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9.02 (수)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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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2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10장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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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02 수요(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hwp1
2015년 09월 02일 수요
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
[ 로마서 10장 13-15절 ]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3 for,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14 How,
then, can they call on the one they have
not believed in? And how can they
believe in the one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can they hear
without someone preaching to them?
15 And how can they preach unless they
are sent? As it i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서로 사랑해야 휴거다. 구원이다.’라는
주제로 깊이 말씀해 주었습니다.
◎ 핵심은 이것입니다.
『<구원하는 하늘 편>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가
아무리 구원해 주기를 원하고 사랑해
줘도 구원받고 휴거되어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는 자 본인>이 원하고 바라며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행하고, 늘 기도하고 교통하면서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구원받고
휴거되어 같이 살 수 있다.
<구원과 휴거>는 ‘사랑’과 같다.
서로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듯,
서로 사랑하고 서로 원하고 행해야
구원도 휴거도 이루어진다.
또한 구원의 삶,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살아야만
같이 살 수 있다.
구원받았어도, 휴거시켜 천국에 데리고
가도 본인이 구원의 삶, 휴거의 삶,
천국의 삶을 살지 않으면 구원과
휴거를 상실하고, 천국에서도
못 살고 쫓겨나게 된다.
마치 처음에는 좋아서 결혼하여
같이 살다가, 살면서 한쪽이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니 멀어져서
결국에는 헤어지는 격이다.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행동 사랑>을 하고, 실제로 매일
<휴거의 삶>을 살며 행하는 것이
그리 중하다.
이 삶이 구원의 삶이며, 휴거의
삶이다. 이 삶을 살아야 성삼위와
구원자와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이같이
말씀하면서 구원과 휴거를 이루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들을 깊이
말씀했습니다. 거듭 읽어 보고
잊지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 오늘은 주일에 말씀했던 몇 가지
말씀들 중에서 한 가지를 뽑아서
그것을 핵심으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지난번 생방송 주일말씀 중에
‘왜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가?’에
대해서 말씀해 준다고 했지요?
오늘은 왜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지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2015년 3월 16일은 역사적인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이었습니다.
이날,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승리했습니다.
이날까지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자께서 그를 통해 하신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며,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믿고 섬겼던 자들은
거의 모두 다 휴거됐습니다!
<죄>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니, 2014년 12월
31일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두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고로 특별한 것이 없는 한,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다 휴거시켜 주었습니다.
<자기 조건>은 부족하니,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입니다.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 300선’에 올랐으니 이때부터는
이성의 범죄로 휴거를 상실하거나
휴거의 가치를 몰라서 휴거를
상실하지 말고, 부지런히 휴거의 삶을
살고 성삼위와 구원자를 더욱
사랑하면서 사랑의 삶을 살고,
부지런히 이 시대 사람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며 <휴거 700선>까지
올라야 되겠습니다!
2015년 3월 16일 이후에 온 사람들
역시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 300선’까지 휴거될까?
이것이 궁금하지요?
이것에 대해 잠깐 말씀하고,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자가 지상에 계셨을 때는
차를 타고 가는 격이라서
휴거되기 쉽다고 했지요?
그러나 성자가 떠나신 후에는
걸어가는 격이라서 그만큼 휴거를
이루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고로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믿고 따르며 행한 자들은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보다 쉽게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이후에 섭리사에 온 자들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성자는 뜻을 이루고
떠나셨고, 분체는 이미 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고로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와는 다릅니다. 이제부터는
본인이 믿고 행하는 대로 좌우됩니다.
그러나 성자와 분체가 세운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어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했지요?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에 왔으니,
승리한 섭리역사의 혜택을 받아서
본인이 믿고 따르는 만큼, 행하는 만큼
휴거되고, <휴거 700선>까지
오르게 됩니다.
2015_0902 수요(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hwp2
3.16 이전에 섭리사에 온 사람들도,
3.16 이후에 섭리사에 온 사람들도,
<자기 조건>만으로는
휴거되지 못합니다.
3.16 이전에 섭리사에 온 자들은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되었고,
3.16 이후에 섭리사에 온 자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승리한 섭리역사의 혜택>으로
보다 쉽게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3.16을 맞고
휴거된 자들은 잘 생각해 보세요.
“휴거됐다 하나, 본인의 조건으로 된
것이 아니다. 성자와 구원자가
사랑해서 휴거시켜 준 것이다.
그러니까 더욱 감사하고 기뻐해라.
이제부터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 700선>까지
올라가라.” 했지요?
그러나 많은 자들이 <휴거>를
실감하지 못하고 그만큼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가 몸부림쳐 행하지 않고도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됐으니,
휴거됐다는 실감도 안 나고, 휴거의
가치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같이 행해 봐야 압니다.
음식을 만드는 것도, 건물을 짓는
것도, 어떤 일을 하는 것도
같이 해 봐야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고,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도
깨닫게 됩니다.
어떤 일이든지 같이 수고하고
노력하며 한 만큼 가치를 알고,
보람을 느끼고,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만 원이라도 자기가 직접 안 벌어
보면, 그 가치를 잘 모릅니다.
자기가 수고하고 노력하여 만원이라도
벌어 봐야 <만 원의 가치>를 느끼고
감사하게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가지고, 성자와 분체와 같이 몸부림쳐
수고하고 노력하고 행한 만큼
그 ‘가치’를 느끼고 ‘보람’을 느끼고
감사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자기>가 같이 행하며 몸부림쳐
수고하지 않고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됐으니, 그만큼 ‘가치’도
‘보람’도 ‘기쁨’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같이 안 하면, 모르고 못 느낍니다.
같이 하면, 알고 느끼고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 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 이것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해 주신 것’을 모르고 잘 믿지
않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해 주셨는데도 모르고
안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일을
행하실 때, 인간이 1%도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것을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믿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은 1%도 함께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낳았는데도
자녀는 잉태 과정을 모릅니다.
왜 그럴까요?
잉태 과정에서 자녀는 함께하지
않았기에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인간은 천만 분의 1도
함께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인간은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모르고
믿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자기가 100분의 1이라도
함께 만든 것’은 의심 없이 믿고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함께 만들지
않은 것’은 믿지 않습니다.
<함께 만들지 않은 것>은 의심합니다.
<우주 만물>과 <인간>도 하나님이
창조하고 만드셨으나, 인간이 함께
만들지 않았으니 못 봐서 못 믿는
것입니다.
<천국과 영의 세계>는 우주
만물보다도 더 상상도 못 하게
크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지구>는 천국에 비하면
‘하나의 별장’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이를 모르고 못 믿는
것은 하나님이 만드실 때 함께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무>를
만들었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왜요? 인간이 함께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나무>로
‘책상’이나 ‘집’을 만들었다고 하면
믿습니다.
왜요? 이것은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며, 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무>는
‘제1창조물’이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무를 가지고 인간이 만든 <집>은
‘제2창조물’입니다.
우주, 지구, 땅의 만물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제1창조물’이니
인간이 함께 만들지 않았기에
모르고 안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지구>에서 살면서
<땅의 만물들>을 가지고 만든 것은
‘제2창조물’이니, 인간이 함께
만들었기에 믿는 것입니다. <끝>
부모가 자녀를 만들 때,
그 자녀와 함께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가 자녀들이 성장하면
자기도 결혼해서 자녀를 낳게 되지요?
그제야 자기 부모님이 이와 같이
자기를 낳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자녀들이 성장하니, 부모는
자녀들과 함께 다른 것들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에 자녀들은 부모가 만든
것도 자기가 만든 것도 확신하고
자랑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015_0902 수요(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hwp3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인간과 함께
만들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먼저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다가 인간이 성장함에 따라서
‘제1창조물’을 가지고 필요한 대로
‘제2창조’를 하게 하십니다.그리함으로
‘제1창조’를 깨닫게 하십니다. <끝>
◎ 한 차원 더 올려서 말씀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없을 때는 혼자서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살 집과 환경’을
만듭니다. 그 후에 사랑하는 자가
생겨서 집에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혼자서 집과 환경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실감 나게
확실히 믿지 못했습니다. 왜요?
함께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게 만들어 주려면,
함께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그제야
‘집도 환경도 이같이 만들었구나.’
하고 믿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제1창조’를 해 놓으셨습니다.
곧 <천국과 영의 세계>를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우주와 지구와 만물>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최초의 인간>을
창조하여 점진적으로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 이제 삼위일체는 인간과 함께
‘제2창조’를 하십니다.
첫째, 생명의 잉태 법칙에 따라서
남녀가 결혼하여 잉태함으로
‘제2창조’를 하게 하십니다.
둘째, <제1창조물인 땅의 만물>을
가지고 때에 따라 필요한 대로
만들어 ‘제2창조’를 하게 하십니다.
셋째,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뜻에 따라 행함으로 <인간의 영혼>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는
‘제2창조’ <휴거>를 이루게 하십니다.
자기 영혼을 변화시킨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를
차지하게 하십니다.
넷째,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가치를
알고 더욱 성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 높은 차원의 재창조인
<휴거 700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이 땅에 태어났고,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섭리역사로 왔고,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휴거되었고, 승리한
섭리역사의 혜택으로 휴거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이제 자기도 같이 행함으로 각자
자기 위치에서 ‘제2창조’를
해 나가야 됩니다.
어서 <휴거 300선>에 오르는 것이며,
휴거된 자들은 어서 자기도 같이
행하여 <휴거 700선>에 오르는
것입니다. <끝>
같이 행하지 않으면, ‘가치’도 모르고
‘보람’도 모르고 ‘기쁨’도 모릅니다.
그러니 섭리사의 가치, 구원자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
구원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섭리사에서 그럭저럭
살아가기도 하고, 더러는
<섭리사>도 등지도, <주>도 등지고,
<구원과 휴거>도 등지고
나가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같이 해야 됩니다.
삼위일체와 주와 같이 끝까지 행하며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며
<더 큰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월명동>도
‘제1창조와 같은 개발’은 끝냈습니다.
삼위일체의 구상에 따라서 선생이
삼위와 함께 만든 성지 땅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잘 모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개발할 때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월명동>도
‘제2창조’를 해 나갑니다.
이제는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그러면 선생이 삼위일체와 함께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되고,
<성지 땅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귀히 사용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없던 것’을 만들고,
누구든지 ‘할 수 없는 것’을 해야
<만든 자, 해 준 자의 능력>을
믿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행하신 만큼 능력이 있습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천국과 영의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육·혼·영>을
창조하시고, <육>을 통해서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까지 가게 하십니다.
만드신 만큼,
행하신 만큼 능력이 있습니다.
고로 “삼위일체는 전지전능하시다.”
하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여
운행하시는 존재자>가 못 할 것이
있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며 <삼위일체>를
사랑하면서 살면, 자기 능력껏
‘삼위의 능력’을 행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약하여
‘삼위의 능력’을 행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사람을
키워서 ‘삼위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십니다. 고로 자기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을 능히 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힘으로 불가능한 일이 있느냐.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해 보아라.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의 능력>을
믿고 감사해라. 그리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그 말씀>을 받아들여라.
그리하면 ‘신의 능력’을 받아서
<네 육>도 무한대의 능력을 얻게 되고,
<네 영>도 무한대의 능력을 얻게
된다.” 하셨습니다.
<신의 능력>과 <구원자의 조건>으로
여러분은 그 어려운 ‘휴거’를 이루어
가장 높은 ‘천국 황금성’을
차지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같이’ 행하여
<휴거 700선>까지 오르고, 이 시대에
하나님이 택하신 생명들을 섭리역사
<휴거의 길>로 인도하여 휴거시켜야
됩니다.
2015_0902 수요(같이 안 해 봐서 모른다).hwp4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행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할 때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할 때
‘신의 능력’을 받게 되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행할 때
‘신의 능력’을 받게 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신의 능력’을 받기 때문입니다.
◎ 더 깊이 말씀을 전해 주면서,
말씀 서서히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은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이것은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큰일’입니다. 이것은 ‘빌딩 만 채를
짓기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이것은
‘수억만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인간이 그 목적을 이루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불가능했겠습니까?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우주 만물이
창조된 이후 137억 년이 걸렸고,
그 목적을 이루는 데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후 6000년이 걸렸고,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섭리역사가
시작된 이후 37년이 걸렸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70년
동안 오직 이 한 가지 일만 했습니다.
그만큼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일이니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그만큼 도우시고 역사하시며
그만큼 능력을 주시며 같이 행해
주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 최고의 소원>을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아무리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고
<하나님의 뜻>이니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절대적으로
도우시고 그 일을 할 때 같이 해
주십니다.
3.16 이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그 한 가지 일을 하다 보니,
인생 70년이 갔습니다. 다른 일을 더
해 드리고 싶어도 이제는 시간이
없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
그 속에 나 여호와가 하고 싶은
일들과 다른 목적들이 다 들어 있다.
<가장 큰 목적> 속에
‘작은 목적들’까지 다 들어 있는
것이다.”하고 말씀하시며, 월명동을
예로 들어 깨우쳐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1980년대 후반에 처음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려 할 때,
하나님은 그곳에 ‘3만 명이 앉을
자리’를 구상해 주셨습니다.
그 좁디좁은 골짜기에
‘3만 명이 앉을 자리’를 만들다니...
이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또 그 당시에는 ‘3만 명이 앉을
자리’가 필요 없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선생은
“월명동에 3만 명이 앉을 자리를
만들고, 3만 명을 꼭 전도하여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하고,
불가능한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상황으로는 정말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3만 명이
전도되어 3만 명이 앉고 쓰며
성삼위께 영광 돌릴 자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니,
하나님은 ‘나와 같이, 우리와 같이’
행해 주시며 절대적으로 돕고
함께하며 역사해 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목적>대로
‘3만 명이 앉을 장소’를 만드니,
그 목적 속에 ‘다른 목적’까지
이루었습니다.
호수, 폭포수, 집, 건물,
삼림욕장, 산책로, 휴식처,
피서지까지 만들어졌고, 배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축구장까지
만들어졌습니다. <끝>
하나님은
이것을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가장 큰 목적> 속에
<다른 목적>이 다 들어 있으니,
평생 ‘삼위가 가장 원하는 목적,
그 일 한 가지’만 해도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차>도 들어 있고, <비행기>도 들어
있다. 걸어가면 ‘차’고, 뛰어가면
‘비행기’다.
<손>은 ‘만 가지 기구’이며,
<눈>은 ‘레이더망’이며,
<입>은 ‘제분기’다.
이같이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그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사랑하니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고, 그로 인해 ‘천국 황금성’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사랑하니
‘말씀’을 지켜 행하고 그 사랑으로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면,
<삼위일체가 원하는 소원과 목적>을
다 이루어 준 것이다.
그러나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깨뜨리면, <삼위일체의 다른 목적>도
다 깨뜨린 것이다.
고로 <휴거된 자>는
‘삼위의 최고 목적’을 이룬 자로서
만 가지를 다 성공한 자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최고 목적>을
이루어 준 자가 지구 역사 이후 제일
큰 자입니다. 축소시켜서 한 개인도
<그가 원하는 최고 목적>을 이루어 준
자가 그의 일생에 있어서 최고로
큰일을 했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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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창조 이후 최고로 큰일>을
해 준 자는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룬 자로 보십니다.
사람이 ‘때’를 잘 타고나야 됩니다.
이왕이면 ‘가장 큰 때, 가장 큰 축복의
때’를 타고나야겠지요? 그 때는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때’입니다. 바로 ‘이때’를 타고나야
됩니다.
이때는 바로 구약, 신약역사 위에
세워진 <성약역사의 때>이며,
그중에서도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의 때>입니다.
<때> 전에는 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결혼하는 것과 같아서 뜻을 못 이루고,
그때는 하나님도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가정>에서 ‘형제’는 많지만 ‘신부’는
하나이듯, <하나님 앞>에 ‘자녀
교파들’은 많지만 ‘신부 역사’는
오직 ‘성약역사 한 세계’뿐입니다.
<때>는 자기가, 인간이 못 만듭니다.
<전능자가 정하신 때>가 와야 됩니다.
그때 태어나고, 그때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그때에 맞춰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와 ‘뜻’입니다.
<때>에 따라 <뜻>을 두고 <같이>
행하면 가장 어렵고 불가능한
하나님의 최고의 소원이며 목적인
<휴거>를 이루어 만 가지를 다
성공하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만나고
둘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며
셋째, ‘삼위일체와 구원자와 같이
행하기’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인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준 자’가
<천국 최고의 목적지>인
‘황금성’에 가고,
<최고 사랑의 위치>인
‘신부의 위치’에 갑니다.
<성자와 분체의 조건>으로
이 어렵고 불가능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자기가 몸부림쳐 같이
행하지 않았기에 그 가치를 잘 모르고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한쪽만 원하고 바라고 행하면,
같이 못 삽니다.
이제부터는 삼위와 같이,
구원자와 같이 하기입니다.
같이 하면서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살아야
<구원, 휴거, 사랑, 황금성>을
상실하지 않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