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9.26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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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26일 토요일 ♥
휴거 300이 되어도
곤고한 이유, 휴거 700선과
그것을 이루는 방법
작성일 : 2015. 7. 15. AM 3:00
작성자 : 정수현
(대만 성령집회와 주일예배 때
부흥강사님이 아직 성령의 불이 붙지
않았다고 하신 기도 내용이
잊어지지 않았습니다.
주변을 보아도 휴거 300을 이루어
기쁘고 감사하여 불이 붙어 뛰는 자보다는
힘들어하고 성령을 찾지 않고 여전히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더 불이 붙어 뒤집어져 증거하지
못함을 회개하며 섭리사의 이런 모습을
회개하였습니다.
하늘 앞에 어떻게 하면 더 휴거를 이루고
성령의 불이 붙을 수 있는지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아까부터 너와 대화하려고
와 있었던 거 느꼈지?
네가 준비되는 것도 중요하나
내가 말하고 싶을 때 받는 것도 중요하다.
하늘의 때에 맞춰야 한다.
휴거 300을 너희에게 주었으나
너희가 가치를 모르고 그 능력을 모르니
사용하지 못하여 땅에 떨어지는구나.
너희가 성령의 불이 붙지 않는 이유,
휴거 300을 주었으나 기쁘지 않은 이유,
휴거 300을 이루었으나 힘들어지고
흥이 나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으냐?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나를 믿지 않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목적을 잃고 다음
단계로 갈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깊은 얘기를 하려 하니 잘 받아 적어라.
너희의 조건이 없었어도 내가 너희에게
300선 휴거를 선물로 주었노라.
아주 바닥에 있는 자까지도
나의 사랑으로 거의 모든 자들의 영혼을
천국까지 오도록 휴거시켰노라. 그런데
너희가 내가 준 것을 감사하며 그 가치를
알고 나머지 너희가 해야 할 책임분담을
해야 하는데 그저 앉아 받기만 하는 고로
그 가치가 땅에 떨어진다.
내가 주었어도 네 조건을 세워야
네가 완전히 가져갈 수 있다.
너희가 조건 없이 받으니
사탄이 그것을 힐문하여
너희의 부족함을 치고 들어와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300에서 내려오게 하는구나.
완전한 선물을 주었으나 값을 지불하지
못함으로 다시 뺏기는구나.
알겠느냐?
나는 내가 세워야 할 조건을 다 세웠노라.
그래서 네게 줄 선물을 다 마련하여
주었다. 그렇다면 이제 너희들이
그걸 그냥 공짜로 받는 것이 아니라
대가를 어느 정도 지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것이 되지 못하고
사탄에게 뺏긴다는 말이다.
나는 영의 조건을 다 세워 주었으니
육신의 조건을 세워라. 육신의 완전함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여야 한다.
그런데 너희들의 열정이 어디 갔느냐?
휴거 300을 이루니 다 이룬 줄 알고
안도의 한숨을 쉬며 앉아 있구나.
이제 황금성에 있다 하니 마음이 놓이고
긴장이 풀어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아는구나.
긴장하여 다시 허리끈을 묶고
최선을 다하여 열을 내어라!
이제 700을 향해 가야 한다.
너희가 열을 내지 않으니
열이 식어서 갈 힘이 없구나.
그 틈을 타고 사탄이 너희를 막으려고
들어오니 다 넘어지는구나.
그래서 성령을 보내었건만 성령을 찾지도
않고 무얼 하고 있느냐. 벌써 알파절 이후
불같은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올랐어야
하는데 그 불이 붙다 말았다.
왜 너희가 이리 냉랭한 줄 아느냐?
너희 마음에 안일함,
섭리사의 택한 민족,
택한 사람이라는 선민의식,
즉 교만 때문이다.
너희는 모으고 헤치지도 않고
휴거를 얻으려 하느냐.
내가 그냥 주었으면
감사하고 기뻐하기라도 해야지.
너희들이 휴거 300을 이룬 후
세운 조건이 무엇이냐?
그냥 주니 마치 본인이 다 이룬 것처럼
공주, 왕자가 되어 가만히 앉아
누리려고만 하는구나. 그게 아니다.
내가 주었으면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광 돌리기라도 하라 하였다.
그것이 조건이 되어
휴거의 선을 올린다 하였다.
그것이라도 하면 값을 지불한 게 되어
괜찮을 텐데 그것도 안 하니 냉랭하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너희의 육이 아직
휴거 300선이 되지 않음으로
육이 느끼지 못하는 것이나
영은 휴거되었으니 느끼지 못해도
감사하라 한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느껴지지 않아도 육이 잘 모르겠어도
내가 말씀 가운데 선포하였으니
휴거된 것을 믿는 것이다.
믿고 감사하는 것이다. 그것이
첫 번째로 너희가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너희의 마음을 놓지 말고
완성을 향해 가라.
성령이 왔는데 성령을 찾지 않으니
성령의 불이 붙겠느냐.
이제 휴거가 다 됐으니
성령을 부를 목적이 없어졌느냐.
너희가 오해하였다.
너희가 다 이룬 줄 알고
노력하지 않으니까 부르지 않는다.
성령이 아직 어색하냐?
자꾸 부르고 찾아야지.
성령의 힘으로만
나머지 휴거 700을 이룰 수 있다.
너희 혼자의 힘으로는 안 돼서
성령을 보내었건만 찾지 않고 부르고
써먹지 않으니 불이 식는 것이다.
그러다 냉랭해져서 사탄이 들어온다.
이제 휴거 300을 이루어 끝난 게 아니다.
육신의 부족함을 온전함으로 만들어야
휴거 300을 뺏기지 않는다.
이 급절함을 알아라.
그리고 선생 당세 때
휴거 700을 이뤄야 한다.
아니, 선생 나오기 전에 이뤄 놓아야
역사가 크게 이뤄질 수 있다.
선생을 맞을 발판이 무엇이냐?
너희들의 휴거 700이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자,
선생과 옆에서 함께 뛴다.
그럴 수밖에 없지 않느냐.
휴거 700은 인간으로 신이 된 단계이니
제2, 제3의 복직된 하와들의 모습으로
모시고 맞는 것이다.
700을 이루기 위해
먼저 300을 이뤄야 하니 이것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면 뺏기는 때이다.
사탄이 얼마나 눈에 불을 켜고 혈안이
되어 너희들의 휴거를 뺏으려고 하는지
알아라.
죄를 짓게 하고 어떻게든
300을 못 이루게 하려고 발악이다.
여기서 차원을 높여
휴거 300을 완전히 이루고
400, 500, 700을 향해 가야 한다.
(휴거 700선은 어떤 단계인지
자세히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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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게 절대 넘어가지 않고
분별하여 이길 수 있는 단계,
그러니 죄를 지을 수가 없고
영혼이 성장하여 성삼위의 수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니 같이 일체 되어
일할 수 있다.
그 휴거된 영의 능력은 신과 같아서 그
도움을 받으면 엄청난 차원의 일을 할 수
있다. 천국을 왕래하는 자기 영을 느낄 수
있으며 이 세상에 보이는 신처럼
능력을 부리며 살 수 있으니
선생과 함께 뛰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랑도 완전하여 변하지 않고
하늘을 품고 위로하여
해 드리는 사랑의 단계,
하늘을 증거함에 있어 그 심정을 알고
전하니 불이 나가는 단계, 그 마음과
심정이 일체 되어 뛰는 단계이다.
더 말할 것이 많으나
다 표현하지 못하니 상상이 가느냐?
지금은 이 수준이 안 되었어도
너희들이 그 단계에 가고 싶도록
표현해 주었다. 이제 지금 단계에서
성령의 불을 붙여 가야 한다.
비행기가 하늘로 날아오를 때
엄청난 에너지가 들지?
그와 같이 성령이 그런 에너지,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한다.
휴거 700선이 되기 위해
성령이 필수적이다.
그런데 왜 너희는 성령을 찾지 않느냐.
이 시대 보낸 성령을 써먹어야지.
절대적으로 찾아야지.
내가 말씀으로 선포하고
도울 자를 보냈는데
써먹지 않고 힘들어만 한다.
판이 식어 가니 하늘의 마음만 애가 탄다.
선생이 사탄에 넘어가 죽어가고
힘들어하는 자들을 돌보다
시간과 모든 것이 다 들어가니
쓰러질 정도이다.
너희들, 선생이 어떻게
그곳에서 생활할지 생각이 되느냐?
그의 심정이 어떨지 상상이 되느냐.
생각해 보았느냐.
혼자 그 안에서 이 모든 현실을 보고
발을 동동 구르며 애가 타고 눈물 나서
뛰쳐나가고 싶어서 미친다.
나가서 만나 주고 얘기해 주고 불을 주고
싶은데 안 되는 현실에서 어떻게든 모든
방법을 써서 너희 살리려고 안간힘을 쓰니
이걸 말로 다 어떻게 표현하랴...
나의 이 말도 냉랭하게 받으면
또 땅에 떨어지겠지만
그걸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하니
그래도 또 이렇게 이야기한다.
휴거 300을 먼저 완전히 이루어라.
육신의 부족함을 어서 완전히 만들어라.
휴거된 가치를 진정 깨닫고 감사하고
성령을 부르며 그 힘으로 완성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다시 뺏길까 하노라.
시간이 별로 없다.
휴거 700을 이루기 위해
시간이 넉넉할 것 같으냐?
선생이 나오기 전에 이뤄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들의 발판에 따라 역사가 좌우된다.
이런 발판에 선생이 나온들
얼마나 성공할 수 있겠느냐.
너희들의 휴거를 위해
급절하게 얘기하였다.
가치를 알고 보화를
차지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하여라.
나 여호와가 직접 너희의
휴거를 위해 이야기하였노라.
사랑하노라.
(하나님, 부족한 저희를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휴거를 이뤄 주셔서 감사해요.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더 이루도록 노력할게요.
정말 간절히 노력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절함이 핵이다.
너희는 휴거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냐?
나와 천국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냐.
성자 승천 후 간절한 마음이 식어졌지?
휴거를 이뤘다 생각하니 잘 안 하게 되지.
성자 승천 전과 같이 휴거를 이루기 위해
간절히 원했던 그 마음을 다시 찾자.
간절해야 이룬다.
휴거 700이 멀다 하고 포기할 것이냐?
또 뭘 해야 하느냐 하면서 포기할 것이냐.
힘들어 쉬고 있느냐.
이제 일어나라.
얼른 일어나 다시 달려오너라.
다 이룬 것 같으나
아직 할 것이 남아 있다.
마무리를 완전히 해야 작품이 되듯
너희 영혼을 위한 마무리를 해야 한다.
멋지게 만들수록 너희에게 좋으니
끝을 두지 말고 한계를 두지 말고
영혼을 만드는 낙으로 살아야 한다.
매일 도전하고 이뤄 가는 것이 행복이다.
다 이루었다 하며 쉬는 것이
영원한 행복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한다.
더욱 기도하여 나의 마음을 받고
심정을 알면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불철주야
너희보다 더 노력하는 하늘이다.
나는 나를 위해 이룰 것이 없지만
너희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한다.
사랑하니 기쁨으로
이 모든 것이 너무 행복하여 역사한다.
너희도 나와 같이 기쁨으로 하자.
무엇을 하든 나를 생각하며
사랑으로 이기고 힘을 내자.
사탄이 아무리 방해하여도
사랑으로 이기는 것이다.
사랑하니 걱정 말아라.
의심도 말며 힘들어하지도 말아라.
영원한 사랑으로 기다린다.
완성된 모습으로
저 영계서 만나기를...
사랑한다.
♥ 09월 26일 토요일 ♥
미디어는 사탄이다
작성일 : 2015. 7. 13. 작성자 : 정빛별
(중고등부, 캠퍼스들 중에 미디어로
힘들어하는 자가 많아서 미디어에 대해서
강하게 교육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성령님께 직접 교육해 달라고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미디어 교육, 미디어를
왜 보면 안 되느냐?
정확하게 이야기해 보아라.
미디어는 한마디로 사탄이다.
사탄이 육신화되어 활동하는 것이다.
사탄은 영체이니 육을 쓰고 지구상에서
자신의 뜻을 펴야 한다.
성삼위가 영과 혼으로 존재하니
이 땅에 육신인 선생을 쓰고 역사하는
것처럼 사탄도 마찬가지이다.
그리하여 사탄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쓸 수 있는 육신을 쓰고 역사한다.
사탄이 쓸 수 있는 자들은 정말 많다.
그리하여 전 세계의 수많은 자들을 쓰고
많이 역사한다. 그중에서 연예인들은
사탄이 쓰기에 가장 적합한 육신이다.
성삼위의 가장 완벽한 육신이 선생인
것처럼 사탄의 가장 완벽한 육신은
연예인이다.
연예계는 사탄이 장악해 버렸다.
연예인들이 하는 이야기,
TV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무슨 내용이냐.
TV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이성을 사귀는 것,
이성과 서로 좋아하는 것,
술 먹는 것, 이성과 타락하고
결혼하고 스킨십하는 내용,
이성과 성관계하는 내용,
성형 이야기, 가인 성격 등등 나온다.
음악을 들어도 전부 다
이성을 좋아하고
이성과 사귀고 헤어지고
이성과 연애하는 내용이 나오지 않느냐.
그들의 말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 구원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느냐. 창조 목적과 재림,
휴거에 대한 말을 하느냐?
그들이 TV에 나와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니
그들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지옥을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진리와 상관없는 모든 내용은 비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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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디어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전부 다 비진리인 것이다.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미디어를 통해 사탄을 접하여 죄를 짓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있구나.
미디어가 사탄이지만
사탄처럼 보이지 않는다.
사탄들은 자신의 영체를
스스로 드러내 놓고 활동하지 않으니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직접 영체를 드러내지 않고
선생의 육을 통해 역사하니
선생만 보이는 것처럼 그와 같이 똑같다.
사탄들은 자신의 흉측한 모습을 숨기고
연예인들의 육신을 통해 역사한다.
그들의 생각과 일치하는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들을 통해 사탄이 역사한다.
사람들은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들의
육신만 보며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어린 10대, 20대들은 보고 배우고
따라 하는 것이다.
연예인들은 사탄의
표상이 되어서 활동하고 있다.
그러니 보급력이 크고 전파력이 강하다.
사람들은 무지한 채 사탄을 보지 못하고
연예인의 육신만 보며 좋아하여 따라
하는구나.
TV, 연예 기사, 웹툰(인터넷 만화),
소설, 야한 동영상, 음란물,
노래, 영화, 뮤직비디오 등등
모든 미디어의 내용들은
사탄의 생각이 담긴 내용이다.
그 생각을 받으니
네 육신이 사탄의 생각을 하고
사탄의 행실을 하여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는 것이 아니더냐.
미디어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가상지옥이다.
지상지옥이다.
그 덫에 많은 자들이
걸려 넘어지고 있는데 섭리인들까지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구나.
지옥을 왜 보고 있느냐?
지옥에 가고 싶어서 그런 것이냐?
휴거된 자가 왜 지옥에 빠져
죄를 짓고 있느냐.
정신 차려라.
섭리사에 죄를 짓는 자들의 90%가
미디어로 인한 죄이다.
혼자 있을 때 미디어를 보고 병이 들어
신앙의 상태가 안 좋아지는구나.
미디어는 바로 하와가 타락한 원리다.
하와가 처음부터 선악과를 따먹었느냐?
맨 처음에 사탄이 하와를 꼬인 방법이
무엇이었느냐?
하와에게 선악과를 보게 한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 하였다. 자꾸 보니 그것이
조건이 되어 사탄이 더 보고 싶게 만든다.
그리하여 더 보고 싶게 되고 만져 보고
싶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자꾸 보고
만지다 보면 따먹는 것이다.
사탄은 지금 남녀 이성으로뿐만 아니라
미디어로 손쉽게 타락시키고 있다.
섭리사 신부들도 자꾸 미디어를 보다 보니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서 자신의 과일과
나무를 만지게 되고 그러다 보니 그것을
통해 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연결된 것은 하나라고 했다.
연예인들이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생명나무와 선실과를 보여 주는 말과
행동을 하니 미디어를 보는 것은
사탄의 선악과를 보는 것이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미디어를 통해 너무 쉽게 접해 버리니
요즘 시대에는 쉽게 타락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니 미디어가 사탄이
아니고 무엇이더냐. 시대가 차원을 높여
발전하고 있으니 사탄들도 시대에 맞게
차원을 높여서 타락시키고 있다.
너희들도 시대에 맞게 차원 높여 휴거되고
있으니 어서 차원을 높여 미디어를 끊어라.
역사도 차원이 높아지고 선생은 너희에게
모든 방법을 다 알려 주었으니 너희가
행하면 되지 않느냐.
동산 중앙의 과일은
만지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는 법을 주었다.
인간이 충분히 지킬 수 있기에
인간에게 책임분담의 법칙을 주시어
행하게 하신 것이다.
미디어를 어떻게 끊어야겠느냐?
누가 미디어를 끊어야겠느냐?
네가 한번 대답해 보아라.
성삼위와 선생이
미디어를 끊어 줄 수 있겠느냐?
네 눈과 귀와 입과 몸으로 네가 행하는
것이니 네가 끊어야 하는 것이다.
네 생각이 미디어로 굳어져 있는 것들을
잘라 내고 미디어는 사탄이고 지옥이라는
생각을 하며 끊어 버려라.
과감하게 버려라.
생각과 행실에 따라
자신을 지옥길, 생명길로 이끄는 것이다.
네가 스스로 행하여 가는 길이다.
누가 대신해 줄 수 있겠느냐.
미디어를
보는 뇌, 보는 체질로 굳어졌다면
보지 않는 뇌, 보지 않는 체질로
바꾸면 된다.
어렵고 힘들다 생각하느냐?
너는 창조 목적을 이룬 복직된 하와이니
스스로 이겨 내고 자를 수 있다.
네가 복직된 하와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자신을 가지고 행하여라.
네가 스스로 자꾸 생각을 자르고
끊고 노력하여 행하여라.
성삼위와 선생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기만을 바라고 있느냐?
미디어를 통해
사탄들이 죄를 너무 쉽고 아름답게
아무렇지도 않게 포장하여 팔고 있다.
홍보하고 있구나.
사탄의 계략에 속지 말아라.
사탄의 계략에 빠지지 말아라.
지금 당장 끊어라.
어서 나와라.
하나님은 너의 뇌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하셨다.
인간이 스스로 행할 수 있는
능력도 주셨다.
뇌의 신비함은 인간이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니 다시 행하면 된다.
다시 행하자. 포기하지 말아라.
사랑하여 미디어의 실체에 대해
교육해 준 성령이다.
♥ 09월 26일 토요일 ♥
‘맛’을 알아야 한다!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
작성일: 2015. 7. 14. AM 1:12-1:58
작성자: 주수신
*성령님의 말씀*
‘맛’을 알아야 한다!
그 어떠한 것이든 반복적으로 행하면,
행함의 ‘결과’를 얻는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해 몸을 만드는 것은
잠깐 해서 되는 것이 아니지?
반복적으로 일정 기간 동안 하면,
그 결과로 건강하고 멋진 몸을 얻는다.
하루 먹는 음식을 바꾸고, 하루 운동을
한다고 몸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과정 중에는 어떠한 것을 얻을지 알 수
없으니, 네게 익숙한 대로 행하고 싶지
않느냐. 운동도 하기 싫고, 몸에 안 좋은
음식들만 먹고 싶고 말이다.
그러나 한 달 동안만 그리 행해도,
한 달간 먹은 것과 운동을 한 것이 쌓여서
그 결과를 만들어 낸다. 이 문장에서는
‘한 달’과 그 ‘결과’를 보는 것이
체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그리해 네가 먹은 것과 운동한 것이
특정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확인하면,
그때부터는 다른 자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그대로 행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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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을 바꾼 맛’과
‘운동의 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들이
‘체질’이 되기 전에는 낯설다.
‘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상태를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아직은 ‘맛’을 모르는 상태이다.
섭리 내에서 살아가며 선생과 같이
‘체질’을 만드는 것도 그러하다.
기도의 맛, 말씀의 맛, 찬양의 맛,
전도의 맛 역시도 모르는 자는
기도하지 않는 체질,
말씀을 깊이 보지 않는 체질,
찬양을 하지 않는 체질,
전도하지 않는 체질을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체질과는 다른 것을 행하는 것을
꺼려한다.
그 역시도,
일정 기간 동안 행하면 그 결과를 낳는다.
얕게 기도하던 자가 더 깊이 기도할 수
있게 되고, 말씀을 글로만 보던 자가
심정으로 보게 되고,
찬양을 그저 노래로만 생각하던 자가
하늘 앞에 드리는 사랑으로 깨닫게 되고,
전도를 성가시게 생각하던 자가
이 시대를 모르는 자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 땅 가운데에 하늘의 뜻을 펴고자
사랑으로 행할 수 있게 된다.
전자는 ‘맛’을 모르는 자요,
후자는 <‘맛’을 알게 된 자>이다!
‘맛을 알게 되었다’를 다른 말로 하자면,
체질이 되었다라고 하겠다.
음식도 그러하다.
어떠한 것의 맛을 보려면,
일단 먹어 보아야 한다.
맛을 음미하며 깊게 받아들이면,
그 맛을 안다.
이상한 맛이 나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당장 음식을 뱉어 버리지?
‘낯선 것’이 ‘이상한 것’이다.
낯선 것도 자꾸 먹는 버릇하면,
‘잘 아는 것’, ‘익숙한 것’이 되고 만다.
즉, 그 음식의 ‘맛’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심심해한다.
사랑아,
이같이 ‘체질’이 무섭다!
체질은 ‘낯선 것’을
‘익숙한 것’으로 만든 것이다!
한 번 익숙해지면,
그것을 하지 않고서는 찝찝하다.
체질이 아닌 다른 것을 행하면
그리도 이상하고, 마음에 안 드는 것이다.
체질이 안 되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것이 아니기에 성에 안 찬다.
패스트푸드나 과자를 좋아하는 자가 있다.
그 음식이 건강에 좋은 것이라서 좋아하고
먹는 것이냐? 그 맛에 익숙하니,
좋게 느껴져 먹는 것이다.
그러한 음식에 길이 든 자는,
과일이나 채소를 끼니로 먹는 것을
이상히 여긴다. 과일과 채소를 먹으면
건강해지지 않기에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체질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네가 ‘하늘 체질’로 만들지 않고
네 체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나 성령과 같이 사는 것이 힘들다.
<하늘 체질>은 이와 같다!
기도하는 체질,
사람이 아니라 ‘삼위’와 대화하는 체질,
육이 아니라 ‘영’을 사랑하는 체질,
삶 속에서 사람과 대화하듯
나 ‘성령과 대화’하는 체질,
‘하늘’ 앞에 묻고 행하는 체질,
‘혼체’를 사용하는 체질,
‘영’을 사용하는 체질,
그 무엇을 보더라도
‘삼위와 주’를 떠올리는 체질,
‘말씀’을 사모하는 체질,
하늘의 말대로 살고자 하는 체질,
자신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에
나 성령을 모시는 체질,
육신의 귀함을 알고
먹는 것을 관리하는 체질,
육신의 관리를 위하여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체질,
삼위와 주를 나타내기 위해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체질,
삼위와 주를 ‘의식’하며 말하는 체질,
늘 나 성령과 어디를 가든 함께하는 체질,
하늘과 함께 사니 날로 육도, 혼도, 영도
‘깨끗이’ 하는 체질, ‘악’과 ‘죄’를
끔찍이 싫어하는 체질, 말씀대로 행함으로
‘사탄’을 날로 멸하는 체질,
혼의 귀함을 알고
머릿속에 좋은 것만 담으려는 체질,
뇌가 하늘과 사랑의 지체이니,
쓸데없는 세상의 잡다한 것을
안 담는 체질,
삼위와 만나는 데 방해가 되는
잡생각을 안 하기 위해 날마다 정리하는
체질, 어떠한 것을 보든 ‘영’을 먼저
생각하는 체질, 육을 가지고 살아가되,
혼과 영을 날로 부르고 관리하는 체질,
다른 자들도 삼위와 주의 신부임을
인식하고 귀히 보고 대해 주는 체질,
삼위를 만나는 것에 있어서
‘게으름’을 멀리하는 체질,
삼위의 취향을 묻고 행하는 체질,
늘 하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체질,
자신의 생각에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는 체질,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삼위임을 알고,
자신의 잘못을 낱낱이 회개하는 체질,
먼지같이 작게 느껴지는 죄도 큰 산만큼
크게 보고 매일 깊이 ‘회개’하는 체질,
진리를 사모하고 비진리를 쪼개 내는 체질,
자신이 속한 가정, 교회, 민족, 세계를
놓고 삼위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체질,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하늘의 뜻’대로 하고자 하는 체질,
삼위와 주를 절대 믿어 주는 체질,
날로 더 온전하게 육, 혼, 영을 만들고자
하는 체질,
날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체질,
꾸준히 하는 체질,
끝까지 하고야 마는 체질,
안 된다는 생각의 벽을 뛰어넘어서
되게 만드는 체질, 날로 부정적인
생각을 넣는 사탄을 분별해 내는 체질,
사탄의 말을 강하게 부정하고
하늘의 말대로 행해 사탄을 멸하는 체질,
다른 자들을
삼위와 주께 연결시켜 주는 체질,
형제의 마음과 생각을 꺾지 않고,
삼위와 주의 방향으로 옮겨 줘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체질,
하나하나 따져보고 확인한 뒤 행하는 체질,
하늘과 형제들과 소통하는 체질,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삼위와 주의 말대로 행할 수 있는 체질,
생각을 하늘에 둠으로 환경을
극복해 내고 기어코 해내고 마는 체질,
시간을 칼같이 쓰는 체질,
삼위와 주의 뜻을 펴기 위해서
먹고, 자고, 운동하고, 기도하고,
그 모든 것들을 하는 체질,
삼위와 주의 힘이 되어 주는 체질,
하늘을 사랑함으로 늘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체질,
체질이 될 때까지 행하는 체질,
불의를 과감히 끊는 체질,
자신의 생각과 다를지라도,
하늘의 말에 즉시 순종하는 체질,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것을
담대히 증거하는 체질,
잘 모르는 자에게
아는 자로서 증거해 주어 하늘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체질,
하늘의 것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행하는 체질,
제때 행하는 체질,
깊이 생각하는 체질,
하늘의 심정을 헤아리는 체질,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마는 체질,
부지런히 행하는 체질,
늘 새로이 배우고자 하는 체질,
신부로서 육도, 혼도, 영도
날로 단장하는 체질,
그 외에도 수없이 많은 체질들이 있지만,
네가 나의 말대로 행해서 이 체질들을
만들면 또 다시 이야기해 줄게.
사랑아,
체질을 만드는 동안은
이러한 체질들이
너의 것이 아니니 낯설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네가 너의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하늘과 같이하고자 한다면,
낯설지만, ‘받아들이고’
행할 수는 있을 것이다!
삼위와 주와 살려면,
<같은 체질>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
체질이 맞지 않으면, ‘순간’ 같이 있을
수는 있지만, 같이 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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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함께 있는 것은 괜찮지만,
오랜 시간 함께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마음도, 생각도 맞지 않고,
행동하는 것도 같지 않아서
서로 함께 있는 것이 ‘고통’이다.
서로를 이해할 수 없고,
서로를 보고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공통점이 있는 자, 서로 같은 자>와
있어야 서로서로 좋은 것이다.
나 성령과 그리고 선생과 육으로도
함께 있고 싶거든, 네 ‘육의 체질’을
만들어라!
만들면 만드는 만큼,
나 성령과 주와 더욱 가까이 살 수 있고,
더 많은 뜻을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체질 또한 너의 차원을 뛰어넘어서
하늘의 차원으로 올라라!
사랑해!
네 갈 길을 훤히 보이며 너를 성삼위와
주에게로 인도하는 나 성령이다!
♥ 09월 26일 토요일 ♥
구원자가 너를 휴거시켜
주었음을 인정하고 확신하라
작성일: 2015. 7. 24. 작성자: 주영광
(새벽에 저를 휴거시켜 주신 성삼위와
구원자께 감사하다며 고백할 때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져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올해 마지막 한때를 남겨 둔 상황에서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한다.
절대 기도다.
너희는 알고 기도해야 한다.
이미 말씀이 나갔다.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자고,
너와 민족과 중심자와 생명을 놓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기도하자고 했다.
이 환난의 때에 자신의 신앙과 형제의
신앙이 굳건하도록 기도하라 했다.
그러나 이 모든 기도 중
너희가 필히 해야 할 기도가 있으니
곧 내가 너를 휴거시켜 주었음을
인정하고 확신하는 기도다.
성자 승천 후 성자 승천만 알고
너희의 휴거는 몰랐다고 했을 때
사탄은 너희에게 힐문했다.
“너는 휴거가 안 되었어.
네 영은 성자를 쫓아가지 못했어.”
그래서 내가 법으로 선포했노라.
내 조건으로, 성자의 조건으로
모든 사탄의 방해와 힐문을 이기고
휴거시켜 주었다고 말이다.
나의 70년 인생 모든 걸 다 바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자
성자 승천 날, 섭리인들을 모두 휴거시키기
위해 지난날 끝까지 십자가를 지며
너희 한 명, 한 명 진정 휴거시켜
주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내 말을 인정하지 못하고,
확신하지 못하니 너희는 지금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고 사탄은 도리어 나에게 와서
매일매일 네가 휴거시킨 섭리인들이
이렇게 산다 저렇게 산다 하며
낄낄거리며 오늘도 힐문하는구나.
사랑하는 신부들아.
제발 내 말만 듣자.
다른 생각, 잡생각을 하지 말고
오직 말씀 중심이다!
휴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너희 잣대로 판단하지 말고
오직 내 말만 들어라!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이니라.
너는 진정 내 말을 확신하느냐!
내가 너를 구원시키고 휴거시킨
네 신랑임을 진정 확신하느냐!
인정하느냐!
신약 사도들이
무엇 때문에 그 불이 붙었겠느냐...
본인들과 3년 정도밖에 안 되는 시간
속에서, 또 사도 바울은 아예 예수님을
따라다니지 않았음에도 어떻게 그 불을
전하며 뛸 수 있었겠느냐.
그들은 절대적으로 하늘 앞에 시인했다!
바로 그가 나를 구원시켰음을 말이다.
그가 간 십자가의 길이 곧 나의
구원길임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고 인정했다.
그것이 신약의 불의 원천이니라.
사랑아.
나는 말씀으로, 혼으로, 계시자들을 통해
어떻게 십자가를 지며 너희를
휴거시켰는지 다 가르쳐 주었다.
성령께서는 그 상징체를 쓰시고
내 몸이 되어 내 심정을 알려 주었다.
그런데도 이 불이 이 땅에 붙지 않음은
결국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볼 수밖에
없노라.
참으로 답답하다.
이렇게 혼으로, 영으로 누군가를 통해
내 심정을 전하는 게 너무나 답답하다.
글로밖에 표현하지 못한다는 게
너무너무 답답하다.
내가 직접 보이면 끝나는데...
마치 내가 죽은 사람인 거 같아
너무 답답하다.
왜 너희는 내 말에 확신하지 못하느냐.
하도 답답해서 이야기했다.
내 말을 믿지 못하겠거든 지난날
이뤄진 것을 보며 나를 믿으라 했다.
이 섭리사, 나 홀로 구상하며 나 홀로 편
역사이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과 그 뜻대로 편 역사다. 수많은
표적과 기적을 각 개인과 민족과 섭리
전체에 보이고 행하시며,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보여 왔노라.
연결된 것은 하나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선
너희 모두가 휴거됨을 허락하셨다!
섭리역사 37년 만에,
종교역사 6000년 만에,
우주 창조 137억 년 만에
가장 큰 표적이요! 기적이다!
그동안 하늘이 보인
기적과 표적을 생각하며,
네가 휴거되었음을 고백하고 진정 하늘
앞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영광 돌려라.
하늘의 권위를 세워 다오.
메시아의 권위를 진정 세워 다오.
하늘의 권위가 무엇이냐!
바로 저 사탄들을 무저갱에 가둘
휴거된 자들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전 인류를 통틀어 너희밖에 없다!
휴거된 자는 사탄 분립이다!
오직 선이다! 인류 창조 이래
하나님의 최고 걸작품이다!
휴거의 삶을 삶으로
내 권위, 하나님의 권위를 세워 다오.
너희를 살리기 위해 너희 대신
십자가를 졌다. 너희를 휴거시키려고
지금까지 십자가를 지며 왔다.
너희가 휴거에 대해 감사치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관념으로 대한다면
이곳에서 너희 휴거만 위해
목숨을 바쳐 가며 대신 조건 세운
내 조건은 어찌되는 것이냐.
진정 하루 빨리 나를 보고 싶으냐!
이 세상에 떨어진 나의 권위와 하늘의
권위를 되찾고 싶으냐! 그렇다면
내가 너를 휴거시킨 신랑임을
인정하고 휴거의 삶을 살아라!
오직 내 말만 들어라!
매사에 내 말에 확신을 가지며 살아라!
휴거된 신부가 신랑 말에 귀를 기울여야지.
어디를 쳐다보고 누구를 바라보는 것이냐.
휴거... 지구만 한 금덩이, 지구만 한
다이아몬드가 있어도 살 수 없다.
그 어떤 것도 휴거를 살 수 없다.
휴거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이래 최고 축복의 선물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는
최고의 명예이자, 기쁨이자, 행복이다!
그동안 수많은 인류가
탄생하고 땅에 묻혔다!
이 휴거의 선물은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너희만 받았다!!
그런데도 왜 그 가치를 모르느냐.
기도하라!
내가 너희를 휴거시킨 신랑임을
확신을 가지고 행할 때까지 기도하라!
그래야 사탄을 물리치고 이 환난 가운데
생명을 지키고 교회를 지키며 하늘이
허락한 각종 축복을 다 누리며 살 수
있다! 이 시대 사도는 땅바닥보다
더하게 밑바닥까지 떨어진
내 권위와 성삼위의 권위를 세우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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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삼위가 선물로 준 휴거를
확신할 때 비로소 그 권위가 세워진다!
그 확신과 믿음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말했지.
자신의 증거는 어떤 지식이나 언변으로
하는 게 아니라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한다고. 본인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만
알기 원한다고 했다.(고전 2:1-5)
너희는 무엇으로 증거할 것이냐!
이 악한 세대에게 무엇을 보여 줄 것이냐!
바로 휴거의 기쁨과
그 삶을 증거해야 하지 않느냐!
아무리 역사가 완성되었다고 떠들고,
주가 다시 왔다 떠들어도
본인이 이 시대 구원자가
본인을 휴거시켜 주었음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면 핵 빠진 외침이 되어
그 어떤 감동도 줄 수 없다.
성령께서 역사하지 못하신다.
성령이 명하신다!
섭리 전체! 자기 주관을 버려라!
오직 구원자가 너를 휴거시켰음을
인정하라!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니
인정되지 않는 것이다!
사탄은 욥의 세 친구처럼 다가와
오늘도 너에게 “네 삶을 봐!
휴거된 거 같아?! 안되었잖아!
근데 뭐가 기쁘고 감사하냐.
너 휴거가 안 되었는데...
선생이 휴거시켜 줬다는 사람은 딴
사람이야.”하고 힐문하고 있다!!
싸워라! 이겨라! 나만 쳐다봐!
왜 사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냐.
신랑의 음성을 들어라!
네가 휴거되었음을 확신하라!
내가 너를 휴거시켰음을 인정하라!
그리고 휴거의 삶을 살아라!
그리하면 설령 진짜 휴거가 안 된 자도
어느 순간 홀연히 휴거된다!
성삼위는 남은 마지막 한때
나에게 휴거의 모든 권세를 주셨다.
이 인류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선
결코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너희는 이 말을 진정
확신하고 인정하며 사느냐!
제대로 알고 확신하고 인정한 자에게
사도의 직분이 허락되나니 진정 휴거된 네
모습으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증거하라!
휴거! 인류가 정복해야 할 마지막 길이다!
이 길 외에는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없다.
제아무리 빌딩을 수천 개나 가지고 있고,
또 어마어마한 명예와 권세를 누려도
그에게 구원길은 보장되지 않는다.
휴거만이 영원한 사망의 길을 벗어나며,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보장해 준다!
인생에겐 여러 길이 있는 듯하나
결국 두 길이다!
휴거길이냐. 아님 사망길이냐.
휴거만이 생명길이다!
인간 창조 역사를 반대하고
창조 목적을 깨트린 사탄 루시퍼를
저 지옥에 가둘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휴거다!
휴거를 관념으로만 두지 말고
네 인생의 근본 목적으로 삼고 매
일 도전이다!
휴거가 무엇이냐!
근본은 성삼위와 주와의 사랑이다!
매일 사랑의 삶에 도전이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자!!
네 인생의 근본이 삼위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무엇이 네게
유익이 되겠느냐. 세상 그 어떤 것도
네게 유익이 될 수 없다! 삼위와 영원토록
함께할 수 있는 삶이 영원한 유익이다!
오늘도 너희 휴거를 위해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며 손이 뭉개지도록 말씀을 쓴다.
잊지 마!
휴거가 허락된 때가 한때임을 알아라!
우주 창조 이래 딱 한때만
허락되었으니 곧 이때라!
지금 섭리의 현실을 보며
답답한 내 심정을 전했다!
오직 신랑의 음성만 듣기 원한다.
내 음성은 내 분체를 통해 가장 잘
전달되니 그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성령은 나를 인정하고,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
성령역사를 일으킨 내 분체를 인정하고,
이 역사가 승리함으로 네가 휴거됨을
인정할 때 너와 함께 거하신단다!
성령께선 분명히 말씀하셨지.
네 모든 걸 비우고 성령님이
원하시는 걸 할 때 매 순간
함께 살아 주신다고 말이다!
인정하라! 확신하라!!
휴거를 인정치 못하는 자,
그 근본은 성령을 부인하는 것과 같다.
곧 내가 네 십자가를 지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휴거시켜 줌을 인정치 못하는
것이니 단순히 휴거 차원을 못 높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것이 사탄에게 조건이
되어 사망 주관권에 거하게 된다.
그때 빨리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결국 죄가 관영해 휴거의 자격이
상실될 수도 있노라.
당연한 이치다.
나를 인정하지 않으니 나와 성자의
조건으로 만들어진 저 황금성 천국 세계에
어찌 같이 거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진정 내 말에 확신하지 못함을
진실로 회개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라!
휴거되는 과정을 가르치는 지식만
전달해선 생명을 살릴 수 없다.
올해 선교하는 해!
휴거된 자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길 때
사망에 갇힌 생명을 진정 살릴 수 있다.
이 말을 들으면 너희는 부족하다고만 한다.
답답하다.
왜 또 너만 생각하느냐.
네 조건으로 휴거 안 돼!!
내 점수,
성자 점수,
하나님 점수,
성령님 점수!
다 더해야지!!
전도도 관리도 강의도
네 실력으로만 하려니
네 수준의 강의, 전도, 관리가 되지.
그러니 어떻게 생명을 살릴 수 있느냐.
나를 써먹어야지!
나를 인정할 때 비로소 그 몸을 쓰고
나와 성령이 함께 역사한다!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을 써먹어야지!
영만 혼인잔치 하게 내버려두지 말고
육도 혼인잔치 해야
진정 지상천국 역사가 펼쳐진다!
휴거의 혼인잔치 하자!
나는 아직 너희 모두에게
직접 보이진 못하나 살아 있고!
말씀으로, 혼으로, 영으로, 만물 통해,
내 분체를 통해 나타나 행한다!
그러니 오직 나만 중심하며 믿고 행하자!
제발이나 내 말 좀 들어라!
이 말은 나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실시간 말씀이다!
네 인생이 이 땅을 살아갈 때의 운명과
죽어서 영원히 살아갈 세계가 결정되는
아주 중한 말씀이다!
진정 알고 믿고 행하자!!
사랑한다!
사랑하니 내 모든 걸 다 바쳐
너 한 명을 휴거시켰다.
사랑한다.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