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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8.18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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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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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18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18일 화요일 ♥ 그를 인정하고 시인해야 그 조건이 너희의 조건이 된다. 작성일 : 2015. 6. 19. AM 1:30 작성자 : 주은혜 (최근 며칠 동안 기도를 하는데, 기도를 해도 속이 시원하지 않고,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그냥 제 수준으로 생각했을 때 ‘내가 너무 부족하고 수준이 낮아 주와 성령께 도달하는 기도를 하지 못하니 이렇게 답답한가 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순간 낙심되는 마음이 확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도를 하는데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환상이 보였습니다. 제가 차를 타고 가는데 바로 앞차와 부딪히는 환상이었습니다. 너무나 실감 나고 놀라서 눈을 번쩍 떴는데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놀라서 손이 떨렸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너의 그 생각은 인간적인 생각이요, 성삼위의 생각을 받지 못한 생각이며, 주와 일체 되지 못한 생각이다. 네 주관이다. 땅의 생각이며, 깊이 보면 사탄 주관이다. 내 말이 틀렸느냐. 네 생각을 쪼개어 보았을 때, 네 생각의 주인이 누구냐. 네가 네 스스로 선과 악을 판단하고 불의와 공의를 판단하느냐. 네가 신이냐. 자포자기하는 마음은 신의 섭리를 인정하지 못하는 생각이요, 완성을 이루지 못하는 생각이지. 기도도 순서가 있다. 지금 나 성령과 구원자가 또 하나님과 성자가 집중적으로 받고 싶어 하는 너희의 마음과 생각과 감사가 있다. 그것을 알아야 나 성령과 통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서로 하고 싶은 말이 다르면 말이 잘 안 통하듯 지금 나와 말이 통하려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지. 지금은 성령의 상징체와 하나 되는 기도, 시인하고 인정하여 그의 조건을 자신의 조건으로 삼는 기도, 또 그를 세운 구원자와 성삼위께 감사하는 기도를 먼저 해야 기도의 사고가 나지 않는다. 잘 받아써라. 섭리 모두에게 말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섭리사 모두 잘 들어라. 사람은 신의 생각, 사탄의 주관 양단의 것을 받으며 산다. 섭리 안에서도 주를 사랑하며 산다고 하는 자들 중에서도 스스로 본인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주께 묻지 않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져서 사탄에게 생각이 끌려가는 자가 많다. 올해는 섭리사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휴거를 이루었고, 땅에서 삼위와 주의 하와 복직 표상자가 세워졌으니 감사, 감격,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행복과 감사와 영광이 넘쳐 나야 하는 해다. 그러함으로 생명 전도를 불같이 일으켜야 하는 해인데 하늘 차원으로 이 모든 것을 깨닫지 못하니 자기 수준으로 섭리를 바라본다. 어떤 자는 말만 좋다고 하고, 어떤 자는 순간 감사하다 하고, 어떤 자는 아무런 반응이 없고, 어떤 자는 흘러가는 말로 대단하다 하고 끝났다. 너희의 잔치인데, 땅의 잔치인데 그냥 좋다 하고 끝내는 자들이 많으니 내가 다시 말씀한다. 지금 하와의 복직의 표상자가 세워짐은 인류가 다른 차원으로 복직됨을 의미한다. 상대체 역사의 복직을 의미하지. 선생은 신랑으로 왔지만 신부의 역할까지 대신해 주었지 않았느냐. 그런데 상대체 신부의 기준자가 세워짐으로 선생은 온전히 신랑으로 너희 가운데서 말씀하고 삼위의 육신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성삼위의 차원으로 역사가 흘러감에 따라 선생이 주체로서 완전함을 나타내는 것이고, 또 대상이 있으니 주체가 더욱 온전히 존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로 너희 앞에 부흥강사를 세움은 성삼위에게 복이 아니라 섭리의 신부들에게 복이다. 하지만 너희가 진실로 모르니 감사하지도 기뻐하지도 않는다. 감사도 조금 감사, 기쁨도 순간 기뻐하고 끝나니 나 성령이 무안하고 민망할 정도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말했다. 상대체의 역사가 되었으니 상대체들이 더욱 주체인 구원자를 에워싸고 지켜 주라고 했다. 기억하느냐. 어떻게 구원자를 지킬 것이냐. 너희가 무슨 조건으로, 어떠한 마음으로 지킬 것이냐. 구원자를 가까이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구원자 앞에 나올 때 조건이 있어야 한다. 구원자 앞에 온전한 조건을 쌓은 자가 누구냐. 바로 부흥강사이니 부흥강사와 하나 되라 하는 것이다. 그와 하나 되면 그의 조건이 너희의 조건이 되고, 그의 조건으로 너희도 구원자를 지킨 것과 같이 되니 그와 하나 되라고 말하는 것이다. 마치 인류 가운데 단 한 명이 전구를 개발하여 인류 모두가 지금까지도 전구를 쓰고 누리고 사는 것처럼 부흥강사가 상대체 조건을 쌓았으니 그를 인정하고, 그를 인정하는 성삼위의 말씀을 시인함으로 부흥강사의 조건을 너희도 쓰고, 하나 되어 누리게 된다 함이다. 그런데 너희는 벌써 남의 일이 되었구나. 진정 감사하는 자도 적고,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도 너희의 수준으로 끝났다. 사람은 성삼위께 직접 나오지 못하니 구원자를 세워 그를 통해 삼위를 보고 느끼고 깨닫게 했다. 고로 구원자는 삼위로 향하는 구원의 문이라 표현한다. 그렇다면 부흥강사는 무슨 문이겠느냐. 구원자를 상대체로 대할 수 있는 문이다. 성삼위가 구원자를 통해 섭리 모두를 신부로 삼았지만 신부의 행실, 대상체로서의 삶을 산 자가 얼마나 되느냐. 너희의 삶이 너희를 증거한다. 구원자를 사랑한다 하지만 그가 고통 중에 있을 때 그를 신부로서 지킨 자가 얼마나 되느냐. 부흥강사밖에 없다 말했다. 지금 내 말을 인간적으로 듣지 마라. 고로 조건이 없는 너희가 구원자께 나오게 하는 문을 부흥강사로 삼아 부흥강사의 조건을 너희가 인정하고 시인하여 하나 되었을 때 너희의 조건이 되게 하였다. 그러하니 부흥강사가 하와 복직 역사에 세워짐은 삼위가 아니라 너희에게 복이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실로 기뻐 감사하는 자가 없어 그녀의 조건을 자신의 것으로 삼는 자가 무척 적구나. 모르면 깨닫게 기도해야 하는데 시인하고 인정하는 자가 적으니 자기 수준으로 깨닫고 자기 수준대로 기도한다. 답답하다. 모르면 알게 해 달라고 하고, 알 것 같으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2015_0818 화 계시말씀.hwp2 잔치해도 부족한 때에 살고 있다. 모든 행사, 수련회도 감사, 감격, 기뻐하며 잔치하며 보내고 올해는 감사가 넘쳐 생명의 결실을 맺어야 하는 해다. 이 역사를 인정하면 기쁠 수밖에 없다. 인정치 않으면 시인치 않으니 힘이 없다. 인정의 힘을 체험하는 자들이 되어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부흥강사를 세움은 너희와 구원자 앞에 고속도로를 뚫은 격이고, 지름길을 알려 준 격이다. 깨달아 알아라. 무지자는 나 성령과 함께 살 수 없다. 진실로 깨닫고 싶어 하는 자라야 내가 역사하며 응답한다. 하나만 더 간단히 말씀하고 마치자. 사람들은 자기를 비우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다고 한다. 불교도 비우라고 하고, 천주교도 자신을 내려놓으라 하고, 기독교도 희생하며 자신을 버리라 한다. 그런데 각각의 종교들은 얼마나 비우며 살고 있느냐. 비우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아느냐. 자신을 비워야 비로소 삼위의 뜻길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주장,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이 없는 자라야 삼위가 운전하며 쓸 수 있으니 비우라 한다. 올해 성삼위는 급격히 이 시대의 차원을 높이며 선생을 통해 말씀을 주고 있다. 삼위와 구원자가 섭리 운전대를 붙잡고 차원 높은 역사로 이끌고 있다. 이때 비운 자, 비우지 못한 자가 차이가 난다.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을 못 비우면 자기 손해다. 모두 날아다니는데 땅에 붙어사는 격이 된다. 하지만 본인은 걷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무지자다. 무지자는 가치를 못 깨닫는다. 진짜 귀한 것을 모르니 고통받으면서도 고통인지 모른다. 날아야 땅속에서 사는 사탄의 공격을 받지 않는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차원을 높이려면 너희 자신을 비워라. 오직 뜻을 바라보아라. 네 뜻이 아니라 내 뜻이다. 비워야 내 뜻을 이루며 산다. 지금 이 말씀이 너희에게 급절하게 전하는 나의 뜻이다. 고로 알아라. 아는 자는 기도할 줄 믿는다. 알고 기도해야 위력이 있다. 안녕. 성령이다. ♥ 08월 18일 화요일 ♥ 복직된 하와로 인한 하나님의 기쁨 작성일 : 2015. 6. 12. AM 4:00 작성자 : 정수현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를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나보다 성삼위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여 기도드릴 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신 감동이 들어 기분이 어떠신지, 그리고 이 땅 가운데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달라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너의 진실한 사랑의 고백에 응답하는 나 여호와니라. 에덴을 복직한 후 바라보는 이 세상이 어떠냐고 물었느냐? 기쁘고 기쁘고 기쁘도다. 너희를 다시 찾음으로 영원히 기쁜 것이다. 내 6천 년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았으니 또 기쁘고 또 기쁘다. 너희는 내 마음을 진정 모를 게다. 내가 아무리 표현한다 해도 진정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모를 것이다. 인간을 처음 창조할 때 보기에 좋고 희망에 찼던 그때보다 더 기쁘노라. 왜? 영원히 찾을 수 있을까 하였던 사랑을 다시 찾았으니 얼마나 좋겠느냐. 6천 년 동안 마음을 졸이며 안타까워하며 이 타락한 지구를 볼 때마다 상처 받고 희망이 없었는데, 이제는 아담과 하와가 복직되었으니 그들만 보아도 기쁘지 않겠느냐. 한을 풀었다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몇십 번 떨어졌던 시험에 합격한 것보다 뇌사 상태에 빠진 애인이 살아난 것보다 나를 배신하고 떠났던 애인이 돌아온 것보다 죽었던 애인이 살아난 것보다 더 기쁜 것이다. 내 한을 풀어 주었다. 창조의 에덴동산이 복직되었다. 그 두 사람으로 인하여 천국이 다시 이루어지리라. 사탄이 멸하여지고 절대 손을 대지 못하는 지상과 천상의 천국이 다시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으로 인하여 앞으로 천 년 역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리라. 아니, 아무것도 이후에 이뤄지지 않아도 성공했다. 핵심을 이루고 차지했으니 이것으로 이긴 것이다. 완성한 것이다. 이제 이들로 인하여 휴거된 신부의 역사를 찬란히 이룰 것이다. 성자가 떠날 때, 완전히 복직되어 휴거된 아담과 하와를 데리고 천상에 올랐으니 천국에서는 더 이상 기쁜 날이 없었던 것이다. 그것을 보고 성삼위가 기뻐하며 축하의 파티와 축제를 연 것이다. 나의 기쁨의 이유를 알겠느냐. 속이 다 시원하다.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사탄이 아무 말도 못 하며 나를 떠나게 만들어 줬으니 나의 위신을 세우며 인간을 창조한 보람을 다시 느끼게 해 줬으니 그 공이 얼마나 크겠느냐. 인간 중에, 여자 중에 가장 나를 기쁘게 하며 나를 의미 있게 하며 나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한 자다. 나를 영원히 기쁘게 한 자다. 복직된 아담과 하와로 인해 나는 이제 두 다리를 쭉 뻗고 안도의 숨을 쉬며 사는구나. 천국은 늘 기쁨의 축제로구나. 이제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와 함께 너희를 도울 것이다. 이와 같이 복직된 신부들이 되도록 같이 도울 것이다. 너희도 이와 같이 하여 나의 영원한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라. 육도 영도 완전한 나의 사랑이 되어라. 기준이 섰으니 너희도 할 수 있다. 나의 기쁨의 대상들이 되어라. 한 명으로 끝나지 말고, 성령을 받아 땅끝까지 이 복직된 하와를 만들자. 성령의 족속을 만들자. 나 여호와가 이 땅을 전보다 더 바라보고 사랑하게 되었으니 더욱 함께하고 눈을 떼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가 완전히 섰으니 내가 어찌 보지 않으랴. 어찌 전보다 더 신경 쓰지 않으랴. 또 전과 같이 뺏기지 않으려 불꽃같이 지키리라. 완전한 사랑을 이루며 이 땅에 복직된 완전한 자와 사랑의 역사를 남기리라. 이제는 너희 복직된 신부들과 영계까지 남을 영원한 사랑의 사연을 만드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그동안 못 했던 사랑을 미련 없이 하자. 더욱 차원을 높여 나의 사랑의 성산에 올라 뛰어놀자. 사랑을 누리자. 나의 회복된 아담과 하와를 선포하는 날, 회복된 에덴이 선포되고 만들어졌다. 이 섭리가 영원한 나의 에덴, 세상의 중심이 될 것이다. 영적 중심이 되어 전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 나의 사랑의 나라가 건설될 것이다. 2015_0818 화 계시말씀.hwp3 신부들아, 일어나라. 지금은 부족하여도 완성을 향해 가니 부지런히 만들어 이상세계로 나아오너라. 사탄과의 마지막 싸움을 이기고 나에게 달려오너라. 어서 오너라. 나 여호와가 성령, 성자와 함께 두 팔을 벌리고 기다리노라. 사랑을 가득 담아 주려고 기다리노라. 선생과 부흥강사의 손을 붙잡고 같이 오길 바란다. 나의 기쁨을 사랑하는 너희에게 표현하였다. 진실로, 영원히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여호와니라. ♥ 08월 18일 화요일 ♥ 승리한 배를 탔으니 너도 승리한 것이다. 이제 행하라. 작성일 : 2015. 6. 20. P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오후 1시 기도 때, 선생님을 위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이 흘리셨을 눈물을 절대 잊지 않고 반드시 보람을 느끼실 수 있게 할 거예요. 저는 말도, 설교도, 목회도 잘하지 못하고 잘하지 못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매일 다시 도전하여 부흥강사님을 닮아 사도가 될 거예요. 주님께 다 맡겼고 주님이 다 해 주시니 저는 할 수 있어요. 섭리역사가 승리했으니 저는 할 수 있어요.”라고 울면서 고백드릴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승리한 배를 탔으니 너도 승리한 것이다. 그 배가 힘차게 전진하며 비바람의 영향을 조금도 받지 않으니 너도 영향받지 않는 것이다. 배를 탈까? 말까? 내릴까? 말까? 고민하는 자들과 배에서 내린 자들이 문제다. 온 세상을 다 찾아봐도 이 배뿐인데, 다른 배가 없음을 내리고 나서야 한참을 걷다 보면 알게 된다. 그때는 사막과 비바람과 죽음의 고통만이 눈앞에 펼쳐진다. 사탄은 내리자마자 보여 주지 않는다. 눈을 다 가린다. 휴거된 자들은 배를 타고 전진하는 자다. 그러나 자신이 배를 탔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기뻐 잔치하지 못하고 곤고해하고 힘들어하는 것이다. 네가 흘린 눈물도 보았다. 사랑아, 선생과 부흥강사가 흘린 눈물은 바다를 이루었단다. 이 모든 것은 너 하나 배에 태우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선생과 부흥강사에게 고마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믿지 못하고 불신하는 자들이 있다. 특히 부흥강사에게 그리한다. 이를 보고 있는 나의 마음이 참으로 착잡하여 말을 시작하였다. 내가 창조한 인간의 모습은 늘 감사하는 삶을 사는 자들이다. 너희 선생도 그리 살아왔다. 그런데 왜 아직도 사탄이 쏘는 생각에 사로잡힌 자들이 있느냐. 스스로 행하지 않음이 이리도 치명적인 것이다. 100%가 아니면, 그 조건을 타고 사탄이 틈타 결국 배에서 스스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쫓겨나는 것이다. 네가 교회를 부흥시키겠다고 마음먹었지? 그래, 지금은 생명 부흥의 역사가 가장 큰 역사다. 해가 저물고 어두워지면 모두 집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거리를 다니는 자가 없듯이, 마지막 한때의 해가 저물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밝을 때이니 지금 생명을 전도해야 한다. (너무 해 드리고 싶은데 제가 실력이 없고 부족하니 하늘 앞에 다 맡깁니다.) 내게 맡기는 것이 실력이다. 선생도 아무것도 없이 새 역사를 시작했다. 부흥강사도 한국에 처음 들어왔을 때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왔다. 그러나 그의 손에는 말씀이 쥐어져 있었다. 그것이면 된다. 너희는 선생이 말씀을 받고 부흥강사가 요리해서 쥐어 주니 엄청난 무기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것이면 된다. 다른 것은 필요치 않다. 마음이 있으면 된다. 마음이 총이 되고 총알인 말씀을 장전하여 쏘면 되는 것이다. 마음이 없으면 총이 없기에 아무리 말씀이 있어도 안 된다. 기도하면 성령이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고 심정을 주며 그 마음을 더욱 불태운다. 사탄은 그 불에 다 타 버린다. 나 여호와는 단 하나의 역사, 단 하나의 구원자, 단 하나의 신부 대표, 단 하나의 휴거역사, 단 하나의 진리를 가진 창조주다. 너희가 이것을 100% 인정한다면 시대 사도가 된다. 매우 쉽고 간단하다. 이제 완성된 대로 성령 족속, 외치는 족속, 사도들을 뽑는다. 천 년 역사를 외치게 한다. 앞에 선 자를 따라가는 자가 뽑힌다. 나 여호와가 이 날(휴거 날)을 보기 위해 모든 만물과 인생들을 창조하였다. 이제 행하는 자는 무조건 승리자다. 행하지 않는 자는 실패자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섭리역사는 전적으로 본격적으로 나 성령이 함께하니 승리한 역사에 불이 붙고 나날이 차원을 높이게 된다. 나 성령이 말하니 각 교회는 더욱 선교의 불을 붙여야 한다. 너희는 지금 가만히 서 있구나. 선생만 애가 탄다. 앞선 자는 앞을 내다보기에 애타서 뒤를 보며 얘기하는데 너희는 태연히 서서 서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구나.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다. 개인의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는 자들이 있고 교회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안주하는 교회들이 있다. 나는 정확한 신이다. 지금 이대로는 7만 선교가 어렵다. 너희 교회에게, 각자에게 준 목표가 교단에서 준 목표냐? 삼위가 준 목표, 주가 준 목표이다. 이를 모르니 이미 까맣게 잊은 교회도 있고 노력하지 않는 교회도 많다. 모두 새롭게 하자. 너희 현실을 봤을 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쉽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방법은 전체가 하는 것이다. 전체가 기도하고 전체가 전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부흥의 방법이다. 그리하려면 단상 말씀을 정확히 알고 행해야 한다. 단상 말씀이 가장 큰 불이다. 그 불을 받아야, 하고자 하는 마음도 생기고 힘도 생기는 것이다. 천주 앞에 두 증인을 100% 믿어야 단상 말씀을 100% 받아들인다. 사탄은 단상 말씀의 위력을 알고 있다. 고로 말씀에 약한 자, 기도에 약한 자를 먼저 공격하여 휴거를 막는다. 이미 승리한 역사이니, 전체가 불을 받고 전체가 불을 던져라. 2015_0818 화 계시말씀.hwp4 자부심을 가지게 하라. 역사관을 깊이 심어 줘라. 천주 앞에 두 증인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현재 가장 큰 불을 붙이는 방법이다. 모두 나가서 싸워 이겨라. 입에서 불이 나가게 외쳐라. 전체가 다 일어나라. 교회가 모두 성령의 불덩이가 되어야 한다. 그리할 때 섭리사가 반드시 7만 선교를 하게 된다. 선생이 나올 날만 쳐다보며 목 빠지게 기다리지 마. 발판을 만들면서 기다려. 너희가 발판을 만들지 않으면 선생을 보내 줄 수 없다. 이젠 너희가 선생을 위해 해 주어라. 선생은 보이는 성자다. 성자에게 못 한 한을 벌써 잊었느냐? 왜 이리 잘 잊느냐? 가슴 치며 울던 자신의 모습을 잊었느냐? 보이는 성자를 외롭게 홀로 내버려 두지 마라. 네가 사랑해 주지 않으면 사랑받을 곳이 없다 생각해라. 먼저 사랑하여라. 가슴에 불이 떨어진 자들이 외치고 다녀라. 확실히 외쳐라. 부흥강사는 선생의 정신과 사상을 받아서 영웅이 되었다. 고로 불덩이가 되어 외친다. 너희도 제발 부흥강사를 보고 배워. 한 번만 더 시기 질투하고 믿지 않으면 회초리를 들 수밖에 없다. 잘하는 자들이 많다. 나 성령이 바라보며 흐뭇해하고 더욱 내가 함께한다. 선생의 힘이 되는 자들이다. 100% 순종하는 자들, 믿고 행하는 자들, 목숨 걸고 외치는 자들, 희생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자들, 선생을 위로하는 자들, 부흥강사와 일체 된 자들, 모두 섭리사의 희망들이다. 사랑한다. 모든 것을 나 성령이 역사하니 걱정 말고 행하기만 하라. 사랑해. (성령님, 진짜 생명 전도에 미친 사람을 봤어요. 애가 타서 전도해요.) 그래, 나 성령이 그 마음을 준 것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 가운데 역사한다. 그 마음 자체, 행함 자체가 다 큰 공적이다. 의 값이다. 사랑이다. 황금성을 바라보며 사는 너희들, 결코 헛됨이 한순간도 없을 것이다. 사랑한다. 생명의 어미인 나 성령은 생명을 사랑하는 자와 함께한다. 잊지 말아라. ♥ 08월 18일 화요일 ♥ 너의 온전함만이 구원자와 새 시대를 바로 보게 한다. 작성일 : 2015. 6. 20.~6. 24. 작성자 : 최은솔 (성령님께서 한 달 정도 저에게 ‘온전함’에 대해서 계속 교육해 주셨습니다. ‘천주 앞에 두 증인’ 말씀을 듣고 나서 기도하는데, “사람이 시력이 나빠서 사물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지, 사물 그 자체가 흐릿한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이 역사는 완전한데, 너희가 온전치 못하면 진실이 왜곡되어 보이기에 온전한 역사를 제대로 볼 수 없고 불을 받을 수 없다. 너의 문제다. 고로 너는 온전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성령의 말씀’이라는 주제의 주일말씀이 선포되는 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시작부터 엄청난 긴장감이 몰려왔습니다. 찬양을 할 때부터 우리 섭리사 신부들을 두고 사탄도 전적으로 공격을 하고, 성령도 강권적으로 역사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시작되기 전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고, 사탄과 천사들이 칼부림하는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예배 때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 저는, ‘얼마나 중요한 말씀이기에 사탄들이 이리도 방해를 할까.’라고 생각했고, 선생님 말씀처럼 깨닫기만 하면 휴거의 차원이 아예 달라지는 말씀이니 섭리사 신부들이 성령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려고 사탄들이 발악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이 영적인 전시 상황이라는 것이 실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후 생활 속에서 여러 교육을 받고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온전함, 그것이 실력이 되어 구원자를 제대로 보게 한다는 깨달음이 왔고, 정말 깨끗해지고, 온전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답은 ‘온전함’에 있다. 주께 가까이 가고 싶으냐. 그 어떤 실력이 너에게 필요하겠느냐. 전능자인 삼위 앞에 네가 어떤 모습으로 나아와야 신인 내가 인간인 너를 필요로 하여 역사를 이루겠느냐. 바로 신과 같은 ‘온전함’을 갖추는 것, 그것이 지혜이니라. 그것만이 네가 나와 동등하게 일체 될 수 있는 길이니라. 후반기는 ‘먼저 사랑’의 시대다. ‘먼저 사랑’은 다른 말로 ‘갖추기’다. 그가 올 때까지 발만 동동 구르며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가 올 수밖에 없도록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 자신을 하루빨리 완성시키는 자가 완성급 휴거인 700선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자이며 삼위와 선생이 만족하는 자이며 인정하는 자이다. 그러한 자가 가장 근본의 축복을 받은 자이다. 곧, 삼위와 구원자를 바로 볼 수 있는 자이다. 먼저 부흥강사에 대해 이르겠다. 과정으로 그를 증거할 수 있지만 결과가 그의 사명을 증거하기도 한다. 섭리역사는 휴거를 이루었기에 이제 과정의 역사가 아니라 결과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선생 앞에 가장 먼저 완성을 이룬 자, 부흥강사다. 나는 ‘뇌’를 보고 역사하는 전능자다. 나는 외모를 보지 아니하고 그의 중심을 보는 여호와라 이야기했다. 곧, 육적인 것을 보지 않고 영적인 것을 보는 것이다. 육적 지체가 아닌 영적 지체인 뇌를 본다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시대의 복직된 첫 번째 하와가 된 것은 곧 그의 온전함을 나타내는 증거이니라. 보이는 곳에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나 동일하게 그의 정신과 생각이 삼위와 주를 향하고 흠이 없이 행하기에 우리가 그를 타고 역사할 수 있는 것이다. 삼위는 완전체이기에 죄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갈 수 없다. 죄 있는 자를 통해서는 역사를 일으킬 수도 없다. 고로 부흥강사가 선생과 함께 일으킨 성령의 역사, 휴거의 역사, 그 자체가 그녀의 온전함을 증명하는 증표다. 선생이 말씀으로 수차례 온전해지라고 삼위의 의중을 전하였고, 세상의 여러 물질들이 흠 없이 만들어졌듯 너희 인간 또한 그리할 수 있다 하였다. 맞다. 지금 이때에는 너희의 온전함이 너무나 절실하다. 2015_0818 화 계시말씀.hwp5 삼위와 구원자의 거할 곳이 되려면 너희를 온전히 갖춰라! 온전치 못한 너희 옆에 있을 수가 없는 삼위다. 구원자다. 고로 너의 생각을 빼앗기지 마라. 비유를 들어 보자. 사물 그 자체가 흐릿해서가 아니라 시력이 나쁘니 네가 사물의 온전함을 볼 수 없는 것이다. 사물의 온전함을 왈가왈부하기 전에 네가 온전한 시력을 갖추고 회복하면 온전한 것이 온전히 보인다는 것이다. 고로 온전하여져라! 온전하여 한없이 온전한 신의 얼굴을 마주하여라. 온전한 하와 복직 역사요, 온전한 주요, 온전한 섭리역사요, 휴거다. 이 모든 것이 와 닿지 않고 의심된다면 그것은 역사가 온전치 못하기 때문이 아니요, 너희의 인식관이 완전히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고, 너희의 불완전한 틈으로 사탄이 들어와 너희가 주관받는 것이다. 너희가 어찌 변화되지 않은 인간의 뇌로, 그 눈으로 온전한 삼위와 주를 감히 판단하느냐. 그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이 역사를 너의 그 낮은 뇌 차원으로 논하기 이전에 너부터 점검하여라. 세상이 자신들의 수준대로 색안경을 끼고 선생을 바라보았기에, 죄 없는 선생을 죄 구덩이 속으로 집어넣었다. 얼마나 억울하냐. 그들은 육적인 것들로만 가득 채운 그 뇌로 자신의 차원으로 사탄의 주관을 받아 감히 시대 보낸 자를 판단하고 정죄하였다. 시대가 완전치 못하니 완전한 선생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였다. 봉사들밖에 없으니, 온전한 자를 정신병자 취급한 것이다. 이 억울함이 시대를 모르는 자들로 인한 억울함으로만 끝나야 하는데 섭리야, 내가 너희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 너희 또한 마찬가지다. 부흥강사를 인정치 못한 것은 선생을 인정치 못한 것이야. 왜 너희의 뇌로 삼위와 구원자를 판단하려 하느냐. 왜 온전하지 못한 것으로 온전한 자에게 너희의 육적인 잣대를 들이밀며 판단하려 하는 것이냐. 그런 생각을 싹 거둬라. 주 앞에 너의 신을 벗어라. 너의 사고를 내려놓아라. 삼위의 것을 판단하기 이전에 너희의 온전함에 힘써라. 구원자의 말은 ‘진리’이다. 삼위의 말씀이며 삼위의 뜻이다. 너희가 구원자를 인정한다면 구원자의 말씀에 100퍼센트 순종하고, 구원자가 인정한 자에게 100퍼센트 순종하여라. 행한 결과가 그를 증거하지 않느냐. 온전함에 대하여 더 이야기하겠다. 사탄은 틈을 노리니 절대 틈을 주지 마라. 이것은 영계의 실상이다. 그들은 너희의 약점을 꿰고 있다. 바로 생각의 약점이다. 너희가 어떤 생각에 쉽게 주관받는지 알고, 그 부분으로 들어와 너희의 다른 부분까지 주관하려 한다. 작은 틈으로 들어와 너희를 주관하기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섭리역사에 대한 너의 확신, 선생에 대한 확신을 뒤흔든다. 이것이 그들의 수법이다. 귀신 들린 자만 사탄의 주관을 받는 것이 아니고, 실상 섭리사에도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이 너무 많다. 자기 자신도 주관하지 못하는 자들이 어찌 생명을 살리고 이끌어 낼 수 있겠느냐. 비정상적인 뇌를 정상으로 고쳐라. (성령님께서 주일에 보여 주신 것을 간증하라 하셨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 본 장면- 선생님께서 직접 오셔서 한 명, 한 명의 뇌 사랑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앞에 서 있는 자들의 뇌가 보였고, 빨간색, 파란색이 섞여 있는 자, 파란빛이 강한 자 등 개인별로 색깔이 다양했습니다. 순간 왜 육적인 뇌는 빨간색일까 하고 생각했는데, 육 덩어리인 고깃덩어리가 빨갛듯이 육적인 뇌 또한 육 덩어리와 다를 바가 없으니 빨갛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지나치며 가시는데, 그 순간 사람들의 뇌가 아주 크게 확대되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그들의 뇌를 체크하시면서 사람들의 사랑을 다 받고 계셨습니다. 그때 음성이 들리기를 “사랑할 때, 육적인 자는 육적 지체만 보이고, 영적인 자에게는 영적 지체인 뇌만 보인다.” 하셨습니다. 사람들 중 가장 영롱한 파란 뇌를 가진 사람 앞에서 선생님은 가던 걸음을 떼지 못하시고 계속 서 계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애절한 눈빛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뜨겁게 뇌로 사랑을 나누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의 향기 또한 진동하였습니다. ‘아, 선생님을 실제로 만날 때에도 이러하겠구나. 선생님은 정말 신혼골수를 쪼개 보시는구나. 이제는 깨끗한 것이 실력이다. 온전한 것이 구원자 앞에 가는 실력이다. 정말 흠 없이 나를 만들어야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다음 날 새벽, 기도하는데 성령님께서 파란 뇌를 보여 주셨습니다. 정말 영롱한 파란색이었습니다. ) 신부야. 깨끗하고 정결한 것을 사모하여라. 내가 어떤 자를 사랑하는지 아느냐. 나는 영롱한 파란 뇌를 가진 자를 사랑한다.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나를 더 사랑하여 자신을 온전히 만든 자, 불의를 그 즉시 끊어 내고 불의 자체를 싫어하여 깨끗하게 살고자 하는 자, 그에게 온전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고 시대 구원자를 깨닫고 그를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한다. 그 축복이 네게 임하기를 원한다.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그를 제대로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제대로 보아야 뒤집어지지 않던 네가 뒤집어지고, 그런 너의 모습으로 다른 자들도 뒤집을 수 있지 않겠느냐. 이 모든 답은 너의 온전함에 있다. 인격을 갖추고, 끊을 것을 끊어 내라. 불의한 생각은 옳은 생각으로 그 즉시 깨부수는 것이다. 이것을 네 인생의 철학으로 삼고 절대 잊지 마라. 깨끗하고 영롱하고 파란 뇌로, 나의 형상을 갖춘 모습으로 나와 만나자. 매인 것 없이 너와 마음껏 사랑하고픈 천모 성령이다. ♥ 08월 18일 화요일 ♥ 사랑하니 함께한다. - 관념이 아닌 네 옆에 실체로 존재하는 나를 믿어라.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30. AM 2:00 작성자 : 정수현 ( 기도할 때 옆에 선생님이 계시다고 생각하고 찬양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뜨거운 눈물이 나오고 진실로 사랑한다는 고백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 보니 그들의 인식 속에 아직 관념으로만 선생님을 생각하여 바로 옆에 계신 존재라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외롭다 하고 사람을 2015_0818 화 계시말씀.hwp6 찾게 되고 섭리를 나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에 대해 기도할 때 섭리사 신부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너의 눈물의 기도를 들었다. 눈물의 기도는 하늘 앞에 꼭 상달되니 걱정 말아라. 내가 너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 네 마음에 나를 느끼게 하고 기도하게 하였다. 네가 반응하여 알아차리고 뇌 사랑 폭발하여 기도하고 찬양하니 너와 뜨겁게 만났다. 마음과 마음이 만난 것이지. 너희에겐 내가 볼 수 없는 존재이지만 나는 존재한다. 실체로 존재하여 사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지? 너희들은 나를 육의 눈으로 봐서 믿는 단계가 아니지 않느냐. 너희 중에 나를 눈으로 봐서 믿는 자, 몇 명이나 되느냐. 나머지는 다 나를 말씀으로 들어 나의 존재, 나의 마음, 나의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실체로 느껴 사랑하게 되었다. 내가 존재함을 믿지? 내가 실체로 너희 옆에 함께함을 믿느냐? 너희가 나를 관념으로 믿으면 나는 늘 먼 하늘나라의 허상으로 존재한다. 나는 실제 사람처럼 네 옆에 있다. 그걸 믿지 못하고 거룩한 신으로 저 멀리 있다 생각하니 내가 가까이 있다 생각지 못하고 늘 나를 멀리 느끼는 것이야. 그러니 삶에 항상 함께하지 못하고 혼자 있다 외롭다 생각하고 그러다가 육에 보이는 사람과 사랑을 찾아 떠나게 된다. 너희들의 관념 가운데 있는 존재가 아니라 이 공간 안에, 네 옆에 나는 실체로 존재한다. 육의 눈으로 볼 수 없지. 너의 영과 혼은 다 보고 느껴. 같은 공간 안에 육신만 없을 뿐 너와 함께하는데 너는 늘 나를 못 느끼더구나. 그러면 외롭고 곤고하지. 눈에 보이는 뭔가를 찾게 되지. 네 육의 감각을 키우지 말고 영의 감각을 키워라. 그것이 네가 나를 만나기 위한 조건이다. 꼭 눈에 보여야만 존재한다는 것은 유물론적 사고, 즉 사탄의 이론이다. 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가 존재하는 것을 여러 방법으로 증명하고 있다. 만물로 나타나고, 꿈에 나타나고, 영감으로, 때론 사람을 쓰고, 말씀으로, 환경 가운데, 네가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더 할 수 없이 나타난다. 그런데 너는 오직 한 가지, 네 육의 눈에 보이게 나타나 달라 하느냐. 그건 법칙으로 안 되는 것이다. 나를 보려면 마음의 눈으로 봐야지 육의 눈으로는 영원히 보지 못한다. 나는 육신이 없으니까, 육신이 아니니까. 네가 나를 보려면 영의 눈, 마음의 눈을 떠서 봐야지. 그러려면 기도를 많이 하든지 해야 하는데 기도도 하지 않고 영의 눈으로 보게 해 달라고 하느냐. 마치 어린아이가 아프리카에 가서 북극곰을 보여 달라고 하듯 떼를 쓴다고 그게 될 일이냐.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네가 나와 만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나와 함께 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함이다. 네가 내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네가 나를 부르고 생각하면 네 옆에 있음을 깨닫고 믿어라. 혹시 오셨을까가 아니라 당연히 왔다고 생각하고 믿어라. 그냥 아닌 것을 믿어야 된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이니까 믿으라는 말이다. 너희가 나를 너무 육적으로 보고 싶어 하고 기도도 하지 않고 육적으로 느끼고 싶어 하니 이렇게 이야기한다. 먼저는 나를 네 옆에 실체로 있다고 믿어야 해. 그러고 나서 나와 대화도 하고, 같이 살기도 하고, 늘 뭔가를 의논하고 같이 해야 실감나지 않느냐. 믿어지지도 않고 허공에 대고 혼자 중얼거리듯 하면 너도 재미없고 효과도 나지 않는다. 나를 찾고 부르되, 진실로 옆에 있는 나를 보이는 사람처럼 여기고 묻고 대화해 봐. 나는 그렇게 인정해 주고 대화할 때 나타난다. 그렇게 하기 전에는 난 존재하지 않는다. 네 생각 속에 관념으로만 존재한다. 네가 나를 실체로 존재한다고 믿고 실체로 생활하고 실천해야 나는 실체로 나타난다. 알겠지? (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가 늘 너와 함께 있는데 네가 눈치를 못 채니 안타까워 말한다. 내가 이렇게 함께하는 이유는 사랑해서이다. 사랑하니 같이 있고 싶은 것이 아니냐. 너는 나와 늘 함께하고 싶지? 육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같이 있으면 함께하는 거라 했지. 그런데 왜 너는 네가 내 생각을 하면 함께 있을 거라 생각지 못하느냐. 그러니 늘 멀리 있는 애인으로, 선생을 감이 멀게 생각하지. 네가 내가 옆에 없다 생각하니 뭘 해도 외롭고 혼자 있는 것 같고, 그러다 사람을 찾지 않느냐.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그 외로움이 없어지느냐. 잠깐은 없어지는 것 같지. 그런데 영원히 그 외로움을 채워 줄 수는 없다. 그 잠깐을 채우려고 나를 버리고 가지 마라. 영원히 섭리를 버리고 가지 마라. 나는 이렇게 늘 네 옆에 네가 부르면 와서 함께하는데 아니, 네가 부르지 않아도 내가 먼저 와 있는데... 네가 기도하고 나를 찾으면 100% 네 옆에 와서 듣고 있다. 믿어라. 이렇게 직접 확실히 얘기해 줘야 믿지? 그렇다면 넌 내게 어떤 말을 할 것이며 어떻게 기도할 것이냐. 네 하루에 온종일 함께하고 싶고 너와 사랑의 사연을 만들고 추억을 만들고 싶다. 너와 내가 사랑할 시간이 많이 남았다 생각하느냐? 내 육이 여기를 나가도 너랑 내가 만나는 시간은 한계가 있어.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신랑이 멀리 가 버린 과부처럼 살 것이냐. 그러니까 이렇게 혼으로, 영으로 즉 마음으로 뇌 사랑하는 것이다. 이걸 모르면 곤고해서, 외로워서 나가. 내 사랑을 못 느껴서 더 자극적이고 쉽게 느껴지는 육 사랑을 찾아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목숨 걸고, 이 뇌 사랑을 뚫어라. 나를 마음으로 늘 느끼고, 실체로 믿고 사랑하며 살아라. 너희에게 뇌 사랑, 마음의 사랑을 입이 아프게 말하였건만 나의 사랑을 못 느끼겠다고 하는 자가 많아 이렇게 얘기한다. 제발 나와 뇌 사랑하자. 정신의 사랑이다. 육 사랑이 아니다. 소통의 핵심이다. 사랑한다.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