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09.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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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21일 월요일 ♥
영적 깨달음이 인생을
좌우하고 영원을 좌우한다
작성일 : 2015. 8. 21. AM 03:00
작성자 : 주은혜
(최근 낮에 성령님께
“성령님, 저는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운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6개월 전에 먹었고,
체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서서히 느끼고 깨닫게 된 2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 운동을 직접
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모두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운동의 중요성은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알고 있지만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고,
어떤 사람은 행해도 조금 행하고 끝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확실히 행해서
몸짱이 되기도 해요.
사람은 무엇으로 행함의 차이가 나나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성령님은 그 순간 조금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무렵 저는 성자가 보고 싶다고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는데
이 계시를 받는 날, 성자를 만났습니다.
성자를 만나니 성자께서
“요즘 힘든 것 없어?
하고 싶은 말 해 봐.”
하고 말씀하셨는데 성자가 땅에 있었을
때였다면 종알종알하면서 온갖 이야기를
다 했겠지만, 휴거 후 천국에서 성자를
만나니 절대신 성자의 위엄에 말문이
막혀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네가 궁금해한 것 내가 말해 줄게.
사람의 뇌는 듣고, 인지하고,
인식하고, 가치를 만들면 행한다.
그 과정을 통해 육적 깨달음을 얻으면
인생의 가치를 결정해서 많이 행한다.
그리해서 인생 육적으로 성공하는 자들이
많지.
하지만 육적 깨달음도 한계가 있다.
결국 육적 깨달음을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어야 영원한 성공을 할 수 있고,
또 시대를 변화시키는 행동을 할 수 있다.
영적 깨달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요, 또 성령님이 주시는 것이다.
사람의 행함의 차이는 깨달음에서 난다.
깨달았느냐, 못 깨달았느냐에서 나고,
깨달음에 도달했느냐,
도달하지 못했느냐에서 나고,
또 육적 깨달음이냐,
영적 깨달음이냐에서 난다.
가장 고도의 깨달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시대를 변화하게 한다.” 하고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람은 무언가를 듣는다고 해서
그것 모두가 뇌에 자극이 되어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는 방향과
인생 가운데 우선적으로 가치를
두는 것이 뇌에 먼저 들어가게 된다.
쉽게 이야기해 볼까?
얼굴을 꾸미는 데 관심이 있는 자는
한 시간 동안 동일한 이야기를 들어도
‘미(美)’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먼저
자신의 뇌리에 박히고,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인지하게 된다.
만약 돈에 대해 관심이 있는 자에게
돈을 주제로 강연한다면 더 이해가 쉽고,
기억이 쉽게 될 것이다.
이처럼 뇌는 자신이 가치 있게 여기고
관심을 가지는 것을 먼저 인식하고,
인지하며 행하게 한다.
모든 말을 듣는다고 그 말을 모두 귀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누가 말하느냐,
또 어떤 내용으로 말하느냐,
자신이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그 내용을 본인의 뇌에 인지하는 것이
다르고 결심하는 것이 다르며
행하는 것이 다르다.
뇌는 그냥 듣는다고 해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정보가 뇌에 들어오면
사실을 아는 단계를 거쳐 그것을
인지하는 단계를 지나 자신의 삶에
적용해서 인식하는 단계로 변화하게 된다.
인식하여 행하면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육적 가치를 결정하는 육적 깨달음의
단계로 그 지식이 차원을 높이게 되고
지속적으로 행하게 된다.
하나의 지식이 깨달음으로 바뀌고
뇌에 자극을 주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뿐 아니라 뇌가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니
노력도 필요하다.
네 말처럼 모두가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행하지 않는 것은 아는 단계에서
끝나거나 인지하는 단계에서 끝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핵을 두고 여러 가지 방면에서
말해 주면 결국 그 지식을 자신의 삶에
접목하는 행함의 단계로 가게 된다.
사람마다 시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달라질 것이다.
사랑아,
내가 이 말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 줄 아느냐.
결국 모두 말씀을 듣는다고 해서
모두 똑같은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이끌어 가는 동안
구원이라는 핵을 두고 여러 방향에서
말씀을 전했다.
그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고서 앞서
말했듯이 그것이 자신의 관심이 되고
집중하게 되어 말씀이 뇌에 입력되어
인지하고 인식하게 된 자는 섭리에 오기
전보다 그 인생이 구원받아서 살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말씀을 들었어도 변하지 않은 자도 있다.
과연 선생의 잘못이겠느냐. 아니다.
말씀을, 섭리를 자기 관심으로 삼지 않고,
말씀을 통해 뇌가 자극받도록
본인이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수천 수만 차례 말씀해 주어도
말씀을 뇌에 새기지 못하여
그 말씀이 실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말씀이 뇌에서 실제가 되고,
실체가 되지 못하면 결단코
육의 행실은 실제로 움직일 수가 없다.
뇌의 주인은 너희다.
고로 너희가 뇌가 인지하도록
지속적으로 너희를 이끌어 주어야 한다.
관심을 가지고, 깨닫고 행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뇌에 깨달음이 있어야
육신이 행하게 됨을 알아라.
새벽에 일어나야 한다는 것도
그저 생각만으로는 안 된다.
본인이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뇌에서 명령할 만한 깨달음이 있어야
자신을 이기고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은
말씀을 듣는 노력만 하는 자들이 많다.
그것은 노력이라고 할 수 없지.
너희의 시간 한 부분을 내어 주는
정도밖에 하지 않는데
어떻게 너희의 삶이 바뀌겠느냐.
너희의 생활을 바꾸려면 너희의 생각
자체를 전환해야 하고,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교회에 와서 말씀만 듣는다고
해서 절대 변화되지 않음을 알아라.
시켜서 하는 것은
오래 할 수 없다고 말하지.
왜? 시켜서 하는 것은 그 순간은 할 수
있지만 뇌에 그것에 대한 가치가 결정되어
있지 않으면 언제든지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자신이 인지하고,
인정하고 깨달음으로 정보가 변화되어야
근본으로 행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라.
어렵지?
(네. 어려워요. 성자께서 말씀하시고
싶으신 핵을 쉽게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2015_0921 월 계시말씀.hwp2
육적인 것도 육적으로 가치를
인정하는 깨달음이 있어야 행하게 된다.
돈도 뇌에서 돈의 가치를 인정하는
자기 수준에서의 깨달음이 있기 때문에
돈이 좋다고 생각하고 돈을 벌려고
육신을 행하게 한다.
즉, 깨달음은 육을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하지만 이 깨달음의 단계까지 오려면
육신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어릴 때 돈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아도 돈이 귀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깨닫고 돈을 귀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데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걸린다.
지금 섭리에 온 많은 자들도
육으로 섭리의 말씀이 귀함을 인식하고
육으로 깨닫고 가치를 알고 행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특히 영적인 말씀이니
영이 깨어 있지 않으면 더 뜬구름같이
느껴질 것이다.
영적인 섭리사의 말씀은 영적인 깨달음이
충만해야 육이 행하게 된다.
영적인 깨달음은 인지하고, 인식하고,
가치를 알게 되고, 깨닫는 그 단계를
한 번에 완성하니 영적 깨달음을 얻은
자는 듣는 대로 가치를 알고 행하게 된다.
고로 듣는 대로 행하게 되고,
알게 되고 움직이게 되지.
영적인 깨달음은 너희의 영과 혼과 육을
관통하듯 충격적으로 중함을 깨닫는 것이
깨달음이다. 고로 행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되니, 먼저 너희가 행하고자 한다면
의무처럼 행하지 말고 기도하여 영적인
깨달음을 받아라.
성삼위의 갈급한 심정을
깨달음으로 얻는다면 행하게 된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영적인 깨달음을 한 번 받으면
성령의 불이 식지 않듯이 깨달음이
뇌에 강하게 박혀서 무엇이 귀한지
자신이 왜 행해야 하는지 확실히 안다.
깨달아야 행함에 가치가 있고 힘이 있고,
외치는 그 말에도 힘이 있다.
어떻게 하면
영적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겠느냐.
영과 혼과 육을 관통하는 깨달음은
너희가 간구할 때 받을 수 있다.
선생도 영적 깨달음으로
육신을 이끌고 있다.
육의 생각은 한계가 있으니
너희의 영이 하나님께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달하는 영적
깨달음이 충만케 해야 한다.
말씀을 통해 받고,
사연을 쌓으며 받고,
기도로 간구해서 받아라.
선생과 같은 마음,
같은 기도를 하면서 받고,
원하고 바라며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영이 신령하여 받기를 원하여야 영적
깨달음이 너희의 육신을 사로잡아서 산다.
깨달음이 너희의 행위를
지속적으로 행하게 한다.
아는 것은 그 아는 것만으로는
육신 세계에서 실제 행동하게
만들기 어렵고 위력도 적다.
세상에 성공한 자들, 특히 행하여서
무언가를 이룬 자들은 가치를 알고,
깨닫고 행한 자들임을 확실히 알아라.
절대 말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기도도 그냥 기도만 하면 천년만년 해도
너희 인생 하나를 바꿀 수 없다.
고로 간구하여라.
영과 혼과 육이 일체 되어 영이 받은
깨달음을 자신의 육이 충만히 받아서
행하고 살 수 있도록 기도하라.
또 하나를 깨달아도 뇌리에
박히게 충격적으로 깨닫고,
알게 기도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앞서 말했듯이
육적 깨달음은 사람을 바꾸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지만 영적으로 알게 되면 한 번에도
생각이 달라지고 행함이 달라진다.
네 육을 영적으로 살게 해라.
선생의 말씀을 집중하여 듣고,
네 마음속에 항상 영적 깨달음을
간구하고 갈망하는 마음을 가져라.
그 마음을 보시고
성령이 너희를 깨닫게 하실 것이다.
성령의 시대는 깨닫는 시대다.
증거하는 것을 깨닫고 행하는 시대,
또한 선생을 증거하는 시대이니 너
희가 온전히 변화하길 바란다.
그냥 아는 것으로는 갈 수 없는 때가
되었다.
아는 것만을 전하는 자들은
이제 실력이 드러나는 때다.
그러니 깨달은 것, 네 육신이 변한 것,
차원을 달리한 것이
너희의 증거가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는 성자다.
♥ 09월 21일 월요일 ♥
하나님의 작품, 동굴
하나님의 마지막 작품,
선생 그리고 그 속에서
탄생된 너희라는 작품
작성일 : 2015. 9. 1. / 9. 4.
작성자 : 이찬
(최근에 선생님께서 많은 사람들에게
동굴에 가 보라고 하신 얘기를 듣고
동굴이 많은 지역인 <삼척>에서 태어난
저도 궁금하여 동굴을 다시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또 최근에 특별히 가 보라고
하신 동굴이 있어 그곳에 직접 방문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동굴에 어떤 가치를
두시고 계실까 생각하며 동굴을 구경할 때
구경하는 내내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고 나중에 기도할 때 계시를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잘 구경했니?
(네, 재밌었어요.)
무엇을 깨달았니?
(저는 원래 동굴이 많은 지역에서
태어났고 동굴도 자주 봐서 처음엔 감흥이
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하나님의 대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동굴을 보면서 크게 느낀
것은 인내와 기다림이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성삼위의 인내와 기다림을
느꼈습니다.)
그렇구나.
맞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어느 것 하나 인내와 기다림 없이 창조된
것은 없다.
하나하나 수고와 노력이 들어갔고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순리에 맞게
창조했다. 특히 동굴은 오랜 시간에 걸쳐
창조한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선생이 동굴을 보고
무엇을 깨달으라고 했는지 알겠느냐?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 주세요.)
그래. 적어라.
(네! 고맙습니다!)
이 세상은 보이는 것들도 많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도 많다. 예를 들어
나무는 보이지만 공기는 안 보인다.
육은 보이지만 영은 안 보인다.
더 영적으로 들어가면 이 세상은
보이지만 하나님은 안 보인다.
이 시대는 말씀은 보이지만
시대 사명자는 안 보인다.
하지만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보면
공기의 존재를 알 수 있고 육을 통해
영의 존재를 느낄 수 있다. 또 이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면 하나님을 느낄 수 있다.
이 시대도 말씀을 깊이 보면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사랑아.
하나님께서는 중요한 것은
모두 감추어 놓았단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 핵심을 모두 숨겨
놓았어.
육신 속에 마음을 숨겨 놓았고
마음속에 영을 숨겨 놓았다.
시대 사명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서히 키워 이 세상에 드러냈으며
지금도 그 육의 모습을 감춰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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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란 존재도 보이지 않지만 절대
존재하시고 말씀과 시대 사명자 속에
숨어 계신다. 보이지 않는 곳에 핵을
숨겨 둔 것이 이 세상의 이치다.
나무의 뿌리도 땅속에 묻혀 있고 과일의
씨앗도 속에 묻혀 있고 보석도 돌 속에
묻혀 있다.
보이는 것은 봄으로 깨달으면 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느낌으로 깨달아야 한다.
이러한 이치를 보고 하나님을
깨달아야 한다.
왜 이와 같이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게 감추어 창조한 줄 아느냐?
(중요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맞다.
가치를 깨달아야 하기에
보이지 않게 감추어 두었다.
땅을 열심히 파서 마지막에
보물을 찾았을 때,
그 보물의 가치를 깨닫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처음엔 육을 위한 삶만 살다가
때가 되면 서서히 자신의 존재에 대해
깨닫게 되고 영을 위해 사는 존재가 된다.
보이지 않는 것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지.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원리이며
이치이다. 지금은 많이 변질되었지만
본연의 가치와 의도는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
사랑아. 하나님께서 이 땅에 동굴을
창조하신 이유가 있단다.
(알고 싶습니다!)
동굴은 겉으로 보면 보이지 않지?
그러나 작은 구멍을 입구로 시작하여
들어가면 그 속은 어마어마한 광경들이
펼쳐지며 위대한 작품들이 들어 있다.
하나님은 이 동굴이라는 작품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깨닫게 하려고
동굴을 창조하였다.
동굴은 인간이 만들려고 해도
절대 만들 수 없고 하나님의 존재를
느낄 수밖에 없는 걸작품이다.
오래된 동굴은 수억 년에 걸쳐 창조됐으며
그 속에 있는 석순, 종유석, 석주만 해도
몇백만 년에 걸쳐 창조한 것들이 많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창조다.
무지한 인간들은 동굴을 봐도
하나의 구경거리로 생각하고
그냥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답답하고 무지하다.
동굴 속의 작품들을 보았느냐?
경이롭고 위대함이 느껴지지 않느냐?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산속과 땅속에
그와 같은 작품을 누가 만들었겠느냐.
그 딱딱한 돌 속을 물이라는 만물을 통해
깎고 뚫어서 그 속에 웅장한 동굴을
만들어 냈다.
이를 보고 육 속에 존재하는 웅장한 영을
느껴야 하고 이 세상 속에 존재하는 시대
사명자를 느껴야 하고 천국 백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을 느껴야 한다.
네가 처음 동굴을 발견한 자라고 생각해
보아라. 산속이나 땅속에 하나의 구멍이
있고 그 속에 들어갔는데 그와 같은
광경이 펼쳐진다고 생각해 보아라.
보이지 않는 곳에 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만물을 통해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하나님은 절대 무책임한 존재자가
아니시다.
이 세상의 이치와 만물을 통해
모두가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또한 지속적으로 만물로 응답하시며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 주신다.
이 세상에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뜻
없이 존재하지 아니하는 게 없다.
하물며 너희 인간이겠느냐.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니
자신의 육을 통해 영을 느끼지 못한다.
만물을 귀히 여기지 못하니 자신의 육
또한 귀히 여기지 못한다.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니 시대 사명자를 모른다.
사랑아.
동굴 속에 석순과 종유석을 보았느냐.
(네, 보았습니다.)
설명해 보아라.
(종유석이 천장에 자라면서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데 그곳에 석순이 자랍니다.
그래서 둘이 만나면 석주가 됩니다.)
그래.
석주의 생성 과정을 보면
하늘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
반드시 하늘의 역사가 있어야 창조가 있다.
종유석이 없으면 석순은 절대 생겨날 수
없듯이 말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역사가 없이는
절대 땅의 역사가 있을 수 없다.
성삼위가 없이는 선생이 있을 수 없고
선생이 없이는 너희가 있을 수 없다.
석순과 종유석은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
자라나 결국 만나게 된다. 오랜 기다림과
인내 끝에 결국 만나서 석주라는 멋진
작품이 되고 동굴의 기둥이 된다.
이는 하늘과 땅의 이어짐,
즉 하늘과 땅의 만남을 상징하는 것이다.
성삼위와 선생의 만남도
종유석과 석순의 만남과 같았다.
오랜 기다림과 인내와 고통과 모진 풍파를
뚫고 결국 만나서 하나가 되었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결국 하늘과 만나게
되었고 이어져서 하나가 되지 않았느냐.
동굴 속에 보면 석순과 종유석이
만나지 못한 것도 많지 않느냐.
동굴이 붕괴되어 서로 어긋나서
못 만나고 종유석은 계속 자랐는데
석순은 미처 자라지 못해 못 만나고
종유석이 부러져서 못 만나고 말이다.
세상엔 이와 같은 인생이 많고도 많다.
환난이 몰아쳐서 하늘과의 인연이
끊어지고 하늘은 역사를 하지만 자신이
행하지 못하여 하늘과의 인연이 끊어지고
때를 놓쳐 하늘을 못 만나고 말이다.
이와 같은 인생이 하루에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너희들은 결국 만나지 않았느냐.
그곳에 있는 석주는 모두 너희들을
상징하는 것들이다.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석주는 없다.
모두 기본적으로 수백 년, 수천 년, 수만
년에 걸쳐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창조된다.
모두 너희들을 상징하려고 창조한 것이다.
너희가 생각할 때 자신은
고작 인생 20~30년에 걸쳐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되었지만
성삼위의 기준으로 보면
137억 년 동안 너희를 기다렸다.
인내하고 인내하여 지금의 너희를 얻었다.
지금의 너희라는 휴거의 작품을 창조했다.
동굴을 통해 바로 너희의 가치를 깨달으라
함이요, 더 나아가 선생의 가치를 깨닫고
성삼위의 가치 또한 깨달으라 함이다.
너희 자신의 가치는
137억 년을 기다린
하나님의 인내의 가치요, 드디어
창조 목적을 이룬 기쁨의 가치다.
동굴은 아무도 모르게 만들어진다.
보이지도 않고 아주 서서히 만들어진다.
마치 선생이 이 시대 사명자로 만들어지듯
하고 너희가 육으로 행하면 보이지 않지만
영이 만들어지듯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를
아주 서서히 만들어 왔다.
태초의 지구의 역사부터
구원의 역사 구약, 신약, 성약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인내하며
아주 서서히 착오 없이 만들어 왔다.
그리고 마침내 결국 만들어 냈다.
마치 수천 년, 수억 년에 걸쳐
동굴이라는 작품을 만들고 이 세상에
공개하여 수많은 관광객들이 구경하게
하듯, 너희라는 휴거의 작품을
137억 년에 걸쳐 만들어 냈고
지금은 자랑스럽게 내놓고 잔치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자신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이 너희를 볼 때 어떤 마음이겠느냐.
깊이 기도하여 느껴서 깨달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선생이라는 작품에 대해
말하고 계시를 마치겠다.
선생이라는 하늘의 작품.
너희가 그 신비하고 웅장한
동굴을 본다 한들 이를 깨달을까.
이 세상 어떤 것을 본다 한들
선생을 깨달을 수 있을까. 137억 년에
걸쳐 창조한 하나님의 단 하나의 걸작품.
2015_0921 월 계시말씀.hwp4
선생이라는 존재 속에 하나님의
우주 창조 137억 년의 기다림도
들어 있고 지구 창조 45억 년,
구원역사 6000년의 인내도 들어 있다.
선생이라는 작품 속에 하나님의 모든 것을
쏟아 냈다.
137억 년을 기다린 이유는
선생이라는 단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함이었으며 지구 창조 45억 년,
구원역사 6000년의 인내 또한
선생이라는 단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함이었느니라.
깨달아지느냐?
모든 것의 과정은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법.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은
바로 선생이라는 목적을 위해
존재했던 것이다.
선생이라는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있기에 너희도 있는 것이며
선생 안에 휴거도 존재하고
너희도 존재하는 것이다.
마치 동굴이라는 큰 창조물이 있어야
그 속에 종유석도 있고 석순도 있고
석주도 있듯이 말이다.
선생이라는 하나님의 마지막 창조물 안에
너희라는 작품도 창조된 것이다.
동굴을 보며 이를 깨달으라 한 것이다.
동굴이라는 위대한
하나님의 작품을 보여 주며 선생을
보여 준 것이고 선생이라는 작품 속에
존재하는 너희라는 작품도 보여 준 것이다.
동굴 안에 들어갈 때 선생이라는
작품 안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그 안을 보아라.
그 속에 선생이 키워 낸 너희라는
작품이 보일 것이며 결국 선생이라는
작품 속에 너희라는 작품이
탄생하게 된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는 선생이라는
하나님의 마지막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너희도 그와 같은 멋진 하늘의 작품이
되었다.
동굴이 완성되면 문화재로 등록되어
보호받고 관광객들이 구경하듯 너희라는
작품도 휴거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모두가 부러워하며 잔치하는 영원한
인생이 되었다.
모두 휴거된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위대한 삶을 살아라.
언제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라.
자신의 가치를 깨달을수록 선생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선생의 가치를 깨달을수록
성삼위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동굴을 통해 선생의 가치에 대해 말했다.
안녕.
(아멘! 성령님.
깊은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도 드러나면 더 이상 크지 않듯이,
동굴도 드러나서 사람의 손을 타면 잘
크지 않는단다.
모두 이때 말씀대로 잘 크길 바란다.
동굴에서 사람이 종유석을 한 번만 잡고
지나가면 세월이 지나 그 잡은 부분이
검은색으로 변하여 오염된다.
흑색 오염이라고 하지.
사람의 손이 절대 닿지 않고 흘러
들어오는 물로만 커야 멋진 동굴 속의
작품이 된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절대 인성의 손, 불의의 손이
너희 자신을 손대게 해선 안 된다.
오직 하늘의 말씀으로 커야 하고
하늘만 손대어 커야 한다.
내 사랑들,
내 작품들,
모두 사랑한다. 선생이라는 작품은
두 번 다시는 만들어 낼 수 없다.
선생이라는 작품 안에 존재하는
너희라는 작품 또한 두 번 다시
만들어 낼 수 없다.
마치 지금부터 동굴을 만든다 한들
모든 역사가 끝나기까지 만들어도
완성을 못 하는 것과 같다.
이와 같다. 그러니 꼭 선생의 가치,
너희의 가치를 깨달아라.
137억 년에 걸쳐 만든 선생이라는 작품
안에 너희라는 작품을 탄생시킨 성삼위가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안녕.
♥ 09월 21일 월요일 ♥
성자가 떠나시고 차원 높아진
사랑을 하는 시대
작성일 : 2015. 9. 2. 작성자 : 정빛별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겪었던 똑같은
문제가 성자가 떠나시고 난 후에는 더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성자가 계셨을 때처럼 성자와 선생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 없어서 제가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것도 혼과 영으로 깊이
느꼈습니다. 더 힘들게 느껴질지라도
말씀대로 스스로 행하여 차원을 높이기
위해 몸부림쳤는데 문득 성령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성령님, 왜 성자가 떠나시고 나서부터는
선생님께서 저희를 도와주시지 않으시고
저희가 행해야 하는 책임분담이 늘어난
것인가요?”라고 여쭤 보니 성령님께서는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으로 휴거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너희가 받을 모든 축복을 다 받았다.
더 이상 받을 것이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300선으로 휴거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은 것인 줄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만 선생을 따라가고 잘하고,
죄를 짓지 않고 열심히 행하면
휴거가 영원히 너희의 것이며
너희가 영원한 휴거를 보장받는다는
것이다. 성자가 떠나면서
선생이라는 선물을 남기고 갔지?
엄밀히 말하자면 하와의 표상까지
같이 남기고 간 것이다.
‘선생과 하와의 표상’,
이 엄청난 축복을 남기고 갔고
너희를 휴거시키고 갔다.
선생의 조건으로 성자가
줄 수 있는 모든 축복을
다 주고 간 것이다.
비유를 들어 설명해 본다면
너희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큰 집을 준 것이다.
늘 같이 보호해 주고 같이
지내 주면서 지켜 주다가 아예 너희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을
선물해 준 것과 같다.
선생과 하와의 표상과 일체 되어
너만 행하면 천국 황금성이 영원히
보장되어 있으며 네가 차원 높여 행하면
더 차원 높은 곳으로 쉽게 올라갈 수
있다.
또한 너희를 홀로 남겨 놓은 것이 아니라
너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
또한 같이 준 것이다. 집만 준 것이
아니라 필요한 모든 것을 함께 준 것이다.
돈도 다 주고, 집도 사 주고,
무기도 사 주고,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준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행해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사탄을 100%, 언제나, 늘 쉽게 이길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주었다. 선생도
성자도 더 이상 도와줄 수가 없다.
이미 다 도와주었기에, 이미 다 주었기에
이제는 너희가 스스로 홀로 행해야 한다.
(그래도 사랑 하시니까 도와주시면 안
되나요? 하나님은 늘 불꽃같은 눈으로
저희를 지키시고 살펴 주시고 함께
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어린아이가 성장해서
이제 스스로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유모차에 넣고 다니고 안고 업고 다니면
아이가 성장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아이의 성장을 막는 것이다.
너희가 더 성장하려면 너희가 스스로
행해야 한다. 그랬을 때 진정으로
걷게 되고 뛰게 되고
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제 선생과 성자의 도움으로
어린아이에서 벗어나서 장성한 자가
되었다. 아직은 실감이 안 나고
느껴지지 않아도 계속 행해 보아라.
행하여 네가 스스로 걷고
뛸 수 있는 것을 체험해 보면 쉽다.
2015_0921 월 계시말씀.hwp5
지금은 너희 모두가 휴거가 되었기에
예전처럼 선생이 도와주고, 성자가
도와주는 것이 오히려 너의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이제는 장성한 자가 되었으니
스스로 행하자. 환난이 극심한 것보다
너희가 행하지 않고 스스로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멈춰 있는 것이 문제이다.
아무리 극심한 환난이 올지라도
너희가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있으니 충분히 이겨 내면 되는데, 무섭고
두려워만 하며 이겨 내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섭리사 휴거된 후의
가장 큰 폐단이다. 그러니 오히려
죄를 짓거나 힘들어하는 것이다.
스스로 행하여 이겨 내는 것을 두렵게
생각하고, 차원을 높여야 하는 이유를
느끼지 못하고, 성자와 선생의 도움 없이
혼자 행하는 것이 힘들 것이라 생각하고
행하지 않는구나.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늘 항상 엄마 품에
안겨 있다 보니 처음에는 걸을 줄 몰라서
두려워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혼자 걷는 것이 서투니
넘어지기도 하고 자빠지기도 하겠지.
하지만 자꾸 혼자 걸어 버릇하면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전혀 어렵지 않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뛸 수 있게 된다.
그럼 결국에는 네가 더 좋은 것이다.
과정이 조금은 힘들 수는 있겠지만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에 불과하다.
어린아이처럼
엄마 품에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이느냐?
어린아이는 스스로 행할 능력이 없다.
어린아이와 어떻게 역사를 함께 이끌어
나갈 수 있겠느냐.
성자와 선생이 함께해 주지 않기 때문에
환난, 핍박이 거세기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다. 네가 스스로 행하지 않아서 더
힘든 것이다. 자꾸 넘어지고 일어나고
반복해서 행해 보아라.
네가 더 강해질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300선으로 휴거된 것은
이미 모든 것을 다 해 준 것이다.
성삼위는 다 해 주었기에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다.
그때나 지금이나 성삼위는
한결같이 늘 너희를 사랑해 준다.
네 스스로의 책임 분담이 많아진 것은
삼위가 너를 사랑하지 않음이 아니다.
사랑의 차원, 방식이 달라진 것이다.
네 스스로 행하는 것도 삼위가 준
축복이니라. 네가 삼위 앞에
더 성장된 사랑을 하는 시대인 것이다.
너희가 이 모든 것을 이겨 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삼위는 인간이 감당 가능한
축복을 준다.
이 모든 축복도 환난도 300선이 된 자는
능히 다 이겨 낼 수 있다.
너희 스스로 300선이 된 자는
어느 누구나 자기 자신이 겪는 환난,
핍박을 능히 이겨 낼 수 있느니라.
이겨 내지 못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포기하지 말아라.
네 안에 숨어 있는
너의 휴거의 능력을 발휘해 보아라.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가 넘어지는 것을
두렵게 생각하면 걸을 수 없다.
환난, 핍박, 힘든 것들을 두렵게 생각하니
행하지 않고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기도하여 모든 것을 이겨 내자. 기도가
하다가 안 될 수도 있고 낙심이 될 수도
있다.
넘어지는 것을 두렵게 여기지 말고 끝까지
행하자. 행하다 보면 어느새 뛰고 있고
날고 있는 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휴거 700선도 결국 선생과 성자의 조건의
바탕으로 되는 것이다. 300선의 기본 바탕
위에 너희의 행함이 조금 들어가는 것이다.
걷는 연습만 하면 걸을 수 있고 뛸 수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금방 된다.
삼위와 선생의 바탕 위에서 행하니 쉽다.
네가 차원이 높아져야
섭리사 전체가 차원이 높아져서
더 큰 대역사를 일으킨다.
어서 차원을 높이자.
네가 자꾸 걸려 넘어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네가 넘어야 할 산이다.
네가 성장하는 데 겪는 성장통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 말고 또 넘어지면서
깨지면서 부딪히면서 차원을 높이자.
사랑한다. 사랑하여 말씀을 준 성령이다.
♥ 09월 21일 월요일 ♥
네 입의 문을 지켜라!
작성일 : 2015. 8. 28. AM 01:40
작성자 : 장정희
(월명동 잔디밭에서 성삼위와
선생님의 몸으로 쓰인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감사 감격하며 기도드릴 때,
선생님의 말씀이 받고 싶었습니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니 선생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말씀을 받고자 원합니다.
합당하시면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씀을
주십사 간구드리니 선생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비워라.
네 주관을 비우고 오직 나의 마음과
나의 생각으로 말씀을 받으라.
사람의 말을 의식하지 말며
사람이 넣어 준 모든 것들을 비워 내야
내 마음이 가니 온전한 마음에 온전히
역사하는 선생이니라.
네 마음과 내 마음이
일체 돼야 말씀의 역사가 일어난다.
미가서 7장 5절을 보아라.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너에게 이야기하니
너는 네 입의 문을 지켜라.
입에서 악도 선도 나오니
입은 생각의 문이다.
입을 연다는 것은
생각을 말한다는 것이다.
네 생각이 네 입을 통해 나오니
입의 문을 지키라 함은
네 생각의 문을 지키라 함이다.
곧 입을 함부로 열지 말고
생각을 함부로 열지 말라 함이다.
입은 곧 생각이니 입을 열면
생각의 행위를 한다는 것으로
지금은 생각 실상,
말의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때다.
또한 말의 실상은 행동의
실상을 가져오니 생각=입=행동이다.
고로 입도 생각도 행동도 조심해야 하니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생각과 입이다.
사람은 생각대로 말하니 너희는
나 외에는 누구도 의지하지 말며 생각의
문, 마음의 문, 입의 문을 열지 말아라.
너희의 입은 나를 증거하라.
입은 말씀을 외치라고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이니 입을 그 외의 것, 곧 육적으로
사용하면 일어날 일들이 있으니
미가서 7장 6절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너희들이 가장 말실수, 입 실수하는 자들이
누구이냐. 집안 식구들이지 않느냐.
고로 조심하여라.
네 입을 지키고 네 생각을 지켜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말하듯 너희 또한
너희 식구들에게 그리 말해야 할 것이니
그리하여 네 생각을 지키고 네 입을 지켜
항상 네 집안에 화평이 넘치게 하여라.
그것이 네 신앙을 지키고 네 가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섭리사와 세계는 평화가 넘쳐 나야 하는데
섭리사와 세계에 평화가 넘쳐 나지 못함은
이 말실수, 생각 실수 때문이다.
이를 깨닫고
너는 생각과 입의 문을 지키며
오직 미가서 7장 7절처럼 행동하여라.
2015_0921 월 계시말씀.hwp6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하나님이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심을
절대 잊지 말아라. 사람이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하여라.
오직 성삼위가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니 이를 위해 너희는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최고 목적은 너희 기도를 듣는
삼위이시다. 고로 누구에게 기도하는
것인가가 그리도 중요한 것이다.
삼위가 너희의 기도를 듣기에 너희의
기도가 중요하니 삼위는 너희의 기도를
그냥 듣지 않는다.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너희 기도를 소중히 여기며
합당하면 반드시 이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너희 기도를 듣는다는 말이다.
그러하니 너희 입을 지키라는 말은
너희 입을 사람들에게 열지 말고
오직 삼위와 나에게 열라는 말이다.
이것이 너와 섭리사 모두에게 시급히
교육하는 이유다.
예레미야 40장 4절을 보아라.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풀어 주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거든 가자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좋게 여기는 대로 옳게 여기는
곳으로 갈지니라 하니라
이는 성자께서 승천하시며 나에게 준
권세이다. 구원자의 가장 큰 권세인
‘내 뜻대로’의 권세다.
삼위는 내가 좋게 여기는 대로
옳게 여기는 대로 움직이신다.
내가 나쁘게 여기고 싫게 여기는 것으로는
절대 삼위가 움직이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나의 의향이 삼위의 의향이 되었다.
삼위가 주신 내 권한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내 의향대로 하는 것이 심판과 구원이다.
왜 이런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나를 본 자는 나를 보낸 아버지를 보는
것이라 얘기했던 신약 구원자 예수처럼
나를 본 자 역시 나를 보낸 삼위를 보는
것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고로 너희가 너희 생각과 입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나를
의지해야 함을 알려 주기 위해서임을
깨달아야 한다. 나를 의지함은
너희 입과 너의 생각을 지키는 것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생각의 문, 입의 문을 지키지 않은 자가
성경에 나와 있으니 가롯 유다다.
가롯 유다는 향유옥합을 예수에게 부운
마리아의 행위를 보고 생각하기를
요한복음 12장 3절에서 6절처럼 생각했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롯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유다는 생각의 문을 지키지 못해
입으로 예수를 악평하고 다녔으며
그 악평이 당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귀에까지 흘러 들어가 그들은 가롯 유다를
통해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게 되었다.
그는 돈궤를 맡아 돈을 훔치기까지 했으니
이는 모두 생각의 문을 지키지 못해서였다.
생각을 예수에게만 두어야 하는데
세상 육적인 곳에 두니 자기가 맡은
사명인 돈궤 관리가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긴 꼴이 되어 결국 스스로 멸망케
되었다. 자기의 사명이 자기를 조건 잡히게
하여 최고의 형벌을 받는 메시아를 파는
죄를 짓게 한 것이다.
이는 생각의 문, 입의 문을 지키지 못해
행동의 문까지 사탄에게 활짝 열어 주게
되어 결국 그는 사탄의 하수인이 되었다.
이 시대 가롯 유다들인 악평자, 가라지들도
마찬가지들이다.
그들 모두 생각의 문, 입의 문을
나에게로 열지 않고 세상 육적인 것에
여니 결국 그의 사명이 그들에게 독이
되어 가롯 유다같이 나를 팔고 돈의
노예가 되고 사탄의 노예가 되어 이 시대
최고의 형벌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깨달아라.
입의 문과 생각의 문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성경을 통해
교훈하였으니 이를 생명시 여겨 철저히
교육받고 생활 속 승리, 신앙의 승리를
이루어라.
네 삶을 통하여 깨우쳐 주니
이것이 주의 돛을 다는 것임을
깨닫고 너는 입을 조심하여라.
사랑하여 교육시키고 가는 선생이다. 샬롬!
♥ 09월 21일 월요일 ♥
* 지난 주 수요일부터 오늘까지는
선생이 주일말씀을 보면서 6시간
동안 뽑은 잠언 140여 개를
하루에 20~30개씩 연속으로
전해 줍니다. 지난 주 수요일부터
토요일 새벽에 이어서, 오늘
그 잠언을 마지막으로 전합니다.
2015년 9월 2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05. <혼>은 자기 육의 애인이다.
애인보다도 자기 육과 더 일체 된 존재다.
고로 늘 사랑하고 찾고 대화해라. 그리고
키우고 발전시켜라. 그러면 <혼>이
유능하게 행하여 큰 복을 받게 된다.
106. 전도할 때도 <혼>을 사용해라.
<자기 몸>과 같이 <혼>이 꼭 필요하다.
성령님을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같이
행하여라.
107. <혼>을 ‘자기 육’과 일체 시켜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사용해라.
108. <혼과 생각>에 의해서
초능력도 행하게 된다.
109. <지난날 육이 행한 일들>은 거의
다 잊어버린다. 그러나 <혼>에게 물어보면
많이 알고, <영>은 더 많이 확실히 안다.
<생각>을 집중하면 ‘과거에 겪은 일들’이
기억나게 해 준다.
110. <과거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가 도운 것, 해 준 것>을 잊으니,
현재에도 미래에도 손해를 보는 것이다.
111. <과거에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고 살면, 하나님은 현재에도 미래에도
안 도우신다. 깨닫고, 잊지 말고,
늘 감사해야 또 주신다.
112.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려라.
전능자의 행하심을 알아드려라.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과 함께
해 준 것을 잊지 말아라.
113. 공부도 혼적으로 하면
3배 이상 잘되고, 암기도 잘되고, 생각이
총명하여 총명한 상태에서 행하게 된다.
114. <뇌>는 자기가 하는 대로 발달된다.
미디어나 인터넷에 빠져 살면, 뇌에 그런
것으로 꽉 차서 뇌에 거미줄이 처져서
침침하다. 또한 뇌가 그쪽으로 중독되어
늘 그런 쪽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다
결국 <뇌>가 곪아서 고름이 흐른다.
<뇌의 생각>이 그러하니 육적 폐인, 정신적
폐인, 생각 폐인, 고물 인생 되어 버린다.
그러면 하늘나라를 상속 받지 못한다.
2015_0921 월 계시말씀.hwp7
115. 혼적으로 기도하면,
생각이 집중되어 30분, 1시간, 2시간,
3시간, 5시간씩 기도한다.
116. 혼적으로 기도하면, 육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도 생각하고 기도하게 된다.
117. 육적 차원, 혼적 차원, 영적
차원이다. 차원대로 능력이 나가고,
차원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
차원대로 말씀도 외친다.
118. 설교도 육적 차원 설교인가,
혼적 차원 설교인가, 영적 차원 설교인가,
성령과 주와 일체 된 설교인가 들어보면
안다.
119. <달변가가 외치는 것>과
<은혜 받고 성령으로 외치는 것>은 다르다.
120. 영적으로 외치면 신혼골수를 쪼개고,
꿰뚫어 보고, 생각도 혼도 영도 더욱 살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육도 영도 운명이 바뀐다.
121. <잠언>도 ‘영의 것’이 아니면
‘육의 것’이다.
122.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과 생각을
받아서 <생각·혼·영>으로 살아야
‘신’과 같이 된다.
123. 미련한 자, 육적인 자는
필요 없이 바닷가의 모래알을 세어 보다가
인생의 해를 아깝게 넘겨 버린다.
124. 미련한 자, 육적인 자는 ‘필요 없는
것’만 보고 듣고, 거기에 빠져서 행한다.
125. <뇌>는 어떤 것에 중독이 되면,
그것을 보고 듣고 행해야만 기쁨과 만족을
느낀다. 고로 그것을 계속 하게 된다.
<생각>을 잘못 길들이면 ‘죽는 길’인데도
좋아하면서 간다. 정신병자다.
126. 정신병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생각하고 그것만 행한다.
127. 미친 자들은 옷을 홀라당 벗고
좋아 뛰어다니면서 웃고 다닌다.
혹은 더러운 옷을 입고 뛰어다닌다.
새 옷을 주면 안 입는다.
128. 이 시대도 그러하다. 새 옷같이
<하나님의 새로운 방법, 새로운 삶>을
가르쳐 주면 싫어하고, <자기 행실의 옷>이
걸레 같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
129. 구시대인들을 보아라.
‘그 행실의 옷’을 보아라. 오래 입어서
다 헤졌으나, ‘새 시대의 옷’을 안 입는다.
실패자다. 영계에 가서 보아라.
숨기지 못하리라.
130. <육으로 안 것>은
‘관념적’으로 안 것이니 ‘인본주의’가 된다.
<인본주의자>는 ‘육’을 중심해서 사는
자다. 고로 <영적인 것>도 ‘육적’으로
생각한다.
131. <혼적·영적으로 안 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다.
132. <깨닫는 것>은
‘눈으로 본 것’이다.
고로 확신하게 된다.
133. <주를 아는 것>도
‘혼과 영’으로 알아야 깨닫고 확신한다.
이런 자가 ‘주를 실제로 본 자’다.
너는 주를 보았느냐?
134. <육으로 지식으로 안 것>은
약해서 끝까지 못 간다. 또 행하지도
못 한다. <혼>으로 <영>으로 알아야 된다.
깨달아야 된다.
135. <혼>이 알고 <영>이 알면,
<육>보다 견고하게 알고 행한다.
끝까지 요동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136. <영>은 ‘신적 존재’다.
고로 <영의 생각>은 ‘육의 생각’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강하다. 고로
영적으로 깨닫고 알면, 즉시 행한다.
137. <주>를 ‘육적’으로만 알고
따르다가는 결국 등을 돌리고 간다.
그러다 후에 후회하며 통곡한다.
그러나 이미 강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
딴 세계로 갔으니 어쩔 수 없다.
다시 돌아오는 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