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8.19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8.19 (수)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0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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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19일 수요일 ♥
성령의 증언
작성일 : 2015. 6. 22.
작성자 : 장정희
( 주와 같이 1시 기도를 하니
제 영이 너무 기뻐하였습니다. 그래서
주와 같이 1시 기도를 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성령님께 와 달라고 부탁드린
후 주를 기쁘게 해 드릴 말씀을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니 성령님께서 이미
와 계시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아까 네가 배고프다고 했지?
( 네, 저녁을 먹지 않은 상태로 잠들었다가
일어나 1시 기도를 준비하니 배가 고파서
계속 음식 생각이 나서 고통스러웠어요. )
너희 육은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면
배고파서 난리를 친다.
그런데 그 육으로 너희는
어찌 영원한 세계를 판단하려 하며
이 시대 구원자를 판단하려 하느냐.
오직 영이요, 사랑이요, 진리이다.
오늘 나 성령이 하고자 하는 말이 있으니
이것이다.
뜨거운 성령의 시대,
나 성령의 역사를 짊어지고 가는 상징체,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를 증거하니
그를 증거함은 그가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함임을
너는 온전히 깨닫고 기록하라.
부흥강사의 행적과 정신을
성경으로 이야기한다면
먼저 사도행전 20장 19절이다.
<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
그는 눈물의 여인이다.
그 눈물은 인간의 눈물이 아니라
나 성령의 눈물이다.
그는 섭리에 온 뒤로는
결코 자기의 안위와 행복을 위해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오직 주를 위해 울었고
너희를 위해 울었으며
섭리를 위해 울었다.
주를 위해 흘린 눈물은
삼위를 위해 흘린 눈물이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영계와 육계에서
가장 값진 눈물이 있으니
바로 사랑의 눈물이다.
사랑해서 흘리는 눈물이다.
사랑해서 흘리는 눈물 중 가장 값진
눈물은 주를 위해, 삼위를 위해,
생명을 위해 흘리는 눈물이다.
그 눈물은 결코 교만에서 나오지 아니하고
오직 겸손에서 나옴이니 자신의 사랑의
부족함에서 나오는 눈물, 곧 겸손의
눈물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눈물은 겸손에서 나오는 눈물이다.
겸손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것을 말함이
아니라 완전한 비움의 단계를 말한다.
완전한 버림의 단계이다.
그 단계는 육을 버리고 영을 담는
단계이니 곧 자신을 버리고
진리와 사랑과 주를 담는 단계이다.
부흥강사는 이러한 눈물을 흘렸다.
그저 단순히 주를 사랑해서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더 주를 사랑하여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주의
문제까지 자신을 내던지고 오직 삼위께
매달리며 해결해 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간구하였다. 자신은 없고 오직 주만 위해
흘린 눈물이다.
그리하여
눈물은 사랑이며,
사랑은 비움이며,
비움은 겸손이며,
겸손은 가장 차원 높은 기도가 되어
삼위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그러한 사랑으로 기도하는 자가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 아니냐.
부흥강사는 선생이 기도하듯 그렇게
기도했으며 선생이 눈물을 흘리듯
그렇게 눈물을 흘렸다.
그리하지 않고선 복직된 이 시대
하와의 길을 걸어갈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탄의 간계 때문이니 이는
섭리 안팎에서 부흥강사를
헐뜯는 자들을 말한다.
사도행전 20장 19절의
이 시대 유대인이 누구냐?
자신의 육적 생각을 버리지 않는 자이니
곧 자기 중심하는 자로서 이러한 자들은
섭리사에 있어도 유대인과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육적 생각, 자기중심적 생각을 가진
섭리인들과 악평자들을 통해 부흥강사는
각종 시험과 어려움을 이겨 내며 시대
구원자를 섬겼으니 그의 삶이 이를
증거한다.
그의 삶을 보아라.
사도행전 20장 20절에서 21절이다.
<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 한 것이라. >
유익한 것이 무엇이냐.
육은 무익하니 오직 영인 사랑과 진리가,
성령과 휴거가 유익한 것이 아니냐.
그는 유익한 영을 휴거시키는 선생을
너희와 세상에 전하였다.
거침없이 전하였다.
무익한 육 부활, 육 재림, 육 휴거를
외치는 저 구시대 유대인과 같은
기성인들과 세상 학문에 빠져
영의 하나님, 영의 나 성령, 영의 성자를
알지 못해 지식의 한계에 부딪혀
허우적대는 이방인들에게,
그리고 영의 휴거를
소망하나 행실치 못하여
영의 생각으로 주를 보지 못하고
육의 눈으로 주를 바라보는 너희들에게,
성령의 회개와 성령의 믿음과 성령의
사랑과 성령의 행실을 하라 외쳤으니
그것이 바로 부흥강사가 나 성령의 몸이
되어 6년 동안 행한 성령역사이다.
너희는 부흥강사의 성령역사를 통해
얼마나 많은 회개의 눈물을 흘렸으며,
얼마나 많은 사랑의 눈물을 흘렸으며,
얼마나 많은 결단의 눈물을 흘렸느냐.
너희들이 성령받고 흘린 그 눈물은
주와 삼위에 대한 사랑이며,
너희 육성을 버리고자 하는
몸부림이었으니 그것은 너희 중심을
완전히 비우고자 했던
바로 교만에서 벗어나려 했던
온전한 사랑, 겸허한 사랑의
몸부림이었노라.
겸손은 겸허함에서 나온다.
겸손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깨달음, 겸허함을 말한다.
그리하여 육의 무상함을, 육의 나약함을,
육의 어리석음을, 육의 한계를 온전히
깨닫는 데서 나온 마음이 겸손이다.
고로 이 시대 최고로 겸손한 자,
겸허한 자가 선생이고 다음으로
선생이 가르친 부흥강사이니
이는 나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희도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되라고
나 성령이 겸손과 눈물에 대해 가르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겸손과 눈물의 다른 이름은
비움과 사랑이니
이는 복직된 아담과 복직된
하와의 대표 인격,
곧 성자와 나 성령의 대표 신격이다.
눈물 많은 성자와
눈물 많은 나 성령을
생각해라.
오직 너희 사랑만 가득한
성자와 나 성령을 생각해라.
성자의 눈물이 애간장 끓는 사랑의
눈물이었다면 나 성령의 눈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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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지순한 인내의 눈물이었고,
하나님의 눈물은 하염없는 기다림의
눈물이었다.
이 삼위의 눈물을 선생과
부흥강사가 날마다 흘렸으니
이것이 바로 신의 사랑, 성령역사였다.
이제 너희도 성령역사의 완전한 짝,
곧 선생의 말씀과 부흥강사의 선생을
증거하는 외침을 통해
눈물의 사람이 되었으니 너희가
제2의 사도, 제2의 성령의 몸이지 않느냐.
너희는 성자와 나 성령의 몸이 된
선생과 부흥강사가 이룬 업적이다.
이로 너희의 휴거를 이루었으니
곧 <3.16>이다.
이제 복직한 하와의 사명이 선포된
부흥강사의,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너희 섭리인들에게 전하니
사도행전 20장 22절에서 24절이다.
<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 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그의 정신을 보았느냐.
선생의 정신이지 않느냐.
고로 선생과 부흥강사는 일체다.
생각일체가 일체의 근본이자 핵이니
행함은 생각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는 구원자 증거, 성령의 역사에
목숨 걸었다.
그는 목숨이
두 개나 세 개라 할지라도
미련도 없이 목숨을
전부 구원자 증거에 거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없다.
오직 선생뿐이다.
고로 복직된 하와가 되었다.
이 세상에서 선생을
가장 사랑하는 자가 된 것이다.
이 시대 하와는
이 시대 아담을
가장 사랑하는 자여야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이 세상에서
너희를 가장 사랑하는 선생의 몸이 되어
너희도 선생의 몸이 되게 하여 신부로
휴거시키기 때문이다.
이는 선생을 제일 사랑하여
선생 말을 100% 실천하는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깨달아라.
복직된 하와,
성약 최고의 부흥강사에 대해 깨달아라.
그를 깨달아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그가 어떤 정신으로 구원자를
증거하는지 깨달아야 이 시대
진짜 사도가 될 수 있다.
표상이기에 그러하다.
너희 신부들의 대표이기에 그러하니
너희는 부흥강사를 깨닫는 데에
전력을 다해 그와 같이 선생을
사랑하며 증거하라.
그것이 이 시대 진정한 사도가 되고
나 성령의 몸이 되고 남은 역사를 이루는
길이다. 이것이 진정 복직된 하와에 대해
밝힌 선생과 성삼위의 진정한 뜻이다.
사랑해서 나 성령이 증언하였다.
샬롬!
♥ 08월 19일 수요일 ♥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
작성일 : 2015. 5. 17 AM 1:00
작성자 : 마롱
( 주일설교를 준비하며 말씀을 보니
성령님이 말씀하시길 “앞으로 네 인생을
좌우하는 귀한 날이 많고, 네 운명을
좌우하는 필요한 일들이 많고도 많다.
이것을 깨닫게 해 줘야 된다. 사람은
<필요성>을 알수록 행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기도로 어떻게 하면 제 인생을
좌우하는 귀한 날을 놓치지 않게 되는지
성령님께 여쭈니 “이날이 그날이다.
이때가 그때다.”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성경에 이르길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지만
나는 이미 선생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아는 것이 뜻이다.”라고 일러 주었다.
이제 내가 선생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앞으로 네 인생을 좌우하는 귀한 날이
많고, 네 운명을 좌우하는 필요한 일들이
많고도 많다.”고 확실하게 알려 주었다.
<3.16> 성자 승천일과 휴거 날과 같은
평생의 한이 되는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너희들이 꼭 깨달아야 할 한마디가
있으니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
라는 것이다.
내가 상세하게 설명해 주겠으니
너희들이 이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에 대해서 이해하고 깨닫고
생명처럼 여기고 지키면서 실천하도록
하여라.
지구가 생긴 이후로
전능자이신 성삼위께서
지상에 구원역사를 펼쳐 나가실 때
단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삼위가 끝까지 하고 끝까지 가서
구원역사 6천 년을 지나서 드디어
<3.16>에 창조 목적을 이루고
기쁜 마음으로 휴거된 신부들을 데리고
같이 하늘로 올라간 것이다. 그러니
<3.16>은 전무후무한 최대의 날이지.
그래서 바로 성경에서 예언한
<그날>이 바로 <3.16>인 것이야.
구약 사람들은 늘 하나님이 직접
강림하시는 <그날>의 기대가
무척 컸지만 그날을 맞이할 수 없었다.
심지어 구원자 예수를 죽여서
기대하고 기다렸던 <그날>이
평생 한을 남기는 날이 되어 버렸지.
신약도 마찬가지야.
2000년간 구원자가 재림하길 고대했던
<그날>이었으나 그날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는 사명자를 믿지도 않고 핍박하여
기대하고 기다렸던 <그날>이 평생 한이
서린 날이 되었다. 이것은 바로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라는
것을 이해하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제 너희는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라는
것을 꼭 배우도록 하라. 곧, 매일을 네가
기다렸던 <그날>로 여기고 매 순간을 네가
기다렸던 <그때>로 여기면서 맞이하라.
<평소>에 실천하면서
<그날>을 맞이해야 한다.
<평소>라 함은 매일, 매 순간이다.
<깨어 있는> 체질을 만들어라!
<깨어 있다> 함은
전쟁터에서 싸움을 하는 중에는
매일, 매 시각, 매 순간 적군이 공격해
오고 포탄이 언제 날아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깨어 있는>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단 9:27)
긴장이 풀어지고 온전하지 않으면
틈이 생겨 사탄이 그 틈을 타고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너희들에게
“사탄에게 틈을 주지 마라.”고 한
것이다.(엡 4:27)
나도 선생을 통해서 주일말씀으로
너희들에게 확실하게 알려 주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2-44)
이 외에도 성경의 여러 군데에
<깨어 있으라>는 것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눅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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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 16:15)
이 성경구절들은 누차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으니 <그날>과 <그때>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 말지니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라고
여기며 매일, 매 시각, 매 순간을 인자가
오시는 때로 여겨야 하니, 매일, 매 시각,
매 순간마다 인자를 맞이해야
귀한 날, 귀한 시기를 놓치지 않음으로
평생의 한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한 인자라 함은
성자의 육신, 시대 사명자를 일컫는다.
<그날>의 환난이
언제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
환난과 해를 피할 수 있고
<그날>의 축복이 언제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 발로 축복을 차 버리는 일이
없게 된다.
너희 중에 선생의 육신이 자유롭게 되는
<그날>에 선생을 잘 맞이하고, 그와
소통하면서 뛰고 달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많다. 그런데 이런 인식관을 가진
자는 모두 실패할 것이며
그를 맞이할 수 없게 된다.
<그날>과 <그때>를 정하지 말라.
연결해서 보아라.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
이날, 이때에 삶 속에서, 자기 사명의
위치에서 선생을 제대로 맞이하지 못하고
선생과 소통하면서 살고 뛰고 달리지
못하는데 <그날>이라고 해서 선생과
소통하고 같이 뛰고 달릴 수 있겠느냐?
매일, 매 순간 삼위와 구원자를
부르짖으면서 생활 가운데 그를 모시고
살고 같이 의논하고 계획하고
뛰고 달려야 한다.
이날에 구원자와 소통이 되고 일체가
되어야 그날에도 소통이 되고 일체가
될 수 있다.
<3.16>에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은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라는
인식관을 가져라.
매일, 매번의 집회를 자기가 휴거를 이루는
그날과 그때로 여기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소통하며 사랑으로
휴거말씀을 실천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휴거를 이루도록 해야지.
땅에 주저앉아서 자포자기해서는 안 된다.
어떤 자들은 한을 푸는 <부활절>과
<스승의 날>을 놓쳐서 영원히 한을 푸는
기회가 없다고 여긴다.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라는
인식관을 가지고 이날, 오늘, 이때, 지금,
새벽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팀 모임 등을 할 때마다 감사와 기쁨을
드리며 잔치를 하면서 한을 풀어야 한다.
성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이
아주 많이 남았다고 여기며
성자의 육신이 끝나는 그날이
먼 훗날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들은 계산을 잘못한 것이다.
자기 육신의 시간만
계산할 줄 알면 안 된다.
성자 육신의 시간도 계산해야 한다.
성자 육신이 끝나는 <그날>이 바로
오늘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너는 모든 약속을 다 이루었느냐?
여한 없이 그를 보낼 수 있겠느냐?
이렇게 <깨어 있으면서>
아무런 여한도 없이 뛰고 달리도록 하라.
그리고 자신의 육신이 끝나는 <그날>도
먼 훗날은 아니다.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매일을 여한 없이 끝내도록 하라.
그렇게 하면 육신이 끝나는 <그날>이
갑자기 닥치더라도 아무런 한이 없이
떠날 수 있지 않겠느냐?
오늘은
“이날이 그날이요, 이때가 그때다.”에 대한
것을 많이 일러 주었다. 너희도 매번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이날과 이때를
삼위와 주가 너희들과 마주 대하면서
말하는 때, 너희를 사랑하는 때,
너희들이 변화하고 실천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로 여기도록 하라.
매일 <깨어서> 너희가 기다리는
좋은 <그날>을 맞이하는
모두가 되길 축복한다.
나는 내 사랑하는 신부가 또 <3.16>을
놓친 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많은 귀한
날도 놓칠까 봐 노파심에 거듭 당부를
하는 천모 성령이니라.
♥ 08월 19일 수요일 ♥
한 가지만 알고 두 가지를
모르면 안 된다.
작성일 : 2015. 6. 15. / 6. 23.
작성자 : 주여미마
( 오후 1시 기도 때 어떻게 하면
어떤 일에서든지 나의 방법이 아닌
주의 방법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 봤을 때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한 가지만 알고
두 가지를 모르면 안 된다.
너 자신은 알고 역사를 모르면 안 된다.
너의 개인 휴거는 느끼는데 성약역사,
승리한 휴거역사를 모르면 안 된다.
너는 너 하나만을 아는 자가 되지 말라.
역사를 생각하고 역사를 위해
사는 자가 되어라.
이것이 자기 방법,
자기 수준, 자기 차원에서 벗어나
주의 방법, 주의 차원으로 하는 것이다.
이 땅의 구원자, 곧 네 선생은
너의 구원자이기도 하지만
하늘 앞에 딱 하나 있는
역사적인 인물이다.
그를 너 하나만의 구원자로 보는 차원에서
벗어나 역사의 구원자로 봐야 한다.
그래야 네가 행할 때
자기 방법, 자기 수준, 자기 차원에서
벗어나 오직 하늘 방법, 하늘의 차원으로
행하게 된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할 때이다.
지난 6년 동안 휴거에 대해 외치며
개인의 휴거를 이루도록 이끌어 왔다.
그러니 역사에 대해 안다고 해도
역사가 개인에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다.
깊이 생각하고 돌아봐라.
이제는 모두 하늘의 조건으로
300선으로 오르는
휴거의 역사가 일어났으니
300 이상부터는 개인 휴거 기간이 아니라
역사적 휴거 기간이다.
너 하나를 위해서 뛰는 시간이 아니라
역사를 위해 뛰는 시간이다.
정확하게 알아라. 때가 어느 때인지.
300 이상부터는 역사를 생각하고
역사를 위해 뛸 때 차원이 올라간다.
결혼 전에는
여자가 자기를 위한 삶을 살다가
결혼 후에는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어
가정을 위한 삶을 살 듯
너희도 300선의 휴거,
곧 결혼했으니 삶이 달라져야 한다.
복직된 하와에 대한 말씀도
결국은 복직된 아담과 하와를 통해
승리한 성약역사를 빛내기 위함이었으나
너희는 복직된 하와에 대해 아는 것에
대해서 멈췄다.
한 가지만 알고
두 가지를 모르면 안 된다.
나 성령이 지금 너희에게 계시하니
너 개인에서 벗어나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라.
너의 차원에서 벗어나
역사적인 차원으로 올라와라.
모두 개인의 차원을 벗어나
역사적인 차원으로 올라왔을 때
하나 될 수 있다.
결국 궁극적인 목적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준비되어 있을 때 선생을 맞으면
이 역사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승승장구하며 당세에 빛을 보게 된다.
선생도 하나 된 너희라는 발판을 두고
더 높은 차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아직
너희의 역사적인 인식이 부족하다.
2015_0819 수 계시말씀.hwp4
알에서 깨어나 새 세상을 본
병아리같이 너 개인에서 깨어나
역사를 봐라.
인식의 전환을 하여라.
생각의 전환을 하여라.
그래야 더 큰 역사를 볼 수 있다.
더 이상 길게 말할 것 없이
행함으로 완성을 이룰 말씀이다.
정확하게 깨닫고 정확하게 행하여라.
나 성령이 말하니 꼭 지켜 행하여라.
사랑한다.
사랑의 성령이다.
♥ 08월 19일 수요일 ♥
‘심정’과 ‘실천’이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량’이다!
그 역량이 나 <성령이
역사할 발판>이 되니 그
‘심정’과 ‘실천’의 정도로
‘말씀의 위력’이 달라진다!
작성일: 2015. 6. 26.
작성자: 주수신
(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대해 성령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단상은 내가 너를 쓰고 나타나는 곳이다.
나 성령이 너에게 임하는 곳이요,
선생이 너에게 임하는 곳이다.
고로, 단상에 서기 전에는
절대 깨끗이 해야 한다!
너의 육도, 혼도, 영도
반드시 깨끗하게 한 뒤에
단상에 서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네가 온전치 않은 고로
내가 너를 100% 쓰지 못할 수가 있다.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단상에 세움은
너를 쓰고 ‘나의 말’을 전하고자 함이지,
그저 다른 자들에게 너희를 보여 주기
위해 세운 것이 아님을 알아라.
단상은 나 성령의 몸이 되고
선생의 몸이 되어서
오직 나의 말을
다른 자들에게 전하고자 함이니
이 ‘핵’을 진정 알아라!
단상에 서서 <오직 나 성령>에게
강하게 집중하기다! 네가 전해야 하는
그 <말씀의 주체>에 강하게 집중하기다!
네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면
그 말씀을 하시는 하나님께,
나 성령의 말씀을 전한다면 나 성령에게,
삼위의 육, 선생의 말씀을 전한다면
선생에게 강하게 집중하기다!
삼위와 선생이 그러한 말을 다른 자들에게
전하는 <그 상황과 그의 마음과 생각>에
강하게 집중하기다!
너는 너로서 단상에 서는 것이 아니라,
‘삼위의 몸’으로서, 그리고
‘선생의 몸’으로서 서야 하는 것이다!
고로
단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하는 자,
‘자신의 말’을 하려고 하는 자는 합당한
자가 아니다!
오직 너희의 ‘생각’과 ‘마음’을 비우고
그 ‘몸’을 내어 주어 내가 너의 생각에
나의 생각들을 넣어 주어
너의 입을 통해 말하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너를 그곳에
세울 이유가 없느니라.
오직 나의 ‘심정’에 초점을 맞춰라!
‘말씀’은 <심정>이다!
말씀을 전하는 <주체의 심정>이 담겨
있어야만 다른 자들의 마음에
큰 ‘불’로써 와 닿게 되는 것이다!
네가 그 아무리 ‘전능자의 말씀’을 전하고,
네가 그 아무리 ‘깊은 말씀’을 전한다고
할지라도, 네가 말씀을 준 자의 ‘심정’을
알지 못하여 그 심정이 아니라 ‘말’만을
전하고자 한다면, 절대 듣는 자들의 마음에
깊게 와 닿을 수 없다!
네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대로 그 차원대로,
너를 통해 말씀을 받고 듣는 자들도 그
차원으로밖에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진정 알아라!
네가 나의 심정의 말씀을
그저 ‘글’로만 알고 있다면,
너를 통해 전해지는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도 그저 ‘글’로만,
그저 ‘문자’로만 받아들일 것이요,
그로 인해 나의 말씀은
그저 땅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사랑아,
진정 알아야 해!
네가 말씀을 진정,
귀히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
네가 말씀을 귀히 보며
연구하고 더욱 알길 구하는
그 과정 중에 하늘의 심정을 받았다면,
단상에서 말씀과 함께 나의 심정을 전할
수 있고, 그 심정으로 ‘말씀’이 핵폭탄과
같은 위력을 지니게 된다!
<핵폭탄>을 가지고
핵폭탄의 위력을 발하지 못하고,
마치 ‘개미가 무는 정도의 위력’을 발하는
자들이 많으니, 내 진정 답답하다!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량>에 따라
듣는 자들이 그 말씀을 얼마나
깊이 있게 받아들일지가 결정 난다!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량’이란,
그가 말씀을 그 ‘얼마나 소화’하고
있느냐다.
말씀 속 ‘심정’을 받고, 그 ‘심정’을 품고
얼마나 말씀을 ‘강하게 행하였느냐’다!
그 얼마나 자신을 ‘말씀의 실체’로
만들었느냐다!
‘심정의 깊이’가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량이며,
‘실천의 정도’가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량이다!
‘말씀의 불’은 말씀을 전하는 자의
‘심정’과‘실천’의 정도에 비례한다!
이를 절대 알아라!
절대 알고 너부터 말씀을 귀히 보아라!
말씀을 그저 ‘글’로만 보는 자가
그 말씀을 다른 자들에게 전하면,
들은 자 중에서 ‘실천자’가 적다.
그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자가 적다!
이는 ‘대표’의 역사이며,
‘기준자’의 역사이다.
말씀을 먼저 받은 자, 기준자,
즉 그 말씀의 대표 격이다!
고로 말씀을 받고
절대 소홀히 하지 마라!
네가 먼저 그 말씀으로
네 뇌에 불이 나게 해야 하고,
네 행실에 불이 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고 난 후에 그 말씀을 전하면
<말씀의 위력>으로 모든 자들을
뒤엎을 수 있는 것이다!
나 성령은 ‘행한 자’의 성령이다!
절대 행한 대로, 조건 대 대가로 역사한다!
말씀을 전하는 자의 역량은
즉, 나 ‘성령이 역사할 발판’이 된다!
말씀을 들은 자들 또한
들음으로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자들이 되었고,
더 나아가 ‘실천’해야 하는 자들이 되었고
더 나아가 그 말씀을 강하게 ‘외쳐야’ 하는
자들이 되었으니, 절대 말씀을
귀히 보아라!
너희 모두가 말씀을
얼마나 소화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자들에게 전해 줄 때,
그 말씀의 ‘위력’이 다를 것이다!
말씀을 전하는 자가
이성으로 문제가 있고
청산할 죄를 청산치 못하였다면,
그것을 조건으로 말씀을 전할 때
이성 사탄이 온다.
사탄이 말씀을 전하는 자도,
듣는 자들에게도 모두 영향을 미치니
자신의 이성 죄를 숨기고 단상에서
계속 말씀을 전하는 자는 날로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하는 것이요, 그 죄를
청산하기 전까지 사탄이 그를 쫓아다니며
영원토록 힐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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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도
‘이성’에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니,
그가 그 얼마나 하늘의 신부들을
실족하게 하는 자이더냐!
네가 일개 사람의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부의 뜻’을 품고 있는
삼위의 말씀을 전함인데,
어찌 너는 이성 죄를 가지고도
그리 뻔뻔스럽게 단상에 서서
다른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냐?
섭리 내에서 이성 범죄를 하고도
주 앞에 고하지 않고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네 죄로 네가 사망에 영원히
삼킴을 당하게 될까 염려하며 말하니,
나의 말을 절대 들어라!
너에게 기회를 줄 때 돌이켜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 행위로 인해
네가 ‘신부의 권한’을 빼앗길 것이다.
자기 자신을 높이기 위해
말씀을 전하는 자들아,
너희의 중심을 보니 나 성령이
너를 쓰고 역사할 수가 없고,
자기 자신을 높여 주길 바라는
그 망령된 마음을 보고 사탄이 틈타
네 자신이 높은 자인 것처럼
느끼게 이끌고 있으니,
네가 나의 말을 망령되게 함이로다!
네 마음과 생각을 나 성령에게 낱낱이
고하고 하늘의 말씀의 가치에 대해
다시 인식하여라!
네가 ‘누구’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며
삼위가 너에게 ‘왜’ 말씀을 주었는지
그 이유를 제대로 다시 인식하고,
네 행실을 고쳐라!
너희가 회개할 때가 있다!
삼위와 주가 그 회개를 받아 줄 때가
있다!
절대 때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영영 후회하게 된다.
사랑하니 말한다.
진정 돌이켜라.
섭리사 너희 모두,
너 자신을 중심해 말씀을 대하고 말씀을
전한
그 모든 것들을 돌이켜라!
하늘 단상에서는 절대 깨끗하게 하기다!
하늘 말씀을 전할 때에는 절대 깨끗하게
해야 한다!
절대 너의 육, 혼, 영을 점검하고
절대 육, 혼, 영을 단장하고
나의 육이 되어라!
사랑해!
사랑아, 갖출 것을 더욱더 온전히 갖춤으로
나 성령을 더욱 온전히 나타내 줘.
하늘에 대해 더욱 알고자 하고,
말씀을 연구하며 심정을 받은 너를 통해서
많은 자들에게 ‘말씀’이 그저 ‘문자’가
아니라, 삼위의 마음, 생각, 뜨거운
심정으로 각 사람들의 뇌에 강하게
박히길 진정 바란다!
네가 온전히 하면 온전히 하는 만큼,
말씀을 귀히 보면 귀히 보는 만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리니,
너는 오직 나 성령에게 늘 묻고 행하여라.
나에게 묻고 더욱 갖출 것을 갖추고,
내 심정 또한 나에게 물음으로
더욱 확실히 행하는 네가 되어라!
내가 쓸 수 있는
육이 되어 주니 너무 좋다.
나의 몸이 되어 주니 너무 좋다.
오늘도 너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나 성령의 것을 받아 전하자.
불같은 역사를 일으켜 보자!
사랑해!
또 가르쳐 줄게!
안녕!
♥ 08월 19일 수요일 ♥
생각을 뺏는 사탄의 실상
2015년 8월 19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31. AM 1:10
작성자 : 이수지
(최근 개인 환난으로 인해 생각을 잘
다스리지 못했고, 휴거의 기쁨과 행복을
실감하지 못하여 받을 축복을 온전히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었는데 마음을 잡고 기도를 하니
생각이 단번에 잡혔고 오히려 더더욱
주님께 감사하게 되며, 환난을 이겨 낼
힘을 얻게 되었고 행복감이 밀려왔습니다.
‘나는 행복하다’의 노래 가사가
더 깊게 깨달아지고 환난을 통해
저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을 이겨 내듯,
섭리사에 틈타 선생님을 괴롭히는
사탄이 멸해지도록 기도했습니다.
또한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수많은 환난을 겪으시면서도
늘 삼위께 감사하고 모두 내어 드린
선생님의 인생과 그 심정이
조금이나마 깨달아져서 눈물이 났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군인이 되어야 한다.
강한 신념과 기지로 담대하게
전쟁터에서 싸우는 군인처럼,
강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
지금은 전쟁터에서 적과 싸우는 때와 같다.
많은 말씀과 계시를 통해 준
‘생각을 지켜라’는 말씀은 적을 쏘기 위한
마지막 남은 총알과도 같은 말씀이다.
긴급한 말씀이며 너를 살릴
무기와도 같은 말씀이다.
전쟁 가운데 무기를 뺏기면 지듯이
네 ‘생각’이라는 무기를 뺏기면
사탄에게 지게 된다.
적을 확실히 알고 조준하여 쏘듯,
사탄을 확실히 멸해야 할 때이다.
좋은 나무는 해충도 들지 않고
쉽게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쉽게 고사하지 않듯이
말씀으로 튼튼히 무장한 자는
거목 같은 인생이 되어서
생각을 지키는 힘이 매우 강하다.
그러니 그러한 자는 절대 적에게 지지
않고 승리하는 자가 된다.
휴거역사를 통해 하늘에는
온전한 영광을 입었지만
이제 너희의 온전한 행함으로
100% 땅의 영광을 입어야 하는 때이다.
너희 한 명, 한 명의 생각이 온전하고
튼튼함으로 환난 가운데 무너지지 않고
주를 지키고 섭리사를 지키는 자들이 되어
땅에서도 주가 영광을 입을 수 있도록
행함으로 역사를 온전히 이뤄야 하는
때이다.
사탄의 실상을 보여 줄 테니
내 손을 잡아라.
(선생님의 손을 잡자마자
순간 한 지옥의 장면이 보였습니다.
작고 음침한 동굴 안에 공항에서
캐리어를 옮기는 것과 같은
컨베이어 벨트가 동굴 벽과 연결이 되어
있었고 그 컨베이어와 연결된 벽에는
위아래로 여닫을 수 있는 네모난
철문이 있었습니다.
사탄 두 마리가 컨베이어 벨트를
식탁 삼아 마주 보고 앉아 있었고
동굴 앞으로 작은 시냇물 같은 것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오른쪽에 앉아 있던 사탄의 얼굴은
하이에나의 모습이었고 두 개의 뾰족한
뿔이 머리에 달려 있었으며 점점 밑으로
내려갈수록 사람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마주 보고 있던 사탄은 외계인처럼
머리가 엄청 크고 몸은 빠짝 말랐으며
매우 야비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내
두 사탄의 대화가 들렸습니다.)
사탄 1 : 야, 나는 오늘도
많은 사람의 뇌를 뺏었다.
지옥의 왕 루시퍼께 칭찬받겠지?
내 권위도 한 차원 높아질 거야.
(이 사탄은 무척 자랑스러워하며 얘기를
하는데 동굴 벽과 연결된 철문이 위로
열리더니 나체의 사람이 머리부터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나왔습니다.
이내 사탄 두 마리 앞에 멈췄고,
하이에나의 형상을 한 사탄이
그 사람의 머리를 칼로 내리쳤으며,
잘린 머리는 시냇물을 타고
흘러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몸은 컨베이어 벨트 아래로 갈려
내려갔습니다. 자세히 보니, 이렇게 몇
번이나 사람들의 머리를 내리친 듯,
2015_0819 수 계시말씀.hwp6
시냇물을 타고 떠내려가는
머리들이 많았습니다.)
사탄 1 : 너는 뭐 없냐?
나는 이렇게 공적이 많은데.
사탄 2 : 나도 있지.
난 새로운 구상을 얻어서
구원자를 괴롭히는 방법을 찾았지.
아마 난 이 지옥에서
더 큰 권세와 영광을 누리게 될걸?
먼저 하차원 사람의 뇌를 뺏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을 쓰고
그다음 차원의 사람의 생각,
뇌를 뺏고 이렇게 연결 고리를 만들어서
결국엔 섭리사 사람들의 생각을 뺏는 거지.
우리가 선생의 뇌를 뺏을 순 없잖아?
그러니까 그가 사랑하는 자들의 생각을
빼앗아 선생을 괴롭게 하는 거지.
사람의 생각을 뺏는 건 참 쉬워.
(곧이어 어떤 여자가 컨베이어 벨트에서
나왔는데 외계인을 닮은 그 사탄이
유심히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이 사람은 섭리사의 지도자네?
야, 이 여자의 머리를 내리쳐서
내 공적으로 전시하게 보관 좀 해.
내리쳐.” 하더니 하이에나 형상의 사탄이
그 여자의 머리를 칼로 내리쳤고
다른 사탄이 그 여자의 잘린 머리를
하이에나 사탄의 머리에 달린 뿔에
꽂았습니다.
이 두 사탄의 대화는
유치하고 멍청해 보였지만
이 장면을 보면서
충격을 받고 눈물이 났던 것은
지옥의 장면 때문이 아니라
생각의 연결 고리를 통해
섭리사 사람들의 생각을 뺏어,
선생님을 괴롭게 한다는
그 말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사람 때문에 생각을 뺏기고
환난을 겪으며 선생님께 사랑을 온전히
드리지 못한 삶이 생각이 나서
너무 죄송했고 아무것도 아닌 사탄에게
당한 것 같아 억울했습니다.
선생님께 회개드리며 이를 고백하고,
선생님께서 늘 함께하시니
강한 사랑의 믿음으로 환난을 이기겠다고,
승리하겠다고 뜨겁게 다짐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탄은 내 생각을
직접적으로는 못 뺏으니
내 사랑하는 자들의 생각을 뺏고,
이들은 휴거가 되었는데도
이렇게 생각을 뺏기니
사람들이 이러하다고 하며
자신들도 이 휴거된 자들과 같으니
천국에 가는 주권을 달라며
비아냥거리고 조롱한다.
사랑하는 자들로 하여금
나를 상처 주고 내 생각을 흐리게
방해하려고 하는 짓들이다.
그러니 오늘 실상을 보여 주며
사탄의 계략을 알고 영의 눈을 떠서
전쟁터에서 손 놓고 있음으로
적의 표적이 되지 말라고 말해 준 것이다.
지금은 생각을 정말 온전히 해서
너 자신을 지킴으로
나를 지키고 섭리사를 지켜서
사탄을 가두고 세상의 선과 악을
확실히 쪼개 내야 한다.
너희가 생각을 뺏기지 않는다면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너져서,
그들도 악의 공적을 쌓지 못하여
심판받고 가둬진다.
그들의 행함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너희의 생각을 온전히 지키는 것뿐이다.
사탄은 늘 영광을 가로채려 한다.
하늘에선 이미 승리의 잔치를 벌이니
땅에서의 영광을 뺏으려
미디어를 통해,
연예인을 통해,
이성 사랑을 통해
영광을 가로채며 노략질을 한다.
연예인의 뒤에 숨어서
우상을 삼게 하여 영광을 가로채고,
미디어를 통해 생각을 빼앗아
그 뒤에서 영광을 받으며,
이성을 통해 그 사랑의 영광을 가로챈다.
그러니 사탄의 행함을 알고
생각을 온전히 지켜 세상에서도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확실히 쪼개 내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모르는 자들이 무지를 벗도록
그들을 가르쳐 생각을
깨우치게 해 줘야 한다.
땅에서의 하늘의 영광을
사탄에게 뺏기지 않도록
지켜 내야 한다.
하늘에도 영광, 땅에서도 영광이다.
사탄의 실상을 확실히 알고
생각을 확실히 지키게 하기 위해
오늘 말해 주었다.
늘 너희와 나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영적 군대들이 되어
하늘의 역사를 지키고
스스로를 지킴으로
선과 악을 확실히
쪼개 내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