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09.27 (일)
150927 주일말씀 교정본
- 선포일
- 2015.09.27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6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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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7일 주일말씀>
죄의 값은 사망이다
회개하게 하여 평화롭게 하신 하나님
본 문 로마서 6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한국의 고유 명절이며 으뜸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한가위>는 1년 동안 대(大)농사를 다 짓고,
추수한 것을 가지고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선조들에게 감사하는 날입니다.
최고로 좋은 이 계절에 맞는 한가위,
우리는 자연 만물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는 명절로 보내야 됩니다.
그리고 땅으로는, 떨어져 살던 부모 형제들과 만나서
그동안의 사연을 나누고 화목하게 지내는 잔칫날로 보내기 바랍니다.
또 부모나 형제들이 먼저 세상을 떠나서 홀로 있는 사람들은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즐겁게 보내고,
외롭고 쓸쓸하다고 하는 섭리사 형제들과 함께
즐겁고 화평하게 지내기 바랍니다.
또 외국에서 온 형제들을 돕고,
함께 기쁨과 화평으로 명절을 잘 보내기를 축복합니다.
<말씀 시작>
특히 올해 한가위를 이같이 평화롭게 보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리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지난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은 북한과 ‘전쟁 직전의 상태’였습니다.
뉴스를 본 사람들은 그때의 상황을 보고 듣고
한국이 북한과 어떤 상황에 놓여 있었는지 알 것입니다.
8월 4일에 ‘북한군의 지뢰 매설’로
한국군 2명이 다리가 절단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한국은 강력하게 대응하여
북한을 향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북한에게는 매우 위협적인 수단입니다.
이에 북한은 8월 20일,
경기도 연천군 일대에 ‘두 차례 포격’을 가했고,
이틀 내에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곧 ‘군사 행동을 개시’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한국은 다시 수십 배 이상의 화력으로 강력하게 대응하여
포탄 30여 발을 북한에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도발’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북한은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8월 22일 오후 5시까지 한국에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군사적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아는 자들만 애간장 태우고 걱정하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선생은 그때 <2차 70일 특별기도 기간>을 보내고 있었고,
지금도 계속 특별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은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세계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20여 가지를 두고 각종으로 기도합니다.
이는 책임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안 한 대가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섭리사에도 해가 됩니다.
또한 섭리사를 악평하고 핍박하는 자들과 불신자들을 놓고 기도하고,
섭리사를 위해 각종으로 기도합니다.
또 성자가 떠나시면서
“앞으로 각종 환난이 있다.
섭리사 자체의 환난과 정신적인 환난이 있고,
민족과 세계에도 환난이 있다.” 하고 미리 말씀해 주셔서
성자가 떠나신 후 4월부터는 특별기도를 해 왔습니다.
국가·국회·국방·국가 지도자들·판검사들을 놓고 기도해 왔고,
한국·북한·중국·일본·러시아·미국·유럽의 국방들이
모두 똘똘 뭉쳐 평화롭게 되게 해 달라고 애원하며 기도했습니다.
섭리사에 사람들이 그리 많아도 그 기도를 믿을 수 없으니,
선생이 <책임을 지는 기도>를 해 왔습니다.
<형식 없는 진실한 기도>를 하면서,
어느 때는 낮 1시 기도를 시작하여
어두워지기까지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선생이 깊은 기도를 할 때는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깊이 길게 기도하며
성삼위와 일문일답을 주고받으면서 기도합니다.
그때마다 ‘응답’을 받아야 기도하고도 마음이 놓이고,
선생 스스로도 <형식 기도, 습관 기도>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그때는 수련회로 인해 너무 바쁜 때였고,
특히 올해 한국은 엄청난 가뭄과 더위가 찾아와서
선생의 방 안도 찜통이라서 정말 기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안 하면 큰일 난다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시니,
힘들어도 끝까지 했습니다.
올해 수련회는 다른 때보다 최고로 좋았다고,
섭리인들과 사역자들에게서 보고를 받았고
조은 목사에게서도 보고를 받았습니다.
특히 <청년부 대학부 수련회>를 해 보니,
아침 시간과 낮 시간이 너무 더워서
그 후 수련회부터는 <시간>을 조정하여
<말씀 시간>을 ‘오후’로 옮기니 정말 좋았습니다.
또 <가정국 수련회>를 8월 22일에 하려다가
8월 15일 광복절로 당기고,
<장년부 수련회>는 8월 15일에 하려다가
8월 14일로 당겨서 했습니다.
8월 14일은 날씨가 정말로 좋아서 ‘천국’이 되었고,
8월 15일은 ‘가정국 전체’가 모이면서
더불어 ‘섭리인들’도 많이 모여서 <섭리 대행사>를 하며,
<민족의 광복, 영적인 광복>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결국 <시간과 날짜>를 조정함으로 최고의 수련회를 보내게 됐습니다.
이렇게 <가정국 수련회 날짜>를
8월 22일에서 15일로 당긴 것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했던 날이 8월 22일이었습니다.
만일 날짜를 안 옮겼으면
청중들이 불안해서 제대로 못 모였을 것이고,
그날 혹여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다 해도
수련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찜찜하고,
마음껏 즐기며 기쁨의 잔치를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로 성령님은 미리 아시고,
<가정국, 장년부 수련회 날짜>를 조정하여
<가정국 수련회>를 8월 15일로 당기게 하시고
그날 마지막 수련회를 하면서 섭리의 대행사를 하며,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갖게 한 것이었습니다.
지나고 봐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하시니, 투덜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때도 <날짜>를 옮긴다고 불만이 많았고,
“교단에서 옮겼냐. 조은 목사가 옮겼냐. 선생님이 옮겼냐.”
하면서 각종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앞날을 모르는 자들이고,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신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원래대로라면 8월 22일에 끝날 수련회인데
8월 15일로 앞당겨 수련회가 일찍 끝나게 하시고,
하나님은 선생이 더욱 기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북한은 전방 지역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잠수함 50여 척을 기동하고,
최종 특수부대까지 전방에 배치했습니다.
북한 지도자가 한 마디만 하면 전쟁이 시작되는 상황이었고,
한국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전쟁을 준비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선생은 “때가 왔구나!” 하고 밤낮으로 기도했습니다.
이런 상황이었지만, 섭리인들은
“선생님이 <전쟁> 대신 <핍박>을 받겠다고 했으니,
<전쟁>은 없다.” 하는 것만 절대 믿고,
그때 특별기도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기도회 때, 민족을 위해 간단히 기도하는 정도였습니다.
섭리인들도, 대한민국의 국민들도
‘설마, 전쟁이 일어나겠어? 또 저러다 말겠지.
전쟁은 안 일어나.’ 하며 태연했고,
민족 국방의 심각성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선생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모두가 전쟁의 심각성을 생각하지 않고
태연하게 자기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태연하면, 전쟁이 일어나서 죽어 봐야 그제야 안다.” 하셨습니다.
모든 상황을 아는 한국 정부는 긴장하며 이리저리 뛰었습니다.
또 전능자의 심정과 상황을 아는 선생은 더욱 기도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면서 “민족의 환난이 온다.” 하셨는데,
그때가 이때구나!
성자께서 “섭리인들 쳐다보지 말고 혼자서라도 해결해야 된다.
너라도 조건 세우고 진정 기도해라.” 하셨는데,
그때가 이때구나!’ 하고, 더욱 깨닫고 기도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입니다.
고로 항상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고로 항상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민족의 운명>은 곧 <자기의 운명>입니다.
‘사명자가 <환난과 핍박>을 받으니, 민족에 <전쟁>은 없다.’
하며 안일하게만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약속대로 해 달라고 절대 기도해야 됩니다.
만일 전쟁이 일어나서 민족이 손해를 입는다면,
세상에서 <섭리사>가 가장 큰 손해를 입게 됩니다.
지금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휴거>되게 하고,
<휴거 300선>이 된 자들은 <휴거 700선>까지 완성하는 때입니다.
휴거를 완성하는 과정 중에 있는데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것이 다 중단되니,
<섭리사>가 최고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결혼을 해야 하는데 전쟁이 일어나면,
결혼할 남녀가 최고 큰 손해를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결혼’에 해당되지 않으니 다릅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라도
자기가 그만큼 행하면서 끝까지 변질되지 않고 잘해야 휴거되고,
하나님께 약속을 받았어도
하나님이 그 약속대로 행하시도록 간구하고 행해야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행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대 사명자가 <핍박>을 받으니
이 민족에 <전쟁>은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 민족의 상황을 볼 때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은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여
피가 마르도록 전쟁의 고통을 겪어 봤기에
더욱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전쟁이 일어나면 ‘핵무기, 화학무기’를 쓰니
공기로 인해 다 병들고 끝장납니다.
그러면 섭리인들도 흩어질 수밖에 없고,
하늘 신부로서의 삶을 살 수도 없고,
환경이 그러하니 그 환경에 처한 대로 되는 대로 인생을 삽니다.
참으로 비참한 삶이 됩니다.
전쟁이 끝나도 다시 모이기가 힘들고,
서로 약탈하며 범죄가 난무하는 범죄 소굴이 됩니다.
그 상황을 말로도 다 못 하고, 글로도 다 못 씁니다.
선생은 <전쟁>을 겪어 봐서 이런 상황을 잘 아니,
절대 절대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 달라고
정말 간절히,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판국이 이미 기울어졌나?’ 하고
8월 20일부터 더욱 깊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미 배치되어 있는 탱크들과 무기들을 보면서 더욱 기도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결론은... 전쟁은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도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냐고 하며 더욱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으로부터 ‘깨닫게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누가 좋아서 전쟁을 하게 하겠느냐. 나도 원치 않는다.
그러나 개인도 민족도 <죄>가 있으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고로 <죄>가 있으면,
그 대가로 각종 기근과 전쟁과 고통을 당하게 되고,
<죄>로 인해 피하지 못하는 심판을 받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먼저는 “맞습니다!” 하고 시인하고,
민족과 세계의 각종 죄를 고하며 회개했습니다.
“제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회개합니다.
민족 정치의 죄, 종교 부패의 죄,
백성들이 하나님께 지은 각종 죄,
소돔 땅 같은 이성과 향락의 죄,
젊은 남녀들의 죄,
하나님이 그리 사랑해 줘도 믿지 않는 죄,
우상을 섬기는 죄,
의인들을 핍박하는 죄,
정치인들이 서로 화목하지 못한 죄,
속이고, 사기 치고, 폭력을 가하는 죄,
시기 질투하는 죄,
하나님이 이 민족에 역사하시는데 모르고 막는 무지의 죄,
의인을 불의로 대하는 죄를 회개합니다.
북한을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미워함으로써 살인하는 죄,
무력과 거짓의 죄, 무신론의 죄,
전쟁으로 무차별하게 생명을 멸하려 하는 죄를 회개합니다.
중국·미국·일본·러시아 등 각 민족이 죄를 짓고도
어느 민족이 ‘죄’로 여기고 회개합니까?
모두 ‘자기 민족의 권한 내의 행위’라고만 합니다.
그러니 결국 <죄>를 무서워하고,
<죄의 대가>가 크다는 것을 알고,
<죄의 대가로 인한 앞날>을 아는 자가
애간장을 태우며 하나님을 부르짖고 간구하며 회개합니다.”
하고, 하나님께 모든 죄들을 낱낱이 고하고 회개했습니다.
전쟁을 겪어 본 자만, 전쟁의 공포를 뼈저리게 압니다.
<전쟁이 일어나려고 할 때>와
<전쟁이 일어났을 때>는 판국이 다릅니다.
<칼로 찌르려고 할 때>와 <칼로 찌른 후>에는
판국이 다르듯 다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그때는 100% 상황이 달라집니다.
정신이 뒤집어져서 그제야 두려움에 하나님을 찾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질서는 깨져 난장판이 되고,
전기와 수도가 끊어져 살 수가 없고,
서로 불신하며 자기만 살려고 하고,
순식간에 우범의 세계로 변하여 약탈하고 강간하고,
식량이 떨어져서 굶주림에 허덕이고,
모든 도로와 교통수단이 끊겨 발이 묶이고,
돈은 무용지물이 되어 쓸 수가 없고,
그저 목숨만이라도 건지기 위해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서 자기 몸을 숨기려 합니다.
한 번 전쟁이 일어나면,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왜요?
상대가 다 죽거나 굴복해야 끝나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이같이 처참하고 비참한 상황을 알기에
“전쟁이 일어나면 만 배 해를 받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만 배 편하다.” 하며,
작년부터 이 민족과 온 세계를 놓고 기도하며
<각 민족의 대표>가 되어서 각 나라의 죄까지 낱낱이 고했습니다.
이미 그동안 각 나라의 죄를 놓고 계속 회개해 왔기에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갑자기 한꺼번에 이 엄청난 죄들을 고할 수 없습니다.
당황하면, 고하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러하다.”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내가 최고 손해다.
6000년 동안 기나긴 구원역사를 펴 오다가
이제 <휴거 열매>를 따서
<땅>에서 ‘육’을 가지고 ‘휴거 역사’를 펴고
그로 인해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혼인 잔치 하고 있는데
지금 ‘전쟁’이 일어난다면,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구원자도 손해이고,
이 시대 뜻을 펴는 자들에게 최고 손해다.
늘 ‘자신의 죄,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라.” 하셨습니다.
늘 더러운 것을 청소해야 질병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집안에 쓰레기가 쌓여 있으면, 버려야 됩니다.
더러운 오물은 청소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사람의 몸속에 있는 배설물도 배설하여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해 자기만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죄>도 그러합니다. <죄>는 ‘회개’로 없애야 됩니다.
항상 <죄> 때문에
그 대가로 심판도 받고, 전쟁도 일어나고, 재해가 일어납니다.
고로 매일 회개해야 ‘죄로 인해 받는 고통’을 안 받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결론은... 전쟁은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도 선생이 더욱 기도하니,
하나님은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가 최고 손해다.” 하고
또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러고도 더 완벽하게 ‘답’을 받기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며 ‘꿈’을 통해 계시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려 합니다.
선생이 8월 23일 낮에 전쟁을 놓고 극적으로 기도하며
각종 것을 놓고 하나님과 대화할 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실수하겠느냐. 알았다.” 하셨습니다.
이에 그다음 날, 선생이 궁금하여 성령님께 다시 묻기를
“하나님이 어떻게 결정하시겠습니까?” 하니,
성령님은 “성자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라고 했을 때
이미 회개했으니, 됐다.” 하셨습니다.
그때 ‘간밤의 꿈’이 생각났습니다.
두 형제가 있는데, 각각 따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큰형’이 갑자기 목을 매달아 죽었고,
그 시체가 관에 들어가서 알몸으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께 이 꿈에 대해서 말하니,
“가인 민족, 에서 민족인 <북한>의 문제가 해결되어
옛것을 장사 지냈다는 것을 보여 준 계시다.” 하셨습니다.
<가인>은 ‘의인, 아벨의 형’으로서
종교 역사 최초의 살인자이며 ‘악인의 표상’입니다.
<에서>는 ‘의인, 야곱의 형’으로
하나님께 택함 받은 야곱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쫓았던 자로서
역시 ‘악인의 표상’입니다.
하나님은 <꿈>에 ‘각각 따로 사는 두 형제’를 보여 주시며,
‘분단되어 따로 사는 한국과 북한’을 보여 주셨고,
‘큰형’이 죽는 모습을 보여 주시며
‘가인과 에서와 같은 북한’의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을
<꿈>을 통해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먼저 시대 보낸 자가 하나님과 함께 의논하니,
그다음에 땅에서 한국과 북한이 대화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8월 22일 오후부터 남북 간에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는 시대 사명자가 밤새 하나님께 회개하며 기도하였고,
이에 하나님은 밤새 땅의 상황을 조정하시어,
그 이튿날에도 남북한이 다시 만나 협상을 계속했습니다.
8월 4일에 북한의 도발이 일어난 후,
딱 21일 만인 8월 25일에
남북한 간에 협상이 타결되어문제가 해결됐습니다.
<북한>은 최근에도 ‘천안함 폭침’ 등 많은 도발을 했지만,
1996년 ‘강릉 무장 공비 침투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이후 처음으로
이번 ‘지뢰 도발 사건’에 대해 유감이라고 표현하며,
사실상 본인들의 잘못을 사과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한국과의 회담을 통해 북한이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게 하고,
그제야 문제를 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한국과 북한의 죄’
즉 ‘우리 민족의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그제야 문제가 풀어지게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드리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10배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죽거나 다쳐서 못 하는데,
전쟁을 막아 주셨으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설교로 삼위일체가 구원자와 함께 행한 일을
섭리인들에게 알려 주고,
섭리인들도 더 열심히 하게 하겠습니다.
설교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나와 함께 행하신 일을 증거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원래 9월 27일 설교로
다른 말씀 세 가지가 생각나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성령과 성자와 너와 함께 행한 일을 증거하라.” 하시어
성령님과 함께 이 말씀을 써서 보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알았으니,
올해 추석은 특히나 성삼위께 감사하며
성삼위를 사랑하며 보내기 바랍니다!
전쟁이 일어났으면,
지금까지 살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닫고
더 열심히 뛰고 달리기 바라며,
그와 같은 힘과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