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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9.09 (수)

수요

선포일
2015.09.0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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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1 2015년 09월 09일 수요일 오직 참사랑 [ 마태복음 22장 36-40절 ]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36 'Teacher, which is the greatest commandment in the Law?' 37 Jesus replied: "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38 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39 And the second is like i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40 All the Law and the Prophets hang on these two commandments.' 선생님 명설교(편집본) 1993.10.31. 부산동명대 어제 이어서 여러분들도 갑자기 내려왔기 때문에 좀 바빴을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의 삶은 생활 속에 준비되고 예비 된 삶을 항상 가지라는 말씀이 여러분들의 철학이 되었기 때문에 전에 왔을 때보다 많이 달라졌어요. 척척, 갑자기 전달하고 갑자기 무슨 일을 시켜도. 그만큼 여러분들의 수준이 높아졌다고나 할까요? 세계 각 나라에 있는 섭리의 여러분, 나는 오늘 대한민국의 두 번째 대도시인 부산에 왔습니다. 부산 동명대학 캠퍼스의 운동장에서, 스탠드에 자리 잡고 주일말씀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가 오다가 갠 날이라 아주 청명합니다. 이 부산지역은 상당히 따뜻한 지역인데도 오늘은 싸늘하네요. 싸늘한 것도 설교할 때는 좋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혹시 여러분들이 졸까봐. 나는 조는 데 대해서 아주 질색입니다. 집에 있는 것보다 여기 와서 조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여기 와서도 졸지 말고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의미 있는 얘기인 줄 압니다. 먼저 번에 선생님 고향에서 만여 명이 모여서, 그때도 새벽에 꼬박꼬박 졸고 있는데 비가 쏟아져 가지고 잠이 싹 달아나게 만들고, 말씀을 푹 집어넣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각 나라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모습을 볼 것인데, 다시 또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늘 나를 접하고 있지만, 나는 여러분들을 비디오 찍어서 보내는 나라는 보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는 편지나 소식으로만 전해 듣고, 또 가끔 전화로 모든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오늘 부산까지 왜 이렇게 왔는고 하니, 어제 말씀 수료식이 있었고, 오늘 주일 예배를 드리고, 또 오후에는 운동을 하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늘 외국에서 봐서, 선생님 모습을 보아서 아주 여러 가지로 평가를 하겠지요. 모두 여러분들, 이 나라에 한번 와 보면 작은 나라이지만 꼭 와 볼만한, 이런 섭리가 아니어도 와 볼만한 나라이고, 그 중에서도 와 볼만한 도시가 이 부산 도시입니다. 부산은 항구 도시로서 유명한 곳입니다. 나는 이곳을, 이 부산 땅을 여기 있는 사람들이 거의 태반이 나기 전에 부산 땅을 월남 가면서 몇 번 지나갔습니다. 첫 번에 갈 때도 여기 부산으로 가고, 두 번째 갈 때도 부산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 노래 가운데, “또 다시 돌아오마 부산 항구야” 그 노래가 있습니다. “미스 리도 안녕히, 미스 김도 안녕히” 그 노래가 귀에 쟁쟁한데, 24년 전에(1993년 기점) 내가 이곳을 거쳐 갔으니까 24살 안에 끼어 있는 사람들은 전부 내가 왔다 가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왔다 간 것이 두 번 왔다 가고, 그리고 섭리를 뛰면서 오게 되었습니다. 섭리 덕분에. 여러분들의 나라에도 꼭 와 보라고 하는데, 참 그게 가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부산도 몇 명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여러분같이 몇 명씩 전도될 때가 있었는데, 이와 같이 수천 명씩 모이는 오늘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각 나라가 부지런히 많은 생명들을 복음의 하나님의 말씀 앞에 돌아오게 한다면 내가 갈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면 부산에 내려오는 시간보다 더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2시간이면 가니까. 2시간만 타고 가면 “내려” 하면 나리타공항에 벌써 도착합니다. 여기는 부산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말씀을 듣다가 이 한국에 와 보면, “아, 부산! 맞아 저기.” 하고 본 기억이 난다고 할 것입니다. 전국에 있는 각 120개의 교회들, 오늘 나는 동명대학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동명대학교에 대해서 많이 몰라도, 참 마음씨 고운 학교라고 보면 됩니다. 비디오를 한 바퀴 돌려서 보여 주겠습니다. 각 학교마다 자랑할 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비디오를 돌려 줄 테니까 한번 학교가 대개 어떻게 생겼으며, 여기도 다 찍을 수 없지만 아주 멋있습니다. 각 학교 캠퍼스마다 자랑하고 싶은 게 있지만, 이곳을 거쳐 나온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학교가 세계 방송에 나가게 되니까 좋을 것입니다. 전국 각 캠퍼스, 200여개의 캠퍼스들! 대개 내가 강연을 하게 되면, 말씀을 주게 되면 각 대학교에 가서 하는데, 안 다닌 학교가 없습니다. 어느 학교는 두 번씩 세 번씩 다니기도 했는데, 여대에는 내가 잘 못 갑니다. 이화여대라든가, 숙명여대라든가, 부산여대라든가 이런 데 가서는 이렇게 못 모입니다. 남자들이 노는 장소는 잘 빌려 주지만, 여자들이 노는 장소는 잘 안 빌려줍니다. 오늘 말씀은 마태복음 22장 36-40절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많이 들어도 그 <핵>을 모르면 안 됩니다. <핵>을 알아야 됩니다!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2 성경의 중요한 말씀이, 어디가 제일 중요하냐? 어느 구절이 중요한 말씀이냐? 많이 이야기 하지만, 오늘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2장 36절부터 40절까지가 중요한 말씀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데, 목숨을 다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고, 목숨을 다한 ‘하나님 섬김의 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에도 하나님을 대할 때에도 그렇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많은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여러 교훈과 여러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핵은 무엇이냐? 결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그 말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너 그렇게 되면 괜찮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 괜찮다. 팔자가 편다. 신세가 편하다. 그리고 영원히 잘 된다.”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내가 30개론의 그 깊고 심오한 말씀을 지구가 생기고 처음으로 종교의 깊은 감동적인 말씀을 여러분이 들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맞는 말입니다. 내가 성경을 2000독 이상이나 읽으면서 깨달은 말씀을 여러분에게 줬는데, 그렇게 많은 말씀을 주고, 그리고 또 늘 체육 운동도 하고, 뛰고 달리면서 여러분들과 웃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여러분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많은 말씀을 할 때는 한 40여 시간까지 했습니다. 일찍 온 사람들한테는. 한 자리에서 10시간 설교할 때도 있었고. 그렇게 많이 해 준 것은, 결국은 뭔고 하니, 내가 누구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했습니까? 누구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 여러분에 대해서? 국가에 대해서? 누구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위대하고, 가장 크신 분이시고, 필요한 존재자인데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래서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그래도 고상하게, 그래도 깊이 깨닫고 와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쳤는데, 그렇게 가르쳐 주고 나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사랑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요! 특히 믿고 싶다는 이야기보다는 사랑하고 싶다는 자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왜 그런가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사랑한다고 얘기해 주었거든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만큼 역사하고 함께해 주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었기 때문에 ‘아! 나를 그렇게 사랑해 준다면, 나를 그만큼 하나님이 아껴주고 위해 주셨다면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있단 말인가?’ 하고서, 그 설득력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여러분들이 그것을 믿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많이 내가 말씀하고 이야기를 했어도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다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준비하고 예비하고 마이크도 준비하고 그랬지만, 내가 와서 설교를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설교도 안 하고 왔다가 그냥 쳐다만 보고 간다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오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와 같이 내가 이렇게 모든 것을 했을지라도, 내 젊음을 바쳐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 주고, 진리를 가르쳐 주고, 대둔산 산 용문골 골짜기에서 30년의 기나긴 역사동안 눈보라를 맞고 찬바람을 맞으면서 바람을 헤치면서 깨달은 말씀을 갖다 줬어도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다면 나는 헛 공사를 한 것이라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지금도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다면 나는 헛일을 한 것이라 그것입니다. 사랑하고 있습니까? 소리 지르지 말고 손만 흔들어 보십시오. “하나님, 정말 이제 깨달았습니다.” 내가 한 일이 정말 보람된 일을 한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그와 같이, 그 전에는 형제들끼리 별로 의가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를 볼 때에 서로 박멸시하고 박대시하고 원수시하고 서로 이단시하고 서로 싸우고 그랬습니다. “윗사람, 앞의 사람, 전후좌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내가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많이 달라졌습니까? 아무리 내가 깊은 진리의 심오한 말씀을 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 지금도 옛날같이 지낸다면 내가 말한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은 많이 변화되었습니까? 많이 변화되었어요? 인간이 100%는 다 변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렵습니다. 50%만 변했어도 “악!” 하고 “야!” 하고 정말 기절초풍을 하겠습니다. 80% 변했으면 더 놀라지요. “나는 적어도 50% 이상은 변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80% 이상 변했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손들어 보세요. 옆 사람을 쳐다보세요. 괜히 “너, 그것이 아니잖아?” 그러면 안 됩니다. 말씀 듣고 80% 이상 변했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사람에게 하는 일들은 여러분들이 희박하군요. 그래도 80% 이상 변한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내가 볼 때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그렇게 안 변했습니까? 오늘 말씀 듣고 또 변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80%이상 변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형제에 대해서 확인할 때보다 많은 인원이 손을 들었다) 이게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늘을 향한 것은, 예수님 당세 때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3 데 있어서는 굉장했습니다. 그런데 형제를 사랑하는 데에 미약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점수를 줄 때 어떻게 주는가 하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 50점’, ‘인간 사랑 50점’ 해서 100점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거기 문제가, 내신 성적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거기가 문제입니다. 그것이 상당히 크게 참고가 됩니다. 내신 성적! 과거에 살던 것! 과거에 공부했던 것이 크게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평소 신앙! 오늘 설교 듣고서 앞으로 형제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내가 30개론을 가르치고, 심오한 말씀을 가르치고, 여러분들과 같이 뛰고 달리며 밥을 먹고, 같이 운동도 하고, 그저 체면과 위신을 세우지 않고 했습니다. 내가 체면 세우면 이렇습니다. 나를 좀 봐요. 옷 좀 쳐다봐요. 완전히 원앙새같이 입고 돌아다니잖아요. 이것 벗고 운동복을 입을 때는, 수만 명이 따르는 지도자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운동복 입고, 같이 사우나 가고, 사우나에 같이 가면 사람들이 얼마나 욕을 하는 줄 압니까? “보니까 지도자 같은데, 따르는 제자들과 같이 목욕을 다닙니까.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교수만 돼도 밑의 학생들과 같이 목욕을 안 다니는데...” 그럽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에게 사랑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리고 형제끼리 사랑하고, 서로 우애 있게 지내라고 하기 위해서 그렇게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같이 운동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그러는데, 하여튼 타령입니다. 새타령처럼 타령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형제들을 서로 사랑하는 <본>을 보인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충분히 했는데도 여기서 더 본을 보여 달라고 하면 “아이고, 그러다가 나 죽는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더 본을 보여 달라는 소리를 하지 말고 ‘아, 이거 안 되겠다. 우리가 더 자각하고 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깨닫고 해야 됩니다. 오늘부터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이것은 내가 서약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서약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설교를 깊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것을 깨우쳐 주고 오라고 했습니다. 바로 그것을 깨우쳐 주려고 하나님께서 나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많은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을 핵적으로만 가르쳐 주겠습니다. “너희들이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이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13장에 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 됩니다. 진리가 없으면 멸망의 세계로 가지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 같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길 원하는데, 사실상 가르쳐 주었으니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왜 그런가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면 우리는 모릅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알겠어요? 모른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바로 체험하게 됩니다.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 왔나. 깨달았어요? 무슨 얘기인고 하니,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계속 사랑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를. 어떻게 해야 얼마나 사랑하는가 나오는고 하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 봐야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했나 그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사랑해 봐야 됩니다.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사랑을 받았나에 대해서 알려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하나님은 은근히가 아니라 실상적으로 까놓고 볼 때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해 왔습니다. 그것이 정수(正手)로 되어 있습니다. 바둑 둘 때 정수가 있듯이 정수입니다. 욥도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욥을 사랑하기 전에 욥이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나 흑암의 탈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탈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 나는 20-30년 동안 계속적으로 기도 생활을 하고 남달리 신앙생활을 했는데, 그것은 누가 시켜서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서, 진리에 대해서 깨닫고 ‘아 내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겠구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치 않아도 내가 계속 평생 동안 하나님을 사랑해도 그동안 해 준 것을 못 다 갚는다.’ 고 깨달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랑이 식지를 않고 있습니다. 내가 점수가 많이 있지만, 아마 사랑 점수가 제일 많이 나올 것입니다. 지구촌 역사상 전체를 칠 때 나를 꼽을 정도로, 그 정도로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열렬하지만, 그것 빼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모든 진리를 깨달은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깨달은 것입니다! 결국 남는 것은 사랑밖에 안 남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끊어지면 내가 진리를 아무리 전하고 돌아다녀도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만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내가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있고, 외치고 다녀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이 꺼진다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런 본(本)을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하시고 가셨습니다. 두 번째는 그렇다면 우리끼리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해 보지 않고서는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 너희들이 나기 전부터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이해가 잘 안되지요?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4 깨우쳐 주겠습니다. 너희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감람산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이 진리를 가지고 나가서 외칠 때 젊은이들에게 외칠 텐데 이들을 사랑해 달라고, 온 인류의 젊은이를 사랑해 주시고, 온 인류를 사랑해 달라고 계속 뱅뱅 돌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보호해 달라고, 큰 사고(事故) 안 나게 해 달라고, 그리고 잘 되게 해 달라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도 부모님들도 그렇게 안 했다는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는 영혼을 끄집어내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참고 견디면서 수년의 겨울을 났다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만일 사랑이 없었다면 내가 따뜻한 방에서 잠자지 뭐하러 거기에 들어가 있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항상 너희들이 나를 사랑해야 사탄이 방해하지 않는다! 잘 적어 놓으십시오. 욥이 하나님을 사랑하니 사탄이 방해를 못했습니다. 방해했으나 방해가 안 되었지요. 그 방해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제 깨닫겠지요? 그와 같이 너희들이 나를 사랑해야 방해 안 한다. 하늘 편으로 오는 데에. 그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무리 배웠다고 해도 ‘사랑의 불덩어리’가 식는다면 30개론이 머릿속에 있어도 그것은 울리는 꽹과리! 30개론을 안 잊어버립니다. 진리가 철저하기 때문에.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 “참, 진리는 좋은데...” 하면서 나가는 사람은 선생님과 사랑의 세계가 끊어졌기 때문에, 깨졌기 남자든 여자든 자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무조건 믿습니다! 나를 사랑하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가 아니라,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습니다. 사랑하면 그렇습니다. 사랑하면 무조건 잘못했어도 그냥 좋다고 하고, 잘했다고 하고, 잘 한 것이라고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사랑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 의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낫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과거 사람보다는 나아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너희 의가 현재 기독교인들이라는 종교인보다는 나아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더 좋은 말씀을 듣고, 더 지도자가 몸부림을 쳐서 말씀을 가지고 왔으니 더 나아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도 잘 지킨다! 사랑 안 하면 계명을 안 지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실천을 안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실천합니다! 그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다방에 가서 안 기다릴 수 있습니까. 그를 사랑하는데, 그가 다방에서 만나자고 하는데. 사랑하지 않으면 안 갑니다. “안 오냐?” “뭘 가냐?” “아까 온다고 하지 않았냐?” “가기가 싫어.” 사랑치 않기 때문에 안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랑하면 계명을 지킨다고 하나님께서 평가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면 계명을 지킬 것입니다. 이 두 계명은 율법이요, 선지자의 대 강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에 대한 성경 구절을 불러 주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보면, <참 사랑>은 투기도 시기도 하지 않고, 온유한 마음으로 대한다. 남을 사랑하는 것을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한다. 이건 뭐, ‘신의 사랑’입니다. 사랑 앞에는 방언이고 예언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다. 마지막에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폐함을 받게 된다! 오늘 말씀을 중심해서 고린도전서 13장을 읽고 자기 것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아가서 8장 6-7절, “사랑은 불같다! 죽음도 이긴다. 죽는 길도 피해갈 수 있다. 사랑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신명기 7장 8절, “내가 너희를 사랑했기 때문에 애굽에서 구원했지 그냥 구원했겠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7장 47절을 보면, “죄 사함을 많이 받는 사람은 결국 사랑을 많이 받기 때문에 사함을 많이 받는다.” 했습니다. 미워하면 죄 사함도 안 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죄를 얼른 용서해 줍니다. 죄 있는 상태에서 사랑할 수 없으니까. 요한복음 13장 1절, 예수님은 죽을 때까지, 끝까지 온 인류를 사랑하다 죽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도 기어코 사랑하다 죽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4절을 보면,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이 끝난다.” 했습니다. 이사야 5장 31절,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 있게 돋음같이 빛나게 된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46절, 너희는 사랑하는 자만 맨날 사랑하지 말고 사랑치 않는 사람도 골고루 사랑해 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참된 사랑을 가진 자들의 일이라고 했습니다. 잠언 8장 36절, 미워하게 되면 사망을 사랑하는 사람과 똑같다고 했습니다. 미움은 금물이라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2장 10절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나, 미워하는 자는 어둠가운데 거하는 자와 똑같다고 했습니다. 어둠으로 인해 눈이 먼 자라고 했습니다. 아가서 5장 1절을 보면,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 동산에서 나와 같이 놀자고 했습니다. 아가서 6장 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는 내 것이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5 사랑하는 자를 각종 좋은 것으로 비유를 들어서 말씀했으니 아가서 5장 10-16절을 보면, 사랑하면 무조건 눈이 멀어서 다르게 보인다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그러하심을 받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무진장 사랑하면 하나님께서는 상상할 수 없이 대해 주십니다. 죄이고 뭐이고 묻지도 않습니다. 잠언서 7장 18절을 보면, 사랑이 있음으로 희락도 있는 것이지 사랑이 없을 때 희락이 있겠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언서 10장 12절을 보면, 사랑은 모든 허물도 가려준다고 했습니다. 허물을 자꾸 끄집어내면 사랑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5장 14절을 보면, 그리스도가 너희를 사랑하심을 너희는 깨닫느냐? 그렇다면 그와 같이 그 사람의 종이라고 생각하면서 한번 그 사람을 사랑해 봐라! 그런 정신과 인식을 가지고 사랑해 보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안 되면. 요한일서 4장 12절을 보면, “너희가 사랑치 않으면 내가 너희 마음속에 들어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정신이, 하늘 정신이 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로마서 13장 10절을 보면,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사도 바울도 말씀했습니다. “더 이상 말할 것도 없다! 하나님을 목숨 걸고 사랑한다면 거기에는 법도 필요 없다. 재판도 필요 없고 심판도 필요 없다” 는 것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사람으로부터 심판 받게 될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치 못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심판 받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21장 17절을 보면, 베드로에게 “이제 내가 마지막으로 네게 묻는다. 너 나 진짜 사랑하느냐?” “예,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하느냐?” “네” “진실로 사랑하느냐” “네” “진짜 사랑한다면 양들을 쳐 봐라. 양치는 것을 보면 내가 알겠다. 내 양들을 잘 좀 쳐라, 잘 보살펴 주도록 하라. 주의 사랑하는 자를 잘 좀 보살펴 주도록 하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믿습니까? 너희들이 진실로 사랑해요? 옆 사람이 얘기하니까 얘기하지 말고. 오늘 말씀이 상당히 저울질하는 말씀입니다. 정말로 사랑해? 그렇다면 부지런히 많은 생명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해요. 핵심의 말씀은 뭔고 하니, 우리는 모든 것을 다 투자해서, 젊음을 투자해서 결국 진리를 깨닫고 찾았습니다. 그리고 뛰고 달리면서, 엎어지면서, 일어나면서 땀을 흘리면서 그 엄청난 땡볕에 뛰고 달리면서 얼굴을 끄슬리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산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 하나님과 인연을 맺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땅의 형제들과 인연을 맺기 위해서! 그런데 그것을 못하고 깨진다면 이제껏 한 것이 헛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연속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내가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다면 말씀을 가지고 아무리 뛰고 달려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인연이 끊어졌으면. 하늘과 사랑의 인연이. 하늘과 사랑하는 그 인연이 끊어졌다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그런 정신과 실천이 없으면 30개론을 배운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깨달은 것, 온 인류가 터득치 못한 진리를 가지고 왔어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깨닫고 하기 위해서 내가 몸부림쳤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하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사랑이 식으면 죽습니다. 사랑을 주고받고 하는 섭리사에서 사랑이 식었으면. 여러분의 몸의 온도가 식으면 죽습니다. 37도에서 내려가면 죽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죽듯이. 심장이 멈추니까 금방 죽더라는 것입니다. 엊그제 한 엠에스를 보니까 심장이 멈추니 금방 죽더라구요. 심장이 멈추고서 3-5초 사이에 다시 심장이 뛰지 않으면 그냥 죽는다고 합니다. 일어날 수가 없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사랑의 심장’이 항상 뛰어야 됩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아까 보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거진 다 있는데, 그래도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아까 얘기했지만, 하루에도 열댓 번씩 ‘헛손질’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헛손질이 뭔고 하니, 가다가 옆에 하나님이 따라오시나 안 따라오시나! 하나님이 항상 따라 다녀야 됩니다. 사랑하면 안 따라다닐 수가 없습니다. 나부터도 그렇습니다.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애인을 막 사랑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가끔 헛손질을 합니다. 그 애인이 딴 데 있는데도 하던 습관이 있어서. 꿈에도 소원이. 사랑하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동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같이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완벽하게 해 놓아야 됩니다. “사랑 없는 심판을 내린다 할 때 자신 있느냐?” 했을 때 자신 있다고 할 정도까지 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날보고 “선생님, 난 정말 선생님 사랑해요.” 하길래 “난 잘 모르는데.” 그랬습니다. “아니, 나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하다고 그래요?” “나 몰라. 다시 생각해 봐.” 그랬습니다. 그래서 돌려보냈습니다. 평창동에 왔는데. ‘관념적인 사랑’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인 뼈에 와 닿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하나님을 미워하고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들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6 그런데 실질적인 사랑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적을 세우고 계명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들이 현실에서 크나큰 것입니다. 오늘 설교 말씀을 가만히 일주일 동안 보십시오. 사랑이 있으면 전쟁도 필요 없습니다. 사랑했으면 국방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사랑하면 세상만사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왜 지옥에 가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왜 보내겠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이 식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식지 않도록 해요. 사랑이 식으면 죽습니다. 열이 식으면 죽고 심장이 멈추면 죽듯이 사랑이 식으면 죽는다! 신앙이 식으면 벌써 사망권이 덮친 것입니다. ‘신앙이 식었다’ 하기 보다는 ‘사랑이 식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식었다, 형제를 사랑하는 사랑이 식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그것 없으면 다 필요 없습니다. 울리는 꽹과리입니다. 여러분이 사랑이 없으면 기성시대보다 나은 점이 없습니다. 왜? 더 엄청난 말씀 듣고서 못하면 더 못한 사람들이지요. 어제 통과식 때 그 엄청난 말씀을 한 것은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를 그리스도와 중매했다” 했듯이 나는 여러분을 하늘과 중매한 사람입니다.(고후 11:2) 믿습니까?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이 잘 지내고 잘 살아야 됩니다!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내가 요번에도 불을 붙이고 갑니다. 그 동안 떨어진 사람들에게 다시 불을 붙이고 가니까 이제는 정말 잘 해 드려야 합니다.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하나님을 새벽마다 모시고, 저녁마다 모시고, 늘 생활 가운데 모시고 잘 해야지 잘못하면 또 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이거 살아야 되는가. 사람이 이렇게 없냐? 또 찾아 봐.” 그러면 할 수 없이 다른 사람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희망과 소망으로 불같이 살다가, 서로 이혼합니다. 왜? 사랑이 떨어져서 못 살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식어서. 사랑 문제 때문에 이혼하게 되는 것이지, 사랑 문제가 잘 조성되면 이혼을 됩니까? 어떤 사람이, 동네방네 사람이 다 말려도 결혼하지 말라고 해도 사랑이 불붙으면 결혼하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혼할 때는 어떻하는고 하니, 동네 람들이 이혼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들이 서로 사랑 문제가 생겨서 서로 이혼해 버리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랑했는데 나중에는 왜 그랬을까? 그것은 다시 말하면 처음 사랑이 식은 것입니다. 가다 보니까 이 얘기 저 얘기 하고, 약점 흠점을 잡다 보니까 식은 것입니다. 사랑할 때는 눈이 먼다고 하는데, 눈이 멀 정도로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저 사람은 도대체 저 사람과 살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사나?’ 하지만, ‘나는 저 사람하고는 못 살겠다.’ 하지만 그 사람은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아무리 열심히 다녀도 하나님의 근원을 사랑치 못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한 회원이 나한테 와서 “선생님, 나.. 한 석 달, 넉 달 동안 교회에 못 다녔어요..” 했습니다. 한참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하늘 사랑에 극진하게 살아왔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죄 지은 것이 아니여. 사랑이 신앙이여. 그러면 된 거여” 그랬습니다. 나도 어느 때는 한 일 년씩 교회에 못 나갔습니다. 산에서 기도 생활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다 보니까 교회에 못 나간 것입니다. 그런데 내려와 보니까 교회에 안 나왔다고 신앙이 죽었다고 그랬습니다. 신앙이 뭐냐는 것입니다. 나는 신앙과 사랑이 다른 줄 알았더니만 모든 신앙을 다 불태워서 하나님과의 사랑의 불을 붙였으면 끝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다 보니까,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1년 동안 교회에 못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보고 1년 동안 교회에 안 나왔다고 그냥 땅이 꺼지게 걱정하고, 너무 안됐다고 하고, 꼴 좀 보라고 하고 막 그랬습니다. 그래서 몇 번 나왔는데, 이제부터 교회에 잘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신앙이 열렬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이. 그리고 또 형제들을 사랑하느라고 전도하고 돌아다니고, 거지들을 데려다가 밥 먹여 보내고. 거지들이 있으면 주일 날 교회도 안 가고 얼른 집에 데려다가 밥 먹여 보내고, 같이 밥 먹으면서 얘기하고. 그게 바로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에만 가서 앉아 있으면 뭐합니까? 형제들은 얼어 죽고 배고파 죽고 있는데... 그래서 수요일 날도 예배드리러 안 가고, 동네 사람들이 거지를 때리길래 “내가 아는 사람인데 왜 때리냐? 어디 감히 손을 대냐?” 하니까 못 때렸습니다. 그 애들이 엊그제께 추석 명절 때 월명동에 와서 밥을 먹고 갔습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그랬습니다. “거지와 친해서 뭐하냐? 참, 명석이 이해를 못 하겠다.” 나는 그때 교회 안 가고 거지를 집에 데리고 가서 밥을 먹이고, 불을 때서 목욕도 시켜 주고, 가위질을 해서 머리도 깎아주고 그랬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가위질을 해 봤습니다. 정말로 미친놈 머리 깎은 것처럼 머리를 깎아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교회 갔다 와서, 교회에 안 왔다고 하며 “너는 왜 교회 안 나왔냐? 아니 교회를 왜 안 나왔냐? 너, 시험 들었냐?” 그랬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랬습니다. 안식일이고 뭐이고 사람이 병들었으면 고쳐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 했습니다.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7 우리 어머니도 한 때는 유대인같이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그렇게 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하늘을 사랑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그동안 말씀가운데 많이 해 주었습니다. “나는 한 시간도 하나님을 떠나면 못 사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사느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말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는데, 실제적인 면에서는 기성 시대의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저렇게 해서는 망한다.” 했습니다. 아주 미쳐 버릴 정도로 하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뭐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공부도 공부에 미쳐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의 머릿속에 박힌 것이 있지, 책만 끼고 돌아 다닌다고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사랑, 사랑” 합니다. 사랑은 완전히 다~~ 사랑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모든 문제들을 다 사랑으로 해결해야 사랑입니다! 씹을 때 씹어대 버리고, 때릴 때 때려 버리고, 밟을 때 밟아 버리고, 사랑할 때만 사랑하면 사랑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다 사랑으로 처리시키는 것이 사랑입니다! 모든 것을! 모든 것을 사랑으로 처리 시켜 버리는 것이 사랑입니다! 절대 하늘과 사랑이 멀어지면 안 됩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사랑이 식으면 죽는다! 하늘 사랑이 식으면 죽는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치 못하면 아무 힘아리가 없습니다. 오늘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도 그렇습니다. 사랑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꺼지면 30개론을 다 배웠어도, 아무리 열렬하게 해도 선생님께서 “난 너를 사랑치 않아!” 그러면 “예? 아이구.” 하고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그러나 30개론을 안 배웠어도 “나, 너 사랑한다. 정신 바짝 차려. 알았어? 나, 너 사랑한다.”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이 사랑을 주십니다! 절대로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기를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항상 열렬하게 사랑이 식지 않게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절대 신앙의 본질을 찾지 못한 사람입니다. 내가 온 것은, 다시금 하나님과 땅을, 멀어진 사랑을 불붙이기 위해서 왔습니다!! 어제 말씀대로 불이 붙여진 것입니까? 내가 사랑을 불붙이러 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을. 다른 것을 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수료식도 불을 붙이러 온 것입니다. 특히 어제 통과한 사람들,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하던 사람인데 꼭 필요하다고 믿고서 다시금 불이 붙었으면 된 것입니다. 내가 온 보람이 있습니다. 어제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렇게 오해받을 하나님이 아니지요? 나쁜 하나님이 아니지요? 사랑의 하나님이지요? 아무 잘못이 없는 하나님이지요? 어제 말씀 들어보니까. 인간이 너무 멍청하고 제대로 못 깨달았고, 잘못 가르쳐서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오히려 성경을 잘 가르친다는 기성시대의 사람들이 성경을 잘못 가르쳐서 더 오해하게 만들고 더 안 믿게 만들어 놨는데, 내가 와서 가르쳐 주니까 싹 믿더라는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을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지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불이 붙고, 그 불을 꺼뜨리지 마십시오. 내가 성경을 가르쳐 주니까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나는 말씀만 전해주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내 영광 받으려고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형제를 사랑해야 되겠구나! 이 두 계명은 율법의 대 강령입니다! 내가 가장 철학으로 삼는 성경구절이 마태복음 22장 36절로 40절입니다. 나는 옛날부터 그것을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호가 <애천>이라는 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섭리의 호(號)가, 애천(愛天)! 하늘 천(天)에 사랑 애(愛)입니다. 변함없는 마음을 갖고 신앙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것이야 말로 섭리사에서 누구보다도 다른 특정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마음이 식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각 교회를 돌아다녀다 보다가 그런 문제에 부딪혔을 때 크게 평가를 했습니다. 내가 통일교 모임에도 가 봤습니다. 저기 청평에도. 이런 큰일을 하기 위해서 각 교회를 다 돌아다녀 보고, 교파도 돌아봤는데, 거기 모임은 굉장하더라는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을 메시아로 보고 따라가고, 쫓아다니고 굉장했습니다. 내가 거기를 갔다 왔습니다. 한 2-3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산꼭대기에. 나를 구경시키기 위해서 데리고 간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그런데 내려올 때 전부 관광차를 대절했는데, 나는 그때 봉고차를 얻어 타고 갔었습니다. 올 때 보니까 차가 다 떠나 버렸습니다. 그런데 관광차가 죽 있는데, 나 좀 태워달라고 했습니다. 이만저만 이만저만, 이렇게 이렇게 왔다가 말씀 듣고 간다고 했는데 안 된다고 안 태워 줬습니다. 열다섯 대를 다 돌아다녔는데 안 태워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야, 이 미친 놈들아! 너희가 구세주를 따라다니고 재림주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이냐?’ 하고 속으로 욕을 하고서 ‘좋다.’ 하고서 혼자 내려 왔습니다. 그때 내가 마음이 상해 버렸습니다. 그때 나만 받아줬어도 괜찮았을 것입니다.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8 그때 차를 안 태워 줬다고, 그때 내가 그들을 평가했습니다. “너희들이 재림주라 하며 사랑 이야기를 하는데, 도저히 못 믿겠다.” 하고 그때 내가 싹 돌아간 것입니다. “아, 통일교도 그렇게 ‘사랑, 사랑’ 해도 사랑이 없는 곳이구나.” 했습니다. 나 하나만 청평 산골짜기 떼어놓고, 내가 죽을 뻔 했습니다. 돌아오느라고. 뛰어도 뛰어도 끝이 안 나왔습니다. 얼마나 내가 무서움 탐을 많이 한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관광버스가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나 하나 태워줄 수도 있잖아요? 더군다나 자기 선생의 말씀을 듣고서 가는 사람인데 차를 안 태워 주더라구요. 하나만 태우면 되는데. 딱 하나만 태우면 되는데. 그래서 내가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그런 이야기를 수시로 해 줍니다. “야, 내가 어디 갔다 오다가 이런 일이 있었다. 너희는 어디 갔다 올 때 차의 바퀴가 터져도 좋으니까 태워 갖고 와라.” 그래서 내가 어디 갈 때도 내 차에 애들을 태웁니다. 어제도 내가 여기에 오는데, 두 명인가 몇 명이 버스에 못 탄다고 하길래 버스를 한대 더 몰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버스가 또 왔습니다. 절대 여러분들끼리도 그런 데에서 큰 문제가 발생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쳐다보셨습니다. 너는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나만 태워줬어도 그 값을 엄청나게 해 줬을 것입니다. 이렇게 큰 영웅이 거기에 한 줄을 그들은 몰랐던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을 흔들고, 용(龍)이 되어서 흔들고 돌아다닐 사람인 줄을 몰랐던 것입니다. 못 본 것도 죄입니다! 세상을 내다본다고 “세계 신령협회”라고 간판을 붙였는데도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무슨 신령입니까? 산신령이면 모를까. 그때 내가 많이 깨닫고 깨달았습니다. 통일교인들이 그때 내가 그곳에 갔다 온 것을 알고서 “아 우리 교인이었다. 어쩌고..” 그러는데, 하이고 배 아프게 되었지요. 그때 나를 잡았으면 괜찮았을 텐데! 용이 간 것이었는데. 나는 항상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루이스 황태자가 밤에 ‘거지처럼’ 돌아다녔다는 이야기를 항상 갖고 있습니다. 나도 그 짓을 잘 합니다. 어딜 가도. 그런 것을 가지고 각 교회를 돌아다녀 보고, 많이 돌아다녀 봤는데 그런 데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더라는 것입니다. 부산에 있는 교회들, 애들이 올 때 서운함 없이 잘 대해 주고 그래야 됩니다. 강대상에서는 막 외쳐놓고, 가서 딱 보면 그것이 안 이뤄질 때는 완전히 쇼크 중에 쇼크입니다. 생활 속에 이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꼭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지도자들은 그렇게 해 주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목사님 혼자서만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전체가 다 그렇게 불이 붙어서 하라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만 갖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전체가 다 불이 붙어야 됩니다! 목회자들 120명이 불붙는다고 안 됩니다. 아까 이야기 한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서로 그렇게 하도록 하라!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나는 사랑에 대해서 올(all) 백점을 맞는 사람입니다! 애들한테 “야, 나 사랑 되게 많지?” 그러면 “정말 많아요.” 합니다. 인정을 받습니다. “맞다. 진짜! 너, 눈을 뜨고 다시 봐라. 내가 얼마나 사랑이 많은 사람인가!” “그런데 그 사랑이 다 어디서 났어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준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것 빼면 뭐 있습니까? 오늘 내가 말한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바람이 늘 불어서 머리카락이 날리고 옷자락이 날리듯이, ‘사랑의 바람’이 항상 살랑거리는 여러분의 심령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된 것입니다. 분명히 오늘 말씀으로 여러분이 어느 정도 깨달아졌을 것입니다. 두 시간 하나, 세 시간 하나 똑같을 것입니다. 여기 앉아 있을 때는 다 선인(善人)들입니다. 그러나 흩어 놓고 생활 속에 들어가 보면 압니다. 생활 속에 들어가서는 신발 좀 밟았다고 십팔 저팔 하고, 조금 뭐 했다고 십팔 저팔 하면 안 됩니다. 내가 기독교에서 그래서 학을 뗀 것입니다. 그 좋은 성경 말씀을 써먹으면서도 실천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잘 사랑하지요. 예수님은 잘 사랑하지요. 유대민족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은 사랑했지만, 형제를 사랑하지 못했기에 형제 가운데 구세주가 왔는데 그걸 못 찾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형제가운데 왔는데. 형제 가운데 구세주가 있었는데 그것을 못 찾은 것입니다. 사랑하다보면 찾았지요. 사랑의 눈을 떠야 봅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계속 대하다 보면 소돔 땅의 롯이 천사를 대접하듯이 그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런 일들이 나의 역사 가운데 이야기 거리, 히스토리가 정말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를 잘 해 주고, 잘 사랑하고 다독거려 줘서 팔자가 폈습니다. 잘 사랑으로 다독거리고, 늘 그렇게 한 싸가지를 보고서 내가 ‘됐다.’ 하고서 하나님께 올린 것입니다. 여러분도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가 핍박을 하든, 나를 욕하고 무슨 짓을 해도 나를 사랑합니다. 그런 것을 내가 가만히 두고 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핍박을 다 이깁니다. 그러니까 핍박에서 지는 사람들은 나를 사랑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형제를 사랑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핍박을 못 이깁니다. 시험도 못 이기고, 어려움도 못 이기고. 그래서 내가 그러잖아요. “야, 가만히 둬라. 쟤, 나를 사랑하면 다 이긴다.” 그럽니다. 2015_0909 수요(명설교-오직참사랑).hwp9 나를 사랑하면 다 이긴다! 왜? 목숨을 걸고 다 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앞으로 섭리역사를 뛰고! 요번에 내가 온 것은 다시금 하나님과 떨어진 사랑을 가깝게 하라고 왔고, 서로 상한 마음을 서로 하나 되게 만들어 주고, 그러려고 온 것입니다. 불을 붙여, 그 불이 꺼지면 안 됩니다. 불 꺼지면 어떻게 삽니까. 요새 겨울밤에 불 꺼지면 못살듯이 심령의 불이 꺼지면 못 사는 것입니다. 다시 불을 붙여 놓았으니, 다시 불 일듯 하는 사랑이, 처음 사랑이 불붙어서 열심히 뛰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소돔 땅은 형제들을 많이 사랑했습니다. 성으로 불타는 도시였으므로.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치 않았기 때문에 심판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했으나 형제를 사랑치 못했기 때문에 형제 가운데 보내 준 메시아를 못 찾아서 심판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에 완전히 눈을 떠서 불 붙은 사랑이 되어야겠습니다. 자, 노래 한번 불러봅시다. (일편단심) < 기 도 > 깊은 하늘의 도를 깨우쳐 주셨으니, 오직 온 인류의 모든 슬픔과 고통과 아픔과 뼈저림이 있는 것은 사랑이 식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인간이 죽고, 열이 식으면 죽듯이, 사랑이 식으면 가정이고 개인이고 민족이고 종교이고 어느 존재 세계든지 존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거기에는 미움이요 아픔이요 전쟁이요, 그리고 칼이요 검이요 무서운 것들이 도발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줬습니다. 다시금 우리에게 이렇게 온 것은, 내가 온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다시 하늘을 사랑하라는 인식을 시키고 사랑을 넣어 주기 위해 왔사오니 사랑이 불붙는 자들이 되라고 했습니다. 먼저 된 자도 그러하고, 나중 된 자도 그러하고 그러함을 받도록 하라고 했사오니 그 말씀의 실존의 존재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이들을 하늘 앞에 연관을 시켜놓고, 모든 관계를 맺어놓고 가오니 그 사랑이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열렬함 가운데 다시 내가 올 때까지 그 열렬함이 충만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소개한 이들이 하늘 앞에 난처함을 받지 않도록 이들이 사명을 다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