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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8.21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8.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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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21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1일 금요일 ♥ 지금은 자신과의 싸움이 사탄과의 싸움이다 작성일 : 2015. 6. 27. AM 4:00 작성자 : 주은혜 (몇 주 전에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내가 “난 뜻이 없어.”라고 말하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꿈에서 깨자마자 너무나 기분이 나쁨과 동시에 꿈속에서 내 모습이긴 했지만 내가 아니라 사탄이 내 모습을 쓰고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혹시 진짜 뜻이 없어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 꿈을 꾸고 나니 괜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내가 섭리에 왔고, 주를 만나 같이 살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뜻이 없을 수가 있지? 거짓이다. 잘못되었다.’ 하고 생각하는 동시에 머리가 맑아지고 밝아지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사탄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교묘히 들어와 낙심하게 하고, 주와 멀어지게 하며, 온전한 생각을 가지지 못하게 한다. 네 꿈속에 너는 네가 아니라 사탄이다. 사탄이 교묘하게 네 생각을 공격한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하나의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 엄청나게 키가 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울룩불룩하게 생겼으며 피부는 새까맣고, 눈은 컸지만 찢어졌으며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사탄이 사람의 얼굴 크기만큼 긴 손톱을 사람들의 머리에 푹 찍어서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사탄이 혼체를 저렇게 공격하여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고, 사탄과 생각이 맞는 자를 끌고 다니면서 사탄이 원하는 행동을 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은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어야 하는 때이기에 혼의 작용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설명해 주시며 혼은 영과 육의 다리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기에 사탄도 혼체가 다리 역할을 온전히 못 하도록 혼체 활동을 방해한다고 가르쳐 주시며 사탄에게 생각을 내주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이후 정리한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탄에 대해서 제대로 알자. 지금은 사탄과 정신적 전쟁 시대이기 때문에 사탄은 섭리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 생각을 뺏는 데 혈안이다. 너희의 뇌를 점령하기 위해 몸부림이다. 고로 알아야 승리, 지켜야 승리다. 너희 대부분은 영이 휴거되어 따 간 입장이 되었다. 그런데도 사탄이 너희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이유는 단 하나, 정신을 함락시켜 육신이 감사와 기쁨을, 행함을 충만히 하지 못하게 하여 ‘더 좋은 휴거’를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혼체가 너무나 중요한 시대다. 이를 확실히 알아라. 섭리사 모든 자들이 700선 휴거에 도전하고 있다. 700선을 이룬다는 것은 육의 능력만으로 할 수 없고, 휴거된 영이 육신을 도와서 육이 극으로 행하여야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영이 아무리 신령하고 육을 극적으로 돕고 싶어 해도 영과 육의 다리 역할을 하는 혼이 망가지고, 자기 삶에 빠지고 온전하지 못하면 영이 육에게 바로 전달할 수 없으니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수가 없고, 300선 휴거도 힘이 없게 된다. 왜? 영 휴거를 이루었으나 써먹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혼체가 온전한 다리 역할을 해야 육도 영의 도움을 받고 절대적으로 행하고, 영도 육의 공적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사탄도 아니, 너무나 중요한 너희의 혼을 공격하여 마음을 타락시키고 생각의 집중을 못 하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깨닫지 못하게 하며 아직 고치지 못한 너희의 모순과 생각의 틈을 타서 너희를 괴롭게 한다. 사탄이 혼을 공격하는 것이다. 사탄은 드러나게 섭리를 공격하기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통해 교묘하게 잘못된 생각, 잘못된 사상을 인정하여 가지게 하고 가치를 잃어버리게 한다. 감사하지 않음으로, 성삼위와 가깝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네 생각으로 주와 반대되는 생각을 인정하고 허락하는 것이니 조용하지만 무서운 전쟁이다. 자기와의 싸움이요, 정신적인 싸움이다. 전쟁을 할 때도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곳을 통제하고, 다리를 부수고, 물자를 조달하는 통로를 가장 먼저 깨부순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도 영과 육을 연결하는 혼이 주의 뜻대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든다. 너희의 변화되지 않은 생각, 기도하지 않는 마음, 근본의 더러운 생각을 교묘히 쓰고 위장하여 너희의 휴거를 막으니 이를 알아라. 사탄이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삼위를 인정하지 못하게 하고, 개인의 한계라는 이름으로 너희가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니 너희는 이 역사를 인정하라. 자기 위주의 기도를 벗어나라. 자기 차원으로 주를 보는 생각을 뜯어고치고, 모순을 바꾸어라. 근본을 휴거된 자로 변화시켜라. 사탄과 상관이 없는 자가 되어라. 지금은 자신과의 싸움이 곧 사탄과의 싸움이다. 휴거되어도 모순이 있으니 사탄이 그것을 약점으로 조건 잡고 더 좋은 휴거가 되지 못하게 꼬투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휴거된 자들 모두 은혜 받고 차원을 달리하며 표가 나게 뛰고 달려야 하는 때인데 행하지 못하니 답답하다. 사탄에게 정신으로 발목 잡힌 자들이 너무 많고, 사탄의 은밀한 생각을 인정하여 낙심하고 시험 들고 정신이 약해진 자가 많으니 내가 자세히 말하는 것이다. 주의 사상과 하나 되어라. 인정하라. 기도하라. 부정적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라. 가진 것에 감사하고, 시대 구원자를 온전히 알아라. 휴거의 대상이 본인이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행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탄에 대해 밝히 핵으로 말해 주고 가니 네 생각을 조심해라. 네 생각을 온전히 주께 맡겨라. 제대로 알고 행하라. 안녕. 성령이다. ♥ 08월 21일 금요일 ♥ 구원자의 능력을 시인하고 인정하라 작성일 : 2015. 6. 27. PM 1:00 작성자 : 박정미 (금요기도회 때 찬양을 뜨겁게 드리는데 갑자기 “누구의 능력으로 사느냐? 오직 구원자의 능력이다.” 하는 감동의 음성이 강하게 들렸습니다. 다음 날 정한 기도 시간에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821 금 계시말씀.hwp2 * 성령님의 말씀 * 세상에서건 섭리에서건 능력이 있어야 힘이 온다. 능력이 있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함이다. 오늘 능력을 간구하는 자에게 능력을 줄 것이니 진정 잘 듣고 실천하자. 능력이 무엇이냐? 해낼 수 있는 힘이다. 섭리를 뛰고 달리는데 왜 낙심하고, 왜 포기하느냐? 능력이 없어서 힘이 오지 않아서이다. 너희는 누구의 능력으로 섭리에서 모든 것들을 행하고 있느냐. 너희가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고 너희의 능력으로 행하려 할 때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으니 능력 없음을 한탄하고 실의에 빠지는구나. ‘결코 난 아무것도 못 해’ 하며 자포자기하게 되는 거지. 섭리에 있는 모든 신부들이여! 모든 것은 구원자의 능력으로 가능하며 구원자의 능력으로 해낼 수 있다. 생명을 전도하는 능력, 관리하는 능력, 강의하는 능력, 찬양하는 능력, 말씀을 행하는 능력 등 모든 능력은 오직 구원자의 능력에서 온다. 자신의 능력을 자만하는 순간부터 섭리에서는 능력이 상실된다. 오직 모든 힘과 능력은 구원자의 능력임을 깨달아야 한다. 또한 구원자의 능력을 시인하고 인정하는 만큼 그 능력을 받을 수 있다. 입으로만 시인하는 것이 아닌, 마음과 생각으로만이 아닌 온 영, 혼, 육을 다해 그의 능력을 진정 실감하고 인정하며 시인할 때 그 능력이 임한다. 구원자의 능력을 너희가 깨닫는 만큼 역사함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의 능력을 50%만 인정하는 자는 50%의 능력만을 받을 것이요, 그의 능력을 100% 인정하는 자는 100%의 능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기도를 할 때 그 기도가 이루어질 것을 100% 믿고 기도하는 자의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진정 선생을 성자의 살아 있는 육신으로 인정하느냐? 선생을 이 땅의 보이는 성자로 인정하느냐? 선생이 인간으로서 신이 된 자임을 인정하느냐? 온전하게 인정하는 자, 그로부터 위력적인 능력이 임한다. 왜 힘이 빠지느냐? 확신이 없어서이다. 왜 담대하게 외치지 못하느냐? 그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약시대 사도들은 예수의 능력을 100% 시인하고 인정했다. 예수가 병자에게 손을 대면 모든 병을 고쳐 줄 것임을 100% 믿었고 그의 말씀대로 세상이 움직이는 것을 확신했기에 그 능력에 힘입어 그들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사도 바울은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고 고백하였던 것이다. 선생의 능력을 인정한다면 그의 말씀대로 자신의 운명이 될 것임을 알기에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갈 것이요,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갈 것이 아니냐. 감히 선생의 말씀을 벗어난 것은 어떤 것도 생각지 못하고 꿈꾸지 못할 것이 아니냐.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선생의 능력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 자다. 그러니 그의 말씀이 아닌 다른 길을 생각하고 세상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선생이 이 땅의 살아 있는 성자요, 신이 된 자이거늘 그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가 가진 능력을 시험하는 자요, 믿지 않는 자다. 선생을 통해 성삼위는 수없이 많은 기적과 표적을 베풀었다. 그에게 임한 성삼위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 너희가 보는 앞에서 수많은 병자를 고쳐 주었고 서해안 밀물을 멈추어 주었으며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안의 밀물을 멈추며 성삼위의 능력을 그를 통해 드러내었다. 종교 역사상 최고 장벽이었던 기독교와 가톨릭을 화해시켜 평화를 선사했고 세계 곳곳 가는 곳마다 기적과 표적의 발걸음을 했다. 그때마다 너희는 “우와~” 하고 감탄했지만 돌아서면 그의 능력을 잊어버리더구나. 그러니 너희의 생활 속에 그 능력은 사라지고 지극히 평범한 세상 사람들의 삶이 들어와 있구나. 너희가 믿고 따르는 선생이 이 세상 최고의 능력을 가진 성삼위의 능력을 덧입은 자임을 충격적으로 깨닫는다면 너희에게 임하는 능력은 달라지리라. 선생의 육신이 자유롭지 못하다 해서 그의 능력이 사라지는 것이냐. 오히려 그가 있는 곳이 자유로운 곳이고 너희가 있는 세상이 갇힌 곳임을 알아야지. 그의 영혼은 더욱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고 있고 너희는 세상의 죄악에 갇혀 있으니 너희가 있는 곳은 오히려 영적 감옥이 아니겠느냐. 그 육신을 매어도 그 영혼만큼은 결코 묶어 둘 수 없으니 오히려 선생은 더 능력을 발휘하며 세상 이곳저곳을 누빈다. 너희가 선생의 능력을 인정한다면 혼체로, 영체로 선생이 지켜보고, 기도로 모든 것을 꿰뚫어 알고 있음에도 선생이 보지 않는다고 혹은 못 볼 테니까 하며 죄를 지을 수 있겠느냐. 이는 마치 성삼위의 존재가 보이지 않으니 성삼위의 존재를 무시하며 삶 속에서 죄악을 저지르는 무지한 자와도 같다. 보이는 세계만 중심하며 살아가는 세상 이방인들과도 같다. 신앙인이 무엇이냐? 보이는 세계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위력을 알고 성삼위를 의식하며 삶 속에 모시고 사는 삶이 아니겠느냐. 그처럼 선생의 육신이 매여 있다 해도 그의 능력은 묶어 둘 수 없음을 깨닫고 그의 능력을 진정 시인하고 인정해라. 그럴 때 선생의 능력이 불같이 임하고 그 능력을 받아 불가능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그가 너와 함께 행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럴 때 힘을 받게 되는 것이다. 자포자기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절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낙심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은 미약하지만 구원자의 능력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할 것임을 믿고 행할 때 진정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처럼 누구의 능력을 받아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의 능력이 달라지고 역사가 달리 일어난다. 구원자의 능력으로만 역사를 일으킬 수 있고 성약의 역사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다. 결국 너희가 땅끝까지 전파해야 하는 건 바로 선생이다. 구원자의 능력을 시인하고 인정하는 자에게 진정 그의 능력이 임하여 모든 능력을 부어 줄 것이니 자신의 능력에 의지함을 버리고 구원자의 능력을 덧입어라. 그 힘으로 세상 끝까지 그의 증인이 되길 원하노라. 증거의 신 성령이다. 2015_0821 금 계시말씀.hwp3 ♥ 08월 21일 금요일 ♥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면 모든 자들과 삼위까지도 그릇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음으로 네 ‘인격’을 닦아라! 작성일: 2015. 6. 25. PM 1:02-1:28 작성자: 주수신 (오후 1시 기도 전에, 한 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분은 제게 기도할 때 ‘마음과 생각’은 어떻게 내려놓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제 생각의 차원은 땅과 같고 삼위의 생각의 차원은 하늘과 같다는 것을 인식하고, 나의 마음을 비울 테니 삼위와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달라고 기도하며 비운다고 했습니다. 즉, 나의 입장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며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그리고 성삼위와 절대적으로 다를 수 있으니 나와는 다른 자들의 생각과 마음에 대해 헤아리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1시 기도 시간에 마음과 생각을 비우는 것에 대해서 성령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너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으라.’ 함은 네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말라는 말이다. 네가 다른 형제와 있을 때, 나 성령이 너에게 ‘너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아라!’ 하였다면, 네 자신의 입장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그 형제의 입장을 생각하며 그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하는 것이다. 너희에게 ‘너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하늘 앞에 나아오라!’라고 하였다면 이는 네 입장에서 하늘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하늘의 입장에서 너를 바라보며 그 상황을 살피라는 말이다. 그같이 행치 않으면 ‘오해’가 생긴다! 너희 모두가 <자기 자신을 중심하는 사고>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 얼마나 인식의 틀이 좁으냐. 좁고 편협한 사고로는 네 자신밖에는 받아들일 수가 없다. 각자가 모두 다른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다른 것을 더 중요하게 인식하고 그것을 주로 보고 행하게 된다면 다른 자들과 어울려 가는 것이 아니고, 너만의 ‘날’을 세우고 모두를 대하게 되는 것이다. 나 성령이 선생을 통해 그리도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라!’고 함은 ‘네 자신만을 고려하지 말라.’는 뜻이다. 한 상황을 놓고 네 입장만을 살피며 네 감정, 네 생각, 네 마음에 초점을 맞춰 한없이 생각하면 늘 ‘너’만이 옳고, 다른 자들은 그릇된 것이 된다. 심지어는 너에게 있어서 ‘성삼위’도 그릇된 자가 되는 것이다. 휴거 300도 네 입장에서만 보니 힘들지. ‘어? 휴거되었는데 왜 그대로 힘들지?’ ‘휴거’를 ‘너의 입장’에서, ‘너의 관’에서만 보니, 그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사탄’은 <자신의 관>에 갇혀 있을 때 틈탄다! 자신과는 다른 입장에 처한 자를 고려하지 못하고, 그의 마음과 생각과 사고방식이 너와는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삼위에게 네가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것을 생각하길 요구하고, 네 감정과 ‘똑같은’ 감정을 마음속에 품기를 요구하고, 너와 ‘똑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판단하기를 요구할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하늘 앞에 시험 든 자들도, 형제들에게 마음이 상한 자도, 그 모든 자들이 ‘자신의 편협한 사고’ 속에 갇혀서 다른 자들을 보기 때문에 그리된 것이다. 말 그대로, 타인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서 각 상황에 ‘판단’을 먼저 내려 버리기 때문이다. ‘인식’이 그같이 무섭다. 또한, ‘사고의 폭’이 그같이 무섭다! 사람이 얼마나 인격적인지는 ‘남들이 자신과는 다름’을 얼마나 인정하느냐에 달려 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자신’을 넘어서 다른 자들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가졌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너만이 ‘옳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너와 ‘다른 것’이 아니라 너만 맞고, 모두 ‘틀린 것’이 된다. 모두 ‘그릇된 것’이 된다. 사랑아. 성삼위와 선생을 보아라. 너희 모두를 포용한다. 모두가 다름을 인정한다. 각각을 ‘개성체’로 본다. 이는 각자를 이해하는 것이다. 마치 너희가 네 ‘관’에만 갇혀서 다른 자들이 옳으니 그르니 하며 판단을 내리듯이 하늘이 너희를 이해치 못한다면, ‘너희 한 명, 한 명은 개성체다!’ 하지 않고, ‘너희는 나와는 다른 형상을 입었으니 모두 그릇되었다!’ 할 것이다. ‘개성체’라는 말도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라는 말도 그 근본은 <너의 입장만을 헤아리지 말고 ‘너’라는 틀에서 벗어나 ‘전체’를 바라보라>는 말임을 왜 모르느냐. 인격적인 자는 각 사람 자체만을 보고는 그가 옳고 그름을 ‘판단’치 않는다. 다만 하늘의 시각에서 볼 때 죄를 범하였다면, 그 죄를 보고 ‘죄가 있다, 없다’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네 시야를 넓히면 넓힌 만큼, 전체를 바라보면 바라보는 만큼, 각각의 사람과 하늘을 두고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게 된다. 인정하면 다른 자들에게 너와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지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인정한 그 위에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조율해 나가며 합의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편협한 사고에 갇혀 있지 마라. 사탄이 좁은 사고에 갇혀 꼭 그리만 행하였지. 모든 말씀은 너희를 <전환>시킨다! ‘육’에서 ‘영’으로, ‘사탄’에서 ‘삼위’로 네 주관권을 옮기는 말씀이다! 그러니 귀히 보자! 그 누구도 ‘판단’할 수는 없다! 다만 너와 얼마나 유사한지 아닌지는 알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가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기준이 되지는 못한다. 이같이 ‘다양성’에 대한 <신의 생각>을 배워라! <나 성령의 마음>을 받아라. <나 성령의 시야>를 가져라. <나 성령의 정신>을 받아라! 뾰족뾰족 모가 난 자는 ‘자기 자신’만을 아는 자요, 흘러가는 강물과 같이 유한 자는 ‘자신’을 넘어서 ‘전체’를 아는 자이다! 섭리는 <삼위의 정신>이 기반으로 되어 이루어졌기에 마치 번데기가 탈피해 나비가 되듯 네 마음과 인식, 즉 네 입장만 살피는 그 껍데기에서 벗어나야 하늘 역사에서 훨훨 자유로이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순간 얼굴에 바람이 불어왔는데, 뺨을 치듯 강한 바람이 아니라 2015_0821 금 계시말씀.hwp4 뺨을 쓰다듬듯 아주 부드럽게 불어왔습니다.) 자신의 입장만 보면 사람에게도, 삼위에게도 ‘강한 바람’으로서 나아가니 부딪히게 된다. 네 입장에서 벗어나 전체를 이해하고자 하면 사람들에게도, 삼위에게도 ‘부드러운 바람’으로서 닿게 되는 것이다. 둘 다 바람이다. 그러나 하나는 해하는 바람이고, 하나는 시원케 하는 바람이다. ‘판단’하지 말고, ‘이해’하여라! ‘이해’하지 않고, ‘판단’만을 내리면, 하나 될 수가 없다! 너희는 섭리 내에서 ‘운명 공동체’임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 고로 네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자! 너의 ‘입장’만을 생각지 말자! 전체를 보고 행하자! 그리하면 뾰족뾰족 모난 자들도 흘러가는 물같이 유한 너희로 인해 닦이고 닦여 반들반들해진다! ‘인격’은 ‘남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이라고 하였다. ‘인격’이 닦이지 않은 자들을 보면, ‘자신의 입장’만을 헤아리며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만 집중해 쓸데없이 그것들로 하여금 상황을 잘못되게 해석한다. 그러니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자기만 옳다 하는 것이 아니더냐. 모두에게는 자신의 방법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모두가 다른 방법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나, 그 사고와 행위의 ‘핵’을 보면 그의 전체가 이해된다. 사랑아. 너와 다른 자들을 보며 <이해하지 못하는 것> 또한 <네 자신만이 옳다는 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일렀다. 다만 ‘죄’에 대한 것이라면 그 ‘죄’를 놓고는 그가 옳으니 그르니 판단을 내리고 그 죄를 지음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으나, 누구에게 죄가 있고 없음을 밝히고 그에게 회개하라고 하는 것은 성삼위와 선생이 할 일이니, 너희는 그 죄는 판단치 말고 형제의 입장에서 다른 것들을 이해하려고 하여라!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으려고 하면 할 수 있다! 내가 너와 함께할게. ‘네 생각과 마음’에서 벗어나 <신의 생각, 마음, 정신>을 받고 다른 자들의 입장에서도 살필 수 있도록 도울게! 섭리야. ‘인격’을 닦아야 한다! 사랑해! ‘전체’의 입장을 살피며 각 상황들을 보고 한 명, 한 명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하니 너희 한 명, 한 명이 삼위와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저 ‘그릇되었다’고 말하지 아니하고, ‘개성체다.’라고 말하는 나 성령이니라. 안녕! ♥ 08월 21일 금요일 ♥ 관리의 핵은 사랑이다. 곧 사랑을 바탕으로 한 끊임없는 관심이다. 작성일 : 2015. 6. 30. AM 3:10~4:20 작성자 : 이주인 (새벽기도 시간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 못해, 섭리를 나간 자들이 생각나서 기도를 했습니다. 예전 말씀에 성약 복음을 거쳐 간 자들이 백만 명쯤 된다고 하셨을 때, 무척이나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기도 하고, 또 근래의 여러 일을 보면서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이리도 안타까운데 선생님께서는 오죽이나 심정이 상하시고 마음이 아프실까 싶어, 제 혼체로 선생님을 찾아가 위로해 드리며 여러 말씀을 듣다, 전체에게 해 주시는 말씀 같아서 기록하였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관리의 핵은 사랑이다. 곧 사랑을 바탕으로 한 끊임없는 관심이다. 다시 말해 사랑의 본체이신 성령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으로,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품어 주는 것이다. 곧 성장하여 자기의 몫을 할 때까지이다. 이는 잘하고 있을 때만 잘해 주는 관리가 아니라, 못하더라도 잘해 주며 일으키고 잡아 주고 힘주며, 다시 한걸음씩 내딛도록 용기를 주며 도움을 주는 관리인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한 엄마가 있는데 아이가 예쁜 짓을 할 때만 좋아하고 관리하느냐? 아니지 않느냐. 아이가 아프고 힘들어할 때, 더 관리하며 사랑과 관심을 쏟아붓는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엄마는 아이가 혹여 엇나가도, 그가 돌이킬 때까지 끝까지 붙들고 있다. 또한 혹여 아이가 숨이 멎는 극한 상황까지 이르러서, 모든 이가 포기해도 엄마는 포기를 안 해요. 만약 가망이 없다 하여 의사가 산소호흡기를 빼더라도, 엄마는 자기 입으로 인공호흡을 해서라도 살리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이런 정신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는 눈물의 관리다. 어찌 편하게만 관리할 수 있겠느냐. 그러다 아이가 장성하면, 그 자체가 영광이고 본인의 면류관이 되는 것이지, 무엇을 바라고서 아이를 기르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러한 관리를 해야 한다. 이는 아낌없는 관리이다. 고로 생명을 관리하려면 사랑의 본체이신 성령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사랑의 마음이 너희 속에 가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마음은 기도로 간구하고, 말씀으로 본인을 만들면 된다. 지난 새벽 잠언에 자기를 안 만들면, 그 좋으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맞아서 벗어나게 되고, 신앙의 상극이 되어 성삼위의 품을 벗어난다 하였다. 고로 만들고서 생명을 관리해야 착오가 없다. 또한 거목 인생을 만들려면 공을 많이 들여야 한다. 애간장 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곧 수형을 어릴 때부터 잡아야 하고, 벌레, 해충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니 그러하지. 고로 지도자로 키울 자들은 더 많은 시간과 공이 들어간다. 이를 정확히 알고서 관리해야 한다. 또한 내가 생명을 기를 때 가까이 두고서 관리하는 것에 대해, 전도자나 관리자들 중에 시기 질투하는 자들이 있기에 얘기한다. 너희도 그리 길렀다. 내가 애간장 타게 말씀을 주며 사랑을 주며 기도해 주며 다 그리 길렀다. 내 육신이 하나이니, 혹여 일일이 손을 못 대었다면 혼체, 영체로 가서 손잡아 주고 이끌어 주었다. 이는 너희가 꿈에서 나를 만나고, 기도로 나를 만난 자들이 허다하니 부인치 못할 것이다. 고로 성령님과 주의 마음을 가지라고 한 것이다. 이는 부모 마음이지. 어느 부모가 자녀에게 시기, 질투를 하느냐. 마냥 자녀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키우지 않느냐. 이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관리하는 자도 힘이 안 들고, 관리받는 생명도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2015_0821 금 계시말씀.hwp5 그리고 또 끝까지 포기 없이 미련 없이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의 역사를 지속시킬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폭발시킬 수 있다. 전도를 아무리 해 놔도 관리가 안 되니, 섭리역사가 계속 이 지점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고로 연속 관리다. 성령님처럼 주처럼 관리이다. 이는 부모의 심정으로 관리이다. 그래야 생명이 섭리에 뿌리를 박을 수 있다. 너는 아이를 낳아 길러 봤으니, 내 심정에 대해 조금은 알지? (예!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서 1년 이상은 잠을 제대로 못 잔 것 같아요. 그러고도 수년을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아이가 고등학생이지만 끊임없이 기도해 주고 관심 가져 주고, 필요한 것이 없나를 미리부터 살피고 있어요.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육신이 엄마로 살아 있는 한 계속 이럴 것 같아요. 아마 성삼위와 선생님의 심정이 이러실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깊이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맞다. 끝없는 관리이다. 특히나 전도자들이 더 그러하지. 본인이 성삼위와 주와의 사랑으로 낳은 생명이니, 더 애착이 클 것이다. 고로 끝까지 관리이다. 또한 관리자들도 그러하다. 사람들이 흔히 낳은 정과 기른 정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들어 봤을 것이다. 너희 관리자들은 기른 정이다. 기르는 것이 그리 손이 많이 가고 애가 타들어 가니, 기른 정이 낳은 정에 비견(比肩)하는 것이다. 고로 마치 한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심정으로 관리이다. 이렇다 하여 성삼위와 나를 배제하고, 자기 주관으로 관리하면 안 된다. 하늘과 접목시키는 관리가 핵이 되어야 한다. 또한 말씀으로 관리이며 기도로 관리이다. 곧 육적 관리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영적 관리이다. 다시 말해 한 생명을 관리해서 성삼위와 주의 신부가 되게 하는 관리요, 성삼위와 그 생명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관리이다. 또한 제2의 복직된 하와로 이끌어 주는 관리이다. 이는 휴거로 이끌어 주는 관리이다. 곧 황금성으로 갈 수 있게 하는 관리이다. 알겠느냐? 고로 성령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으로 끝까지 관리하여라. 또한 너희 스스로를 만들고서 관리이며, 거기다 관리하면서 너희 자신도 더 차원을 높여 만들 수 있음 또한 알아라. 그리고 전도와 관리만큼 성삼위와 주의 심정을 깊이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를 깊이 깨달아라. 그래야 성장될 수 있다. 다시금 말하니 사랑을 핵으로 하여, 끊임없는 관심으로 끝까지 관리이다. 너희의 사랑 선생이 전하였다. 모두 안녕. (다음 날 말씀을 정리할 때, 다시 관리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관리하는 자들은 본인의 생각을 버리고, 오직 주의 생각을 머리에 두고 사랑과 말씀으로 관리해야 한다. 곧 인성의 관리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를 기본으로 하여 첫째. 주 중심 사상을 심어 줘야 한다. 곧 주의 돛을 달게 하는 관리이다. 이는 성삼위 중심 사상과 일맥상통한다. 즉 연결된 것은 하나이니 그러하다. 둘째. 뇌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닫게 해 줘야 한다. 셋째. 먼저 하는 사랑에 대해, 제대로 알도록 확실히 가르쳐야 한다. 넷째. 휴거에 대해 알려 주고, 이미 휴거된 자에게는 확신을 심어 줘야 한다. 곧 휴거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다섯째. 성삼위 앞에 두 증인인 시대 아담인 나와, 하와 표상을 알려 줘야 한다. 여섯째. <3.16> 휴거의 역사를 통해 성삼위의 창조 목적이 완성되어, 핵심 경기는 승리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넣어 줘야 한다. 일곱째. 사도 시대가 도래하였음과, 더불어 외치는 자가 되어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자가 되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고로 이것들을 핵으로 놓고서, 관리자들은 관리해 줘야 한다. 그래야 인성으로 흐르는 관리가 아니라, 성삼위와 내가 원하는 관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즉 꼭 이를 명심하여라. 또한 세밀한 관리이다. 전도자나 관리자들은 영적으로 예민해야, 세밀히 관리할 수 있다. 고로 기도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야 혹여 생명이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이를 빨리 파악할 수 있다. 곧 생명이 죄의 문제나 각종의 삶의 문제에 빠져 있다면, 그로 인해 덫에 걸리게 된다. 이런즉 이를 빨리 눈치채고서 빠르게 해결해 줘야 한다. 곧 큰 문제는 나에게 보고하게 해 줘야 한다. 그리고 각종의 작은 문제는 교회 목회자나, 부서 대표와 의논하여 해결하게 하면 된다. 또 그보다 더 소소한 문제는 전도자나 관리자 선에서 해결하면 된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 어느 선까지 보고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해, 전도자나 관리자가 잘 분별해야 한다. 이는 작은 문제를 큰 문제로 만들 수도 있기에 그러하다. 반대로 큰 문제인데 작은 문제로 여겨, 일이 꼬여 해결되지 못하게 하는 여지를 줄 수도 있다. 고로 깊이 기도하고서 제대로 분별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이 해를 안 받는다. 알겠지? 선생이 일렀다. 안녕. ♥ 08월 21일 금요일 ♥ <정신 무장>하여라! 네가 가야 할 길이 한 길로 정해졌음을 강하게 인식할 때, ‘강인한 정신’을 가질 수 있다!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2015. 7. 4. PM 7:12-7:34 작성자: 주수신 ( 한 분과 대화했는데 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겉으로 볼 때 제가 강인한 정신, 한 길만을 보는 정신을 가지게 된 것 같고 그것으로 인해 전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성령님께 이 사연을 고하며 기도하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강직한 정신’은 정해진 것이 있을 때 온다.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기에 갈팡질팡한다. 제대로 아는 자는 이리저리 흔들릴 이유가 없다. 이 길, 저 길 기웃거릴 필요도 없다. 정해진 것이 있을 때에는 다른 것을 보지 않고 그것만을 보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정해지지 않았기에 어떤 것이 더 좋을까 재고 이리 할까, 저리 할까 하는 것이다. 2015_0821 금 계시말씀.hwp6 나 성령은 너희를 창조하기로 정했었다. 그 창조의 목적은 너희를 신부로 맞이하는 것이었다. 천지창조 전, 이것을 ‘확실히’ 정하고 그 모든 구상을 펼치기 시작했다. 고로 끝까지 행할 수 있었다. 과정 중, 어려움이 있었어도 다른 방향으로 갈 생각과 이 구상을 뒤엎을 생각도 하지 않았다. 확실히 정하고 시작하였기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끝, 즉 목적만을 보고 나아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강직한 마음>이다. 이것이 바로 <삼위의 정신>이다. 나아갈 ‘한 길’이 정해졌기에, 나 성령이 갈 다른 길은 없었다. 오직 이 길뿐이었다. 고로 끝까지 이 길을 갔고 이 천지에서 최고로 큰 것을 이루게 되었다! 신부들아. 하늘 앞에 강직하고 우직한 정신을 가진 자가 적다! 삼위와 주가 너희에게 오직 ‘한 가지 길’이 되지 못한다면, 말씀도, 삼위도, 주도 대체 가능한 것이 되고 만다.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를 향한 굳건한 마음, 굳건한 생각, 굳건한 정신이 그리도 아름답다! 굳건한 정신을 지닌 자에게 시대 구원자는 오직 그가 갈, 단 한 가지의 길이다. 바로 삼위에게로 이어진 길이요, 이 하늘의 길이다! 이 성약역사를 위한 길이다! 그러한 굳건한 정신이 바로 네 힘으로는 해내지 못할 것을 해내게 하는 비밀이다. 강직한 정신을 지닌 자, 그 정신이 하늘과 맞다. 고로 하늘과 통하게 된다! ‘하늘과 통한다.’는 말은 비단 계시를 받는다는 말이 아니다. ‘정신’이 통하니 그 정신으로 ‘마음’도 ‘생각’도 통한다. 하늘을 이해하게 된다! 고로 같은 뜻을 가지게 되고 하늘과 함께 네 차원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삼위와 주 앞에 ‘너의 모든 것들’을 걸어라! 즉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네가 너의 것을 건 만큼, 네 자신을 내려놓은 만큼 네 정신에 삼위가 들어가고 네 마음과 생각에 주가 들어간다! 고로 어린아이같이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약하던 자가 장성한 어른과 같이 되어 삼위와 뜻을 같게 함으로 생각치도 못한 일들을 해내고 만다! 그가 일을 해내는 것을 보고 사람들도, 주도, 삼위도 놀란다! <가장 큰 능력>을 받는 방법이 있다! 너희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이 있다. 그 비밀은 바로 <너희의 정신>에 있다! 섭리야, 너희의 정신을 ‘무장’시켜야 한다! 정신 무장은 삼위와 주만을 오직 네 <길>로 두는 것이다! 너의 <유일한 길>로 보는 것이다. <네가 꼭 가야만 하는 길>로 두는 것이다. 그 길밖에 없으니, 네가 갈 다른 길은 없다! 하늘을 향한 삶, 주를 향한 삶, 삼위를 향한 삶, 말씀의 실체가 되는 삶, 섭리에서 사는 삶! 이러한 삶을 네가 지닌 유일한 길로 보아라! 그리하면 나 성령이, 선생이 너희에게 이리 하자, 저리 하자 자꾸만 애타게 말하지 않아도 너희 스스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스스로, 전적으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전심 다해 행하려면 너의 전심이 여호와 하나님, 나 성령, 성자 그리고 선생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삼위의 말씀과 주의 ‘말씀’을 들을 때 그리도 집중하고, 그리도 사모한다! 네 전심이 하늘이 되면 ‘기도’도 전적으로 한다! 너의 온 마음이 하늘로 향하면 행실도 전적으로 한다! 사랑아, 나 성령을 네 전심으로 만들어라! 나를 취하여라! 선생을 취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곧 너의 ‘정신’이 되고 내가 곧 너의 ‘마음’이 되고 내가 곧 너의 ‘생각’이 되니 네가 나 성령의 ‘말씀’을 듣고 나 성령 앞에 ‘기도’하고 나‘성령의 일’을 할 때에 그리도 불이 난다! <너의 것>, <너의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너의 전심을 다하여라! 네 마음과 생각에 그리고 정신에 <오직 삼위와 주>를 두어라! 너의 정신에 <이 시대의 정신>을 담아라! 네 정신에 네가 <하늘의 신부>임을 담아라! 네 정신에 네가 바로 <하늘의 뜻을 이루어 줄 자>임을 담아라! 너희 모두 <정신 무장>해야 한다! ‘강인한 정신’을 지녀야 한다! 한 길, 네가 옳다고 인정한 그 한 길, <이 성약의 길>이 바로 ‘너의 길’이다! 강인한 정신으로 정신 일도해서 이 한 길만을 보아라! 다른 길이 있어도 그 길은 네 길이 아니니 볼 가치도 없다! 집중하면 주변에 사람들이 있는 것이 보여도 너의 눈에는 안 들어오고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도 그 말이 귀에는 안 들어오듯 그같이 너희의 ‘하루’를 놓고도 너희의 ‘인생’을 놓고도 <정신 일도>해서 하늘길을 보고 살아라! 다른 길을 싹 없애고 하늘 길만 보고 살아가는 그 수준에 따라서 네 길이 극적으로 갈릴 것이다! 나 성령은 <무서운 정신>을 가지고 행한다! 나 성령은 <강인한 정신>으로 행한다! 너희 선생과 삼위는 ‘정신’이 같다. 고로, 삼위가 그를 통해 이 역사를 편다! 사랑아, ‘강인한 정신’, ‘굳건한 정신’, 네 길이 아닌 것에 대해 ‘냉철한 정신’, ‘투철한 정신’, ‘일편단심 정신’, <하늘 정신>이다! 오늘은 너에게 ‘정신’에 대해 가르쳤다. 나 성령과 같이 ‘강인한 정신’을 지닌 자는 그 혼과 영이 그리도 빛이 난다! 하늘을 향한 굳건하고 곧은 정신으로 너희 모두 정신 미인이 되길 바란다! 사람은 ‘정신 값’이다! ‘무서운 정신’, ‘불같은 정신’, ‘정확한 정신’, ‘올곧은 정신’, ‘해 같은 정신’, <신과 같은 정신>을 지니길 축복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