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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9.14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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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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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4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14일 월요일 ♥ ‘사연’에 대하여 - 사연은 과거의 사연으로 만족하면 안 된다. 작성일 : 2015. 8. 20. AM 5:00 작성자 : 정수현 (‘사연’에 관한 주일말씀을 듣고 하늘과의 사연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사연은 과거의 사연으로 끝나면 안 된다. 현재 진행형인 사연이 있어야 한다.’는 감동을 받고 그것에 대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사연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사연은 사랑이라 했지? 사연이 많으면 사랑이 깊어지게 마련이다. 과거의 너를 돌아보아라. 나와의 사연으로 내가 네게 가게 되고, 그것으로 사랑이 깊어져 이 섭리에 오게 되고 존재하게 되었지. 네가 나와의 사연이 얼마나 많으냐, 깊으냐에 따라 나와의 사랑이 깊어진다. 그런데 이 사연을 누가 만들까?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것인데 나도 너와 사연을 만들고 싶어 준비하는 것이 많다. 마치 사랑하는 연인이 사랑하는 자기 애인을 감동시켜 놀라게 해 주고 싶어 몰래 준비하듯 너희 몰래 오래전부터 준비하여 그것을 발견하게 하는 것도 있고, 그때그때 너희가 나를 찾도록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하게 상황을 만드는 것도 있다. 선생은 이런 사연을 만드는 것에 이미 도사다. 그는 내가 오래전부터 자신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을 찾고 알아차리는 것을 너무나 잘해. 그래서 그런 것을 찾고서는 감사 감격하며 내가 해 놓은 것에 대해 그 사랑과 정성을 알고 기뻐한다. 하늘과 선생과는 찰떡궁합이지. 오래된 돌을 찾을 때도, 그것을 미리 몇억 년 전부터 준비한 내 마음을 알고서는 기뻐서 감사 감격이다. 그리고 나를 위해 사연을 만드는 것도 나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준비한다. 그러니 내가 이 맛에 기쁘고 즐거워 또 해 주고 싶지 않겠느냐. 사연을 찾고, 사연을 만드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사연 이야기를 말씀으로 전하였다. 사연이 없으면 너와 내가 얽혀지지 않고 마치 남남처럼 냉랭하다. 사연 없이 어찌 정이 들고 사랑이 되랴. 너와 나의 사랑의 사연을 많이 만들수록 사랑이 깊어진다. 나는 이 사연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사연은 지난 과거의 것만 있으면 안 돼. 사연은 늘 새롭게, 현재에도 만들어져야 한다. 과거의 사연만 찾고 생각하는 자는 오래된 늙은 신부이다. 부인이 방구석에 앉아 옛날에 사랑했던 것만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런 자와는 사랑이 새록새록 샘솟을 수 없지 않겠느냐. 사연은 진행 중이어야 한다. 늘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나도 늘 날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예전에 아주 기가 막힌 사연이 있었어도 그것은 옛날 일이지 않느냐. 그때는 가슴이 뜨거워 그랬었지 하며 뒷방 늙은이처럼 과거만 회상하면 안 된다. 그러면 고인물이 썩듯이 너의 사랑이 식고 재미가 없어진다. 성삼위는 육신이 없어도 매일매일 너희와 사랑의 사연을 만들며 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부르고 찾고, 사연을 만들려 노력하고 시도하면 나는 언제든지 반응한다. 사연은 서로 만드는 것이다. 나 혼자 만든다고 되느냐. 내가 시작하면 반응이 있어야지. 사연은 서로 얽히는 사랑 이야기이다. 네가 움직이고, 뭐라고 말도 해 보고 나를 쳐다보며 뭐라도 하는 것이다. 그러면 사연은 만들어진다. 그러니 네가 가만히 있으면 절대 만들 수가 없어. 네 마음에 나를 사랑하여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이는 사연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연은 기쁜 사연, 슬픈 사연, 감동적인 사연 등 모든 희로애락을 나와 함께하며 만드는 것이다. 모든 너의 일상에 나를 부르며 함께하는 것이다. 너 혼자 하는 것은 사연이 되지 않지만 나와 함께하면 사연이 되는 것이지. 사연은 사랑하는 자와 함께한 이야기, 사건이다. 사연은 쌍방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다. 나는 늘 너희와 사연을 만들려고 너에게 역사하는데 네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나와 늘 사랑의 사연을 만들자. 네가 내게 그랬지? 이제 또 새로운 사연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나는 이 한때,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더 많이, 더할 수 없을 만큼 이 땅에 사연을 만들고 싶다. 너희와 사랑한 이야기를 충만히 만들어 후대까지 이 지상에 영원히 남기고 싶어. 나와 최고의 사연을 만들자꾸나. 최고의 사랑의 사연 기록을 만들어 온 세상에 남기자. 영계까지 영원히 남기는 기록이 되게 하자. 그래서 너와 함께한 신의 사랑이, 그 사연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온 세상 사람들이 시인하고 그렇게 사랑하게 하자. 너와 최고 아름다운 사랑의 사연을 만들고 싶다. 선생과 내가 그러하듯 말이다. 너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과도 매일 매 순간, 최고의 사랑의 사연 기록을 만들자. 너희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게 하여 나와 사연을 만들자고 이야기한 성령이다. (너무 감사해요. 성령님. 그런데 사람들이 하늘과 사연을 만드는 것을 어렵게 생각해요.) 모든 생각 가운데 나를 집어넣어 보아라. 너 혼자 하지 말고, 나와 함께하면 어떨지 어떻게 하면 내가 좋아할지 생각해 보아라. 사랑하는 자와 하루를 사는데 네 생각만 하지 말고, 상대방을 의식하며 매 순간 살아 봐. 그러면 너도 모르게 사연이 생긴다. 나와 함께한 사연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 억지로 하거나 어렵게 생각지 말고, 나를 의식하여 행동한 모든 것이 사연이 될 수 있으니 그렇게 살아라. 내가 멀리 저 천상에, 허공에 존재하고 있다 생각지 말고, 네 뇌 속에 생각과 관념 속에만 존재하는 대상이라 생각지 말고 네 옆에 실체로 존재하는 신랑이고 애인이다 생각하고 생활해 보아라. 육이 없어도 나는 실체로 존재하니 분명히 내가 역사한 표가 나고 사연이 생길 것이다. 알겠지? 너무 기대되고 흥분되지 않느냐? 나와 매일 이렇게 살 것을 생각하면 말이다. 사랑하여 너와 사연을 만들고 싶다. 나와 사연을 만든 곳에 역사가 시작되니 그곳을 하늘이 너와 사랑하는 곳으로 영원히 기억하고 싶음이다. 너희 개인도 마찬가지다. 보낸 자와의 사연이 있는 곳은 하늘이 꼭 그곳을 기억하여 사랑의 역사를 이룬다. 그곳에 뜻을 펴며 역사를 창대케 이룰 것이니 선생이 밟고 지나간 땅에 자부심을 갖고 역사를 남기어라. 그곳이 너와 나의 사연을 만든 곳이다. 사랑한다. ♥ 09월 14일 월요일 ♥ 주와 함께 행할 수 있는 방법 작성일 : 2015. 8. 23. 작성자 : 정빛별 (교회에서 짧게 전도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와 함께 행한 것을 핵적으로 간증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2015_0914 월 계시말씀.hwp2 갑자기 간증을 하게 되어서 성령님께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고 여쭤 보았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주가 너와 함께 행할 수 있도록 네가 주의 정신으로 행하여 주의 발판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무 멋진 말씀을 주셔서 이것을 말씀으로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새벽 1시 기도를 할 때 성령님께 말씀을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주와 같이 끝까지, 주와 함께라는 말. 섭리사에서 아주 많이 쓰이는 핵심 철학이다. 주가 역사해 주었다, 주가 너와 함께했고 주가 너와 함께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주가 어떻게 해야 너와 함께할 수 있느냐? 주가 너와 함께하려면 어찌해야겠느냐? 주는 늘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 삼위가 너를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듯 주도 늘 너와 항상 함께한다. 하지만 왜, 어떤 자는 주가 그에게 역사하여 주가 함께하였고 어떤 자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할까? 주가 너와 함께하지만 주의 역사가 너에게 진정으로 일어나려면 네가 주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 주의 발판이 되는 것은 네가 주의 정신으로 행하는 것이다. 주는 늘 너와 함께하지만, 네가 주의 정신으로 행하여 네가 주의 육신이 되고 주가 쓸 수 있는 자가 되었을 때 주가 너를 통해 강하게 역사할 수 있다. 네가 주의 정신으로 끝까지 하지 못한다면 주가 너와 함께하고 있어도 네가 이미 포기하였기에 더 이상 주가 너에게 역사할 수가 없다. 주가 너와 함께 행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네가 주의 정신으로 행하지 못하였기에 주가 너와 진정으로 함께할 수가 없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주님, 저와 함께해 주세요!’ ‘주님이 역사해 주세요.’ ‘주님이 전도해 주세요.’ ‘주님이 저를 통해 강의해 주세요.’ ‘말씀을 전해 주세요.’ 라고 기도를 많이 한다. 이 모든 것은 주가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인 너의 정신에 따라 역사가 좌우되는 것이다. 주가 너를 통해 전도하고 싶지만 네가 주의 정신으로 끝까지 행하지 않고 중도에 포기해 버리면 역사가 일어날 수 없는 것이다. 주가 너를 통해 강의하고 싶지만 네가 주의 정신과 사상으로 무장하여 주의 입술이 되어 주의 말을 전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주가 너를 통해 역사하고 싶어도 크게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주가 너와 함께하는 것, 함께하지 않는 것은 네가 만드는 것이다. 주가 너와 함께할 수 있도록 네가 만들어 주는 것이다. 네가 만들어 보아라.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주와 함께하고 싶어 하고 주의 육신이 되길 간절히 원하지만 주의 정신으로 끝까지 진정으로 행하여 주가 직접 그를 쓰고 역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자들이 적다. 입술로만 함께해 달라고 한다고 해서 주가 너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말하지 않아도 네가 행실로 주가 너와 함께할 수밖에 없도록 너를 만든다면 주는 너에게 역사한다. 너를 통해 역사한다. 주와 함께 행하며 주가 너를 통하여 행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여 그것을 위해 몸부림치는 자에게 주는 역사한다. 주가 너를 통하여 진정으로 역사를 일으킬 수 있도록 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거듭나라. 주가 늘 네 곁에 있어도 너를 통해 행할 수 없을 때가 많구나. 진정 주가 네 곁에 있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주가 너를 쓸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섭리사 전체, 모두 다 주의 정신으로 거듭나라. 주의 생각으로 무장하여라. 무조건 주가 너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주가 다 해 주는 것이 아니다. 너의 조건과 발판 위에 역사할 수 있는 삼위의 역사이며 주의 역사이니라.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열심히 행하지만 진정으로 주가 쓸 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 마음을 비우고 주의 정신으로 완벽하게 거듭나고 주의 생각으로 거듭나서 행하는 자가 적다. 그러니 너희 차원의 행함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더 큰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주와 성령이 쓸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서 끝까지 행하자. 주의 입술이 되어 외칠 자를 찾고 있다. 주의 몸이 되어 주와 함께 전도할 자를 찾고 있다. 늘 주가 함께할 자, 주가 주의 몸으로 쓸 자를 찾고 있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그리해 주길 너무나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네가 그 주인공이 되어 주어라. 사랑한다. ♥ 09월 14일 월요일 ♥ 이성의 뇌로 감정의 뇌를 다스려라 작성일 : 2015. 8. 19. AM 1:10 작성자 : 윤성근 (섭리를 뛰다가 갑작스럽게 여러 어려움이 닥쳐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며칠 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쉬어라. 휴가다. 얼마나 좋으냐?” 하셨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주님. 이게 무슨 휴가예요?” 하며, 여러 일이 정리될 때까지 며칠 쉬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집에 돌아와 정리를 하는데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들면서 불평불만이 나왔고, 화도 났습니다. 이때 머리를 탁 치면서 ‘입술과 생각으로 죄짓지 말고 기도하자.’ 생각했고, 마음을 주님께 집중하며 대화했습니다. 이때 순간, 지옥 영계의 환상이 보였습니다. 한 남자가 뜨겁게 달궈진 철판 위에 팔과 다리가 묶인 채 대(大)자로 누워 있었습니다. 사탄이 계속 불을 달구며 온몸을 지지고 있었고, 다른 사탄은 이 남자의 머리를 지름이 30cm 정도 되는 쇳덩이로 내리찍고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신음 소리조차 제대로 못 냈고, 사탄들은 낄낄거리며 웃고 있었습니다. 기도 중에 너무 놀라서 순간 머리가 굳어졌고, 잠시 기도를 멈추고 있을 때 주님께서 이 환상에 대해 “자살한 자의 영의 모습이다.” 말씀해 주시며, 그동안 일어난 여러 일들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뇌는 이성의 뇌, 감정의 뇌 두 가지가 있다. 이성의 뇌가 감정의 뇌를 주관하지 못하면, 사탄이 들어와 우울증이 생기게 된다.” 하셨습니다. 며칠 후 여러 일을 생각으로 정리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주의 이름으로 네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를 바란다. 너의 사랑이며 신랑인 선생이다. 사랑아. 이 모든 일에 있어 가장 두려워하며 경계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철천지원수 사탄이다. 칼을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칼을 들고 찌르려는 자의 생각과 그 마음을 두려워하며, 극히 경계해야 한다. 2015_0914 월 계시말씀.hwp3 눈에 보이는 어려움만이 전부는 아닌 게야. 그 근본을 깊이 보아라. 배의 선장이 눈에 보이는 파도만 보며 두려워하다가 큰 너울을 보지 못해 배가 전복되듯 너도 눈앞에 닥친 작은 파도만 보며 두려워하다가는 결국 네 생각에 주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근본 목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전복되어 버리는 게다. 그러니 어려움만 보며 낙심하지 말고, 어려움의 근본! 핵을 찾고, 그에 맞게 유능하게 대처하여야 한다. 다시 말해 사탄이 어떻게 들어오며, 어찌 역사하는지에 대해 파악하고, 그 핵을 꿰뚫어 알고 사탄을 상대해야 이길 수 있는 게다. 네게 말했듯이, 수많은 어려운 일이 생겨서 도저히 앞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방향을 온전히 알고 중심을 정확히 잡는다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 얻을 것을 얻는다 하지 않았느냐? 하늘이 무너져도 너희에게는 주가 있으니 솟아날 구멍이 있다. 그러니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방향을 정확히 잡기다. 사랑아. 섭리역사를 가면서 왜 어려움이 없겠느냐? 환난의 세상 바다를 항해하는데 파도가 없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 큰 소란에도 요동치 말며 네 중심을 오롯이 세우고 오직 주께 집중하여라. 천지를 뒤엎어 버릴 듯한 소나기도 한때이며, 천둥 번개도 한순간이다. 영원하지 못하다. 그러니 당황하지 말고, 지혜롭게 대처하며 ‘주’와 의논하기다. 이 모든 일의 답은 ‘주’다. 세상 모든 문제의 답은 오직 ‘주’ 안에 있다. 그러니 ‘주’를 머리 삼고 네 생각과 마음을 주께 맡기고 행하면 되는 게야. 여름철 뙤약볕에 농부가 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해 일하다가, 날이 급히 어두워져 천둥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오면, 농부는 하던 일을 급히 멈추고 처마 밑에 가서 쉬지 않느냐? 너도 그와 같이 하는 게다. 나 또한 환난의 시절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멈춰 있을 때가 있었다. 내 마음이 적적하고 편함이 없을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길 “쉬어라. 여기 있으니 생명도 안 살펴도 되고, 월명동 돌도 쌓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 휴가다. 쉬어라.” 하셨다. 그 말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진정 그 말씀이 옳았다. 마치 농부가 비바람에 쉬듯이 한때였다. 너희도 그리하지 않느냐?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어찌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관하느냐, 주관받느냐가 달려 있다. 그러니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네 입장과 위치 또한 달라지는 게다. 사랑아. 네게 보여 준 환상을 깊이 생각해 보아라. 한 해 동안 수많은 생명들이 스스로의 생명을 끊어 버린다. 그리고 그 영이 지옥에서 끔찍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런데 너는 섭리에서 말씀을 듣고 휴거된 자인데도 어찌하여 그리 끔찍한 생각을 하는 게냐? 조건이다. 네가 생각의 틈을 주니, 사탄이 이를 노리고 강하게 들어와 치는 게다. 네게 말했듯이, 인간에게는 두 가지 뇌가 있다. 하나는 ‘이성의 뇌’이고, 다른 하나는 ‘감정의 뇌’이다. 사랑아. 이성의 뇌가 감정의 뇌를 주관하여야 한다. 이는 네 마음에서 비롯되며, 네가 충분히 너의 의지로 할 수가 있는 일이 아니더냐? 사랑아. 사탄은 온전한 진리 위에 선 섭리 신부들에게는 이성의 뇌로 접근하지 못한다. 이는 곧, 주의 조건이다. 주의 온전한 조건과 그 말씀으로 생명들의 생각을 잡고,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게다. 이성의 뇌는 상차원의 뇌이며, 영적인 뇌이고 성삼위와 교통을 이루는 ‘뇌’인 게야. 그러니 감성의 뇌가 급격히 올라올 때, 이성의 뇌가 빨리 작동하여 말씀으로 감성을 다스려야 한다. 감성의 뇌는 무엇이냐? 이는 곧 육적인 뇌! 땅에 속한 뇌! 인간 중심의 뇌이니, 진정 사탄이 틈타기 쉽다. 사람의 감정이 이성을 주관해 버리면, 일이 극히 잘못되어 생명을 해할 수도 있게 되는 게야. 이를 심각히 알아라. 사랑아. 사탄이 치는 핵은 결국 ‘생각’이다. 여러 환경과 상황을 통해 사람의 이성의 뇌를 마비시켜 버리는 게야. 곧 하늘과의 교통을 끊어 놓는 게다. 전쟁을 할 때도 적의 대군을 쉽게 이기는 방법이 보급로를 끊어 고립시키는 것이 아니냐? 사탄도 그러하다. 극적 고통을 주어 이성의 뇌를 마비시켜 성삼위와 교통을 끊어 버리고 말씀을 잊게 한다. 이후에 감성의 뇌에 틈을 타고 들어와 순간 사람의 생각을 뒤집어 버리는 게야. 그러니 이 이치를 온전히 알아라. 육의 일은 육에서 끝나며 영원하지 않다. 흔히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은 육의 일만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반드시 영의 일이 이어진다. 육적 어려움이 크게 닥쳐 앞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조금이나마 생각을 정리하고 이성의 뇌를 곧게 세운다면 새 길이 보이는 게다. 사랑아. 이 시대에 순교는 없다. 그러나 정신적인 순교는 있다. 그러니 얼마나 다행이냐. 육은 한 번 죽으면 끝나 버리지만, 정신은 여러 번 죽어도 다시 살아날 수 있지 않더냐? 그러니 오직 주의 말씀으로 네 생각을 다스리고 주관하기다. 환난의 시대! 주를 증거하는 사도의 시대에 어려움이 없는 자는 거친 바다를 항해하지 않는 자다. 얕은 물가에도 파도가 있는데 깊고 깊은 바다에 배를 뒤엎을 만한 파도가 없겠느냐? 그러나 너희가 진정 깨달을 것은 너희는 그 파도를 뛰어넘을 말씀이 있고, 어떤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주의 정신의 돛이 있지 않느냐? 또한 너희가 주의 능력을 받아 주의 이름으로 파도에게 명하려 기도할 때 그 파도가 심히 잠잠해질 것이니 깊이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며 기도하여라. 알겠느냐? 오직 ‘주’의 이름에 능력과 평강이 있음을 깨달아라. 사랑한다. 사랑의 구원자 선생이 교육했다. 평안을 빈다. 안녕. ♥ 09월 14일 월요일 ♥ 휴거된 영이 네 머리가 되고 육은 그 지체가 되어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8. 23. AM 01:30 작성자 : 이찬 (요즘 제 영에 대해 관심이 참 많았습니다. 황금성에서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영과 소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새벽에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참으로 가치 있는 고민이다. 자꾸 생각하고 고민할수록 깨달음은 깊어진다. 특히 하늘의 것은 깊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더 깊이 깨달아진다. 너의 고민이 합당하니 내가 그 고민에 답을 주겠다. (와! 성령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인생은 육으로만 사는 인생이 아니다. 그렇다고 영으로만 사는 인생도 아니다. 영과 육이 공존하면서 하나 되어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육으로만 산다. 영의 존재를 모르니 육으로만 사는 것이다. 이는 하늘이 원하는 인생의 방향이 아니라 사탄이 원하는 방향이다. 2015_0914 월 계시말씀.hwp4 하늘이 원하는 인생의 방향은 육이 혼체를 통해 영과 통하며 육과 영이 일체 되어 사는 삶이다. 그러나 세상 인생들에게 이것을 말해 봤자 전혀 알아듣지 못하지. 자신의 영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육으로만 인생을 산다.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이다. 그러다 나중에서야 영의 존재를 깨닫고 후회하고 돌이키려 한다. 육으로 살아 있을 때 영의 존재를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그러니 아는 너희가 인생들에게 속히 영의 존재에 대해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래야 육만 보고 살던 사람들이 영을 보고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영과 육이 일체 되어 살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이 시대 말씀을 아는 것이다. 영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부터 하늘과의 소통이 열리게 되고 성삼위의 존재를 알게 된다. 반드시 육이 살아 있을 때 해야 한다. 세상 모든 것에는 짝이 있듯이 육도 짝이 있고 영도 짝이 있다. 육의 짝은 영이고 영의 짝은 육이다. 서로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절대 존재할 수 없다. 서로에게 해 줄 수 있는 만큼 해 줘야 미련이 없고 만족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영의 존재를 알고 육과 영이 소통하면서 살았으면 좋겠구나. 그럼 이 섭리사의 말씀도 쉽게 깨닫게 되고 시대 사명자인 선생도 쉽게 알아볼 텐데... 세상을 위해 더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전하자. 알겠지? (알겠습니다! 성령님.) 사랑들아. 영과 육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야기해 볼까? 섭리사 신부들은 계속 차원을 높여야 한다. 영의 존재를 아는 수준을 넘어서 소통하고 일체 되는 단계까지 올라가야 한다. 너희는 이미 세상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너희는 창조 목적을 깨닫고 시대 사명자를 알고 살아가고 있다. 육과 영이 둘 다 살아서 휴거되었고 지금도 계속 하늘의 뜻을 이루며 차원을 높여 가고 있다. 참으로 복되고 복된 인생이다. 이를 깊이 깨달으면 힘이 팍팍 솟아나고 기쁨이 넘치게 된다. 사랑들아. 기쁘지 않으냐. 더욱더 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느냐. (아멘! 맞습니다!) 섭리사 모두가 감사와 기쁨에 젖어서 이 당세의 때를 보냈으면 좋겠구나. 차원을 쭉쭉 높이며 올라가는 자들도 있고 그 자리에 머무는 자들도 있고 힘들어하는 자들도 있다. 사랑들아. 영의 생각을 받아라. 차원을 높이고 있는 자들이든 제자리에서 머물러 있는 자들이든 힘들어서 낙심해 있는 자들이든 모두 영의 생각을 받아라. 육의 생각에 머물지 말고 영의 생각으로 나오너라. 육으로 살아 있는 한, 언제나 육성과 영성의 싸움이다. 영의 생각은 육의 생각보다 높고 지혜롭다. 영의 생각을 받아 행하는 자는 육의 생각에 갇히지 않고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된다. (성령님께서 휴거된 영의 생각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휴거된 영의 생각. 성자와 선생의 조건으로 만들어진 휴거된 영이 무엇을 생각하겠느냐. 황금성에서 항상 하늘을 찬양하고 사랑덩어리가 되어 삶을 살고 있는 휴거된 영이 무엇을 생각하겠느냐. 오직 하늘 사랑이다. 오직 성삼위 생각이다. 오직 선생 생각이다. 휴거된 영을 가지고 있는 너희는 인생 최고로 복된 자이다. 휴거된 영은 육에게 있어서 하늘이 준 최고의 지혜자이다. 휴거된 영은 마치 시험문제를 풀 때 답안지와도 같다. 이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머릿속에 다 있다.’ (이 문구가 보였습니다.) (어떤 뜻인가요?) 휴거된 영은 육의 뇌와 연결되어 있다. 고로 네 머릿속에 다 있다는 것이다. 육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해결 방안도 하늘을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할 수 있는지도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방법도 휴거된 영이 다 알고 있다. 하늘에서 배우니 얼마나 차원이 높겠느냐. 휴거된 영은 선생에게도 직접 배우고 성삼위에게도 직접 배운다. 그러니 휴거된 영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너희는 육의 생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휴거된 영의 생각으로 살아야 해. 머릿속에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사용할 줄 모르면 무슨 소용이냐. 섭리사는 더욱더 휴거된 영의 생각을 알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휴거의 차원을 끝도 없이 높일 수 있다. 알겠지? (알겠습니다! 성령님. 그럼 휴거된 영의 생각을 받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그게 생각보다 감이 안 잡히고 어려워요.) 뭐가 어려우냐. 쉽게 생각해라. 영의 모든 생각을 알려고 하지 말고 핵으로 접근해야지. 선생이 다 알려 주지 않느냐. 너희가 하늘에서 못 배우니 선생이 가르쳐 주지 않느냐. 이 시대 말씀은 휴거된 너희 영도 매일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고로 말씀 자체가 휴거된 영의 생각이다. 좀 더 깊이 이야기하면 너희 육이 말씀을 듣고 깨달으면 하늘에서 네 영도 말씀을 듣고 깨달은 상태다. 육도 영도 둘 다 아니, 어떻게 되겠느냐? (일체 됩니다!) 그래. 말씀으로 인해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고로 말씀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영과 일체는 어려운 것이 아니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일체이고 같은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일체다. 그런데 너희는 일체 되기 직전까지만 가고 더 이상은 가지 않는다. 왜일까? 바로 육의 생각, 육의 근성 때문이다.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음이 막 몰려오고 행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지 않느냐? (네, 맞아요.) 성삼위와 선생이 성령을 주었고 휴거된 네 영과 소통이 시작되고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생각이 같아지면 일체 되고 그로 인해 깨달음과 행함의 에너지가 몰려오는 것이다. 이때 이것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행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영과 완전히 일체 되어 기적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휴거된 영의 능력이지. 전과는 성령의 흐름이 바뀌었다. 전처럼 깨달음의 성령을 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이젠 뜻을 이루는 행함의 성령, 즉 사도의 성령을 부어 준다. 이는 너희가 이미 머리로는 다 깨달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네 영은 이미 휴거되었고 하늘의 것을 거의 다 안다는 것이다. 이제 육의 행함만 남은 것이다. 사사로운 영의 모든 생각을 알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핵만 알면 된다. 핵을 잡으면 나머지는 다 잡힌다. 2015_0914 월 계시말씀.hwp5 육이 영의 모든 생각을 알 수는 없지만 시대의 말씀으로 영과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있다. 이것이 영과 일체의 비밀이다. 영의 생각을 받는 방법은 바로 이 시대 말씀을 받는 것이다. 그럼 네 영도 육을 이끌게 되고 육도 영과 일체 되어 높은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된다. 고로 그의 행함 또한 하늘의 행함을 하게 된다. 말씀을 받을 때가 영과 일체 되는 핵적인 시간이다. 영과 일체 되었으면 (영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육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생각을 따라라. 말씀을 들을 땐 깊은 깨달음의 차원에 오르고 행하고자 하는 의지에 불타오른다. 그러나 삶으로 돌아가면 깨달음의 차원은 다시 낮아지고 행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어진다. 이것이 무엇이냐. 바로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이 일체 되려다가 실패한 것이다. 육의 생각이 영의 생각을 이긴 것이다. 영의 생각을 육의 행함까지 가지고 가야 일체 된 것이다. 사랑들아. 영의 생각이 육의 생각을 이겨야 한다. 그래야 완전한 영의 생각을 받을 수 있다. 육의 주체는 너희라서 영이 생각을 주어도 육이 그 생각을 눌러 버리면 어찌할 수가 없다. 영의 생각이 왔을 때 육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 생각으로 살아라. 즉 영이 네 머리가 되고 육은 그 지체가 되어 행해라. 육의 주체를 영에게 내주어라. 그럼 영과 육이 일체 되는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은 핵이다. 핵으로 일체 되니 나머지는 쉽다. 일체 되면 휴거된 영과 통하게 되니 세상사는 모든 것이 편해지고 다스리며 살 수 있다. 사고도 피하고 남들보다 능력도 더 뛰어나게 되고 이지가지 것들도 쉽게 얻을 수 있다. 너희가 그 능력을 맛보아라. 육으로, 지금까지 영에게 줬으니 이젠 영에게 받으며 살아 보아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못한 삶이 펼쳐질 것이다. 휴거된 영과 말씀도 깊이 깨달아 보고 (육이 깨닫지 못하는 것도 깨달아 보고) 휴거된 영과 전도도 같이 해 보고, 휴거된 영과 사탄도 쫓아 보고. 이젠 너희에게도 그만한 주권이 생겼고 힘이 생겼다. 너희 스스로 다 할 수 있다. 휴거된 영이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 되는 것이 있다면 성삼위와 선생을 불러 해결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영이 수시로 육에게 왕래하게 하여라. 너희 영과 통하는 것이 선생도 성삼위도 통하는 것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했지? 네 영은 항상 네 육과 연결되어 있으니 항상 통하려고 애써라. 알겠지? (아멘! 성령님, 제 영은 지금 뭐하고 있나요? 궁금해요.) 안 보이느냐? 너랑 같이 계시 쓰고 있잖아. 육이 하늘의 일을 할 땐 항상 영이 같이 한다. 영의 생각을 받아 실천해도 그 원리와 영의 세계 또 영의 능력에 대해 알아야 한다. 육이 영의 생각을 받는 즉시 영과 육은 파장이 맞아 통한다. 그리고 그 생각을 육이 행하는 즉시 영은 육을 쓴다. 황금성에서 육신을 왕래한다. 그리고 영은 그 육의 의 값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를 입고 부활된다. 이것이 육과 영이 같이 사는 삶이다. 정말 이상적이지? 이것이 잘 이루어져야 육의 모든 삶에서도 영의 능력을 받아 살 수 있다. 사랑들아. 정리해 줄게.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 살려면 먼저 영의 생각을 받아라. 생각을 받는 방법은 시대 말씀을 받는 것이라 했다. 그때 영의 생각을 육의 생각으로 자르지 말고 즉시 일체시켜라. 그리고 그 생각을 육으로 행하여 영이 육을 쓰게 하여 영과 완전히 일체 되어라. 그럼 휴거된 영이 육의 머리가 되어 행하게 된다. 이것이 영과 일체의 비밀이며 휴거 700선이 되는 비밀이다. 영이 네 머리가 되고 육은 그 지체가 되어 행하여라. 꼭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 폭발적인 역사를 이루자. 안녕. 사랑한다. (이후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영과 같이 다녔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한 말씀 더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영과 항상 일체 되어 같이 다녀야 해. 그게 인생을 성공하는 비결이다. 영과 같이 다니려면 영과 같은 생각을 해야 해. 내가 성령님을 모시듯 그리해야 한다. ‘영과 같이 다녀야지.’ 해서 같이 다니는 게 아니라 영이 육을 쓰고 행하게 해야 해.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예전 주일말씀에 어떻게 하면 성령님과 같이 살 수 있는지 얘기했었어. 찾아봐. (네! 찾았어요. 주제가 “내가 너의 몸을 쓰고, 너를 통해 나의 일을 하게 하라. 그러면 내가 같이 살 수 있다 ”입니다. 갑자기 깨달음이 막 몰려와요!) 그래. 아무리 불러도 아무리 같이 있어 달라고 해도 안 되더라. 그런데 성령님이 나의 몸을 쓰고, 나를 통해 행하게 하니 되더라. 내 말씀은 행해 본 자만 깨달을 수 있어. 휴거된 영과 같이 사는 방법도 다른 게 아니야. 휴거된 영이 육을 통해 하늘의 일을 하게 하면 되는 거야. 알겠느냐? 그럼 하루 종일 일체 되어 같이 살 수 있다. 영과 일체 되어 나도 모시고 성령님도 모시며 살아 봐. 얼마나 기쁜지 몰라. 기특해서 한 말씀 해 주고 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