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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8.26 (수)

수요 명설교

선포일
2015.08.26 (수)
성경 본문
살전 5: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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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편집본) /19921018주일예배 본문 : 살전 5:15-18 주제 : 범사에 감사하라 전국에 있는 엠에스 그리고 세계에 있는 사람들, 그동안 얼마나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님이 서 있는 이곳은 월명동, 여러분들이 아끼고 또 하나님이 선물로 하나님의 귀한 자연의 전, 성지입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지도자들이 어제부터 모임이 있었고, 오늘 주일날 예배를 드 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벌써 2시가 가깝게 되었지요? 오늘이 10월 18일입니다. 지금 잔디밭 위에서 우리 엠 에스들이 전부 모여 있는데, 예배 말씀 들으러 올라가는 중에 잠깐 만났습니다. 올라가서 말씀할 테니까 말씀 듣고 오늘 일주일의 말씀을 잘 들어서 이곳에서 되어진 사실 과, 환경 배경을 비디오에 담았으니까 잘 보고 이후에 왔을 때도 지도자들을 통해서 말씀 듣고 여러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십시오. 최대 복음의 전방인 캠퍼스와, 직장에서 최대 많은 생명들과 부딪히면서 일하는 그 복음의 전선에서 뛰느라 여러분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도자들은 지도하고 통솔하느라 또 수고가 많았습니다. 어젯밤에 뒹글고 몸부림을 친 장소가 바로 이 장소입니다. 아침에 물을 줘서 잔디를 다 시금 촉진을 시켰습니다. 낮에는 밟아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장소, 여러분이 쓰기위해서 만들었으니 써도 괜 찮은데, 진땅에는 밟으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시험 중에는 밟는 것이 아닙니다. 잔디도 시험이 있을 때 비바람이 칠 때, 그때 밟 으면 맥을 못 씁니다. 여러분들, 시험 든 사람을 짓밟지 말고 잘 보호해야 되겠습니다. 어제 왔다가 작업하는 현장도 보고, 또 오늘은 주일을 여기에서 지키게 되었는데, 120개 교회와 세계 20개 나라의 지도자들은 미처 못 온 자는 못 왔습니다. 그래도 와서 실제로 보니까 가을의 모임도 필요하고, 이제 우리가 인원이 많아져서 다는 모 일 수가 없습니다. 지도자만 해도 100명, 200명 딸린 사람들 중에 한명씩만 온 것이 이렇게 많은데 다 오 면 끝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 모임은 24일에 우리 한국에서 제일 큰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모이기로 하고 이곳에는 지도자들만 조용히 모이자고 했습니다. 어젯밤 지내고 나니까 별 것도 아니지요? 그래서 시험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겁내지 말라. 어젯밤에 비닐을 못 뒤집어 쓴 사람들은 마구 맞았습니다. 어제 비닐도 없어서 마구 맞은 사람들은 한번 손들어 보세요. 그렇게 맞은 사람들도 여기 앉아 있으니까 표가 안 납니다. 옷이 다 말라서 똑같습니다. 그것이 24시간 안에 치료가 되더라 그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지내고 나면 별것도 아닙니다. 비 맞아봤자 별것도 아니고 어려운 일 을 당해도 별것 아니고 지나고 나면 다시 복직만 할 수 있다면 사실상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복직이 문제이지 당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앞에 축대가 무너져 100트럭씩 무 너졌는데 밀어붙이고 다 복직해 버리니까 오히려 “잘 무너났구나. 오히려 운동장이 더 넓어 졌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전국에 있는 엠에스들, 이 비디오가 지도자의 행함에 대해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전국과 세계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서, 선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분들, 수고가 많습니 다. 오늘 이곳은 여러분들이 늘 얘기로 듣던 선생님의 고향,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생가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운동장입니다. 그래서 축구장의 면모가, 길이는 135미터이고 넓이가 좁은 데가 45미터이고, 넓은 데는 55M쯤 됩니다. 충분히 축구장의 면모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들이 그렇게 소원하던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항상 남의 운동장에서 가서 놀다보면, 우리가 얼마나 청소를 잘 합니까. 정말로 절에 간 색 시같이 말을 잘 듣는 우리들이 잘 닦아 놓으면. 금방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고 그랬는데, 그 래서 내가 마음에 한이 있었습니다. 애들은 많고 장소는 없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애들은 많고 집이 없어서 그렇게 걱정을 했는데, 그것을 못 때려 부 셨는데 내가 때려 부셨듯이 과감하게 여러분에게 이 장소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고서 이 만 큼 해 놨으니까 충분히 산골짜기에서 이만치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더 이상 앞산을 파 파들어 가면 보기 싫고, 뒷산도 파면 보기 싫습니다. 여러분이 심었던 잔디는 이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잘 자랐습니다. 어젯밤에 밟았지만, 내 년 봄에는 또 새파랗게 일어날 것이니까 괜찮을 것입니다. 오늘 주일입니다. 지도자들이 다, 목사님들이 다 왔기 때문에 그들끼리 예배를 드리라고 했 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시장에 갔을지라도 때가 되면 자기들이 찾아 먹습니다. 한 끼 잘 못 먹 었다고 해서 죽는 것은 아니니까 걱정할 것 없이 여기서 말씀 듣고 가십시오. 여러분들이 힘나게 잘 돼야, 지도자가 잘 먹고 잘 지내고 건강하고 기분이 좋아야 기분 좋 게 가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내가 기분이 나쁘면 여러분들 전체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도자가 첫째 배불리 먹고, 첫 째 잘 돼야 여러분이 잘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도자로서 가장이 아니겠습니까. 가장이 쓰러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먼저 기분전환도 시키는 것입니다. 가을 되면 일반 교회 같으면 다 돌아다니는데, 여기는 여러분이 돌아다니지 말라고 해서 안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근본된 양심을 찾고 근원적인 인생을 찾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마음 돌린 아들이, 탕자가 집에 돌아와서 마음대로 못 하듯이 누가 시켜서 마음대로 안 하 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자기를 운전하고 컨트롤하고 나가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못했습니 다. 그래서 가을 돼서 이곳으로 모두 석막리 감나무골, 월명동이 산 좋고 물 좋다고 하는데 그 동안 와 봤지만 지도자들끼리 같이 만남의 장소가 없었는데, 그동안 서로 만나서 서로 얘기 를 못했지만 이번에 지도자들끼리 서로 만나니까 ‘아, 이들이 지도자구나.’ 하며 서로 눈으 로 봤습니다. 서로 확인하고. 지도자들만 해도 거진 다 모이면 한 2천여 명이 됩니다. 그 인원으로 섭리 전체를, 세계를 관리하고 나가는데 어리지 않습니까. 많이 커야 되지 않겠습니까. 부지런히 크고. 지도자를 하다가 사정상 일선에서 물러난 사람들 중에 다른 데서 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꼭 C.L만 되고, 간사만 되고, 교역자만 된다고 지도자가 아니라 이름 없는 교역자들이 얼마 나 많습니까. 정치인만 국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농촌의 농민들도 얼마나 국가를 사랑하고, 그 최전 선에서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 예리하게 뛰는지 모릅니다. 대동맥에만 피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실 동맥에도 피가 흐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섭리를 아끼며 뛰고 있다는 것 을 지도자는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에 이렇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구름만 쳐다봐도 여러분들의 가슴이 좀 떨릴 것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어제 맞아 봤거든요. 시험이란 것은 그렇게 한번 당해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심을 하지요. 시험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도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시험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비닐을 씌워주듯이, 선생님이 하듯이 여러분들도 최대로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들을 쫓아다니면서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1) 계속 쫓아다니면서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지도자가 할 일입니다. 어제 새벽 3시부터 7시까지 4시가 50분 동안 뜨락에 서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밤을 거뜬하게 새고 해가 불끈 뜰 때까지 말씀을 들었지요? 지도자가 나타나면 그렇게 간단합니다. 지도자가 시적부적하면 따르는 백성들은 너무 고생 스럽다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모든 사회의 지도자들을 보면 답답하지 않습니까. ‘내가 지도자가 되 면 저렇게 안 하겠다.’ 했으니까 한번 그렇게 안 하고 열심히 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젯밤에 5시간 가까이 했는데, 오늘 또 말씀을 한다는 것이 무리지만 주일말씀만 전하겠습 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4절부터 죽 말씀했습니다. “내가 권면한다. 규모 없는 자같이 행하지 말고 규모 있는 자같이 하라.” 사람이 규모가 있어야지, 규가 있고 모가 있어야지 두루뭉술하면 호박풀대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규모 있게 살도록 하라. 약한 자도 안위해 주고, 보호해 주고, 그리고 서로 붙 들어 주며, 또 모든 사람에 대해서 오래 참으라. 이게 지도자들이 특히 해야 될 사명들입니다. 2) 지도자들은 규가 있고 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냥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그리고 흐리멍덩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서로 안위해 주고, 보호해 주고, 그리고 붙잡아 주고! 붙잡아 주면 절대 안 넘어갑니다. 이런 것을 꼭 지도자들이 철저히 해야 합니다. 3) 지도자들은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의 일반적인 것은 여러분 자신이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못하지요. 4)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캠퍼스나 사회에서 여러분에게 마음 심정 꼴 틀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다 환영하는 사 람들이 아닙니다. 모르는데 처음부터 환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가서 잘 붙잡아 주고, 서로 잘 대해 주고, 원수까지 사랑해 주며 할 수 있는 그런 자가 되 지 않고서는 이런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피차에 모든 사람을 대할 때 항상 선(善)을 중심해서 선을 좇아 행하도록 하라는 것 입니다. 이것이 지도자들이 먼저 시범적으로 해야 될 문제들입니다. 5) 항상 기뻐하라! 여러분들이 기뻐할 것이라는 것은, 꼭 돈을 주워야 기뻐하고, 가다가 미인을 만나 애인이 돼서 기뻐하기보다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라. 하나님을 보고 기뻐하라! 이것을 중심해서 이뤄질 때 땅에서도 모든 일을 기뻐할 수 있습 니다. 짜증부리며 나가면 사람이 일찍 늙게 되고 병들게 됩니다. 6) 쉬지 말고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어느 날을 정해놓고 기도하기보다 한 술 밥에 배부를 수 없으니 까 여러분들이 무시로 늘 기도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부모 앞에 대화하고, 형제 앞에 대화하는데 정해놓은 시간에만 “토요일 오후 1시에 서로 대화하자.” 하면 그동안의 대화거리가 있는데 못 하면 어떻게 합니까. 항상 미리미리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7) 범사에 감사하라! 오늘 주제의 말씀이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꼭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알아야 감사하지, 그냥은 감사를 못 합니다. 모든 것을 알아야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냥은 감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감사할 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감사할 것이 없다는 사람은 그만큼 무지하다! 인생에 대해서 무지하고, 하늘에 대해서 무지 하고 이웃에 대해서 무지하고, 사람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그래서 서로 끊기지요. 그만큼 모르기 때문에 감사를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살아온 것을 감사하고, 지도자를 만난 것도 감사해야 될 것이고. 요새 지도자가 그렇게 쉽게 됩니까. 그리고 생명을 책임질 수 있는 정도까지 맡은 지도자를 찾았다면 감사할 일이고, 또 영원히 인생을 맡길 수 있는 그런 존재자를 깨우쳐 줬으니, 알았으니 그것도 하나님께 감사할 일 입니다. 지난주 말씀에 “너희는 나를 위해 지음을 받았다.” 했습니다. 온 인류가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 지음을 받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원히 우리를 맡겨도 손색없는 분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영원히 감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하나의 여러분들을 전도한 자에 불과한 사람입니다. 감사하면 뭐가 좋은가 하면, 골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흔히 가다가 불만이 있을 때 슬럼프에 빠져버립니다. 불만을 일으킬 때, 감사하지 않을 때.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이 슬럼프에 빠지고, 자포자기할 때. 그때 왜 그런가 하면, 자기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자포자기해 버립니다. 슬럼프에 빠져 버리게 됩니다. 그것이 없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게 되면, 마치 무엇과 같은고 하니, 매일 기도를 한 시간씩 꼭꼭 하고, 성경을 한 시간씩 꼭꼭 보고, 그리고 매일 한 시간씩 전 도하고 돌아다닌 만큼 실적이 올라갑니다. 감사하면 자기가 죽지 않습니다. 대개 불만할 때 자기가 쓰러지고 넘어지거든요. 사회에서 성공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어떤 재벌가들도 마찬가지로 감사하는 마음이 없고 불만이 있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감사할 때 자포자기에 빠지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실의에 빠지지 않고. 그 문제에 부딪힐 때는, 자포자기에 빠져있을 때는 옆의 사람이 힘 있게 붙잡아 줘도 헛일 입니다. 제일 무서운 고질적인 난치적인 무서운 것이 자포자기하는 것입니다. 자포자기하면 그냥 끝나버립니다. 감격하고 감사할 때는 희망이 와 버립니다. 희망이 올 때 실적이 오르고, 뛰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Thank you very much!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감사의 도의 원리’가 거기에 있습니다. 감사도 범사에 감사해야지, 어떤 뜨끔할 때만 감사하고, 좋으면 감사하면 안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4시간 다! 비 올 때 애인이 좋다는 소리를 안 하고, 애인을 사랑치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날이 좋기만을 기다릴 것 아니겠습니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좋아해야지요. 비 오고 눈 오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시험, 핍박받는 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시험 핍박 어려움이 오는 것은 자기가 보다 이상적인 세계를 가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안 가 고 핍박이 있다고 안 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볼을 차는 사람이 볼(ball)을 쫓아가다가 “아, 지쳐죽겠다.” 하면 나와 버려야지요. 그와 같이 어떤 이상적인 세계를 발견하고 가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그것은 어려움이 아닙 니다. 홍시를 하나 따먹으려고 해도 감나무에 올라가야 됩니다. “아 정말 미끄러져서 미치겠다.” 하고 불만불평하려면 올라가지 말아야지요. 따먹지 말고. 여러분의 입장이 그와 똑같습니다. 의(義)를 위해 핍박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본인에게 얻어지는 것이 있기 때문에 뛰는데, 그것 때문에 불만과 불평이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은 특별히 그렇게 하십시오. 대개 큰일을 한 사람들은 항상 환경에 감사하고, 자신이 늘 감격감사 하면서 자연에 감격감 사하고, 모든 일을 감사로 돌려버린 사람이 성공했습니다. 여러분들 매사에 일을 해 왔을 때를, 그동안 인생을 살아온 것을 보십시오. 불만불평 했을 때 가정이 별로 안 좋게 되고, 또 개인도 안 좋게 되고, 환경이 안 좋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그냥 “좋은 게 좋다. 서로 좋은 게 좋지.” 이러면서 살아야 됩니다. 환경에 적용하면서 꼭 감사를 해야 됩니다. 내가 지휘를 할 때 노래에 적용해서 지휘를 하 듯이 똑같습니다. 환경에 적용해서 하고, 너무 과격한 지도자도 싫어합니다. 너무 과격한 지도자는 군 출신이 라고 합니다. 국가에서는 그것을 싫어합니다. 또 민간 출신으로 너무 흐리멍덩해도 싫어합 니다. 그래서 민간인적인 것도 섞이고, 군인적인 것도 섞어서 여러 가지로 잘 통솔해야 군인 출신 들도 잘 할 것이고, 민간 출신도 잘 할 것입니다. 세모진 성격들, 네모진 성격들, 원 같은 성격들이 여러모로 잘 하니까 있는데, 8) 지도자가 그런 여러 성격으로 돌려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어느 때는 불같기도 하고, 어느 때는 시골 농촌 태생 같은 것이 풍기지 않 습니까. 또 어느 때는 아주 정치적인 스타일(style)이 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그렇게 해 야 됩니다. 여러분들 친구 같기도 하고, 애인 같기도 하고 그런 여러 가지를 가지고 지도자들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지도자를 교육하는 것이 큽니다. 여러분이 특히 그렇게 하고 가도록 하고, 지도자들이 감격하는 것을 배우고, 감사하는 것을 배워서 따르는 사람들에게도 그런 정신을 넣어줘야 됩니다. 9) 지도자는 아주 나와 같이 배짱이 두둑하고 가라 하면 가는 것입니다. 비가 와도 가고 눈이 와도 가고, 갈 때는 그냥 가는 것입니다.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합니 까? 무서워하면, 심령 기준에 따라서 날씨가 바뀝니다. 여러분의 심령 기준에 따라서 환경 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심령을 그렇게 먹으면 그렇게 되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비가 올까? 오겠다. 오겠다.’ 하며 무서워하면 자꾸 비가 오면 불만입니다. ‘비가 왜 안 오냐? 비 좀 한번 싹 맞아봤으면 좋겠다.’ 그런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지요. 앞으로 살 때 인생을 그렇게 살도록 하고, 죽을 때까지 그런 삶을 지향해서 살도록 하십시 오. 내가 그렇게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내가 늘 무시로 감사하면서 감격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감사하다는 소리를 하루에 수십 번씩 합니다. 진실로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뭐가 감사하냐?” “이러이러해서 감사하지 않습니까! 나를 그냥 놔뒀으면 이 산골짜기를 떠나는 사람들의 논 밭이나 사려고 하고, 저 집에 앉아서 한번 살아보려고 그렇게 몸부림치지 않았겠습니까.” 제일 불쌍한 것이 새로운 역사가 왔는데 기성에 있는 기성인들입니다. 나도 기독교에서 오랫동안 살아봐서 잘 압니다. 맨날 눈물을 흘렸지만 고민문제가 처리되지 않았습니다. 걱정 문제가 처리가 안 되고. 이런 새로운 역사를 받고 나니까 이렇게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여러분들같이 모든 대한민국의 종교인들이 뒤집어지고 새로운 역사로 와야 되는데, 너무 불 행하게 되었습니다. 총각이 처녀를 기다리다가 늙어서 흰머리가 나면 너무 불쌍하지 않습니까. 혹시 50대에라도 기다리던 아가씨가 나타나면 너무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만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 서 그들을 전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옛날 유대종교인들이 4000년 동안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역시 정말로 총각 때 주님이 왔습 니다. 가장 처녀 같은 때, 총각 같은 때에 메시아 예수님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입을 잘못 놀려서 망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시아가 안 온 것이 맞습니까? 왔잖아요. 그런데 왜 안 믿었냐? 자기들이 성경을 문자대로 해석했기에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습 니다. ♬ (선생님 노래) 아 - 으악새 슬피 우니 아아 으악새 슬피우니 이렇게 가을이 왔어 기나긴 그 세월이 나를, 너를 울립니다 이와 같이 으악새가 새인 줄 압니다. 으악새가 억새잖아요. 왕바위골에 가면 억새가 많 이 있습니다. 으악새가 나는 새가 아니듯이, <구름>이 이런 ‘구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요 위의 날망에서 메시아가 온다고 맨날 흙을 파놓고, 반반하게 해 놓은 데가 있 지요? 여기 황토박이! 반반하게 몇 평씩 만들어 놓고 거기 구름 지나가면 예수님이 거기 앉 으라고 했습니다. ‘혹시 모른다. 나한테 올 것만 같다.’ 해서 항상 기다렸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15년 이상 그랬습니다. 진짜 구름 타고 오는 것을 믿는다면 그 짓이라도 하 는데, 목사님들은 그 짓을 안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알아봤습니다. 한번은 내가 가보니까 발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회골을 넘어가다 보니까. “야 왔구나! 주여!” 하고서 무릎을 꿇고 방향을 보니까 여기로 내려왔더라는 것입니다. 눈물이 막 나서 “야~ 드디어 오셨구나. 그런데 예수님 발이 도둑놈 발같이 크다.” 했습니 다. 보니까 너무 크더라는 것입니다. 내려 가보니까 어떤 남자가 미듭을 베고 있었습니다. “개새끼, 저 새끼 사람이네. 왜 그렇게 반반하게 해 놨는데 왜 걸어갔냐? 상식이 있지.” 하 고 속으로 소리를 막 지르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뭐여: 여기 달밝골 살아?” 하길래 화가 나서 대답도 안 했습니다. “벙어리 마빡을 찼나, 소리도 않고 있어? 남의 산에서 미듭을 베어간다고 쳐다보고 있는 거 야?” 그래서 내가 다시 거기를 반반하게 해 놨습니다. 그렇게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내가 메시아 를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 구름이 지나가면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이 근방에서 꼭 올 것만 같았습니 다. 분명히 이 근방에서 올 것 같았습니다. ‘대둔산에서 내려오시려는가? 대둔산이 명산이니까.’ 명산 중에 ‘돌바위’ 하면 대둔산이 제일 낫거든요. 내가 설악산은 안 가봤으니 대둔산에서 올 것만 같아서 ‘혹시 왔나?’ 하고 산꼭대기를 갔다 오고 맨날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산꼭대기마다 다 기도하고 돌아다닌 것입니다. 그것이 근거가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예측이 틀림없습니다. 영감이 민감하게 잠깐 오면, 번뜩하고 조금만 와도 맞습니다. 그것만 사용하면 여러분 전체 가 머리 써도 못 따라 옵니다. 운동장을 보십시오. “저것 뒤집어라. 빨리 마르게 하려면.” 그랬습니다. 물이 철퍽철퍽 모를 심을 정도였는데 뒤집고 나니까 바싹 말라 버렸습니다. 그게 영감입니다! 여러분들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뒤집으라고 하잖아요. “뒤집어라. 뒤집으면 금방 마 르니까.” 그 영감을 따라갈 수가 없잖아요. 그렇게 무섭습니다. 영감을 가지면 죽을 곳에서도 살고! 앞산을 불도저로 밀고 작업하고 있는데 돌이 많이 굴러 내립니다. 그 중에 밤만 한 작은 돌 하나가 굴러왔습니다. 그 놈이 지나가면서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산 온다! 산!”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징조가 조그마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무너난다.” 소리를 질렀습니 다. 그런데 도저는 멍청하니 빨리 못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저가 반쯤 묻혔습니다. 돌 을 한 100트럭 실어냈습니다. 그때 애들은 다 이쪽으로 나왔고. 그래서 영계가 필요하고 영감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을 통솔하지 않습니까. 10) 지도자들은 영적이어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역시 민감해야 됩니다. 영특해야 된다 말이여!! 멍청하면 애들이 안 따라 와! 못 따라와! 미련하면 쓰겠어? 지도자들이? 누가 너희에게 생명을 맡길 사람이 있어? 여러분들이 섣불리 하면, ‘직접 통로’가 있지 않습니까. 나한테 오면 됩니다.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을 지도자로 세웠 기 때문에 여러분을 거쳐서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아, 놔두면 선생님을 직접 만 날 수 있다. 얘들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본인이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지도자 대신 여러분에게 맡긴 것입니다. 영적이어야 된다! 그러려면 하나님께 하라! 나도 기도했으니까. 요새도 기도하잖아요. 엊그제도 13시간 동안 일하고, 새벽 1시에 산에 올라가서 5시까지 서서 기도하고 내려왔 습니다. 어제도 금방 나와서 서서 새벽 3시에서 7시까지 말씀을 하지 않습니까? 11) 지도자는 과감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과감해야 따르는 사람도 과감하게 됩니다. 영웅이 다른 것이 없습니다. 나폴레옹이 나면서부터 담대한 줄 압니까? 한 가지 해 보니 까 자신이 생기고, 두 가지 하니까 더 자신이 생겨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자꾸 하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놈의 쓸개는 다르게 생긴 것이 아닙니다. 내 쓸개도 다르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똑같 습니다. 과감하고 대담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자식을 낳아 기를 때도 필요하고, 사회생 활을 할 때도 필요하고, 사회에서 성공할 때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것입니다. 담대한 것이! 자포자기하지 않는 것이 자본입니다. 그리고 내가 돌아다니면서 운동장의 돌도 주우라고 해야 줍는데, 돌을 줍는 것은 상식이지 않습니까. 나는 주일학교 다닐 때부터 돌을 주웠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땅바닥을 사랑하니까, 길을 낼 수 있는 것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20년 후에! 기어이 길을 내게 해 주셨잖아요. 불도저 가 밀어붙이게 만들잖아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라고 모으지 않고 힘쓰지 않고 되는 것이 있겠습니까? 더 노 력하고, 더 애쓰고, 더 발버둥치고, 더 열심히 합니다. 선생님은 농촌에서 살아봤기 때문에 일을 보면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편하 고 싶습니다. 나야 말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방안에다 마이크 갖다놓고 하면 되고, 무선 마이크 갖고 돌아다니면서 지시하면 됩니다. 그게 지도자가 가는 원칙의 길입니다. 12) 뛰고 달리고, 같이 노동하고, 같이 뛰고, 한 삽 떠 뜨려고 하고, 일을 5배 이상 더 하려 고 하고 6배 더 하려고 하고, 지도자는 그런 욕심이 있어야 됩니다. 누가 시켜서 할 것이 아니라 솔선수범해야 됩니다!! 맨날 어떻게 “국가를 사랑하라.” 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본인이 하는 것만큼 본인 이 잘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가정 일을 어떻게 시켜서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맨날 시켜서 하냐?‘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야, 너! 시켜서 어떻게 하냐? 집일이지 않냐. 혹시 남의 집 사람 같으면 시킨다.” 똑같습니다. 하나님이 부모님을 통해서 나에게 교육한 것입니다. 어느 때는 어머니를 통해서 교육하고, 어느 때는 동네 사람을 통해서 교육하고, 어느 때는 산을 통해서 교육하고, 어느 때는 벌레를 통해서 교육했습니다. 13) 지도자는 시키니까 하지 마십시오. 솔선수범해야 됩니다. “몰라서 못하는데요...” “왜 그렇게 몰라!” 대학교까지 나오고 공부했는데, 왜 모릅니까? 길바닥에 돌이 있어서 자기가 채여 넘어가는 데도 모릅니까? 지도자가 되려면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인생의 근본을 뜯어 고치는 데는 선생 외에는 없다고, 대한민국에서. 모두 장관들이 얘기하 잖아요. 1200만 명을 맡긴다고 책임을 져달라고 하잖아요. ->(번역용) 장관들이 나에게 “인생의 근본을 뜯어고치는 데는 대한민국에서 당신밖에 없습 니다. 젊은 청년 1200만 명을 맡길 테니 책임을 져 주십시오.” 했습니다. 국가도 책임을 못 지고 부모도 책임을 못 지니 이들을 어떻게 하냐고 했습니다. 마약을 하는 애들이 전체 청소년의 10분의 1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참고해서 앞으로 오는 청소년들을 다룰 준비를 하라고 나에게 정보를 정밀하게 빼 줬습니다. 그렇게 마약을 많이 먹습니다. 마약을 먹고 환각작용을 일으키고, 그렇게 하는 불량 청소년이 전체의 10분의 1 이라고 합니다. 10분의1이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수입니다. 100만이 넘습니다. 그리고 금방 오염되어 버립니다. 한 동네에 노름쟁이가 한 명 있으면 옆의 사람 없이 혼자 노름할 수 있 습니까? 열대여섯 명이 어울려서 합니다. 그렇듯이 금방 오염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그런 세계에서 벗어난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해야 됩니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음성으로 듣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어(요). 왜 미련합니까? 미련하면 안 됩니다. 나도 이와 같이 혼나가면서 사람이 되어가지고 나와서 인간 영웅이 된 것입니다. 내가 입만 열면 금방 되어버립니다. 미련하면 안 되고 열심히 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안 믿었을 때는 많이 미련했잖아요. 고달프게 살았잖아요. 그렇게 엄청나게 하늘의 은총을 받고, 말씀의 은총을 받았어도 감사치 않기 때문에 환경적 으로 하나님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안 드는 것입니다. 나도 많은 사람을 도와주었는데 감사하지 않을 때는 안 도와주고 싶습니다. 좋아하고 감사 할 때는 아까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코치를 해 줘도 왜 그렇게 모릅니까? 내가 벌어서 여러분에게 얼마나 줄 수 있겠습니까? 못 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해서 빵 하나씩만 주려고 해도 빵 사 줄 시간이 없고, 돈을 나눠 줄 시간이 없습니다. “오직 너희에게 방법론을 가르쳐 줄 테니까 하늘 앞에 이렇게 하도록 하라.” 여러분이 전도를 해서 “선생님에게 한번 잘 보이면 너 팔자가 편다. 너 잘 보여라.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고 코치를 해 줬는데, 엉뚱한 짓을 하고 선생님과 말다툼을 하고 왔다고 하면 여러분이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그분에게 한번만 잘 보이면 너 진짜 괜찮다. 네가 스튜어디스가 되겠다, 방송국의 아나운 서가 되겠다고 하는데 그분 따라가면 진짜 성공한다. 어느 국회의원이 기른 것보다, 어느 누가 기른 것보다도 영원히 영원히다.” 국회의원이 길러봤자 영원히 잘 되겠습니까. 대통령이 기르면 영원히 잘 되겠습니까. 오히 려 정치가 뒤집어지면 정신을 못 차리고 골치 아파서 죽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관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이 소개한 사람이 나와 말다툼하면 속상하듯이, 하나님께 여러분을 내가 소개시켰는데 감사치 않고... “감사함으로 가라. 시편 100장의 말씀같이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고, 노래함으로 그 궁 에 들어가라.” 불만불평하면서 들어가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나를 만나려면 7개월간 교육을 받고 오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만나는데 교육을 6개월 걸려 받는다고 합니다. “7개월 교육을 받아라. 한 달 동안 공적 쌓고, 한 달 동안 기도하고, 한 달 동안 전도하고, 한 달 동안 교육을 받고, 한 달 동안 실습하고, 이렇게 과정을 거쳐서 나한테 와라. 7개월 교육받다 보면 올 필요가 없겠구나 할 것이다.” 여러분이 친구 만나듯이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자주 만나면 나는 다른 사람을 못 만납니 다. 지도자들이 이런 문제도 교육을 시켜요. 알겠어요? 나중에 돌아다닐 때 바깥에서 만나면 좋잖아요. 꼭 개인적으로 보려고 하고, 앉아서 보려고 하는데 응접실에서 앉아서 볼 시간이 어디 있고 방 안에서 앉아서 볼 시간이 어디 있습니 까. 한두 명이 아니고 지도자만 해도 이렇게 많으니 지나가다가 만나도 그것이 만난 것입니 다. 어떻게 내가 하나님 보좌에 가서, 옆에 앉아서, 조용히 앉아서 그럽니까. 응접실에서 밥을 먹어가면서 만나는 것만 만나는 것입니까? 길거리에서 만나든 여기서 만나고 저기도 만나 도 만나는 것입니다. 음성이 나면 옆에 있는 것을 알 것 아닙니까. 그것으로 만족하면 되는데, 악수하고 만났으 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특별히 만나야 된다 하는데, 특별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귀가 4개 달렸다면 그 사람은 내가 특별히 한 번 더 보고 싶습니다. (웃음) 인식을 뜯어 고치도록 하십시오. 이곳은 내가 자라고 큰 곳이고, 이곳에서 계속 뜀박질하며 진대기를 친 장소입니다. 이곳을 개발해서 여러분들이 쓰게 되니까 감사하지 않습니까. 잔디밭도 범석이가 계속 비료 주고, 20포대를 한 번에 줘서 당세에, 작년에 심고 올해 심고 서 그냥 앉혀 버리잖아요. 늦기 전에 써먹자는 것입니다. 오늘 천국은 오늘 끝나고 맙니다. 내일 천국은 내일 또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나이 먹기 전에 해야 됩니다. 내가 나이 먹으면 축구장을 만들겠습니까? 다른 것을 만들지요. 정원을 만들고 다른 것을 만듭니다. 조경을 해 버립니다. 지도자가 젊었을 때 만난 것을 좋아해야 됩니다. 내가 나이 먹으면 축구를 할 수 있겠습니 까? 골병드는데 하겠습니까. 안 하지요. 내가 나이를 먹게 되면 벌써 프로그램이 달라집니다. 그러니 이때에 확 밀어붙이고 하라 는 것입니다. 제일 좋을 때가, 여자가 제일 좋은 때가 19살에서 23살까지로 A급입니다. 23살에서 26살 까지는 B급, 30살까지는 C급, 그 다음에는 시간이 없어서 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확실합 니다. 틀림없습니다. 상식입니다. ‘인생에 대해서는 C급이 됐지만, 이제는 신앙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지 않겠냐..’ 하지만, 육 신을 쓰고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25살 먹었다고 ‘나는 너무 늦었다.’ 하는데 그때부터 또 해야 35살 먹었을 때 “10 년 전이 젊었을 때다.” 합니다. 그래서 “나는 늦었다.” 하면 안 됩니다. 14) 지도자는 감사의 본을 보여 줘야 됩니다. 밑의 사람들이 나에게 다 보고를 합니다. “우리 지도자는 맨날 뭐가 심통인지, 연애하다 실 연당한 여자 같고, 연애에 실연한 남자 같아요. 뭐가 짜증나는지 짜증을 부리고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말씀듣기도 싫습니다.” 이런 보고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우리 지도자는 벙실벙실 홍실홍실 여우가 들어앉아서, 제가 찌륵소 같은데 어떻게 하는지 나중에 기어이 돌이켜 놓고 가요. 지도자가 참 훌륭해요. 별로 잘 생기지도 않았는데, 두루 뭉술하게 생겼는데 그렇게 잘해요.” “너희 지도자는 바꿔야 된다.” “왜요?” “두루뭉술해서 사람이 안 따를 것 같다.” “아니에요! 절대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증인만 하나 나타나도 안 바꿉니다. 그때는 바꾸면 절대 안 됩니다. 농촌에서는 일만 많이 하면 최고입니다. 미남 얻어다가 일합니까? 미인 데려다 일합니까? 일만 많이 하면 최고라는 것입니다. 사과나무는 잘생겼든 못생겼든 사과를 많이 열면 되고, 감나무는 키가 작든 크든 감만 많이 열면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나님도 그렇게 치니까 열심히 하십시오. 나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을 뭘로 보겠습니까? 계명을 지키나 안 지키나 그것으로 봅니다. 기성인들이 불쌍합니다. 새로운 역사를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내지 않았다면 이 골짜기에서 소쩍새들과 밤을 새우며 살아 보겠다고 몸부림을 쳤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불러내지 않았으면 그렇지 않겠습 니까. 유대민족과 같은 짝이 나지 않도록 하고, 시대의 때를 놓치지 마십시오. 분명코 이야기를 하지만 급한 사람들은 급하게 가르쳐 버리십시오. 뭘 순서를 짭니까. 한 번 놓치면 또다시 못 만나는데. 그래서 내가 어느 때는 3분에 끝내고, 4분에 끝냅니다. 유대 민족은 그런 데서 큰 실패를 한 것입니다. 가장 좋은 ‘때’를 빼앗긴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이 구름타고 꼭 올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땅에서 나타났습니 다. 오늘날 모든 지도자들도 땅에서 오지 하늘에서 옵니까? 나 같은 지도자도 땅에서 왔습니다. 15) 무엇보다도 지도자들은 세심하게 애들을 좀 다뤄 주도록 하십시오.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님을 믿으니까 예수님이 올 것으로 철통같이 믿고 있습니다. 나는 ‘땅 에서 온다’는 것으로 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땅에서 온다! 하늘에서 온다는 것은 법칙에 벗어난 것으로 100만분의 일도 근거가 없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으악새’를 ‘새’로 푼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붕어빵에 붕어가 들어있 는 줄 알고, 풀빵에 풀이 들어있는 줄 알고, 칼국수에 칼이 들어있는 줄 아는 입장과 똑같 습니다. 문자대로 해석하면 가래떡에 가래가 들었게요? 불 가지고 심판한다고 알고 있는데, 불 가지고 심판할 리가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다. 상징적인 얘기다. 불같은 말씀! 불같은 교육! 불같은 사랑! 불같은 심정! 불같이 일한다!” 이것이 바로 불같은 말씀이잖아요. 우리는 때를 알고 그런 이치를 깨닫고 하지 않습니까. 나도 책임이 크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서 과감하게 해 나가십시오. 몇 년 만 가면 부러워 할 것입니다. 왜 반대 했냐고 자기들끼리 욕을 할 것입니다. “왜 알지도 못하고 반대했냐? 가보니까 그것이 아닌 데....” 그런 소리가 이제 나올 것입니다. 지금 누가 이단 소리 한다고 못합니까? 솔직히 말해서. 기분만 약간 나쁘지요. 사실상은 그렇게 기분 나쁜 것도 아닙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는데 그 여자의 부모가 “저 개 같은 놈, 돼지 같이 생긴 놈, 저 도둑놈 같이 생긴 저놈의 새끼!” 하며 욕을 한다고 합시다. 그랬다고 해서 장모될 사람한테 “이년, 저년” 하면서 싸우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정말 목숨 을 걸어놓고 안 줍니다. 딸에게 독약을 먹여서 죽일망정 안 줍니다. 알겠습니까?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못생겼지만, 앞으로 잘 해 줄 수 있어요. 나, 이래봬도 말이에요, 쟤만 일편단심 사랑할거예요. 정말 죽음을 내걸고 사랑할 거예요.” “아이구, 내 딸의 뭘 보고 달라고 해?” “그래도 한 가지는 잘 생긴 게 있어요.” “뭐가 잘생겼냐?” “마음 하나는 잘 생겼어요.” 그러면 장모될 사람이 딸에게, “아이구, 야 정말 미치겠네. 야! 어떻게 하면 좋겠냐?” “나도 그것보고 저 사람 좇아다니는데, 어떻게 해.” “야, 마음이 끌린다. 너는 어떠냐?” “나도 마음이 끌려서 좇아다닌다니까.”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대들지도 않고, 욕도 않고” “성인군자라니까요.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니까. 어머니도 아버지를 왜 쫓아다녔어?” “니 애비 마음 좋아서 쫓아다녔는데, 나도 니 애비 같은 사람 얻어 줄려고 그러는 거여.” “아버지이상, 뺨치게 성격을 닮았어요.” 이와 똑같습니다. 그런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그냥 데리고 간다고 하면 누구나 다 욕을 합니다. “이 새끼야, 왜 데리고 가냐? 신앙생활 잘 하는데 왜 데리고 가냐? 왜 이 새끼야 데리고 가냐?” 합니다. 무신론자를 데리고 와도 그 무신론의 패거리들이 얘기하고, 불교에서 데리고 와도 얘기하 고, 기독교인을 데리고 와도 얘기하고, 지 형제를 데리고 가도 얘기합니다. “야, 이놈아 이년아 너나 가지 왜 걔까지 데리고 가?” 그럽니다. 그래도 “엄마, 걔가 좋으면 듣고 안 좋으면 올 것 아니에요?”그러면 “저것 미치겠네. 죽이지도 못하고. 어떻게 하지. 잡 것. 지가 가는 것도 반대하는데 또 데리고 가? 세상에?” 그래도 잘 나가야지 싸우면 안 된 다는 것입니다. 16) 지도자는 느긋한 것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성격이 느긋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서 꾸물꾸물한 가을하늘같이 해 나가라는 것입 니다. 직장부들, 그렇지 않겠습니까. 직장 지도자들! 캠퍼스지도자들! 기타 지도자들! 그렇게 해 서 열심히 해 나가야 됩니다. 과감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저희 선생은 그렇게 똑똑한데 왜 여러분은 똑똑치 않게 해 나 가는 것입니까? 내가 돌아다녀도 옷만 입고 소리를 지를 때는 “야, 대단하다. 대단해. 지휘할 때 보면 대단 해.” 합니다. 나는 지휘를 사람한테 배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배웠습니다. 같은 노래도 1절과 2절 지 휘가 다릅니다. 한번 지휘하면 평생 그 지휘는 안 써먹습니다. 다르게 지휘합니다. 그러니 까 무한정의 지휘를 할 수 있습니다. 왜 또 써먹습니까? 또 써먹을 것이 없어서 재탕한단 말입니까? 자기 집에 사슴을 기르는데 녹용을 재탕, 삼탕 해서 먹습니까? 한 번 삶아 먹고 집어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집이 약국인데 재탕할 필요가 있습니까? 계속 새 것을 삶아 먹지. 이와 같이 하나님은 풍부하신 존재자입니다. 17) 지도자들은 애들을 재미있게 해 주세요. 제발 좀~ 재미없어서 못 다닌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나도 제일 처음 교회 다닐 때 재미로 다녔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못 다닙니다. 재미있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들, 섭리사 따라올 때 재미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으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재미없게 해 준다면 나 역시 그 양반이 정말 싫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석 가를 좋아하고, 소크라테스를 좋아하고, 니체를 좋아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해 주는 사람 을 좋아하게 됩니다. 애인이 있어도 자기를 재미있게 해 줘야지, 재미없게 해 주면 싫다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해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재미란 것은 무엇인고 하니, 기쁨입니다. 기뻐하라 했는데, 재미있어야 기뻐할 것이 아닙니 까. 기쁨을 줘야 될 것이 아닙니까? 샘이 있는데 물이 나야 될 것이 아닙니까. 꽹과리가 울려야 될 것이 아닙니까. 마이크가 소리가 나야 될 것이 아닙니까. 여자는 여자 냄새를 풍겨야 되고, 남자는 남자 냄새를 풍겨 야 됩니다. 남자에게서 여자냄새가 풍기면 그 남자는 여자하고 자고 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자가 남 자 냄새를 풍긴다면 남자한테 가서 자고 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18) 이와 같이 반드시 그 개체의 냄새를 풍겨야 됩니다. 지도자는 지도자의 냄새를 풍겨야 됩니다. CL은 CL, 간사는 간사, 지도자는 지도자, 모두 각종각색의 목사는 목사, 교역자는 교역자 냄새를 풍기라는 것입니다. 각 부장들이! 왜 그걸 못합니까? 냄새를 풍기면 왜 안 따라 가겠습니까? 개도 주인냄새 맡고 따라다닙니 다. 주인냄새 안 나는데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자기 집의 개라도 주인냄새 안 나면 안 따라 갑니다. 꼭 냄새를 풍길 수 있도록! 알겠습니까? 도리의 냄새를 풍길 수 있는 자들이 되고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과감 하고 대범하고! 지도자들이 모이니까 저 밑의 마을, 삼거리까지 차가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아, 거기 또 용이 내려왔구먼! 그 양반 또 내려왔구먼.” 그럴 것입니다. “그 주먹만 한 사람이 어떻게 끌고 다니지? 뭘 보고 쫓아다니지?” 하는데 얼굴보고 쫓아 다닐 리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내 얼굴보고 쫓아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사명보 고 쫓아다니지요! 안 쫓아오면 안 될 사람입니다! 이익이 있는데 안 쫓아다닙니까? 한 번만 부딪혀도 운이 돌아가 버리는데! 나를 쫓아다녀서 모두 팔자가 펴고 달라졌지 않습니까. 부모도 못 해 주고, 학교에서 공부를 해도 안 되고, 여러분들이 몸부림쳤어도 안 됐는데 여 기 와서는 그냥 끝나버렸지 않습니까. 어제같이 괴롭고 지겨운 밤에도 내가 나타나서 몇 마 디만 하면 거뜬히 날이 새버립니다. “참 이상하고 요상한 존재자다.” 합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도대체 그분만 따라다니면 홱 뒤집어진다.” 그럽니다. 뒤집어지지요. 사람을 만들어 놓습니다. 왜 그럴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해서 그렇습니다. 배고픈데, 먹을 것이 없는데 지가 감나무 에 안 올라가고 배깁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나를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보낸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냈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항상 재미있게 애들에게 해 주도록 하십시오. 내가 여러분들 재미있게 해 주잖아요. 오늘도 예배 끝나고 바로 운동을 할 것입니다. 재미있게 해 줍니다. 어제 여러분이 잔디를 막 밟아놔서 “잔디밭에 들어가게 하나 봐라.” 했지만, 내가 깔짝거 리면서 하나님을 재미있게 해 드렸습니다. 그랬더니만, “저기 윗머리에 가서 앉으라.” 하셨 습니다. 잔디 상단부에 앉게 하셨습니다. 야, 어떤 분이 그렇게 진대기를 쳐놨는데 또 가서 앉으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래도 하나님은 마음이 좋으시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진대기를 쳐놔 도 다 씻어내고 다시 또 윗머리에 앉혀 놓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아이고, 오늘 잔디밭에 못 들어가겠다. 끝났다.” 그랬지요? “잔디밭에 들어가라.” 하니까 마음을 보려고 그러는 줄 알았지요? 단상을 갖다 놓으니까 ‘아! 여기 앉겠구나.’ 했을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고려대학교의 노천강당을 최고로 쳤는데, 이런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거기 는 여러분의 것이 아니잖아요. 여러분 개인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나 여기에 있는 것은 전 부 다 여러분들 개인 것입니다. 내가 양심상 여러분 개인 것으로 해 놨습니다. 너희들 것으로! 그래서 여러분들의 부모님들 이 여기에 왔다가는 것도 다 허락해 줍니다. 그 대신 특별히 제공할 것이 없습니다. 못 해 줍니다. 특별히 낼 것도 없고, 제공할 것도 없습니다. 환경만 제공해 줍니다. 하나님 것이 기 때문에, 부모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마음 놓고 소리 지르고, 마음 놓고 기도하고,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오염을 시켜서는 절대 안 됩니다. 휴지쪽 오염은 100분의 1입니다. 인간이 골치 아프게 말 듣는 것이 오염입니다. 그런 것을 없애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것만 없다면 그만입니다. 휴지쪽 버리지 않는 것은 상식입니다. “줍기 싫으면 버리지 말라!” 이런 말이 있는데 아니 주울 사람이 버리겠습니까? 그러니 그 잠언이 잘못 되었습니다. 그 잠언은 자만해서 쓴 것 입니다. 세상 잠언은. 재미있게 해야지 재미없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어려움이 있어도 참으십시오. 지도자들 중에 나를 한 번씩 만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모두 다 손을 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만납니까? 전혀 불가능! 나폴레옹이 불가능이 없다고 했지만, 나중에 죽을 때는 불가능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 다. 나를 만나는 것은 불가능! 그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면 가능!! 어젯밤 4시간 동안 서 있었더니 다리가 아픕니다. 돌아다니면서 말씀해도 되겠지요? (무선 마이크를 들고 잔디밭의 MS들 사이를 다니시며 말씀하시다.) 여러분, 화장실 때문에 고통스럽지요? 내가 저 밑에다 동시에 200명씩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완전히 도시의 수세식으 로! 파이프만 다른 데로 빼내고 정화조를 묻어서 정식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애로사항은 다 해결해 주겠습니다. 겨울이 되면 저 위의 산은 스키장이 됩니다. 다른 데 가서 돈 내고 놀 것 없습니다. 돈을 안 받을 것입니다. 스키 장비를 사려고 돈 벌지 마십시오. 그냥 고무신 신고 타도 다 됩니다. 사람이 그렇게 순수하게 놀아야 좋지, 너무 지나치게 스키 선수가 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지나칠 필요가 없습니다. 왜 지나치게 합니까? 비닐 가지고 타면 됩니다. 여러분이 오늘 새벽에 뒤집어썼던 비닐을 여기에 놔 둘 테니까 겨울에 와서 그것으로 타면 될 것 아닙니 까? 포대도 준비하고. 120만 원 짜리를 스키 장비를 세일해서 30만원까지 한다고 하는데 살 필요가 하나도 없습니다. 1코스, 2코스, 3코스, 코스가 다 있습니다. 최첨단 코스는 앞산에서 마당으로 내려 뛰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리뛸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손을 많이 들었다.) 스키를 탈 수 있는 사 람이 많군요. 다치는 것은 본인 책임입니다. 리프트 카(lift car)는 안 만듭니다. 그것을 만들면 관광지가 되어 버립니다. 내가 어렸을 때 산에서 고무신 신고 타던 것을 확대시킨 세계로 조금 더 다듬어 놓은 것입 니다. 이렇게 돌아다니면 여러분도 좋고 나도 좋고 다 좋을 것입니다. 또 물 문제가 있는데 왜 물을 함부로 씁니까? 물도 아껴 써야 됩니다. 앞섶골에 ‘어머니 샘’이 있습니다. 왜 ‘어머니 샘 ’이라고 했는고 하니 내가 가는골에서 일 할 때마다 어머니가 항상 그곳에서 물을 떠다줬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분명히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항의해도 나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샘’이 있다면, 아버지가 “앞산을 파면 물이 나올 거다.” 하고 한마디 해서 샘을 팠 기에 아버지 샘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미 ‘월명 오아시스’라고 이름을 지어서 할 수 없습니다. 앞산의 샘은 깨끗한데 앞섶골의 샘은 구정물을 얼마나 많이 일으켰는지 모릅니다. 물을 살 살 푸면 충분한데 왜 북적거리면서 한꺼번에 풉니까? 그래서 지도자들이 교육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야 쓰겠습니까? 다음에 일반 엠에스 가 와서 구정물을 안 일으키면 여러분이 혼납니다. 일반 엠에스들이 보는 앞에서 “너 배 워.” 하고 무릎을 꿇게 할 것입니다. 배우라고 하면 배워야지 별 것이 있습니까? 샘이 가는골에 2개 있고, 앞섶골에 2개 있고, 불당골에 하나 있고, 마당에 3개 있습니 다. 이렇게 샘이 많이 있으니 충분히 다 사용할 수 있는데 왜 한쪽 샘만 사용해서 정신을 못 차 리게 만듭니까? 여러분이 지나간 곳을 다 검사해 봤습니다. 어떻게 되었나. 휴지쪽도 더러 있는데 다 줍고 가야 됩니다. 내가 설교로 교육한 것을 잘 듣고 있다가, 가서 오늘 오지 못한 지도자에게 전부 전해 줘 요. 그 교육을 받지 않고서는 여기에 올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가 있는고 하니, 여기에 올 때 사이다, 환타 이런 것 사오지 마십시오. 병류를 사와서 적발되면 즉결(卽決)로 넘겨서 섭리의 재판을 받게 됩니다. 사이다나 콜라 를 갖고 온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먹고 난 병들을 어디다 버렸습니까? (가방에서 넣 었습니다.) 앞으로 가방에다 넣어서라도 갖고 오지 마십시오. 물 먹어요. 약수물 먹어요. 약수물이 있으니까 약수물을 먹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조금씩 하기 때문에 내가 이 물을 먹고 병이 낫게 해 달라.하고 기도 를 계속 해 놨습니다. 약수물을 먹고 지금까지 병이 나은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모두 손을 들었다.) 그러니까 약수물이잖아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샘을 만들려고 합니다. 안 팝니다. 약수물은 안 팝니다. 팔면 약효가 없 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내가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것들이 약수물을 안 먹고 죽은 꼴을 진짜 만들어 놓을까?” 할 정도로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놨습니다. 항상 옛날부터 사람나면, 좋은 물이 나지 않습니까! 순서 있게 먹고, 기도하고 먹고,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런 것을 여러분이 꼭 지켜나가도록 하고, 또 통솔을 받지 않고 와서는 안 됩니다. 교역자 들한테 반드시 말하고 갈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19) 지도자들에게 특권이 없으면 안 됩니다. 석막리에 가고 싶다고 하면 반드시 여러분에게 얘기하고 가게 해야 됩니다. 지도자들이 따 르는 자와 친하지 않으면 애들이 보고를 안 하고 돌아다닙니다. 내가 여러분과 친하기 때문에 나한테 와서 이야기를 합니다. 나를 만나기는 어렵지만, 여 러분은 만나기 쉽지 않습니까? 몇 명씩, 백 몇 명씩이지만 나는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까 지도자에게 보고를 하고 다니게 하라는 것입니다. 보고하고 다니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햇빛 나고 비 오는 날은 무슨 날입니까? 호랑이가 장가 가는 날~ 사실상 호랑이가 장가가지 않는데 그렇게 말을 만들어 놓았잖아요. 이것을 문자대로 알아 들으면 호랑이가 장가가는 것으로 알아듣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비디오(video)를 설치하고 선생님이 어렸을 때 자란 모습을 10분, 20분짜 리 영화로 만들어서 그것을 보게 하고 출발을 시킬 것입니다. 슬라이드도 보여 주고. 정범석 목사가 이곳의 모든 일을 총 관장(管掌)하고 있습니다. 정범석 목사는 15년 동안 토목공사 수련을 받은 다음에 하나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그전에 전도하려고 했는데, 전 도가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새끼, 진짜 말 안 듣네.’ 하고 늘 그랬는데, 수련이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하나 님께서 안 보낸 것입니다. 누구를 전도했는데 말 안 들어오면 “정말 더럽게 말 안 듣네.” 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때 가 되면 옵니다. 안 오면 못 배깁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기가 먹을 빵을 꼭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자기 몫은 자기가! 지도자가 다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마당의 웅덩이에 있는 물을 보십시오. 자기 위치의 물은 자기가 흡수를 하는데, 옆의 물이 오니까 감당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옆의 사람의 것은 감당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것을 감당하려면 반드시 각자 책임을 해야 됩니다. 각자 자기가 빵을 가지고 다니든지, 밥을 가지고 가지든지 각자 책임을 하고, 각자 쓰레기 는 자기가 치워야 됩니다. 꼭 그래야 됩니다. 여기에다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그네가 주 인을 도와줄 것이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나그네가 아니지 않습니까. 식구가 식구를 도와 주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쓰레기만 놓고 가면 되겠습니까? 쓰레기를 안 묻습니다. 다 갖다 버립니다. 묻으면 동네에 사람들이 사는 데 오염 된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쓰레기는 아예 가지고 가야 합니다. 불 질러서 소각해서 거름으로 나무가 클 수 있 는 것 외에는 무조건 가지고 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갖다놓으면 어마어마합니다. 차를 몇 번 실어 나르면 간 단한데, 이 방법은 구시대의 방법입니다. 신시대 방법은 그것이 아닙니다. 각자 책임분담! 여러분이 절대 책임분담을 진행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꼭 책임분담을 하도 록 하십시오. 책임분담을 안 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20) 지도자는 골고루 손대 주어야 됩니다. 얼굴 빤빤한 놈만 손대고, 미운 놈은 그것도 슬퍼 죽겠는데 안 만나 주면 안 됩니다. 반드 시 그렇게 하도록 해요. 여러분이 앞으로 지도자가 된다면 모두가 그렇게 하십시오. 사람을 끌고 갈 때 그냥 끌고 가면 안 됩니다. 맨 뒤의, 항상 지도자는 곱쳐서 끌고 가야 됩니다. 맨 뒷사람이 어떻게 됐나, 맨 앞에는 어떻게 됐나 봐야 됩니다. 월남에서 전쟁할 때 일렬로 행군을 하게 되었는데, 맨 뒷사람이 안 따라 왔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잡혀가 버렸습니다. 맨 뒤에서 앉아서 졸다가 잡혀간 것입니다. 앞의 사람이 졸면 뒷사람이 따라오다가 건드리니까 괜찮은데 뒷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항상 끝과 앞을 함께 봐야 합니다. 나 같은 사람도 교회에서는 쓸모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도 별 쓸모가 없다고 했 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가운데도 별 쓸모없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도 관심을 가져 주십 시오. 어느 조개 속에 진주가 들어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 속에 흑진주가 들어있다고 거죽에 표시해 놓은 조개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있는지 모르니까 다 까봐 야 압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어떤 놈이 훌륭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쑤시개같이 생겨서 ‘저거 전도해서 큰 이익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잘 대해 주니까 다른 사람을 전도해 놓고 딱 나가버리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표승현 장로님을 전도한 사람입니다. 성신여대 학장을 전도했다는 말입니 다. 표 장로님을 연결시킬 사람이 그 사람밖에 없으니까, 그 애가 와서 표 장로님을 전도 해다 놓고 자기는 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 장로님은 신앙의 부모가 없습니다. 신앙의 부모가 나가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표 장로님께, “그 애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니까 자기 밑의 제자인데 가자고 해도 안 나온다고 했습니 다. 오히려 자기에게 “아이구, 거기서 계속 미치고 있을 것입니까? 이제 그만 나오시지요.” 그 러더랍니다. 그와 같이 전도는 누가 해다 줄지 모르니까 꼭 전체를 끝까지 잘 대해주십시오. 그래야 모 두가 잘되고 형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도뿐만 아니라 모든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시간이 됐습니다. 멀리서 눈으로 보는 것을 만난 것으로 생각하고, 또 보는 것을 만남 으로 해야지, 내가 어떻게 일일이 어떻게 만날 수 있습니까? 만날 수 없습니다. 나도 지도자들과 같이 앉아서 얘기도 하고 싶고, 또 밤이 깊도록 말을 하고 싶고 그렇습니 다. 달밤에 달이 가고 다시 해가 뜰 때까지 말하고 싶고, 또 봄 구름이 가고 여름구름이 올 때 까지 말하고 싶지만 역시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는 것이 인사이고, 멀리서 나의 손짓 발짓을 통해서 만남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까 이야기한대로 여기 보낼 때는 단단히 주의를 시켜서 보내십시오. 여기에 올 때는 반드시 여기에는 잘 데가 없으니 천막을 꼭 준비해서 보내도록 하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복지를 갈 때 천막을 다 준비해 가지고 갔습니다. 이와 같이 천막 준비를 꼭 해야 됩니다. 내가 있을 때는 밤새도록 능력을 부리든지 이적 기적을 부려서라도 밤새도록 뜨겁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추웠습니까? 안 추웠습니까? 훈훈했지요? 그래서 어젯밤에 내가 여러분들을 비닐로 씌워서 마치 유령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서로 보 고 이상했지요? 나는 사랑하는 마음에서 해 준 것입니다. 애들이 춥다고 하길래 나는 그렇게 해 주었는데, “야 그것,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려고 하 느냐? 내게 맡겨라. 그 방법으로는 안 된다. 비를 멈추라고 하든지 해야지 비닐만 씌워놓으 면 뭐하냐? 병신같이 돌아다니는데.” 했습니다. 나중에는 비닐도 다 떨어지고 하는 데까지 다 했는데도 안 돼서 하나님께 “나, 모르겠습니 다. 다 비 맞게 둬 버리겠습니다.” 그랬더니만 그때부터 비가 갰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늘방법으로 해야지 인간방법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이렇게 청명한 날이 옵니다. “비가 개면 청명한 날이 올 것이다.” 하고 믿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계속 비가 오겠습니 까? 계속 비가 오면 댐에 물 막지요. 여름철에 가뭄에 쓰게요. 걱정할 것이 뭐 있냐는 것 입니다. 시험이 있으면 시험을 통해서 연단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인생을 산 사람입니 다. 일평생 가운데 감사를 빼면 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습니까? 맨날 지도자가 “힘들다.” 하는데, 힘들다고 하는 사람은 내가 안 만나줍니다. 뭐가 힘듭니까? 자기가 밥을 굶었습니까? 뭐가 힘들다는 것입니까? 덜 뛰 어서 힘이 드는 것입니다. 축구할 때 보십시오. 더 뛰면 뛰는 대로 땀이 흐르고 더 잘 뛴다는 것입니다. 더 뛰니까 힘 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교육을 시키면 잘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교육을 시키는 것 입니다. 이제 신나게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감격 감사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범사에 감사하라! 여러분들 정말로 하나님께, “Thank you very much!” 해야 됩니다. 구호>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할 일이지요. 여러분들을 그냥 놔뒀으면 술이나 처먹고 거리를 헤매고 돌아다녔을 것 이 아닙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제는 나한테 감사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말이 그렇지, 내가 여러분들 전도하려고 진짜 몸부림을 쳤습니다. 20-30년 동안 너무너무 고통을 겪었습니다. 너무 몸부림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21) 남한테 존경을 받으려면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잘하다가 좀 잘 못한다고 금방 삐죽 빼죽 하면 지도자가 못 됩니다. 10년 동안 계속 잘해 줘 보십시오. 한달동안 내내 잘해 줘 보십시오. 1년 동안 내내 잘해 줘 보십시오. 그들을 위 해서 한번 잘해 줘 보십시오. 그러면 자기도 그를 위해 살아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지도자가 나에게 너무 잘합니다. 나는 갚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번 만나 주 세요.” 그러면 “당장 같이 데리고 와라!” 그럽니다. 그를 위해 살아 줄 때 여러분을 위해 살아준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알고 해 나갈 수 있는 은총을 원합니다. 내가 이곳에서 연단을 다 받고 서울로 상경하지 않았습니까. 성경만 갖고! 성경만 갖고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돈 없어도 다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정신만 건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운>만 따면 됩니다. 천운을 어떻게 딸 수 있느냐? 여러분들, 천운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운의 사나이>를 만났잖아요!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내가 천운을 다 주잖아요. 그리고 도와주잖아요. 나는 돈을 줄 수는 없지만, 돈보다 더 귀하게 생명을 보호해 주고 또 축복해 주면 돈이 생기지 않습니까. 꼭 나를 거쳐서 하나님이 줘야 되겠습니까. 내게 그럴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여러분들에게 준다는 것입니다. 나를 꼭 만지고 붙잡고 껴 앉고 해야 사랑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 렇게 못합니다. 사랑해서 안아 주고 업어 주고 좋아해 주고 싶지만, 만날 시간이 없습니 다. 이렇게 가까이 만나면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지역에 전설이 흐르고 말았습니다. 이 지역에 대한 것을 몇 마디만 해 주고 끝나겠습니 다. 선생님이 태어난 이곳을 중심으로 해서 서쪽으로는 대둔산, 우측으로는 한둔산, 또 우측 으로 가면 계룡산, 또 조금 가면 보은 속리산을 중심해서 그 다음에는 서대산, 충청도에서 제일 높은 서대산, 그리고 백마산, 그 다음에 인대산, 금산에 있는 진악산, 그쪽으로 가면 인대산, 조금 더 가면 무주에 있는 덕유산, 마이산, 천등산, 이런 산들이 쫙 둘러섰습니다. 여기서 보면 산들이 둘려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누가 나려는가?’ 했는데 내가 나려고 한 것입니다. 누구에게든지 자기에게 하라고 하면 못 할 것입니다. 내가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억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중계할 수 있는 사람이 났다는 것입니다. 정치의 지도자는 임기(任期)가 끝나버립니다. 그러나 나는 영원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 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가 오니까 좋지요? 감사하지요? 비 오는데 왜 감사합니까? 시원해서 감사하다구요? 그것이 아닙니다. 더 많이 안 와서 감사 하다는 것이 그게 정답입니다. 시원해서 감사하다고 하면 계속 더 쏟아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기 도 >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우리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 했습니다. 이들을 신나게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이 백성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리라.” 하고 하나님께서 나섰습니다. 하나님, 이들에 게 정말로 기쁘게 해 주시옵소서. 역시 나도 못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런 새로운 역사는 우리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가정, 민족, 세 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끼리 올목졸목할 것이 아 니라고 했습니다.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더 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이제 전하는 복음으로 인해서 이들이 불붙게 해 주시고 지도자들이 열심을 다해서 새로운 복음의 불이 붙게 해 주시옵소서. 지도자들이 이번에 월명동으로 교육을 받으러 왔습니다. 따르는 사람들이 “지도자가 많은 교육을 받고 새롭게 각성했으면 좋겠다.” 하고 기다리는데 그들을 만났을 때 “아, 지도자가 변했네. 말소리가 틀려졌네. 행동이 틀려졌어. 열심을 내내.” 할 정도로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함을 받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자기가 기대한 것이 안 될 때 얼마나 섭섭하고 얼마나 화가 나는지 깨닫게 해 주시옵소 서. 이들을 따르는 무리들이 기대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나에게 기대를 했는데 내 가 그것을 못해 준다면, 자기 인격이 있는데 말은 못하고 욕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겠습니 까. 하나님이 나를 쳐다보고 기대하고 있는데 그것을 못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 까. 나는 그것을 깨닫고 온 사람입니다! 만군의 하나님 아버지! 이들이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그리스도인 것을 우리는 확실히 믿습니다. 그러나 신약 때는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요번만큼은 반드시 이들이 하 게 만들고 뜻을 깨닫고 나가게 하겠습니다. 정치에서도 천국을 못 만듭니다. 과학자도 천국을 못 만듭니다. 공산주의도 못 만듭니다. 민주주의에서도 천국을 못 만듭니다. 오직 여호와께서 사람을 통해서 한다면 꼭 만들 수 있습니다!! 역시 그들은 방법론이 틀렸 습니다. 방법 자체가 틀렸습니다. “내가 지은 자들은 나를 통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 가정천국도 여호와께서 함께함으로, 하나님을 믿음으로! 아무리 매를 가지고 해도 안 되고, 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애인을 돈으로 삶는다고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안 만들었습니다. 먹는 것 가지고 삶으면 되겠습니까? 부페(buffet) 사 준다고 되겠습니까? 돼지 한 마리 사 준다고 되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감동시킴으로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방법을, 우리에게 먼저 꿀맛을 보여 줬는데 우리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만민이 그렇게 해야만 됩니다. 우리 안에서는 천국이 되는데, 바깥에 나가면 안 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한번 살려고 나왔는데, 모든 사람이 다 잘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두 번도 아닌 데! 시골에 가보면 무덤을 만들어 놨습니다. 집들이 하나씩 없어집니다. 왜? 그만큼 죽어서 무 덤을 만든 것입니다. 옛날에 옥토밭으로 쓰여지던 곳이지금은 무덤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집 근처의 옥토밭에 묻히고 가고. 이와 같이 그러기 전에 역시 우리가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인생이 더 늙기 전에, 젊었을 때 여호와를 찾고 배우게 해 주시옵소서.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에게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하나님 아버지의 인자가 이들에 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께서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골짝, 저 골짝뿐만 아니라 온 대한민국에 십자가가 있는 곳마다, 아직 믿지 않는 자들마 다, 민족 전체가 그리함을 받기를 원합니다. 김일성이 원자폭탄을 가지고 전쟁을 일으키든지 화합을 하는 두 길 중에 꼭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간첩을 남파시켰습니다. 그들이 원자폭탄을 안 내놓은 것은 반드시 전쟁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우리를 봐서라도 안 됩니다. 반드시 우리가 잘해 줄 테니까, 그들은 무릎을 꿇고 할 필요는 없지만, 반드시 뉘우치고 좋 은 꼴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야 될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그것을 책임을 지고 해 줘야 됩니다. 그 원자폭탄을 어떻게 쏘게 할 수 있습니까. 미국도 그것을 잘 할 수 없습니다. 만군의 하 나님께서 친히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칼 기가 떨어졌을 때 미국이 막아 줬습니까? 일본이 막아 줬습니까? 못 막았습니다. 쏴 버 리는데 어떻게 막습니까? 만군의 하나님! 하나님이 막아 주지 않으면 막을 수가 없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피를 토하면서 기도를 해 버렸습니다. “될 수 없는 문제라고. 하나님이여! 이 생명을 해하는 자들을 생명으로 갚아 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하나님의 애인권의 민족이 되게 해 주시고, 뜻에 합당키 를 원합니다. 평강과 의와 공의가 함께하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어젯밤 우리들이 민족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이들이 지도자로서 기도했습니다. 모두 앞으로 기도의 시동이 걸려서 계속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집에서 기도만 하고 앉아있다는 소리 듣지 않게 지혜롭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감사하고 감격하게 해 주시옵소서. 기쁨이 이들에게 충만할지어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