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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5.09.03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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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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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03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3일 목요일 ♥ 섭리역사의 핵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끝이다. 작성일: 2015. 7. 11. 작성자: 정형호 ( 대만성령집회 말씀을 충격적으로 듣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겠다던 너희의 고백을 기억하느냐. 그 고백이 어디로 갔단 말이냐? 정녕 알겠느냐? 신부는 신부다워야 신부다. 섭리사 인생들이 신부라는 것을 잊고 살아가니 인생 육신을 막 다루고 막산다. 휴거되었는데도 고질병들을 고치지 못하고, 자기 인생이 자기 것이라 하며 마음대로 사는 자가 많다. 왜 그러냐? 육신 세상 육신의 귀함을 알지 못하고, 육을 통해 영 휴거를 이루는 깊은 뜻을 정녕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육신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임을 실감하고 살지 못해 육신을 다스리지 못해서 그렇다. 이 육계 세상이 점점 타락되어 가니 육신이 조금만 눈 돌려도 세상의 타락 문화를 보게 되고 지옥의 뇌를 만드는 세상이 되었으니 어찌할 것이냐? 그런데 있잖아. 섭리사 말씀은 천국 말씀이니, 천국 말씀을 듣고 이 섭리세계에 있으면 타락한 세상이 보이지 않는 것이 이치다. 왜냐?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차원을 높이면 모든 것이 쉬워지는 것이 이치다. 지상천국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섭리나라를 만들고 섭리세계를 만들지 않았느냐.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낸 뜻은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육신을 쓴 당세 때 지상천국 세계를 만들라고 보냈다. 휴거는 육신을 통해 한다는 말은 절대 불변의 법칙이 아니냐. 육신이 중요하다고 그리 말해도 육신의 귀함을 깨닫지 못하고 휴거된 자신의 영도 모르고 300선이 마지막인 줄 아는 인식관에 사로잡혀 400선, 500선, 600선, 700선 세계는 마치 자기와 먼 이야기처럼 듣는 자들도 있으니 안타깝다. 섭리사가 듣는 것에만 너무 익숙하다 보니 그동안 300선, 300선 이야기에 뇌가 굳어 버렸구나. 그래서 굳은 뇌를 풀라고 확실한 시대 말씀으로 깨우쳐 주었다. 나 성령이 보아도 삶이 되지 않으니,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100% 구원자와 성령의 상징체를 모르는 것에서 온다. 둘째,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에서 온다. 이 두 가지만 해결해도 하늘의 뜻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제대로 못 깨달으니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사랑아. 아무리 분위기에 주를 애타게 불러도 삶 속에서 찾지 않으면 소용없다. (아멘!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며, 주와 일체 되고, 주의 돛을 다는 인생을 살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맞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그와 같이 살겠느냐. ‘매일매일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라. 너의 인생에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라. 너의 인생이 길어도, 시대 구원자와 당세에 역사를 뛰는 것은 네가 사는 기간보다는 짧다. 이것이 현실이다. 시간은 가고 있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들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그만큼 시간을 버는 것이 된다. 시간을 벌지 않으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게 된다. 시대 구원자가 그곳에서 조건을 쌓고 있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죽는다. 그가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다. 고로 말씀에 전념한다. 말씀을 가지고 나와서 역사를 이룰 것이다. 이제 나오면 말씀을 전하기에도 바쁘다. 그리고 말씀을 전할 자들을 더 세밀히 가르쳐서 증거의 사도들을 곳곳에 배치해 놔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하늘 뜻, 계획, 역사를 이룬다. 섭리역사는 창조 목적의 역사라고 했지. 창조 목적이 무엇이냐? 오직 사랑이다. 사랑 하나로 역사를 이루었다. 선생이 최고 잘한 것이 성삼위를 사랑한 것이 아니냐. 그리고 부흥강사가 최고 잘한 것이 선생을 100% 사랑한 것이다. 그리고 성삼위를 사랑한 것이다. 그것이 아담 복직, 하와 복직의 기준이다. 아무도 하지 못한 것이다. 100%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지킬 수 없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걸 수 없다. 결국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는 말씀을 지키는 것을 보면 알고, 시대 구원자가 어려울 때 함께 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면 안다. 같이 있어도 딴짓하고 딴생각하고 자기 좋은 대로 살면 그가 사랑하는 자냐. 그런 자는 섭리사에 존재를 못 한다. 사랑세계에 사랑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으니, 루시퍼처럼 하나님의 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으면 창조한 법칙을 이루어야 창조의 뜻을 이룬 것이다. 진짜 사랑하면 육도 사랑, 혼도 사랑, 영도 사랑이다. 생각을 내어 주고 정신을 내어 주면 몸을 내어 주니 핵심체를 내어 주면 영도, 혼도, 육도 끝나는 것이다. 뇌를 내어 주고 핵심 지체를 내어 주면 인생 끝이다. 깨진 항아리가 되어 복직하기 어렵다. 한 번 항아리가 깨지면 다시 붙인다고 붙여지겠느냐. 붙여지지도 않고 값도 똥값이라 했다. 섭리사 주를 위해 사는 자들도 신부로서 사랑 기준을 세우고 살지 못하고 자신의 가치를 모르면 안 된다. 신부는 본인 스스로 매일매일 본인의 사랑을 점검해야 된다. 아무리 생활 체크표에 기록하면 뭐하냐. 형식으로 하면 끝인데. 진짜 체크는 네 깊은 마음을 보고, 행동을 봐야 된다. 지도자들도 선생 몸이 되어 뛴다 하지만, 너희부터 관리도 강의도 전도도 설교도 기쁨과 사랑으로 하기보단 나에게 주어진 일이니까 사명을 해야 하니까 하며 하니 능력이 나가느냐? 목회자들, 목회의 핵심은 사랑이라 하지 않았느냐. 지도자들도 마찬가지다. 깨달을 것을 깨달아야 역사가 이루어진다. 부흥강사를 봐라. 왜 확신이 있느냐? 100% 사랑이다. 100% 사랑 위에 믿음이다.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2 그 믿음 위에 절대 실천이다. 자신의 인생이 주의 인생이 되었다. 그것이 기쁨이요, 보람이요, 행복인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선생이 그랬다. 오직 성삼위의 역사를 사랑으로 폈다는 것은 그 자체가 기쁨과 행복과 보람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제대로 깨달은 자는, 사랑에 눈뜬 자는 같이하는 기쁨 속에 주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본인을 만들고 행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런 자는 자연스레 차원을 높이는 인생이 된다. 나 성령은 말한다. 성삼위와 주와 성령의 상징체가 하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휴거시켜 주었으면 이제 너희가 해야 될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하늘이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었으면, 땅도 창조 목적을 이루어야 비로소 마지막 역사의 뜻이 완벽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늘이 책임분담을 다하였으니, 땅도 책임분담을 다하면 그 터전 위에 사탄 불가침이 되어 사탄은 영원히 멸망하고, 하늘의 뜻이 찬란히 비추이며 이 땅에 지상천국, 섭리 복음역사가 찬란하게 이루어진다.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해 놓을 것을 다 해 놓아야 된다. 왜냐? 선생 육신이 살아 뜻을 펴는 것과 아닌 것은 완전히 차이가 난다. 그의 육신이 다하면 그때부터는 휴거가 아니라고 했다. 너희는 최고의 축복을 타고 났으니, 이 당세의 기간을 잡아야 된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해 역사를 펼 때 그 육신이 다하니 역사를 펴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느냐. 왜냐? 주인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사도들로 역사를 폈지만 나사렛 예수가 직접 역사를 편 것과 다를 수밖에 없다. 봐라. 선생이 있으니 휴거의 뜻을 이루지 않았느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지금이야 너희 죄를 시대 구원자를 통해 직접 용서해 줄 수 있지만, 선생의 육신이 다하면 책임분담을 더 많이 본다. 역사는 점점 책임분담에 따른 공의의 법칙대로 대하는 것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너희부터 기준을 확실히 세워 줘야 된다. 고로 완벽하게 완전히 해라. 이왕 하는 것 역사를 만났으면 해야지. 이미 한 자가 보이며 이끄니 이끄는 대로 따라라. 그것이 진리요, 답이다. (정말 완전한 분이 계시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합니다. 이끌어 주는 분이 계신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맞다. 만들어 놓은 자, 만든 자가 있기로 성삼위도 떳떳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창조 목적을 이룬 증거다. 결과다. 정말 좋다. 내 몸이 된 자, 성령의 상징체 부흥강사를 만들어 놓은 것이 선생의 가장 큰 보람이다. 복직된 하와의 기준, 이것이 기쁨의 섭리역사라 말할 수 있는 증표다. 사랑의 증표다. 고로 너희는 감사하라. 선생과 부흥강사에게 감사가 끊이지 않아야 된다. (아멘! 오늘 뜨거운 성령과 주의 말씀으로 무장하겠습니다.) 그것이 답이다. 사랑해서 주었고, 사랑해서 잡아 주고, 사랑해서 이끄는 것을 잊지 마라. 긴장의 허리끈은 다 이룰 때까지 푸는 것이 아니다. 99.9% 했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100% 해야 인정한다. 선생도 부흥강사도 100% 했기에 인정한 것이다. 너희도 그같이 해야 인정받는 사도가 되고 휴거의 완성을 이룬 자로 완전한 신부가 된다. 육을 다스리는 단계다. 실상 너희가 해야 될 책임분담을 선생과 부흥강사가 조건을 세워 주어 휴거시켜 주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정녕 각자가 해야 할 책임분담에 따른 운명의 결정이다. 휴거의 마지노선은 없다. 휴거는 완전과 온전의 뜻을 이룰 때까지다. 사랑에 완전한 자, 온전한 자가 될 때까지다. 그런데 그 기간이 있으니 정녕 시간을 잡아야 된다. 시간은 사랑이다. 사랑을 만드는 기간이다. 고로 지금의 때는 정녕 귀하다. 깊은 나의 말을 잘 깨닫길 바란다. 너도 이 말씀을 더 기도하고 또 보고 또 봐야 돼. 사랑한다. 깊은 사랑을 전한 성령이다. ♥ 09월 03일 목요일 ♥ 환경이 ‘불가능’하다고 할지라도, 마음과 생각이 꺾이지 않으면, 절대 ‘가능’이다! 작성일 : 2015. 7. 13. PM 1:03~1:53 작성자 : 주수신 (하늘 앞에 정한 기도 시간이 있는데, 순회를 가서 그 시간에 사람을 만나야 하거나, 그곳의 프로그램에 참석해야 하니, 시간을 못 지키게 되거나, 기도를 하더라도 혼자 있을 때처럼 할 수 없으니 마음이 찝찝했습니다. 또한, 환경 때문에 행해야 할 것을 행할 수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상황 속에 있는 저와 다른 자들을 두고 하늘 앞에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어느 환경에서든 <핵>을 잡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육이 묶인다고 할지라도, 너의 ‘생각’은 자유롭다. 생각으로 ‘혼’을 사용하고, 혼으로 ‘영’까지도 사용한다! 육계에서 타인에 의해 묶일 수 있는 것은 ‘육’까지다. 육의 한계를 못 벗어난다. 너희가 핑계로 삼는 ‘환경’ 또한 육에 속한 것이다. 환경이 네가 ‘핵’을 잡지 못하도록 막는다고 할지라도, 최대한으로 막아 봤자 네 육이 행치 못하게 만들 뿐이다. 너의 ‘생각’까지도 막지는 못한다! 환경의 제재를 받아서 너의 육이 그 어느 곳에 있고 그 어떠한 것을 하고 있더라도 너의 생각이 하늘로, 그리고 나 선생에게 닿으면 너는 그것으로 네가 행할 것을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육에 갇히지 말아라! 네 육이 갇혔다고, 너의 ‘마음’과 ‘생각’까지도, ‘스스로’ 가두려고 하지 말아라! 근본은 ‘너’다! 네가 행치 못하게 만드는 근본은 너를 둘러싼 ‘환경’이 아니라, 바로 ‘너’라는 말이다! 너 스스로 너의 ‘마음’과 ‘생각’을 가두고, ‘환경’을 탓하며 행치 못한다고 한다! 왜 ‘혼’과 ‘영’에 대해서 배우고도, ‘육’에만 갇힌 사고를 하는 것이냐? 생각을 옮기면, 네 ‘육’으로도 충분히 행할 수 있다! 나 선생이 육으로 행한 것을 보아라! 내가 불가능을 어떻게 가능으로 만들었나 보아라!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3 이를 배우고, 너희 또한 못 한다는 말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행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그 방법을 찾고, 그대로 행하여라! 내 육으로 너희를 대면하며 직접 말씀을 외치지 못하니 인터넷으로 연결해 너희와 만났다! 그것도 못 하게 되니 영상을 찍어서 너희에게 보냈다. 그것도 힘들게 되니 글로 말씀을 써 보내서 내 분체를 통해 외친다! 너희와 얼굴을 마주하며 만날 수 없으니 편지로 너희와 소통한다. 이같이 생각을 바꾸면 실제 ‘육’으로도 행할 수 있다. 너희는 늘 핑계를 대며 이러니 행치 못하고, 저러니 행치 못한다고 하나 더 깊게, 그 근본을 이야기하자면, 너에게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에 그같이 약한 생각만을 하는 것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너의 생각은 ‘안 된다. 불가능하다.’가 아니라, 이 상황 가운데에서 어떻게 행할까로 돌아간다. (갑자기 고등학교 때 생각이 났습니다. 교복을 단정하게 입었는지 검사를 하기 위해서 수업 시간에 갑자기 학생부 선생님들이 교실에 들어왔는데, 저는 남색 리본 넥타이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넥타이가 없으면 벌점을 받게 되는데 가진 것이 없었고, 주변 친구들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벌점을 받으면 되지 뭐!’라는 생각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을까?’생각하니 즉시, 책상에 검은색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순간 칼로 스티커를 오려서 리본과 같이 만들고는 넥타이에 제가 만든 스티커 리본타이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교복을 검사하는 선생님들은 저의 스티커 넥타이를 보시고는 그냥 지나가셨습니다. 이후, 친구들과 이 이야기를 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그래. 너도 넥타이를 구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에 있었으나 그 상황을 그저 받아들이는 선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어떻게 할까 생각하니 방법이 떠올랐고, 천 넥타이는 아니었지만 스티커로 만들어 내지 않았느냐. 이같이 환경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인간’은 ‘환경’을 뛰어넘을 힘이 있다! ‘환경’은 ‘현재’, ‘현실’, ‘너의 차원’이다! ‘인간의 생각’은 ‘현재’를 넘어 ‘미래’를 만들어 내고, ‘현실’을 넘어 ‘이상’을 만들어 낸다! ‘너의 차원’을 넘어 ‘다음 차원’에 오르게 한다! ‘생각’하면, <답>이 있다! 그러나 ‘생각’하지 않으면, 늘 ‘문제’에 처한다! ‘생각’하지 않으면, 늘 ‘그 위치’다! ‘생각’하지 않으면 늘 ‘불가능’하다! ‘생각’하지 않으면 늘 ‘핑계뿐’이다! 왜 많은 자들이 ‘자신들이 할 수 없는 이유’만을 보며 그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가 하니, ‘생각함’으로 반드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단 하나의 답’만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나 선생이 이러한 환경 가운데에 있는데 너희를 직접 대면하며 말씀을 전하는 것만이 너희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면, 나는 다른 방법은 찾고자 하지 않았을 것이고, 고로 방법을 찾을 수 없었을 것이고, ‘환경이 여의치 않으니 말씀을 전할 수 없다.’는 생각대로, 그 생각에만 묶여 아무것도 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였다! 환경이 열악해도 ‘행할 길’은 있다! 늘 <핵>만을 본다면, ‘똑같은 것’을 행할 길은 있다! 무엇을 행해도 <핵>은 같다! ‘생각’이 바로 비밀의 열쇠이다! ‘인간’의 ‘생각’에 성삼위께서 역사하시면 그 생각이 하늘 차원에 닿기에, ‘자신의 환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이 있다! 즉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든다 함이다! ‘불가능하다’는 말은 ‘생각하지 않는 자’에게서 나온다. 그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는 말은, 생각하는 자에게로부터 나온다! 생각하면 ‘한 가지의 방법’이 아니라, ‘수없이 많은 방법들’이 나온다! 마치 나 선생이 지금 환경에서 ‘말씀을 전한다.’라는 것은, 내가 너희 전체를 직접 대면해 전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가 몸으로 쓰는 자들을 통해서 나의 말씀을 전하고, 성령과 나의 계시말씀을 전하고, 서신으로도 개인적으로 나의 말을 전하듯 말이다! 이리 행한다면 나는 여전히 너희에게 말씀을 주며 너희를 ‘생명길’로 이끌 수 있다. 이같이 ‘불가능’이 ‘가능’해졌다!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기다! 방법을 달리하려면, 생각하기다! 생각을 달리하지 못하면, 그저 불가능이다. 그에게는 평생 불가능이다. 그러나 생각을 유연히 하는 자에게는 <절대 가능>이다! 사랑아! 성령님께 ‘하늘의 지혜’를 구하여라! 너의 생각으로는 그 모든 것들이 ‘불가능’하고, 너의 생각으로는 모든 것들이 ‘낮은 차원’에서만 이루어지나, 네 생각을 넘으면, 그 모든 것들이 <가능>해진다! 네 생각을 넘으면, 모든 것이 <높은 차원>으로 이루어진다!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행할 수 있고,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네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 육이 묶여도 ‘생각’은 자유로우니 그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지만, 역으로 육은 자유로울지라도, 네 ‘생각’과‘마음’이 묶여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너를 결박하는 것은 네가 처한 ‘환경’이 아니요, 바로 너의 ‘생각’과 ‘마음’이다! 어떠하니 못 한다는 생각, 생명이 이러하니 관리하기 어렵다는 생각, 누구는 이러하니까, 잘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너의 상황이 이러하니 기도할 수 없다는 생각, 어떠하기에 말씀을 깊이 듣고 볼 수 없다는 생각, 어떠하니 전도할 수 없다는 생각. 이 같은 ‘할 수 없다’는 생각들로 네 자신을 가두지 마라! 너희 모두가 ‘생각’으로 네 자신을 가둔다! 나는 ‘육’이 갇혀 있을지라도, 너희보다 훨씬 자유로이 생각하고 행해 수없이 많은 것들을 나날이 남기고 있다. 너희는 육이 자유로워도, ‘생각’이 갇혀 있으니 행함이 더디고, 행함에도 한계가 있다! 생각을 ‘한 차원’만 넘어도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것을 남길 것인데, 그리하지 못함으로 ‘최소한의 것들’만을 남기고 있다. 사랑아! 너의 생각을 넓혀야 한다! 네 생각의 폭을 넓혀야 한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넘어야 한다!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을 뚫어야 한다! 네 자신을 가두고 있는 ‘생각의 철창’을 부수고 그 밖으로 나아와라! ‘갇힌 자’가 되지 말고, <자유로운 자>가 되어라! 너희가 학교에 가고, 직장에 가고, 그 무엇을 하더라도 그 <환경> 때문에 너는 할 수 없다는 생각, 그 생각이 진정으로 너를 ‘할 수 없게’ 만든다! 너희 모두, 너희가 처한 각 상황에 맞게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네 ‘생각의 벽’을 넘어서 ‘가능’하게 만들어라! ‘불가능’의 울타리를 넘어 ‘가능’하게 만들어라! 네 생각으로 만들어진 공간을 뛰어넘어 보면, 그 생각이 얼마나 옹졸했고, 한정적인 생각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안에 있을 때에는 그것이 ‘전부’이다. 네가 볼 수 있는 전부이고, 네가 속해 있는 전부이다.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4 커다랗고 넓은 목장에 오직 양 두 마리만이 들어갈 수 있는 좁은 울타리가 있다면, 두 양에게 있어서는 그 공간만큼만 움직일 수 있고, 그 이상은 나아갈 수 없으니 그들이 보는 목장은 딱 그 크기인 것이다. 그곳에서 양들은 뛰어다닐 수도 없고, 이리저리 걸어 다닐 수도 없고, 그저 그곳에 서 있을 수만 있으나 그 울타리를 넘으면 목장 전체가 양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울타리를 넘으면, <절대 가능>이다! 그러나 울타리를 넘기 전에는 ‘불가능’이다! 너희의 생각 또한 그러하다. 네 자신을 ‘좁은 공간’에 가두지 마라! 너를 가두는 자는 바로, 오직 ‘네 자신’뿐이다. 더 깊이 말하자면, 오직 너의 ‘마음’과 ‘생각’뿐이다. 열심히 행하던 자도, 꾸준히 행하던 자도, 마음이 꺾이고, 생각이 꺾이면, ‘환경’이 속박하지 않더라도, 더는 행할 수가 없게 된다. ‘행함’이 ‘불가능’이 되고 만다. 환경이 너를 가두고 네가 행하기 힘들게 만들고, 행할 수 없게 만들더라도 네 ‘마음’과 ‘생각’이 생생히 살아 있다면, 그 모든 것들이 ‘가능’이 되는 것이다! 생각의 벽을 뛰어넘고 행해서 절대 <가능한 자>가 되어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뒤엎는 것은, 바로 ‘자유로운 생각’이다! 그 생각으로 ‘마음’과 ‘생각’만이 자유로이 되는 것이 아니라, ‘행함’도 자유로이 된다! 사랑해! ♥ 09월 03일 목요일 ♥ 천국의 워터파크 작성일 : 2015. 7. 21. PM 1:00 작성자 : 주금빛 (1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성령님께서 오셔서 “천국 갈래?” 말씀하셨고 저는 “네! 성령님, 오늘은 어디로 가나요?” 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천국에도 워터파크가 있다. 재미있겠지? 오늘은 거기로 가자.” 하셨고 저는 성령님을 따라 천국으로 갔습니다. ) 성령님과 함께 워터파크에 입장했습니다. 저는 핑크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었는데 위에는 얇은 끈으로 이어져 목에는 리본이 매어 있었고 윗부분에는 레이스가 달려 있었습니다. 머리는 황금색으로 위로 올리고 있었고 팔찌와 발찌도 끼고 있었습니다. 워터파크의 크기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실내와 실외가 있었는데 여러 가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기구들이 수도 없이 많았고 풀장도 엄청 넓었습니다. 많은 영들이 모두 재미있게 놀고 있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물에서 노는데도 머리들이 흐트러지지 않았고 그대로였습니다. 땋은 머리도 있었고 장식된 머리들도 있었고 파마한 머리도 있었는데 그대로였고 물에 젖은 것 같지 않았습니다. 소매가 긴 래쉬가드 형태의 수영복을 입고 있는 영들도 있었고 수영복의 디자인들이 다 제각각이었습니다. 어떤 영의 수영복에는 무지개가 감고 있었고, 보석 가루가 촘촘히 박혀 있는 수영복, 진분홍 보석 가루가 촘촘히 박혀 있는 수영복 위에 진분홍 나비가 입체적으로 붙어 있는 것도 있었고, 안에 물이 차 있는 수영복도 있었으며 수많은 다이아몬드 깃털들이 붙어 있는 것도 있었고, 희한한 무늬가 그려져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황금성 외에 천국의 성들이 그려진 것도 있었고, 선생님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도 있었고, 비눗방울이 방울방울 예쁘게 달려 있는 수영복도 있었는데 신기하게 비눗방울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또 큼직한 보석들이 박혀 있는 것도 있었고, 위에는 하트 모양으로 되어 밑에는 치마 형태로 된 분홍색 수영복에 레이스가 길게 달려 있는 것도 있었고, 수영복에 여러 하트가 많이 박혀 있는 것도 있었으며 별이 박혀 있는 것도 있었고, 딱 붙는 원피스 수영복 끝에는 여러 보석 줄이 촘촘히 달려 있는 것 등 여러 가지였습니다. 걸어 다니는 곳까지도 발목까지 오는 얕은 물로 차 있었습니다. 파도 풀에도 갔는데 물이 정말 다이아몬드 빛이 났고 파도가 출렁거릴 때마다 파도 풀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은 육계에서보다 만 배나 더했습니다. 저는 튜브 없이 맨몸으로 타는 뚫려 있는 워터 봅슬레이를 탔습니다. 높이가 너무나 높았는데 한 번 타고 싶었습니다. 탔는데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면서 한 바퀴를 돈 후에 끝났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탔습니다. 다음에는 다이빙을 하러 갔는데 여러 가지 수심이 있었고 그중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다이빙할 수 있었습니다. 물의 색깔도 여러 가지였습니다. 핑크색인 것도 있었고 초록색인 것도 있었고 가지각색이었습니다. 저는 핑크색 물에서 다이빙을 하였는데 다이빙한 후 위로 올라올 때 약간 힘이 들어갈 뿐 저절로 쉽게 올라왔습니다. 다이빙이 끝나고 이번엔 캐리비안 베이에 있는 메가 스톰같이 생긴 것을 탔는데 길이는 그것보다 더 길었습니다. 저는 다른 영인들과 함께 원형 튜브에 앉았습니다. 출발 시작음이 들리면서 튜브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서 상하좌우로 회전하며 급상승과 급하강을 하면서 중간쯤에는 대형 깔때기 모양 토네이도로 곤두박질치면서 좌우로 세 번 왕복한 후 무중력 체험 같은 걸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스릴이 엄청났습니다. 저와 영인들은 소리를 질렀다가 웃기도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저는 스파(목욕탕, 온천 등 물로 마사지를 하거나 피부 를 관리하고 몸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설)에 갔습니다. 스파가 있었는데 거품들도 많이 났습니다. 엄청 큰 스파가 백 개는 넘어 보였습니다. 저는 스파에 앉아서 잠깐 쉬고 있다가 다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가다가 많은 영들과 함께 물을 맞으며 즐겁게 즐기시는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 가니 말씀하셨습니다. “왔어? 천국에는 이렇게 너희가 원하는 것이, 행복하게 놀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너무나 많다. 천국은 불가능한 것이 가능한 현실이 되는 세계다. 나도 함께 놀아 주니 더 행복한 것이다. 나랑 같이 튜브 라이더 타러 가자. 어떤 걸로 탈까?” 저는 선생님과 함께 튜브 라이더를 타러 갔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튜브에 올랐고 출발하는 소리에 튜브가 앞으로 ‘쌩’ 하고 움직였습니다. 차가운 물이 튀면서 꽈배기처럼 돌기도 하고 어두운 곳에 들어가기도 했다가 다시 나와서 보니 저 멀리에 낭떠러지 같은 곳이 있었습니다. 저는 “선생님! 저기 낭떠러지가 있는데요!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하며 조마조마해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저기가 재미있는 부분이야.” 하시며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끊긴 부분에 다다르니 튜브가 멈추면서 선생님과 저는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높이가 한 20m는 넘어 보였는데 밑에는 또 다른 튜브가 대기하고 있어 떨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튜브를 타고 다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움직였습니다.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5 너무나도 재미있고 정신없는 사이에 귀를 기울여 보니 여러 섭리의 노래가 워터파크에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생명의 돛’ 노래를 들으며 선생님과 저는 튜브에서 내렸습니다. “와! 선생님,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특히 선생님과 함께 타니 더 신나고 행복해요!” 선생님께서는 “여기 있는 모든 놀이 기구는 다 새롭다. 하나하나 똑같은 것이 없다. 여기 있는 놀이 기구는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왜냐하면 계속 새롭게 또 지어지기 때문이지. 이번엔 풀장에 가서 수영해 볼까?” 하셨고 선생님과 저는 옆에 있던 유수풀을 따라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수상 오토바이 같은 것을 타고 풀장에 도착했습니다. 풀장은 크기가 엄청났습니다. 튜브들도 있었는데 크기가 다 제각각이고 모양이나 디자인도 다 달랐습니다. 저는 선생님과 함께 수영을 했습니다. 같이 레이스도 하며 공도 주고받으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풀장이 투명해서 다 보였는데 풀장 바닥에는 자갈 같은 것도 있었고, 다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불가사리도 있었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다음으로 선생님과 저는 서핑을 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파도가 엄청 컸고 선생님께서 먼저 서핑을 하셨는데 너무나도 멋있으셨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제 육은 바다에서 서핑을 해 본 적은 없었지만 한번 해 보았습니다. 옆에서는 서핑 보드를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골라서 탈 수 있어서 저는 꽃 모양으로 보석이 박힌 보드를 선택하여 탔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중심을 잘 잡게 되었고 누군가 저의 균형을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국에서는 육계에서 못하는 것들도 잘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았고 계속 타 보니 중심을 잡으며 시원한 파도를 가르는 것이 너무나도 재미있었습니다. 끝나고 내려와서 어드벤처 풀에도 가서 돛 모양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을 맞으며 선생님과 함께 그리고 다른 영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 외에도 지상에 있는 타워 레프트, 타워 부메랑고, 아쿠아 루프, 와일드 블라스터, 퀵 라이드 등과 지상에는 없는 천국 놀이 기구들이 무수히 많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저는 성령님과 함께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먹을거리가 엄청나게 풍부했습니다. 앉을 곳도 다양했습니다. 파라솔이 있는 곳도 있었고 구름 의자에 앉을 수도 있었으며 의자들과 테이블들은 다 약간 떠 있었습니다. 먹을 것을 보러 가 보니 츄러스도 팔고 슬러시도 팔았는데 육계에서 파는 츄러스보다 맛이 백 가지는 넘었고 슬러시도 그러했습니다. 아이스크림도 팔았는데 핑크색 딸기 아이스크림에 딸기가 통째로 들어간 것도 있었고 망고가 통째로 들어간 것도 있었습니다. 저는 츄러스와 슬러시, 키위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육계에서의 맛과 정말 차원이 달랐습니다. 먹는 즉시 녹았고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질리지 않는 맛이었습니다. 성령님과 저는 하트로 꾸며진 구름 의자에 앉아서 하얀 다이아몬드 테이블 위에 메뉴를 보며 음식을 시켰습니다. 저와 성령님 외에도 많은 영들이 주변에서 주문하여 먹고 있었습니다. 저는 스테이크와 새우를, 성령님께서도 스프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상을 차려 주는데 마늘빵도 나오고 핑크색의 먹을 수 있는 보석이 얼음처럼 둥둥 떠 있는 스파클링 주스도 나오고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가 곁들여 있는, 천국에 있는 특유의 닭 가슴살처럼 생긴 고기가 야채와 함께 나왔고 천국의 과일도 나왔습니다. 수저와 포크, 나이프가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고 저와 성령님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제가 마늘빵을 좋아하는데 육계에서와는 전혀 다른 맛에, 아주 맛있는 향이 났는데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샐러드도 고기도 정말 연하고 다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이후 동그란 그릇 위에 스테이크와 새우가 나오고 성령님께는 스테이크와 스프가 나왔는데 스테이크가 그 사람이 원하는 굽기의 정도에 따라 구워져 나왔습니다. 생각의 파장으로 구워 주는 것이었습니다. 스테이크를 썰면서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성령님, 정말 천국의 음식은 맛있어요. 육계에 가서도 잊을 수 없는 맛입니다. 어쩜 이렇게 제가 딱 좋아하는 맛인지. 저를 오늘 여기에 데려와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엄청난 곳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지? 나도 이 고기를 좋아한다. 매일 와서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음식 하나하나에 행복과 사랑을 듬뿍 담았기에 더 맛있다. 내 것 한번 먹어 볼래?” “네!” “자, 어때. 맛있지?” “와! 또 색다른 맛이네요!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깊어져요. 정말 맛있어요.” 스테이크에는 스테이크만 나온 것이 아니라 바삭한 감자튀김과 토마토 스파게티도 같이 곁들여 나왔습니다. 깨끗이 다 먹고 난 후 천사가 접시를 가져간 다음 저희에게 차와 디저트를 주었습니다. “와! 성령님. 정말 짱이에요.” 차는 예쁜 찻잔에 나왔는데 선생님의 환하게 웃는 얼굴이 보석으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제 차는 라벤더 향이 나면서 색깔은 보랏빛이었는데 마시니까 너무나도 상쾌하면서 달콤한 맛이 났습니다. 차에는 작은 보석 알갱이들도 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도 마시고 계셨는데 얼굴을 자세히 보니 너무나도 아름다우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머리를 풀고 계셨는데 황금빛이었고 생머리이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원피스를 입고 계셨는데 하얀색에 무릎 위까지 오는 원피스였고 면 재질에 레이스가 달려 있었고 약간 보헤미안 스타일 같았습니다. 오프 숄더처럼 생겼는데 소매가 없는 원피스였습니다. 목걸이도 걸고 계셨는데 엄지 크기만 한, 약간 기다란 모양의 초록색 보석 하나가 달려 있는 목걸이에 그 보석과 똑같은 귀걸이도 하고 계셨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우셨습니다. 차를 마시면서 디저트도 먹었는데 애프터눈 티처럼 생긴 곳에 머핀과 과자와 케이크가 있었습니다. 머핀도 여러 가지 맛과 색깔이었습니다. 저는 초코 머핀을 좋아해서 먹었는데 초코 머핀 안에는 다크 초콜릿이 녹아져 있어서 먹으니 달콤한 초코가 흘러나왔고 초코 향이 너무나 좋았고 맛있었습니다. 쿠키도 여러 색깔과 모양이 있었는데 황금성 모양이 황금색 반짝이로 그려져 있는 쿠키도 있었고 선생님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도 있었고 곰돌이 모양, 딸기 모양, 여러 가지 성 모양, 제 얼굴 모양, 성령님이 핑크색 반짝이로 그려져 있는 모양 등 정말 많았습니다. 성령님이 그려진 쿠키를 먹었는데 딸기 향이 나면서 사르르 녹았습니다. 정말 많이 먹었는데 하나하나 맛이 똑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성령님과 저는 많은 이야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각 케이크도 먹었는데 딸기 생크림 케이크도 있고 키위 케이크, 망고 케이크, 초콜릿 케이크, 포도 케이크, 오렌지 케이크 등 여러 가지였습니다.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6 저는 오렌지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오렌지가 씹히면서 상큼하고 맛있었습니다. 제가 음식을 먹으며 정말 행복해하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계에서는 못 가더라도 천국에 와서 맘껏 더 즐겁게 뛰고 놀아라. 육계에서와는 차원이 다르고 맛 자체가 아예 다른 음식이 무수히 많다. 여기에 오는 영들은 많다. 육계의 나이와는 상관없이 들어오는 자들이 많다. 하지만 여기도 급이 돼야 들어와서 즐길 수 있노라. 300선이 넘어야 한다. 육계에서는 즐겁게 노는 것도 행복이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더라도 그것을 행복이라 한다. 천국도 여러 행복이 있다. 천국의 행복 중의 핵은 성삼위와 주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행복이고 그 외의 행복들이 배경으로 무수히 많다. 핵을 먼저 알고 찾아야지 그 외의 배경을 누릴 수 있다. 사랑이 핵이니 사랑을 핵으로 두고 역사한다. 행복은 있는데 차원 높은 곳에 있다. 행복하려면 늘 차원을 높여 살아라. 모두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모두 700선에 도달해 과거의 것을 기쁨거리로 만들어라. 지금 이뤄야 할 것을 할 때 해야지 식으면 굳어서 다시 하기가 너무 어렵다. 내가 보니 잘하고 있는 자도 있고 안 하고 있는 자도 있더구나. 너희가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만족할 수가 없다. 그러니 늘 차원을 높여야지. 늘 계속 새로운 차원에 도달해야 좋게 된다. 한 명, 한 명 선생과 손을 꽉 잡아. 꽉 잡아야지 다른 것들이 눈에 안 보인다. 그래서 오직 한 가지 것에만 집중하게 되며 집중하면 차원이 쑥쑥 높아진다. 휴거도 그러하다. 세상의 것들을 쳐다봐도 너희는 얻는 것이 없다. 영원히 너에게 남지 않을 것들이다. 그러니 집중이다. 오직 휴거를 위해 성삼위와 주를 향해 집중하여라. 집중은 직통이다. 휴거로 직통된다. 깨달아라. 사망길로 가는 것을 알면서도 하는 자가 있느냐. 알면서 하는 자는 알면서 낭떠러지가 있는 길을 택한 자다. 뒤를 쳐다볼 것 없어. 쳐다보면 다시 뒤떨어진다. 지금 잘하고 있다. 앞만 보며 모든 것에 차원을 높이며 잘 따라오기다. 알겠지?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해. 많은 자들이 오기를 원하니 내가 오늘 보여 줬다. 사랑의 성령, 너희의 성령, 나 성령이다. 사랑한다. 안녕. ♥ 09월 03일 목요일 ♥ 일곱 때 작성일 : 2015. 7. 18. AM 01:50 작성자 : 장정희 (월명동 잔디밭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제 영이 기뻐 뛰며 좋아했고 삼위와 주를 부르니 삼위와 주께서도 기뻐하셨습니다. 성령님께 감사를 드릴 때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고 성령님께서 “말씀 받자.” 하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이 시대 가장 기쁜 소식은 구원자의 소식이 아니더냐. 구원자의 다른 이름은 사랑, 곧 완전한 사랑이니 오늘 나 성령이 구원자를 증거하려고 불렀으니 너는 기록하라. (문득 찬양을 하기 전, 밤하늘에 성경책 모양의 구름을 본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성령님께서 성경을 통해 말씀해 주시겠구나 하고 생각한 것이 기억났습니다. ) 맞다. 먼저 만물 계시를 보여 주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을 이야기해 주고자 함이다. 다니엘 4장 32절을 보아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성경의 모든 말씀은 오직 구원자를 증거한다. 시대 구원자에 대한 예언과 탄생, 그리고 고난과 승천에 이르기까지 구원자가 삼위의 육이 되어 삼위의 뜻인 휴거를 이루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은 것이 성경이다. 너희는 성경이라 해서 구약과 신약만 있다 생각하지 마라. 차원을 높여라. 선생이 쏟아 낸 성약말씀까지가 완성된 성경이다. 성약말씀이 없는 성경은 완전한 성경이 아니다. 구약과 신약은 성약을 위한 역사로 구약과 신약의 성경 내용은 모두 성약을 향해 있다. 성약성경이 완성돼야 비로소 구약과 신약으로 이뤄진 성경은 완성된다. 고로 요한계시록 3장 7절에 나오는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는 선생이다. (요한계시록 3장 7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이가 바로 선생이다. 이는 선생이 성경을 시작하고 성경을 완성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다시 다니엘 4장 32절을 보아라.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는 때를 일곱 때라 하였다. 일곱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를 말한다. 곧 3년 6개월의 확대다. 그리고 한 때 두 때 반 때를 두 번 지난 때를 말한다. 곧 구약, 신약을 지난 성약 때다. 그리하여 일곱 때는 성약 때다. 성약 안에서도 일곱 때가 있으니 전반기 한 때 두 때 반 때와 무덤 기간인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후반기인 신약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한, 2013년부터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까지가 성약에서의 일곱 때다. 곧 영 휴거가 일어나기 시작하여 <3.16> 때 300선 휴거를 이루고 700선 휴거를 향하여 가는 지금 이때가 일곱 때다. 이 섭리사 일곱 때를 보내고 있는 지금, 삼위는 나 성령을 보내어 일으키고자 하는 역사가 있다. 바로 다니엘 4장 32절의 이것이다.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지극히 높으신 이는 성삼위가 아니냐. 성삼위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니 이는 섭리사를 말한다. 섭리사를 다스리는 자가 세상도 다스리니 세상의 핵은 섭리사이기 때문이다. 섭리사는 오직 삼위의 뜻인 구원자의 뜻대로 다스린다. 삼위는 섭리사를 구원자에게 주었다. 구원자는 삼위와 일체 된 삼위일체의 몸이기 때문이다.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7 곧 삼위일체가 구원자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삼위는 지금 나 성령의 시대 때 성령을 통하여 너희들에게 일으키고자 하는 깨달음의 역사가 바로 이것임을 이 시간 증거한다.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구약과 신약을 지나 일곱 때, 곧 삼위의 뜻인 휴거가 완성되는 이 성약 때, 너희들이 깨닫고 외쳐야 할 핵은 삼위와 일체 된 구원자가 오직 구원자의 뜻대로 섭리와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또한 구원자의 뜻대로 ‘나라의 왕위’ 곧 신부의 왕위를 구원자를 확실하게 깨닫고 사랑하며 믿고 따르는 자에게 준다는 것을 깨닫고 외쳐야 한다. 왕위가 무엇이냐. 바로 신부의 권세다. 왕비의 권세다. 왕위는 신부의 권세로 하와의 권세다. 이 시대 아담 앞에 왕위는 이 시대 하와다. 삼위의 상징체인 구원자 앞에 왕위는, 연결된 것은 하나인 신부, 하와밖에 없다. 그리하여 구원자의 뜻대로 곧 삼위의 뜻대로 첫 번째 왕위를 받은 자가 부흥강사다. 그는 복직된 시대 첫 하와가 되어 시대 아담인 구원자와 삼위의 몸이 되었다. 구원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몸이 되고 부흥강사는 나 성령의 몸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구원자와 부흥강사는 삼위의 뜻인 휴거의 역사를 이끌어 나가고 완성시켜 나간다. 그래서 성경에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고 표현한 것이다. 부흥강사처럼 구원자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랑하는 자가 신부의 왕이 된다. 복직된 제2, 제3의 하와가 되는 것이다. 또한 제2, 제3의 성령의 족속이 되고 제2, 제3의 사도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신부의 왕이 되게 하는 권한을 구원자의 뜻대로 구원자에게 맡기니 구원자의 뜻은 삼위의 뜻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일곱 때인 성약역사를 뛰는 너희들, 곧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들아, 너희들에 대해 성경이 표현하니 다니엘 4장 34절이다.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하늘을 우러러보았다는 것은 삼위일체의 몸이 된 선생을 사랑하였다는 말로 구원자를 믿고 따라 휴거말씀을 이룬 너희들을 말함이다. 여기에서 총명이 돌아왔다 하였다. 총명이 무엇이냐. 깨달음이다. 선생의 사명과 선생의 사랑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 사명과 그 사랑을 깨닫고 실천한 자, 휴거된다. 구원자의 사명은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의 사명자다. 사랑의 회복자다. 사랑의 완성자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여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하는 말씀을 실천함으로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하는 사랑의 알파와 사랑의 오메가 사명자다. 사랑의 시작과 문을 닫는 자다. 고로 다윗의 열쇠는 사랑이며 사랑은 천국의 근본체, 성삼위다. 고로 총명은 사랑과 휴거, 곧 삼위이며 구원자이다. 총명이 돌아왔다는 것은 사랑이 회복되었다는 것이며 휴거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하여 휴거된 너희들아, 전도하여라.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 또한 이렇게 될 것이다. 다니엘 4장 35절에서 37절이다.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그 때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구원자의 권세가 이러하니 땅과 하늘이 곧 육계와 영계가 구원자의 뜻대로 경영되며 이루어진다. 고로 그를 대적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구원자는 진실로 삼위일체의 육이기 때문이며 삼위일체의 온전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원자를 악평하는 자, 구원자의 길을 막는 자들아, 진실로 잠잠하라. 섭리사 너희들아, 어서 사람들에게 구원자를 증거하라. 그러면 말씀을 들은 그들이 악평자에서 선평자가 될 것이며 구원자의 방패가 되어 줄 것이다. 말씀을 들은 자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악평자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선생에 대해 깨달을 때 사람들은 총명, 곧 삼위를 알고 사랑하는, 영이 산 자로서의 구원과 휴거를 이룰 것이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의 달란트로 빛을 발할 것이며 진정한 권세인 신부의 권세, 신부의 왕위를 받고 지상에서도 천국에서도 그 권세와 왕위를 누릴 것이다. 그리하여 지상이 구원자의 이름을 칭송하리니 구원자의 모든 일이 진실하며 모든 행함이 의롭기 때문이며 삼위일체의 구원자는 무지와 교만의 사탄을 반드시 멸한다는 증거가 전도한 자들로 인해 땅끝까지 메아리쳐질 것이다. 고로 섭리인들아, 이 일곱 때를 깨닫고 부흥강사와 힘을 합하여 외쳐라.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생명이 돌아오리라. 영적 무지와 영적 교만의 사람들이 돌아오고 돌아오리니 이는 세상이 일곱 때, 사랑의 완성자, 휴거의 완성자인 성약 구원자를 아는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일곱 때는 성약 구원자의 뜻대로 휴거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는 삼위가 예정한 때이다. 고로 때가 왔다. 섭리사야, 구원자를 증거하라! 샬롬. ♥ 09월 03일 목요일 ♥ 사연은 곧 역사가 된다 2015년 9월 3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3. AM 01:00 작성자 : 정천아 (중고등부 수련회를 앞두고 전국 중고등부 지도자들이 중앙과 함께 수련회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수련회를 위해 준비하시는 곳들인 인대산과 다릿골을 둘러보며 그에 얽힌 삼위와 선생님과의 사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연들을 들으니 정말 하나님이 이 섭리역사에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월명동이 진정한 성지 땅이라는 것, 시대 구원자가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이 더욱 더 실체적으로 깊이 깨달아졌고, 감사의 고백이 절로 나왔습니다. 깊이 깨달으며 감사해하고 있으니, 성령님께서 한마디 감동의 말씀을 주시길, “사연은 곧 역사가 된다.” 하셨습니다. 이 한마디 말씀이 며칠 동안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고 새벽에 기도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월명동을 둘러보며 사연을 들어 보니 어떠하냐. 2015_0903 목 계시말씀.hwp8 (너무 감동적입니다. 하늘의 역사하심이 뇌에 충격적으로 깨달아지고, 성약역사의 자부심이 정말 강하게 느껴집니다.) 성자가 이 땅을 떠나시기 전까지 선생과 사연 있는 곳들을 다 선물로 주고 가셨다. 선생이 이 땅을 위해 지금까지 기도했던 이유도 다 ‘사연’이 있기 때문이다. 사연 있는 땅을 완전히 하늘의 것으로 드리기 위함이었다. 결국 그것이 합당한 기도가 되어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이르러 다 우리의 것이 되지 않았느냐. 성자가 지상을 떠나시며 주신 귀하고 귀한 보화다. 사연 있는 땅을 빼앗기지 않게 놔두지 않으셨다. 선생의 기도를 극적으로 이루어 주셨다. 감사 감격이다. 아직도 눈물이 난다. 울컥한다. 그러나 선생이 월명동 주위의 땅을 사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또 땅을 하나하나 사들일 때도,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뒤에서 수군거리는 자들도 많았다. 땅에 왜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나 하며 나를 등진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등진 것이 되어 섭리를 다 뒤로하고 나갔다. 그들은 하늘의 뜻을 이해 못 한 자들이다. 아니, 이해하기는커녕, 성삼위가 내 육신을 쓰고 역사하고 계심을, 또한 내가 이 시대의 주인임을 근본적으로 깨닫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의 많은 말에도, 선생은 하늘의 뜻이었기에 끝까지 월명동을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드는 작업을 포기하지 않았고, 월명동의 핵심인 야심작이 다섯 번이나 무너졌어도 정녕코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고야 말았다. 100% 하늘의 역사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지 않느냐. 이제는 그 월명동에 대한 비밀의 인봉들도 다 풀어졌으니, 그 가치가 어마어마하다. 다시 보고 다시 또 봐도 놀랍다. 기적이다. 최고의 보화다. 영계를 이 땅에 실현시켰기로, 또한 하늘과의 사연이 있기로, 이 지구 세상, 그 어느 곳보다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선생이 어렸을 때 잠시 쉬며 앉았던 곳도, 성자와 대화하며 걸었던 길도 결국은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우리 땅, 곧 성지 땅이 되게 하셨다. 왜? 전부 성자가 선생과 대화하며 선생을 쓰고 행하였으니 모든 것이 다 하늘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유명인들도 그리하지? 유명인사가 한 번 다녀간 곳을 기념으로 남기기도 하고 명소가 되기도 하지 않느냐. 역사의 인물들과 관계있는 곳은 유적지로 남아 세대를 거듭하여 귀히 여기듯이, 신약 때 예수님도 그가 걸었던 길, 말씀했던 장소 하나하나를 성지라 하여 기성인들이 성지 순례하듯이 한다. 하물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육신이 난 곳이고, 그곳에서부터 마지막 성약역사 하늘의 뜻이 시작되었으니 월명동은 지구에서 가장 성스러운 성지 땅으로 영원히 기리게 될 것이다. 그리하니 너희도 월명동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그냥 오고 가고, 막 쓰면 안 된다. 월명동의 가치를 깨닫고 쓰는 만큼 그곳에서 하늘이 네게 역사하는 감동의 강도가 다르다. 말씀의 가치도 깨닫는 자에게 더 위력 있듯이 말이다. 사연 있는 것이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다. 하늘과의 사연이 있기로, 월명동의 한 그루 나무도 성목이고, 하나의 바위도 성석이고, 밟는 모든 땅이 성지인 것이다. 월명동은 사연이 없는 곳이 없다. 사연덩어리 땅이다. 그렇기에 그 값을 환산할 수가 없다. 하늘 역사의 값을 어찌 매길 수 있겠느냐. 선생은 지구 전체를 내게 준다 해도, 성자와의 사연이 있는 나무 하나, 돌 하나도 절대 안 바꾼다. 성자와의 사연 하나가 지구 땅 값보다 크다. 감히 비교할 수도 없다. 월명동 곳곳에 얽힌 삼위와 선생의 사연들을 떠올리며 성삼위가 선생을 쓰고 정녕코 역사하였음을 깊이 깨닫고, 네게도 그와 같이 이러하다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난날의 사연들을 잊지 말라 하였지? 성삼위와 선생이 네게 행한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하늘이 네게 어떻게 역사했는지를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성삼위와 선생을 통해 너에게 행한 것들이 다 사연이고, 곧 역사다. 작은 사연이 없다. 다 귀하다. 너를 사랑하기에 서로 사랑하면서 사연을 만들고 추억하지 않느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얼굴은 희미하게 떠올라도 그 사연은 잊지 않듯, 사연으로 그 사람을 찾아내기도 한다. 사연으로 기억한다. 하늘과의 사연을 자꾸 만들어라. 하늘과의 사연은 하늘이 곧 네게 역사함이니 증거할 만한 것들은 간증도 해 줘라. 사연이 없는 자가 없다. 네가 전도되어 왔을 때도 다 사연이 있지 않느냐. 다 삼위가 행하신 것이고, 내가 기도해서 네가 온 것이다. 하늘과의 사연이 있는 너 또한 하나의 역사이니, 네가 이 역사의 몸이 되어 증거하여라. 매일매일 하늘과 사연을 만들며 섭리도 재밌게 즐겁게 또 심정 있게 뛰는 것이다. 오늘도 또 하나의 사연을 만들자.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