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8.20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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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0일 목요일 ♥
‘하늘의 지혜’를 받아야만
‘인간의 지능’의 차원을
뛰어넘어 ‘사탄의 간교함,
교활함’을 알아챌 수 있고,
하늘과 ‘심정일체’,
‘생각일체’를 이루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작성일: 2015. 6. 25.
작성자: 주수신
(수요예배 때, 명설교 말씀 중 ‘지혜’에
대한 말씀이 너무도 와 닿았습니다.
지혜롭게 행해야만 하늘의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는 상황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그 상황에 하늘의 감동에 따라 행하기는
하였으나, 인간 지능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생각하니 손해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하늘의 지혜’가
그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고,
새벽에 기도하며 성령님께 느낀 점에 대해
말씀드리며 잘 몰라서 언짢게 생각했던
것에 대해 회개하며 하늘의 지혜를 더해
주심에 감사 고백을 드렸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하늘 앞에 <지혜>를 구해라!
지혜는 땅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늘에서 받는 것이다!
<지혜> 없이는 삼위와 주 곁으로
더 가까이 올 자가 없다!
자신의 생각대로 행하는 것이
하늘의 심정에는 맞지 않을 때가 많단다.
심정이 한두 번 안 맞을 때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이야기해 줄 수
있지만, 그리 이야기해 주어도
못 알아듣는 자들이 많다.
나 성령이,
너희가 내 심정에 맞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너희가 알아듣기를 바라며
많은 것들을 통해 알려 준다.
만물로도 알려 주고
생각의 축복을 주어서도 알려 주고
감동으로, 느낌으로 다른 사람을 통해
이야기해 주기도 한다.
마치 사람이 대화하듯 그같이 너희에게
직접, 네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해
나 성령이 알려 주길 기대하지 마라.
나의 말도 너희의 인식을 통해 올진대,
너희의 인식 가운데 ‘내가 잘못하였다’는
관이 없다면, 내가 어떤 감동을 주고,
어떤 느낌과 계시를 주어도 네 식대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 성령이 너희에게
‘감동’과 ‘느낌’으로 말을 해 주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감동으로, 느낌으로 말은 해 준다.
사랑하니 너희가 말귀를 못 알아듣더라도
심정이 타 내 책임은 다하는 것이다.
<육계에 역사>를 펼 때에는
‘육’을 통해 행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이같이 ‘육’은 ‘육’과 가장 잘 통한다.
고로 삼위는 ‘사람’을 통하여서
너희에게 직접 이야기해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람을 통한 말을 듣고도
그를 통해 역사하는 ‘삼위와 선생’을 보지
못한다면 그 자체도 너희에게는 하나의
어려움이 되기도 할 것이다.
‘신앙’도 <인격> 위에 들어가니,
인격이 그리 중하지. 지혜가 없는 자는
사람을 통해 이야기해 주어도 도리어
하늘을 오해한다.
그보다 더 지혜가 있는 자는,
삼위와 선생이 사람을 쓰고
그에게 직접 이야기해 주기 전에
‘삼위와 주’가 직접 이야기해 줄 때
알아차리고, 그 말대로 방향을 튼다!
만물을 통해, 느낌과 감동을 통해,
생각을 통해 삼위와 주가 너에게 말해 줄
때 하늘이 너에게 건넨 대화 주제를 잡고
그것을 가지고 하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며 네 방향을 다시 잡는다는 말이다.
<지혜가 없는 자>는
‘하늘의 말’을 못 알아듣고,
‘하늘의 심정’도 알지 못한다.
너도 네 마음을 잘 몰라주고
네 말을 잘못 알아듣는 자가 있다면,
그를 더욱 가까이하고 싶겠느냐,
아니면 일정 거리를 두고 싶겠느냐?
(가까이는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같이 있기 피곤하잖아요.)
그래, 피곤하지.
일반 사람이 그러해도 피곤한데,
사랑하는 자가 말귀도 못 알아듣고,
심정도 못 맞추면 그 얼마나 답답한지
아느냐. 정말 심정이 탄다.
피곤함을 넘어 내 속이 터질 것 같다!
그와 함께 이룰 ‘더 큰 뜻’은 고사하고,
‘개인 사랑의 뜻’부터 막히는 것이다.
사랑아, 고로 <하늘의 지혜>를 구하여라!
나 성령은 지혜의 신이다!
‘하늘의 지혜’란 곧, <생각의 축복>이다!
‘땅의 지능’과 <하늘의 지혜>는 다르다.
‘땅의 지능’은 땅에 속한 일들을
해 나갈 때 더 차원 높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하늘의 지혜>는 땅과
하늘의 구분 없이 하늘의 뜻에 맞게
행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육적 지능이 떨어져도,
하늘의 지혜를 받게 되면 삼위의 영향으로
그의 수준이 하늘에 치닫게 된다!
어떠한 것을 받을 때 그것이
‘어디로부터’ 왔으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가
너무도 중요한 것이다!
너에게 그것을 준 자가
누구인지 그 근원에 따라서
네게 미치는 영향이 다르고
그것을 가지고 네가 행할 것 또한
극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희보다 훨씬 지혜롭다.
그들이 천사로, 온전한 영으로
창조된 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사탄의 지혜>를 받으면 간교해진다.
교활하고 남을 잘 꾀게 된다.
나 성령은 그것을
‘지혜’라고 부르고 싶지 않구나.
지혜롭던 자들이 하늘의 뜻을 깨뜨리니,
타락하여 그 ‘지혜’가 ‘교활함, 간교함’으로
뒤바뀌었다.
‘지혜’를 삼위로부터 받았으나,
삼위의 뜻에 반하니 그 ‘지혜’가
‘교활함과 간교함’으로 바뀌었다.
하늘의 지혜를 받으면 총명해진다!
하늘의 ‘심정’을 잘 깨닫게 되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해
그 길로만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고로 멀리 돌아가는 자가 아니라
빠른 길을 가는 자가 된다!
육계에서 최고로 지혜로운 자가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를 통해 너희는 <하늘의 지혜>,
그 자체를 눈으로 볼 수 있다!
그가 그 누구보다도
‘빠른 길’을 간 자가 아니더냐.
그 어떤 사람도 선생에게 알려 주지
않았으나 <하늘의 지혜>를 받고 가장
빠르게 하늘의 때, <신부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 어떤 사람도 선생에게
‘예수님을 신랑처럼 사랑해.’라고 알려
주지 않았다. 이같이 <하늘의 지혜>를 받고
행하면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행하게
된다! 고로 ‘주인’이 된다!
섭리 내에서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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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구원자가 너희와 함께하고 있고,
날로 각 때가 선포되는데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만이
그 ‘때’를 맞이하고 간다!
하늘 앞에 지혜를 구하지 않아
하늘의 지혜 없이
자신의 ‘육적 지능’으로만 행하는 자들은
하늘 앞에는 늘 뒤처지게 된다.
우선할 것을 우선치 못하고,
중요한 것을 뒷전에 두니
행한 대로, 뒤처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는
제때마다 빨리 행한 ‘빠른 구름’이 되니
나 성령의 바람을 타고 즉시 움직인다!
‘하늘의 지혜’를 받으려면
<기도>해야 한다!
나 성령에게 지혜를 구해야 한다!
구한 자에게 주지, 구하지도 않고
조건도 쌓지 않은 자에게는
주지 않는 것이다!
사랑아, 필요성을 알고
나 성령에게 구해라!
지혜로운 자가 되길 구하여라!
나 성령을 닮은 자가 되길 구하여라!
선생과 같이 <하늘의 지혜>를
날마다 받는 자가 되길 구하여라!
지혜가 없으면 뒤처지게 된다.
낙오된다!
고로 ‘사탄’에게 ‘조건’을 내어 주게 되고
‘사탄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된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하늘의 지혜>를 더해 줌은
마치 네가 올바른 것을 행하고자 하고
그 일에 대해 너희의 어머니에게
이야기하면 너를 지지해 주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며
어떻게 행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을 해 주고 지지해 주는 것과도 같다.
사람의 말은 ‘조언’이나,
나 성령의 말은 ‘하늘의 지혜’이니라!
사람의 도움은 ‘지지’이나,
나 성령의 도움은 ‘성령의 역사’이니라!
나 성령은
내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준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준다!
날마다 나를 가까이하는 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준다!
하늘 앞에 깨어 있는 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준다!
나 성령이 <하늘의 지혜>를 줌은,
마치 잘하고 있는 자들이 더 잘하도록
뒤에서 강하게 밀어 주는 것과도 같다!
그저 때가 되면 아무에게나,
‘하늘의 지혜’를 주겠느냐?
늘 함께 사는 자는 그가 말하지 않아도
어련히 알고 준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지혜를 주어도 받아들이지 못하니,
줄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사랑아,
너는 날마다 깨어 있어라!
내가 너에게 주는 <말씀>은
각 상황을 네게 보여 주며 나 성령이
네가 갈 길을 훤히 보여 주는 격이다.
고로 ‘말씀’에 깨어 있어라!
사랑아,
나 성령에게 <기도함>을 쉬지 마라!
나와 네가 대화하는 과정 가운데
내가 너의 마음과 생각을
‘예리한 칼’로 쪼개어 ‘하늘의 것’과
‘네 것’이 무엇인지 잘라 주며 그 과정
가운데 나의 생각을 부어 주니, 그것이 곧
<생각의 축복>이요, <하늘의 지혜>이니라!
고로 기도에 깨어 있어라!
사랑아, 날로
‘인식의 전환’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절대 버리지 마라!
‘인간의 지능’과
<하늘의 지혜>는 그 급이 다르니,
네가 전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그 즉시, ‘인간의 지능’에 갇히게 된다!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아무리 말을 해
주어도 ‘하늘의 지혜’는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인식 전환에 깨어 있어라!
( 성령님, ‘하늘의 지혜’가 하늘의
입장에서는 무엇인가요? )
근본은 ‘사랑’이다.
사랑하니 네가 더욱 잘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의 결과체다.
네가 처한 작고 큰 일들을 향한
나의 구상이다.
나와 동행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함이다.
사탄을 무찌를 수 있는 길이다.
선과 악을 쪼개는 방법이다.
네 차원을 뛰어넘어 하늘로 날아오르게
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이요, 실상체이다.
( 와, 그렇다면 ‘하늘의 지혜’는
땅에 속한 저에게 있어서는 무엇을
뜻하나요? )
네 무지를 ‘인정’하였기에 받게 된
<가장 이상적인 답>이다. 꼭 망할 길로만
가다가 <꼭 성공할 길>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길이다.
순간적인 것만을 구하고 얻을 처지에
있다가 <영원한 것을 얻을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네 생각을 버리고
난 뒤, 그 빈 곳에 넣어야 할 것>이다.
네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땅의 지능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는
네가 <하늘 차원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길>이다!
삼위의 생각을 받음으로 순간
<고차원의 사고가 가능해짐>을 뜻한다!
<삼위와 주의 너를 향한
지극한 인내와 사랑>이다!
이 모든 것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네가 그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버리지
말고, 꼭 잡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면 너는 네 차원을 뛰어넘는다!
마치 기어가던 자가 비행기를
타게 되는 것과도 같고,
달팽이가 치타의 등에
붙어 가게 되는 것과도 같다!
개미가 독수리 위에 올라가 하늘을
가로질러 재빨리 움직이게
되는 것과도 같다!
사랑아,
‘인간의 지능’ 위에 <하늘의 지혜>를
덧입혀 줌은 진정 엄청난 것이다!
<하늘의 지혜>가 아니고서는 네가 어찌
하늘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겠느냐?
네 차원에 갇혀 네 것만 보고, 듣고,
행할 자인데 ‘지혜’를 받음으로 순간
‘삼위와 같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즉, 그 문제를 두고 삼위가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받는 것이다!
그 누가 너에게 그 같은 생각을 줄 수
있겠고, 그 누가 너에게 오직 ‘사랑’으로
그러한 고차원의 관을 넣어 주겠느냐.
그러니 날로 나 성령에게
<하늘의 지혜>를 간구하여라!
그리고 삶 가운데 늘 나를 부르며
사랑으로 모시고 살아라.
너와 내가 ‘사랑’으로 엮여 있으니,
날마다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사랑의 삶을 살아라.
내 사랑이 아니고서는 너희에게 하늘의
지혜를 덧입혀 줄 이유가 없느니라.
오직 지혜로 나아오는 자만이
하늘과 심정일체, 마음일체 되어 더욱
가까워지고 그 사랑이 더욱 깊어져
개인 차원을 뛰어넘어 그 이상의 것들을
바라볼 수 있으니 <하늘의 지혜>를 받음은
진정 너무도 중하다!
삼위의 차원에서 보면
‘사탄’이 ‘사탄’이나,
너희의 차원에서 보면
‘사탄’은 ‘너’이기도 하다.
‘사탄’이 너희에게 주는 마음과 생각을
분별치 못함은 ‘인간의 지능’에서 ‘사탄’을
보기 때문이요, ‘하늘의 지혜’를 받게 되면,
사탄이 네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넣어도 네가 ‘너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즉시 분별해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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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그때를 사탄과 보내지 않고
삼위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지능’은
‘사탄의 간교함, 교활함’보다 낮고,
‘사탄의 간교함’은 ‘하늘의 지혜’보다 낮다!
고로 너희가 <하늘의 지혜를 받는 길>이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알아라!
사랑해!
말씀을 주었으니 이대로 행할
네 모습을 기대한다!
‘인간의 지능’의 차원을 벗어나
<하늘의 지혜>를 받고 삼위와 함께 살자!
차원이 다르면 같이 못 살고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에게 <하늘의 지혜>를
허락한 나 성령이니라.
안녕.
♥ 08월 20일 목요일 ♥
역사를 향한 선생님의 마음,
선생님의 기도
작성일 : 2015. 6. 18.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선생님을 찾고 부르며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이 오셔서 저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을 만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왜 선생님을
불렀는데 성령님이 오실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선생님이 보고 싶고,
또 선생님은 어떻게 기도하시는지
궁금해서 그 기도를 배우기 위해
꼭 선생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부르며 꼭 와 달라고
기도하고, 성령님께도 선생님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선생님이 오셔서
대화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나를 찾고 부르니 내가 너에게 왔다.
네 기도를 듣고 왔으니,
네 기도가 내 마음에 합당함이라.
(“선생님, 정말 만나고 싶었어요.
새벽에 선생님을 부르며 기도할 때마다
대신 성령님이 와 주셨어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
성령님이 너를 가르치시느라
그리 행하셨구나.
네가 기도하는 것을 내가 받는다.
그러나 나 스스로 나를 증거하지 못하니
증거의 신이신 성령께서 너에게 오셔서
나를 증거하시며 가르치셨구나.
이제는 완연한 새 역사다.
이전에는 나의 사명을
나 외에는 제대로 아는 자도 없고,
증거할 자가 없으니
나 스스로 나에 대해 말하고 가르쳤다.
나를 알고 깨달아야 내가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 위력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나의 증거자가 나왔지.
바로 복직된 하와, 신부 대표인
부흥강사와 너희들이다. 그리고
증거하게 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다.
나에 대해 깨닫고자 할 때,
나를 알기를 원할 때
역사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다.
성령의 증거와 가르침을 받아야
나를 정확히 깨닫고 알 수가 있다.
그래서 모든 역사에는 증거하는 신,
성령님과 그의 성령의 역사가 꼭 필요하다.
성령의 역사, 거부할 수 없이 임하는
성령만이 시대와 때와 구원자와
역사를 정확하게 증거하기 때문이다.
하늘의 역사는 지식과 이론으로
배우기보다 자신의 마음에서
진정 인정하고 시인해야 한다.
삼위의 역사에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굴복해야 된다.
거부할 수 없는 성령,
거역할 수 없는 성령이시다.
이 역사를 받아 보아야 마음에서
100% 인정되고 굴복한다.
그러면 이 역사와 주를
받아들이는 자가 된다.
신앙의 시작은 주를 아는 데서 부터다.
주를 알고 깨닫는 것이 인간에게
허락된 최고의 권세이고 능력이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권세는
구원자의 권세이고,
그다음이 그를 깨달은 권세다.
따르는 자들은 후자의 것을 가지고 간다.
주를 알고 깨달은 그 강도에 따라
사명도 다르고,
영의 빛도 다르고,
사랑의 강도도 다르고,
실천력과 행실의 힘도 다르다.
모르면 만사가 약하다.
주를 100% 깨닫지 못하고
흐리게 아는 자는 그로 인해 신앙도,
생각도, 정신도 흐리멍덩하게 하는 것이다.
이 역사 당세의 때는 그와 같은
자가 없기를 바란다.
이 당세 때가 성약 1000년 역사의
전부다. 당세 역사, 당세 기간 확대가
1000년 성약의 역사다.
인류가 기다린 것에 비해 하늘의 역사는
너무도 빨리 진행되었고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생각보다 빠르게 행하신다.
2000년 신약역사의 핵은 예수의 공생애
3년이다. 그 안에 모든 역사의 완성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의 선까지는
끌어올렸다. 예수가 죽은 이후부터는
예수가 끌어올린 역사의 차원
그대로가 연속되는 시간이었다.
새 시대를 열고,
새 역사를 펴고,
전체 인류를 새로운 단계로
올리는 일은 시대마다 딱 한 사람,
구원자가 와서 한다.
구원자, 곧 시대의 책임자가
살아 있을 때는 그가 행하는 대로
역사가 차원을 높이기도 하며
완성을 이루기도 하지만,
그 이후에는 유지다.
이는 교세가 확장되는 것을 말함이 아니다.
시대 대표 한 사람이 있어야
그의 육신을 통해 육계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그 육을 통해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조건을 세우고
그 죗값을 지불하며, 그가 시대 앞에
100% 부활되어 승리하고 역사를 승리로
이끌어야 역사의 운명과 따르는 자들의
운명이 그와 같이 결정되는 것이다.
완성된 자를 따라야
미완성인 자도 완전케 되고,
승리한 역사 안에 속해야
약한 자라도 승리한 바가 된다.
곧, 선생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고
섭리의 운명이 따르는 자들의 운명이다.
같은 운명권이다.
운명의 공동체다.
이끄는 자는 따르는
자들의 영향을 받지 않으나,
따르는 자는 이끄는 자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고로 대표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대표의 운명을 놓고
전체가 함께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를 위함이며 천주를 위함이다.
나는 137억 년 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이룬 자다.
곧, 인간 창조의 목적을 최초로 이룬 자다.
역사 앞에 나를 세우심은 정녕코 뜻을
이루시는 삼위의 마지막 도전이다.
사탄과 악의 세력 앞에
나는 삼위의 마지막 자존심이다.
나로 인해 새 역사,
곧 성삼위의 마지막
인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내가 가진 책임이 그 얼마나 크냐.
오직 하나님,
오직 성령님,
오직 성자만 생각하고 오직 삼위의
그 뜻만을 생각하며 집념으로 이룬 역사다.
고로 이 역사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내가 삼위와 사랑함으로 내 인생을 통해
이루었으니 이 역사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너희와는 다르다.
나를 사용하여 주신 삼위 앞에
오직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이다.
내 일생을 통해 그 뜻을
더욱 창대케 이루고 갈 것이다.
그 나라에 가서 미련도 후회도 없는
기쁨의 날들이었다고 말하리라.
2015_0820 목 계시말씀.hwp4
삼위 앞에
그 누구보다 최고로 영광을 돌릴 것이다.
그 어떤 자보다 사랑의 영광을 누릴
것이다. 육의 일생 이후의 시간은 모든
인생들을 통틀어 나에게 최고로 영광이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자신들이 핍박하고 죽이려던 자가
자신을 구원할 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어찌하겠느냐.
부끄러운 구원이 아니라
영광의 휴거 구원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평소 생활이며 평소 인격이다. 알겠느냐.
나와 같이 행해야 한다.
주와 같이 행해야 된다.
주와 같이 행하는 자,
삼위와 같이 행하는 자다.
나라는 인생을 계획하시고 나를 택하여
기르시고 나를 들어 하늘 역사를
완성시키신 삼위께 나는 오직 영광이다.
나는 그 앞에 오직 사랑이라.
나는 인생으로 태어나
진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자다.
가장 가치 있고 행복한 자다.
모래같이 많은 인생들,
그중에 나는 가장 기구하고
험난한 인생의 항해를 하며 가는구나.
그러나 내가 가는 이 길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최고 영광의 길이다.
내 인생, 하늘이 보아도
내가 나 자신을 보아도 최고의 보화
인생이다. 고로 오직 감사다. 나라는
인생에게 모든 축복을 허락하신
삼위 앞에 영원한 감사다.
( 이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감동되어
“저도 구원자를 알고 사랑하게 하신
삼위 앞에 오직 감사입니다. 길러 주시고
택해 주신 은혜에 오직 감사입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
그래, 나와 같이 감사로
영광 돌리는 인생을 살자.
나와 마음이 맞으니 나와 같이하자.
이 감사와 이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나는 매일을 하나님 사랑의 품 안에
속해 황홀하게 인생을 살아간다.
내가 이와 같은 인생을 사니, 너희도
이 운명권에 속해 살기를 축복한다.
영원한 영의 삶을 생각할 때,
육의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
내가 삼위를 사랑하니 그 외의 것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신부의 사랑이지.
그래, 이것이 신부의 삶이지!
(이후 선생님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을 잠시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인류 구원의 책임자로서
모든 인생들을 천국의 사랑 세계로
이끌기를 원합니다. 나를 통하여
삼위의 뜻을 실현하심이 크시옵소서.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시는 삼위께서
나를 통하여 이 땅의 역사를
진행하심을 믿습니다.
나를 통해 이루신 모든 역사에
그저 감격이며 오직 감사입니다.
작디작은 하나의 인생으로 천주의 뜻과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까지 하셨으니
세세 무궁토록 사랑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의 크신 뜻을 오늘도
나를 통하여 펼치옵소서.
나는 오직 하늘의 뜻에 거하는 자이니
그곳에 있게 하소서.
내 기도는 한마디의 기도라도 다르다.
온 인류의 구원역사를 생각할 때,
구원자로서 어찌 내 개인의
기도를 할 수가 있겠느냐?
이미 천주의 삶을 살아온 지가 오래다.
내 인생, 오직 인류 전체를 위해
모든 인생들 앞에 뜻으로 내어 주고 간다.
한마디를 해도 하늘과 땅을 위해 구한다.
전체를 위해 행한다. 자기가 속한 대로,
자기 차원대로 기도도 하는 것이다.
신부들은 이러한
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어라.
그래야 지구 전체에
구원자가 존재함으로 희망이 밝다.
나와 함께 큰 뜻을 이루는 자가 되자.
나와 함께 기도로 행하자.
너희가 기도함으로
삼위가 너희를 통해 주시는 능력과 힘을
받기 원하고, 너희와 함께 행하기를
원하는 너희의 선생이다.
사랑한다.
♥ 08월 20일 목요일 ♥
환난을 이기고 다스려라
작성일 : 2015. 6. 25. AM 1:10
작성자 : 윤성근
(최근에 이상할 정도로 심적 어려움이
왔습니다. 작은 일도 크게 느껴지고,
마음이 요동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여러 일을 놓고
선생님과 상의하며 대화하고 있을 때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사랑의 성령이니라.
환난의 때에 사탄이 영과 육의 생명을
빼앗기 위해 극심히 발악하며 공격하니,
휴거된 섭리사와 온 세계와 민족을 두고
내 사랑을 전한다.
사랑의 성령이니 평안하여라.
안심하여라. 주의 날개 밑 포근한
어미의 품에 기대어 쉬어라.
환난의 때!
너희의 쉴 곳은 오직 주의 품이 아니더냐.
이곳에서 편히 쉬며 안식하고,
생명을 구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아.
사탄의 생각을 알아라.
사탄은 비열하고, 야비하고,
더럽고, 극히 악하며,
약한 생명을 노리며 잡아먹고,
무지한 생명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아
그의 영과 혼은 종으로 삼으며,
생명을 사냥하고 다닌다.
또한 성삼위의 뜻을 막고,
시대 표상과 신부의 표상을 공격하여
너희와 시대로 하여금 믿지 못하게 하고
의심케 하며, 하나 되지 못하게 하며,
불의로 이성을 취하게 하며,
휴거된 자들을 낙심케 하여
휴거를 빼앗으려 한다.
그러나 사탄의 끝은 6수이니,
그 끝이 하늘까지 닿지 못해
땅으로 떨어지며,
스스로 멸망케 할 역사이니라.
그러니 환난의 때,
하늘을 사랑하고 중심하며
스스로 온전히 행하여 사랑을 지키며
끝까지 행한 자는 사탄을 주관하며
다스릴 수 있는 게다.
사랑아.
사탄은 이 성약 섭리역사를
더 이상 막지 못한다.
하늘과 땅의 기준을 모두 세웠으니,
이제 섭리역사는 사탄을 멸하고
승리의 일만이 남아 있게 되었다.
이미 핵은 승리한 것이다.
그러니 이를 깊이 깨달아라.
사탄은 그의 권세를 이용하여
섭리를 핍박하며 막고,
너희의 사랑과
휴거를 빼앗으려 발악할 게다.
또한 더욱 극심한 방해를 하며
끊임없이 유혹하며 꾈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이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며,
어떤 방법으로 사탄과의 싸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사탄은 생각을 빼앗는다.
마음을 빼앗고, 사랑을 빼앗아
‘주’를 잃게 만든다.
가치를 잃게 하여 감사치 못하게 하며,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없게 네 정신을
혼탁하게 만들며 빼앗는다.
그러니 사랑아.
네 생각 속에서 사탄을 빼내어라.
네 마음 속 사탄을 쫓아내어라.
성령이 당부하여 이르니, 육의 환난만을
중심하지 말며, 사탄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사랑아.
사탄이 정신을 빼앗으려 얼마나 극렬히
발악하며 역사하는지 알고 있느냐?
사탄은 틈만 있으면 신부를 취하려고
항상 지켜보고 있다.
2015_0820 목 계시말씀.hwp5
길을 잃고 신랑 없이
홀로 방황하는 자의 정신을 취한다.
마치 신랑이 없는 집에 강도가 들어와
신부를 위협하고 취하듯이 행한다.
그러니 신랑 없이 홀로 방황하는
삶을 살지 마라.
생각의 가치를 모르면
사탄에게 빼앗기게 된다.
생각이 그리도 귀하다.
생각이 ‘신’이다.
생각에 주의 ‘신’을 받아라.
주의 생각을 받아라.
주의 돛을 꽂아라.
사랑아. 생각을
또 하나의 사람으로 보아라.
그리하여 네 육신을 관리하듯
네 생각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낙심, 자포자기가 얼마나
큰 혼적 충격인 줄 알고 있느냐?
이는 마치 혼이 죽어
인공호흡을 해야 하는 격과 같다.
말씀으로 숨을 불어넣지 않으면
육이 숨을 쉬지 못해 죽듯이
혼도 그러하다.
또한 뇌가 중독되어
생각이 멈추어 버린 자를 혼으로 보면,
그 혼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해 이리저리
부딪혀 온몸에 멍이 들듯 한다.
이는 마치 장님이요, 벙어리와 같다.
또한 주변의 여러 말과 생각으로
고통받고 있는 자의 혼을 보면,
여러 사람에게 매질을 당하며
고통받고 있다.
그러니 사랑아.
생각의 실상을 알아라.
생각으로 늘 사랑하며 신랑과 함께 살아야
그 혼이 건강하고 힘이 넘치며,
감히 사탄이 취할 생각조차 못 한다.
선생과 부흥강사는
한 짝이 되어 승리하였기에,
사탄이 범접하여 해할 수 없다.
그러니 너희는 그와 일체 되어라.
주의 정신을 받아 일체 되어 사랑하며,
주와 부흥강사와 한 짝이 되어 행하여라.
또한 사랑아. 사탄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탄과 세상은 너희가 다스려야
할 대상이 아니더냐?
그러니 오직 주의 품에 거하여
사랑하고 감사하고 기쁨으로
섭리역사를 누리며 환난 가운데
처한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세상과 사탄은 주와 일체 되어
행한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사탄이 세상을 쓰고 너희를 해하며
그리도 핍박할지라도, 너희에게는
이미 사탄을 멸할 말씀과 기도가 있고
생명을 살릴 사랑이 있으며,
구원자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은
진정 감사함으로 너희에게 오는
환난을 능히 다스리며 이겨 내어라.
황금성이 너희 것이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너희가 이루어 가고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보화를
얻었고, 신랑이 너희의 것인데 세상에서
오는 작은 환난에 근심하고 걱정할
것이냐?
사랑아. 진정 깨달아라.
이때 너희가 할 일이 무엇이냐?
너희는 세상의 환난을 멈출 수 있는
권세자들이며, 사탄을 결박하여 가둘 수
있는 주의 사랑의 군대임을 온전히
깨달아라.
주의 말씀과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며,
주가 이 시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진정 잊지 말아라.
사탄이 이 세상을 환난 가운데
처하게 하여 자기 백성으로 삼으려 하나,
사탄은 승리한 너희를 결코 막지 못한다.
이미 너희에게 승리의 권세가 있으니,
행하는 만큼 잘되고
네 땅이 넓어짐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받은 자들임을 깨닫고 행하여라.
밤이 깊고 어두울 때 별이 더욱 빛나고,
달이 땅끝까지 비춘다.
이 땅이 어두움으로 생명이 빛을 찾아
헤맬 때, 그들에게 별빛, 달빛을 비춰
곧 태양이 가까이 왔음을 일깨워 주어라.
이제 동이 트고 태양이 떠오를 때가
왔음을 깨닫게 해 주어라.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고 춥지만,
이때 가장 새벽 별이 빛난다.
지금이 곧 이때라. 깨달아라.
주를 깨닫고 시인하는 자마다 사탄을
물리치는 성령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란다.
사랑의 성령이니라.
(이후 선생님께 한 가지 꿈을
말씀드렸습니다. 꿈에 한 계시에 대해
선생님께로부터 편지 답장이 왔습니다.
그 답을 자세히 보니,
‘하나님 만세! 성령님 만세! 성자님 만세!
섭리역사 만세!’이었습니다.
꿈에서 편지를 받고
‘정말 휴거를 이룬 것이 “만세~!”
하고 외칠 일이구나.’ 알았지만,
휴거로 인한 기쁨이 차고 넘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사탄이 막는 것일까?’ 생각하며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휴거에 대한 확신을 갖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리며 사랑을 시인하여라.
하늘의 세계는 조건 대가이다.
네가 네 입술로 감사를 시인하지 않으면,
네 마음에 감사가 솟아나지 않는다.
영은 휴거되었으나 육은 감사치 않고
시인하지 않으니, 사탄이 네 마음을 꺾어
놓고 감사의 기쁨, 휴거의 기쁨을 빼앗아
가는구나.
어려움보다 휴거로 인한 기쁨이 크고,
환난보다 감사함으로 오는 사랑이
더 큰데 머리로는 알면서 행하지 않으니
사탄이 휴거를 잊게 하고 사랑을 빼앗아
놓아주지 않고 네 마음에 근심,
걱정만 가득 차게 하는구나.
사랑아. 네게 주었던 답과 같이
진정 ‘하나님 만세! 성령님 만세!
성자님 만세!
섭리역사 만세!’다.
섭리사 휴거역사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지셨고,
오직 기쁨이 넘쳐 나셨다.
휴거 잔치 역사가 시작된 이후,
천국에는 항상 기쁨과 감사함이 넘쳐나고
행복이 넘쳐흐르는데... 왜 네 마음에는
감사보다 슬픔과 어려움만 있는 게냐?
네가 휴거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냐?
아니다. 그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 바로,
네 마음에 ‘주’를 중심하지 않고,
보이는 육의 것을 먼저 생각하며
중심하였기 때문이 아니냐?
사랑아.
휴거가 되었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다.
늘 행복만 있는 것이 아니다.
휴거가 되어도 슬픔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고통도 있다.
그러나 네가 진정 깨달을 것은
주가 너의 신랑이 되어
너와 함께 모든 일을 함께한다는 것이며,
황금성이 네 것이 되었다는 것이며,
성삼위께서 너와 함께하며 더욱
지키신다는 것이며,
네 영이 능히 사탄을 대적하며
이길 힘이 있다는 것이며,
이제 성약 섭리역사가 바람을 타고
힘차게 전진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허무하고 작고 초라한
육의 세계를 보며 낙심치 말고,
영원하며 크고 웅장한
천국 백보좌와 황금성을 보며,
희망으로 성약역사를
뛰고 달려야 하는 게야.
작은 강아지가 짖는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울부짖는 호랑이 등 위에 올라타
독수리같이 세상을 다스리며
주관하고 살아라.
알겠느냐?
주가 함께하니 할 수 있다.
오늘도 섭리사 신부와
영육 간의 온 세계를 놓고
기도하는 선생이 전하였다.
평안을 빈다.
사랑한다.
샬롬.
2015_0820 목 계시말씀.hwp6
♥ 08월 20일 목요일 ♥
여름 수련회는 휴거된 자들과
함께한 기쁨과 사랑의
축제다.
작성일 : 2015. 8. 11.
작성자 : 조청옥
(선생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다는 감동이
와서 오후 1시 기도 시간 전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다.
여름 뙤약볕 삼위와 주와 함께하는
수련회는 잘 다녀왔느냐?
너희를 사랑해서 삼위가 베푸신
사랑의 이벤트가 바로 수련회다.
월명동 뜻있는 곳에서 모여
하늘과 땅이 오직 사랑으로 화동하고
어우러지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번 수련회는 휴거된 자들과 함께
기쁨과 사랑으로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사랑의 차원이 높아진 수련회이며
삼위와도 한층 더 가까워진 수련회이다.
휴거의 여름나기 잔치이며 휴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 수련회이다.
나도 영으로 혼으로 달려가
너희와 함께했다.
너희가 기뻐하며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모습에 나도 흥분됐다.
너희들이라는 휴거의 열매들을 낳았으니
내 마음이 기쁨으로 벅차올랐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기나긴 몸부림으로 탄생한 너희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기쁨이다.
그러니 삼위는 얼마나 기쁘겠느냐.
성경에 예언된 인구름들이
바로 너희들이 아니냐.
시대 보낸 자가 선포한 휴거말씀으로
깨끗하고 정결하게 변화된 신부들,
너희가 오직 삼위의 기쁨이고 나의
기쁨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매사에 힘들어도 낙심치 말고
주의 돛을 달고 항해하자.
휴거된 너희들이 아플까 다칠까
힘들까 봐 애장품을 챙기듯
금지옥엽으로 너희를 귀히 보며
불꽃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낙심, 자포자기만 안 하면
너희들은 휴거 700선까지
100% 다 갈 수 있다.
700선까지 오르는 데에
너희들이 버려야 할 것들만 다 버려라.
배가 목적지까지 가려면
불필요한 것들은 다 버려야 순풍에
돛 단 듯 가볍게 날아가지 않겠느냐.
자신의 모순 때문에
너무 낙심 말고 자책 말아라.
과정 속에서 때론 실수도 하고
모순도 발견되지만
고쳐 나가면 되는 것이다.
오뚝이처럼 일어나 가던 길,
주와 함께 가면 된다.
너희 구원자가 너를 지킨다.
그러니 가다 힘들면 내 등에라도 업혀 가.
내 어깨에 기대어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는 구원자의 품에 말이다.
너희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
왜냐하면 그리도 애지중지 키워 온
너희들이며 삼위의 소원을 이뤄 준
휴거된 열매들이기에 나에겐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휴거된 신부들을 얻기 위해
일평생 힘겹고 고단한 몸부림을 쳐
온 게 아니냐. 나는 너희들을 얻고
승리했으니 모든 것이 고생되어도
고생 같지 않다.
농부가 열매를 취했을 때는
그간의 땀방울과 힘겨움이
다 보람이지 않겠느냐.
삼위도 너희를 그리도 귀히 보시니
모두들 한 걸음씩 떼어 나가자.
기도하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가다 보면 어느새 700선이다.
그러니 제발 주저앉지만 말아라.
너희를 성령의 바람으로 이끄신다.
그 손만 놓지 마.
그러면 모두 승리의 고지가
눈앞에 멀지 않았다.
나는 너희들 보고픈 마음에
마지막 힘을 내어 하나라도
더 행하고 있다.
내가 하지 않으면 차질이 생기기에
목숨을 걸고 행하고 있다.
곧 너희와 수련회를 같이 할 날이 오겠지.
그래! 오고야 만다!
그때는 우리 밤이 새도록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고
지난날 사연들을 얘기하자꾸나.
월명동의 바람과 물과 나무와 돌,
햇볕이 너무도 그립다.
내 고향 월명동에서 너희가 내 몫까지
삼위가 베푸신 자연의 향연을 만끽하며
은혜와 능력을 받아 가거라. 내 육은 못
갔어도 내 혼과 영이 나에게 전해 준다.
곧 만나자. 그 희망으로 늘 힘내고 가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 모두
다 황금성에 데려가고야 말 것이다.
그러니 내 손을 꼭 잡아. 알겠지.
사랑한다. 곧 만날 것이다.
우리 참고 참았던 사랑의 사연들
그때 원 없이 얘기하자꾸나.
사랑한다. 내 사랑들.
선생이니라.
♥ 08월 20일 목요일 ♥
생각의 밭을 갈아라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자 : 정초연
작성일 : 2015. 8. 7.
(한 교회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너무 고민이
되었습니다. “무엇이 가장 탁월하게
선생님의 마음에 드는 답일까?”
너무 궁금했고, 답을 알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의 방향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령이다.
간절하니 왔다.
하지만 네가 간구하는
그 답인 하늘의 방향보다,
먼저 오늘은 기도의 순서에 대해
이야기해 주려고 한다.
기도의 순서가 바뀐 자들이 많다.
선생의 방향을 알고자 기도하느냐.
선생의 심정을 알고 싶다 기도하느냐.
그렇다면 가장 먼저 할 것이 있다.
농부가 씨앗을 뿌리기 전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느냐?
바로 밭을 가는 것이다.
밭을 갈아야, 그 후에 어떤 씨앗을 뿌려도
잘 자라게 되어 수확하게 되지.
그런데 밭을 갈지 않으면
어떤 씨앗을 뿌려도,
아무리 그 씨앗이 좋아도 열매는커녕
싹도 틔우지 못하게 된다.
너희의 생각 밭도 그러하다.
먼저는 밭을 갈아 옥토 밭으로 만들어야
씨를 뿌리고 농사짓게 되지.
그런데 너희들은
항상 답을 먼저 원하는구나.
너희의 진로를 놓고, 교회를 놓고,
나라를 놓고, 자기의 사명지를 놓고,
여러 가지 인생 문제를 놓고서
너희들은 항상 그것이 사과의 씨인지,
배의 씨인지 결과를 먼저 알고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늘의 역사 방법이 아니다.
먼저는 밭을 갈아야 한다. 생각의 밭을
갈고 온전하게 할 때 비로소 선생의 말씀
씨앗을 뿌려 싹을 틔우는 것이다.
분명히 선생이 무언가를 코치해 주었는데,
그것이 잘 실행되지 않을 때가 있지?
혹은, 편지를 받거나 말씀으로 답을
받았는데도 마음이 그 답과 달라
2015_0820 목 계시말씀.hwp7
힘들었거나 그와 같이 행하지 못하다
섭리를 떠난 자들을 보았지?
(네, 여기도 선생님께서 수많은 편지를
주신 곳인데, 한마음, 한뜻으로 받아들이질
못했어요.)
밭이 거칠어서 그러하다.
이미 선생이 황금 씨앗,
다이아몬드 씨앗을 뿌렸으나,
그것이 싹트지 못했다.
왜?
순서가 틀렸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지금 무언가 문제가 있느냐?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해서
답을 받기를 원하느냐.
선생은 너의 심령을 꿰뚫어 보니,
진정 너의 밭이 갈리어 있지 않으면
답을 줄 수가 없노라.
자기 생각 밭에 있는 돌들로 인해
선생이 주는 생각을 튕겨 내고 버려지게
할 자들에게 어찌 하늘의 귀한 축복을
주겠느냐. 그러한 자들은
내가 마음 놓고 쓸 수가 없다.
선생은 이 생각 밭을 온전하게
갈았기에 시대의 말씀을 준 것이다.
모든 인생들에게 영과 육의 답을 주는
최고의 답을 그에게 주었다.
그는 갈아 놓은 옥토 밭,
즉 온전한 생각을 통해 혼이
영의 차원까지 올라가 최고 극적으로
영적인 말씀을 영계에서 받아 왔다.
그 말씀을 다시 생각을 통해 육에게
전달하여 기록하고 정리하게 하였고,
전 세계에 전하게 하였다.
밭이 준비된 자,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
사탄은 이 밭을 망가뜨리려 한다.
왜?
온전한 것에는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그들이 어떻게 하늘의 온전한 말씀과
축복을 건드리겠느냐.
하늘에서 오는 것은
그들이 건드리지 못하니,
땅의 것을 건드린다.
땅의 것, 바로 너희들의 책임분담이다.
생각 밭을 온전하게 하여,
하늘의 축복을 온전히 싹 틔우고
열매 맺게 너희를 준비하는 것이다.
생각 밭을 갈아 준비해 놓고 있지 않으면,
말씀 씨앗이 뿌려져도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니 이 밭만 망가뜨리면
사탄의 뜻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사탄은 자꾸 생각을 공격한다.
불의한 생각을 넣고, 혈기를 넣고,
용서하지 못하는 생각을 넣고,
서운함을 넣는다.
생각을 통하여 너희의 육을 쳐,
그 육과 연결된 너희들의 영을 천국에서
끌어내리는 것이 지금 사탄의 계략이다.
사탄이 휴거된 영을 어떻게 건드리겠느냐.
하늘에 속한 것이고 온전한 것이니
건드리지 못하고,
대신 온전하지 않은 육을 건드린다.
생각을 통해서 그 육을 조종한다.
그러니 생각에 대해 선생이
계속해서 가르쳐 주고 있지.
(성령님, 생각의 밭을 어떻게 가나요?)
나쁜 것을 뽑아내고,
좋은 흙을 덮어 주고 거름을 주며
밭을 준비해야 하지.
그와 같이 좋은 흙을 덮는 것이다.
바로 삼위와 선생의 생각,
온전한 생각으로 밭을 갈 수 있다.
불의한 생각이 올 때,
사탄이 곁에 왔음을 절대 의식하고
바로 선생의 생각, 의의 생각으로 짓밟고
그 생각을 사탄과 함께 지옥으로
보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못 하고 당하는 자들이
많다. 밭을 갈다가 돌이 보이면 얼른
빼내어 버려야 하는데, 밭을 돌보기는커녕
다른 것에 눈이 팔려 있다가 돌에 다리가
걸려 넘어지기도 한다.
왜 이와 같이 당하느냐?
선생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선생을 생각에서 잊는 순간,
바로 사탄이 온다.
매일 300번씩 선생을 부르면,
생각이 식을 새가 없다.
선생을 부르는 것이
마치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는 것과도 같다.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 음식을 데워야,
음식이 상하지 않고 식지 않지.
매일 300번씩 생각의 불을 켜
성령이 식지 않게 하여라.
선생에 대한 뜨거운
마음이 식지 않게 하여라.
진리에 대한 확신이 식지 않게 하여라.
그래야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한다.
선생을 생각하여라.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여라.
너희가 선생을 생각하지 않으면
선생의 혼까지 작은
옥에 가두어 놓는 격이 된다.
너희가 선생을 생각해야,
선생이 혼으로 그 생각의 파장을 타고
네가 있는 곳도 방문하고,
전 세계를 다니며 너희와 만나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을 생각하지 않으면,
그의 혼을 그곳에 가두는 것이다.
선생은 너희를 만나 주고 관리해 주려고
계속해서 생각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그래서 혼체로 너희를 만나
선생의 생각을 주고,
선생의 사랑을 주고,
너희의 생각 밭을 갈아 주려 하는 것이다.
너희는 선생이 자유롭기를 원하느냐?
진정 원하느냐?
그렇다면, 진정 그를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 새벽을 깨워서 선생을 부르고,
대화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을 부르기만 하지 말고,
꼭 대화해라.
할 말을 하여라.
선생이 반드시 응답한다.
부르는 자에게 100% 즉시 응답할 것이다.
너희들의 생각 밭을 매일 점검하고,
매일 돌들을 뽑아내어라.
즉 너의 주관, 너의 인식,
잘못된 성격,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너의 경험에 의해 국한된 시야,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
선생에게 속하지 않은 모든 것들,
세상적 욕심,
선생의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는 것,
이성에게 흐르는 마음,
그 모든 돌들이 있으면,
씨앗을 뿌려도 절대 싹을 틔울 수 없고
절대 열매를 맺지 못한다.
이미 본인의 마음이
이성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매일 교회에 와서 말씀만 듣고 앉아
있다고, 그 말씀이 이해가 된다고
“삼위를 잘 만나고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느냐?
마음이 타락한 자, 중심이 흔들린 자,
절대 삼위가 그 마음을 받지 않는다.
이것은 마치 돌짝밭에 계속해서 씨앗을
뿌리면서 좋은 씨앗이니 열매를 맺겠지
생각하는 격이다. 끝까지 가 보아라.
그 밭을 먼저 갈아엎지 않으면
절대 싹이 트지 않고
휴거의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때 가서 이를 갈며 후회하겠지.
피눈물을 흘리면서, 무지를
한탄해도 그때는 늦는다.
휴거의 열매를 맺기 바라는 자들아,
너희들의 생각 밭을 갈아엎도록 하여라.
선생을 강하게 생각하라.
그를 자유롭게 하는 것,
바로 너희들의 생각이다.
생각을 잘하여라.
생각으로 감동 주고 역사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