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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9.10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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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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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0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10일 목요일 ♥ ‘핵’을 잡고 절대 놓치지 말아라! ‘핵’을 잡으면 그리도 기쁘고 즐겁다. ‘핵’을 놓치면 힘들고, 곤고하고, 어렵다. 작성일 : 2015. 7. 29. PM 1:11~1:47 작성자 : 주수신 (한 지역회에 순회를 갔습니다. 지역회 말씀을 전하기 전에 성령님께서 상당히 날카로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전초를 하면서도 파리 한 마리가 단상 앞에서 이리저리 날아다녔습니다. 왜 그 같은 말씀을 주셨고, 왜 이런 만물을 보여 주시는 것인지 의문스럽게 생각했는데, 이후 말씀을 전하고, 상황에 대해 들으니 그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지역 사람들의 상황이 힘든 이유는 모두 ‘선생님’을 놓치고 있고, 선생님의 감을 잃었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보는데,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이후 성령님께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이 성약역사의 핵이다. 성삼위 앞에 그는 이 땅의 신부들 중의 ‘핵’이요, 너희들 앞에 그는 신랑 즉, ‘핵’이다. 고로, 너희 생활의 핵도 ‘선생’이 되어야 한다! 이 ‘핵’과 함께하면 그리도 힘이 난다. 기도를 해도 힘이 나고, 찬양을 해도 힘이 나고, 말씀을 들어도 힘이 나고, 일을 해도 힘이 난다. 장을 보러 가도 힘이 나고, 문제에 부딪혀도, ‘핵’을 잡고 있으니, ‘답’을 가진 것이 되어 힘이 난다. 그러나 이 핵, ‘선생’을 생활에서 놓쳐 버리면 무엇을 해도 힘이 빠진다. 그저 곤고하고, 힘든 인생이다. 기도를 해도 힘들고, 말씀을 들어도 힘들고, 찬양을 해도 힘이 들고, 그 외의 무슨 일을 해도 힘이 든다. 육에게 닿는 그 모든 것들도 그저 ‘힘든 것들’일 뿐이다. 너희가 힘들 때일수록 더욱 네 ‘핵’을 꼭 잡아야 하거늘, 너희는 흔히 육의 문제가 생기면 ‘핵’을 놓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는 육의 문제의 늪에만 빠져 사는 격이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곤고하고 힘이 드느냐? 그럴 때일수록 더욱 나와 하나 되어야 하거늘, 왜 나를 등한시하는 것이냐. 바로 내가 너의 문제의 답이 됨을 네가 경험하지 못하였느냐? 나로 인해서 너의 환경과 여건들 또한 이리저리 틀어짐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절대 이룰 수 없는 휴거도, 바로 나로 인해서 이루게 되었거늘, 왜 너의 육적인 문제에 발목이 잡혀서 나에게로 나아오지 못하는 것이냐? 네 문제가 무엇이 되었든, 그것이 너로 하여금 나에게로 가까이 오게 한다면, ‘문제를 해결할 답’을 네가 받음이요, 그 문제로 인해 나를 등한시하고 나로부터 멀어지게 된다면, ‘그 문제가 또 다른 문제’를 낳을 것이다. 사랑아, 육적인 문제가 있고 육의 삶이 지치기 때문에 더욱이나 내가 너의 유일한 기쁨이요, 희망인데 왜 너는 이것을 잊고, 그저 늘 곤고하고 힘든 삶을 택하는 것이냐? 내가 너의 마음을 모두 알고, 너의 삶을 모두 알지 않느냐. 네 문제를 해결해 줄 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이요, 오직 나 선생뿐이거늘, 왜 너의 지친 몸을 나에게 맡기지 않고, 그저 이리저리 휘청거리듯 살아가는 것이냐? 너의 지친 삶에서 오직 나만이 너의 희망이 된다는 말은 전혀 허황된 말이 아니다. 네가 나를 알았으나, 나를 잊게 되었구나. 네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보이신 수많은 기적과 이적들을 보았으나, 그것들을 잊게 되었구나. 나를 보며 나에 대한 감이 그리도 깨어 있더니, 이제는 그 감을 잃고 잠든 자가 되어 버렸구나.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핵’을 놓아서는 안 된다! 나를 놓는 그 순간부터 네 삶의 ‘가장 큰 이유’ 또한 같이 사라진다. 네 삶의 ‘목적’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핵’을 놓치고 사니 주변부만 취하고 핵을 취하지 못한다. ‘삶의 가장 큰 이유’를 잊으니, 그에 맞게 살지 못해 부정적인 생각들이 오는 것이다. ‘목적’을 놓치고 사니, 마치 나무들이 울창하게 난 산에서 나침반이 없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사는 격이다. 나는 성삼위의 ‘핵’이요, 너희의 ‘핵’이다! 나는 ‘기준’이 된다! 주변부가 없어도 ‘핵’은 존재할 수 있지만, ‘주변부’는 ‘핵’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그 <존재의 의미>를 잃고, <존재의 가치>를 상실하게 된다! 기준에 따라 줄을 선 자가 없이도 ‘기준’은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기준’이 없으면 줄을 설 수 없는 것이다. 왜? 앞과 뒤가 어디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핵’을 놓고는 주변부와도 같고, ‘기준’을 놓고는 기준에 따라 줄을 선 자들과도 같다. 핵을 빼놓은 인생이 되지 말아라! 기준을 잃은 인생이 되지 말아라! 네가 핵인 나와 같이 있을 때에는 그리도 밝게 빛이 나지 않았느냐. 날로 기쁘고, 새로운 일들이 네 앞에 펼쳐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지금 네 모습을 한번 보아라. 핵을 놓치니 그 기쁨이 예전만 하지 않고, 네 얼굴에 미소가 사라지고 그늘이 드리웠다. 네 삶을 한번 보아라. 과연, 네가 경제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그리된 것인지, 일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그리된 것인지, 아니면 ‘핵’을 빼놓고 살기 때문에 그러한 것인지 보라는 말이다. 네가 나를 잊었기에 그같이 된 것이 아니냐. 나의 감을 잃었기에 그리된 것이 아니냐. 네 고된 삶 가운데에 오직 내가 너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자이거늘, 성삼위만이 네가 기대어 쉴 수 있는 큰 그늘을 만들어 주는 나무와도 같거늘, 왜 너는 오아시스를 잊고, 커다란 나무를 잊고, 날마다 땡볕을 받으며 불만 불평만 하며 살아가느냐는 말이다.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2 네 환경이 아무리 어렵다고 할지라도, 나보다 더 육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자가 있느냐? 내 환경이 열악할지라도 너희를 절대 잡고, 핵인 삼위를 절대 잡고 행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어찌 행해야 하는지 너희에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인데,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의 말을 말씀을 통해 듣고도, 내가 처한 환경에 대해 알고도, 왜 그리 무디냐? 왜 늘 너에게 실체적으로 적용시키지를 못하는 것이냐? 가정국, 장년부,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모두 깨어나야 한다! 내가 육으로 호화스러운 것들을 누리며 편히 살고 있기에 너희에게 날마다 기쁨과 보람, 즐거움과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냐? 네 육신의 벽을 넘을 방법은 오직 ‘생각’이다. 생각으로 핵인 나 선생과 성삼위를 잡아야 한다! 선생과 삼위를 만나 같이 살면 그 육의 벽을 넘는다! 네 어려움을 내가 알지. 내가 너희 축복기도도 다 해 주었지. 어려울수록 더욱더 하늘 앞에 충성하라는 말을 하는 이유가 있다. 단, 나 선생이 표상자로 그리하였듯, 육적으로 넘기 어려울 것같이 커다란 어려움이 오더라도 내가 그리하였듯, 절대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잡고, 하나님께 시간 드림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행해 나갈 때, 절대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그 중심을 보고 환경도, 여건도 틀어 주시고,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고로, 너희 육 또한 잘되기 위해서 절대 하늘 앞에 드릴 시간을 드려야 한다. 그리고 네 중심을 점검해야 한다. 네가 육으로 열심히 하지 않기에 날로 어려움이 닥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열심히 함에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네가 하늘 앞에 드릴 것을 잘 드리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에 있으며 축복 가정이 되었는데 왜 늘 경제로 어렵지 하는 자들이 많다. 경제 축복은 네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고, 하늘 앞에 네가 축복이 되도록 행해야 주는 것이다. 하늘 책임이 있고, 땅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중 땅의 책임은,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선생을 다른 것과 바꾸지 않는 것이다. 기뻐도, 슬퍼도, 힘들어도, 어려워도 그 모든 상황에서 ‘선생’ 즉, ‘핵’을 잃지 않는 것이다. 고로, 선생에 대한 감을 잃지 않음으로 하늘 앞에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 말씀을 보는 것, 예배에 참석하는 것 등 기본적으로 네 할 일을 해야 하늘도 그 위에 더할 것을 더해 주는 것이다. ‘축복 가정’으로 행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도 행치 않으면서 그저 하늘에서 축복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면 되겠느냐. 가정국들아, 너희는 축복 가정이다! 먼저는 하늘 앞에 축복을 받은 자들이지, 저 세상의 축복을 받은 자들이 아니다. 고로, 먼저는 하늘 앞에 네 생각, 마음, 행실을 온전히 해야 한다. 그 위에 세상 축복 또한 더욱 덧입혀지는 것이다. 순서가 잘못되면, 해도 보람이 없다. 그 결실이 맺히지 않는다. 사랑아, 네 자신을 점검하여라! 네가 ‘핵’인 선생을 꼭 잡고 있는지 점검하여라! 그 어떠한 것을 놓치더라도, ‘핵’만은 잡고 있어야 한다! 너희가 그로 인해 ‘축복 가정’이 되지 않았느냐. 너희 한 명, 한 명을 놓고도 선생으로 인해 ‘축복받은 자’가 되지 않았느냐. 네가 받는 축복이 그로부터 나오는데, 그 핵을 놓치고는 삶이 곤고하고 힘들다는 말만 하느냐? 늘 힘들고, 그 굴레가 연속된다고만 말하느냐? ‘핵’을 놓치면, 영원까지 힘듦이 지속된다. 그 ‘핵’을 잡는 순간부터 네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한다. ‘핵’을 놓치지 말아라! 또한, 환경이 힘들지라도 ‘핵’, ‘선생’을 잡은 자는 그 환경 속에서도 역시 하늘을 발견하고, 하늘과 같이 살아간다. 하늘과 함께하면 그저 곤고하고 힘들고 고된 삶이 아니다. 날로 새롭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 나는 삶이다. ‘사랑’이 핵이다. 너의 사랑 즉, ‘선생’이 핵이라는 말이다! 그가 어떻게 행하는지 보아 온 너희가 이리 힘이 빠져 있으면 어찌하느냐. 감이 멀어진 것은 ‘핵’을 빼놓았기 때문이다. 핵을 다시 잡자! 사랑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하며 그저 힘들고 고되다고만 하는 너희를 보았다. 내가 진실로 안타까워서 너희에게 말해 주었다. 네 문제의 원인도, 문제의 답도, ‘핵’은 ‘선생’이다. 안녕! ♥ 09월 10일 목요일 ♥ 편지 교육, 편지 법 작성일 : 2015. 7. 28 작성자 : 정빛별 (새벽에 1시 기도를 하다가 말씀해 주실 것이 있으신지 여쭤 보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편지 교육을 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편지 교육이 필요하다. 오늘은 내가 편지 교육을 해 줄게. 섭리사 전체에게 편지 교육을 한다. 잘 들어라. 선생이다. 선생이 지금 나가기 전에 책을 교정하고 말씀을 더 깊이 받아 놔야 한다. 이곳에서 나의 시간은 오직 말씀을 더 깊이 받는 것에 쓰려 한다. 1000년 역사를 위한 역사를 이곳에서 남겨야 한다. 내가 나가면 지금처럼 하루 종일 말씀을 받고 하루 종일 글을 쓸 시간이 있겠느냐. 지금은 오직 말씀을 남기고 기록해야 할 때이다. 편지는 내가 원 없이 다 써 주지 않았느냐. 지금 섭리사 전체로 편지 답장을 확 줄였다. 내가 나가기 전이라 말씀에 더 집중하려 한다. 편지, 편지, 편지, 편지, 섭리사 너희들과 나와의 유일한 소통이고 통로이면서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읽어도 읽어도 다 못 읽는 것이 너희들의 편지이다. 답장을 못 받는 사람이 많아져서 섭섭해하고 서운해하는 자들이 많이 있어서 내가 오늘 전체에게 교육한다. 예전에는 내가 가정국, 장년부에서부터 유초등부까지 답을 다 주었다. 지금은 내가 정말로 답장을 거의 못 줘. 답장을 못 받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니 편지의 답이 없다고 오해하지 말아라. 답장을 줄인 이유를 알려 줄까? 첫째로 이미 선생이 답을 다 준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잘 생각해 봐라. 선생이 답을 안 준 것이 있느냐. 편지로 말씀으로 답을 다 해 준 문제들인데 계속 반복해서 물어본다. 네가 차원을 높이지 않아서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에 네가 차원을 높여야 한다. 휴거되었는데 휴거되기 전과 똑같은 문제에 얽혀 있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자가 대부분이다.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3 육적으로만 답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네가 혼, 영적으로도 차원을 높이지 못하였기에 내가 더 이상 해 줄 말이 없다. 네가 차원을 높여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문제도 답도 전부 다 너에게 있는데 선생에게 해결해 달라는 편지들이 너무 많구나. 휴거되었으니 이제 네가 휴거된 능력으로 혼체로 기도하여 해결할 수 있는 것들까지도 전부 다 선생에게 해 달라고 하는 편지들이 많다. 수많은 편지를 읽어 보면 휴거되기 전과 휴거되고 난 후의 편지 내용이 비슷하고 별반 달라진 게 없다. 전도, 관리의 역사를 일으키고 증거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차원을 높여 행하는 자들의 편지는 적다. 섭리의 수준은 너희들의 편지를 보면 다 알 수 있다. 3.16 전까지는 선생이 너희 전체를 휴거시키기 위해 온 힘을 다 쏟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이제는 휴거되었으니 너희 스스로 기도와 말씀으로 혼체로 문제를 해결해야 스스로 휴거된 능력을 발휘하고 해결함으로 휴거의 차원도 높이는 것이다. 너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들로 만들어 주었으니 너희가 행하며 나와 함께해야 하지 않겠느냐. 답이 없다고 선생에게 편지를 아예 안 쓰고 선생이 죽은 것으로 생각하고 선생이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며 선생과 함께하지 못하고 혼자 스스로 행하다가 힘들어지는 자들도 많구나. 네가 기도와 말씀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다른 차원으로 행하며 변화되어 역사를 일으켜 봐라. 선생의 답이 없겠느냐. 선생이 너와 함께하지 않겠느냐. 나는 지금 그런 편지를 원한다. 휴거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전도의 역사를 일으켜 10명씩 전도해 봐라. 교회가 부흥되어 생명들로 차고 넘쳐 보아라. 선생이 답을 안 주겠느냐. 강의의 대역사를 일으키고 관리의 대역사를 일으키며 기도의 대역사를 일으켜서 선생을 증거하여 증거의 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차원을 높여 행하여 내 몸이 되어 사는 자에게 선생이 함께하지 않겠느냐? 답장을 줄인 두 번째 이유는 선생의 시간은 개인 한 명, 한 명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민족과 세계를 구하는 데 쏟아야 한다. 그러니 개인 편지에 답을 다 하는 것보다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받는 데 시간을 써야 한다. 또 계시 글을 읽고 결재해 주는 것에 시간을 온전히 써야 섭리 전체에 말씀이 끊이지 않는다. 알겠지? 편지가 선생의 짐이 되지 않고 진정한 소통이 되려면 너희가 차원을 높여야 한다. 길게 쓰지 말라고 그리 광고했는데도 아직도 길게 쓰는 자들이 너무 많다. 핵심만 요약해서 쓰면 된다. 네가 내 짐을 덜어 주고 나를 지켜 주고 도와주고 싶다면 선생이 편지를 읽는 시간을 줄여 줘. 제발 한 장 이내로 핵적으로 써라. 편지 법이다. 편지는 무조건 한 장 이내이다. 이성 문제 회개 편지나 정말 생명이 위급한 문제, 중요한 것이 아니고는 무조건 한 장이다. 그리고 내가 있는 곳으로 직접 편지하지 말아라. 교단을 통해서 해라. 그리하는 자들은 선생의 시간을 뺏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 때문에 기도하다가 말씀을 받다가 흐름이 끊긴다. 편지에 답이 없다고 보고도 안 하고 네 스스로 행하면 분체가 너와 함께하지 않으니 성삼위가 너와 함께하지 않는다. 나와 함께하는 것은 기본이지 않느냐. 휴거에 감사 감격하고 전도하여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키며 기도로 말씀으로 문제를 해결하여 매일 차원을 높인 삶을 사는 자들이 없다. 편지의 90% 이상이 문제, 걱정거리, 힘들다는 편지다. 육의 소통 차원이 네 혼 상태, 영 상태이다. 이렇게 말하면 힘든 것을 안 쓰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더 많아질까 봐 선생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 답답해하면서 말도 못 하고 끙끙댄다. 육신 대신 선생 혼체가 이야기하니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인지 선생이 답을 꼭 주어야 해결되는 문제인지 본인이 기도하면 안다. 선생이 너희들의 갖은 수발만 하다가 역사를 이루지 못하면 되겠느냐. 그러니 선생 홀로라도 역사를 이루기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받는다. 선생과 함께 역사를 이루어 줄 자가 누구냐. 찾고 있다. 편지, 너희들이 조금만 더 선생의 상황을 생각해 보고 선생 입장, 처지를 생각하고 고려한다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다. 답이 없다고 서운해 말고, 선생 상황을 생각하며 편지를 써 줘.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꼭 생각하면서 써라. 그렇다고 아예 소식이 없으면 걱정되니 편지는 꼭 써야 한다. 힘든 것도 꼭 써라. 기도도 해 보고 말씀도 보고 혼체로 답을 받고 행해 봐. 선생에게만 다 해 달라고 하지 말고 선생이 세운 자들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은 그들을 통해서도 해결해라. 그래도 안 되면 나한테 편지해. 편지를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섭리 전체야, 차원을 높인 소통을 하자. 섭리 전체에 전도의 대역사, 증거의 대역사, 성령의 대역사가 일어나서 내가 신이 나서 신명 나게 편지를 쓰게 해 줘. 내가 이곳에서 너희 편지로 유일하게 힘 받으니 나, 힘 나게 해 줘. 편지 소통보다도 혼체로 답을 받고 혼체로 소통하는 것이 최고다. 그게 네 문제를 네가 스스로 해결하여 네 차원을 높이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다. 나와 함께 섭리역사를 이룰 자들과 차원 높은 소통을 하고 싶다. 네가 그 주인공이 되어 나와 함께할 것이냐? 지금 선생의 혼체는 더 차원이 높아지고 변화되어 혼체로 더 소통하기 쉽다. 너희도 휴거되었으니 혼체를 발달시키고 사용하면 선생과 더 소통하기 쉽다. 혼체 소통하자. 혼체로 답을 받아 봐. 혼체로 만나자. 선생이다. ♥ 09월 10일 목요일 ♥ 소통이 숨통이다. 소통하지 않으면 길이 막힌다. 작성일 : 2015. 7. 29. AM 4:00 작성자 : 정수현 (사람들을 만나 보니 선생님과 편지 소통이 잘 안 되어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 힘들어하며, 심지어 섭리를 나가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어떻게 하면 소통이 잘될 수 있을까 생각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소통에 대해 얘기해 줄게.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너희들은 간절히 나와 통하고 싶지? 선생과 소통하고 싶지.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4 너희들은 무엇을 소통하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편지로 왕래하는 것? 나와 마음이 통하는 것? 진정한 소통이 무엇일까? 소통은 너와 나의 숨통이다. 이 소통이 끊기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져 죽을 정도로 고통스러워 결국 영육의 죽음까지 간다. 너희들은 이렇게 중요한 소통을 나와 꼭 해야 한다. 너희와 나와 통하는 생명길이다. 나와 마음이 통해야 통한 자이지. 그런데 이 마음은 어떻게 통할까? 나와 마음이 같아야지. 나의 생각에, 나의 관심사에 귀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는 자는 나의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육적으로 소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선생의 육신이 매이게 되고 섭리사 인원이 많아지게 되면서 선생이 편지로나 얼굴을 보며 직접 얘기하는 방법의 소통은 너무나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다. 이걸 느끼는 자들은 육적 편지의 횟수가 줄어듦에 따라 마음이 답답해지고 절망적인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이제 너희와 육적으로 소통하지 않는다. 물론 내가 육으로 살아 있으니 편지로 지시할 것은 하나 너희들을 일일이 다 편지로 관리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아니, 육으로 관리하고 얘기하고 소통할 수 없다. 모두 다 육의 방법으로는 소통 불가능이다. 이 소통의 문제를 혼체 세계를 밝히며 그 대안을 제시하였다. 벌써 오래전에 혼체를 밝히며 그 혼과 영을 사용하며 만나자 하였건만 그것을 사용하려고 기도하고 노력하여 나와 통하는 자는 적구나. 소통은 이제 혼적, 영적 소통이다. 그렇게 하는 자만 나의 사랑을 느끼고 소통이 되지 않는다고 하며 힘들어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안 되면 너희들이 숨이 막힌 듯 답답하여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하여 나와 사랑이 통하지 않고 편지의 양은 줄어드니 너희들에 대한 사랑이 식은 줄 알고 힘들어하다 섭리를 나가는구나. 나의 시간은 한계가 있고 내가 쓸 수 있는 편지의 양은 한계가 있다. 그 편지의 양 안에 들어가기만 기다리고 있느냐. 내가 편지를 쓰는 사람들은 아주 잘하는 공적자들, 내 심정을 아는 자들도 있지만 내가 편지하지 않으면 내 존재를 못 느끼고 사랑하지 못하는 신입생들에게다. 그리고 일을 시키는 중직 지도자들에게다. 그리고 급하게 답을 줘야 하는 생명의 위급한 일, 꼭 답을 줘야 하는 상황에 내 편지 시간은 쓰이는데 그 시간을 아무리 쪼개도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다 쓸 수 있는 시간은 불가능하다. 육적으로 시간을 계산해 보아라. 그렇다고 너희들과 통하는 것을 포기할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영과 혼으로 무한한 능력이 있는 그 길을 열어 놓았다. 어떻게 하냐고? 먼저는 기도이다. 기도로 뚫어야 하는데 너희들 기도의 힘이 너무 약하다. 기도하지 않고서 내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면 내가 더 무슨 말을 하랴. 기도해 본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은 내 사랑이 느껴지고 통하는 고로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 세계로 통하는 방법이 있고 그 길을 열어 놨음이다. 이 길이 있는데 막힌 길로만 가니 느껴지지 않을 수밖에... 어찌 문이 닫힌 상점 앞에서만 줄을 서 계속 기다리고 있느냐. 그 상점은 이미 문이 닫힌 지 오래다. 이제 새로운 상점이 문을 열고 그것을 사용하는 자는 얻을 것을 다 얻는데 어디 가서 문만 두드리느냐. 안 되는 방법으로 하지 말고 하늘이 길을 열어 놓은 방법으로 하여라. 혼체, 생각, 마음으로 만나고 영으로 느껴라. 그 방법밖에 없다. 그 소통의 문이다. 그리고 말씀을 보아라. 말씀 안에 나의 심정을 다 숨겨 놓았고 말씀으로 말한다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는 왜 말씀을 제대로 상고하지 않고 목숨처럼, 내 말처럼 여기지 않고 내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느냐. 모르겠다 하느냐. 오직 진리 위에 사랑이다. 사랑을 표현한 것이 진리다. 나와 진리로 소통하자. 기도로 소통하자. 혼체로, 영으로 소통하자! 이제 다른 길로 오는 자는 불통(不通)이다. 소통하지 못하면 숨이 막혀 죽는다. 이제는 소통이 이와 같이 중요하다. 이 소통의 길을 알고 이 길로 오면 사는데 그렇게 오지 않는 자는 죽는다. 길이 아닌데 왜 자꾸 그 길로만 느끼려 하느냐. 나도 너희와 너무 통하고 싶다. 내가 너희와 통하고 싶지 않아 이 혼체의 길을 열어 놓았느냐. 내가 육이 매여 있어 너희를 만나 주고 사랑해 주는 데 한계가 있으니 이 길을 열어 놓은 것이다. 더 사랑하고 만나고 싶어서, 사랑해 주고 싶어서... 그러니 통할 때까지 기도해라. 조금 해 놓고 안 된다 하느냐? 그리 쉽게 되겠느냐. 그래도 생각보다 쉽다. 그러니 도전하여 나와 소통하자. 나의 마음을 꼭 가져가라. 너희의 숨통이 되어 주고픈 선생이다. ♥ 09월 10일 목요일 ♥ 천국 : 너의 몸을 쓰고 나타날 수 있게 하여라 작성일 : 2015. 7. 29. PM 7:00 작성자 : 김영호 (많은 이야기를 하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은 마음도 표현하고 생명들을 놓고도 기도하다가 제가 선생님께 “선생님, 선생님을 가장 잘 증거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를 가장 잘 증거하고 싶으냐?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너의 마음을 완전히 비워 내고 나를 그 마음 가운데 모셔라. 그러면 내가 그 몸을 쓰고 행하니 그것이 나를 가장 잘 증거하는 방법이다. 생명을 대하는 방법도, 생명을 살리는 방법도 내가 가장 최첨단으로 알고 있으니 내게 너의 몸을 내어 주어라. 그러면 내 혼과 영이 너의 육신을 쓰고 행하니 나를 최첨단으로 증거하는 자가 된다. 네가 나에게 너는 스스로 낙엽같이 떨어지는 인생에 불과했고, 저 사막의 모래알 하나에 불과했지만 내가 너를 섭리사로 부르니 휴거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하며 감사하다고 했지? 또 내가 너를 끝까지 사랑해 주고 아껴 주며 지금까지 함께한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지 않았느냐? 그 모든 사랑을 생명들에게 증거해 줘라. 나를 오해하는 자들,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 또 나를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모르는 자들 모두에게 다 증거해 주어라. 네가 느낀 나를 담대하게 증거해라. 말로 행실로 다 증거해라. 나에게 사랑을 받았으니 그 사랑으로 생명들을 똑같이 사랑해 주어라. 너의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나를 그 마음 가운데 온전히 모시고 행하여라. 오늘은 너를 편안하게 해 주려고 왔어. 나 선생이 어려우냐? 왜 내가 어려우냐? 내가 육신을 보여 주지 않아서 어려우냐?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5 혼으로 함께하면 얼마나 더 가까워지는지 아느냐? 영으로 함께하면 또 얼마나 더 가까워지는지 아느냐? 내가 한 명, 한 명을 다 챙겨 주지 못하고 다 편지해 주지 못하더라도 나는 매일 혼과 영으로 너희를 다 찾아가고 이름도 불러 주며 이야기를 하기도 하며 함께 행해 주기도 한다. 너희 스스로가 나를 어렵게 느끼고 나를 부담스럽게 느낀다면 너희를 쓰고 온전하게 역사를 펼 수가 없다. 그러니 증거에 힘이 약하지. 증거는 어떤 사람이 잘하는지 아느냐? 가장 가까이에 붙어 있고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증거도 잘한다. 보아라. 복직된 하와의 표상이 나를 세계에서 가장 잘 증거하잖아. 가장 가까이에 스스로 찾아오고 나에 대해서도 매일 연구하니 가능하다. 말씀도 그냥 외치면 불이 나가지 않아. 잘 봐. 그 말씀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깨달아 봐라. 그 말씀의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의 분체가 주인이다. 주인을 알지 못하고 외치는 말씀은 불이 없다. 마치 어떤 물건이 있었는데 왕이 쓰던 물건이라고 해 보자. 왕이 그 물건의 주인인데 주인만 쏙 빼놓고 물건을 보이면 그 물건은 그냥 보통으로 보이게 된다. 그 물건을 보여 주며 이것의 주인은 왕이라고 정확하게 알려 줄 때, 가치 있게 보고 더 빛이 나게 되지 않느냐? 마치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나와 같이 천국에 가자. 천국에서 보여 줄 것이 많아. 새벽에 다시 찾아올 것이니 준비하여 다시 보자.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났지만 사탄들이 막고 방해하여 온전히 선생님을 맞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쉬워하고 있을 때, 새벽 1시보다 더 빨리 일어나서 기도하라고 코치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날 새벽에 30분 더 일찍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는 용이 승천하는 모습이 금으로 수놓아져 있는 흰색 정장을 입고 계셨고 코트는 길이는 무릎까지 내려왔고 마치 황제가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천국 세계에 가서 나와 함께 보고 올 것이 있다. 너의 영은 천국의 세계를 늘 보지만 너의 육은 늘 천국의 세계를 보지 못하지? 하지만 육으로도 늘 천국의 세계를 보는 방법이 하나 있다. 무엇이냐면 천국의 기쁨을 늘 표현하며 나와 함께 사랑의 삶을 살면 된다. 그러면 육도 지상에서 천국을 누리며 나와 함께 살게 된다. 그러니 육도 늘 천국을 보고 사는 격이 되지 않느냐? 오늘은 증거하는 자들의 성을 보여 주고 나와 함께 사는 인생들의 삶들을 천국에서 보여 줄 것이다. 지상에서 함께 올라가자. 내 손을 잡고 지구도 지나고 우주도 지나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보면서 황금성까지 올라가자. (저도 마찬가지로 흰색 정장을 입었으며 코트는 무릎까지 내려왔습니다. 금색 왕관을 쓰고 있었고 머리는 어깨에서 살짝 올라간 웨이브 머리 모양을 하고 있었으며 이마는 시원하게 내놓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피부가 백옥 같았으며 성자 승천 이후에 보는 선생님의 모습은 이전과 또 다르게 더 멋있어지셨고 완벽했습니다. 마치 백마를 탄 왕자님처럼 정말 멋있었습니다.) 계시록에 보면 백마를 탄 자가 나온다. 성자가 분체를 쓰고 왔으니 그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천국에 오르자. (저는 선생님과 함께 우주를 구경하며 천국에 올랐습니다.) 저기 수많은 별들이 보이느냐? 저 수많은 별들은 지구에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별들이다. 그리고 이제 생긴 별들은 지구에서 보려면 10년, 100년씩 걸리기도 하고 어떤 것은 10억 년이 걸리기도 한다. 그만큼 우주는 참 크고 신비로운데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다스리신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운행하신다. 그렇게 섭리사를 운행하시고 지상을 운행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이루어 놓으신다. 그리고 모두에게 다 눈길을 주시며 불꽃같이 바라보신다. 이 넓은 우주를 두고서도 불꽃같이 살피시는 하나님이신데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 준 너희를 보지 않으시겠느냐? 모두를 더욱더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반응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성령님이시며 성자이시다. 그리고 나야. 알고 있었지만 다시 들으니 어떠냐? 좋지? (“네! 너무 좋아요! 이미 말씀으로도 이끄시고 섭리사 모두를 거의 다 휴거되게 하시며 사람으로 태어나서 최고의 축복을 받고 간다는 것에도 너무 감사하고 있는데, 더 불꽃같이 바라보시고 사랑해 주신다고 또 이야기해 주시니 너무 행복해요!”) 그래, 천국의 입구야. 이제 황금성으로 올라가자. (천국 입구에서 천사들의 노랫소리가 천국을 울렸습니다. 저는 더 높이 선생님과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올랐고, 황금성으로 들어갔습니다. 황금성에 들어가니 또 청아한 목소리로 천사들이 노래해 주었는데 일렬로 흰색에 가까운 황금색 정장을 입고 있는 천사들과 흰색에 가까운 하늘색 정장을 입은 천사들 모두 아름답고 멋있게 조화를 이루며 서 있었습니다. ‘황금성 나팔을 부니 모든 만물도 기뻐하고 황금성 나팔을 부니 천사도 기뻐 노래하네. 황금성 나팔을 부니 신부들 모두 기뻐하고 황금성 나팔을 부니 성삼위께 영광이로다! 영광! 영광이로다!’ 하며 찬양하는데 ‘영광! 영광이로다!’에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고음을 내는데 그 영광이 목소리에 울려 퍼지듯 너무 멋있었습니다.) 천사들이 노래하고 환영해 주니 좋지? 휴거된 자는 정식적인 신부가 아니냐? 성삼위의 정식적인 신부이며 나의 정식적인 신부다. 휴거의 삶을 버리지 않는다면 영원히 나의 진정한 신부로 살며 오직 성삼위의 진정한 신부로 살아갈 수 있다. 이제 오늘 뜻한 곳으로 이동하자. (선생님과 한참을 들어오니 커다란 연꽃이 물 위에 떠 있었습니다. 그 연꽃을 보는 순간 이곳은 성이라는 것을 바로 알 정도로 정말 컸습니다. 에메랄드빛이 나는 물 위로 펴 있는 보석같이 빛을 내고 비단처럼 고운 연꽃 성으로 갈 수 있는 다리도 있었는데 핑크빛 다리였으며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여기는 ‘연꽃 성’이다. 보기만 해도 아름답지? 아름다움에 빠져드는 성이다. 연꽃은 온갖 더러운 세상에 물들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 낸다. 세상에서 자신을 완전히 비우고 세상에 물들지 않으며 세상 가운데에서도 강렬하게 나를 증거하였으며, 오직 하늘을 중심한 자들의 기록이 남아 있는 성이기도 하다. 그러한 자들 중에서 다시 또 한 번 인정받은 자들이 여기서 쉬어 가기도 한다. 오직 나를 중심하고 성삼위를 중심해서 그 마음 가운데 오직 성삼위와 나만을 두고서 살아가는 순간순간을 기록한 성이다. 그리고 그중에서 정말 평소에도 성삼위와 나를 아예 마음의 중심에 꽂고 사는 자들에게 이 성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6 저곳에 들어가면 너무 아름다워서 빠져드는 성이다. 들어가 보겠느냐? (“선생님, 연꽃 성의 겉모양만 보아도 빠져들 것 같은데 속을 보다가 영영 못 나오면 어쩌죠?”) 내가 데리고 나오면 되지. 들어가 보자. (“네! 어서 들어가 봐요. 너무 신비로운 성이라 꼭 들어가 보고 싶어요.” 연꽃 성에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넜고 연꽃 성을 만지니 그 속으로 쏙 들어가졌습니다. 마치 그 안은 꽃잎들이 살아서 춤을 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나무가 너울거리듯 춤을 추는 공기들이 느껴져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내부는 핑크빛으로 되어 있었고 여러 가지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성 내부 가운데에는 작은 연못이 있었고 그 가운데에는 멋진 소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부에 여러 방들이 벽면에 동그랗게 있었는데 여자들의 방문은 핑크빛이었고 남자들의 방문은 하늘빛이었습니다. 그리고 방문 앞에는 사람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서 보니 천장에 창이 있었고 벽에는 대형 스크린이 있었으며 단상에서 길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등등 주와 완전히 일체 되어서 불을 뿜는 현상들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마치 궁전같이 생겼지? 여기에 기록된 자들 중에 방이 있는 자들은 각자가 방에 들어가서 자신의 기록도 볼 수 있고 편히 쉴 수도 있으며 기도하기도 하고 이전의 자신과 함께한 삼위의 모습을 다시 보며 힘을 얻기도 한다. 이처럼 혼자 증거하는 것보다 나와 완전히 하나 되어서 증거할 때 그 조건의 힘이 강하고 기록에 남아 여기에도 상영되고 다른 곳에도 상영된다. (“선생님, 천국은 참 기록이 많은 것 같아요. 이곳에 와도 기록되어 있는 자료들이 많고, 다른 곳을 가도 정말 많아요. 왜 한 곳에 다 기록해 놓으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곳에 기록을 하신 것인가요?”) 이곳저곳에 다 남겨 놓은 이유는 이것이 곧 자랑이고 힘이기 때문이다. 지상에서도 그러하지 않으냐. 지상의 이쪽에도 박물관을 지어 놓고 저쪽에도 박물관을 지어 놓고 자랑하지 않냐? 한 곳에 다 모아 놓으면 될 것을 왜 그리 하냐? 그 나라의 자랑이고 그 민족의 자랑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창조 목적을 이룬 너희들이 얼마나 큰 자랑이며 힘이냐. 그러니 이곳저곳에 다 기록을 남기어 보게 하였다. (“아! 이해가 돼요! 정말 엄청납니다!”) 그래, 이곳도 다 보았으니 이제 다른 곳도 가 보자. (다음 장소로 가니 엄청나게 큰 소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보석으로 이루어져 멋있었고 곧 너울거리며 춤이라도 출 것 같은 소나무 성이었습니다. 보석으로 이루어져서 빛이 들어가면 반사되어 더 눈부셨습니다. 주변은 초록색 보석 가루들이 뿌려져 마치 멀리서 보면 잔디밭에 온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여기는 ‘소나무 성’이다. 내가 보내 준 찬양 중에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이라는 곡이 있지? 이곳은 강력한 환난의 바람이 불어오고 태풍이 몰아닥쳐 도저히 삼위와 선생을 중심에 둘 수 없는 자들이 삼위와 선생을 중심하면서 이긴 자들을 기록한 성이다. 여기에 솔이 있는 부분은 지붕으로 내부 공간이 없고 줄기에 내부 공간이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자. (소나무 성의 내부는 기본으로 황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었고 각 방마다 물방울 다이아몬드가 하나씩 박혀 있었습니다. 여기는 무엇인가 웅장한 느낌이 나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줄기가 완전히 일자로 쭉 뻗은 것이 아니라 몸부림을 치듯 올라가서 층들도 다 곡선으로 되어 있었으며 엘리베이터도 곡선으로 올라갔습니다.) 여기는 정말 나를 중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뿌리를 잡고 끝까지 버틴 자들이 기록된 성이다. 여기서 최고로 좋은 방은 복직된 표상 하와의 방이 최고로 좋다. 여기는 솔의 향이 그윽하니 좋다. 여기는 변함없는 신부들의 사랑이 기록된 성이다. 모두 변함없이 끝까지 사랑해서 황금성에 왔지만 하늘이 봤을 때, 더욱 사랑을 지키고 중심을 지킨 자 중에서 뽑고 뽑아 이곳에 방을 주고 누리며 쓸 수 있게 하였다. 오늘 두 성을 보았는데 어떠냐? 너무 좋지 않으냐? (“네! 너무 좋아요! 그런데 선생님, 새로운 이벤트로 또 다른 성을 하나 더 보고 싶어요. 2015년에 지어진 멋진 성은 없나요? 의미 있는 성 중에서요.”) 있지. 왜 없어. 성자 승천의 성이 있지. 가 볼 것이냐? (“우와! 당연히 가야지요!”) 나를 따라와라. 너, 깜짝 놀랄 것이다. 너, 놀라서 쓰러지면 어떡하느냐? (“그럼, 선생님께서 사 놓으신 청심환 먹으면 되지요.”) 그거 오래 돼서 못 먹어. 내가 안아 줄게. 내가 청심환이지. 내가 기도해 주고 감당할 수 있게 해 줄게. 가 보자. (동그란 물방울 다이아몬드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 빛이 펼쳐져 나갔습니다. 마치 성이 아니라 우주를 담아 놓은 것처럼 빛이 토성의 고리처럼 여러 방면으로 펼쳐져 나가고 마치 태양의 홍염이 분출하듯 하얀 빛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너무 신비로웠습니다. 그런데 더 신비로운 것은 그 외벽에서 성자 승천과 휴거의 모습, 돛을 다는 모습, 황금색 독수리가 힘차게 날아오르는 모습도 보이며 여러 가지 영상들이 그 다이아몬드 안에서 펼쳐져 나오듯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이 성은 정말 신비로운 성이다. ‘성자 승천의 성’, ‘신부 휴거의 성’이다. <3.16>은 정말 귀한 날이었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맞이함으로 한이 되는 역사였다. 그러나 가장 큰 날이었고 가장 기쁜 날이었으며 하늘에는 영광이고 땅에는 평화가 이루어지는 절정의 날이었다. 천국에서는 이날을 기뻐하며 잔치하였고 신부들의 영들도 너무 기뻐하며 춤을 추며 기쁨의 영광을 돌렸다. 휴거의 가치를 아는 자는 절대 이날을 잊지 않으며 매일같이 기뻐하면서 인생을 살고 있다. 그리고 절대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며 항상 사탄을 잊지 않고 긴장하고 매일 선생도 잊지 않으며 선생을 중심에 두고 살아간다. 그러한 자들은 온전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너희 모두가 그리해야 한다. 그리고 이곳 성의 주변을 잘 보아라. (동그란 성 주위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꽃들, 나무들, 돌들이 아름답게 빛을 풍기며 있었습니다. 바닥은 매끈한 황금으로 되어 있었고 동그란 성 주변에 조그마하게 조화를 이루며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7 주변에 있는 돌과 나무와 꽃들은 너희 한 명, 한 명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다이아몬드로 동물들의 형상을 만들었다. 모두 휴거된 자들을 나타내는 형상이다. 성자를 중심으로 모두 같이 황금성에 올라왔으니 그 중심에는 성자요, 모두 다 그 주인공이 아니냐. 절대 이것을 잊지 말아라. 이제 지상으로 가자. (순간 천국에서 육계로 내려왔습니다.) 육은 지상에 있으니 혼이 다시 육에게 가면 육계로 순간 간 것처럼 느껴진다. 영은 천국에 그대로 있다. 오늘 지상에서 천국까지 날아간 것은 다시 한 번 모든 것을 보여 주면서 최고의 성인 황금성에 간 것이 얼마나 귀한지 보여 주기 위해 지상에서 출발하여 황금성까지 올랐다. 내가 모든 조건을 세워 너희를 휴거의 길로 인도하였으니 이제는 너희가 나의 몸이 되어서 모든 생명들을 휴거의 길로 인도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늘 휴거의 기쁨을 누리면서 살아라. 육에게도 이와 같이 천국이 있음을 알렸으니 또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모두를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모두 나의 작은 분체들이 되어 섭리역사를 더욱 힘 있게 뛰라고 힘을 주었다. 내가 너희들의 본체이니 본체가 힘을 줘야 분체들이 뛰지 않느냐. 그래서 선물로 천국을 보여 주었으니 이제는 더욱 힘을 내어 휴거 700선에 도전하고 이루어 내자. 700선을 이루고 나면 또 거기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천국은 끝이 없이 날마다 차원을 높이며 발전하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한계가 어디에 있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삼위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고 삼위를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700선 정도로 되겠느냐? 차원을 매일 높여 승리를 이루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안녕. ♥ 09월 10일 목요일 ♥ 1. 나와 대화하자. 2. 문제는 나와 대화하지 않아서 생긴다.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12. AM 2:24 작성자 : 장정희 (목회를 이임하게 되면서 회개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그래도 가장 큰 것은 네 자신이 만들어진 것이다. 너의 모순을 알고 고친 것이 가장 크다. 그것이 나 선생이 섭리사 너희들에게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다. 하와 표상을 봐라. 그렇게 만들어야 휴거 700선과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너, 나와의 대화가 적었다. 목회하면서 너의 가장 큰 잘못은 나와의 대화가 적었어. 대화란 사랑인데 너는 사람과 대화하고, 일들과 대화하고, 정작 모든 일의 근본인 나와 대화가 적었다. 그러니 네 마음대로, 네 식으로 목회한 거야. 나와의 대화는 사랑의 주체인 신랑과의 대화라 나와 대화해야 내 마음, 내 심정, 내 의중을 알고 너도 나처럼 되는데, 그래서 대화가 무척 중요한데 너는 평소 삶 가운데 나를 부르고 찾는 것이 적었다. 나와 대화해야만 네가 나처럼 된다. 나와 대화하지 않는 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다. 너와 나의 사랑의 시간이 없어, 소통의 시간이 없어 네가 그렇게 된 거야. 회개하라. 그 회개는 나와 하루 종일 대화다. 사랑이다. 소통이다. 그게 ‘다른 길이 있으니 목매지 마라.’ 말씀에서 다른 길의 근본이다. 영적인 일이다. (아멘! 회개합니다. 꼭 선생님과 하루 종일 대화하겠습니다.) 섭리사 너희들도 그러하다. 섭리사야, 나와 대화해야 한다. 대화는 소통이며 사랑이다. 새벽기도 시간에 기도한다 해서 나와 소통한다, 대화한다 생각 마라. 평소 삶 가운데도 나와 진정 대화해야 진정 소통하는 것이다. 나 선생이 말하니 이제 섭리사는 나와 대화하는 자, 나와 소통하는 자만이 내 마음, 내 의중을 정확히 알아 내가 원하는 대로 제대로 섭리를 뛸 수 있다. 아무리 강의와 설교를 잘한들 나와 소통하지 않고선 무슨 소용이 있느냐. 아무리 전도와 관리를 잘해도 그것이 진정 빛을 발하려면 나와 소통하며, 나와 의논하며, 나와 대화하며 해야 제대로 잘하는 것이다. 성경을 펴라. 이사야 2장 22절을 보아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인생을 의지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는 사람을 의지하여 사람과만 대화하는 것을 말함이다. 신을 의지하여 말씀을 의지하는 것이 신과 대화이고 나와 의논하는 것인데 너희가 이것을 의지하지 않으니 나의 돛을 달지 못하는 것이다. 호흡이 코에 있다는 말이 무엇이냐. 호흡은 기도요, 대화로서 입을 닫고 있어도 숨 쉴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코이듯 사람과만 입으로 대화하지 말고 입을 닫아도 코로 항상 숨을 쉬듯 신과 나와 항상 대화하라는 말이다. 나와 대화하는 것과 신과 대화하는 것을 어떻게 가치를 매길 수 있겠느냐. 호흡하지 못하면 죽듯이, 코와 입을 막으면 질식사하듯이 나와 대화하지 않고 인생들과만 대화한다면 영적으로 죽음은 당연하지 않겠느냐. 고로 나와 대화해야 한다. 나와 소통해야 된다. 대화는 소통이며, 사랑이며, 호흡이며, 영적으로 살아 있는 것이다. 나와 대화하지 않는 자는 영적으로 서서히 죽어 가는 것이다. 이사야 6장 6절에서 9절을 보아라.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잡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사야 선지자의 입술에 숯을 대니 네 악이 제하여졌다는 말이 무엇이냐! 숯은 말씀이니 말씀은 대화요, 사랑이다. 성경은 대화의 기록이다. 삼위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과의 대화요, 삼위의 몸인 구원자와의 대화가 성경이 아니더냐. 이사야가 그의 입술에 말씀을 받았음은 그가 신과 대화하였기에 가능한 것이다. 2015_0910 목 계시말씀.hwp8 너희는 말씀이 대화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래서 기도도 대화도 성삼위의 말씀을 받는 것임을 알아라. 삼위와 대화하면 삼위의 생각이 들어와 너희 생각 속에 있는 악을 제하여 버린다. 삼위 자체가 ‘선’이라서 삼위를 부르는 즉시 너희 머리에 있는 ‘악’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너희가 부른 삼위가 너희 뇌에 있는 사탄을 멸해 버린다는 것이다. 악이 사라지니 죄를 짓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냐. 오직 사람의 악과 죄를 없애는 것은 말씀이니, 이 말씀이 삼위이고 구원자이니 고로 삼위와 구원자와 대화하면 악이 없어지니 나와 대화가 얼마나 큰 것이냐. 나와 대화하지 않는 자는 사탄에 속할 수밖에 없다. 고로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을 이기는 방법이요, 사탄을 멸하여 네가 선편이 되는 방법이다. 너희는 나와 대화하면서 나의 의중을 파악해라. 내가 너에게 원하는 뜻을 꼭 간파하고 깨달아라. 그것이 최고의 심정의 도다. 나는 삼위와 대화하면서 항상 삼위의 의중을 살핀다. 내가 삼위께 지금 무엇을 해 드려야 하는지, 삼위가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핵으로 두기에 또한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사랑이기에 그 핵심을 잊고 대화하면 아무것도 아닌 대화가 된다. 고로 나와 대화할 때 너희는 항상 내가 원하는 의중을 꼭 깨달아라. 그 의중을 깨달아 꼭 실천하여라. 그 의중은 대화의 핵으로서 보통 단상 말씀의 주제로 나간다. 그것을 실천하면 나와 대화한 것이 되며 나의 의중을 알아채고 의중을 이룬 것이 된다. 고로 나와 대화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단상 말씀의 주제만이라도 매일 되새기면서 그것을 어떻게 이룰까 생각해도 나와 최고의 핵의 대화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으로 나와 대화하며 생각으로 나와 대화하며 기도로 나와 대화하며 전도와 관리와 강의와 각종 하늘의 일로 대화하자. 영적인 대화뿐 아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니 밥 먹는 것, 옷 입는 것, 물건 사는 것도 대화하자. 그런 이야기도 너희의 대화의 상대가 나와 삼위라면 영적인 대화가 되니 나에게 이야기해라. 내 혼과 영은 너희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 줄 때도 귀히 듣고 대답해 주며 애를 많이 쓴단다. 이를 알고 나와 모든 것을 두고 대화하자. 그러나 대화 중에도 가장 최고의 대화, 차원 높은 대화가 있으니 내가 이 땅에 온 목적, 구원과 휴거이다. 고로 내가 가장 기뻐하는 대화는 당연히 생명에 관한 대화이다. 너희 구원과 휴거 때문에 이곳에 있는 나이지 않느냐. 고로 내가 가장 기뻐하는 대화는 전도이다. 그러나 이는 전도하는 것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생명에 관한 대화는 모두 전도 대화이니 관리도 강의와 기도 등도 모두 전도에 관한 대화이다. 나는 생명을 구원하고 생명을 휴거시키려 온 자라 특히 생명에 가장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너희는 나와 대화할 때, 생명에 관한 자세한 얘기를 하여라. 편지로는 핵만 전할 수밖에 없으니 기도와 생활 속 대화 때는 언제든지 구체적으로 길게 얘기할 수 있지 않느냐. 이사야 선지자가 “누가 하나님을 위하여 말씀을 가지고 저 세상으로 갈꼬.” 할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 주소서.” 한 것처럼, 내가 지금 원하는 것 중 최고의 대화가 그것이다. “증거의 시대, 성령의 시대인 이때, 누가 구원자를 증거하러 저 세상 바다에 갈꼬.” 하고 삼위가 말씀하실 때, “내가 있나이다. 나를 보내 주소서.” 이 대답이 나와 삼위를 가장 흡족하게 한다. 고로 대화해야 한다. 대화하여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나와 대화하여 나의 뜻대로 너희를 만들어 놓아야 세상 바다에 보낼 수 있다. 세상 바다에 나갈 수 있다. 나와 대화해야 말씀이 너희 뇌에 인이 박혀 말씀을 외치며 나를 증거할 수 있으니 끊임없이 나와 대화하자. 나와 대화하며 너희 자신들을 만드는 것이다. 자신을 부흥강사처럼 만들고자 하는 자는 나와 대화하자. 부흥강사를 표상으로 만들 때, 내가 부흥강사와 얼마나 많이 대화한 줄 모른다. 24시간 대화했다. 혼으로, 영으로, 육으로, 정신으로 24시간 대화하며 그렇게 살며 자신을 만들었기에 오늘날 부흥강사가 되었다. 고로 자신을 하와 표상처럼 만들고 싶은 자는 나와 대화하자. 나와 대화하며 자신을 만들어라. 700선 휴거된 자로 만들어라. 그리하면 내가 부흥강사를 너희와 이 세상 가운데로 보냈듯 너희 또한 그리할 것이다. 나와 대화하며 만든 만큼 성삼위는 쓰신다. 왜냐하면 세상은 이사야 6장 9절처럼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구원자를 보아도 알지 못하기에, 가르쳐야 한다. 말씀을 모르니 그러한 것이다. 그러니 삼위의 숯인 삼위의 말씀을 가지고 외쳐야 된다. 너희 또한 나와 대화하지 못하여 자신을 온전히 내 뜻대로 만들지 못하면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구원자를 보아도 알지 못하게 된다. 나를 정확히 깨닫고 나를 정확히 증거하는 자는 나와 대화하면서 자신을 만들었기에 그런 것이다. 고로 나와 대화하여 자신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구원과 휴거에 중요한 일인지 깨달아라. 섭리사 사도들아, 신부들아, 나와 대화하자. 24시간 대화다. 영적인 일, 육적인 일, 모두 나의 혼과 영에 쏟아부어라. 사랑하니 너희의 모든 얘기가 나에겐 소중하다. 그러니 나와 반드시 대화하고 대화의 핵인 나의 의중을 깨달으면서 또한 가장 최고의 대화인 구원과 휴거, 생명 전도에 대해 대화하면서 대화의 차원을 높여 가며 대화하자. 대화의 근본은 사랑이다. 사랑하기에 휴거돼야 하듯 사랑하기에 대화하는 것이다. 현재도 나와 가장 많이 대화하는 자가 부흥강사이지 않느냐. 그래서 그를 내 입으로 사용하지 않느냐. 너희도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나와 대화하자. 대화하여 진정 나의 정신과 생각을 받고 내 입이 되어 외쳐라. 너희 입을 통해 내가 생명들과 대화하고 있음을 절대 잊지 마라. 내가 생명들과 대화하는 법은 바로 너희들을 통해서이니 성령의 표상자를 통해 너희 입에 성령의 불, 증거의 불을 붙인다. 그러하니 불 받은 자들아, 나가서 나와 같이 외쳐라. 내가 너희를 통해 생명들과 대화하리라. 말씀이 대화이며, 대화는 사랑임을 절대 잊지 말아라.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말씀으로 항상 너희와 대화하는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