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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09.12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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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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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2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12일 토요일 ♥ 지금은 생각의 비행기를 타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어야 할 때다 작성일 : 2015. 8. 18. AM 1:00 작성자 : 류수연 (3개월 전쯤 3일 동안 연결된 꿈을 꾸게 되었고, 꿈이 실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며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남은 기간 휴거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새기며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첫 번째 꿈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를 가고 있었고, 상공에서 목적지를 알리며 “이곳에서 내릴 사람은 내리세요.”라는 스튜어디스의 안내를 듣고 출구로 나왔고, 출구에서 내릴 곳을 찾고 있던 교회 회원이 있어 함께 상공에서 땅으로 이어지는 사다리를 타고 목적지에 내렸습니다. 교회로 들어가니 생명들이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마음으로 ‘26명이다.’라는 감동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올해 우리 교회에 주신 생명 목표가 25명인데, ‘기준자 한 명을 꼭 세워야지’ 하고 결심한 수를 합한 숫자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여호와를 절대 중심하라. 근본의 말씀이다. 선생의 심정을 만져 주며 사랑으로 회개하니 그것이 절대 중심이 되어 응답한 꿈이다. 비행기는 휴거길을 가는 방법 중 가장 빠른 수단을 말한 것이다.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최고의 속도를 내야 목적지를 갈 수 있는 때라는 말이다. 안전을 점검하는 때는 이미 지났다는 말이다.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에 간다는 것은 최고로 빠른 방법을 찾아 그것을 행해야 목적지에 가며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임을 알렸다. 하늘과 약속한 생명의 목표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 준 것이고, 네 마음에서 반드시 기준자를 세우겠다는 결심의 생각, 그 수까지 알고 계산한 것이다. (생각의 모든 것까지 감찰하시는 삼위의 실제 사랑에 감사드려요. 수없이도 결심했으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일들을 회개합니다.) 생각이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생각의 차원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타야 삼위가 있는 목적지까지 가게 되어 목적을 이룬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요, 정신의 차원을 높여 혼체 소통의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야 육신의 행위 또한 활발해진다. 빠른 생각 곧 여호와의 생각, 최첨단의 생각, 삼위의 근본 방법을 타야, 생각이 삼위를 부르며 삼위가 역사하여 가장 빨리 비행하여 가장 빨리 생명의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생각의 근본이 삼위께 절대적으로 향해 있지 않으면 늘 생각을 딴 데 두며 너희의 주관대로 행한다. (목적지에 같이 내렸던 회원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의 생각 속에 언제나 삼위가 숨 쉬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그가 지금 생각의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그 생각이 성삼위의 실체 행함이 되어 목적지까지 가게 될 것이다. 지금은 생각이 나와 같은 자를 찾아서 세워야 하고, 그래야 개인이든 교회든 삼위가 운영하고 실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어리다 할지라도 선생과 생각이 같은 자를 찾으니 나의 생각의 눈으로 사람을 찾아 세우고 담대히 하자. (두 번째 꿈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로 가고 있었는데 목적지 중간 지점쯤, 스튜어디스가 “지금부터 비행기가 추락할 예정이니 마음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하였고, 그 즉시 비행기는 바다를 향해 수직으로 추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 두렵다는 마음을 가질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장면으로 이어지면서 해변 도로에 승용차가 준비되어 있었고, 그 차로 목적지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물에 옷이 젖은 흔적조차 없었고, 어리지만 열심히 뛰고 있는 캠퍼스 회원이 운전을 해서 목적지로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최고의 교통수단 비행기를 타고 상공을 날다가 미동조차 없던 비행기가 갑자기 추락하게 되는 것은, 아무리 삼위와 일체 되어 휴거가 되었더라도 생각이 잘못되고 방법이 잘못되면 최고의 생각으로 타고 가던 그 차원의 비행기는 타고 갈 수 없다는 말이다. 중요하니 정확히 일러 가르치니 깊이 들어라. 생각이 잘못되고 행실이 잘못되면 추락이다. 떨어진다는 말이다. 근본적인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생각이 잘못되면, 일체 된 생각에서 타고 가는 비행기로는 끝까지 비행할 수 없으며 다른 생각으로 갈아탔으니 차원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깨닫지 못하면 추락하는 것이다. 최선에서 떨어진 차선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이 결국 행실을 낳는다. 생각이 떨어진 결과이다. 아담과 하와도 행실이 먼저 떨어진 것이 아니라 생각에서 떨어진 것이 먼저이고, 성경의 모든 역사에서 삼위를 멀리한 모든 인생들은 생각이 먼저 뺏긴 것이다. 이 꿈은 개인, 교회, 섭리 전체에 아직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비행기에서 추락한 꿈의 실상을 본다면 섭리 안에서 잘못된 생각 즉, 자신의 생각을 우선시하고 혼적인 생각과 영적인 단계로 날지 못하고 육의 생각에서 좋은 것을 선택하고 좋은 것을 행하려고 하는 판단을 가진 자가 하늘의 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절대적인 생각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 말씀을 자신의 환경에 맞게 적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성령도 선생도 생각의 비행을 하는 자, 나의 생각을 타고 행하는 자들을 타고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게 되는 것이다. 하늘적인 생각의 비행기를 타고 가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을 통해 영적 승리를 하지 못하는 자들이 훨씬 많은 고로 땅의 수단 승용차를 통해, 그중 삼위를 붙드는 힘이 강한 자를 통해 운전대를 잡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육신을 벗기 전에는 육을 쓰고 모든 것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하늘을 향한 절대성이 떨어지고 현실과 타협을 하는 생각의 편안함을 가지면 즉시 떨어진다. 끊임없이 도전이다. 끝까지 최선이다. 이 수단으로 바다를 건널 수 있겠느냐. 산 너머에 있는 목적지를 갈 수 있겠느냐.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차원, 영적인 단계로 날아올라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성령의 힘은 자신의 생각을 이겨 혼을 깨우고 영을 잡게 한다. 성령을 간구하는 것이 답이며 성령을 통해 삼위를 잡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자들이 깨어나야 한다. (너무나 합당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각이 승용차를 타는 차원이냐, 비행기를 타는 차원이냐 이것이 답이네요. 절대 삼위의 생각을 중심하라는 말씀 다시 새기겠습니다.) 너희가 상대적인 차원에서 절대자인 여호와를 어찌 생각하고 대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을 점검하고 2015_0912 토 계시말씀.hwp2 삼위를 대하는 가치를 높이기를 원한다. 그래야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아멘! 감사합니다.) (세 번째 꿈 교회 전체가 선교하는 현장의 모습이 나왔고 신입생들에게 전초를 하고 있었습니다. 점심때가 되어 식사 장소로 이동하던 중 교회 차를 타고 가게 되었는데 실제 교회 차보다 많이 오래되고 낡은 차였습니다.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는 높은 도로를 지나야 하는데 너무 높아서 그 끝이 하늘까지 닿아 있었습니다. 속도를 내며 달렸으나 즉시 뒤로 미끄러져 내렸습니다. 운전을 했던 지도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힘차게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며 출발했지만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생각하며 꿈을 깼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수단이 오래되고 낡은 차량이지 않느냐. 영적인 생각이 아니요, 본인이 가치를 두는 것을 중심하는 생각도 아니라 ‘과거에 내가 어찌 뛰었는데, 가만히 있어도 기본은 간다.’라고 생각하는 사고를 말한다. 과거를 중심하며 아직 그 주관권을 중심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을 보여 준 것이다. 오래되고 낡은 구습 즉, 생각의 차이가 하늘과 땅, 비행기에서부터 오래되고 낡은 차, 그나마 겨우 땅의 수단으로 쓰고 있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실상이다. 이 생각을 가진 자들은 내가 가장 역사하기 힘든 사람들이며 생각의 비행기를 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는 자들이며 지금의 때가 어떤 때인지 모르는 자들이다. 휴거의 가치를 깊이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구나. (성령님, 그럼 이 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고 하늘까지 닿을 수 있다고 하며 계속 운전대를 잡고 전진하는 모습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자신의 생각이지. 낡은 차를 가지고 하늘까지 갈 수 있겠느냐. 비행기를 따라갈 수 있겠느냐. 세단도 비행기를 못 따라간다. 승용차를 가진 자들은 낡은 생각은 아니다. 현실의 터전에서 벗어나지 못한 생각이지만 과거의 것을 주장하지는 않는다. 삼위의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의 현실성이 있는 자들이며 깨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자들이니 차원을 높여 가게 될 것이다. 낡은 봉고는 성령을 받는다 해도 돌아서서 자신의 생각으로 성령을 이기려는 자들이다. 근본이 뒤집어지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낡은 차의 운전대를 잡았다 함은, 오래된 생각을 바꾸려고 몸부림치는 자를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다. 노력하고 몸부림치며 하늘을 잡으려고 하는 자를 보여 준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역사입니다. 육, 혼, 영이 이렇게 명확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며 절대적인 생각의 가치와 상대적인 생각의 가치가 이토록 중요한 것인지 꿈을 통해 정확히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과 교회는 어떻게 새로워질 수 있을까요?) 생각을 고쳐야지! 정신을 개조해야지! 순간이 아니라 완전히 개조를 해야 한다. 삼위를 대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실제의 감을 찾아 혼으로 영으로 소통하는 생각의 차원으로 올라와야 한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생각을 가진 자들이 소수라도 그들을 데리고 할 수밖에 없다. 그 방법이 전체를 깨울 수 있는 방법이다. 우물쭈물하다가는 추락한다. 차선에서 차선으로 거기서 또 차선으로 떨어진다는 말이다. 한 명이라도 산 자가 있으니 가능성을 보여 준 꿈이요, 조건을 세운 자가 있으니 지금 늦지 않았음을 보여 준 것이고 지금 하지 않으면 점점 떨어져서 결과가 어찌 될지 보여 준 꿈이다. 답도 주었고 결과도 보여 주었다. 나 성령의 역사는 선택이 아니다. 휴거가 선택이 아니다. 절대적으로 행해야 하는 절대적인 역사이다. 사랑하는 자야! 영을 깨우지 못하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어렵다. 오히려 떨어질까 함이지. 나의 창조 역사의 이유, 영의 창조! 왜 내가 영을 만들었겠느냐. 영을 통해서 삼위를 느끼고 깨닫고 인정하기 때문이다. 나와 일체 되는 생각, 바로 영적인 생각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행하는 때가 되었다. 지금은 생각이 모든 것을 지배하지 않느냐. 생각이 삼위께 닿는 것을 비행기로 보여 주었다. 네가 깊이 회개하고 선생을 애타게 부르며 절대 중심에 선생을 두고 합당히 기도하니 합당한 꿈을 주고 간다. 선생을 중심하라는 말씀이 이렇게도 중요하다. 절대자를 절대적인 가치로 대하려면 너희의 생각이 절대 절대자를 중심하는 영의 생각으로 바뀌어야 한다. 영을 중심한 절대적 가치에 생각을 두는 것, 바로 성삼위께 생각 전체를 맡기는 것, 이것이 새롭게 하는 것이다. 하늘 아래 새것은 없나니 너희가 얼마나 완전한 차원을 향해 올라오느냐 하는 것이 권태가 없는 새로운 것이다. 낡고 오래된 사고로는 못 간다. 승용차로 갈 수 있느냐. 땅에서의 교통수단은 승용차로 갈 수 있으나, 한 나라만 이동해도 차로는 더 이상 못 간다. 하물며 지구 세상을 지나 영계의 천국을 가는데 땅의 교통수단으로 갈쏘냐. 날아가기에도 빠듯한 시간이다. 여호와의 생각으로 절대 중심하여 영의 생각으로 날아 속도를 내야만 한다. 귀하게 새겨라. 선생의 이름을 부르니 실제 선생이 보여 준 꿈이다. 의심 없이 전하고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방법, 그 목적을 이루는 방법 또한 주었으니 목적지에서 만나자. 안녕. ♥ 09월 12일 토요일 ♥ 북한에 대한 말씀 작성일 : 2015. 8. 21. 금요기도회 중 작성자 : 김영호 (북한이 남한을 향해 도발하는 뉴스를 보고, ‘혹시나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려나?’ 걱정을 했습니다. 군대에 있는 사람도 제게 전화를 하여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혹시 공지가 올라온 것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금요기도회에 참석하여 북한을 놓고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북한의 최고 지도자의 영을 보여 주겠다. 보아라. (그 순간 그 지도자의 어렸을 때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는 아직 어리고 평범한 영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성장하며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한 것을 바탕으로 영이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피골이 맞닿아 마치 몇 달을 굶은 사람 같았습니다. 그러다 성장하니 영이 사탄처럼 되더니 온몸에 징그러운 눈들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영 상태다. 저 고릴라도 성장하니 자신의 세상에 자신을 해하려는 자가 있는지 눈알이 빠지게 지켜본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기 위해서 잔인한 짓도 서슴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 수많은 책들이 쌓인 것이 보였는데, 바로 북한의 최고 지도자의 죄가 기록된 책이었습니다. 그 책을 들여다보니 살인죄가 너무도 많았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 중에서 북한이 죽인 사람들의 이름도 낱낱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2015_0912 토 계시말씀.hwp3 그 외에도 수많은 죄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가 정치를 하며 죽인 숫자만 해도 엄청나다. 어린 아기들도 죽였다. 이미 그 영은 지옥 중심부 판정을 받아 루시퍼 옆에서 살도록 결정되었다. 2014년 지구촌에 용서의 선물을 줬어도 저자는 다시 이렇게도 많은 죄를 지어 아예 그 운명이 사망으로 기울어 버렸다. 한국은 남과 북으로 나뉘어 분단국가의 아픔을 가진 민족이다. 이제 그 때를 다하고 곧 있으면 통일되는 순간이 다가온다. 그런데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사탄의 몸이 되어 뛰고 있구나. 그자는 이미 하늘 법대로 처리되어 생각이 없는 시체와도 같은 자다. 그를 두려워 말고 너를 만든 나 여호와를 두려워하라. 그리고 내게 기도하라. 그 모든 것을 내가 처리하리니 너희는 오직 선교에 집중하여라. 모두 간절히 기도하여 통일이 평화적으로 일어나게 해라. 한국은 한이 많은 민족이다. 그중의 하나가 나라가 분단되어 만나고자 하여도 만날 수 없는 이별의 아픔이 남은 민족이다. 나 여호와가 다 행하노라. 전쟁은 내가 오른손으로 부수고 왼손으로 너희를 감아 보호하리라. 육뿐만이 아니라 혼과 영의 전쟁에서도 내가 너를 지켜 보호하니 나를 불러라. 나는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는 절대신 여호와 하나님이다. 사랑해. (하나님의 목소리는 너무 멋있는 남성의 소리였으며 다정다감했고 믿음직스러우며 그 품에 안기고 싶은 음성이었습니다. 또 목소리가 젊고 위엄이 있었습니다.) ♥ 09월 12일 토요일 ♥ 구원자의 능력과 권세, 진실하고 마음에 합당한 편지를 하여라. 작성일 : 2015. 8. 10. AM 01:20 작성자 : 김형순 (오늘도 변함없이 기도를 드리러 교회를 가며 내가 왜 기도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하는지, 혹여 외식과 형식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다시금 골똘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드리자마자 성령님께서 엄청난 영계도 보여 줄 거라고 하셨는데 영계를 보는 것 자체가 엄청나고 어떤 영계든 저에게는 너무 대단하다고 말씀드렸을 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전 세계에 구원역사 6천 년 기간 동안, 어느 누가 천국과 지옥을 그리 자유로이 왕래했겠느냐? 오직 지금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에 일어나는 기적이고 표적이며 이적이다. 이 큰 기적을 작게 보지 말아라. (아멘! 백 번 아멘. 맞습니다.) 나 성령이 전한다.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 당세가 얼마나 귀한지 더욱 실감하고 느껴라. 나 성령이 선생과 일체 되어 전한다. 이 시대 구원자가 구원의 말씀을 들고 와 저리도 애가 타게 전하는데 아직도 갈 길을 몰라 방황하며 이 휴거를 실감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을 보니 너무 안타깝다. 구원자가 무엇이더냐? 영육의 신랑이 아니더냐? 아직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가는 자가 많구나. 그 영혼을 구원할 구원자를 모르고 영혼의 문제로 방황하며 자신을 한탄하며 미련하게 사는 자가 많구나. 나 성령이 세밀히 보고 전한다.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데 어디로 어느 곳으로 눈길을 돌리고 마음을 빼앗기느냐? 갈 길 몰라 방황하는 영혼들아! 다시 재정비하자. 다시 재무장하자. 너희 영육의 신랑이 너희를 바라봄이다. 너희를 걱정하는구나. 구원자란 시대 하늘의 사명을 맡아 인생들을 구원하는 크고 큰 자임에도 늘 자신을 낮추고 생명들을 위해 희생하고 기도하며 삼위를 붙드는구나. 나 성령이 본 선생에 대해 말하련다. 이 시간 깨알 같은 글씨로 쓴 보고 편지를 보며 밤낮 주야로 기도하며 나 성령을 찾고 부르며 오직 말씀만 부여잡는구나. 너희를 먹일 영의 양식을 주기 위해 또 앞으로 후대들을 위해 말씀을 파고 또 파며 지내는구나. 너희 영육의 신랑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라. 성자가 누구를 통해 나타나고 함께하는지 정확히 아는 자라면 이미 알고 그리 대한다. (성령님, 죄송합니다. 더 편지를 드리고 중심해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휴거 후 선생님의 권세와 그 능력과 위치의 차원이 더욱 달라진 건 잘 알지만 제대로 더 알고 싶습니다. 후대는 이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을 더 깨닫는 계기가 되고 현재 사람들도 그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휴거 후 선생의 영의 권세는 이 땅에서 태어난 자 중에 최고의 권세요, 그 누구도 감히 들어 보지 못한 권세요, 그 누구도 받아 본 적이 없는 권세로다. 선생은 이미 성삼위와 같은 반열에 올라 이 시대와 영계와 육계를 다스리고 있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안다면 뒤로 까무러칠 정도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 주권과 권세를 제대로 느끼고 아는 자가 없다. 삼위가 준 구원자의 권세는 이 세상 최고이다. 그 구원의 능력으로 만국을 다스림에도 육신은 매여 있어 그 권세를 다 나타내진 못하지만 영으로 혼으로 그 권세를 쓰고 최선의 방법과 최선의 역사를 이끌고 있다. 선생에 대해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영으로 혼으로 꿰뚫고 있으니 절대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말고 선생을 업신여기거나 오해하지 말고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거라. 그리 말하고 행하는 즉시 그 영은 옥에 갇히게 된다. 지금 이때에는 그 법도 더 엄격하여졌다. 선생을 불신하고 배신할수록 그 죄가 더 커져 즉시 그 영육이 고통 속에 헤매게 되며 잠깐의 불신이 엄청난 화를 초래하게 된다. 선생은 하늘에서 이미 그 주권을 주어 행하기에 그의 권세는 실로 삼위의 능력의 지팡이를 받은 것이 되니 그 능력과 위력이 가히 알지 못할 정도로 크다.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에게는 그 복 또한 엄청나며 휴거되어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들에게는 선생의 간구로 그 능력을 부어 주니 그 능력과 권세가 배가 된다. 그래서 지금 이때 선생의 마음에 합당히 행하는 자가 받는 복도 실로 엄청나다. 성령의 바람을 타고 이 시대를 외치고 증거하는 자의 권세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이다. 선생이 앞만 보고 앞장서는 자들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선생은 그리 앞장선 자나 뒤에 처진 자나 다 하나로 보고 귀히 대하고 기도해 주고 염려해 주며 내 일처럼 돕고 챙긴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으로 선생의 능력을 입고 행하는 자는 더 큰 권세를 입게 되고 그 영광도 크다. 선생의 영은 온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어 삼위께서 주신 권한을 가지고 통치하고 행하고 있으며, 선생의 혼은 이 세상의 곳곳을 다니며 그 길을 내고 삼위의 뜻을 전하고 운행하고 다스린다. 선생의 육은 매여 있으나 매여 있지 않고 곧은 정신으로 이 섭리사 너희들을 위해 밤낮 주야로 뛰고 달리며 통치하고 다스린다. 선생의 권세를 제대로 알고 행하여라. 선생의 권세가 실로 엄청나다. (제가 더 느낄 수 있게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예를 들어 사랑아! 선생이 예전에 기도하던 것들이 있었다. 2015_0912 토 계시말씀.hwp4 그 기도가 이루어지기까지 삼위는 더 시간을 두고 간구하는 바를 요리조리 따지고 이루어 주었으나 지금은 선생이 기도하는 대로 바로 처리해 준다. (와, 선생님의 기도의 권세가 엄청나게 커진 거네요.) 맞다. 선생이 손을 대고 기도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난다. (아멘!) 또한 선생이 생각하고 중심에 두는 일들을 삼위가 준 그 주권으로 선생의 영과 혼과 육이 바로바로 해결하고 있다. 그러나 너희의 눈에 보이지 않고 알지 못하니 그 권세를 느낄 수 있겠느냐? 선생이 말 못 하고 숨기며 드러내지 못하는 것도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선생 영의 권세, 혼의 권세, 육의 권세는 신의 권세이며 삼위의 능력의 신이 임하여 행하는 권세이다. 사람은 날로 차원이 높아지고 행하는 대로 갈고닦는 대로 그 수준이 높아진다. 선생을 전반기 때 너희가 만났던 선생으로 착각하고 대한다면 큰 오산이며 선생의 권세와 권한에 대적하여 말하고 행하는 자의 죄 또한 갑절의 큰 죄로 분류되어 가려진다. 선생이 쓰고 있는 말씀의 위력 또한 더 권세 있고 위력이 커졌다. 그 말씀 하나하나를 실천해 보아라. 그 권세가 얼마나 위대하고 큰지는 실천해 본 자라야 느끼고 안다. 말씀 속에 선생의 사랑도 있으나 선생의 능력과 권세도 묻어 있으니 말씀을 붙잡고 행하지 않으면 지금은 그 영도 육도 힘들어진다. 선생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선생이 곁에 없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이미 너희 심령 골수를 쪼개어 보며 알고 있음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받아들여라. 그러나 오직 진실함과 솔직함으로 사랑함으로 대함이 합당하다. 작은 눈속임도 절대 허락되지 않는다. 너희가 보내는 편지도 이미 영계에 모든 자료가 있어 분석이 다 되어 간다. 그러니 그 편지에 조금이라도 거짓이 없어야 한다. 거짓된 편지에 그 썩는 냄새가 진동한다. 선생이 그곳에 있으니 함부로 자신의 잣대로 분별하고 판단하고 편지하지 말지어다. 그것을 보는 나 성령이 거북하여 보고 싶지 않다. 참아 주고 눈감아 주고 이해해 주는 것도 한계점이 있다. 만일 그 행위를 계속한다면 그는 영으로 혼으로 즉시 바로 그 죄를 따지고 물으니 더욱 조심하여야지. 선생이 하루에도 수백 통의 편지를 받지만 그 속에 진정 진실하고 마음에 합당한 편지는 손꼽을 정도이다. 제발 전반기적 사고로 선생을 대하지 말고 네가 만났던 선생이라 생각하고 편지하지 말아라. (성령님, 너무 어려워도 편지를 드리기 힘들지 않나요?) 어렵게 여기라 함이 아니고 선생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다시 한 번 기도하고 편지를 보내라는 것이다. 선생과 일체 된 마음과 심정으로 더 다가가라는 말이다. (선생님께 자주 편지를 드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중 어떤 것이 나은가요?) 물론 자주 하는 것이 합당하다. 그러나 그 편지로 인해 선생의 시간을 뺏는다면 그것 또한 선생에게 짐이 되니 내용은 함축적으로 이해가 잘되게 적되 본인이 말씀으로 풀 수 있는 것은 풀고 선생을 영으로 혼으로 부르고 찾고 기도해서 해결할 부분은 하고 꼭 상의드려야 될 내용을 쓰는 것이 합당하다. 안부를 묻는다며 아무 내용 없는 편지를 계속 보내는 것도 실례이다. 또한 편지를 써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계속 쓰는 것도 합당하지 않다. 꼭 필요한 내용을 필요에 맞게 지혜를 받아 써야지. 왕께 조서를 올릴 때 함부로 쓰는 신하가 있다면 그 내용이 합당치 않으니 즉시 그 죄를 따지고 묻지 않겠느냐? 선생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편지가 아니라 자신이 전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지혜롭고 함축적으로 편지를 쓴다면 선생이 일하기가 훨씬 편하다. 예나 지금이나 선생의 귀한 시간을 뺏는 자들이 참으로 많다. 이제 이것도 섭리사 전체는 교정하여라. 지금 선생의 권세를 받아 행하는 부흥강사처럼 너희도 영으로 혼으로 통하는 법을 배우고 육으로도 소통해 보아라. 계속 모르고 선생을 대하면 선생도 민망하고 배로 신경이 쓰이니 제발 선생에 대해 더 알고 실제 생활에도 실체적으로 행해 보아라. 육신은 하루에 수백 수천 통의 편지를 쓰려면 시간과 노력을 엄청나게 투자해야 한다. 영으로 혼으로 그 일을 처리한다면 바로 즉시이다. 그러니 선생의 영과 혼을 더 부르고 찾고 대화하며 너희의 그때그때 문제를 풀고 해결받아라. 반드시 선생을 통해 그 모든 일들이 해결된다. 사랑아! 이 글들은 앞으로 후대들이 계속 보고 알게 된다. 그러니 지금 당세만 보고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대를 생각하며 체계를 잡고 말씀을 주니 깊이 듣고 명심하여라. 성삼위가 오직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이 귀한 때가 비록 실감 나지 않는 자라도 믿고 따라가면 언젠가는 알게 된다. 오늘 나 성령이 너에게 준 이 글 또한 길이 후대에 남을 것이다. 믿어라. (아멘, 감사합니다.) 그래. 사랑한다. 선생은 굵직굵직한 일을 하기도 그 육이 너무나 바쁘구나. ♥ 09월 12일 토요일 ♥ 나 여호와에게 ‘온전한 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너희 모두 ‘온전한 자’가 되어라! 작성일 : 2015. 8. 3. PM 1:10~1:47 작성자 : 주수신 (하나님께서는 뜻을 두고 요동함이 없다고 하신 주일말씀이 너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과거에 제가 그리도 저의 생각대로 행할 때조차도 저를 향한 뜻을 두고 행하심을 멈추지 않으시고 요동함 없이 이같이 이끌어 오셨다는 것이 너무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눈물로 진정 감사함을 고백하였습니다. 저를 가르치는 자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성삼위와 성삼위가 성약역사를 두고 보낸 자, 선생님임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너는 네가 온전한 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하나님, 휴거된 자는 온전하다고 하셨지요? 또, 선생님은 온전한 자라고 하셨죠? 제가 생각하는 온전한 자는 생각에 실수가 없고, 성격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모습으로 100% 만들어져 모순 하나 없고 모든 것을 잘하는 자예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보았을 때, 저는 완전한 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데 만일 ‘완전한 자’가 이와는 다른 뜻을 지닌다면, 저도 완전한 자가 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사랑아, 너희는 육, 혼, 영을 지니고 있지? 너희의 영은 휴거되어서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기에 완전하게 되었다. 고로 이미 온전하고 완전해진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에게 ‘온전해져라! 완전해져라!’ 하는 것은, 너희의 ‘육과 혼’을 두고 그리 말하는 것이다. 그렇지? 2015_0912 토 계시말씀.hwp5 (아멘! 휴거된 영 말고요, 아직 온전치 못한 육과 혼의 존재를 보시고, 온전해지라고 말씀하셨음을 믿습니다!) 그래. 이번에는 신에게 해당되는 온전한 것이 무엇인지 보자. 나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 모든 과정을 하나로 꿰고 있다. 난 그 어떠한 것이든 행할 수 있다! 내가 영으로 존재하니, 영으로 존재함의 한계에 부딪히면 다른 방법을 찾아내서 그 방법으로 어떻게든 행할 길을 찾아내고 그 길대로 행해 이루니, 진정 내가 모든 것을 행할 수 있는 자가 아니냐. (아멘!) 나 여호와는 온전하게 행한다. 일점일획의 오차도 없이 행한다. 어떠한 것을 행하다가 한계에 부딪히면 나의 전능함으로 그 한계를 넘을 다른 방법을 찾아내서 그 방법대로 행한다! 자! 그렇다면, 육을 지닌 너희에게 나 여호와가 ‘온전해져라!’라고 하는 말은 도대체 무엇을 뜻하겠느냐? 너희에게 ‘완전하라!’고 말함은 무슨 뜻이겠느냐? ‘온전하다’라는 말은 ‘잘못된 것이 없다’는 뜻이다. ‘완전하다’는 말은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라는 뜻이다. 네가 인식하는 대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는 것’이 온전하고 완전한 것이 아니다! 너희가 ‘완전함’과 ‘완벽함’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말씀도 잘 전하고, 운동도 잘하는 것’을 두고 너희에게 ‘완전하여라! 온전하여라!’ 하고 말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너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자신의 성향과는 다른 사람들을 만났더라도, 아무런 마음에 거리낌 없이 모든 것들을 수용하고 잘 지낼 수 있는 것, 심정 상하는 일도 없고 모든 것들이 기쁨과 희망과 즐거움으로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을 보고 ‘온전한 자, 완전한 자’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자, 잘 생각해 보아라! ‘완전하다, 온전하다.’라는 말의 공통점은 ‘잘못된 것이 없고 모두 갖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즉, 나 여호와가 볼 때 온전한 자는, 너의 생각과 마음이 나 여호와와 다를 때 그것을 즉시 비워 내고 나의 생각과 마음으로 교체할 수 있는 자이다! 즉, 뇌가 굳지 않은 자이다! 하늘 앞에 교만하지 않은 자이다! 나 여호와 앞에 오만하지 않은 자이다! 형식을 중심하지 않는 자이다! 남들에게 보이는 것을 중심함으로 자신의 잘못된 것을 계속 고집하지 않는 자이다! 사랑아, 네가 지난주에 ‘온전하라’는 말씀을 듣고 성령에게 기도하지 않았느냐. 네 자신의 모순이 너무도 많은데 어찌 네가 온전한 자가 될 수 있느냐며 눈물로 그리 기도하지 않았느냐. 그런 너를 보고 삼위는 웃었다. 어찌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싶어서 하늘 앞에 묻는 네 모습이 어여뻤다. 눈물로 기도하며 어찌해야 할지 알려 달라고 네 마음과 생각을 하늘 앞에 드리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다. 그리 성삼위 앞에 기도하니 성령이 너의 잘못된 생각과 마음들을 들추어내며 알려 주지 않았느냐. 네가 볼 때에는 너의 성격과 성향에서 나오는 것들이니 잘못된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역시, 너라는 사람의 성격에서 나오는 마음과 생각들이니 잘못된 것들이 아닌데 나와 성령, 그리고 성자가 볼 때에는 하늘의 마음과 생각을 받지 못하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뇌에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이니 옳지 못한 것이었다. 그리 알려 주니 너는 왜 그 마음과 생각들이 잘못된 것인지를 성삼위의 입장에서 보게 되었고, 진정 잘못된 것임을 깨닫지 않았느냐. 그리해 눈물로 회개하며 반드시 그 생각과 마음들을 고치고 성삼위의 마음과 생각에 맞추어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지? 네 회개를 모두 받았다! 또한 그러한 네 기도대로 너의 육적인 상황도 나 여호와가 틀어 줄 것이다! 네가 더욱 성삼위를 너의 마음과 생각에 담을 수 있도록 틀어 줄 것이다! 왜냐하면 그 기도가 성삼위 앞에 합당하며, 나 여호와의 마음에 닿았기 때문이다. 너는 “도대체 어떻게 내가 온전해질 수 있느냐?”고 성삼위 앞에 물으며 애타하고 답답해하였지만, 그러한 너를 바라보는 성삼위의 마음은 기쁘고 흐뭇하였다. 왜냐하면 바로 그리 행하면서 네가 온전함을 입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바로 그것이다! 네 자신을 마치 두껍고 딱딱한 벽처럼 만들어 네 자신도 그 밖으로 나갈 수 없고, 다른 것들도 그 안으로 들어올 수 없도록 두는 것이 바로 온전함과 완전함에서 거리가 먼 것이다. 즉, 성삼위 앞에 너의 마음과 생각을 날마다 점검하는 과정을 통하여서 네가 온전해지고, 완전해질 수 있는 것이다. 너희에게 ‘온전하라!’ 한 자가 나 여호와이니 너의 입장에서의 온전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여호와의 입장에서 온전함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날이 네 자신을 되돌아보아라! 너의 입장에서 되돌아보지 말고, 성삼위의 입장에서 되돌아보려고 노력하여라! 잘 모르겠다고 할지라도, 진실한 마음으로 삼위 앞에 간구하면 나 여호와가 너에게 네 모순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알려 주리라! 그것을 수용하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며 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으려고 이를 악물고 행한다면, 너는 그 부분에서 온전함을 입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그 부분에서 ‘온전함’을 입게 된다고 하셨죠? 제가 온전함을 입어야 할 부분이 너무도 많은데, 언제쯤 그 퍼즐 조각들을 다 맞춰서 확실히 온전한 자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랑아, 그 역시 육을 지닌 네 차원의 생각이다! 나 여호와의 생각을 알아라. 내가 너에게 온전함을 입길 바라는 부분은 보다 핵적인 부분이다. 맞느냐? (아멘!) 만일 나 여호와가 네 생각의 결과체인 행실 하나하나를 지적하며 이것이 옳지 못하고, 저것이 옳지 못하다고 한다면 네가 교정해야 할 행실이 너무도 많으니 진정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너의 행실보다도 행실의 근원지 즉, 너의 가장 근본적인 것, 가장 핵적인 생각에 대해서 너에게 이야기해 주지 않느냐. 고로, 그 모든 행실들을 고치는 데 시간이 가장 적게 걸리지. ‘핵’ 하나를 고치면 그로 인해 마음도, 행실도 함께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어떤 것과 같은지 너희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게. 깨끗이 하지 않고 지저분하게 하고 사는 자가 있다. 집에 들어오면 손도 안 씻고, 과일도 씻지 않고 먹고, 빨래도 잘 안 하고, 설거지도 잘 안 한다. 2015_0912 토 계시말씀.hwp6 방에 이불도 개지 않고, 방바닥을 닦지도 않아서 바닥에 머리카락이 수두룩하다. 화장실도 청소하지 않아 타일에 물때가 가득 끼어 있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서 곳곳에 파리들이 날아다닌다. 신발장에는 많은 신발들이 이리저리 엉켜 있고, 방바닥에는 옷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자, 만일 이 사람의 행실에 대해서 어떠한 것을 고쳐야 할지에 대해 알려 준다면 말해 줘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많은 것들을 한 번에 이야기해 준다고 해서 그가 그 모든 것을 단번에 행할 수 있겠느냐? 아니, 그리 행치 못한다. 그러나 결과가 된 행실 하나하나들이 아니라 그가 지저분하게 하고 사는 것의 핵이 되는 생각의 모순을 바로잡아 줌으로써 이 모든 것들을 한순간에 잡을 수 있다! 지저분하게 하고 사는 것의 유익한 점과 해로운 점에 대해 가르쳐 주면 된다. 그 행실이 극에 치달았을 경우 그 행위의 해로운 점 역시 극에 닿도록 가르치면 된다. 그저 ‘나쁘니 안 된다.’가 아니라, 말의 능력을 받고 듣는 자가 실감 나게 듣고, 이해하고 감동받도록 말해 주면 그의 생각이 바뀜으로 그 모든 행동들도 고쳐지게 되는 것이다. 자, 나 여호와가 지저분한 자의 예를 들며 너에게 무슨 말을 해 주고자 하는지 알겠느냐? 온전해지는 것은 네 생각처럼 그리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나 여호와에게 있어서 온전함의 개념은 너의 옳지 못한 마음과 생각을 나 여호와 앞에서 계속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내려놓고 나 여호와의 마음과 생각을 받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 여호와는 말씀을 통해서 너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나 여호와가 보기에 잘못된 너희의 행실 하나하나를 나열하며 수천, 수만 가지의 항목을 적어서 너희에게 주며 ‘이것을 고쳐라!’ 하는 것이 아니다. 그 행실들의 출발점이 되는 너희의 생각에 나 여호와의 마음과 생각을 부어 주어서 그 핵을 잡고 너희의 행실 전체를 단번에 잡을 수 있도록 이끈다! 주변부부터 교정하려면 그 전체를 잡기까지 여러 차례의 교정이 필요하고, 그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핵부터 강하게 교정하면 단 한 번의 교정으로도 전체를 잡을 수 있다. 즉,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하나님, 너무 멋져요. 정말 제 차원의 생각과는 너무도 달라요!) 그래, 너희 모두는 온전해질 수 있다! 왜 그런지 아느냐? (왜 그러한가요?) 나 여호와는 뜻을 두고 절대 요동치 않기 때문이다! 나는 뜻이 이뤄지는 그 끝까지 행해 반드시 승리하고 만다! (하나님! 정말 너무너무 멋있으세요! 너무 든든해요!) 나 여호와는 너희의 핵을 잡음으로 너희가 온전함을 입도록 이끈다는 것을 기억해. 이것을 기억하고 늘 네 삶 가운데에 적용시켜라. 너의 생각을 잡으면, 네가 온전함을 입게 되는 것이다! 너는 온전치 못하나 온전한 자의 생각을 받고 그와 하나 되어 행하면 네가 온전해지는 것이다! 너는 전지전능하지 못하나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의 생각을 받고 그 생각대로 행하면 너 또한 나로 인해서 전지전능한 행실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나 여호와와 일체 된 것이다! 하나는 하나다! 네가 어떤 자와 하나 되느냐에 따라서 그와 같게 된다는 것을 알아라. 나 여호와가 온전하니, 너도 온전해질 수 있다! 나 여호와가 뜻을 두고 요동함이 없으니 너 또한 그리될 수 있다! 어찌 그리될 수 있는가 하니 바로 네가 너의 생각을 빼고 나의 생각을 받는다면 100% 그리될 수 있다! 사랑해! 나 여호와의 심정에 맞게 온전해지고자 하는 너를 보니 내 마음이 기쁘다! 늘 너와 함께하니, 늘 나를 불러라! 나 여호와는 늘 너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니 네가 부르는 즉시 그 집중의 강도에 따라 나 여호와와 즉시 통한다! 안녕! ♥ 09월 12일 토요일 ♥ 생각은 1차 행함이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8. 작성자 : 주사랑 *성령님의 말씀* (행해야 하는 것을 아는데 선생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오지 않는다는 회원과 만나서 이야기한 후 그것에 대해 선생님과 대화했습니다. 이후 성령님께서 교육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야. 나 성령이 증거한다.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많다. 머리로는 다 아는데 행해지지 않는다고들 한다. 그런데 근원으로 보면 행하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다. 행하고 싶으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행할 마음이 없으면 아예 그런 말도 하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고 역사를 이미 사랑하는 것이다. 그는 나를 사랑치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나를 너무나 사랑하는데 더 사랑하지 못하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나를 이미 사랑하고 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니라 그 마음이 없다고 인식하니 그 마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그처럼 심정이 있고 나를 사랑하는 자가 또 어디 있겠느냐. 그리고 뭐든지 조건 대가다. 나를 사랑하는 것도 큰 자를 전도하는 것도 조건이다. 전반기는 내가 먼저 사랑을 주고, 후에 조건을 세우게 했다. 그러니 내가 그리 잘해 주고 챙겨도 섭리를 나가는 자들이 많았다. 후에 조건을 못 세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반기는 다르다. 복직된 하와가 나를 먼저 사랑하는 조건을 세웠기에 이제는 조건을 세우면 준다. 조건을 세워야 성령을 받고 조건을 세워야 큰 자를 전도한다. 그러나 그 조건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절대 시대 사명자를 믿고 인식관을 온전히 하는 것, 그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조건을 세우는 만큼 받는다. 사람의 마음은 어찌 움직이느냐? 먼저 본인이 원해야 한다. 본인이 마음의 키를 내줘야 한다. 누구에게 내줄 것이냐? 오직 나에게 주는 것이다. 그는 뜨거운 마음을 갖기를 원한다면서 그 키는 나에게 안 주고 자꾸 본인이 쥐고 있고 몸을 사리며 뒷걸음한다. 그래선 안 돼. 몸을 사리면 몸은 편할지 몰라도 마음은 안 편하다. 이미 나를 아는 자이기에 그러하고 성령이 옆구리를 콕콕 찌르시기 때문에 그러하다. 선생이 너희 모두를 사랑으로 키웠는데 그 마음이 느껴진다면 이미 선생을 사랑하는 자다. 선생이 그 안에서 하는 그 수고에 감탄하고 안쓰럽고 뭐라도 해 주고 싶은 그게 사랑이다. 뭐가 사랑이겠느냐. 선생도 마음이 일으켜지지 않을 때가 있다. 꼭 본인이 본인의 심령을 두고 절대 강력히 기도해야 한다. 2015_0912 토 계시말씀.hwp7 너의 마음을 보아라. 진짜 사랑하고 싶으냐. 진짜 살아나고 싶으냐. 그럼 인식관을 바로 하고 바로 행해. 뜨겁게 기도해. 뜨겁게 말씀 봐. 뜨겁게 전도해. (네, 그런데요. 뜨겁게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것이 그 사람의 고민이었어요. 마음이 식은 자가 어떻게 뜨겁게 할 수 있을까요?) 마음을 먹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그냥 ‘뜨거워지고 싶어.’가 아니라 뜨거워지고 싶다고 결단하는 것, 인식관을 바로 하고 행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인식관을 새로이 하고 결단하고 집중하면 불이 안 올 리가 없다. 지금은 성령 시대로 오직 성령이 함께하시는데 왜 불을 못 받느냐. 그릇이 식었거나 그릇이 구멍이 났다. 메꿔. (네. 근데 그렇게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메꿔진대요.) 네가 지금 먹고 있는 음료가 샌다고 생각해 보아라. 당장 안 틀어막겠느냐. 너한테 성령이 쏟아지는데 왜 틈이 있어 다 흐르게 하느냐. 성령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요, 성령을 거역한 자는 사하심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이미 전도해야 될 것 같은 마음, 마음이 식은 것 같은 마음이 든 것이 이미 성령 받은 것이요, 선생의 사랑을 받은 것이요,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왜 그런 마음이 들겠느냐. 아무 생각 없이 자기 삶에 빠져 살지. 그것이 하나님이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둠을 당한 것이다. 섭리사를 따라오다 보면 지칠 때도 있고 마음이 식을 때도 있다. 장작이 활활 타오르면 반드시 꺼지는 순간이 있다. 모두가 그래. 그때 새 장작을 넣어야만 안 꺼진다. 새 장작은 새 행함이다. 마음을 살리고 싶거든 행하라. 그러면 마음이 살아난다. 절대 육의 행함이 혼과 영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고, 그것을 받아 영과 혼이 육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다. 서로 영향을 주지만 절대 첫 시작, 첫 단추는 육의 행함이다. 그래야만 연쇄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다. 왜? 육의 세상은 육이 핵이기 때문이다. 핵을 차지한 자가 주인이다. 네 맘을 살리고 싶거든 핵, 육의 행함을 하라. 그런데 그 육을 움직이는 핵은 또 뇌다. 즉 생각이다. 그러하니 인식관부터 바로 해. 너는 나를 이미 지극히 사랑한다는 것, 선생이 너를 지극히 사랑한다는 것, 뛰는 것을 겁내지 않고 희망으로 생각하는 것 등등이다 하지 않으면서 하면 잘한다 한다. 그간 네가 수고하고 해 보았기 때문이다. 나는 매일 차원을 높인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결단해. 결단도 육의 행함이다. 생각이 육의 행함인 것이다. 다시 말해 줄게. 사람은 육을 통해 영을 만드는 것이다. 육의 행함이 영을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그 육에 뇌가 들어간다. 뇌의 작용은 생각이다. 고로 그 생각을 잘하는 자는 육의 행함을 잘하는 자요, 생각을 못하는 자는 죄라고 보는 것이다. 성경에 음욕만 품어도 죄라 하지 않았느냐. 물론 마음만 먹고 실제 육이 행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마음을 안 먹었는데 행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 뇌 생각의 행함, 즉 결단, 결심도 행함이요, 그 결단, 결심, 올바른 생각으로 실제 행하는 것도 행함이다. 도자기도 1차 초벌구이, 2차 재벌구이를 해야 완성이다. 휴거도 1차 휴거를 이루고 2차 휴거를 이룬다. 인생의 근본도 1차 마음먹는 행함 뒤에 2차 실제로 행하는 행함이다. 물론 마음먹었으면 2차로 실제 행해야 행함인 것은 맞다. 그러나 1차 초벌구이가 있어야 2차 재벌구이가 있는 것이다. 1차가 없이는 2차도 없다. 고로 생각, 결단도 행함을 한 것이고, 그것은 실제 행하게 하고, 그것은 너의 영을 변화되게 하고, 그것이 또 너의 육으로 와서 네가 불, 감동, 성령을 받아 뛰게 한다. 생각이라는 것이 참 오묘하지. 생각이 핵이 되는 것이다. 이 생각을 잡지 못해 이리저리 갈팡질팡한다. 이 생각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줬다. 각자에게 자기 것으로 줬다. 그 리모컨은 하나님에겐 없다. 오직 인간에게 줬다. 그것이 자유의지다. 내가 왜 마음이 안 잡힐까? 왜 나는 식었는가? 그것부터가 성령을 받은 것이다. 하늘은 책임분담을 했다. 그 생각을 너에게 주었다. 그 후 너는 어떻게 할 것인가. 결단하라. 1차 생각의 행함을 하고 2차 육의 행함을 하라. 그러면 그토록 원하는 뜨거운 마음이 휴거된 네 영으로부터 오리라. 성령도 그릇만큼 온다. 마음이 식은 자에게 단번에 뜨겁게 못 준다. 1차 문제의식을 주고, 결단하고 행하면 2차 뜨겁게 준다. 1차 창조하고 2차 재창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고 순리다. 잘해. 선생이 기대하고 함께하니 잘해. 당세도 얼마 안 남았다. 이때 뛰지 언제 뛰느냐. 인간으로서 성약시대를 만나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그를 알고 가는데, 그 가치를 매일 생각해. 바로 뛰기 힘들면 1차 행함, 생각부터 바로 해라. 도자기에 1차 초벌을 하면 2차를 하게 된다. 너도 생각부터 바로 하면 행실도 따라오니 부담 갖지 말고 생각부터 바로 해라. 인간의 영, 혼, 육은 연결되어 있다. 마치 인간의 모든 장기가 다 따로 있지만 연결되어 하나이듯 네 영, 혼, 육도 다 따로 있지만 하나다. 고로 생각하면 행하게 되고, 행하면 영을 좌우시킨다. 그러니 생각부터 온전히 하기다. 사랑하여 교육했다. 네 마음을 살려야 하는 것을 아니까 1차 불 받았으니 2차 불 받으라고 말했다. 고기도 구울 때 양쪽을 굽듯이 네 생각부터 온전히 하면 자연스럽게 뒤집어 행하게 되고 그럼 고기가 익는다. 누가 고기 한쪽 면만 익혀 먹겠느냐. 행함의 두려움을 갖지 말고 먼저 생각부터 온전히 하면 된다. ‘왜 마음먹어도 안 되나? 그동안 마음먹어도 안 됐는데... ’ 하는 네 경험의 주관도 버려라. 생각을 결단해. 그것이 1차 행함이다. 그것은 2차 행함, 곧 실제 행함이 되고, 그것은 또 네 영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또 네 심령, 육의 마음에 불을 준다. 교육을 명심해. 생각을 결단하기다. 교육했으니 교육해라. 생각의 가치를 모르니 생각을 놓쳐 모든 문제가 생긴다. 사랑하여 말했다. 매 순간 생각을 놓치지 마. 알았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