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09.04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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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4일 금요일 ♥
성삼위와 주의 성공 비법 :
‘할 것’만을 보고, 그것만
행하면 <성공>한다!
작성일 : 2015. 7. 15. PM 7:13~7:50
작성자 : 주수신
(비행기에서 내려 수화물을 찾으려고
저의 캐리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오셔서
“너, 기다리는 데에 시간 오래 걸리지?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 해 줄까?”
하셨습니다.
저는 “재미있는 이야기요?
좋아요! 해 주세요!”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래, 비밀 하나 알려 줄게.
진짜 큰 것이다.” 하시고는
“네가 수화물을 찾을 때에도 레일에
수없이 많은 짐들이 보이지만 다른
것들에는 눈이 안 가고, 네 것만 찾으니
네 것만 눈에 들어오지?
또, 너는 너의 것만 레일에서 내리지?
수화물을 보며 네 것만 찾듯, 그같이
너 할 것만 하면 성공한다. 비밀이야.
선교도 그러해.” 하셨습니다.
이후, 고속버스 안에서 위의 상황에 대해
기도하다 받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단 하나’만 보고 행하기다!
한 가지에만 전념하고 행하면 성공한다.
나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것, 그것 하나만 보고 일평생을 달려왔다.
그러니 결국에는 이루고 말았다.
한 가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목적을 보고 행했어도,
그것만 보고 행하니, 성공하지 않았느냐!
이 천지에서 최고로 큰 뜻도 그러할진대,
그보다 작은 뜻은 오죽이나 성공하지
않겠느냐.
네가 가야 할 길은 ‘단 한길’이다!
네가 찾아야 할 것은 ‘단 하나’다!
‘하나’만 보고 행하면 성공한다!
왜?
한 가지만 보니,
그 한 가지에 네 자신을 맞추게 된다.
만일 네가 ‘세상’도 좋고, ‘섭리’도 좋다고
하며 두 길을 모두 가려고 한다면,
그 어떤 것에 매진할 수가 있겠느냐.
세상도 힐끔, 섭리도 힐끔 보고 행하니,
이도 저도 아닌 인생이 되고 마는 것이다!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이것 단 하나만을 보고 행하니
이 일에 전적으로 매진할 수 있었고,
결국, 이 천지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것을 내가 다 이뤘다!
이 지구상에 천지창조 이래로
수천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았다!
그중에 ‘단 한 명’,
바로 내가 이 뜻을 이룬 것이다!
‘한 가지’만 보고 행하면 절대 성공한다!
가야 할 길이 단 한길이니,
그 길을 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만을 위해서 행하고,
그것만을 연구하기 때문이다!
육도, 혼도, 영도 그러하다!
<한 가지 목표>를 ‘정확히’ 보고 행하면,
절대 그대로만 행하게 된다.
늘 너희는 두 개, 세 개를 놓고 재니까
한 가지 일에 100% 전념하지 못하고,
꼭 가야 할 단 한 개에 100% 행치
못하는 것이다.
‘하나만 보고 행해라!’
‘하나’만 보고 행하면,
짧은 시간 내에도 큰 변화를 이룬다!
이것이 바로 빨리 결실을 맺고,
빨리 성과를 내는 비밀이다!
너희의 휴거를 놓고도 너희가 그리
휴거에만 전념하도록 만들지 않았느냐.
다른 것에는 가치가 없다고 알려 주고,
가치 있는 단 하나, ‘휴거’만을 귀히 보며
이에 그리도 전념하도록 너희를 이끌었다.
그것이 바로, 내 정신이다!
한 가지만을 보고,
그것을 얻을 때까지 끝까지 행하기다!
이 정신으로 행하면,
너희 모두도 나처럼 성공한다!
세상에서도 너희의 절대 중심은 ‘삼위’로
두고, ‘하늘의 뜻’안에서 ‘하나’만 보고
행하면, <성공>이다!
섭리 내에서도 중심을 ‘삼위’로 잡고,
그 중심으로부터 너희 각각의
개성대로 가지를 내서 행하면
역시, 절대 <성공>이다!
너희 모두가 인생의 고민이 있지 않느냐.
여러 갈래의 길이 있으니 고민이다.
한길만 있다면 고민할 것도 없다!
그 길로만 가면 되는 것이다.
여러 갈래의 길을
염두에 두니, 늘 고민이다.
이것을 할까, 저것을 할까 고민이다.
나 선생은 그리 안 해.
‘단 하나’만 보고 행해!
‘단 한길’만 보고 행해!
이 길뿐이니, 내가 돌아갈 수 있는 길도
없고, 갈 수 있는 다른 길도 없어.
<오직 한길>이다!
이 정신으로 내가 그리도 행하니,
천지를 두고 가장 큰 뜻을 이뤘다!
내가 이리 행치 않았다면,
절대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천지에서 최고로 크게 성공한 자로서,
천지창조 이래 하나님의 뜻을
가장 크게 이루어
내 육도, 영도 영원히 성공하고,
전능자 하나님까지도 영원히 성공하시고
영원한 보람을 누리시기까지 육이 되어
행하여 성공을 이룬 자로서
너에게 이야기한다.
삼위의 정신이 왜 무서우냐?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은
‘단 한길’만 보고 행하셨다.
바로 ‘천지창조의 뜻’, 너희를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휴거시켜서
영원히 같이 살 뜻이요, 바로 그 길이었다.
그 외에 다른 길을 염두에 두셨느냐?
없었다.
‘오직 한길’이었다.
‘다른 길’은 없었다는 말이다!
고로, 그 한 가지의 길로만 가는 방법을
보셨다. 한길, 너희를 휴거시켜 신부로
취하시는 길만 있으니, 어떻게 하면
그 길을 더 빨리, 더 높은 차원으로
갈 수 있을지 구상하시고, 육인 나를 통해,
그리고 너희를 통해 행해야 하는 것이니
어떻게 하면 너희도 삼위와 같이
‘단 하나’만 보고 행하게 할까 하셨다.
한길만이 있는데, 그 길을 못 가도록 막는
사탄 놈들이 나타나도 그 길뿐이니
멸하고 넘어갔다.
한길만 가야 한다고 인식하면,
그 길을 감에 있어서 <불가능>이란 없다!
길을 막는 것은 사탄인데, 인간의 생각이
삼위를 만나 하늘에 닿으면 절대 사탄을
멸할 길이 생긴다!
이 길 말고 다른 길도 갈 수 있고,
이것 말고도 다른 길로 가도 된다고
생각하니, 너희가 약한 마음,
생각을 가지고 약하게 행한다.
그런데 ‘한 가지 길뿐’이라고만
생각하면 절대로 ‘포기’가 없다!
왜? 네가 갈 수 있는
다른 곳은 없기 때문이다.
삼위로부터 받은
내 정신이 왜 무서운지 아느냐?
‘한길’만 보기 때문이다.
그 길을 가기 위한 방법을 반드시
찾아내고, 절대 그대로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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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길을 사탄이 막으면,
어떻게 해서든 사탄을 멸할 방법을 찾고,
기어코 행함으로 멸하고 만다.
나와 같은 길을 가는
너희의 길을 사탄이 막으면,
내가 너 대신 조건을 쌓아서라도
그놈들을 멸한다.
여기로 가거나,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가거나의 정신이 아니다.
이 길로 가야만 한다!
이 길이 아니면 갈 곳이 없다!
이곳밖에는 없다!
단 하나밖에는 없다는 말이다!
너희에게 있어서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성령님,
유일한 성자님, 유일한 구원자,
나 선생이다.
너희도 하늘 앞에 유일한 자이다.
이를 다른 말로 이야기하자면,
네가 갈 길이 여러 갈래로
많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 한 가지의 길뿐’이라는 말이다!
나의 정신을 받고 행하면,
너희가 ‘무섭게’ 달라진다!
약한 행실은 없다!
어정쩡한 행실은 없다!
이 정신을 받으면 ‘화끈하게’ 행하게 된다!
단 한 번밖에는 기회가 없는 것처럼
행하게 된다!
사실, 너희 모두에게 오는 기회는
늘 ‘한 번뿐’이다.
네 생이 다할 때까지,
오늘이 다시 한 번 더 올 수 있겠느냐?
오늘, 지금 이때 행하는 일을
내일 또 행할 수 있겠느냐?
없다.
그 모든 것들은 ‘유일’하다.
‘한 가지의 길뿐’이다.
그러하기에 그 가치를 아는 자는
열을 내며 행치 않을 수가 없다!
일상의 편안함에 속지 마라!
늘 반복되는 것에
‘안일한 생각’을 지니지 마라!
그 모든 것들이 한 번뿐인 것,
그때 유일한 것,
각각의 때에 행할 길도, 그때에만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길게 너희의 인생을 보아도 그러하고,
짧게 단기적으로 보아도 그러하고,
더 짧게, 하루를 보아도 그러하고,
한시를 보아도 그러하다!
매 때 하늘 앞에 드려야 할 시간을
귀히 보며 드리고, 내가 너에게
맡긴 일을 귀히 보며 행하여라!
귀히 보고 행하려면
‘나의 정신’을 받아야 한다!
내 정신은 성삼위 하나님으로부터 배운
<삼위의 정신>이다! 이 정신은
‘오직 한길만’을 보기에 생기는 정신이다!
오직 하나뿐임을 인식했을 때,
그리도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 절대 정신을 무장해야 한다!
정신이 약하면, 무엇을 해도 다 ‘실패’다!
행해야 할 것을 행할지라도,
그 행함의 강도가 ‘땅’과 같이 낮으니
삼위와 주가 준 기회, 제대로 행하면
육부터 영까지 큰 축복을 받을 기회를
그저 육만, 그저 순간만, 혹은 지구처럼
큰 것이 아니라 먼지처럼 작은 것만을
얻을 기회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삼위도, 나도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에게 다 준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사랑하니 너희가
<모든 것들을 받을 기회>를 준다 함이다!
기회를 주었을 때, 그때 행하기다!
행하는 조건이 없이는
그 어떤 것도 받지 못한다!
기회를 준 것이 바로 그 특정한 것을 받고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니, 네 행함만
온전하다면, 그 모든 것들을 준 것과 다를
것이 무엇이냐. 어음을 써 준 것과도 같다!
이것을 ‘아는 자’는 행한다!
너에게 준 기회가 바로,
네게 그 모든 것들을 다 주는
최고 큰 축복임을 알고 행한다!
그 때에 유일한 것이기에 그리도 크고,
기회를 준 자가 일개의 사람이 아니라,
<성삼위>이기에 그리도 크고,
육을 가진 자로서 가장 큰 성공을 한
<시대 구원자>이기에 그리도 큰 것이다!
고로 축복을 받는 길도, 시간을 잡는 길도,
삼위와 주와 같이 누리는 것도,
하늘 앞에 그리도 귀한
인생이 되는 방법도 단 하나다!
즉, 가지치기를 해서
단 한길만을 보고 행하는 것이다!
단 하나의 길, 유일한 길이다!
그 길이 아니고는 갈 곳이 없다는
정신으로 행하는 것이다!
그러면 ‘무서운 마음과 생각’을 지니게
된다. <정신>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의 <원동력>이 된다!
삼위를 끝없이 움직이게 하는 정신,
나 선생의 평생을 단 하나에 쏟아붓게
만든 정신, 바로, 하늘을 움직이게 하는
이 원동력이 되는 정신을 너 또한 받아라!
오직 한길이다!
하나뿐이다!
네가 갈 수 있는 다른 길은 없다!
이 길만이 네가 가야 할 길이다!
이것을 강하게 인식하고
무섭게 행하면 행하는 만큼 이 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갈 것이냐,
오토바이를 타고 갈 것이냐,
승용차를 타고 갈 것이냐,
기차를 타고 갈 것이냐,
배를 타고 갈 것이냐,
비행기를 타고 갈 것이냐가
결정 나는 것이다!
무서운 정신을 가지고 무섭게 행하면
행하는 만큼 비행기를 타고 가는 자와도
같아서 같은 길을 가나, 최단 시간을
들여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자전거보다 이왕이면 자동차,
자동차보다도 이왕이면 고속 열차,
고속 열차보다도 이왕이면
비행기가 아니냐!
한길만 보며 불같이 행해서
비행기와 같이 재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자가 되어라!
한곳에 도달하면, 그다음 길이 열려서
다음 차원의 길로도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네 인생이 네 손에 달렸다!
삼위와 나 선생이 나날이 너를 지키고
나날이 네가 가야 할 길을 보임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너희는 나날이 다른 강도의
정신, 마음, 생각, 행위를 지니고
그로 인해 가야 할 길을
안 가기도 하고, 더디게 가기도 하고,
불 받고 재빠르게 가기도 한다!
고로 너의 인생이 삼위의 행함이 아니라,
‘너의 행함’에 달려 있다 함이다!
그 모든 것들의 근본은 <정신>이니,
삼위와 나의 정신을 받고 행한다면,
너의 육도, 혼도, 영도
마치 성삼위께서 끝까지 행하셔서
최고의 승리를 하셨듯이,
나 선생이 평생 하나만을 보고 행하여
천지창조 이래 수천억의 인간들이
있었으나, 그중 단 한 명도 이루지 못한
뜻, 그 뜻을 이룸으로 육으로 난 자
중에서 최고로 큰 자, 최고로 큰 것을
이룬 자가 되었듯이 너희도 너희의
개성대로, 네 인생을 두고
<최고의 승리>를 하게 될 것이다!
너를 사랑하니
<성공의 비밀>에 대해 일렀다!
하나님과 성자를, 그리고 나 선생을
너에게 주어진 ‘단 한길’로만 보아라!
삼위와 내가 네게 준 방향과 사명을
‘단 한길’로만 보아라!
네가 꼭 가야만 하는 유일한 길,
네가 갈 수 있는 단 한 개의 길로 봄으로
정신 무장, 마음과 생각 무장,
행실 무장을 해 ‘불’을 내어 행함으로
제트기같이 재빠르게, 지금 너에게
주어진 길의 끝에 도달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다음 길도 내어 줄게.
새 길을 내어 주면, 그때에도 그 길만
하나로 보고 행함으로 다음 차원으로
빨리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해! 안녕!
사랑하니 나날이 만나자!
생시에도 만나고, 꿈에서도 만나자.
나랑 떨어지지 마.
딱 붙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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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04일 금요일 ♥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이
바로 구원자다
작성일 : 2015. 7. 28. PM 7:00
작성자 : 장정임
(올해 선포된 주일, 수요말씀을 모두
읽으면서 크게 감동도 받고 힘도 받고
새롭게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의 귀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됨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선생님의 육이 우리와 함께하지 못해도,
후대 천 년 동안도 말씀만 있으면
얼마든지 행하여 휴거를 이룰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습니다.
그러다 삶 속에서 겪은 몇 가지 가슴 쓰린
경험을 통해 최고 귀한 말씀보다 더 귀히
여겨야 할 것이 바로 선생님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섭리사에서 말씀은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들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말씀으로 자신을
완벽하게 만든 자는 선생밖에 없다.
부흥강사도 역시 말씀으로
자신을 만든 자이긴 하지만
말씀의 주체인 선생과는 다르며,
시대 말씀을 직접 삼위로부터
받는 자는 아니지 않으냐.
선생은 삼위로부터 직접 말씀을 받은
자이며 그 모든 말씀을 다 이루어
육신화시킨 자이다.
삼위가 태초에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듯 인간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이 말의 의미를 깊이 깨달아라.
삼위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함은
이 모든 세상이
삼위가 만든 법칙에 의거하여 운행됨을
의미함이요, 삼위가 말씀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함은 인간이 말씀에 의거하여
살도록 창조하셨다 함이니라.
이러한 창조의 법칙을 따라
삼위가 창조한 목적, 곧 말씀대로 자신을
만들고 삶으로써 말씀을 완전하게
육신화시킨 자가 바로 선생이다.
세상에 아무리 말씀이 넘쳐 난다 해도
그 말씀으로 자신을 완벽하게 만든 자는
선생밖에 없다. 곧 말씀이 육신화된
유일한 표상이요, 모델이니 그를 본 자와
그가 전한 말씀만 들은 자가 깨닫고
느끼고 체험하는 바가 어찌 같겠느냐.
말로만 듣고 작품을 만들어 낸 것과
실제 작품을 보여 주고 똑같이
만들어 낸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듣는 것과 보는 것의 차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지 않느냐.
천국 황금성에 대해서도 100번을 듣는
것보다 한 번 직접 가서 보는 것이
달라도 확실히 다르듯
말씀을 듣고 만드는 것과
말씀으로 완성된 자를 보고 만드는 것은
비교할 수 없고 도달할 수 없는
엄연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말이다.
타락된 인류 가운데 태어난 너희가
하늘의 말귀를 알아들으면
얼마나 정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겠으며
그 알아들은 대로 자신을 만든다 한들
얼마나 제대로 하늘이 의도하는 바대로
만들어 낼 수 있겠느냐. 다 제각각이며
다 제 수준대로가 아니겠느냐.
고로 삼위는 말씀으로 완벽하게 빚어낸
인간의 형상(내적 형상)을 너희 가운데
보내 주어 모든 인류가 보고 그같이
자신을 만들라고 세운 자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다.
삼위가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내어 준
것은 땅이 하늘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이다. 그 외에도 삼위는 인간들에게
많은 것을 더해 주었지. 마치 부모가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자녀가 필요로 하는
많은 것들을 값없이 오직 기쁨으로 더해
주듯, 오직 기쁨으로 너희에게 많은 것들을
베풀어 주었다.
그러나 자녀가 부모의 속은 모르고
그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감사치
않고, 오히려 온갖 불만, 불평을 해대며
엇나가는 행동을 할 땐 부모 역시
기쁨으로 값없이 주던 것조차도 다시
빼앗고 싶고, 값을 치르게 하고 싶듯
하늘 역시 감사치 못하고 그 받은 것으로
편히 먹고 살면서도 그 모든 혜택을
허락하여 준 자를 잊고 사는 인간들을
대할 때 진정 불편하고도 괘씸한 마음이
드는 것은 이치가 아니겠느냐.
삼위가 선생을 너희 가운데 보낸 것,
그리고 선생이 너희에게 값없이 말씀을
매일 주는 것은 하늘이 땅에 주는 가장
크고도 큰 혜택이다. 그런데 너희는 이러한
혜택을 받고도 이를 준 자를 찾아
매일 진심으로 감사하느냐? 매일이 아니라
가끔씩이라도 깨닫고 진정으로
고마워하느냐?
아니지. 그저 받은 혜택을 누리기만 하려
할 뿐, 그 모든 것을 허락한 삼위와
선생에게 진정한 감사와 순수한 사랑으로
나오는 자가 몇이나 있느냐. 삼위와 선생을
필요에 의해 찾는 자가 아닌, 오직
사랑해서 오직 좋아서 찾는 자가 몇이나
있느냐는 말이다.
그저 제게 필요한 것을 조달해 주는 자
정도로만 생각하니 선생의 육이 매여
있어도, 선생이 쓰라린 심정의 고통을
겪어도, 선생이 아파 쓰러져 지옥의
고통을 당해도 그 고통이 제 고통처럼
느껴지지도 않고 선생의 심정을 한 번
깊이 헤아리고자 안간힘을 내어 보려고도
하지 않는 것이지.
제발 그러지 말아라.
삼위도 선생도 조건 없이
너희를 사랑하듯 너희에게도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 보고 싶다.
필요할 때만 찾는 자가 아니라 필요
없어도 그저 사랑해서 보고
싶고 사랑하여 함께하고 싶어
찾고 부르는 대상이 되어 보고 싶다.
시대 신부라면 신랑에게
그러한 사랑으로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
휴거는 사랑이라 했다.
말씀을 실천함으로 휴거되는 것도 맞지만
핵은 보낸 자 사랑이다.
사랑은 대상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 아니냐.
육은 육이 살아 있을 때 사랑할 수 있다.
죽고 나면 영과 육이 사랑해야 하니
그 사랑은 급이 다른 사랑이 된다.
휴거 날이 결혼식 날이라 했지?
휴거 날 참석하지 못한 자는
결혼식 없이 그냥 같이
사는 격이 되었다 했지?
그같이 선생 당세 육으로 만나 사랑할 수
있는 때는 신랑과 신부가 육으로 만나
제대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당세가 끝나면 신부가 혼자 떠나간 신랑을
그리워하며 과부처럼 사는 격이 된다.
말씀이 곧 선생이긴 하나 선생이 가고
나면 말씀을 완벽하게 이루어 실체화시킨
자가 지상에 없으니 아무리 말씀을 붙잡고
살아도 선생이란 표상을 직접 볼 수
없어서 말씀을 제대로 실체화시킬 수 없고,
또한 아무리 말씀을 붙잡고 살아도
육으로 선생을 볼 수 없으니
육적 혼인 잔치를 이룰 수가 없는 것이야.
고로 지구상에 최고 귀한 말씀보다
더 귀한 것이 바로 살아 있는
구원자의 육이니라. 그 가치를
진정 제대로 깨달아야 휴거된다.
알겠느냐.
얼마 남지 않은 당세를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제대로 알고 보내길 바란다.
조건 없이 오직 사랑해서 찾고 불러 주길
바라는 성령이 선생을 통해 말하였노라.
♥ 09월 04일 금요일 ♥
스스로 완전한 자가 되도록
노력하기다!
작성일 : 2015. 8. 11. AM 1:30~
작성자 : 정하빛
(지금은 분체가 살아 있는 당세로서,
혼체 소통뿐 아니라 성삼위의 위대한
말씀인 계시도 받을 수 있는 귀한 때이니,
가만히 있지 않고 더 열을 내어, 정말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고백할 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2015_0904 금 계시말씀.hwp4
* 성령님의 말씀 *
스스로 완전한 자가 되도록 노력하기다!
완전한 자가 되려면,
1. 성삼위를 자꾸 부르고 찾기다.
2. 말씀을 깊이 보며
선생의 심정을 깨닫기다.
3. 가슴에 성령을 품고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기다!
4. 죄를 짓지 않기다.
스스로에게 왜 불이 없느냐.
스스로가 완전한 자가 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해서이다. 누가 시켜서, 도와줘서 하는
것보다 네 스스로 하는 힘이 크다.
스스로 하면 더 힘이 들고 어렵기도
하지만, 이것이 진정 실속 있는
행함이 되는 것이다.
이 엄청난 역사에 와서 왜 센세이션이
일어나지 않을까. 너희 자체,
스스로 행하는 힘이 약하구나.
지금 이때는 최고 혼적 소통시대.
거기서 좀 더 하면 영적으로
영계를 왔다 갔다 하며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때인데,
실상 너희 삶을 보면 이런 것을
이론으로만 알고서 실감하지 못하고
여전히 자신의 삶에 빠져 사니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구나.
지금 받는 계시들은
성자가 이 땅에 있을 때와 좀 다르다.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는 성자가 영적
수준이 되는 자를 쓰고 아주 가까이서
도움을 주며 계시를 줬다면, 지금은 스스로
그만한 조건이 되는 자가 나 성령에게
나아오는 만큼 계시를 받는 것이다.
산을 오를 때 산 정상에 있는 과일을
성자가 네 옆에서 함께 나눠 먹으면서
등산하는 격이라면, 지금은 네가 직접 산
정상에 올라야만 그 과일을 먹을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네가 스스로 완전한 자가 되고 완전히
조건을 쌓는다면 네게 쏟아지는 축복은
어마어마하다. 영적으로 영원히 남을
계시를 기록할 것이며, 네 육이 살아 있을
때 실제로 혼과 영을 써먹으며 영계를
왔다 갔다 하며, 실패와 실수가 없는
항상 성공과 승리의 삶이 될 것이다.
어떤 욕심 없이, 사심 없이 이 역사에
사도가 되어 선생과 같이 살고자 하는 자.
나는 이런 온전한 자에게 말씀을 줄
수밖에 없다.
너희 몸이 성삼위께 쓰이는 몸이 되는
것에 있어 가장 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어떤 기술과 실력일까?
외적인 요소일까?
아니다. 하고자 하는
너의 ‘진실한 마음’이다.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그 육은 완전한
상대체의 몸으로 쓰임 받게 되어
상대체의 수준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너희 또한 ‘신’이 되어 살고 싶다면,
첫째가, 신의 마음과 동일하게 맞추기다.
섭리사 사랑의 신부들아.
700선 휴거를 막연해하지도 말고,
어려워하지도 말아라.
오직 선생을 통한 말씀을 중심하며
그 방향대로 따라오되, 네 육, 혼, 영이
그때마다 떨어지는 말씀을 합당하게
행하기다.
기도해. 반드시
기도의 줄을 놓치면 안 된다.
기도가 끊기면, 마치 사랑하는 자와 만날
수 있는 연결 끈이 끊어진 것과 같아서
어떠한 것으로도 통할 수가 없는 것이다.
기도를 생명시하라.
늘 하던 식으로,
주문을 외우는 듯한 기도 말고,
이 시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라.
기도하며 시인하라.
이 역사를 시인하고 선생을 시인하여
이 엄청난 역사를 느끼고 깨달아 보아라.
기도하면 영적으로 깊이 깨달아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그냥 지식으로 알 뿐이다.
더욱 삼위와 선생의 중심에 맞춰
스스로 온전케 하는 자에게 이 시대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퍼부어 주노라.
작은 것에 마음을 팔다가 큰 것을 놓치는
자가 되지 말아라. 어른이건 어린아이건,
핵을 놓치면 어린 자이다.
이때 중한 것이 뭔지 진실로 생각하고
깨달아 가장 중한 핵을 차지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세밀하고,
아주 섬세하게 가르치는 성령이다.
♥ 09월 04일 금요일 ♥
휴거된 자로서 휴거의 삶을
살아라. 지금이 사탄을
가두는 절호의 기회의 때다.
작성일 : 2015. 7. 27. 작성자 : 이찬
(새벽 1시에 목사님과 함께 교회에 있는
사탄들을 쪼개 내고 하나 되기 위해
특별기도 조건을 시작했는데 조건기도
첫날에 한 가지 꿈을 꿨습니다.
살인마들이 사람들을 막 죽이며
다녔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도망쳐
교회로 와서 문을 닫았습니다.
어린 생명들이 교회에 많이 있었는데
이것을 알고 살인마들이 교회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이 부서질 것 같아서
목사님께 급히 이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교회 청소를 하자고
하시며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더 의아한 것은 고개를 하늘로 들고
단상을 닦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의문이
들었지만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모든 것이 잠잠해졌습니다.
이 꿈을 두고 꿈을 풀어 달라고 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성자가 떠나시면 사탄들이 총공격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지?
이 말을 절대 소홀히 여겨선 안 된다.
소홀히 여기다 큰 사고 난다.
지금 사탄들은 이성을 잃었다.
너희가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었기에
이성을 잃고 보이는 대로 달려들어
해코지하고 있다.
사탄이 태초부터 싫어했던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으니 얼마나
분통이 터지고 미쳐 버릴 것 같겠느냐.
그리도 싫어했던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이루어졌으니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지금 사탄은 가릴 것이 없다.
이판사판이다.
더 교묘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너희를 꾀고 공격할 것이다.
그러니 긴장하여라.
절대 성자, 주 중심이다.
말씀과 기도다. 오직 자신의 마음에 성자,
주를 향한 사랑 점검이다.
사탄은 세상을 점점 더 악하게 이끌
것이고 섭리 신부들을 더욱 공격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육이 살아 있기에
육만 다시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면
황금성에 휴거된 영도 언젠간
자신의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끝까지 너희를 끌어내리려 할 것이다.
영이 천국에 가 있기 때문에
보이는 너희의 육과 혼을
더 극심하게 칠 것이다.
지금 사탄은 말한다.
(사탄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휴거 300선도 안 된 자들을 황금성으로
데려가셨습니까? 공의가 아닙니다!
그 인간들은 언젠간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신부들아.
너희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지금 너희가 어떻게 행하느냐가 너무나도
중하다. 사랑하여 거의 모두를 황금성에
휴거시켰다. 휴거되었으니 끝이 아니다.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이제 됐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자체가 사탄의 표적이
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된다.
2015_0904 금 계시말씀.hwp5
왜냐?
사탄의 말을 한 번 더 들려주겠다.
(이때 루시퍼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여호와시여! 당신이 창조한 인간은 역시
불완전합니다. 나의 생각이 맞았습니다.
당신은 인간과 완전한 사랑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실패했습니다.
당신이 휴거시킨 인간을 보십시오.
휴거되었으나
당신을 사랑치 않는군요.
당신은 공의롭지 않습니다.
당신은 거짓되었습니다.
당신의 욕심이며 망상입니다.
인간들은 당신에게
완전한 사랑을 줄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창조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사랑들아.
휴거라는 것은 완전한 사랑의 완성이다.
만약 너희가 휴거 300선을 제대로
이루었다면 하늘도 너도 절대로
사탄에게 힐문당할 일이 없다.
왜냐하면 휴거 300선을 이룬 자는
하늘을 진정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절대 틈이 있을 수 없다.
어떤 자들은 궁금해한다.
‘분명 휴거만 되면 황금성에서
다시는 탈락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하며 의아해한다.
사랑아.
네가 정말 휴거 300선을 이루고
당당하게 황금성을 차지했느냐.
성자의 조건으로 부족할지라도
데려간 것이지 않느냐.
너무나 사랑해 데려간 것이 아니냐.
그럼 너무 감사해서라도 더 잘해야지.
감사해서 미치겠다고 하며
더 열심히 해야지...
그런데 이제 휴거되었으니 쉬어야지.
이젠 쉬엄쉬엄해야지 하고,
어떤 자들은 휴거되었다고
세상으로 나가고... 이 행동들을
내가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
성삼위께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느냐.
휴거되고 정말 성삼위께 감사하며
매일 기뻐하고 행실 하나하나 신경 쓰며
하늘 앞에 나온 자가 있느냐.
성삼위와 나의 몸을 주고 휴거시킨
너희들인데 그런 너희가 휴거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당연히 사탄이 힐문하지
않겠느냐.
정말 휴거 300선인 자가 탈선을 하겠느냐.
정말 300선인 자는 절대 탈선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데
탈선하겠느냐.
만약 자신이 온전히 책임분담 하여
300선으로 휴거된 자가 탈선한다면
하나님이 틀린 것이 되며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하지 못한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다.
성삼위의 사랑은 완전하며 100%다.
정말 자신이 300선을 채우고
휴거된 자를 보아라.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가 휴거됐다고 탈선하겠느냐?
죽인다고 협박을 해도 아니,
죽여도 죽는 순간까지
하늘을 위해 살 것이다.
이것이 정말 휴거 300선이다.
정말 300선이 되면 700선은 쉽게 간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하며 100%라는 것이다.
나를 비롯해 부흥강사를 통해
이것이 증명된 것이다.
그러니 복직된 하와가 세워진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깨달아야 한다.
사랑들아.
너희의 부족을 언제까지나
하늘이 채워 줄 수는 없다.
나도 이제 육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알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나도, 누가
너희를 황금성에서 내쫓고 싶겠느냐.
그러나 너희가 온전치 못한 삶을 살면
그 영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육이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는데도
영이 영원히 황금성에 거하면
공의가 아니라서 하나님의 나라는
존재할 수가 없고 공의의 하나님도
존재할 수 없게 된다.
사랑들아.
자신들의 부족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그것을 덮어 주고 채워 주며 휴거시켰다.
그러니 감사하면서 더 잘해야 한다.
아니면 사탄이 더욱 극심하게 끌어당긴다.
영이 300선 휴거되어 황금성에서 살고
있는데 그 육은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사탄은 더 조건을 잡고 틈을 타고
그 육을 절대 놔주지 않을 것이다.
휴거된 너희들의 행실이 중요하다.
꿈에 살인마들이
왜 교회로 들어오려고 하겠느냐.
어린 생명들을 죽이기 위함이다.
여기서 어린 생명은 휴거의 자격이 안
되는데 성자의 조건으로 황금성에 들어온
자들이다.
마치 황금성의 문을
두드리는 것과 같다.
사탄은 확인하려 한다.
너희가 진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서
휴거되었는지 말이다.
그것을 확인해 보고 그것이 아니라면
곧바로 칼로 찌르고 힐문한다. 그리고 그
영을 황금성에서 지옥으로 빼 오려고 한다.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다.
하나의 틈이라도 보이면
힐문하려고 안달이 났다.
사랑들아.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지켜 줄 순 없다.
너희는 빨리 자신을 만들어라.
어떤 것도 신경 쓰지 말고 휴거
700선으로 자신을 만들어라.
꿈에 목사가 왜 고개를 땅으로 떨어뜨리지
않고 하늘만 보며 단상을 청소하였느냐.
이는 사탄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그 어떤 것도 신경 쓰지 말고
오직 하늘만 쳐다보며
속히 자신의 마음을 단속하고 자신을
정결하고 깨끗한 신부로 만들라 함이다.
시간이 많지 않다.
난 지구의 모든 자들을
황금성에 오게 하고 싶다.
그게 안 된다면 섭리사
모든 신부들만이라도
황금성에 데려가고 싶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공의시다.
절대 하늘 법에 어긋나게는 안 된다.
너희의 행실을 보아라.
천국의 삶과 일체 되어 있느냐?
일체 되었다는 자들은 안심이고,
일체 되지 않았다고 느끼는 자들은
빨리 일체시켜라.
온전치 못한 삶을 사는 너희의 행실을
보면 너희 자신이 보아도 그 삶으로
영이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산다는 것이
공의가 아니지 않느냐.
그렇지?
너희가 봐도 그러한데 사탄이 볼 땐
어떠하겠느냐. 혹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볼 땐 어떠하겠느냐.
속히 자신을 만들어라.
시간이 없다.
사탄과의 전쟁이다. 너희는
사탄을 보지 말고 오직 나를 보아라.
너희 맘속에 나를 향한 사랑을 점검하고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이다.
휴거된 너희가 온전한 행실을 해야
사탄도 완전히 가두고,
하나님의 사랑도 완성되고,
하나님의 위신도 회복되고,
나의 희생도 헛되지 않다.
휴거된 너희의 행실이 너무나도 중하다.
하나를 하더라도 하늘 중심이어야 되고
오직 하늘만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휴거된 자의 책임이며 삶이다.
너희의 행실 하나하나가
절대 가볍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마라.
너희의 조그만 행실 하나가
성삼위를 기쁘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사탄을 기쁘게 할 수도 있다.
너희는 성삼위의 신부이기에
너희가 온전치 못함은,
곧 성삼위와 나도
온전치 못한 것이 되어 버린다.
영원히 황금성에서 살고 싶지 않느냐.
너희 모두의 마음속에
성삼위와 나를 향한 사랑이 있지 않느냐.
그런데 사소한 것을 못 고쳐서
휴거되고도 이리 고생하느냐.
2015_0904 금 계시말씀.hwp6
휴거된 영의 권세와 능력도
맛보지 못하고 사탄에게 조건을 잡히느냐.
지금 모두 완전하게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어야 할 너희들인데
휴거되고도 힘을 못 쓰느냐.
사탄을 다스리고 가둬야지
아직도 사탄에게 조건을 잡히느냐.
신부들아.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한다.
그러하기에 영원히 너희 모두와 살고 싶다.
그러니 끝까지 가자.
나와 영원 끝까지 가자.
지금 너희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휴거 700선으로
내가 모두를 이끌 때 따라와라.
정말 목숨 다해서 따라와라.
내가 너희 모두를
휴거 700선으로 만들 것이다.
나의 돛을 달고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자는
사탄과 절대 무관한 자가 될 것이다.
(여기까지 계시를 주시고 더 이상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전날 밤에 꿨던 꿈에
이어서 꿈을 꾸었습니다.
문을 두드리던 소리가 잠잠해졌고
갑자기 선생님이 교회에 나타나시더니
저와 목사님에게 4층 411호에 가서
문을 열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곳에 가서 문을 열어 보니
검은색 용이 철창에 묶여 있었습니다.
용이 엄청나게 컸는데 검은색 점액을
무서울 정도로 온몸으로 내뿜었습니다.
용이 발버둥을 칠 때마다 철창이 흔들렸고
금방이라도 풀릴 것 같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무서워서 뒷걸음질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내가 가뒀다.” 하고
말씀하셨고 꿈에서 깼습니다. 선생님은
어제 계시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이 사탄을 가두는 절호의 기회다.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둬야 해.
루시퍼는 너희의 힘으로는 절대 못 가둔다.
그러니 내가 가뒀을 때
너희도 나와 같이 가둬야 해.
그것이 1000년을 간다.
두려워 마라.
나의 이름으로 가둬라.
자신감을 가지고
담대히 사탄을 가둬라.
개인의 사탄도, 가정의 사탄도,
교회의 사탄도, 섭리의 사탄도,
세계의 사탄도 모두 지금 가둬야 한다.
내가 지금 각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섭리에게도 사탄을 가두는 역사를 하고
있다. 모두를 휴거 700선으로 만드는
말씀을 주며 이끌고 있고, 교회나
섭리 각 센터에도 새로운 자들을 보내어
모든 사탄을 결박시키고 있다.
나를 믿고 잘 따라와라.
모두 나의 돛을 달아라.
그리하여 모두 휴거 700선에 오르자!
단 한 명도 탈선하지 말아라.
모든 사탄을 결박할 것이다.
인사탄들이 난리를 쳐도 요동치 마라.
오직 나의 돛을 달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이다.
너희의 사랑만 온전하다면 난 문제없다.
너희 모두를
휴거 700선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사랑한다.
선생.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가 부족하여 휴거가 안 될 것인데
휴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무뎌서 휴거에 대한 감사도 없고
휴거의 삶도 살지 않음을 눈물로
회개합니다.
이제는 휴거된 자로서 휴거의 삶을
살겠습니다. 조건도 안 되는 저희를
휴거시켜 주셨는데 더 감사하며
잘해야지요! 그게 정말 신부죠!
선생님과 함께하여 사탄을 완전히 가두고,
휴거의 삶을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그래.
나도 사랑한다. 사랑하니 끌어 주고
사랑하니 인내하며 끝까지 한다.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명심해.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잊으면 끝장이다.
내가 살아 있을 때 휴거 700선이 돼야
하고 내가 살아 있을 때 사탄도 가둬야
하고 내가 살아 있을 때 성삼위의 모든
것을 회복해야 한다. 내가 살아 있을 때
1000년 역사의 모든 것이 결정 난다.
살아서 함께하는 선생이다.
안녕.
(성령님이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들아, 나 성령이다.
너희는 성자와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
휴거된 너희는 선생의 짐을 덜어 주고
하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는
자들이다.
그런데 휴거된 너희가 마치 기성인들처럼
안일해지고 게을러지면 되겠느냐.
마치 화장실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지 않느냐.
휴거시켜 주면 더 잘할 줄 알았는데
대부분이 감사와 기쁨의 노래를 부르지
않고 사랑의 불이 식고 또 선생에게
기대는구나.
사랑들아.
선생의 짐이 되지 말아라.
이젠 선생의 짐을 덜어 주는 자들이
되어라. 자신이 힘들어도 선생의 짐을 덜어
주는 자가 휴거된 자이며 행복한 자이다.
선생의 짐을 함께 짊어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자이다.
선생이 너희로 인해 그곳에 갇힐 때도
난 행복한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진정한 위로는 심정일체이니라.
모두 일체 되어 선생의 짐을 덜어 주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 주는 자들이 되어라.
사탄을 완전히 가두고 휴거의 삶을 살아라.
모두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이루어진다.
그것으로 1000년 역사를 펴 가는 것이다.
선생이라는 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휴거 700선을 이룰 절호의 기회이며,
사탄을 가두는 절호의 기회다.
모든 창조의 목적과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모두
이루어진다.
더 뜨겁게 성령의 빛을 밝혀 주리라.
사랑해.
♥ 09월 04일 금요일 ♥
강한 지도자가 되지 마라.
생명에 대한 감각을 찾아라.
2015년 9월 4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16. AM 02:30
작성자 : 오영수
(월명동에서 수련회가 끝나고 차를 타러
내려가는 길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많고
밤이라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걸어가다 한 어린아이가 저에게 부딪혀
넘어져 울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있던 부모가 너무 속상해했고,
저는 미안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순간 ‘나는 정말 걷고 있었을 뿐인데
아이에게 저렇게까지 충격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에 걸어가면서도
이 상황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분명 성령님께서 계시하는 바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다음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는 약하다 하나 상대에게는 강하고
너는 보이지 않으나 상대에게는 크게
보이는 것이다.
감각이 무디면 모르게 된다.
사랑아.
지금은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완전하게
만드는 때로 지도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섭리인 모두 선생이 이끌어 주나
그 몸이 되어 주는 것은 지도자들이기
때문이다. 하늘이 강권적으로 역사해
주어도 결국 육이 필요하니 지도자를
쓸 수밖에 없고 그 육이 온전한 만큼
2015_0904 금 계시말씀.hwp7
하늘의 능력이 나타난다. 오늘은
지도자들에게 말하니 잘 기록하고
전해 주어라.
지도자는
생명을 강하게 다루면 안 된다.
혹여 자신은 강하지 않다며 강하다
생각되는 다른 누군가를 떠올리느냐?
잘 들어 보아라.
섭리의 지도자가 되면
연륜, 위치, 사명으로 인해 아랫사람이
쉽게 대할 수 없는 어른이 된다.
자신이 강한 성격이든 아니든 지도자는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똑같은 말이라도 일반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과 지도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파장이
확연히 다르다. 분명 자신이 생각하기에
강한 말이 아닌데 아랫사람 혹은 생명이
듣기에는 충격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제 있었던 일을 생각해 보자.
네가 길을 걷다가 어린아이와 부딪혔을 때
강하게 부딪힌 것도 아닌데 아이가
넘어지니 의아하게 여겼다.
너는 그냥 힘들이지 않고 걸어갔을 뿐인데
아이 입장에서는 큰 어른이 와서
부딪히니 충격이지.
세밀히 따져 보면 걷는 것 자체가
몸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고
힘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다만 너에게는
힘을 주지 않았다고 느낄 만큼 작은
힘이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으나
아이에게는 큰 힘으로 작용한 것이다.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으니
의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지.
너의 잘못이 맞다.
그처럼 지도자는 아랫사람들에게 보다
어른이라서 그러한 영향을 주는
입장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예전처럼
그리 강하게 말하는 사람은 많이 없다.
그러나 여전히 지도자로 인해 상처 받고
힘든 일이 생기는 것은 지도자가
강해서라기보다 아랫사람의 입장을
잘 헤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무조건 잘해 주거나 듣기 좋은 말만
해 주라는 것이 아니고 먼저는 그 입장을
잘 이해하고 할 말을 하라는 것이다.
상대방의 신앙이나 인격이 어린아이인지
어른인지 어느 정도 인지하고 말을 해
주어야지. 말씀이고 방향이라 하여 무조건
강하게 말해 주는 것이 방법이 아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을
감각적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지도자로서 ‘기본’이 아니냐.
선생을 봐라.
아무리 어린 자라도, 한 번도
본 적 없는 자와도 잘 통하지 않느냐.
선생은 사명과 능력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상대의 입장을 살핀다.
그렇다고 사람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항상 나에게 물어보며 하늘을 의식하고
생명을 대하기에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을 뛰어넘어 인생의 운명까지
코치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도자들,
너희가 바뀌어야 한다.
항상 지도자들의 언행을 교육하면
그때는 말을 잘하고 행동을 조심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똑같아진다.
겉으로 의식하는 보여 주기 식이 아니라
아예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또한 생각보다 지도자들이
생명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으니
관리하려고 하는 생명에 대한 파악이
오히려 관리의 한계를 만들고 있다.
“쟤는 이래서 안 돼, 저래서 안 돼,
내가 잘 아는데 걔는 안 돼,
그럼 그렇지, 걔는 어쩔 수 없어...”
원수를 통해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부족해도 사랑하는 신부인데
오죽 역사하시지 않겠느냐.
왜 생명을 파악하라고 하겠느냐?
네 선에서 인식하고 끝내라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입장을 잘 알고
하늘과 잘 연결시키라 함이다.
지도자 너희들은 생명을 두고
결정짓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전도도 그렇지 않느냐.
네가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
끊임없이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생명을 대하는 너의 인식을 바로 하고
선생과 같이 생명을 대하여라.
선생은 지도자의 표상이다.
지도자들은 선생처럼
그 어떤 생명도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에게 제대로 배워
실천하는 지도자가 있으니 부흥강사다.
부흥강사에게도 배워라.
오직 선생에게 배운 대로 행하니
선생에게 배우는 것과 같고
지금도 선생이 직접 코치해 주고 있으니
누구보다 생명을 다루는 감각이 살아 있다.
사랑하는 지도자들아.
선생의 몸이 되어 생명을 감당하는 일만큼
축복된 일이 어디 있느냐? 선생도 평생
생명을 감당하는 일을 해 왔으며 그로
인해 이 같은 사랑의 차원에 올랐다.
너희도 신부이자 생명이니, 선생은
너희의 입장이 되어 대신 조건을 쌓았다.
그로 인해 지금 너희가 휴거를 얻지
않았느냐.
선생은 항상 너희 입장을 생각한다.
스스로도 할 수 없다며 포기하는 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말씀으로 기도로
관리해 주니 살아나고 휴거까지 이루었다.
‘선생 위해 살겠다!
사도가 되겠다!’ 하는 자들아.
선생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가장 큰일이요,
가장 큰 기쁨이지 않느냐.
그 일은 생명을 다루는 일이다
‘증거하겠다! 외치겠다!’ 하는 자들아.
누구에게 외치겠느냐.
생명들에게 외쳐라.
사망에 있는 생명,
무지한 생명,
깨닫지 못하는 생명,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생명에게
외쳐 주어라.
선생을 위해 뛰는 지도자들아.
사람을 다루는 감각이 죽으면
강한 지도자가 되고,
이해심이 부족하면 강한 지도자가 되고,
자신을 비우지 않으면 강한 지도자가 되고,
선생의 정신을 받지 않으면
강한 지도자가 된다.
생명에게 강한 지도자는
선생의 심정을 전하기가 어렵다.
고로 선생이 다른 곳에 쓸 수밖에 없다.
지도자로서 생명을 감당하며 휴거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고
감사하며 감각을 찾자.
생명에게 강한 지도자가 아니라
선생을 붙드는 힘이 강한 지도자가 되어라.
인정하고 고치고자 하는 자는
나 성령이 도울 것이다.
사랑하니 깨닫게 한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