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9.01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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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1일 화요일 ♥
인간을 만드는 핵은
생각이다. 생각을 잡아라.
생각의 축복을 달라고
매일 기도하라.
작성일: 2015. 7. 30.
작성자: 정형호
(7월 초부터 성령님께서 생각과 정신에
대해 깊이 배우고 알아야 된다는 감동을
주시며, 조금씩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가지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정신세계에 대해 더 깊이 배우자.
정신을 잡는 방법에 대해
깊이 가르쳐 줄게.
정신은 한마디로
인간을 컨트롤하는 핵이다.
네 인생은 너의 정신으로 지배를 당한다.
곧 정신의 핵인 생각으로 지배한다.
생각에 따른 정신이
곧 너의 삶을 지배하니
너의 생각에 따라 너의 삶을 살게 되고
너라는 인생이 드러나게 되고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로 너는 생각을 잡아라.
생각과 정신은 같은 말이나 다른 것은,
네가 가진 생각이 형성되어 나타나게 되고
만들어지는 것이 정신이다.
고로 평소에 가진 생각이 정신으로 굳어져
습관, 습성이 되기도 하고,
가치관이 되고, 철학이 된다.
고로 생활 속에 생각에 따른 정신이
너의 행실로 나타나고,
감정으로 나타나 표현되고 표출되게 된다.
그러니 인생은 생각 값이요, 정신 값이다.
네가 가진 생각으로 너라는 인생을
평가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생각하는 자가
선생의 정신을 받게 되는 것이다.
생각도 차원성이 있다.
육에 속한 생각, 혼에 속한 생각,
영에 속한 생각, 차원성에 의해
1차원, 2차원, 3차원으로 나뉘는데
보편적으로 2차원까지 생각의 기능을 하는
자들이 많으나 3차원, 영적으로 깊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자는 많지 않다.
2차원을 생각하는 자가 많다는 증거는
문명의 발달이다.
혼을 통해 감동과 지혜를 주어 많은
것들을 개발시키게 했다.
인간의 육적 차원에서
발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들로
너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하지만 영적 차원의
깊은 단계를 알지 못하니
좋은 것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도 인간들의 혼적 기능을 이용하여
악하고 추악한 문화들을 개발시킨 것이다.
그래서 영적 차원의 깊은 단계까지
도달해야 되는 것이 인간을 창조한
근본의 뜻이다.
왜냐?
영적 깊은 단계까지 오르면
사탄이 틈타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적 단계는 신의 경지의 단계이다.
성삼위와 선생의 생각들을
가장 깊게 느낄 수 있는 단계다.
곧 영적 차원의 세계의 근본은
성삼위 차원의 세계라는 말이다.
고로 영적 차원에 도달하면
사탄이 틈타기가 힘들다.
왜?
성삼위와 선생이 거한 차원이니
막을 수 없고 이용할 수 없다.
이 시대, 에디슨이나 각종 위대한
발명가들이 작품을 남긴 것들도
혼적 차원 세계에서 영감과
지혜를 받고 만든 것이다.
영적 세계는 더 차원이 높다.
궁극적인 인생의 삶과
영원성을 이루는 세계다.
고로 인생 육신이 살 기간만 두고
작품을 남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인생인 영을 두고
영원성으로 이끌어 준다.
고로 최고 하늘 작품은 말씀이다.
말씀으로 너희 영, 혼, 육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성삼위의 놀라운 역사다.
성삼위는 육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
각 차원급대로 영감과 지혜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고
인간들이 최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각 세계(육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를 창조하였고 성삼위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육의 세계는 자연과 만물,
혼의 세계는 자신의 생각과
정신에 따른 혼체, 영의 세계는
천국과 인간의 핵인 영을 두고
성삼위와 선생을 실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로 성삼위를 느끼고 선생을 알고 깨닫고
천국으로 이끌어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
핵심인 성삼위의 마음을 꼭 알아야 된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핵심은
이처럼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위한 세계다.
오직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생각하고 운용하고 운영하니
너희는 이와 같은 성삼위의 마음을 알고,
깊은 영적 세계에서 성삼위와 선생을 만나,
성삼위와 선생의 생각을 받고
인생으로서 최고의 삶을 살자.
최고의 삶을 살려면 성삼위와 연결된
선생의 돛을 달아야 가장 차원 높은
영적 경지에 오를 수 있다.
그러려면 정신이 강해야 되는데,
정신을 강하게 하려면 생각부터
잡아야 하니, 생각이 실상
너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가 생각한 대로
너의 삶을 사니 생각이 네 인생이다.
고로 생각이 죽으면 죽은 인생이 되고,
생각이 살면 산 인생이 되니
죽은 생각을 가진 자는 정신도 약하고
각종 어려움에 이길 힘이 없으며
생각이 산 자는 정신이 강하게 형성되어
각종 어려움을 이기고 극복하니
결국 살아 있는 정신은 살아 있는
생각이요, 살아 있는 생각은 근본에서
시작되니 바로 인간을 창조한 성삼위의
생각에서부터다.
고로 인간은 성삼위의 생각을 받아야 하며
성삼위의 생각은 곧 말씀을 통해 전달되니
인생의 진리의 답은 말씀 안에 있다.
너희는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정녕 깊이 생각하느냐.
너희가 안다고 하나 모르는 것은
다 너희가 처한 생각대로 깨닫기 때문이다.
고로 네가 가진 생각이 너의 수준이다.
말씀한 자의 귀함을 모르면
사람이 인생을 살아도 평범하게 살고
하늘 신부도 신부의 가치를 모르고
빛을 내지 못한다.
말씀한 자가 왜 귀하냐.
너의 생각을 잡고
너의 정신을 형성하는 핵심이기 때문이다.
고로 인간은 어떤 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 생각이 움직이고
그에 따라 정신이 형성되니
너희는 말씀을 잡아라.
왜 뇌를 잡아라,
말씀을 깊이 봐라 하겠느냐.
이것이 최초의 시작점이다. 근본이다.
산속에 물줄기를 보면 시작점이 있다.
그 시작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듯
생각의 시작점은 보고 듣는 이야기다.
즉 처음에 어떤 말을 듣고 넣느냐에 따라
생각과 정신이 형성되어
인간의 삶 속에 행동으로 나타난다.
알겠느냐?
이를 모르니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
정녕 나의 말을 들어라.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다.
이 말은 생각에 따라 사람이 되고
동물이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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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동물처럼 대하며
동물이 하는 것을 생각에 주입시키면
생각이 동물로 인식되어
정신도 그 수준이 된다.
그러면 인간 본질의 인생이 망가진다.
이와 같이 잘하다가 못하는 자들,
뇌가 고장 난 자들을 보면
말씀을 잡다가 놓아서 그렇다.
즉,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고
보지 않아서 그렇다.
말씀에 집중하지 않고
귀히 여기지 않고 소홀히 하다가
결국 그 끝에 말씀을 멀리하니,
그의 운명도 하늘과 먼 운명이 된다.
문제는 말씀을 대하는 자세부터요,
말씀을 잡고 놓는 것에서 시작이 된다.
알겠느냐.
모든 인생의 시작, 근원지를 잡아야 된다.
그것이 첫 생각 지점이다.
그 생각이 들기 전에 무엇을
넣었는지부터 체크하라.
뇌에 들어간 것은
나오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뇌에 무엇을 담을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담아야 된다.
그러면 너를 만들고 잡는 데에 빨라진다.
휴거 차원을 높이는 비법이다.
내 말은 참이니 정녕 들어라.
인생을 살면서 가장 배워야 할 것이
생각과 정신이기에
생각과 정신에 대해
깊이 가르쳐 준 것이다.
아무리 위대한 말씀을 들어도
생각과 정신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아니냐.
인생이 그렇다.
아무리 위대한 말씀을 듣고 선생을 만나도
생각과 정신을 통한 인식관이
제대로 성립되지 못하면
구원자를 만나고도
헛된 인생을 살기 마련이다.
고로 생각, 정신을 만들고 닦아
확실히 인식관을 성립해야 된다.
인식관은 생각에서 작용되고
그 작용은 정신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것을 담기다.
사람이 담는 대로
가치관과 생각이 성립된다.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담기를 원하니
가만히 두면 가장 최근에
자신의 뇌에 담은 것을
가장 쉽게 떠올리고
그에 따라 행실을 하니,
말씀대로 살던 자도
감을 잃고 세상에 빠져 살면
뇌에 입력된 최근의 생각이 떠오르게 되어
늪에 빠지듯 생각이 꼬리를 물고 세상에
빠지게 되니, 뇌에 좋은 것만 담길 원하고
좋은 생각만 하길 원하며 그런 행실을
통해 만들기에 노력해야 된다.
나의 말은 참이니 정녕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각자 깊은 깨달음 속에
선생의 생각을 받고 행해라.
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생각의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생각으로 너를 잡고
세상을 잡고 천국을 잡는다.
명심해라.
고로 나는 매일 너희의 생각에
축복을 준다.
나에게 선생에게
생각의 축복을 달라고 매일 기도해라.
사랑한다.
생각의 축복을 주는 성령이다.
♥ 09월 01일 화요일 ♥
1. 악평 교육
2. 깨끗이 하여라.
작성일 : 2015. 8. 7. 작성자 : 이찬
(금요기도회 전에 형제와 대중목욕탕에
갔습니다. 온탕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물 위에 아주 큰 나무 같은 게 떠
있었습니다.
그게 뭔지 형제에게 물었더니
형제가 소리를 치며 도망쳤습니다.
알고 보니 대변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그쪽 근처엔
가지도 않고 빨리 씻고 나가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때 어떤 아저씨가 온탕에 들어갔습니다.
아저씨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아저씨!! 저기 뭐가 있어요.
나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씀드리자, 아저씨가 깜짝 놀라더니
막 뛰쳐나왔습니다. 이 사실을 목욕탕
주인에게 말했더니 안 믿는 눈치였고,
직접 가서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이 사건을 겪은 후, 밥 먹을 때도
생각나고 말씀을 볼 때도
가끔 생각나서 고통스러웠습니다.
목욕탕은 두 번 다시는 가기 싫어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같은 일은
쉽게 겪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요즘은 만물 계시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고
많이 말씀하셔서 이것을 두고 성령님께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 사탄의 함정을 조심하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저와 같이 이 사건을
겪은 형제도 기도했는데 생각과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성령님께 만물 계시에 대한 해석이 맞는지
물었을 때, 성령님이 맞았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깜짝 놀랐느냐?
(네, 너무 깜짝 놀랐어요.
제 평생 이런 일은 처음이었어요.)
충격적으로 깨닫게 해야 하기에
이와 같이 보여 주었다.
이 만물 계시는
영계의 실상과 같은 만물 계시다.
사람은 육신이라, 자신들이 하는 행위가
영계에서 얼마나 더럽고 끔찍한지 모른다.
온탕에 대변이 있으니 못 들어가겠지?
(그럼요, 10억을 준다고 해도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그런데 사람들은
10억은커녕, 돈을 내고 들어간단다.
섭리사 신부들은 안 그럴 것 같지?
아니다. 마찬가지다.
매일 생각으로 똥물에 들어간다.
들어가서 씻고 샤워하고 다 한단다.
(너무 끔찍해요.)
또 사탄의 함정에 매일 빠진다.
그곳이 똥물인지도 모르고 사탄이 파 놓은
함정에 빠져서 좋다고 하며 행하고 있다.
이것을 계시하기 위해
충격적으로 보여 준 것이다.
영계에서 보면 더 충격적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충격적으로 깨닫고 느끼길 바란다.
이 만물 계시를 통해 두 가지를 말한다.
첫째로, 사탄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라.
너희가 삶을 살아갈 때
사탄이 얼마나 많은 함정을 파 놓는다고
생각하느냐. 하루에 수십 개,
수백 개의 함정을 파 놓고 기다린다.
특히 요즘은 휴거된 너희의 영을
탈락시키기 위한 함정을 많이 판다.
연구하고 더 교묘하고 더 차원이 높은
함정들을 많이 만들어 냈다.
예전보다 더 악질적이고
한 번 걸리면 다시는 헤어 나오지
못하게끔 함정을 파 놓는다.
그중 가장 위험한 것이 악평이다.
지금 사탄들이 파 놓은 악평이라는 함정에
많은 신부들이 걸려 넘어지고 있다.
그로 인해 휴거된 영 또한
황금성에서 탈락된다.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
이는 네가 목욕탕에서
똥이 든 물에 들어가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충격적이고 경악할 일이다.
그런데 육이라 잘 모른다.
그것이 함정인지도 모르고...
영계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고 빠져버린다.
‘난 괜찮아.’ 하며
악평자료를 보는 자들,
‘궁금한데 한번 볼까?’ 하며
악평자료를 보는 자들,
더 나아가서 악평자를 만나는 자들,
그들의 말엔 진실이 없고 사탄이 철저하게
만들어 낸 함정만이 존재할 뿐이다.
2015_0901 화 계시말씀.hwp3
온탕에 대변이 있는 것을 모르고
물에 들어간 그 남자와 같은 자다.
나중에 후회해도 이미 늦는다.
한 번 악평에 노출된 자는
그 악평이 뇌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네가 말씀을 볼 때도
밥을 먹을 때도 계속 생각났다고 했지?
악평도 이와 같다.
한 번 뇌 속에 인식이 되면
끊임없이 뇌 속에 맴돈다.
그 남자가 몸을 계속해서 씻지 않았느냐.
씻어도 씻어도 찝찝하다면서
계속 씻지 않았느냐.
악평도 이와 같다.
아무리 회개하고 회개해도
계속 떠오르고 의심의 냄새가 피어나며
점점 자신의 뇌를 좀먹어 간다.
사랑들아.
악평자들의 말을 절대 듣지 마라.
만나지도 보지도 말아라.
너희의 영혼을 앗아가 버린다.
그들이 지금 만들어 낸
악평자료는 조작과 거짓이 즐비하고
그것을 본 자들은 사탄에게 속아서
영원히 황금성이 보장되었던
휴거된 영마저 박탈당한다.
이 안타까움을
내가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그들의 영이 울부짖는다.
육이 무지하니 사탄에게 영을 뺏겨 버린다.
이미 휴거의 삶을 살아온 영이
지옥으로 갈 생각을 해 봐라.
이것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들에게 내가 당부한다.
절대 보지도 듣지도 말아라.
지금 그들의 말은
더 교묘해지고 영상을 조작하여
마치 사실인 것처럼 만들어 놓았다.
영적으로 보면,
사탄이 한 번 빠지면 못 나오는
끔찍한 함정을 만들어 놓았다.
(이때 장면이 보였는데 엄청나게 큰
검은색 웅덩이가 보였고 사탄이 한 사람의
눈을 가리고 조금씩 조금씩 유인했습니다.
그때 그 사람은 웅덩이에 빠져 버렸고
끝도 없이 떨어졌습니다.)
영혼이 죽는다.
이보다 끔찍한 일은 없다.
모두 긴장하여라. 그리고 정비하여라.
지도자들은 악평 교육을 하고
생명을 지켜라.
지금 많은 자들이 악평에 노출되어 있고
악평자들의 표적이 되어 있다.
그들은 한 번 표적이 된
섭리 신부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표적이 된 섭리 신부의 프로필을 통해
가족 관계 등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가족, 친척까지 동원하여
악평자료를 보여 주고 괴롭힌다.
그러니 기도하여라.
섭리의 국방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여라.
생명들을 지켜라.
너희 한 명, 한 명을 어떻게 얻었는데
다시 잃을 수 없다.
절대 다시 잃을 수 없어.
지금은 외부의 사람도 조심해야 하지만
내부의 악평자도 조심하여라.
온탕에 한 사람이 대변을 누어
그 물 전체가 오염되었듯이
섭리 내부에 악평자 한 사람으로
그 교회 전체가 오염될 수도 있다.
그러니 항상 선생을
중심하며 말씀과 기도다.
선생의 말 이외에
어떠한 말도 듣지 않고 먼저는 분별이다.
아무리 섭리에서 유명하고
큰 목사가 말해도 분별이다.
의심되는 말을 한다면 선생에게 보고다.
선생에게 미처 보고하지 못하면
부흥강사에게 보고다.
섭리의 국방은 다른 것이 아니다.
너희의 마음과 생각이
오직 선생 중심이면 완벽하다.
두 번째 계시 하도록 하겠다.
항상 너희의 마음 점검이다.
생각 점검이다.
특히 이성에 대한 생각을 버려라.
섭리사 신부들은 정결해야 한다.
항상 깨끗해야 한다.
대변 하나가 온탕 전체를 오염시키듯
이성 생각 하나가 너희
뇌 전체를 오염시킨다.
너희 생각 속에
이성 생각이 들어가 있으면
내가 절대 너희에게 거할 수 없다.
너희는 대변이 있는
온탕에 들어가 있을 수 있느냐.
그 남자를 보아라.
곧바로 뛰쳐나오지 않느냐.
나 성령도 마찬가지다.
너희 생각 속에 불의가 있으면
절대 그곳에 거하지 않는다.
사랑들아.
하나하나 말할 테니
너희 생각을 잘 점검해 보아라.
평소 이성에 대한 생각을 하지는 않는지.
시기 질투와 섭섭한 생각을 하지는 않는지.
미워하거나 혈기의 마음을 품지는 않는지.
음란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지.
세상의 것을 접하고 있지는 않는지.
형제에 대하여 악평하거나 함부로
말하지는 않는지.
불의한 것이 없는지 천천히 점검해 보아라.
너희가 불의한 생각이 있는 상태에서
나를 모시는 것은 마치 대변이 있는
온탕 안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난 정결하고 깨끗한 신부에게만 거한다.
선생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항상 점검이다.
하루하루 기도로 무장이다.
사탄은 너희의 생각에 틈타기 위해
함정을 파놓고 계속 기다린다.
마치 온탕에 대변을 놔두고 너희가
들어오는지 쳐다보고 있다.
생각 속에 불의를 넣고 있는 자는
온탕에 대변이 떠 있는 것과 같다.
혈기, 교만, 악평, 이성, 음란, 게으름,
세상 문화, 모든 것을 행하는 자는
사탄의 함정에 빠진 자다.
이를 명심해라.
대변이 있는 탕에 들어가서
좋다며 씻고 잔치하는 자다.
너희들이 불의를 생각 속에 가지고 있으면
나 성령도 선생도 왔다가 화들짝 놀라며
네 생각 속에서 뛰쳐나간다.
생각을 깨끗이 하여라.
생각이 깨끗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네
생각 속에 거한다.
너, 다시는 그 목욕탕 안 간다고 했지?
(네, 너무 더러워요.)
나 성령도 마찬가지다.
나 성령은 더러운 것을 누구보다 싫어한다.
네가 더러운 것을 보고 충격받는 것보다
내가 더러운 것을 보고 충격받는 것이
일억 배는 더 크다.
사랑들아. 깨끗해지자.
나 성령은 너희를 깨끗이 하려고 왔다.
자주 가던 목욕탕도
한 번 그런 일을 겪으니
다시는 가기 싫지?
나도 깨끗한 자에게 가고 싶다.
하지만 사랑하기에 가고
사랑하기에 가서 깨끗이 청소해 준다.
사랑들아.
빨리 회개할 것을 회개하자.
더 깨끗이 회개하자.
앞으로도 계속 회개하지 않으면
정말 나 성령의 발이 끊길 것이다.
이 말을 충격적으로 깨닫길 바란다.
특히 이성 타락을 하는 자에겐 그
죄의 값을 크게 물을 것이며
나 성령도 그자에게 발길을 끊을 것이다.
네가 대변이 나온 목욕탕에
다시는 안 가듯 그러할 것이다.
그러니 죄짓지 마라.
육이 죄지음으로 영 또한 위태로워진다.
알겠느냐.
사랑들아. 깨끗이 하자.
나는 생각이 깨끗한 자에게 거한다.
네 생각 속에 거한다.
오늘 악평에 대해
교육하고 생각에 대해 교육했다.
생각도 마음도 행실도
언제나 깨끗이 하기다.
영원히 정결하고 깨끗한 성령이다. 안녕.
2015_0901 화 계시말씀.hwp4
(선생님께서 생명을 전도하라는
말씀을 해 주셔서 적었습니다.)
네가 마지막에 아저씨를 살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어떻게 하였느냐?
(막 뛰어가서 아저씨에게 소리쳤어요.)
뭐라고?
(저기 대변이 있으니
빨리 그곳에서 나오라고요.)
그와 같은 심정으로 생명을 전도해라.
세상에 있는 자들, 얼마나 불쌍하냐.
똥물인지도 모르고 그곳에서
잔치하고 있다.
아는 우리가 말해 줘야지.
그곳에서 나오라고.
속히 나오라고 말해 줘야지.
애타는 심정을 가지고 전도하여라.
알겠지?
(아멘!)
전도는 나의 심정을 안고 전하는 것이다.
이곳에서 항상 너희를 쓰고 행한다.
안녕.
♥ 09월 01일 화요일 ♥
제2의 복직된 하와를
뽑는다. 사탄이 자기의
신부 될 자도 뽑는다.
작성일 : 2015. 7. 17. AM 5:00
작성자 : 정수현
( 말씀 중에 이제 우리들이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이 돼야 한다는
말씀을 상고하며,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열심히 악평하며 활동하는 얘기를 듣고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하늘뿐 아니라 ‘사탄도
그들의 몸이 될 자들을 뽑고 있다’는
깨달음을 주셔서 그것에 대해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지금 이때를 잘 알고 잘 넘겨야 한다.
복직된 하와를 선포하고
이제는 제2의 복직된
하와들을 뽑는 때가 되었다.
그 복직된 하와 한 명으로
하늘이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제2, 제3, 제4의 복직된
하와들이 나오길 바라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복직된 하와 대표 표상을
기준으로 그다음 완전한 자들을
2선으로 뽑는 때가 되었다.
그래서 복직된 하와들에게 기회를 주고
가장 사랑으로 완전한 자를 찾아
성령을 주고 사도가 되게 하고 있다.
지금 이 하늘의 역사를 알아라.
그러나 이와 동시에 이 역사를 반대하려고
사탄이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될 자들을
방해하고 넘어뜨리게 하니
그들도 하와들 중,
자신들의 것이 될 자들을 뽑고 있다.
하와들 중 자신들의 몸으로
쓰기에 가장 합당한 자,
열심히 섭리를 뛴다고는 하나
그 중심에 핵을 모르고
자신을 중심하고 뛰던 자들,
그런 자들을 표적으로 삼고
넘어뜨리려 하늘이 찾듯 찾고 있다.
이런 영적 상황을 알려 주어
조심하라 말한다.
지금은 하늘이 완전하게 역사하려
엄청나게 말씀으로,
성령으로 퍼부어 주는 만큼
사탄의 역사도 극에 달하니
너희들은 정말 이것을 명심하여라.
그리고 조심하고 근신하여
깨어 있어야 한다.
너희들의 중심을 잘 살펴보고
사탄이 주는 조그마한 덫이라도
걸려들지 말아라.
지금은 조그만 조건이라도 잡히면
그것을 빌미삼아
사탄이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그것으로 회복하지 못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여 점점 더 끌고 내려가니
호리라도 조건에 잡히지 않게
완전하게 하여라.
설령 죄를 지었다 해도
바로 회개하면 된다.
하늘도 나도 너희들을 위해
엄청나게 역사하고 있다.
이제 사도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엄청난 성령을 부어 준다.
말씀을 준다.
이제 선생이 나가기 전 너희들의 수준과
고도를 높일 마지막 때이다.
선생도 여기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선생의 발목을 잡고 그를 힘들게 하는
자들이 많구나.
사탄의 인을 맞아 그를 괴롭히고
너희들의 부족함으로 조건에 잡혀
그것으로 선생이 일을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구나.
너희들 내 신부들은 선생만 바라보고
시대 하와 대표를 보며 어떻게 이런
환난과 어려움을 이겼는지 배워라.
복직된 하와의 근본은 사랑이다.
그리고 선생과 같은 기질이다.
부흥강사도 엄청난 연단과 시험을 받았다.
그 가짓수를 셀 수가 없다.
그런데 그가 그 모든 시험을
이겨 낸 것이다.
승리자로 사탄이 힐문할 수가 없다.
그 어린 소녀, 연약한 여자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냐고?
사랑의 힘이다.
그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사랑이다.
너희 선생도 그러하였듯
그녀 역시 동일하다.
부흥강사가 선생 옆에 있으면서
어떤 극한 어려움이 와도
선생이 그 모든 환난을
사랑으로 이기는 것을 보고
그녀도 그렇게 한 것이다.
그를 따라 그의 정신을 배운 것이다.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그의 정신을
배우는 것이 핵을 잡는 것이야.
그러니 너희도 시대 신부 대표와
하와 대표의 정신을 배워라.
그래야 사탄을 이기고 복직된 하와들,
사도들이 될 수 있다.
다 아는 말들이지?
그런데 이렇게 입이 아프게 말하는 이유는,
너희가 진정 모르고
제대로 안다 하나 못 깨닫고 있어서이다.
깨달았으면 이렇게 안 한다.
깨달았으면 이렇게
사탄에 매일 넘어가 힘들어하고
악평자들에게 넘어가며
성령을 못 받아 제자리걸음이겠냐.
그러니 나의 말을
엄마가 하는 잔소리처럼 여기지 말고
한 귀로 듣고 흘리지 마라.
내가 너희들이 깨달을 때까지
<3.16>을 얘기하였듯,
깨닫고 실천할 때까지 이야기할 것이다.
감사해야 하지 않느냐.
이야기하지 않으면 심각성도 심정도
몰라서 할 수가 없다.
시대 복직된 하와들이 될 자들아!
사탄의 신부들이 되지 말아라.
그렇게 되는 건 한순간이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된다.
‘작은 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들로
사탄이 틈을 타서 들어온다.
너희들의 생각을 좀먹고 하나하나
오염시켜 넘어뜨리려는 작전이다.
누가 처음부터 크게 죄를 짓느냐?
아주 조금씩 정신, 사상, 마음의
변질부터 일어난다.
그러니 너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변질된 것이 없도록 하여라.
늘 점검하고 살펴보고
나의 진리에 비추어 보아라.
매일 점검하고 회개하기다.
매일 말씀으로 무장하고
나의 생각과 일체 되어 살기다.
너희 선생이 그곳에서
어떻게 이 모든 상황을 처리하고
있는지 알면 이렇게 안 할 것이다.
보이지 않아서 모르느냐?
기도해 보아라. 그의 심정이 어떠한지...
2015_0901 화 계시말씀.hwp5
한 명씩 나가떨어지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선생 마음이 철렁하여
비수를 맞은 듯 충격받는다.
슬퍼서 어찌할 줄 몰라 하는구나.
그를 생각해 보아라.
그의 마음이 어떠할지를...
너희들마저 그에게
비수를 꽂으면 어떡하느냐.
힘을 주고 사랑을 줘야 하지 않느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 어느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미워할 수 없는
나의 분신과도 같은 자들아!
너희와 사랑을 이루고 싶어
이리도 몸부림치며 절규하듯 외치는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을 알아 다오.
느끼고 제발 그렇게 살지 말아라.
제발 사탄에게 그렇게 넘어가지 말아라.
너희를 보다 눈물이 멎지 않으니
하늘의 눈물을 멈추게 할 자가 누구냐.
그런 자를 찾는다.
힘과 위로가 되고 나의 몸이 되고
분신이 되어 줄 자를 찾는다.
선생이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한 것을 믿어라.
그리고 하와 대표도 승리하였으니
그의 이름을 부르면 사탄이 물러간다.
왜 써먹지 않느냐.
그들이 모든 연단을 이기고 왔으니
그 둘의 이름을 대고
영적으로 물리쳐 보아라.
너희들이 그것을 믿지 않음으로
능력이 나가지 않는다.
그가 이긴 것을 믿느냐?
그러면 사탄을 이긴다.
오직 그의 이름으로 이기는 것이다.
그의 이름을 찾고 부르며
그와 함께해야 이길 수 있다.
그러니 그의 이름을 부르고 이겨라.
이긴 자의 이름을 대면 승리다.
단, 너희들의 믿음을 본다.
사탄은 너희들이 그것을
100% 믿느냐를 보고 물러간다.
믿지 않으면 비웃으며 물러가지 않지.
아는 자가 믿을 수 있고
깨달은 자는 능력이 나간다.
믿음의 능력이다.
이제 승리의 역사로 이끌어 보자.
핵심 경기에 승리했으니
나머지도 할 수 있다.
사탄이 방해해도,
너희들의 사랑을 믿는다.
할 수 있으니 얘기한다.
사랑으로 지지하고 사랑으로 함께하고
있으니 사랑으로 이기자.
너희의 영원한 천모 성령이다.
♥ 09월 01일 화요일 ♥
성삼위와 선생과 같은 꿈을
꾸어라! <생명 부흥의 역사>는
그때부터 일어난다!
작성일: 2015. 8. 5. AM 5:02-5:54
작성자: 주수신
(일주일 동안 4개의 지역을 다니다
보니 마음은 너무도 좋은데 육신이
피곤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4개의 지역을
가고, 다음 주에는 쉴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과연 네 곳을 모두 갈 수 있을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육이 피곤해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쉬면서 제 개인적인
일도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 선생님의 몸으로 간다는 것이
순간 강하게 생각으로 스쳤습니다.
삼위와 선생님께서 현재 육으로
행하실 수 없는 상황이고,
선생님께서 그 지역의 신부들을
너무도 보고 싶어 하시고
한 사람에게 한 마디라도
더 해 주고 싶어 하신다는
감동이 강하게 오니 제 육에 해당되는
생각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승리해서
다음 주에 맘 편히 쉬어야겠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한 지역에 집회를 갔다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성령님께 너무 큰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드리던
중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네가 나의 몸이 되어서
행한다는 생각을 빼놓으면 안 돼.
그 생각이 뇌에서 사라지면,
그 모든 것들이 ‘일’로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 아니라 ‘일’이다!
나를 잊으면,
선생과 내가 보이지 않고 ‘너’만이 보인다.
너의 육적인 것들만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네가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가 보이고,
네 육신이 얼마나 지쳤는지가 보인다.
네가 얼마나 피곤한지가 보이고,
네가 하고 싶은 것들만이 보인다는 말이다.
나 성령의 몸이 되는 것,
그리고 선생의 몸이 되는 것은
네 자신을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다!
‘네’가 아니라
나 성령과 선생이 보여야 한다!
너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를 통해 행하는 것이니,
네가 단단해야 한다.
네가 나 성령과 선생을
‘강하게’ 인식해야 한다!
고로 너희가 나의 일을 할 때,
사탄은 늘 너희가
‘성삼위와 선생’이 아니라,
‘너’만을 보도록 만들려고 한다.
생명을 관리할 때에도 그렇지 않느냐.
네 상황만을 보면,
이러니 못 하겠고
저러니 못 하겠다는 말이 나오지.
역시 ‘너’를 본 것이다.
나 성령과 선생을 보면,
‘가능한 이유들’이 날마다 나온다!
네가 하늘의 사명을 할 때
너를 더 행하게 하는 것도,
멈추게 하는 것도,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도,
불가능하게 하는 것도
그 모든 것들이 너의
‘인식’에 담겨져 있다는 말이다!
더 자세하게 말해 주자면, 네가
‘누구’를 인식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너’를 더 강하게 인식한다면,
너의 정신으로, 너의 잣대로
모든 것을 판단할 것이다.
고로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더는 못 하겠다 할 것이다.
그러나 ‘성삼위와 선생’을
더 강하게 인식한다면 끝까지
하고야 마는 하늘의 정신으로,
그 잣대로 다른 것들을
판단하게 될 것이다.
고로 ‘네가 만든 한계’를 뛰어넘어서
“할 수 있다! 하고야 만다!” 할 것이다.
사랑아,
하늘이 원하는 것을 해 드리겠다고
나에게 고백하지 않았느냐.
네게 나와 선생의 말씀을 주었다!
네가 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그 명분을 주었다.
이 시점에서 나 성령이 너에게 묻는다.
너는 ‘너’를 더 강하게 의식하느냐,
아니면 ‘나 성령’을 더 강하게 의식하느냐?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네 육이 빡빡한 스케줄로 힘들어 쉬고
싶을 때 ‘너’를 더 강하게 의식해서 쉬고자
하느냐, 아니면 나 성령을 더 강하게
의식해서 기어코 해내고자 하느냐?
(성령님, 제 육을 편히 하기 위해서
몇 가지 일들을 뒤로할까 했으나,
기도할 때, 성령님의 정신을 받게 되어서
이번 주에도 끝까지, 모두, 멋있게
성령님과 함께 해내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하나하나 성공하고, 하루하루 성공하고,
일주일도 성공하고 싶어요!)
2015_0901 화 계시말씀.hwp6
그래, 네가 나의 일을 하니
‘나’를 중심해야 하는 것이지!
잘했다.
늘 ‘핵’을 생각해.
네가 나의 몸이 되었다면,
나 성령만이 너의 머리인 것이다.
네가 무엇을 행할지 말지를
결정짓는 것은 나 성령이라는 말이다.
또한 어떻게 행할지를 결정짓는 것도
나 성령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사랑아,
즉, 나 성령에게 맞춰야 한다는 말이야.
말씀을 전하는 것도,
생명들을 만나는 것도,
관리해 주는 것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도,
행할지 말지도 그러하고,
어떻게 행할지도,
‘나’에게 맞춰야 하는 것이다!
나 성령은
‘나의 말을 전할 육’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 앞에도 그러하고,
그 사람들을 한 명,
한 명으로 보았을 때에도 그러하다.
나 성령이 실체적으로
너희의 육, 혼, 영을 살핀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알려 줄 사람이
필요하다.
내 사랑을 그저 막연하게
아는 차원을 뛰어넘어서
‘살아서 역사하는 나 성령’임을
알게 해 줄 자가 필요하다.
나와 함께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
가르쳐 줄 자가 필요하다.
그 모든 것들을 위해서 먼저는,
‘나와 같이 사는 자’가 필요한 것이다.
‘나 성령과 같이 사는 자’는
이 모든 것들을 다 할 수 있다!
사랑아,
고로 더욱 <너의 생각>을 비우자!
더욱 <너의 마음>을 비우자!
더욱 <너의 인식>을 내려놓자!
나 성령이 너를 통해
행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나는 너를 더욱
온전한 나의 육으로 쓰고 싶다!
‘온전하다 함’은,
네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말이다!
네가 온전하면 온전할수록,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 자주, 더 쉽게 내려놓는다!
선생이 ‘가장 온전한’ 삼위의 육이 아니냐.
왜 선생이 가장 온전한 자이냐?
그의 육이 하늘을 날아다니기 때문이냐?
그가 성삼위와 함께 하늘 축구를 너무도
잘하기 때문이냐? 근본은 그것이 아니다.
선생은 ‘자기 자신’을
하늘 앞에 내려놓는 자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하늘 앞에
‘즉시’ 내려놓는 자이다!
이 지구 세상 73억 명의 인구가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즉시, 행한다!
이것이 바로 성삼위가 볼 때,
선생이 <최고로 온전한 자>인 이유이다!
이것이 바로, 삼위가 그를 쓰고 구원역사를
펼 수 있는 이유이다!
흔히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지면
뇌가 굳어서 자신의 고집을
하늘 앞에도 내세우나,
선생은 절대 그러하지 않다.
성삼위 앞에는 늘 어린아이처럼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고 행하지 않느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던 것도,
삼위가 아니라고 말하면
즉시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하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바로,
선생이다!
나 성령이 너를 쓰려면,
너 또한 이런 자가 되어야 해.
다른 자들이 하는 것보다도 더욱더
네 마음과 생각을 비워 내고
나 성령의 말에 순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나 성령에 맞게, 더 세세하게
너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 성령이 ‘하루 종일’
너를 쓰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라!
나의 일을 하는 동안에도,
내가 너를 더 전적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라!
즉, 너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아라!
네 머리를 ‘나 성령’에게만 두어라!
네 스스로 머리가 되려고 하지 말고,
오직 나 성령의 몸이 되어라!
사랑해!
육이 피곤할 텐데 ‘너’만을 보지 않고
‘나 성령과 선생’을 더 인식함으로
네가 ‘한계’라고 생각했던 선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니 좋다.
그래, 그렇게 행하는 것이야!
진정 너무도 사랑한다!
너를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안녕!
♥ 09월 01일 화요일 ♥
이 땅에서의 혼인 잔치
2015년 9월 1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22. AM
02:23~02:56 작성자 : 주수신
(휴거를 이루면,
영은 황금성에서 성자 본체와
혼인 잔치를 하고, 육은 지상에서
성자 분체와 혼인 잔치를 한다는
말씀에 빠졌습니다.
기도하다 천국에 가 보면
영이 혼인 잔치를 하듯 늘 행복한
느낌이기에 확인을 했는데,
육이 지상에서 성자 분체와
‘혼인 잔치’를 한다는 말씀은
실체적으로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혼인 잔치’라고 하면,
‘결혼식 피로연’을 떠올리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이 말씀에
“아멘!”을 하기는 했는데,
“휴거된 영을 가진 육으로
어떻게 혼인 잔치를 하고 계십니까?” 하고
물어보면, ‘육의 혼인 잔치’를
그리 실감하고 있지는 못한 듯했습니다.
혼인 잔치를 하고 있으나,
잘 몰라서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과도 같고,
잔치에 참여하고 있더라도,
‘잔치 중’이라는 인식이 없으니
참여하지 않은 자와 별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고로, 성령님께 여쭈어
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휴거를 이룬 자들에게는 나날이
<혼인 잔치를 하는 날>이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다!
너희는 이것을 꼭 알고
육으로도, 영으로도 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휴거를 이루고
날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감사 감격하는 이유이니라!
늘 삼위와 선생을 찾고 부르며,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이유이니라!
하나님의 ‘근본 창조 목적’을 보아라!
‘육’을 통해서 시대 구원자의 ‘말씀’을
들으며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육의 ‘생각’과 ‘행실’이 변화되고,
그로 인해 영을 만들어 사랑의
상대체의 형상을 입으면,
그 영을 취해 휴거시킴으로
육과 영을 모두 ‘사랑의 대상체’로,
성삼위의 신부로 만들고자 함이다!
2015_0901 화 계시말씀.hwp7
휴거를 이루게 되면 육도, 영도
<성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
대함을 받게 된다!
영은 황금성에서 성자와 혼인 잔치를 하고,
육은 지상에서 성자의 육 즉, 분체와
날마다 혼인 잔치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육을 지닌 너희가 보다 쉽게
알고 느낄 수 있는 것은
황금성에서 성자와 혼인 잔치를 하는
네 ‘영’이 아니라,
지상에서 분체와 혼인 잔치를 하는
네 ‘육’이다.
그렇지?
사랑하는 자와 날마다
‘혼인 잔치’를 하기에,
네가 휴거를 이룬 뒤 날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 감격하고,
사랑으로 살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자, 그렇다면 나 성령이 너희에게 묻는다!
네 영은 성자와 황금성에서 혼인 잔치를
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사랑으로 살고 있다!
너의 ‘육’은 어떠하냐?
너의 육을 보아라.
네 육은 성자의 육,
이 땅에서 보이는 성자
즉, 선생과 날마다
‘혼인 잔치’를 하고 있느냐?
너에게 ‘혼인 잔치의 삶’이
펼쳐지고 있어도,
네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너는 잔치하는 곳에 있으면서도
잔치를 즐기지 못하고 그저 구석에
가만히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잔치하는 곳에 있다고 할지라도,
자신이 ‘그곳’에 있음을 의식치 못하고
그저 구석에 가만히 앉아 있는 자는
‘잔치’로부터 오는 기쁨도, 즐거움도,
감사도, 감격도, 사랑도 그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들리는 것이다.
휴거됨으로 네 영도, 육도,
<하늘 신랑>을 맞이하고
늘 <사랑의 잔치>를 함으로써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 속에서 살아가게
되었거늘, 너에게 있어서는 이것이
‘이론’에 불과하냐, 아니면 네가 그리
살아감으로 ‘실체’가 되었느냐?
이것이 실체가 된 자는,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다!
그 무엇을 하더라도 신랑과 함께하는
‘혼인 잔치’임을 인식하니 그러하다!
잠을 자는 것도,
새벽에 기도를 하는 것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말씀을 상고하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요리를 하는 것도,
청소를 하는 것도,
생명을 만나는 것도,
장을 보는 것도,
노방 전도를 하는 것도,
말씀을 전하는 것도,
성경을 읽는 것도,
말씀을 정리하는 것도,
찬양을 하는 것도,
영광을 돌리는 것도,
버스를 타는 것도,
기차를 타는 것도,
예배를 드리는 것도,
헌금을 하는 것도,
이뿐만이 아니라
그 외의 모든 것들도
‘혼인 잔치’의 과정 중에 하나임을
인식하니 자신과 함께하는 신랑을
인식하며 신랑과 함께 사랑으로 행하니
그 모든 것들이 기쁨이요, 즐거움이요,
행복이요, 감사거리가 되는 것이다!
성삼위와 선생을 인식하고
생활 가운데에서 함께 사는 것에
길이 든 자는 휴거되기 전에도,
이같이 함께 행함으로
‘사랑의 삶’을 살았고,
하늘을 인식치 못하고
자기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한 자는
영이 휴거되어 육도 영도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며
살아가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늘 불만, 불평만을 하며 곤고해하고,
홀로 사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사랑아, 너는 휴거되어 기쁘냐?
여러 가지의 일들이 네게 늘 ‘새롭게’
다가오고, 네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날로 새로이 행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고,
네가 해야 하는 일들을 사랑으로부터 나온
‘기쁨’과 ‘즐거움’으로 행할 수 있느냐?
휴거의 ‘기쁨’과 ‘즐거움’, ‘감사’의
근본은, <사랑의 혼인 잔치>다!
바로, <신랑과 함께 사는 삶>이다!
이 인식을 강하게 하지 못하니,
휴거된 자로서 ‘영’은 날마다 황금성에서
성자와 혼인 잔치를 하고 있어도,
‘육’은 보낸 자와 혼인 잔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주일은 주일 혼인 잔치,
월요일은 월요일 잔치,
화요일도, 수, 목, 금, 토요일도
혼인 잔치다.
또한 하루를 놓고도 새벽에는
기도로 만나는 새벽 혼인 잔치,
아침, 낮, 저녁, 밤, 모두 혼인 잔치의
시간인 것이다!
300선부터는 이같이
<사랑의 혼인 잔치> 속에서
신랑과 함께 ‘사랑’으로 행함으로
700선까지 가게 되니,
보다 쉽다고 말한 것이다!
결혼한 자이니, 신랑의 뜻을 알고
그 ‘뜻’을 함께 이루어 가기다!
그 뜻을 이루어 가는 ‘과정’도 잔치요,
‘결과’도 잔치인 것이다!
힘들다는 마음을 가지고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소극적이고 어정쩡하게 행하는 자는
아직까지 ‘육’으로는 ‘혼인 잔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 자이다!
네 영이 행하듯,
육 또한 그리 잔치를 하며 행하여야
날로 ‘기쁨’과 ‘행복’이 넘쳐 나며,
그 힘으로 또 다른 도전을 하고
또 다른 것들 또한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결혼을 한 신랑과 신부는
<서로의 의지>가 되고
<서로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된다!
‘사랑’은 <자신의 가치를 크게 볼 수 있는
힘>을 주고, <상대가 더 행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강한 힘>이 된다!
성삼위와 선생이
너희 앞에 그 같은 힘이 되어야 하고,
너희 또한 성삼위와 선생에게 그러한
힘이 되어 주는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 신랑, 사랑의 신부>인 것이다!
<기쁨의 신랑, 기쁨의 신부>인 것이다!
<행복의 신랑, 행복의 신부>인 것이다!
<같은 뜻을 지닌 신랑과 신부>인 것이다!
결혼을 한 자가 자신의 배우자가 아니라
다른 여자, 혹은 다른 남자의 의지가 되고,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자기를 크게 보게 하는 힘이 되고,
더 행할 수 있도록 강하게 지지해 주는
힘이 됨으로 기쁨, 행복, 사랑을 얻음은
부적절하다.
그러나 신랑이 신부로부터,
신부가 신랑으로부터 그러한 기쁨과
즐거움, 행복, 사랑을 얻게 되면
적절한 것이다.
한쪽만이 주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기쁨’이요, ‘행복’이요, ‘사랑’이
되니 그 관계가 더욱 깊이 발전할 수
있고, <날로 혼인 잔치의 삶>이
되는 것이다!
‘결혼식’만을 했다고 끝이 아니다!
이후에도 성공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나 성령은 오늘 너에게 휴거된 영의 ‘육’이
이 땅에서 보낸 자와 하는 ‘육적 혼인
잔치’에 대해 일렀다!
네 육만을 보았을 때,
보낸 자와의 ‘혼인 잔치’가
매일매일 일어나고,
혼인 잔치의 삶이 되어야만
그를 통하여 성삼위
즉, 사랑의 근본자로부터 오는
기쁨과 행복, 즐거움, 사랑 등이
날마다 네게 닿는다고 하였다!
이같이 ‘하늘과의 사랑의 교통’을 하지
못한다면, 휴거의 기쁨도, 사랑도,
즐거움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2015_0901 화 계시말씀.hwp8
너희가 성삼위와, 선생과
<사랑의 교통>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이미 갖춰져 있다!
고로 네가 이같이 원활히
<하늘과의 사랑의 수수 작용>을 못 하고
있다면, 그 문제는 ‘환경’이 갖추어지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네 ‘인식’에 있다는 말이다!
너의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환경이 갖추어져 있어도
삼위와 선생과 사랑으로 ‘불통’이다.
그러나 네 인식과 생각을 고치면,
이미 환경이 갖추어져 있으니
즉시 하늘과 사랑으로 ‘교통’이다!
‘사랑 교통’함으로 날마다
<혼인 잔치>를 하며 사는 자가 되어라!
사랑해!
늘 네 차원의 인식을 깨뜨림으로
하늘과의 소통에 있어서
‘불통’을 즉시 ‘개통’해 줌으로
늘 하늘과 ‘교통’하도록
이끄는 나 성령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