새벽말씀2015.08.17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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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17일 월요일 ♥
상대의 승리는 역사의 승리다
작성일 : 2015. 6. 21. AM 1:20
작성자 : 오영수
(새벽이 되어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물리치는
기도를 했는데 한 사탄이 물러가지 않고
계속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 사탄이 제게 이야기했습니다.
“선생은 너희 때문에 십자가 짊어진 거야.”
저를 조롱하듯이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사탄으로부터 승리한 선생님의
이름으로 사탄, 마귀, 흑암의 영을
물리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비웃었습니다.
“알고 있다. 그는 승리했지.
그런데 너희는 아니다.
너희는 승리한 것이 아니니까
너희 때문에 아직도 선생이 저기 있는
것이 아니냐. 실패한 너희 때문에
승리한 선생이 저기 있다.”
“주님, 우리는 진정 승리한 역사입니다.
신부 대표 부흥강사가 상대로서
진정 조건을 쌓았고 승리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부흥강사의 조건으로
나아가니 사탄의 영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갑자기 사탄이 사라지고 주변이
밝아졌습니다. 성령님께서 나타나셔서 어깨
위에 손을 얹으시며 미소 지으셨습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부흥강사의 존재가 왜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그의 승리가 왜 우리의
승리인지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상대로서
쌓지 못했던 조건을 그가 쌓아 줌으로
우리는 진정 승리했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시인하니 사탄이 물러갔습니다.
성령님, 이 깨달음이 맞는다면 깨우쳐
주세요. 말씀해 주세요.”)
*성령님의 말씀*
승리의 신, 나 성령이다.
나 성령은 승리했을 때 모습을 나타낸다.
이 역사가 승리하였으니
승리한 역사를 증거하기 위해
나 성령이 임한 것이다.
왜 이제야 승리한 역사가 되었겠느냐?
상대가 승리했기 때문이다.
지난 역사를 보아라.
영적 역사의 시작인 아담, 하와 때는
상대로서 실패했다.
삼위는 감히 승리, 실패라는 단어를
붙일 수 없는 완전한 신이요,
전능한 신이다.
삼위와 뜻은 완벽하나
상대인 인간이 완벽히 조건을 세우지
못하니 뜻을 완성하지 못한 것이다.
이것이 환난의 시작이고
사탄 역사의 시작이 되었다.
삼위는 완벽한 신이니
사탄은 아직 과정 중인 인간,
즉 상대로서 아직 미완성인
인간을 틈탄 것이다.
삼위를 직접 대적할 수 없으나
미숙한 인간을 무너뜨리는 것은
가능한 일이니
인간을 무너뜨림으로 하늘 뜻을
꺾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아담, 하와를 타락시켰다.
상대가 조건을 완벽히 쌓지 못함으로
역사의 차원이 바닥을 기게 되었다.
종급이 웬 말이냐?
하늘 역사에 예정된 것이 아니나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복할 길이
없으니 하늘이 대신 짊어진 것이다.
(“성령님! 하늘이 대신 짊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역사의 차원이 떨어지니
인간이 그만큼 고통받는 기간이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삼위의 입장에서 어떤
것을 짊어졌다는 것인가요?”)
심정의 십자가다.
예수 때만 삼위가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다.
삼위에게는 구약 4천 년이 십자가였다.
십자가가 무엇이냐?
희생이다.
삼위는 종을 원하여
사랑의 역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다.
신부의 영을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137억 년을 기다렸다.
이 같은 사랑의 기다림을
인간인 너희가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그 기다림 끝에 신부가 아닌
종을 데리고 살아야 했던
삼위의 심정을 너희가 아느냐?
그 심정의 고통이 4천 년이요,
전체 역사를 통틀어서는 6천 년의
십자가다.
사랑아.
엄연히 말하면 역사의 뜻이 깨진 것이
아니라 삼위가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지며
역사를 다른 방법으로 틀어야 했다.
창조 목적은 동일하나 예정에 없던
희생을 치러야만 했다는 것이다.
인간만 4천 년 동안
고통받은 것이 아니다.
예수의 십자가 때만
삼위의 고통이 아니었다.
인간의 타락, 상대의 무너짐이
삼위에게는 고통의 시작이었다.
아느냐.
삼위는 완전한 영이요,
모든 것을 꿰뚫는 신,
최첨단의 감각을 지닌 신으로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안아야 했다.
그 고통을 뒤로한 채
인간인 너희를 사랑했고
고통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었다.
상대의 무너짐이 상대가 조건을
세워 주지 못하는 것이 이같이
무서운 것이다.
예수를 통한 역사도
무엇이 그토록 희생을 요구하게 되었느냐?
상대가 조건을 세워 주지 못함이었다.
이스라엘은 하늘의 상대가 되어야 했다.
상대가 상대로서 뜻을 세우지 못하니
또다시 십자가의 길을 가야 했고
희생 위에 상대가 세워지니
증거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뻗어 갔던 것이다.
이 시대를 보자.
드디어 상대로서
완전한 조건을 세운 자가 나타났다.
주체격 삼위의 육이 아닌,
상대로서 조건을 세운 자가 있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결실이다.
지난 역사에서 이것이 안 되어
수많은 희생을 치렀다.
6천 년 구원역사 중
땅의 입장에서 처음으로
완전히 회복된 상대체가 나타났고
이는 창조 목적의 뜻, 인류를 휴거시키는
실질적 발판이 되었다.
상대에서 완전히 조건을 세운 자
한 사람이 나타나니
상대 전체의 운명이 돌아간 것이다.
신부의 대표로서 부흥강사의 승리가
왜 너희 모두의 승리인지 알겠느냐.
주체의 승리, 상대의 승리는 한 짝이 되어
역사는 완전히 승리를 이루었다.
고로 나 성령이 이 승리를 증거하기 위해
이제 모습을 드러내었고
6천 년의 전쟁 끝에 승리했으니
이제 잔치하는 역사인 것이다.
승리를 증거하는 역사인 것이다.
그 표로 부흥강사가 드러난 것이고
부흥강사의 승리가
너희의 승리가 된다 한 것이다.
이는 사탄이 힐문할 수 없는
상대로서의 승리다.
그러니 너희도
진정 기뻐해야 하지 않겠느냐?
누가 들림을 받느냐,
안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또한 부흥강사가 조건을
세웠음을 인정해 주어야 상대의 승리가
너희 것이 되어 잔치에 동참하게 된다.
이것을 인정치 않으면 성약 주관권에서는
존재할 수 있을지 모르나 상대로서 승리한
주관권에는 오지 못한다.
2015_0817 월 계시말씀.hwp2
선생과 삼위는 승리의 주관권에 있으니
바로 곁에 오지 못하는 것과 같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상대로서 완벽히 조건을 쌓아
승리한 역사에 대해 다시 깨달아라.
이것을 넘어야 더 높은
휴거의 차원이 있다.
이제 너희도 승리의 기준,
승리의 표상을 따라 각자가
상대로서 조건을 완벽히 쌓아
삼위의 영원한 기쁨이 되어라.
승리했다.
역사는 진정 승리했다.
외쳐라.
증거하여라.
승리의 신, 증거의 신이
강력하게 함께한다.
성령의 불은 무한하다.
더 할 수 없이 부어 주리니
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승리의 여신 성령이 말했다.
♥ 08월 17일 월요일 ♥
알고 깨달은 네가 하여라!
나를 사랑하는 네가 하여라!
작성일 : 2015. 5. 15. PM 7:30~8:01
작성자 : 주수신
(스승의 날 금요기도회가 시작하기 전,
교회에서 기도 중이었습니다. 낮에 월명동
교역자 모임에 주신 말씀을 상고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을 볼
수 있게 그 분체를 보내 주신 것도 너무
감사하고, 선생님의 분체인 부흥강사님을
보내 주심도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그 사랑이 너무나도 크고
내가 지금 당장 육으로
선생님과 성령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러워 자꾸만 눈물이 났습니다.
이 같은 말씀을 계속해 주셨는데,
오늘처럼 깊게 와 닿지 못한 것을 보니
말씀을 진정 형식적으로 문자로
보았음이 분명하여 많이 회개했습니다.
앞으로 열릴 집회를 두고
진정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역사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내 말씀을 외쳐 줘!
내 심정을 알려 줘!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방향을 알려 줘!
그래서 모두 뒤집어지게 해 줘!
내 입이 되어 줘!
내 몸이 되어 줘!
내가 가르친 네가 해야지,
내가 말씀 준 네가 해야지,
네가 가서 해야지,
네가 아니면 그 누가 가랴!
그 누가 가서 내 심정을 전하랴!
그 누가 내 사랑을 전하랴!
그 누가 나의 몸이 되어 가 주랴!
아는 네가 해라!
깨달은 네가 해라!
나를 사랑하는 네가 해 줘.
내 사랑을 알게 된 네가
내 사랑을 전해 줘.
너무 사랑해.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너무 사랑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도록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른다.
이걸 모르니 사탄이 틈타고
마음이 다른 곳으로 간다.
이것을 알면 그같이 있을 수 없는데,
알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말씀을 문자로만 볼 수 없고,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데.
애가 타 그리 있을 수 없는데.
몰라서 그런다!
그러니 내가 가르쳐 줄게.
전체에게 가르쳐 주고,
너에게도 더욱 가르쳐 주지 않느냐.
사랑아,
네가 내 말 좀 전해 줘.
나 너무 답답해.
너무 마음이 아파.
내가 그리도 사랑하는데,
내 마음을 너무 몰라.
내가 아무리 말씀을 전해 줘도,
그 말씀을 몰라.
아무리 풀어 줘도, 그 말씀을 몰라.
내가 사랑한다는 그 말을 제대로
못 받아들여.
내가 너를 위해 늘 기도한다.
내 심정을 속 시원히 외쳐 주길 기도한다.
너를 보내며 나도 함께 가고,
성령께서도 역사하시길 기도한다.
이것을 알고 네가 더욱 불같이
외치길 기도한다.
그리해 섭리사에 굳은 것들을
풀어 주길 기도한다!
너를 만들기,
네가 나를 사랑하게 만들기까지
쉽지 않았지. 그같이 사람의 인식을
깨기가 어렵다 함이다.
그러나 사랑아,
너를 봐라.
너를 만드는 과정 가운데 내 진정
힘들었으나 지금의 너를 보니 희망이다,
보람이다!
너도 몰랐는데 이제는 알잖아.
내 사랑을 알고, 나를 사랑하잖아.
너처럼 모두가 뒤집어질 것이다!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 잡고
그리할 수 없으니,
너에게 준 말씀들, 코치들,
그것 하나하나 가지고 가서 전해.
진정 뒤집어질 것이다!
모두들 나를 너무 사랑하게 될 것이다!
성령께도 꼭 너와 함께 가셔서
늘 역사해 달라고 내가 간구하고 있어.
알지?
사랑해.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 성령이다.
나는 증거하는 자다!
네가 나와 선생의 말씀을 가지고 가서
선생을 증거할 때,
내가 불같이 역사할 것이다!
너는 불을 던지러 가는 것이다!
말씀을 던지러 가는 것이다!
알게 만들어 주려고 가는 것이다!
알려 주어서 한 명, 한 명이
하늘 사랑에 불타게 만들어 주러 가는
것이다!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해 행하듯
너도 오직 나 사랑, 선생 사랑이다.
내가 너와 함께하니 담대히 외쳐라!
말씀을 문자로, 글로 외치는 것이 아니라,
네 ‘사랑’을 담아 외쳐라!
마치 네 사랑하는 애인이
누명을 썼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몰라
네 애인을 오해한다.
그 누명을 풀기 위해서
네가 ‘한’을 품고 사람들에게 알리듯,
그같이 긴박히, 애타게, 간절하게 외쳐라.
말씀은 외치는 것이다!
네가 알고 있는 것들을
진실하게 외치는 것이다!
네가 아는 것과 그에 대한
심정이 만나서 말씀을 외칠 때,
진실함이 나오고, 그것이 바로
가장 큰 증거가 된다.
네가 어떻게 외치느냐에 따라서
너와 네 애인의 운명이 뒤바뀔 수 있는
것이다!
진정 삼위도, 선생도,
너희에게 끝없는 사랑과 말씀을
주었는데도
이같이 내가 원하는 만큼
뜨거운 사랑을 가지지 못하고
말씀을 모르는 것을 보면
내 너무도 한스럽고도 한스럽다.
내 사랑아,
너는 나의 육이 되어서
진정 내 심정을 외쳐 줘!
내 한을 풀어 줘.
내 육이 되어 줘.
오직 나를 사랑함으로 그같이 해 줘.
나의 한이 풀리면 너의 한 또한 풀린다.
신랑과 신부는 일체다.
신랑과 신부는 운명 공동체다.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해서
너에게 내 심정을 부어 주고
말씀을 주니,
2015_0817 월 계시말씀.hwp3
이제는 내 사랑을 받고
속 시원히 외쳐 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고,
나에 대해서, 선생에 대해서 제대로 알라고
속 시원히 외쳐 줘!
삼위와 선생을 향한 이 누명을 벗겨 줘.
참된 사실을 전해 줘.
네가 나의 사랑으로
1년 새 정말 많이 컸다.
이제는 내 마음을 알고,
내 심정을 받고,
내 사랑을 알고,
나와 같이 불을 던지자!
사랑의 불을 던지고 말씀의 불을 던지자!
모두 너같이 극적으로
뒤집어지게 만들어 주자!
사랑해.
늘 나를 불러라.
늘 선생을 불러.
내 심정을 줄게.
사랑해.
안녕.
♥ 08월 17일 월요일 ♥
알아야 사탄이 물러간다
작성일 : 2015. 6. 23. AM 1:10
작성자 : 김영호
(어제 오후 7시 기도를 하는데
제 뒤에서 사탄이 꼬리를 흔들며 서
있었고, 옆에서 사탄 세 마리가 의논하며
낄낄거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섭리 한 회원과 대화를 하는데
자신이 없는 목소리로 신앙이 힘들다고
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순간 사탄이
그 속에 있는 것이 느껴져서 당장 사탄을
무찌르고 정신을 차려 행하자고 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성령님께 할 때
말씀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탄은 속이고 속이는 존재이다.
사탄에게 속으면 안 된다.
네가 기도하고 있을 때,
사탄들이 뒤에서
수군대며 웃고 있었다고 했지?
사탄은 늘 이와 같이
주변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사탄을 완전히 쪼개 내는 기도를 해야
하는 때이다.
그리고 네가 대화한 신부는
이미 휴거가 되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 300선이 되었다.
그런데 힘을 잃고 곤고해하는 것은
확신이 서지 않고 자신의 삶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며 무엇이 앞을 막고 있는데
확실하게 뚫지를 못하니 더 이상 못
하겠다고 하며 지쳐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탄이 그 틈을 타고 들어와서
계속 낙심하게 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히는 것이다.
그가 스스로 휴거를 시인하고
사탄을 무찔러야 무찌를 수가 있다.
사탄은 정확하게 쪼개고
아는 자에게는 접근하지 않는다.
간만 보고 간다.
얼마나 알고 깨달았는지,
얼마나 행하는지 간을 보고
제대로 모르고 행하지 못하는 자를
발견하면 마치 황금이라도 발견한 듯
기뻐하며 속이는 말로 힘들게 하고
좌절하게 한다.
이러한 자들이 너무 많으니
선생을 통해서 거의 휴거가 되었다고
말씀으로 아예 선포해 버렸다.
이는 원래 선포하려고 계획하지 않았는데,
너무 자신이 자신을 모르고 사탄에게
당하고만 있으니 성자와 그 분체가
총력을 다해 책임을 지고
거의 휴거시킨 것을 너희들 가운데
말씀으로 선포해 버렸다.
이제는 지지 말고 일어나서
사도의 역사를 일으키자고 한 것이다.
그런데도 자신이 없어 하면서
모르는 자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러한 자들은 주가 알려 줬는데도
깨닫지 못하며 순종하지 못한 고로
사탄에게 더 큰 흠을 보여 준 자로서
사탄은 그들을 더 힘들게 하고
더 지치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생활하는 데까지 힘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한다.
“아멘.”의 권세를 알아라.
이것은 힘을 받게 하는 말이고,
사탄을 물리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라!
기도와 말씀으로 완전히 무장해라.
그리고 더 이상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들로 인해 피해를 받지 말고
무찌르면서 다녀라.
휴거된 권세는 그리하고도 남는다.
제대로 알지를 못하면 위축되어서 다닌다.
자신이 없고 확신도 없으니
담대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들과 똑같이 살아가게 된다.
네가 아무리 명품을 사도
그것의 주인인 네가
명품인지 모르고 확신도 없으면
제 빛을 낼 수가 없는 것이다.
네가 주인이니까 확실하게 알고
너의 것을 빛내며 다닐 때
결국 그 물건도 너도 빛나는 것처럼,
휴거의 역사에 주인 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휴거가 진짜 되었는지,
휴거의 역사가 사실인지 제대로 모르면
사탄이 와서 위축 들게 만든다.
휴거된 것을 정확하게 알고 깨달으며
행하는 자는 빛을 발하며
모든 것을 다스리며 간다.
사기꾼은 정확하게 아는 자를
속일 수 없는 것이다.
고로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깨우쳐 주고 알려 주며
이를 놓고 기도하라고 했다.
그런데 그 말씀을 소홀히 하고
깨달으려 노력하지도 않으면
계속 사탄에게 치이고
힘도 없어지고 계속 낙심되지 않겠느냐.
아는 것이 정녕 힘이다.
그런데 그냥 아는 것이 힘이 아니다.
뇌로 알고 생각으로만 알면
힘이 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씀을 쪼개서 보며
삼위와 주께서 하시는 말씀을
확실하게 깨닫고 이해할 때
큰 힘이 오게 되는 것이다.
이론으로는 약한 것이다.
지금은 휴거의 때가 아니냐.
300선을 넘어서
더 차원을 높여 휴거될 귀한 때가 아니냐.
이것을 진정 깨달았느냐.
자신 스스로에게 가장 물어보아야 할 것은
자신이 휴거가 되었는지에 대해서이다.
깊이 생각해 보고 물어보고
답을 받아야 한다.
아무리 선생이 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거의 휴거를
시켜 줬다고 해도 아직 제대로
깨닫지 못한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이 휴거가 안 되었다고
생각하고 살기에 스스로에게 질문도 하고
답도 얻으라고 한 것이다.
역시 자신이 깨달아야 정확하다.
자신이 모르면 아무리 맞았다고 해도
헷갈려 한다.
1+1은 답이 2가 맞다.
그런데 모든 자들이 3이라고 대답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답이 2라고
자신 있게 확신하는 자는
‘정답은 2’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러나 몇몇은 정답이 2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거짓된 자들이 3이라고 다들
말하면 순간 헷갈려서 비진리인
3을 말하게 된다.
이와 같이 자신이 휴거되었다는 것을
그냥 이론으로만 안다면
사탄이 와서 괴롭히고 마귀가 와서
괴롭히며 악한 자들이 와서 너를 괴롭힌다.
하나같이 다들 사기꾼이며 속이는
족속이다.
그런 족속이 너에게 와서
휴거가 안 되었다고 말하면
처음에는 괜찮지만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힘을 잃게 된다.
역시 이론으로만 깨달으니 그렇다.
고로 깊이 있게 확실히 깨달아라.
휴거의 역사에 온 것을
휴거가 된 것을
깊이 기도하면서 완전히 깨달아라.
휴거는 섭리역사에
가장 큰 기쁨이 아니냐?
그런데 이 휴거를 아직도
제대로 몰라서 낙심하고
2015_0817 월 계시말씀.hwp4
힘들어하며 사탄에게
속는 자들이 있어 안타깝다.
너희들이 가장 기뻐해야 할
휴거의 역사인데 너희들은
그리 기쁘지 않은 것이냐?
말씀을 통해 거의 휴거를 시켰다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그 순간 반응만 보였지
계속해서 그 기쁨을 누리며
감사하며 사는 자들은 정말 적구나.
계속 감사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모르니까 그렇고
이론으로만 들으니까 그렇다.
그러다가 속이는 자들이 와서
속이면 금방 넘어지고 힘들어진다.
제대로 알아야 사탄도, 마귀도,
악한 자도 절대 못 온다.
자기 자신 스스로가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를 해 보아라.
정말 휴거가 되었는지
정말 황금성에 있는지 확인을 해라.
인식관을 제대로 하고 깊이 확인해 봐.
꿈에서 보고 만물 계시를 받아 봐.
그리고 네가 깨달아질 때까지
깊이 기도해 봐라.
이론으로 안다고 해서 끝내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면 안 된다.
스스로가 깊이 깨달아 보고
깊이 알아야 한다.
모르면 모르는 만큼 당하는 것이다.
매일 감사하며 기뻐하며
깊이 깨닫는 데 힘을 써 보아라.
이미 휴거의 역사,
그 문이 찬란하게 열린 지
몇 개월이 지났느냐.
성자 승천일을 기점으로
휴거의 역사가 완전히 일어났는데,
너희들의 선조들이 그리도 바라고 원했던
휴거의 역사가 일어났는데
왜 너희들은 알지를 못하느냐.
휴거를 깊이 깨달아라.
신약 때도 휴거는 없었다.
그리고 나 성령이
직접 역사하는 역사도 없었다.
성령의 불을 주며 신약역사를 이끌었지.
나 성령 자체가 내려와서 계속
역사를 편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제는 때가 되어 너희를
휴거시키고 나 성령 본체가
너희와 함께하며 역사를 일으키는데
왜 사도의 역사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느냐.
역시 모르니 제대로 역사를 일으킬 수가
없는 것이다.
제대로 된 역사를 가면서도 알지를 못하니
저 세상과 똑같고 기성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
아무리 왕이라도 왕이라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왕의 권세도 나타내지 않으면
결국 일반 백성과 왕이 무엇이 다르겠느냐.
이제는 사도의 역사를 일으켜야 할 때다.
모두 휴거를 깊이 깨달아라.
그리고 휴거 600선, 700선으로
뛰어오르는 자들이 되자.
자신이 휴거된 것을
제대로 깨달을 때부터
휴거의 선이
오르기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해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감사도 못 하고 기뻐하지도 못하며
그 힘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니
휴거는 거기서 멈춘다.
알겠느냐?
제대로 알아야 불이 나가고
사탄과 악한 자를 쪼개 버린다.
생명을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 생명에게 말씀을 전하고 외쳐야 하는데
목소리만 크다고 해서 되겠느냐.
정확하게 알고 확신을 가지고 말을 해야
조용히 말해도 불이 나가서 그 생명의
악한 사고와 불의한 것들을 쪼개 버린다.
알겠느냐.
상대의 불의한 것들도 쪼개 버리며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희가 얻은
휴거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매일 감사하면서 기뻐하면서 살아라.
그것이 휴거를 아는 진정한 삶이다.
예수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행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들은 술 취한 자들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것보다 더 기쁘고 찬란하며 영광스러운
것이 휴거이며 그것이 너희들 가운데
실제 일어난 역사이다.
너희들은 정말 매일 기뻐하며 살아도
모자라고 매일 감사하며 살아도 모자란다.
그렇게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 때
사탄도 악한 자도 침범을 못 한다.
낙심하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있기에
말하였다. 나 성령과 함께 사도의 시대를
다시 한 번 열어 보자.
나는 자신 있고 능력이 있다.
선생을 믿고 나를 믿으면서
내 상징체인 부흥강사를 믿으면서
끝까지 행하는 자들이 되자.
안녕.
♥ 08월 17일 월요일 ♥
익숙함, 소중함
작성일 : 2015. 6. 20. PM 12:10
작성자 : 주금빛
(생활하면서 대화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사람이 너무나도 무지해서 성삼위께
진정 죄송했습니다.
사람이 왜 가치를 잊어버릴까.
사람이 왜 소중함을 모를까.
성삼위께서 얼마나 큰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는지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저에게
깊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익숙함에 속지 마라.
익숙함에 빠지지 마라.
익숙함에 빠지지 않으려면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익숙해지므로 가치를 모르게 되고
잊어버리게 된다.
익숙해지므로 새롭게 해도 불이 안 온다.
익숙함은 어떤 대상을 자주 봄으로
어떠한 것을 계속함으로
첫 마음을 잊어버리고
처음처럼 대하지 않고
처음처럼 하지 않는 것이다.
익숙해져서 귀찮게 되고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모르고 잊으며
익숙해져서 가치를 모르고
익숙해져서 필요성을 잃고
익숙해져서 첫사랑을 잊으며
익숙해져서 첫 마음을 잊는다.
시간이 흐르면 익숙함이 찾아온다.
선생이 몸부림쳐 받는 말씀을
너는 진정 귀하게 여기느냐.
자신이 익숙함에 빠져 있는 것도
모른 채 무지 속으로 가느냐.
선생이 받는 말씀은
너희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며
너희의 영을 휴거시키는
엄청나고 위대한 말씀이다.
선생이 말씀 한 획을 그을 때마다
이 한 글자로 인해 너희는 살아나며
시대를 앞서가는 말씀으로
몇백 년이 흘러도 이 말씀은 변하지 않고
보면 볼수록 새롭고 빛나는
천 년 역사에 남을 귀한 말씀이다.
그런데 이 귀한 말씀을
너희는 그저 당연히 여기느냐.
왜 익숙함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느냐.
이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귀한 말씀을
왜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듣지 못하고
깨닫지를 못하느냐.
익숙하다는 것은
너희가 제자리 인생을
살고 있다는 뜻이다.
너희 자신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선생이 당연히 구원자로서,
사명자로서 진리를
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생명을 살리는 자로서
참진리인 말씀을 전해 주는데
그 기쁨을 그 행복을
진정 네가 얼마나 엄청난
행운아인지 모르고 익숙함에 빠져서
진리를 보지 못한다.
익숙해져 앞이 흐리게 되니
보화를 잃어버리고 소중함을 잊어버린다.
익숙함에 빠져 마음이 점점
돌아가며 사탄이 틈타게 된다.
익숙함에 빠져 간절함이 없어진다.
2015_0817 월 계시말씀.hwp5
너희를 보고 있는 내가
너무나도 속이 타는구나.
이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로
내가 말하는데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자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너희는 부흥강사가 성령의 몸이 되어
말씀을 전해 주는데 익숙함에 빠져,
너희는 아니라고 하나 말씀을 진정
가치 있게 여기지 못하고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지 않으며
부흥강사의 가치를 잊고 있다.
당연히 여기지 마라.
부흥강사가 성령의 몸이 되어
불같이 전해 주는데 너희는
부흥강사가 말씀을 전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느냐.
‘당연히.’라고 생각하지 마라.
‘당연히.’라고 생각하면 무지가 온다.
믿음을 가져라.
굳건한 믿음을 가져라.
완전한 믿음, 진실한 믿음을 가진다면
절대 표적이 일어난다.
익숙함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믿음을 가진다는 말은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믿지 못한다면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익숙함이란 아주 무서운 것이다.
늘 ‘긴장감’ 속에 살아라.
너희의 삶을 늘 새롭게 살아야
익숙함이 안 찾아온다.
완전한 생각을 가지고
완전한 인식을 가지고 완전한 삶을 살아라.
익숙해져서 행하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며
깨닫지 못하고 기쁨이 없으며
행복이 없고 가치를 모르며
귀함을 모르고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한 줄 안다.
이 귀한 말씀을 진정 깨달아라.
너희는 이 말씀을 진정 귀히 듣고
행하여라.
너희가 고쳐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무기력해지고 힘이 없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익숙함’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편지 답장을 줄 때도
익숙함에 빠지지 마라.
익숙함에 빠지면 가치를 잃어버려
감사를 하지 않게 된다.
선생이 너에게 주는 한 문장이,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시간
속에서 귀한 한순간을 너에게 투자한
것이니 답장이 안 온다고 섭섭해하지 마라.
답장을 받으면 정말 귀히 여기고
가치를 깨달아라.
이 시대 사명자가 너 한 명에게 준
말씀인데 한 글자, 한 글자 깊이 깨닫고
그로 인해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알고 깊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감사 감격하여라.
귀히 여기고 끝까지 기다릴수록
가치를 깨닫고 답장을 귀히 여기게 된다.
성삼위를 더 찾고 불러라.
매 순간 새롭게 하여라.
익숙하다는 것은 못 하던 것을
많이 함으로 인해서 익숙해졌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익숙함에 빠져서
소중함을 잃어버리고 가치 있는 것들을
가치 없게 흘려보내는 것을 말한다.
익숙함에 빠진다면 소중함을
잃어버리므로 마음이 떠난다.
말씀을 들을 때 익숙함에
빠져 듣지 않는다면 말씀을
다른 차원으로 보게 될 것이다.
선생을 익숙함에 빠져 보지 않는다면
선생의 가치를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어
환희의 삶 속에 살 것이다.
부흥강사를 익숙함에 빠져 보지 않는다면
가치를 엄청나게 깨닫게 될 것이고
감사가 몰려올 것이다.
새롭게 인식하여라.
‘익숙함’이란 단어를 인식에서 지워라.
생활 가운데서 지워라.
새롭게 인식하는 것은
‘익숙함’에서 빠져나오는 또 다른 길이다.
깊이 보면 인식이 달라진다.
너희의 뇌를, 인식을, 생각을
늘 새롭게 하고 성삼위를, 선생을,
부흥강사를, 진리를 보아라.
너희의 인식이 뒤바뀔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
너희는 무한한 가능성을 아느냐.
무한한 가능성이란 육적인 것이
절대 아니다.
영적인 것이어야지 가능성이 생긴다.
‘무한’이란 육적인 단어가 아니라
‘영적인’ 단어이다.
육계에선 무한한 가능성이
뇌, 생각에 있고 영과 혼에 있다.
무한하다는 것은 수를 셀 수 없고
한계가 없으며 기준치가 없다는 것이다.
(성령님,
제가 너무나도 감사한 것은
사람은 무한히 생각할 수 있고
무한히 생각을 행동에 옮길 수 있으며,
사람의 생명은 무한할 수 없지만
영을 통해 무한한 천국을 볼 수 있으며
무한히 깨달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신비롭습니다.
천국은 모든 것이 무궁무진합니다.
우리의 육계의 삶으로 인해
천국이 연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곧 연결된 것은 하나로
육계의 삶으로 인해
영계의 삶으로 이어져
우리의 삶은 끝이 없고
다함이 없습니다.
이 엄청난 삶을, 참삶을,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게 해 주시고, 알게 해 주신
선생님께 진정 영원토록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천국의 영의 외모도
무한으로 한계가 없이 더 예쁘게
변화되는데 천국의 무한한 세계를
육계에서 보게 하심에 진정 감사합니다. )
그렇다.
깨달았구나.
연결된 것이 하나라면 육계는
영계로 이어져 하나라는 것이다.
제1의 세계와 제2의 세계가
이루어져 있다.
육계에서 육신이 죽으면
영계로 삶이 이어져 영원토록
행복과 감사의 삶을 사는 것이다.
깊이 보고 깨달아라.
(성령님,
정말 전율이 퍼집니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
육의 삶이 곧 영의 삶으로 이어지게
만드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도 엄청납니다.
축소해서 보아 육계에서도
육적인 삶과 영적인 삶으로 나눌 수
있는데 육 하나를 얼마나 성삼위께서
세심하게 완전하고 온전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셨는지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엄청납니다.
엄청난 삶을 살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그래, 엄청나다.
속히 만들어라.
늘 속히 하라는 것은
내가 아무리 속히 하라고 해도
하늘이 보기엔 너무나도 느리기에
늘 속히 하라고 재촉하는 것이다.
너희 한 명, 한 명,
말씀으로 차근차근 변화시키고
한 차원, 한 차원 높이도록 옆에서
함께하고 있다. 깨달아라.
인간은 늘 새롭게 하라고 만들었고
늘 변화하라고 만들었다.
익숙함에 빠짐으로 가치를 잃지 마라.
알겠지?
이 깊은 말씀을 너의 머릿속에 박고
인식을 새롭게 하여 또 다른 차원으로
깨달아라. 깨달으면 바뀔 것이다.
하늘이 너에게 주는 사랑도
시대 사명자가 주는 사랑도
이 시대 진리도,
역사도 다른 차원의 인식을 가지고
다른 차원으로 보고 깨달아라.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오늘 내가 깊고도 깊은 말씀을 전했다.
사랑한다.
나 성령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