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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09.25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09.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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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25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24일 금요일 ♥ ‘하늘의 사랑’이 세상의 것과 다름은 <진리의 기반> 위에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작성일 : 2015. 8. 20. PM 1:05~1:55 작성자 : 주수신 (낮 1시 기도 시간이었습니다. 혼으로 선생님이 계신 곳에 갔습니다. 선생님은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 일을 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선생님의 혼은 지금 저를 만나 주실 수 있죠? 너무 보고 싶어서 왔어요.” 하니 선생님의 육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혼은 웃으며 저를 맞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손짓을 하시니, 선생님의 옷이 멋진 흰색 슈트로 순간 바뀌었습니다. 지휘봉을 꺼내시더니, 하늘 앞에 찬양 영광을 돌리자고 하셨습니다. ‘나는 행복하다’ 찬양 반주가 나왔고, 선생님의 지휘에 맞춰 저는 치어 워십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머리를 쓸어 넘기기도 하시고, 발로 박자를 맞추기도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로 행복한 자임을 시인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선생님과 이렇게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뵈니 너무 기뻐요. 저의 감사와 사랑과 이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영광으로 모두 받아 주세요. 선생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 근본자께 이 모든 것들을 드리니, 사랑으로 받아 주세요!” 기도드렸습니다. 그러고는 저의 영이 기뻐하며 이같이 고백했습니다. “<진리> 위의 사랑이니 하늘 사랑이 그리도 크지, <진리>가 없이 그냥 ‘사랑’만 있다면, 세상의 사랑과 그 무엇이 다르리요.”제 육은 이 말이 아주 궁금했는데 순간 성령님께서 “내가 알려 줄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왜 ‘인간’이 아닌 ‘성삼위’와의 사랑이 그리도 귀한 것이냐? ‘땅’의 것은 사망에서 끝나거니와, ‘하늘’의 것은 ‘생명’으로 남는다. 그렇다면 ‘인간’과의 사랑과 ‘하늘’과의 사랑에 있어서 가장 핵적으로 다른 점은 무엇이냐? ‘핵’은 바로, <사랑의 기반>이다! 땅의 사랑은 그 기반이 ‘사탄’이요, ‘반역’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남’이다. 하늘의 사랑은 그 기반이 ‘성삼위’요, ‘충성’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다! 한 문장으로 말해 주자면, 사랑의 기반이 <불변의 진리>인가, 아닌가이다. <진리> 위의 사랑이기에, ‘진리’의 속성을 가진 것이다. 이 사랑은 영원성이 보장된다. 한때 피었다 지는 꽃처럼, 불꽃처럼 잠깐 화려한 빛을 발했다가 곧 사그라드는 사랑이 아니다. 네가 사랑을 위해 투자한 것들이 ‘무’로써 허무하게 사라져 버리지 않는다. <진리>가 존재하되,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진리>를 ‘진리’로 여기지 않는다고, 네가 ‘진리’의 법칙 밖에서 살게 되겠느냐? 네 ‘인식’은 변하지 않더라도, 이 천지가 운행되는 방식이 바로 <진리>다! ‘진리’를 모르는 자에게도, 아는 자에게도, 알기는 하나 믿지는 않는 자에게도, ‘진리’를 인식하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자에게도, 그리 살아가지 않는 자에게까지도 ‘동일한 영향’을 미친다! <진리>로 창조된 지구 안에서 살아가고, 각 시대마다 선포한 ‘진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적 역사를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음은, 너희 모두가 ‘진리’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진리>를 개인이 받아들이건, 받아들이지 않건 그가 ‘진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나, 이 사실을 알고 그에 맞게 자신의 방향을 잡고 살아간다면 근본과 그 흐름을 ‘아는 자’로서, 모르는 자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훨씬 이상적인 것을 얻고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자, 네가 ‘하늘의 사랑’에 대해 알든 모르든, 너희 모두에게 있어서 <진리>가 되는 사랑은 오직 ‘하늘의 사랑’뿐이다! ‘성삼위로부터 나왔기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사랑’을 영원히 너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너’의 노력이 필요하다! 네 노력에 따라서 너에게도 이 사랑이 ‘영원한 사랑’으로 남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순간의 사랑’, 혹은 ‘사랑으로 인식되지도 않는 것’으로 남을 수도 있다. 최고의 것을 손에 쥐어 주어도 그것이 최고의 것인지를 모른다면 언젠가는 손에서 떨어뜨리고 만다. 아무리 값이 나가는 것을 아기의 손에 쥐어 주어도 그것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를 모른다면, 다른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이다. 아기의 손에 다이아몬드를 쥐어 주고, 눈앞에 사탕들을 놔둔다면, 다이아몬드를 내팽개치고 사탕을 취하지 않겠느냐. <진리>가 바로 육신이 가장 이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자신이 알든 모르든 모두가 ‘진리의 틀’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모르면, ‘진리’를 등한시하고, 자신의 길을 간다. 성삼위의 핵, 구원자의 핵, 이 시대의 핵, ‘사랑’이다. 너희 신부들 중에 <진리>에 약한 자들이 많다. ‘진리’인즉, ‘말씀’이다. ‘말씀’을 가벼이 여기고 성삼위와 선생을 ‘사랑’만 한다면, 그 사랑은 ‘진리’의 속성을 입지 못함으로 언제든 이리저리 흔들릴 수 있고, 강한 바람이 불면 뿌리째 뽑혀 날아가 버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인간의 사랑과는 다른 것, ‘영원성’을 입지 못하니 ‘결손된 사랑’이 아니냐. 하늘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진리’ 위에 세워지지 않은 사랑은 ‘불완전한 사랑’이다. 그러나 세상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는 그 자체도 ‘완전한 사랑’이다. 왜? 세상의 것들은 원래 그러하기 때문이다. <진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아라! ‘진리’인즉, <성삼위의 뜻>이요, <삼위의 생각>이요, <성삼위의 방향>이요, <선생의 정신>이요, 너희가 <성삼위와 선생과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하늘과 너를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접점>이다! 이 ‘진리’를 빼먹고 하늘을 사랑하면, 어찌 그 사랑이 통하겠느냐. 어찌 그 사랑이 지속될 수 있겠느냐! 세상의 방법으로 하늘을 사랑하려 하지 말아라! 성삼위의 천지창조의 목적, 그 온전한 사랑을 세상 것의 차원으로 생각하고 그러한 자세와 태도로 하늘 앞에 나아오지 말아라! 2015_0925 금 계시말씀.hwp2 성삼위는 온전치 않은 것을 단 하나도 받아 주지 않느니라. 사랑아, 이와 같이 그러하다 하겠다. 모든 것들이 이와 같다. 너희의 성향과 개성에 따라서 네가 행하는 그 모든 것들도 그 중심이 <진리> 위에 있어야만 영원까지 가치 있는 것들로 남아지게 되는 것이다! 네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여행도, 육신을 관리하는 것도, 그 외에도 진정 모든 것들이 그러하다! <진리>, 즉 네가 말씀으로 단단하다면 그 모든 것을 두고 하나하나를 행함이 영원히 남을 하늘과의 사연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아니하다면 그 모든 것들이 너와 성삼위를 영원히 떼어 놓을 계기가 될 것이다. 그 어떠한 것을 행하든, 너의 ‘중심’이 그리도 큰 것이다! 네가 <진리>를 중심한다면, 원하고 바라는 그 모든 것들이 하늘의 뜻 안에 담긴 너의 ‘소원’이 되어서 그 소원 하나하나를 이루는 과정 가운데에 나 성령이 ‘전적으로’ 함께할 것이다! 그러나 말씀이 네 뇌에 꽉 차 있지 않다면, 네가 원하고 바라는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겉으로 볼 때에는 ‘소원을 성취한 것’이 되나, 네 중심이 하늘로 향하는 것이 아니니 그 모든 것들이 너를 나로부터 더욱 떼어 놓는 것이 되고 말 것이라는 말이다. 고로 나는 어떻게 해서든, 너의 상황을 틀어 버릴 것이다! <진리>를 중심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모든 생각과 행함, 그리고 네가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는 것까지 육으로 보았을 때 그 결과는 같다고 할지라도, 그로 인해 너에게 미치는 영향과 네 운명은 천지 차이로 갈리게 된다. 한 끗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보이는 결과는 같으나, 그 내면의 결과는 그리도 다르다는 말이다. 즉, <진리> 위에 행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른 것이다. 인간과의 사랑, 그리고 신과의 사랑도 그러하지 아니하냐.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인간의 것도, 신의 것도 ‘사랑’이나, 그 내면의 영향은 천지 차이다. 너희 모두가 성삼위를 사랑한다고 하니,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사랑하는 것’이나, 역시 그 내면을 바라보자면, 신과의 사랑을 ‘튼튼한 진리의 기반’ 위에 쌓은 자는 영원한 사랑을 바라보며 가는 것이나, ‘진리’ 없이 사랑을 쌓은 자는 성삼위와 선생을 세상의 한 남자처럼 사랑하니, 그 사랑에 안정성이 없다. 두 가지가 있을 때에는 두 가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너희는 늘 ‘두 가지’를 본다. 세상길, 섭리길 사망길, 생명길이다. 그러나 섭리길을 가면서도, 생명길을 가면서도 역시 너희는 ‘두 가지’를 본다. <진리>를 기반으로 두고 하는 생각, 행실 그리고 ‘진리의 기반 없이’ 하는 생각과 행실이다. 이것이 정말 무서운 것이다! ‘겉’으로 보일 때에는 다른 자들과 비슷하게 행하니 ‘진리의 기반’을 온전히 지닌 것 같으나,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면, 어려움과 문제를 하늘과 함께 해결해 나가지 못하고 자신의 문제의 돌부리에 발이 걸려 넘어져 버리고 만다. <진리>가 네 기반이 되게 만들어라! 그리하면 어려움도 능히 이긴다! 그러면 하늘과의 사랑도 끊이지 않고 지속된다! 그리하면 나 성령이 너와 함께하니, 너의 꿈과 소원들도 하늘의 차원으로 더욱 이상적으로 이루어진다! 진리의 기반을 온전히 하여라! 너의 사랑의 탑, 꿈의 탑, 그리고 하늘과의 사연의 탑을 그 위에 아무리 높게 쌓아도 절대 넘어지지 않도록 기반을 온전히 다져라! 건물을 짓기 전에 기초공사가 부실하면 건물은 언젠가는 무너지고 만다. 지은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는 겉도 번지르르하고 내부도 안전해 보이나, 때가 되면 그 건물의 부실함이 나타나고 만다. 그때가 되면, 건물을 지은 자뿐만이 아니라 다른 자들도 모두 알게 되는 것이다. ‘부실 공사’를 했다는 것을 말이다. 즉, ‘진리의 기반’을 온전히 다지지 않은 채 그 위에 사랑의 탑도 쌓고, 사명의 탑도, 꿈의 탑도 쌓았음을 모두가 알게 된다. 그리고 성삼위도, 선생도, 다른 자들도 그 무너진 건물을 보고 그리 안타까워하는 것이다. 건물을 높이 쌓고자 한다면, 기초를 잘 닦아야 한다! 이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기본’을 못 하면, 절대 그 이상은 행할 수 없는 것이다. 행하더라도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기정사실이다. 이를 확실히 알고 행하자! 네 모든 행함을 헛되이 만드는 것도 바로 너 자신이요, 그 모든 행함을 영원토록 지속되게 만드는 것도 바로 ‘너 자신’이니라! 너의 모든 것들을 영원히 만들 수 있도록 네 자신을 매 순간마다 이끄는 것은 성삼위와 선생이요, 내 말을 듣고, 너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교체하고, 그대로 행함으로 말씀의 ‘실체’가 되어 존재하는 것은 바로 ‘너’이니라. 너에게 달렸다! 사랑해! 절대 말씀을 중심해서 자라라! <진리의 기반>을 나날이 튼튼히 다져서 그 기반 위에 하늘의 뜻 안에서 너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꿈과 소원의 탑, 하늘과의 사랑의 차원에 따라 층수가 더 높아지는 사랑의 탑,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성약역사를 이루어 가는 사명의 탑, 그 외에도 많은 탑들을 쌓자! 사랑해! 안녕! ♥ 09월 24일 금요일 ♥ 하나님의 역사는 기본 지식이고 상식이다 작성일 : 2015. 6. 29. AM 1:00 작성자 : 주달해 (전날 선생님과 대화하는데 선생님께서, “사랑은 영원 끝까지다. 이것은 사랑 앞에 붙는 진리다. ‘사랑’하면 <끝까지ᆞ변함없이ᆞ일편단심>이다. 전제 조건이다. 고로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함이 기본적으로 이와 같고, 너 또한 나를 사랑한다 하거든 그와 같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 사랑 앞에 절대 불변의 진리다. 그런데 사랑은 가만히 있으면 변한다. 가만히 있으면 식고, 변하고, 사라진다. 차원을 높여야 하고 새로워져야 한다. 노력이고 수고이다. 물이 계속 끓으려면 계속 불 위에 있어야 한다. 이는 기본 지식이고 상식이다. 이와 같이 네 사랑이 늘 끓고 네 열정이 불타려면 불과 같은 성령님과 가까이, 불과 같은 진리와 가까이다. 늘 딱 붙어 있기다.” 새벽에 이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기본 지식이고 상식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하나님의 역사는 기본 지식이고 상식이다. 삼위의 행하심은 상식을 벗어나지 않고 순리에 어긋나지 않는다. 모순이 없고 매사에 합당하다. 2015_0925 금 계시말씀.hwp3 가령, 남자가 남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는 것이 합당하냐? 또 여자가 여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는 것이 정상이고 상식이냐? 이것은 100% 순리를 벗어난 것이다. 순리란 삼위가 창조하신 그대로 사는 것이 순리다. 삼위의 행함이 순리이고 상식이다. 이것을 벗어난 것이 모순이고 비진리다. 순리를 벗어나고 창조 법칙을 벗어나면 그로 인해 화가 온다. 순리의 울타리를 벗어난 것은 100% 모순이고 비진리이다. (성령님의 말씀을 들을 때 한 사람의 영이 보였습니다. 그 사람은 피부에 물고기 비늘 같은 것이 나 있었고, 피부가 전체적으로 거무스름한 보라색이었습니다. 머리에는 머리카락이 없었고 손이 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굴에는 눈이 하나밖에 없었고, 혓바닥을 쭉 내민 채 웃고 있었습니다. ) 보아라. 이것이 정상이냐?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 선생이 말하기를 정상이 정상이라 했다. 목적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곳에 가게 하는 길이 있고,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건물 안으로 가는 문이 있다. 이 길,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정상이다. 법칙이고 진리다. 이것을 벗어나면 모순이고 비진리다. 우주 만물과 인간, 모든 자연계의 법칙이 있다. 이는 그것을 창조하신 창조자 하나님이 정하셨다. 하늘의 형상을 본떠 만들었고, 하늘의 법칙을 본떠 적용하였다. 인간이 이를 알고 근본자 삼위에게 모든 육적인 것이나 영적인 것이나 맞출 줄을 알아야 한다. 삼위를 잊은 자에게 축복이란 없다. 하늘이 정한 뜻대로, 곧 그 법대로 해야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살 수 있다. 한 국가에서도 그 국가의 국민으로 인정받고 그 나라의 보호를 받으며 살려면 그 국가에서 정한 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것을 못 하면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하지. 그 안에서 살 수가 없다. 하늘나라 천국도 이와 같다. 왕의 사랑을 받고 그 보호를 받으려면 그의 행함을 따라 해야지. ‘개성’과 ‘자유’라는 개념을 혼동하면 안 된다. 자유의지를 자기 의지로 쓰면 반드시 자기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늘과 함께 행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다. 성삼위가 그 사람의 책임자로서 그의 책임을 진다. 육의 책임은 영원까지다.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것을 말씀하시는 것 맞죠?” 하며 “요즘 동성애에 대해 말씀이 나오지 않았고, 저도 평소에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는데 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해 주시나요?” 하고 여쭸습니다.) 너는 삼위와 주의 계시를 전달하는 자로서 증거자다. 하늘의 역사, 곧 지구 세상의 모든 일들과 인류의 역사는 모두 양단으로 푼다. 첫째는 현재 섭리에 있는 자들에게 삼위의 입장이 이와 같다 함을 알리기 위해 이 말씀을 계시하고, 둘째로는 후대와 나중에 오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보고 이와 같이 분별하며 생각하라고 말씀해 준다. 역사와 사건은 뜻으로 푼다. 인류에 속한 모든 역사는 창조하고 계획하고 기르신 삼위가 풀어야 완전하다. 그 말씀만이 온전하다. 고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누구의 말에도 절대 속지 말아라. 사탄은 속이는 영이다. 악한 것을 선한 것으로 속이고, 틀린 것을 옳은 것으로 풀게 한다. 비진리를 진리로 보이게 한다. 이것에 속지 말아라. 눈을 떠라. 그 안에 진짜, 진리, 사실을 보아야 한다. 알든 모르든 사탄의 비진리에 순응하고 기뻐하고 반응하는 자들은 사탄과 함께 사는 자다. 사탄과 함께 행하는 자이며 삼위와 시대 구원자를 배척하는 자다. 고로 무지가 죄다. 제대로 모르는 것이 최고로 무서운 죄다. 삼위와 삼위의 뜻을 모르면 오해하고 그 역사를 배척하게 된다. 매사에 삼위께 중심을 맞춰야 한다. 모순은 또 다른 모순을 낳는다. 비진리는 비진리를 낳는다. 삼위의 순리를 벗어난 모든 역사는 사탄과 가까워지는 법이다. 그 안에 삼위가 거할 수 없노라. 그 안에는 삼위의 역사를 담을 수 없노라. 인류의 모든 역사를 삼위와 사탄을 빼놓고 논하지 말라. 곧 육신의 것을 영의 실체를 빼놓고 논하지 말아라. 전체를 핵심 없이 풀지 말아라. 그리하면 모순이 생긴다. 제대로 알 때까지 고통을 받으니 모르고 산 것이 가장 억울한 것이다. 제대로 알고 살아라. 비진리와 모순은 성삼위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은 참진리다. 참사랑이시며 온전의 온전이신 분이다. 뜻대로 사는 것이 최고 순리의 삶이다. 곧 가장 하나님적 차원에 이른 삶이라는 것이다. 성령이 말했다. ♥ 09월 24일 금요일 ♥ 네 성격대로 생명을 대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7. 21. PM 1:00~2:30 작성자 : 강명지 (최근 생명 관리에 집중하면서 애가 끓고 속이 타는 일이 많았습니다. 관리를 시작한 의도대로 결과가 얻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생명이 저로 인해 시험에 들기도 하였습니다. 저의 부족함에 괴로워하며 회개기도를 하였고 낮 1시 기도를 시작하였을 때, 성령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아 여쭈니, “적어라”고 하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말한다. “네 성격대로 생명을 대하지 말아라.” 깊은 말씀이고 너희의 생각을 깨우칠 말씀이며 찌르는 말씀이다. 나 성령은 너희의 생각, 행실을 보면서 말한다. “네 성격대로 생명을 관리하려 하지 말아라.” 성격이라 함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진 유전적인 성향으로 100% 온전하다 볼 수 없다. 자신의 기질, 성격이 상황과 때에 따라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상황, 여건, 상대의 심리와는 맞지 않아 자신의 성격대로 대함이 실수가 되고, 상대의 마음에 아프게 상처 줄 수도 있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성격과 성령의 감동을 구분하라. 자기 성격대로 행하는 것이 편하고 익숙하니 자기 흥분에 도취되어 나 성령의 감동이라 착각하여 분별하지 못하고 억지를 부리며 기어코 행한다. 그러니 일의 결과를 보면 처음의 의도와는 다르게 실수와 마음의 상처, 부실한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성격은 칼의 날과 같다. 상황, 때, 상대에 따라 잘 써야 베어 낼 것은 베어 내고 얻을 것을 얻을 수 있다. 사랑아. 성격을 고쳐라. (어떻게 하면 고치나요?) 성격대로 하지 말고 무엇을 결정하든, 행하든, 상대를 대하든 나 성령에게 지혜를 구하라. 2015_0925 금 계시말씀.hwp4 너희가 매번 때마다 행할 것을 두고 내게 묻고 지혜를 얻고자 구한다면 내가 너희를 도울 것이다. 생명의 유실이 없게 하자. 너희 성격대로 생명을 대하다가는 의도와 다르게 생명이 쓰러지고 상처받고 심지어는 섭리를 등지는 일들까지 생기니 주의하고 조심해야 한다. 생명을 살리고자 저리도 십자가를 지고 기어코 행하는 너희 선생이다. 그러나 그의 핏값으로 전도된 생명들을 대함에 있어서 너희의 닦여지지 않은 성격, 고치지 않은 모순된 성격으로 시기적절하지 않은 때, 또는 상대를 정확히 파악하거나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조건 생명을 관리하려 하고 억압적으로 관리하려 한다면 생명들은 상처를 받고 선생도 섭리사도 또한 삼위도 너희의 모습을 통해 잘못 오해되어 판단받게 된다. 사랑아. 너희가 생명 관리할 때, 실수하지 않도록 내가 권면한다. 완벽하게 관리하자. 생명 관리를 잘하여 섭리를 나가는 자가 없게 하자. 눈물로 애태워 가며 생명을 살리고자 저리도 애쓰는 선생의 심정을 알고 모든 생명을 근본 성삼위, 주의 사랑으로 대하고 품어 줘라. 어머니처럼 할머니처럼 어린 자식, 어린 손자를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명을 대하자. 아예 실수를 안 할 수는 없으나 줄일 수 있고 너 자신의 생각, 판단, 주관을 버리고 나 성령에게 맡기고 절대적으로 일체 되어 행하고자 한다면 완전하게 행할 수 있다. 사랑아. 하고자 하니 가르쳐 준다. 섭리사 모든 자들, 자기 성격대로 생명을 관리하려고 무조건 달려들어 뛰어드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머릿속에 주의 정신, 사상, 진리, 심정, 생명 사랑의 마음, 실천과 도전 의지로 꽉 채우고 매일 매 순간 신령하여 나 성령에게 묻고 지혜롭게 행하자. 뿌리는 대로 거둔다. 선교가 폭발적으로 일어나야 할 때에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 성격대로 자기흥분에 도취되어 하는 것이 나 성령의 감동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너희의 생각을 비우고 주와 일체 되고자 하며 주의 돛을 정확히 뇌 속에 꽂고 성격을 다스리며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지혜롭게 해 주는 방법이며 일의 결과를 의도대로 얻게 해 주는 방법이며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하는 방법이다. 선교하는 해에 생명 결실을, 뿌린 대로 거두게 하는 방법이다. 지식과 지혜가 충만하게 되는 방법이며 나 성령의 역사를 돌풍 치게 일으킬 방법이며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 행함의 차원을 높이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최첨단의 방법이다. 자신을 비워라. 비워야 내가 거한다. 나 성령이 너희 몸을 쓰고 행하게 하여라. 나 성령이 너희 몸을 써야 너희 수준, 너희 지식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능히 할 수 있으며 주가 원하는 대로 행할 수 있다. 지혜, 지식을 풍부하게 받아 알고 행하게 된다. 깨닫게 되고 강한 감동을 받고 불굴의 실천의지로 목적을 달성하며 도전하여 정복하게 된다. 희망이다. 소원과 꿈을 이룬다. 사랑아, 귀한 비밀을 가르쳐 주니 반드시 너희 성격, 너희 주관대로 하지 말고 나 성령의 뜻대로 하여라. 비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절대 구원자를 시인하고 그의 사명, 능력, 권세를 인정하고 의지해라. 그의 이름으로 구하여라. 내가 실행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마다 나 성령이, 삼위가 합당한 것을 돕고 절대적으로 역사한다. 그러니 자신을 의지하다가 자신의 생각이 자신을 이끄는 주체가 되게 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부인하고 오직 주의 생각, 정신, 사상을 받고 주 뜻대로만 하고자 하는, 100% 의지와 노력으로 행해 보아라. 100% 잘된다. 절대적으로 잘된다. 진정 그 가는 길마다 형통이다. 역사를 이룬다. 찬란하게 꽃피울 섭리역사에 와서 삼위와 구원자의 절대적인 인도와 보호 속에 살고 있음을 감사하고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정신과 행실을 온전하게 하여 인간 자체의 삼위일체인 영과 혼과 육이 주의 심정으로 일체 되어 자신의 모든 개성, 재능의 빛을 발하기 바란다. 마지막 남은 한때다.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인류 역사상 최고 절정의 때에 최고로 휘날리며 삼위의 뜻을 지상에 실현해 보자꾸나. 가장 보람 있고 희망찬 역사다. 너희가 가는 길에 내가 함께할 것이다. 사랑한다. 천모 성령이다. ♥ 09월 24일 금요일 ♥ 섭리사 성령의 불이 붙지 않는 이유- 실천함으로 거듭나라 작성일 : 2015. 7. 16. AM 6:00 작성자 : 정수현 (섭리사에 뜨거운 성령의 불이 7년째 성령운동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데, 성령의 불이 붙지 않고 식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불같이 뛰던 자들이 섭리를 나가는 것도 많이 보니 선생님의 심정이 어떠실까 생각하며 기도하는 중에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네 마음의 바다에 노크한다. 뛰어든다. 나를 느껴라. 나의 마음을 받아 전하자. 성령의 불이 식는 이유, 내가 이리도 간절한 이유 알려줄게. 내 심정을 받아야 한다. 내가 어떻게 뛰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신랑인 구원자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상황에서 뛰는지 알아야 신부가 정신 차리고 뛰지. 나의 마음이 이리도 타는데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의 불을 잠재워 줄 자가 없구나. 나의 마음을 진실로 알려 하는 자가 없구나. 네 마음에 쏟아부으니 잘 받아 적어라. 섭리사 너희들, 사랑하는 내 신부요, 나의 지체들, 너희들이 없으면 나도 없다. 너희들이 아프면 나도 아프고 너희들이 기쁘면 나도 기쁘다. 너희들이 슬프면 나도 슬프다. 너희들이 사탄에게 넘어가 사망에 가 있으면 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한 사람이 아니라 섭리사 수백 명이 나를 등지고, 사탄을 쫓아갈 때 나의 마음이 어떠할지 상상이 가느냐. 너희는 한두 명의 생명이 그런 걸 겪었지. 그러나 나는 그 인원이 상상을 초월한다. 내 육이 매여 있어 받는 고통은 그리 큰 게 아니다. 마음의 고통, 심정의 고통이다. 육신은 아무리 힘들어도, 갇혀 있어도 괜찮아. 견딜 수 있다. 그 정도쯤은 벌써 연단받았기에 이길 수 있다. 2015_0925 금 계시말씀.hwp5 그러나 이 마음의, 심정의 고통은 사탄에게 당하고 있는, 넘어가 사망권으로 가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을 보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아프고 힘이 드는구나. 내가 바깥에 있으면 얼굴을 보며 얘기해 주고 기도해 주고 사랑하며 손도 잡아 줄 텐데, 맛있는 것도 사 주고 원하는 것도 바로바로 해 줄 수 있을 텐데... 육신이 갇혀 너희들 얼굴을 보며 얘기도 못 해 주고, 그때그때 너희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니 일이 백 배나 손이 더 가는구나. 어찌하느냐.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제발 나의 마음, 나의 심정, 나의 상황을 알아라. 성령이 이런 나를 도우러 오셨으니 너희들 제발 성령을 받아라. 성령운동 때만 잠깐 느끼고 또 꺼뜨리지 말고, 성령의 불을 유지하며 너의 신앙을 지켜라. 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다. 왜 성령의 불이 식느냐고? 실천하지 않아서이다. 내가 주는 말씀을, 성령의 감동을 실천하지 않아서야. 성령의 불만 잠깐 받고 끝나면 마치 수영장에 들어가 수영하는 것이 아니라 물만 끼얹고 다시 나오는 것과 같아서 다시 열이 나 더운 것과 같다. 수영장에 아예 들어가 수영도 하고 깊이 들어가야 운동도 되고, 시원한 것이 느껴진다. 성령을 받아도 깊이 그것을 깨닫고 진실로 실천하면 네 영의 양분이 되고, 사탄을 이길 힘과 무기가 되어 너희들이 그렇게 당하지 않는다. 실천의 힘이 이와 같이 무섭다. 내가 밖에 있었으면 나의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너희들이 자극받아 실천하겠건만 나를 눈으로 못 보니 관념으로만 신앙하는구나. 나, 실체로 너희 옆에 있다. 육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이 동시대에 살아 있고, 혼으로 영으로 늘 너희와 함께한다. 영의 눈을 떠서 느끼고 보아라. 실천하여라. 내가 가장 주고픈 나의 정신이자 철학이다. 나는 말하고 외치는 시간보다 실천하는 시간이 더 많다. 과거에도 그러하였고 현재도 그러하다. 말씀만 듣고 끝나지 않아. 24시간, 계속 그 말씀이 실현될 때까지 실천한다. 실천하여 이룬다. 그러면 영원히 내 것이다. 노력하고 실천하는 자, 내가 더 돕지 않겠느냐. 내가 옛 생각이 나서, 더 함께한다. 나의 말을 귀히 여겨 그 말대로 하니 내가 돕고 함께한다. 실천함으로 거듭나라. 성령이 식는 이유도, 불같이 받은 심정, 감동을 실천하지 않아서이다. 이 시대 성령의 불이 붙지 않은 이유, 관념신앙을 해서이다. 실천하여 불을 유지하여라. 네 마음에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사랑의 불, 말씀의 불, 기도의 불을 지피도록 실천하여라. 너무나 많은 것을 얘기하였어도 실천하는 자가 적어 변화가 적구나. 나의 말을 목숨처럼 여기지 않아 섭리를 쉽게 버리고 나를 너무나 쉽게 버리고 나가는구나. 나보다 사탄의 말에 더욱 동조하여 더욱 잘 넘어가는구나. 안타까워 얘기하고 사랑하여 얘기한다. 내 눈은 짓무르고, 내 손은 마비되어 간다. 어서 너희들이 자립하여 나를 도와 다오. 나의 상황을 알고 심정을 알고 나 대신 실천해 다오. 나의 깊은 심정을 전하였다. 사랑하는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