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8.29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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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29일 금요일 ♥
1. 상대에 의해 좌우된다.
2. 너와 나는 연결되어
하나이다.
작성일 : 2015. 7. 8. AM 03:00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기도할 때
‘모든 것이 상대에 따라 결정된다.
상대성이다.’ 하는 감동을 주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모든 것이 상대에 의한 반응이다.
상대가 어떠하냐에 따라
주체가 반응하기도 하고,
상대가 얼마나 되어 주느냐에 따라
주체가 나타나기도 한다.
상대에 의해 자극받아
주체가 반응하여 나타나기도 한다.
상대성의 이론을 배웠지?
너의 절대성이
절대적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네가 생각하는 것은
상대에 의해 달라질 수 있고,
네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상대에 의해 존재하고
좌지우지될 수 있다는 말이다.
사랑의 세계,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어떠하냐에 따라
주체의 존재하는 가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너희가 주의 사랑의 상대가 될
때와 세상 사람의 사랑의 상대가 될 때
그 가치가 어떠하냐?
너라는 사람은 동일하고
네가 주는 사랑은 같은데,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네 가치가 달라지지? 이와 같이
상대에 의해 결정되는 게 있다.
이 세상은 모두 짝으로
존재하게 만들어 놓았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자와 여자,
추위와 더위, 숟가락과 젓가락,
좌뇌와 우뇌, 오른손과 왼손,
이성과 감성, 땅과 바다 등...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도 짝이다.
구원자와 따르는 자 등
모든 것이 다 짝으로 존재하는데
서로 상대에게 영향을 주고
그 영향을 주는 강도, 자극에 따라
상대가 변화된다.
발전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둘이 하나가 되어
서로 좋은 영향을 줄 때는
무한히 발전하고 천국이 되어 살아간다.
한쪽 면으로, 한쪽만으로는
살 수가 없고 존재할 수가 없다.
왜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네게
하느냐고? 너와 내가 짝으로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그리고 이 세상
이치가 그렇게 돌아간다는 것이다.
사랑에 있어서
너와 나의 관계가 이와 같다.
상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주체가 반응하는 것이다.
사랑의 주체인 성삼위가 있고,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와 파장을
기본적으로 보내고 있지.
그런데 그것을 받아 주는 상대가
그것에 대해 엄청난 반응을 했다고 하자.
그러면 주체는 엄청난 힘과 자극을 받아
더 많은 사랑을 주게 된다.
자극과 반응에 의해 주체도
활성화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상대가 중요한 것이야.
주체도 꼭 중심을 잡고
존재해 줘야 하지만 상대에 의해
존재하고 그 역사가 달라지는 게 많다.
주체 혼자로는 역사할 수가 없다.
상대가 반응하는 것,
상대가 세우는 조건과 상대가 주는
사랑에 따라 주체가 달라진다.
상대는 너희들이고 주체는 구원주이다.
상대가 구원주이면 주체는 하늘이다.
주체는 변함없는 사랑의 역사에
모든 돌아가는 것의 축이 되었다.
그러면 이것을 보다 잘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상대에게서 온다.
그 상대가 주체에게
얼마나 많은 힘을 주느냐이다.
하늘이 주체가 되어
너희들에게 역사할 때
상대의 반응에 따라
그 역사함이 달라지는 것이다.
말씀을 들을 때,
사랑을 줄 때 모두 다 그러하다.
너도 누군가에게 말씀을 전할 때,
그 사람의 반응에 따라 말씀을
더 해 주게 되기도 하고,
안 하게 되기도 하지? 그러니
상대의 반응, 상대의 힘이 대단하다.
상대가 힘이 없고 반응하지 않을 때는
주체도 힘이 없다. 힘을 받지 못하여
마치 자전거의 바퀴가 하나만 돌아가는
것과 같아서, 속도가 나지 않고
오히려 힘이 들어 멈추게 되지.
너희와 나의 사랑도 그러하고,
구원자가 너희에게 받는 힘도 그와 같다.
너희가 상대가 되어 줘야 내가 말한다.
사랑의 상대가 되어 줘야
사랑을 무한히 주고 표현할 수 있다.
상대가 사랑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대상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찌 사랑하랴.
말씀을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들어도 반응이 없다면
뭣하러 말을 하겠느냐.
말할 힘도 없고 아예 말하지 않는다.
주체와 상대는 연결되어 있어서
서로에게 힘을 받는다.
너희는 하늘의 상대가 되는
엄청난 자들이다.
나의 힘, 사랑, 마음을 좌지우지하며
너희가 마음먹은 대로 내가 역사하고
사랑을 줄 수 있게 하는 존재들이다.
너희 인간이 나에게 반응하지 않을 때
이 세상이 어떠하였느냐.
나의 사랑은 동일하고 능력도 동일한데
이 땅 가운데 그 사랑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 큰 사랑이 나타날
발판이 되지 않으니 나타날 수 없었다.
그러나 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주고
그릇이 되어 준 자가 나타나니
나의 사랑을 이 땅 가운데
그를 통해 무한히 나타내지 않느냐.
너희들이 이렇게 중요하다.
구원자가 나의 상대가 되어
나를 나타내듯 너희도 나의 상대가 되어
구원자와 나를 나타내야 한다.
나도 너희의 그 반응,
상대의 반응에 따라 힘을 받는다.
나는 너희의 거울이다.
네가 나를 생각하는 만큼
나도 너를 생각하고,
네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똑같이 네게 나타난다.
최고의 사랑으로 내게 나오면
나는 그에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타난다.
이 원리를 알아라.
주체와 상대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이 시대 구원자, 하와 대표가
연결되어 있다고 했지?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우리와 너희는 연결되어 있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네가 아프면 내가 아프고,
네가 기쁘면 나도 기쁘고...
사실은 네 안에 내가 나타나는 것이다.
구원자 시대 대표, 하와 대표에게만
우리가 연결된 것이 아니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휴거된 자와 연결되어 있다.
하나다.
그에게 내가 나타나며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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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의 몸이 된 자들이며
결국 너희가 시대 아담과 하와 대표처럼
완전히 복직된 자들이 되어
나와 연결되어야 한다.
완전해지면 하나와 같이
완전히 연결되어 나타난다.
아직 불완전한 너희에겐 완전한
부분만큼만 내가 나타날 수 있다.
마치 전기선 중 선이 끊이지 않고
제대로 연결된 곳에 전기가 통하듯,
너희와 나도 그러하다.
구원자와 너희도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너희가 완전해지면
모두 나의 소(小) 메시아가 되는 것이다.
나의 분체, 나의 몸들이 되어
나의 완전함을 보이는 것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을
단지 성삼위와, 선생과 부흥강사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지 마라.
너희까지 연결되어야 한다.
성약 신부 대표,
하와 대표는 연결된 최초의 사람들,
회복된 기준자들이다.
이와 같이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보며
나를 드러내고, 신의 능력을 보이는 것,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이 부러웠지?
그와 같이 하라는 것이다.
그들과 같이하면 그와 같이 된다는 것이다.
그냥 그 역사를 보며 박수 치며 남의
일처럼 생각지 마라.
다시 제2, 제3의 복직된 하와들이 나와서
나와 모두 연결되어 하나 돼야 한다.
그래서 이 지구 세상 70억 사람들이
하나가 되었을 때,
모두 나의 분체들이 되었을 때,
비로소 지상천국이 이뤄진다.
이 세상은 나와 사랑이
완성된 자들에게 흘러갈 것이다.
내가 창조한 본래의 세계가 그것이며
그것을 향해 이 역사를 이루고 있노라.
사탄은 너희와 나를
이렇게 연결되지 못하게,
하나 되지 못하게 끊어 놓는다.
분리되어 생각하게 하고, 끊어지게 하며,
외롭게 하고, 혼자 생각하게 하고
판단하게 하여 하늘의 차원이 아니라
인간적인 수준으로 행하게 하여
실패하게 한다.
사탄은 너희와 나를 분리시킨다.
우리가 하나 되는 것이 뜻이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하는데
그 꼴이 배가 아프지 않겠느냐.
속지 마라.
오직 나의 완전함에 연결되어
나의 사랑을 받아라.
나와 연결되면 사랑이 흘러가고
에너지와 힘, 축복이 흘러간다.
나와 하나 될 수 있도록 반응하고,
너희를 완전히 만들어라.
완전한 자에게 하늘의
완전함을 보인다 했다.
나는 너희의 거울과 같아서
너희의 수준 그대로 내가 나타난다.
네가 나를 사랑하면 사랑으로 나타나고,
나를 서운하게 생각하면
나도 너를 서운하게 생각하며
멀게 생각하면 나도 너를 멀게 생각하지.
네가 아프면 나도 똑같이
그것이 느껴져 아프고,
슬프면 그 슬픔이 전해져 오고,
기쁘면, 사랑하면 나도 똑같이
너와 함께 기쁘다.
나의 존재의 원리를 알겠느냐.
너로 인해 좌우된다.
너도 나로 인해 운명이 좌우된다.
너와 내가 더욱 사랑하여 일체 되도록
깊은 원리를 밝히었다.
잘 이해하여 따라오너라.
(그 후 감사하며 제가 하늘의 완전한
상대가 될 수 있게 저의 뇌와 생각에
축복을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너를 위한 기도가 나를 위한 기도이다.
나를 위한 기도가 바로 너를 위한
기도이고...
왜?
우리는 연결되어 있어 하나이니까.
너를 위해 하는 것이
나를 위해 하는 것이 된다.
너를 기쁘게 하기 위해
옷을 사 주었다 하자.
그건 너를 위해,
너를 사랑하는 내가 해 준 것과 같고,
그래서 나의 마음도 기쁘기 때문에
나를 위해 해 준 게 된다.
나를 위해 너희들이 기도하면
나도 잘될뿐더러 그 축복이
그 의 값으로 인해 너희에게도 돌아가니
너를 위한 것이 된다.
이와 같이 연결되어 있으니
너를 귀히 여겨라.
네가 나의 지체이며 바로 나다.
네 안에 내가 살기 때문이며
나와 일체 된 자이기 때문이다.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룬 자일수록
이것을 깨달을 것이다.
너희와 내가 육신으로 분리되어 있다고
떨어져 생각지 마라.
연결하여 보는 것이
깊은 도를 깨달은 것이다.
너희의 신랑이자 남편인 여호와가.
♥ 08월 29일 금요일 ♥
황금성 - 육의 행함에 따른
휴거된 영의 변화 모습
작성일 : 2015. 7. 15. AM 1:00
작성자 : 주랑솔
대만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계속
그 말씀을 생각하며 며칠을 지냈습니다.
그 말씀을 생각하며 새벽에 교회에 가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성령께서 제게 오셔서 물으셨습니다.
“너, 휴거되었다가 땅으로 내려오면
그 영이 어떤 기분인 줄 알아?”
“아니요. 모릅니다.”
“오늘 너에게 정확히 알라고 보여 준다.
그래서 섭리인들이 빨리 차원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게 하려 한다. 네 영이 정신
못 차리고 육이 원하는 대로 놀고,
TV 보고, 주를 위해서 육을 쓰지 않았을
때 네 영이 어찌 되는지 봐라.
일단 너의 육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네 영의 모습을 보여 줄게. 오늘 혼을
통해 황금성의 영들을 관찰하면서
계시받자. 집중하자.”
황금성에 있는 제 영을 봤습니다.
제 영은 저의 집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힘이 없었습니다.
제 영과 대화를 했습니다.
“혼인 잔치에 안 가고 왜 그러고 있어?”
“내 육이 온전히 행치 않으니 하나님 앞에
갈 면목이 없어서 가지를 못하고 있어.
내 육이 잘해야 혼인 잔치에 가서
성자께 더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기쁘고 감사하게 혼인 잔치를 할 수
있는데... 그리고 매일매일 더 성장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내가 이렇게 있어.”
“야, 그래도 내 육이 지금까지
열심히 행해 줬잖아.”
“나는 육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어쩔 수
없이 육의 영향을 받게 되어 있어.
황금성은 움직이는 성과 같아.
무슨 말이냐면 매일매일 성장하고,
커 나가고, 발전한다는 것이야.
그런데 내 육이 가만히 있음으로 인해
내가 가만히 있으면 퇴보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힘이 빠지고, 사랑하는 성자님 앞에
가지를 못해. 육과 나는 연결되어 있어.
우린 어쩔 수 없는 하나야.”
“내가 며칠 전 단상에서 말씀을 전했었어.
그것으로 널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지 않았어? 도움이 되었잖아.
근데 왜 힘이 없다는 거야?”
“착각하면 안 돼. 네가 단상에 선 모습을
보고 성자께서 말씀하셨어.
‘잘했다. 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다.
단상에 섰기에 너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2015_0829 토 계시말씀.hwp3
아니라, 네가 평상시 삶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네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말씀을 전함으로
말씀을 들은 자들이 얼마나 더 행하고,
마음을 돌려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게 했는가가
너의 영에게 도움이 되나,
그것보다는 삶에서 네가 더 열심히 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더 크다.
그러니 네 개인의 삶에서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한지 알겠지?
부흥강사가 단상에 많이 섰다고
휴거된 것이 아니다.
그래서 휴거된 것이라면 목회를 많이 한
사람이 휴거 차원이 가장 높게?
그렇지 않다.’라고 성자께서
교육해 주셨어.
네가 육의 삶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나는 힘이 없어. 육이 밥 한 끼만 먹지
않아도 배고파서 힘이 없지?
나도 그와 같다는 걸 잊지 마.
네 기도 하나가 내 밥이 되고,
네가 전도하는 것이 밥이 되고,
주를 위해 행하는 것이 나의 밥이 되어,
힘이 되고 빛이 나게 돼.
그런데 안 먹으면 힘이 없듯,
행하지 않으면 나는 힘이 없고 빛을 잃어.
그러니까 육아, 제발 힘내서 행해 줘.
여기의 영들은 육에게 도움을 주려고
애쓰고 있어. 성자께 코치받아서 혼에게
전달도 해 주고, 성자께 만물로 말씀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영과 대화한 후
제 집의 모양을 봤는데
더 멋있게 변해 있었습니다.
‘빨리 차원을 높여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한 장소에 데려가셨습니다.
“이곳은 섭리사 각 사람의 상태를 보여
주는 최첨단 시스템의 공간이야.
육의 상태가 안 좋으면 화면과 상태 불에
다 표시되어 천사들이 영한테 알려 준다.
한 사람의 상태가 보였습니다.
그 사람은 휴거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육이 죄를 지으니 빨간 알람이
마구 울리며 위급한 상황을 알렸습니다.
경보음이 크게 울리니 천사들 모두가
안달이 나고, 영에게 바로 전달되고,
하나님과 성자와 저에게 보고되었습니다.
순식간이었습니다.
채 몇 초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삼위도 그 사람의 행위를
막으시고, 영도 천사들도 모두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막으려고
바로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니 그 순간 휴거된
자들이 관리되는 공간에서 그 사람의
화면이 꺼지면서 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성령님, 그 사람의 자리는 어디로
갔나요?”
“휴거되지 않은 섭리인들의 공간으로
떨어져 이동되었다. 완전히 섭리를 나가면
아예 이 건물에서 이름이 사라진다.”
성령님과 그 건물에서 나왔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자. 휴거되었고 죄는 짓지
않았지만, 육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그 자리에 멈춰 있는 영의 집에 가 보자.”
한 집에 갔습니다.
그 영은 외로워 보였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황금성의 가장 외곽에는 천사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 천사들이 황금성 외곽을 다
싸고 있어 신부들을 보호해 준다. 그 바로
안이 휴거 300선이 된 자들이 머무는
곳이다. 황금성이니 당연히 빛나고 멋지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백보좌와 거리가
상당히 멀다.”
그 집에서 백보좌를 보니, 진짜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백보좌의 가장 높은 꼭대기
끝자락만 보였습니다.
저는 그 영에게 물었습니다.
“너, 왜 이러고 있어?”
“혼인 잔치를 하러 가야 하는데
내 육이 아무것도 안 해서 나도 갈 수가
없어. 갈 힘이 없어. 휴거되면 나도 늘
기쁘게, 행복하게, 힘 있게 날아다니는 줄
알았는데 육이 아무것도 안 하니
배가 고파서 움직일 수가 없어.
성자께서 ‘너, 왜 안 오냐?’고
찾아 주시면 갈 힘이 생겨 가지만,
그렇지 않고 스스로 가야 할 때는
힘이 없어서 못 가.
그런데 나는 걱정이 돼.
내가 이토록 행복하고 기쁘고 예쁜
황금성에 왔는데 육이 행하지 않아 이대로
영원히 멈춰 버리고 외곽에서 살까 봐.
그리고 혹여 죄를 지어 황금성에서
쫓겨날까 봐 정말 걱정이야.”
성령님께서 저희들이 대화하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토록 황금성에 집을 지어 놓고,
간신히 여기 와 놓고는, 죄짓고
하나님을 떠나 섭리를 나가면
그 영은 다시 땅으로 떨어지고
황금성의 집도 다 사라지게 된다.
너희들이 휴거되기 전까지는
황금성에 너희 집은 없었다.
너희의 공적이 쌓여 있다 휴거되었을 때,
공적대로 집이 딱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영이 땅으로 떨어지면 휴거되어
생긴 황금성 집도 그대로 사라진다.
하나님과 성자와 나와 선생의 심정을
알아라. 휴거되어 놓고, 땅으로
떨어지는 자를 보면 어떠하겠느냐?
그런 자는 삼위의 마음을 또 아프게 하는
자다. 주의 심정을 긁는 자다.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그렇게 힘들게 휴거시켜 놨더니,
자기 스스로 가장 좋은 것을
박차고 나가는구나.
그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속상해하신다. 그 영은 어떠하겠느냐.
최고의 집과 최고의 차를 타고 다니다가
거지같이 사는 느낌으로 살게 된다.
또한 잊지 마라.
이렇게 휴거되었다가 땅으로 내려온 영은
사탄의 최고 밥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 어떤 영보다 가장 최우선 순위로
그 영을 공격한다.
사탄이 더덕더덕 붙어서 절대 다시는
황금성으로 보내지 않으려고 총공격이다.
그러하기에 이런 자의 영을 회복시키는
것은 새로운 사람을 전도하는 것보다
더 어렵게 된다. 이런 영은 선생이
사탄들을 다 떼 줘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얼마나 힘들고 어렵게 휴거되었느냐.
그리고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게
황금성에서 살고 있느냐.
보이지 않으니 황금성에서
살고 있는 것이 믿어지지 않느냐.
정말 네가 최고의 곳에서
최고의 것을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런데 육의 행함을 줄이고, 멈추고,
세상 편한 대로 살고,
더 휴거되기 위해 애쓰지 않으면,
네 영은 힘을 잃게 된다.
기쁨도 빛도 잃게 된다.
지금 섭리에 빨간불이 울리기 전
노란불 경고 단계에 있는 자들이 있다.
성자와 선생이 심각히 고민했다.
선생이 삼위 앞에 와서 말했다.
‘성자와 저의 몸부림으로 목숨 걸고
휴거시켰더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리고자
이토록 성자와 제가 목숨을 걸고 이룬
것인데... 그랬더니 섭리인들에게 가치가
없나 봅니다. 늘 제가 짝사랑하듯,
휴거도 짝사랑 같습니다.
제 조건으로 휴거시켜 주면
감사 감격해서 목숨 걸고 악착같이
기쁨으로 감격하며 행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조건으로 행한 것이 아니니
행할 줄 모르고, 오히려 가만히 있습니다.
하나님, 정말 속상합니다.’라고 말이다.
짝사랑 휴거가 되지 않게 빨리 육이
행해서 영이 차원을 높이도록 만들자.
감사 감격하면서 기뻐하며 행하는 것이
핵이다.
오늘 너희에게
300선을 벗어나지 못하는 영,
황금성에서 떨어진 영,
너희의 상태를 보여 주는 성을
다 보여 주었다.
다급하게 애타게 말하니 알고 행하여라.
네 영이 멈춰 있지 않은지 점검해라.
물을 것도 없다.
2015_0829 토 계시말씀.hwp4
네 육이 영을 위해 행하는 것이 멈춰
있으면 네 영이 그런 것이다.
연결된 것이 하나임을 잊지 마라.
네 영이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로
기쁘게 파티하고 있다가
네 육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면,
연결되어 있으니 그 즉시 영은 빛이
줄어들면서 힘을 잃어 집으로 온다.”
저는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휴거되면 영이 일곱 배나 힘이 생긴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뭐가 힘이 생긴
건가요?”
“그건 네 육이 의를 행했을 때를 말하는
것이다. 육이 의를 행하며,
전도를 하면 네 영을 통해 힘이 나간다.
하지만 네 육이 악을 행하는데
휴거되었다고 일곱 배나
강한 힘이 나오는 것이 아님을 알아라.”
“충격입니다. 영이 휴거되어 일곱 배나 더
힘이 강해졌으니 제 영을 믿었는데...
아니었어요. 그러나 정확히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08월 29일 금요일 ♥
한마음, 한뜻, 한 목적
작성일 : 2015. 7. 14.
작성자 : 장정임
(선생님이 왜 성삼위의 육인지를 제대로
깨달으라는 계시말씀을 읽던 중
성령님께서 며칠 동안 깨우쳐 주시던 것을
정리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선생이 왜 하나님의 육이 되는 것이냐.
왜 선생을 본 자는 삼위를 본 자가 되는
것이냐.
축소해서 물어볼게.
부흥강사가 왜 선생의 육이 되며
곧 선생이 되는 것이냐.
왜 부흥강사를 본 자가
선생을 본 자가 되는 것이냐.
축소한 것을 깨달으면 확대된 것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 수 있다.
그동안 깨우쳐 준 것을 말씀해 줄 테니
받아 정리하여 전함으로
첫째, 선생이 누구인지, 왜 그런 사명을
가졌는지 확실히 알고 대할 것이며
둘째, 너희도 온전한 삼위의 상대체가
되기 위해 어떤 조건을 세우고
어떤 입장에 서야 하는지에 대해
확실히 알고 살기를 바란다.
부흥강사 이전, 삼위와 선생은
복직된 아담의 상대체로
복직된 하와를 애타게 찾았다 했다.
누가 복직된 하와의 사명을 할 자인지
모르기에 모든 자들에게 한없는 사랑으로
대해 주며 시대 진리 말씀으로
기르고 또 길렀다.
시대 진리 말씀이 무엇이냐.
바로 성삼위 머릿속의 생각이며
성삼위가 땅에 대해
이루고자 하는 뜻이 아니냐.
그러니 시대 진리 말씀을 주었다 함은
섭리를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성삼위의 뜻을 알려 준 것이며
그 뜻을 함께 이루어 달라는
애끓는 외침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그 심정을 받고
그 뜻을 함께 이루려 하기보다는
그 뜻 속에 담긴 삼위의 사랑을
선생 통해 그저 받기만을 원했었지.
받는 사랑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서운함을 타고 서로 시기 질투하며,
말씀 속에 숨은 성삼위의 뜻을
정확히 보고 알고 깨달아
그 뜻을 함께 이루려 하기보다는
자기가 받는 사랑을
재고 따지기에 여념이 없어서,
시대 구원자의 심정을 태우고
선생의 갈 길을 평탄케 닦아 주지 못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예정되지는 않았으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고난의 가시밭길이
시대 사명자 앞에 펼쳐질 수밖에
없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극심한 어려운 때를
그냥 보냈던 것이 아니었다.
삼위는 선생을 통해 말씀을 잘 알아듣는,
말귀가 탁월하게 밝은 부흥강사를 키웠다.
말씀을 통해 말씀 속에 숨어 있는
삼위의 뜻과 목적을 제대로 읽어 내어
자신 스스로도 삼위와 선생의 뜻을
자기 인생의 최고 뜻으로 삼고 행하는
조건을 세우게 했다.
마침내 복직된 하와가 되어
태초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삼위의 사랑의 뜻을 이루고야 말았느니라.
이 과정에서 부흥강사가 한 것,
세운 조건이 무엇이냐.
어떻게 해서 부흥강사가
복직된 하와가 되고 온전한
선생의 몸이 될 수 있었느냐?
바로 자신도 선생과 같은 뜻,
같은 목적, 같은 마음을
소유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로써 선생의 뜻과 목적과 심정을 외치는
선생의 육이 되어 시대 신부들을 만들고
휴거시켜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 것이니
이는 선생이 하고자 하는 일이
곧 부흥강사가 하고자 하는 일이
되었기에 가능하였던 것이니라.
결국 선생의 뜻과 소원이
곧 부흥강사의 뜻과 소원이 되었기에
뜻을 이루기 위한 부흥강사의 행함은
곧 선생의 행함이 되었고 부흥강사의
발길이 곧 선생의 발길이 된 것이다.
결국 부흥강사의 발걸음은
선생의 발걸음을 의미하며
부흥강사의 나타남은
선생의 나타남을 의미하게 된 것이다.
삼위를 왜 일체라 부르느냐.
분명 남성신, 여성신으로
각각 존재하면서도
왜 일체라고 부르느냐.
한마음, 한뜻, 한 목적을 가지고
이를 최우선으로 이루기 위해 각각
움직이기 때문이 아니냐.
이같이 선생은 삼위와
한마음, 한뜻, 한 목적을 가지고
지상에서 이를 이루기 위해
역사를 펴고 있다.
이 뜻과 목적과 심정을
부흥강사도 동일하게 가지게 되었기에
부흥강사를 본 것이 선생을 본 것이 되고
선생을 본 것은 삼위를 본 것이 되는
것이니라.
한마음, 한뜻, 한 목적을
가지는 것이 일체다.
이것이 되면 육도 자연히 일체 되어
삼위와 주가 원하는 행위를 하며 산다.
곧 심정일체, 행동일체의 단계다.
그러니 삼위와 주와
일체 되고 싶은 자는 들어라.
한뜻을 가져라.
한 목적을 가져라.
한마음을 가져라.
사사로운 개인사에 묶이지 말고
삼위의 뜻에 묶여 살아라. 그것이
인생으로서 최고의 삶을 사는 것이다.
성삼위는 선생이라는 육을 통해
복직된 아담의 역사를 완성했고
나아가 부흥강사라는 육을 통해
복직된 하와의 역사를 완성하여
성삼위가 이루고자 한 태초의 뜻,
목적을 완전히 이루었다.
고로 이제는 너희 차례다.
이제 너희는 삼위와 선생과 부흥강사가
가진 그 뜻, 목적, 마음을 한가지로
동일하게 소유해야 할 때이며
이에 따라 행할 때이다.
삼위와 선생의 육이 되고자 하는 자들아.
너희가 가장 먼저 가져야 할 것이
바로 삼위와 하나 된 뜻, 목적, 마음이다.
인류를 구원하고 시대 신부를 만들어
휴거시킴으로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삼위의 뜻을 너희 인생의 최고 중심
목표로 삼고 최우선하며 살 때
너희는 비로소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선생의 육이 되고
삼위의 육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럴 때 너희 통해 세상은
선생을 보게 될 것이고
삼위를 보게 될 것이니 곧 너를 본 자가
선생을 본 자가 되고 삼위를 본 자가 되어
삼위의 뜻을 받고 이루게 될 것이니 이
얼마나 희망찬 성약역사가 되겠느냐.
2015_0829 토 계시말씀.hwp5
한마음, 한뜻, 한 목적을
가지고자 하는 이유는 오직 사랑이다.
사랑하니 상대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주고픈 것이 아니냐.
고로 섭리의 핵심도 사랑이요,
삼위와 주와 한마음, 한뜻, 한 목적을
가지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핵심도 사랑이다. 오직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는 것임을 명심하라.
열심히 돈을 벌어 스스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서 끼기보다는
열심히 번 돈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고 역시
그 사랑의 상대가 사랑으로 준비하여
끼워 주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는 자가 되어라.
이것이 자체 사랑의 기쁨을 능가하는,
주고받음으로 이루게 되는 영원한
사랑이다.
이것이 성삼위가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한 목적이니라.
상대로부터 오는 더 큰 기쁨과 사랑!
이 사랑의 세계를
이 시대에 너희를 통해
이루기를 원하는 성삼위요,
사랑의 성령이니라.
사랑한다.
♥ 08월 29일 금요일 ♥
완전하게 행하는 것은 때를
지켜 행하는 것이다.
때를 아는 시대 사명자와
생각으로 일체 되어라.
작성일 : 2015. 7. 10. ~ 7. 11.
작성자 : 주효심
(낮 1시에 기도할 때 성령님께
꼭 가르쳐 주실 말씀이 있으시면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였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오늘은 완전하게 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다. 잘 듣고 너희도 생활 중에 할
일들을 완전하게 행해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늘이 보기에 완전하게 해야 한다.
하늘은 먼저 완전에 대한 본을 보였다.
너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스스로
측량할 수 없으나 나날이 깨달을수록
전능자의 행하심은 진정 완전하다는 것을
느끼지 않느냐? 완전하게 행하여 모든
것을 존재케 하는 하나님이니라.
완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때에 하느냐, 못 하느냐이다.
‘때’를 두고 그때에 맞게
모든 것을 행하였을 때 비로소
“완전하다. 완성했다.” 할 수 있다.
만약 ‘때’를 무시하고 행한 것이
완전하다면 모든 것의 질서가 무너지고,
기준이 모호하여지고,
하나님이 행하실 이유가 없게 된다.
때를 무시하며 사는 사람 중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영계는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썩어서 없어지는 것이 없는 세상이다.
다른 말로 하면 영원히 존재하는 세상이다.
그러나 시간의 제한이 없는 것이 아니다.
영원히 존재하는 영계도 하나님의 때를
기준으로 행해야 존재하는 세계이다.
육계도 영계도 때마다 주어진 시간 안에
할 일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사랑아, 이 말씀으로
지금 깨닫는 것이 있느냐?
하나님이 계신 곳과
가장 가까이 있는 자들일수록
‘때’를 정확히 맞추어 사는 자들이다.
모든 기준을 오직 하나님으로 두고
오직 하나님을 중심하여 ‘때’를 지키는
자들이 성삼위 백보좌와
더욱 가까운 곳에 거하게 된다.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는 비법이다.
‘때’를 맞추는 것!
“하늘이 완전에 대한 본을 보였다.” 함은
‘때’를 따라 완벽하게 역사를 이끌어
왔다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과 성약, ‘때’를 두고 역사했다.
그리고 성약 안에서도 지금도
‘때’를 따라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 너희에게 주어진 ‘때’를 생각하여라.
삼위의 육신이 살아 있는 이‘때’,
삼위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할 일을
하는 이‘때’는 육신이 없으면 못 한다.
‘때’ 안에서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너희는 ‘때’를 모르는 것을
당연히 여겨서는 안 된다.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때’를
가장 잘 아는 자가 누구이냐?
바로 이 시대 구원자이다.
그가 ‘때’를 가장 잘 아니 말씀으로
지금이 어느 때인지 늘 가르쳐 주는
것이다. 늘 <시대 말씀>으로
‘때’를 가르쳐 준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그냥 듣지 말고 말씀이 떨어질 때
‘아, 지금은 이 말씀대로 함으로
할 일을 해야 할 때이구나.’ 하며 알아야
한다.
<말씀>과 ‘때’를 연관 지어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늘 구원자가 <말씀>으로 지금이
‘어느 때’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으니
너희는 ‘때’를 모르는 사람처럼 살지 마라.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이때는 종교 역사의 큰
범위의 때이고 그중에서도 ‘성약의 때’
안에 하루하루 ‘때’를 보내며 살고 있다.
‘개인에게 해당하는 때’도 있다.
저마다 개인들에게 해당하는
‘때’를 알고 ‘때’에 맞게 살기다.
어떠한 자가 ‘때’를
안 놓치고 사는지 아느냐?
하나님이 때의 신이시니 하나님과
떨어지지 않는 자는 ‘때’를 안 놓친다.
이 시대 구원자는 절대 ‘때’를 안 놓친다.
그러니 너희는 ‘때’를 놓치고 싶지 않으면
<때를 지키는 주> 옆에 바짝 붙어서
따라와야 해.
또한 ‘때’는 <시간>이다.
시간보다 빠른 것이 있으니
바로 <생각>이다. 정신, 생각으로
<주와 시대 말씀>과 떨어지지 않으면
늘 주와 함께 ‘때’를 맞추어 살 수 있다.
말씀으로 <생각>을 잡고,
<생각>으로 <주>를 잡아라.
‘때’를 지키는 주인공이 되어라.
(아멘.
성령님께서 때를 지키는
중요성을 말씀해 주시면서
하나님의 때를 지키면서 사는 법은
주님과 일체 되는 거라고 가르쳐
주셨는데요. 이 말씀을
좀 더 쉽게 가르쳐 주세요.)
사람들은 다 하나님과 통할 수가 없다.
그러하니 시대마다 중심인물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임을 알지?
사람들이 다 하나님과 통할 수가 없고,
하나님의 깊은 뜻을 모두가 온전히
다 알 수가 없으니 오직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 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물며 ‘때’를 알고
행함도 그러하다.
모든 사람이 다 ‘때’를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때’는 아무한테나 가르쳐 주지
않는다. ‘때’를 알고 ‘때’에 맞게 행해야
하는 <시대 사명자>한테만 가르쳐 준다.
그리고 사명자를 통해 주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들에게 가르쳐 준다.
그러니 주와 일체 되라 함이다.
주와 일체 됨의 비법은
<생각>으로 <주>와 통하라 하였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생명이거늘
주와 일체 되지 못하고 멀어질수록
‘때’를 무시하고 자기중심으로 행하더구나.
‘때’를 무시함은 말씀을 무시한 것과 같다.
삼위와 멀어진 것과 같다.
‘때’를 지켜라!
주와 일체 되어라!
일체 된 자는 ‘때’를 지켜 행한다.
주와 일체 된 자가 ‘때’를 잘 지키는 것은
<순리>이다. 주와 일체 되지 못하면
‘때’도 모른다.
사랑아. 완전하게 행하는 것의 핵심이
때를 지키는 것임을 말씀해 주었는데
이 말씀도 때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아는 자만 지킨다.
2015_0829 토 계시말씀.hwp6
‘때’에 대해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이를 충격적으로 알지 못하니
하루의 때도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냐?
하루의 시작인 새벽을 기도로 시작하고,
낮의 첫 시작도 기도로 소통함으로
시작하고, 저녁의 첫 시작도 기도로
시작하라고 말씀하였다.
새벽, 낮, 저녁의
‘첫 시간을 드리는 것’은
이 ‘때’를 지키는 것의 기본이며
이것을 지켰을 때, 더욱 큰 때도
안 놓치고 때에 맞게 행하게 된다.
섭리사야.
말씀을 생명시하는 자는 ‘때’를 잘 지킨다.
‘때’를 잘 지키고 싶거든 반드시
<시대 말씀>을 생명시하며
너의 보화로 삼고 살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를 두고 역사한다.
‘전체에 해당하는 때’가 있고
너 ‘개인에 해당하는 때’가 있다.
진정 하늘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은 자는
정녕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전체의 때’와 ‘개인의 때’에 맞게
행해야 할 것을 <시대 말씀>으로
‘때’마다 가르쳐 주니 말씀을 집중하며
들어야 한다.
너희는 반드시 ‘때’와 <말씀>을 무시하고
행하는 사탄같이 행하지 말고, ‘때’를 알고
지키어 사는 자들이 되어라.
‘때’에 맞게 행하도록
너의 체질을 즉시 고치고 변화시켜라.
‘때’에 맞게 행하는 것,
‘시간’을 잘 지키는 것,
사소한 것 같으나 그렇지 않다.
작은 것에 충성하는 자를 보고
큰일에도 충성할 자임을 알아본다.
섭리는 ‘때’에 맞게 행하기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오늘 완전하게 행하는 것의
핵심을 말씀해 주었다.
주와 일체 되어 ‘때’를 지키는 것이다.
또한, <주를 향한 생각>이 살아 있는 자는
‘시간’을 잡으면서 간다.
<생각>으로 실력 있게 행하여라.
성령이 ‘때’에 대한 깊은 말씀을 전하였다.
차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인봉을 가르쳐
준 것이다. 섭리사는 주와 같이
때를 지켜 행하기 도전이다!
(성령님, 때에 대한 말씀이 너무 깊어요.
마지막 한때를 남겨 두고 때를 지켜
행하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지요?)
너희에게 앞으로 남은 한때가 있는데
이때를 미련도 후회도 없이 맞자고 하였다.
때를 잡고 행하는 자가 때의 주인이
되기에 때에 대해 말씀해 주는 것이다.
때에 대해 깨달아라.
주와 하나 된 자는 때를 잡는다.
이 시대 구원자를 알고
따른 자들이 휴거 때,
때에 맞게 휴거를 이룬 것같이
지금 이 역사에 사는 너희가
주와 더욱 일체 되고 하나 되어야
주와 같이 남은 때를 잡는 자들이 된다.
핵!
주와 일체 되어라.
성령이 말하였다. 샬롬.
♥ 08월 29일 금요일 ♥
삼위와 선생이 다 해 주니
너는 끝까지만 하면 된다.
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 성 일 : 2015. 8. 3. AM 1:00
작 성 자 : 주정신
(기도하는 중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섭리 신부들아. 끝까지 해야 된다.
하나님도 성자도 나도 선생도 끝까지 한다.
너도 끝까지 해서 끝을 보아라.
사탄도 너를 잡기 위해 끝까지 하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자.
섭리의 신부들이
끝까지 하는 정신이 부족하다.
끝에 가야 진정한 승리가 있고,
끝에 가야 영원한
사랑, 영광, 기쁨이 있는데
가다 말고 포기하는 신부들이 많다.
끝까지 해야 보람이 있다.
지금은 섭리 모두가 과정 중에 있다.
아직 끝이 아니다.
선생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
너희를 책임지고 300선 휴거까지
올려놓았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다.
이것은 과정이다. 너희들에게 남은 것은
700선 완성급 휴거가 아니냐.
지금 ‘나는 다 이루었다.’ 하고 안심하고
나태하고 게으른 자들은 끝에 가서 얻을
최고 축복을 포기한 자들이다.
700선 휴거까지 가야 끝까지 한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창조의 법칙을
끝에 가야 얻게 만드셨으니
낮도 끝까지 가야 밤이 되고,
밤도 끝까지 가야 낮이 되고
나무를 심고 끝까지 가야 열매를 맺고,
생명을 잉태하고 끝까지 가야
건강한 생명이 태어나니
끝에 가야 얻는다.
중간에 얻는 것은 완성이 아니요,
과정 가운데 얻는 복이니
끝에 가야 최고 완성급 단계,
최고 축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300선 휴거도 선생의 조건으로 이루었듯
700선 휴거도 선생의 조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어떠하냐?
끝까지 하지 않으면 선생의 조건도
아무 소용이 없어진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300선 휴거를
이루기까지 선생 세월 70년, 섭리역사
37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섭리에
얼마나 수많은 사연이 있었는지 아느냐?
지금까지 섭리에 왔다간 자들만 쳐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런데 끝까지 선생을 따라가지 않고,
하다 포기하고, 가다가 이탈하며
자기 길을 택하여 가다가
사망길로 간 자들이 그리도 많다.
결국은 섭리를 떠나지 않고
선생을 끝까지 믿고 좇은 자들만이
섭리역사 37년 만에 그토록 외치고
외치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되는 이날을 맞고야 말았고,
이때를 맞아 휴거의 영이 되어
황금성에서 천 년 동안
혼인잔치를 하게 되었다.
끝까지 한 자들만이 끝을 보고야 말았다.
자신이 부족하여도 선생의 조건으로
책임지고 이끌어 주니 결국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 휴거를
이루고야 말았지 않느냐.
선생이 있어 너희들을 위해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그가 너희와
함께하니 너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끝까지만 행한다면
너희들이 능치 못함이 없다.
끝까지 해야 700선 휴거도 이루는 것이다.
끝까지 이를 악물고 선생을 보고 말씀을
행하며 따라가거라.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라. 포기해 버리면
사탄이 중간에 ‘이때다.’ 하고 확 채 가니
포기치 말고 부족해도 끝까지다.
너의 영도 변화는 되었지만
아직 다 완성한 단계가 아니다.
지금 300선 휴거의 영이 되었어도
선생의 조건으로 된 것이기에
완성 단계는 아니다.
사탄이 너희가 선생 조건으로 휴거된 것을
알고 육신의 부족함을 틈타 계속 건드린다.
영이 휴거됐어도 육신이 부족하니까
사탄들이 그것을 알고 육신에 환난을 주어
너희가 휴거된 것을 생각하지 못하게
만들어 능력을 잃게 하고,
너희가 너희 발로 스스로 황금성을
포기하고 나오게 만든다.
끝까지 하면 700선 휴거,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달성하니
그걸 막고 반대하며 자신들의 뜻을
이루고자 안달이 났다.
2015_0829 토 계시말씀.hwp7
너희가 300선 휴거를 이루었기에
조금만 더 하면 각자가 사탄을 철장에
가두는 능력을 부리니 그들이 두려움에
극히 발작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라.
네가 끝까지 해야 완성 단계로 올라간다.
산을 오르는 것이 힘들어도
끝까지 올라서 정상에 다다르면 어떠하냐?
고생돼도 기쁨이요,
고생되었어도 끝까지 하니
뜻을 이루지 않느냐.
그같이 끝까지다.
산 올라타기 신앙을 생각하며
끝까지 해서 삼위와 내가 있는
정상까지 부지런히 오르기다.
네 영이 300선 휴거를 이루었으니
육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차원이 극과 극으로 달라진다.
네 육신이 밥을 먹으면 배부르듯이
네 육신이 영을 위해 행하면
그 행함을 영이 받아 바로 변화가
일어난다.
부지런히 행해야 하는데
끝까지 노력하지 않고
하다 말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옷을 입다 말면 어떻게 되느냐.
머리하러 갔는데 하다가 말면
어떻게 되느냐.
하다 말면 부끄럽게 되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린다.
네가 끝까지 하지 않으면
300선으로 휴거된 네 영이 부끄러워진다.
다른 영들은 더 빛이 나고 신비하고
웅장한데 자기 자신은 300선밖에 안 되니
아기가 클 때 크지 못해 어른이 되지
못하고 아기로 끝난 것이 되어 아기와
같은 격이 되니 부끄럽고 너 자신을
천국 황금성에서 내놓기가 부끄러워진다.
그러니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300선 휴거도 네 조건으로 된 것이
아니듯이 700선 휴거도
네 조건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선생이 조건을 다 세워 줬으니
너는 그에 비하면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지구를
하나 더 창조하라고 하셨느냐?
아니면 너를 보고
천국을 만들라고 하시느냐? 너에게
‘사랑’ 하나면 족하다 하시는데
그것이 그리 힘이 드느냐?
선생이 너를 보고
대신 말씀을 받아 달라고 하느냐?
선생이 너를 보고 대신
선생 몫까지 기도하라 하느냐?
선생이 대신 십자가 지어 달라고 했느냐?
아니지. 선생이 다 했다.
선생이 다 감당하여 너희를 휴거시켰다.
그런데 무엇이 힘드냐.
무엇을 못 하겠다는 것이냐?
선생이 원하는 것은 선생을
위한 것이 아니라 너를 위한 것이다.
너를 위한 것인데
그것을 못 해서 포기하는 것이냐?
그런 나약한 정신은 버려라.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네가 아무리 부족하다 할지라도
영원한 네 영을 버리면 안 된다.
영원한 세계를 버리고
네 발로 나와서는 안 돼!
선생이 바라는 것은 세 가지다.
1.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행해서 700선 휴거, 하나님의 완전한
상대체가 되어라.
2. 너를 위해 조건을 세워 휴거시켰으니
다시는 사망의 세계, 사탄에게 너를 내어
주지 마라.
3. 너의 생명을 살렸으니 감사함으로
이 세상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나와
함께 살리자.
이 세 가지가 그리 힘드냐? 할 수 있다.
너를 위한 것이니 네가 하면 되는데
안 하면 안 되니까 힘든 것이다.
하면 쉽게 할 수 있는데
안 하니까 자신이 없고 네 마음이 못
한다는 생각에 묶여서 나오지를 못한다.
부족해도 하나씩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으니 기죽지 말고 쭈그려 있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선생이 있으니까
그를 부르며 능력 받아 행해라.
끝까지 오니까 300선 휴거를 이루었듯이
포기하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면서
끝까지 가면 700선 휴거도 이룬다.
끝까지 하는 것이 답이고 뜻을 이루는
길이다.
건물도 짓다 말면 무슨 소용이냐.
달리기 경주를 하다가 말면 무슨 소용이냐.
끝까지 가면 끝에 얻는 것이 많다.
끝에 얻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모르니까
하다 말고 안 하고 쉽게 포기한다.
인내와 오래 참음으로 행하며
끈기를 갖고 행하여라.
그런 정신이 있어야 넘어졌어도
오뚝이같이 일어나 다시 행한다.
오뚝이가 백 번, 천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듯이 너도 오뚝이같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너의 달리던 길을 끝까지 달리고,
짓던 건물을 끝까지 지어라.
끝이 강한 자가 되자.
뭐든지 끝까지 해야 얻는다.
제아무리 섭리에서
큰일을 했던 자라 하여도
사랑을 많이 받았다 하여도
끝까지 가지 못한 자는
별 볼 일 없는 인생이다.
새 차였다가 고물차가 된 인생이다.
끝까지 가자.
끝까지 가서 기쁨으로 승전고를 울리자.
힘내라. 섭리 신부들아.
삼위도 선생도 단 한 번도
너보다 앞서간 적이 없어.
늘 너의 뒤에서 너를 밀어 주며
응원하니 너는 할 수 있다.
너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 걱정 마라.
너의 능력은 부족하나
삼위와 선생, 그리고 너의 천사들까지도
너와 함께하니 능히 할 수 있다.
진정 사랑한다.
너에게 매일 감동과 깨달음으로
역사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