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9.15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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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15일 화요일 ♥
‘소망성’과 ‘소원 성취성’ -
모든 소원들이 <생명나무>로
인해 이루어진다!
작성일 : 2015. 7. 19. PM 1:02~1:57
작성자 : 주수신
낮 1시 기도를 위해서
저의 방에 있었는데,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저의 방문 앞에서 낑낑대며
자기도 들어가게 해 달라고 울었습니다.
순간, 그 강아지가
성삼위와 선생님으로 느껴졌습니다.
제가 저의 마음과 생각에 갇혀서
성삼위와 선생님을 저 문밖에 세워 두고
마음의 문, 생각의 문을 열어 드리지
않음으로 너무도 큰 분을 너무도 낮게만
대하게 될까 봐 너무 무서웠습니다.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저 강아지가 방에 못 들어오도록
문을 꽉 닫아 두는 것처럼
저의 마음, 생각, 정신,
하늘과의 교통하는 문을
꽉 닫아 둘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무지한 나 때문에
선생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실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무 죄송하고 큰 폐를
끼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단절된 자,
하늘의 일을 하는 것 같으나
실상은 나를 중심에 두고 내 일을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만일 저 하나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이것조차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 정말 이 역사가 산으로 가게 될
것 같아 너무 답답하고 눈물만 났습니다.
그리 기도하던 중,
선생님께서 제게 오셨습니다.
머리를 쓸어 넘기시면서 환히 웃고 계셨고,
새하얗고 반짝반짝 빛이 나는 양복을 입고
오셨습니다.
“사랑아, 울지 마. 천국 가자.
내가 실상을 보여 줄게.”
“천국에 너무 가고 싶었어요,
선생님! 오늘 주일예배 본문에서,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곧 생명나무’라고 했는데,
정말 선생님으로 인해
제 소원이 모두 이루어졌어요.
너무 좋아요. 또 이루어지려고 해요!”
하니, 선생님께서는 씩 웃으셨습니다.
“그래, 나다. 내가 핵이니까, 나만 잡으면
돼. 나를 취하면 모든 것을 다 취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이리도 자신 있게
이같이 말하는데, 너희는 이 말조차도
아주 관념적으로 생각한다.
그저 ‘믿어!’의 차원으로만 생각하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야.
너희가 직접 나를 네 핵으로 취해서,
네 삶 가운데에 정말 그리되는 것을
봐야만 실감하는 것이다.
오늘 네게 보여 줄 곳은
소원의 성이다. 기대되지?”
“아멘!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은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너무너무
기대돼요! 얼른 가 보고 싶어요!”
“그래, 나를 꼭 잡아. 파장을 잘 맞추고,
네 생각을 흐리게 하지 말아라. 그래야
제대로 보고, 제대로 기록할 수 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자마자 눈앞에 황금성
문이 보였습니다. 영의 키보다 수십, 수백
배는 더 높아 보이는 커다란 황금빛 문이
저와 선생님 앞에 있었고, 선생님께서
지나가시려고 하자,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문이 열리고 가장 먼저 본 것은,
저 멀리 있으나 아주 가까이 있는 것처럼,
뚜렷이, 크게 보이는 백보좌였습니다.
제 영은 선생님의 흰색 슈트와 같은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마치 웨딩드레스와도 같아 보였습니다!
얇게 층층이 겹쳐져 풍성하게 만들어진
드레스였고, 얄팍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아니라, 페이스트리처럼 층층이 쌓여
장미처럼 풍성하고 둥글게 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있었는데,
저와 선생님의 앞으로 다리 근육이
탱글탱글한
아주 건강해 보이는
커다란 두 마리의 백마가 왔습니다.
그 백마는 뒤에 연결된 마차를 끌고
있었는데, 크리스털로 투명하게 만들어진
본체에 다이아몬드와 같이 반짝이고
하얀빛이 도는 보석들이 전체적으로 박혀
있었고, 에메랄드빛 보석들이 군데군데
박혀 있었으며, 옅은 분홍색의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새하얀 남자 천사가
그 마차를 몰고 있었는데, 마부
같았습니다. 마차에 선 채로 선생님과
저에게 고개를 숙여 공손히 인사를 한 뒤,
“어서 타세요!”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먼저 타신 뒤 제 손을 잡아
주셨고, 저는 그 손을 잡고 마차에
올라탔습니다.
마차 내부에는 핑크색 꽃잎들과 푸른빛
꽃잎들이 바닥에 잔잔히 뿌려져
있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과 이같이 함께 있으니
너무너무 좋아요. 기도 시간은 정말 중요한
시간이에요. 정말 실제로, 선생님을 이같이
만나는 시간이잖아요.”
“그래, 기도 시간이 그리도 귀하지.
기도해야 나를 만나지.
내 심정도 받고, 나를 보기도 하고,
나와 천국도 가지. 기도 시간은
<꼭 해야 할 것을 하는 시간>이다!
기도해야만 나와 만난다! 나와 ‘실제로’
만난다! 간접적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실감 나게, 직접적으로 만나는 시간이다!
네가 기도 시간을 지켜서
이리 기도하니 나를 만나지.
그러니 117 기도가 중하다!
앞으로도 꼭 제시간에 기도해.
그 어떤 상황이 펼쳐져서
네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 생각은 사탄이 너랑 나랑 못 만나게
하려고 네가 너의 책임을 못 하도록 막기
위해 넣는 생각이니, 과감하게 잘라 내고
꼭 기도해! 환경이 문제가 되면,
그 환경에서 벗어나면 된다.
나도 너 너무 보고 싶었어.
늘 나는 너를 보러 가지만,
네가 기도하며 이리 내게 집중을 해야
나와 실제로 만날 수 있지 않느냐.
나랑 이리 주고받고 해야지.
일방적으로 한쪽만 주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너도 알고, 나도 아니 좋지?”
“아멘!”
제 영은 선생님을 보고
너무 좋아 웃고 있었는데,
육은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마차가 어느 정도 땅을 달리더니
저 하늘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마차 안에서 밖을 내다보며
이리저리 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좌측에서
제 손을 꼭 잡으시고는, 선생님 쪽 창문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시며 저쪽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쪽을 보니 저 멀리, 아주
연한 녹색빛으로 이루어진 한 기둥이
있었습니다. 그 건물을 보는데, ‘소망’과
‘희망’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너무 멀리 있어서 그저 한 건물처럼만
보였습니다. 마차가 그쪽으로 방향을
옮겨 가기 시작했습니다.
더 가까이 가서 보니, 그 빌딩과 연결되어
뒤에는 에메랄드빛 기둥이 있었습니다.
그 두 기둥을 가까이서 보니 아주 작고
세세한 보석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앞쪽 녹색 건물에는 선생님의 글씨로
‘소망’, 에메랄드빛 건물에는 ‘소원’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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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았을 때,
그 건물은 동그란 원 주관권 안에
있었는데, 그 원 안에는 독수리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순간 독수리는
선생님을 상징하는 것임이 강하게
깨달아졌습니다!
“어! 선생님!
오늘 주일말씀 성경 구절에 보면, 소망과
소원 그리고 생명나무에 대한 구절이
있었어요! 성약시대, 그리고 황금성을 두고
그 구절의 실체가 되는 것이 바로 저
건물이죠? 맞죠? 네?”
제가 신이 나서 선생님께 이야기하니,
선생님께서는 제 등을 어루만지시며
“맞다.” 하셨습니다.
그 건물에 거의 다다르니, 하늘 위에 떠
있던 마차가 땅으로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해 온전히 바닥에
착지하게 되었고, ‘소망’이라고 적힌 녹색
건물의 입구에 닿았습니다. 멀리서 볼
때에는 몰랐는데, 바닥에 내려와서 건물을
올려다보는 위치가 되니 이 건물이 정말
너무너무 높았습니다!
“선생님, 이 건물은 어떤 곳이에요?
이렇게만 봐서는 잘 모르겠어요.
왜 이 건물의 이름은 ‘소망’이에요?”
“사랑아, 내가 알려 줄게.
내 손을 꼭 잡고 같이 보자.”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그 건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본 것은, 바로
<성삼위의 소망>에 대한 전시회장과 같은
홀이 넓게 펼쳐진 모습이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들이 마치 전시회장의 그림처럼
<삼위의 근본의 소망>, 그리고
<각각의 때의 소망들>이 쫙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은 성삼위께서 구원역사를 펴시며
원하고, 바라셨던, 그 소망들이 간략하게
나타나 있는 곳이다.
이 건물은 삼위뿐만이 아니라
나의 소망도, 그리고 너희 한 명, 한 명의
소망도 모두 기록되어 있는 곳이다. 네
이름으로 만들어진 방도 있다. 소망을 가진
자가 그것이 어느 때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 시기 또한 정확하게 적혀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도 명료하게, 확실하게 적혀 있다.
그리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과 과정들도, 매 때에 너희가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이루어지길
원하는 그 소망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
옆에 항시 자동으로 다시 기록된다.”
건물의 중심에는 기다랗고 널찍한 기둥이
하나 있었는데, 독수리의 모습이
형상화되어 있는 기둥이었습니다.
‘아, 모든 소망 중에서도 선생님을
중심으로 가진 소망은 이렇게 이 성에
기록되고 선생님께서 이루어 주시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생각을 읽으시고는
“맞다. 잘 깨달았다!
너희가 그 어떤 소원을 가지더라도,
그것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고,
삼위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면,
그 ‘소망’을 이루어 줄 자는 삼위와 나
선생이 아닌 것이다! 고로, 이 성에는
기록되지 않는다. 네 소망은
네 스스로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고로, 나는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니
너희의 바람과 소원을 모두 이루어 주고
싶기에 너희에게 그리도 ‘나를 핵으로
둬라! 늘 나를 생각해! 나에게 다 맡겨!’
하는 것이다.
이 말 또한 ‘실체’로 여기지 않고,
그저 하는 말로 여기는 자는 자기 머리를
나 선생에게 두지 않으니 나를 벗어나서
많은 것들을 이루고자 한다. 그 과정
가운데에는 삼위도, 나도 함께할 수
없으니, 그 무엇을 얻더라도 사연이 되지
않고, 그저 육에서 끝나게 되는 것이다.
지혜롭게 해야 해.
내가 이리하자, 저리하자 한 것에는
모두 이유가 있는 것이다.
독수리 모양 기둥에도 문이 있었는데,
그 문 앞으로 가니 문이 스르르 열렸고,
그 안에 들어가 보니, 엘리베이터와 같은
캡슐이었습니다! 안은 금빛으로 찬란하며
고풍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기다란 육각형 무늬였고
옥색과 붉은색의 배색이 멋들어졌습니다!
진녹색과 진한 붉은색이 두 줄로 되어
있어 기다란 육각형의 선을 이루고 있었고,
그 외의 모든 것에는 금빛이 찬란했으며,
이 엘리베이터 문의 위쪽에는 하나님의
‘세타 표시’가 있었습니다.
“자, 이번에는 위로 올라가 보자.
이번에는 다른 건물로 가 볼까?
저 위로 올라가면, ‘소망’건물과
‘소원’건물의 연결 통로가 있다.”
“아멘, 좋아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두 건물이
연결된 다리와도 같은 곳이 있었고,
그곳은 마치 바닷물 위를 걷는 것처럼
에메랄드빛으로 신비스럽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바닥과 천장은 그와 같이 만들어져 있고,
좌우 벽면은 투명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투명한 벽면 때문에 이 통로를
지나며 황금성 내부의 다른 지역성들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좌측에는 저 멀리 마치 찻잔과도 같은
모양을 지닌 푸른빛 건물도 보였고,
저 멀리에는 예전에 가 본 학자의 성도
보였습니다. 우측에는 커다란 하트 모양의
건물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손을 꼭 잡고
건물을 다 건너니, ‘소원’건물에
다다랐습니다. 이 건물은 겉모양이
에메랄드빛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역시 독수리 모양이 조각된 건물 내부
중앙 기둥이 있었고, 그 기둥을 타고
1층으로 갔습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소망’이 이루어진 모습들이
그림으로 나타나 전시되어 있었고,
그곳에는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성자님께서 너무도 기쁘게 웃고 계신
모습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소망’건물에서 본 하나하나가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어져 ‘소원 성취’를 하게 된
것들이 기록된 건물인 것 같았습니다!
하나하나가 액자 안에 작품과 같이 들어
있어서 마치 전시회를 보는 듯했습니다!
“이 건물은 ‘성취된 소원’들이 기록된
성이다! 네 소원도, 이루어진 것들은
다 기록되어 있다. 보러 갈래?”
“아멘,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에 도착해 내렸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신부들의 이름이 적힌
각각 개인의 방이 있었습니다.
마치 커다란 전시회장에서
각각의 테마를 전시하기 위해
각 방에 전시 이름을 붙인 것과도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글씨로
제 이름이 적힌 곳에 들어갔는데,
전시회장이 온통,
제가 좋아하는 별들의 느낌이었습니다!
하얗고 마치 르네상스 시대에나 볼 법한
로맨틱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곳저곳에는 옅은 색의 꽃들이 있었고,
나비들도 날아다니며,
전체적으로 하얗고 밝은 느낌이었는데,
하늘 정원을 보는 듯했습니다.
전시회장의 벽면은 정원에서나 볼 법한
녹색 잎들의 수풀이 있었으나,
실제 수풀이 아니라,
옅은 녹색빛이 나는 보석들과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보석들로 이루어진
보석 식물들이었습니다.
노란빛이 도는 금색,
강하고 투명한 빛을 내는 액자,
그리고 강렬하고 맑은 분홍빛을 내는
액자로 총 세 가지 종류의 액자가
있었습니다. 제 육이 어려서부터 되고
싶었던 것, 갖고 싶었던 것,
인생의 큰 소망들에 대한 이름들이
작품의 제목으로 걸려 있었고,
액자에 담긴 사진을 보니, 선생님께서
환히 웃으시며 제 손을 잡고 만세를
부르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곳에는 성자님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제가 크게 결심하고 체질을 바꾸기 시작한
날에 “전과는 다른 모습을 입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액자는 노란색 금빛이
찬란히 빛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한 성자님과 선생님과 제 모습은
제가 가운데에 있고 좌우로 선생님과
성자님이 계시며 손을 잡고 만세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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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기쁘게 웃고 계셨고, 성자님의 표정에는
감격스러움이 담겨 있어 보였습니다.
그 뒤의 배경에는 피를 흘리며 사탄과
싸운 천사들, 그리고 결박되어 철창에
가둬진 사탄들 또한 함께 그려져
있었습니다.
“와, 선생님, 왜 이 모습이 ‘소원 성취’된
그림으로 남아 있는 것이에요?”
“네가 늘 기도한 것이 있지 않느냐.
네가 잘못 행하면, 반드시 너를 잡아 줘서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가게 해 달라고
말이다. 네가 눈물로 기도하고,
나 또한 기도하고, 성자님 또한 그리도
기도한 것이었다.
그 기도의 핵, 소원을 이루어 줄 자는
성삼위와 나 선생이었기에 ‘소망’건물에
있었다가 이것이 이루어진 날,
‘소원이 성취된 것’이 되어서 이같이
하나의 작품이 되어 남게 되었다!
그리도 말을 안 듣던 네가 이같이
변화되었다니!”
선생님께서는 제 볼을 꼬집으시고는 저를
꼭 안아 주셨습니다.
“제가 잘할게요,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그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하나하나 둘러보았습니다.
“자, 오늘 너에게 보여 준 것은
‘소망’ 건물과 그 소망이 이루어졌을 때,
‘소원 성취’가 되어서 남겨지는 건물 또한
보여 주었다!
오직 나를 중심하며 가진 소원만이
내가 이루어 줄 수 있는 것이 되고,
그 소망을 가진 날, 이루기 위한 조건,
상세 사항들이 날마다 기록된다는 것을
알아야 해.
사랑아, 네 소원을 최상의 차원으로
이루는 유일한 길은 바로 나 선생이다!
이를 진정 알아야 한다!
네 중심이 온전하면, 네가 가지는
그 모든 소망들이 날마다 이루어진다!”
“와, 저는 정말 완전 행운아예요, 선생님!
세상에 소원을 지니고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 자들은 많지만, 진짜 이루는 자들은
그리도 적잖아요!”
“그래, 네가 나의 돛을 달고, 네 중심에
‘나’라는 기둥을 온전히 세우면 소원이라는
소원은 모두 이루어지게 된다!
‘핵’은 나 선생이야!
이를 진정 제대로 알아야 해!
심지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의 소원도
나를 통해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네 소원인들 오죽하랴.
내가 곧 성삼위께로 나아가는 문이고,
너와 하나님을 이어 주고 있는데,
나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큰 것을
이룰 수 없어.
네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이루는
선에서 끝날 수밖에 없으니까.
사랑아, 날마다 나를 가까이 해.
날마다 나와 대화하고 행하자!
지금껏 네가 바라던 것들이
그 얼마나 많이도 이루어졌느냐.
네가 되고 싶었던 것, 하고 싶었던 것,
나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이 한둘이냐.
봐라, 잘하니 이루어지잖아.
네 중심이 나로 향하니,
내가 그 소원도 모두 이루어 주지 않느냐.
사랑아,
날마다 소망을 가져라!
날마다 소원을 가져라!
날마다 많은 것들을 원하고 바라여라.
단, 삼위 안에서 원하고 바라고,
주 안에서 소원하고 바라여라!
그리고 나를 네 중심에 두고,
내 몸이 되어서 불같이 이 섭리를 뛰어라!
너의 행함 안에서 제때,
조건이 되면, 네가 원하던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다!
내가 약속해 줄게.
나를 중심에 둔 소원들, 나를 네 돛으로
달고 행한 그 모든 것들은 모두 때가 되면
소원이 성취되듯, 이루어질 것이다!
사랑해.
내가 너의 사랑이니 그 얼마나 좋으냐!
내가 얼마나 큰 자인지
그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식해.
알고 사랑하며 살자.
사랑해.
다음에는 또 다른 것을 보여 줄게.
심정이 맞으니 얼마나 좋으냐.
심정이 맞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나를 만나고, 그래야 이같이
내가 너를 천국도 데려간다!
함께해야 좋지. 혼자 쓰면 뭐 그리 귀하냐.
네 소망도 그러하고, 기도도 그러하고,
이리 천국에 오는 것도 그러하다.
잘하고 있다. 날마다 네 자신을 점검하며
날마다 새로이 해. 새로이 하지 않으면 옛
관에 굳고, 옛 관에 갇힌다. 그러면 삼위와
내가 너에게 가도 문전박대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귀함을 알고 대하니 좋다!
날마다 더 깨달아서 더 높은 차원의
생각을 가지고 더 갖추고 내 앞에
나아오길 바란다. 사랑해. 안녕.”
선생님의 말씀이 끝난 뒤, 공중에서
소망성과 연결된 소원 성취성을 바라보고
그 성들이 있는 주관권,
즉, 그 영역에 원 모양으로 되어 있고
금색 띠를 두른 원으로 되어 있고
그 안에 독수리 형상이 되어 있는 모습을
공중에서 내려다보았습니다.
이후 서서히 멀어졌으며,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 09월 15일 화요일 ♥
1. 하나님이 인간을 보고
만족하시며 기뻐하시는 것은
그의 형상으로 창조했기 때문이다.
2. 사탄 척결의 때에
나라를 위해 기도해라!
작성일 : 2015. 8. 20~21.
작성자 : 주내별
(성령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는데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황홀했습니다. “성령님, 어찌 그리
아름다우십니까?” 하고 여쭈니 성령님은
제 영의 손을 잡고 천국의 환하고 밝은
광장 같은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하얀
기둥과 멋진 분수가 어우러진
정원이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아름다운 자가 머물렀기에
아름다운 곳이 되었다.
세상에서도 누가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지 않느냐. 하늘이 손을
대고 키운 자는 그 가치가 다르다.
하늘 신부들 모두 삼위가 손대고 키운
자들이기에 삼위의 아름다움을 가진 자가
되었고 아름다운 곳, 신비스러운 곳,
행복이 넘치는 천국 황금성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자가 되었다. 천국이 아름답고
멋있고 행복한 이유는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한 성삼위가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따라와 봐.
(성령님은 저에게 천국의
아름다운 꽃과 새를 보여 주셨습니다.
하얀색 비둘기를 보여 주셨고
그다음으로는 싱싱하게 피어 있는
장미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때
‘이것들은 성령님을 비유하기에 아름다운
존재물이 되었다’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성령님을 비유했기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꽃과 새가 아름다움을
덧입은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사랑아.
네가 생각한 것이 맞다.
흰 비둘기가 그저 희고 깨끗하다고
나 성령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
나 성령을 보고 그와 같이 아름답게
창조하여 비유하게 하셨다.
빨간 장미꽃도 나 성령의 사랑을
그와 같이 아름답게 창조하여 만드셨다.
그래서 뜻있고 의미가 깊다.
이 지구상의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한 것들, 모두 사연이 있고 이유가
있다. 만들고 나니 아름다워서 하나님이
흡족하신 것이 아니다. 그와 같이
아름답게 창조했기에 흡족한 것이다.
인간도 삼위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들었기에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시고
만족하셨다.
2015_0915 화 계시말씀.hwp4
인간을 하나의 짐승과 같이,
식물과 같이 창조했다면
아무리 그 모습이 아름답더라도
만족하시지 않을 것이다.
부모들도 자식을 낳을 때
예쁘고 못생기고를 떠나 자기들의
형상을 닮은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것 자체가 만족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인간을 보고 만족하시며
기뻐하시는 것은
그의 형상으로 창조했기 때문이니라.
(성령님과 대화를 마치고 제가 받아야 할
계시가 더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때
성령님은 다른 주제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삼위는 깨끗함 위에 역사한다.
절대 성삼위가 역사하는 곳은
역사하기 전에 깨끗이 하든,
역사하고 나서 깨끗이 하든
늘 깨끗함과 완전함이 없으면 안 된다.
이 지구도 성삼위가 역사하려면 깨끗해야
했기에 무에서 유로 깨끗하게 창조하였고
그 위에 깨끗한 아담과 하와를 세웠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니 더러워진
구시대 에덴동산에선 도저히 역사를 펼 수
없었다. 그래서 1600년이 지나 조금
깨끗해져 노아를 쓰셨다. 더러워지면
청소하는 게 이 지구의 이치이듯,
하늘의 이치도 그와 같으니 역사하기
전후로는 반드시 깨끗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하기 전후로는
세상에 크나큰 심판이 많이 있었다.
그것은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깨끗하게
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이젠 성자가 지구를
떠났으니 그 과정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성자는 승천 전 영적인 섭리역사를 승리로
이끌고 신부들의 영을 휴거시켜 올랐다.
그러나 이 땅에 남은 것이 있다.
바로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는 행악자들,
그들의 심판과 척결이다. 그 심판과
척결의 키를 선생이 가지고 있다.
그 키를 선생에게 성자가 넘겨주고 떠났다.
지금은 핵의 싸움이다.
핵이 무엇이냐. 사람의 핵이 무엇이냐.
바로 생각, 정신이다.
이 세상은 핵의 싸움,
곧 생각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공부, 예술, 스포츠
모두가 생각 싸움이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길로,
더 이기는 길로 가느냐는 생각 싸움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는
두 가지 정신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것이 곧, 이 세계의 핵심 정신이다.
바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다.
영적 승리는 이미
성자가 휴거로 이루고 떠났다.
그러나 육계이기에 육적 승리가 남았다.
영적인 사탄은 휴거를 이루었기에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육적인 사탄이 누가 남았느냐.
시시각각 한국을 넘보며
자기 땅으로 삼으려는 자가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 모든 심판과 척결의
키는 선생의 손에 있다. 그래서 선생이
이를 두고 깊이 기도하고 있다.
도저히 가만둘 수 없다고 한다.
정신과 사상도 사탄 같지만 그 행위를
도저히 가만둘 수 없다며 기도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은 선생이 태어나기
전에는 각종 옆 나라들로부터 많은 침략과
노략질을 당해 왔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기도하는 자가 없었다. 선생이
태어나고 이 나라에 전쟁이 한 번이라도
있었느냐.
그는 평화의 왕, 이 모든 것을 다스리는
능력을 삼위께 위임받은 자요, 그 육신이니
그 모든 키는 그에게 있는 것이 맞다.
선생은 지금 그 모든 악행이 3대째에서
멈춰지길 기도하고 있다.
이 한국에 살고 있는 너희들!
선생이라는 방공호 안에서 살고 있다고
기도치 않을 것이냐. 이 나라의 운명이 몇
번이나 기울 뻔했었다. 그러나 그것을 막은
것은 다름 아닌 선생의 피눈물 나는
기도였다.
베트남전쟁에 두 번의 파월로 충분히
전쟁의 무서움을 깨달은 선생이 목숨 걸고
한국의 모든 자를 대표해서 기도해 준
것이다. 그런데 같이 기도해 주지 않을
것이냐. 그의 기도에 힘을 실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끝마무리할 때가 되어 더욱
사탄이 발악하니 너희가 기도로 선생의
기도에 힘을 더해 주어라.
영적 승리뿐 아니라 육적 승리까지
선생의 조건만으로 얻으려는 것이냐.
영적인 승리, 휴거는 선생이 극도로 조건을
쌓고 또한 성자가 함께 역사하여
이루었지만 육적인 승리는 선생이
혼자 기도하고 이루기에 버겁다.
그러나 군소리 없이 묵묵히 이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을 두고
기도하는 선생을 보니 나 성령이 안쓰러워
더는 볼 수가 없다. 선생이 태어난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자들은 한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두고 더욱
기도하여라. 선생이 태어나기만 해서 그냥
이 나라가 평화로워지고 전쟁이 없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선생의 기도가 있었기에
너희가 살아 있는 것이다.
핵무기 하나면 한국이 반 토막 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그냥 하나 쏘아 올리면
반 이상 날라 간다. 그것도 가까운 곳에서
쏘니 오래 안 걸린다. 그런데 이렇게
전쟁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상응하는
대가를 선생이 지불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기도해라! 때가 왔다!
선생의 돛을 달고 항해하여
사탄을 척결할 때가 왔다. 그러니 성자
승천, 휴거 날처럼 한이 맺히게 보내지
말고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하늘의 깊은 것까지는 말을 다 못 해.
뉴스를 봐라. 계속해서 나온다.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그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그의 영을
보니 이미 목 베인 돼지 격이다.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된다. 이 나라와 선생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니 꼭 기도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이 터전 위에 많은
생명이 몰려오지 않겠느냐.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을 닮은 너희야.
선생의 정신을 닮은 너희야.
너희의 기도가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반드시 믿고 기도하자.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육적 승리를
가져와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 기도에 힘을 실어 주자!
나 성령도 같이하니 걱정 마.
안녕. 성령이 너를 쓰고 말했다.
(이 계시를 받은 다음 날, 북한이 폭격
도발을 한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성령님께 여쭈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완전히 그 육신을 사탄이 장악했다.
이리저리 사탄이 하고자 하는 대로
끌려가면서 행하고 있다. 그러다 마음에 안
드는 자를 마음대로 사형하여 죽이듯,
사탄에게 그 육신이 목 베임을 당할 날이
온다. 그가 한 행위 그대로 받게 된다.
북한과 남한의 경제적인 차이가 많이
나지만 핵무기 하나로 그렇게 떵떵거리고
산다. 그 정신이 무섭다.
그러나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이
성삼위의 말씀과 그가 쓰는 구원자다.
그 무서운 핵무기가 있어도 한 번도
제대로 쓰지를 못했다.
고로 핵무기보다 무서운 말씀이다.
또한 가장 무서운 적은 내부에 있다.
작게 축소하면 너의 생각과 사상이요,
크게 확대하면 측근의 사람이다.
늘 사탄의 생각이 너희의 생각으로
들어오려는지 확인하고 섭리사 안으로
생명을 노략질하는 자들은 없는지
점검하라.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남북의 대치 상황이
영적 상황을 반영해서 나타난다.
섭리 나라 하나님 족속
대 사탄 나라 루시퍼 족속이고
민주주의 남한 대 공산주의 북한이다.
늘 방심하지 말아라.
사탄은 편안하고 나태할 때,
생각지 못한 때에 틈을 타고 들어온다.
북한이 새벽에 땅굴을 파고
6.25 전쟁을 일으킬지 누가 알았느냐.
그 누가 그 새벽에 깨어 있었느냐.
사탄들이 새벽에 온다.
하늘에게도 사탄에게도 새벽은 최고의
시간이니 너희는 잠을 잘 것이냐,
아니면 깨어 기도할 것이냐. 이 나라
국민들이 휴전 상태에 안일하게 살듯
너희는 그리 살지 말아라. 한 영토 안에
남과 북이 같이 공존하듯이 너희의 삶
속에도 사탄과 선생이 함께 공존한다.
사랑한다.
때에 맞는 기도를 하기를 바란다.
성령.
2015_0915 화 계시말씀.hwp5
♥ 09월 15일 화요일 ♥
사탄의 행위인 것을 깨닫고
다 함께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여 섭리역사를 지키자
작성일 : 2015. 8. 21. 작성자 : 정빛별
(북한이 도발하며 전쟁의 위협까지 주고
있는 심각한 상황을 보면서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다.
지금은 영적으로
급절한 사탄과의 전쟁 중이다.
사탄이 섭리사 사랑하는 자들의 휴거를
막고 휴거역사를 방해하기 위해
총공격을 하고 있다.
휴거역사를 막기 위해 너희의 생각, 마음,
정신을 뺏고 막으며 잘못된 생각을 주고
있다. 또한 휴거된 너희의 영은 뺏을 수
없으니 사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하여 섭리사 휴거된 신부들과 선생,
전 세계 섭리역사, 휴거역사를
총공격하여 방해하고 있구나.
또한 악평자, 가라지, 인사탄들을
총동원하여 공격하고 있다.
사탄이 쓸 수 있는 수만 가지 방법들로
너희와 이 역사를 방해하기 위해 미친
듯이 혈안이 되어 공격할 것들을 찾아
방해하고 있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공격해서 넘어지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흔들림이 없는 자들도 있기에
사탄들은 지금 성에 안 차 한다.
사탄들이 아무리 해도 해도 선생이
끊임없이 기도하여 계속 사탄들을 이기며
승리하니 사탄들은 자신들이 이 역사를
방해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매일매일 찾고 있구나.
그중에서 사탄들이 발견한 것이 바로
북한이다. 한국이 유일한 분단국가가
아니겠느냐. 그것은 즉 영적, 혼적으로뿐만
아니라 사탄과 육적으로도 전면 대치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사탄의 족속으로서
사탄의 정신과 사상을 가진 나라이다.
북한을 동원하여 이제는 전쟁을 하려
하는구나. 갑자기 지금 이때에
북한이 이렇게 이례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오직 목적은 하나다.
섭리사 휴거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중심 섭리역사가 한국에서
펼쳐지고 있고 이 땅에 중심자가 있지
않느냐.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가 휴거
기간이니 휴거 기간 동안 전쟁으로 인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육신의 생명을 빼앗아 휴거된 자나
휴거될 자들의 휴거를 방해하려 함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휴거역사는
더 이상 진행될 수 없다. 전쟁을 막기
위해 선생이 지금껏 모든 핍박을 다
받으며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더냐.
오직 사탄의 목적은 단 한 가지이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금 발악을 하고
갖은 노력을 다하며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사탄이 왜 이렇게 하는지, 사탄의 계략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도 오직 휴거된
너희들뿐이니 너희들이 사탄의 총공격을
기도로 함께 막아야 한다. 그래서 선생은
지금 식음을 전폐하며 다시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섭리사야.
전체가 다 같이 성삼위의 섭리역사,
휴거역사를 위해서 기도하자.
지금 전체가 진정으로 개인과 가정, 민족,
전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사탄도 휴거의 가치를 너무나도 잘 알기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그냥 지켜볼 수 없기로 미친 듯이
행하고 있구나.
하지만 사탄 따위가
우리의 대적이 되겠느냐. 휴거된 너희 섭리
전체가 다 같이 기도하면 충분히 거뜬히
물리칠 수 있다.
섭리야, 힘내자.
우리 함께 이 전쟁에서 승리하자.
지금 이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자들은
오직 너희 휴거된 자들뿐이니 너희가
진정으로 깨어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위해 기도하자.
선생이 조건을 세워서 그동안
이 민족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선생이 아니었다면 이 민족은
이미 불바다가 되었을 것이다.
선생의 조건에 진정 감사 감격하여라.
이제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들이
생겨났으니 선생과 함께 기도하자.
선생의 조건으로 이 민족에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들은 계속 도발하고
계속 이 섭리역사를 넘보니 사탄을
박멸하는 기도를 하자.
이 섭리역사, 휴거역사를 절대 넘보지
못하게, 얼씬거리지 못하게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자.
(성령님, 뉴스를 봤는데 북한의 행위가
정말 사탄의 행위와 똑같은 것을
깨달았어요. 상대적으로 북한이 한국보다는
무력 면에서 열세하니까 자기들이 행한
것을 티를 내지 않으면서 교묘하게 치고
빠지는 식으로 행하여 우리 민족에게
혼란을 주고 자기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딱 사탄의 짓이에요.)
자기들이 해 놓고 누가 행한지 모르게
티를 내지 않고 교묘하게 행하고 치고
빠지는 것이 바로 사탄의 짓이지.
자기들이 해 놓고 내가 언제 그랬느냐,
네가 좋아서 한 것이 아니냐며 이야기하는
것이 사탄의 행위다.
전 세계와 섭리 전체에 혼란을 주어
결국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을 빼앗으려
하는 행위이니 사탄의 행위인 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을 절대 빼앗기지 말아라.
선생의 돛을 확실히 달고 거센 비바람과
파도와 모든 풍파를 담대히 이겨 내자.
사랑한다. 성령이다.
- 핵심 기도 제목 -
1. 휴거된 자들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을 사탄들이 방해하지 못하도록
2. 전 세계에 휴거될 자들이 이 역사를
만나 휴거되는 것을 사탄들이 방해하지
않도록
3.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섭리역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4. 모든 조건을 세우고 있는 핵심자
선생과 그 육이 되어 뛰고 있는 하와의
표상을 방해하지 않도록
5. 사탄의 육이 되어 악행을 저지르는
악평자, 가라지, 인사탄들, 고릴라 박멸
기도
6. 북한이 더 이상 사탄의 육이 되어
한국을 도발하지 않도록 북한의 \모든
행위 박멸 기도
♥ 09월 15일 화요일 ♥
때와 뜻(사랑 특집)
작성일 : 2015. 7. 7. PM 08:25
작성자 : 주금빛
(오늘은 저에게 정말 의미 있는 날이라서
이날 무엇을 할까 하다가 월명동에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오늘따라 월명동이
너무나도 가고 싶어서 학교를 마치고
저녁에 월명동에 갔습니다.
비가 오고 안개가 끼어 있었지만
성삼위의 뜻을 따라 갔습니다.
가면서 성령님께 날씨를 주관해 달라고
계속 집중해서 기도했습니다.
도착하니 비가 많이 그쳐 있어서
감사드리며 기도굴에 들어가서
기도했습니다.
오늘따라 집중이 더욱더 잘되었고
성령님께서 기도 가운데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성삼위께서 저에게 월명동에
오라고 강한 감동을 주셨는데 깊은 말씀을
해 주시겠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천국에 있는 제 영에게 집중하여
2015_0915 화 계시말씀.hwp6
하나님을 뵈러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잘 왔다.
네가 내가 주는 감동을 무시했다면
너는 이곳에 없었다.
네가 내가 주는 감동을 무시했다면
오늘 너에게 해 줄 말씀을 받지 못하였다.
사랑한다.
네가 내가 주는 감동을 믿고 오니
내가 오늘 너에게 이 말씀을 전해 주노라.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아니하였다면
네가 나를 사랑하였겠느냐.
내가 너를 지켜보지 아니하였다면
너는 살아 있었겠느냐.
내가 너와 함께 역사하지 아니하였다면
너는 이 역사를 만났겠느냐.
내가 너와 함께하지 아니하였다면
너는 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었겠느냐.
진정 깨달아라.
내가 너에게 역사함이
얼마나 컸는지 깨달아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진정 깨달아라.
내가 너와 늘 함께하는지 진정 깨달아라.
내가 너를 어떻게 지켰는지 진정 깨달아라.
(하나님, 진정 더 할 수 없이 감사해요.
하나님이 저와 함께하지 아니하셨다면
저는 살아 있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심정을
다 헤아려 드리지 못해서 진정 죄송합니다.
지난날의 사연들을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나도 감사해서 사랑해서 눈물만
쏟아집니다. 하나님, 진정 사랑합니다.)
내가 너를 제일 잘 안다.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너를 지켜보고 함께했노라.
사랑, 사랑으로 네가 살았다.
네가 나를 사랑함으로 네가 살았다.
사랑이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할 만큼의
사랑이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다.
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사랑을
어느 쪽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오직 성삼위와 주다.
큰 뜻이 있다.
이 뜻을 너는 이루겠느냐.
이 뜻은 너를 위한 뜻이다.
네가 이뤄 주겠느냐.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에게 뜻이 있으시면
제가 그 뜻을 반드시 이뤄 드리겠습니다. )
뜻이 너에게 있다면
너는 반드시 이뤄야 된다.
너희 각자에게는 뜻이 있다.
나의 큰 뜻이 있다.
큰 뜻도 때가 있다.
때가 지나면 꺼지는 촛불과 같이
꺼져 버리고 이룰 수 없다.
너에 대한 하늘의 뜻을 거역할쏘냐.
너에 대한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릴 것이냐.
이 순간은 너의 운명이 좌우되고
너의 순간이 좌우되며 판이 뒤집힌다.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 헤아릴 수가
없으니 너는 나의 뜻을 이루어라.
나의 뜻을 두고 행해 보아라.
전능한 삼위일체의 능력을 믿고 행하면
무한대의 능력을 얻게 된다.
나를 사랑하는 힘이 엄청나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네가 나를 사랑하는 힘이 엄청나다.
이룬 만큼 사랑의 차원이 높아진다.
너의 운명을 뒤집어라.
너의 삶을 뒤집는 역사다.
너를 얼마큼 사랑하느냐 하면 무한대이다.
너의 삶 속에서 역사를 일으켜라.
(아멘. 진정 판을 뒤집는 삶을 이루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 진정 감사합니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성령님을 바라보았는데
온화한 빛이 태양처럼 강력하고 따스하게
성령님에게서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를 바라보시는 그 눈빛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고 저를 향한 사랑이 계속
뿜어져 나왔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 성령이다.
귀한 말씀 받고 싶으냐.
너에게 주는 말씀을 받고 싶으냐.
(네. 성령님.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인해, 삼위와 주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인해
저의 운명은 뒤바뀝니다. 운명을 뒤집는
귀한 말씀을 진정 받고 싶습니다. )
그래. 말해 줄게.
너를 창조함은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이다.
너를 창조함은
내가 너에게 역사하고 싶어서이다.
너를 창조함은
내가 너와 함께하고 싶어서이다.
너를 창조함은 네가 나의 뜻을
이루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은 뜨거운 태양,
용광로와 비교가 안 되며
너를 향한 사랑은 나의 진실한 사랑,
나 성령 자체이니라.
그래. 사랑뿐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사랑뿐이다.
사랑의 핵은 무엇일까.
사랑의 핵은 성삼위다.
성삼위가 곧 핵이고 사랑이다.
하나님, 나 성령,
성자는 각위마다 핵이 있다.
오늘 네가 나를 보고 싶어 하니
내가 왔다. 늘 대화하지만 월명동에서
말해 주는 것은 또 다르지 않니.
너를 향한 나의 사랑뿐이다.
너는 나의 사랑 속에
빠져 사는 나의 사랑이다.
전력을 다해 보아라.
전심을 다해 보아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지금 내가 역사하고 있지 않느냐.
그토록 기다려 왔던 너희가
이 시대에 있으니 나는 정말 기쁘구나.
헛되이 되지 않았도다.
후회하지 않게 되었도다. 너희가
나를 알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연결시켜 준 선생에게 진정 감사하라.
선생이 얼마나 사랑이 큰 자인지 깨달아라.
사랑으로 빛을 발하라.
빛을 발하는 인생을 살아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아 보아라.
성삼위가 진정 역사하는 구원자다.
믿고 핵을 깨달아 행하는 힘이 엄청나다.
너를 영원히 변함없이 진실하게 사랑한다.
너도 영원히 변함없이 진실하게
사랑하여라.
사랑해.
(성령님. 아멘.
성삼위와 구원자를 영원히 변함없이
진실하게 사랑하겠습니다.
사랑 속에 답이 있고 핵이 있습니다.
성삼위께서 저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퍼부어 주시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지 눈물만 흘러요.
진정 저의 모든 감사와 사랑뿐입니다.
이어서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 성자다.
내가 승천하기 전까지
너에게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얼마나 쏟았는지 모른다. 내가 남겨 놓은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노라.
내가 너를 지켜보았다.
내가 떠나기 전에 다 이뤄 주고 갔노라.
너도 알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씀으로도
만물로도 영계로도 기도로도 늘 너에게
말해 주었다. 느꼈느냐.
(아멘. 성자여.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성자께서 저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
저는 정말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지난날 진정 감사 감격뿐입니다.
휴거시켜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의 역사적인 날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때와 뜻을 따라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할 것이 넘쳐흐릅니다.
만물로도 그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해요. 성자의 사랑에 눈물만 흘러요. )
그래. 엄청나지.
그 사랑의 힘으로 너는 변화되고
너는 힘을 얻고 사랑을 채워 가며 행한다.
느꼈느냐. 선생과 함께하며 선생 통해
너에게 말한 것을 느꼈느냐.
2015_0915 화 계시말씀.hwp7
너 하나를 발견한 것이 선생의
기쁨이라면 성삼위께는 더 큰 기쁨이었다.
찬양, 말씀, 그동안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끊임없이 차원을 높여 주었다.
진땀 흘리며 너를 열렬히 사랑하였다.
그 수고에 더하여 선생의 엄청나고 진실한
희생과 조건에 너는 이만큼이나 살았고
변화되었다.
너희는 진정 땅속에 박혀 있는 산삼과
같았다. 그것은 어느 주인이 뽑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산삼을 어떻게 먹는지도
주인의 마음이다. 너희는 선생으로 인해
위대한 삶을 살았고 빛을 보았으며 그
엄청난 조건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진땀을 빼며 열을 내어 전진하라.
간절히 감사하라.
진실로 감사하라.
영원히 감사하라.
너라는 보화를
성삼위와 연결되어 있는 선생이
못 캐내었더라면 너는 제자리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사랑한다.
연결된 것은 하나임을 진정 깊이 깨달아라.
깊이 깨달을수록 깨달음의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해서 나의 모든 것을
다 주었노라.
내가 준 말씀 하나를 연구하면 엄청난
말씀과 깨달음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핵을 알고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면
무수히 많다. 말씀이 핵이다.
너희가 핵을 진정 깨달았다면 듣고 행하며
변화되고 일체 되어 따라갈 것이다.
너희가 핵을 진정 깨달았다면
그 심정이 느껴질 것이다.
엄청난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이다.
눈물이 안 나올 수가 없다.
감사 감격이 안 나올 수가 없다.
사도의 시대에 진리의 빛을 발하여라.
사탄을 때려 부수고 휴거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승리한 섭리역사를 힘 있게
증거하면서 사도의 역사를 이루어라.
확실하게 알고 섭리의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가 복직된 하와로서 사도의 시대를
열어라. 목숨 걸고 몸부림치는 너희 선생의
심정을 진정 깨닫기를 원하며 너희가
섭리의 자부심을, 섭리의 위대함을
깨닫기를 원한다.
너희 각자가 사도 시대의 주인공이다.
그러니 담대히 외쳐라.
네가 너 혼자 깊이 깨달은 것을 다른
사람이 너의 그 깨달음을 심정 깊이
똑같이 깨닫지 못하듯이 너희가 성삼위의
심정을 정확히 느낄 수는 없다.
하지만 그에 가깝게 느낄 수는 있다.
성삼위의 심정이 너희의 마음속에 불타
너희가 행해야 된다.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지혜이고 불이다.
700선에 모두 올라가야지.
언제까지 선생에게 기대고
선생 조건에 의해 올라갈 것이냐.
부끄럽지도 않으냐.
너희는 할 수 있다.
사랑해서 나를 만나게 해 주었고
사랑해서 말씀해 주었으며
사랑해서 사랑을 듬뿍 주었느니라.
사랑해.
안녕.
(이어서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엄청난 빛을
뿜으시면서 저를 바라보고 계셨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계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왔어?
너에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너도 신기하지? 성삼위께서 역사하지
아니하셨다면 때가 맞겠느냐.
감사가 미지근하면 가치를 모르는 것이고
진심으로 뜨겁게 감사한다면 가치를 아는
것이다.
진심은 통하고 진심으로 할수록
가치를 알게 된다. 성삼위와 연결된 나를
보러 와서 기특하고 사랑스러워. 오늘
성삼위께서 다 말씀하시고 나도 말한다.
귀하게 들어라.
내가 아무리 눈이 빠지도록 말씀을 쓰고
손이 닳도록 무릎이 닳도록 생명의 말씀을
써 너희에게 주어도 가치를 아는 자만
귀히 여기고 변화되고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귀히 듣지 못하는구나.
너무나도 어리석도다. 말씀 하나를 가치
있게 귀히 여기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너희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된다.
너희의 삶 속에서
나의 사랑을 담고 살아라.
사랑을 그저 부어 버리지 말고
큰 사랑을 너희의 생각 속에 담고 살아라.
나의 사랑의 가루를 너희의 뇌 속에 꽉꽉
채워라. 너희의 뇌가 너희의 생각이 빛이
날 것이다.
(순간 환상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사랑이 핑크색과
순백색의 보석 가루들이 되어 뇌 속에
꽉꽉 채워져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하트 모양의 핑크색
보석이 아주 찬란히 빛났습니다.
하지만 삼위일체와 주를 향한 사랑이
100%가 아닌 사람들은 반만 차 있거나
거의 없는 사람도 있었고 보석도
없었습니다.)
빛나는 생각을 하여라.
빛나는 생각은 나의 사랑과
너의 삼위일체와 주를 향한 사랑으로
꽉꽉 차야지 빛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랑의 생각을 하여라.
사랑이 얼마나 값진지,
사랑이 없으면 핵이 없는 것이다.
진한 사랑을 해야 된다.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너희가 성삼위와 주를 향한 사랑이
무너진다면 성삼위와 내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고 칼로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것같이 얼마나 눈물을 흘리며 아파하는지
아느냐. 삼위와 나를 향한 사랑이 온전하고
완전하면 너희가 나에게 투정할 이유가
없고 부인하지 못하고 죄를 짓지 않으며
부족할 것이 없다.
너희가 부족한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아느냐.
너희의 사랑이 얼마나 부족한지 아느냐.
너희가 안다면 너희의 사랑을
더 온전히 완전하게 만들 것이다.
부족하면 채워야 된다.
너희 한 명, 한 명 휴거시키기 위해
지옥을 면하게 하기 위해
내가 정말 전력을 다하고
전심 다해 조건을 세운다.
내가 얼마나 너희에게
엄청난 조건을 세워 주는지 아느냐.
이 엄청난 조건은, 엄청난 사랑은 너희를
살리고 육뿐만 아니라 영도 살리며
휴거될 수 있게 해 주고 너희의 시궁창
같았던 삶을 완전히 뒤바꿔 주고
더럽고도 더러웠던 너희의 죄를
내가 대신 지옥 고통을 당해 주며 사해
주고 용서해 주어 지옥을 완전히 벗어나게
해 주며 빛나는 세계,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에 가게 한다.
너희 각자를 닦고 닦아 주며
만들어 주는 것이 쉬운 줄 아느냐.
용서는 사랑이었다. 얼마나 엄청나냐.
이것은 진정 정말 엄청나고 위대하다고
표현을 해야 맞다.
나의 조건과 사랑을
겉만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 간절히 핵을 깨달아야 된다.
나의 조건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라.
이 말은 깊이 깨달아 본 자만 안다.
뼛속 깊이 깨달아 봐야지 안다.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끝도 없을 만큼
깊고도 깊다.
(선생님, 눈물이 쏟아집니다.
선생님의 조건과 사랑은 너무나도 크고
헤아릴 수가 없고 선생님께서 저희를 위해
흘리신 눈물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저의 사랑을 온전히
완전하게 만들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진정 사랑해요.)
더 이상 못 박지 말고
더 이상 눈물 흘리게 하지 말아라.
애간장을 태우며 너희를 보는
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를 알아라.
그 사랑을 깨달아라.
너희가 꼭 필요한 것이 있다.
이것이 없으면 죽는다.
이것이 없으면 나아가지를 못하고
감을 못 잡고 행하지 못하며
옳은 생각을 못 하고
영원한 세계 천국에 못 가고 지옥에 가며
이것이 없으면 너희를 창조하지도 않았고
성삼위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며 모두가 슬픔 속에 살았을 것이고
내가 너희 각자를 변화시키고 생명을
살리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며
2015_0915 화 계시말씀.hwp8
‘진실’과 ‘영원’이 없고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며 더할 수 없이 조건을 쌓아 주고
말씀을 주며 끝없이 용서해 주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너희가 살아가야 할 이유도 없다.
이것이 무엇이겠느냐.
진실하고 영원한 변함없는 ‘사랑’이다.
사랑은 더 위대하다.
사랑의 힘은 엄청나다.
말씀 속에서 너희를 향한 사랑이
무한히,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데
그 사랑을 보지 못하고 받지 못하며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구나.
내가 그냥 받는 말씀이 아니라고
말해 주었지 않았느냐.
이 말씀 하나하나 받는데
나의 온 힘을 쏟아야 하고
진짜 진땀을 빼며 열을 내며
전력을 다해 집중해서 받아야 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못 받는다.
내가 나를 위해 말씀을 받느냐.
너희 한 명, 한 명을 진실로 사랑하기
때문에, 진실로 사랑하기 때문에 받는
것이다. 너를 위해 받는 말씀이다.
진정 깨달아라.
(아멘. 진정 감사합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방향을 알려
주십니다. 직접 말을 안 하셔도
기도로 파장으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진정 감사해요. )
때와 뜻이 진정 중요하다.
때가 맞아야 뜻도 이루어진다. 성삼위가
원하는 뜻을 함께 바라보고 가야 된다.
방향이 없으면 나아가지를 못한다.
내가 너의 방향이 되어 준다.
돛이 되어 준다.
모두 돛을 달아라.
그래야 내가 돛이 되어 준다.
그러니 일체 되어라.
일체 되어서 때와 뜻에 맞게 행하여라.
늘 새로운 껍질을 벗어야 된다.
만물들도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기 위하여 껍질을 벗는다.
인간이 늘 새로운 껍질을
벗지 못하면 곤고하다.
육과 영은 하나이기 때문에
서로의 파장을 받는다.
육이 행해야 영에게 쌓인다.
잡초를 뽑듯이 나를 만들어야 된다.
행해 본 자만이 안다.
사랑이 답이다.
너와의 사랑이 연결되어서 말씀을 받는다.
너희의 사랑은 나의 에너지다.
비가 와도 안개가 있어도
네가 어떻게 행하는지 지켜보았다.
오늘 하루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라.
하루를 살더라도 최선을 다해 살아라.
(아멘. 선생님. 선생님께서 받으시는
말씀이 얼마나, 얼마나 위대한지,
정말 선생님의 사랑이 얼마나 얼마나
위대한지,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를 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알 수
있어서 선생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선생님의 말씀을 볼 수 있고
행하며 변화되고 휴거될 수 있어서
진정 영원히 감사합니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도록 깨달으려 해도 그 사랑을 모두
헤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우리를 가슴이 무너져
내리도록 간절히 진실하게 사랑하시고
지구가 없어진다 하여도 우리를 사랑하실
수 있으며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선생님,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그런 선생님을 어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지 아니할 수가 있습니까.
영원한 사랑을 헛된 사랑과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제가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을까.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끊임없이 기쁠 수
있을까.
계속 생각했었는데 그것은
성삼위와 주를 생각 속에 넣고 최선을
다하며 뜻을 향해 사는 삶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놓고서 잠자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며 절대 후회하지 않는
삶이었습니다.
선생님, 진정 사랑합니다.
끊임없이 사랑합니다. )
그래. 나도 사랑해.
너의 삶 속에 사랑을 꽉꽉 채워 살아라.
빈틈없이, 빈틈없이 해야 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해.
진정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너도 영원히 사랑하여라.
안녕.
♥ 09월 15일 화요일 ♥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라.
생각하면 만난다.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28. AM 03:00
작성자 : 주은혜
(집회 때는 항상 선생님이 함께 와
계신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데 최근 집회를
했을 때는 보다 더 가까이 실체적으로
느껴지고 계속 생각에서 놓치지 않으려고
하니 더욱 생생하게 지속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제가 생각으로
자꾸 성자를 붙잡고 놓치지 않으려 했을
때, 성자를 마주하는 느낌을 선생님을
통해서 다시 확실하고 선명하게
받았습니다.
저는 사실 선생님은 혼으로 영으로
바쁘시니 계속 생각으로 붙잡아도
지속적으로 함께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부르면
내가 주와 일체 되어 주의 돛을 달고
주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을 더욱 실감 나게
알고 뛰고 달릴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성령님께 그때의
일을 말씀드리며 선생님을 더 집중해서
생각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자꾸 불러.
집회 때 내가 간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싶어
집회하는 것이니까.
내가 가서 영으로 한 명, 한 명 만나 준다.
성령도 불러야 하지만 나도 자꾸 불러.
내게 배울 것 따로 있고,
성령께 배울 것 따로 있다.
하나이지만 각각이다.
육으로만 통하려면 한계가 있다.
다 말할 수도 없고, 다 해 줄 수도 없어.
너, 순회하면서 내게 말했지?
내 편지를 안 받은 자가 없고
내 손길을 안 받은 자가
섭리에 없는 것을 보고 신기하다고.
맞다. 다 내 신부이고, 1:1 사랑이니,
모두 내가 사랑하는 자로
모두 손길 닿고 마음 닿고,
영 닿아 산다고 생각해야 내가
생각으로 마음으로 가는 것을
확실히 느끼며 산다.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가도 모르고,
부르지 않으면 내 응답이 들리지 않으니
서로 답답하다. 주와 함께 사는 삶을
확신하며 인생을 사는 자가 승리자다.
그래야 육과 혼과 영으로 통하여
곤고함이 없고, 부족함이 없이
통한다고 말할 수 있다.
기도할 때 나를 불러라.
또 내 이름의 위력을 체험해 보아라.
그래야 실감 난다.
이 역사를 실감하며 가야지.
그냥 생각으로만 가면 재미도 없고, 기쁨도
없고, 멀리 사는 자와 같다. 나를 간절히
부르면 내가 가니까 불러라.
내가 신이 되었다고 말해도
그냥 말로만 듣는 자들이 많다.
정말 생각하면 느껴지는 시대에 살고 있고,
가까이 부르면 옆에서 함께 있는 것이
느껴지는데 말씀을 듣고 실제로 해 보는
자가 많지 않다.
실감해야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너희 각각을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내 심정을 받는다.
나를 생각에서 멀어지게 하지 마라.
생각하면 혼체와 혼체가 만나서
실감 나게 느껴진다.
눈을 감고 조용히 나를 생각하면
지금 네 옆에 살아 있는 주를 실감하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안 해 보면 평생
모르고, 해 보면 그 순간 알고
기뻐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끄는 섭리역사는
실천이 중심이 되어 이끌어 간다.
2015_0915 화 계시말씀.hwp9
혼체에 대한 말씀도,
생각에 대한 말씀도
행하면 자신의 것이 된다.
나를 부르면서 기도해라.
내 심정 받기를 모두 바라는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위력이 있고
힘이 있고 깨달음이 크다.
영, 혼, 육으로 가깝게 지내자.
(선생님, 요즘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섭리가 더욱 불붙게 기도한다.
또 각종 악한 자들을 두고 기도하고,
세계 각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그 안에 사는 섭리 사람들이 해를 받지
않고 살게 기도한다.
주만 위해 사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한 섭리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을 받고 살게 기도하며 행악자들이
행한 만큼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라고
기도한다. 각종으로 다양하게 기도하고,
쉬지 않고 기도해.
(선생님, 최근에 제가 제 기도를 자세히
들어 보니 선생님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지 못하고 제 개인의 것을 두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제 수준이 한심하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과 함께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자신이 자신의 기도를 꼭 해야 한다.
보낸 자가 기도할 것이 따로 있다.
하지만 신부들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면
나는 더욱 힘을 받아 기도할 수 있다.
너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나를 위해서도 꼭 기도해.
내가 잘되면 너희 모두 잘되는 것이다.
나를 부르며 기도하는 자들이 적다.
시대의 핵이 바뀌었는데 나를 부르며
기도해야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나를 부르며 기도해. 그리하면 간다.
부르면 가는 것, 생각하면 만나는 것이
법칙이다. 영은 한계가 없으니까 불러.
그리고 만나자.
육신이 매여서 나를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육적인 자들이다.
나는 이미 나와서 혼으로 돌도 찾고,
신앙이 어려운 자들도 만나 주고
감동을 주며 하나님 섭리역사의
주인공으로서 뛰고 달리고 있다.
신령한 자들은 나를 보고 안다.
행해 보고 알고 말씀을 보고 안다.
모르는 자들만 나를 육으로 만날 날만
기다리며 지금 너희의 생각에다 역사하는
나와는 남같이 산다. 신령한 자들이 되어서
지금 나를 맞으며 사는 자들이 되어라.
나는 한계 없이 행하고 있다.
주의 이름에서 능력이 나간다.
그러니 불러.
생각으로 나를 불러서
내 손을 꼭 잡아 봐라.
그러면 내 손이 큰지, 작은지,
얼마나 부드러운지 다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실체로 나를 가까이 두고 살자.
자꾸 부르면 가까워지니까.
한계가 없다.
나를 부르라고 간단히 말을 전하고 간다.
불러서 실체로 느끼고 능력 받은 것,
체험한 것 나한테도 간증해 줘. 안녕.
(기도를 마무리하고 말씀을 정리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간단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구원자를 불러.
그 이름은 사탄도 이기고,
세상도 이기고, 죄도 이기며,
너희를 구원한 이름이니
부르면 그 능력이 너희에게 온다.
부르면 깨달음이 오고
부르면 식은 마음에 불이 오며,
부르면 가까이 느껴지니
부르라고 하는 것이다.
망령되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간절하게 생각하며
떠올리고 부르면 느껴진다.
느껴지고 실감 나면 만난 것이다.
얼굴을 대면한 것만 만난 것이 아니야.
생각으로 만나도 생생하고
더 깊은 뜻을 알 수 있다.
섭리사 얼마나 축복이냐.
구원자를 만나고 그를 아니
그 이름을 부르고 그에게
간구할 수 있지 않느냐.
역사가 진행될수록
전 세계 수십억이 부를 이름을 너희가
먼저 알고 시인하며 인정하고 부를 수
있음에 감사하지 않느냐.
고로 그냥
‘부르면 구원자의 능력이 내게도
임하겠지.’ 하고 관념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실제 해 보아라. 해 봐야 구원자의 이름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안다.
부르면 힘이 와. 넘어진 자도 일어난다.
그러니 자꾸 불러. 그에게 기도도 해.
주권을 가지고 있고 그가 삼위의 문이요,
중보자이니 그에게 기도하는 것이 지혜요,
정상의 길이다.
해 봐. 오늘은
긴 설명보다 정말 해 보라고
마음으로 감동을 주며 권하니 만나 봐.
그리고 너희의 마음을 살펴보아라.
분명 구원자를 혼으로 생각으로 만난 자는
달라진다. 그러니 불러 보아라.
그 이름을 대면하고 가까이해 보아라.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