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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8.23 (일)

150823 주일말씀

선포일
2015.08.23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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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3일 주일말씀> 모르니,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예사로 여기고 그냥 지나간다 모르니, 도와줘도 아쉬워하고 불평한다 본 문 시편 106편 1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핵만 봉독)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역사하시는 것에 대해 두 가지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제대로 배워야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알고, 즉석에서 감사하고 기뻐하여 영광을 돌립니다. ◎ 모르면, 하나의 짐승과 같습니다. 짐승도 모르는데, 사람도 모르니 똑같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모르니,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예사로 여기고 그냥 지나간다. 모르니, 도와줘도 아쉬워하고 불평한다.’ 이지요? ◎ 오늘은 먼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심정’을 말해 주고, 말씀을 시작하려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랑하는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우리를 정말 사랑하셔서 해 주시는데도 그것을 모르면, 하나님은 심정이 답답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미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신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알고 뛰며 좋아할 것인데, 왜 내 사랑하는 자가 저럴까? 민망하다.” 하십니다. 그리고 누가 이 사실을 보고 비웃을까 하여, “꼭 깨닫게 해 주고 알게 해 주자. 내 사랑하는 자, 나의 시중을 드는 자를 통해 가르쳐 주자.” 하십니다. ◎ 가르쳐 줬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삼위일체가 도우신 것>을 보고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연이다.” 하고 말하며,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해 주시나?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너무나 큰 전능자이시니 이런 것은 신경도 안 쓰실 거야. 지구 세상 73억 명을 살피시느라 이런 것을 생각하시겠어?” 합니다. 그리고 “나의 구원자는 십자가를 지느라고 못 봐. 육인데 눈으로 봐야 알지. 눈으로 못 보니 모르지. 내가 무엇을 바라는 것이 미련한 것이지.” 하며, 입이 커지도록 쫑알거리며 말합니다. 그런 말들을 들으면, 해 줄 것을 해 주고도, 도울 것을 돕고도 열불이 납니다. ◎ 영원, 영원, 영원한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해 주고 휴거만 시켜 줘도 그리 큽니다. <구원과 휴거>는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못 해 줍니다. 아무리 돈이 있어도, 백이 있어도, 학식이 있어도, 명예가 있어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자라도 <구원과 휴거>는 절대 시켜 줄 수 없습니다. <구원과 휴거의 크기>는 ‘전체’만 합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한 감사도 없을 뿐더러 그 외에 수백 가지, 수천 가지를 도와줬는데 모른다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모르니,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예사로 여기고 그냥 지나가고, 모르니, 도와줘도 아쉬워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 이 정도만 말하면 유초등부·중고등부·대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 모두가 다 깨닫고, 생각이 깊은 동물들까지 깨닫습니다. ◎ 오늘 말씀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8월 4일에 낮 기도를 하려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방의 온도가 30도가 훌쩍 넘었습니다. 이곳은 선풍기도 없으니 그야말로 찜통이었습니다. ‘너무 더운데 기도가 제대로 될까?’ 생각했는데, <생각>을 집중하여 ‘영계’에 못 들어가면 안 되니까 <생각>을 단단히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다가 너무 더워서 더 이상 기도를 못 하고, 하나님께 몇 가지를 물었습니다.  그러다가 10분 정도 지났는데, 방 안이 서늘했습니다. ‘벌써 가을이 되었구나. 그렇게도 덥더니, 벌써 한 세월이 갔구나.’ 했습니다. ‘기도하기 전에는 더워서 어떻게 기도하지? 했는데, 그새를 못 참고 덥다고 했네. 금방 시원해지는 가을이 오는데 그것도 몰랐네. 벌써 ‘입추(立秋)인가?’ 하고 눈을 뜨고 달력을 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입추’가 아니었습니다.  기도하니, 하나님이 오셔서 시원하게 해 준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만 시원한지, <전체>가 시원한지, 누구한테 물어보고 싶어도 옆에 사람이 없어서 못 물어봤습니다. ‘이상하다. 왜 이렇게 시원하지? 살결이 시원하네.’ 했습니다. ‘기도하다가 말고 눈을 떴으니, 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물어봐야지.’ 하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 그때 ‘매일 오는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받아서 사인을 하고 있는데, 그때 다시 방이 찜통이 되었습니다. 그때 더욱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대화할 때는 하나님이 오셔서 ‘서늘한 표적’이 일어났구나! 맞아! 아직 ‘입추’도 아닌데 하나님이 행차하심으로 인해 공기의 변화가 일어났구나!’  이제 왜 갑자기 방이 시원해졌는지 확실히 ‘확인’은 됐는데, 다시 시원하게는 안 됐습니다. 너무 더워서 하나님께 시원하게 해 달라고 해도 안 되고, 땀만 줄줄 흘렀습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안 해 주려면 <말씀>을 받을 테니 <말씀>을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가 그때마다 역사하며 도와줘도 사람들은 네가 방금 겪은 것같이 헷갈려하거나 모른다. 너무 더우니 시원하게 해 주며 역사해 줘도 ‘입추인가? 때가 되어 시원한 것이지. 때가 되어 추운 것이지. 때가 되어 더운 것이지. 변화무쌍한 기후의 조화이지. 내 기분이지.’ 한다. 너같이 꼬치꼬치 따지고 확인하는 자는 <전능자의 행함>을 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삼위일체가 사랑하여 그때마다 작고 크게 역사해 주면, ‘우연인가? 기후의 변화인가? 내 착각인가? 이런 때도 있고, 저런 때도 있지.’ 하고 그냥 지나가 버린다. 삼위일체는 <만물>로도 계시한다.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도 계시하며 돕는다. 그때마다 ‘합당한 만물’을 들어 계시해 주고, ‘구름으로 각종 형상’을 만들어 보여 주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만물 계시>를 받고도 ‘만물을 많이 보다 보니, 내가 상상한 것이 보이네?’ 하기도 하고, 삼위가 <사람>을 통해 역사하여 도와도 ‘가다 보니, 뇌에 스친 사람도 만나게 됐네. 우연의 일치다.’ 하기도 한다. <만물>이나 <사람>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해 주기까지 하니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가 주는 계시인 것이다. 항상 ‘전능자’를 인식하고 생각해라. 늘 <생각>에서 잊지 않고 생각해야 내가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 도와도 알고, 불러도 알고, 계시해 줘도 알게 된다. 나는 너희를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나니, 그것으로 인해 나 여호와가 역사하지 않아도 표적이 일어나는 때도 있다. 또한 ‘사역자’를 통해서 행하여 표적을 일으키고, 수시로 축복을 받게 해 주어 표적이 일어나게 해 주기도 한다. 또한 본인이 노력하니, <공의의 법>에 따라서 본인의 수고와 노력으로 얻게 하기도 한다.” 하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 서론에서 말한 대로 삼위일체가 우리를 사랑해서 해 주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우연이네. 날씨 조화네. 기후 변화네. 바람이 불 때 되니 불었네. 해가 비칠 때 되니 비쳤네.” 합니다. 그러니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심정이 답답하고, 어이가 없고, ‘왜 내 사랑하는 자가 깨닫지 못하나.’ 하며 어느 때는 화도 난다고 했습니다.  해 줘도 모르면 ‘지극히 육적’입니다.  <깨닫는 것>에 아둔하면, 삼위일체는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왜요? 해 줘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해 줘도 모르니까 뜨겁든지, 춥든지, 비가 오든지, 눈이 오든지, 바람이 불든지 그냥 놔두십니다.  지나가다가 가랑잎만 몸에 스쳐 가도 ‘혹시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나를 부르셨어요?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말씀하세요.” 해야 됩니다. 그랬는데 아무 말씀이 없으시면 그때는! ‘내 얼굴이 크니까 가랑잎이 내 얼굴을 스쳤구나.’ 하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작년 2014년 여름 수련회> 기억나요? 각 부서 수련회 때마다 ‘비’가 오고 ‘구름’이 꼈습니다. 비가 오니 산행을 할 때 꿉꿉하고, 비 맞은 옷이 몸에 들러붙어서 찝찝했습니다. 그러니 ‘에이! 수련회 때 제발 비 좀 안 오면 좋겠다. 어떻게 매년 비가 오냐? 하나님, 비 좀 안 오게 해 주세요.’ 했습니다. <끝>  그때는 <비>가 얼마나 소중한지 몰랐습니다. <여름철 무더위 때의 비>는 ‘축복’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올해 첫 수련회인 <청년부, 대학부 수련회>에 참석하여 ‘비가 안 온 날씨’를 겪어 본 사람들은! 작년 여름 수련회 때 꼭꼭 ‘비’가 온 것이 얼마나 좋은 축복이었는지 진정 알았을 것입니다.  겪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심정>도 <하나님의 도우심>도 겪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 8월 1일 <청년부, 대학부 수련회>에 참석하여 땡볕에서 비 한 방울 없이 있다가 온 사람들은 작년에 비 왔을 때가 좋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까?  그동안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셨겠습니까? 그러니 겪어 보지 않아도 미리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올해는 ‘가뭄’에다가 ‘불볕더위’에다가 ‘비 한 방울’ 안 오니, 처음에는 “올해는 비가 안 오니 좋다! 비가 안 오니 날씨 좋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다가 너무 더워서 뻗어 버리고, 예술제를 하다가 너무 더워서 뻗어 버리고, 산행을 하다가 너무 더워서 뻗어 버렸습니다. 열사병으로 아픈 사람들이 속출하여 <성자 사랑의 집 통로>는 ‘병원’이 되어 더위를 먹은 사람들이 쭉 누워 있었습니다. <끝>  하나님은 말씀하시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가 어련히 알고 해 주겠느냐. 늘 어련히 알아서 해 준다는 것을 항상 깨닫고 감사해라. <비>가 와도 감사하고, <햇빛>이 나도 감사해라. 생활 속에서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가 도우며 표적을 보이는데 ‘우연인가? 날씨의 변화인가?’ 하지 말아라. 때에 따라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구름이 끼고, 차갑고, 덥고 하는 것은 <삼위일체의 기적의 도움>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때 즉시 소리를 지르며 삼위일체를 부르고 감사 감격해라. 아둔하여 그때 그 즉시 깨닫지 못하고 다 끝난 후에야 감사하다고 하지 말아라. 애인이 껴안고 사랑할 때 ‘우연인가? 심리적인 행위인가?’ 하다가, 다 끝나고 시간이 흐른 후에 ‘아~ 나를 사랑해서 그렇게 했구나.’ 하면, 사실 웃기는 것이다. 삼위일체가 돕고 행해도 ‘깨달음’이 아둔하면 안 된다. 모르면, 도와주는데도 아쉬워하고 불평불만만 쏟아져 나온다. 모두 이 센터에 대해서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추가 설명할 부분 <중고등부 수련회> 시원한 비로 물을 뿌려 주심 <장년부 수련회> 날짜 옮기고 수련회 기간 중 최고 좋은 날씨 말씀 시작할 때 ‘할렐루야!’하는 순간 1초간 해 방긋 처음부터 끝까지 구름 기둥으로 인도해 주신 것 중간중간 해 방긋하면서 사랑을 표시해 주시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와 도우심을 생각하게 하심 <가정국 수련회> 입추가 지났는데도 무더위, 비로 더위 식혀 주신 것 구름 기둥이었다가 해가 쨍쨍 비추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표적을 일으켜 주시고, 도우시고, 역사해 주실 때 그때! 즉시! 깨닫고 “이런 일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며, 그때! 다 말해야 됩니다.  시장에서 옷을 사 줄 때는 가만히 있다가 시간이 지난 후에 옷을 입다가 다 떨어질 때가 되면 그제야 감사하면 되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늘의 신부들이 항상 이런 식으로 삼위께 감사하니, 해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는 것도 즉시 알고 감사드리며,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는 것도 즉시 알고 피해야 됩니다. 심판이 다 끝난 후에 그제야 깨닫고 피하면 되겠습니까? 한 세월이 다 간 후에 ‘심판’인 줄 알고, 그제야 “그때 하나님이 심판하셨지요?” 하면, 하나님은 “그때 내가 장난친 거야.” 하는 식으로 비웃으며 말씀하고 그냥 지나가십니다.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그 행위를 보고 비웃는다.’ 했습니다(시 2:4, 시 37:13). 깨달음이 아둔하여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인생들은 스스로 고통을 받고 화를 면하지 못하고 살고 있으니, 하나님이 보실 때 답답하고 어이가 없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떤 일이든지 <삼위일체>가 행하시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면, 행할 때 즉시 알고 같이 행해야 됩니다. 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어 <차원 높인 새로운 역사>를 진행하시며 돕고 역사하시는데도 2000년이 넘도록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진짜로, 진실하게 믿는다면 바로! 압니다. 그것은 상식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데도 모르고 불신하고 사니, 그들은 결단코! ‘진짜로 믿는 자들’이 되지 못합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성경에 예언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약역사, 휴거 역사>를 지금 이 시대에 진행하고 계신데도 역사를 시작한 지 37년이나 됐는데도 저 기성은 모르고 안 믿고 삽니다. 진정으로, 진짜로, 진실하게 믿는다면 모를 수가 없습니다.  요한복음 15장 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은 ‘포도나무 비유’를 들어 말씀했지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너희는 가지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했습니다. 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과 ‘심정 일체’ 되어서 진실로 진짜로 믿어야 됩니다. 그래야 진짜로 하나 되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를 알고 깨닫고 따릅니다.  하나 되지 않으면 한 명이든, 10억 명이든, 수십억 명이든 모릅니다. 지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성경에 예언된 역사, 성약역사, 휴거 역사>를 진행하셔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모릅니다.  삼위일체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끊어진 것입니다. ‘자기 생각의 줄’로 연결되어 삼위일체를 꽁꽁 매고 사는데, <삼위의 행하심과 역사하심>을 모르겠습니까?  삼위일체와 주와 사랑 일체, 생각 일체 되지 않고, 자기 주관, 자기중심으로 살고 믿어도 자기 좋은 대로, 자기 편한 대로 믿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축복하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셔도 모릅니다.  삼위일체와 주와 하나 되어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살면, 이 시대 하나님이 어떤 것을 심판하셨는지 알고 헛소리를 안 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어떤 것을 축복하셨는지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따릅니다.  아모스 3장 7절을 보면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했습니다.  하나님의 계획적인 심판인데 모르고, “날씨가 너무 덥네? 더럽게 사니 병이 왔네? 하다 보니 실수로 손해를 봤네?” 합니다.  하나님은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행위’대로 축복도 주십니다. 악인은 그 행위대로 심판하시는데 ‘병’이나 ‘경제’로 때려 심판하십니다. 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더라도 자기가 게을러서 ‘자기 건강관리’를 안 하다가 치명적인 병들이 와서 그 병이 몸에 자리 잡아 목숨을 빼앗아 가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이전 설교 때 말씀해 줬습니다.  <삼위일체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삼위일체가 구원자와 함께 행하는 것을 모릅니다. <삼위일체와 하나 된 자>는 삼위일체가 구원자와 함께 행하실 때 즉시 압니다.  하늘과 끊어진 자는 죽은 자, 잠자는 자입니다. 죽은 자, 잠자는 자는 모르듯, 하늘과의 연결이 끊어진 자는 모릅니다.  세상에서 그렇게도 큰소리치며 떵떵거리던 자들의 영이 <천국>에 가서 뭐하나 보면, 천국에 없습니다. 그 영이 어디 갔나 했더니, <흑암 세계>에서 고통받느라 이를 갈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세상에서 세상을 구한다고 하더니만 결국 ‘자기 하나’도 못 구했습니다. 그를 따르는 자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도자가 <지옥>에 갔으니, 그를 따르는 자들도 ‘같은 사상’을 가지고 사니 똑같이 그 세계로 갑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계속 믿고 삽니다. 불행한 종교인들입니다. 따르는 자들에게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안 합니다. 왜요? 몰라서 말을 못 합니다. 영계에 가서 확인하면 아는데, 실력이 없어서 확인을 못 합니다.  오직 절대신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절대 일체 되어, 그가 보낸 자를 알아보고 그 말씀을 듣고 하나 돼야 합니다. 그러면 <삼위의 행하심과 역사>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표적을 보고 능력을 행하며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떤 일이든지 <삼위일체>가 행하시고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면, 행할 때 즉시 알고 같이 행하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껴안고 사랑해 주실 때 즉시 깨닫고 “아이, 좋아! 사랑해요. 시원해요. 따뜻해요. 눈이 와요. 비가 와요. 구름이 꼈어요.” 하며 감탄해야 됩니다. 또한 만물로 계시를 주실 때 즉시 깨닫고 “만물 계시를 주셨네요. 깨달았어요! 감사해요! 지금 시원하지만 더 시원하게 해 주세요. 더 짜릿하게 기적을 보여 주세요.” 해야 그 순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돌풍 치게 역사하여 짜릿하고 화끈하게 <기적의 임재 역사>를 하십니다. (믿습니까?)  오늘 이것을 깨우쳐 주었으니, 앞으로는 성삼위의 행하심을 모르고 “왜 안 도우시나? 이런 것까지 신경 쓰실까?” 하며 답답하게 자기 생각대로 함부로 말하지 말고, 아둔하게 때 지난 후에 감사 감탄하지 말고, 삼위일체가 역사하셨는데 모르고 “우연이지. 기후 변화이지.” 하며 엉뚱한 소리로 삼위의 심정을 답답하게 하면 안 됩니다.  재치 있게 눈치 빠르게 알아차려야 됩니다. 그렇다고 눈치로 넘겨잡아 팔 부러뜨리지 말고, 정상적으로 잘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한 가지만 더 짧게 이야기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기도하다가 성령님과 대화하며 물었습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십니까?” 하니, “오늘은 여기 있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씀을 쓰니 여기에 계시는가?’ 생각하고, “무슨 일이에요? 성령님이 하루 종일 여기 계신다니 정말 좋아요! 오늘은 하루 종일 잠시도 성령님을 잊지 않고 잘 모실게요!”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일순간도 성령님을 잊지 않고 가까이에서 모셔야지.’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 그런데 일하다 보니, 순간! 종일 내 옆에 있겠다고 했던 성령님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아! 잊어버렸네.’ 하고, 성령님을 부르며 말했습니다. “그렇게도 성령님을 잊지 않고 모시겠다고 다짐했는데, 일하다 보니 30분이나 잊고 있었어요.” 했습니다. 성령님은 “그렇게도 안 잊는다고 해 놓고 잊었냐?” 하셨습니다. “이제는 1초도 공백 없이 연속적으로 잊지 않고 모실게요.” 했습니다. 성령님은 “말씀만 쓰지 말고, 덥지만 뛰면서 운동하자. 그래야 내 마음을 깨닫는다. 그러니 지금 뛰자.” 하셨습니다.  그래서 몇 바퀴를 뛰었는데, 뛰면서 다른 것을 생각하다가 또 성령님을 잊었습니다. 성령님이 내 옆에 계신 것을 잊었습니다. 성령님을 부르면서 “안 가셨어요?” 하니, 성령님은 “내가 아까 말한 대로 오늘은 하루 종일 옆에 있는다니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또 잊었냐? 정말 못 말리겠네.” 하셨습니다.  결국 “제가 왜 이러지요? 정말 안 되겠어요! 성령님을 <손>으로 움켜잡고 다니면 안 잊어버리겠어요.”했습니다. 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손>으로 내 팔목을 쥐고 다녀도 <뇌>에서 <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사람이 <눈>으로 봐야 보이고 잊지 않듯이 <생각>으로 생각해야 잊지 않는다. <눈을 뜬 자>는 보면 알듯이, 누구든지 ‘삼위일체를 생각’하면 삼위일체가 함께한다는 것을 느끼고 감사하고, 삼위일체가 역사할 때 알고 감탄하고, 삼위일체가 도울 때 알고 감탄하고, 삼위일체가 만물로 계시할 때 깨닫고 안다.” 하셨습니다.  그 말씀을 듣고 ‘이것을 가르쳐 주시려고 하루 종일 안 가고 내 옆에 계신다고 했구나.’ 깨달았습니다.  깨닫고 계속 성령님을 생각하니, 하루 종일 잊지 않고 같이 살 수 있었습니다.  섭리인 모두도 성령님의 말씀대로 하고, 선생이 성령님께 배우고 행한 대로 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계속 삼위일체를 잊지 않고, 삼위일체가 역사하시고 도우실 때 바로 알고 감탄합니다.  <눈>으로 보듯 <생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서 존재하시니 바로 느끼고, 잊지 않고 계속 생각하니 같이 살게 됩니다.  선생도 <눈>으로 못 보니 실감 나지 않는다고 하고, 혹은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고, 가깝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육의 눈>으로 보듯이, 매일 <생각의 눈>으로 보세요. 살아서 여러분과 함께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끊임없이 뜻을 위해 행하고 있으니 생각하면 느끼고 실감하고 가까워집니다. ◎ 모르니,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예사로 여기고 그냥 지나간다. 모르니, 도와줘도 아쉬워하고 불평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