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9.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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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2일 수요일 ♥
생각으로 사탄을 잡아라.
오직 생각이 핵이다. 답이다.
작성일 : 2014. 8. 3. 작성자 : 정빛별
(수련회에 가기 전날 밤,
방에 파리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파리가 윙윙거려서 잡으려고 살충제를
방에 한가득 뿌렸지만 파리가 죽지
않았습니다.
살충제를 너무 많이 뿌렸더니
숨 쉬기가 힘들어서 밖에 나가 있다가 또
뿌리고, 계속 반복해서 30분 동안
살충제를 뿌리며 파리를 죽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수련회를 위해 빨리
자야겠다고 생각하며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았고, 자정이 넘었습니다.
잠이 오지 않아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어두운 방에 핸드폰 불빛만 켜 있으니
갑자기 핸드폰 화면 위에 제가 잡으려고
했던 파리가 날아와 앉았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순간 ‘이 파리가
죽으려고 자기 발로 찾아왔네.
신기하다. 이게 어찌된 일이지?’ 생각하며
바로 핸드폰 케이스 뚜껑을 덮어 파리를
꾹 눌러 죽였습니다.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지 못했던 파리가
너무 쉽게 스스로 죽으러 온 것이
신기했고, 순간 이것이 만물 계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했고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여 잔디밭에
앉아 계속 생각했습니다.
준비 찬양을 하니 선생님이 곁에 오신
것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찬양을 하며
이 만물 계시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계속 생각하며 여쭤 보았습니다.
성령님께서 오셔서
“이와 같이 사탄은 오직 생각으로
들어온다. 생각으로 잡는 것이다.
생각이 답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만물 계시가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되었고 이후에 말씀을 받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이것은 중요한 만물 계시이다.
지금 이때 섭리 전체가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가장 핵적인 방법이다.
네가 방에 살충제를 한가득 뿌렸지만 잡지
못했던 파리가 핸드폰 화면의 불빛을 보고
스스로 찾아와 핸드폰 화면에 앉았다.
그때 바로 파리를 잡았지.
이 만물 계시에서 파리는 사탄을 의미한다.
핸드폰 화면은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바로 생각이다. 화면이 켜진 것은
생각의 스위치가 켜진 것을 의미한다.
네가 살충제를 많이 뿌렸지만 파리를
잡지 못했지. 이와 같이 다른 방법으로는
사탄을 잡을 수가 없다.
사탄은 오직 생각으로만 잡을 수 있다.
왜? 성삼위의 감동도 생각으로 오듯이
사탄도 오직 생각으로만 들어오기
때문이다.
생각이 삼위와 소통하고 교통하는 문이듯,
생각도 사탄과 소통하고 통하는 유일한
문이다.
파리가 핸드폰 화면의 불빛을 보고
자기 스스로 날아오지 않았느냐.
핸드폰 불빛을 보고 들어온
파리를 쉽게 잡을 수 있었다.
왜?
파리가 어디로 어떻게 들어왔는지를
확실히 알았기에 그러하다.
이와 같이 사탄이 어디로 어떻게
들어오는지 확실하게 알면
사탄을 잡기가 쉽다.
사탄은 오직 생각으로만 들어온다.
너희가 생각의 불을 켜고 불의의 생각,
성삼위의 생각이 아닌 생각,
육적인 생각을 할 때 사탄은
그때 그 틈을 타고 바로 들어온다.
그러니 사탄을 잡으려면 오직 육적인
생각을 닫고 끄면 된다.
사탄을 쉽게, 확실하게,
100%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생각을 이용하는 것이다.
핸드폰 화면의 불빛을 보고
순간 들어온 파리를 잡으니
파리가 쉽게 잡히지 않았느냐.
들어오는 통로를 알고 통로를 막으면
어떤 길로도 들어올 수가 없다.
들어오는 통로, 길은 오직 하나이기
때문이다. 사탄이 들어오는 통로,
길은 오직 너의 생각이다. 그러니
너의 생각을 잡아라.
오직 사탄은 생각으로 들어오니
생각을 다스리기만 하면 된다. 쉽지?
하지만 많은 자들이 사탄에게 생각을
내주고 사탄이 그 생각의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을 막지 못하고
생각을 끊지 못하고 있다.
생각으로 사탄이 들어왔을 때
‘이 생각은 사탄이 주는 생각이구나!’ 하고
바로 알아채면 된다.
그러나 자신의 불의하고 육적인 생각과
일체 되어 사탄이 계속 들어오니 사탄인
줄 모르고 계속 그 생각에 빠지고 거기에
꼬리를 물고 더 생각하니 계속 사탄이
틈타며 결국에는 사탄이 너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어 너의 영, 혼, 육을
지배하는 것이다.
사탄들이 역사하는 때라 하니
사탄들이 역사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겁먹고 있느냐?
그러나 사탄들은
오직 너의 생각을 타고 들어오니
너의 생각을 통해 들어오는 사탄들을
생각으로 물리치면 이기기 쉽다.
네가 스스로 생각한 것이지만
너의 불의한 생각이 시작되면
그 순간 사탄은 그 틈으로 함께 들어온다.
그러니 불의한 생각이 들어온 그 순간,
즉시 사탄이라고 생각하고
멸하고 막고 닫아라. 더 이상 그 생각이
지속되지 않도록 차단시켜라.
생각이 더 이상 깊어지지 않도록
순간 생각이 들었을 때
생각에서 바로 막고
즉시 자르고 끊는다면
더 이상 행동으로 가지 않는다.
그러니 죄를 짓지 않게 된다.
죄를 짓는 대부분의 많은 자들은
불의한 생각을 시작으로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행하여 반복하며 생각을 계속
켜 놓으니 사탄들이 계속 더 몰려온다.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틈을
네가 만들어 준 것이다.
사탄을 멸해 달라고 기도만 한다고
사탄이 100% 멸해지는 것이 아니다.
네가 생각을 끊지 않는다면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틈을 주는
것이기에 사탄이 다시 틈탈 수 있다.
그러니 사탄을 완벽하게
100% 멸하는 방법은 너의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생각을 끊고 막고
차단시키는 것이다.
생각을 주관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느냐?
계속 반복해서 한 가지를 생각해 보아라.
다른 것은 점점 생각나지 않는다.
뇌는 입력한 대로
반복해서 보여 주는 대로 생각한다.
뇌의 원리를 안다면
다스리고 주관하기 쉬운 것이 뇌이다.
또한 뇌는 네가 인식한 대로 생각이 된다.
죄라도, 불의한 생각이라도
네가 좋다고 인식하고,
불의하지 않다고 인식하면
그대로 좋은 것으로 인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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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불의한 것을
자꾸 좋다고 인식하고 합리화시키며
인식부터 근본적으로
자르고 전환하지 못하니 생각을
자르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불의한 것을 재미있고 좋은 것이라
인식하니 또 하고 싶고,
계속하고 싶은 것이다.
인식을 전환시켜라. 생각을 잘라라.
모든 근본의 방법을 다 일러 주니
행하는 몫은 너의 책임분담이다.
뇌는 한 가지만
깊이 생각하고 인식할 수 있다.
그러니 불의한 생각이
계속 너의 뇌를 지배하면 결국 그
생각으로 인해 사탄과 통하게 된다.
성삼위와 선생의 생각이 자리 잡을 수
없고, 너의 영과 혼이 말씀이 아닌 사탄
생각의 주관을 받으니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 생각을 영과 혼이 전달받으니
생각을 통해 사탄이 들어오면
너의 혼, 영이 사탄의 주관을 받고
지배를 받게 되니 힘들어지는 것이다.
사탄이 들어와 역사하는
모든 방법은 생각이다.
생각을 잘라라.
생각이 신이라고 하였지?
신의 생각을 받아 행하면 신이 된다.
반면에 사탄의 생각을 받아 행하면
사탄이 된다.
사탄도 생각을 통해 생각이 신이 되는
것을 알기에 생각을 통해 너희가
신이 되는 것을 막는다.
지금 이때 생각을 뺏고 빼앗는
치열한 전쟁이다.
휴거된 영이 휴거된 영의
힘과 능력을 발휘할 수 없도록
사탄들이 계속 너희의 생각을 계속 막고
생각을 통해 역사하는구나.
성자가 떠나고
너희 대부분이 휴거가 되었으니
휴거된 네 영의 생각을 받고,
휴거된 네 영이 생각을 통해
더 차원을 높여 휴거를
이루지 못하게 막는구나.
하지만 생각이 유일한 통로이니
생각만 잘 잡으면 승리한다.
네 생각만 뺏기지 않으면 된다.
생각을 통해서 시작되니
시작부터 틈을 주지 않고
생각을 잘 잡고 이기면 승리한다.
무조건 승리다.
생각을 타고 들어온 사탄을 느껴라.
깨달아라. 오직 생각으로만 들어오니
네 생각을 잘 감찰해라. 적을 알고
너 자신을 알면 백발백중 무조건 승리다.
생각만 잘하고 생각을 잘 살펴보면 된다.
그래서 사탄이 들어온 것을 느끼면
바로 즉시 자르고 생각을
절대 뺏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끝까지 이기면 뺏기지 않을 수 있다.
가장 근본의 방법을 일러 주어
문제와 답을 알았으니
뺏기지 말고 승리하여라.
성령이다.
♥ 09월 02일 수요일 ♥
순회의 핵! 성령집회의 핵!
모든 핵은 말씀이다.
말씀으로 주의 돛을 달아라.
작성일 : 2015. 7. 11.
작성자 : 정형호
(대만 성령집회 전에 준비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 선생님, 오늘은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부흥강사님을 통해 오시는
대만 순회입니다. 태풍의 영향도 있고,
날씨가 무덥지만 모두 기쁨으로 선생님의
순회를 맞이하려는 자들의 열기가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태풍도, 무더운 날씨도 한 방에 몰아내
버릴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이곳에서
일어날 것을 확신합니다. 이곳에 미리부터
오셔서 준비시키시는 성령님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고백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은 준비가 되었다.
항상 하늘은 준비되었으니
대상격인 너희만 준비하면 된다.
오늘은 진리의 말씀으로 영적으로
한 단계 차원을 높여 주고자 한다.
오늘은 보라색에 핑크빛이 도는
드레스를 입어야겠구나.
(성령님께서는 성령님께서 준비하시는
성에서 보라색 톤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핑크빛인 신기한 드레스를 입으셨는데,
작은 하트 모양의 다이아몬드 보석들이
촘촘히 박혀 있어 눈이 부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양쪽에 천군 천사 행렬의
에스코트를 받으시며 오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성삼위의 의자에 앉으셔서
선생님과 부흥강사님과 대화를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준비되었으니, 준비한 만큼 다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니, 천군 천사도
말씀에 집중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양쪽에 대장 천군 두 명이 있었는데,
날개가 정말 특이하고 멋졌습니다.
가운데 단상 중앙을 자세히 보니,
대형 하트 안에 독수리 그림이 있었고
그 밑에는 타이완이라는 선생님의
필체가 있었습니다.
영적으로 나타나는 그림이라 하시며
혼의 눈, 영의 눈으로 보면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늘 백보좌 황금성이 천국인 이유는
성삼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늘 너희도 천국 경험을 하는 것이다.
이 지상에서 들어도
천국에서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
이는 성령과 주가 왔기 때문이다.
성령과 주가 움직이니
천국의 천군 천사도 움직인다.
왜?
그곳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가 움직이는 곳에 성삼위가 함께하니
모든 초점이 그곳에 맞춰져 있다.
하늘 세계 천군, 천사, 천인들도
긴장으로 준비한다.
이 시간이 얼마나
위대한 시간인지 깨달아라. 고로 성령과
주가 말씀을 전해 주는 곳이 천국이다.
깊이 깨닫길 바란다.
선생님의 영은 굉장히 젊어 보이셨고,
청년의 느낌처럼 정말 멋지시고 몸도
좋으셨습니다. 머릿결은 갈색
느낌이었습니다. 부흥강사님의 영은 굉장히
아름다우셨고 머리는 밝은 갈색이었고,
옷은 성령님과 비슷한 보라색 톤의
은은한 드레스를 입으셨습니다.
드레스에 박혀 있는 작은 하트들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르침을
줄 테니 집중하여 적어라.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의 육신을 쓰고
순회하는 날이니, 나 또한 더욱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오늘의 핵은 진리다.
진리의 핵, 성령의 핵을 잡고
한 단계 차원을 높이기다.
생각도 행실도
제자리에서 머무르면 도태된다.
휴거되었어도 그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제자리에 멈춰 있기 때문이다.
앞을 향해 달려가는 자,
주의 돛을 달고 항해하는 자에게는
기쁨과 행복이 충만할 수밖에 없다.
본인이 기쁜지 안 기쁜지,
휴거가 실감 나는지 안 나는지를 통해
제자리에 멈춰 있는지, 아니면 차원을
높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사랑아.
사람의 생각이 왜 중요하냐?
생각 하나로 인생의 운명이 결정되니까
그렇다. 너희 생각에 지금 나 성령과
선생의 생각을 담는 방법은 말씀을
시인하는 것이다.
말씀을 시인하는 자, 아멘 하는 자의
뇌는 즉시 반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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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뇌의 신경세포가
연결되어 있는 뇌 전체로 반응하고,
또 온몸 전체에 잠재되어 있는
신경세포들에게 전달하여 반응한다.
그 반응이 행실로 전달되어
결국 너를 더 빛나게 만드니
혼의 중요성을 꼭 깨달아야 된다.
혼의 세계, 곧 뇌의 세계는
참 위대하고 위대하다.
핵 중의 핵이다.
핵을 잡지 못하면 안 된다 하였듯이,
인간의 지체는 다 뇌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성령을 받고 성령을
담는다는 것은 뇌로 받고 뇌에
담는다는 것이다.
고로 너희 뇌를 잡아야 된다.
너희 뇌는 생각하는 것에 따라
즉시즉시 반응하니,
핵을 뺏기면 너의 인생을 뺏기고
시간을 뺏기고 삶을 뺏기게 된다.
고로 오늘 나 성령은 너희의 뇌에
나 성령이 준비한 성령의 선물과
주의 말씀으로 너희 뇌를
청소해 주고 잡아 줄 것이니,
이제 모두 생각의 차원, 정신의 차원,
행실의 차원을 높이는 것만
생각하고 차원을 높이자.
차원을 높이는 방법은 쉽다.
선생을 따라가면 된다.
선생이 매일 차원을 높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선생의 말을 듣고 앞서가지도
말고 뒤처지지도 말고 오직
그 말대로 한 발, 한 발
같이 내디디며 가면
그는 차원을 높이는 인생이 되어
어느새 휴거 700선이 금방 되어 있다.
요한복음 1장 1절 하나님은 말씀이다.
요한일서 4장 8절 하나님은 사랑이다.
사랑하니 말씀을 준다. 곧 말씀을 주면
성삼위의 마음을 다 준 것과 같다.
그리고 연결된 것은 하나라 했다.
곧 이 말은 말씀과 연결되어 있는 자는
연결고리가 끼워 맞추어지듯
연결된다는 것이다.
말씀이 방향이니 말씀 하나로
성삼위와 주, 주와 성령의 상징체,
주와 성령의 상징체와 너희가
하나로 연결되니 말씀이 연결의 고리다.
이것이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다.
핵을 알아야 된다.
너희는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나 성령과 선생이 순회하는 것은
말씀 순회이지 단순히 사람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다.
말씀을 주면 다 준 것이다.
순회의 핵은 말씀이다.
안다고 하나 지도자들도
이 말씀을 듣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깨닫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모르겠다.
말씀이 세상을 잡고,
말씀이 민족을 잡고
말씀이 가정을 잡고,
말씀이 개인을 잡는다.
말씀으로 생명을 잡고,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하고 휴거시킨다.
나의 말은 참이니 차원이 높아지는 말씀을
뇌에 담고 너의 것으로 삼아라.
그러면 성삼위와 주를 만난 것과 같다.
일체는 말씀에서 시작이 된다.
물의 근원 출발지가 있듯이
말씀의 출발은 오직 성삼위로부터다.
그러니 성삼위로부터 시작된 말씀이
선생의 뇌에 전달이 되고,
선생은 성삼위의 말을 통역하여
하늘 언어를 지상의 언어로 표현해 주고
이해시켜 주니 하늘 언어 통역사다.
시대 구원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 누가 할 수 있겠느냐?
본인이 구원자라고 하는 자들
다 불러 놓고 어디 한번 이야기해 보자.
도저히 풀 수 없는 언어다. 하늘 언어는
시대 구원자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도 하늘 언어가 아니냐.
고로 시대 구원자만이
인봉된 비밀과 뜻을 풀 수 있다.
그래서 시대 구원자는 말씀을 가지고
오기에, 말씀을 통해 알아볼 수 있고,
말씀을 통해 시대를 잡고 세상을 다스린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여.
성령을 받는 최고의 비밀은 말씀에 있다.
최고 성령의 선물이 말씀이기 때문이다.
나 성령이 황금 가루를 뿌려 주기도 하고,
은혜를 주기도 하며 깨닫게도 하지만,
그 근본은 말씀에서 시작이 된다.
말씀을 주기에 성령의 상징인 황금 가루도
뿌려 주고 은혜도 주는 것이다.
그리고 깨닫게 도와주는 것이다.
고로 이제 말씀을 대하는
자세부터 차원을 높여
말씀으로 성령과 주를 만나라.
그래야 사도 역사가 불같이 일어난다.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야 말씀을 통해
성령을 받고 뜨거운 마음을 받고
시대와 구원자를 외칠 것이 아니냐?
아직까지 불같은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아직 섭리사가 말씀에
소홀하다는 증거다.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으면 다르지.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은 자는
미쳐서 외치고 있다.
곳곳에서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
(이때 한 사람의 혼체가 보였습니다.
너무나 빛났습니다. 황금색 슈트를
입었는데 색깔이 자유자재로 변했습니다.
그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쉼 없이 강의를
하고 시대와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영의 변화도 무척
빨랐습니다.
그의 집이 처음에는 7성급 호텔보다
10배 좋아 보였는데, 다시 비교하며 보여
주신 집은 100배 좋았습니다.
집이 위치한 땅의 크기는 지구의 반만
했고, 그 땅에 여러 집들이 있었고,
잔디밭과 다양한 테마파크 시설과
그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있었습니다.
그가 지상에서 생각하는 각종 물건도
있었고, 차를 좋아하니 최신 머신으로 차를
마음껏 마실 수 있게 차만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급 세단
차, 백마, 전용 헬기, 비행기도 있었습니다.
대형 잔디밭, 야외 풀장, 운동장 등 정말
멋졌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 최고로 잘하는
자다. 외치고 증거하니 역사가 일어나며,
생명들도 따른다. 이것이 증거의 힘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다.
완벽하지 않으면 아무리
운을 타도 뜻이 깨진다.
고로 늘 주의 생각을 뇌에서 빼지 말아야
된다. 잘하다가도 자기 자랑, 자기 증거가
강해지면 집의 위치도 다시 달라지고
자기가 누리는 모든 것이 사라진다.
이것이 공의의 법이다.
공의대로 행함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이치다.
단, 그 차원급에서다.
300선 안에서 왔다 갔다,
400선 안에서 왔다 갔다,
500선 안에서 600선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
그러니 정녕 알고 말씀의 가치를 알고
시대와 구원자를 증거하라.
내가 사랑하니 정녕 깨닫고 차원을
높이라고 말한다.
사랑한다.
이제 나의 말씀을 듣고 주의 돛을 달아
대만을 비롯해서 전 세계 섭리사 모두는
외침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는다.
차원을 높여야 하나 되고,
차원을 높여야 뜻을 이루고
차원을 높여야 하늘이 함께한다.
너희가 구원자를 지킨다고 하는데
지킨다는 것이 무엇이냐?
말씀을 모르면 지킬 수 없다.
함께할 수 없다.
말씀을 알아야 함께 살 수 있고,
영원히 뜻을 함께 이루며
하늘이 인정하여 그에게 축복을 준다.
말씀을 주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요,
말씀을 외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 최고의 사명이다.
모두 나 성령이 선생과 함께
최고의 사명을 선물하니,
선물을 받고 축복을 받아라.
섭리사의 사명은
증거의 사명이요, 외침의 사명이다.
육의 일을 하는 사명자이건,
영의 일을 하는 사명자이건 마찬가지다.
나 성령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사랑한다.
대만 순회를 선생과 함께 온 성령이다.
2015_0902 수 계시말씀.hwp4
♥ 09월 02일 수요일 ♥
생각을 잘해라!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금같이 쓰기도
하고 은같이 쓰기도 한다.
작성일 : 2015. 7. 28. AM 9:50
작성자 : 주금빛
(잠언을 읽고 있던 중, 순간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갑자기
선생님의 생각 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제 혼이 선생님과 일체 되었습니다.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기도에 몰두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생각과 일체 되니
제 생각이 말끔하게 정리되는 것 같았고
선생님 주위에는 잡소리도 많았는데
깊은 차원에서 기도하니
그 소리들이 안 들렸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을 느끼니
저의 생각을 한곳으로 딱 잡아 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그 위력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제 혼이 일체 되니 선생님 생각의 위력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순간 전날 꿈에
선생님께서 저에게 그림 사인을 두 장
주셨는데 한문으로 ‘주’자가 배 위에 꽂혀
있는 그림들이었습니다.
‘정말 생각에 주를 꽂아야 생각이
옳은 길로 흘러가는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생각하기에 따라서
금같이 쓰기도 하고 은같이 쓰기도 한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금같이 살기도 하고 은같이 살기도 한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삼위가 너를
금같이 쓰기도 하고 은같이 쓰기도 한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금같이 행하기도 하고
은같이 행하기도 한다.
생각이 핵이다.
생각이 없으면 죽은 육신이다.
생각대로 산다.
생각을 잘해야 산다.
생각대로 운명이 좌우된다.
생각도 처음부터 딱 잘라
옳은 길로 흘러가게 해야 된다.
생각을 그대로 아무 곳이나
흘러가게 놔두면 생각은 강이 흐르듯
급속도로 흘러가 흡수해 버리고 다시
빠져나와서 다른 길로 들어가기가 어렵다.
생각을 오염시키지 마라.
오염된 너희의 생각을 정화시켜라.
생각은 걷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흘러가기 때문에 너희가 보는 순간,
하는 순간, 생각하는 그 순간에
벌써 너희의 생각이 그쪽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니 생각을 잘해라!
옳은 생각을 깊이 하면 할수록
최고의 생각을 얻게 된다.
최고의 생각을 통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어떻게 하면 생각을 잘할까?
그릇된 생각을 옳은 생각으로 깨부수기다.
네가 선생의 생각과 일체 되었을 때 그
강력함을 느꼈지?
(아멘!)
너희 생각을 선생의 생각과 일체시켜라.
정신의 세계를 너희
삼위와 주와 함께 잡아라!
정신줄을 잡아라.
정신줄을 놓고 생각줄을 놓고 살지 마라.
선생의 생각은 너무나도 단단하고
강력하게 만들어 놔서
사탄이 침투를 못 한다.
아직 뇌가 단단하지 않은 자가
섭리에 수없이 많으니 너희 생각을
단단하게 만들기다.
온전히 만들기다.
계속 끊임없이 만들기다.
생각을 잡아야지 700선이 된다.
생각을 잡으면 너희의 행동을 잡는다.
생각도 자꾸 써야 발전되고 변화되며
좋게 되고 완전해지며 깊은 것을 얻게
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 삼위가
생각 사랑, 정신 사랑, 영적 사랑을 해
주는데 너희의 생각을 온전히 만든 만큼
너희를 향한 삼위의 사랑을 받을 그릇의
크기가 달라진다.
생각을 영적으로 하면 할수록
크기가 커진다.
생각을 영적으로 하면 할수록
너희의 행동이 달라지고 그러므로
삼위의 사랑을 더 현실적으로 느끼며
천국의 집이 달라지고 위치가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진다.
생각이 얼마나 중한지 깨달았느냐.
(아멘. 깊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생활 가운데 절대 주를 생각에
꽂고 행하고 싶습니다. 나쁜 생각은 옳은
생각으로 삼위와 주와 함께 깨부수고
싶습니다.)
생각을 옳게 하지 않으면 눈이 안 보이듯
너희의 생각이 흐릿하게 되어 오염되고
그릇된 것을 본다.
말씀으로 깨끗이 정화시키기다.
기도로 깨끗이 정화시키기다.
생각도 차원을 높이기다.
한 차원, 한 차원을 높일 때마다
생각의 깊이가 달라지며 그에 따라
기도의 차원, 말씀을 깨닫는 차원,
전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고로 모든 주도권의 핵은
생각이라는 것이다.
왜? 생각을 통해서
삼위가 좌정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늘 삼위가 너희의
생각을 쓰시기를 원하고 기도해라.
너희 혼자 힘으로는
생각의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
삼위가 너희 생각을 써야
생각이 옳은 길로 흘러간다.
뭐든지 같이 하기다.
삼위는 핵을 쓰고 한다!
삼위는 핵인 사명자, 선생을 쓰고
너희 각자의 핵인 생각을 쓴다.
깊이 깨달아라.
너희의 생각을 사탄이 쓰게 만들지 마라.
즉시 오염된 길로 가게 된다.
너희의 생각을 사탄과 같이 쓰지 마라.
너희가 이 길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사탄과 같이 가느냐.
너의 생각의 길을
삼위와 같이 가고 있는지,
사탄과 같이 가고 있는지 확인하라.
늘 너희는 선택의 길을 가고 있다.
늘 점검이다. 늘 확인이다.
옳은 길로 가더라도 순간의 선택으로
그릇된 길로 가기도 한다.
생각을 늘 만들기다.
안 만들고 생각을 안 하면 녹슨다.
녹슬면 생각하기가 힘들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면 높일수록
더 깊게 보고 깊게 느낀다.
하지만 생각을 안 하면 안 할수록,
안 쓸수록 녹슬게 되어 생각이 빨리빨리
돌아가지 않는다.
천국은 생각의 차원이 정말 높아
그 속도가 너무나 빠르다.
최첨단이다. 계속 쓰기 때문이다.
삼위의 생각, 주의 생각과 일체 되어라!
그러면 삼위와 주가 도와주니 쉽게 옳은
길로 갈 수가 있다.
알겠지?
생각이 핵심이다.
책에도 핵심이 있고 모든 만물에게도
핵심이 있듯이 핵심이 빠지면 밋밋하고
존재하지 않게 된다.
생각할 수 있음에 감사하라.
생각함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하라.
생각 한 번 잘해서 생명의 길로 간다.
생각을 집중하면 그 힘이 엄청나다.
집중해서 영계를 뚫는다.
너의 성격을 하늘의 성격으로,
하늘의 생각으로 뒤바꿔라.
너 혼자 너를 변화시킬 수 없다.
같이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오직 주의 돛을 꽂아야 한다.
사탄의 돛을 꽂으면 안 된다.
너희가 핵을 제대로 알아야, 누가 너의
핵이 되어야 하는지 알아야 주가 너의
2015_0902 수 계시말씀.hwp5
생각에 꽂힌다.
너의 생각을 황금같이 만들어라!
황금같이 만들면 황금 인생을 살게 된다.
주의 돛을 달아라.
신앙의 항해!
휴거의 항해!
인생의 항해!
역사의 항해!
천국의 항해를 하는 것이다!
너희는 돛을 다는 것의 가치를 아느냐.
모든 것에 가치를 깊이 알아라.
가치를 알아야 깊이 느낀다.
더 깊이 사랑한다.
(성령님. 정말 가치를 잊고 싶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가치와
우리와 함께 행하시는 가치와
우리를 사랑하셔서 늘 기도해 주시고
정말 생명과 같은 말씀을 주시는 그
가치를 너무나 잊고 싶지 않습니다.
이 가치가 얼마나 귀한지 값을 매길 수가
없습니다. 그를 통해서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게 하심에 너무나도 감사 감격입니다.
영원한 가치입니다. 진정 사랑뿐입니다.)
그래. 가치를 알면 그 깨달음이 엄청나다.
가치를 알고자 하여라.
가치를 알고자 하는 자에게
가치를 잃고 싶지 않은 자에게
그 가치를 깨닫게 해 준다.
가치를 잃고 싶지 않는 자는
그 가치를 아는 자이다.
엄청난 보화를 너희가 갖고 있는데도
너희가 그 가치를 모르면 그에겐
소용이 없다. 그것이 그의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는 데도 모르고 끝난다.
모든 것에는 단계가 있다.
말씀을 들은 다음에 생각 속에서
깨닫게 되고 그다음에 행하게 되고
또 그다음에는 변화되게 되며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이와 같이 휴거도 단계가 있다.
지금 너의 앞에 있는 단계의
차원을 높이고 도전해야지
다음 단계에 올라갈 수 있다.
고로 과정 속에서 변화되며 휴거된다.
끝까지다.
너희는 이 역사를
진정 깨달았는지 보아라. 점검하여라.
너를 사랑하는 이가 누구인지.
네가 사랑해야 할 분은 누구인지.
너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너는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생각을 어떠한 방향으로
누구의 돛을 달고 가야 하는지.
너는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너는 영원한 세계 천국에 왜 가고 싶은지.
너는 말씀을 깨달았는지 점검해 보아라.
확실히 알아야 한다.
확실히 알아야지 배가 움직인다.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어떻게 목적지를
제대로 보고 가고 움직이겠느냐.
자신이 누구의 돛을 달아야 하는지
모르고 사는 자가 너무 많아
내가 보고 확실히 얘기한다.
주의 돛을 달아라!
너의 생각을 확실히 삼위와 주께로 돌려라.
전환해라.
알았지? 알았느냐.
너의 생각은 네가 먼저 움직여야 움직인다.
생각에 대해서 내가 깊이 말해 주었다.
생각의 신이 되어라.
너희 모두 생각의 신이 될 수 있다.
생각을 신같이 해라.
사랑한다.
너희를 영원히 너무나 사랑하여 일렀다.
사랑의 성령, 나 성령이다.
안녕.
♥ 09월 02일 수요일 ♥
종교역사 최고 희망과 소망인 ‘재림’과
‘휴거’를 맞이하지 못한 저 기성을
보아라! 모든 것을 다 행하였어도
그 행한 대가를 받을 때, 사탄은
<인식 전환>을 하지 못하게 막고
그로 인해 삼위도 맞지 못하게 한다!
작성일: 2015. 6. 30. PM 1:13-1:40
작성자: 주수신
( 주일말씀을 상고한 후 기도하는데,
삼위 앞에 그리도 기도하며 재림과 휴거를
기다린 기성인들이 그 때를 맞이하지
못하였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기성 사람들이 하늘 앞에 제단을 쌓은
조건의 대가로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
때>가 오게 되었는데, 정작 그들은 조건을
다 쌓고도 맨 마지막에 ‘인식’전환을 하지
못하여 하늘을 맞이하지 못하였으니,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에도,
삼위의 입장에서 볼 때에도 너무도
안타깝고 한이 된 역사임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기도로 제단을 쌓은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저 새로운 ‘인식’을 가짐으로 제가
이때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뜻을
이루기까지 끝까지, 그리도 뜻을 못 이루게
막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성이 기도하지 않고, 휴거될 마음이
없었기에 재림도, 휴거도 못 맞이한 것이
아니라 ‘인식’, 그 하나 때문에 모든
것들을 다 놓치게 되었음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신약의 사람들을 한번 보아라!
구약의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하니,
그들은 900년 전에 죽은 엘리야가
다시 살아서 올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들의 ‘생각’만이 문제였다.
엘리야를 맞이하고자 하며 그들은
자신의 ‘행위’도 단정히 하고
하늘 앞에 늘 기도로 제단을 쌓았다.
또한 하나님이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고
하니 하나님이 구름을 타고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
구약 때에도, 신약으로 전환된 후에도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리도 여호와
하나님을 기다렸다.
이 땅 가운데 올 그가,
자신들의 구원자가 되어서
육으로도, 영으로도 자신들의 어려움을
모두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깊고 깊은 그 고통 속에서 건져 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하루에도 여러 번
하늘 앞에 제단을 쌓으며 기도하며,
자신을 깨끗하게 하며 기다렸다.
그런데 신약인들은 세례 요한이
다시 온 엘리야임을 몰랐고,
예수가 ‘하나님’이 보낸 자로,
곧 그들 앞에 ‘하나님’인 것 또한 몰랐다.
예수가 그임을 모르니,
그들은 예수를 핍박했다.
어떻게 인간의 몸에서 난 자가
하나님의 아들일 수 있느냐며
외람되고 망령되다고 하였다.
지금 이 시대도, 그와 같다!
예수는 다시 온다고 하였다!
그리도 애타게 예수를 기다리며
제단을 쌓던 신약인들은
이 시대에 성자의 육이 된
선생을 맞이하지 못하였다.
새 시대로 전환되면,
그 시대 사람들 중 한 명을 뽑는 것이다.
신약의 사람들은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고자
그리도 간절히 기도하고,
그리도 정성껏 예배를 드리며
하늘 앞에 제단을 쌓았다.
성자의 재림을 그리도 기다리던 자들에게
그 조건으로 주어진 때가 바로 성약의 때,
하늘의 신부가 되는 때이다.
그들이 기도치 않아서
이때를 맞이하지 못하였느냐?
하늘 앞에 정성을 드리지 못하여서
맞이하지 못하였느냐?
삼위의 자녀들이 되어
제대로 행치 못하였기 때문이냐?
아니다.
조건을 잘 쌓았고,
하늘 앞에 정성의 제단 또한 드렸다.
그리고 재림을 그리도 기다렸다.
휴거되고자 자신의 집까지
다 판자가 있었고,
육이 하늘로 휴거돼야 하는데
몸이 너무 무겁다며 살을 뺀 자도 있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휴거는 진정,
<최대 소망이며 희망>이었다!
2015_0902 수 계시말씀.hwp6
그런데 저 기성은 2015년 3월 16일,
인류의 휴거 날을 맞이하지 못하였다.
그리도 기다렸으나
그날을 맞이하지 못하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 얼마나 억울하고
삼위가 볼 때에도 그 얼마나 억울하냐...
사탄이 이리도 간교하다.
너희가 모든 것들을 다 행하였어도
‘인식’이 전환되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을 때, 그 마지막으로 해야 하는 것,
‘인식’을 전환하지 못하게 막는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게 막는다.
‘하늘 중심’, ‘하늘의 생각’대로 행해야
‘하늘의 것’을 맞이한다.
그래야만 ‘하늘의 것’을 받는다.
그래야만 너희가 ‘땅’의 차원을 벗어나,
‘하늘’의 차원으로 오른다.
사탄이 제일 쉽게, 또한 제일 강하게
너희를 막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인식’을 치는 것이다!
하늘과는 다른 인식을 가지고, 그것을
크게 보며 행하면 행함이 있어도 방향이
다르니 최후의 것을 맞이할 수가 없다.
기도도 <삼위의 의중을 묻는 기도>가
되어야지, ‘너희의 생각만을 고함’에서
끝나면 안 된다!
삼위는 성자의 재림을
그리도 기다린 기성을 위해서
이 시대 한 명을 예정하고 택하고 길러
시대 말씀으로 강하게 무장시킨 후,
너희에게 보냈다.
저 기성을 위해 보냈는데,
그를 맞이한 자가 적다.
사탄은 진정 교묘하게 틈탄다.
그들이 선생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즉 성자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였기에
자신의 생각대로 성경을 보았듯,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성경이 잘못되었다고 불신하고
삼위를 불신하는 자들도 많이 생겼다.
그 ‘인식’ 하나를 전환치 못하여
모든 것들이 사탄의 뜻대로
흘러가게 된 것이다!
그때도 못 잡고, 그 이후의 때도 못 잡아
‘인식’으로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게
되었다. 새 시대를 따라오지 못하니
멸망하게 된 것이다.
사랑아, 이 안타까운 상황을 보아라!
너희가 선생을 맞이하고, 하늘을 그리도
기다린 기성에게 줄 최고의 축복,
하늘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
그 축복도 모두 받았으니 휴거 가능한 때,
이때에 그들에게 증거해 주어라!
그들도 이 시대를 맞이하여 하늘의 신부가
되어 그리도 기다리던 재림을 맞이해
꼭 이뤄야 할‘휴거’를 이루어
<가장 큰 축복> 또한 받도록
이끌어 주어라!
그들이 ‘재림’을 위해, 또‘휴거’를 위해
그 모든 것들을 행하였으나
‘인식 하나’를 잘못해서 모든 노력과
수고들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았느냐.
자신의 생각대로,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니 실패한 것이다!
‘인식 하나’를 잘못함으로,
그 모든 수고들도 사탄이 취하여
사탄의 생각대로 놀아나게 되었으니,
그 모습을 보는 나 성령의 마음이
그 얼마나 녹아나겠느냐!
사랑아, 섭리에 있는 너희를 보았을 때에도
저 기성이 선생을 맞이해 재림을 맞고,
휴거를 맞이해야 희망이다!
그들이 맞이할 자를 맞이하면
삼위에게도, 선생에게도, 너희에게도,
온 인류에게도 기쁨의 역사다!
한때는 놓쳤으나, 남은 한때가 있으니
이때에 반드시 그들이 알도록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리 기다리던 성자의 재림도,
종교역사의 최대 소망과 희망인 휴거도,
그 모든 비밀의 인봉과 그 열쇠는
삼위가 이 시대에 보낸 자, 바로 너희
선생에게 있는데 저들이 모르니 저리도
사탄에게 꽉 잡혀 살고 있지 않느냐.
사랑아. 너희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들이 나의 신부이다!
너희는 먼저 된 자요,
다른 모든 자들은 나중으로도
하늘의 신부가 되어야 할 자들이다!
그들이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생각도 마음도 행실도 그리 굳어 있으나
인식만을 제대로 한다면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하늘로 풀어져
그 영이 영원한 것을 상속받고
황금성에서 오직 삼위와 주의 신부로
남아지게 되리니, 너희가 그들의 인식을
바꿔 주는 것이 그 얼마나 큰일이며
얼마나 큰 보람이더냐!
사랑아, 너희가 먼저 되게 해 준 것은
먼저 된 자들로서 나중 될 자들을
이끌어 주어 너희같이 하늘의 신부로
만들어 주라 함이다!
제2의 복직된 하와, 이 시대의 사도,
제2의 성령의 몸이 된 너희에게
나 성령이 진정 원하는 일이 있으니,
<사람들의 ‘인식’을 깨뜨려 주는 일>이다!
‘인식’으로 사탄이 다른 자들을 꽉 쥐고
있고, ‘인식’으로 삼위가 너희를 꽉 쥐고
있지 않느냐.
‘인식’에 따라 모든 노력도, 수고도
그저 허사로, 사탄에게로 가기도 하고,
‘인식’에 따라 모든 행함이 삼위에게 닿아
그 모든 수고와 노력이 영원히 기록되어
너를 영원토록 영화로이 하기도 한다.
사랑아. 너희를 보면 너무도 기쁘나,
저들을 보면 삼위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기듯 한다.
이제는 내 육이 되어 줄 너희가 있으니,
그들 또한 너희를 통해
‘인식’을 전환해 삼위를 제대로 알고,
재림도, 휴거도 맞이할 때가 되었다!
내 너희에게 나의 심정의 말을 전하니,
이 말을 받고, 네 가슴 속에 품고,
삼위의 마음을 치유해 주길 바란다.
내가 사랑하는 자, 또한
나를 사랑하는 자가 아니고는,
이 아픔을 치유해 줄 자가 없고,
이 상처를 싸매 줄 자가 없다.
너희는 다시 온 성자, 선생을 맞이함으로
종교역사의 최대 소망과 희망인
휴거를 맞이하며 휴거된 자들로서
하늘을 신랑 삼고, 너희가 신부가 되어
영원한 사랑을 이룬 자들이 되었으니,
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히 증거해 주어라!
담대히 행함으로 썩은 인식, 사탄 인식,
무지의 인식들을 질그릇 깨부수듯 깨뜨려
주어라!
인본주의의 인식,
억지의 인식, 그릇된 인식!
그 모든 인식을 깨뜨리고,
오직 하늘의 인식, 순리의 인식,
옳은 인식, 즉 이 시대 말씀을 넣어
주어라!
저들에게 말씀을 전해 줌으로
저 기성이 그리도 기다리던 때,
재림도, 휴거도 모두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라!
사랑아, 내 머리를 너희에게 둘 수 있고,
내 마음을 너에게 표현할 수 있으니
진정 기쁘다!
나 성령과 함께 이 증거하는 때에
<돌풍과 같은 역사>를 일으키자!
전에는 너희의 행함이 미약하였으나,
이때 각 상황과 삼위의 심정과 너희가
맞이하게 된 때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무지한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그들이 사탄으로부터 벗어나
그들의 최대 소망과 희망을
이루게 해 주자!
나 성령에게 절대 기도하고 행하면
내 그 기도 위에 너와 그들에게 역사해
주리니, 그것이 바로 돌풍 치는 역사가 될
것이다! 산들바람처럼 약하게 불다 마는
역사가 아니고, 태풍처럼 순간 강하게 부는
역사가 아니다!
전에는 잠잠하였으나
너희가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무장하고,
하늘의 심정으로 무장하면
어디서 일어났는지도 모르게 갑자기,
그리고 아주 강하게,
담대히 이 시대와 보낸 자,
그리고 그 말씀을 증거할 것이니,
그것이 바로 <돌풍 치는 역사>가
되는 것이다!
사랑한다!
2015_0902 수 계시말씀.hwp7
절대 나 성령에게 기도해
나의 마음, 생각, 심정을 받고
삼위의 뜻이 너희의 뜻임을 알고
뜨겁게 함께 행해 주길 바란다.
안녕!
♥ 09월 02일 수요일 ♥
천국 : 천국의 돛단배 성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14. AM 02:00
작성자 : 김영호
(오늘 장년부 수련회를 두고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먼저는 장년부 수련회를 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뜻있게
참여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SS 수련회 때에 정말 주님을 많이
느꼈기에 장년부 수련회도 기대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천국에 보여 줄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수련회의 핵심은 주의 돛을
정확하게 꽂고 가는 것이다.
자신이라는 배에 돛을
정확하게 꽂고 돌아가면
수련회의 핵을 잡은 자라고 할 수 있다.
각각 수련회의 핵심이 있는데 그 핵심을
정확하게 잡았는지 안 잡았는지에 따라
판도가 바뀌게 된다.
오늘은 천국의 돛단배 성을 보여 줄
것이다. 돛을 달라는 말씀은 이미 올해
초에 선포되었지만 이 성은 수련회를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돛을 달라는 말씀을
선포할 때, 완성된 성이다. 보러 가자.
그 안도 둘러보자.
(집중을 하니 저는 선생님과 황금성에
있었습니다. 역시 오늘도 너무 멋있는
선생님이셨고, 아주 멋있게 빛나는 옥색
슈트를 입고 계셨는데 그 모습이
신비로웠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따라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하니 엄청나게 큰 돛단배가 있었는데
마치 세계에서 가장 큰 배를 보듯이
아주 커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었고
창문도 있고 보석도 박혀서 웅장하고
신비해 보였습니다.
그 배에는 돛이 세 개가 달려 있었는데
돛의 기둥도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었고, 돛의 천 부분은 다이아몬드
실크같이 너무 빛나고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이 배의 전체적인 느낌이
다이아몬드처럼 느껴지느냐?
너는 이 성을 보자마자 다이아몬드가
아니라는 걸 알았지만 지상에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이기에 다이아몬드라고
기록을 하였다.
이 성은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천국에만 존재하는 보석이다.
그 재료를 가지고 만든 성이다.
이 성에 돛이 세 개가 달려 있지?
이것은 삼위일체를 상징하기도 하고
땅으로는 시대 보낸 자와 두 증인을
상징하기도 한다.
그리고 세 개의 돛 전체는
시대 보낸 자를 상징하기도 하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상징하기도 한다.
이 성은, 돛을 온전히 뇌에 꽂아
항해하는 인생들이 누릴 성이다.
이미 휴거가 되었지만
생각에서, 뇌에서 삼위와 교통이 되지 않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 성에
들어올 수가 없고 누릴 수도 없다.
그저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뇌에 돛을 정확하게 꽂아야 한다.
이 성의 크기는 지구에 돛이 꽂혀
지상천국의 뜻을 이루는 것을 소망하며
만들어졌기에 지구의 크기와 거의
비슷하다.
돛단배 성으로 들어가자.
(돛단배 성에 들어가려고 가까이 가니
돛단배 성에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그 계단으로 선생님과 함께
올라갔습니다. 내부에 들어오니 배 안으로
들어왔다는 느낌보다는 다시 밖으로 나온
것같이 그 안이 엄청나게 넓고 컸습니다.)
내가 보여 줄 것이 있어.
어서 가 보자. 돛단배 성도
각자 방들이 다 있는 것을 아느냐?
거의 대부분 돛을 꽂고 달리기 때문에
각자 방들이 있다. 그러나 얼마나
강하게 돛을 꽂고 항해하는지에 따라
방의 크기도 모양도 다 다르다.
(선생님과 함께 대형 스크린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내부의 전체적인
느낌은 황금색이었고 식물들도 방 안에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는데
너무 조화로운 모습이 신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방에 들어와 앉으시니
스크린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그런데 2D처럼 영상이 비춰지는 것이
아니라 마치 그 환경에 있듯이
4D처럼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영상에서는 지구가 나오고 섭리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길을 가며 전도하는 영상들이
지나갔습니다. 한 여자 회원이 길에서
어떤 사람에게 전도를 했는데
잘되지 않아서 헤어졌습니다.
그때, 그 회원이 간절히 기도하니
천사들이 와서 뇌에 돛을 꽂았습니다.
그러자 교회로 가서 그 회원이 더 깊이
기도하더니 선교 전략을 짰습니다.
먼저 종이에 ‘주와 함께 선교하자!’ 하며
글을 쓰더니 깨알 같은 글씨로 구상들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회원은 캠퍼스 전도에
대해서 멋진 구상을 받았다며 기뻐하고
좋아했고 즉시 전도하는 것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다시 캠퍼스로 노방을 나가서
멋있게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돛 이야기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에 멘토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마치 험난한 인생의 바다를 다니며
자신이 목적한 곳을 가려면 노를 저어서는
너무 어렵습니다. 여기에 멘토는 돛과 같은
존재라서 자신이 목적한 곳에 더 빠르게
더 안전하게 갈 수 있게 합니다.
당신의 진정한 멘토를 만나 보세요.
제가 멋있는 멘토를 소개시켜 줄게요.’
하며 이런 식으로 전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캠퍼스 모임에 들어가서 돛을 가지고
강연을 열어 생명들을 전도하자고 하며
구상을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잘 봤느냐?
돛을 꽂으면 새로운 구상들이 넘쳐 나게
되고 더욱 자신감도 생기게 되며 멋있게
행할 수 있도록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된다.
돛이 없으면 새로워질 수가 없다.
매일 똑같다. 왜?
돛이 없으면 전진하지 못하기 때문에
매일 똑같거나 아니면 후퇴하는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 돛단배 성을 보여 주면서
보다 실체적으로 돛을 달면
무엇이 다른지 보여 주고 싶었다.
그리고 이 돛단배 성 안에는 바다도
있어서 개인 배들이 다 있다.
그곳에 돛을 달고 멋있게 바다를 항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도 있다.
그곳도 한번 가 보자.
(그 순간 생각이 들기를
‘내가 이전에 천국에 워터파크도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다
알고 계시고 인도하시는구나.’ 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제 생각을 읽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알았느냐?
네가 이전에 워터파크도 가 보고 싶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곳에서 배를 타며 같이
바람도 쐬고 싶어서 그곳으로 이동 중이다.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 배에 올랐습니다.
선생님의 배는 돛단배 성과 똑같이 생겨서
멋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배들도 있었는데
옆에 옥색으로 이루어진 배도 있고
분홍색 배도 있고 파란색 배도 있었는데
다 빛나는 배들이었고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 무지갯빛이 계속
춤을 추듯 색들이 움직이는 배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배에 올라 맨 위로 올라갔는데,
그곳에 신선한 과일들이 일렬로 먹기 좋게
2015_0902 수 계시말씀.hwp8
썰려 있었습니다.)
네가 와서 내가 특별히 준비했다.
같이 과일들도 먹으며 시원하게
바람 쐬고 가자.
(배에 돛이 펼쳐지더니
앞으로 힘차게 이 큰 배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빠른 속도로 배가 움직였는데
영은 전혀 흔들림이 없이 편안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고, 육신까지 그 시원함이
전달되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제 손을 꼭 잡아
주셨습니다.)
시원하고 좋지?
돛을 달면 이렇게 시원한
인생 항해를 하게 된다.
섭리에 힘들어하고 지쳐 있으며
더 이상 앞으로 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자들이 있다.
그래서 이번 수련회 주제를 ‘돛을
달아라.’로 정하게 되었고 돛을 달고
항해하는 멋진 인생을 살도록 말씀해
주었다.
수련회를 통해 많은 자들이
다시 한 번 돛을 달게 되었고,
많은 자들이 다시 한 번 일어나
멋있게 항해하게 되었다.
삼위의 돛을 꽂고 주의 돛을 꽂고
항해해야지 시원하게 인생의 바다를
가르며 갈 수 있다는 것을 꼭 알기
바란다.
(선생님과 한참을 과일도 같이 먹고
음료수도 함께 마시면서 배 위에서
함께 즐기며 잔치를 했습니다.
배를 타고 가는데 정말 신비한 것이
무엇이냐면 물속이 아주 환하게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깨끗해서 밑에
바닥까지 보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아 물속에도 들어가 선생님과 함께
물놀이도 하며 같이 즐기기도 했습니다.
물에 들어갈 때 옷이 물에서 놀기 좋게
바뀌었는데 선생님의 몸은 정말 너무
멋있었습니다. 한참을 즐기다가 배를 타고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즐거웠냐?
내가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다.
왜냐하면 근본의 삼위와 함께 다니기
때문에 네 근원이 행복하고 즐겁고
힘이 나는 것이다.
천국에 오면 왜 힘이 나는지 아느냐?
바로 창조자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도 힘이 오고 즐거운 것이다.
지상에서도 힘을 얻고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를 목숨
걸고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느끼며 힘이 빠지지 않게 된다.
주의 돛을 달아야 늘 삼위를 느끼고
주를 느껴서 포기하고 싶지 않고
늘 힘이 나고 기쁘고 즐겁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자.
천국에 돛단배 성, 정말 멋있지?
인생을 이렇게 멋있게 살라고
삼위와 구상해서 황금성에 만들게 되었다.
모두 더 멋있게 인생을 항해하며 가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