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8.31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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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계시말씀
♥ 08월 31일 월요일 ♥
올해 꼭 전도하자
작성일 : 2015. 8. 14. AM
03:00~04:00
작성자 : 김한석
(선교하는 해가 이제 반도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삼위와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가 되었으니
정말 책임분담을 다해서 불같은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야 하는데...
선교하는 해에 선교를 잘해야 되는데...
하며 눈물로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애타게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내 심정을 받았구나.
어서 모두에게 전하자.
이젠 정말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그 해의 표어는 삼위께서
우리에게 내려 주신 축복이며
우리의 책임분담만 한다면
반드시 예정된 역사이건만...
우리가 행하지 못하여
표어가 무색하게 된다면
자신도 삼위께서도 얼마나 안타깝겠느냐.
얼마나 민망하겠느냐.
얼마나 죄송하겠느냐.
삼위께서 올해 정말 기대하시고,
나도 정말 기대하고 있는데
휴거된 신부들이
어떤 엄청난 역사를 일으킬지
너무나 기대하고 있는데...
사랑들아!
지금 이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
올해가 선교하는 해인 것을
잊어서는 안 돼!
<3.16>이 성자 승천일인 것만 알고
휴거 날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서
가장 큰 한이 되었듯이 올해 선교하는
해에 자신의 휴거만 알고 생명의 휴거,
타인의 휴거, 즉 전도를 잊어버리면
<3.16>과 같은 한이 맺힌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사랑들아.
이것을 깨닫고 어서 전도하자!
어서 행하자! 시간이 없다.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로써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되어
휴거의 차원을 높였다면,
올해 2015년은 선교하는 해로써
전도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되어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결국엔 반드시
너희를 휴거 700선에 이르게 할 것이다!
사랑들아.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받아
어서 불같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만사에 때가 있다고 했다.
2015년 올해는 전도할 때이다.
올해 하고자 하는 자에게
전도의 축복을 반드시 부어 준다고 했다.
잊지 않았지? 올해 선교하는 해,
전도의 축복을 받고도 안 하면
내년에 할 수 있겠느냐?
다시 한 번 얘기한다.
올해 안 하면
평생 못 한다고 생각하고 해라!!
그리고 분명히 얘기한다!!
너희가 능력이 없어 전도를 못 해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게 아니라
너희가 하고자 하지 않아서,
할 마음이 없어서,
마음은 있는데 행하지 않아서,
아직 전도의 불이 붙지 않아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전도해야 되는 때,
모든 문제를 전도로 해결해라!
말 그대로 전도해야
모든 것이 잘되는 때가
바로 지금 이때다! 올해다!
지금은 다른 것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다.
전도에 전념하라!
오직 내게 맡기고 너는 움직여라!
사랑들아.
다른 일들로 서로 힘 빼지 말아라.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다.
먹을 땐 먹어야 되고,
잘 땐 자야 되고,
씻을 땐 씻어야 되며
운동할 땐 움직여야 한다.
다른 일이 있다고 제때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놓치면 오히려 더 병이 오고
아프고 죽기까지 한다.
이와 같이 지금은 전도해야 할 때이다.
전도해야 되는 때에 전도를 안 하고 때를
놓치면 각종 문제가 생기고 더 힘들어지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사랑들아.
또한 함께 기도하자.
왜 내가 계속 기도하자 하겠느냐.
전도와 기도는 짝이다.
전도만 해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생명의 잉태는 남녀가 함께하는 것이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하는데,
우리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생각이 같아야 하고, 뜻이 같아야 하고,
서로 사랑해야 하지 않겠느냐?
기도는 생각을 같게 하며,
기도는 뜻을 같게 하고,
기도는 실체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자 하는 것이다!
기도해야 나와 함께하는 것이 되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먼저는 기도다.
강철 같은 정신으로 기도하자.
그리고 행하자.
역시 기도만 해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행해야 한다!
움직여야 한다!
전도해야 한다!
항상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짝을 생각해라.
전도와 기도, 전도와 관리,
전도와 강의, 전도와 사랑.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연결되어 있는 것은 하나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하나 될 때
불같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들아. 이와 같이 혼자 하지 말고
너희는 모두 나와 연결되어 있으니
짝이 되어 같이하자.
나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다.
그리고 지체는 다 연결되어 있지?
창조될 때부터 하나로 창조된 것이다.
맞지?
사랑들아. 너희들도
하나 되어 하는 것이 뜻이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싸우지 말고,
서로 자기의견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사랑으로 안아 주어라.
하늘 앞에도, 선생에게도,
형제에게도 동일하게 해라.
명심해!
사랑하니 내 심정을 급히 말했다.
지금 8월이다.
수련회 일정도 한 주 줄였다.
내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 감이
오느냐?
깨달았느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제때에 같이 행하는 자가 신령한 자요,
휴거의 차원이 높은 자이며
지혜로운 자이다.
사랑한다.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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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 31일 월요일 ♥
성자 승천 후
수료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8. 14. AM
03:00-03:50
작성자 : 주사랑빛
(올해 수료생들을 위해 기도하며
수료생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지 여쭈며 기도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저의 오른쪽에 앉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가 올해 수료하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겠다.
성자 승천 후 수료하는 자들에게 말이다.
<2015년 수료하는 자들에게>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참으로 사랑한다.
섭리역사는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역사인데 네가 이곳에 와서
내가 참으로 기쁘다.
역사의 시계는 흘러가
성자 재림과 승천의 시간들이 지났으나
너는 삼위일체께서 직접 이곳에
데려온 자가 맞다.
지금은 성령의 시대다.
보이는 성자의 시대다.
휴거의 막바지이다.
사도의 시대다.
수료하는 자들 중에서는
성자 승천 전에 온 자도 있고
성자 승천 후에 온 자도 있다.
성자 승천 이후에 수료하는 자들 모두는
보이는 성자의 육신을 통해
휴거를 이루어 나가는 기회를 맞은
자들이다.
<3.16>을 제대로 맞은 자들도 있고
맞지 못한 자들도 있다.
이날을 제대로 맞지 못했다고 해도 괜찮다.
너는 삼위께서 직접 데려온 자이고
지금은 <성자의 육>이 살아 있는
‘당세 때’이기 때문이다.
성자에게 하지 못한 것은 모두
성자의 육에게 하면 된다.
그가 그다.
참으로 중요한 남은 한때,
너는 섭리사의 신부로 거듭났으니
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을 거머쥔 자가
아니냐.
나 선생은 너를 데려오고자 사탄과 싸워
승리하였고 창조 목적의 뜻을 완벽히
이루어 내며 평생의 시간을 보냈다.
너는 섭리역사에 보내 주신
삼위일체의 선물이며 보화다.
‘너’라는 보화를 뺏기지 않기 위해
나는 어떠한 희생도 치러 냈다.
나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너를
살려 냈고 나의 핏값으로 너를 샀다.
그러니 너는 절대 세상을 바라보지 말며
절대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을 뺏기지 말며
오직 삼위와 나를 사랑하며 살아라.
<생각>은 ‘사랑의 1단계’다.
<생각>은 ‘사랑의 진원지’다.
<생각>에서 사랑이 샘솟는 것이다.
고로 생각의 방향을 늘 나에게 향하게
하여 나와 통하자. 나와 통하면
네 인생은 <신>을 덧입은 자니
<영원한 성공>을 할 수 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너무 사랑하여 지극정성으로 잘해 주고
평생을 키워 결혼을 했다면, 결혼 전보다
더 뜨겁게 서로를 사랑하며 위해 주며
함께하며 살아야 하지 않느냐.
그렇게 살지 못한다면,
서로 남남이 되고 여자는 짝을 잃은
곤고함과 외로움에 고통을 받게 된다.
사랑이 깨지면 결혼 전 사귀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고통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너와 나!
절대 사랑이 깨지지 않게 더욱 사랑하자!
하와는 사탄이 먼저 <생각>을 빼앗아 갔다.
선악과에 대해 호기심을 주며 유혹할 때,
하와는 마음 과일을 빼앗기고 아담에게
선악과를 주었다.
어디서부터 죄가 시작되었느냐?
하와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의 눈>을
다른 곳으로 돌렸을 때부터다.
또한, 사탄의 말에 귀를 기울였을
때부터다.
<생각의 눈>을 24시간
하나님께 향하게 했어야 한다.
사탄의 말을 듣지도, 보지도,
관심을 갖지도 말았어야 한다.
분별하여 사탄의 생각은
모두 쪼개 냈어야 한다.
그리하지 못하니,
사탄이 취한 것이 아니냐.
너는 절대 <생각의 눈>을
오직 삼위일체와 선생에게 향하게 하고
사탄의 말에 절대 현혹되지 말라.
아예 듣지도, 보지도, 관심을 갖지도 말라.
<생각의 눈>을 뺏기면 안 된다. 알겠지?
<수료>는 ‘시작’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휴거의 삶을 살아라.
수료하는 자들 중에서는 휴거된 자도 있고
휴거를 이루고 있는 자도 있다.
모두 부지런히 끝까지 열을 내서 행한다면,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되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가 될 것이다.
이 땅의 보이는 성자와 함께
역사를 이루어 나가자.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진리로 뒤덮인다.
네가 불쏘시개가 되어 다오.
이제 곧 나를 직접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네 삶에서 나를 느끼며
나와 함께 사는 자는 그날도
나와 함께 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라.
<생각>을 늘 강철같이 하여
어떤 환난의 바람에도 넘어지지 마라.
부흥강사, 처음에 치타솔에서
전도할 때 순수한 한 소녀였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비교도 안 되게
성숙한 사도가 되어 역사를
이루어 가지 않느냐.
<신부 표상>이 있으니 늘 쳐다보며
그 정신과 사랑을 닮아
너도 그와 같은 자가 되어라.
수료했다고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는 자들이 간혹 있다.
수료는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 했다.
결혼했다고 자기 마음대로 산다면
어찌 결혼 생활이 유지되겠느냐.
결혼 전에는 자신을 위해서만 살았다면
결혼 후에는 상대를 위해서도 살아야지.
상대의 마음을 위해 주고 사랑해 주며
함께 선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수료했으니 더욱 신랑을 챙기며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말씀도 더 열을
내서 듣고 실천도 더 열을 내서 해라.
휴거도 마찬가지다.
300선 휴거를 이루어 <황금성 천국>에
갔다고 해서 마음을 푹 놓고 마음대로
산다면 사탄에게 마음을 뺏기고
죄지어 퇴성한다.
더 열심히 해야지. 700선까지 가야지.
신랑과 신부가 완벽한 사랑일체를 이루는
단계까지 가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여 섭리에 불렀으니
나의 말을 듣고 나와 함께
끝까지 휴거의 삶을 열심히 살자.
시대와 선생을 깨닫고 휴거의 길을 가며
오늘 수료하는 너를 축복한다.
영원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네가 받는 상이 클 것이다.
휴거보다 큰 상은 없다.
황금성 천국이 네 것이다.
생명 전도도 하고 복음도 외쳐 보아라.
갓 수료한 자들이 제일 뜨거운 것이야.
사랑한다. 나 선생이 이곳에 있다 해도
자유롭게 온 세상을 누비니 나를 너무
걱정 말고 생명의 역사, 사랑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이루자.
사랑하고 또 사랑해.
선생.
(이어서 교역자와 관리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0831 월 계시말씀.hwp3
관리는 끝까지다. 관리를 잊으면 죽는다.
수료한 자들 말씀과 사랑으로 관리하라.
방심할 때 사탄이 틈타. 목자가 양에게서
눈을 떼지 않듯이 너희의 생각의 눈을
생명에게서 떼면 안 된다.
사탄은 틈을 노린다.
항상 <생각의 틈>을 타고 들어온다.
그러니 모두 꼭 <관리>라는 무기로
지켜 내라.
한 명을 섭리사에 불러오기 위해
삼위와 내가 얼마나 조건을 세웠는지
너희는 다 알지 못한다. 그러니
목숨 걸고 관리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나 선생이 앞으로 계속 함께
관리해 줄 테니 걱정 말아라.
나에게 맡겨. 나와 함께하자.
너희의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고
휴거의 조건이 된다.
또 전도하자.
사랑해. 안녕.
♥ 08월 31일 월요일 ♥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5. 8. 6. AM 4:34~5:02
작성자 : 신연호
( 갖은 몸부림을 치면서 철야기도를
했지만 결국 비몽사몽 흐리멍덩한
정신으로 새벽 시간을 다 보냈고,
매우 피곤한 상태로 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양과 말씀에 또렷하게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이어서 기도하는데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어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네가 지금 기도하는 것이
무엇을 위한 것이냐?
너는 무엇을 두고,
어떠한 기도를 하고 있느냐?
그저 그렇게 안일한 몸부림으로 되겠느냐?
너는 너를 죽이려고 하는 자가 쫓아온다면
그리 비몽사몽인 정신으로 도망갈 것이냐?
너는 진정 네 인생 일대의
중요한 사건과 일의 결정권을 두고
네가 어떠한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일이 결정된다면 그 정도로만 노력을
기울일 것이냐?
너는 휴거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냐?
너는 선생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냐?
너의 기도에 선생의 자유가 달려 있고
성삼위의 뜻인 휴거가 달려 있다.
그저 네 개인의 휴거를 이루기 위함이냐?
개인의 완성급 휴거만 목적으로 하더라도
그 가치를 정확하게 깨달으면 지금처럼
정신줄을 놓고 졸며 시간을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진정 네가 기도함으로 이루는 일들이
얼마나 큰지를 생각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야.
기도는 성삼위를 만나는 시간이다.
선생을 만나는 시간이다.
그가 네 목소리 하나하나,
네 음성을 하나하나 들으며 그가 너의
말을 듣고 결정을 내리는 시간이다.
네 말에 따라 그 부탁과 간구를 들어줄
수도, 들어주지 않을 수도 있다.
또는 악한 자가 와서 네 말을 가로채고,
네 영혼을 가로채고,네 인생의 운명을
송두리째 뭉개 버릴 수도 있다.
바로 사탄이다.
네가 새벽 시간에 얼마나
정신 차리고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네가 새벽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네 운명이 좌우된다.
휴거된 자의 기도는
역사의 판도를 뒤흔드는 위력이 있다.
선생의 기도의 위력은
진정 지구 전체의 운명을 좌우한다.
70억 모두의 운명이
그의 기도에 달려 있다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그의 조건으로,
그가 모든 것을 걸고 휴거시킨
너희들의 기도 역시 그러하다.
너희들의 기도는 천지를 뒤흔들고
지구인들의 운명과 이 인류의 미래,
역사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영원한 삼위의 신부가 된 너희들의
한 마디, 한 마디 말들을 삼위가
다 들으시기 때문이다.
나 성령이 듣고, 여호와 하나님이
들으시기 때문이다. 그는 만물과 우주,
육계와 영계의 통치자요, 창조주요,
영원까지 존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신이시다.
그러한 자가 너의 말을 듣고 합당하고
감동되시면 행하시니 너희들의 기도의
능력은 정녕 육계와 영계에 무한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1차 40일 기도, 2차 70일 기도,
왜 이렇게 작정하고
다 같이 기도하자고 하겠느냐?
사실 너희가 모두 깨어 기도하면
이렇게까지 하자고 할 필요가 없다.
섭리사 전체의 영적 흐름과 기도의 양,
각자 기도의 양, 모든 것들을 보고
삼위가 내린 결정이다.
선생이 너희를 살리기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이다.
절대 개인의 것을 구하지 않는 선생이다.
오직 상대를 위해서 사는 선생이다.
그의 몸이 부서져도
그가 자신의 감각을 잃어 가도
그가 육으로, 마음과 심정으로
지옥 고통을 연속해서 끊임없이
계속 겪어도 그는 오직
모든 희생 위에 더 조건을 세우며
너희들만을 살리기 위해 힘쓴다.
결국 너희 모두의 죄를 청산해 주었고!
결국 대부분의 섭리 신부들을 모두
휴거시켰고!
이제는 완성급 휴거 700선을 향해
너희를 이끌며 올라가고 있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언제까지 선생의 품 안에서
안주할 것이냐? 언제까지 그가 너희들을
위해서 희생만 해야 하겠느냐?
휴거 300선을 넘게 해 주었는데도
아직도 더 그의 값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느냐? 물론 선생의 터전 안에서
평생 영원히 살아가는 것은 맞다.
그러나 받기만 하며 살아갈 것이냐?
너희도 기도함으로 그를 챙겨 주어라.
너희도 기도함으로 진정 선생에게
힘 좀 주어라.
먼저는 기도함으로
자신의 생각부터 온전하게 만들기다.
습관적, 반복적으로 짓는
생각의 죄를 때를 밀듯
깨끗이 벗겨 내야 한다.
인본주의적 생각들과 땅에 매여 있는
생각들에서 탈피하여라.
개인 환난을 두고 기도하라고 하였다.
그 육적인 것들에서,
생각에서부터 완전하게 벗어나야
너희들이 행실로도 깨끗해질 수 있다.
그래야 생활 가운데 지은 죄로 인해
선생에게 죄의 짐을 지우는 일이
완전히 청산되어 더 이상 너희로
인하여 선생이 고통받지 않게 된다.
개인의 영적 환난은
너희들의 부족을 틈타 사탄이
악한 생각으로 너희를 꾀어 간다.
1차로 생각과 마음에 사탄의 사상이
가득 담긴 총알과 사망의 불화살을
너희들의 혼체에 쏘고 뇌에 꽂아 넣는다.
2차로 그 조건들을 가지고서
너희 육신도 죄를 짓게 한다.
그리함으로 선생을 해하고
선생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저번에 루시퍼에 대해서
들어서 알고 있지?
순간 그를 보지 않았느냐?
루시퍼는 완전히 신과 일체 된
선생을 아직도 무너뜨리려 한다.
절대 행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까지도 아직도 자신이 끝까지 하면
무너뜨릴 수 있다 생각하면서
2015_0831 월 계시말씀.hwp4
혈안이 되어 죽기 살기로 행하고 있다.
이제는 제발 깨달아 다오.
나의 사랑들아.
안주하지 말아 다오.
진정 너희들이 어떠한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지 깨달아 다오.
적군은 날카로운 칼을 갈며
핏대를 세우고 눈이 벌겋게 되어서
급습하고 있는데, 아군은 비몽사몽 자신이
전쟁 중이라는 사실조차 머리로만 알고
마치 역사책의 딴 나라 이야기를 알고
있듯이 생각만 하며 풀린 정신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이것이 너희가 기도하는 실체 모습이며,
너희들의 정신 상태이며,
너희들의 실체 삶과 행함들이다.
아까 사탄은 너희들의 부족을 틈타고
너희들의 뇌, 뇌의 근본인 생각을 공격하여
생각, 마음 그리고 육으로 죄를 짓게
함으로 선생을 공격한다고 하였지?
영적 현상은 다른 계시자들을 통해서
많이 보여 주었으니 오늘은 말씀을
좀 더 하겠다.
너희들이 가장 많이 내어 주는 틈 중의
하나는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해야 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제때 기도하지 않는 것, 기도해야 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조건이 사탄에게
내어 주는 조건이다.
마치 매일 기도하면!
그 조건으로 하늘을 만나 변화되고,
신의 생각을 받음으로 악한 사탄의 생각을
물리치고, 삶에서도 신의 행위를 늘려
나가고 동시에 악의 행위를 모두 끊어
버리듯이, 기도해야 할 시간에
계속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들은 인본주의를 탈피할 길이
없어지고 하루하루 쌓여 가는
육성 속에 묻혀 매일 하늘의 제단을
뺏기고 매일 사탄에게
조건을 바치는 꼴이 된다.
곧 매일 사탄들과 통하는 것이
점점 쌓여 가니 마치 사탄들에게
매일 기도를 하는 것과 같은 꼴이구나.
날마다 육성에 더욱 찌들며
날마다 사탄의 생각을 받으니
영적 생명의 감각이 날로 무뎌지고
날로 생각이 흐리멍덩해진다.
섭리사에 휴거되고 사도의 뜻을 이루어
가는 자들도 많다고 하나
이렇게 서서히 사탄들에게 육성으로
잠식당하고, 악의 생각과 마음으로
점령당하고, 무기력함과 감각을 잃어감으로
마음이 죽고 행실이 죽어 영혼까지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들이 보이는구나.
운명이 사망으로 기우는 자들의 특징은
기도가 끊기고 의의 행실이 삶에서 사라져
점점 더 사망 지옥의 늪으로 빠져 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섭리인들을 말하고 있다.
정말 심각한 이야기이다.
그저 말씀의 차원만 700선으로 간다고
하여 섭리사 전체가 700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보아라.
100명으로 축소하여 본다면 50명
이상이 새벽예배에 나오지 않고 있다.
20명은 주일예배를 제외한 다른 예배와
기도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섭리사 전체의 말씀도
700선을 향해 가고 있고
각 교회와 부서 등 지도자들의 삶은
함께 700선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반대편 사망의 극으로 가는 자들도
정말 만만치 않구나.
이렇게 극과 극으로
갈릴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도 성자 승천 전부터
경고하고 권면하였으나 깨어나지 않고
사망의 삶을 지속하며 선생이 권한 말씀의
삶, 생명의 길로 접어들지 못한 연고로다.
그렇다고 포기할쏘냐.
너희 모두를 반드시 살리고자
선생이 더더욱 행한다.
선생은 아직도! 지금까지도!
그곳에서 조건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가 그곳에 아직도 머물고 있는 이유는
너희들 때문임을 깨달아라.
진정 목숨을 걸고 사생결단하는
각오로 기도하여 깨달아라.
기왕 같은 시간을 쓰며 기도할 것인데
어영부영 기도하는 것보다 사생결단하고
기도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졸면서 해도,
온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해도,
기도 시간은 똑같이 간다.
그러나 그 강도와 차원은 완전히 다르다.
네 운명이 영원한 사망으로 기우느냐,
영원한 생명으로 가느냐를 좌우한다.
지금까지 기도를 계속
못 해 왔더라도 괜찮다.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말씀을
진정 깨닫고자 몸부림쳐라.
말씀을 뇌 속에 넣고서
그 말씀을 가지고 선생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며 나 성령을 부르면서
가르쳐 달라고 깨우쳐 달라고 간절히!
급절히! 기도하여라.
지금은 잘하는 자들뿐만이 아니라
정말로 섭리사 전체가 깨어나야 한다.
못하던 자들까지도 전부 다 급.절.한.
사생결단의 기도로 깨어나야 할 때이다.
섭리사 전체가 깨어나면 정말 폭발적인
사도의 역사를 이룰 수가 있다.
앞서가는 자들, 대표로 뛰는 자들,
눈에 띄는 자들뿐만이 아니라
뒤에 처진 자들, 어둠 속에 묻혀 가는
자들, 죽어 가는 자들,
그저 끌려가던 자들까지도
너희들이 모두 다 살아나서
선생과 함께 갈 때, 너희들이 선생으로
인하여 쉼을 얻었듯이 선생이 너희들로
인하여 쉼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죄의 십자가를 선생 혼자서 지는 게
아니라 너희 모두가 책임분담으로 각자의
십자가를 감당할 때, 정녕코 그도 너희도
완전히 자유롭게 될 수 있다.
그가 계속 용서해 주고
조건을 세워 주고 있는 이때가 기회다.
너희들 자신을 온전히 만드는 단계를
넘어가라. 전체가 그와 함께
역사를 이루는 수준으로 행한다면,
그의 자유가 빨리 이뤄지는 것이
가능하다!
당세 때 진정 세계적 복음의 역사!
각 나라에 섭리의 촛대를 장엄하게
꽂는 역사가 진정 가능하다!!
너희들이 모두! 함께할 때!
진정 가능하다! 그 시작은 정말
급절한 기도로 시작될 수 있노라!!
나 성령이 간절하게 간구하였노라.
섭리사 모두가 깨어 이 70일 기도 기간,
나아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역사의
기간이 기도 기간이다.
제발 하루 속히 깨어나기를 바란다.
먼저 깨어난 자는 형제자매들을 깨워
주기에 힘써라.
깨어났다면 절대 잠들지 마라.
달리기 시작했으면 절대 멈추지 마라.
가끔 속도가 낮아지더라도 쉬지만 않으면,
멈추지만 않으면 반드시 도착한다.
개인, 섭리, 선생, 생명을 위해 기도하자.
개인이 온전케 되어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이 역사를 위해서 살아가고
생명을 살리는 단계로 가는 것이
이 기도 기간의 목적이다.
너희들의 정신을 뒤엎고 생활을 뒤엎자.
너희들의 생각과 생활을 하나하나 바꿔
나가며 언제 차원을 높일까 걱정되느냐?
그래서 말씀을 주는 것이다.
아예 너희 정신과 생각,
마음은 다 쏟아 버리고 신의 차원으로
오른 선생의 생각인 선생의 말씀을
받아들여라.
낡은 차를 하나하나 고치고 고쳐서
업그레이드시켜서 고급 차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아예 헌 차를 폐차시켜 버리고
우리가 주는 새 차를 받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섭리 전체에 이루어질 때까지
선생과 함께 기도의 조건을 세워
나갈 것이다.
섭리 전체야, 함께하자.
진정 간절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성령이 말하였다.
2015_0831 월 계시말씀.hwp5
♥ 08월 31일 월요일 ♥
섭리사에 선포하는
작정기도의 중요성과 의미
작성일 : 2015. 8. 1.
작성자 : 조청옥
(버스로 이동하는 중 저녁 7시에 맞춰
기도를 시작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받아 적자.
구원자의 권한으로 네게 임한 선생이니라.
사랑하는 섭리사, 모두 긴장하자.
1차 40일 조건기도 후, 8월 1일부터 다시
2차 70일 작정기도를 선포하였다.
1차는 환난으로부터
너희를 보호하기 위한 조건이 되었으며
보다 더 차원을 높여 사탄의 계략으로부터
너희 스스로를 중무장하는 시간이었다.
그리함으로 뺏기지 않고 도리어 얻고
누리는 통쾌한 역사를 이루게 되었다.
각자 위치에서와 섭리 전체에 가장 중하고
필요한 것을 얻게 되었다.
2차는 마치 비행기가 활주로를 달려
이륙하여 고도를 높여 푸른 창공을
날아오르게 하는 기도다.
이 작정기도는 사탄으로부터
완전하게 벗어나는 단계가 될 것이며
700선으로 도약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받아 행하게 될 것이다.
지금 섭리사에 선포하는 작정기도는
삼위께서 나를 통해 명하시는 것이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작정기도의 중요성과
의미를 깨닫게 하고자 너를 통해 계시한다.
나와 함께 이때 기도한 자는
휴거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영계를 먼저 움직여야
육계가 바뀌게 되어 있다.
작정기도는 영계의 상황을 엄청난
위력으로 뒤흔들어 놓게 되는 것이며
영계에서 이기고 승리하면 육계에서의
너희 삶의 운명도 바뀌게 되는 것이다.
삼위가 기도하라고 명하실 때는
은밀하고도 깊은 의미가 있다.
받을 축복을 위해 그릇을 준비하는
기간이며 다가올 위험과 화로부터는
결별하는 시간이 되는 것이다.
기도가 그리도 중하다.
영계와 육계를
기도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기도는 능력이고, 위력이고, 권세이다.
또한 삼위가 선포한 기도의 때는
삼위가 더 불꽃같이 지키시며,
행하는 모든 자에게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수백 배의 위력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니 나와 함께 기도해야 할
이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왜 기도해야 하는지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기도해야
더 긴장하며 깨어 행하게 된다.
기도한 자는 자신뿐 아니라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받게 된다.
구약 때 여호수아가
늘 기도해서 모든 전쟁에서
승승장구하였듯 기도하면
승리자의 정신과 생각으로 바뀐다.
자신감과 믿음이 충만하니
무엇을 해도 잘되고 형통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다른 무엇보다도
기도함으로 영계와 육계를
움직여 가야 된다.
기도는 실체를 이룬다.
기도는 행함의 능력을 준다.
기도는 삼위가 주는 축복의 통로다.
기도는 지혜와 총명함과 가장
고차원적 생각을 받는 시간이다.
기도는 삼위가 너희에게 임하는 시간이다.
인간이지만 신이 되는 순간이
바로 기도 시간이다.
그러니 기도는 생각의 축복이다.
혼체와 영체가 왕성하게 움직여
능력을 행사하는 시간이다.
너와 내가 하나 되는 시간,
일체 되는 시간이다.
내가 잘 느껴지지 않아
힘든 자들이 있느냐?
기도로 나와 만나자!
뇌로 소통하자!
기도하면 일체다.
너와 나의 마음이 하나 되는 시간이다.
깊이 기도할수록 내 생각과 일체 된다.
그러니 2차 작정기도 기간에
나와 뜨겁게 만나자.
세상에서도 손가락 하나로
세계의 동향과 정세를 주무르는
자가 있듯 너희는 오직 기도로
영계와 육계를 휘둘러 나가야 한다.
이 기도가 구원자의 매여 있는
육의 운명을 바꿀 것이며 휴거의 운명을
바꾸고 섭리사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기도로 사탄도 싸워 이기는 것이다.
작정기도의 중함을 알려 주었으니
나와 함께 기도하자.
너희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나 선생이다.
나와 너의 운명을 위해 기도의 용사가
되어 사명감을 가지고 기도하여라.
사랑한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기도할 수 있도록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성도들을 자꾸
일깨워 주어야 한다.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중요성과 가치를 깨우쳐 주고
일러 주는 교역자가 유능한 자이며
나와 심정일체 된 자다.
모두 깨어 기도하자.
휴거된 위력을 발휘하자.
너희와 함께 기도하는
나 선생이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