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8.28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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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8일 금요일 ♥
삼위만큼 그 육신을 사랑하는
자도 그 육신을 귀히 여기는
자도 없다.
작성일 : 2015. 6. 29. AM 02:00
작성자 : 김형순
(오늘 문득 가족이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또 아프지 않고 인생을 사는 것도
얼마나 귀한지 생각하게 되면서 선생님의
육신이 살아 계신 것이 얼마나 귀한지
그 귀함이 다른 차원으로 다가와
감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인생 일생 육신의 삶은
고해의 삶, 고통의 삶, 번뇌의 삶으로,
희로애락의 생로병사가 있다.
참으로 어렵고 힘든 고통의 시간의
연속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육신 일생의 삶이 고통의 삶만
있는 것이 아니다.
너무나 큰 의미가 있고
너무나 많은 기회가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축복과 희망의 삶도
되는 것이다.
육신이 힘들다 하지만
영으로 겪는 영원한 고통 지옥의 세계의
1초의 고통보다 덜한 고통이며,
육신의 삶이 너무 힘들다 하나
그 생명은 신이 준 귀한 선물,
하늘나라 천국을 오게 할 수 있는
기회의 귀한 삶이니라.
육신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영혼의 운명이 좌우되고
그 영혼의 거하는 위치가 결정되니
이 얼마나 귀한 삶이냐?
육신으로 오는 고통만 보다가
한 치 앞을 못 보고
허망하게 자신의 목숨을 끊는 자들을 보며
삼위는 얼마나 마음 아파하는지 아느냐?
육신이 있어 이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영원한 세계를 사랑해서
자신을 만드는 삶이
때로는 힘들게 느껴지나
영원한 세계의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순간 찰나의 아주 작은 시간인 것을
발견하고 알고 사는 자는 복된 자이지.
사랑하는 자가 아프고 고통스러운 가운데
죽어 가는 것을 보는 것처럼
아프고 힘든 것이 없을 것이다.
영원히 보지 못할 곳으로 가 버린다면
그것만큼 큰 고통도 없을 것이다.
(맞습니다.
이제 조금 느낄 수 있습니다.)
성삼위는 이 세상 그 어떤 한 사람도
사랑하지 않은 자가 없다.
온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태어나서 자라며 죽을 때까지 더 이상
부을 수 없는 사랑을 부어 주며 돕고 그
생명을 죽을 고비에서 살리며 함께해 준다.
이들이 삼위를 믿든지 안 믿든지
따지지 않고 도왔다. 그러나 성삼위가
도저히 구원할 가망이 없어 심판의 칼을
갈 때도 있었다. 그러나 삼위는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라도 구원하길 원하고 살리길
원하니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음이니라.
삼위의 마음도 창조주의 사랑도 모르고
무지하며 감이 없는 자들을 구원하길
원하고 구원하려고 애써도 알지 못하고
지옥 사망길로 가는 자들을 보며
삼위는 오늘도 눈물과 한숨으로
애탐으로 보낸다.
삼위는 무지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많은 선지자와 사사와
사명자들을 보냈으나
이를 깨닫지 못하고 알아보지 못하고
삼위의 뜻을 저버린 자들을 보고
그들의 영혼이 죽어 사망길을 가는 것을
보며 지금까지 역사를 해 왔다.
삼위가 시대에 보낸 자를
배척하고 무시하는 자가
삼위가 사랑하는 자일 때는
더 가슴이 아프고 심정이 탄다.
인간이 뭐 그리 잘났느냐?
뭐 그리 잘나서 삼위의 뜻을 꺾느냐?
삼위가 키워 보낸 사명자마다
소위 잘났다고 하는 자, 지도자, 머리들이
그 뜻에 반기를 들고 막으니
삼위의 그 아픔이 어떠했겠느냐?
나는 인간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다.
오직 삼위의 기준 그 중심을 보고
사람을 세운다.
시대 구원자를 세워 역사를 이루어도
그것을 모르고 무지하여 사탄의 종이 되어
하는 악행들을 지금 이 시대에도 자행하고
있으니 삼위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인간이 모르고 저지른 죄가 허다하여
저 산과 내를 막으니 삼위가 역사하는
흐름을 모르고 막는 자들로 삼위의 심정의
고통은 지금까지 6천 년을 흘러왔다.
(선생님의 육신이 살아 계심이 너무나
귀합니다. 영원히 함께할 것 같은
선생님께서 누가 고통을 주어도 당할
수밖에 없었고 누가 아프게 해도 사랑으로
감싸고 용서할 수밖에 없는 길을 가셨는데
이제 연세가 드셨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사랑아!
선생의 육신이 산다 한들
젊은 너희들보다 오래 살겠느냐?
육신이란 기한이 있다.
아무리 몇백 년 살고 싶다 해도
그래도 그 기한을 넘어
한없이 연장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선생이 지금 이때 살아 역사를 펴고
있음이 얼마나 귀한지 느껴지느냐?
(아멘! 그러합니다.)
너희 선생이 영원히 너희와 함께하며
천년만년 육신 일생을 같이 살 것 같아도
육신은 한계가 있고 육신으로 이룰 뜻도
기한이 있다.
선생이 하늘의 큰 뜻을 두고 길러지고
혈혈단신 서울 땅에서 생명들을 찾아다닌
지도 며칠 되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37년이란 세월이 흘러갔다.
영원할 것 같은 인생의 삶도
기한과 때가 정해져 있음이다.
선생의 육신이 살아서 역사를 펴는
이 당세가 얼마나 크고 귀한지 알고
깨닫는다면 심장이 멈출 것 같은
충격을 받아도 부족하다.
하나님의 역사가
천년만년 이어질 것 같아도
하나님의 역사도 다 때가 있다.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시대 섭리역사는 누가 정할 수도
누가 기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
시대 구원자가 역사하는 당세의 뜻은
너무나 엄청나고 위대하다.
과정의 역사 가운데 얼마나
책임을 하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자꾸 돌아가니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음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깨달아
그를 증거함이 너희 사도들의 할 일이다.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그를 증거한 자들이 시대 사도가 되어
외치고 역사를 이루어 나가야
이 하늘 섭리역사가 더 창대하게 진행된다.
몰라서 반대하고 몰라서 무시하고
몰라서 그를 박해하고 괴롭히는 자들을
의식하지 말고 아는 너희가 그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한다. 아는 자가 증거하는
힘이 가장 큼이다.
선생은 육신의 귀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평소에 늘 운동하고
최고의 체력으로 자신을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며 부단히 노력한다.
노력하지 않고 힘쓰지 않고
되는 것이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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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그 환경에서
그같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체력이 나날이 고갈되고
몸이 아파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선생의 피눈물 나는 노력의 결과로
그래도 지금까지 너희에게
생명의 말씀이 나가고
휴거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선생이 죽을 것 같은 위기와
고통 가운데서도 견딜 수 있고
버틸 수 있었던 힘은
오직 너희를 향한 사랑과 믿음이었다.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크고 큰지
삼위는 감동했고, 벼랑 끝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오직 삼위를 붙잡고
놓지 않으며 그 모든 것을
이기며 지탱해 왔다.
오늘 삼위가 네게 말한다.
성삼위는 선생을 너무나 사랑한다.
이는 그 육신도 혼도 영도 사랑한다
함이다.
삼위가 그의 육신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가장 잘 알고 있기에
그는 애쓰고 노력하며 자신을 수련하고
단련하며 눈물겨운 인내와 결심으로
자신을 혹독하게 단련하며 만드는 것이다.
그의 육신이 없으면 삼위는 떠난다.
삼위를 나타낼 핵심 지체가 없음으로
삼위가 역사할 발판이 없어짐으로
떠나고 싶지 않아도 떠나게 된다.
절대적인 발판이 된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자에게 가서
역사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
큰 차이가 난다.
삼위가 쓰는 유일한 선생 육신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육신이 아니냐?
그러니 성삼위는 그 육신이 얼마나 귀하고
귀하겠느냐?
삼위만큼 그 육신을 사랑하는 자도
그 육신을 귀히 여기는 자도 없다.
구원자의 육신이 죽고 그 발판이 약해지면
과거 구원자가 받아 전해 준 말씀과
행함을 보고 따라갈 수밖에 없으니
구원자가 있어 너희의 문제를 풀어 주고
구원자가 있어 너희 영혼의 양식을 매일
주어 먹게 함이 얼마나 크고 큰일인지
깨달아야 한다.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구원자와 하나 되어 뜻을 이루고
구원자의 일을 해 주고
그의 몸이 되어 사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그가 지휘하는 섭리역사에
지금 너희가 살고 있음을
진정 귀히 여기고 알아야 빼앗기지 않고
지킨다.
성삼위는 섭리사 그 누구보다
그 어떤 누구보다 구원자의 육신을
사랑하고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 있음에 감격하며
구원자의 육신을 귀히 본다.
귀한 것을 몰라보면 귀한 것이 자기 것이
될 수 없어.
귀한 분도 모르고 못 모시면 떠나가며
귀한 것의 가치를 깨닫고 알고 가는 자는
귀한 것을 지키고 보호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귀한 삼위의 보화를
너희에게 주어 맡기었으니
그 보화를 절대 빼앗기지 말고 지켜야
한다.
삼위는 그가 내는 신음 소리 하나,
한숨 소리 하나까지도 다 알고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아파도 아프다는 말 한마디
신음 소리 한마디도 내지 못하고
삼위의 눈치를 살피며 삼위의 마음을
안 아프게 해 주려고
아파도 아픈 척 한 번 못 하고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 한마디도 못 하고
가는
선생을 곁에 두고
매일 남모르는 눈물로 애간장을 녹인다.
다 아는 것이 때로는 더 마음이 아플 때도
있는 것이다.
다 아니 더 애가 닳는 것이다.
다 아니 더 가슴이 터지는 것이다.
다 아니 심정이 터지지만 눈치를 못 채게
계속 질책하며 서두르며 재촉하기도 한다.
네가 오늘 사람의 육신이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음이 얼마나 큰지
미약하게나마 깨닫고 눈물지으니
내 깊은 심정의 말로 대화를 이어 나갔다.
선생이 귀한 것을 알면 알수록 아는
자이고
아는 자일수록 선생을 위로하고
기도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
♥ 08월 28일 금요일 ♥
천국 황금성-<주와 함께>성
작성일 : 2015. 7. 6. AM 1:00
작성자 : 주사랑빛
(부산의 새 성전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세워 주신
성전이기에 너무 멋지고 감사했습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 자신을 이와 같이
멋진 성전으로 만들어라.
감사함을 잊지 마라.
감사함을 잊으면 죽어.
내가 나올 날을 예비하는 것이다.
이곳 어때?
(너무 멋져요.)
내가 지역마다 세우고
나라마다 세울 것이다.
<성전>은 하나의 섭리역사의 증표다.
앞으로 더 창대한 섭리역사가 펼쳐진다.
그 가운데 신부들이 있는 것이다.
(너무 감사해서 약속드릴게요.
바닷물같이 기도의 양이 차고
넘치게 할게요. 조건을 쌓을게요.
큰 스케일로 살게요.)
지금 내가 그리 산다.
위대한 역사의 바다 앞에
나는 홀로 서 있다.
부두의 고독이다.
2절 들었지?
처절한 내 심정이다.
바다의 모래알과 같이 수많은 자들이
몰려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생명을 전도하는 자에게
수많은 축복이 부어짐을 잊지 마라.
이 성전이 왜 의미가 있는지 아니?
나와 사연이 있잖아.
내가 직접 찾았잖아.
이 성전을 보고 이를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목표야.
사랑아, 나와 같이하는 것!
이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작은 것도 나와 같이하는 것!
자, 봐라.
작은 교회도
나와 같이하는 교회가 큰 교회다.
큰 교회도 나와 같이하지 않는
교회는 작은 교회다.
나와 같이, 주와 같이하는 것.
만사가 그러하다.
이를 깨달아라.
오늘은 이에 대해 얘기해 줄게.
자, 천국에 가자.
성령님이 허락하셨다.
(매우 빛나는 광채가 눈부시게
단상에서부터 뿜어져 나왔고
저는 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즉시 천국의 성이 보였습니다.
끝도 없이 펼쳐진 꽃밭이었습니다.
푸른 잎과 꽃들이 매우 반짝거렸습니다.
가운데 황금길이 있었는데 저는 그 길을
따라 걸었고
어느새 선생님께서 곁에 오셨습니다.
제 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오며
굽실거리는 황금빛 웨이브 스타일이었고
목은 유달리 하얗고 길었습니다.
매우 빛나고 아름다운 푸른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중세풍의 드레스였고,
어깨에 봉긋하게 주름이 잡힌
옷이었습니다.
허리 부분은 잘록하게 들어가 있었고
목선은 물결무늬의 옷이 돋보였으며
흰색 다이아몬드가 물결무늬를 따라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하트 모양이었습니다.
2015_0828 금 계시말씀.hwp3
치마는 옆으로 퍼지는 스타일인데
실크 느낌의 바다색이 연하다가
허리 부분만 진한 바다색이어서
더욱 몸매를 아름답게 보이게 해
주었습니다.
다리가 비치는 시스루 스타일이었고,
신발은 투명한 구두였는데 역시 구두선을
따라 하트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바다색 슈트를 입고 계셨습니다.
흰 와이셔츠에 단추를 세 개 정도 풀고
계셨고 깃이 세워져 있어 세련된 느낌이
났습니다.
매우 부드럽고 얇은 천 느낌의 슈트였고
어깨 부분에 보석이 촘촘히 일자로 박혀
있었는데 끝 부분에 ‘석’자가 선생님의
글씨체로 박혀 있었습니다.
흰 구두를 신고 계셨는데
구두 위쪽에 보석이 박혀 있고,
물결무늬를 이루었습니다.
선생님은 손에 금 지휘봉을 쥐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지휘봉을 가지고 계시네요?”)
내가 지어 준 노래 있잖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그것을 부를 때마다 내가 지휘해 준다.
(와! 감사해요. 저희 교회는 그 찬양을
만 곡 부르기 조건을 세우고 있어요.
그러니 늘 불러요.)
잘했어.
내가 그때마다 지휘해 줄게.
자, 오늘 갈 곳이 있다.
부지런히 가자.
(황금길을 따라 선생님과 걸어갔습니다.
저는 선생님 팔짱을 끼고 있었습니다.
저의 오른손으로 선생님의 왼손을 지그시
잡았는데 손바닥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해서 비단과 같고 아기 살과
같았습니다.
‘아! 내가 천국에서 신의 손을 잡고
있다니!’라고 생각하니, 선생님께서는
농담처럼, ‘내가 천국에서 내 신부의 손을
잡고 있다니!’ 하시며 저를 쳐다보며
활짝 웃으셨습니다. )
이 손 놓지 말자.
네가 휴거되어 황금성에서 사니
정말 기쁘고 행복해. 영원히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안다면, 지상에서도
매일 웃으며 즐겁게 살 것이다.
사람들이 몰라.
얼마나 기쁜 삶인지.
그러니 기쁘게 못 산다.
참으로 안타깝지 않냐.
(황금길 끝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매우 큰 바다가 나타났습니다.
눈부시게 반짝이는 바다는 깊고
푸르렀으며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해변을 따라 조금 더 걸으니
큰 건물이 보였습니다.
순간, 저희 교회 성전도 한 건물에
전세살이 15년이 되어 매우 열악하여 빨리
옮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내가 해 줄게, 너희 성전.” 하셨습니다. )
나와 함께하는 것이 얼마다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바다 가운데 매우 큰 건물이 보였습니다.
돛 모양의 건물 다섯 개가 겹쳐진 형상의
건물이었습니다.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같기도 하고 돌조경을 여러 개 겹친
느낌이 나기도 했습니다.
건물 뒤쪽에서부터 은은한 조명이
번갈아 가며 새어 나오고 있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조명 쇼를 하는 듯했습니다.
황금색, 은색, 핑크색, 파란색 등의
다양한 빛깔의 보석 가루들이
하늘에서부터 흩날리며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건물은 전체적으로 거대한
보석 원석이 서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물위로 건물이 그대로 비취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이 성은 지구 세상의 섭리사
성전들을 의미해서 만든 성이다.
이 성의 이름은 <주와 함께>성이며
성령님께서 구상을 하셔서 만들어졌다.
다섯 개의 돛과 같은 모양은
삼위일체와 나 그리고 부흥강사를
의미하며 완벽히 일체 되어 행하니
아름다운 하나의 작품과 같은 성이
완성되었다.
들어가자.
(가운데 투명한 문으로 들어가니
양쪽 끝이 안 보이게 넓었고
전 세계 성전들의 이름이 적힌 방이
다 따로 있었습니다.
그 방에 들어가면 기념관과 같이
그 성전을 어떻게 사게 되었는지에 대한
사연이 대형 스크린의 영상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방마다 들어갔는데 크고 아치형의
황금색 문은 자동으로 열렸습니다.
그 문 위에는 팻말이 있는데 벽에서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빛나고 있었습니다.
<한국 서울 주님의교회>
<한국 부산 주사랑교회>
<한국 대구 성자말씀교회>...
이런 식으로 나라와 지역명이 적혀 있었고
그 뒤에 교회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교회 이름이 바뀌면 이 팻말의 이름도
자동으로 바뀐다고 하셨습니다.
벽은 대형 스크린으로 되어 있어
성전을 사는 과정의 모습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모든 방의 사연의 공통점은
선생님께서 삼위일체와 함께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왜 보여 주느냐 하면,
주와 함께하면 불가능이 없다는 것이다.
성전은 그것의 상징이다.
고로 두고두고 기념하며
보여 주고 깨닫게 해 준다.
(가장 규모가 큰 방이 있었는데,
다른 방의 세 배 이상이었습니다.
바로 <월명동 자연성전>이었습니다.
이 방에 들어가니 또 방이 있었는데
<성자 사랑의 집> <야심작>, <기도동산> 등
월명동 곳곳마다의 사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황금성과 같이,
월명동은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함께
개발했기에 지구 세상에 유일무이한
최고의 성전이 되었다.
땅의 백보좌가 있는 유일한 곳,
섭리역사의 상징,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작품, 휴거된 신부와 같은 월명동이다.
휴거된 영은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너희의 영도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함께
신부 말씀으로 만든 작품이기 때문이다.
황금성은 삼위와 구원자가 만든 최고의
영계이다. 월명동은 삼위와 구원자가 만든
최고의 육계이다. 휴거된 영은 삼위와
구원자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다.
너희는 하나의 성전과 같다.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함께 만들어야
휴거된 영이 된다.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너와 더욱
함께한다는 것이다.
휴거 300선까지는
마치 내가 월명동에 있을 때,
일일이 직접 작업하여 월명동을
어느 정도 완성해 놓은 것과 같다.
휴거 300선 이후로는
너희들의 책임분담이 커졌다.
마치 월명동을 제자들을 통해 내가
완성시켜 나가는 것과 같다.
얼마나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일체 되어 행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휴거 300선까지는
성전을 산 것과 같다.
내가 거의 다 해 줬다.
휴거 300선부터는 성전을 사 줬으니,
생명을 전도하고 성전을 관리해야 하는
것과 같다.
너희들의 몫이다.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성전이 더욱 개발되듯이,
휴거된 자들이 얼마나
책임분담을 하며 행하느냐에 따라
400선, 500선, 600선, 700선이 된다.
각 교회의 성전은 모두 해당된다.
성전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특히, 월명동 자연성전의 가치를
꼭 깨달아야 한다.
땅의 백보좌이다.
2015_0828 금 계시말씀.hwp4
삼위일체가 거하시는 곳이다.
월명동을 자신의 몸과 같이 아끼고
사랑하는 자에게
휴거의 축복을 더할 것이다.
너희 모두는 깊이 깨달아라.
섭리 성전은 곧 휴거다.
성전도 휴거도
모두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함께
이루어 낸 결과물이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이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함께 행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아라.
성전을 밟을 때마다
깨닫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차원을 높여 휴거되어라.
매 순간 무엇이든지
주와 함께하는 자에게 축복을 빈다.
<주와 함께>는
만사형통의 길이며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비법이다.
교회 부흥 때문에 잠이 안 온다고 했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모두 주와 함께하는 것이다.
이것이 부흥의 방법이다.
모두 주와 함께하는 것이 답이다.
표상 교회는 이를 참으로 잘한다.
그러니 잘되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이것의 프로다.
이렇게 행하는 자는 다 승리한다.
무엇이든지 잘되고 불가능이 없다.
개인 차원, 가정 차원, 민족 차원, 세계
차원 모두 해당된다.
주와 함께한다는 것은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다.
주와 함께하지 않으면
심정이 상하고 보기가 싫고
운세가 없으니
모든 일이 실패로 끝난다.
주와 함께하면 자꾸 생각이 나고
손이 가고 마음이 가서
운세를 타게 되니 모든 일이 성공한다.
<주와 함께> 법칙을 깨닫고 행하여 만사에
승리하고 휴거의 차원을 나날이 높이는
자들이 되어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자.
어서 700선을 이루어라.
오직 주와 함께이다.
사랑해.
♥ 08월 28일 금요일 ♥
인성, 육성을 버려라!
이성, 동성을 조심하라!
작성일 : 2015. 7. 13. PM 1:00
작성자 : 정하빛
(최근 주님보다 동성끼리,
서로를 의지하고 중심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너무 속상하고 답답했습니다.
제가 잘못됐다는 것을 말해 줬는데도,
며칠 뒤에 그 말을 잊어버렸는지,
또 이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모습을
보니 속이 찢어질 듯 아프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또한 저의 지난날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주님이 나를 볼 때에도 이러하셨겠구나.’
생각하니, 너무 죄송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낮 1시에 기도하니,
하나의 환상이 보였습니다.
동성 문제가 있는 두 회원이
웃는 얼굴로 서로 대화하다가
한 회원이 얼굴의 탈을 벗으니
그 안에 흉측한 사탄의 얼굴이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잘해 주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은근히 사람을 중심하게 만들고,
주님을 잊게 만드는 사람의 탈을 쓴
사탄이었습니다!
이것을 보니 충격이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내 사랑들아.
나는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고
지금도 세상에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마치 신무기를 발표하기 전
갈고닦는 기간과도 같구나.
나도 이리 준비하는데
너희도 더 긴장하며 나와 함께 뛸 준비를
해야지.
영적으로 더욱 깨어나라.
육성으로 흐르고
자기 좋은 대로 사는 것은
영의 눈이 어두운 자이니라.
모르면 당한다.
무지하면 당한다.
사기꾼도, 뭘 모르는 어린 자나 늙은
노인을 속이고 사기를 치지 않느냐.
주를 향한 중심이 약한 자는
사탄이 노리는 대상이며
사탄이 공격했을 때 쉽게 당한다.
맛있는 사탕이 있어서 쫓아갔더니
그 끝엔 사탄이 서 있었다.
그러면 네 기분은 어떻겠느냐?
귀한 섭리역사, 휴거역사를 따라왔는데
너의 잘못된 모순을 고치지 못해
끝에 사탄을 만나면 어떻겠느냐.
정말 허무하고 답답한 심정이다.
섭리 안에 기성인이 되지 마라.
나의 말에 100% 순종하며
살지 못하는 자,
섭리 안에 기성인이다.
내가 말하는데도 건성으로 듣고
아직도 자신의 삶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중심대로 사는 자,
끝에 사탄이 서 있고 후회만 될 뿐이다.
되돌리려야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구나.
너희가 깨닫기를 간절히 원하여
쉽게 말해 준다.
그러나 가치를 너무 모르는구나.
섭리를 작게 생각하지 마라.
내가 말씀으로, 기도로
죽을 운명들을 살려 놓았다.
이 섭리는 생명이 달려 있는
중대한 곳이다.
그저 인간들의 하나의 문화, 놀이터 입장이
아닌 생명의 운명이 달려 있는 중대한
섭리사이다.
그런데 너희는 긴장치 못하고
왜 은근히 죄를 짓고 사느냐.
주를 사랑하여 섭리에 있어도
너희의 버리지 못하는 근성으로 인해
네 스스로 너희의 발목을 붙잡고 있구나.
주의 일을 할 때는 단 1%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들어가면 안 된다.
그것은 금을 만들 때에 불순물이 섞인
것과 같아서 완전한 수준급의 금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성삼위 앞에 너희는 왜 긴장하지 못하고
아직도 자신의 스타일을 내놓으며
주장하고 있느냐.
자신의 것, 인성적인 것으로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성령으로 더욱 깨달아라.
너의 인성, 너의 생각이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
더욱 높은 차원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오직 성령으로만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을 간구하여라.
인성은 하늘의 일을 거역하는 것이며,
하늘의 일에 잿밥을 뿌리는 격이다.
인성은 잘되는 것 같으나
그 끝은 허무하며 허탈뿐이다.
하늘 일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 자신의 스타일을
모두 버려라!
이는 기도해 보면 알 것이다.
영적인 상황으로 보면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알 수 있다.
신령하지 않으니 영적이지 않으니
이 세계를 모르고
목사라 해도, 지도자라 해도
무지하게 은근히 죄를 짓고 사는구나.
2015_0828 금 계시말씀.hwp5
섭리 안에서 맺어 준 형제들 속에
이성이나 동성 문제가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이는 주의 일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더욱 의식되거나,
교회에 가면 어떤 사람을 찾게 되고
신경 쓰게 되는 것, 그 사람이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이성,
동성 문제의 발원지가 된다.
이것들이 모두 육성,
자신의 방식들인 것이다.
인성, 육성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다가 정말 큰일 난다.
사고가 난다!
아무렇지 않게 어떤 이성과 편하게 대하고
같은 성의 지도자라 하여 편하게 대하고
정한 선을 넘어가게 되면
거기서 서로의 인간적인 감정,
인성이 발동하게 되고 주의 마음이 아닌
그 인성의 틈을 타 사탄이 들어온다.
자꾸 사람을 중심하게 하고 사람을
의지하게 하고 그러다가 육으로 스킨십을
하고 마음을 뺏기고 육을 뺏겨
결국 생각, 육신, 영까지 타락이다.
왜 이러한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너희 감정을 그냥 흐르는 대로 놔두느냐!
주를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의 마음을 다스려라!
주가 최우선 사랑이 되어야 하고
형제와는 하나가 되어야 하지만
한계선까지의 사랑인 것이다.
내가 준 사명의 이름으로
너의 인성을 써먹지 마라.
사명자, 지도자라고 하여
자신을 따르게 만들며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행위 또한
그 생명을 자기중심하게 만드는 것으로서
절대 주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곳은 순간은 잘될지라도
깊은 속을 보고, 끝을 보면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더욱 인성, 육성으로 행하지 않도록
자신도 되돌아보며 긴장하고
교인들도 그런 자가 없도록
매의 눈으로 지켜보며 지도하여라.
오직 선생과 한 줄 서기이다!
선생 중심에 맞춰 하나가 되기다.
명심해.
너희의 인성, 모순으로 인해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이 있어 말한다.
이성도, 동성도 반드시 조심하라.
너희의 낮은 생각으로 절대 판단치 말며
육성, 인성으로 생명을 대하지 마라!
오직 주 사랑이다.
세상도, 사람에게도
네 마음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성삼위, 주 사랑이다.
주 사랑이 뜨거워야 황금성
700선에 올라간다.
안녕.
♥ 08월 28일 금요일 ♥
다른 자 관리, 네 스스로
관리다! 한 가지만 보지 말고
육, 혼, 영 모두 관리다!
작성일: 2015. 6. 29. PM 7:20-7:58
작성자: 주수신
( 제 스스로 대할 때에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에도
선생님의 마음으로 대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삼위와 주님께서 저를 어떻게
관리해 주셨고, 우리 전체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관리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관리가 ‘생명’이다!
관리가 ‘생명’을 유지시킨다!
관리가 없으면 보수해 줄 곳에
보수를 해 주지 못하니 그 부분에 구멍이
나고, 구멍이 난 대로 두다가는 그것이
‘틈’이 되어서 더 큰 ‘화’가 온다!
네 스스로도 ‘관리’요,
다른 생명들 또한 ‘관리’다!
너희 모두에게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고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
줄게.
먼저 관리는 ‘성삼위’처럼,
그리고 나 ‘선생’처럼이다.
하늘은 늘 너희를 관리한다.
가장 먼저 ‘생활적인 면’에서 혼과 영으로
너희와 늘 함께하면서 너희가 하늘을
부르며 네 파장을 하늘로 보내면
언제나 너와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의 문’을 늘 열어 둔다.
너희 스스로 <하늘을 부르는 책임>을
하기만 하면 혼으로 삼위와 그리고
선생도 만날 수 있지 않느냐.
그다음으로는
‘무한한 말씀’으로 너희를 관리한다!
한 번 말씀을 주고 더는 말씀을
안 주는 것이 아니라, 매주 주일말씀,
매주 수요말씀, 그리고 매일 새벽
잠언으로도 너희에게 ‘늘’ 삼위와
나의 말을 전하며 관리한다.
또 나는 너희를 ‘기도’로 관리한다.
너희 중 단 한 명도 내 기도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너희 모두에게 나의
기도가 닿도록 ‘충분히’ 기도한다.
너희의 육과 혼과 영을 두고 진실로,
전심 다해 하늘 앞에 기도드린다.
이같이 나는 ‘말씀’과 ‘기도’로 너희의
<신앙>을 잡고
<생활>적으로도 너희를 관리한다.
관리는 이같이 하는 것이다!
너희가 생명을 관리할 때에도,
‘육’만을 관리해 육의 상태만을 살피면
‘신앙’이 못 들어가고,
그의 ‘영’만을 위해서 신앙만을 관리하면,
신앙의 터전이 되는 ‘육’이
관리가 안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육>과 <영>은 ‘한 쌍’이다!
고로 ‘관리’도 <육의 관리>와
<영의 관리>를 함께 해야 하는 것이다.
<신앙적인 관리>와 <생활적인 관리>를
함께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둘 중 한 부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신앙’에 문제가 생긴다!
신앙을 못 잡아도 신앙에 문제가 생기고,
신앙의 터전인 ‘생활’을 못 잡아도
신앙에 문제가 생긴다는 말이다!
고로 생명을 관리할 때에는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같이 잡아 주어야 한다!
<육의 것>과 <영의 것>을
함께 잡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관리하는 비율은
그가 스스로 신앙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아직 다른 자들의 도움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다르다.
스스로 하는 자, 열심히 뛰는 자일수록
육적인 관리의 비중은 낮추고,
영적인 것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스스로 잘하고 있으니,
더 차원을 높여 행하며 하늘의 일을
함으로써 삼위로부터 스스로 만족감을
얻고 행할 수 있도록 잘 달리고 있는
자에게 더 달릴 수 있는 길을 내어 주고,
다른 것들로 그의 행함을 받쳐 주어야
하는 것이다.
스스로 하지 못하는 자, 열이 식은 자는
육적인 관리의 비중을 높이고
영적인 것의 비중을 보다 낮춰야 한다.
관리하는 대상의 수준에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그가 육으로 고민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려운 것은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까지 그에 대해 파악하고
그 면을 먼저 알아줘야 한다.
<육적 관리> 위에 <영적 관리>가 들어가야
그도 부담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한 관계가 형성된 이후에 영적인
것까지 관리를 하면,
그가 너의 말을 받아들이지만,
영적인 것의 불이 식어 있는 상태에
일방적으로 영적인 불을 주고자 행하면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말이 육만을 관리하고
영은 그저 두라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와 영적으로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두고
스스로 열심히 하는 자와 비교해 보았을
때, 보다 영적인 것, 핵적인 것을 알려
2015_0828 금 계시말씀.hwp6
주는 것의 횟수는 낮춰야 한다는 말이다.
또한, 스스로 하는 자보다 더 많은
설명을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스스로 하는 자에게는 한 방향만을
제시해 주고, 그같이 행하였을 때
기대되는 효과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만 해 주어도 그 말을
알아듣고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지만,
보다 영에 둔해지고 육성이 살아난
자에게는 그리 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그저, ‘전에도 했던 말, 지금
또 하는 말’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사랑아.
영과 육의 ‘밸런스’를 맞춰서 생명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
그의 상황에 맞게 말이다!
반대로, 영적으로 열심히
행하고자 하는 자에게 육적인 이야기만
주야장천 하면 그가 너를 보고
“육적이다. 차원이 낮다. 시간이 아깝다.”
할 것이다. 도리어 그가 너를 관리해 주려
할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들 모두 ‘서로서로’ 관리이다!
서로서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관리다!
지금까지 상대를 관리해 주는 것에 대해
말씀하였다. 이번에는 네 스스로를 향한
말이다.
너희는 흔히 ‘하나’만을 보고 행한다.
두 가지, 세 가지 혹은 그 이상을 보고는
잘 행하지를 못한다.
너희는 육, 혼, 영이 있는 자들이다!
고로 너희의 육도 관리, 혼도 관리,
영도 관리다.
세 존재를 모두 두고 ‘건강관리’다!
<육의 건강관리>,
먹는 것, 운동하는 것, 자는 것 등
삶의 방향성을 하늘에 두어라.
먹는 것,
짜고 매운 것을 멀리해라.
자연식품들을 가까이해.
그리고 소식이다.
운동하는 것,
시간을 정해 놓고 꾸준히 운동이다.
자는 것, 시간에 맞게 행하기다.
한때만 행하고, 하루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함으로써 ‘육의 체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육의 발판이 되어야만
나 선생의 몸이 되어서
이것저것 행해 줄 수 있고,
육의 발판이 되어야만 너희 스스로의
신앙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육이 아파 기도하러 나오지 못하는 자가
많고, 육이 아파 자신이 원하는 것만큼
행치 못하는 자들이 많다.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제일 좋다.
육의 체질을 하늘 방향으로 만들어 놓고
그대로 살면 신앙하는 데도 좋고
네가 무언가를 하는 데 가장 기본적
발판이 된다.
그다음, <혼의 관리>다.
다른 말로 하자면 네 생각 관리 즉,
뇌 관리다.
너의 뇌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네 혼의 차원이 달라진다.
뇌에 세상 것들을 담은 자,
네 혼이 잡것들의 영향을 받아
그 차원에 머문다.
삼위도, 나 선생도 ‘최고 차원’에 있다.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하다!
혼도, 영도 깨끗한 만큼 그 차원이 높다.
육적인 것도 깔끔하게 한 만큼
차원이 높지 않느냐.
식당에 갔는데 음식이 맛있어도
식당이 너저분하고, 먹은 것도 안 치우고,
벌레도, 쥐도 나오면 그곳에 또 가겠느냐.
고로, 뇌 또한 버릴 것은 버리고
정리할 것은 정리해 깔끔히 해 놓아야
최고 차원에 닿아 삼위와 선생을 만난다.
뇌가 신비한 이유는
삼위와 주를 만날 수 있는
지체이기 때문이다.
관리하면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막 사용하면
‘만날 수’ 없다.
차원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네 차원대로, 차원에 맞는 자들을 만나며
차원에 맞는 것들을 담고
차원에 맞는 것들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뇌가 하늘과 통할 수 있는
너무도 귀한 지체이나,
이 지체를 그리 귀히 보고
자신의 뇌에 담을 것들을
칼같이 쪼개내며 관리하는 자가 적다.
<뇌를 관리하는 것>이 ‘핵’이다!
생활 중 관리다!
뇌를 생활 중 깔끔하게, 깨끗하게,
그리고 하늘의 말씀을 꽉꽉 담아 놔야지만
기도할 때, 즉시 주와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가 떠오르고 세상 것들이
네 머릿속에 없다.
그리해 깊게 기도하게 되고,
그 뇌로 삼위와 주의 생각을 받는 것이다!
주와 대화할 수 있고,
주와 만날 수 있는 지체,
바로 네 <뇌>이다!
하늘과 만나지 않고, 세상의 헛된 것들을
만나는 데에 사용하면 뇌가 ‘병’이 든다.
‘뇌 건강관리’가 곧, <주와 사랑 관리>다.
자, 그다음은 <영 관리>다.
너희의 영은 네 육과 혼의 행실의
결과체이다. 고로 영 관리의 근본은
‘육과 혼 관리’이다.
영은 의를 먹고 자란다.
‘의’가 영의 권위이며, 권세다.
고로 육과 혼이 의로운 행실을 하고,
의로운 생각을 할수록 영이
그 의를 받아 자신의 공적으로 삼고,
저 천국에서 필요한 것들로 바꾼다!
그렇다면 ‘의’가 무엇이냐?
‘하늘의 뜻’이다.
‘하늘 차원의 행함’이다.
‘하늘에 닿는 생각과 행실’이다.
즉, 너의 모든 생각과 행위 중
그 중심이 ‘하늘 사랑’인 모든 것들이다.
고로, 영의 건강관리요,
영을 더욱 잘되게 함은 곧 ‘의’다.
하늘과 일체 되라는 말도
너희의 육, 혼, 영을 관리하는 말이다.
‘육적’으로 하늘과
일체 되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먼저는 네 육의 건강관리다.
나 선생이 내 자신을
그 얼마나 철저히 관리하는지 보아라.
그리 하는 것이다.
혼으로 하늘과 일체 되라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네 뇌를 다른 것들을
만나는 데 쓰지 말고,
다른 것을 담는 데 쓰지 말고,
하늘을 담고, 하늘을 만나는 데
쓰라는 말이다!
그것이 곧 네 혼의 건강관리이다.
또한 네 혼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길이다.
계발해 하늘에 닿는 뇌로 만드는 길이다.
악화된 건강을 회복하는 차원이 아니라,
뇌가 천하장사가 된다!
그 생각으로 육의 행실까지 이어져
하늘이 원하는 일을 행하는 육이 된다!
영으로 하늘과 일체 되라는 말은
무슨 말이겠느냐? 너희의 영만이
삼위와 나 선생의 말을 온전히 이해한다.
너희의 육과 혼은 스스로는 알 수 없다.
휴거된 ‘영’만이 모든 것들을
삼위께서 원하는 차원으로,
제대로 받아들인다.
너희의 육과 혼은 영과 수수관계를 이룬다.
육과 혼의 행함이 영에게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영의 행함도
너희의 육과 혼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두 관계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육과 혼의 행함을 하며
네가 영을 인식하지 않아도
그 영향이 가지만,
영의 행함은 혼이 인식하지 않으면,
혼과 육에게 영향을 미치는 그 정도에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너희는 영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
혼을 통하여 영에게 말도 걸고,
삼위와 주에 관련된 그 모든 것들을
물어보려고 해야 한다.
너보다 훨씬 차원이 높은 자가
너와 함께하는 것이니,
너의 영에게 자꾸 물어봐.
2015_0828 금 계시말씀.hwp7
네 육이 혼을 통하여 영에게 말도 걸고,
그와 대화도 해야 한다.
휴거된 영은 이미 하늘과 일체 되어 있다.
같은 주관권에 있으니,
붙어 있는 것이 아니냐.
영을 통해 육과 혼 또한 일체 될 수 있고,
육과 혼을 통하여 영이 더욱 삼위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같은 주관권 내에서도 더 핵적 중심지로
나아갈 수 있다 함이다.
사랑아, 사람은 관리다!
다른 자들을 생명으로 보고
관리하는 입장에서도
그의 육과 영을 헤아려야 하고,
네 자신을 스스로 관리할 때에도
너의 육과 혼과 영, 세 존재들을
모두 헤아려야 한다.
흔히 너희는 한 가지만을 관리하니,
다른 것에 문제가 생긴다.
생명을 관리할 때 육만을 관리하거나
영만을 관리하니 생명이 못 받아들이는
상황이 생기지 않느냐.
네 자신을 관리할 때에도,
육만을 관리하거나
혼만, 혹은 영만을 관리하니
세 존재들이 수수관계를 맺으며
셋의 건강을 모두 지키거나,
모두 성장하는 것이 더딘 것이 아니냐.
혹은 한 존재, 아니면
하나를 못 잡아서 두 존재,
더 나아가서는 세 존재 모두가
문제에 처하기도 한다.
고로 ‘관리’는 생명이다!
‘관리’는 존재를 위해
‘필수’로 해야 할 일이다!
‘관리’를 생명시하여라!
너희 모두 네 자신도 관리하고,
다른 자들도 관리해 줘.
육, 혼, 영 그 모든 방면을
함께 보며 관리해 주기다!
사랑해!
세세하고 세밀한 관리의 신,
나 성령이 선생을 통해 말하였다! 안녕!
♥ 08월 28일 금요일 ♥
휴거되었으니 더 큰 역사를
위해선 개성의 달란트에 맞게
할 때이다.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12. AM 3:50
작성자 : 채주명
(최고의 창조 목적인 휴거를 이뤄
주셨음에도 돌풍 치는 역사로 삼위와
선생님께 힘을 드리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새벽 1시 기도를 하면서
저희도 이때를 위해 뽑혀서 왔을 텐데
어떻게 해야 이 한계를 넘을 수 있을지
간구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사실 지친 자들도 있겠지만
정말 이 역사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위해
해 드리고 싶은 마음들은 다 간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섭리에 인재가 없어서 그런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섭리에 이미 인재들은 있지만
그 개성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힘을 내라.
지금은 진정 감사와 기쁨이 넘칠 때이다.
감사와 기쁨이 넘치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마음이 기쁘니 모든 것이 희망이요,
소망이다.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사실 지금은 너희가
최고의 기쁨을 누릴 때이다.
그 힘을 내야,
그 에너지가 넘쳐야 자기를 벗어나
다음 단계인 선생을 지키고
천 년 역사 중 최고의 발전을 이루어
당대에도 빛나는 지상의
최고 역사를 만들 수 있다.
지금까지도 잘 이겨 왔고
그 많은 유혹을 이기며 황금성까지
입성했는데, 너희가 가진 그 정신이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절대 나약하다 생각하지 마라.
너희들은 정신이 살아 있는 자들이요,
이긴 자들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었지만
이 타락한 세상 가운데 너희들도
정말 힘겨운 몸부림의 싸움이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선생을 사랑하고 믿고 따른
조건으로 너희도 선생과 같이 황금성
혼인 잔치에 참여하며 이긴 자들이 되었다.
스스로 자신을 봤을 땐
부족한 것 같아도 삼위는 다르다.
자신감을 가져라.
힘을 내라.
너희는 한 명, 한 명
빛나는 휴거의 작품들이고
하나님의 신부들이다.
천사들이 부러워하는 존재이며
천 년 동안 무한한 영광을 받을 자들이다.
너희들은 너희 각 개인을
137억 년 만에 만든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생각해 보아라.
너희들의 가치는 일억 천만금의 값진
보석보다 더 귀하다.
삼위와 선생은 너희를 그렇게 대하고
보는데 너희들이 각자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는구나.
(요한계시록 20장 4~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첫째는 육이고 둘째는 영이다.
너희들은 성경에 기록된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하는 말을 이루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영이 죽지 않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한다는 것이다.
왕 노릇은 개성 복직을 의미한다.
몸이 각 지체대로 왕 노릇 하듯이
개성의 왕이 된다는 것이다.
베드로도 살아서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 하고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살아서
그 이름과 사명급대로 왕 노릇 했다.
휴거는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하나님의 휴거로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더 깊이 보면 하나님은
인간을 개성대로 창조하셨기에
개성대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각각의 사랑을 받으신다 함이다.
어떤 한 사람이 잘한다고 해서
하나님은 그 사람의 영광만으로
만족하지 않으신다.
개성대로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15장 41절)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이와 같이 개성대로 영광이 각각이다.
(아, 그래서 성자 승천 후 선생님께서
저에게 ‘각자 안 시켜도 할 일 찾아서
개성 달란트에 맞게 해’라고
편지해 주셨군요. 이제 휴거되었고
복직되었으니 각 개성대로 하라는
깊은 의미가 있었네요.)
2015_0828 금 계시말씀.hwp8
그러하다.
선생은 복직시켰으니
자기 개성의 빛을 더욱 발하며
기쁨의 소식이 차고 넘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러하지 못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저 모습이 휴거된 자의 모습이구나 하며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며
자신의 휴거 가치를 잃고 실망하지 말고
이미 너희는 복직된 자들이니
너희들의 개성에 맞게 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
외치는 자의 영광을 받으시고,
춤추는 자의 영광을 받으시고,
노래하는 자의 영광을 받으시며,
직장을 다니며 그 삶 가운데 주를 부르는
애타는 심정의 영광을 받으신다.
다 각각의 영광이다.
그러니 성령의 불을 받고
각자의 개성을 찾아 더욱 하나 되어
섭리의 찬란한 빛을 발할 때이다.
선생은 개성대로 그에 맞게 교육하며
너희들을 키워 왔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지도자들이 개성의 눈을 뜨지 못해
개성대로 생명들을 인도하지 못함으로
생명들이 이때를 더욱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미 섭리에 인재들이 있다.
어떻게 인재를 더욱 키우고
어떻게 개성에 맞게 조합하며 나갈지는
지도자들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지도자들은 눈을 떠라.
개성의 눈을 떠라.
이제는 개성대로 빛을 낼 수 있도록
살펴 주고 인도해 줘야 기쁨을 얻고
휴거의 차원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진리로 무장한 개성체임을
명심하고 진리로 더욱 무장시켜
개성대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인도하기다.
진리로 무장한 개성체란
말씀으로 만들어진 개성체를 말한다.
몸도 각 지체마다 각각의 역할을 하지만
조화를 이루며 하나 되어 뜻을 이룬다.
이와 같이 말씀으로 만들고,
심정을 받고 하나의 뜻을 향해
개성의 조화를 이루며 가는 자가
개성 진리체가 되어 빛을 발할 수 있다.
그렇게 다양성을 추구하며 다양하게
각 분야별로 시대를 증거해야 앞으로
밀려올 다양한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다.
개인의 개성 빛을 발하며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며 하나 되면
더 큰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지금 새롭게 해야 할 것은
심정을 받고 개성대로
자기가 할 일을 찾아서
개성의 달란트에 맞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창의력 있는 개성의 힘들이 솟아
힘도 빠지지 않는다.
자기가 자신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잠을 안 자도,
먹지 않아도 신바람에 하듯이
지금 각자가 그리고 지도자들이
잘 인도하여 개성대로 영광을 돌리며
더 휴거의 차원을 높여 나가기다.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큰 역사에 큰 인물이 필요하지 나같이
부족한 자가 도움이 될까 생각하지 마라.
각 개성의 분야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기에
그 개성의 분야에선 가장 큰 자이다.
한 사람만으로는
역사를 웅장하게 만들 수 없다.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이루는 것이다.
너를 왜 택하였겠느냐.
너희들도 각 개인으로 예정되어 있으니
힘을 내서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는 말씀처럼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라.
(작은 교회는 개성을 찾게 해 준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울 것 같아요.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개성을 찾기보단 눈에 들어오는 일이
우선이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
너는 세상처럼 육적인 생각을 하느냐.
그것이 아니다.
영적인 개성 진리체이다.
이것은 기도해야 삼위께서 역사하신다.
늘 환경과 여건만 따지지 말고
작은 교회일지라도 기도하면서 운영하고
기도하면서 개성대로 인도해 보아라.
네가 사람들을 인도하려고 하고
네가 사람들의 개성을 찾아내려고 하느냐.
삼위께서 네가 기도하면 운행하시니
이런 것을 생각하고 획일적인 생각을
벗어나 기도하면서 사람들을 이끌고
운영하라 함이다.
때에 맞게 키우시고 깨닫게 하신다.
육이 아닌 영의 역사임을
절대 잊지 말기다.
그러니 개성의 빛을 발해도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야 지금의 한계를 넘고
개인도 힘을 발하며
휴거의 기쁨을 누리며
돌풍 치는 힘과 웅장한 역사를
만들 수 있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영적으로 깨어나야 진정한 개성의 창조
목적에 눈을 뜨니 기도하여 개성의
달란트대로 빛을 발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