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8.24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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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4일 월요일 ♥
황금성 - 선생님의 기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 주는 성
작성일 : 2015. 7. 2. AM 1:00
작성자 : 주랑솔
(수요일 간증을 듣다
‘세상 사람들에게 이 간증을 들려줬을 때
“선생님의 기도로 우리가 살 수
있었습니다.”라는 말을 믿어 줄까?
정녕코 사실인데. 그렇다면 이 사실을
정말 멋있게 증거할 방법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새벽,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섭리인들은
‘선생님의 기도로 보호받았다. 살았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믿지도
않을 뿐 아니라,
‘너희들은 선생을 우상시한다.’고 하면서
어이없이 말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녕코 사실이니,
아주 명확하고 정확히 그들이
입도 뻥긋 못 하게 선생님의 기도로
우리가 이렇게 보호받고 있음을 증거할
귀한 말씀을 주세요.
세상 앞에 ‘선생님의 기도로 나도,
섭리사도, 그리고 너희들도 생명을
보호받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여
그들이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성령님, 저는 요즘 꿈이 있습니다.
전 세계 유명한 동영상 사이트에 보면
자신의 생각들이나 강의들을 찍어서
올려놓습니다.
저도 성령과 주께 계시를
하나의 강의 원고처럼 받아서
그대로 세상에 외치고 싶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강의 원고 같은 말씀을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강의안 같은 말씀을 달라고?
먼저 묻자. 섭리야.
너희는 진정 선생의 기도로 안전하고,
죽음의 위기와 사고의 위험에서
살아났음을 믿느냐?”
저는 바로 “네.”라고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감동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대답했습니다.
“성령님, 정말 믿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얼마나 많은 위험의
순간들이 있었는지, 진짜 사고가 나지 않고
수면 밑에서 사라져 버리니 선생님의
기도로 그렇게 된 것조차 모를 수 있지
않을까요?”
“먼저는 선생이 널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섭리인 중 이
사실을 명확히 모르는 자가 많다.
혹은 어렴풋이 막연히 알고 있다.
너희가 이 사실을 명확히 알지 못하면
절대 안 된다.
이것은 마치 진수성찬을 차려 준 엄마에게
‘엄마가 한 게 뭐냐?’라고 하는 격이다.
그러면 진수성찬을 차린 엄마는 미치고
환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섭리인 중에도
여전히 이런 자들이 있고,
‘그냥 그렇겠지.’라고 하는 자들이 많다.
확실히 깨닫고 믿고 감사하면서 사는
자들이 없다.
그러니 너희들이 선생을 위해서
그리 기도를 적게 하는 것이다.
네가 물에 빠졌는데 지나가던 자가
살려 줬다고 하자. 너는 평생 감사하면서,
평생 인사할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해서 이리 잘살고 있는지 모르니,
감사할 줄 모르고 선생을 위해
기도할 줄 모른다.
선생의 기도로 살아난 체험을 한 자들은
선생을 위한 기도가 더 간절하다.
왜냐? 그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생의 기도로 너희들이
직접 당할 사고를 막아서 사고 나지
않으니 사고가 날 위험에 있었다는 것조차
모르는구나.
그러나 섭리야, 오늘 너희에게
영계를 보이며 말한다. 믿어라.
너희가 명확히 알고, 세상에 나가서도
당당히 외쳐라.”
저는 황금성에 가기 위해
선생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너, 힘들고 피곤하다고 했지?
내 말 타고 가자.”라고 하셨습니다.
요즘 며칠 잠을 깊이 못 자서
새벽에 일어날 때 힘들어했는데,
선생님께서 그것까지 기억하셨던 것입니다.
날개가 달린 선생님의 백마가 왔습니다.
“타고 가자.”
“선생님 영계에 가는 것은 육이 아닌데,
제 육신의 피곤한 것도 챙기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친구가 별이 반짝이는 이유가
뭐냐고 너에게 물었을 때, ‘나 때문에’라고
대답했지? 그런데 그 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전날, 수요예배 이후 집에 가는데
보름달이 환히 비췄습니다.
그때 같이 가던 친구가
“별이 빛나는 이유가 뭐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농담으로
“나 때문에”라고 대답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사랑한다. 내 신부를.
내 신부를 위해서 모든 것을 만들고
빛나게 하며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 성자 그리고 나다.
그러니 네 가치를 알아라.
네가 한 말이 농담이 아니고,
진정 그러하니 너의 가치를 깨달아라.
내가 며칠 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신부를 향한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불이
온다고 했지? 너에게 그 심정의 정도를
알라고. 알았느냐?”
“아니요. 아직 하나님께 묻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하신다.
‘태양은 온 인류의 빛이다. 태양이 없으면
온 인류는 죽는다. 우주는 죽은 것이다.
이런 태양보다 귀한 것이 창조 목적을
이룬 너다.’ 얼마나 귀하냐.
그 심정을 받아라.
이 말씀을 듣는 자들아.
이 말을 듣고 그냥 넘기지 말고 하나님과
나의 이 사랑 고백을 곱씹어 보아라.
얼마나 감사하냐.
얼마나 위대하냐.
아무리 성자와 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고 하여도 결과는
성공했으니 결과만 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결과로 너희를 대하신다.
하나님이 너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았냐?
느꼈느냐?”
“아멘.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습니다.
하나님! 저는 방금 아주 평범한 여자가
왕께 고백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네가 피곤하다고 하니
혼자 올라갈 힘이 없을까 봐
말까지 데리고 온 나의 사랑이다.”
“성령님, 오늘 갈 곳은 어딘가요?
보여 주실 곳은 어딘가요?”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 선생한테 사랑 고백받더니
힘이 확 생긴 것 같구나. 그와 같다.
선생의 사랑으로, 선생의 기도로
너희는 이와 같이 사는 것이다.
오늘은 선생의 기도가 너희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볼 수 있는 곳에
가자. 선생의 기도성과는 다른 곳이다.”
혼체가 성령님과 황금성에 도착했습니다.
제 영을 불렀습니다.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2
그러자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제 영이 와서 제게 “왔어? 가자.”라며
기쁘게 맞아 줬습니다.
도착한 곳은 황금으로 만들어진
원형의 성이었습니다.
건물의 면이 입체감이 있었습니다.
‘황금색 찬란한 빛이 이 정도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빛이 났습니다.
건물의 꼭대기에는
원형 건물의 지름만 한 크기로
선생님의 기도하시는
손 모양이 세워져 있었고,
선생님의 손 밑에는 하나님의 손이
건물을 누르듯 손등이 위, 손바닥이
아래가 되게 놓여 있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건물 위의 조각들에 기절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멋있고 웅장하고 놀라운
조각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왜 건물 위에 저 조각이 있는지 맞춰
봐라.” “선생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다
듣고 한 사람, 한 나라, 인류에게 복을
주실지 심판하실 것인지 판단하는 것을
의미하는 듯합니다. 선생님의 기도로
하나님의 손이 내려온다는 것을
의미하는 듯합니다.”
“황금성의 주인인 영과 함께하여 네가
똑똑해졌기에 너에게 대답하라고 한
것이다. 맞다. 선생의 기도로 하나님의 손
즉, 하나님의 마음이 달라졌기에 선생 손
밑에 하나님의 손이 있고, 그 손이 건물
위를 덮고 있는 형상의 성이다.”
“성령님, 기가 막힙니다. 엄청납니다.
장관입니다.
세상에 이런 건물이 있으면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을 것입니다.”
“당연하지. 신의 건물이라 불렸을 것이다.
안에 들어가자.”
문이 열리니 바로 엘리베이터였습니다.
“타고 맨 위층부터 가자. 그곳에 섭리에
대한 자료가 있다. 왜 맨 위에 있을까?
또 맞춰 봐라.”
“하나님과 선생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우리니까요?”
“맞다. 너희는 신부이고 휴거된 자이니
가장 위에 있다. 선생과 가장 가까운
자들이며 선생의 기도가 아주 정확히
닿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손 지붕
가장 가까이 있는 자들이 너희라는 것이다.
마치 목동이 양을 칠 때 우리 안에 있는
양은 양이 위험한 순간에 그의 막대기와
소리로 바로 목동의 손길이 닿기에
안전한 것과 같다.”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꼭대기 층에 내렸습니다.
한 층이 엄청나게 컸는데 전체 벽이
동그랗게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층 중앙에 갔습니다. 그곳에는 선생님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원형의 벽에는 섭리인들의 이름과
사진이 쫙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기도하는 중앙에서
섭리 각 사람에게 기도가 전달되고 있는
모습이 도식화되어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께서
섭리인의 건강에 대한 기도를 하면
그것에 해당되는 자들에게 기도가
전달되는 모습이 눈으로 직접
도식화되어 보였습니다.
성령님께서
“네 것을 보자.” 하셔서 가까이 갔습니다.
제 이름과 사진 밑에 선생님께로부터 온
기도가 저장되고 있는 것이 도식화되어
다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두 달 전 저희 집에 도둑이
두 번이나 침입했었습니다.
도둑은 한낮에 들어왔으나
다행히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물건을 도난당해
속상했었습니다. 그런데 화면의 모습을
보니 충격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섭리인의
안전을 놓고 기도해 주셨던 것들이
그 순간 효력을 발휘해 제 육신이
상하지 않게 도우셨던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도둑이 그날 들어올 줄 알고 선생의
기도로 네가 그날 하루 종일 나가 있도록
유도된 것이다.”
“아, 소름 끼쳐요. 무서워요.
그렇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대박입니다.”
“아니까 다르지?”
“네. 정말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못하고,
잃어버린 물건과 돈만 생각나고,
범인을 잡지 못한 것만 생각했습니다.”
“너의 상황에 선생의 기도가 작동된
것이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완벽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만든 세계이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밑의 층으로 갈수록
하나님과 선생의 손과 멀어지지?
그러면 기도 힘의 강도가 어떻게 될까?
줄겠지? 그러니 하나님과 구원자 가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더 강력한 힘과 빛을
받고, 구원자 기도의 힘을 받는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잘 봤지?
선생의 기도가 너희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 보여 줬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보여 줬다.
그러니 너희들 진정 믿어라.
너희가 먼저 온전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세상에 이렇게 외쳐라.
<하나님의 손을 떠나 온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온 우주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손 아래 있는데 하나님의
역사함을 믿지 못함은
우주 궤도를 떠난 것이 된다.
고로 유리하게 되고 조용히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알든 모르든 하나님의 손 지붕 아래
인간도 우주도 모두 다 진행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있으니 그것이 기도이다.
기도 중 누구의 기도가 가장 크겠냐.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자이다.
그럼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자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이며, 하나님의 사명자가
아니겠느냐.
그럼 누구냐. 바로 구원자다.
구원자의 기도가 그리 큰 것이다.
구원자의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너를 보호할 수도
너를 심판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알아라.>
이렇게 외쳐라.
오늘 너희들이 본 이 성을
진정 네 것으로 삼아 이것을 늘 잊지
말고, 구원자의 기도의 힘을
가득가득 받고 사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 08월 24일 월요일 ♥
1. 나 여호와와 생각을
맞추기다. 2. 형제를 함부로
정죄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6. 27. AM 5:50∼7:00
작성자 : 정솔아
(형제를 두고 하는
여러 말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를 깊게 하지 못해
새벽예배 후 집에 도착해서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섭리사 사람들에게 교육할게.
적자.” 하셔서 받게 된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람이 하는 큰 실수 중의 하나는
자신이 보는 상대의 모습이
자신이 생각하는 상대의 모습이
자신이 결론을 내린 상대의 모습이
상대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100% 알 수가 있겠느냐.
그 사람의 순간의 마음도 제대로 알 수
없는 사람이 그 사람의 전부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만이지 않느냐.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3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
영, 혼, 육
앞, 뒤, 옆
하늘과 땅의 입장
전체를 알아야지
온전히 알 수 있지.
각자의 생김새가 다르듯
각자의 입장이 다르고
각자의 처지가 다르고
각자의 문제가 다 다르다.
그러니 형제를 판단하기 전에
먼저 형제를 이해해 주어라.
자신도 모르게 상대를 판단하는 자,
자신도 모르게 변질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슬픔은 슬픔이고,
자신의 어려움은 어려움인데
형제의 힘듦은 죄이며,
형제의 어려움은 질책을 받아야 되느냐.
누구나 힘든 순간이 있다.
섭리사에
또 육을 쓴 사람이 살면서
단 한 번도 힘듦을 겪지 않은 자는 없다.
그러니 형제의 힘듦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이니
함부로 혀를 놀리는 자,
진정 화가 있으리라!
내가 그를 사랑해서 세웠다.
내가 그를 사랑해서 잡아 준 것이다.
그런데 그것에 이유를 달 게 뭐가 있느냐.
왜 힘든 것이 죄인 것처럼
힘든 형제를 감싸 주지는 못할망정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 것이냐.
그렇게 말하며 행하는 것이
수준이 낮은 행위이며,
사탄의 행위이며,
나를 거스르는 행위임을 모르겠느냐.
형제가 잘되는 것에,
선생과 성삼위가 사람을 키우는 것에
시기, 질투, 불만, 섭섭함을 타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믿어 주어라.
하나 되어라.
부족하다 하며
이렇다 저렇다 속닥대지 말고
그 부족을 채워 주어라.
내가 볼 때 부족하지 않은 자가 없고
내 앞에 완전한 자가 몇이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형제가 힘든 것에
자신이 메시아인 양 형제를 두고
생각, 말, 파장으로 정죄하고 심판하는 자,
엄히 다스리리라!
가장 큰 도 중의 하나는 이해하는 것이다.
형제를 이해하고
선생을 이해하고
성삼위를 이해해라.
그리고 온전히 믿어 주어라.
믿음의 조건을 세워라.
믿음의 조건을 세운다는 것은
목에 칼이 들어오고 악평과 핍박이 크게
생길 때, 극단적일 때만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선생의 말에 온전히 순종하며
선생이 세운 자를 의심치 말며
선생이 행하는 일에 오해치 말며
반기를 들지 않는 것이다.
어디 왕의 말에 토를 다느냐.
어디 왕의 말에 토론을 하더냐.
이유가 있기에 선생이 말하지 않았겠느냐.
어련히 선생이 알고
그같이 세우지 않겠느냐.
완벽한 자만 사랑했다면
완벽한 자만 사명을 준다면
이 지구상과 섭리사에
나의 사랑과 사명을 받을 자가
몇이나 되랴.
다 사랑하니깐 주는 것이다.
다 사랑하니깐 품는 것이다.
항상 하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다.
차원도 다르고 방법도 다를 때가 많다.
그런데 계속 자신의 방법만 고집한다면
절대 차원이 높아질 수 없고
나와 가까워질 수 없고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없고
자신도 모른 채 뒤로 도태하게 된다.
나와 가까워지고 싶을수록
나와 생각을 맞추기다.
차원을 높이려 할수록
나와 생각을 맞추기다.
빨리 크고 싶을수록
더 많이 나와 생각을 맞추기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 싶을수록
원하는 것을 가진 자를 시기, 질투하며
하늘을 원망하고 섭섭하게 생각하거나,
오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생각을 맞추기다!
나와 생각이 다를수록
나와 딴 길을 가고 있음을,
나와 멀어지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절대 생각을 잡음으로
나를 잡고 너를 잡기다.
생각이 흩어질 때는 절대 기도하기다.
기도하여서 풀 문제는
기도를 할 때까지
그 문제는 풀어지지 않는다.
또한 행함으로 풀어질 문제는
행할 때까지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문제의 기본은 기도다.
오직 기도만이 답이다.
기도해서 지혜 받고, 지식 받고,
성령 받고 성삼위와 주를 움직여라.
기도하여 확실한 결재를 받아라!
원래는 네가 원하는 것,
너를 만드는 것에 써야 할 시간과 힘인데
사탄은 딴 곳을 바라보게 하고
시간과 힘을 투자하게 함으로
너를 빼앗는다.
사탄의 계략이다.
지금은 형제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와 너를 보는 것이다.
나와 같지 않은 마음을 가질수록
나와 멀리 떨어진 것이고,
나와 멀리 떨어질수록
힘들고 지치게 되어
결국은 제 갈 길을 못 가게 된다.
그러니 사탄의 계략에 속지 말고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진정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 줘.
큰 것만 두고서가 아닌
삶 속의 너의 생각과 행위를 두고서도
그렇게 행해 주길 바란다.
너의 삶 속에 너의 시간마다
너의 인생 속에
나의 사랑을 심어 두었으니
시간, 시간마다 환경, 환경마다
내가 숨겨 둔 사랑은 무엇인지
형제가 아닌
오직 너와 나의 사랑 사연을
쌓는 것에 집중하자.
사랑한다.
사랑해서 오늘 섭리사 신부들에게
교육했으니 이 말을
뇌 속에 깊이 새기길 원한다.
매일 말씀으로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여호와니라.
(이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성령이다.
너희 육의 눈으로 볼 때는 모르지만
영적으로 볼 때 섭리사 전체는 한
지체이며 서로 다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에 형제가 힘들면
자신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처럼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서로 영향을 받게 되기에
형제가 기준을 잘 세우게 되면
시기, 질투, 오해, 섭섭함, 서운함을
가져야 되는 일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그 혜택을 받게 됨으로
더 감사하고 기뻐해야 되는 일인 것이다.
알겠느냐.
나의 마음으로 채우지 못할수록
그 빈 공간에 나와 다른 마음이 채워지며
사탄이 틈타게 되니 늘 나의 마음을
달라고 성령을 달라고 내게 기도해라.
기도하는 만큼 선생 조건 위에
부어 주리라.
백지 축복수표, 말씀수표를
지금 네게 주었으니
행함의 글을 적는 만큼
엄청난 축복을 받아 가리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해서 늘 함께하니
나를 어려워 말고
나를 불편해 말고
나를 무서워 말고
늘 사랑으로 부르기다.
사랑의 성령이 말했다.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4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사 사람들이 내가 세운 자들을 두고
왜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으냐.
왜 힘든 형제를 두고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으냐.
왜 내가 행한 것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으냐.
진정 하늘과 땅의 영원한
사명을 받은 자가 말하노니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
너희 중에 흠 없는 자가 돌로 쳐라.
형제를 감싸 주고
형제를 품어 주고
형제를 사랑해 주어라.
사랑이 제일 큰 도이다.
얼마나 형제를 사랑하느냐.
얼마나 많은 형제를 사랑하느냐다.
나만 사랑하면 안 된다.
나만 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다.
나만 사랑한다고 하는 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나를 사랑하는 자이다.
진짜 사랑이 아니다.
형제에게도 사랑을 주는 자는
나에게 큰 사랑을 주는 자이고
형제에게 무심코 상처 주는 자는
나에게 수시로 상처 주는 자임을 알아라.
인생은 제자리에서 벗어나기다.
벗어날수록 이상세계다.
너의 차원, 생각에서 벗어나라.
너의 생각과 다른 현실이 많고
현실과 다른 오해로써
불거지는 어려움 또한 많으니
늘 옳은 기준을 갖기 위해 기도해라.
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말에
휩싸이지 말며 절대 나의 말과
기도함으로 기준을 세우기다.
각 개인과 전체의 새 기준을 세우기다.
사랑한다.
사랑의 선생이.
안녕.
♥ 08월 24일 월요일 ♥
부흥강사를
바로 보고 일체 되어라.
작성일 : 2015. 6. 10. / 6. 19.
작성자 : 주사랑빛
(‘복직된 하와’에 대한 인봉 말씀을 듣고
너무 감사 감격하여 계속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일체, 부흥강사님과
일체 되어 살고 싶다고 간구드렸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어떻게 하면 일체 될 수 있는가?’ 하고
묻는 자가 많구나.
첫째, 믿어야 한다.
둘째, 깨달아야 한다.
셋째, 그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한 번에 안 되면 반복하라.
인정하여라.
마음의 돌밭도 빼내어라.
나 성령은 분명 너희를 위해 이야기하였다.
같이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지?
그 말씀과 다 연결된 것이다.
너희 마음을 비워야 나 성령이 같이 산다.
이 인봉의 말씀도
너희의 마음을 다 비우고 받아들이며
너희의 몸을 내어 주어 너희의 대표와
일체 되어야 같이 사는 것이다.
일체다.
마음이 돌짝밭이니 어찌 씨를 뿌리겠느냐.
돌도 다 골라내지 않고 씨를
아무리 뿌려 보아라.
밭에 뿌려지지도 않을 뿐더러
새(사탄)가 다 쪼아 먹는다.
말씀을 너희에게 주었는데.
(그날 저녁, 수요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에 부흥강사님이 말씀하실
때, 매우 큰 황금색 검 수천 개가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검은 매우 컸는데 사람의 몸길이만
했고 황금색으로 매우 찬란히 빛났으며
처음에는 사탄들에게 날아가 꽂혔습니다.
전 세계 섭리 교회 안으로 들어오려고
창문에 붙어 있던 사탄들, 사람들에게
붙어 있던 사탄들에게 검이 꽂혔습니다.
목이 잘려 나가고, 눈에 검이 꽂히고,
다리와 몸통이 잘려 나가기도 했고,
피를 철철 흘리며 모두 사라졌습니다.
너무 통쾌하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부흥강사님에게서
황금빛 검들이 공중으로 날아갔는데,
이번에는 섭리사 신부들에게로 날아가서
손에 쥐어지기도 하고 갑옷을 입고 있는
자들에게 쥐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제게도 이 검이 날아왔는데
‘성령의 검’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검은 황금색과 매우
신비로운 색으로 바뀌어 가며
빛이 났습니다.
길이가 2미터는 되어 보였습니다.
손잡이 쪽에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으로 ‘석’ 선생님의 필체가 적혀
있었고 ‘석’자 주변으로는
루비 느낌의 붉은 색의 작은 보석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칼날은 매우 날카로워 보였고
빛이 번쩍번쩍 났습니다.
일반 칼날이 아니라,
보석으로 만들어진 이 칼날은 어떤 것에도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많이 사랑한다.
‘성령의 검’이다. 부흥강사를 통해
구원자를 보는 자들에게 성령의 검을
쥐어 준다.
일체 된 강도에 따라
검의 크기와 빛이 다르다.
그러나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성령의 검이
없기에 사탄이 틈타는 것이다.
삼위일체가 너희에게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검을 쥐어 주는데도
그 검을 받지 않는 자들이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검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주관의 검을 버려라.
아집의 검을 버려라.
교만의 검을 버려라.
시기 질투, 불신의 검을 버려라.
무지의 검을 버려라.
다 낡아 뭉뚝해지고 기능도 발휘하지
못하는데 왜 가지고 있느냐.
다 버려라. 너희의 검을 버려야
성령의 검을 쥐어 준다.
이 모든 일의 결국은 대표를 통해
너희 모두를 휴거 700선에 오르게 하고
황금성에 오게 하려는 삼위의 뜻임을
알지 못하겠느냐.
이 깊은 뜻을 알지 못하느냐.
이 사랑을 알지 못하느냐.
무엇이든지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아라.
무엇이든지 연결되어
나타나는 속뜻을 보아라.
(기도 중에 갑자기
썩은 냄새가 나서 돌아보니,
한 영이 제 왼쪽에 와 있었습니다.
분명 아름다운 드레스인데,
빛이 나지 않았습니다.
왕관을 쓰고 있었지만
광채도 나지 않았습니다.
나 : 누구세요?
여자 : 저는 300선 휴거된 자예요.
나 : 네? 휴거된 자인데
왜 광채가 나지 않죠?)
이는 선생 조건으로
휴거 300선을 겨우 이루었다.
그러나 마음속에
신부 대표를 100% 믿지 않아.
말씀에 나오니 겨우 따라간다.
고삐에 꿰어 끌려가듯이 말이다.
100%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안 받아들여지면
기도해야 하는데 기도도 하지 않아.
네가 그녀의 육에게 얘기해 줘라.
모르고 있어.
영계를 못 보니까.
가르쳐 줘라.
겉보기엔 몰라.
“아멘.” 하며 앉아 있어도 몰라.
꼭 기도하라고 해라. 기도하면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영혼 깊숙이 스며드는
깨달음을 주겠다고 해.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5
아무리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에
휴거되었어도 100% 믿지 못하면
휴거 차원을 더 이상 못 높인다.
700선을 못 이룬다.
핵심 휴거 기간이 끝나고 남은 기간도
끝나 가는데 얼마나 안타까우냐.
(“오래된 자인가요?
아! 오래된 자이네요.”)
이러한 자가 적지 않아 걱정이다.
더 심각한 자는 아예 깨닫지 못하고
말씀을 자기 주관대로 듣는 자다.
(또 다른 사람의 영이 제 옆에
다가왔습니다.
“이는 누구죠?”
남자인데 광채가 매우 눈부신 황금색
슈트를 입고 있었습니다. 넥타이도
황금색이었고 와이셔츠는 느낌이 부드러워
보이고 빛나는 흰색이었습니다. 흰색
구두를 신고 있었는데 빛이 반짝반짝
났습니다.)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 움직이는 자야.
부흥강사를 선생으로 보고 모셔 온 자란다.
휴거선이 높은 자다.
주를 사랑하여 행하는 자,
주의 곡을 만드는 자, 선생은 이가 만든
새노래를 혼으로 듣고 있다.
(“혹자는 옛 노래가 그립다고 하며
‘선생님이 나오시면 새노래를 모르시지
않느냐?’라고 불평했어요.”)
선생은 옛 노래 안 불러.
새노래 부른다.
옛 추억에만 젖은 자들이다.
선생은 이미 저 끝에 갔는데
선생이 자기가 서 있는 위치로
돌아올까 싶어서 기다리지만 안 돌아와.
선생이 나오면 옛 방식대로 안 한다.
다 자기 주관이다.
새롭게 하라고 했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일체 되어 달리고
있으니 주가 원하는 것을 가장 잘 안단다.
그러니 부흥강사와 함께 달리는 자가
선생과 함께 달리는 자다.
<신부 대표>에게 해 준 것이
주에게 해 준 것이다.
이것은 육계에서,
영계에서 다 갚아 준다.
부흥강사를 어떻게 증거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자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해서
한 사람이 몇 사람과 친해질 수 있겠느냐.
한계가 있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말이 100% 구원자의 말임을 믿어
주고 따르는 것이다.
곁에서 모시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믿고 따름, 일체 됨을 말하는 것이다.
일체 되어야 해.
하나 되어야 해.
그를 구원자로 봐야 해.
너희 자신과 같이 아껴야 해.
너 예전에 학교의
기성 목사가 섭리를 이단시하니,
섭리인들과 손잡고 같이 찾아갔지?
당당히 증거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 했지?
(“네!”)
봐라.
손잡고 하나 되어 담대히 행하니,
아무 말 못 해.
그러나 혼자 가면 당해.
너희 대표가 양손 벌려 손잡자고 하니
다 손잡고, 잡은 손을 또 이어 잡고
한 지체가 되어 사탄들을 다 이기고
물리쳐야 한다.
혼자서는 절대 휴거 700선을 못 이루고
혼자서는 절대 사탄을 못 이기고
혼자서는 절대 주 앞에 나오지 못한다.
같이 나와야 한다.
대표 손잡고 나아와라.
삼위일체 앞에 너희를 소개할 자는 주이고,
주 앞에 너희를 소개할 자는 너희 대표다.
(“저는 복직된 하와에 대한 인봉이 100%
믿어지는데, 100% 믿지 못하고 삼위와
주께서 원하시는 만큼 깨닫지 못하는 것이
개인 환난인 것 같아요.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만나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너무 충격받았어요.
이는 휴거된 자일까요?”)
휴거되었지만,
자기 조건으로 휴거된 자가 아니다.
선생의 조건이다. 선생에게 잘한 공적이
있는 자이기에 그것이 조건이 되었다.
이제는 선생이 원하는 뜻을 이루어 주는
성숙한 신부가 되어라. 성숙한 신부라면
신랑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것이다.
신랑을 사랑하는 두 신부가 있다.
A는 신랑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사랑받기만을 원한다.
B는 신랑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신랑이 원하는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다.
누가 성숙한 신부이냐?
<신부 대표>는 최고의 사랑을 하기도
하였지만, 신랑의 뜻을 이루어 준
신부이기에 <복직된 하와>인 것이다.
복직된 하와를 닮아
너희도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되고 싶다면,
무엇이든지 신랑의 눈으로 보고
신랑의 뇌로 생각하며
신랑이 무엇을 원하는지 보아라.
이것이 부흥강사와 너희가 다른 점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사랑의 명예만을 원하는 것이냐.
그도 인식관 때문이다.
인식은 결정이라고 말했지?
이미 인식으로 뇌에 길을 내어 버렸기
때문에 어떤 말을 들어도 하늘이 원하는
길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뇌에 낸 길로 가 버린다.
사탄은 각자의 굳어진 인식을 쓰고 행한다.
고로, 말씀으로 뇌를 풀며
자신이 낸 인식의 길이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주가 내는
인식의 길로 가게 하는 것이다.
그는 이미 부흥강사에 대한
옳지 않은 인식이 돌보다
더 단단하게 굳어진 상태다.
고로 이 인봉의 말씀을 들어도
바로 자신의 인식의 길로 가 버렸다.
더 심하면, 말씀을 들고 인식의 길로 가서
자신의 인식의 방에 넣어 두고
빼지 않는다. 이는 잘못하면
1년, 2년, 10년, 20년 평생도 간다.
옷장에 어떤 물건을 넣어 두고
자신이 빼지 않으면 평생 그 물건은
옷장 안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이처럼 자기 인식의 방에 넣어 둔
모든 것을 자신이 빼내야 한다.
사탄은 닫힌 인식의 방문을
열지 않게 절대 막으려 한다.
강력한 말씀과 강력한 기도로 사탄을
이기고 인식들을 가두어 놓은 인식의
방문을 열고 잘못된 인식들을 버려라.
나 성령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하여라.
그리 행하지 않으면
어찌 진리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어찌 옳은 행실을 할 수 있겠느냐.
어찌 휴거 700선으로 올라갈 수 있겠느냐.
그는 자신의 인식의 방 속에
부흥강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넣어 두고
절대 빼지 않고 있다. 그러니 옳은 말씀을
들어도 들리지 않고 100% 믿지 않으며
억지로 행하는 신앙을 하는 것이다.
이제는 ‘먼저 사랑’을 할 때라고 했지?
핵은 ‘먼저 사랑의 조건’을
완벽히 세운 부흥강사와 같이
너희도 먼저 사랑함으로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되는 것이다.
누가 시켜서 끌려가는 사랑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
먼저 사랑을 하려면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불이 오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씀을 요리하여 전하는 부흥강사를
<성령의 상징체>로,
<복직된 하와>로,
<천주 앞에 두 증인>으로
바로 보지 못하니 말씀의 불을 받지
못하고 깊이 깨닫지 못하여 또 사탄에게
끌려다니며 겨우 섭리길을 가고 먼저
사랑하지 못함으로 휴거의 차원을
나날이 높이지 못하는 것이다.
사탄은 이를 이용하여 휴거를 막는다.
고로 기도하라고 하였다.
모르고 사탄에게 당하는 자가 너무 많다.
자신이 어느 길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
무엇이 자신의 휴거를 막고 있는지도
모른다.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6
네가 가서 얘기해 주어라.
그러한 자들을 찾아내라.
참으로 답답한 자들이다.
가만히 놔두면
곧 사탄의 밥이 될 자들이다.
신부 대표가 예정되었다고 그리도
얘기했는데, 아직도 자신을 그 자리에
세우는 상상을 하며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이는 나 성령의 말을 거스르는
자이니 어찌 역사를 할 수 있겠느냐.
나 성령이 그러한 자에게 강력히 말한다.
네가 아니니 착각하지 마라.
엄마가 네 마음에 안 든다 하여
엄마를 바꾸느냐.
네 엄마가 하나이듯,
나 성령도 하나이고
나의 상징체도 하나다.
이것은 절대 진리다.
나 성령이 직접 뽑아 예정했다.
내 말을 믿지 않음은
나 성령을 거스른다고 할 수밖에 없다.
아니라고 하는 너만 손해다.
그러니 어서 깊이 기도함으로 깨닫고
새롭게 인식하며 행하여라.
그리해야 내가 더욱 너와 함께한다.
이 모든 것은 너를 위한 일이다.
내가 그자를 대표로 보여 주었다.
이러한 자들이 여전히 있으니 문제다.
모두 일일이 만나
깊이 기도하게 하고 깨우쳐 주어야 한다.
이는 매우 시급한 문제란다.
나 성령이 애가 타서 전했으니
모두 듣고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
이 역사와 선생, 부흥강사를
바로 보고 일체 되어라.
사랑함으로 전하였다.
성령.
♥ 08월 24일 월요일 ♥
역사는 조건 대가다.
역사의 승리는
표상 세우기다.
작성일 : 2015. 6. 10. AM 1:00-3:00
작성자 : 주빛랑
(6월 7일 주일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
창조 목적이 이뤄진 것을 보시고
“나는 100% 보람이다. 만족이다. 기쁘다.”
하신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님이 창조 목적이 이뤄진
것에 대해 기뻐하시는 만큼, 정말 승리의
역사를 깨닫고 감사하고 싶은데 제가 잘
모르니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특히 구원자의 예정에 있어서
저와 사람들이 헷갈리는 것이
1) 구원자는 태 속부터 정해져 있기에,
성자 본체의 재림 역시 1945년 3월
16일에 이뤄졌다는 절대 예정과
2) 성약 구원자는 여러 명의 후보 중에
신부 조건을 세워서 선생님이
택함받았다는 상대 예정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 명확히 쪼개어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을 놓고 계속해서 기도할 때
순간 핵심들이 깨달아졌고 6월 10일
새벽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고 6월 17일 새벽에
한 번 더 기도로 확인하며 정리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역사는 조건 대가다.
이 한마디를 기억하며 내 말을 기록하여라.
너희는 전지전능의 신, 나 여호와가
알파와 오메가가 되어 정녕코 이룬다 하니
역사의 승리는 예정되어 있던 것이
아니냐며 내게 묻는다.
그러나 몰라서 그래.
내가 역사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리 묻는다.
제아무리 전지전능한 신이라도,
인간의 조건이 있어야지만
역사할 수 있는 천륜의 법칙을
너희가 모르니 내게 그리 묻는 것이다.
내 말을 좀 들어 보아라.
나는 ‘사랑의 대상체’로 온 우주와
지구와 만물과 인간과 너를 창조했다.
인간이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는 조건은 내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이지.
자유의지로 나를 찾고
자유의지로 나를 만나고
자유의지로 나를 사랑하고
자유의지로 나와 영원히 함께하길 바랐다.
고로 나는 인간의 ‘자유의지’ 안에
존재한다. 너희가 나를 부르고 찾는
그 자유의지 안에서 나는 역사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너희 ‘영’을 창조할 때
‘영원을 사모하도록’ 창조하였다.
여기서 영원이 무엇이냐,
영원히 스스로 존재하는
나 여호와가 아니냐.
인류가 탄생하여 진화하는 가운데
‘뇌’가 성장하였다 하였지?
뇌가 무엇이냐, 곧 육과 영을
연결해 주는 혼체의 시작이다.
뇌가 성장할수록 인간은 영원을 사모하는,
곧 나 여호와를 사모하는 영의 감각을
느낄 수밖에 없도록 창조된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하염없이 이 땅을
내려다보며 나 여호와를 마음에 품는 자를
찾았다. 때가 되어 구약 아담의 마음이
내게 향하였고 그 조건 위에 내가 그에게
말씀을 줌으로 그는 인류의 첫 ‘생령’이
되었다. 살아 있는 영, 곧 나 여호와를
아는 첫 인간이 된 것이다.
아담의 조건 위에 나는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며 그를 성장시켰다.
그리고 아담이 나를 믿고 사랑하는
그 조건 위에 상대체 ‘하와’의 역사도
허락하였다. 조건 대가의 역사였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결국 사랑 타락으로
내 뜻을 깨뜨렸으나,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된 신앙의 불씨가 이어져
노아라는 중심인물을 낳았고
노아의 조건이 아브라함을 낳았고
아브라함의 조건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의 조건이 야곱을 낳았고
야곱의 조건이 요셉을 낳는 등
구약 4000년 중심인물의 역사가 이어졌다.
작은 불씨 같은 인간의 조건 위에
나 여호와가 역사하니 역사의 불길이
되어 4000년을 이어온 것이다.
그리고 4000년 구약의 조건으로
인류는 신약 구원자라는 대가를
받게 되었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가 조건을 쌓는
중이었기에 성삼위의 역사도 그에 맞춰
진행됐지만, 구약 4000년의 조건,
곧 중심인물과 그를 따른 자들의 의의
조건이 있으니 성삼위의 강권적인
구원자 역사가 인류 가운데 가능했던
것이다.
나 여호와가 강권적으로
역사했다는 증표가 무엇이냐.
곧 성자 본체를 초림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의미이겠느냐,
정녕코 이룬다는 말이다.
4000년 구약의 의의 조건이 있으니
성자 본체가 이 땅에 강림할 수 있었고
성자 본체가 강림하여 강권적으로
역사하니 구원자 곧 생명나무를
온전히 세울 수 있었다.
4000년 구약 조건이 ‘한 인물’에게
집결되었고 그 조건 위에 성삼위가 총력을
다해 구원자를 낳은 것이다.
고로 구원자는, 인류 최고의 축복이다.
성삼위가 인류를 이처럼
사랑한다는 증표다.
왜? 구원자가 세워지면 그가 행하는
모든 것은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영적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그 조건 곧 핏값으로 사망에 묶인
너희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구원자는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해
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니다.
구원자는 너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이를 진정 깨달아라.
구원자의 사탄을 이긴 조건,
구원자의 성삼위를 절대 믿고 사랑하는
조건, 구원자의 말씀을 받는 조건,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7
구원자의 말씀을 외치는 조건,
구원자의 인류를 사랑하는 조건,
구원자의 용서하는 조건,
구원자의 십자가 조건 등
구원자가 세우는 모든 조건은
구원자 스스로가 구원받고자 함이 아니다.
이 모든 조건은 너와 너희를
존재시키기 위함이다.
조건 대가다.
구원자의 조건으로
‘너’라는 대상체가 세워진다.
성삼위는 구원자 생명나무를 세우고
구원자는 구원받은 모든 자들,
곧 선한나무를 세우는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조건이
단 ‘한 인물’에게 집결하였고
그 위에 성자 본체가 재림하였나니,
그가 성약 구원자다.
하늘 보좌로 승천했던
성자 본체가 재림했다.
언제 재림했다고 했느냐?
1945년 3월 16일, 이 시대
사명자가 태어난 날 재림했다.
내가 이 인봉을 말하니
모두가 깜짝 놀랐지.
성약 구원자는 조건을 세워 뽑히는 것인
줄 알았는데 절대 예정이라 하니
모두가 이해 안 된다 하였다.
그러나 정확히 알면 오해가 없다.
정확히 쪼개어 알면 불이 온다.
성자 본체가 재림했으니
역사는 반드시 승리한다.
즉 성약 구원자는 반드시 세운다는 말이다.
이것이 절대 예정이었다.
‘그러나 어떤 차원에서 역사가 승리할
것이냐.’하는 역사의 차원, 곧 승리의
차원은 구원자의 행함의 차원에 달려 있다.
그래서 육계의 주권자는 곧 구원자라
말하는 것이다.
신약 발판 위에 성삼위가 총력을 다하여
‘구원자 한 명’을 세우면 성삼위의
책임분담은 다한 것이다.
성약 구원자가 누구냐?
성삼위 앞에 첫 신부다.
첫 신부라 함이 무엇이냐?
곧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함이다.
고로 성약 구원자 한 명만 세워져도
성삼위는 정녕코 이룬 것이 된다.
기쁨이다. 보람이다.
그러나 더 큰 기쁨이 무엇이냐?
성삼위가 세운 생명나무는,
반드시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는 것이다.
그가 사탄을 이기는 만큼,
그가 성삼위를 절대 믿고 사랑하는 만큼,
그가 말씀을 받는 만큼,
그가 말씀을 외치는 만큼,
그가 기도하는 만큼,
그가 십자가를 지는 만큼
그 모든 것이 인류 구원의 조건이 되어
너와 너희를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그의 행함이 역사의 차원,
승리의 차원을 좌우하는 것이다.
고로 구원자를 향한 절대 예정은
구원자를 낳았고,
구원자를 향한 상대 예정,
곧 구원자가 되기 위해 세웠다고 생각했던
모든 조건은 너와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역사의 이치를 깨달아라.
성약 구원자는,
단순히 구원역사만 이루면 안 된다.
반드시 역사의 성장을 이루어
구원역사 차원을 뛰어넘어 휴거역사,
곧 창조 목적 역사를 이뤄야 했다.
이것이 성약역사를 향한
나 여호와의 뜻이기 때문이다.
고로 성약 구원자는,
너희를 구원하는 차원이 아니라
휴거시키는 차원 곧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데까지 이끌어야 했기에,
신약 구원자와는 차원이 다른
시대 조건을 세워야 했다.
구원자가 너희를 구원시키기 위해
세우는 조건과
구원자가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
세우는 조건은 다르지.
그래서 내 너희에게 말하였다.
신약 구원자는 마치 자녀를 낳듯
하늘의 책임분담으로 낳는 역사였다면,
성약 구원자는 마치 신부가 되어야 하기에
땅의 책임분담으로 뽑히는 역사와
같았다고 말이다.
성약 구원자는,
자신을 향한 하늘의 예정이 없는 것 같은,
구약, 신약의 발판이 없는 것 같은,
인류 그 누구의 조건도 없는 것 같은
극적인 환경 속에서 성삼위 앞에
극치의 조건을 세웠어야 했다.
왜?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서.
왜?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다.
그런데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직된 아담과 복직된
하와가 필요하다.
생명나무는 있으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선한나무가 되어
성약 에덴동산에 세워져야 했다.
표상이 세워지면, 역사는 시작된다.
표상이 이기면, 역사는 승리한다.
고로 깨달아라.
선생이 사생애, 전반기 공생애 기간
세웠던 극치의 조건들로 하늘 앞에
‘복직된 하와’를 약속받았다.
이는 곧 ‘휴거역사, 곧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허락받았다 함이다.
약속받았다, 허락받았다 함이 무엇이냐.
곧 정녕코 이뤄진다는 약속이다.
그런데 선생도
복직된 하와가 누군지 몰랐다.
그러나 성약역사가 성장하면서
이제 구원역사의 차원을 넘어
본격적인 휴거역사,
곧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 차원이 되었을 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곧 뜻이 있는 자, 곧
타고난 자를 내가 선생에게 보냈고,
선생은 혀가 닳도록,
애가 닳도록 가르치고 길러서
‘선한 나무’로 기필코 세우고 말았다.
그러나 복직된 하와 역시
사선을 넘나드는 환경 가운데
극치의 조건을 세웠어야 했다.
결국 복직된 하와의 극치의 조건이
선생의 조건과 합쳐져
휴거역사 곧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까지 나아갔고 결국 이와 같이
정녕코 뜻을 이루게 된 것이다.
이를 진정 깨달아라.
어떻게 해야
역사가 승리할 수 있는지 아는 선생이,
그동안 복직된 하와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애간장 태웠는지 너희는 모른다.
왜?
땅에서 온전한 조건을 세운
대상체 한 명의 표상이 나오면
역사의 승리이기 때문에,
이후 제2, 제3의 선한나무들이
줄줄이 이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 역시
복직된 하와를 위해 애간장을 태웠고
복직된 하와 역시 대상체로서
극치의 조건을 세워
기필코 역사를 이룬 것이다.
그런데 복직된 하와 말씀을 선포하니
너희는 또 복직된 하와에게만 집중하여,
복직된 하와를 세우고자 조건을 세웠던
선생에게 감사할 줄 모르는구나.
또 선생만 바라보니
선생을 세우고자 애간장을 태운
성삼위 앞에 감사할 줄 모르는구나.
그러나 역사의 근본을 아는 복직된 하와는,
‘선생 조건으로 승리했다’고
항상 말하지 않았느냐.
복직된 아담은
‘성삼위 조건으로 승리했다’
항상 말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100% 모르면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는지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지
왜 감사해야 하는지
근본을 알 수 없는 것이다.
2015_0824 월 계시말씀.hwp8
그러나 내 사랑아,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하였지.
네가 하늘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네가 하늘과 같은 편이 아니면
“역사가 승리했다.” 말하여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성삼위가 승리하여
복직된 아담을 낳았고
복직된 아담이 승리하여
복직된 하와를 낳았고
복직된 아담과 하와가
휴거와 창조 목적의 문을 열어
너의 수고와 합하여
‘휴거된 너’를 낳았으니
우리 모두의 승리가 아니냐!
고로 기뻐하라.
고로 감사하라.
나와 같은 심정으로,
승리의 나팔을 불자!
사랑한다.
사랑해서 말씀을 준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