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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08.19 (수)

수요

선포일
2015.08.19 (수)
성경 본문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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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19 수요(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hwp1 2015년 08월 19일 수요일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 [ 잠언 4장 23절 ]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 서 남이니라.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생각>에 대한 말씀을 또 해 준다고 광고했지요? 오늘 말씀의 주제는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입니다. ◎ <생각>에 대한 말씀은 끝이 없습니다. <생각>은 육을 움직이게 하고, 혼과 영과 통하게 하고,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을 결정짓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고로 <좋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가장 좋은 생각’을 골라서 그 생각을 가지고 ‘행한 자’입니다.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좋은 것 하나’를 골라서 행하기입니다. ◎ 영원한 성공을 하려면,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아서 <생각>을 ‘신’으로 만들어서 행해야 됩니다. <신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니, <신>과 같이 행하는 것이 되어 <신>과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사람이 눈으로 쳐다봐야 보이지요? 쳐다보지 않은 것은 안 보입니다. 이와 같이 생각도 그러합니다.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이고 느껴집니다. 이것이 <생각의 핵심>입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존재해도 안 보이고, 눈에 보여도 안 느껴집니다. 그러나 생각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보이고 느껴집니다. 다 같이 <생각의 핵심>을 말해 볼까요? <자막>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 <요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음식의 맛’이 좌우되듯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마음의 맛’이 좌우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옳은 것을 두고도 이리저리 흔들립니다. 자기 인생,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면 흔들릴 것이 없습니다. 모르고 보면, 봤어도 모르지요?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자기가 보고 싶어 했던 사람인지 모르고 만나면 만나서 얼굴을 봤어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러니 자기가 원하고 생각했던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만나서 볼 때는 몰랐지만 본 후에 자기가 보고 싶어 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 본 것을 생각하며 그때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자>도 ‘알고 보기’입니다. 모르고 보면 ‘상상의 인물’에 불과하여 잘 느껴지지 않지만, 알고 보면 ‘그 사명만큼’ 느끼고 불을 받게 됩니다. 가령 <하나님>이 지나가면서 ‘한 남자’를 쓰고 자기에게 와서 말씀하고, 자기와 이야기도 하고 갔다 합시다. 그를 ‘세상의 한 남자’로만 알고 봤다면 <하나님>을 봤어도 생각도, 마음도, 느낌도, 감동도 사람을 보고 대한 것과 동일합니다. 세상의 어떤 물건도, 어떤 지역의 형상도 모르고 보면 ‘그 존재물의 맛’을 못 느끼게 됩니다. <월명동>을 봤어도 월명동이 어떤 곳인지, 어떤 뜻을 두고 개발했는지, 그곳에서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모르고 본다면 생각도, 마음도, 느낌도, 감동도, 깨달음도 하나의 관광지를 본 것과 동일합니다. 똑같은 물건도 ‘보는 각도’에 따라서 형체가 달리 보입니다. (강대상을 예로 들면서 설명해 준다. 이 강대상만 봐도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달리 보입니다. - 하며 옆, 뒤, 앞의 모양 설명해 주면서 이해시켜 주기) 이와 같이 사람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느낌’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고, ‘결과’도 달라지고, ‘육의 삶’도 달라지고, ‘혼과 영의 운명’도 달라집니다. <근본 형상>이 있는데도 <자기 생각>을 ‘자기중심’으로 굳히고 보면, 자기가 생각한 대로 보입니다. (<코끼리바위>의 ‘두꺼비 형상’과 ‘코끼리 형상’ 비교하면서 설명하기) <코끼리바위>도 근본 형상은 ‘코끼리 형상’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인식>을 ‘두꺼비’로 굳히고 보니, ‘두꺼비 형상’으로 보였지요? 다시 근본 형상을 제대로 인식하고 보니, 그때부터 ‘코끼리 형상’으로 제대로 보였습니다. <사람의 뇌>는 생각하는 대로 형성되어 생각하는 대로 보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은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입맛도 당기지요? 이와 같이 사람은(생략)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보이고 느껴집니다. 고로 다른 사람은 ‘보통’으로 보는데도 자기는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최고’로 보게 됩니다. <뇌의 기능>을 알고 써야 됩니다. <좋은 것>이라도 뇌에서 ‘나쁘게 보겠다.’ 생각하고 보면, 나쁘게 보입니다. 2015_0819 수요(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hwp2 <나쁜 것>이라도 뇌에서 ‘좋게 보겠다.’ 생각하고 보면, 좋게 보입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뇌에서 ‘하겠다!’ 마음먹으면, 꼭!! 하고야 맙니다. 뇌에서 ‘하겠다!’ 생각하고 허락하니, 뇌가 ‘기쁨’으로 작동되어 돌아가면서 <자기 몸>도 ‘기쁨’으로 행합니다. 고로 <좋은 일>은 뇌에서 ‘하겠다!’ 마음먹고 그 일을 하는 것이 기쁨으로 작동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나쁜 일>은 뇌에서 ‘하지 않겠다!’ 마음먹고 그 일을 안 하는 것이 기쁨으로 작동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나쁜 일, 불의한 일>은 참고 절제하며, <좋은 일, 의로운 일>은 하고자 마음먹고 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 참고 절제해야 할지, 언제 하고자 마음먹고 해야 할지 뇌가 제대로 분별하고 판단하여 제대로 작동되게 하기 바랍니다. <생각>으로 ‘생각’을 조종하고, <생각>으로 ‘생각’을 온전히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나 어려움이나 환난이 있어도 먼저는 ‘생각’으로 해결하고 이기는 것입니다. 그 생각에 따라 ‘실제 행실’로도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움과 환난을 이기게 됩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못 합니다. 먼저는 <생각>으로 결단하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몸>이 그 생각대로 행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듣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못 듣지요? 말씀을 행할 때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못 하지요? 휴거도 <휴거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못 합니다. 먼저는 <생각>에서 결정하고, 그다음에 <몸>으로 행하게 됩니다. 고로 ‘옳은 것’과 ‘옳지 못한 것’을 <생각>에서 분별하여, 옳은 것은 행하고, 옳지 않은 것은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생각>을 잘못해서 다치고, 사고 나고, 죄를 짓고, 실패하고, <생각>을 잘해서 잘되고, 의를 행하고, 성공합니다.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말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너무 무모하고 약합니다. 그러니 인생을 살아가는 데 <생각>을 가지고 제대로 못 삽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게 만드셨는데, 생각이 약하니 사람이 너무 약합니다. <더 강한 것>을 가지고 살게 하시지, 왜 그렇게 안 하셨나요?”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으로 살아야 돼. <영의 생각>은 ‘육의 생각’같이 약하지 않고 충분히 강하다. <영의 생각>은 ‘육의 수준에서 오는 생각’보다 훨씬 더 높고 강하고 확실하다. 또 기도하면, <영>이 ‘삼위의 생각’을 받아서 사니까 그 생각이 훨씬 더 이상적이고 강하다. <육의 생각>은 약해. 변화무쌍해. 모르는 것이 많아. <자기 생각>은 ‘육신의 뇌에서 나오는 정도’야. <영의 생각>은 다르다. <영의 생각>은 육신을 능히 다스린다. 고로 <약한 자기 생각, 육의 뇌에서 나오는 생각>으로 살지 말고, 삼위의 말씀을 받아서 ‘확실하고 강한 영의 생각’으로 살아라.” <육의 뇌에서 작동되어 나오는 생각>은 약하고, 확실성도 없습니다. <영의 생각>은 ‘신’과 같아서 <자기 육신>을 충분히 다스리고도 남습니다. 고로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세요! <휴거되어 신과 같이 된 영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면, 더욱 확실하게 ‘자기 육신’을 다스립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영의 생각>으로 ‘자기 육신’을 다스리냐고요? 사람도 <같은 차원>에 있는 사람이 다스리면 약합니다. 직장에서도 <같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다스리면 못 다스리지요? 학교에서도 <같은 학년>이 다스리면 못 다스립니다. 한 직급 높은 사람, 한 학년이 높은 사람이 다스려야 다스립니다. 이와 같이 <육신의 생각>이 ‘육신’을 다스리니 약한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한 급 높은 혼’이 다스리고, 거기서 ‘또 한 급 높은 영의 생각’으로 살면, 충분히 <육의 생각>을 강하게 다스리고 관리하게 됩니다. <같은 급, 같은 차원>에서는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 더 이상적인 것을 못 봅니다. <같은 종류, 같은 품질>로는 다른 것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포클레인은 ‘비행기 역할’을 못 하지요? 비행기로 할 것은 ‘비행기’로 해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마다 합당한 자’를 들어 쓰십니다. 이것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그 일을 맡은 사람>은 ‘그 일’만 보지, ‘다른 것’은 못 봅니다. 다른 것은 ‘그 일의 전공자’가 봅니다. 바로 그 사람이 ‘거기에 합당한 자’입니다. <만물 계시>를 주실 때도 수백만 가지 만물 중에서 ‘깨우쳐 주기 가장 합당한 것’이 눈에 띄게 하면서 계시해 주십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직급이 높은 자라고 해서 ‘그 일에 합당한 자’가 아닙니다. 직급이 낮아도 ‘그 일에 합당한 자’가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일에 합당하면 직급이 낮은 자라도 그 사람을 중심해서 순간 쓰십니다. 이것을 모르고 배척하거나 안 믿어 주면 바보이며, 무지자이며, 소경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때마다 ‘그 일에 합당한 자’를 들어 쓰신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각종 기계를 보세요. 많은 기계들 중에서 ‘그때마다 합당한 기계’를 골라서 씁니다. 2015_0819 수요(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hwp3 포클레인이 필요할 때는 포클레인을 쓰고, 크레인이 필요할 때는 크레인을 쓰고, 트레일러가 필요할 때는 트레일러를 씁니다. 시대를 봐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합당한 자’를 뽑아서 쓰셨습니다. 사사들, 선지자들, 중심인물들입니다.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들어서 쓰셨습니다. 그리고 신약 때 한 번, 성약 때 한 번 ‘구원의 사명에 가장 합당한 자’를 ‘구원자’로 뽑아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합당하다는 것은 ‘그 일을 해낼 수 있다. 옷이 맞듯이 그 일에 맞다. 크기와 색상이 맞듯이 그 일에 맞다.’ 함입니다. 합당하지 않으면 거기에 맞게 만들어서 쓰게 됩니다. 그래서 <합당한 자>가 ‘거기의 보화’입니다. 사람을 택할 때 <자기가 원하는 것>과 <목적한 것>이 갖춰졌으면, ‘그것’을 보고 택하게 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면, 인물이 잘났든 못났든 일을 잘하니까 ‘그것’을 보고 택하게 됩니다. <키 큰 사람>을 좋아하면, 몸이 젓가락같이 말랐든 뚱뚱하든 키가 크니까 ‘그것 한 가지’를 보고 택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때마다 그 일’을 하실 때에는 다른 것은 안 보고 ‘그 일에 합당한 것 한 가지’를 보고 쓰십니다. ◎ 하나님은 ‘합당한 것 한 가지’를 보고 쓰신다. 이것에 대해서 한 단계 더 깊이 말씀해 주겠습니다. 중요한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형상석>을 찾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형상>만 ‘자기가 원하는 형상’이 갖춰졌으면, 돌이 못생겼어도 매끄럽지 않아도 그 돌을 ‘보물’로 생각하고 택하고 좋아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을 ‘핵’으로 보십니다. 고로 삼위일체를 100% 사랑하고 그 마음이 변치 않으면 ‘그것 한 가지’를 보고 택하시고, 그 영혼을 휴거시켜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아 주십니다. 만일 ‘핵’이며 ‘목적’인 <사랑>이 깨지면, 어쩔 수 없이 버리십니다. 사람은 자기가 ‘목적한 것’을 보고 택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은 ‘목적한 사랑 한 가지’를 보고 택하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나는 이것이 부족하다. 저것이 부족하다.” 하며 필요 없는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가령 국가에서 ‘100m 달리기를 하는 데에 최고로 빠른 선수’를 뽑는다 합시다. 좋은 학교를 나왔든 못 나왔든, 키가 작든 크든, 인물이 좋든 못났든, 부모가 있든 없든 다른 것들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세계 대회에 나가서 ‘금메달’만 따 오면 그만입니다. 국가에서는 “너는 왜 그렇게 못생겼어? 왜 그렇게 키가 작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는 어떻게 그렇게 잘 뛰냐. 번개 같다. 신기하다. 신이다. 네가 최고다. 얼굴이 금메달을 따게 생겼다.” 합니다. 사람은 <특기>로 <재능>으로 <사명>으로 빛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주 앞에도 인물, 키, 학벌, 집안, 명예를 따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그 일>을 하고 <가장 핵심인 사랑>을 안 뺏기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합당한 자, 귀한 자’로서 누구든지 다 아름답게 보시고 귀히 여기십니다.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유동성’ 있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생각하는 대로, 좋아하는 대로 <생각>이 움직이고 <뇌>가 작동됩니다. 만일 <뇌>가 ‘한 가지 생각’에 고정되어 있다면, 그것만 생각하며 사니 제대로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손>을 보세요. 하나님은 <인간의 손>도 ‘유동성’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만일 손이 ‘한 각도로 고정’되어 있다면, 그쪽으로만 발달되어 ‘그것 한 가지’만 할 것입니다. <손>이 필요한 대로 움직이며 ‘여러 가지’를 하도록 유동성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손>은 ‘뇌의 전개체’입니다. <뇌>는 유동성 있게 창조되어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빛을 발하며 살 수 있습니다. 고로 <뇌>를 발달시키고 개발시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10분의 1 정도만 쓰고, 보편적으로 쓰고, 기본적으로만 쓰고 말게 됩니다. <뇌>를 발달시키려면 ‘영의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육의 생각>으로는 ‘육신’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육의 생각>보다 한 급 높은 ‘혼’이 다스려야 하고, 그보다 한 급 더 높은 <영의 생각>이라야 ‘육’을 다스립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늘 말씀을 통해 ‘삼위의 생각’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영의 생각>이 더 강해져서 ‘육’을 더욱 강하게 다스립니다. 그리함으로 영적 차원, 삶의 차원, 행실의 차원,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 여러분 모두에게 <성삼위와 주의 강한 생각>이 들어가서 <육의 생각>을 다스리고 힘 있게 행함으로 날마다 승리하며 차원 높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 그리고 <주>를 제대로 알고, 꼭 보면서 살기 바랍니다. <보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보는 것>과 <안 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주를 본 자>와 <안 본 자>의 차이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생시에 눈으로 보든, 꿈에서 혼으로 보든, 생각하며 생각으로 보든, 꼭 <주>를 봐야 됩니다. 주를 보되, 알고 봐야 됩니다. 알고 봐야 확실히 느끼고, 불을 받습니다. 2015_0819 수요(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인다).hwp4 제대로 알고 ‘한 번’만 보면, 그것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주>를 ‘육의 눈’으로 못 보면 ‘생각’으로 보세요. 그리고 ‘혼과 영’으로 보세요.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해야 보입니다. 눈으로 못 본다고 <생각>에서 잊으면 ‘남남’이 됩니다. 눈으로 못 봐도 <생각>에서 잊지 않으면 늘 ‘함께’입니다. ◎ 늘 삼위일체와 주를 생각함으로 잊지 말고, 날마다 ‘삼위와 주의 돛’을 ‘자기 뇌’에 확실히 꽂고, 그로 인해 ‘강한 힘’을 받고 멋있게 <인생 항해, 휴거 항해>를 하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