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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9.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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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3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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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1 2015년 09월 13일 주일 잡념을 다스리고 생각, 혼, 영을 사용해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3 May God himself, the God of peace,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한국은 9월 26일 토요일부터 9월 29일 화요일까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게 됩니다. 오늘은 ‘한국의 명절’을 앞두고, 신이 되어 날고 기게 할 특별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오늘은 두 가지를 말씀해 줄 텐데요, 먼저 두 가지 말씀의 핵심을 짧게 전해 주고, 이어서 <오늘 말씀>을 명절 음식처럼 풍성하게 전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의 핵심> 모두 기도를 하지요? (대답을 기다린다.) 그런데 즉시 깊은 기도가 되나요? (대답을 기다린다.) 왜 깊은 기도가 안 될까요? (대답을 기다린다.) <잡념>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는 꼭 ‘잡념’이 생기지요? 그 잡념을 어떻게 없애고 깊이 기도할 수 있는지, 첫 번째로 이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잡념>을 통해서 ‘사탄’이 오고, <잡념>이 ‘깊은 기도를 막는 장벽’이 되고, <잡념>이 자기에게 ‘해’를 줍니다. <뇌>는 집중하지 않으면 ‘잡념의 시동’이 걸려서 <뇌>에서 ‘각종 잡생각’이 작동됩니다. 그때마다 자기 입으로 말하며 <말>로 그 생각을 정지시키고 꾸짖어야 됩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보고 들으며 집중할 때는 <잡념, 잡생각>이 안 옵니다. 그러나 눈을 감고 조용히 기도할 때는 <여러 가지 잡생각들>이 막~~ 들게 됩니다. 뇌의 기능상 그러합니다. 이 잡생각 때문에 ‘깊은 기도’를 못 하게 됩니다. 그러니 기도해도 힘이 없고, 깨달음이 없고, 또 기도할 마음이 없어지고, 기도의 재미도 없고, 기도로 능력을 받지 못하고 기도로 성삼위와 주를 만나지 못한 채 하루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고로 이 ‘잡생각, 잡념’을 꼭 없애야 됩니다. <두 번째 말씀의 핵심>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이 되어 사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최고급 세단이나 전용기보다 1억만 배도 더 좋은 것을 여러분 각자에게 다 주셨는데, 우리는 그 ‘가치’를 모르고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대답을 기다린다.) 바로! ‘빛’보다 400억만 배 더 빠른 <자기 혼과 영>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치’를 모르니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혼과 영> 외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똑똑한 것’을 주시며, 그것을 가지고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대답을 기다린다.) 바로! 인간을 ‘신’이 되게 하기도 하고, ‘보통 사람’이 되게 하기도 하고, ‘짐승’처럼 되게 하기도 하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거의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요? <스마트폰>은 이름 그대로 참 스마트합니다. 그 작은 스마트폰이 ‘컴퓨터 역할’을 거의 다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스마트한 것이 있으니, 곧 <뇌 스마트폰>입니다. <뇌 스마트폰>은 스마트폰보다 수백만 배 더 성능이 좋습니다. <핵심 정리> 그래서 오늘은 <잡념>을 다스리고, 신과 같은 <생각·혼·영>을 쓰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급할 때는 <스마트폰>으로도 안 되고,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안 됩니다. 그럴 때는 <자기 혼>이 가고 <영>이 가서 죽는 데서 살리기도 하고, 수십억 년 동안 숨겨진 것도 찾게 됩니다. 고로 <뇌의 생각, 자기 혼과 영>을 매일 쓰라는 것입니다. <혼과 영>이 ‘천국 황금성’도 찾아가서 봅니다. <천국 황금성>은 ‘빛’으로 가도 150억 년 이상을 더 가야 됩니다. 그러나 삼위일체가 허락하시면 <혼과 영>은 20분 만에 갑니다. <천국 황금성>은 실체 세계입니다. 고로 실체가 만져지고, 실체가 보이고, 실체이니 영이 그곳에서 존재하며 살게 됩니다. <자기 혼>을 쓰면 지식과 지혜가 풍부해지고, 말도 잘하게 되고, 머리가 좋아지고, 돈도 벌고, 성공하고, 명예를 얻고, 잘되고, 불가능한 휴거도 이루고, 천국 황금성도 가게 됩니다. 성삼위와 늘 통하려면 <뇌의 생각, 혼과 영을 사용하는 법>을 배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말씀 전초> ◎ 이 말씀을 오늘 해 줄 텐데요, 가치 없이 들으면 그 사람은 ‘귀한 말씀의 선물’을 못 받은 자가 되어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 말씀은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는 것>은 ‘눈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뇌에 쑥 꽂히고, 감동되고, 확신을 갖게 됩니다. ◎ 폭탄은 이러하다 - <말로 듣는 것>과 폭탄이 꽝 터지는 것을 - <눈으로 보는 것>은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그냥 듣는 것>과 <깨닫는 것>은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는 깨닫게 됩니다. ◎ 평생 이 말씀을 써먹으면서 살면 - 만사형통하고, - 휴거의 차원이 첨단으로 빨리 높아지고, - 보화도 찾아 얻게 되고, - 사고 전에 미리 알고 죽음도 피합니다. ◎ 이제 말씀 시작하니, 진지하게 잘 듣기 바랍니다. 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2 ◎ 첫 번째로 <잡념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 시작> 기도할 때 <잡념>이 들면, 즉시 생각으로 ‘잡년이다!’ 판단하고 쓰레기차가 지나갈 때 쓰레기를 버리듯 즉시 버려야 됩니다. 기도할 때 <잡념>이 들면, 즉시 생각으로 ‘자르자!’ 판단하고 혹을 잘라 내듯 싹둑 잘라 내야 됩니다. 기도의 생각 외에 다른 생각이 모두 <잡념>입니다. 사탄은 <잡념>을 통해 역사하여 다른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 <잡념>이 기도의 장벽이 되어 자기와 삼위일체와의 사이를 갈라놓게 됩니다. 기도할 때 ‘자기가 생각했던 것, 자기가 한 일, 자기가 할 일, 어떤 사람, 현실이 아닌 가상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것이 모두 <잡념>입니다. 이때는 자기가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확실히 잡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구하며 알려야 됩니다. <잡념>이 오면, 즉시 생각으로 ‘이 잡년아!’ 한마디만 해도 없어집니다. <뇌>에서 ‘잡념’이 떠오르는데 가만히 놔두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기도를 못 하게 됩니다. 고로 기도할 때는 ‘입’으로 똑똑히 말하면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저분한 잡념>이 점점 실 가닥같이 얇아지면서 결국은 떠오르지 않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왜 기도할 때 잡념이 생기는지 알아야 됩니다. <평소>에는 보고 듣고 행하느라 잡념이 안 생깁니다. 그러다가 <기도>하면 눈도 감았고 조용하니 뇌에서 이것저것 잡념이 발생합니다. <뇌>는 가만히 있어도 ‘생각’이 활동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을 때 어떤 중심 없이 드는 생각은 ‘뜬구름 같은 잡생각’입니다. 집중해야 ‘잡생각, 잡념’이 없어지고, 생각의 중심이 맞춰지면서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끝> 기도하지 않아도 낮에 일하다가 공부하다가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뇌>에서 ‘잡념’이 떠오릅니다. 가만히 있으면 ‘이 생각, 저 생각’이 자꾸 떠오릅니다. 그때도 “이 잡놈아!” 하고 ‘말’로 내쫓으면, <뇌 신경>은 ‘생각하던 것’을 즉시 끊어 버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자꾸 이 생각, 저 생각이 떠오르면서 <잡념>이 들면, <말>로 명하기도 하지만, <손>으로 머리를 톡톡 치며 자극만 줘도 잡념이 사라집니다. <끝> 명상을 하는 사람도 처음에는 ‘잡념’ 때문에 깊이 들어가기 힘들어합니다. 기도하는 사람도 처음에는 ‘잡념’ 때문에 기도하기 힘들어합니다. 산길을 들어갈 때도 처음에는 잡초가 길을 가리지만, 깊이 들어가서 나무 밑에 앉으면 잡초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할 때도 집중하여 또박또박 말하고 강하게 기도하면, 잡념이 없어집니다.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기도를 못 하는 사람들은 마치 공부하듯 꼭 ‘기도’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안 배우면 모르니, 뇌에서 생각이 안 나서 못 합니다. <생각>을 집중해야 됩니다. 그리고 간절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입니다. 천사들도 옆에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뇌>는 항상 작동합니다. 생각합니다. 고로 <생각>을 집중해야 - 자기가 집중하는 한 가지만 중심하게 되고, - 잡생각이 사라지게 됩니다. <끝> 조는 사람을 보면 눈에 확 띄지요? 이와 같이 정신이 흐리멍덩하면, 하나님 눈에 확 띄어 예의 주시하십니다. 그때 비몽사몽간에 순간! 누가 자기 눈을 찌르러 오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는 ‘계시’입니다. “생각 졸지 마라. 정신일도 해라. 정신이 혼미하지 않아야 나 만난다.” 함입니다. 기도할 때는 중언부언하면, 더욱 잡생각이 들고 졸음에 빠져듭니다. 한 마디 한 마디 또박또박 녹음하고, 한 장면 한 장면 또렷이 녹화하듯이 기도할 때는 꼭 ‘입’으로 또박또박 말하면서, 하나님께 자기 상황을 알리고 구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기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탄아, 귀신아. 물러가라!” 하고 명령하여, 사탄과 귀신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마귀의 방해를 안 받고 깊이 기도합니다. 또 누구든지 ‘경호 천사’가 있으니, “나 지금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 지금 와서 마귀를 처리해라.” 하고 명해야 됩니다. 천사는 급이 높아서 ‘사탄·마귀·귀신’을 봅니다. 고로 우리가 간구하고 명하면, 즉시 쫓아가서 간구한 대로 사탄·마귀를 처리합니다. 사탄·마귀의 머리를 꺾고, 허리를 꺾고, 다리를 찢어서 처리합니다. 또 “성령의 검아! 가서 꽂혀라!” 하고 명하면, 사탄·마귀가 도망가도 기어이 ‘성령의 검’이 가서 꽂혀 사탄·마귀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끝> 꼭 <자기 말의 검>으로 ‘각종 무기’를 쓰고, <자기 경호 천사>를 부르며 써야 됩니다. 있는데도 안 써먹으면, 늘 사탄·마귀에게 당하고 손해입니다. 말만 해도 되는데 안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지켜보고 계시는데도 사탄·마귀에게 당하고, 귀신에게 당하고, 잡념에게 당하다가 기도하지 못하여 그날 받을 것을 못 받고 빈손으로 살게 됩니다. 기도 시간이 되면 집중하여 졸지 않고, 사탄·마귀·잡념을 내쫓고 기어이 정성스럽게 꼭 기도하여 하늘 앞에 꼭 할 일을 약속하고, 구할 것을 구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3 또 기도할 때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지요? 옆 사람의 기도 소리가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옆 사람의 기도 소리가 안 들리고 자기 기도 소리만 들립니다. 자기가 큰 목소리로 기도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보통 대화하는 소리 크기로 기도하는데도, 혹은 묵상으로 기도하는데도 깊이 들어갔기에 자기 기도 소리만 들립니다. <끝> 잡념이 안 생기도록 꼭 기도해야 됩니다. 뇌는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뇌>에서 강하게 지시하면, 잡생각을 안 합니다. 이성 생각, 나쁜 생각이 들 때 즉시 <말>로 꾸짖으면, <뇌>는 즉시! 중단합니다. 모두 강하게 명령하면서 자기를 다스려야 됩니다. 강하게 명령하지 않고 그냥 놔두니, - <생각>에서 죄를 짓고, - 그에 따라 <행동>도 따라서 같이 죄를 짓고, - 결국 자기가 그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말씀> ◎ 이제 두 번째로 <혼과 영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할 때나, 어떤 일을 할 때나 꼭 <자기 혼>도 부르고 <휴거된 자기 영>도 부르면서 자기를 도와달라고 해야 됩니다. 자신이니, 오죽이나 잘 돕지 않겠습니까? 왜 ‘악과 불의를 물리치는 영의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안 써먹습니까? <자기 혼과 영>은 ‘자기 육의 애인’과 같습니다. 그런데 왜 교통하면서 같이 행하지 않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는 작은 자동차 하나도 없네.” 하며 인생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 시대 신부들에게 주신 <혼과 영>을 쓰세요! 고급 세단, 전용기 없어도 하나님이 주신 <혼과 영>을 쓰면 <혼과 영>은 전용기 100대보다 더 빨리 가서 행합니다. 갈 곳이 ‘지구 세상’이면, 1초면 갑니다. 이 세상에 그렇게 빠른 ‘자동차, 비행기’가 있습니까? 그렇게 빠른 ‘총탄’도 없습니다. <끝> 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는데도, 그 말씀대로 행하면 정~말 얻고 사는데도, 왜 안 써먹는 것입니까? <혼과 영>을 안 쓰고 <육>으로만 하면 너무 힘듭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왜 약한 ‘육’으로만 하려고 합니까? 왜 그 먼 데를 ‘차’를 타고 가려고 합니까? <육>이 할 것도 있지만, 육이 못 하는 것은 <혼과 영>을 보내서 하면 됩니다. <육>이 기도하면서 ‘생각’을 통해서 <자기 혼과 영>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과 영>이 같이 관리도 해 주고, 같이 전도도 해 주고, 잊은 것도 같이 찾아주고, 하나님 앞에도 갔다 옵니다. <육>이 천국에 가서 볼 수 있습니까? 평생 못 갑니다. <육>은 천국에 못 가니, 간절히 기도하여 <자기 혼>을 보내서 보고 오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혼>이 순간 갔다 옵니다. <끝> 꼭 살릴 생명이 있는데, 살릴 방법이 없어서 애만 탔습니다. 당장 붙잡아 와야 되는데 사람을 보낼 시간이 없었고, 편지를 써서 전해 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때 <내 혼>에게 말해서 “어디 있는지 찾아봐라. 성령님 손잡고 가면 돼. 성령님이 가신다고 하니 따라가라. 보고 와서 나 육에게 말해 줘.”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 혼>은 “<육>은 기도해. 걱정 마.” 하며 떠났습니다. 그리고 <내 혼>은 자기 집에서 수백 리를 떠나서 자살하러 가는 한 사람을 끌고 왔습니다. 그 사람은 섭리인이 아니라, 교회를 안 다니는, 섭리 사람의 형제였습니다. 즉시 ‘내 혼이 붙잡은 사연’을 편지로 길게 써서 사람을 통해서 전해 주며 이제 교회에 다니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신앙을 잘 못 잡던 생명이 있었다. <혼>이 꿈에서 그 생명의 마음을 보고 <육>에게 전달하여 그 방법대로 생명을 확실히 붙잡은 사연 하나) 선생은 편지들을 받으면, 그 편지를 보고 ‘내 혼, 내 영’과 의논합니다. 그리고 ‘내 혼’이나 ‘내 영’을 보내서 그 센터에서 관리하는 자와 함께 일을 합니다. 그러면 <혼과 영>이 ‘꿈’으로 와서 보이며 말해 주기도 하고, 혹은 <자연 계시>로 보여 주기도 하고, 관리자를 통해서 보고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면 내 육은 곧바로 ‘편지’하여 전해 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육>으로 못 하는 것은 <혼>에게 시켜서 하면, 죽을 자도 살립니다. 여러분도 <자기 혼, 영>과 같이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또한 자기 혼과 영을 쓰면서 <휴거의 차원>을 올리면, 1년 걸릴 것인데 3개월 만에 한 차원씩 올라갑니다. <끝> <자기 혼과 영>을 자기 애인같이 써야 됩니다. 그래야 첨단의 지혜와 생각으로 살게 됩니다. 또한 <구원자의 혼과 영>도 매일 부르면서 쓰기 바랍니다. <구원자의 혼과 영>은 여러분이 각자 행할 때에 그 자리에서 즉시 돕습니다. 그러니 늘 부르고 찾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매일 부르면서 범사에 늘 교통하고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육·혼·영이 첨단으로 살고, 흠 없이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혼과 영>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혼과 영>을 신령하게 만들어서 ‘제2의 자기 육’으로 써야 됩니다. 그러려면 <육>이 ‘자기 혼과 영’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혼과 영>이 활동을 잘하고 하나님의 공적인 일을 많이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4 그리고 연습 삼아 하는 것이라도 좋으니, 낮에도 <자기 혼>과 자꾸 이야기하고, 자꾸 <자기 혼>에게 심부름을 시키기 바랍니다. <혼>은 ‘물건 사 오는 것, 물 떠 오는 것’ 등 물건을 직접 움직이는 것은 못 합니다. 그러나 ‘자기 육신이 아는 자의 혼’에게 가서 <그의 혼>을 설득시킵니다. 그러면 <그의 혼>이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그 ‘육’을 통해서 물건을 사 오게도 하고 할 일도 하게 합니다. <혼>도 자꾸 써먹고 자꾸 행해야 육같이 유능해집니다. <혼이 게을러서 잘 안 움직이는 원인>은 <육>이 ‘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신경을 안 쓰고 ‘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 혼>은 <자기 육>을 써야만 최고로 잘 행합니다. 고로 <자기 육>이 ‘혼’을 알고 신경 쓰면서 매일 애인같이 사랑하고 매일 부르고 교통해야 됩니다. 자기 혼과 대화, 자기 영과 대화하기입니다. 휴거된 자기 영과 대화하기입니다. 휴거된 자기 영을 부르면서 “너 정말 <천국 황금성> 봤어? 거기서 혼인 잔치 하면서 음식은 뭘 먹었어? 육은 못 보고 믿기만 하니 좀 막연해.” 하며 물어보세요. 안 그러면 자기 영이 “내 육은 휴거에도, 천국에도 정말 관심 없네.” 합니다. <육>이 “꿈에서라도 천국 맛이나 보자.” 하며 자꾸 <자기 영>에게 이야기해야 <영>이 하나님께 “내 육이 자꾸 이야기하니 어떻게 해요?” 하고 간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육에게 보여 주자!” 하십니다. 그러면 <꿈>에 ‘혼’을 통해 보여 주시고, 잘하면 ‘천국에서 영이 먹은 음식’도 <꿈>에서 ‘혼’이 먹게 해 주시기도 합니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혼체 인봉>을 떼 줬는데, 그 귀한 <혼체>를 안 쓰면 ‘바보’이며 ‘무지자’입니다. 저마다 그동안 <자기 혼>을 지속적으로 쓰면서 훈련했다면 많은 것을 얻었을 것입니다! <육>을 가지고 사니 <육>에만 목을 매고 살면서 전용기보다 더 좋은 <혼과 영>에는 신경 쓰지 않고 삽니다. 선생은 <육>이 매여 있으니, <혼과 영>을 엄청나게 사용합니다. <육>으로 못 만나니, <혼과 영>이 계속 만나러 다닙니다. 나를 원하고 기다리는 자, 나를 생각하는 자에게 갑니다. 나를 부르고 기다리지 않으면, 내가 가도 모릅니다. <육>이 생각하고 기다려야 <내 혼체, 내 영체>가 가면, 본인이 느끼고 대화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지금 당장은 <육>으로 만나지 못하는데, <육으로 만나는 것>에만 목매지 말아요. 다른 길이 있습니다. 매일 <혼>으로 만나면 됩니다. <혼>으로 만나면, 그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힘을 받고 <혼>도 힘을 받고 능력 부리면서 행합니다. 그러려면 평소에 불러야 됩니다. 찾아야 됩니다. 생각해야 됩니다. 만나기를 기다려야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혼>은 낮에는 육의 세계에서 ‘자기 육신’을 쓰고 활동하고, 밤에는 혼의 세계에서 ‘혼 혼자’ 활동합니다. 밤에 육이 자는 시간에 3~6시간 동안을 <혼체>로 활동하니, 매일 5시간씩 더 활동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고로 엄청납니다. <혼의 삶>까지 계산하면, 5분의 1을 더 사는 것입니다. <혼>은 ‘육’보다 빠르게 활동하는데, ‘육’보다 20배 넘게 활동합니다. 하룻밤에 꿈에서 ‘수십 군데’를 다닙니다. 그러나 <육>은 비행기를 타고 다녀도 하루에 ‘몇 군데’도 다니지 못합니다. <꿈에 활동을 많이 하는 혼>은 <육>이 ‘평생 다녀도 못 다니는 거리’를 하룻밤에 다 다니면서 봅니다. 혼의 세계에서 계시를 받고 배우면서 다닙니다. 이런 <혼>을 왜 안 씁니까? 너무 아깝습니다. 모르고 살면 너무 억울합니다. 그런데 <꿈>에 ‘혼’이 많은 곳을 다녔어도 꿈에서 깨면 잊어버리고 생각이 안 날 때가 많습니다. 이는 <육의 생각과 정신>이 흐릿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혼>에게 관심을 안 가지기 때문입니다. 낮에도, 밤에 잠자기 전에도 <혼>을 위해 기도해 놓고, 또 <혼>과 약속도 해 놓으세요. 어떻게요? 필요 없는 곳에 다니지 않기! 필요 없는 자 만나지 않기! <혼의 세계>에서 제대로 보고 오기! 하나님과 성자가 허락하시어 찾거나 보고 온 것을 <육의 뇌>에 전달하여 <육>이 생각나게 해 주기! - 등입니다. 선생도 이렇게 하니, 그날 꿈에 <내 혼>이 꼭 필요한 곳만 다니면서 꼭 필요한 자만 만나고 왔습니다. 그리고 <혼>이 꿈에 다니며 본 것들을 <육>이 잠에서 깨어 물어봤을 때 다 이야기하여 생각나게 해 주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한번은 <내 혼>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월명동에 다니면서, ‘최고로 큰 소나무’를 찾아봐라. 수십 년 동안 사람이 관리하지 않았던 산을 사고 보니, 그동안 관리를 안 해서 칡넝쿨이 뒤덮여 있는데다가 면적이 너무 넓으니 <육>은 ‘큰 소나무’가 어디 있는지 찾기가 힘들어. 그러니 혼아! 네가 오늘 밤 꿈에 가서 찾아봐. 그리고 내일 이야기하자.” 했습니다. <내 혼>이 말하기를 “너 잘 때 꿈에 갈 것 없이, 지금 당장 가서 보고 중계할게. 너 육은 정신일도 하면서 나와 이야기하자.” 했습니다. <내 혼>은 가서 찾으며 나와 대화했습니다. <혼>은 나무가 숲에 뒤덮여서 혼으로도 잘 안 보일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큰 소나무뿐만 아니라 다른‘큰 나무들’도 많이 찾았습니다! 105전짜리 벚나무, 100전짜리 팽나무, 85전짜리 참나무와 70전짜리 소나무 등 큰 나무들이었습니다. 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5 나무를 찾아서 월명동의 주충성 목사를 보내어 손질해 주고 관리하다가 이번 수련회 때는 큰 나무들과 <양산솔>도 보여 줬습니다. 모양이 꼭 ‘양산’같이 생겨서 <양산솔>입니다. <치타솔>이 있는 쉼터 너머에 있습니다. <끝> 그런데 <꿈>에 ‘자기 혼’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 할 때가 있지요? 이것은 ‘육의 생각의 차원, 행실의 차원’이 낮기 때문입니다. <혼>은 ‘육의 생각의 차원, 행실의 차원’에 따라서 <꿈>에서 보고 듣고 말하고 다닙니다. 고로 <혼의 차원>을 높이려면, ‘육의 생각, 육의 행위의 차원을 높이기’입니다. <혼>이 ‘혼계의 모든 곳’을 다 다니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혼>에게도 ‘하나님의 법’이 적용되어 특별한 비밀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보고 다닙니다. 또한 <꿈>에도 상징적으로 ‘비유’로 보여 계시하시니, <육>이 <혼>과 함께 풀어야 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 줄까요? <다리골 쉼터 쪽 사진>을 보니,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너무 붙어 있어서 소나무들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잘 보이고 잘 자라도록 작은 소나무 하나만 베라고 편지를 써서 보내고 내 말대로 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편지가 오고 가는 데 6일이 걸리니 <내 혼>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내 혼>은 “큰 소나무에 바짝 붙어 있는 작은 소나무를 이미 벴다.” 했습니다. 그래도 100% 믿어지지 않아서 <꿈 계시>로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날 밤 꿈에 <내 혼>이 ‘앞섭골’에 돌아다니면서 칡넝쿨이 엉켜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곳을 다니며 “여기에도 큰 소나무가 몇 그루 있네.” 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런데 누가 와서 벴네.” 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끝났습니다. 그 꿈을 기억하고 <낮>에 ‘혼’에게 물으니, “상징과 비유로 ‘다리골 쪽 소나무를 말한 것이야.” 했습니다. “왜 너는 다리골 소나무를 직접 보고 말하지, 왜 앞섭골에 있는 소나무를 보고 말하냐?” 하니, “비유로 보여 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니 그러하지. 다리골 소나무들도 처음에는 칡넝쿨에 엉켜 있었잖아. 앞섭골 소나무들도 그와 같이 비슷한 모습이어서 그것을 비유해서 계시한 것이야.” 했습니다. <육>에게도 ‘비유와 상징’으로 계시하시듯, <혼>에게도 ‘비유와 상징’으로 계시하시니 잘 풀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잡념을 다스리고, 생각과 혼과 영을 사용해라.’에 대해 말씀하고 있고, 지금은 <생각, 혼, 영을 사용하는 법>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 명절 음식은 풍성하지요?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오늘은 날고 기면서 신처럼 행할 특별 말씀을 전해 주고 있는데요, 명절 음식처럼 풍성한 영의 양식을 모두에게 주고 있습니다. 사랑해서 주고, 행하여 얻고 살라고 줍니다. ◎ 계속해서 <생각·혼·영>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자기 혼>을 애인같이, 군사같이 사용하여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모든 일을 해야만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도 안 당하고 사기꾼에게도 안 당합니다. 사탄, 악한 자, 사기꾼에게 당하는 자는 <혼>도 <육>도 ‘감각’이 무디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명>을 받고 일하는 자들은 깊이 기도하여 <혼>으로 신령하게 보고 깨닫고 일해야 됩니다. <혼>을 부르고, 부리고, 사용해야 됩니다. <영>을 부르고, 부리고, 사용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도 다스리고, 자기에게 해를 주는 자도 다스립니다. <자기 혼의 급>이 높으면, <상대의 혼>은 ‘자기 혼’을 못 봅니다. 고로 영적 싸움에서 이기게 됩니다. <혼>이 영적 싸움에서 이겨야 <육>도 이깁니다. <혼>이 영적, 혼적 싸움에서 겨루다가 지면, 그날은 ‘육의 삶도, 육의 일’도 지는 쪽으로 갑니다. <혼>을 사용하고, <휴거된 자기 영>을 사용하세요! 그럴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더욱 함께하십니다. <휴거된 영>은 ‘특권’이 있어서 사탄도 다스리고, 악의 영들도 다스립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으니, <육>도 지상에서 ‘특권’을 가지게 됩니다. 고로 간구하면, <의인의 간구>이니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또한 그 특권으로 <만물>도 주관하고 다스리니, <비바람>도 <짐승>도 <사람>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됩니다. <휴거된 자기 영>입니다. 그리고 <자기 혼>입니다. 꼭꼭 부르고 사용하면서, 부지런히 할 일을 하게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육신>이 위험할 때도 <혼>은 미리 알고 ‘자기 육’에게 전달합니다. <육>이 밤길을 갈 때도 <혼>이 경호합니다. <자기 경호 천사>도 같이 경호합니다. 그리고 위험하면, 즉시 ‘자기 육’에게 알려 피하게 합니다. 그러나 <육>이 <혼>에게 관심이 없고 평소에 대화가 없으면, <혼>이 <육>에게 전달해도 안 통하여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혼>이 어떻게 <육>에게 전달하냐고요? <혼>에게는 ‘육과 통하는 뇌의 선’이 있습니다. 거기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신경 써야 통합니다. <육>도 어디를 가든지 신경을 써야 눈에 보이듯, <생각의 눈>도 신경을 써야 ‘혼의 상황’을 전달받고 보게 됩니다. <끝> <혼과 육이 통하는 뇌의 선, 생각의 선>이 있으니,<마음과 생각>으로 ‘혼과 육’이 통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뇌에는 <삼위일체와 인간의 육이 통하는 선>이 있습니다. 우리 육신은 그 ‘선’으로 삼위일체와 통합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통하고 사랑하며 살려고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통하는 뇌의 선>을 만들지 않으셨겠습니까? 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6 핵심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최고로 귀한 <뇌의 생각·혼·영>을 안 써먹고, 왜 <육>만 쓰면서 수준 낮게 삽니까? 전능하시고 신비하신 절대자 하나님이 만드신 <뇌 스마트폰>과 <혼과 영>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육이 쓰는 <기계 스마트폰>으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못 통합니다. 그러나 <뇌, 혼, 영>으로는 삼위일체와 통합니다. <뇌의 생각, 자기 혼과 영>을 애인같이 사용하면서 매일 삼위와 주와 통하기입니다. 그렇게 통하는 자만, 매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얻습니다. 육이 쓰는 <기계 스마트폰>은 한계 이상의 거리에서는 안 통합니다. 그리고 쓰는 만큼 매달 요금을 지불해야 됩니다. <뇌 스마트폰>과 <혼과 영>은 정말 멀리까지 통하고 스마트폰보다 수억만 배 성능이 좋고 이상적이며, 화면도 나와서 볼 수 있는 등 각종 기능을 합니다. <뇌 스마트폰 화면>에는 ‘천국’도 나옵니다. 영파로 통하니 ‘천국’까지 통합니다. 자기 앞날을 아는 데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는 데도 <뇌 스마트폰>과 <혼과 영>이 쓰입니다. <혼과 영>은 태양 속에도 들어갔다 나옵니다. 왜 그렇게 엄청난 ‘생각·혼·영’을 사용하지 않습니까? <끝> <생각>은 ‘형체’가 없습니다. <혼>은 육체나 영체같이 ‘형체’가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형체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야 이해가 됩니다. <마음과 생각>이 불 속에 들어간다고 해서 뜨겁겠습니까? 뜨거움을 ‘생각’으로 느낄 뿐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형체로 이루어진 <혼>이 불 속에 들어가면, <실체 혼체>로 뜨거움을 느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칩니다. <육으로 못 하는 것>인데, 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다면 ‘혼으로 하는 것’입니다. 더 차원 높은 다른 길은 ‘영으로 하는 것’입니다. <혼과 영>을 사용해서 육이 못 하는 것을 하려면 매일 <자기 혼과 영>을 부르며 대화하고 매일 애인같이 사용하기입니다. 그리고 꼭!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부르고, 삼위일체와 주를 느끼면서 같이 하기입니다. <육신>이 배워서 알고, 혼과 영에게 신경을 쓰는 만큼 <자기 혼과 영>을 잘 사용합니다. <혼과 영>을 사용하면서 혼적으로 영적으로 해야 기도도 잘되고, 하는 일도 잘되고, 관리도 잘되고, 전도도 잘됩니다. <육>으로 기억하면, 순간 잊어버리고 생각도 안 납니다. <뇌>는 집중할 때만 기억합니다. <혼>은 ‘영체에 속한 신과 같은 존재’라서 <혼>이 보고 깨달아 뇌에 저장하면 잘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혼>을 사용하려면, <육>이 <혼>을 위해 기도하고 신경 써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육>이 잊어버리니 <혼>까지 잊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혼>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영>은 ‘신적 존재’라서 <영>이 보고 깨달아 뇌에 저장하면, 거의 다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여러분, ‘과거의 기억’이 완전히 떠오르나요? 과거의 일은 10분의 1 정도만 기억하는데, 자잘한 일들은 거의 기억이 안 나고 큰일들만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혼과 영>에게 물어보면, ‘오래전에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고 재연하여 보여 줍니다. <혼과 영>은 ‘기억력’이 끝내 주니, 꼭 <혼과 영>을 자기 애인처럼 매일 부르며 사용하기 바랍니다. <혼과 영>을 매일 부르면서 사용하면, 외울 것도 많이 외웁니다. <혼과 영>을 매일 부르면서 사용하여 <혼적·영적인 사람>이 되면 천재가 됩니다. 그러니 공부도 혼적으로 하세요. 어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교회에만 빠져 있지 말고 공부만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안 보내고 공부만 시켰습니다. 공부만 시켰다고 대학에 합격했습니까? 대학교에도 못 들어가고, 머리는 더 나쁘게 육적으로 굳어서 인터넷과 게임에 빠지고, 세상 사랑과 향락에 빠지고, 각종 잡생각이 뇌에 녹화되어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갔어도 ‘육적인 자’로 굳어 버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공부하면서도 더욱 기도하며, 더욱 성삼위와 구원자를 부르며 가까이하고, 교회도 안 빠지고, 전도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체 2등을 하고, 대학에 합격하고, 평소에도 시험을 잘 봤습니다. 이는 행한 대로 하나님이 주신 복이며, 자기가 혼적·영적으로 살았기에 뇌가 연단받고 <혼과 영>이 다 기억하여 <자기 육>에게 전달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혼과 영>을 사용하여 혼적·영적으로 하면 지혜롭게 되고, 머리가 훨씬 더 좋아지고, 생각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고로 육도 영도 성공하기 쉽습니다. <끝> 기도할 때 <혼의 세계, 영의 세계>에 들어가면 ‘혼’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그러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기도에 빠져서 10분 기도하던 사람이 30분 기도하고, 30분 기도하던 사람이 1시간 기도하고, 1시간 기도하던 사람이 2~3시간 기도하고, 3시간 기도하던 사람이 5시간 기도합니다. 또 평소에 하루 기도하던 사람이 며칠씩, 일주일씩 눈 안 뜨고 계속 기도합니다. 조금이라도 해 보는 자는 이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영적으로 말씀을 받고, 영적으로 말씀을 정리·교정하고, 영적으로 말씀을 외치니 삼위일체와 2015_0913 주일(잡념을 다스리고 생각,혼,영을 사용해라).hwp7 주와 하나 되어 청중들을 감동시키고 은혜를 주며, 내내 기억나고 생각나게 하는 것입니다. 달변가가 ‘육적’으로 외치는 말과 연단받고 ‘영적’으로 외치는 말은 아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외치니 그 말이 신혼골수를 꿰뚫어 <생각·혼·영>이 살아나 ‘생명길’로 오고, 그로 인해 <육>도 살아나 ‘운명’이 뒤바뀝니다. 깊이 기도하면 영적으로 가니 생각으로 <잠언>이 마구 쏟아집니다. 고로 손으로는 그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어서 끄적거리듯 글씨를 휘날리며 써야 됩니다. <끝> 영적, 혼적으로 하면 일도 잘합니다. 실수도 잘 안 하게 됩니다.육적인 자가 일도 못 하고, 실수도 많이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 선생은 ‘혼과 영’으로 하나님, 성자,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이 돌을 쌓을까요? 저 돌을 쌓을까요?” 하고 하나하나 물으면서 쌓았습니다. 영적으로 쌓았기에 하나님이 구상하신 대로 <걸작의 하늘 보좌>를 낳았고, <자연성전>을 건축한 것입니다. <끝> 만사의 모든 것을 할 때, <혼과 영>을 사용하여 혼적·영적으로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만사가 잘되고, 사탄의 유혹도 알고 파괴시킵니다! <육>은 무지하며 <육의 생각>은 얕습니다. 늘 <자기 혼과 영>과 의논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능하신 삼위일체’와도 통하게 됩니다. <육의 핵>은 ‘생각’입니다. 고로 사람은 ‘생각 집중, 정신일도’를 하면서,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혼과 영의 핵’과 접하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삼위일체’와 접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6> <혼과 영>을 사용하는 자는 혼적이고 영적인 자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주’와 잘 통하고 ‘성령’과도 잘 통하여 늘 ‘성령 충만’입니다. <끝> 혼적이고 영적인 삶을 살아야, 더욱 ‘인간으로서 신’이 됩니다. <신적 차원>에 도달하면, 자주 깨닫고 차원 높게 행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매우 중요한 말씀>을 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혼과 영>으로 알아야 더 확실히 알게 됩니다. <육>은 착오가 많으니, 꼭 확인을 해야 됩니다. <눈>으로 확실히 봤어도 확인하면 다릅니다. <주를 아는 것>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확실히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제대로 알았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제대로 알고 끝까지 믿고 사랑합니다. <육>이 배워서 지식으로 안 것은 ‘관념적 한계’가 있습니다. <삼위일체와 구원자>에 대해서도 <육>으로만 알고 말면 가다가 헤어지게 됩니다. <육>으로만 배워서 알면, 가다가 신앙이 넘어집니다. (* <육>으로 배워서 알면, 가다가 신앙이 넘어진다? <혼과 영>으로 알아야 된다? 이에 대해 설명해 주겠습니다. 깊은 말씀입니다. 먼저 잠깐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7> <육으로 안 것>은 ‘말로 들은 것’과 같습니다. <혼과 영으로 안 것>은 ‘눈으로 직접 본 것’과 같습니다. <깨달은 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습니다. 고로 ‘뇌에 입력되고 녹화된 것’과 같습니다. 고로 혼과 영으로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끝> <주를 아는 것>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주를 깨닫는 단계’입니다. 그래야 ‘육’도 깨닫고 100% 알게 됩니다. 말씀을 들어도 <육이 받아들이며 그냥 아는 단계>는 약합니다. 깊이 생각과 마음으로 인정하면서 <혼과 영으로 깨닫는 단계>가 강합니다. 또한 깊이 기도하는 만큼 ‘육적 생각’을 초월하여 깊이 깨달아집니다. 또한 <꿈>에서 ‘혼’이나 ‘영’이 본 것을 자기 ‘육’에게 계시하여 알게 하는데, <꿈>으로 보니 실감이 나고 깨달아집니다. 또한 성령님께서 <성령>으로 감동시켜 깨닫게 하시니, 실감 나게 깨달아집니다. 이것이 ‘혼과 영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영>은 <육>보다 수십 배 더 강하고, 잊지 않고 행합니다. 고로 <영>이 알면, 신앙이 견고합니다. <주를 부르는 자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혼과 영으로 주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때가 되면 등을 돌리고 나갑니다. 겉만 보고, 말하는 것만 듣고 속지 말고 확실히 가르쳐야 됩니다. 사람이 <그냥 안 것>은 ‘말로 들은 것’ 같아서 약합니다. 그러나 <깨달은 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아서 감탄하고 놀라고 충격을 받게 됩니다. 고로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이 ‘혼과 영으로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달아야 ‘영적 차원’에서 느끼고 확신하게 됩니다. <주>를 ‘혼과 영’이 알면 ‘깨달은 것’이고, 이것이 ‘주를 실제 눈으로 본 것’과 같습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알고 확신에 섭니다. 그러니 흔들리지 않고 절대 믿고, 감탄하고 감격하고 감동받고 충격 받고 끝까지 행합니다. 깨닫고 행하기입니다. ◎ 말씀 마칩니다. 오늘 들은 말씀을 ‘평생’ 사용하기 바랍니다. 잊는 자는 지극히 육적인 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