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9.23 (수)
150923 수요말씀
- 선포일
- 2015.09.23 (수)
- 성경 본문
- 아모스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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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3일 수요말씀>
하나님은 은밀하게 행하신다
본 문 아모스 3장 7절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현재>가 <결국>을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일본 관서 순회를 맞아 전체 생방송으로 전해 주었습니다.
◎ 오늘은 주일말씀과 이어지는 말씀을 전하려다가
주일에 충분히 전해 주었으니,
특별 말씀으로 수요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성령님께서 하신 말씀을 몇 마디 전해 주면서,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 행하는 비밀>을 알고,
<그 심정과 마음>을 알아드리고 감사하고 사랑해라.
너 잘해 주려고 앉힌 자리다.
너를 그 자리에 앉히려고
나 성령이 감동시켜 열 명을 이동시켰다.
그 심정 좀 알아라.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마음을 몰라주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을 그냥 놔뒀더니,
후에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이 앉았던 자리에 앉아서 잘되는 것을 보고
그리도 애간장을 태웠다.
그제야 성령과 주가 자기 잘되라고
<내용>은 말하지 않고 <감동>을 주고 이끌어
자기를 그 자리에 앉혔다는 것을 깨닫고, 회심하고 후회한다.
만사가 그러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처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내용>은 말씀하지 않으시고,
<감동>만 주시며 “땅을 사라.” 하셨습니다.
개발하기 전의 월명동은
잡초가 절은 땅이었고, 썩어서 냄새 나는 곳이었습니다.
또 골짜기가 너무 좁아서
나뭇짐을 지고 가면 지게가 앞산과 뒷산에 걸렸습니다.
앞산과 뒷산이 맞닿아 있을 만큼 좁으니,
그것이 타작 기계가 되어
지게에 얹어 놓은 곡식을 떨어냈습니다. <끝>
월명동 땅을 사라는 말씀을 듣고, 선생은 생각했습니다.
“농사지을 땅도 없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기에 무엇을 하시려나?
피신처로 삼으시려나?”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니, 월명동 땅을 조금씩 샀습니다.
돈이 없으니,
마치 아픈 사람이 깨작깨작 밥을 먹듯이 조금씩 샀습니다.
그러다 보니 15년 동안 사게 되었습니다.
그때 <월명동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았다면
빚을 내서라도 확 물을 마시듯 한꺼번에 샀으련만,
그때는 <감동>만 주셨지, <내용>을 말씀하지 않으시니
몰라서 그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밀하게 행하십니다.
길가에서 까발리고 소변보듯, 매너 없이 하지 않으십니다.
다른 사람들이 알면 반대하고 <하나님의 계획>이 틀어지니,
‘사명자, 그 일을 할 대상자’에게만
은밀하게 <감동>을 주고 알리며 점점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다 까발리고 하시면,
<행하는 자>도 까발리고 하게 됩니다.
그러면 ‘반대자들’이 막고 틀어서 행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행할 것>을 은밀히 행하시고 점점 행하시지,
다 까발리며 말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알도록 <감동>을 주시고,
‘원하는 자들’만 오게 하십니다.
이것이 ‘무력’이 아닌 ‘순리’입니다.
하나님은 ‘무력’으로 역사하지 않으시고 ‘순리’로 역사하십니다.
사랑하는 남녀를 보세요.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길거리에서 까발리고 사랑합니까?
둘만 은밀히 사랑하며 즐깁니다.
까발리고 사랑하면 사람들이 지나가다 욕을 하기도 하고,
자기와 상관없는 사람들도 구경하며 즐기기 때문입니다.
<해당되는 자>만 은밀히 듣고 말하고, 기뻐하며 행하기입니다.
까발리면 그때 그 순간만 속이 시원하고 기쁩니다.
그런데 때가 지나면 ‘바람 빠진 풍선’과 같이 맥이 빠집니다.
<은밀히 행하던 자들>에게서 즐거움이 사라집니다. 왜요?
모두가 아니까 ‘자기만 아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1:1의 사랑’입니다.
‘1:1의 대화’입니다.
수련회 전후로 <월명동 지역의 다른 형상들>을 여러 개 찾았습니다.
말한 것도 있고, 아직 말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나 혼자만 아니까, 지구에서 그 기쁨을 나 혼자 독점합니다.
나와 일체 된 자 한두 명에게 은밀히 알게 해 주고,
알고자 하고, 배우고자 하고,
그 속에 얽힌 뜻을 깨닫고자 하고,
나와 같이 기뻐하며 감탄할 자에게만 알려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 지형> 이야기가 나왔으니 잠깐
월명동에 해당되는 것에 대해 말씀하면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신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은 은밀하게 행하신다.
성삼위와 1:1 사랑, 1:1 대화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선생은 <생각>과 <혼>과 <영>을 쓰면서, 많은 일을 합니다.
<육>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월명동의 갖가지 돌 작품, 나무 작품들>도
내 혼과 영을 사용하며 찾았고,
최근에는 <월명동의 지형>도 여러 개 더 발견하게 됐는데,
이것도 모두 ‘생각의 차원’을 높이면서 발견했습니다.
◎ 그러다가 하나님과 1:1의 대화를 하면서,
한 가지를 더 얻었습니다.
이해가 잘되도록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하나님의 웅장한 만물 작품 중의 하나는 ‘동굴’입니다.
동굴 천장을 보면 고드름같이 탄산칼슘 덩어리가 붙어 있는데,
이것이 ‘종유석’입니다.
석회 동굴 내부의 동굴 천장에서 ‘지하수’가 물방울로 떨어지는데,
지하수에 용해되어 있던 탄산칼슘 성분이
천장의 물방울이 떨어지는 지점에 모아지고 쌓이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동굴 바닥 쪽으로 성장해 가면서
둘레도 넓어지고 길이도 길어지는데, 이것이 ‘종유석’입니다.
종유석이 발달하는 동굴의 바닥 쪽에는 ‘석순’이 자랍니다.
이 <석순>이 오랜 기간 자라면
<종유석>과 서로 맞닿아 ‘기둥’이 되는데, 이것이 ‘석주’입니다.
수억 년이 흘러야만 이것이 만들어집니다.
동굴 안에는 ‘호수’가 있어서 그곳에서 수영을 하기도 합니다.
이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또 이 모습을 통해 깊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월명동>은 환경적으로 이런 모습을 보기가 불가능하니,
아쉬워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깨닫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보면,
네가 원하는 대로 보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내가 원하는 대로 보니,
<월명동>이 ‘동굴’로 보였습니다.
<월명동의 각 골짜기의 모습>이 ‘동굴’로 보이면서,
<월명동에 세운 돌들>은 ‘동굴 속 종유석과 석순’으로 보였습니다.
<월명동 호수>는 ‘동굴 속 호수’로 보였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했습니다.
<영상 전환 - 영상 잠시 쉬었다가>
또 사랑하는 섭리인들이 보고 싶으니,
<월명동 돌 조경>을 ‘사람’으로 봤습니다.
그러니 <돌들>이 ‘서 있는 사람’으로 보이면서,
‘사람의 형상’이 보였습니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면, 달리 보입니다.
<영의 세계>는 ‘영의 차원’이 높아서 ‘영’이 보는 대로
<만물들>이 ‘산’으로 보였다가 ‘사람’으로 보였다가
보는 대로 ‘각종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조명의 색깔’이 바뀌듯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이 ‘실체’가 되어 보입니다. <끝>
하나님은 <인간 육신의 뇌>를
집중해서 생각하는 대로 보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은 집중해도 ‘돌’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생각과 정신을 초집중 하여 행하는 자, 영급이 높은 자는
<돌>이 ‘여자’나 ‘남자’로 보이고,
<산>도 ‘자기가 원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지형>도 ‘자기가 원하는 형태’로 보입니다.
<영의 능력자>는 ‘하나의 존재물’도
‘여러 가지 형태’로 인식하면서 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신’으로서
유일하신 ‘삼위일체’이십니다.
살아서 절대 존재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육의 눈>으로는 못 봅니다.
<생각>을 초집중 해서 봐야 됩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자기가 아는 수준대로
삼위일체를 그려 보고 느껴 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을 <생각>으로 그려 보되
‘하나님은 태양 같다.’ 하면 ‘태양 형상’으로 느껴 보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인간을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고 했지요?
고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같이 기본 형상이 있는데 신의 존재자이십니다.
고로 하나님을 생각할 때는
‘사람의 지체’를 생각하면서 상상해 봐야 됩니다.
하나님을 ‘태양’으로 느끼게 하시고 보여 주실 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태양과 같이 뜨겁다.’ 함입니다. <끝>
어린아이에게 “하나님은 태양과 같다.”라고 말하니
문자대로 알아듣고, 시장에 가서 고기를 사 들고 와서
“태양 하나님, 고기를 구워 주세요.” 하고 기도합니다.
성경을 문자대로 해석하고
이치를 모르고 성경을 풀고 행하는 저 기성인들이 그러합니다.
주가 ‘구름’ 타고 재림한다 하니, ‘하늘 구름’만 쳐다봅니다.
주는 ‘인간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메시아로 알고 믿는 자,
‘그 인간 구름, 인(人)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메시아가 아닌데 자신을 메시아로 믿게 하는 자는
결국 ‘심판’을 받고, 그 영도 ‘지옥’에 갑니다.
그를 따르는 자들도 ‘심판’을 받고,
그 영이 ‘지옥’에 가야 됩니다.
가기 싫어도 자기가 그렇게 살아왔으니
<자기 행위>가 <자기 육>을 망하게 하고,
<자기 행위>가 <자기 영>을 지옥에 가게 만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자기만 알아야 될 비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자기만 알고 행해야 됩니다.
그 비밀을 다른 사람이 알면, 오히려 자기에게 해가 됩니다.
방해자들이 방해하여 일이 틀어집니다.
삼손은 <하나님과 자기만 알아야 할 비밀>을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말했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라도
하나님이 알도록 허락하지 않은 자였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올무’에 걸려서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빼앗기고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1:1 사랑, 1:1 대화’라고 했지요?
<삼위와 주와 자기만 아는 비밀>이나,
<자기에게만 해 준 말>이나,
<하늘과의 사랑>은
밭에 감춰진 보화같이 하늘과 자기만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담대히 증거해야지,
<비밀>이나 <1:1 사랑, 1:1 대화>를 떠벌리면
사탄이나 악한 자들이나 방해자들이 못 하게 막아 버립니다.
가령 <성령님과의 비밀>이면, 성령님과 자기만 알고 행하면 됩니다.
성령님은 다른 사람에게도 말해 줘야 하는 것이면,
‘합당한 자’에게만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니 <비밀>은 성령님께 100% 맡기면 됩니다.
자기는 <성령님과 1:1 사랑, 1:1 대화>로 알고
성령님과 함께 행하면 됩니다.
땅과 하늘은 1:1입니다.
혼과 영은 1:1입니다.
혼과 육은 1:1입니다.
대상과 주체는 1:1입니다.
과일과 나무는 1:1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저기 다 떠벌리며 다 알도록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 일에 해당되는 자, 대상자들에게만 알리시며 은밀하게 행하십니다.
그리함으로 누구도 그 일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고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하늘 일을 할 자들’을 은밀하게 택하고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1:1로 대화하며 대면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엘리야, 예수님 등
모두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에게
은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고,
‘그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만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비밀>은
구약역사 4000년 만에
신약역사의 때가 되어 은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비밀은 ‘오직 예수님’에게만 알리시고,
예수님을 통해 은밀하게 점점 행하셨습니다.
<신약의 하나님의 비밀>은
신약역사 2000년 만에
성약역사의 때가 되어 은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비밀은 ‘오직 사명자 한 사람’에게만
알리시고 역사를 시작하셨고,
은밀하게 점점 행하셨습니다.
<해>도 한순간에 졌다가 뜨는 것이 아니지요?
서서히 점점 해가 지고, 서서히 점점 해가 뜹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구 역사>는 서서히 점점 지고,
<새 역사>는 서서히 점점 은밀하게 떠오릅니다.
하나님은 은밀하게 행하시니, 알기가 어렵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아모스 3장 7절을 보면,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에게 보이지 않고는 절대 행하심이 없다.”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자신의 비밀>을
‘선지자’나 ‘메시아’에게만 알리시고,
‘그 일에 해당되는 자’에게만 은밀히 알리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들어 봐야
<하나님의 행하심과 비밀>을 알고 같이 행할 수 있습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면,
자기만 알고 자기 소유를 팔아서 은밀히 행하지요?
그래야 다른 자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뺏기지 않습니다.
<시대 말씀>은 담대히 전하되,
<하늘과의 사랑>은 1:1이며
<하늘과의 대화>도 1:1입니다.
하나님은 ‘큰일을 할 사람’도 은밀하게 택하고 키우십니다.
그 사람이 성장하지 않았을 때 알리면
사람들이 알고 손을 대어 사람의 손을 타게 되고,
사탄과 악한 자들도 알고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치타>도 그러합니다.
은밀하게 커서
처음에는 ‘치타’인지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몰랐습니다.
그래도 길렀습니다.
크면! 알기 때문입니다.
행동하는 것을 보면! 알기 때문입니다.
뛰는 것을 보면! 알기 때문입니다.
<치타>는 뛰는 그 모습이 노루나 사슴이나 토끼와는 다릅니다.
그야말로 지상에서 날아다니는 것이 ‘치타’입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 뛰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압니다.
프로인지, 일반인인지, 자기 취미 생활로 하는 자인지,
형식적인 자인지, 확신이 없는 자인지, 구경꾼인지,
<뛰는 것>을 보면 압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성삼위와 1:1 사랑, 1:1 대화>라고 했지요?
왜 1:1로 하냐고요?
기도할 때도 <잡념>에 빠지면 깊은 기도가 됩니까? (안 되지요?)
<사탄>이 방해하면 기도가 됩니까? (안 되지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며 1:1로 만나야
깊은 기도를 하고, 기도로 능력과 힘도 얻고,
기도로 문제도 해결하고, 응답도 받습니다.
고로 먼저 <사탄>을 물리치고,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여 <잡념>을 싹 없애고,
오직 ‘성삼위와 1:1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시간을 안 뺏기고,
오직 대상인 ‘성삼위’와 장단을 맞춰 대화하게 됩니다.
어떤 일을 할 때도 그러합니다.
1:1로 해야 자기 혼자서 상대와 장단을 맞춰 하니까
시간을 안 뺏기고 하게 됩니다.
<1:1>은 ‘난자와 정자 일체’와 같습니다.
난자와 정자가 1:1로 결합되어야 생명이 탄생됩니다.
삼위일체와 자기 자신, 주와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