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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9.11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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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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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1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11일 금요일 ♥ 선생님의 전도, 관리 교육 작성일 : 2015. 8. 12. AM 3:00 작성자 : 정수현 (생명을 전도하며 관리하다가 제 사랑이 부족하여 한계를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으로 관리하면 이렇지 않을 텐데, 그리고 전도나 관리를 하는 것도 진정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적어라. 나의 말을 듣고 싶지? 오늘은 사랑 충만하게 네게 왔는데 너도 이 사랑을 느꼈지? 날마다 이렇게 사랑하자. 사랑하여 사랑을 낳아 사랑으로 세상을 덮자. 사랑은 하면 할수록 배가 되고 증가되어 세상을 덮는다. 제대로 된 사랑을 했을 때 말이다. 신의 사랑으로 해야 세상을 덮을 수 있어. 네가 생명을 사랑할 때도 세상의 육계의 사랑으로 해서는 한계가 있다. 마치 사랑을 흉내 내는 것 같아서 결국 진실한 감동이 되지 않아 생명을 낳을 수가 없어. 오직 생명은 진실한 사랑을 할 때 낳게 된다. 특히 영의 생명은 말이야. 세상의 육신의 생명이 잉태될 땐 육적 조건이 맞으면 낳게 되지. 그런 것처럼 영의 재탄생도 온전한 너와 나와의 영적 사랑이 만날 때 탄생된다. 그러니 나와 온전히 사랑하는 자에게 생명이 잉태된다. 전도가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너희들, 전도가 폭발적으로 되려면 나와 불같은 사랑을 해야 한다. 전도를 많이 하고 싶으면 먼저 나와 사랑을 많이 하면 돼. 전도를 잘하는 자들을 보아라. 늘 나에 대한 사랑이 불타고 나의 심정을 받아 애가 타서 하지 않느냐. 내가 얼마나 전도하고 싶은지, 생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마음을 받으니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것이다. 나의 마음을 받아 나와 사랑을 먼저 나누자. 그래야 전도가 되지. 그냥 해야 된다고 해서 하는 것이면 너희들이 얼마나 힘이 드느냐. 목적이 제대로 설정되어야 하는 거야. 이해가 안 되고 가슴이 뜨겁지 않은데 어찌 불같이 전도하랴. 너희들이 전도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 자신을 위해서 하느냐, 나를 위해 하느냐. 나를 진정 사랑해서 하느냐? 아닌 자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면 힘이 들지. 전도가 의무가 돼서 하긴 해야겠는데 아무리 나가서 해도 결실은 없고... 그러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너희들이 전도해야 하는 이유부터 먼저 다시 생각하여라. 나를 진정 사랑하여 마치 남편이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 그 생명을 낳아 주고 싶듯 그런 마음으로 하여라. 어떤 자들은 내가 생명을 더 챙겨 주면 전도자들이 서운해하기도 한다. 어떻게 엄마가 자기 자식을 좋아하는 남편을 질투하느냐. 그건 엄마가 아니지. 엄마의 사랑을 가진 자가 아니지. 무조건 좋아하고 감사해야지. 자식을 사랑하는데 그게 더 좋지 않으냐. 너희가 생명을 사랑하는 사랑이 나의 차원의 사랑이 되어야 한다. 신의 차원으로 생명을 보고 그 사랑으로 키우고 길러야 한다. 네 생각으로 키우지 말고 네 생각을 주입시키지 마라. 전도자가 엄마이니 육적 전도자의 사상이 들어가고 전도자가 인간적으로 관리하니 나보다 가까운 관리자를 더 좋아하는구나. 그렇게 키우면 결국 나와 접붙여지지 않아서 생명이 제대로 성장할 수가 없다. 나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 나의 사랑, 사상을 받을 수가 없어서 성장한다 해도 영양실조에 걸린 것처럼 시들시들하고 힘이 없다. 제대로 된 양분을 뿌리에서 받을 수 없으니 비정상적으로 성장하게 되지. 그러니 오직 나와 접붙여 하나 되게 하여라. 나의 사랑과 사상의 양분을 먹고 커야 한다. 너희 사랑과 사상으로 키우지 마라. 선생이 키우는 것과 너희가 키우는 것은 천지 차이이다. 네가 네 생각대로 관리하고, 말하고, 행동하여 생명들이 너희 수준으로밖에 자라지 못하는구나. 나와 온전히 접붙여 커야 작품이 나온다. 내가 육신이 보이지 않음으로 너희를 보고 크나, 근본적인 영의 눈으로 나를 늘 보게 해야 한다. 생각으로 나를 늘 보게 하여라. 매일 내 얘기를 해 주고 나를 위해 기도하게 하고 나를 늘 생각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전도를 하긴 하여도 많이 남는 자가 없다 하여 이렇게 이야기하게 되었다. 생명을 낳을 때도, 낳고 난 후 기를 때도 오직 나의 생명인 것을 잊지 말고 나에게 접붙여 키워라. 그래야 생명이 살아나고 전도해도 열매가 맺어지지. 관리란 나의 사랑과 심정과 정신으로 하는 것이다. 너의 정신과 사랑으로 하면 성장하지 못한다. 꼭 명심하여라. 너희가 전도는 열심히 하나 생명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힘이 드는 이유를 말해 주었다. 나의 사랑으로 전도하고 관리하기다. 나의 돛을 생명들에게 꽂아 주어라. 그것이 그들을 영원히 살리는 길이다. 너희들의 나를 향한 충성과 열정이 사랑으로 꼭 열매 맺길 바란다. 고맙다. 사랑해. 선생이. ♥ 09월 11일 금요일 ♥ 섭리사에 전도의 대역사가 일어나려면 강의의 대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작성일 : 2015. 8. 18. 작성자 : 정빛별 (성령님께서 며칠 전부터 강의에 대한 계시를 주시려 하셨습니다. 제가 자꾸 계시받는 것을 미루니 성령님께서는 “너, 언제 받을 것이냐?” 하셨고 강의에 대한 계시는 정말 잘 받아야 하는데 제가 부족한 것 같아서 더 온전해지면 받겠다고 했습니다. “네가 언제 온전해지느냐? 부족하다고 계속 네가 안 하면 역사는 언제 펴느냐. 어서 받아라. 시대가 급하다.” 하셔서 부족하다 생각해도 그때그때마다 만들면서 계속 차원을 높이면서 역사를 이루는 것을 2015_0911 금 계시말씀.hwp2 깨닫고 다음 날에 꼭 받겠다고 약속하고 말씀을 받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섭리사에 돌풍 치는 전도의 대역사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돌풍 치는 전도의 대역사가 일어나려면 강의의 대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섭리사 각 교회에 선생의 조건으로 올 한 해 100명이 넘는 생명을 보내 주었다. 그런데 그 생명들이 지금 남아 있느냐? 왜 생명들이 남지 못한 것이냐? 핵적으로는 강의로, 말씀으로 생명을 잡지 못했기에 그런 것이다. 섭리 전체 강의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매일 노방하고 전도만 열심히 하는 것으로 생명이 전도되는 것이 아니다. 노방하고 전도도 하되, 그렇게 온 자들을 말씀으로 잡는 것이 핵이다. 휴거가 되었고 하와의 표상이 선포되면서 섭리사는 완성의 역사로 차원을 높여 완성이 되었다. 그에 따라 사탄들의 공격도 차원을 높여 극심해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전도를 멈추어야겠느냐? 우리에게는 사탄들을 다 멸해 버리고 이길 수 있는 핵폭탄 같은 시대 말씀의 무기가 차고 넘친다. 말씀으로 강의로 생명을 잡고, 생명들을 사탄에게서 보호하고, 생명들 스스로 사탄을 멸할 신형 무기를 주어야 한다. 차원을 높여 전해지고 있는, 지금 선포되는 이 시대의 말씀으로 생명들을 잡아야 한다. 이 시대 말씀은 섭리사 전체에도 해당되는 말씀이지만 섭리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 지구촌 70억 인구에게도 해당되는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 엄청난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도, 말씀을 완벽하게 요리해서 전하는 자가 적다. 그러니 생명들을 보내 주어도 잡지 못하는 것이다. 올 한 해 각 교회에 왔었던 생명들만 말씀으로 확실하게 잡았어도 10~20명은 전도되었을 것이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지금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으로 생명들을 잡아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요즘 나오는 최신 물건들을 사용하지 않느냐? 예전 물건으로 그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왜 예전 말씀으로 생명들을 잡으려 하느냐. 요즘 사람들은 흥미가 없으면 빨리 다른 것을 찾는다. 변화된 시대에 맞춰 강의의 흐름도 새롭게 전환해야 한다. 말씀도 예전 강의만으로는 그들을 잡을 수 없다. 선생이 지금 전해 주는 말씀으로 다시 새롭게 요리하여 그들을 잡아야 한다. 지금 선포되는 주일, 수요, 잠언말씀 속에서 강의에 해당되는 것들을 추가하여 요리해서 생명에게 전해 주어라. 너희에게만 해당되고 너희만 들으라고 선포되는 주일, 수요말씀이 아니다. 각 교회에 말씀으로 생명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자들이 적구나. 각각의 생명들에 맞게 강의를 하여 생명을 말씀으로 확실하게 잡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전문 강사들이 각 교회의 규모에 맞게 1~2명, 많게는 8~10명씩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전문 강사란, 어떤 생명이 와도 전초가 가능하고 어떤 생명이 와도 말씀으로 잡을 수 있는 자이다. 각 교회에 강의를 전문적으로 잘하는 전문 강사들이 강사들을 계속 배출해 나가며, 다양한 생명들을 잡고 그들을 어떻게 잡는지 강사들에게 가르쳐 주며 강사 양성과 동시에 강의로 생명들을 잡아 나가야 한다. 아무리 물고기를 많이 몰아와도 미끼가 없으면 고기를 제대로 확실하게 잡지 못하고 물고기를 놓치게 된다. 각 교회는 전문 강사를 양성해야 한다. 이것이 시급하다. 섭리사에 선생을 통한 차원 높은 이 시대 말씀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으며 말씀이 차고 넘치는데, 멋있게 생명들에게 요리해서 전할 강사들이 부족하다. 선생은 섭리사에 말씀이 부족하지 않도록 매일 말씀을 받는 책임을 다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선생이 주는 많은 재료들을 연구하여 요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섭리의 표상, 주님의교회처럼 전문 강사들을 양성하여 그들을 통해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키고 강사들을 끊임없이 양성해야 한다. 강의하는 자들이 연구하지 않고 강의하고 예전 수준, 예전 차원으로 강의하여 생명들이 계속 유실되고 있는데도 전도가 안 된다 하며 가만히 있는구나. 시대가 급하니 생명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 핵적인 강의들을 먼저 강의하여 더 강한 미끼로 생명을 잡는 것이다. 무조건 선생의 사명을 드러내 놓고 요리하는 것은 마치 음식은 맛이 없는데 요리사가 이건 정말 맛있는 음식이라고 크게 광고하는 격과 같다. 그런 강사는 실력 있는 요리사가 아니다. 음식 맛은 없는데 맛있다고 광고만 한다고 해서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다. 맛이 없으면 아무리 광고를 크게 해도 그 음식점에는 사람의 발길이 끊긴다. 그 요리를 먹은 고객이 스스로 맛있다고 느끼고 다시 또 그 음식점을 찾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주며 사람들을 데려오는 음식점의 요리사가 진정으로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이다. 말씀으로 선생의 사명을 맛있게 요리하여 생명들이 스스로 깨닫고 변화되게 해 주어라. 사명을 드러내 놓고 말하지 않아도 선생을 깨달을 수밖에 없는 말씀들이 무수히 많으니 요리를 잘하여 스스로 깨닫게 강의하여라. ‘생각’이라는 모든 문제의 근본이며 핵이고 정답인 말씀을 주었다. 이 말씀으로 멋있게 요리해서 전해 보아라. 요즘 사람들은 생각이 없이 살며 신앙에 관심이 없기에 그들을 잡을 수 있는 미끼에는 한계가 있다. 생각은 모든 인생의 문제이고 답이다. 인생 누구나 뇌가 있고 생각이 있다. 지금 이 시대는 육적으로는 문명이 발달하여 가장 차원 높은 시대에 살고 있지만 생각이 고장 난 자들이 많기에 생각으로 전초하면 안 잡힐 생명이 없다. 이 말씀은 진리이기에 70억 인류 누구에게나 해당이 된다. 그러니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확실하게 요리하여 담대하게 전하여라. (네, 맞아요. 성령님. 저도 생각으로 전초하니 말씀에 관심이 전혀 없던 생명도 너무 쉽고 자연스럽게 말씀 전초를 하게 되었어요! 진정 진리의 말씀임을 고백합니다!) 섭리사에 돌풍 치는 전도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 악평 때문에? 핍박 때문에? 교회가 작아서? 인원이 적어서? 아니다. 그럼 너는 어떻게 이 엄청난 악평을 이기고 핍박을 이기고 더 큰 교회들이 많은데도 왜 섭리사를 따라왔느냐? 오직 말씀 때문이 아니냐. 이곳에 진리가 있기 때문이 아니냐. 악평, 핍박은 이유가 안 된다. 악평으로 넘어진 자는 본인이 말씀을 확실히 몰라 무기를 장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넘어진 것이다. 이 엄청난 핵폭탄 같은 진리의 말씀으로 사탄들은 모두 다 박멸할 수 있다. 생명들에게도 핵폭탄 같은 시대 말씀을 제대로 확실하게 요리하여 전한다면 생명들도 스스로 말씀의 무기를 장착하여 사탄을 스스로 이길 수 있다. 2015_0911 금 계시말씀.hwp3 모든 인생의 근본 문제의 답이 들어 있고, 인생의 그 어떤 문제도 말씀으로 풀어지지 않는 것이 없는 이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데 왜 이 말씀을 위대하게 요리하지 못하는 것이냐. 하반기에 돌풍 치는 말씀의 대역사를 일으키려면 강의의 대역사가 돌풍 치게 일어나야 한다. 이것이 핵이다. 악평, 핍박, 환난 따위는 문제가 안 된다. 너희의 잘못된 인식을 깨부숴라. 이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는 핵폭탄 같은 무기인 말씀을 네 것으로 만들어 악평, 핍박, 환난을 깨부수어라. 섭리사에 돌풍 치는 전도의 대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 성령이다. ♥ 09월 11일 금요일 ♥ 1. <천국> 선생님께 면류관을 만들어 드리는 수정의 성 2. ‘연결된 것은 하나다’의 완성 작성일 : 2015. 7. 11. AM 1:00 작성자 : 정은조 (새벽기도를 시작하니, 제 영은 천국 백보좌 앞에서 선생님, 부흥강사,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씀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선생님을 그곳에 계신 것이 성삼위를 그곳에 가둔 것임을, 또 그 죄가 얼마나 큰지 느껴져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시대가 무지하고 악해서 선생님이 그곳에 계신 것 같지만 이미 끝났어야 할 기간이 지났고, 선생님을 저희가 건성으로 보고 대한 것임을 다시 한 번 깊이 회개하게 됐습니다. 이런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기도하자. 오늘은 천국에서 보고 올 데가 있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자마자 맑고 투명한 기둥이 웅장하면서도 그 끝은 뾰족하고 각이 져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 이 얼음 기둥인지 수정 기둥인지... 이곳은 어디인가요? 시원해 보이기도 하고 깨끗해 보이기도 해요.”) 내 마음을 속 시원히 해 주는 자들을 데려오는 곳이다. (상징적이네요?) 응. 이곳은 내 마음을 속 시원히 해 준 자들이 와서 오히려 그들의 마음이 시원해져서 돌아간다. 그러나 그 얼음 기둥들이 뾰족하고 각이 져 있지? 그들이 나의 마음을 헤아리므로 내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들이 그 일들을 해 나가야 하므로 행할 수 있게 구상과 능력을 준다. 한 기둥, 한 기둥이 너희들 한 번의 그러한 기도들로 만들어진 것이다. (우와, 이 한 기둥, 한 기둥이 각자의 방인가요?) 응. 너의 방이야. (우와, 신기해요.) 그 얼음 기둥이 많을수록 그 얼음 기둥의 각이 정교할수록 그 심정이 예리하게 나와 통함을 뜻한다. 그만큼 내 심정을 헤아리고 그에 합당하게 행할 구상과 능력을 받음을 뜻한다. 사람들은 목소리만 높이 내며 앞장서서 얘기하면 심정적인 줄 알지만 꼭 그렇지 않아. 소리 없이 심정이 강하고 능력을 지닌 자들이 있다. (성령님처럼요?) 응. 성령님처럼. 사랑아, 성령님을 닮도록 해라. 지금 진정으로 성령님을 통해 나를 더 깨닫고 나와 육으로도 통할 교육과 훈련이 진행 중이다. 그렇게 지금 역사가 가고 있다. 후반기에 내 몸으로 살 자들을 뽑아 기르고 있는 것이다. 네가 지원했으니 일단 기회를 주었다. 여기서 네가 잘해야 해. (아멘. 선생님, 그 수정 기둥이요... 너무 멋있어요. 그 의미에 대해 설명을 들으니 그 가치가 더 느껴져요.) 그러니 설명을 잘하고 증거를 잘해야 하는 것이다. (아멘. 꼭 그렇게 할게요. 사랑해요, 선생님.) 이 성의 밖을 볼래? (각자의 수정 기둥들이 모여 산을 이루어 하나의 거대한 왕관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 왕관이 누구에게 씌워지게? (선생님이요?) 맞아. 너희가 나의 면류관이다. 나의 심정을 알고 그에 합당한 능력을 받아 나와 함께하는 너희들이 나의 면류관이다. (우와, 이 또한 더 큰 가치이네요. 저번에 제가 말씀을 열심히 외쳐서 선생님께 황금구두를 만들어 드린 것도 신기했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선생님께 면류관을 만들어 드리고 있다니 놀라워요.) 쓰고 다니지 못할 거대한 면류관 성이지만 내게 씌워 준 것이나 마찬가지야. 삼위 앞에 나의 얼굴을 들게 해 줄 자들이 너희들이다. 나는 온 인류를 구원하고 휴거시키러 왔다. 그런데 나를 아는 자는, 진정 나를 따름으로 이 시대 신부의 길을 가는 자들은 극히 일부이다. 그런 가운데 삼위께 내 얼굴을 들게 해 주고 삼위께 큰 사랑과 희망을 품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개인의 가치로 끝나지 않는 인생들이니 잘 살아야 해. 신부라는 자신의 가치를 잊으면 안 된다. (네. 정말 저희가 선생님의 면류관이고, 선생님께 면류관을 만들어 드린다는 것에 저희의 가치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게 느껴져요.) 너희가 나와 연결되었기에 그러한 것이다. 너희가 너희 하나로 따로 떨어져 있다면 이렇게 크게 감동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도 나와 하나로 연결되었기에 너희의 가치가 연결된 나의 가치로, 또 나와 연결된 삼위의 가치로 높아지는 것이다. (아멘.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씀으로 저희까지 삼위와 선생님과 연결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것이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씀의 완성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 성삼위, 나, 복직된 하와만 연결되면 이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그다음으로 너희가 연결되어야 한다. 너희가 형상이 다른데 어찌 연결되겠느냐? 그 마음과 뜻을 함께함으로 하나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하늘과 땅이 연결되어 하나 되는 것이다. 신과 인간이 하나 되는 역사다. 신이 곧 인간(선생님)이 되었기에, 이 땅의 인간(우리)들이 신이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하나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 이미 이 땅에 하늘과 통하는 다리가 놓아졌다. 바로 크게 보면 선생이요, 그다음이 부흥강사요, 그 마지막 최종은 너희다. 그것을 성경에 구름이라 표현했지. 사랑아, 이 글을 정리해서 보내라. 제목은 1. 선생님께 면류관을 만들어 드리는 수정의 성 2. ‘연결된 것은 하나다’의 완성 2015_0911 금 계시말씀.hwp4 사랑아, 꼭 기억해. 나와 하나 된 너희들이 이 땅의 최종 발판이라는 것을 말이다. 나와 부흥강사와 너희가 이 땅과 하늘을 잇는 신과 인간을 잇는 다리다. 나 혼자서도, 나와 부흥강사 둘이서도 아니야. 꼭 마지막으로 최종으로 이 땅에 발붙이고 있는 너희가 있어야 해. (아멘. 최종으로 이 땅에 발붙이고 있는 저희들이 꼭 성삼위, 선생님과 부흥강사와 하나로 연결되어 이 땅과 하늘을, 인간과 신을 잇는 역사를 창대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선생님과 꼭 함께 그리하겠습니다.) 잘 깨달았다.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씀도 하늘의 입장만 알고 끝나면 안 돼. 이 말씀을 연결해서 너희의 입장까지 깨달아야 된다. ‘성자 승천’ 하면 ‘신부 휴거’라고 깨달아야 했듯 말이다. 이제 내가 주는 삼위의 말씀을 늘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알겠지? ‘휴거의 기쁨’에만 취해 있지 말고 ‘선생이 아직 어디에 있는지’ 깨닫고. 이렇게 짝으로 깨달아야 한다. (네. 3.16을 통해서 저희의 차원을 높여 주셨어요.) 그러니 ‘연결된 것은 하나다’라는 말씀이 이미 나왔어야 할 말씀이란 것이다. 이 말씀을 잘 들으면 지혜와 지식의 차원,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했지? 바로 이것을 얘기한 것이다. 말씀에 나온 삼위와 선생, 선생과 부흥강사가 연결되어 하나라는 것을 깨달으면 한 차원 높아지고, 거기에 너희에 해당되는 삼위-선생-부흥강사-너희들까지 확실히 깨달으면 또 한 차원 높아지는 것이다. 어서 그리 살도록 이 말씀을 전하도록 하자. 깨닫고 알면 아까 봤던 수정 기둥들의 각이 더 세밀해져서 더 빛나게 될 것이다. 결국 너희가 나에게 더 빛나는 면류관을 씌워 주게 되는 것이다. 너희들이 나에게 만들어 준 면류관이 빛날수록 세상과 기성은 그 눈부심에 나와 삼위가 연결된 것을 부인치 못할 것이다. 너희가 제대로 깨닫는 것의 가치가 그리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러니 끊임없는 기도와 말씀을 깊이 봄으로 나의 차원 즉 삼위의 차원까지 올라와 깨닫기를 축원하노라. 부디 남은 역사를 나와 함께 면류관을 쓰고 나가자. 나에게 면류관을 만들어 준 자들에게 삼위와 내가 면류관을 씌워 줌은 당연하지 않겠느냐. 가자. 나와 함께 면류관을 쓰고 이 빛으로 세상과 기성을 구원시키고 휴거시키러 가자. (선생님께서 멋진 말을 타고 빛나는 면류관을 쓰고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 옆에 부흥강사님 역시 말을 타고 흰 드레스에 면류관을 쓰고 있었고, 그 옆과 뒤로 우리들도 말을 타고 각자의 면류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각자가 쓴 면류관의 빛이 모아져서 세상을 밝히니 악과 무지를 멸하게 되어 빛으로 나오는 자들을 각자의 말에 태우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잘 정리해서 어서 보내라. 네 사명을 귀히 여기고 행해. 이렇게 귀한 계시를 전해 주는 것도 나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는 것이니 계시를 받으면 어서어서 정리해서 보내라. ♥ 09월 11일 금요일 ♥ 잠깐이라도 생각을 잘못하면 그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짐으로 ‘손해’를 보게 된다! 고로, 네 생각의 끈을 나 성령과 꼭 묶어 놓고, 절대 그 끈을 놓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7. 25. AM 01:05~01:45 작성자 : 주수신 (저녁 때, 차를 타고 타 지역으로 가는데, 순간 판단을 잘못하여서 고속도로에서 잘못된 곳으로 갔습니다. 저녁의 일을 떠올리며 새벽기도를 하던 중, 이 상황을 통해서 혹시 성령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생각을 놓으면 순간 딴 세상으로 간다! 그것 하나하나도 자신이 행한 것이 되어서 결과적으로는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네가 잠깐 딴 생각을 하다가 유리컵을 떨어뜨려도 깨진 유리 한 조각, 한 조각을 치워야 하지 않느냐. 회사에서 거래 내역을 모두 기록하는 일을 하다가 순간 다른 생각을 하여 실수로 잘못 기록하면 그로 인한 책임을 실수한 자가 져야 하지 않느냐. 어떤 자가 네게 돈을 맡겼는데, 네가 생각을 딴 곳에 팔다가 돈을 잃어버리면 그 돈을 네가 물어 줘야 하지 않느냐. 학원에 다니며 배우는 것이 있는데, 네가 생각을 다른 곳에 팔아서 제시간을 못 맞추면 돈은 돈대로 날아가고, 배울 것을 못 배우니 네가 돈을 주고 산 기회를 그대로 날린 것이 아니냐. 이같이 육적으로 작은 것을 행할지라도 다른 생각을 한다면, 그로 인해 실수를 하게 된다. 네가 온전히 생각하고 행한 것이 아니라, 순간의 실수로 생긴 결과일지라도, 그 결과의 책임을 바로 네가 져야 한다는 말이다. 다른 것에 한눈을 팔아서 건강관리를 소홀히 해도 그 책임을 고스란히 자신이 지게 되고,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게 비싼 명품을 사는 것에 한눈이 팔린 자는 그로 인해 생활고를 겪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인생에서 시기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때, 생각이 다른 곳에 팔려 공부를 소홀히 하면 역시, 그로 인한 책임을 자신이 져야 한다는 말이다. 행한 대로 거둔다! 각 행실을 낳는 생각이 너무도 중요하다. 한시라도 생각을 다른 곳에 팔게 되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짐으로 그 책임을 지는 만큼의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육적인 일이면 육의 손해만 나니 오히려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지. 너희는 영에 대해 아는 자들이다! 그저 ‘영혼이 있네!’의 차원만 아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신 그 근본의 목적을 알고, 그 목적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그 핵을 위해서, 너희 모두 각자의 마음, 생각, 행실을 고쳐 가며 자신을 만들어 가고 있지 않느냐. 하늘의 신부가 되기 위해 그만둘 것을 과감히 그만두며, 포기할 것을 과감히 포기함으로 역시, 행한 대로 얻을 것을 얻고, 누릴 것을 누리며 살고 있다! 만일 생각이 다른 곳에 팔려서 버릴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 역시, 실수를 한 대로 그 책임을 그대로 지게 된다. 그 손해를 고스란히 보게 된다는 말이다! 한 개인을 볼 때에도 그러하고, 전체를 볼 때에도 그러하다! 한 개인이 아주 작은 것을 결정하는 상황이라도 그때, 생각이 다른 곳에 팔림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면 잘못된 판단을 내린 것에 대한 책임을 짐으로 그 작은 것에 대한 손해를 고스란히 보게 된다. 그 개인이 어느 정도 비중 있는 것을 결정할 때 역시 생각이 다른 곳을 향함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면 그 판단에 대한 책임 즉, 생각이 다른 곳으로 향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짐으로써 비중 있는 것만큼의 손해를 보게 된다 함이다. 행한 대로 받는다! 2015_0911 금 계시말씀.hwp5 다른 것에 한눈을 팔아 제때, 전심을 다해 행치 못한 대로, 그대로 받게 된다! 만일 네가 실수한 일이, <너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일>이라면, 어떠하겠느냐? 너는 다른 것에 한눈이 팔려서 그것이 그리 커 보이지 않고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나, 만일 바로 그것이 네 운명을 극적으로 뒤집어 버릴 수 있을 정도로 큰 문젯거리라면 어떠하겠냐는 말이다. 사랑아, 기준은 하나다! 네가 보고 나가야 할 것은 한 가지다! 네가 성삼위와 선생을 모르고 저 세상에서 살아가는 자였다면, 세상에 속한 자로서, 너의 기준은 세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성약역사를 맞이하였고, 나 성령이 보낸 이 시대 구원자를 맞이하였지 않느냐! 그를 통해 성삼위가 너를 사랑함을 깨달았고, 너 또한 성삼위를 사랑하며, 삼위와 연결된 자를 사랑하지 않느냐! 고로 너의 기준은 세상이 아니라, 성삼위가 되었다. 더 이상은 세상이 너의 기준이 되지 못하고, 더 이상은 세상과 하늘을 재지 않지 않느냐. 이같이 너희 모두의 기준은 하나다. 그러나 일률적인 잣대를 가지지 못하고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을 이리저리 틀어 가며 행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왜? 이때에는 세상, 저때에는 하늘, 다른 때에는 세상, 또 다른 때에는 하늘. 이같이 모든 문제에 있어 같은 기준을 적용시킨 생각과 판단을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며 흐지부지한 판단을 내린다면, 성삼위가 보았을 때 너는 100점짜리 인생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아까 이야기했지? 성삼위가 보았을 때 너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버릴 문제가 있는데, 그 상황에서 네가 다른 것에 한눈이 팔려서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네가 지금껏 행해 온 것들이 그 한 방에 날아갈 수도 있다고 말이다. 너를 신부로 택하였는데, 그 신부로 택함을 좌지우지하는 문제에서 네가 다른 생각을 하며 그 결과를 쫓아간다면 즉시, 네 운명이 갈리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 그리 행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짐으로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만일 그런 그릇된 판단으로 너를 향한 성삼위의 큰 뜻이 무산된다면 네 인생의 급이 달라지고, 네 인생의 길이 틀어질 텐데 그보다 더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느냐. 그보다 더 무지한 선택이 어디 있겠느냐! 그 어떠한 것도 성삼위보다 귀한 것이 없거늘 자신의 인식을 못 버림으로 사탄에게 가둬짐을 당했다. 하차원의 생각과 판단을 하고 그 차원의 것을 택하였으니 그 가치가 성삼위와 비교해 보았을 때에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성삼위가 아닌 다른 것을 더 귀히 본 것이 아니냐. 그 어떠한 것을 겪어 보고, 그 어떠한 것을 가까이해 보아도 성삼위와 같은 자가 없는데 말이다. 네가 하늘과 함께하는 만큼 마치 저 하늘 위에 구름을 걷듯 너의 인생을 만들 수 있는 자가 없는데 말이다. 성삼위보다 더 귀하게 보던 것을 가까이해 보면 깨닫게 될 것이다. 겪고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겪고 나면 늦지. 선택의 기회가 있을 때 행해야 하는데, 그 기회를 이미 잃고 세월이 가서 다시는 너에게 상위의 것을 택하고 그러한 삶을 살 기회를 주지 않게 되면 그제야 개가 지붕 위에 닭을 올려다보는 것 같은 상황이지 않느냐. 저 높은 나무에 맛스럽게 달린 감을 올려다만 보는 격이다. 섭리에 있는 나의 신부들, 너희들도 때에 따라서는 나 성령의 기준과는 다른 것들을 택하기도 한다. 어떤 자는 세상과 하늘의 것을 놓고 어느 때에는 세상을, 또 다른 때에는 하늘을 택하는 자가 있다. 어떤 자는 세상 유혹으로부터 온전히 벗어나 하늘의 품 안에서 거하고 있으나, 역시 그 안에서도 자신의 것과 하늘의 것을 놓고 어느 때에는 자기 마음과 생각대로, 또 다른 때에는 하늘의 방향대로 행하는 자도 있다. 1단계는 <세상과의 싸움>이고 2단계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2단계, 너 자신과 하늘의 것들 중에서 어떠한 것을 택할지 고민하는 그 차원 또한 네 생각에 팔려서 잘못된 선택을 함은 하차원이다. 고로 순간순간 네가 얻을 것과 겪을 것, 나 성령이 너에게 주려고 한 것은 상차원인데 네가 그에 맞는 것을 행치 못함으로 하차원의 것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라. 지도자들아, 너희도 2단계의 싸움을 늘 하고 있구나! 2단계, <너 자신과의 싸움>이다. 너를 굽히느냐, 굽히지 않느냐에 따라서 네 개인 차원의 운명을 넘어서 네가 이끄는 모든 자들의 운명도 뒤바뀜을 명심하여라! 순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인한 책임을 반드시 네가 진다는 것을 일렀다. 올바른 생각을 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려면 네 생각을 놓지 말아야 한다! 이를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너의 생각의 끈을 성삼위와 선생과 연결시켜 놓고 그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즉, 너의 생각의 파장을 날마다 나 성령에게 보내야 한다는 말이다. 늘 나에게 묻고 행해야 한다는 말이다. 생활 가운데에 나와 늘 소통하려면, 절대 기도하고,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한다! 말씀을 귀히 보고, 기도하는 것을 귀히 보고 해. 또한 말씀을 귀히 보고 기도를 깊이 하려면 생활 가운데 늘 나와 소통해야 한다. 이 두 가지가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마치 톱니바퀴 두 개가 맞물려 있듯 그러함을 깨닫고 행하길 바란다. 사랑해! 생각을 잡고 행함으로 손해를 보지 말고 살길 바란다. 늘 너를 불꽃같이 지켜보는 나 성령이다. 사랑해, 안녕! ♥ 09월 11일 금요일 ♥ 말씀의 불과 마음 밭의 상관관계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7. 31. AM 03:00 작성자 : 정민빛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이 불이 되어 나가지 못하고 선생님의 심정과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전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이것을 고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에게 말씀의 불이 없는 것은 말씀의 씨가 너의 마음 밭에 심어지지 못하여 뿌리내리지 못했고, 2015_0911 금 계시말씀.hwp6 말씀의 싹이 돋지 못하여 꽃이 피지 못하고, 결국 열매를 맺지 못한 연고니라. 말씀을 불같이 외치고 싶으냐? 그러면 먼저 너의 마음 밭을 갈아엎어라. 너의 중심이 말씀의 씨앗이 심어질 수 있는 밭이냐? 그것부터 점검해라. 밭을 갈아엎지 않고는 결단코 말씀의 씨앗이 심어지지 못하리라. 갈아엎는다는 것은 너를 완전히 비우는 것이다. 너의 인격, 성격, 인성을 완전히 버리는 것 즉, 마음 밭을 갈아엎어야 비로소 말씀의 씨가 뿌리내리게 된다. 말씀이 너의 마음에서 반드시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어야 불이 붙는다. “이 불이 붙었으면 무엇을 더 원하리요.” 한 것은 “이 말씀의 불씨가 마음 밭에 붙지를 못하니 너에게 불의 열매가 없구나.”라는 말이다. 말씀을 외칠 때 불이 나가려면, 네가 ‘불의 열매’가 되어야 한다. 네가 ‘불’이 되어야 한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너의 마음 밭부터 갈아엎자. 완전히 갈아엎어 버려야 한다. 너를 갈아엎어야 내가 너에게 온다. 불은 말씀이고, 곧 나다. 너를 갈아엎을 때, 더 깊은 말씀을 줄게. 내가 포기하지 않으니 끝까지 하여라. 내가 반드시 너에게 나의 씨, 말씀의 씨를 심어 나의 열매, 말씀의 열매를 맺게 하리라. 네가 내가 되어야, 네가 불이 되어야 너의 외침이 불이 되지 않겠느냐. 만물을 보아라. 만물이 세상에서 가장 큰 책이니 만물의 이치를 보고 너 자신을 깨달아라. 밭을 갈지 않고서는 씨가 심어질 수도, 뿌리내릴 수도, 꽃이 필 수도, 열매를 맺을 수도 없는 것이다. 말씀의 열매, 불의 열매가 되면 불이 나가고 나의 심정과 말씀이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느냐. 거꾸로 하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이치대로 하여라.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것이 순서다. 싹이 돋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은 자동이다. 불의 열매를 가져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먼저 불의 씨를 뿌려야 한다. 씨는 내가 뿌리니 너는 밭을 갈자꾸나. 지금 하면 된다. 불이 없다는 것은 처음부터 씨가 잘못 뿌려진 것이니 지난 시간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지금 다시 시작하면 된다. 씨가 제대로 뿌려질 때까지 밭을 가는 것이다. 씨에서 뿌리를 내리기만 하면 그다음부터는 순서대로 진행된다. 너의 마음 밭에 불이 붙어야 한다. 너의 마음 밭에 불이 붙을 때까지다. 내가 직접 행하니 너도 나와 함께하자. 나 혼자는 못 해. 반드시 너와 같이 해야 할 수 있다. (아멘!) 실제 나를 사랑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이제 힘들어진다. 실제 삼위를 모시는 삶, 고차원적인 삶이다. 내가 주는 말씀을 너의 마음 밭에 온전히 심기 위해서 밭을 갈아라. 이것이 네가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말씀이 부족해서 불이 붙지 못했느냐? 말씀의 씨를 뿌린 지가 얼마나 되었느냐. 37년간 뿌리지 않았느냐. 그런데 지금 가슴에 불을 가진 자, 얼마나 되느냐. 말씀의 씨를 아무리 뿌려도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애초에 너의 밭이 문제다. 씨가 심어져 있어야 해. 씨가 심어지지를 못했다. 섭리사 한 명, 한 명 마음 밭을 갈아엎기부터 하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될 때까지 하기 때문이다. 하늘에 계신 삼위를 닮아서 나는 끝까지 한다. 너희도 나를 닮았으니 할 수 있다. 연결된 것은 하나인데, 나는 삼위에게 연결되어 있고 너희는 나에게 연결되어 있잖니. 깨끗하게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올해 밭을 갈면 내년에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매년 밭을 갈 듯, 매년 너의 마음 밭을 갈기다. 매일 밭을 갈기다. 너는 밭만 갈면 말씀 농사는 거의 다 내가 한다. 그러니 쉬운 거야. 밭을 가는 법도 내가 다 가르쳐 줄게. (며칠 뒤, 마음 밭에 대해 선생님과 다시 대화를 했습니다. “밭은 마음인데 이 마음을 어떻게 가는 것입니까? 저에게 밭을 갈아엎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사도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였지? 날마다 죽는 것이 무엇이냐?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이 아닙니까?)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은 밭의 돌과 같다. 돌이 있는 상태에서 씨를 뿌린다 한들 씨가 깊이 심어져 뿌리내릴 수 있겠느냐. 먼저는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을 모조리 빼내야 한다. 선악을 쪼개어라. 땅에서 돌을 빼내는 것은 선악을 쪼개는 것이다. 너의 마음에 돌같이 딱딱하게 굳은 성질을 하나하나 빼내어라. 한꺼번에 하면 불가능할 것 같지만 하나하나 빼내다 보면 어느덧 깨끗해진 너의 마음 밭을 보게 되리라. 사람은 모순이 많다. 세상에 속하고 사탄에 속한 육을 가지고 있는 동안은 이 모순, 딱딱하게 굳은 돌 같은 너의 성격을 피할 수가 없다. 육을 가지고 있기에 육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온전하지 못한 성격이다. (사람의 육이 왜 사탄에 속하게 되었습니까?) 오랜 시간, 사탄의 영향을 받고 행함으로 굳어진 체질이 유전되어 흘러왔다. 그리하여 육의 성격은 사탄의 성격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오직 영과 혼의 존재체인 삼위의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이 육의 성격을 벗어나기가 힘들다. (사람들은 오랜 시간 동안 말씀을 들어 왔고, 자기 나름대로 행해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변화는 이토록 더딘 것입니까?) 너는 나의 능력을 믿느냐? 이미 휴거로 변화를 이루었고, 창조 목적도 이루었다. 하지만 완성은 아니다. 완성을 이루기 위한 과정 가운데 있으니 끝까지 하여라. 모든 결과는 끝에 가야 나오지 않느냐. 처음과 나중이다. 휴거도 처음과 나중, 창조 목적도 처음과 나중까지다. 지금은 과정 가운데 있으니, 너는 끝까지 하여라. 끝까지 마음 밭의 돌을 빼내기다. 돌은 먼저, 발견해야 빼낼 수가 있지. 너의 눈을 떠서 자신의 모순을 찾아라. 스스로 모순을 깨달을 수 있도록 양심으로 깨우쳐 주었고, 말씀의 거울을 주었다. 양심에 귀 기울이고, 말씀의 거울에 비춰 보는 자는 능히 찾으리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필요성을 깨닫고 관심을 가지느냐다.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하게 되리라. 마지막 최고 차원의 휴거를 눈앞에 두고 몸부림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선생이 성령과 함께 와서 가르쳐 주었다. 끝까지 하는 것이다.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