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09.23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09.23 (수)
첨부 파일
- PDF
20150923 수 계시말씀.pdf
362.1 KB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23일 수요일 ♥
너희 수준에 만족하며
안주하지 말아라. 휴거
700을 향한 간절함으로
다시 불을 지펴라.
작성일 : 2015. 9. 7. AM 3:00
작성자 : 정수현
(문득 언제부터인지 제가 안일하게 섭리를
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거 700을 향한 간절함이
과연 내게 있는지 생각할 때,
‘안주하지 말아라’ 하는 감동이 들었고,
이것에 대해 새벽에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제자리에서 머물지 않으려면?
늘 더 높은 차원의 세계를 보고 듣고
도전해야 한다.
더 이상적인 차원을 모르면
자신의 차원이 최고인줄 알고
제자리에 안주하게 되지.
그러니 지금도 휴거 300에 그냥 머물러
그게 다인 줄 알고 있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어 탈락되게 된다.
비행기도 엔진에 계속 연료를 넣고 불을
지펴야 계속 날아가서 고도를 높이듯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있는 듯하나
그것이 타락이 되어 탈락된다.
안주하지 말아라. 제자리에 있지 말고
늘 더 나은 차원으로 높여야 한다.
지금 너희가 휴거 700을 이루지 못하고
300에서 안주하니 중간에
탈락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 마음속에 이제 300을 이루었으니
다 이루었다 생각하고,
지금까지 전력으로 해 왔으니
이제 좀 쉬자는 생각을 하며 다음으로
도전하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느냐?
그 마음으로 인해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못 이루게 된다.
네가 지금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널 안주하게 하고 게으르게 하니
설령 네가 그렇다 할지라도 그 차원에서
만족하게 생각하며 머무르지 말고
다음 차원으로 눈을 높여 도전하여라.
네 마음을 보고 감찰하고 말하는 여호와다.
너희가 휴거 700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냐?
얼마나 간절하냐?
너희 머릿속에 성자가 떠나기 전
휴거 300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처럼 700이 간절하냐?
이것도 어떻게 되겠지, 선생이 조건을 세워
어떻게 해 주겠지 하고 생각하느냐.
이 생각을 절대 버려야 한다.
300까지는 선생과 성자의 극적인 조건으로
웬만하면 휴거시켜 주었으나 더 이상 그런
기회는 없다. 용서의 조건 또한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조건이라 하지
않았느냐.
이제는 너희들이 천국 황금성에 머물
조건을 보여 줄 수 있도록 갖춰야 한다.
700을 말하는 것은 300으론 부족하기에,
육신의 완전함까지 너희들이 세워야
하기에 말하는 것이다.
영은 천국에 있으나 육신이 완벽한 조건을
세워 영육의 완전한 휴거를 이뤄야 휴거의
완성이 된다. 그런데 너희는 왜 300에서
안주하고 있느냐.
왜 그 선에서 만족하고 있느냐.
너희가 열을 내지 않음으로
기도도 간절히 하지 않고 휴거 700도
간절하지 않으니 성령의 불이 붙지 않으며
전도도 안 되고 있다. 너희가 휴거 700을
이루길 원하는 하늘의 간절함만큼
너희들도 간절하냐?
죽을 것같이 마지막 한때를
아쉬워하며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느냐?
언제부터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에 선생만 기대하고 있느냐.
너희들의 간절함, 나에 대한
사랑의 완성을 원하는 마음
이 모든 것이 식지 않아야 한다.
너희들의 안일함에 사탄이 들어와
아무 노력도 하지 않게 하고 힘들다
생각하게 하고 그러다 흐름을 놓치고
감각을 놓치니 힘들어지고
그러다 이성으로, 세상으로
점점 기울어지는구나.
너희들의 마음을 붙잡고
긴장하고 근신하여라.
사탄과의 싸움이라 하였는데
긴장하지 않는 자가 많구나.
자꾸 기도하지 못하게 하고
긴장하지 못하게 하여 육으로 보게 하니
육은 평안하고 아무 문제없어 보이니
육을 위해 살게 되고 그러다 뒤처진다.
감을 잃고 탈락하게 된다.
지금은 한 번 뒤떨어지면
다시 따라잡기 힘들다.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와 달라서
너희의 책임 분담으로 이겨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선생이 도와주지만
이제 휴거된 영의 도움으로 너희들이
책임분담의 조건을 세워야 이길 수 있어.
그래야 다시 자기 위치로 돌아온다.
어서 다시 돛을 달고 일어나서 뛰어라!
신앙의 잠을 자지 말고 힘들어 지쳤다
포기하지 말고 700을 향해 어서
도전하여라! 시간이 얼마 없다.
700을 향해 그 전처럼 목숨 걸고
도전해야 한다.
너희들의 하고자 하는 마음 가운데
그 열정으로 이겨 내는 것이다.
간절함으로 이루는 것이다.
간절함이 식고 사랑이 식었느냐?
냉랭한 가슴에 불을 지펴라.
전보다 더 해 보고, 안 돼도 또 해 보고,
사랑도 기도도 전보다 더 해 보고
식었으면 다시 물을 끓이듯
다시 끓여야 되지 않느냐.
애가 타서, 너무나 내가 애가 타서
이렇게 말하고 또 말한다.
내 말을 그저 매일 시간 없다고 말하는
잔소리로 여기지 말아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자가 떠나기 전
시간이 없다고 그렇게 말할 때도
아무렇지 않게 건성으로 듣더니
지금도 그렇게 들을 것이냐.
지금도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
전도할 시간도, 선생이 나올 시간도,
선생이 나와 같이 뛸 당세의 시간도
따져 보면 별로 남지 않았다.
무지한 인간은 앞날을 잘 못 보고
눈앞의 것만 보고 생활하다
땅을 치고 후회하는구나.
전능자가 너희를 사랑해서 하는 말을
그냥 흘려듣지 말아라.
전능자가 사랑하여 하는 한마디를 귀히
듣고 가슴 뜨끔히 여기며 실천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를 사랑하여 말한 여호와다.
(월명동 조명에 수많은 벌레들이 모여드는
모습 중 반딧불이 유유히 어두운 곳을
아름답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스스로 몸을 태워 빛을 낸다는 반딧불처럼
스스로 행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와 같이 너희가
이제는 스스로 사랑을 하여
완성을 이루는 때이다.
상대에 의해 좌지우지되지 말고,
상대만 목을 매고 바라지 말고,
너희 스스로 사랑의 빛을 내며
어둡고 힘든 곳에서도 유유히 빛을 내며
살아가는 사람이 돼야 한다.
신부는 ‘먼저 사랑’이라고,
신랑이 사랑해 줘야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설령 신랑이 사랑해 주지 않아도
이제 자신이 스스로 신랑의 사랑을 깨달아
사랑해 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휴거된 신부, 하와의 표상이라 하겠다.
환한 조명에 목숨 걸고 달려드는
벌레들처럼 선생이 편지해 주고 사랑해
주기만 바라며 살지 말고 그 빛이 없어도
사랑하는 걸 믿고 깨달아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2
감사로 감격함으로 어디서든 사랑의 빛을
발하는 자들이 되어야 휴거된 자이지.
너희들의 사랑이 이제는 그러하길 바란다.
내 사랑을 제대로 깨달은 자는 나에게
바라지 않아. 너무 감사해서 나를 위해
뭘 해 드리면 좋을까만 늘 생각한다.
내가 주는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무슨 일이 있어도 서운해하지 않고
신랑의 사랑을 절대 믿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오해하지 않고
오해할 일이 생겨도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하는 믿음이 깔려 있다.
그런 자를 찾는다.
그런 자가 사랑하고 싶고 대화하고 싶은
수준이 되지 않겠느냐.
사랑은 이같이 해야 하지...
나 혼자 늘 너희에게 부어 준다고
사랑이 완성되지 않아.
너희의 사랑이 완성돼야지.
나와 같이 무한히 부어 줄 사랑이
완성되어야지.
너희는 나를 그렇게 사랑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지금까지 보여 준 것과
같이 사랑해 줄 수 있느냐?
나를 배신해도 기다리고 끝없이 용서해
주고,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계속 사랑해
주고, 나의 사랑을 믿어 주지 않을 때도
계속 사랑한다 해 주고 믿을 때까지 보여
주고 퍼부어 주며 영원히 너밖에 없는
그런 사랑을 나에게 줄 수 있느냐?
나와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 자,
휴거된 자, 휴거 700을 완성한 자다.
이제는 그런 사랑의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나와 함께 만들자. 내가 함께해 줄게.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너와 영원히 함께 만들고 싶구나.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로 다 표현되지 않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는 너의 신랑이.
♥ 09월 23일 수요일 ♥
2015년은 판도를 바꾸는 해
네가 주인공이다
작성일 : 2015. 9. 8. / 9. 9.
작성자 : 주사랑빛
(요즘 ‘보낸 자의 이름의 권세’를 크게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그 기도가 이루어짐을 100% 믿고
기도하니, 기도가 바로 이루어졌습니다.
며칠 전 기도 중, 선생님께서 제게 오셔서
“너는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 실험해 보아라. 100% 믿고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그때부터
기적이 네게 찾아오리라.”라고 하셨습니다.
다섯 가지의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를
시작했는데 100% 강력히 믿고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니, 3일도 되지 않아
2개의 기도 제목이 바로 이루어졌습니다.
나머지 기도들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생활 속에 작은 일이라도
100%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드릴 때,
기도대로 모두 다 이루어짐을
체험했습니다.
너무 신기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드릴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그렇게 기도의 힘이 무서운 것이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이다.
모든 상황을 다 바꾸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기도의 가장 큰 핵심>은
‘그 시대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대 중에서도 가장 핵심
시대인 ‘성약역사의 주인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그 위력이 다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의 폐단은 100%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는 보낸 자의 이름의
권세와 위력을 모르는 것이다.
태풍의 위력을 알려면
태풍 속으로 들어가 보면
가장 크게 충격적으로 느끼게 된다.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100%
이루어짐을 믿고 기도를 행해 보는 자가
가장 확실히 느끼게 된다.
(새벽예배가 시작되었고 선생님을 위한
합심기도 중에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선생이 빨리 나오게 하고 싶다면
사생결단하고 전도하라. 내가 중요한
말씀을 전하겠다. 올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해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이 있었기 때문이다.
삼위일체는 이날을 위해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쉼 없이 달려왔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이
‘휴거 날’인 것을 몰랐던 그날의 기억을
잃지 말라. 완전히 깨어 있어서 영적인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한다. 네 생활이
완전히 사도의 생활로 바뀌어야 한다.
이 중요한 해의 표어가
왜 <선교하는 해>인지 아니?
올해는 ‘판도를 바꾸는 해’이기 때문이다.
판을 바꾸는 해!
부침개 굽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야지. 가만히 놔두면 다 타서 먹지도
못하고 버려. 고기를 구울 때, 불판도 빨리
바꿔야 먹기 좋게 노릇노릇 잘 익어.
삼위일체는 <인간 창조>로
‘영계 흐름의 판’을 바꾸었다.
판도를 바꾸는 가장 큰 힘은
‘사랑’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를 두고 하루 동안 기도한 후,
다음 날 새벽기도 중에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네게 본격적으로
가르치며 깊이 깨닫게 해 주겠다.
네가 내게 보낸 자의 이름의 권세를
100% 믿고 기도하니 그것이 조건이 되어
가르쳐 줄 테니 너는 확실히 받아 적고
반드시 외쳐서 모두 휴거의 잠에서 깨우고
700선 휴거를 이루도록 이끌어라.
선생이 걸어온 길을 홀로 걷도록 놔두지
말고 이제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함께
걷게 하라. 황금성 천국을 준다 해도
가치를 몰라 받지 않으니 어리석음이
하늘까지 쌓이는구나.
어린아이일지라도 가치를 아는 자는
열을 내서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지혜로운 자다.
700선 휴거를 이루기 위해 열을 내지
않으면 결코 700선 휴거를 이루지 못함을
반드시 기억하라. 스스로 원하여
손 내미는 자의 손을 잡아 주는 나
성령이니라.
올해 2015년은
<판도가 바뀌는 해>라고 했다.
올해는 창조 이후 137억 년 만에,
종교역사 6000년 만에,
섭리역사 37년 만에
‘가장 중요한 날’이 있었던 해이다.
이날의 가치는 평생을 이야기해도
부족하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위해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고 해도 헛된
말이 아니다.
삼위일체의 뜻이 완벽히 이루어진 날이다.
고로, 삼위가 가장 기뻐한 날이다.
섭리인들이 이날을 제대로 맞지 못하여
선생은 아직도 아쉬워하지만, 삼위는
기쁨이 차고 넘쳐 아쉬움을 덮었을
정도이다.
땅과 하늘의 판도가 완벽히 바뀐 날이다.
사탄은 이날이 올까 봐 매우 두려워하며
창조 이후부터 갖은 방해를 해 왔다.
그 악한 행위가 수천 만만보다 더 많으니
사탄이 받을 형벌은 영원, 영원하다.
이날 사탄은 완벽히 패배했으며 섭리사는
완벽히 승리하였다.
<땅의 운명의 판도>가 바뀐 것이다.
휴거의 자격자들은 그 영이 지상에서
천국으로 휴거되었으니
<휴거된 영의 생활 주관권>이 바뀌었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날을 제대로 맞지 못한 한을
부활절을 통해 풀었으니 다시 한 번
판도가 바뀌었다. 미완성의 휴거 작품이
완성의 휴거 작품이 된 격이다.
알파절을 통해 복직된 하와에 대해 확실히
밝히고 천주 앞의 두 증인 중, 부흥강사의
사명 선포를 하였다.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3
고로 복직된 하와의 표상이 세워짐으로
다시 한 번 <신부역사의 판도>가 바뀌었다.
신부를 세우지 못하여 미완성된
신부역사가 완성의 역사가 된 것이다.
복직된 하와의 표상이 완전히 세워짐에
따라 이를 닮아 행하는 자 모두는
제2의 복직된 하와가 될 수 있는 문이
열린 것이다!
이제 남은 한때가 있다.
‘살아 있는 구원자를 맞이하는 때’이다.
너희가 발판이 되고 싶다면,
이때를 정말 잘 맞고 싶다면 지금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판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선생의 ‘매임에서 자유’로 판을 뒤집을 수
있는 기회의 때다. 내년이 아니라 올해다.
올해 남은 이때에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판이 뒤집어진다.
각자 3명만 전도했다면 선생 거기 있지
않았다고 했다. 다시 말해 각자 3명만
전도한다면 판이 바뀐다는 것이다.
고로 남은 한때를 잘 맞을 수가 있다.
또한 남은 한때는 휴거의 완성을 이루는
때이다. 휴거 300선은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이루었다.
휴거 400, 500, 600, 700선은
너희의 힘으로 이루어야 한다.
고로 휴거 300인 자가 400이 되고
400인 자가 500이 되고
500인 자가 600이 되고
600인 자가 700이 되는
<휴거 차원의 판도>가 바뀌는
기회의 때를 보내고 있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함께
섭리 신부들을 휴거시켰다.
이는 전도자가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데리고 와
운명의 판도를 바꾸었듯이,
휴거되지 못한 자들을 휴거시켜
휴거의 판도를 바꾸었다.
고로 부흥강사는 너희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다. 이를 깨닫지 못하고 부흥강사와 하나
되지 못한 자는 참으로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자다.
선생의 몸이 되어 휴거의 판도를 바꾼
부흥강사와 같이 이제 남은 한때,
생명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데리고
와서 휴거시켜 <휴거의 판도>를 바꿔
주어라. 이것이 너희가 할 일이다.
자, 정리하자면 2015년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눌 수 있지?
이와 같이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보자.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기점으로
‘그 전과 후’로 말이다.
<3.16> 전까지는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되지 못한 상태에서 휴거를
시키며 <휴거의 판도>를 바꾸어 주었다.
<3.16> 이후는
너희가 조건을 세움으로 남은 한때를 잘
맞아야 한다. 남은 한때는 바로 구원자의
발판을 만드는 기간이다.
발판은 무엇인가? 휴거된 신부들이다.
생명을 전도함으로
남은 한때를 위한 발판을 만드는 것이다.
고로 선교하는 해로 선포하고
남은 한때를 맞이하게 하는 것이다.
(“그럼 당장 내년에 선생님께서
나오신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내년에는 선교가 어렵다고 했어요.”)
기성의 주장과 같이 한순간
천국이 만들어지는 것이더냐.
점차적으로 순리적으로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발판을 만드는 일도
어찌 한순간 이루어지겠느냐.
시간이 필요하다.
올해 생명을 전도해야 남은 기간 동안
관리하여 더욱 온전한 발판으로 만들지
않겠느냐.
신부로 키우는 기간이 필요하다.
모든 때는 삼위가 운행한다.
가장 합당한 때에 맞춰 역사한다.
올해는 선교하기에 가장 합당한 때이다.
많은 자들의 운명의 판도를 바꾸는 때이다.
고로 선생의 발판이 만들어지는 때이다.
선생은 곧 섭리사이다.
선생의 자유함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기회의 때이다. 고로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아라. 너무나 중요한 시간이 아니냐.
2015년 <상반기>는 ‘휴거의 판도’를
바꾸는 때, <하반기>는 ‘남은 한때의
판도’를 바꾸는 때이다.
판도를 바꾸는 자는 누구냐?
바로 너다.
네가 주인공이다.
너를 위해 모든 우주 만물을 운행하고
있으며 삼위일체와 선생, 부흥강사,
천사들이 전심을 다해 돕고 있다.
바로 네가 남은 한때 선생의 운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열쇠를 가진 자다.
혹여 네가 무너진다면 배신한다면 속이고
등을 돌린다면 남은 한때의 판도는 뒤집을
수 없다. 정말 선생의 자유를 원한다면
올해 목숨 걸고 전도해라.
농부가 부지런히 행함으로 농사의 판도가
바뀌는 것을 정확히 안다면 목숨 걸고
행할 것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남은 한때 판도를 뒤집어라.
휴거의 판도를 뒤집어라.
올해 이것이 이루어진다.
그러니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 목숨
걸고 행하여라. 판도를 네 스스로의 힘으로
뒤집어라. 이제 삼위와 선생은 너를
지지하며 응원할 것이다. 이를 모르는 자는
강물을 흘려보내듯이 세월을 흘려보낸다.
후에 목적지에 가서 웃고 있는 자를
부러워만 할 것이다.
자기 행위대로 휴거되는 것이다.
고로 매주 선생을 통해 주는 진리의
징검다리를 밟고
휴거 300선에서 벗어나
400, 500, 600, 700선이 되어라.
부지런히 행하고 전도하여 많은 자들을
생명권으로 부르고 700선 휴거되도록
도와주어라.
이것이 너와 개인과 가정, 민족, 섭리사의
판도를 바꾸는 일이다.
선생의 발판이 되는 길이다.
남은 한때 판도를 바꾸는 일이다.
이 기간을 정말 잘 보내야 한다.
가장 먼저 너희 ‘생각의 판’을 뒤집고
‘행실의 판’을 뒤집어라. 판을 뒤집으면
사탄이 깔려 고통을 받다 죽는다.
복직된 하와의 표상을 보아라.
구원자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하는
사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올해 생명을
살림으로 평범한 삶에서 사도가 되어
인생의 판도를 바꾸는 자들이 되어라.
모두 일어나 생명 구원의 빛을 발하라.
휴거된 자들의 빛을 발하라.
사랑의 빛을 발하라.
성령이 깊은 말 하고 간다.
네가 주인공이다. 안녕.
♥ 09월 23일 수요일 ♥
감사보다 차원 높은 것은
간구다. 선생과 같이
간구하여라!
작성일 : 2015. 7. 31. AM
08:00~08:40 작성자 : 정랑금
(교회에서 하는 말씀 스터디 시간에
말씀에 반응하고, 말씀을 듣기 위해
간구하는 것이 선생님에 대한 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사보다 차원 높은 것은
간구다.’라는 감동이 왔고 이날 새벽기도
후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감사보다 차원이 높은 것은 간구다.
간구해야 간절하다.
기도한 자는 그것이 이루어졌을 때
기뻐하고 감사한다.
왜? 간구했기 때문이다.
그 하나를 놓고 얻기 위해
간구하고 매달리고 소원했다는 것이다.
간구하는 것은
먼저 무언가를 구하는 것이다.
간절히 구하는 것이다.
얻을 때까지 구하는 것이다.
도전하는 것이다. 먼저 손을 내밀며
이루어 달라고 애원하는 것이다.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4
간구한 자들은 안다. 얻었을 때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안다.
왜? 먼저 행했기에 그러하다.
먼저 매달리고 애원하고 소원했다는
것이다.
간구해야 그 가치를 안다.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은
자신이 이미 그 가치를 알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을 어렵게 얻은 만큼 더
감사할 수 있다.
진정 감사할 수 있는 자는 간구한 자이다.
왜? 그 본연의 가치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함이다.
선생을 보아라.
간절히 늘 삼위 앞에 나아와서 간구한다.
하늘의 뜻이 땅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삼위의 온전한 몸이 되어 드리기를,
땅의 신부들이 어서 빨리 성장해
삼위의 몸이 되어 드리기를,
신부들이 지상천국의 삶을 누리며
이 역사를 펴 나가기를 간구한다.
그렇기에 휴거역사가 이루어진
<3.16>을 깨닫고 유일하게 가장 기뻐했다.
감사했다.
가장 열악한 곳에서 가장 기뻐하며
감사하며 그 가치를 온전히 알고 느꼈다는
것이다.
왜?
이 역사를 이루며 누구보다 하늘의 뜻인
휴거가 이루어지기를 간구한 자가
누구더냐. 선생이다.
오직 선생만이 이것을 가장 간구하였기에
얻었을 때 이루어졌을 때 가장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간구가 그리 크다.
먼저 간구하는 것이 크다는 것이다.
그 가치를 안다는 것은 그만큼 감사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부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자신들이 그만큼 간구하지 않았어도
엄청난 것을 얻게 되었다.
그러니 얼마나 어렵사리 얻은 것인지
그 가치를 온전히 알지 못한다.
그래도 얻어 누리니 감사하지만
그 가치를 온전히 못 깨닫는다.
그래서 간구가 감사보다
차원 높은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차원 높은 것은 위에 있는 것이 아닌
속에 있는 것이다.
깊숙이 저 아래 있는 근본을 아는 자,
행하는 자가 차원이 높은 자이다.
간구는 감사보다 먼저된 것으로
더 안에, 아래에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간구가 더 차원이 높지.
간구하는 자는 감사를 할 수 있다.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근본을 잡으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핵을 잡으면 배경을 만들듯 하는 것이다.
그냥 얻어지는 것에 감사만 하는 자들은
그 가치를 온전히 모르니
깊이 감사하지 못한다.
그러니 먼저 간구하는 자가
더 차원이 높은 자이다.
먼저 행하는 자가 차원이 높은 것이다.
많이 받는 것이, 얻는 것이 차원이 높은
것이 아니라, 많이 간구하고 매달려서 얻고
그 얻은 것의 가치를 진정 알고 감사하는
자의 차원이 높은 것이다.
차원이 높다는 것의 의미를 알아라.
눈으로 보기에 많이 얻는 것 같은 자가
차원이 높아 보일지라도 깊이 간구하는
자의 차원이 더 높다는 것이다.
많이 얻는 자 중에 모든 것을 간구해서
얻은 자는 그것의 가치를 알기에
모든 것을 다 그 본연의 것대로
다 얻을 수 있어서 차원이 높지만,
그렇지 않고 받기만 하는 자는 줘도
가치를 그만큼 모르니 얻어도 그만큼
감사치 못하고 누리지 못한다.
가치를 온전히 알아야
줘도 얻고 감사하며 제대로 누린다.
그러니 가치를 아는 것이 중하다.
너희는 선생이 대신해 주었으니 감사하며
가치를 깨달으라고 한 것이다.
배경을 보며 핵을 느끼는 것과 같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며 그 가치를 느끼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가치를 온전히
느끼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적구나.
간구하지 않고 얻은 것은 가치를 알기
위해 감사하며 그 가치를 온전히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신부의 책임이다.
정말 감사하며 가치를 알아 가는 것이다.
알면 알수록 더 감사하고 그 본연의
가치를 알 때까지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조금 바뀌었다.
성자가 승천하시고 휴거역사가 이루어진
지금 너희 모두의 차원은 쑥 올라갔다.
너희의 조건이 아니니 이것은 진정
감사하며 가치를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이것이 첫 번째 책임이다.
그리고 이제는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이 차원 높은 사랑인 이유는
가치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휴거가 이루어지고 ‘먼저 사랑’의 말씀이
계속 쏟아지고 이것이 차원 높은 것이라
하였는데도 못 하는 자가 많구나.
먼저 간구하는 것도
먼저 사랑하니 먼저 말하는 것이다.
진짜 사랑하면 늘 먼저 말한다.
먼저 의논하고 먼저 사랑을 고백하고
먼저 의지하고 먼저 화해도 한다.
이렇듯 강렬히 사랑해야 한다 하였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먼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장성한 신부가 되어
선생과 함께 뛰는 때다.
이전에는 선생이 길러 주고
너희가 성장하는 때였다면
지금은 성장했고 함께 행할 때라는 것이다.
그래서 40일 기도 제목을 선생이 알려
주고 함께하자고 한 것도
이제 신부들이 휴거되어 차원이
높아졌으니 함께 간구하자는 것이고,
간구해야 가치를 아니 차원이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진짜 함께하는 때이다.
선생이 간구하는 것이 이루어졌을 때
받고 감사하는 자는 아직 어린아이와 같고
길러 줘야 하는 자이다.
내리사랑만 받는 자이다.
어리광을 부리는 아이와 같아
일을 같이 할 수 없고
기르기에 바쁜 신부라는 것이다.
그러나 선생이 간구하는 것을 함께
간구하는 자는 장성한 신부이고,
선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부이고,
진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상대이다.
선생과 같이 심정을 느끼고 그 마음도
먼저 위로해 줄 수 있는 자이다.
먼저 하는 것이 자신에게 좋다.
차원을 높이고 진정한
감사와 기쁨을 알게 된다.
하고 싶어서 하게 되니 마음도 천국이다.
간구하여라.
선생과 같이 간구하여라.
지금은 받고 성장하는 때가 아닌
함께 행하고 이뤄 가는 때이다.
어린 자는 성장시켜 주고
선생의 심정으로 함께해야 한다는 말이다.
휴거되었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자신의 조건이 아니지만
선생의 조건이 있기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휴거된 자들은
선생의 조건에 진정 감사하며
가치를 깨달으려 몸부림치고,
이제 앞으로의 일은 함께 간구하는 것이다.
이렇게 행하는 자와 사랑할 수 있고,
역사를 펼 수 있다.
함께 행할 기회가 주어졌는데,
그 정도의 차원이 되었는데
왜 아직 올라오지 못하느냐.
선생의 돛을 제대로 꽂으면
함께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오직 선생과 함께이다.
간구해도 선생과 함께 간구이다.
사랑의 신부 역사인데
혼자의 간구는 힘이 없고,
핵이 빠진 것이다.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사랑으로 간구이다.
선생과 함께 간구하고 얻는 자는
그 얻은 것을 선생과 함께 누릴 자이며,
그냥 얻고 감사하는 자는
그 아래서 누릴 것이다.
상대적 지옥이니 얼마나 곤고하겠느냐.
이것이 먼저 사랑과 내리사랑의 차이이다.
자녀 사랑보다 신부의 사랑이
차원이 높은 이유이다.
이렇게 말해 주었는데도
아직도 너를 어리다고 생각하느냐.
부족해도 같이 행하려고 몸부림치거라.
휴거되었으니 충분히 할 수 있다.
함께 행하는 것이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은
자신을 어리다 생각지 말고 신랑의 신부
된 자로서 사랑으로 몸부림치고 같이
간구하여 올라오너라.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5
차원을 높일수록 신랑과 가까워지니
심정이 맞고 체질이 맞아 천국이다.
사랑이 더욱 넘친다.
이것을 알고 행하여 700선까지 올라라.
나는 사랑으로 말씀하고 가르쳐 주니
간구하여 얻고 감사하는 자가 되어라.
삼위가 너희에게 기도의 문을 열어 놓고
간구의 조건이 되어야 들어주시는 이유
또한 이것이다. 진정한 사랑을 하자 함이니
더욱 사랑으로 다가오너라. 그리할 때
더 뜨거운 축복을 부어 주는 나 성령이다.
♥ 09월 23일 수요일 ♥
육신의 생각이 영의 생각에
전달되어 휴거의 운명이
결정된다. 사랑으로 사연이
만들어지고 이루어진다.
작성일 : 2015. 9. 2. / 9. 9
작성자 : 정형호
(교회 남자 중고등부 교사 및
중고등부들과 인대산에 갔습니다.
작년에 산행했던 길은 힘든 길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새로 만들어 주신 길로 산행을
하니 정말 쉽고 편하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선생님의 조건으로
쉽고 편하게 휴거될 수 있었음을 실감하며,
제1전망대에서 감사의 고백을 할 때,
웃는 옆모습 형상의 구름을 보여
주셨습니다.
구름을 보는 순간 정말 행복해졌고,
선생님을 통해 휴거된 기쁨의 감사의
고백이 차고 넘쳤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더 많이 고백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인대산 길을 내가 냈지.
내 육이 여기 있으니 혼을 보내고 영을
보내서 사연을 찾고 보화를 찾아 뜻을
이루어 냈지.
사연이 있으니 역사가 아니냐.
나는 혼체 활동이 쉽다.
왜? 매일 생각하니까.
한 가지에 집중하면 가능해.
그리고 정신 일도하고
혼에게 지시하고 명령하면 된다.
휴거되었으니 더 쉽다.
영도 마찬가지다.
깨달았느냐?
300선이 쉽게 되었지?
왜? 내가 해 줬으니 쉬운 것이었다.
너희만 하면 어렵다.
인대산도 정상으로 가는 길은 극과 극이다.
주인이 해야 쉬운 거다.
고로 주인의 말만 듣고 따라오라 함이다.
주인이 길을 내주고 인도해 주는 대로
하면 뭐든 쉬운 것이다.
이미 다 겪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목숨 걸고 300선 휴거시켜 놓으니
다 끝난 줄 알고 제자리에 서 있는 자가
많다. 휴거 끝인 줄 안다.
어떤 자는 휴거를 자기 조건으로 이룬 줄
알고 교만 병, 자만 병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자도 있다. 그 영을 보면,
영의 뇌에 자기 주관이 꽉 차 있다.
자기 주관을 빼내지 않으면,
황금성에서 점점 벗어나는 자가 된다.
육보다 영은 금방 표가 난다.
같이 있는 영들도 쉽게 알 수 있다.
(같은 300선 안에 있는 영이어도,
어떤 영을 보면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고
사랑의 기운이 가득한데, 어떤 영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흐릿한 느낌이고,
칙칙한 느낌이 나고, 사랑의 기운이
약했습니다.)
실제로 보자.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영계의 실상을 보자.
(저의 뇌를 통해 황금성에서 행복하게
말씀을 보고 있는 제 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영에게
다른 영들을 자세히 보라고 하셔서 보니,
제 영이 충격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영에게 능력을 주어서
휴거된 영들의 상태를 보게 하셨는데,
겉으로는 엄청 행복해 보이는 영인데
뇌에는 자기 주관과 생각으로 꽉 차
있어서 뇌가 부글부글 끓고 있었고,
영적 능력이 굉장히 약해지고 있었으며,
휴거선도 점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영의 육을 보라고 하셔서 보니,
겉으로는 말씀도 잘 보는 것 같고
교회 활동도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낮과 밤의 생활이 다른 사람처럼
각종 불의한 행동을 계획하고 있는
육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있을 때는 열심히 하는 것 같으나,
교회에 있어도 그의 뇌에는 빨리 교회를
나가면 세상 문화를 즐기자는 생각에
꽉 차 있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 집에 돌아가서는
각종 세상의 것들만 접하고 세상 사람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니
충격적이었습니다.
휴거된 영이지만,
영의 뇌가 육신의 뇌를 통한 생각과
행실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아 휴거된 영의
권세와 능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 사람은
지도자였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능력은 뇌에 들어 있고, 생각에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휴거된 영의 권세는 사랑인데,
사랑 세계의 핵심은 모든 것이 일체로
돌아간다. 곧 성삼위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데, 황금성 안에서도 자유의지가
주어지기 때문에 성삼위와 연결된 영의
생각이 육신의 생각과 행위를 통해
감각이 떨어지면 점점 성삼위와 연결된
영적 기능이 약해져 영적 생각의
기능이 성삼위와 차단되게 되면
휴거된 영도 성삼위와의 연결된 관계가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고로 육신이 중요하다.
육신의 생각과 행실에 따라
영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니,
너희 모두는 생각을 잡아야
휴거의 차원도 높아진다.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하라는 말은
사랑의 차원을 높이라는 말과 같다.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해야
사랑의 차원을 높여 간다.
이것이 핵심이다.
육신이 성삼위와 선생과
점점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차원이 높아지면, 육신의 변화로 휴거된
영도 더욱 성삼위와 일체 된 생각을 갖게
되고 점점 휴거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고로 육신의 생각과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정녕 깨달아라.
다른 영도 보자.
(한 영이 있는데, 남자 영이었습니다.
굉장히 멋지고 빛났습니다.
육신의 생각에서 성삼위와 선생님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니
영이 더욱 찬란히 빛나고 있었습니다.
오직 선생님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고,
매일 수시로 성삼위와 선생님을 부르고,
말씀을 전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강의하며 선생님을 위해 하루를 뜻있게
보내는 자의 영이었습니다.
이 영을 천사가 부르더니 천사가 데리고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시켜 주었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성령님과 같이 가 보니
휴거 500선이 된 자들의 공간이었습니다.
휴거 500선의 공간은 휴거 300선의
공간과 비할 수 없이 컸고,
빛도 더 찬란했습니다.
모든 것의 빛과 에너지가 상상할 수 없이
좋았고 따뜻하고 더 차원 높은 행복과
사랑의 느낌이 밀려왔습니다.
건물의 모양, 크기를 떠나서 가장 큰 것은
영에게 전달되는 힘과 능력이었습니다.
휴거의 차원에 따른 영의 능력에 따라
육신의 능력도, 영의 능력도 차이가
났습니다.
휴거 차원이 높을수록 생명들을 이끄는
힘이 강했고, 생명들을 육으로나 영으로나
휴거시킬 수 있는 힘이 더 컸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청년부나 학교생활을 하는
대학부, 중고등부 모두 각자 삶 속에서
선생과 일체 되기 위해 노력하고 행하면
다 가능하다. 너에게 보여 준 영도
처음에는 힘들어했었다.
성자 승천 후, 힘들다며 육신이 정신을 못
차리고 미디어를 보고, 순간 유혹에 한두
번 음란물을 접하기도 했던 자인데,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6
바로 정신 차리고 모든 것을 확실히 끊고
회개하고 행하니 휴거 차원이 높아졌다.
매일 성삼위와 선생의 일을 하며 사니,
용서의 속도도 빠르고 휴거 차원도 빨리
높아졌다.
하지만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면
휴거 차원이 떨어지는 것이다.
휴거 차원이 높아졌다 떨어졌다
반복되면 본인만 손해다.
다 때가 있기 때문이다.
휴거선이 높아질수록 사탄을 다스리는
능력과 힘이 생기며, 죄와 상관없는 자,
완전히 자유로운 자가 된다.
휴거 300선은 기본이니,
700선까지 가야 완전한 단계로
성삼위와 선생이 볼 때 안심이다.
고로 생각을 어떻게 잡느냐에서부터
인생의 운명이 좌우된다.
특히 중고등부 명심하고,
대학부, 청년부들도 명심하고 또 명심하고
생각잡고 오직 육신의 생각 차원을
높이기에 신경 써라.
생각 차원을 높이기에는 오직 성삼위와
선생을 찾고 부르고 말씀을 꽉 잡는
것밖에 없다.
알겠느냐?
(아멘!)
사람이 참 무지하다.
무지라는 것은 인식과 사고에서 일어나는
참담한 일이다. 그래서 평소 생각이
중요하고 평소 생활이 중요하고
평소 감각이 중요하다.
아무리 700선이 완성이다,
휴거 300선은 출발점이라 말해도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그 상태 그
수준이다.
인식이 운명을 결정한다 했지.
월명동도 인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아무리 보화이고 가치 있는
장소라도 사연을 알지 못하고
주인공과 사연이 있지 않으면 그냥 산이고
공원처럼 여긴다.
그런데 너희가 주인공인 선생과 사연을
만들고 사연을 가진 자가 되었으니
선생의 사연이 자신을 향한 사연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이렇게 사연을 통해 자신과 연결하면
더 뜨거운 사랑이 불붙는 것이다.
성자도 승천 이후, 휴거된 영들과 함께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 만든 사연들을
추억의 앨범처럼 꺼내 보며,
나 성령에게 말도 해 주고,
더욱 너희를 도와주게 하고 있다.
성자는 사랑이 많아서, 지난날 너희와 만든
사연들을 굉장히 소중히 여긴다.
그런데 너희들은 그 사연들을
어떻게 여기는지 모르겠다.
선생을 봐라.
지난날 성자와 만든
사연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기도해서
그 사연을 통해 얻을 보화들을 얻고,
얻었으면 끊임없이 감사하며 영광 돌리고,
또 새로운 차원의 사연을 만들어 간다.
휴거도 마찬가지다.
휴거되었다는 감사 속에 계속 사연 따라
사랑을 만들어 가면 어느새 700선이 되어
있는 것이다. 고로 끊임없이 선생의 사연을
알고 선생의 사연과 자신의 사연을
연결시켜 보면 그 끝에는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이것으로 사랑이 불붙는 자가 많다.
이처럼 사연이 무섭다.
하나님 창조 목적의 완성은 700선인데
시대 사명자와 복직된 하와가 먼저 이루고
너희를 300선으로 이끌고 700선으로
이끌어 가는 이 자체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현재 섭리사 대다수는
300선에서 700선 목적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런데 쉬고 있고 나태하고 게을러서
출발하지 않으면 어찌하느냐.
700선도 기간이 있다.
선생의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까지가 휴거
기간이지만 모든 것은 때다.
700선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기간이 있고 휴거에 마무리를 짓는 기간이
있다. 이 기간은 성자와 선생이 결정한다.
700선이 될 수 있는 기간도 각 사람마다
다르다. 성자가 떠나기 전에 각자마다
휴거 기간이 다르다 했지.
그 말이 이 말이다.
사실상 700선을 만들기까지
휴거 기간이 길지 않다.
고로 더 불나게 행해야 된다.
때가 지나면 각자가 만들어진 만큼만
영이 그 선에서 존재하게 된다.
700선의 핵은 사랑 일체다.
사랑 일체면 가능하다.
고로 선생의 조건의 사랑과 기본적으로
너희들이 지금까지 믿고 따른 조건과
충성이 있기로 마음이 변치 않고,
더! 더! 더! 사랑하면 모두 가능하다.
빨리하는 만큼 가능하다.
사랑 일체 안에는
전도, 관리, 강의가 다 들어간다.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과 함께 뛰는 자가
이기고 승리한 자가 되어 휴거선이 차원
높게 오른다. 알겠느냐?
성자가 떠나기 전에 인대산을 사 준 것은
해 뜨는 시작점인 인대산에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태양이 떠오르듯 선생을
통해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했다는 것을
알려 주고 가기 위해 선물로 주었고,
해가 지는 대둔산을 선물로 줌으로
성약 섭리역사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룸으로
모든 것을 성자가 다 이루고 갔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이 깨닫게 해 주고자 함이다.
알겠느냐?
성자가 떠나는 날 인대산을 계약할 당시,
계약하는 자와 성자가 함께 있었다.
성자는 정말 좋아하고 기뻐했다.
선생에게 했던 약속을 지킨 것이
정말 기뻤던 성자의 마음을 알아라.
선생에게
“해가 뜨는 곳에서 해가 지는 곳까지
다 네 땅이 되게 하리라.” 한
성자의 말을 이루었다.
선생이 성자와의
모든 약속을 지켰으니,
성자도 약속을 지킨 것이다.
선생의 땅은 섭리의 땅이요,
하늘의 땅이니 선생은 오직 감사 감격으로
모든 작업을 지시하고 혼으로 역사하며
직접 하늘 장소를 가꾸고 만든 것이다.
선생의 사랑을 알아야 역사가 이루어진다.
온 인류에서 선생이 가장 처음으로 완전한
사랑을 하였기로 하늘의 계획이
이 땅에 실현되었다.
섭리사 모두는
선생과 함께 일편단심 사랑으로
영원한 휴거의 길을 가자.
700선의 소망을 품고 700선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자.
사랑한다.
성령이다.
♥ 09월 23일 수요일 ♥
성삼위의 사랑의 위력
- 가능성이 있으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4. 작성자 : 정빛별
(행하면 바뀌고 달라지는 것 같다가도
다시 또 변함이 없는 것들을 보며 순간
낙심됐습니다. 기도를 해도 마음이
달라지는 것이 없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받으면 낙심했던 마음이 사라질 것 같아서
하나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왜 정녕코 뜻을 두고 끝까지
행하시나요? 해도 해도 안 되고 말을 안
듣는 인류를 보시면 답답하고 속상하지
않으신가요? 삼위와 보낸 자를 몰라 매일
죄를 짓고 자신의 생각대로 사는 인류를
보시면 속상하지 않으신가요?
섭리인들도 삼위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을 볼 때 속상하지 않으신가요?
말씀을 받아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실제로 보면 안 되는 자들이 정말 많은
것처럼 보이고 해도 해도 안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예 죽은 것이 아니라면
0.0001%라도 희망이 있기에
할 수 있고 가능하다.
2015_0923 수 계시말씀.hwp7
그러니 포기할 수가 없다.
내가 사랑으로 창조한 자들이니
가능성이 있는데 포기할 수 있겠느냐.
부모가 아무리 자식이 밉다고 하여
사랑하는 자식을 포기할 수 있겠느냐.
버릴 수 있겠느냐.
자식이 전혀 가능성이 없고
아무리 해도 해도 안 되는 것을 느낄 때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더 해 주면 할
수 있을 거라는 0.0001%의 가능성과
희망이 있기에 그것을 보고 끝까지
투자하고 노력하여 행하는 것이다.
부모를 사랑하니 부모가 병들어 누워 있다
해도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끊임없이 치료하고 낫게 해 주어
더 존재하게 해 주려 하지 않느냐.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
믿지 않고 바라보지 않아도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은
너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나의 사랑이 너희의 사랑보다 더 크니,
너희가 나를 버렸어도 나는 너희의 작은
가능성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그러니 천지 만물과 우주, 지구를
내가 하루도 빠짐없이 살피고 있는 것이다.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 있으니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지만 그래도
그 자손인 아벨이 0.0001%의 가능성이
있었고 그를 통해 계속해서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을 통해 그 차원대로
역사를 펴 오며 이룬 것이다.
가능성 있는 한 명을 통해서
뜻을 이룰 수 있으니 가능하다.
그러니 정녕코 안 되는 일인지,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고 가능성이 있는
일인지를 따져 보고 분별해 보고
판단해 보아라.
너희는 조금 해 놓고 안 되면 ‘안 되네.’
하고 낙심하고 바로 안 된다고 단정 짓고
포기하는구나.
나 여호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이 왜 안 되었을까?
될 수 있는 가능성, 희망이 있을까?
따져 보고 판단해 본다.
가능성이 있고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금의 그 가능성, 희망을 보고
희망으로 사랑으로 기르고
사랑으로 끝까지 행한다.
이것이 성삼위가 여태껏 인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역사를 펴 올 수 있었던
방법이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지만
성삼위가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인류가 타락했지만 아벨을 통해
회복시킬 수 있었던 가능성,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싹을 계속 키우고 길러서
지금 휴거라는 열매를 맺지 않았느냐.
이것이 바로 성삼위의 사랑이다.
삼위는 너희 인류를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너희를 길러서 휴거시켰고
지금도 너희 인류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특히나 섭리사 신부들이 휴거가
되었으니 얼마나 가능성이 있고 희망이
있느냐. 너희를 통해 남은 역사를 얼마나
더 찬란하게 이룰 수 있겠느냐.
지구촌 73억이 이 말씀을 모르고
선생을 모르는 것에 비하면 섭리사는 너무
적은 인원일지라도 너희 전체가
휴거되었으니 너희가 희망이고 소망이다.
너희가 있으니 지구촌 수많은 자들이 나를
모르고 지옥에 가도 너희를 희망으로 보고
소망으로 삼아 끝까지 행하는 것이다.
너희를 통해 지구촌의 수많은 자들을
데려올 수 있으니 그것이 삼위에게는
희망이고 소망이다.
삼위가 끊임없이 역사를 이루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0.00001%라도 존재하는
가능성이다. 사랑하니 그 작은 가능성
하나로 모든 것을 완성시킨다.
이것이 성삼위의 사랑의 힘이다.
지금 삼위에게 유일한 희망은 오직 너희
섭리사다. 그리고 지구촌에 아직 말씀을
듣지 않았지만 들을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깨끗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을 계속 기르며 때가 되면
섭리로 불러오기 위해 관리해 주고 길러
주고 있다. 죄가 있어도 회개하면
돌이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자들을
보며 계속 사랑으로 대해 주는 것이다.
너희도 이런 삼위의 사랑의 마음을 받아
관리하고 생명들을 대하며 전도하고
너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볼 때면
항상 희망이다. 소망이다.
때로는 너희가 잘못된 생각으로 죄를
짓거나 삼위와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할지라도 가능성이 있는 너희가 있으니
내가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
그러니 너희도 잘되지 않는 것,
안되는 것만 보지 말아라.
섭리사를 작게만 보지 말아라.
생명들을 볼 때도 그들이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 귀한 자들인지 따져 보고
또한 너희가 얼마나 가능한 자들인지
삼위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판단해 보아라.
그러니 희망이다. 기쁨이다.
행복이며 사랑이로구나.
낙심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이 때문에 삼위는
낙심, 포기가 없는 것이다.
선생도 삼위의 사랑의 마음으로
너희를 대하고 관리하니 끊임없이
너희를 위해 조건을 쌓아 주고 행해 주고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도 삼위와 선생의 마음으로
끝까지 행하자. 너 자신도 휴거되었으니
절대 가능성이 있다. 안 될 것이 없다.
그러니 너 스스로 낙심하지 말고 포기치
말아라.
성삼위의 사랑을 깨닫고 너희도 삼위의
마음을 받아 사랑하고 행하여 포기하지
말아라.
결국 삼위와 선생이 포기가 없는 이유는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니 작은 것이라도 희망으로
바라보며 희망으로 삼으며
사랑으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사랑하니 작은 가능성을 붙잡고
사랑으로 그 가능성을 기르며 인내하며
참고 견디어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사랑으로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행하자.
선생도 지금 그곳에서 오직
너희 섭리사만 바라보고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참고 견디고 인내하고 있으니
끝까지 우리 사랑으로 참고 견디고
인내하여 사랑으로 만나자.
삼위의 사랑의 마음을 받아
사랑의 힘으로 행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