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9.17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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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17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17일 목요일 ♥
어떤 누구에게도,
어떤 상황에서도
원망ᆞ불평ᆞ탓을 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9. 2. AM 01:00
작성자 : 주달해
(100% 자기책임으로 인해 하지 못한
것을 두고 남의 탓을 하면서 오해하고
원망하는 사람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보며
제가 다 부끄러워서 나는 절대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기도를 할 때
절대 하늘 탓, 환경 탓, 사람 탓을 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내 책임을 다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은 너와 나 1:1이다.
신앙 또한 너와 나 1:1이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고로 자기가 못 한 것을 두고
‘무엇 때문에 못 했네.’,
‘누구 때문에 못 했네.’할 것이 없다.
네게 하늘의 법칙을 알려 줄까?
하늘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것일지라도 끝까지 수행하지 못한 것은
100% 이루지 못한 일로 보고 처리하신다.
힘들이지 않았어도 행한 것은
100% 이룬 것으로 처리하신다.
하늘의 역사는 가감이 없고
꾸밈이 없이 철저하게 처리한다.
‘하늘의 뜻’은 결국 보면 <결과>다.
육계의 기업도 동일한 목적과 결과를 두고
그것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전체가
행하지 않느냐.
일개 개인도, 가정도, 기업도, 국가도
그리하는데 삼위의 뜻이 ‘성공’을 이루지
못하고 ‘과정’으로 끝나면 되겠느냐.
고로 육계보다 더욱 철저하게 처리된다.
영적인 세계는 거짓이 없기 때문이다.
마음, 뜻, 목숨을 다했어도
못 한 것은 할 때까지, 그것을 이룰
때까지 그저 못 한 것으로 남는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다 하는
과정 속 몸부림의 공적과 그로 인해
승리했느냐,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했느냐 하는 결과다.
‘과정’은 결국 ‘결과’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과정에서 승리했어도
‘끝에서 실패’하면 그것은 결국
<실패를 위한 과정>이 되는 것이고,
과정에서 잘못하여 실패했어도
‘끝에서 성공’했다면 그것은 성공을 위한
뜻있는 실패, 곧 <성공을 위한 과정>으로
보는 것이다. 결과가 중요하다.
하늘의 역사는 반드시 창조 목적을 이룬
승리로 끝매듭을 지어야 하기에 더욱 그
몸부림으로 인한 결과가 중요한 것이다.
이 역사 안에 있는 너희 개인, 가정, 부서,
교회가 다 이와 같음을 알아야 한다.
남 탓하지 말아라.
부모가, 형제가, 지도자가
안 해 줘서 못 했다는 말,
안 가르쳐 줘서 못 했다는 말,
상황이 안 되어서 혹은 여건이
부족해서라는 탓, 탓, 탓하지 말아라.
부모가 네 육신을 낳아 주었으면 됐지.
무엇을 더 바라느냐?
형제가 함께 섭리길을 가면 되었지.
무엇을 더 바라느냐?
너희의 머리인 선생이 주는 주일, 수요,
새벽말씀이 있으면 되었지.
지도자에게 무엇을 더 바라느냐?
말씀을 안 들으면서
안 가르쳐 줘서 몰라서 못 했다 하는 자는
책임분담을 안 하는 미련한 자이고,
말씀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몰라서 못 했다 하는 자 또한
신랑의 사랑을 소홀히 하는 미련한 자로다.
신앙은 숨 쉬듯 자기가 하는 것이지
남이 해 준다고 해서 해지는 것이 아니다.
섭리사에서 몰라서 못 했다 하는 자,
누가 어떻게 안 해 주어서 못 했다고 하는
자는 여건과 처지를 생각하지 않고 행하는
선생의 제자가 아니다.
선생이 가르친 바와 다르게 생각하고
말하는 자는 선생의 제자가 아니다.
스승이 가르친 것과 다르게 사는 자가
그 스승의 제자라 할 수 있겠느냐?
이는 이치다. 주 돛을 달아야 일체이지.
또 한마디 더 전한다.
지도자들은 교회가 작아 못 한다.
사람이 없어 못 한다 하지 말아라.
작은 교회가 못 하는 이유는 잘되는
큰 교회의 방식과 체계를 연구 없이
그대로만 따라 하려 하기 때문이고,
사람이 없어 못 한다 하는 자는
네가 그 사람을 내 몸이 되어
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정신을 못 받았노라.
지도자로 세운 자라면 매 순간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늘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생각을 맞추는 것이
행실과 지도의 첫 걸음이다.
섭리사 전체는
삼위와 함께 내가 직접 통솔한다.
지금은 당세다.
단 한 교회라도
내가 직접 세우지 않은 교회가 없고,
단 한 교회라도
나의 말씀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전 세계 섭리는 국가와 지역에 따라
‘예배 드리는 시간’과 ‘장소’, 같은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만 다를 뿐이지
모두 선생이 하늘로부터 직접 받아 전하는
<하나의 말씀>,
<한 방향>,
<하나의 뜻>이다.
이곳은 ‘구원자’도 한 명, ‘목적’도
하나이니 교회가 작아 못 했다는 말,
작은 교회에 있어 성장이 더디었다 하는
말은 모든 섭리를 운행하시는 삼위와
그 몸이 되어 행하는 나 선생의 복장을
터지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말이다.
그와 같은 말을 하기 전에
그와 같은 생각을 하기 전에
나 선생이 섭리를
어떻게 이끌어 왔는지 보아라.
나의 삶을 생각하여라.
나의 삶은 곧 너희의 삶이 아니냐.
내가 걸어온 길,
곧 너희가 따라 걷는 길이 아니냐.
그러면 진정 나와 같이하여라.
누가 안 해 줘서 못 했다 하지 말고
스스로 사랑해서 하는 삶이다.
스스로 원하여 행하는 삶이다.
사사로이 말하지 않겠다.
10대 때 산기도부터 지금 현재 휴거역사로
하나님의 모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뤄
오기까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나 스스로 원하여 행한 삶이었다.
그렇게 이뤄 온 인생이고 역사다.
이 모든 과정 가운데 사람으로는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았고
그 누구의 탓도 하지 않았다.
부모도 형제도 원망하지 않았다.
나의 정신을 받아라.
선생의 정신을 받아 하늘의 사람이 되어라.
탓하는 자, 변명하는 자는
성자 승천일에 그날이
휴거 날인지 몰라서 못 갔네,
누가 이야기를 안 해 줘서 몰랐네,
누가 강력하게 나를 데려가지 않아서 못
갔네 하는 격이라 정말 내 마음에
합당치가 않다.
<강제>로 강하게 하는 것은
100% 문제가 있지만 자기가 스스로
깨닫고 자기가 원해서 강력하게 실행하는
것, 곧 <자의>는 100% 문제가 없다.
2015_0917 목 계시말씀.hwp2
한 단계 더 깊이 보고,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기다.
탓하는 말이
더 이상 내게 들리지 않게 하여라.
너희는 억울하여 탓한다 하지만,
그 말을 듣고 가장 억울한 자는
육의 일생을 다 바쳐
온몸이 짓무르도록 행한 나 선생이고,
이 지상에서 영의 몸으로 발바닥이 다
짓무르도록 피가 나게 행하신 성자이시다.
성자와 선생은 지금도 변함없이 행한다.
과정도 승리이고 결과도 승리다.
고로 100%다.
신랑의 심정을
알고 행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아주 작고 사소한 생각에서부터다.
어떤 ‘누구’에게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원망’과 ‘불평’과 ‘탓’은 절대 안 된다.
이것이 나 선생이 바라는 것이다.
나와 마음과 생각을 같이하는 자가
나와 함께하는 자다.
삶의 행실을 같이하기다.
안녕, 선생이다.
♥ 09월 17일 목요일 ♥
구원자는 이 땅에 소(小)구원자를
세우며 역사를 펼쳐 나간다
작성일 : 2015. 8. 29. AM 2:00
작성자 : 주은혜
(성령님께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세계의 많은 문학들이
인간은 절대적인 선(善)에 거하지 못하고,
환경에 따라, 또 생각에 따라 선과 악을
선택하게 된다는 내용이 많아요.
절대적인 선이 없다고요.
많은 문학가들은 인간들의 선과 악을
표현했고 사람은 절대 선에 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황과 처지에 따라 악하게 사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인 것처럼 주장해요.
그들의 주장이 모두 맞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 사람들이 절대 선에 거하지
못하는 것은 맞아요.
세상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고,
그냥 악하기도 해요.
그리고 섭리 사람들도
휴거되었다고는 하지만
절대적인 선에 거하고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성령님,
구원자는 ‘절대 선’으로 이 땅에 왔고,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고 있는데
만약 사람들이 지속해서 선과 악에서
선을 선택하지 못한다면,
구원자는 지속적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다면 구원자가 짊어지고 있는
인류의 짐은 너무 무겁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죄를 짓고 있고
구원자 한 사람이 인류의 모든 것을
담당한다면 도대체 구원자는 어떻게
살지요?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의 자유의지가 무서워요.”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성령님은 먼저 저를 깨우쳐 주셨고,
이후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아기가 태어날 때
아기의 미래를 부모가 결정하지 않는 것은
아이에게 자유의지가 있어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며 새로운 인생을 만들 때
부모도 함께 기뻐하고 행복해하며,
스스로 꿈을 이루었을 때 만족감이
더 크기 때문이다.
부모는 아이가 가장 좋은 길로 가길
원하며 아이를 축복하지,
아이가 태어났을 때 악한 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삼위도 인간을 만들고 자유의지를 주며
악한 선택의 문도 열어 두었지만
그 방향으로 생각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인간에게 다양한 길을 통해
삼위를 가까이하라고 준 자유의지는
인간 스스로 가장 좋지 않은 길을
선택할 때 쓰게 되었고 인간은 타락했지.
악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성령님,
오늘 저는 질문이 많을 것 같아요.
결국 그 악의 길에서 건져 내기 위해서
구원자를 보냈지요?
하지만 예수님이 오고 나서 인류가 정말
더욱 선해졌는지 알지 못하겠어요.
예수님은 ‘절대 선’, ‘절대 의’로 신의
대신자로 왔지만 인류는 정말
선해졌을까요? 사탄의 유혹에서
더 강해졌을까요?)
사랑아,
구원자가 이 땅에 와서 하는 일은
인간을 선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구원자가 인간에게 나타나서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면 선해지는 것이지.
선해지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는 것이다.
구원자가 이 땅에 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이고,
그와 동시에 그 뜻을 함께 이룰
소(小)구원자들을 세우기 위해서다.
네 말대로 인류는 악에 거하게 되고,
또 그 악을 감당하는 일만을 구원자가
한다면 구원자가 지는 짊이 얼마나
무겁겠냐.
구원자는 인류를 구원하러 땅에 오고,
동시에 선과 악을 쪼개며,
주를 따르는 자들을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시켜 소구원자가
되게 하여 주와 함께 인류를 하나님 앞에
이끄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한다. 그것이 구원자가 하는 가장 큰일 중
하나지.
예수를 보아라.
이 땅에 와서 3년 역사를 펼쳤지만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예수와 같은 사상으로
그 신념을 받은 사도들, 제자들,
또 각 기준자, 중심자들이
이 땅에 작은 구원자들이 되어
신약역사의 꽃을 피우게 한 것이다.
(사실 지금 기독교인들을 보면
진짜 예수님의 사상과 신념을 따르고
있는지 헷갈릴 때도 있지만,
신약 2000년 역사로 본다면
예수님을 향한 신념 하나로 순교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들이
예수님께 배운 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 지금은
신약역사의 해가 졌으니 어둡다.
기독교의 미래가 어둡지.
기다리는 자가 왔는데
맞지 못하였으니 그대로 밤이 왔다.
하지만 신약의 구원자가 온 뜻대로
결국 그 차원의 승리를 하여 구원자가 온
신념대로 역사를 펼친 것이다.
(성령님, 구원자가 왔다고 해서 인류가
모두 선해지는 것은 아니고, 또 구원자를
따르는 자도 모두 선한 것이 아니에요.)
착하게 사는 것도 중하지.
하지만 핵을 알고,
그 핵을 아는 사상과 신념에서
나오는 선함이 더 중요하다.
인성으로 착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알고 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네게 말하고 있다.
구원자가 이 땅에 온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펼치기 위해 왔고
천 년 역사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고자 먼저 와서 발판을 마련하며
자신과 같은 자들을 세우는 것이다.
또 소구원자가 된 자들이 주변에 있는
자들을 주의 신념으로 이끌고,
그들이 또 소구원자가 되어 인생을 살도록
하여 서서히 번져 나가는 역사다.
하나님의 역사는 천 년을 두고 펼쳐질
역사다.
고로 선생도
사람을 키우고, 가르치고, 말씀을 전하며
그곳에서도 노력을 하는 것이다.
이 역사가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와 같은 신념으로 행하는 자들이 나와서
구원역사 천 년을 지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부흥강사를 세웠지.
하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같은 신념,
같은 생각, 같은 행위를 하는 자들이
나와야 하며 나올 것이다. 소구원자들이
불같이 일어나서 이 역사를 증거하고,
또 역사를 지속하게 할 것이다.
그들은 선생이 오른 곳까지
천 년 역사 모든 자들이 오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자들이다.
그러한 자들을 키우라고,
삼위는 가장 먼저 기준을 세우도록
구원자를 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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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통해 시대는
절대 선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또 악의 유혹에 더 취약한 인류에서
온전한 선을 선택하며 살 수 있는 말씀을
주고 행하게 하며 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인생을 살도록 이끄는 것이다.
(성령님, 제 질문이
좀 바보 같았던 것 같아요.)
아니다. 잘했다.
세상은 절대 선은 없다고 말하지.
구원자를 부인하도록
사탄이 그러한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네가 지금 ‘절대 선’을 마주하며
살고 있고, 그 말씀을 들으며 살고 있으니
절대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온 자가
‘절대적인 선’이다.
사탄은 선생을 가두어 놓고
죄라는 이름으로 선생을 가리려고 했다.
사람들의 인성을 이용한 것이지.
하지만 구원자는 태양 같아서 가릴 수
없다. 태양을 가리려 하면 자신만 타들어
갈 뿐이지. 그 누구도 가릴 수 없어.
(오늘 선생님이 지고 있는 짐이
엄청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인류를 짊어지고 있잖아요.
구원을 짊어지고 있고 선생님이 되지
않으면 도저히 상상도 되지 않겠지만
무언가 마음이 아팠어요.)
네가 구원자를 돕는
작은 구원자가 되면 되지.
함께 짐을 들어 주면 된다.
함께 기도하고, 그가 원하는 일을 하며
구원자와 같이 생각할 자,
또 그 신념을 이 땅에 함께 펼쳐 나갈 자,
천 년 역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소구원자들을 선생은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키워 나갈 것이다.
너도 그러한 자가 되어라.
그러면 마음으로만 느낀 그 감정을
현실로 풀어 나가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구원자의 짐은 무겁지.
하지만 영광도 대단하다.
이 땅의 주인이니 그것도 네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의 엄청난 권위다.
선생의 육적 처지만 생각하지 말고
선생의 사명을 생각하며 가까이해라.
또한 가까이서 보고 그가 하는 일을
멋있게 증거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네 궁금함이 풀렸을 것이라고 믿는다.
주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기도해라.
그 뜻이 내 뜻이요, 삼위의 뜻이다.
이루어지면 지금 모든 고생들이
영광이 된다.
안녕. 성령이다.
♥ 09월 17일 목요일 ♥
이 시대와 민족의 운명을 놓고
나와 같이 기도해야 할 때다.
작성일 : 2015. 8. 21. AM 04:10
작성자 : 조청옥
(새벽기도 후 말씀을 상고하고 순간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북한이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연천지역에 포격 도발을
일으킨 뒤, 북측 전선 지대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군 전선 부대들이
완전무장 상태에 돌입했고, 우리 쪽도 최고
경계 태세로 북의 도발을 대비해 한미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하여 준전시 상태를
선포했다는 긴박한 뉴스를 보고 전쟁의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이 느껴졌습니다.
결국 이 모든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선생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선생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을 감사 감격함으로 떠올릴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사탄들이 발악을 하는구나.
내 기도의 손이 사탄의 계략을 깨부수고
있지만 너희들도 진정 깨어 이 시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소원인 휴거역사가 이 땅 가운데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말이다.
사탄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휴거역사를 방해하고 있다.
영적으로는 너희를 낙심케 하고 힘들게
하여 생각을 주관하려 하고 있고,
육적으로는 경제로 일확천금을 기대하는
자들에게 스며들어 그 마음을 흔들어
투자하게 하고 가진 모든 것을 강탈하려
한다. 그로 인해 마음까지 무너져
결국은 섭리와 나를 원망하는
지경까지 이른 자들도 있다.
사탄들의 계략은 수천 수만 가지이다.
너희 각자의 가장 약한 점을
정확하게 노리고 치고 있다.
이성 사탄, 경제 사탄, 혈기 사탄,
낙심 사탄, 싸움과 다툼을 일으키는 사탄,
서운함과 섭섭함을 일으키는 사탄들의
총공격이다.
영적 상황이 이러하니
민족의 상황도 초비상이다.
남과 북의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보다 사탄국인
북측에서 자꾸 위협을 가하는구나.
전쟁의 공포를 조장하는구나.
호시탐탐 남한을 무력으로
정복할 틈만 노리고 있구나.
너희들이 내 손을 붙잡는
기도를 해야 한다.
구약 때 이스라엘이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모세의 기도의 손이 내려오지 않게
붙잡았던 아론과 훌처럼 너희가
그 사명을 해야 할 때다.
사탄은 이미 진 게임이라
더 이상 출구가 없으니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다.
자신들의 덫에 걸려드는 자들을
최후의 한 명까지도 더 넘어뜨리고자
미친 듯이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다.
그러니 절대 나와 일체다.
사랑 일체, 생각 일체다.
나와 멀어지는 만큼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는 것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전쟁은 없다.
모진 핍박과 악평으로 가슴에 칼을 긋는
고통이 왔지만 나는 성자와 깊은 대화
중에 전쟁 대신 핍박을 선택했다.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 한
전쟁은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내 사랑하는 신부들,
그리고 앞으로 와야 할 내 사랑하는
자들의 휴거역사의 앞길이 다 막히기에
시대 사명자가 핍박을 다 받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사탄들이
악한 자들의 마음을 격동시키고 있다.
내가 기도해야 한다.
시대 사명자가 나서서 기도로 누르지
않으면 될 일도 안 되고 틀어져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영적으로 초긴장 상태다.
시대 사명자와 당세에 태어난
너희는 나와 같이 기도해야 한다.
가장 큰 축복을 맞이한 자들이
너희가 아니더냐!
그런 만큼 밀려오는 풍랑들을 잠재우려면
너와 나, 같이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 민족이 가장 큰 축복과 영광을 덧입은
자들임에도 불구하고 보낸 자를 두고
늘 무지 속에 상극하니 민족에게도
늘 어려움이 오는 것이다.
나는 천리안을 가지고
전 세계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다.
혼으로 영으로 모든 것을 내다보고
삼위와 의논하여 선악을 쪼개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신령한 혼체로 만들어야
나와 같이 이 시대와 민족의 운명을 놓고
힘 있게 행할 수 있다.
이 땅 가운데 삼위의 뜻이
온전히 이뤄지도록 기도하여라.
세상에 매인 것들이 다 풀어지게 기도하고
앞으로 와야 할 어린 신부들을 위해
휴거역사를 위해 깊이 기도해야 한다.
끊임없이 생명들을 돌아보고
관리의 손을 놓으면 안 될 것이며
자기 자신의 약한 부분을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강철같이 만들어 놔야
절대 흔들림이 없이 갈 수 있게 된다.
2015_0917 목 계시말씀.hwp4
너희들은 나를 받쳐 주는
사명을 온전하게 해야 한다.
나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자.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자.
상함과 해됨과 고통이 없는 복직된
에덴동산을 완전히 이 땅 가운데
실현시키고 육신을 벗는 날, 한 점 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삼위 앞에 나아가야 되지
않겠느냐.
사랑한다.
모든 것을 기도함으로 이기고 승리하는,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되기를 바라며
나를 내조하는 너희들이 있어 기쁘다.
사랑한다.
나를 외롭게 하는 신부 되면 안 된다.
늘 나와 동행, 나와 사랑이다.
안녕.
너희에게 늘 해됨과 상함과
고통이 없기를 축복하노라.
선생이었노라.
♥ 09월 17일 목요일 ♥
천국 : 사도의 성
작성일 : 2015. 8. 10. AM
02:30~03:20 작성자 : 김형순
*성령님의 말씀*
성령님의 부드러운 손이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내가 널 영원히 사랑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아!
증거는 본인이 할 때도 위력이 있겠지만
누가 증거해 줄 때 그 힘이 더 배가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삼위는 선생을 통해 증거받고
선생은 선생을 따르는 자들을 통해
증거되어야 더 위력 있다.
그 옛날 예수 때는
예수를 증거할 자가 너무 없었다.
예수를 정확히 알고 외쳐 주는 자가
예수가 살아 있는 당세엔 너무도 없었다.
그래서 예수 스스로 자신을 만왕의 왕으로,
구원할 구원주로 비유와 상징으로 전하며
사탄들이 조건 잡지 않게 하며 제자들을
이끌었다.
비록 예수가 죽고
예수를 증거할 제자들이 나타났으나
그래도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예수를 제대로 증거한 자가 있었다면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났겠느냐?
이 시대도 선생이 구원의 사역을 하며
수많은 자에게 피를 토해 가며 외치고
가르치어 선생을 증거할 자들을 세웠으나
그 무너짐이 심하여 늘 애가 탔었다.
삼위는 삼위를 증거할 자가 없으면
힘이 없다. 그 드러나지 못한 한을
선생이 풀어 주었으나 선생을 과감하게
담대하게 위력적으로 세력 있게 전할 자가
없어 선생은 늘 기대하며 제자들을 키웠다.
그래서 그 증인이 되어 외칠 자를
세웠으니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이다.
이들이 남모르게 내적, 외적으로 외쳤기에
그래도 이 역사는 증거의 비전이 생겨났고,
증거할 자들이 이제 계속 생기고 있다.
증거자가 너무 중요하다.
증인이 너무 중요하다.
예수 때 예수를 증거할 증인 한 사람이
없어 예수가 그리도 고통 가운데 역사를
펴며 십자가형을 받는 참사가 일어났었다.
이 시대는 선생을 증거할 대표 표상을
세웠기에 선생이 지금 이때 맘껏 전하며
믿고 일을 맡기는 것이다. 이 섭리역사,
하늘 역사는 증거의 역사다.
하나님은 인간을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게 창조했다.
인간은 말을 전함으로
그 심정과 마음을 느끼게 해 주었다.
솔직한 말을 들을 때 배로 실감나게
느끼지 않느냐?
이와 같이 증거가 얼마나 크냐 하면
가문 땅에 비가 내린 것과 같기도 하고
죽을병에 걸린 자가 약을 먹고 살아난
것과 같기도 하다.
시대 구원자를 증거한 자가
100명이 되느냐, 1000명이 되느냐에 따라
그 시대의 운명이 좌우된다. 그래서 선생이
키우고 있는데도 이를 오해하고 시기
질투함으로 하늘도 큰 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섭리에 온 모두가 선생의 증인이 되어야지.
시대를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지.
누가 증거하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느냐? 나는 아니라고 나는 부족하다고
뒷짐 지고 있느냐?
나는 이미 그 능력을 모두에게 주었다.
모두에게 그 능력을 부어 주었다.
그러니 외치고 증거하는 것은 본인의
책임분담이다. 크든지 작든지 가정에서든지
직장에서든지 어디에서든 증거의 사역자가
되어 외치다 보면 그가 선생의 심정을
받아 외치는 부흥강사가 되고 사도가 되는
거야.
어찌 바로 큰 사역자가 되느냐?
어찌 바로 꽃이 피어 열매가 열리느냐?
그 때와 시기가 무르익었을 때 가능한
게지. 그러니 누구든지 사도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외쳐 보아라. 그러면 어느 순간
네가 선생을 증거하는 큰일을 하는 자가
되리라. 시대 사도들이 외치는 성에 가자!
(성령님, 천국을 가는 이동 시간이
궁금합니다. 그전에 지상영계나 낙원에 갈
때는 순간 갔지만, 천상천국 황금성에 갈
때는 적어도 20분을 넘었고 한참을 지나
봤었습니다.
지금도 제 생각에는 그리 시간이
드는 것 같은데 맞는 건가요?)
아니다. 영계를 보는 것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네가 이미 보고 온 영계를
영이나 혼을 통해 볼 때는 순간 본다.
하지만 더 집중하고
보아야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네가 선생의 모습을 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갈 수는 없듯이 그러한 시간이
걸리는 거야.
(그러면 휴거된 영이 천국과 지상을 오갈
때 드는 시간은 얼마 정도 걸리나요?)
네 영과 육은
연결되어 있고 통하는 것 알지?
그러니까 네가 느끼기에는
1초도 안 되게 네 영을 느낄 수도 있다.
바로 통하기 때문이지.
그러나 천국과 지상을
오갈 때 그 영은 순간이나,
일정한 시간을 소요해서 오가고 있다.
순간 생각은 네 영이 살 집과 환경을
생각의 눈으로 보지만,
네 영이 지구를 떠나
네 집을 본다기보다 네 영이 본 것을
혼이 기억해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럼 늘 저는 천국에 갈 때
성자나 성령님께서 선생님과 일체 되어
오셔서 선생님의 모습을 거의 보이면서
데려가셨습니다.
지금 휴거된 영들은 어떤가요?
삼위와 선생님께서 데려가서 보나요?
자기 영이 직접 천상천국까지 가나요?)
휴거된 영도 다 질서와 체계가 있다.
바로 네가 네 영을 불러 도와 달라 해서
왔다 해도 삼위나 선생이 아니면
천군 천사를 대동하고 오고 가는 것이다.
네 영 혼자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네 영이 혼자 간 것 같지만 네 영을
보호하는 사명을 맡은
천군 천사나 주가 인도한다.
(아멘!)
나와 대화하는 동안 이미
네 영이 천국의 사도의 성에 도착했다.
보아라.
(선생님께서 어디 계신지 찾으니
엄청나게 큰 황금색 타원형의 지붕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에 서 계셨는데
그곳은 아주 매끄러워 보였고 촘촘하고
매끄러운 다이아몬드로 입혀진 황금빛이
빛나는 성의 지붕 같아 보였습니다.
이어 아래를 보니 마치 나팔관 같은데
한 곳으로 연결된 관이 있었습니다.
그 관도 위와 같은 다이아몬드로 입혀진
황금빛이 나는 관이었습니다.
동그랗고 가운데로 갈수록 움푹 파인 지붕
같은 곳으로 들어가 관을 타고 내려갔는데
그 안은 넓이와 크기를 측량할 수 없을 것
같은 성들이 엄청 많은 거대한 성
안이었습니다.
2015_0917 목 계시말씀.hwp5
성들은 투명하고 밝은색의
다이아몬드들로 만들어져 있었고
모양도 각각이었으며
개성 있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관은 선생님의
성과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랑아!
이 사도의 성들은 사도들의 행한 모습들을
담은 엄청난 작품성들이고 이 성은 선생의
성과 연결되어 있다. 잘 보았다.
(탑처럼 긴 모양의 성과 희귀한 모양의 성,
일그러진 별 모양의 성과 아름다운 꽃
모양의 성, 기하학적인 원뿔들이 많이 솟아
올라와 있는 성들 등 성 안 곳곳에 많은
성들이 있었습니다.
“성령님, 그럼 아까 들어올 때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황금빛 관은 통로인가요?”)
그것은 사도들만 통과할 수 있는 사도의
성문이다. 그 문은 아무나 못 들어온다.
이 사도의 성은 사도의 정신을 가지고
선생을 외치는 자들에게 특별히 선사한
성이고 선생의 성과 연결되어 있어
선생과 자유로이 왕래한다.
(선생님의 어떤 성과 연결되어 있나요?)
선생의 생명 기록성과 연결되어 있다.
(순간 번뜩 영상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의 성을 중심으로 나누어져 있는
성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맞다. 선생을 믿고 따른 자들은
선생의 생명 기록성에 누구라도
기록이 된다. 그런데 가장 가까운 곳에
사도의 성이 연결되어 있다. 가장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성들이다.
네가 처음 그 빛 때문에 제대로 보지
못해서 내가 그 빛을 낮추어 볼 수 있었던
거야.
이 성들은 엄청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다.
이 성들의 그 빛의 세기는
사도가 그 능력을 발할수록 더욱 빛난다.
가장 빛나는 성에 하나님과 나 성령도
성자와 선생도 눈길이 가게 되어 있다.
삼위는 황금성에 사도의 성을 만들어 놓고
선생을 증거하는 시대 사도들의 행적을
기록하고 영원히 볼 것이다.
큰 사도도 작은 사도도 선생을 증거하는
자는 사도의 반열에 올라 이곳에 기록되니
너희가 하는 말이 작다 생각하지 말고
계속해서 선생을 증거하여라.
증거할 사람이 없어 혼자서 연습하며
선생과 말씀을 증거하는 자들 곁에도
천군 천사들은 기록하고 있으니
모두 자신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선생을 증거하는 시대 사도들이 되어
빛난 인생, 희망찬 인생,
소문난 인생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오늘 천국의 사도의 성을 보여 주며
사도의 성을 증거하며 나 성령이 자세히
일렀다. 항상 네 곁에서 너를 지키고
쳐다보는 성령이 전하였다.
사랑해.
♥ 09월 17일 목요일 ♥
수련회 후 2015년 후반기의 방향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8. 17. AM 6:00
작성자 : 정수현
(모든 수련회를 마치고 수련회 기간 동안
너무나 특별한 성령을 퍼부어 주셨음을
깨닫고 감사함으로 고백드렸습니다.
그 후 이와 같은 큰 성령을 받고 수련회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적어라.
너희를 사랑하는 나 여호와 하나님이다.
너희가 나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니 이를
통해 전한다.
역사는 이제 완성을 향해 가고 있노라.
하늘의 역사는 퇴보하는 법이 없이
최고 차원을 향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발전하고 있다. 이에 너희도 발걸음을
맞추고 나와 동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의 신부들아,
너희에게 이제 이 완성의 역사를 이루라고
선포한다. 이제는 완성의 정점을 찍을
때이니 성령을 받아 힘을 내자. 수련회를
통해 너희에게 무한한 사랑을 퍼부었다.
성령을 부어 주었다.
하늘의 큰 행사에는 내가 꼭 나타나
나의 모든 것을 부어 준다. 그러니
모든 하늘의 행사는 꼭 참석하여
나의 뜻, 심정을 모두 받아 가라.
2015년 후반기 역사를 위해 수련회를
정점으로 또 다른 성령을 부어 주었다.
너희들의 마음이 나의 사랑으로 뜨겁게
되도록 수개월 전부터 선생과 함께
준비한 나의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보고 감동받은 자는 나의
성령을 받은 자다. 수련회를 통해
엄청난 성령을 퍼부었노라.
아는 자는 하늘이 주는
은밀한 마음의 감동을 받고 참석하여
조금이라도 성령의 은혜를 받아 갔다.
나는 이렇게 은밀히 행하고,
그걸 알아차리고 깨닫고 행한 자는
그 축복을 받아 간다.
고로 하늘이 선포한 모든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늘이 지금 어디에 나타나는지,
기도하여 깨달아 하늘의 방향에 맞추어라.
신령한 자는 깨달을 것이며, 사랑하여
하늘에 관심이 있는 자는 알 수 있을
것이다.
2015년의 후반기에는
정말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너희들이 나에 대한 사랑을
충만히 받아 그 사랑을 전하고 싶지?
이제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은 날로 더욱 곤고하여 기쁨이
없어지는데 섭리사는 날로 더욱 기쁨의
세계다. 이 기쁨과 사랑의 마음을 전해
주고 싶지 않으냐.
너희가 이 사랑을 받은 자로,
이것을 전해 주는 것이 너희의 소명이다.
사랑을 받은 자는 그 사랑을 전하고
나누어 주지 않으면 화가 있다.
본인만 그 사랑을 받고 끝나면
그 사랑의 기쁨이 지속되지 않는다.
그 사랑을 나누어 줘 보아라.
너의 그 사랑이 사랑을 받는 것보다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너희는 알 것이다.
내가 얼마나 사랑이 많은지,
그리고 한도 슬픔도 많은지...
이 마음을 알면 전도할 것이다.
전도하지 않고, 부흥되지 않는 이유는
아직 자기 차원의 사랑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해서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건만
아직 자기가 급하고 자기 사랑을 이루기에
바쁜 것이다.
선교의 부흥은 자기 자신에서부터이다.
너희 각자가 사랑에 불이 붙어야 나가서
뛰고 달리고 전할 것이 생기고 전도하고
싶은 것이다.
너희의 심령에 사랑의 불을 붙여라.
심령의 대부흥은
너희가 각자 이루는 것이다.
나는 불같은 말씀으로 성령을 주는
책임분담을 하나 성령을 받고,
사랑을 이루고, 전도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육계에 살아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이
우리에게 남아 있을 것 같으냐?
네가 생각하는 시간을
막연히 많다 생각하지 마라.
하루하루가 네가 생각한 것보다
쏜살같이 지나간다.
그와 같이 선생이
나올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선생과 같이 뛰고 달릴 준비를 하고
영육의 발판과 인구름을 만들어야 한다.
개인의 인구름과 청중 인구름을 빨리
만들어야 한다.
선생이 나올 때 다 하려면 너무 늦다.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점검하고
하나하나 성령께 간구하고 물어 만들어라.
완성을 이룰수록 내가 쓴다.
자신을 몸부림치고 만들수록
내가 역사한다.
2015_0917 목 계시말씀.hwp6
그를 들어 쓸 수 있다.
영적 대부흥을 선포하였으니
그것을 꼭 깨닫고
이때 꼭 해야 하는 것이니
목숨 걸고 해 보아라.
사도의 삶을 사는 자들이 많지 않음으로
이 역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진실로
기도해라.
진실로 나를 찾고 불러라.
하늘이 이 땅에 기적을
베풀어 줄 수 있게 말이다.
엘리야의 기도로
마른 땅에 불이 내리고
비가 내렸던 것처럼,
가뭄으로 고통받는 땅에
하늘이 기적을 베풀었던 것처럼
땅에서 몸부림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눈물로 부르짖어 간구하여라.
심정을 다해 기도하고
목숨 다해 뛰고 달려라.
성령의 대부흥을 선포하며 축복한다.
너희들에게 응답하여
역사를 이루고픈 여호와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