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5.09.09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09.09 (수)

첨부 파일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9일 수요일 ♥ 섭리 속의 기성인이 되지 마라 작성일 : 2015. 7. 9. 낮기도 중 작성자 : 장정임 (얼마 동안 말씀을 소홀히 했던 것을 회개하며 올해에 주신 모든 주일말씀을 다시 찾아 하나하나 새기면서 보던 중 여러 가지로 깨달음이 왔고, 영적 힘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보고 또 보면서 깨달은 것들을 두고 감사기도를 할 때 선생님께서 교육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차원을 높이는 출발점은 바로 말씀을 들음에서 시작된다. 말씀을 듣고 아는 차원, 말씀을 깨닫는 차원이 높아져야 행함의 차원도 높아진다. 아는 차원, 깨닫는 차원, 행함의 차원이 삼위일체가 되어 높아져야 비로소 휴거의 차원도 높아진다. 말씀을 아는 것은 혼격이요, 깨닫는 것은 영격이요, 행하는 것은 육격이니 이 세 가지가 일체를 이루며 차원을 높일 때 실제 너의 혼과 영과 육의 차원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 중 많은 자들이 차원을 높이라는 말씀을 관념적으로 추상적으로 두루뭉술하게 듣고 있다. 차원을 높이라 하니 차원은 높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차원이 높아지는지 모르고 그저 여기저기 찔러 보기는 하지만 그곳이 문이 아니니 제대로 들어갈 수가 없다. 문은 말씀이다. 주가 주는 말씀이다. 말씀이 문이요, 출발점이요, 시작점이다. 말씀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태초에 천지가 창조될 때도 말씀으로 시작되었고, 시대마다 다른 차원급의 역사도 말씀으로 시작되었다. 너의 구원과 휴거도 말씀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말씀을 얼마나 알아듣고 깨닫고 행했느냐에 따라 그 결과로 휴거의 급이 결정되는 것이다. 나무로 시작하여 열매로 끝을 맺듯 말씀으로 출발하여 행함으로 휴거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너희 행함의 차원이 말씀의 차원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에 이미 완벽한 휴거말씀이 선포된 지 한참이 지났으나 너희의 휴거선이 삼위와 내가 원하는 만큼에 다다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왜 너희 행함이 말씀의 차원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겠느냐. 바로 말씀을 알아듣는 차원과 깨닫는 차원이 선포되는 말씀의 차원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씀을 아는 차원을 높여라. 삼위가 보시기에 안다 함은 선포되는 말씀을 들은 후, 한두 단어, 한두 마디 정도만 뇌리에 남아 있는 상태가 아니라 보지 않고서도 진정 말씀 전체의 흐름과 핵을 정확히 짚어 내어 전달할 수 있는 만큼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말씀을 듣는 순간 최대로 집중하여 들어야 하며, 둘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그 말씀을 보고 또 봄으로 뇌에 깊고 확실하게 말씀의 인을 새기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 자신들을 보아라. 너희 대부분은 예배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한두 마디, 한두 문장 정도만 기억에 남겨 둘 뿐, 그것도 며칠 지나면 다 잊고 심지어 말씀의 제목조차 잊고 누군가 물어보면 즉각적으로 말할 수 없어 한참을 생각한 후 겨우겨우 기억해 내곤 하지 않느냐. 분명 들었음에도 잊고 사는 것이 바로 너희 현실의 모습들이 아니냐. 이를 두고 어찌 너희가 말씀을 아는 자라고 할 수 있겠느냐. 그래도 설교자들, 지도자들은 말씀을 뇌에 잘 간직하여 생명들을 관리할 때, 섭리의 일들을 할 때 그 말씀을 떠올리며 전하고 말씀대로 행하려 노력하는 자들이 있다. 잘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역시 현재의 차원을 뛰어넘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없다. 왜? 그렇게 기억하고 전하는 말씀은 바로 너희 차원에서 듣고 아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말씀의 주인이 누구냐. 삼위와 선생이 아니냐. 고로 말씀을 제대로 아는 것이란 말씀을 주는 삼위와 그 말씀을 받는 선생의 차원에서 아는 것을 의미하니 이것이 바로 말씀을 깨닫는 차원에 이르렀다 하는 것이다. 자기 차원에서 아는 말씀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행할 때는 자기 차원의 불밖에 받지 못한다. 약하다. 곧 쓰러진다. 한계를 맞게 된다. 너희가 넘어지지 않고, 한계에 부딪히지 않고 더욱 차원을 높여 가려면 반드시 삼위와 선생의 차원에 이르러 말씀을 깨달아야 한다. 즉 말씀을 주는 자가 어떤 심정과 뜻을 가지고 그 말을 전하는지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소화하고 흡수하여야만 그 발판 위에 삼위의 심정과 성령의 뜨거운 불이 임하여 전도를 해도 불같이 하고 강의를 해도 불이 나가고 관리를 해도 관리받는 생명들이 불같이 뒤집어지는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많은 지도자들이 갖는 오류가 무엇인 줄 아느냐. 섭리 속에서도 문자에 얽매인 신앙을 하는 것이다. 말씀 속에 숨어 있는 삼위와 선생의 심정과 뜻을 알아내고 그 심정에 맞추어 말씀을 실천하기보다 말씀의 문자 자체에 얽매여 신앙을 하고 있으니 본인은 물론이요, 그러한 자들의 관리를 받는 자 역시 섭리를 숨 막혀 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문자, 글은 삼위의 심정을 대변하는 도구요, 수단이다. 고로 문자 자체에 얽매이면 저 기성과 같은 문자신앙을 여기 섭리에서도 하게 된다. 즉 섭리 속 구시대인, 기성인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진정 깨달아라. 말씀 속에 숨어 있는 삼위와 선생의 심정과 뜻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말씀은 상징이요, 그 속에 숨어 있는 심정과 뜻이 주인이다. 이를 분별하지 못하면 상징에 매여 핵을 취하지 못하는 자가 된다. 하와 표상인 부흥강사와 표상교회를 따라 하라 하니 상징에 매여 부흥강사 및 표상교회의 겉모습과 보이는 것만 따라하려는 자들이 많다. 참으로 그 어리석음을 타고 사탄이 또 재를 뿌리는 곳이 많다. 표상교회와 부흥강사의 무엇을 보고 배우고 따라해야 하겠느냐. 상징 속에 들어 있는 핵을 보고 취하여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지 않겠느냐. 바로 그들의 열심과 정신, 차원을 높이는 방법과 노력들을 따라 하라 함이다.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2 속의 핵은 취하지 못하고 겉만 따라 하면 아무 소용없다. 오히려 외식과 형식에 매여 살다가 사탄에게 조건 잡히는 화를 당하게 된다. 형식도 중요하나 그 속에 담긴 심정이 핵임을 알아야 한다. 예로 40일 조건기도를 한다 하자. 40일이라는 기도의 조건을 통해 너희가 핵으로 취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바로 변화라는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곰국도 뼈라는 원재료를 물에 넣고 일정 시간 동안 푹 끓여야 제대로 된 맛과 영양소를 포함한 음식으로 변화되듯 40일 조건기도도 그 일정 기간 동안 선포되는 말씀이라는 자료를 토대로 너희의 간절한 마음과 합하여 깊이 삼위를 만남으로 생각의 차원, 깨달음의 차원, 행위의 차원을 높이는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를 모르면 단지 40일이라는 기간을 기도했다는 사실 자체에만 만족하는 자기만족적 신앙에 갇혀 차원 높은 변화라는 핵은 취하지 못한 채 외식과 형식의 신앙에 묶이는 자가 되고 만다. 더군다나 이러한 자기만족을 통해 사탄이 틈타고 들어와 더욱 자기중심, 자기 주관에 빠지게 하니 이로써 개인 환난의 깊은 수렁에 더욱더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사탄은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예배의 핵인 말씀을 깊이 듣지 못하게 함으로 예배에 참석했다는 만족감에 머물러 핵을 취하지 않아도 아무 아쉬움을 못 느끼는 무감각한 자로 만든다. 바로 문자신앙과 자기만족적 차원에 빠진 기성인들의 모습이 아니냐. 이러한 사탄의 깊은 궤계를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섭리 안에서도 그대로 자기 차원에 갇혀 사는 자들이 많다. 핵을 취해야 한다. 근본 된 중심을 자신의 것으로 취해야 한다. 아는 차원을 넘어 깨닫는 차원으로 가야 하고 깨닫는 차원을 넘어 행하는 차원으로 가야 영, 혼, 육이 완벽한 조화 속에 일체를 이루어 완성급의 삶을 살듯 하게 되는데 많은 자들이 아는 차원에만 머무르고 살고 혹은 깨닫는 차원에서만 머무르고 살고 있기 때문에 핵폭탄 같은 시대 말씀, 시대 신부로 완성시키는 최고 휴거말씀을 받고서도 완전한 일체의 역사, 뒤집어지는 역사, 자신뿐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아는 차원에만 이르러도 힘이 나지만 깨닫는 차원에 이를 때는 불이 난다. 나아가 행함의 차원까지 온전히 이르면 역사는 화산이 폭발하듯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갈 것이다. 진정 이제는 너희가 온 세상을 다스리는 역사를 찬란히 펼쳐 나가길 바란다. 오늘도 끝없는 말씀을 받아 심정 다해 전해 주는 선생이다. ♥ 09월 09일 수요일 ♥ 천국 황금성 <생각의 성> 작성일 : 2015. 7. 30. AM 1:10~2:50 작성자 : 주사랑빛 (수요예배 때 설교를 하고 큰 불을 받았습니다. ‘생각’에 대한 말씀을 주심에 특히 감사드리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벌써 7월이 끝났구나. 7월도 선생이 너희를 위해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보냈구나. 행한 자는 선생의 심정을 알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열심을 다해 기도하였구나. 선생과 함께 기도한 자들 참으로 수고 많았다. 그 행함이 결코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기억될 것이며 받는 상이 클 것이다. 왜? 이러한 자들은 사탄을 이긴 자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향한 창조 목적이 지상에서도 천상에서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참으로 기쁜 역사다. 너희도 나와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며 살고 있느냐. 감사함을 잃지 않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열심히 사는 자들은 나 성령이 어떤 마음을 말하는지 알 것이다. (아멘! 매일의 삶이 정말 기쁘고 즐겁고 행복해요. 그런데 아직도 어떠한 자들은 자신의 감정에 매여, 타인과 환경에 매여 기뻐하지 못하고 우울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안타깝습니다. 선생님께서 함께하고 계시니 빨리 ‘자신’이라는 늪을 벗어나길 원합니다. 간구드립니다.) 네가 무엇을 말하는지 나 성령은 알고 있다. 감사함을 잃고 가치를 잃으면 <자신>이라는 늪에 빠진다. 이 늪은 자신의 감정, 생각, 주관의 늪이라 빠지면 도무지 나오지 못한다. 오직 선생이 빼내 줄 수 있으니 선생을 계속 불러야 한다. 휴거된 영이 도와줄 것이니 부르고 찾으며 원하여야 한다. 사랑아, 오늘은 천국 황금성에 가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자. 8월에도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며 너희 각자에게 주의 돛을 달고 인생을 항해할 수 있도록 하리니, 자세히 보고 모두에게 전하자. (아멘! 진정 감사드려요. 모두 선생님의 조건입니다.)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살고 있는 너의 영이 네 혼에게 황금성 천국을 보여 주고 기록하게 할 것이다. (끝없이 펼쳐진 꽃밭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는데, 형형색색의 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고 꽃의 종류는 매우 다양했으며 선선한 바람이 부니, 꽃잎들이 보석 가루같이 공중에 흩날렸습니다. 하늘을 보니, 구름이 얼마 전, 성지사역을 위해 가는 길에 성지 땅에서 본 구름과 같이 뭉게뭉게 아름답게 천국 하늘을 덮고 있었습니다. 꽃밭 사이로 여러 갈래의 길이 있었는데, 그 길은 시멘트 느낌이 아닌, 마치 레드카펫처럼 푹신한 느낌이었고 옅은 붉은색이었습니다. 여러 길은 한 곳을 향하여 나 있었는데, 그곳에는 거대한 성이 있었습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거대한 하트 모양이었습니다.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은, 아름다운 붉은색이었는데 투명한 느낌이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컷팅이 매우 세밀하게 많이 된 하나의 보석과 같았습니다. 빛에 반사되어 건물 전체가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뒤에서 다가오시며 저의 머리를 쓰다듬으셨습니다. 성령님의 얼굴은 광채로 눈부시게 빛났는데, 지상에서 태양을 볼 때의 눈이 아픈 느낌이 아니라, 아름다운 광채가 제 눈을 오히려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계속 바라보아도 눈이 아프지 않은 빛이었습니다. 하얗고 긴 목선 끝에 보석들이 아름답게 박힌 어깨선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 탄성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성령님께서 입으신 옷은 전체적으로 지상의 실크와 같이 하늘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색은 누드 톤이었는데, 정말 고급스럽고 고귀한 느낌이었습니다.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3 잔잔히 박힌 흰색의 보석들이 옷 전체를 덮고 있었고 목선 부분이 물결무늬로 아름다웠으며 허리 부분에서부터 여러 겹으로 겹쳐 내려오는 치마가 꽃잎이 날리듯 하늘거리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랑아, 놀랐구나. 놀라지 마라. 이곳은 선생을 위해 지어 준 <생각의 성>이란다. (생각의 성이요?) 그래. 아름답지 않니? (“무슨 말로 이 아름다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시 성을 바라보았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성이 큰 하트 모양인데, 원래 성보다 조금 작은 하트가 성 위로 생기더니, 다시 그 위로 더 작은 하트들이 점점 생겨 전체적으로 다시 거대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붉은색이었는데 매우 빛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트가 차례로 없어지기도 했습니다. 마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지상의 언어로는 표현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기본의 하트성을 중심으로 위로 수십 개의 하트들이 생겼다가 없어졌습니다. 속도는 느렸습니다. 기본 하트성이 들어갈 수 있는 성이고 나머지는 들어갈 수 있는 성은 아니었습니다. “으악! 정말 놀라운 광경이에요. 마치 심장이 뛰듯이, 하트 모양의 성이 다시 거대한 하트를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없어졌다가 다시 만들어지는 것을 반복해요.” 이 성은 선생의 심장이 뛰는 것을 형상화한 성이다. 선생은 평생 삼위만을 사랑하고 너희 각자를 사랑함으로 삼위와 너희를 생각하며 살아왔다. 지금도 그의 생각 속에는 온통 삼위와 너희뿐이다. 사랑하니까 자꾸 생각이 나고 사랑하니까 생각이 떠나지 않는 것이다. 삼위일체는 창조한 때부터 지금까지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여 단 한순간도 빠짐없이 생각해 왔다. 어떻게 하면 이들과 함께 영원한 천국에서 살 것인가?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다 누리게 해 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인간으로 태어난 기쁨을 누리게 해 줄 것인가? 모든 것의 답은 휴거! 휴거를 이루어 줄 선생! 고로 선생이 우리 삼위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겠느냐. 그는 우리 삼위와 완벽히 일체 된 자이니 얼마나 귀한 존재이겠느냐. 우리는 그를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뛰고 그도 우리를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뛴다. <생각>은 우리와 그를 연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섭리사 신부들이라면, 누구나 선생과 삼위와 일체 되길 원한다. <생각>이 그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단다. <생각>은 너희에게 있어서 심장과 같다. 심장이 멈춘다는 것은 뇌가 멈춘 것이니 곧 생각이 멈춘 것이다. 멈추면 죽는다. 너희도 삼위와 선생을 향한 생각이 멈추면 곧 죽는 것과 같다. 사탄은 하늘을 향한 생각이 멈추게 만들고 사탄이 주는 생각만 하게 만든다. 자, 안으로 들어가 보자. (매끈한 느낌의 진주색 보석 문에 황금으로 제 이름이 새겨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 가운데 저의 모습이 보였는데, 제가 지상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따라 그것이 행동으로 그대로 보였습니다. 저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서 보였는데 흰색의 스크린이 아니라, 투명한 스크린으로 마치 홀로그램과 같이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흐리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 사람이 현장에 있듯이 분명히 보였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을 생각을 했는데 스크린에 비친 제 영의 모습은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또 새벽기도를 하러 오면서 주를 만날 생각에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고 곧이어 저의 영이 주의 팔짱을 끼고 교회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영의 세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라더니 정말이네. 생각한 것이 다 이루어지는 세계네. 와! 정말 신기해. 생각을 정말 잘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성에는 섭리사 신부들 각자의 방이 다 있다. (그 많은 사람들의 방이 다 있나요?) 그럼. 성의 크기에 비하면 많은 편이 아니다. 전 세계에서 섭리사 신부들의 비율이 얼마나 되느냐. 적지. 선생은 뇌 속에 온통 섭리인들뿐이라고 했지? 고로 이 성도 마치 선생의 뇌 속과 같이 이 성의 내부도 섭리인들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이곳은 각자의 <평생의 생각>이 다 기록되는 곳이란다. (그렇다면 섭리사를 만나기 전에 안 좋은 생각, 죄의 생각들을 많이 했는데 다 기록되어 있나요?) 그래,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가 휴거되어 의를 행하고 공적을 쌓으면 안 좋은 생각, 불의한 생각, 죄의 생각들은 마치 지우개로 낙서를 지우듯이 이 성의 기록에서 깨끗이 사라진다. 가장 큰 의는 삼위일체와 선생을 향한 사랑이다. 삼위는 이 성의 기록을 보시고 천국 삶에서의 축복을 결정한다. 너희가 순간순간 어떠한 생각을 하고 사느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는 것이다. 그러니 생각으로 죄짓지 말고 부정적인 생각, 불의의 생각, 사탄이 주는 생각은 즉시 없애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모두 기록되어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다. 고로, 생각이 천국과 지옥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한 것이다. 순간순간의 생각들도 모두 기록되니 삼위와 선생과 <생각 일체> 되어 행하며 살아 축복받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가 천국에 와서 평생 어떠한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그 기록을 본다면, 기절할 정도로 놀랄 것이다. 하루의 삶을 돌아보며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보아라. 너희의 모든 생각이 다 기록되니 생각을 정말 잘해야 한다. (그렇다면 저의 생각의 기록에는 안 좋은 생각들이 정말 많을 거예요. 어쩌지요?) 괜찮아. 네가 섭리역사에 와서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매일 기쁘게 즐겁게 사는 삶의 생각의 조건들이 과거의 삶에서 했던 불의의 생각들, 안 좋은 생각들, 부정적인 생각들을 다 지우고 있다. 옳은 생각이 그릇된 생각을 없애는 것이다. 사랑이 미움을 없애고 믿음이 불신을 없애며 긍정이 부정을 없앤다. 반면, 지옥에는 사탄이 만든 성이 있다. 그곳에는 악평자들의 생각들이 다 기록된 방들도 있다. 그들의 그릇되고 부정적이며 불신의 생각들이 그들의 뇌를 다 덮은 것이다. 고로 사탄의 생각으로 살았으니 사탄에 이끌려 사탄의 세계로 가고 루시퍼의 뇌 속에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매 순간 생각을 잘하기다! 모든 생각이 천국에 기록된다는 것을 기억하기다! 생각이 실체가 되어 나타나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기다! 선생의 생각은 황금과 같은 생각이다. 삼위일체와 같은 생각이다.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4 100% 사랑의 생각이다. 그러니 삼위와 잘 통한다. 천국에 기록된 선생의 생각은 100% 사랑의 생각이다. 100% 옳은 생각이다. 100% 깨끗한 생각이다. 이를 알고 너희도 선생과 같은 생각을 받으라고 선생의 생각이 기록된 말씀을 보내 주며 행하게 하고 있지 않느냐. 신과 생각이 일체 된 자가 신이다. 휴거되었어도 선생과 일체 된 자가 신이다. 신의 생각을 가진 자가 신이다. 생각이 신을 만든다. 모두 이를 알고 생각을 귀히 여기고 <생각 관리>를 하여라! 나 성령이 너희의 생각을 모두 안다. 그러니 거짓된 생각, 속이는 생각, 부인하는 생각, 불신하는 모든 생각은 다 지옥에 넣어 버리고 오직 나의 생각을 받고 선생의 생각을 받아 행하여라. 사랑하니 그리하자. 휴거된 자의 표를 확실히 보여 줘. 사랑한다. 선생 생각 속에는 너희뿐이니 너희도 그리하여라. 모두에게 전해 줘서 깨닫게 하여라. 안녕. (다음 날, 금요기도회 때 말씀을 전하고 교회 전체가 다 함께 ‘천국의 꿈’ 찬양을 부르며 영광을 돌렸는데, 찬양을 드리는 사람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고 천국에 있는 것 같은 표정이었습니다. 그 표정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으로 찍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성령님, 선생님. 보세요. 사람들의 표정이 천국이에요. 너무 행복해 보여요. 사진으로 찍고 싶을 정도입니다. 천국의 주인은 삼위일체이시며 선생님이신데, 천국에 오는 방법을 다 가르쳐 주시고 사랑하니까 차원을 높이는 말씀을 주시고 700선 휴거를 이루게 하시니 그 사랑에 너무나 감격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성령님! 어쩌죠. 정말 너무 행복해서 너무 사랑해서 너무 불타서 어쩌죠. 정말 감사해요. 정말 사랑해요.”) 사랑아, 나도 봤다. 너희들의 표정이 나를 행복에 젖게 하는구나. 선생이 늘 이 표정을 지었다. 사랑하니까 애타게 말한다. 너희가 휴거 300선은 이루어 영이 황금성에서 살고 있으나,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황금성 중심권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노숙하듯이 입구만 서성이다 쫓겨난단다. 왜냐하면, 영과 혼과 육은 연결되어 있는데, 영과 혼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육도 차원을 높이지 못함으로 인해 사탄의 유혹을 당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그리하면 영에게도 영향이 가지. 사탄은 이미 졌기에 마지막 발악으로 신부들의 이것을 노린다. 바로 차원을 높이지 못하게 하는 것! 고로 이것을 위해 입맛을 다시며 바라보고 있다. 그러니 차원을 높이라고 하는 것이다. 차원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생각>이니 <생각>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치며 사탄을 다 멸하고 휴거 차원을 높이게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의 근본은 사랑이다. 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확실히 알아라. (세상에 이토록 놀라운 사랑이 있을까요? 선생님의 사랑은 온 땅을 덮고 있고 삼위의 위대한 역사도 모든 사람의 마음을 점점 덮고 있습니다. 사탄은 결국 실패했습니다. 통쾌합니다. 더욱 차원을 높이고 외치겠습니다. 세상 끝까지 섭리의 나라가 되길 기도하며 외칠 것입니다. 주를 영광의 주로 모시고 말 것입니다.) 진정 그리해 다오. 나 성령과 선생의 가슴이 애가 타고 애가 탄다. 구원자로 너희의 생각을 가득 채우면 육도 그리 행하고 혼도 영향을 받고 영도 영향을 받으니 결국 전체가 구원자로 가득 찬 것이 된다. 이와 같이 한국을 이 복음으로 가득 채우면 온 세계도 이 복음으로 가득 채우게 된다. 그러니 한국 섭리사를 위해 전 세계는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한국 섭리사는 더욱 일어나 불같이 뛰어라. 지금처럼은 안 돼. 더욱 정신 무장하여 선생과 같이, 부흥강사와 같이 목숨 다해 뛰어야 한다. 뒤에서 사냥개가 토끼인 줄 알고 물려고 온다. 너는 <호랑이>이며 <치타>인 것을 보여 주어라. 사냥개를 물어 없애고, 호랑이와 치타의 위상을 보여 주어라. 뛰고 달려라. 그리하면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하니 또 말하고 말해도 부족하다. 내가 네게 더욱 능력으로 함께하니 사도의 역사를 일으켜라. 사랑해, 안녕. ♥ 09월 09일 수요일 ♥ 신앙을 하면서 <육의 체질>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너는 삼위와 선생과 ‘순간만’ 사랑하는 자가 될 것이냐, ‘늘’ 사랑하며 함께 사는 자가 될 것이냐? 작성일 : 2015. 7. 18. PM 1:48~2:18 작성자 : 주수신 (주일말씀을 들으며 ‘육신=생각, 행실’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늘 생각과 행실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니, 그 말에 익숙해져서 마치 시험 보기 전 답을 외우듯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 신앙을 하는 것인데, 왜 육의 성격도, 생각도, 생활 패턴도 변화시키라고 삼위와 선생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이것이 어떠한 기반이 되기에 그리 말씀하시나 궁금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왜 너희에게 그리도 육적인 생활 교육을 시키는지 아느냐? 너희의 성격도 고치라고 하고, 심지어는 먹는 것, 자는 것, 옷 입는 것도 고치라고 하는지 아느냐? ‘신부로서 권위를 지켜라’ 하고 이야기하며 너희가 가진 <가인의 성격들>도 모두 고치라고 한다! 생활 중에도 짜증을 부리고, 서운함을 타고, 시기 질투하고, 말을 막 하는 등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그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네가 ‘하늘 신부’이고, ‘하늘 신부는 다르다!’ 함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겠느냐? 그렇다면 너희에게 ‘겉치레’를 하라고 가르치지,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니 속까지도 깨끗이 하라’고는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좋은 생각, 좋은 행실을 왜 하라고 하였겠느냐? 왜 좋은 성격을 만들어야 하고, 좋은 마음 밭을 만들어야 하겠느냐? 성삼위는 선생을 통해서 너희에게 건강 10계명을 주었다. 왜 신앙을 하면서 그리 육의 건강까지도 신경 써야 하겠느냐? 짠 것, 매운 것을 먹지 않고, 소식하고, 고기도 적게 먹고, 매일 운동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등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5 어찌 보면 하늘과 사랑하며 사는 것과는 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도 말이다. 너희의 성격도, 식이를 조절하는 것도, 운동을 하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잠을 자는 시간도, 그 하나하나만을 놓고 보면, 삼위와 사랑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까? 오늘은 <육적으로 너희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게. 이 물음에 아주 짧게 답을 해 주자면, 관련이 있다. 100% 있다! 너를 만드는 이유는, 네 육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삼위와 잘 통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인간들 사이에는 ‘생각은 자유다!’라는 말이 있지? 그런데 나 성령은 너희들의 생각까지도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으로 쪼개서 좋은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좋은 생각>이란,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 즉, ‘말씀에 근거한 생각’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생각을 좋게 하라는 말을 아주 상투적으로 생각한다. 왜 생각을 좋게 해야 할까? 그리고 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좋은 생각’이라고 표현한 것일까? 생활 가운데에 짜증 부리지 않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사는 것도, 가인과 같은 너희의 성격을 고치는 것도, ‘체질’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겠다. 나쁜 생각을 쪼개 내고, ‘하나님이 보실 때 좋은 생각’을 하도록 자신을 만드는 것도 역시, ‘체질’을 만드는 과정이다!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고 했다! 순간 ‘사랑’하는 데는 ‘성격’이 맞지 않아도 괜찮다! ‘육의 건강관리’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 왜냐하면, ‘순간’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예배를 드리는 시간을 생각해 보아라. 그 순간만을 위해서, 삼위 앞에 ‘사랑’을 드릴 목적으로 네 자신을 단장하고 나아온다면 생활 가운데에 네가 짜증을 냈든, 시기 질투를 했든, 게으름을 부렸든, ‘예배 시간’에 대한 목적의식만 있으면 되니, 그 시간, 삼위와 만날 수 있고, 삼위의 사랑 또한 느낄 수 있다. 이는 ‘순간’ 사랑하는 것이다! 순간 사랑하는 데는 성격이 맞지 않건, 그 시간을 뺀 다른 시간 동안 어떻게 살아왔건, 육의 건강관리를 했건 안 했건 ‘크게’ 상관이 없다. 삼위도, 너도, 그 순간에는 ‘사랑’만을 목적하고 그 시간만큼은 방해되는 것들을 뒤로했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가 ‘예배 시간’만큼은 하늘 앞에 드리고, 다른 것보다도 삼위를 생각하려고 하고, 삼위를 만나고, 그 말을 듣는 것에 ‘초점’을 맞추니 모두 그럭저럭 보통 이상의 점수를 얻는다고 치자. 자, 예배 때에는 삼위를 만나나, 하늘 체질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너희의 삶 가운데 매겨지는 점수는 천차만별이다! 어떤 자는 거의 만점에 가깝고, 어떤 자는 그 점수가 날로 저 바닥을 치는구나. 그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 것이냐? ‘노력’하며 하늘에 맞게 만든 <체질>에서 온다! 체질을 만드는 과정은 ‘고통’이다! 이는 마치 ‘나무의 가지치기’를 하는 것과 같다. 그 형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자, 나무가 더 튼튼하게 자라게 하고자, 필요 없는 잔가지들과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가지들을 치는 것이다! 너희 한 명, 한 명은 ‘나무’와도 같다! 하늘이 원치 않는 가지들까지도 모두, 수두룩하게 가진 나무들이다! 네 몸의 일부를 잘라 내야 하는 것이니, 어려운 것이 맞다. 누구는 그 가지를 설렁설렁 자르려고 하고, 누구는 ‘과감하게’ 잘라 낸다! 잘라 내도 그 자리에 또 다시, 같은 가지가 나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 하지만 한 번 가지를 치면, 그 가지가 다시 자라기 전까지는 그리도 하늘의 마음에 꼭 맞는 것이다! 몇 번 더 자라나도, 그때마다 또다시 과감히 잘라 낸다면, 더 이상 안 나게 되는 때가 있다! 자기의 것이니, 먼저는 ‘과감히’ 잘라 내기가 어렵다! ‘네 몸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체질을 만드는 것이 쉬운 줄 아느냐? 너의 것을 내려놓는 것, 네 것을 버리는 것이 쉬운 줄 아느냐? ‘네 자신’만을 보면 절대 쉽지 않지. 너의 일부를 잘라 낸다는 것 자체가 ‘한계’이다! 네 스스로를 도려낸다는 것부터가 ‘한계’를 넘는 것이다!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려면 할 수는 있다! 네 자신을 잘라 내는 것이 쉬운 것이라면, 나 성령과 너희 선생이 ‘체질’에 대한 말씀을 그리 많이 하지 않았겠지. 그릇된 ‘인식’을 깨는 것도 ‘자신의 일부’를 잘라 내는 것과도 같다! 어렵다.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인식을 깨는 것 또한 네 ‘한계’를 넘는 것이다. ‘한계’는 진정 극적인 표현이다! ‘절대 넘을 수 없는 선’이라고 인식되었던 것이다!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 절대 넘지 못할 것이라고 인식된, 바로 그 ‘선’을 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것과도 같다! 신기록을 세우면 사람들이 깜짝 놀라지 않느냐! ‘한계’를 넘었기 때문이다! 너희 또한, 네가 절대 바꿀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들, 예를 들자면, 새벽기도 체질을 만들고, 늘 불만, 불평이 가득한 자가 변화되고, 인식을 깨고, 늘 남과 비교하며 시기 질투하던 자가 그 허물을 벗고, 이성에 빠져서 살던 자가 그 사망에서 벗어나고, 늘 세상에 기웃거리던 자가 세상을 벗어나 온전히 섭리 주관권에 오고, 전도하지 못하던 자가 전도를 하고, 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던 자가 남을 헤아리게 되고, 게을러 제 할 일도 안 하던 자가 부지런해져서 자기 할 일을 하게 되는 등 마치 나무의 가지처럼 너희의 일부가 되어 버린 것들, 그중에서도 하나님이 보실 때 ‘나쁜 체질’들, ‘나쁜 생각’들, ‘나쁜 행실’들을 버리면, 너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과도 같아서 성삼위도, 선생도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같이 체질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그리해야만 하늘과 통한다! ‘예배 때’만이 아니라, 너의 삶 속에서 하늘과 통한다! 그리해야 승리한다! 한번 큰마음 먹고 너의 가장 굳은 체질을 변화시켜 하늘과 같이 살게 되면, 그때부터는 날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 날로 변화되는 삶을 살게 된다! 날로 신기록을 세우며, 날로 하나님이 볼 때에 나쁜 생각, 마음, 행실을 버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즉, 다른 자들이 볼 때 ‘스스로’ 행하는 자, ‘스스로’ 하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삼위가 볼 때에는, 삼위와 ‘함께’ 행하는 자, 삼위와 ‘함께’ 사랑 속에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체질’을 만드는 것이 그리도 중하다! ‘성격, 생각, 마음, 행실’을 고치는 것이 그리도 중하다! 그 터전 위에 삼위와 만나기 때문이다! 체질이 맞지 않으면 같이 살 수가 없다! 꼴도 보기 싫어서 안 사는 것이라기보다는, ‘속성’이 안 맞으니 같이 살 수 없는 것이다.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6 영계는 확실하다! 파장이 맞아야 딱 붙고, 파장이 멀면 저 멀리, 떨어지게 된다. 체질을 만들어 놓으면, 생활 중에서도 나날이 삼위를 부르고 나날이 삼위와 대화하며 살게 된다! 그 무엇을 보아도 삼위가 떠오르고, 그 어떠한 것을 접하여도 삼위와 사연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체질’이 안 되면, 그 어떠한 것을 보아도 ‘자기 생각’ 속에서 보고 ‘자기 성격’ 속에서, ‘자기 마음’ 속에서 본다. 고로, 삼위의 말을 듣지 못하고 날로 하늘을 오해하고, 날로 형제도 오해하고, 자기 자신도 오해하며 늘 <고통과 곤고함의 늪>에 빠져 산다! 왜, 네 자신을 만들지 않아서 그리 사는 것이냐?! 체질을 만들면 곤고함에 쫓기지 않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사탄에게 쫓기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 나 성령, 성자, 그리고 선생과 꼭 붙어 살 수 있는데 말이다! ‘가인의 성격’ 즉, <사탄이 틈타는 성격>이다! 그 성격을 가지고 그로부터 비롯되는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사탄이 네게 붙고, 삼위는 너와 함께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의 영향을 받지, ‘삼위’의 영향을 받겠느냐? ‘체질’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일렀다!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는 이 말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생명의 체질’을 만들어서 하늘과 너의 체질이 맞으면 ‘삼위와 선생’과 같이 사나, ‘사망의 체질’을 만들어서 사탄과 그 체질이 맞으면, ‘사탄’과 같이 사는 것이다! 예배 때, 아무리 삼위를 만나고, 그 시간, 순간 사랑을 한다고 하여도 체질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생활 가운데에는 삼위가 아니라 ‘사탄’과 같이 살게 되는 것이다! 늘 전체 시간을 보고 잘해야지, 순간, 예배 때만, 기도 때만 삼위를 만나서 사랑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되겠느냐? ‘순간’ 사랑하는 것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애인의 수준이다. ‘순간’은 ‘순간’이다. ‘삶’이 되지 못한다. 그저 가벼이 삼위와 선생과 ‘순간’ 사랑하고자 하지 말고, 진정 성삼위와 선생을 너의 것으로 취하여라! 사랑하며 ‘하루 종일’, ‘늘’, ‘항상’ 같이 살아라! 이것이 곧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체질’을 만듦으로써 삼위와 선생과 ‘순간만’ 사랑하는 한계를 넘어서 ‘늘’ 같이 사랑하며 사는 차원에 올라라! 사랑해! 나날이 나 성령을 불러. 이 말도 형식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이 한마디 말이라도 붙잡고 한번 제대로 행해 보아라! 즉시 네 한계를 넘고, 즉시 너의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안녕! ♥ 09월 09일 수요일 ♥ 혼체 소통의 비밀 작성일 : 2015. 7. 13. 작성자 : 정빛별 (주일말씀을 듣고 육신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혼체로 할 수 있다는 큰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꿈을 꿨습니다. 꿈에 선생님께서 지금 계신 곳에서 잠시 나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보자마자 알아봐 주셨고, 저는 선생님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시는 것을 도와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손에는 서류가 있었는데 그날 만날 사람들의 서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부르셨는데 준비가 안 되어서 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정해진 시간만큼 짧게 핵적으로 사람들을 만나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각각의 사람들이 행한 것들을 정확하게 아셨고 서류에 작성된 부분 중 틀린 것은 선생님께서 직접 교정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람들을 더 만나고 싶어 하셨지만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더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그 마음이 느껴져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선생님을 직접 만나 뵌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져서 너무 설레었습니다. 꿈 계시를 주신 것이라 생각되어 이 꿈의 내용에 대해서 여쭤 보았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혼체로 나를 만났지? 육신으로 만나 주지만 지금은 혼체로도 만나고 있다. 육신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혼체로 만나 주고 있는 것이다. 나를 만나고 싶어 하는 자들은 많은데 육신으로 만나는 것만 생각하고 바라고 있구나. 네가 온 곳은 혼체 접견장이다. 혼계에서 접견하는 곳이 있다. 나를 만나길 간절하게 바라는 자들이 올 수 있는 곳이다. 많은 자들이 나를 만나고 싶어 하여 내가 기대를 하고 나가면 막상 혼체로 만나는 것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하여 못 만나는 자들도 많고 준비가 안 되어서 그날 그때에 못 나오는 자들도 많다. 지금 내 육신이 어떻게 섭리인 전체를 한 명, 한 명 다 만나 줄 수 있겠느냐. 한계가 있다. 불가능하다. 그래서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혼체로 만나 주고 있다. 이 비밀을 아는 자들은 알고 와서 나를 만나고 간다. 언제까지 한계가 있는 내 육신에게만 바랄 것이냐. 내가 해 주고 싶어도 내 장소와 처지와 입장이 한계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허락해 주신 것이 혼체 만남이다. 혼체 접견장에서만 만나겠느냐. 실력이 있는 자들은 내가 있는 곳에 와서도 나를 만나고 나를 혼체로 자주 만난다. 지금 육으로 나를 만나는 자가 얼마나 되겠느냐. 육으로는 한 번 봐도 금방 잊어버린다. 육신의 한계다. 하지만 혼체는 한 번 보면 바로 알아본다. 계속 만나고 만나면 기억하고 자주 보는 만큼 계속 잊지 않는다. 혼체 시대를 선포했는데도 감이 없고 혼체를 사용하지 못하는구나. 지금 한계 없이 원 없이 나를 만나고 싶으냐. 네가 실력껏 혼체로 지금 나를 만나러 와라. 가정국이건 장년부이건 상관없다. 지금 내가 만나 주러 늘 가는데도 혼체로 나를 만나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니 내가 그를 기다려도 나오지 않는 자들이 많다. 만나도 나와 늘 대화하고 이야기하지 않으니 말없이 그냥 가는 자들도 있다. 휴거되었으니 모두 다 너희 혼체를 마음껏 사용하여 나를 마음껏 자유롭게 만나러 올 수 있다. 기도하고 나와 늘 대화하고 소통한 자들은 바로 금방 알아본다. 이게 거짓말 같으냐? 진짜다. 나는 한계가 없고 제약이 없는 혼체로 너희를 더 자주 만나 주고 소통하고 답을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편지만 받으려 하고 육적으로만 통하려고 하니 나와 못 통하는 것이다. 왜 제약이 있는 육신으로만 소통하려 하느냐. 너희 모두 휴거되었으니 혼체로 만나는 것이 더 쉽고 빠르다. (선생님의 혼체의 모습은 실제 선생님의 모습과 말투, 행하시는 것 하나하나가 육신과 똑같았습니다. 너무 신기했어요. )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7 내가 섭리인 전체 다 혼체로 만나 줄게. 혼체는 제약이 없으니 가능하다. 그래서 내가 혼체 소통하는 자들에게만 계속해 주고 있었다. 그런데 실체로 인식하고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너무 적어서 내가 더 많이 기다리기만 하고 만나는 자들이 적다. 그래서 내가 오늘 비밀을 밝힌다. 나한테 직접 면담 받고 싶지? 혼체로 와라. 답 줄게. 내가 편지로는 답을 다 못 해 줘. 나를 직접 보고 싶지? 혼체로 와라. 만나 줄게. (선생님께서 서류를 가지고 계셨는데 그것은 무슨 서류인가요? ) 그 사람의 행함, 기도 내용, 나와 대화하는 정도가 다 적혀 있는 서류다. 내가 다 안다. 그 사람의 혼이 나한테 제출해도 내가 다 아니까 수정해서 고친다. 그거 보고 더 빨리 만나 주고 핵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나를 만나면 너희 행함,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육으로 만나야만 그런 줄 아느냐? 지금도 혼체로 나는 다 알고 있다. 네가 행하는 대로 나를 만나는 것이다. 네 수준대로 나를 만나는 것이다. 나를 만나는 방법 알려 줄까? 혼체로 나를 만나러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줄게. 네가 나를 실체로 생각하면서 나와 생활 속에서 대화를 많이 해 봐. 나를 늘 찾고 불러 봐. 그냥 부르기만 하지 말고 내 모습을 실체로 계속 생각하고 떠올리면서 네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나와 대화해 봐. 나를 실체적으로 생각하고 떠올리면서 나와 대화하는 것이 내 혼체를 부르는 것이다. 혼의 세계에서는 생각하는 게 부르고 이야기하는 거야. 네가 구체적으로 나를 생각하고 떠올려야 내 혼체가 너에게 실체적으로 갈 수 있어. 막연하게 생각하면 막연하게 너에게 간다. 네가 생각하는 대로 나를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기해요. 맞아요! 제가 최근에 선생님이 그곳에 계신 모습을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떠올리며 상상하며 생활 속에서 실체적으로 선생님 생각을 많이 하고 선생님과 대화를 많이 했어요. ) 네가 나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떠올리고 생각을 집중했기에 내가 더 실체적인 모습으로 너에게 갈 수 있었던 거야. 혼체 소통, 어렵지 않아. 생각이 신이라고 했지? 생각은 이렇게 육이 할 수 없는 불가능한 것들을 가능하게 해 준다. 생각하는 대로 혼체로 일이 된다. 혼체 소통의 비밀이 너무 많다. 너희가 개발하고 발달시키는 만큼 더 큰 비밀들도 많이 알려 줄게.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셨는데 만나러 오지 못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거기에는 목회자도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 평소에 나를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실체적으로 생각하고 살지 못한 자들이다. 나를 좋아하고 만나기를 원하지만 원하기만 하고 나를 실체적으로 생각하며 나와 같이 살지 못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나를 만날 준비도 안 되어 있구나. 나는 그를 잘 알고 만나고 싶어서 기다리지만 그가 나에 대한 혼체 소통의 감이 멀어서 오지 못한 것이다. (선생님을 혼체로 만났을 때 제 육신이 하던 그대로 선생님께 대하는 것을 보고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요.) 네가 나한테 지금 하는 그대로 나한테 대하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나갔을 때 잘해 주려 하지 말고 지금 나한테 잘해. 전 세계 섭리사 많은 자들이 나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만나고 싶어만 하고 나를 어떻게 만나는지 몰라 하니 오늘 확실하게 알려 주었다. 더 깨닫고 혼체로 더 많이 만나고 나를 만나서 네 문제도 해결하고 답도 받아 가라. 안녕. ♥ 09월 09일 수요일 ♥ 나 성령은 너희 생각을 늘 감찰하노라 2015년 9월 9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27. PM 06:30 작성자 : 주빛이나 (나를 비우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를 비우라 함은 곧 너의 생각을 비우라 함이다. 평소 육으로 흐르는 생각이 너를 비우지 못하게 하는 요소이기에 먼저는 생활 속에서 온전해야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으로 나와 통한다. 너희의 생각은 땅과 같고 나 성령의 생각은 하늘과 같으니, 너희 생각의 파장을 늘 나에게 맞추고 살아라. 파장을 맞추라 함은 나와 같은 생각, 내가 원하는 바를 생각하라 함이다. 이렇게 한다면 너의 생각에 비우지 못한 것을 서서히 비워 한 단계 더 깊은 단계에서 통하게 된다. 차원을 높이라 함은 지금 하고 있는 단계에서 한 단계 높은 단계에 도전하라 함이지. 차원을 높일 때는 어려우나 그것을 이뤘을 때는 더더욱 성삼위의 생각 차원에서 같은 생각, 같은 뜻으로, 같은 마음을 가지고 심정을 받아 행하게 된다. 새롭게 해야 곤고하지 않다. 곤고할 때는 다른 방법으로 차원을 높여 행하여라. 너, 기도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했지. 전적으로 해야 한다. 방법을 바꾸고 기도 내용의 차원도 높여 봐라. 섭리사를 위해 전적으로 기도해 봐라. 그럼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된다. 자기를 위해서만 기도하는 자는 자기 차원의 것밖에 얻지 못한다. 부서의 것만 기도하면 부서의 것만 얻는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자는 교회의 것을 얻게 된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민족의 것을, 세계의 것을 두고 기도하는 자는 세계의 것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기도하는 자가 주인이 되기에 그러하다. 그러하기에 기도는 주도권이다. 기도하는 자를 못 따라간다. 왜? 그에게는 나 성령이 역사하기에 그러하다. 먼저는 온전히 하자. 비우지 못하게 하는 것은 평소 너의 삶이며, 평소 너의 생각이니 너의 생각과 너의 주관을 오직 나 성령에게 돌림으로 늘 삼위의 생각을 받고 행하여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에서 나의 뜻을 받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너를 더욱 비울 때 나와 더욱 깊은 소통, 깊은 단계에서 만나게 되며 늘 나의 생각을 받아 행하게 된다. 비우는 만큼 나 성령의 것으로 채워지게 된다. 비우는 만큼 하늘의 뜻을 더 깊이 알게 된다. 비우는 만큼 깨달음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비우는 만큼 심정 받아 외치게 된다. 2015_0909 수 계시말씀.hwp8 너희를 비우고 나 성령의 뜻을 너희 뇌 속에 가득 채워라! 세상의 것을 접하며 비워 달라고 하는 자들 너희의 그 생각부터 고쳐라! 나 성령은 온전한 자의 생각에 역사하며 온전한 자의 생각에 더 행할 힘과 능력을 부어 준다. 왜냐하면 온전치 못한 생각에는 나 성령이 들어갈 생각의 틈이 없기에 그러하다. 이미 자기 것으로 채운 생각에 어찌 나 성령이 거할 수 있겠느냐. 나 성령이 너희에게 거할 곳은 오직 너희 생각뿐이다. 뇌의 생각 사랑이 핵이지. 나는 핵인 생각 사랑에 역사한다. 생각으로 통한 것은 즉 나와 사랑하는 것이다. 생각 사랑이 핵인데 세상 사랑으로 쓰인다면 신부 자격을 박탈당한다. 세상 사랑으로 생각을 쓰면 나 성령이 기분이 나빠서 거하지 않는다. 나 성령은 신이다. 살아 역사하는 신이다. 나는 온전하고 완전한 자가 좋다. 내 말귀를 잘 알아듣는 자가 좋다. 그를 진정 사랑하고 그와 통한다. 나의 사랑을 받고 싶으냐. 그리하면 나의 생각을 받아 행하여라. 나 성령은 성자와 다르다. 나는 마지막 한때의 휴거의 완성을 철저히 하게 할 것이다. 못된 버릇, 못된 습관, 그릇된 모든 생각, 끊지 못하는 것을 단단히 고쳐 줄 것이다. 나 성령은 여자라 더 무섭다. 내 말을 잘 들으면 무섭지 않지. 그러나 내 말을 잘 안 들으면 무섭게 한다. 사랑으로 무섭게 한다. 교육으로도 안 되면 그다음은 어찌되나 각자 생활 가운데 깨달아라. 이 남은 한때 700선을 향해 가는데 고작 그 정도 해서 힘들다 하며 울고 시험 들어 하느냐. 정신이 약한 자, 강한 정신으로 단단히 해라! 선생이 말해도 안 들어. 나 성령이 해야지. 내가 노하면 하나님도 성자도 감당을 못 한다. 700선 휴거선으로 완전히 높여라. 차원을 높일 때 주저하는 자들, 긴장을 바짝 해라! 힘들어할 시간이 없다. 사탄은 그런 자들을 보며 뇌 생각을 갉아먹으려고 낄낄거리는데 그리 주저하고 자기 생각에 빠져 자기 생각의 감옥에서 사느냐. 영적 세계를 너희가 봐야 알지. 육계의 상황을 보며 영적 세계를 깨달아라. 한국의 상황을 보며 사탄이 어떤 무력으로 너희를 불구가 되게 만들고 영계에 못 가게 하는지 깨달아라.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보고 영적 상황을 깨달아라. 순간 방심하면 영적 사랑 과일을 뺏겨. 방심하지 마! 늘 생각해! 생각 잘해라. 생각은 눈과 같다. 너희 생각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생각으로 봐라. 하루에도 수억만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너희 뇌다. 나는 뇌가 똑똑하고 똘똘한 자를 원한다. 이런 자는 늘 뇌가 삼위를 생각하니 무한한 능력과 깨달음이 차고 넘칠 것이다. 어린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라 하면 자기가 처한 상황과 여건, 아는 것, 주로 생각하는 것을 그려 낸다. 그림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보다 자기가 더 좋은 것, 원하는 것을 그려 낸다. 그림을 보면 그 작가의 심정, 마음, 생각, 처한 환경, 성격을 알 수 있지 않느냐. 그림은 너희 생각과 삶의 모습과 같다. 너희 생각을 늘 관찰하며 무한하게 알아낼 수 있는 나 성령이 너희 각자의 신혼골수를 쪼개 보니 늘 너희의 생각을 비우며 나와 생각으로 만나고 소통하자. 늘 너희를 코치하고 가르치는 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