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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9.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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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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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1 금요(주 사랑의 돛을 달고 생명을 살리자_2015년 하반기 섭리의 방향 ).hwp1 2015년 09월 11일 금요 주 사랑의 돛을 달고 생명을 살리자. (2015년 하반기 섭리의 방향) 작성일 : 2015. 8. 15. 작성자 : 정초연 * 성령님의 말씀 * (수련회를 설레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급하게 해결할 일이 있어 수련회 기간에 해외 순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마지막 수련회가 끝나는 다음 주까지 그 나라에 머물 예정이었지만, 하늘의 방향에 따라 일정이 바뀌어 한국으로 급하게 들어오게 되어 마지막 수련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 월명동에 도착하여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마지막 수련회에 참여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꼭 이곳에서 섭리사의 방향에 관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 주세요.” 하니, 성령님께서는 “만물로 보여 주겠다. 오늘 계시를 놓치지 마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긴장하며 주변을 살피고, 하늘도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말씀 시간이 다가왔을 때,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때 이와 같은 구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명한 돛의 모양에 맨 위에는 하트 모양!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시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귀한 만물 계시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보는 데서 끝내지 않고, 이것을 완벽하게 해석할 수 있게 꼭 도와주세요. 너무 엄청난 만물의 계시입니다.” 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감사기도를 드릴 때 성령님께서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본 구름, 사랑의 돛이다. 감동이 식기 전에, 뇌리에 그 돛 모양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말씀을 받아라. 올해 초 주일말씀을 통하여,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또한 계속해서 끊임없이 말씀과 교육으로 주의 돛을 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지. 올해 하반기 너희가 반드시 달아야 할 돛, 이미 단 자들 또한 더욱 확실하게 꽂아 절대 흔들림이 없어야 할 그 돛을 만물로 보여 주었다. 돛 위에 하트 모양이 보이지? 바로 <주 사랑의 돛>이다. 섭리야. 사랑하는 섭리야! 이제 4개월 남았다. 선교하는 해의 마지막 3분의 1이 남았다. 너희는 어떻게 뛰어왔느냐? 선교하는 해의 막바지에 내가 왜 이 사랑의 돛을 보여 주는지 너희는 삼위의 마음을 알겠느냐? <선교하는 해>는 다른 말로, <사랑이 폭발하는 해>이다. 남녀가 사랑하여 생명이 잉태되듯 사랑이 폭발하여 생명의 결실을 하는 해, 그것이 바로 올해다. 그리고 그 사랑은 바로 주의 돛을 꽂는 것에서 시작된다. 얼마 전 대만에서 부흥강사를 통해서 이 핵, 주에 대한 사랑과 감각을 놓치면 안 된다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닫게 이야기하였지. 모든 것의 핵심이다. 바로 주다. 성자가 떠난 후에는 주를 성자 모시듯 모시며, 그를 사랑하며 일체 되라고 몇 번이나 당부하며 성자는 떠났다. 너희는 과연 그렇게 하였느냐? 그렇게 한 자들 물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혼란스러워하고, 성자가 떠났다며 낙심한 자들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했던 자들마저 일으켜 세운 것, 바로 선생의 말씀이었지. 바로 선생의 사랑이었다.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자들, 모든 사연들을 들으며 깜짝 놀랐지? 휴거 이후 첫 수련회라 정말 하나하나 세밀하게 다 선생이 성자를 대신해 직접 준비하였다. 선생이 이렇게까지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위해 준비하고 있었는지 너희들은 상상도 못 했지? 한번 생각해 보아라. 그렇게 더운 곳에서도 오히려 너희가 덥고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시원하게 수영하게 해 주려 하고, 너희들이 수련회에 다녀온 편지 하나하나 읽고 미소 지으며 삼위에게 감사하는 그 모습을 보는 나 성령의 마음은... 사람의 말로 표현할 수가 없구나. 누구 한 명이라도 그 모습을 보았으면 참 좋겠다. 네가 보아라. (선생님이 계신 곳을 혼으로 방문했습니다. 수많은 서류가 쌓여 있고, 너무 더웠습니다. 혼으로 느껴서인지 감각이 더 예민해 살이 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련회를 다녀온 사람들이 보낸 사진을 보고 계셨고, 손톱으로 사진의 가장자리 부분을 접어 자국을 내어 사진 부분을 찢어서 벽에 붙이셨습니다. 순간 미소를 지으신 것처럼도 보였는데, 입을 강하게 다물고 계셔서 표정을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너무 더워서 선풍기나 에어컨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더위를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때 저에게 혼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서 환경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생각이다. 생각을 바꿔야 된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환경을 탓하고 있느냐? 환경을 바꾸지 못해 마음이 죽어 가는 자가 있느냐.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생각이다. 너의 생각을 잡아라.” 선생님이 너무 덥고 힘드신 가운데 저희를 위해 말씀을 쓰시고, 편지를 써 주시는 모습을 보니 선생님의 생명이 글자 하나하나에 깎여 나가는 것이 눈으로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2015_0911 금요(주 사랑의 돛을 달고 생명을 살리자_2015년 하반기 섭리의 방향 ).hwp2 제 혼이 다시 기도하고 있는 육에게 돌아왔는데, 제 육도 혼을 통해 그 더위를 느껴 살이 빨갛게 변해 있었습니다. 순간 찬물로 샤워라도 하고 싶었지만 성령님께서 이어 말씀하셨고 영적 흐름이 끊길 것 같아 계속 말씀을 적었습니다.) 네가 본 것처럼, 선생이 그와 같이 여름을 났다. 그와 같이 여덟 번의 여름을 났고, 그와 같이 일곱 번의 겨울을 났다. 인간의 육이 아무리 단련되었어도 힘든 것은 힘든 것이지. 어찌 선생이라서 괜찮겠느냐. 그와 같은 곳에서 오히려 너희를 관리한다. 그 말씀을 쓴다. 그 말씀은 선생의 생명이 깎여 나온 것이다. 고로, 그 말씀을 받는 것이 선생의 영, 혼, 육을 만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말씀으로 선생을 못 만나고, 개인 편지를 못 받아 힘들다고 하는 자가 있구나. 제발 선생의 마음을 알아라. 개인 편지 1년, 5년, 혹은 한 번도 못 받아서 힘들다고 하느냐? 선생이 7년간 너희에게 매일매일 말씀으로 편지했다. 그 편지는 다 읽었느냐. 뇌에 기록했느냐. 정말 선생이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 사랑을 확인하려 하지 마. 정말 선생이 너희를, 그리고 너 하나를 너무 사랑한다. 네가 말씀을 받았으면, 그 사랑을 받은 것이다. 말씀이 사랑이다. 진정 믿느냐? (네, 저도 이번에 한 부서를 맡으면서 선생님께서 전 세계에 너무 많은 일을 행하고 계시는 것을 봤어요. 저는 그것을 도와 드리기만 하는데도, 육신의 시간이 매일 한계에 달하는 것을 보면서 선생님의 차원이 신의 차원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 많은 일을 행하시면서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주신 엄청난 양, 엄청난 깊이의 말씀이 진정 사랑의 핵임을 고백합니다.) 그래, 너희는 그가 행하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지 실감을 못 한다. 너희는 7월, 8월이 되어서야 수련회를 생각했지? 선생은 연초부터 이미 계획했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다. 항상 앞서간다. 지금도 앞서가고 있다. 너희를 만날 준비, 그곳을 나갈 준비를 하느라 여러 가지로 선생은 정말 바쁘다. 섭리사를 위한 큰일들, 그곳에서 꼭 마치고 나와야 할 일들로 나와 의논하며 행하는 일이 수만 가지다. 아주 큰 것들은 일곱 가지다. 섭리의 보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너희에게 다 이야기하지 않고 행하고 있는 것이 많다. 개인 편지는 앞으로 점점 더 없을 것이다. 왜? 혼체로 소통하니까. 혼체로 소통하고 생각으로 만나 뇌 사랑이 불타는 자들, 말씀으로 답을 받고 있는 자들, 너희는 아주 잘 뛰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더욱 높은 차원의 소통이며 지금의 방향이다. 그러나 너희가 보내는 편지를 선생이 다 보고 있다. 읽고 삼위께 보고해 주고 개인과 교회, 나라를 위해 기도해 주며, 혼으로, 말씀으로, 꿈으로 답을 매일 보내고 있다. 이미 올해 초에 나 성령이 선생에게 이야기하기를, “이제 개인으로 편지하지 말고 말씀으로 하자. 혼체로 하자.”고 했었다. 그는 지금 천 년사를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선생이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그와 같이 행해 준 것이다. 편지 받은 자들은 진정 그 가치를 알아라. 이렇게 몸부림쳐 행하는 선생의 변하지 않는 사랑, 그 기적의 사랑을 만물로 보여 주었다. 마지막 수련회 날, 너희에게 진정 말하였다. 그 사랑을 깨닫고 사랑 폭발하여 마지막 남은 4개월을 전도하자고, 생명을 살리자고 삼위가 보여 준 하늘의 언어다. 해석하면 이와 같다. “주 사랑의 돛을 달고 생명을 살리자.” 섭리사야, 전도하자. 전도하자. 열심히 올해 뛰고 달린 자들, 끝까지 전도하자. 뛰다가 생명을 잃어 낙심한 자들도 다시 마음잡고 전도하자. 또, 지금까지 아무도 전도 못 한 자들도 전도하자. 올해 선교하는 해인데 아무도 전도하지 못했다고 낙심한 자들, 그 낙심한 마음은 사탄이 주었다. 바로 멸해라. 정신 차려라. 주가 하자고 하고 성령이 하자고 하는데 감히 누가 못 한다 하느냐. 스스로 전도 못 하는 자들, 전도하는 자들이 할 수 있게 도와주어라. 그것도 전도다. 잃어버린 생명들을 찾아 관리하는 자들, 주의 마음으로 목숨 다해 관리해 주어라. 그것도 전도다. 전도되어 온 생명들을 강의하고 관리하는 자들, 완벽하게 준비하여 매 순간 최선을 다하여라. 그것도 전도다. 전도한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 더욱 주를 붙잡고 사탄을 멸해라. 그것도 전도다. 열심히 뛰다가 지치고 낙심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마음의 중심에 주 사랑의 돛을 다시 꽂아라. 그것도 전도다. 섭리사야, 전도하자! 휴거 전에 성자가 휴거되자고 그렇게 외쳤듯이 지금 나 성령이 전도하자고 간절히 외친다. 왜? 지금이 전도의 기회이다. 때이다. 이번을 놓치면 지금과 같은 때는 오지 않는다. 나 성령이 올해 남은 4개월, 진정 선생과 뛰고자 하는 자들에게 지금 즉시 능력을 주노라. 하고자 하는 마음 위에 역사하노라. 주와 하나 되어, 서로 하나 되어 뛰어야 한다. 2015_0911 금요(주 사랑의 돛을 달고 생명을 살리자_2015년 하반기 섭리의 방향 ).hwp3 이 영적인 전쟁터에서 생명을 살리려면 늘 의논이고, 소통이다. 선생이 말씀으로 사랑의 돛을 확실하게 꽂아 주었으니 오직 그 돛으로만 항해하는 배가 되어라. 절대 이 돛을 뺏기지 마라. 사탄은 이 사랑의 돛을 빼앗으려 갖은 발악을 하고 있다. 지금 이때 사랑을 뺏기는 자, 이성과 세상에 유혹되는 자, 절대 영원히 후회하게 되니 너희의 생각을 절대 신으로 만들어 온전히 행하여라. 사탄은 하늘에 속한 것을 공격할 수 없다. 너희의 휴거된 영을 사탄은 절대 손댈 수가 없지. 그러니 바로 땅에 속한 것, 너희의 육을 공격하려 한다. 그들이 어떻게 하겠느냐? 바로 그 육을 운행하는 생각을 통해서 너희를 공격한다. 그 궤계에 빠져 생각을 뺏겨 육으로 죄를 짓는 자, 그 육의 행실에 따라 영이 천국에서 끌어내림을 당한다. 절대 말씀을 무기로 삼고 사탄에게 당하지 마라! 사탄이 생각으로 너희를 공격하니, 생각으로 사탄과 악을 대적하라고 말씀의 무기를 준 것이다. 생각에 대한 모든 말씀은 사랑의 돛을 뺏기지 않게 너희를 보호하는 보디가드와도 같은 말씀이다. 절대 말씀과 일체 됨으로 사랑의 돛을 달고 항해하여라! 그래야 모든 풍랑을 이기고 간다. 마음이 뜨거운 자, 너를 통해 역사하리라. 선생 곧 나온다. 준비하여라. 사랑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