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8.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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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7일 목요일 ♥
여호와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살아야
모든 문제가 풀어진다.
작성일 : 2014. 7. 7. 작성자 : 정빛별
(월명동에 도착하여 기도를 하자마자
하나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저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힘듭니다.”)
*하나님의 말씀*
너는 그것 때문에 힘드냐.
나 여호와는 많은 자들이
내 생각대로 살지 않아서 안타깝다.
너도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살지 않는
자들을 보니 답답하고 힘든 것이
아니겠느냐.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니
많은 자들이 힘들어하는 것이다.
너는 나의 생각대로 사니
그리 살지 못하는 많은 자들을 볼 때
답답하고 충격을 받고 놀라는 것이
아니더냐.
많은 자들은 본인의 생각대로
사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 인생의 끝은
결국 멸망과 파멸뿐이다.
네 인생은 네 인생처럼 보이지만
나 여호와가 창조하였기에 결국
나의 것이니라.
너는 나의 것이다.
너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그것은 내가 창조한 목적을
네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이루라고 준 것이지,
내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을 버리고
내 뜻대로 살지 않으면서 행하고 살라고
준 것이 아니다.
잘 들어 보아라.
네가 지금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는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네 인생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많은 인생들이 나
여호와가 인생을 창조하고 자신을 창조한
목적대로 살지 못하기에 힘든 것이다.
조금이라도 힘든 것이 있느냐.
영, 육으로 네가 내 뜻과 상관없이
생각하고 내 생각으로 행하지
못하기에 힘든 것이다.
내 생각은 너의 인생을
완벽하게 이끌어 주고 성공하게
도와주며 너의 모든 일이
잘되고 풀어지게 만들어 주는 생각이다.
네 생각은 네가 보기에는
맞는 것처럼 보이지.
네 차원, 네 수준대로
인생을 살아가기에 그렇지.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그것이
네 인생을 올바른 길로 이끌지 못하여
결국 네 인생을 파멸로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비유를 들어 볼게. 돌을 만든 자는
이 돌을 가지고 월명동 자연성전
야심작으로 쌓기 위해 만들었다.
네 생각으로는 이 돌이 크고
별 쓸모가 없어 보이니 잘라서 쪼개어
너희 집 앞마당에 조경으로 쓰려고 한다.
네 생각대로 이 돌을 쓰는 순간
이 돌은 가치를 잃고 하찮은 돌이 되고
창조된 본래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불행한 돌의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네 뜻대로 인생을 사는 것은
그럴듯해 보이고 맞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고 더 곤고해지고
아무 의미가 없어지고 무가치해진다.
네가 네 인생을 사는 것은 이와 같은
이치이다. 별 의미가 없고 쓸모가 없다.
휴거된 자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여 살아가니
가치 없는 삶을 살고 있구나.
휴거되었지만 힘들고 의미가 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이냐.
네 생각이 나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다.
휴거되기만 하면 뭐든지 다 달라지느냐?
아니다.
휴거되었지만 너는 생각으로 살아가니
네 생각까지 휴거된 자의 생각으로
날마다 살아가야 한다.
즉,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살아가야 한다.
너의 생각으로 살아가니
힘들다 느끼는 것이다.
휴거된 자는 신과 같은
능력을 부리며 신처럼 사는 것인데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그대로이지?
변화되지 않고 그대로인 거지?
네 생각이 신과 같이 완벽하게
거듭난 상태로 휴거된 것이 아니라,
네가 아직도 네 생각을 비우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여 네 생각이 신과 같은
휴거된 생각으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휴거의 확신도 가지지 못하고
생각도 땅의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휴거되었지만 달라진 게 없는 것이다.
네가 시골 초가집에서 살다가
드레스로 갈아입고 궁전에서 살지만,
여전히 시골 초가집에서 사는 것과 같이
행실하고 더럽게 행동하며 다르게
행동하지 못하니 옷만 드레스로
갈아입었고 바뀐 것이 없는 것이다.
네 생각, 행실까지
싹 뜯어고치기다. 변화시키기다.
나 여호와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라.
어떤 일이 닥쳤을 때 나 여호와의
생각으로 바라보고 행해 보아라.
자꾸 그렇게 반복해서 행하다 보면
결국 변화되게 되고 신적 차원의 삶을
사는 것이다.
또한 휴거에 확신을 가지고 행하기다.
비유를 들어 보자.
내가 너에게 1억을 주었다.
근데 네 지갑에는 돈이 만 원밖에 없다.
너는 통장에 1억이 있는데도
돈이 만원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매일 돈이 없으니 라면, 김밥, 빵 같은
것들만 사 먹고 있구나.
네가 1억을 가지고 있음에도
1억이 너에게 있는 것을 확신하지 못하고
1억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쓰지 못하니 1억을 쓰며 행하지 못하고
1억의 가치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휴거된 자의 권세와 위력을 가지고
행하기다. 휴거된 자의 능력과 위력을
마음껏 발휘해라. 너에게 주었는데
네가 믿지 못하고 쓰지 못하니
나 여호와가 너무 답답하여 말하노라.
너는 왜 휴거되지 못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네 생각, 네 인식이다.
네가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살지 못하니 힘든 것이다.
휴거된 자는 휴거된 생각
즉, 삼위의 생각으로 살아야 힘들지 않다.
모든 인류 전부가 다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살아야 힘들지 않다.
특히 휴거된 자는 삼위의 완벽한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으니
더더욱 그러하다.
네가 신의 상대체가 되어
네 영은 신과 같은 완벽한 모습으로
변화되었는데 네 생각과 정신이 나와 같은
모습대로, 내 생각대로 변화되지 않았으니
휴거된 영이 얼마나 안타까워하겠느냐.
네 생각을 버리고 비우고 내 생각대로
살았을 때 네 영도 육도 기쁨으로
감격함으로 살 수 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영은 휴거되었는데
생각은 왜 휴거되지 않고 땅을 면치
못하나요?)
생각은 네 눈과 귀와 듣는 것,
말하는 것에 따라 좌우되며
네 자유의지로 변화될 수 있는 것이다.
생각에 따라 영의 운명도 좌우된다.
생각에 따라 육의 운명도 좌우된다.
2015_0827 목 계시말씀.hwp2
선생의 조건으로 영을 휴거시킨 것은
너의 영을 황금성으로 데려온 것이다.
황금성 입구로 데리고 온 것이다.
내가 옷을 갈아입혀서 데리고 온 것이다.
네 생각은 너의 자유의지로 결정되고
좌우되며 만들어지고 형성된다.
영을 황금성으로 데리고 왔으나 아직
너의 생각이 온전치 못하고 모순이 있다.
나 여호와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고 그것이 바로 생각이다.
생각할 수 있는 선택권을
준 것이 바로 자유의지를 준 것이다.
그러니 너의 생각을
내가 고쳐 줄 수는 없다.
생각하는 것은 나 여호와가
바꾸거나 손댈 수는 없다.
너희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자유의지로 준 것이다.
휴거되었지만 아직 너의 생각이
온전치 못하고 모순이 많이 있다.
생각의 모순, 생각이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없애고 변화시켜라.
사랑하니 선생 조건으로
황금성으로 데려왔다.
부족하고 모순이 있는 것들은
너희가 나 여호와의
생각으로 거듭나면 된다.
그러하니 너희가 너희의 생각을
나 여호와의 생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더욱더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지금 너의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데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네가 휴거된 것을
믿고 나 여호와의 생각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한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고 행하여라.
그것이 나 여호와의 생각을 받는 것이다.
그 말씀대로 행하고 실천해 보아라.
내 생각을 받아서 행하면
힘든 문제들이 풀어지고 힘들지 않다.
네 생각대로 생각하니 힘든 것이다.
그러하니 성령을 받을지어다.
네가 고치기 힘들고 바꾸기 힘든 네
생각을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신을 받아서
고치고 바꾸는 것이다.
그러니 성령을 받는 것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빠르고 쉬운 방법인 것이다.
300선까지는 선생의 힘으로 왔으니
이제 700선까지는 네가 너의 자유의지로
스스로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너의 모순을 고치며 행하는 것이다.
알겠지?
나 여호와의 생각이 무엇인 줄 아느냐.
절대 불가능이 없으며 포기가 없다.
누구든 전부 다 할 수가 있다.
해낼 수가 있노라.
그러니 나의 생각을 받아
나의 생각대로 행하는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 08월 27일 목요일 ♥
<핵>을 잡아라!
‘핵’은 ‘기준’이요, ‘뜻’이요,
‘목적’이다!
작성일 : 2015. 7. 2. AM 01:40~02:01
작성자 : 주수신
(오전 1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던 중, 성령님께서 저를 가르쳐
주셨고, 그 가르침을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핵>을 잡으면 모든 것들이 다 잡힌다!
고로, 하늘은 그 모든 것들을 두고도
‘핵’이 무엇인지를 살핀다.
그 핵을 지키면, 그 조건으로 ‘핵’을
통하여 ‘전체’를 잡게 되는 것이다!
너희도 삼위처럼 ‘핵’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너희가 잡아야 할 핵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의 핵,
‘너희를 향한 사랑’이었다.
그 목적을 위해 하나하나 행하시는
그 모든 것들도 ‘같은 범주 내’에 속하고,
그 ‘핵을 싸고 있는 주변부’와도 같은
것들이기에 역시 그 중심은 ‘사랑’이다!
네가 그 어떠한 것을 행하든
그 행함의 중심에 ‘삼위’가 있고,
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과 같은 것,
‘사랑’이 담겨져 있으면 그로 인해
네가 ‘영원한 것’을 얻을 길이 됨이요,
그렇지 않다면, 그저 ‘인간의 차원’에서
끝맺을 길이 될 것이다.
너 자신을 향한 일들도
‘단 한 가지의 목적’을 지닌다고 할지라도,
그 목적을 위해 행해야 할 ‘여러 방향들’이
있고, 각각의 여러 방향들 내에서도 각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그 ‘일의 깊이’도
다르고, ‘큰 핵적 목적’을 두고 행하나
각각의 ‘과정’을 두고 그에 대한 세부적인
‘목표’도, ‘목적’도 모두 다를 것이다.
‘핵’을 보고 행하면, 그 ‘핵’으로 말미암아
‘배경’이 되는 다른 것들도 만들어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핵을
빼놓고 주변부만 보고 행한다면,
‘배경’만 형성되지, ‘핵’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로, ‘전체를 위해 행하는 것’은
곧, ‘핵’을 보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주변부’만을 보고 행하면, ‘핵’을
빼먹었기에 그 모든 노력도, 수고도,
허사가 될 수 있다!
때로는 그 실체를 남기는 것 같아도
핵이 빠졌음으로 ‘하늘 차원’이 되지
못하고 육의 차원을 면치 못하게 되는
것이다.
새로이 하려면 ‘핵’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늘 하던 대로가 아니라,
<큰 뜻>을 이루고자 한다면
반드시 ‘핵’을 잡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핵’을 빼먹으면, 늘 그 자리다!
‘핵’을 빼먹었기에
새로워지지 못하는 것이다!
<핵>을 끼워 넣어서
‘핵’과 ‘배경’이 들어맞으면,
그것이 바로 <완성>이다!
영적인 뜻을 이 땅에 펼 때에도,
핵인 ‘영의 것’을 잡고 행한다!
그러나 주변부 즉, 핵의 것을 담을
배경을 생각지 않으면 ‘핵’에서 끝난다.
‘영계’의 것은 핵이다!
‘육계’는 그 배경이다!
‘영계’가 존재하고, 근본의 뜻을 품고
있음은 핵이다. 그렇지만, 그 뜻을
‘육계’에서 이루어야 하지 않느냐.
삼위는 ‘핵’을 이루기 위해 ‘배경’ 또한
생각하였다. 그렇지 않았다면 ‘영계’의 선,
즉, ‘삼위의 구상’에서 끝났을 것이다.
삼위는 ‘영계’의 핵, ‘영의 사랑의
대상체’를 창조하고자 하는 핵을 지녔다.
그 핵을 가지고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셨다.
‘육계 창조’도, 그 핵을 이루기 위한 한
과정이었다. 그 핵을 달성키 위한
전제였다는 것이다!
너희가 행하는
그 모든 것들에도 ‘핵’이 있다.
‘핵’이 없는 행함은 존재할 수 없다!
네 행함을, 그리고 그 핵인
네 생각을 잘 살펴보아라.
작고 크게 모두 뜻을 펴고자 한다.
그 ‘핵’을 펼칠 ‘배경’도
함께 만들어야 ‘핵’을 취한다!
너희가 품고 있는 그 모든 뜻,
그 뜻에 따라 생각도, 행실도 돌아가니
그 뜻이 즉, <핵>이다!
근원지가 있는데, 과정을 따라가다
근원지를 잊었다.
마치, 단 한 가지를 놓고 그에 대한
목적을 두고 말을 시작하였는데,
‘목적 전달’, 즉 말이 시작된
그 근원지를 잊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부수적인 이야기들만 잔뜩 하고
‘목적’을 전달하는 것을 잊었다.
혹은 ‘목적’을 전달하였어도,
그중의 ‘핵’을 잊었다.
‘핵’을 잊으면 죽는다!
‘핵’을 위해서 했던
‘모든 말들’이 그대로, 죽게 되는 것이다.
‘핵’을 ‘핵’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핵’을 ‘가장 큰 것’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핵’을 ‘별것 아닌 것’으로 대한 것이 되고,
그로 인해 ‘핵’, 즉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목적을 이룰 수 없다면 끝이 안 보이는
길을 그저 정처 없이 떠도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2015_0827 목 계시말씀.hwp3
모든 일에 ‘시작’과 ‘끝’이 있을진대,
‘끝’에 닿지 못하니,
늘 과정 가운데에만 있는 것이다!
사랑아,
‘핵’을 알고 행하면 일이 간단해진다!
그러나 ‘핵’을 알다가도,
행하며 그 ‘핵’을 잊으면,
일이 복잡해지고 길어진다!
고로 나 성령에게 ‘핵’에 대해 구해라!
네가 ‘핵’을 빠뜨리지 않기를 구하여라!
너희가 기도를 해도, 강의를 해도, 설교를
해도, 누군가를 만나 이야기를 해도,
그 속에 ‘핵’이 빠진다면 그 모든 행함이
그저 헛된 것이 된다!
어떠한 것을 해서
<하늘의 뜻>을 이루고자 했을지라도
‘핵’을 잊으니 그로 인해
‘뜻’을 이룰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언제까지 뜻을 이룰 수 없느냐,
‘핵’을 다시 찾을 때까지다!
글을 읽더라도
그 ‘글의 요지’를 잘 알아야 하고,
대화를 하더라도 ‘상대방이 말을 하는
의도’를 잘 알아야 한다.
무언가를 사기 위해
특정 물건들을 비교하더라도
‘비교하는 항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생활을 하더라도 네가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것들이 바로 ‘핵’이요,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기준’이다!
‘기준’을 놓치면 생각의 경중도,
일의 경중도, 행실의 경중도 잡지 못한다.
흐지부지한 마음과 생각,
행실이 되는 것이다.
고로 사랑아,
날마다 ‘핵적인 것’에 대해 생각하여라!
말씀을 보고 <핵을 잡는 것>을 연습하며,
나 성령에게 날마다 물어라!
기도할 때마다
‘네 기도의 핵’이 무엇인지 알고,
어떠한 자를 만나더라도,
어떠한 것을 행하더라도,
각각의 ‘만남과 말과 행함의 핵’이
무엇인지 파악하여라!
내가 너에게 가르침을 주었으니,
이제 생활 속 실습이다!
행함으로 이 말씀도 너의 것으로 만들어
모든 것들을 두고 그 ‘핵’을 온전히
인식하고 행함으로
‘핵’, 즉 ‘기준’을 맞추고
‘핵’, 즉 그에 해당되는 ‘뜻’을
빠르게, 한 번에 이루는 자가 되어라!
내가 너희에게 <삼위의 방법>을 가르쳤고,
너희가 나 성령으로부터 삼위의 방법을
배웠으니, 너희가 앞으로 어떻게 사고하고
행할지, 어떻게 그 뜻을 이룰지
기대하는 나 성령이다.
안녕.
♥ 08월 27일 목요일 ♥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내가 준 축복이다. 새로운
차원의 세계에 도전하여라.
작성일 : 2015. 7. 2. AM 04:40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이 영계와
육계를 끝이 없고 한계가 없도록 창조하여,
사랑도 그 모든 것도 도전할수록 무한히
배우고 차원을 높여 살 수 있도록 해
주셨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도전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깊이 깨우쳐 주시길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는 오직 나의 말을 듣고
나에게 집중하며
나의 음성 듣기를 사모하여라.
이것이 지금 내가 네게 바라는 것이다.
나의 말을 들어 주는 것,
그것이 너의 가장 큰 사명이다.
나의 말과 마음을 받아 전해 주는 것,
그렇게 하려면 나의 말을 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늘 준비하고, 언제 내가 갈지 모르니
네 마음에 항상 모실 준비를 하고 다녀라.
새벽뿐 아니라
낮에도, 밤에도, 아침에도
내가 얘기하고 싶을 때 들어 다오.
오직 나의 말을 들어 다오.
네 생각이 내게 집중되어 있지 않으면
내 말을 들을 수가 없다.
내가 주는 감동을 무시하고,
네가 중심이 되어 살면
나를 인식할 수가 없다.
아주 조그만 감동으로도
네게 얘기하고 싶다고 노크하나 네가
예리하게 깨어 있지 않으면 못 듣는다.
이제는 24시간 듣기다.
차원을 높여 가자.
차원을 높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이냐.
너의 차원을 못 높이면 도태된다.
재미가 없고 곤고하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내가 너희에게 준 하나의 축복이다.
이 세상 만물, 영계와 육계를 창조할 때
차원을 높일수록 더 좋은 것, 이상적인
세계의 것을 정하고 그것을 누릴 수 있게
해 놓았다.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희망인 줄 아느냐.
만약 너희들이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 놓았다 하자. 그러면 그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가령 100미터 달리기를 해서
마지막 결승점에 도달해서는
그동안 힘들었으니 마냥 쉬고 싶고
그 성취감에 잠시 동안은
만족하며 기쁠 수 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영원하지 않아서
쉬고 난 다음에는 다시 뛰고 싶고
도전하고 싶다.
달리기가 아니더라도 해 보지 않은 다른
종목의 경기에 도전하고도 싶고, 100미터
달리는 시간을 더 줄이기 위해 도전해서
그 전보다 더 빠르게 나와야 기쁘고
성취감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사람은 뭔가를
자꾸 새롭게 해 보도록 해서
그것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도록
과정 가운데 기쁨을 숨겨 놓았다.
모든 일들을 할 때, 현재보다 차원을
높여서 다른 차원에 도전하여 성공하고
그것을 이루었다면 그것이 큰 기쁨인
것이다.
맞지?
누가 자신의 차원과 수준이
영원히 같은 수준인 것에 만족하며 사느냐.
그렇지 않지? 어떻게든 또 다른 차원으로
올라가고 싶어 한다.
육신이 살고 있는 집도,
아무리 좋은 집을 가졌다 해도,
어느 정도 살고 나면
더 좋은 집을 갖고 싶게 마련이다.
이와 같이 보이는 육계에서도 그렇듯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세계, 마음의 세계도
점점 더 차원 높은 것을 원하는 욕구가
있다.
가령, 네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식어 간다 하자.
그것이 기쁘더냐?
아니, 그 사랑의 마음이 평생 더
뜨거워지지 않고 유지된다고 기쁘겠느냐?
늘 그 차원의 마음 그대로 사랑한다면
그것이 기쁘지 않지.
사람은 그 차원에서
계속 머물면 곤고하게 되어 있다.
늘 그 차원에서 똑같은 것을
하다 보면 재미가 없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 차원 높은 것을 원한다.
마찬가지로 사랑도 이와 같아.
너도 나에게 항상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
재미있고 기쁘냐?
너도 나에게 늘 더 차원 높은,
어제보다 더 깊은 사랑을 하며,
더 깊은 깨달음을 얻을 때
재미가 있고 희열을 느끼지 않느냐.
만약 그런 다음 단계,
더 나은 차원의 세계가 없어서
어느 수준까지만 하면
더 이상 할 수 없고,
할 필요가 없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재미가 없겠느냐.
그러나 성삼위가 너희를 이끌어 주고 있다.
2015_0827 목 계시말씀.hwp4
더 나은 세계, 차원 높은 세계로
늘 이끌어 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달아야 한다.
이 세계는 무한한 차원으로
늘 높아지고 새로워지도록 창조되었다.
너희가 노력할수록 더 이상적인 것을
얻도록 창조하였다. 이것을 알고,
이 기쁨에 도전하고, 감사하여라.
이 기쁨을 누리어라.
처음에는 너희들에게 휴거 100선까지
이야기하다 그것을 이루니 그다음 휴거
300선을 목표로 너희를 이끌었다.
이제 300선을 이루니
그다음 700선이 있음을 알리고
너희를 이끌어 주고 있다.
네가 300선을 다 이루었다 생각하고 난
다음, 700선을 선포하기 전에
어떻게 살았더냐?
(300선이란 목표를 이루어 기쁜 것도
있었지만, 그것은 잠시이고 다음으로 갈
목표가 없으니 도전하지도 않고,
현실에 안주하게 되고, 매일 똑같은 제
자신이 너무 곤고했어요. 하늘이 700선을
또다시 알려 주셨을 때 너무 기뻤고,
그것에 도전하며 변화되는
제 자신이 너무 놀랍고 재미있었어요.)
그렇지?
그와 같이 너희가 다음 단계로 차원을
높이는 것은 중요한 원리이며 법칙이다.
기쁨을 누리며 행복해지는 방법이다.
사랑도, 휴거도, 믿음도, 신앙도
심지어 네 육의 생활도
현실의 차원과 수준에 머물러
계속 그것만 똑같이 하며
그 위치에 머문다면 곤고한 거야.
늘 그다음 차원, 더 깊은 차원의 세계가
있다는 걸 알고 도전하여라.
그러면 더 나은 이상세계를
누리고 기쁨이 올 것이다.
네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그것이 지금은 편하고 쉬울지 몰라도
결국 곤고하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것이다.
곤고함에,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져
사탄이 너희를 덮칠 것이다.
계속 고도를 높여라.
신앙의 고도,
사랑의 고도,
모든 영계와 육계의 고도를 높여
무한히 날아올라 보아라.
네가 날아오른 만큼
아름다운 이상세계가 보일 것이며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물론 고도와 차원을 높이는 데에는
에너지가 들지.
노력이 필요하고, 몸부림치며
힘든 한계를 극복해야 하니
당연히 어렵고 힘들 수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하니 가능하고,
과정 가운데 힘들게 노력하여
얻는 기쁨의 맛이 있다.
그렇게 과정 가운데 행복을
누리도록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나의 세계,
무한히 너희들이 도전하는 만큼 누리고,
새로운 세계가 창조되도록 만들어 놓았다.
고로 지금도 문명과 정신이 계속 발달되고,
영계도 계속 너희들이 하는 만큼
지어지고 있지 않느냐.
이것이 큰 비밀이다.
너희들이 도전하고
차원을 높여야 할 이유이다.
한계를 뛰어넘어라.
새로운 차원의 세계에 도전하여라.
그것이 보이지 않아 막연해 보여도
성삼위께 간구하며 이끌어 달라고 하여라.
신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기쁘고
흥미진진할 것이다.
더 차원 높은
기쁨의, 환희의 세계로 인도하리라.
그 기쁨이 끝이 없고 한이 없다.
영원히 깊어 가는 사랑이다.
영원히 발전하는 세계이다.
이 모든 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이로다.
이것을 믿고 도전하는 자에게
내가 주는 무한한 평강과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길 빈다.
성령이 깨우쳐 주었다.
♥ 08월 27일 목요일 ♥
환난이 무엇이냐? 네게 오는
환난을 정확히 알고, 주와
일체 되어 이기고 승리하여라.
작성일 : 2015. 6. 19. AM 02:50
작성자 : 주천조
(새벽에 찬양을 뜨겁게 드리고 기도할 때
그간 제 모순으로 차원을 높이지 못한
것을 두고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을 받으라고 하셔서
받아 적은 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선생이다.
오늘 급히 이를 통해 내 말을 전한다.
때가 급하다.
마지막 남은 역사의 한때,
참으로 할 일이 많다.
내 마음이 급하고 급하다.
내가 더 긴장하며 지금 해야 할 일들을
급히 하고 있다.
그러나 사랑아.
이때가 중한 만큼
사탄도 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구나.
진정 깊이 기도하여야 한다.
매일 매 순간이 영적 전쟁이다.
오늘 내가 사탄을 이겼더라도
또 내일은 다르다.
그러니 절대 긴장을 놓지 말고
늘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여라.
사랑아.
환난이 크구나.
시대 구원자가 있는 중심 국가에
사탄이 집중적으로 고통을 주고 있구나.
핵심자를 쳐도 안 되니
핵심 국가를 치고,
핵심 기준자들을 치고,
생명을 치고 있구나.
진정 깨어 있어라.
자기가 자기를 지켜야 한다.
주가 기도하고 삼위가 역사해도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늘 나를 부르고 일체 되어 있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사탄에게 네 시간을 뺏기고,
네 마음을 뺏기고, 네 사랑을 뺏기고,
네 육을 뺏기고, 네 생명을 뺏길 수 있다.
그러니 진정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고
깨어 있어라.
지금의 때를 너희가 정확히 알아야 한다.
휴거를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핵심 역사는 이루었다고 했다.
승리의 역사다.
그러나 사랑아.
핵을 이루었으면 이제 그 핵을 잡고,
더 큰 역사를 이루어야 할 때다.
이제 1000년 역사를 바라보며
완전한 신부의 역사,
성약역사의 완전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참으로 중한 역사다.
시대 분체의 육신이 살아 있는 이때
남은 휴거역사를 완성해야 하고,
또한 천 년 역사의
모든 초석을 다져야 하니
내 마음이 급하고 급하구나.
진정 중한 이때의 가치를 알아라.
성자가 이룰 것을
다 이루시고 이 땅을 떠나셨다.
그리고 이 땅에 큰 환난이 있구나.
환난이 무엇이냐?
너희가 잘 알아야 해.
사탄이 발악을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한다. 신부들을 치고 있구나.
첫째, ‘육적 환난’이다.
사탄이 신부들의 육을 치고
생명을 치며 침범하고,
육적인 환경을 치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을 치며 침범한다.
그러니 늘 책임분담을 다해야 해.
길을 갈 때도 늘 사람 조심,
차 조심하기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늘 조심,
밤길 다닐 때도 늘 조심,
새벽기도 다닐 때도 늘 조심이다.
늘 최악의 상황을 계산하며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지혜롭게 하기다.
운전하는 자도 늘 차를 점검하고,
다른 때보다 늘 주위를 살피며 운전하기다.
절대 졸음운전은 안 된다.
운동할 때도 늘 조심하며 하기다.
과하게 하지 말고, 축구하는 자들은
절대 과격하게 운동하면 안 된다.
2015_0827 목 계시말씀.hwp5
늘 중심을 놓치면
문제가 발생하고 사고가 생긴다.
그러니 늘 조심이다.
휴거된 자들, 휴거될 자들의
육이 너무 중하다.
육이 없으면 휴거를 이룰 수도 없고,
휴거 차원도 높일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도 없다.
그러니 늘 조심하며 육을 잘 지키고,
건강도 잘 살펴라.
육이 없으면 끝이다.
그러니 정말 관리를 잘해.
한국에는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다.
이를 보고, ‘하나님이 지켜 주시겠지.’ 하며
‘내게 별일 있겠어.’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절대 책임분담을 다해라.
봐라.
전염병도 초기에 잡지 못하니
겉잡을 수 없이 문제가 커져 버렸다.
그와 같다.
너희의 마음의 문제, 신앙의 문제,
육적인 문제가 있을 때,
‘이 정도는 괜찮겠지.’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에 문제가 생길 때는
초기에 바로잡아야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명 문제도 그러하고,
모든 문제가 그러하다.
그러니 늘 자신을 잘 살피고,
지도자들은 생명을 잘 살피며 관리해라.
또한 각종 사고가 없도록 네 가족을 위해,
네가 거한 곳,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여라.
사탄이 육을 침범한다고 했지?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침범하는 것이다.
둘째, 바로‘마음의 환난, 생각의 환난’이다.
육적 환난보다 생각의 환난,
마음의 환난이 더 무섭다.
왜? 외적으로는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으나 마음, 정신, 생각으로 오는 환난에
넘어지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탄이 너희 생각을 타고 들어온다.
그리함으로 너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
자포자기하는 생각,
미워하는 마음...
너희의 생각을 타고 들어와
너희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네 차원에 안주하게 만들고,
신앙을 포기하게 만들고,
휴거를 포기하게 만들고,
섭리길 가는 것을 포기하게 한다.
그러니 정말 생각을 잘 잡아야 한다.
너희가 사탄에게 작은 생각의 틈,
조그만 죄의 조건을 내어 줌으로
네 생각과 마음을 잡지 못하여
그 틈으로 사탄이 네 생각을 타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네 게으름, 나태함,
말씀을 제대로 보지 않는 것,
새벽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
각종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것,
TV, 인터넷, 각종 매체들,
음란물, 각종 성적인 자극들,
각종 자범죄들과
각종 세상을 끊지 못하는 것,
생각을 잡지 않고 흐리멍덩한 것,
네 생각을 주와 함께 잡지 않고
상황이 되는 대로 환경이 돌아가는 대로
물 흘러가듯이 내버려두는 것,
사람의 영향을 받고 환경의 영향을 받아
네 마음이 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
정말 네 생각을 잡아라.
네 마음의 길을 잡아라.
오직 네 생각이 내게 향할 수 있도록,
네 마음이 오직 삼위에게 향할 수 있도록
네 생각, 네 마음을 점검해.
1차로 생각을 잡지 못하면,
2차로 ‘사랑의 환난, 사상의 환난’이 온다.
그것이 무서워.
셋째,
바로 ‘사랑의 환난, 사상의 환난’이다.
이성 문제, 악평 문제 모두
먼저는 1차로 생각을 잡지 못해서 그래.
마음을 잡지 못해서 마음과 생각이
다른 길로 간 것이다. 그러니 1차로
네 생각, 마음을 잘 잡아야 한다.
그러니 내가 말씀을 통해 그리도
‘생각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한 것이다.
진정 네 생각을 늘 점검해.
늘 나와 같이 생각하고,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혹여 죄를 지어도 낙심 말고,
빨리 회개하고 내게 고할 것은 고하고
전환하면 된다.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며
새롭게 일어나면 된다. 과정이니 실수도
있고, 죄의 근성을 고쳐 가는 과정이니
될 때까지 늘 도전하며 더 완전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자포자기하는 마음이 들면 바로
‘사탄아. 내 생각에서 떠나가라.
너를 멸하노라.’ 하고 외치며
담대히 물리쳐라. 나와 삼위에게
‘자포자기’라는 단어는 없다.
절대 내 생각이 아니다. 그러니
낙심하는 마음이 들면 바로 쫓아내라.
1차 생각과 마음을 잡지 못하면
2차 ‘사랑의 환난, 사상의 환난’이 네게
닥친다고 했다. 생각과 마음이
흐리멍덩하여 네 마음과 네 생각에 내가
있지 않으니 다른 것들이 들어오는 것이다.
이성이 들어오고, 악평이 네게 들어오는
것이다.
네 생각이 오직 내게 향해 있다면,
네게 이성의 유혹과 악평과 사상의 유혹이
온다 할지라도 그 즉시 물리치며 네게 온
환난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승리할
것이다. 진정 네 생각을 잡아라.
진정 분별하여 악을 물리쳐라.
지금 이때 사탄이 가장 치는 것은
‘사랑의 환난이요, 사상의 환난’이다.
신부는 사랑이 무너지면 끝이기 때문이고
사상이 변질되면 모든 것을 잃기 때문이다.
사랑을 뺏기고 사상이 변질되면
모든 분별력을 잃고,
천국도 지옥도 말씀도
주 사랑도 모두 잊어버린다.
천국이 와 닿지 않는다.
휴거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느껴진다.
지옥이 무섭지 않다.
말씀이 들어오지 않는다.
주께 받은 사랑도 다 잊어버린다.
송두리째 네가 가진 모든 주 사랑과 의를
잊어버리게 하고, 잃어버리게 한다.
정말 무서운 환난이다.
‘사랑의 환난, 사상의 환난’이
이같이 치명적인 것이다.
사랑아.
네 생각을 나에게 묶어라.
늘 나와 대화하자.
네 머리에 주의 돛을 꽂아라.
그리고 네 사랑을 오직 나에게 꽂아라.
오직 주와 삼위에게 네 사랑을 쏟아라.
매일매일 ‘어떻게 주를 사랑할까?
어떻게 삼위에게 기쁨을 드릴까?’
생각하며 늘 네 모든 생각과 마음과
사랑을 오직 주께 주는 것이다.
네 생각과 마음에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오직 ‘주 생각, 주 사랑’이다. 진정
네 생각, 마음, 사랑 단속을 잘하여라.
사랑아.
내가 또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넷째, 바로 ‘네 모순으로 인한 환난’이다.
주 사랑에 이상이 없다고 하는 자도,
섭리를 열심히 뛰는 자도
이 ‘모순으로 인한 환난’이 닥친다.
그것으로 인하여 신앙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환난이 닥친다.
모순 하나를 고치지 못해 곤고함이
밀려오고, 신앙의 한계에 부딪히고
결국 휴거 600선, 700선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사도가 되지 못하고 그저 개인
구원만 이루는 차원의 인생으로
끝날 수 있다.
지금은 나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고치지 못한 네 모순으로 인해
주와 삼위의 완전한 대상체가 되지 못하고,
나와 같이 뜻을 이룰 자가 되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냐?
진정 너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네 모순이 무엇이냐?
진정 제대로 너 자신을 보아라.
깊이 기도하여 네 자신의 모순이
무엇인지 성령님께 물어봐라.
어떻게 그 모순을 고칠 수 있는지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고
정말 목숨 다해 고쳐야 한다.
자기모순을 모르는 자가 태반이고,
모순을 알아도 고치지 않는 자가 많다.
심각하다.
2015_0827 목 계시말씀.hwp6
네 모순은 네가 살아오면서 형성된
것이기에 네 습관, 버릇, 체질이 되어
있으니 그냥 쉽게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목숨 걸고 고치려 하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니 네 모순을 정확히
알고, 한 기간을 두고 목숨을 다해 완전히
고쳐라. 네 모순을 뿌리째 뽑아내라.
네 모순이 무엇이냐?
안일함, 게으름, 나태함이 체질이 된 자,
말씀을 건성으로 듣는 자,
찬양도, 기도도,
예배도 건성으로 형식으로 드리는 자
사랑과 정성이 없는 습관적인 신앙,
부정적인 생각,
늘 다른 자를 비판하는 생각,
사람을 함부로 보고 대하는 자,
무정하고 비판을 즐기는 자,
남 말하기 좋아하는 자,
생각으로 늘 죄를 짓는 자,
지옥사자같이 말을 강하게 하는 자,
속과 겉이 다른 자,
영과 육이 깨끗지 못하고 지저분한 자,
세상 문화에 중독된 자
(TV, 각종 매체, 음란물, 인터넷 등),
자기 말만 늘 옳다고 생각하고
상대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
자기 주관에 빠져 사고가 잘못된 자,
시기와 질투와 미움으로
자기 사고를 죽이는 자,
사람을 중심하는 자,
나약한 마음, 조그만 충격에도
늘 쓰러지고 낙심하는 자,
깨닫지 못하고 둔한 자, 흐리멍덩한 자,
깨달으려 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 자,
주께 드릴 영광을 자기 영광으로 삼는 자,
권력욕, 각종 욕심으로 사는 자,
경제, 물질에 약한 자,
이성에 약한 자,
성적인 것을 주관하지 못하는 자,
끈기 없는 자,
끝까지 하지 못하고 늘 하다 마는 자,
보이는 것을 중심하고,
보이는 대로 함부로 판단하는 자,
급한 성격, 과격한 성격,
참지 못하는 성격,
조급한 성격을 가진 자,
보여 주기 신앙,
속 빈 강정 신앙을 하는 자,
형제들에게 섭섭함을 타는 자,
선생에 대한 섭섭함과 오해로
늘 낙심하는 자.
네 모순이 무엇이냐?
너를 넘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의 한계를 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네 작은 모순 하나로
늘 네가 넘어진 것이 아니냐?
그 많은 시간,
네 모순 때문에 제자리걸음 하며
차원을 높이지 못한 것이 아니냐?
네 모순을 타고 사탄이
너를 넘어뜨리는 것이 아니냐?
작은 모순이지만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네 모순이 네 신앙을 송두리째 흔들기도
하고, 늘 그 차원에 머물게 하여
결국 휴거 400, 500, 600, 700선에
가지 못하게 한다.
사탄이 너의 그 약점을 알고
늘 너를 무너뜨리는데도
왜 늘 속고 쓰러지고 넘어지느냐?
정말 너 자신을 제대로 파악해라.
너를 쓰러뜨리는 사탄을 제대로 알아라.
정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더 이상 너 자신에게 속지 마라.
더 이상 사탄에게 속지 마라.
내가 답답하여 말한다.
진정 정확히 네게 오는 환난을 알고,
너 자신을 다시 파악하여
환난을 기회로 삼아라.
환난이 두려운 것이 아니다.
사탄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고치지 못한
네 생각과 생활과 네 모순이
무서운 것이다.
늘 육신 관리를 잘하고,
네 모든 생각과 정신을 잡고,
네 사랑을 주의 사랑에 꼭 묶고,
네 모든 모순을 사탄을 잡듯
완벽히 때려잡아서
반드시 차원 높여 휴거를 이루어라.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700선까지 오르고
진정 사도가 되어 나와 같이
뜻을 이루는 자가 되길 바란다.
선생이 한마디 했다.
♥ 08월 27일 목요일 ♥
모세 시대를 통해 지금의
상황을 말씀하신 하나님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29. PM 11:00
작성자 : 정온성
(생명들을 만나고 늦게 집에 들어왔습니다.
밤에 밖에 있었는데도 땀이 흘렀습니다.
‘선생님께서 땀의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을
쓰시겠다.’고 생각하며
수시로 무시로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을 생각하며 씻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사람들은 내가 없다고 한다.
왜 내가 없다고 할까?” 하시며
말씀하시기에, 후다닥 방으로 들어와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람들은 왜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일까?
나 여호와가 사람을 창조했고
너희가 발을 딛고 사는 이 땅도,
넓은 바다도, 푸르른 하늘도...
다 내가 만들었는데...
왜 내가 없다고 하는 것일까?
너는 이유를 아느냐?
그 이유는 단지,
내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이다.
눈앞에 안 보이니 없다고 한다.
만물로도 역사하고,
사람을 통해 역사하고,
환경과 자기 하는 일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고, 영, 혼, 생각이 있으니
더욱더 실감 나게 알 수 있는데도,
단지 내가 눈에 안 보인다고 없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살아 있는 신이라면 그것도 못 해?
그러니 당장 나와 보라고 해!”
이 말!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이라면
너는 믿을 수 있겠느냐.
인간을 만든 내가,
인간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니라.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사랑아!
선생의 마음을 알아라.
꼭 알아야 한다.
선생이 “내가 죽은 자로 알고 산다.” 한
말, 꼭 새겨라. 나와 같은 마음이다.
눈에 보이고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함께하고 있느냐.’
‘함께하고 있지 않느냐.’가 중요하다.
모세를 통해 10가지 나의 역사를 보여
나를 믿는 백성들을 구시대 억압받는
고통의 세계에서 꺼내 왔다.
이스라엘 백성은 내가 모세를 통해 보인
10가지 역사를 보았다.
같은 10가지의 역사였지만,
나를 믿는 자들에게만 나의 역사,
곧 축복이요, 나를 믿지 않고 우상을 믿는
애굽 족속에게는 재앙이었다. 고로 나는
그 10가지를 재앙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10가지 역사라고 말한다.
나의 완벽한 역사이기 때문이다.
10가지 역사를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자들이 보았다. 고로 내가 모세를
통해 역사한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리도 실감하고 구시대
애굽에서 나와 신광야로 왔는데도
모세가 시내 산으로 십계명!
나의 말씀을 받으러 기도하러 간 사이,
눈에 안 보이니 금방 금송아지
우상 신을 만들고
절하며 섬기고 있었다.
이게 어찌된 일이더냐.
모세의 기도를 봐라.
(출애굽기 32장 11~14절)
모세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애굽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가 자기의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 내었다고
말하게 하시려 하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2015_0827 목 계시말씀.hwp7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주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출애굽기 32장 31~32절)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데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사랑아!
모세는 내게 죄를 사해 달라고 기도했다.
모세의 기도로 이스라엘 백성은 화를
면하고 공의로 나오게 하였다.
누구든지 나에게 속한 자는
모세에게 나아오라 하였다.
나아온 자는 살고,
나아오지 않은 자는 죽임을 당했다.
오직 모세의 기도로 화를 면하고
모세를 믿음으로,
자신의 믿음의 행위로 살았다.
이것이 내가 베푼 공의다.
모세는 나와 함께
40일 동안 떡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고 나의 말씀을
돌판에 기록하는 일을 하였노라.
이 말씀으로 구약을 다스렸다.
또한 이 말씀의 터전 위에
메시아 예수가 왔다.
사랑아!
너는 선생이 네 눈에 안 보이니
금송아지를 만들었느냐?
눈에 안 보인다고
죽은 자 취급하지는 않았느냐!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취급하는 것이
살아 있는 자에게 주는 최고의 고통이다.
선생이 모세가 십계명을 새기듯
1000년 역사의 법을 쓰고 있다.
1000년 성약역사에
없어서는 안 될 법이다.
잠도 잊고 먹을 것도 잊고
어디에 있는지도 잊은 채
오직 나의 말씀을 새긴다.
금송아지를 세운 자,
보낸 자와 다른 길을 간 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선생의 조건으로 모두 다 용서했다.
용서로 신부들이
휴거 300선의 길에 올랐다.
선생 이름으로 나아온 자는 다 살렸다.
또한 선생 이름으로
나아오지 않은 자도 살렸다.
고로 이와 같은 역사는 구약, 신약성경
66권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도다.
그러나 나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노니,
이때 다시 금송아지를 세우는 자
나는 용서치 못한다.
그 세계에서 살아라.
내 긍휼은, 내 공의는 자기가 좋아서 간
그 세계에서 살게 하는 것이니라.
모세가 40일 기도하는 기간을
못 기다렸듯 네 선생이 말씀을 기록하는
이 기간을 못 기다리느냐.
말씀을 거의 다 기록했다.
십계명조차도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역사가
해가 뜨고 진 것과 같이 완연하게 다른데,
선생이 기록한 말씀들은 어떠하겠느냐.
기대되지 않느냐!
때가 되면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남을 보고 가까이하기를
두려워했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너희도 성삼위의 광채가 나는
신의 얼굴을 직접 보게 된다.
곧! 곧이니라.
때가 아주 바짝 가까이 왔다.
성자가 승천하듯 그러하다.
더 역사할 방법이 없을 만큼 휴거로
역사했고, 휴거를 이루는 말씀들을
그리도 쏟아 냈는데, 또 부흥강사를 통해
실감 나게 보이기도 했는데, 왜 너희는
실감을 못 하고 있느냐!
너희도 선생이 눈에 안 보여서다.
휴거된 영이 너희 눈에 안 보여서다.
안 보인다고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보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지금 선생은 유일하게 오직
선생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옆에 있을 수 없기에,
홀로 성약역사를 세우고 있다.
십자가의 길을 휴거역사의 길로 바꾼 자다.
그런 자다. 왜 홀로 성약역사를 세우는지
깊이 기도해 보아라.
너희를 향한 사랑만이
가슴에 남겨질 것이다.
오직 사랑이다.
선생의 절절한 사랑이 타오를 것이다.
너희가 선생의 길을 갈 수 없기에
홀로 몸부림치는 심정이 남을 것이다.
선생의 길을 가려면 너희는 고통이다.
너희에게는 지옥이며 십자가다.
그만큼 감당이 안 된다.
고로 선생이 다 짊어지고 가는 것이다.
너희를 위해 선생 홀로...
선생은 사랑하는 자들이
고통받는 것을 절대 못 본다.
그런 선생이 너희에게
“선생 위해 기도해 달라. 같이 하자...”
말하여도 너희는 어떠하냐.
나 여호와는 말한다.
선생을 홀로 두지 마라.
휴거된 너희는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부흥강사처럼,
그녀와 하나 되어 선생과 같이하라.
크나큰 성령의 역사가 함께한다.
살아 있는 선생이
하고 있는 일들을 자세히 보아라.
만물을 통해서도 말한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뉴스도 그를 증명한다.
(하나님께서 선생님의 시 <명상>으로
선생님의 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명상
나는 생각한다.
땅바닥에 붙어
게처럼 기어 다니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나는 쳐다본다.
왜 그렇게도 하늘을 외면하고
허무하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렇지,
저들은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였으며
그 상실된 마음을 금수같이 버려두매
일평생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구나.
전하지 않으면 정말 모를까.
하늘에서 보낸 자가
말하지 않으면 정말 모를까.
땅에서 보낸 자가 말해 주지 않을지라도
하늘에서 보낸 자가 말해 주지 않을지라도
그가 나로 깨닫게 하였기에 나는 말한다.
그가 창조한 만물을 보면
너무나도 잘 알 수 있다고.
태산 같은 죄로 죽기까지 이르렀어도
깨닫지 못하니 미련하게 사는구나.
그가 나를 기도하게 하였도다.
나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회개하게
하였도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자기 죄의 고통이며
더 큰 고통은 민족 죄의 고통이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짐승같이 땅바닥만 기다 끝내니
불쌍한 존재들이구나.
이제
땅에서 보낸 자도
하늘에서 보낸 자도
그를 가르쳐 깨닫게 하니
그들도 믿게 되매
굼벵이가 매미가 되듯
뱀이 용이 되듯
영원한 나라에서
천인(天人) 되어 살라 하셨도다.
(영감의 시 2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