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8.26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8.26 (수)
첨부 파일
- PDF
20150826 수 계시말씀.pdf
394.2 KB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6일 수요일 ♥
‘먼저’ 부르고 찾는 자에게
불이 온다! 천년사
성약역사의 배에 올라타라.
작성일 : 2015. 7. 7. AM 2:00
작성자 : 최은디
(뜨거운 기도로 주와 성령과 대화하니
너무나 깊은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기도로 깊이 대화하는데,
‘주의 심정을 깨달을 때 변화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랑의 고백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셨고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성령이다.
네가 나를 간절히 부르니 왔도다.
사랑아, 내가 네게 많은 계시를 주었지만
언제 내 사랑을, 주의 심정을 느끼었느냐.
(성령이시여! ‘깨달았을 때’입니다.
제가 주를, 주의 심정을 깨달았을 때
가장 뜨거운 불이 옵니다. )
그래.
많은 말씀을 들어도
계시를 보아도 불이 오지 않느냐?
그것은 각자의 마음 판이 다르기 때문이다.
본인이 간구한 대로 본인이 깨달은 대로
같은 말씀을 보고 들어도 불이 오는
수준이 다르다.
그래서 지금은 ‘먼저 사랑’의 시대이지.
먼저 부르고 찾는 자, 불이 온다.
먼저 깨닫고자 몸부림치는 자, 불이 온다.
사랑아, 불이 식는 이유가 무엇이냐.
첫사랑을 잊기 때문이지.
첫사랑을 왜 잊게 되느냐.
나를 잊었을 때, 내 심정을 느끼지 못할
때 잊게 된다.
(성령님, 그러합니다.
주의 심정을 느끼지 못할 때
내 주관, 사탄의 마음이 느껴져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외줄을 타는 심정으로 가는 것이
섭리역사이지요?)
그래.
선생도, 부흥강사도
외줄을 타는 심정으로 간다.
칼날 위를 걷듯 산다.
긴장의 연속이다.
왜냐?
그만큼 신을 모시고 사는 삶이
쉽지 않다는 것이지.
어찌 쉽겠느냐.
너희도 칼날 위를 걷는 심정으로 살자.
살얼음판을 걷듯 행하자. 조금만 긴장을
풀면 바로 사탄이 도사리고 있다.
내가 육의 환난을 통해
보여 주지 않았느냐.
육도 조심하지 않으면
전염병에 걸려 금방 목숨을 잃듯
영적으로 조심하지 않으면,
생각을 다스리지 않으면,
바로 사탄이 들어와 네 뇌를 다스리고
결국 네 육까지 채 간다.
그때 영혼이 갈 곳은 지옥뿐이다.
사랑아,
이제 ‘먼저 사랑’의 시대다.
먼저 부르는 만큼 불이 온다.
먼저 찾는 만큼 느껴진다.
그러나 찾고 부르지 않고 예배만 오는 자,
간절하지 않은 마음으로
말씀을 보고 계시를 보는 자,
마음의 불이 금세 식고 말 것이요,
서서히 말씀의 가치도,
주의 가치도 상실해 갈 것이다.
선생도, 부흥강사도 늘 긴장하며
하늘역사의 길을 가고 있으니
너도 섭리사도 긴장하며
사랑을 향한 간절함으로
늘 나 성령을, 선생을 부르고 또 부르자.
그때 내가 뜨거운 주의 심정을
부어 줄 테니 그 마음으로
말씀을 보고 예배를 드리면 다르다.
각 교회에 왜 불이 붙지 않느냐?
구원자와, 성령의 상징체와
연결되지 않아서다.
무엇이 연결되어야겠느냐?
‘정신’이 연결되고
‘생각’이 연결되어야 한다.
그때 ‘행동 일체’의 역사,
‘생명 폭발’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지금 이 계시를 보면서도
마음의 불이 안 붙는 자가 있지?
깊이 생각해라.
계시가, 말씀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네 마음이 문제다.
먼저 간절히 기도하고 배우고 싶다고,
알려 달라고 매달려.
그럼 나 성령이 인도하여
주의 정신을 알려 줄게.
그리고 성령의 상징체에게 배워.
전에도 후에도 없는 역사의 배가 간다.
벌써 출항했다.
선장인 부흥강사가 진두지휘하며
선생이 돛이 되어 섭리 배는
천년사 위해 떠나간다.
분주하게 항해하며 역사는 이미 출항했다.
그런데 이 배에
올라타지 못한 자가 있느냐.
무기력하고 곤고하냐.
바로, 그 배에 올라타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지 않느냐?
올라타지 못한 것이다.
이미 휴거시켜 주었으니,
타기만 하면 되는데
본인이 몸부림치지 않으니 못 타고 있고
함께 달리며 역사의 바람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내가 안타깝도다.
불이 붙으면 자연히
사도 시대 생명역사가 일어난다.
어서 역사의 배에 올라타라.
주가 마지막 손을 내민다.
나 성령이 순풍이 되어 이끌며
너희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불을 붙이며
올라타게 할 것이다.
어서 내 손을 잡아라.
성령의 배에 타라.
역사의 배에 타라.
성약 섭리의 배를 노 저어 가자.
본인이 몸부림치는 만큼이다.
부흥강사가 어떻게 목회하는지
어떻게 성령의 배를 진두지휘하는지
주의 앞길을 어찌 평탄케 하고 있는지
보고 배워라!
지금이 가장 축복의 때다!
축복의 때, 이 모든 축복을 누리길 원하는
성령이 애타는 마음에 말하고 간다.
성령이다.
♥ 08월 26일 수요일 ♥
천국의 패션쇼
작성일 : 2015. 6. 20. PM 6:30
작성자 : 주금빛
( 기도 중에 성령님께서
“오늘 내가 아주 멋진 거 보여 줄게.
네가 보면 아주 깜짝 놀랄 만한 곳에
데려다 줄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 정말요. 너무나 기대돼요. 천국에서
저의 생각을 새롭게 하고 오고 싶습니다.”
했습니다. 이후 보여 주신 환상적이고
신비스러운 천국에 대해 기록하라는
감동을 계속 주셔서 정리했습니다. )
내가 오늘은 천국의 패션쇼에 데려다 줄게.
천국에도 패션쇼가 있다. 늘 수천수만
가지가 새롭게 변화되는 천국이니
옷도 계속 유행이 바뀐다.
(순간 제 드레스를 보니
위에는 하트로 밑은 쭉 퍼져 있었는데
온통 진분홍색의 다이아몬드같이 생긴
보석들이 박힌 드레스였고 머리에는 중간
크기의 핑크색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연한 금발이었고 윤기가 흘렀으며
길었는데 땋아서 올린 머리
모양이었습니다.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2
빛이 나고 아주 예뻤습니다.
성령님과 패션쇼에 가기 전
왕관 전시실에 갔습니다.
왕관 전시실은
온통 껌껌한 아주 큰 홀에서
다른 여러 큰 홀들로 이어져 있었는데
박물관처럼 되어 있어서 여기저기에
왕관이 유리관 안에 놓여 있었습니다.
왕관의 크기와 높이에 따라
유리관도 크기가 다 달랐습니다.
왕관들이 다 너무나도 눈부시게 빛이 났고
온통 껌껌한 곳에서 왕관들이 빛이 나니
더 빛이 나 보였습니다.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빛이 강했습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빛이 흘러나왔고
저는 성령님과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듯이
여러 가지의 왕관들을 보았습니다.
왕관의 디자인이 다 특이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며 세상에는 없는
다양한 왕관들이 많았습니다.
왕관의 두께도 다 달랐고
두께가 두꺼워도 천국에서는
자신이 무게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왕관의 길이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길이가 2m, 3m가 되는
기다란 왕관도 있었습니다.
저는 입이 쩍 벌어진 채
갖가지 여러 크기의 보석들이 박힌
엄청난 빛을 뿜어내는 왕관들을
자세히 보기도 하고
멀리서 보기도 하였습니다.
왕관의 사연과 이 왕관은
누구에게 주었는지 조그마한 카드에
쓰여 있었고 아주 고급스러운 글자
모양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이 왕관을 받은 영에게도 왕관이 있지만
전시관에 보관하기 위해서 왕관이
또 따로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곳에 있는 왕관들은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다.”고
하셨습니다.
깃털이 달려 있는 왕관들도 있었고
금줄이 귀 밑까지 오는 왕관도 있었고
독수리 모양의 왕관도 있었으며
물결 모양으로 되어 있어
시원한 색의 파란색과 하늘색
천국 보석이 박혀 파도가 치는 것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진 왕관,
길이가 길고 뾰족뾰족한 왕관에
주먹만 한 순백의 다이아몬드들이
빽빽이 박혀 있는 왕관,
높이는 낮은데 아주 빛나는
자줏빛의 천국 보석 알갱이가
촘촘히 박혀 있어
신비스럽게 빛나는 왕관,
전체가 순백색 왕관으로 되어 있어
왕관 밑에 순백색의 천국 보석 알갱이들로
이어져 여러 개가 이마 밑 눈썹까지 왔고
양쪽 귀 부분에도 천국 보석 줄이
어깨 밑까지 길게 늘어져 있었으며
줄 끝으로는 물방울 모양의
순백색 보석이 붙어 있었습니다.
핑크색 하트 모양으로 만든
오묘한 색의 천국 보석이 박혀
하트 모양을 이룬 왕관도 있었고
황금 왕관에 노란 형광빛이 나는
천국 보석이 입체적인 별 모양으로
만들어져 수없이 박혀 있기도 하였으며
파란빛, 보랏빛, 하늘빛이 섞인
보석들이 촘촘히 박혀
왕관 끝 부분이 꽈배기처럼
꼬인 왕관도 있었습니다.
또 티아라처럼 생긴 얇은 왕관에
이마로 순백색 보석 줄들이
이어진 왕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황금으로 되어
고풍스러운 무늬가 새겨져 있고
머리띠처럼 머리에 쓸 수 있는
왕관도 있었습니다.
왕관이 하나하나
너무 다양하고 오묘하며 신비하고
빛이 나며 아름다웠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 보니 크고 깜깜한 홀에
큰 네모난 유리관이 하나 있었는데
그곳에 엄청 큰 황금 왕관이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했습니다.
정말 커서 넓이도 넓고 높이도 높았습니다.
왕관 주위로 황금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저는 잠시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머리에 쓰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왕관 작품이었습니다.
황금 왕관에 여러 가지 그림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나뭇잎들도 새겨져 있었는데
모든 것이 생동감 있게
섬세히 새겨져 있었습니다.
왕관이 커서 많은 것을 새길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하시는 모습,
말씀을 적으시는 모습,
천국의 성, 영들의 모습,
천국의 꽃들 등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역사의 왕관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왕관에 이어진 다이아몬드 줄이
머리도 묵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것도
있었고 지상에서는 없는 천국의 여러 가지
보석들이 박힌 왕관도 많았습니다.
지상에 있는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오팔, 호박, 다이아몬드, 자수정, 금, 은 등
보석들도 많이 박혀 있었습니다.
순간 성령님께서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라고
제 영을 통해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
그래. 왕관은 그 사람의
의를 나타내고
사연을 나타내고
사랑을 나타내며
삶을 나타낸다.
사랑의 차원이 낮은데
사랑의 차원이 높은 왕관을 쓰면
안 맞는다.
자신의 차원에 따라 써야지
그 무게를 견딜 수 있다.
조건 대 대가로 받는 것이다.
(각기 다 다른 모습으로 개성대로
너무나도 아름답게 왕관들이 만들어져
있었고 지상에 있는 왕관 모양들도
있었는데 한국 천마총 금관, 금관총 금관,
금령총 금관같이 생긴 왕관도 있었고
모든 것이 황금으로 장식된 기다란 왕관도
있었고 아치형 티아라, 화관형 티아라,
장식이 화려하게 되어 있기도 하고
촘촘하게 장식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와! 성령님,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너무 예쁘고 신비하고 오묘해서
보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정말
감격스러워요.
왕관들을 보니 에너지를 받아 힘이 나고
사랑이 넘쳐나고 기쁨이 솟아오르네요.”
성령님께서는 패션쇼 장이 이곳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패션쇼 장에 갔습니다.
주위가 온통 컴컴했습니다.
제 앞에는 천국의 의상을 입고
천국 모델들이 걸어와서
패션쇼를 할 런웨이가 있었습니다.
런웨이를 할 곳에는 하얀색의 무대가
거의 끝도 안 보이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저는 계속 입이 쩍 벌어져
안 다물어졌습니다.
모델들에게는 다이아몬드,
은, 금가루가 온 몸에 뿌려져 있었고
왕관을 쓰고 나오는 영들도 있었으며
머리 모양도 제각각이었습니다.
각 모델들이 나올 때마다 눈부시게 빛이
났으며 모델들은 다 환하게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오늘은 화사한 옷들이 나왔는데
모델들의 눈 화장은 핑크빛으로 되어
있었고 입술도 핑크빛이었습니다.
여러 옷들이 나왔고
중간에 디자인이 특이하고 엄청나게
눈부신 옷이 있었는데
위에는 민소매 모양으로
초록빛 보석 알갱이가 촘촘히 박혀
있었으며 허리 부분에는 파란빛
알갱이들과 섞였다가 다리 쪽으로 가면서
보랏빛 알갱이들과도 섞여 있었습니다.
허리 부분까지 딱 붙었다가
밑으로 갈수록 차분한 모양이었는데
길이가 3m 정도 길어서 바닥에
끌렸습니다.
드레스에는 여러 가지 보석가루들과
여러 가지 보석들이 박혀 있었으며
나뭇잎 모양, 화려한 색의 꽃 모양들이
그려져 있고 그 위에 보석들이 박혀
있었으며 치마 부분으로 갈수록 하늘색,
보라색, 파란색, 흰색 깃털들이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3
촘촘히 간격 있게 붙어 있었고
치마 끝자락에는 수없이 붙어 있었습니다.
깃털에는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모델을 여러 방면으로 볼 수 있었는데
무대의 길이가 150m는 넘어 보였습니다.
모델이 걸어갈 때마다 스포트라이트가
모델을 비추면서 보석가루들이
떨어졌습니다.
옷이 너무나도 예뻐서 성령님께
너무 예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자주 와라. 매일 패션쇼를 연다.
지상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고 색다르며
새로운 디자인들이 매일 나온다.
새로운 디자인들이 나올 때마다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입고 나온다.”
하셨습니다.
어떤 한 모델을 보았는데
옷이 파도를 연상케 하였습니다.
위에는 파도치는 모양으로
파란색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서
허리 쪽으로 가면서 군데군데 박혀 있었고
치마는 하얀색과 하늘색 실크가
우유가 흐르듯 하늘하늘 거리며
걸을 때마다 찰랑찰랑 거렸습니다.
치마에도 여러 보석들 알갱이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옷에서 하늘색 연기가 나오면서
하늘색 보석가루가 흘러나왔습니다.
모델은 머리를 업스타일로 깔끔하게
올렸고 파란색 보석들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오묘하며
신비스럽고 아름다웠습니다.
성령님과 저는 함께 패션쇼를
구경하다가 패션쇼 장을 나왔습니다.
제가 계속 패션쇼 장에 있는 것 같았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성령님, 오늘 정말 이런 아름답고
신비한 천국을 보여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보게 하심에
진정 감사합니다. 저의 뇌가 새롭게
전환되고 깨끗하며 상쾌한 느낌입니다.
저는 성령님을 안아 드렸습니다.”)
그래. 오늘 네가 천국을 보고
싶어 해서 내가 보여 주었다.
박물관에 있었던 왕관 하나하나는
다 귀한 사연이 깃들어 있고
보석 하나하나 그냥 박힌 것이 아니다.
그러니 정말 귀히 여겨야지.
나의 말씀을 전할 때에
나는 너희가 상상도 못 할 만큼의
엄청난 선물들을 준다.
너희가 나의 일을 할 때
감사 감격하면서 증거해라.
육은 몰라도 너의 영은 늘 감사 감격한다.
사연이 너와 나를 이어 준다.
기도가 너와 나를 이어 준다.
증거가 너와 나를 이어 준다.
감사가 너와 나를 이어 준다.
영광이 너와 나를 이어 준다.
말씀이 너와 나를 이어 준다.
사랑이 너와 나를 이어 준다.
늘 네가 삶 속에서
너와 나를 잇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귀히 들어라.
배경 속에 숨겨져 있는 핵을 알아라.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아라.
핵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기도가 답이고 핵이다.
말씀 속에 핵을 찾아라.
( 성령님~ 선생님은 정말 생각과 상상을
초월하시는 분이십니다. 상상을 초월한다는
말은 이렇게 쓰는 것이었군요.
너무나도 위대하십니다.
정말 ‘신’이십니다. 요즘에 말씀을
들으면서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늘 상상을 초월하는 말씀이다.
너무나도 위대한 말씀이다. 정말 귀히
들어야겠다. 정말 내 영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엄청난 말씀이며 이 귀한
말씀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귀히 듣는
자의 것임을 진정 깨달았습니다. )
그래. 신이 임하지 아니하였다면
어떻게 이 시대 구원자가 되었으며
어떻게 이 시대 말씀을 받으며
어떻게 인구름이 모이겠느냐.
너희 수준으로 너의 인식대로 생각대로
선생을 바라보지 말며 비추지 마라.
절대 잘못된 방법이니라.
성삼위의 생각대로 선생을 보아라.
너희의 수준대로 보면 핵이 안 보이느니라.
선생의 진짜 핵을 본다면, 깨닫는다면
너희가 진정 충격적으로 알게 될 것이다.
상상을 초월한다. 진정 상상을 초월한다.
오늘 패션쇼에 나왔던 옷들은
휴거된 자들의 옷들 중의 일부이다.
300보다 더 높은 차원에
오르는 자에게 주는 옷들이다.
귀한 옷일수록 그 가치 값을 해야 된다.
그래야지 네가 더 빛이 나고 옷이 너에게
딱 맞으며 찬란히 빛을 뿜어낸다.
옷도 그 영의 차원에 따라 주는 것이다.
그 영의 차원과 안 맞으면 빛이 안 난다.
상대적으로 서로 맞아야 된다.
성삼위와 주와 맞아야 한다.
사랑도 서로가 맞아야 사랑이 불타고
성령도 서로가 맞아야 성령이 뜨겁게
불타고 성령을 부어 주며
기도도 서로가 맞아야 대화가 된다.
서로가 맞아야 함께한다.
성삼위는 늘 상대가 되어 주는데
너희가 맞추면 되는 것이다.
너희가 부족한 것을 채워라.
담대하여라. 늘 담대하게 행하여라.
차원에 따라 옷, 왕관 등
모든 것이 좌우된다.
그러니 늘 깊이 생각하고 행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역사함을
굳게 믿고 행하여라.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오늘도 천국의 새로운 곳을 보여
주었느니라.
너를 사랑하는 사랑의 성령.
나 성령이다. 안녕.
♥ 08월 26일 수요일 ♥
하나님의 정신 -
‘최상의 것’을 얻으려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태하게, 게을리 행하면
행한 만큼 차선의 것을
얻는다!
작성일: 2015. 6. 30. PM 07:43-08:05
작성자: 주수신
( 저녁 7시 기도를 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다른 것들보다 더 큰 것을
얻고자 하면, 더 많은 돈을 내야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가
모든 것을 감내해 가며 끝까지 행한
이유다.” “네????”)
*하나님의 말씀*
천지를 창조한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 신부 만들기>였다.
그 뜻을 휴거로 이루기까지의 과정이
그저 순탄하였기에
내가 끝까지 행한 것이 아니다.
천사들이 타락해 사탄이 되고,
너희들을 대적하고,
나를 대적하게 됨으로써
그 얼마나 극심한 방해가 있었느냐.
개인의 뜻을 이룸에 있어서도
그리도 너희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너희의 생각에도 자신의 생각을 날마다
넣음으로써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도
금방 다 빼앗아 가고 성령이 너희에게
성령을 부어 주어도 그 성령 또한
모두 다 빼앗아 갔다.
너희는 채워도 채워도 차지 않는 밑이
빠진 독과도 같았다. 각 순간만을 보면
그리도 희망이 없어 보였으나
그 희망은, 즉 ‘끝’, ‘휴거’,
‘신부로 만들어진 너희의 영’이었다.
육만을 보면 희망이 없다.
왜냐하면 육의 속성은 유한하기에,
육에 속한 그 모든 것들은 유한하다.
너희의 마음도, 생각도, 심정도
그 모든 것들이 유한하다.
고로, 날마다 하늘의 정신을 새로 받고,
마음을 새로 받아 행치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아서
금세 그 물들이 다 사라지고 만다.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4
그러나 그러한 너희를 두고도
나 여호와가 승리한 이유가 있으니,
바로, 끝까지 행했기 때문이다!
창조 목적이자 너희에게 말씀을 주고
늘 보살핀 그 목적,
그 목적을 잊지 않았다.
내가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니,
그것을 얻기 위해서
나는 최선을 다해 행하였다!
너희의 육을 보살피고
혼도, 영도 보살폈다!
너희가 시험에 든 일이 있으면
그 일에 대해 나 여호와에게 고할 때,
너희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일 또한 풀어 주었다.
형제에게 마음이 상한 것까지도
기도하면 나의 마음을 부어 주어
해결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사탄에게 끌려가는 자에게는
시대 구원자를 통해
죄의 사슬을 풀어 주었고,
하나하나, 각 죄를 놓고 너희를 살피며
너희 각각이 처한 상황을 보며
그 상황에 맞게
너희에게 줄 것을 주고,
인도해 줄 자를 인도해 주고,
하늘의 뜻, 즉 ‘창조 목적’을 두고
수없이 많은 것들을 행하였다.
누가 그리 행하였느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나 여호와가
그리 행하였다! 상천하지를 다 다스리는
나 여호와가 하였다!
세상 왕이 있어도,
그 왕이 너희 집 가구까지 신경 쓰고,
네 기분이 나쁜 것까지
신경 쓰며 풀어 주더냐?
나 여호와가 세상 왕보다 낮아서
그리 행한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는 진정 목적을 두고
최선을 다한 것이다!
‘잠깐’만 최선을 다한 것이 아니었고,
‘끝까지’ 행하였다!
그러니 내 보람이 모두 남아진 바
되었으니, 그리도 기쁜 것이다! 진정
‘모든 것들’을 감내했다는 표현이 딱 맞다.
너희는 나의 상대체들이 되었다!
이제는 나와 같이 뜻을 펴는 자들이라는
말이다! 고로, 나의 뜻을 폄에 있어서는
너희도 나와 함께 주체격으로 있는 것이다.
나는 영계에서 이 뜻을 땅에 선포함의
주체요, 너희는 땅에서 나의 뜻을 실현하는
주체들이다!
고로 나 <여호와의 정신>을 받아야 한다!
‘가장 큰 것’을 얻을 때에는,
그 크기에 해당하는 ‘어려움들’을
감내해 내야 하는 것이다!
쉬운 것은 설렁설렁 행하여도 이루어진다.
그러나 어려운 것은 그만큼 시간도,
노력도, 생각도 쏟아야 풀리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마음을 받고,
나의 생각을 받고,
나의 정신을 받아라!
나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받으면
나를 중심하게 된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나 또한 최선을 다해 행하였기에,
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
가장 큰 것을 얻지 않았느냐!
이러한 정신을 가지고 행해야 한다!
만일 내가 너희를
신부로 취하고 싶어 하기는 하였으나,
그에 대한 책임을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이 목적은 이룰 수 없었다.
내가 구약 때,
각 인물들을 살피지 않고,
그들에게 말씀도 주지 않고,
게을리 행하였다던가, 신약 때,
성자가 예수를 예정하지도,
찾지도 않고, 그를 가르치지도 않았고,
성약을 위해 선생을 택하고, 가르치지 않고
성령도 지금 이때, 너희에게 역사해 주지
않는다면 과연, 이 뜻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삼위는 단 1초도 쉬지 않고,
늘 책임을 다한다.
늘 최선을 다해 행한다.
‘창조 목적’의 뜻이 진정으로,
삼위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뜻’,
‘꼭 이루어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도 이제는 삼위와 뜻을 같이하고
삼위와 함께 이 땅 가운데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행하는 자들이 되었으니,
이 창조 목적, 너희가 뜻하고 있는
그것을 ‘최고’로 보아야 한다!
‘꼭 이루어야만 하는 것’,
‘반드시 실현해야 하는 것’으로 보면,
너희의 행함이 달라질 것이다!
그 뜻에 따라서 너희의 마음도, 생각도
맞춰질 것이고 그에 따라 행실 또한
극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최고로 행해야 최고의 것을 얻는다!
최고로 극적인 생각을 가져야
최고로 행한다!
나태하게 행하면 나태한 만큼,
그 아래 차원의 것을 얻는 것이다!
이 섭리역사가 승리하였음이
그리도 큰 이유는,
‘삼위’가 최고로 행하였고,
‘복직된 아담’, 선생 또한 최고로 행하였고,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 또한
최고로 행하였기 때문이다!
삼위만이 행해 얻게 된 승리가 아니요,
삼위와 선생과 부흥강사, 셋이 한마음으로
뜻을 놓고 나태하게, 게을리 행하지 않고
‘자신이 이루어야만 하는 최고의 것’으로
놓고 최선을 다해 행하였기에 얻은
승리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고로 너희도 삼위와 시대 대표자,
그리고 하와의 표상자를 따라서
최선을 다해 행해야 한다!
그래야 네 삶 속에서
개인 승리, 가정 승리, 교회 승리,
지역 승리, 민족 승리,
더 나아가 세계 승리를 이룬다!
이 정신을 절대 배워야 한다!
그저 우직한 소처럼 미련하게
행함이 아니요,
‘최고로 이루고 싶은 것’을 두고
그것을 실제로 만들기 위한
아주 야망찬 일이다!
‘삼위의 열정’을 받는 것이
즉, ‘심정’을 받는 것이다!
삼위가 ‘끝까지’ 하고자 하는 마음,
창조 목적을 향한
그 ‘간절한’ 마음을 받는 것이
곧, 하늘의 ‘심정’을 받는 것이다!
하늘의 뜻을 두고
‘반드시 하고야 말겠다는 마음’,
‘기어코 하고야 말겠다는 마음’이 바로
<심정>이다!
‘심정’을 받아야만 말씀을 ‘실천’한다고
하였지?
모든 말씀마다 삼위는
그 ‘심정’을 눌러 담았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행하는
그 심정이다! 그 ‘목적’이 너무도 귀하기에
그것을 얻기 위한 책임을 ‘온전히’ 하여서
‘반드시’ 얻고야 말겠다는 심정이다!
너무도 귀한 것을 보고,
혹여나 내가 온전히 행치 않아서
얻지 못할까 하는 그 마음이요,
귀한 것을 보고 온전한 책임을 하여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다!
너희는 심정을 받아야 한다!
삼위는 창조 목적을 두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로
생각하고 행치 않았다.
그 정도의 마음을 가졌다면,
쉬엄쉬엄 행했을 것이다.
또한 하다 말았을 것이다!
절대 최선을 다하지도,
끝까지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너희가 나와 한뜻을 품고,
이 지상에서 나의 몸이 되어 행하려면,
‘반드시’ 하고야 말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 마음은 ‘창조 목적’이 그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만 나온다!
삼위는 제대로 아니 그 가치를 알고,
그 귀함을 알고, 그것을 얻기 위해
온전한 행실을 하지 않았느냐.
말 그대로다. 최선을 다하였다!
그것을 놓고 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다 하였다.
단 한 가지도 빼놓지 않고 행했고,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 행하였다!
그리해 휴거를 이룬 너희 한 명, 한
명이고, 그리해 펼쳐진 이 성약역사이다!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5
너희도 너희의 그 나약한 정신을 버려라!
‘되면 하고, 안 되면 안 하고’의
정신은 나 여호와와 맞지 않다.
삼위에게 배운 선생과도 맞지 않고,
부흥강사와도 맞지 않다!
끝까지 행하면, 끝에는
반드시 얻고 끝난다! 최선을 다해 행하면,
반드시 최선의 것을 얻는다!
최선을 다하는 것은,
‘최우선 순위’에 놓고 행하는 것이다!
그것만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적합한
마음가짐의 생각을 담고,
삼위의 정신을 받아 행하는 것이다!
너희의 마음, 생각, 정신에
나 여호와의 마음, 생각, 정신이
온전히 깃들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대상체 만들기’를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최고의 신부들과
최고의 사랑을 이룬 나 여호와이다.
안녕.
♥ 08월 26일 수요일 ♥
내 뜻과 심정대로 알고
깨달아라. 성약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는 영적 일체다.
작성일 : 2015. 6. 4.
작성자 : 주빛랑
(2015년 6월 4일 새벽,
알파절 말씀을 들으면서
이 말씀은 분명 성령님께서
구원자를 통해 주신 말씀이니, 기도하여
성령님이 원하시는 만큼 깨닫지 못하면
큰일 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평소 생활 가운데도,
또 새벽 시간에 성령님께
“성령님, 성령님께서 구원자를 통해
이 시대 천주 앞에 두 감람나무를
밝히시며 이 둘을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셨음을 깨닫게 해 주셨죠.
그런데 이 말의 뜻과 심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면 이해는 할 수 있어도
또 깨닫지 못할 수밖에 없고,
또 본인의 감동에 너무 취해 버리면
주변을 오해케 할 수도 있습니다.
깨닫는 것이 자기 수준대로이니,
제 수준으로 깨달아 단상에서 외칠까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 말씀을 주신 이가
성령님이시라면 저에게도 오셔서 저부터도
영적으로 뜻과 심정을 정확히 깨달아
주 앞에 속 시원히 진실되게 화답하고,
또 확실히 알고 외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길
“네 눈물이 나를 불렀다. 내 말을
기록하라.” 하시어 기록하였고 후에
정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모든 것을 쏟아 내고 다시 배우자.
새로 배우자.
내 말을 들을 때에는,
첫째, 영육 짝의 관점을 알아야 하고
둘째, 6000년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총체적으로 봐야 하며
셋째, 역사를 확대, 축소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체’를 목적으로 하여
우주, 지구, 인간을 지으시고 종교 6000년
역사를 진행하셨으며, 이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는 육 역사,
나중은 영 역사를 진행하셨고,
확대, 축소로 모든 역사가 진행되었다.
구약시대, 아담과 하와를 보아라.
먼저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창조 목적을 이루고자
시작하신 역사의 발판’
곧 ‘뜻이 임한 곳’이다.
영으로는 구약역사의 터전이라
할 수 있고 육으로도 실제 존재한
어느 지형을 말하기도 한다.
또한 확대시키면
‘지구 전체’를 말하며 축소시키면
‘사람’ 그 자체를 말하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예정’으로
‘먼저’ 주체격 아담을 택하여
그를 에덴동산으로 데려왔고 이어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시고
아담에게로 데려왔다 하였다.
이는 곧 역사에 있어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먼저 택함을 받는다는 것이요,
아담은 주체격으로
인류 전체 중에 한 명을 뽑는다면
하와는 상대체격으로
아담 안에 속한 자 중에서
한 명을 뽑는다는 말이다.
그러자 아담 역시
하나님께서 하와를 주심에 감사하며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하였다.
이는 먼저는 하나님이 절대 예정으로
하와를 택하지만, 주체격 아담이
이에 동의하여 기뻐해야
상대체격 하와로 허락된다는 것이다.
구약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부르시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창조 목적’이라는
거대한 뜻 안에 아담과 하와가 이룰 ‘뜻’을
주셨다.
첫째, 먼저는 각각이 온전히 성장하여
영, 혼, 육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라 함이다. 이를 위해서 성장 전에는
절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 하였다.
둘째, 성장한 후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라 함이다.
즉, 아담과 하와는
육으로도 부부일체를 이루어
자녀를 낳아 가정 천국을 이루고,
나아가 민족 천국, 세계 천국으로
확대 역사를 진행하는 것이 뜻이었다.
지구 전체가 원래 뜻하신 바처럼
하나님의 뜻이 어린 ‘에덴동산’을
만들자고 축복하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 각각이 완전하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성장하고
그 후 번성하여 가정천국을 이루면,
그 자녀들 중에서
어떤 자는 결혼하지 아니하고
영, 혼, 육 모두 하나님께 드림으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또 어떤 자는 가정을 이루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었을 것이다.
그렇게 뻗어 나간 자녀들이
민족, 세계를 이루어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다 성장하기 전에 ‘사랑 타락’을
함으로 구약 4000년 전체가
‘무덤 주관권’으로 떨어졌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은
단 한마디 말씀도 없이 1600년을
보내셨으며, 이후 ‘노아’가 등장하면서
‘구약 무덤’ 안에서의 중심인물을 통한
회복역사를 시작하고자 하셨다.
정녕코 이루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아의 아들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또 역사가 깨졌고,
이후 ‘아브람’이 등장하여 함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건을 세움으로
‘아브라함’으로 회복되었다.
그리고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중심인물 주관권 안에서의
가정 회복, 민족 회복 역사가 일어났다.
그러나 여전히 ‘무덤 주관권’ 안에
모든 인류가 있었기에
반드시 ‘타락 이전 상태’로
돌이키는 회복역사가 필요했다.
그래서 2000년 전 하나님은
‘예수’를 구원자로 세우시고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믿고 사랑하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는 타락 이전 상태로 회복되는
구원역사를 허락하셨다.
구원자도 반드시 ‘발판’이 있어야 오기에
구약역사 기간 동안 만들어 놓은
민족적 발판 가운데 온 것이다.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6
예수는, 신약역사의 주체격 아담으로
강권적인 하나님의 역사로서
신약 에덴동산에 온전한 생명나무로
세워진 바가 되었다.
그리고 예수의 복음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들은 상대체격으로
신약 에덴동산에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예수 때 역사를 자세히 보아라.
예수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은 많았지만
100%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운
표상자가 있느냐.
수제자라 하던 베드로까지도
그를 세 번 부인하고 말았다.
결국 신약 에덴동산에
주체격 ‘생명나무’는 섰으나
상대체격 ‘선한 나무’가
세워지지 못한 것이다.
축소시키면 표상자 한 명이며
확대시키면 유대민족 전체를 말한다.
고로 예수는 3년 반밖에 역사를
펴지 못한 채 십자가에 그 육신을
내어 줬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 피와 용서로
온 인류 가운데 ‘구원의 길’을 열었나니
인류 누구나 그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열어 놓은
것이다.
그로 인해 그를 믿는 자는
구약 무덤 주관권에서
생명 주관권으로 옮김으로써
타락 이전 상태로 회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불과 성령으로 거듭난
수많은 제자들을 상대체격으로 쓰면서
2000년간 예수의 이름을
땅끝까지 전하였다.
이를 통해 민족적 발판에서
세계적 발판을 구축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신약역사가 이룬 육적, 영적
터전이다.
성약역사는,
신약 발판 위에 세워진다.
고로 신약 주관권 안에 있는 자 중에서
하나님은 한 민족을 택하시고
한 가문을 택하시고
한 가정을 택하시고
또한 한 인물을 택하셨다.
그가 바로
성약역사의 아담, 선생이다.
그는 하나님께서 절대 예정으로
뽑아 길러 세운 마지막 아담으로,
이 마지막 아담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신 목적
곧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
모든 자들을 휴거시키는
극치의 사랑 역사를 진행한다.
고로 먼저는
주체격 아담을 뽑아 길러 완전한
생명나무로 성약 에덴동산에 세웠다.
그리고 그 아담에 속한 자 중에
상대체격 하와를 뽑아 길러
선한나무로 세우게 된 것이다.
첫째, 생명나무 자리도, 선한나무 자리도
반드시 역사적으로 예정되어 있던 자리다.
고로 절대 예정이다.
둘째, ‘선한 나무’에 세워질 마지막 하와
역시 민족과 가문과 가정과 그 인물의
중심을 보고 하나님이 ‘뜻’을 두어 먼저
예정하신다.
그러나 마지막 아담이 그녀를 보고
‘나의 살 중의 살이요, 나의 뼈 중의
뼈’라고 칭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감사하고 기뻐하며 인정해야 한다.
‘성삼위’와 ‘구원자’ 모두에게
허락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 성령님, 이 말씀이 성령과 구원자의
말씀이기에 절대 믿어요. 그리고 이 말씀을
진짜 깨닫지 못하면 사도 역사까지 가지
못한다는 것도 믿어요. 그런데 아담과 하와
이야기가 나오니, 전 역사가 생각난다 하는
자도 있습니다. )
전 역사는
분명 뜻이 있어 일으켰다.
그래서 분명 하나님께서
전초자로서 필요한 말씀은 주었다.
전 역사는 사람의 말을 듣고
구상하여 말씀을 전하는
다른 이단과는 분명 구별된다.
그러나 이미 성자가
너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전자는
결국 예수를 진정 사랑하지 못함으로
예수의 십자가 역사를 이해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예수의 역사’를 부인하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이 뜻하신 방향이 아니었다.
예수의 역사를 두고 실패했다 말하니
신약과 구약 모든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게 되었다.
그리고 본인이
구약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생육, 번성, 땅에 충만하라.’는 뜻을
이루겠다며 다시 구약으로 돌아간 것이다.
고로 그 행함들을 보아라.
구약급 종교 모습이 아니냐.
그리고 점점 교만이 극에 달하여
신약 예수도 부인하고 이 시대 선생도
부인하니 하나님의 심정이 상하여 뜻을
거두었다.
고로 어떠한 구원도 없다.
고로 깨달아라.
예수는 땅이 상대격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역사가 축소되긴 했으나
절대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자’로
하나님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 주면서까지
정녕코 뜻을 이루셨다.
육으로는 세계적 발판을 마련했고
영으로는 구원을 이룬 것이다.
전자는 이것을 100% 모르고
어정쩡하게 아니
예수를 부인하게 되고
예수를 부인하게 되니
육적, 영적 발판이 없어
구약으로 돌아가겠다고 했지만
결국 뜻을 빼앗기고 만 것이다.
구약, 신약 발판 위에 성약역사다.
왜?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가 되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이 시대 아담과 하와는
구약 아담과 하와처럼
육적으로 가정, 민족, 세계 역사를
일으킬 필요가 없다.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 목적의 핵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로서
육도 영도 만드는 것,
그중에서도 ‘휴거 영’을 이루어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이 핵을 위해 영적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이 핵을 위해 영적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일체 되겠느냐?
주체 하나님은 주체격에게만
‘말씀’을 준다.
왜?
하나님이 곧 말씀이라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과 성자의 신이 임하는 자가
곧 말씀을 받는다.
하나님은 이 땅에 말씀을
받을 자가 없으면
단 한마디도 하지 않으신다.
고로 ‘구원자’는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자임으로
가장 극적인 말씀을 받는다.
고로 주체격 구원자 아담이
세울 조건은
곧 ‘말씀을 받는 조건’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상대체가 되는 것이다.
고로 ‘말씀을 받음으로 신이 되었다.’
말한다.
그렇다면 상대격 하와가
세울 조건은 무엇이겠느냐?
나 성령이
하나님 사랑의 최고 상대체로서
나밖에 하지 못하는 조건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말씀에 화답하는 조건’이다.
주체 하나님과 성자는
그 말을 들어줄 상대체가 없으면
단 한마디도 하실 수 없다 했다.
고로 영계에서 상대체 나 성령이 없으면
주체 하나님과 성자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아니하신다.
정녕 깨달아라.
고로 이 시대 하와는
어떠한 조건을 세웠겠느냐.
이 시대 아담이 전하는 말씀에
가장 합당하게 화답하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핵심이 이것이다.
가장 합당하게 화답해야 한다.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7
말씀을 화답한다 함이 무엇이냐.
그저 “아멘, 아멘.” 목소리만
높인다고 화답이 되겠느냐.
100% 그 말씀의 뜻과 심정을 알고
그 뜻을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이
말씀에 화답한다 함이다.
말씀의 뜻과 심정을 100% 알기 위해서는
첫째, 절대 주체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사랑해야 하고
둘째, 사랑함으로 주체가 하고자
하는 뜻을 100% 정확히 알고
그 뜻과 일체 되어야 하고
셋째, 사랑함으로 그 뜻을
함께 외치며 함께 이뤄 나가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화답이다.
고로 이와 같이 영적으로
완전한 일체를 이루면
말씀의 검과 성령의 불이 되니
반드시 승리의 역사다.
예수 때,
마리아와 마르다 이야기를 보아라.
예수가 마리아와 마르다 집에 방문했을 때
마르다는 육적으로 준비하느라 바빴으나
마리아는 예수의 발치에 앉아
그 말씀을 들었다.
이에 마르다가 시험에 들어
“마리아도 나와 함께 육적 준비를 하게
하소서.” 했다. 그러자 예수가 “마리아가
하는 이 일을 뺏기지 아니하리라.” 했다.
마리아가 예수의 발치에 앉아
행한 일이 무엇이냐.
바로 예수의
말씀 상대체가 되어 준 것이다.
마르다는 육적으로
주를 모시고자 준비했다면
마리아는 영적으로 심정과 사랑으로
주의 말씀 상대체가 되어
신약역사의 복음을 받고 있던 것이다.
가장 귀하고도 귀한 일이었다.
그러나 무지한 제자들과 마르다는 몰랐지.
모르니 마리아를 오해한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모른다.
선생 말씀의 최고 상대체가 누구냐.
바로 부흥강사다.
부흥강사의 심정과
사랑의 조건, 발판이 있기에
선생이 그 위에 말씀을 쏟아부었다.
부흥강사의 발판이 없었다면
성약역사 인봉의 말씀들은
선포되지 못했을 것이다.
선포되었어도 지금의 심정 수준만큼
선포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말씀의 상대체가 되느냐에 따라
말씀의 급이 달라진다.
진정 깨달아라.
이 시대 상대체격 하와는
주체격 아담의 말귀를 가장 잘 알아들으니
그 뜻과 심정에 맞춰 에덴동산에 모아
놓은 신부 전체에게 내적 단장을 진행하여
신부 단장시킬 수 있는 것이다.
정확히 알아라.
지금 상대체격 하와를 드러냄은
첫째, 주체 아담을 더욱 깨달으라 함이요,
둘째, 하와를 깨닫지 못하면 내적 단장을
받지 못하여 아담 앞에 올 수 없으니
너를 위해서임을 알아라.
선한 나무가 섰다.
마지막 하와가 섰다.
고로 세워진 나무를
멀리서 구경만 하지 말고 가서 보고
그와 같이 행함으로 일체 되어라.
말만 일체 되지 말고
진정 선한 나무의 뜻과
조건과 중심을 보고
그것과 일체 되어라.
천주 앞에 두 증인이
영적 일체가 되어
말씀의 검과 성령의 불이 되어
주와 성삼위와 역사를 증거하여
온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케 할 것이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셨던
창조 목적의 핵적인 역사를
기필코 이루었고 이룰 것이다.
기도하자.
내가 가르쳐 줘야 깨닫는다.
너를 사랑하는 성령이다.
♥ 08월 26일 수요일 ♥
네 차원을 높이는 것은
자꾸 하나씩 모순을 고쳐
나가는 것이다.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11. AM 1:00~
작성자 : 정하빛
(며칠 전, 선생님께서 제가 차원을 높여야
할 부분을 편지로 코치해 주시면서,
“네 차원을 높이는 것은 자꾸 하나씩
고쳐 나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토를 달 수 없는
합당한 말씀이다!’ 시인하며, 저의 모순을
고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더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휴거 700선 말씀이 선포되고
따라오느라 수고가 많다.
차원을 높이는 이때에
너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느냐?
오늘 한 가지 알려 줄게.
너의 차원을 끌어올리는 법!
섭리인들은 이런 것 좋아하잖아.
방법! 비법! 같은 것.
내가 속 시원히 알려 줄 테니 잘 들어 봐.
큰 원 안에 어떤 것을 담아서 넣어야
하는데 완전한 것 하나, 불완전한 것 하나
이렇게 번갈아 넣었다 하자.
이것은 완전체가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원에 완전한 것
하나, 또 완전한 것 하나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 아예 100%
완전한 것으로 거듭나게 된다!
또, 비유를 들어 줄게.
블록을 위로 쌓는다 하자.
완전한 것(네모 블록) 2개
불완전한 것(동그라미 블록) 1개
완전한 것(네모 블록) 2개
그 위에 완전한 것을 더 쌓아도
최고로 쌓을 수 있는 것은 결국
2개뿐이다.
하지만,
3번째 불완전한 것(동그라미 블록)
하나를 빼 버리면, 그 위에 쌓은
여러 개가 모두 플러스 되어
아주 높이 블록을 쌓을 수 있다.
이해가 쉽지?
이처럼 너라는 한 사람도
자신의 모순을 빼내는 만큼
쌓은 공적이 더 빛을 발하게 되며
하면 하는 대로 잘되게 되는 것이다.
계속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안 좋거나,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불완전한 블록을 쌓은 경우인 것이다.
너의 모순을 모두 빼내야 한다!
한 번에 다 빼는 것은 무리이니,
여호수아 군대가 한 족속씩 쳐부수었듯
하루에 한 가지씩, 한 주에 한 가지씩
모순 고치기다!
그리했을 때, 표가 나게 차원이 높아진다.
방 안에 쓰레기가 있는 상태에서
아무리 방향제와 향수를 많이 뿌려도
소용이 없다.
쓰레기, <너의 모순>을 버려야
방향제, <너의 공적>이 최고로 빛나는
것이다.
그러니 이때에
죄를 짓지 않는 것은 기본이고,
너의 모순을 하나씩 고치기다!
나도 얼마나 성자를 닮으려
노력했는지 모른다.
성자가 시키면 다 했다.
또, 하고자 하며
내 자신의 체질을 만들었다.
나의 한계를 자꾸 벗어나고자 했다.
2015_0826 수 계시말씀.hwp8
추운 겨울, 얼음을 깨부수고
얼음을 와자작 씹어 먹으며
돌을 머리로 깨며 혹독한
육적, 정신적 고통 속에 강인한 연단을
받으며 결국 나를 신의 차원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하니 어떠하냐?
성삼위가 쓰기 합당한 몸이 되어
전 세계, 영계와 육계를 통틀어
최고 성삼위의 몸이 되었지 않느냐.
사랑하니 힘들어도 참으며,
그를 닮고자 한 것이다.
너희도 사랑의 힘으로 더욱 어려움과
힘듦을 이겨 내고,
연단받고 자신을 멋있게 만들어라.
자기모순도 기도하며 깨달아 봐.
리스트를 쫙 적어 놓고
‘내가 반드시 언제까지 고칠 거야!’
하며 계획도 짜 보아라.
잘하면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시상도 하고 해.
이렇게 육적 생활, 정신이
부활되어야 영적인 것도 부활되어
네 영의 차원이 높아진다.
700선 휴거는 결국 네 모순을
다 뜯어고치고 완전한 성삼위와
마음, 심정, 행실의 일체이다!
가치를 아는 자는
힘들다 하지 않을 것이다.
좋은 대학교나 좋은 직장을 얻고자
노력하는 자들도 그것을 성취했을 때
얻는 기쁨을 생각하며 힘들어도 기간을
정해서 악착같이 하지 않느냐.
더 쉬운 예로,
더운 여름철에 힘들게 땀 흘려 가며
얼음을 갈고, 팥을 넣고, 과일도 넣어
팥빙수를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냐.
팥빙수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누리기
위한 수고가 아니냐!
그러하니 너희도 천국 황금성
휴거 700선의 혜택과
신부된 권세의 부귀, 영화가 얼마나
큰지 이 땅의 것과 비교도 안 되고
비교할 것도 없는 엄청난 것임을 깨닫고,
육을 위해 살지 말고 이 영원한 것을 위해
더욱 자신을 뜯어고치며 한계를 넘으며
살기를 바란다.
힘들다고 어렵다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 돼.
먼저는 생각, 정신으로 다스려라.
강하게 마음먹고 육으로 실천하기다.
이것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
성령님이 더 역사해 주신단다.
그러니 함께 차원을 높여 보자!
그리하여 너 한 명 차원을 높여서
섭리 전체의 차원을 높여 보자!
휴거된 영을 실감할 것이며
천국의 기쁨이 이 땅에서도
차고 넘칠 것이며
무엇을 해도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넘치며,
차원 높인 너의 육을 통해
감히 상상도 못 하는, 네 자신도 놀랄
만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행하여 이것을 실감해 보아라!
진리는 행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다.
영원한 소망과 희망이 있는 섭리에서
너희가 누릴 영원한 축복을 생각하며
열심히 해.
후회도, 미련도 없는
제대로 된 너의 인생길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 이곳 섭리역사이다!
이 땅에서 천 년!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