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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9.06 (일)

150906 주일말씀(사랑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선포일
2015.09.0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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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06-주일말씀(사랑_보고_택하고_뽑으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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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주일말씀 후 9월 9일 수요말씀에 대한 참고 사항> - 목회자들에게 수요일에는 선생의 설교 중에서 ‘사랑’에 대한 설교 찾아서, 주일말씀에 이어서 전해 주면 좋다. 교역자들은 사회를 보면서 명 설교 전에 ‘전초’를 해 주는데, 주일말씀 내용 중에서 ‘핵심 내용’을 뽑아서 5분 정도 화끈하게 전초해 주면 좋다. <명 설교 전>에는 항상 ‘전초’, 그리고 <명 설교 후>에는 항상 ‘마무리’를 잘해 줘야 된다. <말씀 전>에 어떻게 소개하느냐에 따라서 ‘말씀의 집중도’가 좌우되고, <말씀 후>에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서 ‘말씀의 은혜’가 더욱 좌우된다. 목회자들은 ‘명 설교’에 신경을 써야 된다. 꼭 목회자가 전체 중심을 잡아 이끌어 주면서 ‘전초’와 ‘마무리’를 꼭 준비해서 해 줘라. <2015년 9월 6일 주일말씀> 사랑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딱 한 가지 계시의 말씀만 전해 주겠습니다. 그 계시의 말씀은 ‘<사랑>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의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며, 이 시대 섭리인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고로 잘 듣고, 이해하고 깨달아 행하기를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어느 날 새벽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한 가지를 물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을 뽑을 때 ‘어떤 것을 핵’으로 보고 뽑으십니까? 만일 ‘세상 지식’을 중심하여 시험을 보고 뽑는다면,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만일 ‘인물’을 보고 뽑는다 해도 그 역시 저는 자신이 없을 뿐 아니라 아예 포기합니다. 만일 ‘키’를 보고 뽑는다면, 아예 성삼위께 뽑힐 생각도 안 합니다. 만일 ‘어떤 명예나 권세나 재물’을 보고 뽑는다면, 저는 빈 몸이니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뽑혀서 가도 시기도 질투도 없습니다.” 하고 물었습니다. 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세상의 것, 육의 것’을 중심하여 그것을 보고 사람을 뽑으신다면, 선생은 거기에 뽑힐 자신이 없었습니다. <삼위일체가 핵으로 보시는 것>이 ‘세상의 것, 육의 것’이라면, 선생은 합격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성삼위는 ‘무엇’을 보고 사람을 뽑느냐고 대화하며 물어봤습니다.  만일 하나님이 ‘세상 지식’을 보고 사람을 뽑으신다면, 못 배운 사람이 볼 때 억울하고 공의롭지 못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인물’을 보고 사람을 뽑으신다면, 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볼 때 공의롭지 못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키’를 보고 사람을 뽑으신다면, 아예 작게 태어난 사람들이 볼 때 공의롭지 못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가진 재물’을 보고 사람을 뽑으신다면, 세상에는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이 많으니 전체가 볼 때 공의롭지 못하고 억울합니다. 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시대 누구든지 ‘사랑’을 보고 뽑는다.”  <성삼위를 정말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으신다면, 인물, 키, 세상 지식, 명예, 재물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사랑’은 할 수 있으니 공의롭습니다.  <사랑의 자본과 자료>는 ‘마음과 생각’에서 나옵니다. <마음과 생각>에서 ‘사랑’이 무한하게 나옵니다. 누구든지 ‘사랑을 일으키는 마음과 생각’이 있으니, 하나님 앞에 누구나 공평합니다. 또 누구든지 ‘사랑을 일으키는 마음과 생각’이 있으니, “나는 못 배워서 못 한다. 나는 못생겨서 못 한다. 나는 키가 작아서 못 한다. 나는 돈이 없어서 못 한다.” 하며 하나님 앞에 어느 누구도 핑계 대지 못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식>을 보고 뽑으면, 머리가 나쁜 사람은 배워도 안 되니 온 인류에게 공의롭지 못하다. 또한 사람은 ‘개성’으로 창조하여 태어날 때부터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고 또 ‘본 인물’을 가지고 태어나니, 타고난 인물은 가꿔도 한계가 있으니 <인물>을 보고 뽑아도 공의롭지 못하다. <키>를 보고 뽑으면, 키는 노력해도 한계 이상은 키울 수 없으니 키 작은 사람들에게 공의롭지 못하다. <명예, 재물>을 보고 뽑아도 그렇다. 배웠으나 못 배웠으나, 잘생겼으나 못생겼으나, 키가 크나 작으나, 돈과 명예가 있으나 없으나 사람이 <마음과 생각>, 그리고 <몸>만 있으면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를 사랑할 수 있다. 고로 <삼위를 정말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는다.”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고백하며 말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정말 공의로우십니다. 역시 ‘사랑의 본체’이시며 ‘전능자’이십니다. <사랑>으로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어 <창조 목적>을 이루심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랑’을 보고 뽑으시니 저도 불만이 없고 모든 사람들도 불만 없이 자신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아요! 저부터 더욱더 성삼위를 사랑하며,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삼위를 더 사랑하게 해 주겠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하나님이 뽑은 자’라면, 목숨 다해 성삼위를 사랑해서 뽑혔으니 절대 시기하거나 질투하면 안 되겠어요.” 했습니다.  선생도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그 위치에 세우실 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왜 저 사람을 뽑아 저기에 세우셨지? 무엇을 보고 뽑으셨을까?’ 했습니다. 결국 알고 보면, 변치 않고 <성삼위>를 사랑하고 <보낸 자>를 사랑하며 믿음과 사랑을 지킨 자들이었습니다.  또 조은이를 ‘복직된 하와’로 세우실 때도 생각했습니다. ‘조은이보다 먼저 온 자들이 많은데, 왜 조은이를 ‘복직된 하와’로 뽑으셨을까?’ 역시 오늘 성경 본문 말씀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보낸 자>도 그렇게 사랑해서 뽑혔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이 없었기에 뽑혔습니다. 그뿐 아니라, <복직된 하와>로 예정되어 있어도 본인이 그만큼 행했기에 뽑혔습니다. <사랑의 조건, 행실의 조건>을 볼 때 성삼위께 합당하여 뽑혔으니 어느 누구도 시기하거나 질투하면 안 됩니다.  선생도 그러합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지상에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며 하나님의 최고 목적인 ‘창조 목적’을 실현하는 자가 됐을까요? 역시 ‘사랑’ 보고 뽑혔습니다. 예정되어 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삼위를 지극히 사랑하는 것, 그만큼 행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보셨습니다.  선생도 지금까지 사람을 뽑을 때는 <변함없이 진정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아 왔는데, 그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이었다는 것을 더욱 깨닫고 감사 감격했습니다.  여러분 모두가 그러합니다. <신부 시대 성약역사, 휴거 역사>에서는 <사랑>을 핵으로 보고 뽑으신다는 것을 명심하고, 누구나 자신감을 가지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에 도전하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지식, 인물, 키, 학벌, 돈, 명예를 보고 뽑지 않으십니다. <사랑>을 ‘핵’으로 보시고, 사랑 한 가지를 보고 택하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나는 이것이 부족하다. 저것이 부족하다.” 하며 필요 없는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와 보낸 자를 100% 사랑하고 그 마음이 변치 않으면 그것 한 가지를 보고 택하시어 귀히 여겨 주시며 그 영혼을 휴거시켜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아 주십니다. <사랑>이 ‘핵’이고 ‘목적’입니다.  하나님이 목적하신 것은 ‘삼위와 사랑 일체’입니다. 삼위와 사랑 일체 되면 ‘만사가 다 성공’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깨지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같이 ‘다른 것들’도 다 내던져 버리십니다.  인간은 하나님 앞에 ‘한 가지’를 잘해서 그로 인해 하나님께 잘 보이게 되어 ‘다른 것들’도 잘되고 성공하게 됩니다.  <사랑>을 깨뜨리는 자는 <삼위와 사랑할 자기 생명>을 깨뜨린 자가 되므로 <사랑>이 끝나게 됩니다. 핵심인 <사랑>이 끝나니,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 성삼위가 ‘사랑 때문에 택한 자’가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지 않고 보통으로 살면, 인생 맛도, 가치도, 보람도, 기쁨도 별로입니다. 결국 ‘남남’이 되어 살게 됩니다.  <밭에 감춰진 보화>를 보고 ‘밭’을 사듯이,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그 사람이라는 인생 땅’을 사십니다. <보화>가 묻혀 있지 않으면 ‘밭’은 별 가치가 없듯이, <사랑> 빼면 ‘그 인생’은 별 가치가 없습니다.  변함없는 사랑, 거짓되지 않은 진실한 사랑, 영적인 사랑, 속이지 않는 사랑, 배신하지 않는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등 돌리지 않는 사랑, 첫 마음 그대로의 사랑... 하나님은 이런 사랑을 보시고 사람을 뽑아 쓰시니 모두 이 말씀을 깨닫고 그와 같은 사랑을 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 세상에서는 1등, 2등, 3등까지만 뽑아서 상을 주잖아요? 그렇다면 <사랑>에도 ‘순위’를 매겨서 1등, 2등, 3등만 뽑으실까요?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사람을 뽑으실 때, 1등, 2등, 3등만 뽑지 않으십니다. 누구든지 마음에 들게 성삼위를 사랑한다면 인원수에 제한 없이 다 뽑으십니다. 남자든 여자든, 키가 크든 작든, 예쁘든 안 예쁘든, 나이 먹었든 젊든, 나이가 너무 들어 쪼글쪼글하든 팽팽하든, 힘이 없든 있든, 돈이 많든 없든, 건강하든 병이 들었든 돼지가 “너 웃기게 생겼다!” 하는 사람까지 누구든지 마음에 들게 성삼위를 사랑한다면 인원수에 제한 없이 다 뽑으십니다.  <육신>은 아무리 예쁘고 잘생겨도 시간이 가는 대로 매일 늙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육신>이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그 보낸 자를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대로 매일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 선생의 어머니도 돌아가시기 전에 사진을 보니, <육>은 무서울 정도로 늙어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그 영을 보니, <영>은 아름다움을 휘날렸습니다. 20대에서 30대 초반의 최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영’을 뽑으십니다.  정말 하나님은 지식, 인물, 키, 돈, 명예를 안 보시냐고요? 그것은 선생이 입증할 수 있습니다. 그 표상으로 ‘선생’을 보면 압니다.  선생은 매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내가 사는 월명동도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환경이었습니다. 게다가 벽을 살짝만 밀어도 쓰러져 버릴 150년 된 토담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하니 못 배웠습니다. 인물도 뛰어나지 못했습니다. 50년 전에 시골에서는 ‘거울’을 보석같이 여겼습니다. 그런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니 ‘내 얼굴이지만 정말 못생겼다!’ 하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다 화를 참지 못하고, 그 귀한 거울을 깨 버렸습니다. 또 선생은 키도 작았습니다. 키가 크게 해 달라고 기도하다가 안 돼서 신발 굽을 높여 신기도 했습니다.  <육의 것>을 보면, 100가지를 봐도 좋은 것이 하나도 없었고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쳐다보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세상에서는 누구도 나를 받아 주며 좋아할 자 하나 없어요. 지금도 동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고, 식구들도 나를 보면 미쳤다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말하니 집에 가기도 싫고 얼굴 보이기도 민망해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사랑하고 살겠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세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제대로 알고 사랑하니, 가르쳐 주세요. 가르쳐 주시면 제대로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성경을 가르쳐 주세요.” 했습니다.  이때부터 선생은 더욱 깊이 기도했고,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오셔서 ‘나의 신랑, 나의 선생’이 되어 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더욱 깊이 바로 알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알게 되었고 깊은 <사랑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았으니,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인생 70년을 바치고, 50년 가까이 말씀을 외치고, 삼위가 시작하신 <성약의 섭리역사>를 37년 동안 이끌어 오면서 결국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왜 ‘사랑’을 보고 뽑으시는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자료>는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뽑아서 그 육과 영을 구원하시고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 주시고, 결국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을 주십니다. 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예정된 자로 뽑혔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잘하다가 끝까지 그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결국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사랑’을 사탄에게 뺏겼습니다. 그로 인해 ‘사랑의 뜻’이 깨졌고, 핵심인 ‘사랑’이 깨지니 ‘뜻과 목적’도 깨지고, 아담과 하와는 육도 영도 ‘실패의 길’로 갔습니다.  <인간의 사랑, 육적 사랑>은 남은 인생 동안 변하지 않고 충만히 사랑하며 산다 해도 일순간 끝나고, 사랑하고 난 후에는 기억도 안 납니다. <육적 사랑>은 사랑할 때만 느낍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 계속 살아서 사랑하니, 계속해서 변하지 않고 끊임없이 사랑하며 그 사랑을 영원히 느끼며 기뻐합니다.  그러나 <육신>은 죽으면 ‘사랑’도 ‘모든 것’도 다 끝납니다. 고로 ‘영원히 죽지 않는 영’을 중심하라는 것입니다. 그 <영>을 위해 ‘육’을 귀히 여기며 살고, <영의 영원한 삶>을 위해 ‘사랑’을 뺏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 섭리사에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10년 전에 ‘세상 사랑’ 때문에 섭리사를 떠났습니다. 10년 후에 확인해 보니, ‘육의 화려한 꽃과 같은 때’는 끝나고 ‘인생 광야 길’을 가느라 딴 생각 할 겨를 없이 먹고 사는 데 정신 팔려 살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같이 뛰던 친구는 계속 섭리사에서 살면서, 지금도 ‘님 사랑’에 불타서 ‘사명’을 받고 뛰고 달리며 육도 영도 보람차게 살고 있습니다.  <세상 사랑, 육의 사랑>은 사랑해도 일순간입니다. 그 사랑이 오래갈 줄 알고 호기심에 <세상 육의 사랑 꽃밭>에 뛰어들었으나, 꽃은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 달 정도만 푸른 들판에서 살다가 그때가 지나면 져 버리듯 세상 육의 사랑은 잠깐 자고 깨는 ‘꿈같은 삶’을 살고 끝나는 것입니다.  인생, 몰라서 <생각과 판단>을 잘못하면 너무 억울합니다. 겨울철 스키장은 한때이듯, 세상 사랑도, 세상만사 모든 것도 육에 속한 것은 다 한때입니다.  <육신>이야 못 배우고, 못생기고, 키가 작고, 돈과 명예가 없어도 어느 누구라도! 가다 보면! 늙어서 죽고 끝납니다. 인생은 가다 보면 ‘예쁘고 잘생긴 외모’도 끝이 나고, 엄청난 ‘돈’도 ‘명예’도 더 이상 사용할 수도 없고, 죽어서 가져갈 수도 없습니다. 돈이 많고 명예가 하늘 높이 치솟은 재벌이라도 죽음을 앞두면 피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를 몇년만 더 살게 해 주면 자기가 가진 재산의 반을 떼어 준다 해도 안 됩니다. 인물, 지식, 돈, 명예... 모든 것이 다 끝이 납니다.  결국 <영과 혼>이 천국에 가고 영원히 삽니다. 고로 하나님은 <영>을 중심하십니다. <육신>이 귀함은 <육의 행위>가 ‘영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이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도 아니고, 인물 좋은 사람이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거나 명예가 높은 사람이라고 해서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도 아닙니다. 누구든지 <자기 육>을 가지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지식, 인물, 키, 돈, 명예를 안 보고 창조 목적을 이룰 자료인 <사랑>을 보시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 <영>을 중심하십니다.  <영>은 성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기에 따라서 - 키도 2~3m까지 커지고, - 얼굴도 몸매도 아주 아름답게 변화되고, - 권세도 얻게 됩니다. <성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강도>대로 영의 얼굴과 몸매의 아름다움이 좌우되고, 영의 키가 좌우되고, 영의 권세와 명예가 좌우되고, 영의 빛이 좌우됩니다. <육>은 한계가 있으나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에 따라서 지혜와 총명과 명철함이 ‘신’같이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영>을 보고 <사랑>을 보고 사람을 뽑아서 하나님의 뜻을 펴시고 목적을 이루십니다.  모두 오늘 말씀을 들으니 불만이 없지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누가 뽑혀서 귀히 쓰여도 시기 질투하며 흠 잡지 말고, 칭찬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것’을 저울에 달아서 확인하고 뽑으십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사랑>이 변함없는 자는 <이 시대 휴거의 뜻>을 이루어 성삼위의 육이 되어 주와 함께 천 년사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섭리인 모두는 아담과 하와가 못 한 것을 하여 복직돼야 합니다. <복직>은 ‘사랑’과 ‘자기 행위’로 됩니다. 절대 삼위일체와 보낸 자를 사랑하기. 삼위의 말씀을 행하기입니다. 누구든지 이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니 부정도 없고, 속임수도 없고, 백도 없습니다.  <복직된 하와>도 -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삼위를 사랑하고, - 그와 같이 주를 사랑하고, - 자기 위치에서 그만큼 행했기에 ‘하와 복직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 <축복>도 ‘사랑’ 보고 주시고, <사명>도 ‘사랑’ 보고 주십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도 ‘사랑’으로 이루고, <인간 최고 영광의 자리인 휴거>도 ‘사랑’으로 변화되어 이룹니다.  가르쳐 주었으니, 이 말씀을 자기 것으로 삼고 밤낮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삼위가 보낸 자>를 진정 사랑하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 진실한 사랑, 영적인 사랑, 속이지 않는 사랑, 배신하지 않는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등 돌리지 않는 사랑, 첫 마음 그대로의 사랑입니다.  가다가 등을 돌리면 변질됩니다. <처음 사랑을 보고 뽑힌 자>도 가다가 등을 돌리면 <사랑 배신자>가 되어 ‘사명’도 ‘위치’도 뒤바뀌게 됩니다.  <사랑>이 변함없어야 ‘삼위의 사랑체,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주의 돛>을 완전히 꽂고 <사랑>이 변함없어야 휴거 400, 500, 600선으로 올라가 완전하게 됩니다.  예수님도 ‘사랑’을 보고 뽑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는 내 사랑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은 ‘아들의 자격자’가 되었고, 아들의 말씀을 전하여 ‘아들로 구원하는 구세주’가 되었습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펼치시는 <성약역사>입니다. <신약의 예언>을 이루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아들보다 한 차원 높인 <신부 역사>입니다. 고로 이 시대는 <신부 시대, 사랑 시대>입니다. 삼위일체를 사랑하는데 ‘자녀로서의 사랑’이 아닌 ‘신부로서의 사랑’으로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룹니다. 그리함으로 <아담과 하와의 복직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고로 하나님은 ‘지구상에서 삼위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뽑아 그를 가장 먼저 ‘하늘의 신부’로 삼으시고, 인생들 앞에는 그를 ‘신랑 격’으로 세워 <휴거 역사>를 펴고 <천년왕국 혼인 잔치 역사>를 펴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으로 우주 만물과 인생을 창조하셨고, 이 땅에 <사랑의 구원역사>를 진행하시며, <사랑의 성약 신부 역사>로 마지막을 매듭짓고 끝장내십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을 보고 뽑으시는데, 사랑을 ‘두 가지’ 면에서 보고 뽑으십니다. 첫째, <대상 격>인 ‘인간’이 사랑하는 것을 보십니다. 둘째, <주체 격>인 ‘삼위일체’가 사랑하는 것을 보십니다. 이 두 가지의 사랑의 아름다움을 보고 사람을 뽑으십니다.  곧 우리 인간도 삼위를 사랑해야 되지만, 성삼위도 그 사람을 좋아해야 됩니다. 아무나 무력으로 끌어오면 ‘사랑’이 아니니, 체질이 맞고, 취향이 맞고, 뜻이 맞고, 생각이 맞는 자를 택하십니다.  주체와 대상, 곧 삼위일체와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 <사랑의 뜻>이 이루어지고, -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 <휴거의 차원>을 높여 완성된 단계에 가고, -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하시고 ‘무엇을 보고 뽑으시는지’ 핵심을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면 됩니다. (아멘!) <진수성찬>도 ‘행하여 먹는 자’가 주인이듯이, <위대한 생명의 말씀>도 ‘깨닫고 행하는 자’가 주인입니다.  사랑하면 예뻐 보입니다. 멋있게 보입니다. 그로 인해 자꾸 아름답게 신비하게 변화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