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09.05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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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5일 토요일 ♥
<생각의 시선>을
빼앗기지 마라
작성일 : 2015. 7. 31.-8.10.
작성자 : 주사랑빛
(삼위일체와 주님께서는 10일 동안
<생각의 시선>에 대해 가르쳐 주시며
생활 가운데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용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생각의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새벽에 계시를 받으려고 하면 한마디도
떠오르지 않고 성령님과 대화하면 수많은
단어들이 떠오르는 것을 보면서, 저의
생각의 관점을 어디로 맞추느냐에 따라
동일한 시간인데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선생님께서 생각에 대해서 생명의
말씀으로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
감격드린다고 고백할 때,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시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1. 하나의 뇌 속에 계시를 받으려는
마음이 성령님과 대화하려는 마음보다
비중이 더 크면 마치 저울질을 하듯,
계시를 받으려는 마음으로 생각이
기울어져 즉시 그 마음이 생각
전체를 차지하고 그에 따른 결과가
행위로 나타나고, 성령님과 대화하려는
마음의 비중이 보다 크면
그 마음 쪽으로 기울어져
그 마음이 생각 전체를 차지하여
그에 따른 결과가 행위로 나타난다.
고로, 어떤 생각이
뇌 속의 비중을 차지하느냐에 따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생각 쪽으로
쏠려 그 생각대로 결정하고
행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뇌를 삼위일체와
주, 말씀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2. 부르는 행위가 주와 일체 된 생각을
만들고 생각의 비중을 크게 차지함으로써
모든 생각이 그 생각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잘 깨달았다. 인생들에게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아멘!)
3. 어떤 생각으로 생각의
시동을 거느냐가 중요하다.
예를 들자.
여자들은 집을 나설 때
구두를 신느냐, 운동화를 신느냐에 따라
행동이 바뀌지?
구두를 신으면 보다 조심하며 걷게 되고
운동화를 신으면 뛰기도 하며 보다
활동적으로 걸을 수 있지 않느냐.
첫 번째 생각을 어떤 생각으로
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4. 매 순간이 <시작의 시간>이다.
고로 매 순간 어떠한 생각의 시선으로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5. 긍정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
생각의 전체가 긍정으로 바뀐다.
사람의 생각의 시선은 불완전하니,
신과 일체 될 때 신의 입장에서
완전한 생각을 할 수 있다.
말씀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어떠한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답안지이다.
6. <생각의 시선>을 뺏기면,
다시 찾기가 쉽지 않기에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 혹여 생각의 시선을
뺏겼다면 다시 찾는 방법이 있다.
즉시 삼위와 주를 생각하는 것,
삼위와 주를 부르는 것,
말씀을 생각하는 것.
이는 마치 주의 돛을 내려 배가 방향을
잃었다면 즉시 주의 돛을 올려 방향을
다시 찾는 것과 같다.
(내가 지금 네게 잠언으로 말씀을
주고 있으니 잘 기록하고 잘 전해라.)
7. 365일 24시간,
<생각의 시선>이 삼위와 같은 자가
선생이다. 고로 선생의 생각과 일체 되어
바라보는 것이 곧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어 바라보는 것이다.
8. <생각의 시선>을 다른 곳에 뺏기지
말고 <생각의 시작>을 잘하여라.
비유컨대,
어느 방향의 길로 갈 것인지에 따라
목적지가 달라진다. 먼저 길을 선택하면
출발하듯이 생각의 방향을 선택하면 그
방향대로 가게 된다. 고로 생각의 방향을
잘 선택하여 가야 된다.
생각의 시선을 세상으로 바라보느냐,
섭리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9. 사람과의 관계도 그러하다,
어느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식이 달라지는 것이다.
10. <3.16> 때, 휴거도 그러하다.
성자의 시선으로 너를 바라보면
휴거시키는 것을 이해했을 것이다.
너의 시선으로만 생각하니
승천만 생각한 것이다.
11. 사랑도 마찬가지다.
삼위일체와 주를 바라보면 무엇을
원하실까 하며 받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어떻게 하면 더 드릴까?’라는
생각이 뇌를 가득 채우게 된다.
생각의 첫 단추, 시작이 중요하다.
그것이 결국 생각 전체를 차지하게 된다.
12. 물건을 사러 가서 처음 마음에 드는
옷을 보면 다른 옷은 아무리 봐도 마음에
안 드는 것이다.
13. 왜 인식이 중요할까?
뇌에 기록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보는 것, 듣는 것, 다 생각과 연결되어
있다. 처음 본 옷이 예쁘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나를 향한 <생각의 시선>을
단 1초도 뺏기지 말아라.
네가 나를 향해 서서 나를 쳐다본다면
너와 나는 눈이 마주치고 마음이 마주쳐
나와 즉시 일체 될 수 있다.
나는 늘 너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만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듯이,
네가 나를 진정 사랑하면 너의 사랑의
시선이 나를 쫓아다닐 것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너는 나를 만날 것이다.
생각의 시선은 생각의 방향을 좌우한다.
나 여호와는 항상 이것을 원한다.
내게 생각의 시선을 두고 살기를 원한다.
생각의 시선을 둔다 함은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 함이다.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면
어떤 순간에서든지
나를 가장 먼저 부르게 되어 있다.
고로,
나를 가장 먼저 부르는 자는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자이기에
나는 가장 먼저 응답하고
가장 먼저 그를 통해 행한다.
선생은 육계의 시간으로는
나를 가장 먼저 부른 자는 아니나,
(선생이 태어나기 전 구약과 신약역사의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자들이 나를
불렀으나, 제대로 나를 부른 자는
선생이다.) 영계의 시간으로는
나를 가장 먼저 부른 자이다.
성약역사의 시간이 출발한 후로
가장 먼저 나를 부르고
찾고 사랑한 자이다.
선생 전에 나를 부른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고로 나는 가장 먼저
그의 부름에 응답하고
그의 사랑을 받고 나의 사랑을 주었다.
가장 먼저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룬
자가 되었다.
그를 따라 두 번째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룬 자가 부흥강사다.
부흥강사는 나 여호와 앞에 구원자를
증거하는 길을 낸 첫 번째 신부다.
선생을 그대로 닮아, 구원자를 증거하는
사도로서 첫 번째 열매 맺은 신부다.
그녀의 입술은 오직 구원자 증거이다.
그녀의 시선은 오직 구원자 중심이다.
고로, 절대 생각의 시선을
선생에게서 놓치지 않는다.
이것이 부흥강사의 힘이며 권세다.
많은 자들은 <생각의 시선>을
다른 곳에 다 뺏긴다.
고로, 삼위일체를 바로 보지 못하고
다른 것에 시선을 두고 그 영향을 받아
시선을 둔 대로 생각도 흘러가게 되고
행동도 흘러가게 된다.
네가 오늘 저녁에 생각의 시선을
걱정스러운 상황에 두니 생각이 자꾸
그쪽으로 가서 순식간에 걱정스러운
마음이 네 뇌를 다 덮지 않았느냐.
생각이 무서운 것이다.
즉시 생각의 시선을
내게 주는 것이 실력이다.
선생은 24시간 365일 동안
내게 생각의 시선을 두고 뺏기지 않으니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한다.
사탄은 교활하여
만물과 사람, 환경을 통해
돈, 명예, 쾌락, 이성, 가족 등에게
<생각의 시선>이 뺏기게 만든다.
지금 사탄은 신이 났다.
섭리사 많은 신부들을 무너뜨린다고
발악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네게 이 시간 말하니,
사탄들은 모두 실패했다.
선생이 끊임없이 나의 말을 받아 전해
주니 너는 매 순간 행함으로 사탄보다
미리 선수를 쳐야 된다.
*성령님의 말씀*
요동치 않으려면
돛이 확실히 꽂혀 있어야 한다.
네가 내게 해 줬던 얘기가 기억나지?
(네, 어떤 사람이 여름 수련회 때,
월명 호수에 배를 띄우고 싶어서
배 대신 공 위에 돛을 달고 띄웠는데
거꾸로 뒤집어졌다고 했어요.)
그것이 왜 그런가 하면,
돛이 튼튼하지 않아서 그렇다.
튼튼하지 않은 돛은
아무리 겉모습이 화려해도
약해서 뒤집어지고 파도에
휩쓸려 배가 날아가 버린다.
배에 돛이 확실히 꽂히지 않을 때에도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다.
타 종교들은 모두
튼튼하지 않은 돛을 단 격이다.
나름대로 돛을 만들어 단다고 하나,
아무리 화려하게 만들어 단다고 하나,
결국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조금도 앞으로 전진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심판의 바람이 불면
그 배는 끝이다.
삼위일체가 주는 돛은
유일한 ‘주’ 돛이다. 우리 삼위는
단 하나의 돛만을 세상에 보내었다.
다른 돛은 다 가짜다.
그러니 절대 현혹되지 마라.
또한, 돛이 중심에 확실히 꽂히지 않아도
배가 뒤집히고 바람에 날아간다.
네 마음의 중심에 확실히
깊이 꽂혀야 한다.
섭리를 등지는 많은 자들은
돛을 확실히 깊이 꽂지 않아서 그러하다.
확실히 돛을 꽂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돛을 배에 확실히
깊이 꽂고 높이 다는 자들은
절대 요동치 않는다.
이러한 자들이 사도가 된다.
<생각의 시선>을 삼위와 구원자를 향해
꽂는 것이 튼튼한 돛을 다는 것이다.
<생각의 시선>이 늘 벗어나지 않도록
하여라. 이러한 자들은 요동하지 않는다.
단 한순간도 <생각의 시선>을 삼위일체와
구원자에게서 벗어나지 않게 하라!
사탄은 <생각의 시선>을 벗어나게 하려고
여러 가지로 현혹한다. 악한 말을 하고
두려운 감정을 주고 걱정되는 일이
생기게 한다. 모두 <생각의 시선>을
뺏기 위함이다. 절대 요동하지 말라.
다시 말한다.
<생각의 시선>을 뺏기지 말고
오직 삼위와 구원자만을
사랑하며 사는 신부가 되어라.
생각의 시선을 삼위에게 주면
즉시 통하고 일체 된다.
그 이유는 삼위는 늘 생각의 시선으로
너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마주치는 것이다. 사랑하니 이를 깊이
깨달아 행하여 순풍에 휴거 700선까지
날아가는 자들이 되어라.
(아멘!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선생님.
정말 너무나 많이 사랑해요. 아! 행복해요.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의 말씀*
그래, 맞다.
너는 진정 행복한 자다.
천국 황금성에서 이리 나와 함께 살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니
정말 행복한 자다.
어제 하루 종일 내가 너와 함께하였다.
네가 일어났을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생명들을 위한 선물을 살 때도,
강의를 할 때도,
면담을 할 때도,
식사를 할 때도,
잘 때도 너와 함께였다.
너는 하루 종일 나를 부르며
나를 향한 생각의 안테나를 세우고 나와
대화하니 내가 곁에 있음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사랑의 끈으로 서로를 묶어 두고
마치 한 짝이 되어 함께 하였구나.
어제 네가 생명에게
뇌 사랑, 영 사랑에 대해 강의할 때
내가 네 곁에서 맞장구를 치며
생명이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었다.
네가 행하고 있는 것이
뇌 사랑이요, 영 사랑이니까.
많은 섭리 신부들이
나를 죽은 자 취급한다.
나는 앞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 살아 숨 쉬며 존재하고 있다.
이를 느끼지 못하는 자는 왜 그러할까?
나와 함께 살고자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를 100%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삶 속에 나와 함께 살지 않기 때문이다!
주 돛을 달지 않았기 때문이다!
살아 숨 쉬는 주와 함께 살아라.
생각하면 부르게 되고
부르면 대화하게 되고
대화하면 같이 살게 되어 곁에 있는
주를 느끼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아무리 말씀을
뜨겁게 받아 보내 주어도 뜨겁게 외치지
않고 뜨겁게 받지 않고
뜨겁게 실천하지 않으니
말씀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나를
바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함께 행함을 느끼지 못하는 자들아,
나는 영이고 너는 육이니
항상 함께해야 한 짝이 되어
온전하다 할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너와 함께함을 깨닫지 못하니
한 짝이 아니라 반 짝이 되어
곤고함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는 분명 살아 존재하나
나를 죽은 자와 같이 대하며
나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자에게는 절대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사탄은 이를 위해
너희의 많은 생각 속에 틈타 행한다.
함께하지 않게 하기, 하나 되지 않게
하기가 그들의 목적이다.
영 사랑, 뇌 사랑의 핵심이 무엇이냐.
나를 부르고 찾음으로 나와 일체 되어
한 몸과 같이 사는 것이다!
내가 네 안에 살아 숨 쉬며
존재함을 매 순간 느끼는 것이다!
나와 말씀으로 호흡하며
기도로 호흡하며
행하면서 호흡하는 것이다.
<생각의 시선>을
하루 종일 내게서 뺏기지 않았기 때문에
나와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를 생각하며 부르고 찾고 대화하며
함께 사는 것이 사탄을 완벽히 이기는
길이다. 고로 <생각의 시선>을
항상 나에게 두고 나와 더욱
사랑하며 살자. 안녕.
♥ 09월 05일 토요일 ♥
천국의 무도회, 영의 세계
작성일 : 2015. 7. 22. PM 1:00
작성자 : 주금빛
(1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오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에게
“오늘은 천국의 무도회에 가자.” 하셨고
저는 성령님께
“와! 네. 성령님. 천국의 무도회에 정말
가고 싶습니다. 자세히 보고 와서 제가
보고 온 것을 증거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지금 가자.” 하셨고
천국의 무도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문은 황금으로 되어 있었는데
여러 보석들이 각기 다 다른 색깔과
모양으로 아치형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멋지게 차려입은 두 명의 천사가
문을 열어 주는 동시에
빛이 찬란히 빛났습니다.
무도회장은 둥그렇게 생겼는데
비눗방울도 날아다니고
하트 모양의 연기도 날아다녔습니다.
천장에는 엄청나게 큰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황금 샹들리에가
큰 천장을 꽉 채울 만큼 크게 달려
있었습니다.
양옆으로 4층 정도로 되어 있었는데
2층 정도에 선반으로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천인들이 여러 악기들을
연주하고 있었는데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한 음, 한 음 너무나도 심정을 울리고,
정신을 맑게 하고, 신나게 해 주었습니다.
춤을 추는 곳의 바닥은 아주 투명한
보석으로 원 모양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황금성이 그려져 있었는데
천국의 배경들이 계속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저의 옷을 보았는데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정말 무도회에 온 것처럼
너무나도 풍성하고 예쁘고
빛이 나는 드레스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온통 분홍색 천국 보석으로
만들어진 드레스였습니다.
드레스 위쪽은 오프숄더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 얇은 띠처럼 두른 천 위에
양옆과 중간에 핑크색 리본이 달려 있었고,
허리까지 하트 모양이 펀칭되어 있는
레이스가 덮여 있었습니다.
치마는 엄청나게 풍성했는데
너비가 한 2미터는 되어 보였습니다.
치마에는 하트 모양으로 된
아주 빛나고 사랑스러운 천국 보석이
촘촘히 박혀 있었으며 그 위에는
투명한 레이스가 치마의 중간 부분을
좀 더 넘는 곳까지 덮여 있었습니다.
레이스 밑에는 투명한 천으로 만들어져
중간에는 분홍색 주먹만 한 하트 보석이
달려 있는 리본이 치마를 빙 둘러서
여러 개 붙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저는 몇 분 동안
제 옷만 자세히 보았습니다.
정말 사랑덩이 드레스였습니다.
저의 영의 머리는 황금색이었고
결혼할 때 하는 머리같이 머리를 땋아서
예쁘게 올린 머리였으며 머리에는
끈이 긴 리본이 붙어 있었습니다.
제 영의 얼굴은 너무나 사랑스러웠고
귀에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세 줄 끝에
하트가 달린 귀걸이를 하고 있었는데
찰랑찰랑거리며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목에는 세 줄로 된 다이아몬드 중간에
엄지만 한 하트 보석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온몸에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어
그냥 서 있을 때도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성령님을 바라보니
성령님의 옷은 오늘따라 더 여신처럼
입으셨고 왕비같이 입으셨습니다.
약간 아이보리 같기도 하고 연한 금색으로
된, 허벅지까지 딱 붙었다가 밑으로 갈수록
쫙 퍼진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머리는 끝이 꽈배기처럼 말려 있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황금빛이 찬란히 빛났습니다.
저만치 떨어진 곳에 선생님이 보여서 가니
선생님께서 함께 춤을 추자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춤을 추는데 너무나도
황홀했고 기쁨의 눈물이 났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는데
저도 저절로 환하게 미소가 나왔습니다.
춤을 추면서 성령님이 어디 계신지 보니
성령님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엄청 큰 하트 모양의 황금 의자에
앉으셔서 선생님과 제가 춤추는
모습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천국에서 이렇게 선생님과
춤도 출 수 있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물장구치며 놀 수도 있고,
노래도 신나고 행복하게 부를 수도 있고,
기도도 뜨겁게 할 수 있고, 성삼위를 만날
수도 있으며 대화할 수도 있고 여기저기
여행도 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좋습니다.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삼위와 선생님과
이 모든 것을 함께하니 저는 정말
좋습니다. 저에게 이런 멋진 곳을
보여 주심에 너무나 감사해요.
진정 영원히 감사합니다.”)
그래. 나도 너와 함께하니 너무나 좋구나.
네가 이렇게 찾아와 주니 너무나 좋구나.
네가 나를 사랑하니 너무나 좋구나.
네가 나와 함께하고 싶어 하니
너무나 좋구나.
너희가 인생을 살면서,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끝까지 하면 나와 함께 웃으며
지난날의 기쁨거리를 서로 얘기하며
행복하게 영원히 같이 산다.
너희가 천국을 보잖아.
똑같이 상상해서 볼 수 있고 갈 수 있다.
전에 본 것을 상상하면 실체를 보는 것과
다름없다.
왜?
같은 존재물은 같은 형상과 존재물이니까.
영의 세계를 상상하다가 들어가면
영의 존재물이 더 확실하고 완전하게
보인다. 너희가 보고 싶으면 예전에
화면으로 봤던 것을 생각해라.
생각을 통해 상상해라. 눈을 감고
예전에 본 모습을 생각하고 상상하면
너희의 생각 속에 화면이 나타나 보인다.
그렇게 실감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신앙의
일을 해라.
혼으로 느껴 보아라! 진정 해 봐야지
그 느낌을, 심정을 깨닫는다.
그래야 가치를 안다.
네가 보았듯이 이처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천국이 있다.
사랑의 보석으로 가득 꾸미고 여러 가지
즐길 것이 있지만 안 그런 곳도 있다.
왜?
내가 말했지 않느냐.
천국은 상상도 못 하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천국은 그 크기를 절대 감히 가늠하지
못한다.
너희의 생각도
무한히 할 수 있지 않느냐?
천국도 무한이다.
천국은 천층만층 구만 층의 세계다.
동과 동이 있고 마을과 마을이 있고
도시와 도시가 있다.
하지만 이 천국의 세계들도
다 확실히 쪼개져 있고 구분되어 있다.
특별한 경우에 다른 곳을 갈 수 있는
통로가 있고 모두 다 천국이라고 해서
보석으로 꾸며진 눈부신 세계가 아니다.
너도 보았지 않느냐. 정말 겨우
방 한 칸짜리에 사는 곳도 있다.
변화하지 못하고 차원을 높이지 못하여
계속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크기에 사는
자가 있다. 구약, 신약, 성약의 천국이
있지 않느냐. 한 시대마다 천국 안에서
또 수없는 천국의 세계가 나뉘어 있다.
천국이라고 해서 모든 곳이 극도로
아름답고 엄청나지 않다.
선진국이나 한 나라의 수도권이라고 해서
다 좋은 환경이 아니듯 천국도 그러하다.
천국은 다 차원에 맞게 한 칸, 한 칸
질서 있게 구분이 되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천국은 모든 곳이 다 황금 집,
환경이 아니다. 모든 곳이 다 황금
집이었다면 차원을 높일 이유가 없다.
조건 대 대가다. 하는 대로 잘되는,
하는 대로 변화되는 천국이다.
황금 집 환경이 따로 있다.
상중하로 쪼개져 있다.
그런데 그 세계 안에도 각각 쪼개져 있다.
섬세히 아주 자세하게 정확하게 쪼개져
있고 끝도 없이 쪼개져 있다.
세상에서 자기 육이 얼마나
성삼위와 구원자의 말씀대로 의롭게
행하여 구원받았느냐에 따라서 영도
변화되고, 영이 거할 천국의 위치가
확실히 정해지고 영이 거할 천국의 집이
지어져 상중하 세계로 쪼개져 간다.
마치 저마다 자기가 수고한 대로,
번 대로 집을 지어 놓고
이사를 가는 격이다.
세상에서도 개발한 것이나 집이나
작품이나 그림이나 농사나 회사나
공장이나 신앙이나 자기가 그 면에
주력하여 전적으로 행한 대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육의 세계에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영의 세계의 것을 만들어서
자기 영이 가지고 있다. 평생 그쪽 면만
행한 자는 그 면의 것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듯이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그쪽 면에 전적으로 주력하여 행하되
자기 사명을 가지고 할 때 더 많이
만들어서 갖게 된다.
그쪽 면에 전적으로 주력하여 행하되
다른 것도 봐 가면서 하여라.
골고루 분포해야 잘된다. 한 가지 일만
잘하면 그 일의 달인이 되지만 이왕이면
모든 것의 달인이 되는 것이 훨씬 낫다.
영의 세계, 영의 운명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하면서 바꿔야 된다.
네 영의 운명의 주도권이 육에게 있다.
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좌지우지된다. 영계에 간 후에는
육이 없으니 안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열심히 하여라.
너희 스스로가 기도하고 신령하게
만들어서 자기 영의 세계, 자기 집,
자기 영의 운명이 어떻게 좌우되는지
늘 확인하면서 육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해라. 확인하면서, 보면서 행해야
훨씬 더 이상적으로 할 일을 하게 된다.
너희가 해야 뭔가가 일어난다.
하면 오늘 얻고,
안 하면 평생이 지나도 못 얻는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라.
천국은 최첨단이다. 생각을 발달시켜라.
발달시키면 발달시킬수록
차원이 높아지고 속도가 빨라진다.
생각을 안 하면 녹슬어서 쉽게 했던 것도
아주 느리게 하게 된다.
생각이 녹슬어 천천히 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을 발달시키면 너무나도 편하게 된다.
내가 오늘 말씀해 준 것들을 깊이
생각하고 행하여라.
(춤을 추고 난 후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고백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네가 늘 와서 확인하니
너무 좋다고 하시며 매일 그렇게 살아라.
사랑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고 난 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너희가 이왕이면 성삼위와 선생과 가까운
곳에 같이 살고 싶지 않느냐.
가깝지 않으면 조금만 떨어져도
그 길이가 상상도 못 할 만큼
멀고 다른 차원에 있는 세계다.
너희가 지금 육이 있을 때
정말 전적으로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너희가 남남이냐.
영과 육은 일체가 아니냐.
네가 잘해야지 너의 영도 잘된다.
너의 집을 선생 집과
딱 붙여 놓고 살아야 된다.
그래야 만사형통하고 늘 즐겁다.
오늘 들은 말을 헛되이 듣지 마라.
나중에 천국에 와서 나의 집은 왜 이리
멀리 떨어져 있느냐고
불평 불만하지 마라.
선생과 집이 붙어 있느냐
떨어져 있느냐에 따라서 혜택이 달라지고
옷 스타일도 달라지고 시설도 달라지고
선생을 볼 수 있는 횟수도 아주 달라지고
차원도 달라진다.
지상에서도 대통령이 사는 곳,
정부 청사가 있는 곳이 주변에 편의
시설이 많듯이 그러하다.
와서 지난날을 후회해 봤자 소용이 없다.
기회를 잡아라. 기회를 깨달아라. 너희는
지금 기회의 삶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그것을 깊이 깨닫고 행하며 살기다.
연구해라.
진정 연구해라.
수학 문제 하나라도 연구해야지
머릿속에 외워지고 풀린다.
하나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달인이 되어 있다.
달인이 무엇이냐.
어떤 것을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이 아니더냐.
기도의 달인, 전도의 달인, 찬양의 달인,
휴거의 달인, 감사의 달인, 사랑의 달인,
심정의 달인, 말씀의 달인, 행함의 달인,
증거의 달인, 만물의 달인, 깨달음의 달인,
일체의 달인 등등.
하나하나 너희가 행해야 할 것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보아라.
연구 또 연구다. 표적이 생긴다.
확 달라진 너희를 보고 놀라워할 것이다.
연구해야지 정확히 알게 된다.
알겠지?확실히 알아야 확실히
깨닫게 되고 확실한 표적이 일어나며
증거하게 되고 힘이 생기고
감사와 기쁨이 흘러넘친다.
감사하라.
너희가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난 것에
대하여 최고의 행운을 얻었으니 영원토록
감사하기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오늘도 보여 주며 말씀해 주었다.
사랑한다. 증거의 성령, 사랑의 성령,
나 성령이다.
안녕.
♥ 09월 05일 토요일 ♥
영 사랑
작성일 : 2015. 7. 23. AM 01:57
작성자 : 김효정
(어느 날 갑자기
“영 사랑을 끝까지 할 자신이 없고
힘들어 육 사랑을 찾아가겠다.”라고
선언한 생명을 두고, 많이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영 사랑이 어렵다고 생각한
근본은 무엇이며, 영 사랑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영 사랑은
정말 어떤 사랑인지, 어떻게 하면 그가
다시 영 사랑의 근본을 깨닫고 창조주의
목적인 성삼위와 주의 사랑의 상대체로
사는 삶의 가치를 진정 깨닫도록
도와줄 수 있을지, 확신 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기도하며 지낼 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성령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네가 걱정하는 생명에 대해 말해 줄게.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하늘 신부의
어리석음을 보면서 하늘의 성삼위도
시대 사명자도 모두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늘의 신부가 사탄의 놀림감이 되려고
가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자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
어린 생각으로 사랑을 스스로
한계 지어서 육적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영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영 사랑이 없는 사랑이 없다.
결혼한 자들도 영의 사랑이 없는
육적 사랑만 하는 자들은 근본적 사랑은
취하지 못한 육적인 교감만으로는 결국
아무런 느낌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동물과 다른 인간의 사랑의 힘은
영의 사랑, 뇌 사랑, 심정의 사랑,
근본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육의 사랑이 좋아서 따라가지만
그 사랑만으로는 죽은 사랑이지.
하나님은 영이시라.
영의 사랑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구원의 사랑도 영의 구원이 근본이 되어
영을 사랑으로 취하는 것이며
이 사랑은 영원하다.
아담과 하와의 잉태의 고통은
육 사랑의 결과이며,
잉태의 고통이라 함은
육만 살아 있는 생명권에서
낳은 모든 고통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큰 한계선에 막혀 있는지
그것을 알아야 한다.
영원한 세계를 인정하는 힘이 약해질 때
영 사랑의 힘을 상실하게 된다.
영의 세계에 도전하라 함도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진정으로 실존 세계로 느끼고 알아야만
그 세계의 근본이 되는 영의 사랑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선생도 그 어느 누구도
영적 세계의 가치를 상실했다면
영의 사랑으로 이 세상 인생들을
통치하고 구원의 길로 이끌
근본 힘을 얻지는 못하는 것이다.
영 사랑의 근본은 창조주를 사랑하는
것이고 태초에 천지가 창조된 그 근본의
사랑의 힘을 자기 것으로 삼아 영원한
생명의 처소에 자신을 살게 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비롯된다.
섭리사 생명길을 이탈한 자들이 가는
길이 육적 사랑의 종착지가 되는 것도
근본은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말씀의 가치와 기도의 힘,
영의 호흡이 되는 이러한 삶을
소홀히 하면 영적 세계를 느끼는 힘이
상실된다. 그 결과는 육적 세계의 결과물인
육 사랑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다.
생명의 소생은 다시금
창조주를 찾는 길이다.
사랑의 본질을 깨닫기 전에
먼저 창조주를 부르고 그의 존재를
근본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생명길을 떠나면 바로 사탄이 채어 가
자기 소유물로 삼는다.
절대로 끈을 놓으면 안 돼.
생명줄을 놓으면 안 돼.
생명을 붙잡고 있어야 한다.
생명을 놓으면 바로 사망이다.
바로 지옥으로 향한다.
기도의 끈으로 붙잡고
생명에게 호소하는 것을 멈추면 안 되고
네 선생에게 끊임없이 간구해야 한다.
그것이 생명줄의 조건이 된다.
사랑의 힘으로 생명을 붙잡아야 한다.
그 손을 놓으면 사탄에게 간다.
바로 간다. 알겠지?
영의 손으로 붙잡을 수 없는
나 성령이 네가 가는 곳에 생명의 불을
놓을 것이니 사망으로 향하는 생명을
붙잡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들어야 한다.
영 사랑이 힘들다고 하는 자들은
사랑의 핵을 잃어버린 육 사랑에 대해
망상적인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창조된 인간은 근본 본능 속에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을 추구하는
것이 있으니 그 사랑의 본질은 영 사랑,
즉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모든 것을 차지한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무한성과
그 소유의 끝을 볼 수 있겠느냐?
인간으로서는 영원을 하나님과 함께
살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세계이다.
어린아이가 사랑을 생각하는 것은
그 나이에 따른 한계가 있지.
영의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영이 성장하고 진리로 충만해지는 만큼
영 사랑의 무한성을 느끼고 체험하게 되니
휴거의 차원을 높이라는 것은 사랑의 최고
단계에 올라 신과의 영원한 사랑 세계의
맛을 보고 누리라는 것임을 알아라.
휴거는 사랑으로 이루어진다고 했지?
휴거의 차원이 높은 것은
영 사랑의 최고 차원을 소유한 것이다.
받은 자밖에는 모르는 세계이고
올라가 본 자 외에는 모르는 세계이다.
육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타락인 것은
육의 근본, 영의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을
버리고 육 사랑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깊이 기도하라, 깊이 사모하라,
깊이 말씀을 이루라 하는 모든 뜻도
결국은 영 사랑을 빼앗기지 말라는
말인 것이다.
육과 혼과 영으로 존재하는 인간은
육으로는 육의 세계만을 추구하고
좇아가니 보이지 않는 혼과 영의 세계를
소멸치 않기 위해서는 생명의 근원인
<기도>와 <말씀>을 생명으로 보고
그 힘을 늦추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영 사랑, 근본자 창조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완전히 사랑하는 것,
이것은 모든 창조된 인간이 결국은
가야 할 사랑의 길이다.
완전한 길을 완전히 가는 것이
온전한 휴거길인 것을 깨달아라.
이 길을 가다가 이 길을 벗어나
육적 타락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신의 영원한 생명길을 버리고
하찮은 시궁창을 찾아가는 최고로
어리석고 불행한 길을
스스로 선택하여 가는 자들이다.
다시 돌이켜 창조주
하나님을 실존체로 사랑하여라.
하나님의 사랑은
너를 낳았던 사랑이다.
그 사랑을 기억하라.
그 사랑을 잊으면 진실로
영도 육도 죽음의 길로 들어선 것임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육 사랑으로 향하는 어리석은 생명들 앞에
눈물로 호소하는 사랑의 성령이다.
생명을 살리도록 하자.
♥ 09월 05일 토요일 ♥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여 주신
최고의 선물인 말씀의 가치
작성일 : 2015. 8. 6. AM 5:00
작성자 : 정수현
(선생님께서 이 더운 날에도 변함없이
말씀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시는 것이
생각되어 기도하였을 때, 선생님께서
받으시는 말씀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내가 말씀 받을 때의 심정을 알려 줄게.
내 인생에 최고의 선물은 하늘의 진리이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구원하고 인생들과
이 지구를 구원할 말씀,
진리를 주셨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인생을 구원시킬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면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이런 말씀, 진리를 나에게 나를 통해
이 지구상 인류에게 허락하였다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냐.
너희들은 말씀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잘 몰라.
이 말씀이 없으면
아무리 기도를 하고 전도해도,
영혼이 휴거를 이루고
천국을 꿈꿀 수 없다.
정확한 목적지를 갈 수 있는
지도가 없는데 어찌 갈 수 있겠느냐.
다른 길로 가다가 헤매고,
영원히 그 목적지를 갈 수 없는 것이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
지도와 같은 것이 이 진리이다.
너희들을 영원한 기쁨으로 인도할 수 있고,
살아 계신 성삼위를 알게 하고
사랑하게 해 주는 인도서,
지도서와 같은 것이 이 말씀이다.
진리는 영원히 변함이 없고,
공의로우며 그래서 가치가 최고이다.
금이 어찌하여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다이아몬드가 어찌 그렇게 비쌀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진리는 한 치의 오차도 없고
흠을 잡을 모순이 없다.
이러한 진리를 가지고 있다 함은 실로
엄청난 원자폭탄과 같은 힘, 위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 가운데
글로, 말로 남김은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보이는 것으로 남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실천하면 이 땅에
보이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늘나라의 진리가
이 땅 가운데 실현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계의 천국이
이 진리로 형상화, 실체화되어
보이는 천국을 만드는 것이 이 진리이다.
너희들이 이 말씀을 듣고
실천해 봐서 알지 않느냐.
처음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을 듣고 과연 변화될까 했는데
들어 보니 네가 홀연히 변화되고
하늘나라 천인과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진리의 힘, 하나님의
말씀의 힘은 실로 위대하다.
이 진리의 가치를 아는 자는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다.
수많은 도인들이 깨달음을 얻고자
수도하였지만, 다들 인간의 깨달음에
그치고 그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았다.
왜 그럴까?
인간 수준의 말씀이니까.
그러나 이 성약의 말씀은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이다.
그러니 인간의 차원을 넘어서
하나님적 차원의
지식, 깨달음, 도(道)이다.
그러니 그 차이가 하늘과 땅의 차이지.
나에게 이러한
진리를 주신 것이 너무 감사하다.
난 지금도 가장 많은 시간을
이 말씀을 받는 것에 투자한다.
이 말씀을 받으려면,
하늘 앞에 온전히 흠도,
점도 없이 하늘의 마음에 맞추고 하늘이
말씀하시도록 조건을 세워야 한다.
네가 계시를 받을 때
어떤지 생각해 보면 쉬울 것이다.
말씀을 받기 위해 나는 하늘 앞에
사랑으로 충만히 다가가며 인간이 세울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세우며 준비한다.
영육의 깨끗함은 물론 정성으로
하늘 앞에 나아가서 하늘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성삼위가 말씀하고
싶게 해야 한다.
그 신앙의 고도, 긴장이 24시간 연속이다.
언제 말씀을 주실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고
예비하여 하늘이 말씀하시도록 해야 한다.
말씀을 받을 때는,
극도로 집중하여 영계의 말씀의 방을
다니며 때론 육신이 고통스러울지라도
그것을 참으며 영계의 깊은 곳에서
이 말씀을 찾고, 받는다.
오직 하늘이 허락하셔야 하며
내가 세운 수준대로 받기 때문에
내가 늘 최고의 땅의 기준을 세운다.
늘 이 고도를 유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이 지옥 같은 환경이
나를 너무나 방해하지만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오직 집중이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건
정말 아프고 힘들지만 삼위께서
말씀하시면 아픈 줄 모르고 엎드려
몇 시간이고 말씀을 받는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 때문에 감사하고 황송하여
때론 눈물로, 감사로 내 팔로 손으로
받아 적는다.
말로 하면 금방 끝날 것인데
이 느낌과 억양, 이 모든 것을 글로
설명하느라 길어지는 것이다.
그래도 글의 한계가 있어 다 설명하지
못하고, 때론 다 나타내지 못하지만
최고의 핵심을 표현한다.
일단 받은 말씀은 교정에 교정을 하여
정리하는 사명자들에게 넘긴다.
그리고 또 그들이 정리한 것을 또 손보고,
그리하여 최종으로 교정된 것이
너희에게 나간다.
한 시간 분량의 말씀에
어마어마한 시간이 들어가는데
너희가 이것을 모르지.
내 모든 정성을 다하여 피와 땀을
흘려가며 팔이 마비되도록 적어 주는
말씀인데 얼마나 귀한지 이 가치를 알고
제발 땅에 떨어뜨리지 말아라.
내게는 이 말씀이 최고의 재산이다.
영원한 진리의 유산이다.
하나님이 이 땅 가운데 육신을 쓰고
역사하셨다는 표를 남기는 것이
이 말씀이다. 내 육이 없으면
어찌 하늘의 말씀을 남기랴.
그러니 얼마나 귀한지 알겠느냐.
내가 가장 시간과 정성을
많이 들여서 주는 것이 말씀인데,
너희는 그냥 와서 한 귀로 듣고
건성으로 듣는다면 주는 자가
심정이 상하는 것이다.
말씀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여라.
하나님이 네게 직접 해 주는 말씀이며
하늘의 신이 너를 사랑하여 준 선물이다.
최고의 사랑의 증표이다.
귀히 받고 들어라.
내 심정이 탄다.
이제 마지막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무엇으로 너희를 만들 것이냐.
오직 이 말씀이다.
말씀으로 휴거된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천국에 가는 것이다.
이 말씀은 오직 나를 통해서만 주시니
진실로 가치를 깨달아 감사하며 듣기
바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어떤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이 말씀만큼은 포기치
않고, 끊이지 않고 받아 주고 있다.
내가 어떤 심정으로 이 말씀을 받는지,
어떻게 받는지 이야기하였다.
부흥강사는 내 옆에서
내가 어떻게 이 말씀을 생각하며 받는지
봐서 알기 때문에 그 사상에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었다.
말씀이 최고 가치인 걸 아니
그 핵을 붙잡고 나의 심정을
알고 같이 행해 주고 있다.
그러니 너희에게도 나의 심정을 알린다.
말씀을 사모하여 하늘께 감사함으로
실천함으로 나아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가장 바라는 것이다.
사랑한다.
선생이.
♥ 09월 05일 토요일 ♥
생각으로 성령을 받는 시대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3. 작성자 : 정빛별
(“요리를 했는데 음식 재료가 원래의
모습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불로 가열하여 익히면 완전하게
변화될 수 있구나. 이와 같이 섭리사도
성령의 불을 받아야 완벽하게 변화되고
거듭날 수 있겠구나!’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런데 성령님, 섭리사에
지금 성령의 불이 많이 식었어요.
다시 뜨거운 성령의 불이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때 성령님께서
‘생각으로 성령을 받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낮 1시 기도 때
성령님께서 더 깊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생각으로 성령을 어떻게 받느냐?
생각이 변화되고 달라지고 거듭나니
불이 오는 것이 아니냐.
음식을 익히고 요리하면,
처음의 모습과는 완전 정반대로 달라지는
것처럼 너의 생각이 사라지고,
너의 생각이 비워지고,
네가 생각을 변화시키고
생각이 변화되는 것이
생각으로 성령을 받는 것이다.
예전과 성령을 받는 방법이
달라진 것이 아니다.
예전에도 생각으로 성령을 받았지만
예전에는 너희 생각의 차원이 낮으니
성자와 함께 진리와 깨달음의 성령을
부어 주어 너희가 크게 변화되었다.
이제는 너희 스스로
성령을 받아 행해야 한다.
지금은 생각으로
너희 스스로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생각으로 성령을 받는 때이다.
그리하여 스스로 불을 일으켜서
스스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 증거의 역사를
더욱더 불같이 이루어야 한다.
(왜 지금은 그러한 때인가요?)
너희가 휴거되었기 때문이다.
휴거되어서 너희가 완전한
휴거의 영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비유를 들면 어렸을 때는
스스로 행하지 못한다.
성장해야 하니 성령을 부어 주어
너희를 성장시키고 변화시켰다.
어린아이는 먼저 성장해야 한다.
스스로는 자신을 성장시킬 수 없으니
부모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어린아이는 계속 부모를 통해
말을 배우고, 걸음마를 배우며
먼저는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성장이 되면 그 이후부터는 자신이
성장되고 만들어졌으니 스스로 변화시키며
차원을 높이는 것이 아니더냐.
지금 너희들은 모두 다 사도가 되었고
복직된 아담, 하와가 되었다.
이 말은 너희의 조건은 아니지만
선생이 조건을 쌓아 주어 너희의 영을
성장시켰고, 너희에게 끊임없이 말씀을
주어 성장시켰고, 끊임없이 부흥강사를
통해 성령을 부어 주어서 성장시켰다.
그 조건들로 너희는 이제 장성한 자,
스스로 행할 수 있는 자들이 된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스스로 행하여
변화시키고 너희를 거듭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이제 너희 스스로가
충분히 할 수 있다. 아기가 어렸을 때는
엄마가 다 먹여 주고 도와줬지만
장성하고 컸는데도 엄마가 다 먹여 주고
도와준다면 장성한 자가 발전이 있고
변화가 있겠느냐.
그러니 지금 너희가
스스로 성령의 역사도
생각으로 일으킬 수 있다.
생각으로 성령의 불을 일으켜라.
생각으로 성령의 불을 받아라.
이제는 휴거되었는데도
계속 받기만 하려 하는 자는
발전이 없고 변화가 없고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 자다.
그런 자는 성령이 쓰고
직접 역사를 일으킬 수 없다.
그런 자는 남에게 성령의 불을
줄 수도 없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 없다.
진정으로 깨달아라.
성령의 불을 어떻게 생각으로 받느냐?
생각을 계속 집중하여
강하게 하면 성령의 불이 온다.
성령의 능력이 온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은 생각으로 받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쓰고 말씀을 전하면서
조금씩 너희의 생각을 깨우고
생각을 전환시켰다.
너희의 생각이 전환되고
깨달아진 상태에서 기도를 통해
확실하게 강하게 생각을 다짐하고
더 깊이 깨달으니 더 깊은 불을 받고
잘못된 인식이 변화되고 전환된 것이다.
오직 생각이다.
그 모든 과정을 이제는
너희가 스스로 홀로 행할 수 있다.
홀로 행하여 스스로 성령을 받고
성령의 불이 뜨거운 자가 성령의 상대체가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자가 성령의 불을
더 뜨겁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은 그곳에서 한 번도
성령집회를 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성령을 받는 것이냐?
어찌 성령의 불이 늘 식지 않고
성령이 충만한 것이더냐.
바로 생각으로
늘 성령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니 집회를 하지 않아도
늘 성령이 떠나지 않으니 언제나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것이다.
성령을 생각으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겠느냐?
첫째, 말씀을 계속 읽고 듣고 받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들을 읽으면서
너의 생각, 인식관, 잘못된 관들을
모두 깨부수는 것이다. 전환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너의 생각을 전환시키고 비우고
버리고 나서 그다음으로는 그 생각을
계속 강하게 하고 강하게 집중하고
기도하여 깊이 깨달아 보아라.
그래서 선생의 생각이
너의 뇌에 박혀서 변화된 생각으로
영과 혼과 육을 변화시켜 보아라.
이것이 생각으로 성령을 받는 것이다.
변화된 생각과 행동을 통해서
성령을 받는 것이다.
성령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생각이다. 휴거되었으니,
네 영과 혼은 더욱더 변화되었으니
예전보다 성령을 받기가 쉽다.
본인이 휴거된 영의 능력을 믿고
더 기도하면 불같은 성령을 받는다.
그렇게 모두 다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매일 성령이 충만한 자가 되어
매일 나 성령의 생각을 받는 자가 되어
매일 나 성령이 직접 쓰고
역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라.
지금 부흥강사와 그런 자들을 쓰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이제 너희도 스스로 행해 보아라.
섭리사 전체가 그리 행해야 한다.
섭리의 대역사는 몇 명, 어느 일부만
행해서는 일어날 수가 없다.
섭리 전체가 불을 받고 스스로
불을 일으켜야 한다. 그래야 불같은
역사를 매일 일으킬 수 있지 않겠느냐.
섭리사가 지금 불이 식었지.
예전처럼 누가 불을 던져 주기만을 바라고
집회만 바라는 것이 습관이 들었구나.
성령집회도, 여러 집회도 필요하다.
하지만 집회를 하고 나면 집회할 때만
잠깐 불을 받고 그 불을 계속
이어 나가지 못한다.
왜 그러는 것이냐.
본인이 생각에서 잊고,
성령을 잊고 사니 그런 것이다.
생각에서 잊으면 죽는다.
성령의 불을 잊으면 죽는다.
성령의 역사를 잊으면 죽는다.
휴거되었으니
이제 휴거된 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부흥강사가 되어
성령으로 불을 일으켜 보아라.
그 터전 위에 부흥강사가
성령의 불을 주었을 때
더 큰 성령의 역사, 사도의 역사,
증거의 역사가 일어난다.
강퍅한 마음에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스스로 불이 뜨겁고 충만한 상태에서
불을 일으켜 보아라.
행해 보아라.
생각으로 성령을 받고
성삼위의 신을 받지 못하니
사탄의 생각을 받아 살고 있는 것이다.
매일 하나님, 성령의 생각을 받고 살아라.
매일 행해 보아라.
하나님의 생각이 성령이기에
생각으로 성령을 받는 것이다.
휴거되었으니 충분히
스스로 성령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근데 왜 성령의 불의 역사가 식었느냐?
성령집회가 줄어들었기에? 아니다.
너희의 생각이 죽어 있기 때문이다.
삼위의 생각을 받지 못하고
자기 육의 생각, 땅의 생각을
면치 못하기에 생각이 죽어
성령의 불이 식은 것이다.
생각을 깨워라.
변화시키고 거듭나게 하자. 뒤집어라.
그리고 거듭난 생각으로 행해 보자.
매일 성령을 받고 매일 행해 보아라.
차원이 높아질 것이다. 휴거 700선까지
계속 차원을 높여 갈 것이다.
생각으로 성령받기 도전이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