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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08.22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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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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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822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2일 토요일 ♥ 1. 성삼위의 존재 목적은 오직 너희를 위해서이다. 2. 선생의 자유를 위해 의의 조건을 세워라. 작성일 : 2015. 6. 25. AM 4:05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성삼위께 깊은 사랑의 고백을 하였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셔서 사랑해 주신 그 사랑을 감사하며 기도할 때 ‘성삼위는 오직 너희를 위해 존재한다.’는 깨달음을 주셔서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성삼위의 말씀* 사랑아, 적자. 네가 깊은 것을 깨달아 내가 말을 할 수밖에 없구나. 이 세상에 창조한 창조물들은 모두 너희 인간들을 위한 것들이다. 너희 하나를 보고 이 우주와 영계와 육계, 너희들이 발판으로 삼아 살고 있는 생명체가 있는 지구, 아름다운 만물들과 물질들을 창조하였다. 그 모든 것들은 오직 너희를 이 땅에 존재시키기 위해 존재한다. 그것들이 창조된 목적은 오직 너희들을 위해서이다. 너희가 발판으로 삼아 살아야 할 집이 필요하고, 먹고 살 것이 필요하고, 누리며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모든 세계, 아름다움을 보고 기뻐하도록 영, 혼, 육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였다. 그러니 이 모든 환경과 배경을 만든 것은 너희를 이 땅에 존재시키도록 창조한 것이고 영계 또한 너희를 위해 창조하고 지금도 창조되고 있다. 그러면 성삼위는 어떠하냐? 성삼위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며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갈 것 같으냐? 우리의 존재 목적은 오직 너희를 위해서이다. 이 말은, 우리가 너희를 사랑하기 위해서 이 세계 가운데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인류의 종교 역사를 시작하여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역사하며 말씀을 전하며 지금까지 이끌어 온 이유는 오직 너희와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하루하루 존재하고 영계와 육계가 운행되는 이유가 바로 너희 때문이라는 말이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주세요.) 너는 이 세상을 무얼 위해 살아가느냐? (제 영혼을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주를 사랑하게 만들고, 그것으로 영혼도 주를 사랑하는 신부의 영으로 만들어 사랑하는 주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려는 목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렇지? 그게 이 세상에서 지금 살아가는 목적이자 목표이다. 그것을 위해 너는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모든 프로그램이 돌아가며 오직 머릿속에 그 생각밖에 없지? 그것이 너를 존재시키기 위한 생각이다. 그 목표와 목적이 없다면 넌 하루도 존재할 수 없다. 무엇을 할지도 모르겠고, 살아갈 이유도 없고 도전할 것도 없고 목적을 잃으니 목숨을 놓아 버리기도 한다. 너희들의 존재의 이유, 창조 목적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다. 맞지? 그것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 존재한들 죽은 자와 같고, 껍데기와 같아서 생명력이 없고 제대로 살지 못한다. 이와 같이 사람도 창조의 목적을 두고 창조하여서, 사람이 그 목적을 깨달으면 자신의 존재 목적을 알아 그것을 목표로 살 수 있게 되고 존재할 수 있게 된다. 그 목적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돌아간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핵이다. 그것을 모르면 핵을 모르는 자와 같아서 살 수가 없다. 이렇게 너희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그러면 성삼위는, 너희를 창조한 성삼위의 존재의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겠느냐? 이렇게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만들어 제공하고 너희와의 사랑에 모든 것을 걸고 영계와 육계를 움직이며 다스리는 이유는 무엇이겠느냐? 우리의 존재 목적, 오직 너희 때문이다. 그것으로 모든 것이 돌아가며 우리의 머릿속엔 너희들 생각밖에 없다. 너희와의 사랑을 목적으로 1분 1초가 이루어지며 그것을 중심으로 성삼위가 역사한다. 나와 너희의 사랑의 완성을 목적으로 이 세계를 창조하였으니 너희도 나를 위해 존재하고, 나도 너희를 위해 존재한다. 그러니 너희도 나에 대한 사랑의 목적으로 살아야 존재할 수 있고, 나도 너희에 대한 사랑을 완성해야 존재의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서로의 존재가 그들의 모든 것이 되듯 나에겐 너희가 그러하고, 너희에겐 내가 그러하다. 이것을 깨달아야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그러한 존재임을 알고 있으니 걱정 없으나, 너희가 나에 대한 이 목적을 몰라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지금까지 알려 주며 역사하였다. 깨달았느냐? 이 휴거의 완성을 이뤄 나의 모든 사연과 비밀과 심정과 진리를 밝힘으로 너희에게 다 알려 주었다. 그러니 너희들의 존재 목적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성삼위가 오직 너희만을 위해 존재하고 너희만을 위해 이 모든 영계와 육계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그것이 얼마나 영광이며 얼마나 큰 사랑이냐. 오직 나에게는 너희밖에 없다는 말이다. 삼위의 생각 속에 너희와 이룰 사랑에 대한 구상, 생각밖에 없다. 전지전능한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이 이 세상에 인간을 위해 살고 있고,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 얼마나 크고 감사하냐. 그러니 너희에게도 오직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이 되길 원한다. 하루하루, 일분일초를 살더라도 아주 조그만 일을 하더라도 먹고, 입고, 자는 모든 것을 오직 내 생각만 하며 나와의 사랑을 목적으로 하여 살 수는 없는 것이냐. 너희가 그런 생각을 하며 24시간을 산다면, 그렇게 온 지구상 모든 자가 빠짐없이 그렇게 살게 된다면 그날은 나의 모든 소원을 이루는 날이다. 하늘은 아무 걱정도, 슬픔도 없고, 백보좌에 앉아 너희에게 영광만 받는 줄 알았지. 사랑의 상처와 눈물 없이 사랑만 받고 사탄과는 상관없이 살 줄 알고 있지... 그러나 내게도 가장 큰 상처와 아픔이 있었으니 그것이 너희와의 사랑이 깨진 것이었다. 죄로 인해 불완전하게 된 너희와 그 실패한 사랑이 비수가 되어 내게 아픔이 되었고,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 지금까지 포기치 않고 눈물로 역사하였다. 실로 너무나 힘들고 아픈 고통의 시간들이었다.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2 그러나 이제는 그 사랑을 이루었으니 이루는 과정 가운데 완성된 자가 나와서 그를 통해 희망을 가지고 사랑하니, 나는 정말 기쁘고 여한이 없다. 완전한 사랑을 이룰 자가 서고, 신부 대표, 하와 대표로 제2, 제3의 완성된 사랑을 이룰 자들이 생길 것이니 내가 어찌 기쁘지 않겠냐. 그런데 나의 마음 가운데 아직 아픈 것이 하나 있다. 분체가 고통받고 있는 것이다. 나와의 사랑을 가장 먼저 이뤄 주고, 나의 모든 것을 준, 내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그 안에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나의 일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말 못 할 심정의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내가 그의 아픈 심정을 다 받으며, 힘들고 어려워도 나의 사랑을 이뤄 준다고 나의 길을 저리도 희생하며 가고 있다. 괜찮다고 하고 있으나 나의 마음은 그를 생각만 하면 편치 않고 아프다. 그것만 해결되면 나에겐 여한이 없다. 그를 통해 사랑하는 인간들의 만민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니 희망이지 않느냐. 지옥에 갈 자들이 천국에 가게 됐다면 그건 실로 엄청난 일이다. 마치 불치병을 선고받은 자들에게 그 병을 치료할 신약을 발명한 것처럼 엄청난 기적이지. 이 기적을 이루었으니 사랑할 대상을 이루었으니 나는 너무 기쁘다. 다만 이렇게 하늘과 땅을 이어 주고 중보하여 이 모든 세계를 사랑으로 존재케 한 보낸 자, 분체를 구해 다오. 그를 고통에서 이제는 벗어나게 해 주고 싶으나, 공의로 역사하는지라 너희들의 조건이 없이는 안 된다. 내가 나의 능력으로 역사하여 그를 자유롭게 할 능력이 왜 없겠느냐. 그러나 너희들의 죄와 무지로 인한 벌을 대신 받고 있는지라 내가 그냥 풀어 줄 수가 없다. 오직 너희의 그를 위한 조건이 필요하다. 옥에 갇혀 있는 자를 풀어 주려면 그만큼 보석금을 지불해야 하듯 너희들의 죄에 대한 탕감을 지불해야 한다. 그것을 지불하여 빨리 선생을 나오게 하려면 너희의 의 값이 필요한 것이다. 조건이 필요한 거야. 그러니 전도하라고 하였고 그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였다. 그것이 없이는 안 된다. 그를 자유롭게 할 수가 없다. 그러니 너희와 나의 존재 목적을 알게 해 주고 중보해 준, 선생을 위해 살자. 그가 없었으면 너희와 내가 이 사랑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서로의 존재 이유를 깨달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었겠느냐. 그에게 평생 감사하고, 고마워해도 아깝지 않다. 영원히 빚을 진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니 이제 그를 위해 조건을 세워 마지막 남은 사랑의 한, 못다 한 역사를 이루자. 그리고 이제 나는 너를 위해 존재하고, 너는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걸 깨닫고 오직 나를 위해 살자. 성삼위가 너를 위해, 인간을 위해 보이는 육계와 보이지 않는 모든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그 사랑을 알고 너희도 모든 것을 나를 위해 살자. 24시간 매 순간을, 나를, 나와의 사랑을 위해 살아 보아라. 그것이 네가 존재케 되는 방법이다. 나도 너를 위해 그렇게 사니, 너도 나를 위해 그리 살자. 극진히 사랑하여 나의 마음을 밝히었다. 사랑한다. 하늘의 하나님과 성자, 성령이 함께 말하였다. ♥ 08월 22일 토요일 ♥ 황금성 - 희망성(힐링센터) 작성일 : 2015. 6. 19. AM 1:00 작성자 : 주랑솔 (몇 주간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것이 답답했고, 원하고 바라는 만큼 되지 않으니 자신감이 자꾸 떨어졌습니다. 그럴수록 자존감이 떨어졌습니다. 마음이 힘드니 계시를 받을 수도, 황금성을 볼 수도 없었습니다. 어제는 지하철 영상에 해금강이 나왔습니다. 그 영상을 보면서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온 곳이니 저 영상도 더 실감나게 보이고,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 같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보지 못한 황금성을 보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오늘 새벽 저의 힘든 마음들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황금성을 보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순간 황금성이 보였습니다. 황금성의 수많은 성들이 보였습니다. 황금성을 구경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오셔서 “희망성으로 가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황금성은 영을 위한 곳인데 왜 희망성이 있지? 영인데 굳이 희망이 필요한가? 휴거된 영 자체가 그냥 희망과 기쁨인데... 그리고 황금성은 희망과 기쁨의 장소인데...’ 이것에 의문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황금성은 영이 사는 곳이지. 고로 영을 위한 곳만 있을 것 같지. 하지만 황금성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동안 육신이 있는 자가 영이 휴거되어야만 올 수 있는 곳이다. 고로 육을 위한 곳도 있는 것이야. 물론 휴거된 영은 늘 기쁨과 희망과 사랑이 충만하다. 그러나 그 육은 육계에 있으니 힘들고 어려운 일이 왜 없겠느냐. 그러니 이곳에서 너희 영을 통해 너희 육에게 힘을 주고자 함이고, 너희에게 이 성이 있음을 알림으로 너희가 직접 보지 못하더라도 혼을 통해, 생각을 통해, 상상을 통해서 이곳의 느낌을 받고, 그 힘을 느끼고 희망과 기쁨을 받게 하고자 함이다. 왜냐하면 너희 영들은 이미 이곳에 왔다 감으로 너희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데, 너희 육이 혼을 통해 전달받지 못하면 육도 강력한 힘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도록 오늘 희망성을 너희에게 보여 준다. 너희들에게 희망이 차고 넘치기를 축복한다. (황금성에서 제가 벤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제 영이 앉아 있었는데, 지쳐서 주저앉아 있는 제 육과 겹쳐서 보였습니다. 그때 벤치에 있는 저에게 선생님은 오른쪽에, 부흥강사님은 왼쪽에 와서 앉으시고는 저의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을 다시 보니 성자셨고, 부흥강사님은 성령님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힘내. 내가 너의 곁에 항상 함께하잖아. 영으로는 내가 곁에 있고, 육 옆에는 선생이 늘 함께야. (“선생님의 육과 떨어져 있잖아요. 그래도요?”) 네 곁에 말씀과 기도로 함께하잖아. 그것을 형체로 만들어 봐. 말씀은 형상이 없지만 말씀을 형상이 있도록 만들고, 기도를 그냥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생각하지 말고, 형상이 있는 것으로 네가 만드는 거야. 그럼 말씀과 기도가 형상이 되어 네 곁에 있음을 알 수 있지. 선생이 이와 같이 너와 함께임을 잊지 마라. 선생이 널 위해서 기도해 준 것이 너와 함께인 것이야.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3 내가 네 곁에 함께임을 잊으면 죽는 거야. 알겠지? 늘 생각해. 생각으로 끄집어내는 거야. 생각이 사라지려 하면 다시 끄집어내고 그러는 거야. 생각이 불쏘시개가 되어 준다. (그 후 성령님은 저를 희망성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희망성은 삼위와 주가 너희에게 주는 선물이다. 왜 선물이냐고? 너희의 육이 힘이 빠져 있을 때 새 힘을 넣어 주는 곳이니까. 너희들의 상상 속의 만화처럼 말이다. (꽃 모양의 성과 왕관 모양의 성이 동시에 보였습니다. 저는 두 가지가 동시에 보이니 ‘내가 아직 집중하지 못했나? 더 생각을 집중하게 해 주세요.’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성보다 더 높이 날아서 성을 전체적으로 보게 해 주셨는데 건물 앞과 뒤의 모양이 달랐습니다. 앞은 꽃다발의 모양이고, 반대쪽은 왕관의 모양이었습니다. “왜 희망성이 꽃다발과 왕관의 모양인가요?”) 사람이 기쁘고 행복하고 축하할 때, 희망이 샘솟을 때 꽃을 선물하지. 왜 꽃을 선물할까? 꽃은 하나님이 창조하시길 꽃의 싱그러움과 향기로 사람들에게 기쁨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도록 창조하셨다. 고로 창조 목적처럼 사람들에게 쓰이고 있는 것이다. 꽃 선물을 받고 우울해지고, 화가 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없다. 꽃은 그리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반대쪽이 왕관 모양인 것은 희망과 기쁨을 얻은 자에게 왕관을 주듯 선물을 주는 상징을 말하기 때문이다. 안에 들어가 보자. (성의 문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성의 앞쪽이 반으로 갈라져 열렸습니다. 들어가니 문은 닫혔고 왜 희망성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성 안에는 나 하나를 놓고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삼위의 사랑이 쏟아부어졌습니다. 향기가 이루 형용할 수 없었고, 빛과 파장, 모든 것으로 나의 영, 혼, 육이 정화되고, 회복되고, 치료되도록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힐링(healing)을 위한 공간임이 명확히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조금 있다 가자. 네가 완전히 회복되고 치유될 때까지 마음껏 이곳에서 누려라. (저는 온몸으로, 모든 정신을 다 쏟아서, 세포 하나하나까지도 회복되도록 희망성의 모든 요소를 다 누리려 노력했고, 집중했습니다.) 이 웅장한 건물이 너 하나를 위해 사용되고 있잖아. 온전히 너 하나를 위해서 말이다. 삼위의 사랑까지도. (순간 건물의 천장이 열렸습니다. 건물 사이로 황금성이 보였습니다. 정말 황홀했고, 행복했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회복이 되었느냐? 힐링이 되었어? (“네. 기분이 확 전환됩니다. 힐링이 됩니다.”) 힘들 때 찾아와. 네 영한테 힐링센터, 희망성에 가자고 해. 그래서 너희 영을 통해 육이 그 힘을 다 받아 가. 육이 힘들 때 육의 힐링을 위해 어딘가를 가거나 무엇을 하지만 말고, 이곳도 꼭 들러서 영, 혼, 육으로 온전히 힐링되게 만들어야 해. 근본의 치료를 받고 가라. 사랑하는 섭리사의 귀한 자들아. 혹여 힘들고 힘 빠지고 지친 자들이 있느냐. 이 귀한 때에 감사하며 기쁘게 섭리를 목숨 걸고 뛰기도 바쁜데, 힘들어하는 자신을 보며 더 낙심되고 더 지치게 되지? 알고 있다. 나도 알고 주도 다 안다. 그래서 오늘 구원자와 내가 함께 너희의 마음을 위로한다. 너희에게 근본의 치료를 해 준다. 이곳에 들러서 완전한 힐링을 받아라. 너희 육까지도 다 생각해서 황금성을 만들어 놓는 삼위다. 이 사랑을 알아라. 너희 모두를 위한 첨단 회복 센터다. 어디 다른 곳에서 회복하려 하지 말고, 이곳에 와라. 알겠지? 직접 보지 못하면 생각해라. 정말 그리 회복되었음을 느낄 것이다. 그것은 너희 생각을 통해 영이 혼과 함께 직접 가서 회복되어 왔기 때문이다. 알겠지? 오늘 모든 자들에게 희망과 기쁨이 넘치고, 회복되어 새 힘이 솟는 날이 되기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 08월 22일 토요일 ♥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받아라. 작성일 : 2015. 7. 4.~7. 11. 작성자 : 주효심 (휴거된 영과 같이 육도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휴거된 영의 영향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낮 1시 기도를 할 때 이에 대해 성령님께서 바로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고 이후에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신 것을 정리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너희가 세상 사람들과 구분되게 다르고 특별한 것은 바로 너희의 ‘영’이 휴거되었다는 것이다. 인간은 육과 혼과 영으로 존재한다. 사람을 육, 혼, 영으로 창조하여 존재하는 것은 완전한 구조의 존재이다. 이 사실을 제대로 알고 육, 혼, 영을 제대로 깨닫고 활용하여 살면 인간으로서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휴거된 너희가 육과 혼과 영을 잘 활용한다면 실로 세상 사람들보다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며 살 수 있다. 육, 혼, 영을 제대로 알고 각 존재를 의미 있게 움직이며 행하려면 육, 혼, 영의 존재를 아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움직이게 해야 한다.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는 것이 육, 혼, 영을 조화롭고 의미 있게 행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왜냐하면 육, 혼, 영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인 영의 완성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휴거의 영’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 함이다. 육과 혼과 영이 창조 목적, 사랑, 휴거라는 한뜻을 목적하고 존재하니 따로 존재해도 육, 혼, 영은 하나이다. 사랑아. 삼위와 주는 이 완전한 뜻인 휴거를 위해 사랑으로 조건을 세워 휴거시켜 주었다. 사랑으로 이루는 휴거이니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너희 자체로는 조건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황금성 혼인 잔치를 허락한 것이다. 사랑하여 너희를 더욱 가까이하며 사랑하고 싶기에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라고 황금성으로 휴거시켜 주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4 너희가 이룬 300선 이상의 휴거는 삼위와 주의 조건으로 휴거가 된 것이기에 지금 너희가 더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너희의 실력을 더욱 키워야 한다. 어떠한 실력이겠느냐? 혼체의 실력이다. 너희가 혼체의 실력을 더욱 키우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더욱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가 매우 수월해진다. 너희가 이룬 이 휴거는 ‘끝’이 아닌 ‘시작’이다. 고로 계속 차원을 높이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남은 때를 보내자고 하였다. 너희가 ‘차원을 높이는 것’과, ‘기뻐하는 것’, ‘감사하는 것’은 무엇을 두고 행해야 하는 것이겠느냐? 바로 휴거이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휴거된 것에 기뻐하고 휴거된 것에 감사하는 삶, 이러한 삶이 ‘육’으로도 휴거의 실체를 남기는 삶이다. 생각해 보아라. 휴거는 누구에게 해당되는 것이냐? 신부인 너희들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개인을 쪼개어 육, 혼, 영 중에 천국 황금성에 오르는 휴거는 누가 이루는 것이냐? (영입니다!) 영이 휴거를 이루었다. 육, 혼, 영 중에 ‘육신’이 먼저 시대 말씀을 듣고 말씀을 중심한 사랑의 행실로 ‘육 휴거’를 이루고 그 후에 ‘영 휴거’를 이루는 것이라 배웠지? 육의 행실로 ‘영’이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고 때가 되니 ‘신부로 거듭난 영’을 휴거시켜 삼위가 취하였다. ‘육 휴거’를 이룸은 전적으로 ‘영 휴거’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육 휴거’는 배경이라면 ‘영 휴거’는 핵이다. 핵심 휴거, ‘영 휴거’를 이루었노라. 배경과 같은 ‘육’은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성약역사 섭리사’에 거하며 주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행실을 함으로 육신 천국을 이루는 삶을 살고 ‘육의 행실’의 영향으로 ‘영의 변화’를 이룬다. ‘영’이 휴거를 이루었노라. 핵인 ‘사랑’으로 이루었노라. 고로 너희의 ‘영’은 진정 최고의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 기쁨이 육의 기쁨과는 비할 수가 없고 휴거된 영의 능력과 자신감과 그 패기도 ‘육과 비할 수가 없구나. 너희의 ‘육’이 핵심인 휴거를 이룬 ‘영’의 영향을 받아야 한다. 사랑아. 너는 네가 휴거된 것을 알았을 때 기뻤지만, 그 기쁨과 감사의 강도가 영의 기쁨과 감사에 비하면 너무나 부족함을 느꼈지? 너는 영과 같이 기뻐하며 감사하기를 원하여 혼을 통하여 영에게 ‘어떻게 해야 육도 휴거된 영과 같이 기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영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다. 그때 네 영이 뭐라고 하였느냐? (제 영이 “생각해야지.”라고 말했어요. ) 생각은 혼체를 움직이게 한다. ‘육’과 ‘영’을 이어 주는 ‘매개체’가 혼체라고 하였다. 그러하니 ‘휴거된 영의 능력’을 혼체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육이 혼체를 통해 영과 통하는 방법은 ‘휴거를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육신이 황금성에 간 것은 아니지만 핵인 영이 휴거를 이루었고 육과 혼과 영은 연결되어 하나이기 때문이며 ‘휴거된 영’은 기뻐하고 감사하는 영이기 때문이다. ‘육’이 휴거된 영의 영향을 받으려면 휴거된 것에 감사하며 기뻐하며 영과도 통하기에 힘써야 한다. ‘휴거된 것에 감사하며 기뻐하는 것’이 왜 육이 휴거된 영의 영향을 받는 방법인지 계속 말씀해 줄게. ‘육’과 ‘혼’과 ‘영’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이다. ‘영’과 통하기에 힘쓰라고 말씀함은 ‘육’이 육의 세계를 사느라 ‘육의 것’만 중심하여 육적인 것에만 영향을 받고 흔들리지 말고 보다 완전한 ‘휴거된 영’의 영향을 받고 능력을 받아 행하라는 것이다. 영과 통하는 방법은 ‘휴거된 것’을 시인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였다. 이 행함으로 휴거된 영의 능력을 육이 받고 행할 수가 있다. 자, 이제 ‘육’이 ‘휴거에 대해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휴거된 영의 영향을 받는 것과 어떤 상관이 있는지 말씀해 줄게. 육의 지체 중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지체는 무엇이냐? 무엇을 알고 인식하고 확신하는 지체가 무엇이냐? 바로 ‘뇌’이다. ‘마음, 정신, 생각’이다. 뇌의 생각으로 휴거에 대해 기뻐하고 감사할 때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는 휴거에 대한 육의 완전한 생각이 실상이 되어 휴거에 대해 기뻐하고 감사하며 휴거의 주인공인 영과 연결된다. 영과 혼과 육은 연결되어 있지만 평소에 육신이 차원 낮은 생각으로 살면 혼체도 차원 낮게 형성되기에 영과 소통하는 생활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과 혼과 육이 핵을 중심하여 행할 때에는 보다 완전하게 막히는 것 없이 연결이 된다. 창조 목적의 핵심인 휴거를 중심하여 영과 혼과 육이 기뻐하며 감사할 때 육과 혼과 영끼리 막힌 것 없이 연결되어 소통하며 영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육신이 휴거에 대한 확신과 감사와 기쁨으로 ‘영’과 ‘육’의 중간에 연결된 ‘혼’을 통해‘영의 능력’을 받을 수 있다. 사랑아. 이러하니 육에 속한 육의 입장인 뇌로 먼저 휴거에 대한 확신을 갖지 않고, 휴거에 대해 온전하게 인식하지 못하면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막혀서 휴거된 영과 통할 수가 없게 된다. 인식을 완전하게 해야 한다. 휴거는 ‘관념’이 아닌 ‘실체’이다. 그러하니 생활 중에 반드시 수시로 휴거에 감사하며 확신이 생기도록 ‘완전하게 생각’을 해라. ‘잘못된 인식’을 고치지 않으면 휴거되었어도 실체적으로 휴거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육이 휴거된 영의 영향을 받으면서 행하는 단계로 가야 한다. 그 단계는 700선의 단계이다. 너희는 자신의 차원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휴거된 영의 능력은 엄청난데 ‘혼’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니 완전하게 ‘영의 영향’을 못 받고 사는 것이다. ‘혼’을 사용하지 못함은 곧 ‘뇌’로 연결되어 ‘뇌’를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뇌’를 사용하는 것을 육적인 것에만 중심하며 사용하지 마라. ‘뇌’를 가지고 생각을 잘하라 함이다. ‘뇌’의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연구하고 ‘혼’이 말씀을 그대로 행하게 하고 ‘뇌’로 핵을 차지하기에 힘써라. ‘뇌’의 생각에서부터 너희가 받을 축복이 진정 좌우되니 말이다. 영, 혼, 육 중에 핵심은 ‘영’이라면 육의 핵심은 ‘뇌’이며 생각이다. 생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이 생각의 차원에 따라서 육신이 어떤 영향을 받으며 살지가 결정된다.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5 그러니 선생이 생각을 잘하라고 하였다. 생각을 잘하고 사는 것이 진정 중요하니 명심하고 살라고 “생각이 신이다.” 하며 사인을 준 것이다. 사랑아. 휴거를 ‘감사하며 기뻐하는 행실’을 하는 것은 ‘휴거의 실체’를 ‘육신’에 나타내는 생활이다. (성령님. 휴거를 감사하며 기뻐하는 행실이 휴거의 실체를 육신에 나타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좀 더 확실하게 깨닫고 싶어요. ) 휴거를 확신하고 시인하며 감사하는 것과 말씀을 확신하는 것은 생각의 차원을 신같이 하는 것이다. ‘핵’인 말씀으로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행실’이다. 그러하니 먼저 ‘육’이 휴거된 것을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휴거의 가치’를 진정 알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권세를 알고 살면서 시인할 때 ‘생각의 차원’이 ‘신’같이 된다. 말씀을 시인함도 그러하다. 말씀을 알고 시인하는 것이 힘이라는 것은 전부터 말씀해 왔으나 너희가 휴거된 후에는 휴거된 자의 권세와 능력을 나타내며 사는 것이 중요하니 휴거된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삼위와 주가 휴거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확인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휴거된 너희에게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를 확인하며 살아야 한다. 휴거된 신부들이 남은 한때를 무엇으로 보내겠느냐. 휴거의 능력으로 행하는 것이다. 휴거된 자의 능력으로 행하려면 생각을 ‘신’같이 해야 한다.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 혼체의 차원이 더욱 높아져야 ‘영’과 더욱 잘 통하고 ‘삼위와 주’와도 더욱 잘 통해서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받아 행할 수 있고 ‘삼위와 주’의 영향을 더욱 잘 받을 수가 있다. 고로 휴거를 감사하고 기뻐하며 휴거를 생각하며 휴거의 가치를 알면 ‘육신의 생각’이 실상이 되어 형성된 ‘혼’을 통해 ‘영’과 통하고 ‘휴거된 영’의 능력을 ‘육’이 받게 되니 늘 휴거를 귀히 여기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휴거의 가치를 알고 사랑하며 차원을 높이는 자의 육은 ‘휴거된 자의 표’가 난다. 이렇게 행하는 자는 ‘영의 영향’을 받기에 ‘휴거된 자의 표’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육이 ‘생각의 차원’을 높이며 ‘행실의 차원’을 높이면 영도 더 좋은 휴거를 이루고 ‘영’이 ‘혼’을 통해 ‘육’을 도와준다. ‘휴거된 영’의 ‘권세’와 ‘능력’을 잊지 마라. ‘휴거된 영’의 ‘능력’을 느끼며 살기다. 휴거된 너희가 늘 생각해야 할 것을 알려 주었다. ‘휴거의 가치’를 생각하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라고 하였다. ‘영’이 휴거되었으니 연결된 ‘혼’과 ‘육’도 ‘휴거된 영’과 함께 기뻐하며 살아라. 이것이 너희의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임을 진정 모르느냐? 알고 깨닫고 행해야 한다. 아니면 ‘관념’에 머무르고 세상 사람과 다를 것 없이 살게 된다. 더욱 완전하게 휴거의 차원을 높일수록 ‘육’도 ‘혼’도 ‘영’도 능력과 수준이 더 높아진다. ‘뇌의 인식’이 중요하다 하였다. 그러니 주가 선포한 완벽한 시대 말씀을 절대 중심하며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에 온전치 못한 인식관을 뜯어고쳐라. 너희의 자기중심적인 주관을 오직 말씀 앞에 깨끗하게 비우고 내려놓고, 그릇된 인식을 버린 상태에서 너희의 그릇된 주관을 더하지 말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말씀으로 너희의 그릇된 인식관을 교정하도록 해라. 너희의 ‘잘못된 생각’은 너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막는다. 하늘 앞에 너의 생각을 중심하지 않고 오직 ‘말씀을 중심하는 것’이 진정 하늘에 대한 충성이다. 너희에게 더욱 ‘완전한 휴거’를 이루는 방법은 육, 혼, 영이 완전해지는 것이다. 더욱 차원을 높여 700선의 휴거를 이루자. 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는 자들은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받아 ‘육’이 힘을 받고 행하여서 휴거선이 더 높아질 것이다.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 주었으니 명심하고 ‘육신의 생각’이 그리도 중요함을 깨닫고 행하도록 하여라. ♥ 08월 22일 토요일 ♥ 1. ‘상대’에 맞게 삼위와 주의 ‘말씀’으로 교육시켜 주기다! 2. 각자의 ‘성향’대로 ‘전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은 다 다르다! 작성일 : 2015. 6. 24. AM 1:04-1:38 작성자: 주수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며, 그들의 상황은 저와 참으로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기도하기를 힘들어하는 자도 있고, 저는 말씀을 읽으면 늘 궁금한 것이 생기고, 그 의문점을 가지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는데, 말씀을 보고도 아무런 의문이 없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전날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성령님께 기도하던 중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말씀을 전할 때에는 네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여 그가 어떻게 하면 더 삼위에게로 나아올 수 있을지를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다. 다 다르지? (아멘, 같은 방을 쓰는 자들을 보면 1시 기도를 준비하는 준비 시간도 다르고, 준비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도 다 달라요. 누군가에게 1시는 성령님을 만나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잠을 자는 시간이 되기도 해요. 또 누군가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늘 앞에 간구하는 시간이 되기도 해요.) 그래. 나 성령은 너희에게 맞춰 준다. 선생도 그러해. 단상 말씀도 너희의 모습을 보고 너희에게 맞게 나간다. 기도하지 않으니 기도하자 하고, 하늘이 원하는 차원만큼 삼위를 가까이하고 행치 않으니 가까이하라고 하고, 행하자 한다. 너희에게 주는 <방향>이 있다. 다른 그 누구에게도 해당되지 않으나 오직 너희에게 해당되기에 그 같은 말씀을 주는 것이다. 이 시대, 휴거를 이룬 자들을 대상으로 해 이제는 삼위의 뜻을 알고 다른 자들을 휴거시켜 줌으로써 민족적, 세계적인 창조 목적을 이루자는 말은 아직 휴거를 이루지 못한 저 기성과 세상에는 합당치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6 않은 말씀이 아니더냐. 오직 너희만이 감당하고 오직 너희에게 알맞은 말씀이니라. 이같이 너희 각 개인이 기도할 때, 나 성령이 너희에게 주는 말씀이 다르고, 교육 시간 때 말씀을 듣게 되더라도 그 말 중에서도 너희의 마음에 더 와 닿게 되는 것들이 다른 것이다. 고로 ‘상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잘 파악한 후에 그에게 맞는 말씀을 전해야만 너도, 그도 많은 에너지를 쏟지 않고 짧은 시간에 핵을 치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 성령이 너에게 그 아무리 엄청난 말씀을 해 주어도, 그 말씀이 너에게 해당되지 않는다면 네가 받는 은혜는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내가 너에게 300선 휴거를 이루는 법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거나 남자 중고등부로서 행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전해 주거나 세상 미디어를 끊지 못한 자들에게 해 주어야 할 말씀이나 혹은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잠을 자는 자들에게 합당한 말씀을 너에게 교육해 준다면, 너는 그 말씀을 듣고 그 얼마나 큰 은혜를 받겠느냐? 너는 이미 300선을 이뤘기에, 400, 500, 600, 700선을 향해 나아가야 하고, 너는 남자 중고등부가 아니고, 세상 미디어 또한 이미 끊었고, 잠을 청하기보다는, 기도 시간을 지켜서 하늘 앞에 나아오고 있으니 그러한 교육들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네 상황에 보다 더 맞지 않으니 그 얼마나 귀한 교육을 시켜 주어도, 그 말씀이 너에게 깊게 들어오지는 않을 것이다. 사랑아. 하늘의 모든 신부들을 놓고 보았을 때 각각의 신부들이 처한 상황이 다 다르다. 그들의 성격도 다르고, 더 중요히 여기는 것도 다르다. 더 삼위와 주와 가까워지기 위해서 행해야 할 것들도 사람에 따라 가지각색이다. 고로 삼위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두고 하고 싶은 말이 다르다. 자신이 기도함으로 자신의 문제에 대한 답을 얻어야 하고 자신을 향한 삼위의 ‘구상’과 그 ‘마음’을 받아 가야 하나 실질적으로 그같이 행치 못할 때가 많다! 내가 너를 통하여 다른 자들에게 나의 말을 하고자 할 때, 너는 네 입장에서 그들을 바라보려고 해서는 안 된다. 너와는 사고 체계도 다르고, 너와는 중요시하는 것 또한 다르고, 아는 것도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절대 네 경험으로, 네 생각으로 그들에게 말을 해 주고, 그들의 상황을 쪼개 주어서는 안 된다. 오직 네가 나 성령에게 배운 말씀, 그리고 선생에게 배운 말씀들, 영원을 두고 변치 않는 진리들로 그들과 대화하여라. 네 경험, 네 생각, 네 마음을 쏟으면 그들의 문제들이 네 차원으로 해결될 것이고, 너로부터 나온 것들은 하늘의 온전한 것들이 아니기에,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네가 겪은 문제 중에서 그들이 보다 낮은 차원의 문제를 두고 고민한다면 네가 나 성령과, 선생과 행함으로 그 문제를 극복해 온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줌은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으나, 만일 그들이 처한 문제가 너의 것보다 더 깊은 것일 시에는 그리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고로 너는 오직 말씀, 오직 나 성령에게 배운 것, 여호와 하나님께 배운 것, 성자에게 배운 것, 그리고 선생에게 배운 것을 토대로 사람들을 대하여라. 그들에게 하늘의 답을 줌도 ‘말씀’으로 시작해 ‘말씀’으로 그 끝을 맺어 주어라. 또한 너를 통하여 말해 주어 그들에게 답을 줄 것이 따로 있고, 그들 스스로 기도하며 하늘 앞에 조건을 쌓아서 답을 얻고, 문제를 해결해야 할 사항들도 있는 것이다. 나 성령이 너에게 알려 줄 테니, 상황에 맞게 네 입을 쓰고 나도, 선생도 말하게 하고, 어느 때에는 다른 자들에게 더욱 기도하라고 말해 줌으로써 그들과 내가 직접 만나게도 해 주어라. 육이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으로 답을 줌>과 그들이 기도함으로 나 성령과 선생을 직접 혼과 영으로 만나 그 답에 대한 확인을 받고 <심정 굴복>해 행하는 것이 한 쌍이 되어야 한다. 육만을 쓰고 행하는 역사가 아니요, 혼과 영만을 쓰고 행하는 역사가 아니다. 하나만을 통하면 한 겹줄이고, 둘, 셋을 통하면 두 겹줄, 세 겹줄이다. 더 강하다. 생명의 성향이 이러하다, 저러하다 하는 것은 그를 향한 전반적인 판단을 내리기에 합당한 기준이 아니다. 너는 네 차원에 따라서 너와 맞고 안 맞고, 너와는 어떠한 부분이 비슷하고, 어떠한 부분은 비슷하지 않는 것에 대한 판단만을 내릴 수 있을 뿐이지, 그의 어느 부분이 삼위를 답답하게 하고 어떤 부분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판단은 내릴 수 없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개성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네가 하듯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너 또한 그들이 행하듯 행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네가 행하는 것이 옳을까, 그들이 행하는 것이 옳을까? 그 어떤 행위이건 기본 신앙 위에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면 모두 옳다. 모두 개성이 다른 것이다. 어떤 자는 말씀 연구, 어떤 자는 생명 관리이듯 말이다. 전적으로 말씀을 연구하는 자는 더 학구적이고, 확실한 성향을 지녔을 수 있고, 전적으로 생명 관리를 더욱 하는 자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다른 자들을 잘 챙기는 자일 수 있다. 그렇다면 말씀을 연구하는 자는 따뜻한 마음씨를 타고나 정이 많고, 사람들을 잘 챙기며, 관리하는 자와 비교해 보았을 때에는 다른 자들을 잘 챙기지 못할 것이고, 생명 관리를 하는 자는 보다 학구적이고 확실한 성향을 지니고 말씀을 연구하는 자와 비교해 보았을 때에는, 생명을 관리하는 자 스스로는 얻지 못할 깨달음들을 얻고 말씀에 대해서 칼같이 쪼개 낼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하늘은 그 모두가 필요하다! 그 어떠한 자도 무능하지 않다. 각자의 성향이 다르고 그것이 개성이 되어서 하늘을 향한 사랑도, 이 섭리가 더욱 창대해지기 위해서 이바지하는 것도 다른 것이다. 자, 사랑아. 모든 자들은 너와 다르다. 너와는 다른 성향을 지녔기에 행하는 것이 다르고, 고로 얻어 온 경험도 다르고, 처한 문제도 다를 것이다. 전적으로 생명 관리를 하는 자가 말씀을 잘 깨닫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말씀을 보다 깊이 보며 연구하는 자가 그가 얻은 깨달음을 나누어 줌으로써 깨달음에 더딘 자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말씀을 연구하는 것은 좋아하고 잘하나 사람들을 잘 챙기지 못하는 자는 생명 관리를 잘하는 자를 보고 어떻게 사람들을 챙겨 줘야 하는지 어떻게 생명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것이다.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7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고, 모든 자들에게는 다른 자들보다 잘하는 점과 잘하지 못하는 점이 있다. 하지만 그것을 보고 절대적으로 그들이 부족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 너희 모두는 개성체로서 잘하는 부분이 모두 다르고 못하는 부분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사랑아. 네 사고를 넓혀야 한다! 너와는 다른 자들을 볼 때 네가 전적으로 하는 부분을 그들은 전적으로 하지 않으니 그 부분에 있어서는 네가 더 잘 안다. 그러나 네가 한 가지를 전적으로 하듯 그들도 최소한 다른 한 가지는 전적으로 행한다. 이것은 그들의 성향과 관련이 있고 그 성향 위에 행하는 것들에 연관된 일이다. 너는 다른 자들이 전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지하다. 네 개성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며, 네가 아직 그 부분을 계발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 성령은 너희의 그러한 모습을 모두 고려하여 때에 맞게 너희와는 다른 성향을 지닌 자를 너희에게 보내 준다. 그리해 그들을 보고 비교적 네가 계발치 않은 부분에 대한 ‘자극’을 받게 한다. 모두가 너와 같지는 않고 진정 ‘다양한 개성체들’로 존재함을 인식하게 해 준다! 그렇다면 사랑아. 네가 너와는 다른 개성을 지닌 자들의 모습이 더 좋아 보여서 그들이 하듯 따라 해야 하는 것이겠느냐? (아니요.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면 저는 저에게 특성화시켜 주신 것을 행치 못하여 그 부분을 더욱 닦을 수 없고, 다른 것을 더욱 중시하게 될 수 있잖아요.) 맞다. 너희 모두가 ‘전적으로’ 행해야 할 것의 방향은 다르다! 그것을 하면서 너와는 다른 성향을 지닌 자들을 보며 그들이 전적으로 행해 계발시킨 것을 보며 네 사고의 폭을 넓히고 행실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다른 자들의 개성의 것을 네가 전적으로 행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너에게도, 그들에게도 맞지 않다. 각 성향에 따라 잘하는 자들을 통해 내가 취할 것이 있고, 너를 통해 취할 것이 따로 있는 것이다. 자, 이 같은 이야기를 네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겠느냐? (아멘. 모두에게 저와 같은 성향을 지녀서 저와 같은 부분을 전적으로 행하기를 기대하지 말라는 말씀이시죠? 저는 말씀을 깊이 보고 기도하는 것, 이것은 섭리인 모두가 당연히 행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말씀을 전하러 가 보고 사람들을 만나 보니 다들 저와는 다른 성향을 지니고 있고, 다른 부분에서 특출하게 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각각의 성향과 개성에 따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성령님.) 그래. 맞다. 너와 다른 자들의 색채가 다르기에, 그 색채대로, 각각의 개성대로 빛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감사하냐. 핵은 이것이다. 고로 다른 자들에게 말씀을 전할 상황에 네가 알듯 모두가 그같이 알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너의 성향대로 네가 행해서 얻은 것을 다른 자들은 모른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다. 너도 그들과 나의 사연을 모르고, 그들이 개성대로 행하여 나 성령과 선생으로부터 어떠한 것을 배웠는지 모르지 않느냐. (네, 정말 맞아요, 성령님!) 그래, 각각의 상황에 맞게 말씀을 전해 주어야 해. 그래야 그들에게 말씀이 불이 되어 살아 숨 쉴 수 있다. (아멘!) 사람들의 성향을 고려하여서 그들이 ‘행하고 싶게끔’ 전해 주어라. 그들의 상황에 따라서 들어야 하는 예도 다를 것이고, ‘전적으로’ 행하지는 못하겠지만, 자신에게 특성화된 것이 아닌 다른 것들, 행함이 부족한 것들에 있어서는 그들이 ‘전보다 더’ 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오직 <삼위와 주의 말씀>으로 교육해야 행한다! 그래야 그들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니, 너의 뇌 가운데 나의 교육을 꽉꽉 담아 놔라! 어떻게 하면 다른 자들에게 나 성령과 선생의 몸이 되어서 교육시켜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일렀다. 사랑해. 늘 나와 같이 살고 또 깊이 기도해 나와 진리로 만나자. 안녕. ♥ 08월 22일 토요일 ♥ 구원자의 권한 2015년 8월 22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30. PM 1:00 작성자 : 장정임 (낮기도 시간에 앞서 계시글을 읽던 중 단상 말씀 중에 나왔던 구원자 자체의 권한이라는 단어가 생각났고 이에 대해 성령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구원자의 권한에 대해 알려 줄게. 확실히 알고 선생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새롭게 정확히 하고 선생을 대하길 바란다. 성자 승천 후 선생이 갖게 된 권한은 삼위가 가진 권한을 삼위로부터 위임받아 갖게 된 권한이 아니다. 즉 옛날 암행어사처럼 왕의 권한을 일시적으로 위임받아 왕의 일을 대신하듯 삼위의 분체로서 삼위의 권한을 위임받아 지상에서 삼위의 뜻을 이루는 차원이 아니라는 말이다. 선생은 성자가 승천하기 전 완전한 영의 부활을 이루며 신인 삼위와 동등격에 올랐다. 고로 삼위가 위임한 권한이 아닌 선생 자체가 신이 되어 구원자로서 가지게 된 권한, 곧 구원자 자체의 권한이 있으니 바로 삼위로부터 독립된 권한이자, 삼위의 권한과 동등격의 권한이니라. 바로 구원자로서 이 땅의 어떤 생명일지라도 스스로 취할 수도 있고 버릴 수도 있는 권한,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권한이다. 이전까지는 삼위에게만 있었던 권한이다. 그러나 지상에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기 위해서는 삼위의 육이 필요했고 그 육이 되어 준 자에게 삼위가 가진 그 권한을 위임하였고 성자는 그로 하여금 그 권한을 사용하게 함으로 그를 통해 삼위의 뜻을 이루었다. 그러나 성자 승천 이후에는 달라졌다. 바로 선생이 더 이상 삼위의 권한 대행자가 아니라 삼위가 가진 권한과 똑같은 권한의 주권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권한을 대행하든 권한을 소유하든 너희들은 그 권한을 가진 선생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니 별 차이를 못 느끼겠으나 휴거는 선생에 대해 아는 만큼 이루는 것이기에 선생이 어떤 자인지, 어떤 권한을 가진 자인지를 확실히 아느냐 모르느냐는 너무 중요한 일이다. 2015_0822 토 계시말씀.hwp8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선생을 대함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휴거의 급, 영계의 급 또한 달라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깨달은 자를 통해 나 성령이 깊이 알려 주는 것이니라. 귀 있는 자들은 진정 선생이 가진 구원자의 권한이 어떠한 것인지를 확실히 알고 그에 맞게 선생을 대함으로 자기 앞에 놓인 복을 모두 취하는 지혜자들이 되길 바라노라. 성자 승천 후에 달라진 것이 있다 하여도 무엇이 달라졌는지 모르는 자들, 알아도 문자적으로 지식적으로만 아는 자들이 많다. 성자 승천 후에는 모든 권한과 중심이 선생에게 넘어갔다 하였지? 성자가 그 육에게 다 인계한다는 말을 성자의 승천 전에도 후에도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성자 승천 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해 보라 하면 확실히 알고 말하는 자가 없다. 왜? 선생에 대해 확실히 모르기 때문이다. 고로 승천 후에도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말씀이 계속 나간 것이다. 선생에 대해 알아라. 곧 선생이 가진 권한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알라는 것이다. 그저 구원자의 사명을 가졌다고만 아는 차원이 아니라 구원자의 권한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며 그 권한을 삼위의 분체로서 대행하는 것인지, 아니면 삼위로부터 인수인계를 받아 선생이 독립적으로 가지게 된 것인지를 확실히 알라는 말이니라. 정확히 알면 선생을 대하는 차원이 달라진다. 마치 재벌가 자제가 재벌인 아버지의 신용카드를 들고 다니며 원하는 것을 풍족히 얻고 누리며 쓰는 것과 아버지로부터 자신의 분깃을 상속받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유한 상태에서 이를 독립적으로 쓰고 다닌 것과의 차이이다. 아버지 카드를 가지고 다닐 때는 아버지의 허락이나 제재가 따라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그러나 아예 자기 소유의 카드를 가지고 다닐 때는 그 무엇을 하더라도 자신의 결정에 따라 자유롭게 쓸 수 있지 않겠느냐. 바로 선생이 가진 구원자 자체의 권한이란, 이와 같이 선생 자체가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결정하는 주체가 되었다는 것이다. 고로 세상을 대하여서도 선생이 심판하면 삼위가 심판하고 선생이 축복하면 삼위 또한 축복하니 모든 심판과 구원과 축복의 주권을 오직 선생이 부린다는 말이다. 곧 그가 구하는 대로 이루어지며 그가 다스리는 대로 다스려지니 모든 세상을 통치하는 왕으로서 그는 역할을 다할 것이니라. 이를 정확히 알아야 선생을 대하는 너희의 생각과 자세가 달라지며 그에 따라 너희 휴거의 차원 또한 달라지게 됨이라. 선생, 일평생 동안 삼위를 사랑해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 사랑이 변함이 없기에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사용함에 있어서 삼위의 뜻을 절대 벗어나지 않고 행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쥐고 다스리는 권세와 능력의 권한을 가졌어도 역시 과시하거나 자랑하며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말씀을 자세히 보면 너희는 알 수 있을 터. 최고 사랑의 세계는 심정의 세계다. 말하지 않아도 그가 가진 권한이 어떠한 권한인지 이제는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하지 않느냐. 신부인데 눈치코치 채고 선생을 다시 봐야 하지 않겠느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또 말귀 시원하게 알아듣지 못함으로 성자 승천만 알고 신부 휴거는 인식하지 못해서 한 맺힌 <3.16> 보냈으면서 여전히 그리 눈치코치 없이 살아서야 되겠느냐. 그러면 또 놓친다 했지? 좀 깨달아라. 이제 더 이상 너희의 무딘 신경으로 인해 선생이 말하지 못하고 끙끙대며 타는 심정의 말씀, 돌려 말하지 않아도 되게 좀 깨어나 감각 있게 살아라. 삼위는 모든 권한을 선생에게 다 인수인계했다. 휴거에 있어서도 선생이 구원자 자체의 권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더냐. 고로 휴거도, 휴거 박탈도 역시 선생 손에 달렸다. 휴거되었어도 사랑의 정조를 지키지 못하는 자는 휴거를 박탈시켜도 천국 법에 하나 걸림이 없다 하지 않았느냐. 삼위와 선생의 뜻이 같다는 말이다. 너희 모두 조건이 안 되어도 선생이 선생 가진 구원자 고유의 권한으로 황금성에 데려다 놨다. 그런데 황금성에 왔음에도 너희 육이 조건 안 되는 행실을 계속함으로 선생의 체면을 구기게 만들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구원자의 위신을 떨어뜨려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너희는 지금껏 선생을 봐 오지 않았느냐. 너희를 위해서라면 물불도 가리지 않고 조건을 세우는 자다. 너희 휴거를 위해 백골이 진토가 될 정도로 조건을 세웠다. 고로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했기에 그래도 못 하는 자, 못 따라오는 자, 죄지으며 선생을 기만하고 배신하는 자는 더 이상 선생도 미련 두지 않을 것이다. 곧 선생도 버릴 수밖에 없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스스로 선생을 버리고 떠나니 선생도 어쩔 수 없지 않느냐. 선생에게 잘해라. 진정 잘해야 한다. 너희 구원도 휴거도 모든 것이 다 선생에게 달렸다. 비위를 맞추라는 것이 아니야. 앞에서 비위를 맞춘다고 선생이 좋아하겠느냐. 선생이 원하는 것은 딱 하나. 바로 진정한 사랑, 일편단심 영원히 변치 않을 진실한 사랑 하나다. 그것 하나면 다 족하다 하는 선생이다. 그것 하나면 너희의 허다한 허물도 다 덮을 수 있는 극적 조건을 값없이 세워 주는 선생이다. 선생에게 그리 대하는 것이 곧 삼위에게도 변치 않을 사랑을 줄 자이기에 삼위는 너희가 선생을 어찌 대하는지를 불꽃같이 쳐다볼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진정 사랑한다. 너희 모두가 선생을 통해 삼위의 나라에 영원히 함께 거할 자격자가 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토록 삼위와 선생과 함께 사랑하며 살기를 바란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