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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09.27 (일)

월 새벽잠언

선포일
2015.09.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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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 2015년 10월 잠언말씀 ♥ 10월 01일 목요일 ♥ * 2015년 9월 27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뽑은 잠언을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3일 동안 새벽에 전해 주겠습니다. 1. 특히 올해 추석 명절은 하나님께서 ‘한국 민족의 전쟁’을 틀어 ‘평화’로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어 맞게 되었으니,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될 명절이다. 2. 올해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한국과 북한의 상황이 극적으로 악화되어 서로 포를 쏘면서 서서히 ‘전쟁의 불’이 붙고 있었다. 이때 <시대 대표>가 하나님께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은 용서하셨고, 이에 한국과 북한이 ‘회담’을 하며 평화롭게 끝나도록 성삼위께서 이 민족에게 최고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3. 먼저는 ‘시대 대표’가 하늘 앞에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하게 하여 <영적인 문제> 풀게 하셨고, 그다음에 ‘두 나라의 사람들’이 땅에서 회담하여 <육적인 문제>를 풀게 하셨다. 4. 하나님이 이같이 해 주지 않으셨으면 한국과 북한에 전쟁이 일어나서 9월 말인 현재, 양국은 잿더미가 되어 지옥의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추석 명절을 평화롭게 보낼 수 있었겠느냐. 5. 하나님은 <전쟁>을 <평화>로 돌리도록, ‘시대 대표’가 책임지고 ‘민족의 죄’를 회개하게 하셨다. 마치 방에서 ‘썩은 쓰레기 한 트럭’을 꺼내어 청소한 격이 되도록, 몸에 ‘암’이 막 퍼지고 있는데 암세포를 잘라 낸 격이 되도록 ‘한국과 북한의 죄’를 진정 회개하게 하셨다. <회개>는 ‘그 내용을 아는 자’가 슬피 울고 탄식하며 해야 된다. 6. <회개>는 ‘하나님이 받아 줄 자’가 해야 된다. <민족의 죄>는 ‘시대 보낸 구원자’가 회개해야 된다. 7. 북한은 <자기들이 저지른 일>을 ‘죄’로 생각하지 않고 ‘응당한 행위’로 생각하니 <사과>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한국도 북한도 민족이나 개인이나 <자기들이 행한 것>을 ‘죄’로 생각하지 않으니,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고로 그 죗값으로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있었다. 8. 한국도 북한도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께 회개하는데, 한국은 일부만 믿고 북한은 안 믿으니 전쟁이 일어날 그 죄가 무엇인지 몰라서 회개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죗값으로 ‘전쟁이 일어날 운명’에 걸려 있었다. 9. 한국과 북한은 그동안 사이가 안 좋아서 감정이 달아올라 극에 치달아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북한이 한국 쪽에 매설해 놓은 지뢰가 터져서 한국군이 크게 다쳤다. 북한은 ‘평화 협정을 어기고 우발적으로 행하는 죄’를 지었다. 그로 인해 과거의 이야기들까지 꺼내게 되었고, 한국과 북한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결국 <육적>으로도 ‘죄’ 때문에 전쟁이 시작될 상황이었고, <영적>으로도 ‘하나님 앞에 지은 죄’ 때문에 전쟁의 심판을 받게 될 시점이었다. 10. 개인도, 민족도, 육적 세계도, 영적 세계도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형벌을 받게 된다. 11. 오직 <회개>만이 ‘죄의 문제’를 해결한다. 12. <죄>는 마치 ‘몸의 병’과 같다. 극한 병은 죽음에 이르게 한다. 죽음을 피하려면 병을 고쳐야 된다. 수술해야 된다. 13. 병을 고치고 수술하는 것이 ‘회개’다. 14.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을 펴시려고, <보낸 자>와 함께 ‘민족과 세계의 문제’를 의논하시고 해결하신다. 모세 때는 하나님이 <모세>를 구원자로 보냈으니, 모세를 통해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곧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를 따라서 이집트에서 나올 때 뒤에서 이집트 마병대가 쫓고 있었는데, 앞에 ‘홍해 바다’가 가로막혀 ‘삶과 죽음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이때 하나님은 <구원자 모세>와 의논하여 ‘홍해 바다’를 가르게 하시고 ‘문제’를 해결하셨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사이로 건너가 살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건너가자 ‘홍해 바다’가 다시 원상태로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쫓던 이집트 마병대는 모두 죽었다. ♥ 10월 02일 금요일 ♥ * 2015년 9월 27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뽑은 잠언을 어제에 이어서 오늘 새벽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5. <개인 싸움>도 격해지면 한 사람이 순간 못 참고 일어나서 때린다. 격해진 감정 때문에 한동안 때리고, 운동한 건장한 몸이면 상대를 걷어차기까지 한다. 그러다가 더 격해지면 무기를 사용하여 몽둥이로 때리고, 칼로 찌르고, 총을 쏘기 시작한다. <민족 전쟁>도 그러하다. 감정이 격해지니 개인이 무기를 가지고 싸우듯 싸우는 격이다. 서로 죽지 않으려고 더 격한 행위를 한다. 그러나 칼을 던지고, 돌을 던지고, 총을 쏘며 격하게 싸우다가는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2 둘 다 죽을 수도 있다. 혹여 한쪽이 살더라도 병신이 된다. 16. 전쟁하면 양쪽 다 손해다. 패전한 나라는 망하게 되고, 승전한 나라도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된다. 17. 전쟁을 하면 생명 손실, 경제 손실이 크고, 전쟁으로 인한 병이 생기고, 전염병이 돌게 되고, 그동안 지어 놓는 건물과 도로가 다 파괴되고, 그동안 개발한 것들까지 모두 파괴되어 폐허가 된다. 작은 포탄 하나만 터져도 그곳은 폐허가 된다. 원자폭탄과 미사일은 하나만 터져도 그 지역이 다 파괴되고 그 지역 사람들도 다 죽는다. 원자폭탄이 터지는 빛만 봐도 눈이 멀고, 그 공기만 스쳐도 살이 썩어 들어간다. 또한 군인 한 명이 무장하면 민간인 수백 명씩 죽인다. 그런 군인들이 100만 명씩 출동하여 싸운다. 총알 한 방이면 목숨을 앗아 간다. 그러니 전쟁이 일어나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 같은 전쟁을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통해 막아 주셨다. 감사해라. 성삼위께 영광을 돌려라. 18. 시대가 그러하니 <사람들의 생각>이 ‘무지’로 면역이 되어서 민족에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도 ‘설마 전쟁이 날까?’ 생각한다. 모르고 살기 때문이다. 19. <한국과 북한이 하는 행위>로 봐서는 ‘전쟁을 막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감정이 극에 치달은 상황이었다. 이때 하나님은 ‘다른 길’로 해결해 주셨다. 곧 ‘회개’였다. <회개>는 ‘민족의 죄를 알고, 전쟁의 운명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판국이 기울어졌다는 것을 아는 자’만이 할 수 있었다. 이에 하나님은 용서해 주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와 함께 행하셨다. 20. ‘설마 전쟁이 일어날까?’ 생각하는 자는 못 믿는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아예 ‘회개할 생각’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전쟁이 일어날 운명이라는 것을 아는 자’가 회개하게 하여 운명을 돌리게 하셨다. 21. <육적>으로는 이미 전쟁을 막는 것이 불가능했다. 이미 전쟁으로 가는 길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아는 자가 하나님께 목매고 탄식하면서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는 <영적인 길>만 남아 있었다. 핵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니 ‘민족의 문제’도 해결된 것이다. 22. 사람이 <몸>으로 치고받고 싸워도 핵심은 <마음과 생각>이다. <몸>으로 치고받고 싸울 때 <마음과 생각>을 가다듬어 열이 식게 해 주면 <몸>도 열이 식게 된다. 이 길만이 싸움을 멈추게 한다. 이와 같이 민족의 상황도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니 <육적인 문제>도 해결됐다. 23.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함께 행하셨고, 보낸 자와 함께 행하셨다. 이것을 100% 믿고, 전쟁을 멈추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라. 그러면 매일 어떤 일을 당해도 이기고 극적으로 휴거를 완성할 것이다. <휴거>를 완성해라. 전쟁을 돌려 막아 주었으니, 평화로울 때 어서 <휴거>를 완성해라.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깨달으면, 그 일을 중심하여 모든 것을 알고 믿기에 매일 신앙의 잔치를 하며, 사랑과 감사의 삶을 살게 된다. 25. 삼위일체가 보낸 자와 함께 행했어도 모르면 ‘휴거 신앙’을 감당하기 힘들고, 변화되기 어렵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듣고 깨닫고 뇌에 채우고, 이 시대에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깨닫고 휴거 신앙을 하라고 <성삼위가 보낸 자와 함께 하신 일>을 계시로 전한다. 27. <사람의 뇌>는 그때만 알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잊어버린다. 28. 사람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여 해 달라고 할 때’는 애간장을 태우며 빈다. 그때는 3년이고, 5년이고, 7년이고, 10년이고 희망을 가지고 입이 닳도록 말하며 기다리고 소원한다. 그러다가 해 주면, ‘해 달라고 애간장 태우며 빌 때’의 마음과 행실이 변한다. 그러다 두세 달이 지나면 거의 다 잊어버려서, 누가 그것을 증거하며 이야기해도 잘 모른다. 그러다 마치 꿈같이 희미하게 생각을 떠올린다. 29. <삼위일체가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매일 이야기해라. 잊지 않도록 ‘절기’를 정해 놓고 기념하면서, 해 주신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감사해라. ♥ 10월 03일 토요일 ♥ * 2015년 9월 27일 주일말씀을 보면서 뽑은 잠언을 목요일, 금요일에 이어서 오늘 마지막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 전지전능하신 성삼위만이 깊고 은밀한 것을 아신다. 2. <2015년 하계 수련회>는 원래 대학부가 1박 2일 수련회를 원했지만 하루만 하고 끝내게 했다. 그리고 8월 8일 중고등부 수련회는 말씀 시간을 오후로 옮겨서 전체적으로 시간을 뒤로 옮겨 더위를 피하게 했다. 그리고 원래는 8월 15일에 장년부 수련회를 하고 8월 22일에 가정국 수련회를 하려다가, 갑자기 날짜를 변경하여 8월 14일에는 장년부 수련회를, 8월 15일에는 가정국 수련회를 했다. 8월 15일은 한국 광복절로, 그동안 수련회에 참석 못 한 사람들까지 다 참여하게 했다. 날짜를 갑자기 변경하니 버스 예약도 변경해야 하는 등 혼란이었다. 장년부 500여 명은 8월 14일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하여, 8월 15일에 참석하게 했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아무도 몰랐다. 갑자기 그렇게 상황이 돌아갔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3 후에 알고 보니, 만일 한국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던 날이 8월 22일이었다. 만일 예정대로 22일에 가정국 수련회를 했다면, 그런 날 누가 마음 편히 수련회 잔치를 하겠느냐. 32. 날짜를 변경함으로 8월 15일 가정국 및 전체 수련회를 끝으로, 하계 수련회를 일주일 일찍 끝내고, <특별기도>를 시작했다. 그러다가 8월 20일부터 국방 문제가 악화되었고, 북한이 ‘한국이 48시간 내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8월 22일에 군사 행동을 개시하겠다’고 선포한 후부터, 한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의 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북한은 전방 지역에 ‘준전시 상태’를 선포하고, 잠수함 50여 척을 기동하고, 특수부대까지 전방에 배치하는 등 북한의 지도자가 한 마디만 하면 전쟁이 시작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한국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전쟁에 대비하는 상황이었다. 33. 이때 하나님께 간구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막고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고통을 주고 십자가를 지게 했기에, 그로 인해 아무래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여 기도했다. 또한 3.16에 성자가 떠나시면서 “이 민족에 환난이 있으니 기도해라.” 하셨기에 “이때구나!” 하고, 더욱 극히 기도했다. 일문일답으로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6000년 동안 섭리해 오시다가 이제 마지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데, 이때 전쟁이 나면 지구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성삼위와 구원의 사명자가 최고로 손해가 된다고 기도하며, 그러니 전쟁을 막아 달라고 간구했다. 이미 육적으로는 한국과 북한, 양쪽 다 포를 쏘는 등 긴장이 격화된 상태였기에, 이미 싸움이 시작됐다고 하며 목메어 기도했다. 34.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셨다. “나 여호와가 전쟁을 원하겠느냐. 6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다가 이제 마지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인데, 지금 이때 전쟁이 일어나면 역사를 제대로 못 펴니 얼마나 손해겠느냐. 지금 북한이 한국에게 먼저 해를 준 것으로 인해 싸움을 하고 있듯이, 한국과 북한이 ‘나 여호와 앞에 지은 죄’ 때문에 그로 인한 대가를 받게 된다. 개인도 민족도 ‘죄’ 때문에 대가를 받는다. 죄는 꼭 회개해야 된다. 그래야 하늘에 얽힌 문제도, 땅에 얽힌 문제도 해결해 준다.” 하셨다. 이에 한국의 죄, 북한의 죄를 놓고 회개하고 기도했다. 양측은 ‘응당 해야 될 일’로 생각하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로 생각하지 않으니, 회개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어야 ‘죄’인지 아는데, 북한은 안 믿으니 죄로 생각하지 않아서 회개하지 않는다. 한국도 ‘민족의 죄’로 인해 북한과 싸우다가 심판으로 전쟁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니, 하나님께 용서를 받도록 진정 회개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개인들과 민족이 행한 것들>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라는 것을 아는 자가 회개하여 내게 용서받고 해결해야 된다. 회개해야 전쟁이 안 일어나게 한다.” 하셨다. 35. 이에 아는 자가 진정 회개했다. 정치와 종교의 부패,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종교를 섬기는 죄,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사는 죄,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고 핍박하고 화평하지 못한 죄, 살인과 폭력, 국회가 화목하지 못하고 공의롭지 못한 죄, 공의롭지 못한 재판 등 ‘각종 죄들’이 산과 같이 쌓여 있었다. 이 모든 것이 ‘개인과 민족의 죄’라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가 알고 간구하며 회개했다. 그리고 늘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면서 살인적이고 악한 행위를 하는 ‘북한의 죄’를 놓고도 기도하면서 회개했다. 또한 전쟁이 일어나면 자기들도 같이 죽는 줄 모르고, 전쟁을 하려고 하는 무지함도 회개했다. 36. 8월 23일에도 오후까지 기도하고 성령님께 물었다. 이에 성령님은 “개인이고 민족이고 ‘상징자’가 대표로 회개하면 전제가 회개한 것으로 알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신다.”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다시 간구하기를 “하나님, 꼭 기도를 들어주세요.”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실수하지 않는다. 걱정 말아라.” 하셨다. 37. 그날 밤 꿈에 계시해 주셨다. <동생과 형>이 있는데 각각 따로 살고 있었다. <동생>이 전날에 형의 집에 갔을 때만 해도 <형>이 살아 있었는데, 방금 전에 다시 가 보니 <형>이 목을 매달아 죽었다고 하며, <동생>은 태연하게 좋아하면서 내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어서 <그 형의 시체>가 관에 들어가서 알몸으로 있는 것이 보였다. 방금 죽었기에 꼭 잠자는 사람처럼 보였다. 성령님이 이 꿈 계시를 깨닫게 하시어, ‘이 꿈은 한국과 북한의 전쟁에 관한 것이다. 북한이 죽은 시체같이 되어 문제가 해결된다.’ 함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시대 대표의 회개를 받으시고, 양측을 대표하여 조건을 세우고 회개한 자에게 ‘전쟁이 안 일어난다는 비밀’을 제일 먼저 보여 주셨다. 성경의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은 ‘형과 동생’으로 각각 ‘악 편과 선 편’을 상징한다. <북한>은 ‘형 가인과 에서를 상징한 악 편’이고, <한국>은 ‘동생 아벨과 야곱을 상징한 선 편’이다. 사람이 목을 매달아 죽어야 일순간에 죽는다. 북한 문제가 그같이 일순간에 해결된다는 것을 보여 주셨고, 옛것은 장사 지낸 바 되듯이 북한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대표가 회개하니, 그 후에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이다. 38. 시대 대표가 회개하니 한국과 북한은 회담을 시작했고, 8월 4일에 북한의 지뢰 도발이 일어난 후 딱 21일 만인 8월 25일에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4 협상이 타결되어, 북한은 유감스럽다는 표현을 하면서 사실상 본인들의 잘못을 시인했으며, 한국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멈췄다. 이로써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 상태가 해소되었다. 그러나 북한은 유감스럽다는 표현을 한 뒤, 바로 아니라고 하며 말을 뒤바꿨다. 역시 협상이 타결된 것은 하나님의 역사였던 것이다. 회담 때 순간 북한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더라면 한국도 입장을 바꾸지 않아서 계속 군사적 긴장 상태가 연속되고 감정이 폭발됐을 것이다. 하나님이 시대 대표의 회개를 받으시고 용서하시고, 순간 상황을 틀어 전쟁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이다. 39. 회개함으로 먼저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니, 하나님은 <육적인 문제>도 해결되게 하시어 한국과 북한이 회담을 하게 하셨고, 평화로 끝나게 하셨다. 40.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에 걸리면, 그럭저럭 해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절대 깨끗이 회개하여 해결해야 된다. 먼저 땅에서 회개함으로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어 주신다. 41. 하나님은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받으신다. 이 시대 대표가 이미 수십 년 동안 이 민족과 세계를 위해 회개해 왔고, 최근에도 계속 쉬지 않고 회개하여 죄의 문제를 해결하니,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기도를 들어주셨다. 42. 육적인 것만 보는 자는 <육적인 것>만 보고 회담으로 문제가 풀어졌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에 관한 영적인 것>을 안 풀었으면 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다. 이 잠언을 다시 보고, 이렇게 남북한 문제가 해결됐다고 증거해라. <하나님께 속한 영의 것>을 못 보면, 시대 대표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할 일을 하여 문제가 풀어졌다는 것을 모른다. 43. 세상만사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영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육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44. 천사가 다니엘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리러 올 때도 그러했다. 사탄이 <영적인 것>을 막으니 못 풀다가, 다니엘이 간절히 간구하여 <영적인 문제>가 풀리니 천사가 다시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 주었고 ‘당세에 일어날 일들’도 말해 주었다. 45. 자기 인생 문제도 그러하다. 항상 성삼위 앞에 <영적인 문제>를 먼저 풀어라. 그래야 이어서 <육적인 문제>도 풀어진다. 46. <영적 승리>는 <육적 승리>다. 47. 사람의 <마음>이 풀려야 <육>도 풀리는 것이다. 48.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지 못했다면, <하늘의 것, 영적인 것>이 안 풀려서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영적 문제>가 안 풀리니 <땅의 남북한 회담>도 안 됐을 것이고, 그렇다면 <평화>로 해결되지 않았을 것이다. 고로 100% 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죽음에서 살려 줬으니, 누구든지 이를 깨닫고 생명을 구원하며,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성삼위 앞에 감사하며 행해라. 49. 개인이나 민족이나 ‘죽음 직전’에서 살려 주면 별짓을 다 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살려 주면 처음에는 감사하다가, 한때가 가면 그 은혜를 잊고 마음이 변하여 하나님을 외면하고 생각하지 않고 산다. 그러다가 또 ‘죽음의 올무’에 걸리게 된다. 50. 하늘 앞에 은혜를 입고 마음이 변하면, 그 행위대로 사망으로 가게 된다. 51. 죽음에서 살려 줬으면, 인생 사는 동안 성삼위를 사랑하고 성삼위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라. 그렇게 사는 자가 ‘개인의 것’도 ‘민족의 것’도 간구하면,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민족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선생은 베트남전쟁 중에 나를 살려 주셨다고, 지금까지 45년이 넘도록 성삼위께 감사하며 영광 돌린다. 그러니 기도하는 대로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52. 죽음이나 어려움에서 구해 달라고 급절하게 애원할 때의 그 마음을 가지고, 항상 성삼위를 사랑하며 성삼위께 감사해야 된다. 그래야 변하지 않는 신부다. 53. 성삼위와 구원자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변하면, 그로 인해 버림받게 된다. 하늘이 버린 자는 복직이 어렵다. 54. 자기가 삼위와 구원자를 버렸어도 삼위와 구원자가 안 버렸다면, 하늘 편에서 다시 불러와서 구원해 주신다. 55. <삼위일체가 주신 것>을 잊지 말고, 늘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래야 더 빛나게 해 주신다. 56. <삼위가 성지 땅에 주신 것들>도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며 사연을 나누고, 더욱 성삼위를 사랑해라. 57. 성지 땅 자연성전이 1000년 동안 잘 보존되도록 기도하고, 삼위일체가 주신 것들을 잊지 말고 감사해라. 선생은 감사 안 하는 날이 없다. 그런데 쓰는 자들이 감사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냐.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가치 있게 쓰게 해 주시고, 삼위와 구원자가 그 속에 숨은 비밀을 말해 주고, 영과 육에게 더 큰 은혜를 준다. 58. <성지 땅>을 사는 데 몸부림치고 기도하며 1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세상과 사탄이 이미 알고 그 땅을 쥐고 있었기에 땅 사기가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땅 주인에게 20~30번씩 쫓아가서 설득했고, 계약하려다가도 깨지고 하여, 정말 어렵게 하나씩 샀다. 59. 애간장을 태우면서 성지 땅을 사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성지 땅을 개발했다. 그리고 섭리인들 모두 쓰라고 줬다. 그런데 감사하지 않을 것이냐. 가치를 모르고 감사하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다. 그 육에게도 영에게도 <감사의 세계, 휴거의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5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성자와 구원자가 조건을 세워서 <300선 휴거>을 이루게 해 줬듯이, <성지 땅>도 구원자가 조건을 세워서 준 것이다. 몸이 살아 있는데도 시체같이 왔다 갔다 하지만 말고, 하늘의 신부들이라면 가치를 알고 진정 감사하면서 써라. 60. 그동안 <월명동 땅에 대해 나간 말씀, 사게 된 사연, 작업한 것> 등을 ‘교육 자료’로 만들어서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라. 61. <2015년 8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의 민족의 상황>을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라. ♥ 10월 05일 월요일 ♥ 1. 하나님이 <하나님 입장>에서 인간을 대하게 되면, 하나님은 너그러우시니 그 너그러운 마음으로 인간을 순간만 놔둬도 수십 년이 가 버린다. 고로 <인간 입장>에서 급하게 다스려 인간을 바로바로 잡아 주신다. 2. 사탄과 마귀의 간교함은 ‘영적’으로 못 느끼면 전혀 못 느낀다. 3. 사탄과 마귀는 ‘영물’이다. 인간과 다르다. 4. 꿈에 보면, 자기 옆의 사람이라도 따라다니면서 방해할 때가 있다. 이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탄과 마귀’다. 머리에 뿔이 달린 것만 사탄과 마귀로 보지 말아라. 사탄과 마귀는 사람처럼 위장하고 다니면서 늠실늠실 은밀하게 다닌다. 5. <하늘 편 사람>과 <사탄 편 사람>이 있다. 어느 때는 <하늘 편 사람>이 행하려 하면, 사탄이 <사탄 편 사람>을 통해 방해해서 못 하게 한다. 이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탄 편 사람>을 통해 행하여 방해하지 못하게 하신다. 6. <인간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보다 훨씬 편하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으로 행하면, 결국 못 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7. 파악하기 전에는 ‘신’이 될 수 없다. 8. 내 인식과 내 생각으로는 ‘이 사람’인 줄 알았는데, 파악하니 전혀 아니었다. 9. <파악>은 정확히 알게 하니 ‘신’이 되게 한다. 10. <확인>은 제대로 알게 하니 ‘신’이 되게 한다. 11.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정확하게 아신다. 신혼골수까지 꿰뚫어 파악하고 아신다. 12. 확인하되, 완전히 알기까지 확인이다. - 1차원 확인은 보다 쉽다. 2차원 확인은 보다 어렵다. 3차원 확인은 더 어렵다. 13. <확인>은 할수록 유익이다. 1차원 유익, 2차원 유익, 3차원 유익이다. 14. 물건을 사도 더 알아보고 사기다. 모든 사건도 그러하다. 한 번에 결정하지 말고, 더 알아보고 결정하기다. 15. <생각>은 길이 없이 아무 데나 다 다닌다. 그래서 생시에 ‘육’도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꿈에서도 ‘혼’이 별의별 생각을 하며 아무 데나 다 다닌다. 16. <생각>은 길 없이 아무 데나 다 다니니,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별의별 짓을 다 한다. 17. <생각>은 <생각>이 제재해야 된다. 18. <자기 생각>을 <자기 생각>이 제재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그 생각으로 <자기 생각>을 제재하여라. 19. <하나님의 생각>을 갖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자가 있다. 이는 몰라서 그러하다. 20. <하나님의 생각>을 갖는 것은 정말 쉽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간구해라. 21. 그릇을 비워야 담기듯이, <자기 주관·자기 생각·자기중심>을 비우고 <하나님의 마음>을 갖기 위해 기도해라. 그러면 ‘너에게 해당되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신다. 22.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23. <용서하고 화평하게 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25.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구상 인생들은 모두 다 내 살과 뼈와 같다.” 하셨다. 그러니 모두 귀한 자 대하듯 귀히 대해라. ♥ 10월 06일 화요일 ♥ 1.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한 존재물’을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본다. 2. <생각을 집중한 자>는 차원이 높아서 ‘핵’을 본다. 3. <육의 생각>을 넘어 <혼의 생각, 영의 생각>이다. 4. 한 존재물을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보는 원인은 그와 비슷한 형상과 모양을 넓게 생각하면서 보기 때문이다. 5. 한 존재물을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볼 줄 알면, <만물 계시>를 주실 때 각종으로 계시해 주신다. 6. <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한 존재물을 다양하게 보면서 만물을 통해 계시를 받는다. 7. 존재물이 생긴 대로 계시하신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6 8. <월명동 지형>을 보아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의 대걸작이다. 한 지역이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보인다. 9. <월명동 지형>을 보면, 그곳에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이 있다. 그 형상이 없는데 그 형상이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 형상이 있으니, 깊이 높이 자세히 보면 그 형상과 모양이 선연하게 보인다. 10. <월명동 지형>을 방향과 각도를 달리하면서 자세히 보면, 생긴 대로 형상이 보인다. <사람 형상>도 있고, <별 형상>도 있고, <자궁 형상>도 있고, <생명나무 형상>도 있고, <호수 형상>도 있다. 또 풍수지리 학자들이 최고의 명당으로 보는 <자미원 형상>도 있다. 또한 ‘산 능선’이 <계단 모양>으로 되어 있고, <주름이 접힌 치맛자락>같이 빙빙 돌아가는 ‘빙애 길’도 있다. * 참조: ‘빙애’-> 벼랑, 절벽의 의미로 산허리 절벽 길을 의미함. 또 <여자가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있는 형상> 등 사람이 각종 자세로 있는 모습이 ‘여덟 개’나 있다. 월명동 지형을 크게 보고, 축소해서 보고, 잘라서 봐야 그 형상들이 다 보인다. 미술과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못 본다. <영의 생각>으로 봐야 보인다. 11. 기도하면서 영계에 들어가서 월명동 지형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물었다. 몇 달을 두고 하나님이 어떻게 만물을 창조하셨는지 듣고, 월명동 지형을 찍은 항공사진을 가져다 보면서 그 형상과 모양을 배웠다. 그러고 나서 보니, <여인의 모습 여덟 가지 형상>이 또렷하게 보였고, <그 밖의 형상>이 더 보였다. 사람의 지체도 하나로 보면 ‘한 형상’이고, 지체를 나눠서 보면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보인다. 월명동도 그렇게 하나로 보기도 하고 쪼개서 보기도 해야 ‘여러 가지 형상’이 보인다. 동서남북으로 쪼개서 보면 이 형상이 보이고, 두 방향을 합쳐서 보면 저 형상이 보이고, 동쪽에서 서쪽까지 크게 보면 큰 형상이 보인다. 12. 백화점에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있다. 하나님은 백화점같이 여러 가지를 창조해 놓으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각자 자기가 필요한 대로, 자기 취향대로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13. 자기 철학이다. 자기 취향이다. 14.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고 ‘자기 취향’으로 삼아서 그것을 ‘상대’로 삼고 좋아하며 산다. 15. <자연의 형상>은 형상이 없는데 그 형상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형상으로 존재하고 있기에 그 형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자 형상>이라고 해서 ‘여자와 똑같이 생긴 모양’을 보려면 못 본다. ‘여자와 비슷한 형상’으로 봐야 된다. 월명동도 그러하다. ⊙ 하나님께 <월명동 지형>에 대해서 배운 후에, ‘영적으로 또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꼭 해 달라고 졸랐다. 이때 해 주신 말씀이다. (16번 잠언) 16. <월명동 지형>을 ‘다양한 모양’으로 보듯이, <삼위일체>도 ‘여러 가지’로 보고 대하여라. 전능자로 보기도 하고, 부모로 보기도 하고, 평생 사랑할 애인으로 보기도 하고, 가장 친한 친구로 보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같이 대하기도 하여라. 17. 배고플 때 허리끈을 졸라매듯, 말씀에도 배가 고파서 하나님께 졸라 대야 ‘그 센터의 첨단의 말씀’을 주신다. - 그 말씀 하나를 받으려고 하루가 가고, 1년이 가고, 한 세월이 간다. ♥ 10월 07일 수요일 ♥ 1. <몸>도 <지체>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뻣뻣해지고, 굳어 버리고, 저리고 아프다. <뇌의 생각>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굳어 버리고, 잡생각에 의해 아프게 된다. 2. 감동됐을 때 행해라. 생각났을 때 기록하고 실천해라. 3. 왜 저들은 ‘뛰어도’ 힘들기만 하고 할 수가 없는데, 왜 우리는 ‘뛰는 만큼’ 전진하겠느냐. - 저들은 앉아서 뛰고, 우리는 서서 뛰기 때문이다. (이 잠언 한 가지로 만 가지를 깨닫게 된다.) 4. <기록하는 것>은 ‘손에 움켜쥐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5.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는 것’ 같아서 자기 것이 되느니라. 6. <생각하는 것>은 ‘설계하는 것’ 같아서 행하는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7. <끝까지 행한 자>는 완성한 자다. 8. <가다가 마는 자>는 투자해 놓고 얻지 못하는 자다. 9. <불의를 선으로 알고 행하며 사는 자>는 갈수록 해를 받는 자다. 10. <다듬는 자>는 아름답게 하는 자다. 11. <고치는 자>는 보다 더 좋게 만드는 자다. 12. <새로 만드는 자>는 딴 세상을 창조하는 자다. 13. <옛것>에서는 ‘옛것’만 나온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7 14. <변화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자>는 새로운 세상에서 못 살아 보고 죽는다. 15. 행해도 <구시대>에서 행하면 ‘구시대’를 면치 못한다. 하루를 행해도 <새 시대>에서 행해야 ‘새것’을 얻고 ‘새 시대의 삶’을 산다. 16. 젊을 때 <새 시대>로 전환하기 쉽고, 그 체질과 생각에 따라서 <변화>도 잘된다. 나이 들면 생각과 체질이 굳어서 새롭게 행해지지도 않고, <새 시대>도 <변화>도 싫어한다. 17. 나이 들면 소가 모는 수레 타기를 편하게 생각하지, 차 타는 것도 싫어한다. 18. 젊은 자들이 <새 시대>를 찾고 새롭게 간다. 나이 들면, 젊은이들의 손에 끌려가지 않으면 <새 시대>로 못 간다. 19. <새 시대>는 ‘새것’을 만들기 위해 행해야 된다. 20. <새것>은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 21. <옛 시대의 헌것>은 그냥 얻어진다. 22. <옛날에 쓰던 것>은 고물이라서 주워도 되고 그냥 얻어진다. 그러나 <새것>은 새롭게 만들어야 되고, 그만큼 값을 지불해야 된다. - <하나님의 새 역사>도 그러하고, <하루의 삶>도 그러하다. 23. <일부>만 고치느니, <모두> 부수고 새로 지어 새 마음을 가지고 새 삶을 살면서 행해라. 24. 옛집을 고치려다가 도리어 무너진다. 부수고 월명동같이 새롭게 만들어라. 힘들어도 새롭게 만들고 행해라. 한 번 만들어 놓으면 평생 존재하니, 평생 보람을 누리며 쓰게 된다. 25. <새것>을 만들어야 마음도 몸도 새롭다. 26. <일부만 행하는 것>은 ‘옛것을 증축하는 자’다. 27. <온전히 다 행하는 자>는 ‘새 집, 새것을 얻은 자’다. ♥ 10월 08일 목요일 ♥ 30. 생각났을 때 행하고 가는 자는 성공한 자요, 생각났는데도 미루고 가는 자는 다른 위치로 가는 자다. 31. 인생은 ‘매일 자기 삶의 운전’이다. 32. 화를 참으려면 10배나 힘들지만, 화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은 9배 쉽다. 죄도 불의한 행위도 그러하다. 33. <주관하고 다스린다> 함은 ‘자기 인생의 마음과 생각을 운전할 줄 안다.’ 함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아직도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지 못한 자다. 34. 전능하신 하나님께 자기를 맡겨라. 자기 주관으로 행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라. 35. 인간의 뇌는 그냥 놔두면 ‘무기력한 생각’으로 걸어가고 달려간다. 36. <목적>을 두고 무엇을 만들고 환경을 개발하듯이, <목적>을 두고 ‘뇌 개발, 생각 개발’을 해라. 37. <생각>도 <몸>도 가만히 놔두면 얻는 것이 없고, 도리어 생각을 뺏기고 행동도 뺏기게 된다. 38. 생각하고 행하면서 얻기다. 39. <작은 것>을 통해 ‘큰 것’도 생각하고, <큰 것>을 통해 ‘작은 것’도 생각하자. 40. 지난날 얻은 것들을 보면, 얻으려고 하면서 행했기에 얻었다. 41. <해를 주는 자>는 ‘목적을 좇는 자’를 쫓아다니지만, <유익을 얻는 자>는 ‘목적’을 쫓아다닌다. 42. 하나님은 <우주>도 스스로 운행하게 창조하셨고, <사람>도 스스로 운행하게 창조하셨다. 43. 하기 싫게 자기를 길들여 놓으면 ‘하기 싫은 마음’이 좋고 ‘안 하는 것’이 편하다. 44. <길들여 놓았다> 함은 ‘그렇게 만들어 놨다.’ 함이다. 45. <일>만 빨리하려 하지 말고 <생각>을 빨리하고 행해라. 먼 길은 쉬어 가지 않으면 지쳐서 쓰러져 결국 계속 쉬어야 된다. 46. 일을 빨리해 버리고 쉬려면 지쳐 버린다. 일하면서 조금씩 쉬는 자는 많이 쉬면서 행하니 지치지 않는다. 47. 혼자서 쉬는 자는 재미없게 조금 쉬고 일하고, 일하면서 주와 함께 쉬는 자는 재미있게 많이 쉬면서 일한다. 48. 글자 하나를 틀리게 써 놓고 안 고치면, 글자가 스스로 고쳐지느냐. 평생 안 고쳐진다. 작은 것 하나도 ‘손’이 가야 된다. 49. 전능하신 하나님은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을 ‘마음과 손’이 안 가고는 되는 것이 없게 창조하셨다. 모든 것이 스스로 제 마음대로 되어 태양이 지구로 오고, 지구가 천국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느냐. 고로 필요한 대로 ‘손’이 가서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50. <죄>나 <더러운 행위>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반응을 느껴서 싫어한다. - 왜 계속 그 행위를 하면서 꺼림을 면치 못하고 꺼림칙하게 사느냐. 51. <뇌>를 잡고 살아라. <생각>을 잡고 살아라. 주관해라. 다스려라. 안 좋은 것은 잘라 버리고, 좋은 것은 행해라. - 이렇게 자기 인생, 자기 마음과 생각의 운전대를 확실히 쥐고 운전해라.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8 ♥ 10월 09일 금요일 ♥ 52. <호기심>과 <실체>는 다르다. 53. 이성의 사랑도 <호기심>과 <실체>는 다르다. 54. 아기를 좋아하는 자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좋지만, 아기로 인해 얻는 것이 없다. (10대를 취하는 자들을 보고) 55. 인생은 크고 성장한 만큼 삶의 향기가 나고 멋있다. 56. <호기심>은 뇌의 자극에서 오지만, <실체>는 몸이 겪는 것이니 다르다. 57. <호기심으로 행한 것>과 <몸으로 겪는 것>은 다르다. 58. <관념>과 <실체>는 다르다. 어느 때는 ‘동쪽과 서쪽’과 같이 다르고, 어느 때는 ‘땅과 하늘’같이 다르다. 59. 그곳이 확실하다 생각하고 갔는데, 실제로 가 보니 모래사막이었다. 거기서 헤매고 살아간다. 60. <관념>은 ‘생각’에서 즐기고 기뻐하지만, <실체>는 ‘몸’으로 겪으면서 얻기에 다르다. 61. <생각>으로는 즐거운데, <실제>로 행하면 슬프고 고통스럽다. 62. <자기 생각, 착각> 속에 인생을 살다가 죽어서 영의 세계에 가 보면 딴 세계다. <영의 세계>는 실체 세계다. <자기가 생각한 세계>는 근거도 없고 흔적도 없다. 63. 어떤 사람은 대낮에 “저기에 집이 있다.” 하며 뛰어갔다. 따라가 보니, 집으로 보였지만 실체는 가시덤불이었다. 자기 착각으로 뛰어간 사람은 가시덤불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고통받고 있었다. 64. 우상을 섬기면서 “죽으면 좋은 세상에 간다.” 하고 믿고 살던 자들이 실제로 영계에 가 보면, 좋은 세상에서 한 평도 거할 곳이 없다. 자기만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다. 65. 좋은 세상, 천국은 자기가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영이 변화를 이루고, 그 영을 가지고 가는 세계다. 66.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던 자가 간 곳을 고스란히 쫓아간다. 67. 목적대로 ‘세상에서 자기가 섬기던 우상’을 따라간다. 68. <영의 세계>는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존재하는 세계다. 69. <육의 세상의 것>도 생각한 것을 확인하고 행하고 가기다. <영의 세상의 것>도 생각한 것을 확인하고 행하고 가기다. 70. 확인하지 않고 행하는 자는 ‘꿈에 잠시 보인 세계’를 현실에서 찾는 자같이 허망한 것을 좇는 자다. 71. 천 리 길이나 가야 하는 친구 집에 전화도 안 하고 갑자기 찾아가서 놀라게 해 주려 했다. 막상 갔더니 대문이 잠겨 있었고, ‘여행’이라는 글자만 대문에 붙어 있었다. 자기 생각만 성취하려고 확인 안 하고 갔더니, 이것저것 모두 수포로 돌아간 것이다. 72. <자기 목적>을 실행하려는데, 자기가 직접 확인할 수 없는 처지일 때가 있다. 삶 속에서 이런 경우에는 확인이 곤란하지만, 그래도 ‘다른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통해서 확인하고 행해라. 73. 하나님께도 확인하고 행하여라. “제가 이렇게 할 것이니, 이렇게 해 주시겠어요?” 약속하고 확인하고 행해라. <자기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르다. 74. 간구해라. <하나님의 생각>이 어떠한지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해라. 그러면 그때마다 해당되는 것을 알려 주신다. 말씀으로, 감동으로, 만물로, 꿈으로, 사람을 통해 알려 주신다. ♥ 10월 10일 토요일 ♥ 1.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하나도 남는 것이 없다. 2. <육신>이 ‘자기 육’을 위해 지구만큼 행했어도,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지 않으면 구원도 휴거도 없고, 육신이 죽으면 육에게 실오라기만큼도 남는 것이 없다. 3.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면, <육신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을 변화시킨다. 그리함으로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가지고 살게 된다. 4. 무엇이든지 ‘얻은 것’이라도 결국 사라진다면 허무하고, ‘가진 것’이 있어 누리고 살아도 결국 사라진다면 꿈속에서 한순간 가지고 있었던 것과 같다. 5. <꿈에 가지고 있었던 것>과 <생시에 실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다르다. 둘 중에 어떤 것이 현실감 있고 좋겠느냐. <꿈>에 좋은 집에서 멋진 상대와 사랑했다 하자. 꿈에서 깨면 모두 사라진다. 그러나 <생시>에 가지고 있는 것은 평생 간다. <육이 가지고 있는 것>은 ‘꿈결’ 같고, <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실체’와 같다. 6. 어떻게 해야 ‘영’이 가질 수 있겠느냐.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된다. 7. <육의 인생 100년>이 길다 하느냐. <영원한 영의 세계>에 비하면 눈 깜짝할 순간이다. 인생들은 세상 부귀영화를 갈망한다. 그러나 누려도 꿈결 같고, 뜬구름 같아서 가다가 사라진다. 8. 어느 날 순간 하늘을 보았는데, 구름이 ‘멋있는 사람 형체’로 떠 있었다. 마침 펜과 종이가 있어서 그 구름의 형체를 그렸다. 그런데 그리고 있는 중에 ‘그리고 있는 부분의 형체’가 서서히 사라졌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9 구름이 마치 바윗덩이같이 단단하게 뭉쳐 있었기에 어느 정도는 그대로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구름이라서 순간 사라졌다. 잘 그리려고 했는데 순간 사라지니 기가 막혔다. 그런데 구름은 기다려 주지 않고, 그나마 남아 있는 형체까지 스르르 사라졌다. 겨우 그리기는 했다. 구름의 형체는 사라졌지만, 그래도 <남은 것>이 있었다. 바로 ‘자연계시’였다. 첫 번째는 “팔방미인도 이같이 사라진다. 빨리 전도해라. 어서 시대 말씀을 가르쳐라. 구원해라.” 하고 깨닫게 하셨다. 두 번째는 “너에게 오는 기회도 저렇게 순간 사라지니, 번개처럼 행해라. 하늘이 주시는 계시도 순간 지나간다.” 하고 깨닫게 하셨다. 세 번째는 “순간 사랑하는 자를 보여 준 것이다.” 하는 계시였다. 9. <자연 만물 계시>는 ‘형상과 모양이 얼마나 또렷한가.’보다, ‘만물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 내용’이 더 중요하다. <만물>은 ‘하나의 비유’다. <비유>를 통해 ‘실체’를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하다. 10. <만물의 형체>가 슬쩍 보여도 그것을 통해 ‘계시’해 주신다. <만물의 형체>보다는 <계시하는 내용>이 중요하다. 가령 옆의 여자를 보고 “토끼 같다.” 했다 하자. 그 여자가 뭐 그리 토끼같이 생겼겠느냐. 그 여자에게 ‘토끼의 형체’는 없다. 그러나 그 여자가 ‘쫓기는 토끼, 겁 많은 토끼’로 느껴지면 “토끼 같다.” 말한다. <형체>보다, 느끼고 말하는 <내용>이 중요하다. 그래서 계시에는 ‘특히 받는 자에게만 해당되는 계시’가 있다. 그것은 ‘자기에게 해당되는 계시’로 알면 된다. 자기가 ‘그런 처지’에 있으니, 하나님은 그 사람만 ‘어떤 만물’을 보고 강하게 느끼게 하며 계시해 주신다. <형체>가 슬쩍 보이더라도 <전해 주는 계시의 내용>이 크다. 가령 <호랑이 형체의 구름>이 슬쩍 스쳐 지나가도, 자세히 보면 그 형상이 아니다. 그러나 본인이 ‘그런 처지’에 있으니, 본인만 강하게 느끼면서 “호랑이같이 담대하라 하는구나.” 하고 깨닫는다. 그래서 <계시>에 대해서 배우고 체험해야 된다. <자기 의지>로 계시를 받지 않으려면, 깊이 기도해라. 11. 어떤 만물을 보여 주면서 계시해 줘야 하는데, 환경상 그 만물이 없으면, 그 만물이 생각나게 하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 10월 12일 월요일 ♥ 1. 해가 동쪽에서 떠서 종일 세상을 비추며 돕듯이, 하나님은 계속 역사하시며 각 사람의 행위대로 도우신다. 2.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각자의 책임’이다. 3.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살아가는 것>과 <안 믿고 살아가는 것>은 ‘자기 자유, 자기 책임’에 두었다. 4. 믿고 안 믿고는 ‘자유의지’인데, 그 차이는 엄청나고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다. 영원한 차이다. 5. <하나님이 보낸 자>는 안 믿고 <하나님>만 믿고 인정하고 사는 자들은 마치 ‘한 나라의 왕을 인정하는 백성’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의 말>을 듣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이루면서 사는 자들로서 <육>이 땅에서 살 때 ‘육의 행실’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면서 같이 먹고 즐기며 지상천국을 이루며 살고, ‘그 영’도 천국에 간다. 6.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펴신다. 7.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구원’을 근본적으로 이루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이루어 ‘천국’에 가게 된다. 8. 그냥 왕만 믿고 사는 자는 그 나라의 기본적인 혜택만 본다. 하나님만 믿고 사는 자들도 그러하다. 9. <충성자>도 변하면, ‘악인’ 된다. 10. <악인>도 돌이키고 회개하면 ‘의인’ 된다. 11. <열심히 했던 자>도 루시퍼같이 변하면, 쫓겨난다. 12. 과거와 현재에 <충성하며 열심히 했던 자>도 변하면, 변질된 존재가 되어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나게 되고 ‘사망의 생명’이 된다. 13. <싱싱한 과일>도 잘못 관리하면 변하여 썩는다. 14. <잘하던 자>도 변하면, 바로 맛이 가서 신앙이 썩게 된다. 15. <과거>에 못 해서 점점 변하여 신앙이 변질되기도 하고, <어느 순간> 변해서 변질되어 썩기도 한다. 16. 어제까지 ‘이성’에 있어 멀쩡했던 자도 하루 저녁 사이에 타락하여 ‘마음과 생각과 몸’이 변해 버리기도 한다. 17. 변하면 썩는다. 18. ‘왜 그런 자가 변했지?’ 생각하지 말아라. <싱싱했던 자>라도 하나님의 법을 범하면 일순간에 ‘죄인’ 된다. 19. 하늘의 구름을 보아라. 그 형상이 ‘순간’ 변하지 않느냐. <사람의 선악 간의 마음과 행실>도 그러하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0 20. 자기가 변질되지 않도록 매일 ‘자기 생각과 행실’을 다스려라. 21.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아라. ‘생각’이 변하고 ‘행실’이 변하여 그리되었다. 22. 음식이나 과일이 변할 때는 ‘색’이 달라진다. ‘맛’이 달라진다. 23. 자기는 안 변했다고 하나, 변하지 않은 자가 보면 확실히 안다. 24.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만 변하지 않은 자다. 말씀대로 못 한 만큼 변한 것이다. 25. 변하지 않게 하려면, 목숨 걸고 관리해라. ♥ 10월 13일 화요일 ♥ 26. <충성했던 자>도 <잘했던 자>도 변한다. 왜일까? 평소에 ‘형식 신앙’을 하다가 서서히 조금씩 변했기 때문이다. 고로 한마음으로 끝까지 행하기다. 27. <육의 생각과 행실>이 변하면, 하늘에서도 변한 대로 된다. 28. 완전하게 행한 것은 완전하게 된다. 29. 거짓된 자들은 거짓되게 변해 있다. 겉으로 보면 아무도 모르지만, 이미 그 ‘영’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변해 있고, 그에 해당되는 위치에 가 있다. 30. 자기가 할 일을 안 해 놓고서 누가 물으면 했다고 한다고 해서, 안 한 일이 되어 있겠느냐. 영계는 ‘자기 행위’대로 되어 있다. 31. <행하지 않는 자>는 마음에만 희망이 있지, 실상은 아무것도 안 되어 있다. 32. <휴거>도 ‘실체’다. <육>으로 행하여 ‘영계의 실체’를 만든다. 자기가 행했기에 ‘휴거’를 확신하는 것이다. 33. <행하지 않은 자>는 모두 ‘생각과 망상’에서 끝나고, ‘실체’는 없다. 34. 가령 어떤 사람이 있는데, 육신이 죽었는지 모르고 잘 살라고 기도해 줬다고 하자. 헛수고를 한 것이다. 35. 변해 버려 사과 썩듯 끝난 자들을 놓고 기도해도, 썩은 사과는 다시 복직이 안 된다. 36. <자기 인생>은 ‘하나’다. 그 하나의 인생이 썩으면, ‘육신’은 그대로 끝난다. <육신>은 죗값으로 끝나고, 그 <영>은 영의 세계에서 딱 한 번 기회가 있는 자도 있고, 육신이 끝날 때 영원히 기회 없이 끝나는 자도 있다. 37. 하나님과 주가 100% 기회를 줬으나, 자기가 돌이키지 않고 회개하지 않아서 사망으로 간 것이다. 38. 자신이 알면서도 안 해서 사망으로 간 것이다. 39. 자신이 할 수 있는데도 최선을 다해 행하지 않아서 사망으로 간 것이다. 40. 자기가 못 했는데 남 탓만 하면서 살다가 사망으로 간 것이다. 41. 이미 <변질된 자> 대신 <후자>를 찾아서 세웠다. 42. 항상 ‘둘 중의 하나’다. 분별의 지혜다. 43. 성경 역사를 보면 ‘변한 자와 안 변한 자의 역사’다. <변한 자>는 악인 편 가인이 되어 사망으로 갔다. 44. 사탄이 붙으면 변질된다. 45. 싱싱한 과일을 썩은 과일과 함께 두면, 같이 썩게 된다. 또한 과일의 썩은 부분을 그대로 두면, 나머지 부분도 썩게 된다. - 고로 빨리 쪼개 내고 씻어 내기다. 곧 죄를 회개하기다. 46. 섭리사에서도 그러하다. ‘썩어서’ 쪼개낸 것이다. 47. 조금씩 썩어 들어올 때 어서 씻어 내고 회개하고 고쳐라. 48. 꿈에 내 뼈를 분해해서 보니 조금 썩는 것이 보여 손으로 닦았다. 무슨 계시인가 하고 생시에 보니, 배가 아파서 설사를 했다. 이것이구나! 성자가 가르쳐 주신 대로 장을 세척하니, 즉시 나았다. 영적으로는 무슨 계시인가 보니, 성령님은 어떤 사람을 보여 주시며 “그 여자는 이성으로 속이 썩고 있다. 그런데 편지로는 거짓말을 하며 너를 속이고 있다.” 하셨다. 왜 이제 깨닫게 하냐고 물으니, “미련 없이 끝까지 참아 주고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하셨다. 끝까지 참아 주면서 기회를 줘야 미련이 없고, 하늘 편 구원자가 잘못해서 구원받지 못했다는 말을 안 듣게 된다. 하나님도 100% 참아 주고 긍휼을 베푸시며 기회를 주신다. 그러나 그때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가 회개하지 않음으로 기회를 저버리는 것이 되어 결국 ‘그 행위’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끝난다. 고로 하나님을 따라서 주를 따라서 ‘끝까지 하기’다. 49. 변질됐을 때는 ‘과거에 열심히 한 것’이 소용없다. 변질되어 썩어 버렸으니, 썩은 생각을 하고 썩은 행위를 한다. 그때부터는 하늘을 떠나 자기를 중심하여 행하고, 사탄과 인사탄의 꾐을 받고 행한다. 50. 사탄과 인사탄의 꾐을 받고 변질된 자는 사탄과 인사탄과 함께 심판을 받고 같이 지옥으로 간다. 둘 중의 하나다. 끝까지 ‘온전한 것’을 분별하고, 요동하지 말고, ‘하나님 편’에 서서 변질되지 말아라.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1 ♥ 10월 14일 수요일 ♥ 전날 밤, 늦게까지 서류 정리를 하다가 새벽 기도 시간이 늦어졌다. 늦었지만 기어코 행하여 기도하고 잠언을 받아서 썼다. 기어코 행하니, 3시간 만에 잠언 계시를 주셨다. (오늘 새벽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이 잠언을 나눠서 전해 주겠습니다.) 1. 사람이 작고 크게 할 일을 놓고 <행하는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은 ‘백지장 차이’다. 아주 조금이라도 행하고자 생각하면 행하게 된다. 고로 누가 ‘조금’만 도와줘도 안 할 자가 하게 되고, 자기 자신도 ‘조금’만 더 하고자 하는 쪽으로 생각을 기울이면 행하게 된다. 2. <매일 행한 것>과 <행하지 않는 것>의 차이를 보아라. 행한 것은 얻었고, 못 한 것은 못 얻었다. 그러나 <한다는 생각>과 <안 한다는 생각>의 차이는 ‘조금’이다. 3. <행하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이다. 4. <행하는 자>가 행하는 만큼 생명력 있게 살아 있게 된다. 5. <최고 극으로 행하는 자>와 <보통으로 행하는 자>와 <최하로 행하는 자>와 <아예 행하지 않는 자>가 있다. 신앙생활에서도 그러하다. 믿음, 사랑, 전도, 생명 관리, 말씀, 강의, 새벽 기도, 하늘과의 교통, 편지 등 수십 가지가 있는데, 위의 네 가지로 분류되어 신앙생활을 한다. 6. 보통 행해서는 하다가, 안 하다가 한다. 7. <중한 일>은 ‘극적’으로 행해야 된다. 8. <행하지 않고 되는 일>은 없다. 행하지 않았는데 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때가 되어 된 것’이고, ‘다른 사람이 행하여 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에게 유익이 적다. 9. <제때> 해야 ‘제때 얻을 것’을 얻는다. 10. 행하지 않으면 그때를 굶고 살고, 행하면 그때를 먹고 산다. 한두 끼 정도는 먹어도 안 먹어도 별 차이가 없다. 그러나 계속 안 먹으면 문제가 생긴다. 11. 기어이 행하기다! 12. <어제 못 한 일, 오늘 못 한 일>은 남는 시간에 해라! 13. 창조주 하나님은 <행함으로 얻는 복>을 주신다. 그 복은 ‘자기가 행하고 자기가 받는 것’이다. 14. <악>을 행해도 받는데, 곧 ‘죄의 대가’다. 그 죄의 대가를 ‘하늘’로도 받고 ‘세상’으로도 받는다. 15. 게으르면, 자기 운명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뒤바꿔 놓는다. 16. 게으른 자는 망한다! 17. 게으른 자를 보니 ‘아름다운 얼굴과 몸의 형상’이 뒤바뀌어 있었다. 왜? 게을러서 관리를 안 해서다. 미인을 보아라. 늘 관리하니 미인이다. 좋은 화장품만 쳐 바르고 몸만 가꾼다고 ‘아름다운 얼굴과 몸’이 되었겠느냐. <영적 관리>다. <영적 관리>를 해야 영의 세계에서 ‘미(美)’를 공급 받는다. 18. 육적으로 영적으로 자기를 만들어야 빛난다! 19. <할 일>을 안 하고, 거울로 자기 얼굴을 보아라. 표가 나게 밉다. 정말 한번 보아라. 20. <할 일>을 하고, 자기 얼굴을 보면 떳떳하다. 보람된 얼굴이다. 행한 것에 대해 떳떳하고 보람된 반응이 얼굴로 나타난 것이다. 21. <할 일을 안 하고 사는 자>는 자기 얼굴에 먹물을 바르고 다니는 자와 같아서 다닐 때마다 꺼림칙하다. 물로 씻어내듯 ‘행함’으로 씻어내라! 22. 자기가 행하지 않고서 ‘나는 왜 이러지? 왜 하나님이 나에게는 축복을 안 주시지? 왜 나는 안 되지?’ 한다. <기본 축복>은 자기가 행해야 주신다. 23.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자기가 행하여 축복을 받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그래서 ‘뇌, 생각, 몸’을 창조하셨다. 어서 ‘행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네 몸’으로 행하여라. ‘뇌, 생각, 몸’을 써먹어라! 24. 모르니 표상자에게 배우고, 그를 따라서 하되 개성대로 하여라! 25. <행함의 시동>이 걸려서 행하다가 바로 ‘뇌의 시동, 생각의 시동’이 꺼져서 안 하는 자는 ‘약한 고물차 인생’이다. 고쳐라! 행해야 고쳐진다! 100% 행하면 100% 고쳐진다! 자기가 ‘자기 약한 고물차 인생’을 고치는 ‘기술자’다. ♥ 10월 15일 목요일 ♥ 게까지 서류 정리를 하다가 새벽기도 시간에 늦었지만, 기어코 행하여 기도하고 잠언을 받아서 썼다. 기어코 행하니, 3시간 만에 잠언 계시를 주셨다. (그 잠언을 어제부터 새벽 잠언으로 나눠서 전해 주고 있습니다.) 26. <행하는 자>은 ‘인간으로서 신’이다. 27. 해 버릇해라. 그러면 ‘찬란한 해’같이 빛난다. 28. 별 볼 일 없다 생각하고 행하지 않으면, ‘별 볼 일 없는 별’같이 된다. 별 세계는 별것 없는 세계다. 고로 ‘해’같이 빛나도록 행하여라! 29. 행하면 ‘성령님’이 오시고, 행하지 않으면 ‘성령님’이 떠나신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2 30. 인간이 행하면 ‘성령이 도와야 될 책임’이 있기에, 행하면 성령께서 함께하신다. 31. 행하지 않고 삼위를 부르면, “왜?” 하고 대답만 하시는 삼위일체다. 행하면서 ‘행실’로 불러라! 32. <신이 이 세상에서 행할 때>는 그때마다 ‘육신’을 쓰고 행하셔야 된다. 그러므로 인간이 행하지 않으면 삼위는 애간장이 타서 ‘행하는 자’를 쓰고 해 버리시고, ‘행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고 떠나신다. 33. <행하는 자>가 <행하지 않는 자>를 보면 답답해서 같이 있지 못한다. 차라리 <행하는 개, 말, 양, 소, 토끼, 돼지, 닭>에게 가서 돕고, 먹을 것도 주고, 사랑도 해 준다. 34. 육이 어른이라도 게으르면, 부지런한 10대의 영들같이 빛나지 못한다. 35. <생각>이 날렵하게 날아야 <몸>도 가볍게 난다. 36. <몸>은 무게가 많이 나가나 적게 나가나 <생각의 엔진>을 돌리기에 따라서 가볍거나 무겁다. 37. 치타같이 날아라. 자꾸 속도를 내서 인생을 뛰어야 땅에서도 <생각과 육신>이 날고, 그래야 <혼과 영도> 더 난다. 38. 말씀을 아무리 해 줘도 <행하지 않는 자>는 행하지 않은 만큼 후회하게 된다. 39. 그때 그 자리에서 일어나 <할 일>을 안 하니 거기 있는 ‘개미’도 물고 ‘해충’도 문다. 조금 더 있으면, 계절이 바뀌어 ‘뱀’이 나와서 물어 버린다. 40. 꿈에 자기 혼이 ‘세단’을 타고 다니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도보’로 다니기도 한다. 이는 ‘현재 자기 신앙의 상태, 자기 마음과 행실의 상태’를 평가하는 계시다. <생각>을 날렵하게 하여 <몸>도 날면서 살아라. 그리함으로 꿈에 <자기 마음, 생각, 행실>이 ‘세단’이나 ‘비행기’로 보이게 만들어라. 41. <작은 승리>는 하기 쉽다. <작은 승리>를 이루어, 그로 인해 차원 높여 <큰 승리>를 해 봐라! 42. <자기 수준>대로 행하고 만족하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주가 원하는 것>을 행하여 만족해라! 43. 생각났을 때 행해라! 그때 그 생각은 ‘삼위’가 주신 것이다. 그때 안 하면 ‘삼위의 권세’를 땅에 떨어지게 한 것이 되어, 그 후에는 안 주신다.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4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하는 자>에게 자꾸 주신다. 그로 인해 ‘사명자’가 되는 것이다. 45. <행하는 권세>를 잡아라! 만들어서 일으켜라! ♥ 10월 16일 금요일 ♥ 늦게까지 서류 정리를 하다가 새벽기도 시간에 늦었지만, 기어코 행하여 기도하고 잠언을 받아서 썼다. 기어코 행하니, 3시간 만에 잠언 계시를 주셨다. (그 잠언을 수요일부터 새벽 잠언으로 나눠서 전해 주고 있습니다.) 1. 사탄은 행하지 못하게 막고 방해한다. 2. 하나님도 <행하는 자>를 보시고는 “안 줄 수가 없다! 행하니 주자!” 하신다. 고로 사탄은 <행하는 자>를 더욱 못 막는다. 3. <행하는 자>는 사탄을 이긴 것이다. 4. 사탄은 행악자들과 악평자들과 함께 나를 그리도 막고 방해했다. 그때마다 “사탄과 악평자들이 나를 막아도 내가 이기면 영원히 누린다.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성삼위와 함께 영원히 같이 산다.” 하고, 기어이 행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는 ‘한’이 있다. 내가 기어이 행하여,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지.” 하고, 요동 없이 기어이 행했다. 또 “<옳은 말,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자들’에게 꺾이면, 나는 <진리>를 알면서도 못 행하여 ‘그들의 세계인 지옥’에 간다.” 생각하고,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기어이 행한다.” 하며 하나님이 구약과 신약 때 예언해 놓으셨듯이 나도 예언해 놓고, 정녕코 나의 책임을 다하며 행했다.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행하니, 천하가 굴복했다. <행한 자>는 사탄을 다스린다. <행한 자>는 땅을 자기 것으로 산 자와 같아서 ‘주인 행세’를 한다. 그와 일체 돼야 ‘같은 주인’이 되어 ‘주인 행세’를 한다. 5. <행한 자>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그래야 ‘사탄’도 굴복시킨다. 6. 자기가 각오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사탄도 행악자도 악평자도 다 떠나간다. 하다가 안 하면, 사탄도 행악자도 악평자도 잠복하고 있다가 할 짓을 다 한다. 7.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면서 <자기가 할 일>을 안 해서 ‘자기에게 문제’가 생겼는데, ‘왜 하나님이 안 도와주셨지?’ 한다. 미련하고 가련한 인생이다. 8. <행하는 자>는 ‘자기 앞날’을 닦아 놓고 산다. 몰라서 안 하고, 배우지 않아서 못 하고, 알고도 안 한다. 9. <알고도 안 하는 자>는 게으른 자요, 정신과 생각이 썩은 자다. 10. 모르면 배워라! 배우고 알았으면 행해라! 11. 언제부터 행해야 되겠느냐? ‘오늘’부터 행해라! 12. <행한 자>는 물질도, 명예도, 신앙의 모든 것도, 쓸 것도 쌓아 놓고 먹고 쓰면서 산다. 그러나 <행하지 않은 자>는 구걸하는 삶을 산다. 13. <자기 차>가 있는데 ‘운전’하기 싫어서 천 리 길을 걸어서 간다. 중간쯤 가니 힘들어서 못 간다. 그제야 <자기 차>를 가지러 다시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3 집으로 걸어가면서 지옥 고생을 한다. 그래 놓고 가는 길에 만나는 사람을 붙들고, 침을 튀기며 불평불만을 한다. 14. <자기>가 ‘자기’를 괴롭힌다. ‘생각’을 잘하고 행하여라! 15. <자기 할 일, 자기 책임>을 안 해서 ‘옆 사람’을 괴롭히며 고통을 준다. 16. <생명의 말씀>을 듣고, 당장 행하여라! ♥ 10월 17일 토요일 ♥ 1. 잔치하는데 ‘닭 한 마리’ 잡아서 잔치하느냐, ‘돼지 한 마리’ 잡아서 잔치하느냐, ‘소 한 마리’ 잡아서 잔치하느냐. 잔치 때는 푸짐함이 달라야 된다. <시대 잔치>도 그러하다. 2. <생일잔치>냐, <결혼 잔치>냐에 따라서 ‘그 기쁨과 사랑의 강도’가 다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3. 오는 자를 맞이하는 것도 그러하다. <구약의 종들>이 왔느냐, <신약의 자녀들>이 왔느냐, <성약의 신부들>이 왔느냐에 따라서 ‘맞이하는 기쁨과 사랑의 강도’가 다른 것이다. 4. 종이 주인을 맞았느냐, 자녀가 부모를 맞았느냐, 신부가 기다리던 신랑을 맞았느냐에 따라서 ‘기쁨과 사랑의 강도’가 다른 것이다. 5. 산에서 머루와 다래를 발견했느냐, 산에서 희귀종 돌을 발견했느냐, 산에 감춰져 있던 보물을 발견했느냐에 따라서 ‘발견자의 마음과 기쁨’이 다른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6. 미련한 자는 귀한 것을 발견해도 기쁨을 못 누리니, ‘발견한 보람’이 없다. 7. <하나님이 주신 것들>은 가치가 크고 엄청나서 ‘영적’으로 누리지 못하고 ‘육적’으로만 누리면 부분적으로밖에 못 누린다. 8. <큰 것>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누려야 ‘그 영광과 가치와 보람’을 엄청나게 누린다. 9. <큰 보물>을 발견하고 혼자 보람을 누리면, 일부만 누린다. 월명동같이 청중과 민족과 세계를 위해 쓰면서 누려야 제값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누린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것들>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누려야 천주적으로 만족하게 누린다. 10. <고속 열차>나 <비행기>는 한 명이나 몇 명만 사용하면 제대로 가치 있게 쓰지 못한다. 수백 명, 수천 명이 써야 그 가치가 빛난다. 11. <큰 것>은 하늘과 같이 써야 그 가치를 제대로 빛내면서 제대로 쓸 수 있다. 12. <시대 말씀>도 몇 명만 쓰면 가치가 빛나지 않는다. 민족적·세계적으로 쓰이도록 만방에 전하여 모두 믿고 따르게 해야 가치가 빛나고, 말씀이 아깝지 않다. 13. <큰 인물>은 가정적으로만 쓰이면 아깝다. 민족적·세계적으로 쓰여야 그 가치가 빛난다. 14. 저마다 아깝지 않게 섭리사에서 크게 귀히 쓰여라! 15. <세계적인 사람>인데 ‘민족적’으로 쓰이면, 아까운 것이다. 16. <큰 것>이나 <큰 자>는 ‘큰 데’ 쓰여야 합당하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17. <월명동에 놓은 바위와 돌>도 ‘개인 정원’에 쓰이면 아깝고, 환경과 조화도 이루지 않는다. 18. <물건>도 <사람>도 ‘만든 대로’ 그에 해당되는 환경에 쓰인다. 19. 작은 희망이라도 보이면, 기대를 갖고 기다린다. 20. <지나간 것>은 아무리 커도 끝났으니, <앞날의 것>에 눈을 돌리고 생각을 돌린다. 21. 사람들은 ‘아직 안 본 것’에 호기심을 갖고 생각을 돌린다. ♥ 10월 19일 월요일 ♥ * 오늘 전하는 잠언과 내일 전할 잠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잠언입니다. 연결된 잠언은 다 들은 후, 연결해서 또 보기 바랍니다. 1. (성령님) 내가 ‘네 마음’을 통해 말하니, 네가 그같이 생각하는 것같이 생각된다. 2. (성령님) <각 사람의 수준>에 따라서 <차원>에 맞춰서 말하니, ‘나 성령의 생각’과 ‘너의 생각’이 같다. 고로 내가 네 마음을 통해 말해 줘도 그것이 ‘성령의 생각’인지 ‘너의 생각’인지 모른다. 3. (성령님) <네가 아는 범위 내>에서 ‘나 성령의 생각’을 맞춘다. 4. 성령님은 ‘각 사람이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하신다. 5. <영계>에서 어떤 것을 보여 줄 때도 ‘육계에서 본 배경이나 사람들’을 ‘영적 현상’으로 보이면서 계시하고 깨닫게 하신다. 6. <사람>을 보이면서 ‘성령의 모양과 형상’을 깨닫게 하기도 하신다. 7. 성령이 <계시>를 해 줘도 ‘받는 자의 인식관’대로 줄 수밖에 없다. 가령 <산>을 ‘산’으로만 인식하고 ‘어떤 사람의 형상’으로 전혀 인식을 못 하면, 계시를 해 줘도 모르고 눈으로 봐도 모른다. 인식대로 결정되어 있으니, 달리 더 생각을 안 하기 때문이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4 8. 기독교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다시 오신다.” 라고 배우고 인식하고 있으니 달리 더 생각하지 않고, 육이 죽을 때까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님’만 기다리고 있고, 영계에 가서 영의 주관권에서도 그리 알고 기다린다.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아는 자>를 통해서 배우고 깨달아야 그제야 그렇게는 재림이 일어나지 않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땅에서 새로운 한 사람’을 보내어 재림역사를 펴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9. 모르고 사는 것같이 억울한 일도 없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아는 자>에게 ‘그 차원보다 조금 높은 차원’으로 가르쳐 주어 더 알게 해 주신다. 11. 성경을 보면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신다. (단 2:21)”했다. 12. 100% 알고 보면, ‘지구 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필요한 길’이 하나 있다. 그 길은 곧 <하나님이 이 시대 온 인류에게 주신 최고 생명의 길>이다. ♥ 10월 20일 화요일 ♥ * 어제 전한 잠언과 오늘 전하는 잠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잠언입니다. 연결된 잠언은 다 들은 후, 연결해서 또 보기 바랍니다. 13. 항상 ‘핵을 우선권으로 행하기’다. 14. <글씨>를 잘 쓰는 것보다 <내용>을 잘 쓰는 것이 핵이다. 15. 핵과 핵 일체다. 16. <1:1>은 ‘최첨단의 만남의 광장’이다. 17. <1:1>은 통한다. 18. <영과 영>은 통한다. 19. <혼과 혼>은 통한다. 20. <육과 육>은 통한다. 21. <생각과 생각>은 통한다. 22. 같은 육, 같은 생각, 같은 혼, 같은 영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안 통한다. 23. 입이 있어도 평생 말을 안 하면, 한 마디도 못 하고 죽는다. 24. <존재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존재대로 행해 보아라! 25. <각각 육, 혼, 영>도 존재하고 있으니 존재대로 쓰고, <몸의 각 지체>도 존재대로 써라.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존재하시니, 불러 봐라. 말해 봐라. 언제까지? 통할 때까지다! 27. 사람끼리 ‘말’로 통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말’로 통하게 하셨다. 불러 보고, 물어보고, 네 사연을 말하여라! 대답은 ‘네 마음과 뇌’로 온다. 28. 쉽게도 생각 말고, 어렵게도 생각 말고, 성삼위를 부르며 통해 봐라. 29. 삼위를 부르고 찾았을 때 <응답>은 ‘네가 잘 알아듣는 것’으로 해 주신다. 곧 ‘만물’로 통하고 ‘마음’으로 통한다. 30. <사람>과도 말을 안 하면 멀어지고, <전능하신 신>과도 말을 안 하면 멀어진다. 31. 가까우면 좋다. 사랑하게 된다. 늘 본다. 느낀다. 32. 멀리 있으면 사랑해도 ‘일체 되는 사랑’은 못 한다. 33. <백지장 거리>를 놓고 운명이 좌우되는 사랑이다. 34. <거리 없이 맞닿은 사랑>이 ‘일체 된 사랑’이다. 35. 거리가 ‘백지장’만큼만 떨어져도, 주면 못 받는다. 36. 전깃줄이 ‘백지장’만큼만 거리가 떨어져 끊어져 있어도, 불이 안 들어온다. 37. <사랑의 거리>도 그러하다. 백지장만큼도 떨어지지 않은 ‘맞닿은 사랑, 일체 된 사랑’이다. 그래야 하나다. 38. <행한 자>만 ‘사랑의 불빛’에서 산다. 39. 삼위와 일체 돼야 <말씀의 불, 사랑의 불>이 들어온다. 40. 삼위와 하나 되면, 항상 삼위와 같이 있는 것이다. 41. <사랑 일체·말씀 일체·생각 일체·행실 일체> 되면, <육>은 ‘땅’에 있고 <영>은 ‘하늘’에 있어도 하나 되어 사는 삶이다. 42. 하나 되면, 어디 있어도 서로 합당하니 무엇이든 같이 행하게 된다. 43. 하나 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면, 각각 행해지는 것이 많다. 44.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때>는 ‘성삼위의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여,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 이후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역사’를 하고 구원역사를 끝내신다. 45. <사랑·말씀·생각·행실이 삼위와 하나 된 자>는 누구든지 그 차원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46. <사랑·말씀·생각·행실이 삼위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하늘 앞에 불법을 행한 자로서 삼위도 주도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신다. 47. 하나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불렀을 때 통하여 느끼고 안다. 48. 하나 되면, 속여도 알고 참말을 해도 안다. 49. 하나 되지 않으면, 속여도 모르고 도와도 모른다. 50. 하나 되지 않으면, ‘생각의 차이’로 마음이 안 맞아서 다툰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5 ♥ 10월 21일 수요일 ♥ 1.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3.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4. <상을 얻는 자>와 <못 얻는 자>의 차이는 ‘조금의 차이’다. 5. <못하는 자>도 조금만 더 잘하면 <잘하는 자>와 같이 상도 받고 성공도 한다. 6. 자기 인식대로 말하지 말고, 해 보아라! 7.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인본주의’이고, 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신본주의’다. 8. 온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해도, 하나님이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 보아라. 9. (하나님) 나 여호와는 무력으로 말을 꺾지 않는다. 네가 내 말을 듣고 인정하는 것만 해도 나는 너를 이긴다. 10. (하나님) 너는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가 ‘크다’ 하지만, 나는 ‘작다’고 본다. 11. (하나님) 나 여호와가 얼마나 실수 없이 말을 잘하는지 배우고 깨달아라. 배우고 너도 그같이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귀히 쓸 것이다. 12. (하나님) 올림픽 때 <금메달을 딴 자>와 <은메달을 딴 자>의 차이는 많게는 ‘1m’, 적게는 ‘한 뼘’ 차이다. 그러니 조금만 더 잘하면 운명이 바뀐다. 나 여호와의 말이 실수 없는 말이 아니냐. 13. (하나님) <조금 위에 있는 자>는 ‘조금 앞’에 가니 쉽다. 조금 앞에 가면 앞에 있는 것이 눈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14. (하나님) 하나의 사과나무에서 <제일 큰 사과 하나>를 따고, <그다음에 큰 사과 하나>를 따서 비교해 보아라. 눈으로는 그 차이를 모를 정도로 차이가 없다. 저울에 달아야 알 정도다. 사람도 그러하다.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를 비교해 보면 ‘백지장 차이’다. 그러니까 못하는 자는 조금만 더 잘하라는 것이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15. (하나님) 내 앞에는 누구나 금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다. 제일 잘하는 자에게 금메달을 주고, 다른 자들은 뒤로 떨어뜨리는 경주가 아니다. 16. 목과 허리를 곧게 쭉 펴면 키 2cm가 좌우된다. 2cm만 커 보여도 엄청나다. 이같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쭉 펴고 행하면, 달라진다. 조금만 더 하라는 것은 목과 허리를 곧게 펴고 하는 정도다. 17. 조금만 더 행하면 변화되어 <휴거 차원>이 한 단계씩 올라간다. 300에서 400선으로, 400에서 500선으로, 500에서 600선으로, 600에서 700선으로 간다. 그 차이는 조금이지만, 실상은 엄청나다. 18.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행해야 더 희망 있다. 19. 막연하게 앞날에 <더 좋고 큰 것>이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조금 더 뛰고 더 열을 내면서 행해라! 그러면 앞날에 <더 큰 것>이 온다. 20. <영>이 ‘최고의 세계, 황금성’에 가는데, <육>도 ‘최고’로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21. 국가의 운명도 ‘조금 더 행하는 데’서 좌우된다. 22. 조금 더 하면,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된다. 23. 조금 더 하면, ‘죽을 자’도 산다. 24. (하나님) 너희가 많이 잘해서 운명이 좌우된다면, 기대도 많이 안 한다. 조금만 더 잘해도 좋게 되기 때문에 조금만 더 잘하라고 말씀을 주면서 잘할 것을 기대한다. 25. 조금 더 하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보인다. 26. 눈·코·입도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크면, 엄청나게 커 보인다. 27. <얼굴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차이가 큰 것 같아서 실제로 재 보니, <얼굴이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양쪽 1cm’가 컸다. <얼굴이 그보다 더 큰 사람>은 <작은 사람>보다 ‘양쪽 2cm’가 더 컸다. 엄청나게 큰 차이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 작은 차이’로 엄청나게 크게 보였다. 28. 운동장도 넓이 90m, 폭 65m는 작아 보인다. 10m씩만 더 넓혀서 넓이 100m, 폭 75m가 되면 엄청나게 크게 보이고 ‘국제 규격 정식 축구장’이 된다. 29. 산도 조금 더 높으면, 그 나라에서 최고로 크고 높은 산으로 본다. <신앙의 차원>도 조금 더 높으면 ‘크고 높아서 유명한 산’같이 칭하게 된다. 30. 조금 더 큰데 그리 크게 보이고, 조금 작은데 그리 작게 보인다. <신앙>도 그러하다. 31. 1cm는 ‘성인 손가락의 한 마디’도 안 된다. 그런데 옷이 자기 사이즈에서 1cm만 작아도 못 입고, 신발도 자기 사이즈에서 1cm만 작아도 못 신는다. 작은 차이인데 ‘운명’을 좌우시킨다. 32. 글씨를 써도 조금만 더 크게 쓰면 잘 보인다. 조금만 작게 쓰면 잘 안 보인다. 33. <신앙>도 차원이 조금 낮아지면,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딴 주관권으로 가게 된다. 특히 영계에 가서 보면 충격이다. 그것을 보고 오면, 잠도 밥도 다 내던지고 조금 더 하려고 열심히 행하게 된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6 34. 시장에서 과일을 살 때도 조금 더 크면, 바로 눈과 생각이 가서 눈에 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도 조금 더 크면, 그리 돋보인다. 35. 조금 더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36. 조금 더 안 해서 뒤에서 살고, 밟히며 살고, 얻을 것을 못 얻고 살고, 실망하며 살게 된다. ♥ 10월 22일 목요일 ♥ *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37. 조금 더 신경 쓰면 잘하고, 조금 덜 신경 쓰면 못한다. 38. <말>도 ‘조금 덜’ 신경 쓰고 막 하다가 형제의 귀에 거슬리게 말하게 되어 형제의 마음에 상처를 준다. 39. 조금 더 해서 더 받고, 만족하게 누리고, 더 기뻐하며 산다. 40. 조금 덜 해서 못 얻고, 못 누리고, 기뻐하지 못하고 산다. 41. 기도·찬양·전도·관리도 조금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상대도 자기도 그러하다. 42. 강의도 못 하는 자가 조금씩 노력하면, 조금씩 실력이 쌓이면서 결국에는 엄청나게 잘하게 된다. 43. 본인이 열심히 행한 데서 조금 더 하면, ‘인간 한계선’까지 도달하게 된다. 44. <완전과 완성의 답>은 ‘조금 더 하기’다. 45. 어떻게 100%까지 하려 하느냐. 조금씩 더 하여 도달하기다. 46. <조금 더 잘하는 자>에게 사명을 줘라. <조금의 차이>이지만 ‘큰 차이’다. 47. <말과 행실>을 조금 더 잘하여 사람들이 잘 따르고, 조금 못하여 사람들이 안 따른다. 48. 그림도 조금 더 크게 그리면 딴 작품이 된다. 사진도 조금 더 크게 찍으면, 그 사진이 작게 찍은 사진보다 돋보인다. 49. 수백억짜리의 경매도 값을 조금 더 높이 쓴 자가 낙찰받는다. 50. 사람들은 ‘저 사람과 나는 똑같이 열심히 했는데, 왜 나에게는 안 해 주냐?’ 한다. <조금 더 한 자>가 표가 나기 때문이다. 51. 어떤 자는 조금 더 걸어가서 강을 건너가서 살고 있고, 어떤 자는 조금 더 못 가서 강을 앞에 두고 ‘나는 언제 강을 건넌 자처럼 될꼬?’ 한다. 52. 사람을 뽑을 때 대충 보고 뽑으니 <조금 더 한 자>를 못 찾고, 겉만 보고 <못 한 자>를 뽑게 된다. 53. 사람을 뽑을 때 <잘하는 자>도 뽑아서 쓰지만, <그보다 조금 못하는 자>도 뽑아서 써라. ‘조금의 차이’다. 시켰을 때, 본인이 하고자 하기만 한다면, 하다 보면 잘하게 된다. 54. <조금 더 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55. <성공한 자>는 ‘조금 더 한 자’다. 56. 조금 더 안 하고 조금 편해서 뭐하려느냐. 조금 더 피곤해도 조금 더 해서 성공하여 다른 차원에서 누려라! 그러면 보람과 기쁨이다. 57. 새벽에도 조금 더 눕고 조금 더 자서 뭐하려느냐. <육>은 편해도 <영·혼·생각>은 하루 종일 쫓기고,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고달프고, 성삼위를 뵐 면목도 없게 된다. 조금 더 하면, 하루 종일 꺼림 없이 성삼위를 대한다. 58. <조금 더 하여 받는 것>은 엄청나게 크다! 59. 조금 더 해서 ‘안 될 일’도 된다! 60. 어떤 영은 빛 쪽으로 10cm를 더 못 와서 ‘사망의 그늘’에 묻혀 있다. 조금 더 하면, ‘생명권’으로 확~ 나온다. 61. 빛 쪽으로 10cm를 더 못 와서, 사탄에서 목을 잡히고 허리춤을 잡혀서 끌려다닌다. 사탄이 “배설물 먹어!” 하면 먹어야 된다. <육>이 이를 알고 ‘조금 더’ 하여 사탄을 주관하고, 사탄을 부리고, 사탄에게 고통을 주어라! 62. 꿈에 자기 주위를 맴도는 자가 있다. 사탄이다. 자기를 지킨다고 좋게 대하지 말아라. 63. 5분만 기도해도 모기를 잡듯 사탄을 잡고 해결하는데, 왜 그 5분을 기도하지 않아서 억울하게 하루 종일 사탄에서 쫓기고, 사탄의 영향을 받고, 사탄에게 시달리느냐. 64. 매일 수시로 기도하여 사탄을 멸해라! 65. 어떤 자는 사탄이 ‘남자’나 ‘여자’를 쓰고 유혹하는데도 기다렸다는 듯이 ‘그동안 깨끗하게 지켜 왔던 자기 몸’을 바친다. 그래 놓고 ‘내가 왜 미친 짓을 했지?’ 한다. 그 손해가 엄청나다. 사랑이 A급에서 B급이 되었다. 이 차이는 하나님 앞에서 보면 엄청난 차이다. <사랑>은 엄격하다! 하나님은 ‘사랑의 절대자’라서 <사랑>을 엄격하게 보신다. 66. <이성>을 이겨야 ‘그 센터의 사탄’을 이긴 것이다. 67. <몸> 주고 <주권> 뺏기고, 상대에게 질질 끌려다닌다. 그리고 계속 속아서 산다. 그러면서 형제들을 또 속인다. 자기 죄를 가리려 함이다. 그러고도 성공하려는 야욕만 가지고 사느냐. 68. 아담과 하와가 못 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줘야 ‘사랑 복직’ 된다. 이런 자가 ‘사탄을 멸한 자’다. 69. <사랑의 기준>을 세워야 ‘황금성’에 간다. 결국에는 ‘사랑’을 보신다. ‘사랑’이 완벽한지, 아닌지를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7 보신다. 삼위일체는 ‘사랑’으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뜻하신 바다. 고로 <사랑의 기준>을 세우고 <사랑 복직>을 해야 ‘천국 황금성’에 간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탄에게 “이것 봐라! 네가 아담과 하와를 꾀어 내 뜻을 깨뜨렸지만, 결국 내가 하지 않았느냐!” 하신다. 70. <구시대>에서 못 세운 기준은 <새 시대>에서 세워야 된다. 그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황금성’에 못 간다. 71. 700선까지 가는 휴거 과정에서 미끄럼틀만 타고 오르내리다가 끝나지 말아라! 어서 조금 더 행해라! 그러면 운명이 뒤바뀐다! ♥ 10월 23일 금요일 ♥ *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 <구시대>에서 못 세운 기준은 <새 시대>에서 세워야 된다. 그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황금성’에 못 간다. * 700선까지 가는 휴거 과정에서 미끄럼틀만 타고 오르내리다가 끝나지 말아라! 72. 입으로 건물이 지어지느냐. 행해야 건축된다. 황금성도 <말>로만 가지지 않는다. 행해야! 황금성에 자기 집이 건축되어 영이 황금성에 가게 된다. 73. 말로만 황금성에 간 자는 아예 없다. <육>이 하나님의 뜻대로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그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가는 곳이 ‘황금성’이다. 74. 말씀을 행함으로 <생각>도 <행위>도 ‘하나님의 주관권’에 들어가야, 하나님과 주고받는다. 75. 섭리사를 그냥 따라가지 말고, 확실히 배워서 확실히 알고, 본인이 뛰면서 따라가라! 76. 누구에게나 ‘지금보다 조금 더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런데도 안 한다. 현실과 미래에 고통을 당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으려면, 조금 더 해라! 77. 절벽에서 자기 애인을 구하려는데 손이 안 닿으면 조금 더 뻗어라. 그러면 닿는다. 이와 같이 조금 더 해라! 78.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고로 눈으로만 보고 “못 하겠다!” 판단하지 말고, 행해 보아라! 79. 하늘의 별도 눈으로 볼 때는 작아 보인다. 그러나 어떤 별은 지구보다 몇만 배 더 크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80. <자기 생각>과 <자기 영이 실제로 변화된 모습>은 다르다. <영>은 <자기 육이 그동안 행한 것>을 다 가지고 변화되어 있다. 완전히 변화된 영은 ‘신’과 같이 되어 있다. 81. 자기 혼으로 영계를 확인해라. 얼마든지 확인된다. 82. <추측>과 <실체>는 다르고, <사진>과 <실체>는 다르다. 83. <추측>만 하지 말고, <실체>가 더 좋은지 나쁜지 확인하고 해라. 무조건 하면 착오가 많다. 84. 사람은 자기 좋은 대로 추측하고 인식한다. 고로 좋게만 생각하면서 “내 영도 잘되겠지. 내가 바라는 것도 잘되겠지.” 한다. 그러다 <자기 생각>과 <실체>가 많이 다르니, 실망도 크고 실패하는 것도 많다. 85. <육>이 많이 행해야 <영>이 더 많이 더 좋게 변화된다. 고로 다른 세상, 다른 위치로 간다. 86. 성령도 주의 영도 도와줄 것이 없는지 늘 쫓아다닌다. 고로 너희가 부르면서 말 좀 해 다오! 속 시원해 말 좀 해 다오! 87. 기다리던 <실체 시대>가 왔다. 고로 지금은 ‘실제로 행할 때’다. 88. 실제로 연구하고 노력하고 조금만 더 하여라! 그러면 귀에 들리던 것이 눈에 보여 흥분되어, 거뜬히 하게 된다. 89. 깨달았을 때 해라! 그때 안 하면 기회 놓친다. 90. 조금 덜 하면 냄새만 맡고, 말로만 들린다. 여기서 조금 더 하면 눈으로 보이면서 힘이 확 온다. 그래서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운명이 뒤바뀌게 된다. 91. 말소리만 들리던 라디오 차원에서 조금 더 연구해서 TV를 만들어 눈에 보이게 했다. - 조금 더 하면 그리된다.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딴 세상이 된다. ♥ 10월 24일 토요일 ♥ 1. 한 가지에 집중하면, 그 한 가지는 잘된다. 2. 한 가지에 집중하다가 다른 것을 하면, 실수한다. 3. 한 가지에 집중하면 생각이 ‘집중하는 곳’에 다 가서, ‘다른 것’은 집중이 안 된 상태에서 하니 눈으로 봐도 모르고 행한다. 4. 생각이 한 가지에 집중되면, ‘집중한 것’밖에 못 본다. 5. 운전을 집중해서 할 때, 딴생각을 못 하는 격이다. 고로 다른 것은 집중이 안 되어서, 하면 실수하게 된다. 6. <깊고 높은 것>은 집중해서 한 가지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7. <생각>은 ‘눈’과 같다. 집중해서 세밀하게 보려면, 한 번에 두 가지를 못 본다. 한 가지만 봐야 집중해서 세밀하게 볼 수 있다. 8. 생각이 집중되면 잡생각이 안 들고 딴생각이 안 들어온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8 9. 생각이 집중되지 않으면 뇌에서 자체적으로 어떤 것이 생각나 형상으로 보이기도 하고, 다른 생각이 들면서 다른 형상이 보이고, 생각지도 않았던 것이 떠오르면서 보인다. 10. 기도하다가 멈추고 가만히 있으면, 딴생각이 난다. 그러다 생각한 것이 환상같이 형상이 되어 보인다. 잡생각으로 인한 뇌의 현상이 많다. 11. 기도하다가 졸거나 의식이 몽롱해지면, 뇌가 자체 의식 단계에 들어가서 어떤 형상이 보인다. 12. 빨리만 하려고 하다 보면, 생각도 행실도 착오가 많다. 13. 인간의 생각은 완벽하지 못하다. 아무리 글을 잘 써 놨어도, 써 놓고 다시 보면 착오가 많다. 14. 집중해서 계속해야 ‘생각과 행실의 착오’가 덜하다. 글도 두 번, 세 번 계속 보면 첫 번째보다 더 온전하게 교정한다. 그만큼 생각을 집중하면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15. 사람은 ‘보는 것’도 착오가 많다. 방향에 따라서 착시 현상이 일어나니, 본 형상과 전혀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고로 속는다. 그래서 누가 좋게 이야기하면 착시로 사기도 당한다. 착각으로 들리는 말이 많다. 그 말을 뇌에 그대로 입력하면, 잘못 행하게 된다. 16. <사랑>은 착시를 최고로 많이 일으킨다. 뇌를 흥분되게 하면, 짐승도 사랑의 대상으로 보고 사랑의 행위를 한다. 17. <뇌>와 <생각>과 <눈>을 철저히 잡기다! 18. 만화책, 소설책, 음란물, 이성적 호기심들은 모두 ‘착시 현상’을 일으켜 마음과 생각을 흥분시킨다. 그러면 뇌에 시동이 걸려서 그대로 보이면서 행하게 된다. 19. 생각대로 눈에 보인다. 20. <실체>는 그렇지 않은데 좋아하고 사랑하면 <뇌>에서 좋게 느껴지고, <눈>에도 좋게 보인다. 21. 극적으로 사랑하면, 돼지도 여자 형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22. 돼지를 늘 예뻐하면, 예쁜 동물로 보인다. 형상은 돼지인데, 그 형상에서 더 예쁘게 보인다는 것이다. 23. 뇌에서 생각한 대로 그 물체의 형상이 돋보이면서 좋게 보인다. 더 나아가 뇌가 흥분되면 극적으로 더 좋게 보인다. 24. 술에 취했을 때는 마음이 담대해지고 좋게 보인다. 알코올 성분이 뇌를 흥분시켰기 때문이다. 25. 평소에는 말을 거칠게 하던 자가 술에 취했을 때는 칭찬하고 웃으면서 대했다. 알고 보니, 술에 취해 흥분이 되어 그리한 것이다. 26. 사람끼리도 마음이 흥분되거나 기쁘면, 자기의 기쁜 마음으로 좋게 이야기하고 좋게 행동한다. 그러나 그때가 지나가면 흥분이 가라앉아서 달리 대한다. 27. <생각>에 따라서 <몸>도 행하게 된다. 그리함으로 <육의 삶>이 좌우되고, 그로 인해 <영>이 변화되어 만들어져서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28. <생각>에 따라서 <휴거>가 좌우되고, <생각>에 따라서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가 좌우된다. 29. <생각>이 변하면 <몸>도 변한다. <삶>도 변하고 <영>도 변한다. 30. 사탄도 ‘자기 악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람의 생각>에 역사하여 ‘그릇된 관’을 넣어 준다. 그 관을 가지면, 결국 ‘그릇된 길’로 가게 된다. 31. 사탄은 얼마든지 역사하여 인간의 생각에 ‘사탄의 악한 생각’을 넣어 줄 수 있다. 이를 알고 선악을 구분하고 사탄의 악한 생각을 물리쳐라! 32. <생각>이 잘못되면, ‘주’도 불신하게 된다. ‘인정하던 말씀’도 스스로 불신하게 된다. 33. 네 생각을 지켜라! ♥ 10월 26일 월요일 ♥ 1.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반드시 산다. 돈이 모자라면 자기 옷이라도 벗어서 팔고, 부족한 돈에 보태어 귀한 것을 꼭 사서 알몸으로라도 가지고 온다. 2. <자기 일생을 두고 찾던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자기 몸에 지니고 있었던 것을 다 팔고, 그래도 모자라면 옷이라도 벗어서 다 팔아 그것을 보태서 꼭 귀한 것을 산다. 벗은 몸이라도 자기 것을 다 팔아서 <귀한 것>을 샀으니, 그것을 집으로 가지고 가면서 좋아하며 기뻐 뛴다. 3.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 보화>를 발견하고, 그것만을 위해 살다가 거지같이 되었다. 시대가 주는 온갖 핍박을 받았고, 무지한 자들이 주는 부끄러움과 고통을 받아 왔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여 <나>는 ‘낮’을 차지했고, <모르는 자들>은 ‘어두운 밤’을 차지했다. 4.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 가진 소유를 다 팔아도 모자라서 입은 옷까지 다 팔아서 땅을 샀다. 그때 동네 사람들은 나를 비웃으며 창피를 주었다. “미친놈! 모자라네. 저 땅을 개발할 돈으로 넓은 도시에 나가서 살지. 정말 머리가 안 돌아간다. 저런 사람에게 땅이나 비싸게 팔자!” 했다. 그 바람에 사게 된 땅도 있다. 5.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보고,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 말대로 정말 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19 6. <지혜와 지식이 뛰어난 자>는 시대를 10년, 20년, 30년씩 앞서간다. 고로 현실에서 보면 ‘결과’를 모른다. 그런데 사람들은 ‘현실’만 보고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미쳤다. 모자라다. 바보다.” 한다. 그러다가 시대를 앞서가며 말한 대로 만들어 놓으면 그때는 시기 질투까지 하고, 투덜대며 흠을 잡고 악평까지 하게 된다. 7. <자기가 좋아하는 편>이 아니면 자기 뇌에서 ‘반대 작용’이 일어나 싫어하고 미워하고, <자기 주관과 생각을 벗어난 것>은 부정하고 외면하고 배척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월명동>을 오늘날같이 개발하려고 하셨다.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는 어느 누구도 <월명동>을 오늘날같이 개발하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 9. 때가 되니 하나님은 사명자를 깨우쳐 주셨고, 점점 땅을 사면서 개발하게 하셨다. 10. 처음부터 이 모든 계획을 알고 월명동 땅을 모두 샀다면, 땅을 아주 헐하게 쉽게 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계획이 있었어도 100% 이야기해 주지 않으셨다. 스스로 깨닫게 하기도 하고, 기도하여 알게 하셨다. 스스로 깨닫고 기도하여 절실히 깨달으니, 그제야 <귀한 것>을 알고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사서, 정성껏 귀하게 뜻있게 개발해 나갔다. 11. 미리 아는 것이 크다. 미리 행하는 것이 그리 크다. 12. <시대 말씀>도 그러하다. ‘정말 귀하다는 것’을 알면, 다 버리고 알몸으로라도 좋아하며 좇아 행한다. 13. <정말 귀한 것>임을 알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사고, 그래도 돈이 부족하면 자기가 입고 있었던 옷이라도 팔아서 보태서 산다. 그리고 알몸으로라도 가지고 간다. 14. 알면, 알몸으로라도 가지고 간다. ♥ 10월 27일 화요일 ♥ 15. 지혜는 ‘성자의 생각’이다. 16. 지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들’이다. 17. 지혜는 ‘누구에게나 사랑의 대상’이다. 18. 지혜는 ‘생각났을 때 기록하는 것’이다. 19. 지혜는 ‘생각났을 때 행하는 것’이다. 20. 지혜는 ‘줄 때 분별하고 받는 것’이다. 21. 지혜는 ‘확인하고 분별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22. 지혜는 ‘알았으면 행하는 것’이다. 23. 지혜는 ‘최고의 생각, 최고의 행실’이다. 24. 지혜는 실패하지 않는다. 25. 지혜는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는 것’이다. 26. 지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27. 지혜는 ‘성자의 생각대로 깨닫고 행하는 것’이다. 28. <잠언의 말씀>은 ‘지혜와 지식의 말씀’이다. 29. 믿으면, 그 믿는 것이 신이 된다. 30. <자기가 믿는 자>가 ‘자기에게 신’이 된다. 31. 믿으면, <그 믿는 것>이 ‘자기에게 신’이 되어 그것으로 희망을 갖고, 그것을 의지하고 섬기고, 그것을 따라가며 열심히 살게 된다. 자기가 행해서 얻어도 ‘그 신’이 주는 것으로 인식하고 믿고 감사한다.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이러하다. 32. 나무·철·석고·돌로 ‘우상 신’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섬긴다. 우상 종교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그 영이 지옥이나 고통의 세계에 가는데도 모르고 산다. 33. 창조주 하나님은 ‘지혜의 근본자’이시다. ‘지혜’를 창조하시고, 인간들에게 ‘지혜’를 주셨다. 34.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혜’로 창조하셨기에 인간은 지혜롭게 생각하면 ‘지혜로운 자’가 되고, 지혜의 근본자인 하나님께 고하면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생각’을 주신다. 35. <지혜>는 하는 일마다 방법과 생각이 각각 다르다. 36. ‘최고로 높은 생각’이 지혜다. 37. 슬기·지혜·지식·명철·총명의 근본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38. <지혜>로 ‘찾던 것’을 찾게 되고, ‘원하던 것’을 얻게 된다. 39. <지혜>가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게 한다. 40. <지혜>는 성공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41. <지혜>가 ‘밭에 감춰진 보화 중의 보화’다. 지혜를 찾아라!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가 묻힌 밭’을 사라. <기도와 노력과 수고와 시간 투자>가 ‘지불할 값’이다. 42. 불의한 자들은 <지혜>를 불의하게 쓰다가 스스로 함정에 빠져서 고통을 받는다. <불의 자체>가 ‘함정에 빠지는 길’이다. 지혜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은 ‘자신의 지혜’를 악하게 썼다고 심판하여 ‘무지’ 속에 넣으시고, 거기서 ‘무지한 짓’을 행하면서 그에 따른 갖은 고통을 받게 하신다. 43. 미련한 자는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행한다. 그래 놓고 후회한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20 ♥ 10월 28일 수요일 ♥ 1. <황금 시간>도 때 지나면, <은 같은 시간>으로 변해 버린다. 2. 생명도 제때, 제시간에 잡아야 된다. 치타는 빨라서 다른 자가 못 잡는다. 그래서 독수리가 더 빨리 날아가 잡았다. 3.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당하는 것’을 보여 주시며 경고하여 깨닫게 하시고, 그래도 모르면 ‘자기’가 당하게 하신다. 4. 경고할 때 깨닫지 못하고 경고대로 안 하면, 자기가 일을 당한다. 5. <신앙의 경고>를 받고도 돌이키지 않으면, 몽땅 다 뺏기고 당하여 벌거벗은 몸으로 다니게 된다. 포기하면, 뇌가 달리 조직되어 돌아간다. 포기하지 말아라! 경고하니, 어서 돌이켜라! 6. 도둑은 대문 앞, 방문 앞에서 기치를 벌이고 기다리고 있는데, 잠만 자고 있느냐. 7. 농사를 다 지어 놓으니, 쥐들이 와서 알곡을 먹는다. 쥐약을 놓고 잡아라. 들쥐들에게 쥐약은 ‘기도’다. 기도하면 죽는다. 그것도 못 하냐. 8. 밤에 공적인 일을 하고 있는데, 들쥐가 밤새 먹을 것을 찾으면서 방해를 하며 내가 하는 일에 지장을 주었다. “너, 하지 마!” 했는데도, 계속했다. 그래서 “너, 곧 보자!” 했다. 다음 날 운동을 하러 나갔는데, 쥐가 풀 속에 숨어 있었다. 묻지도 않고 밟아서 개떡이 되게 했다. 권고한 날에 듣지 않은 대가다. 9. 그동안 농사를 지어 <신앙의 알곡>을 만들어 놓고는, 게으름을 피우다가 사탄과 인사탄에게 도둑맞는다. 근신하고 해라! 10. 쥐뿔도 해 놓은 것이 없는데다가 게으르기까지 하니,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뺏기고, 굶주리며 희망 없이 사느냐. 사탄이 이제는 ‘간’을 뺏어 먹으려 하니, 정신 차려라! 11. 추수 때에 신앙의 잠을 자면, ‘수고한 것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뺏긴다. 그리고 ‘과일’까지 뺏긴다. 12. 과수원의 과일들을 다 키워 놓고 ‘이제 쉬어야지.’ 하고 집에 가서 쉬고 나오니, 누가 과일나무의 과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따 갔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하다. 13. 돈 가방, 여행 가방, 여권을 공항 휴게소에 놓고는, 화장실에 가서 이야기하고 상점에 가서 먹을 것을 사서 먹고만 있느냐. 지금 누가 네 돈 가방, 여행 가방을 끌고 가고 있다. 그래도 과자를 사 먹고, 튀김을 사 먹고, 먹고 놀면서 즐기기만 하고 있을 것이냐. 도둑이 자기 가방을 훔쳐 간다는 것을 안다면, 누가 그러고 있겠느냐. 신앙도 한순간에 무너진다. 근신해라! 14. 아기가 우니까 엄마가 빨리 가서 먹을 것을 사 온다고 하며, 아기 혼자 두고 갔다. 그래 놓고 엄마는 자기 먹을 것을 사 먹으며 외간 남자와 눈이 맞아서 이야기하면서 넋이 빠져 있었다. 아기가 우니, 유괴범이 엄마한테 가자고 꾀어서 아기 손을 붙잡고 멀리 떠나가고 있었다. 이런 상황을 알아도 쓸데없이 그렇게 하겠느냐. 정신 나간 신앙인도 그러하다. 15. 게으름과 태만함으로 인해 자기 것을 사탄·마귀·악평자에게 뺏기게 된다. 다 뺏기고 나면, 알몸뿐이다. 16. 사탄·마귀·악평자들을 막아라. 육성·게으름·태만함을 막아라. 기도해야 막는다. 기도하여 악과 불의를 때려잡고, 부강하게 되어 궁궐을 짓고 기뻐하며 살아라. 17. 사탄·마귀·악평자는 100% 불신하며 자기가 심판하면 끝난다. 20년, 30년, 50년 동안 불신하고 심판하면 ‘그 기간 동안’ 괜찮고, 영원히 심판하면 ‘영원히’ 괜찮다. 18. 자기를 무는 모기에게 “물지 마!” 한다고, 모기가 안 물고 가겠느냐. 그대로 두면 여름이 다 가도록 피를 빨아 먹는다. 발견하면 바로 없애야 된다. 그러면 영원히 못 문다. 19. 모기를 죽인다고 ‘죄’가 되겠느냐. 사탄·마귀·악평자를 불신하고 심판하는 것도 ‘죄’가 아니다. ‘의’다. 20. <의가 없는 자>는 ‘악을 불신하는 기도’를 해라. 그것이 ‘의’가 된다. ♥ 10월 29일 목요일 ♥ 21.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듣고, 어서 돌이켜라! 22. 도둑이 ‘거액이 든 네 돈 가방’을 지금 빼앗아 달아나려고 하는데, 그것을 알면 네가 갈 길만 가겠느냐. 그것을 가르쳐 주며 경고하는데도 관심이 없느냐. 잠시 후에 네가 고함을 치면서 “저 놈 잡아 줘요!” 하면, 경고했던 자가 말하기를 “내가 그렇게 말을 해도 네가 경히 여겼으니, 나도 네 말을 경히 여기고 내 갈 길만 가야 되겠다.” 했다. 이에 “내 돈의 반을 줄게요. 제발 잡아 줘요.” 하니, 경고자가 말하기를 “이 사람아. 나 누군지 몰라? 나 돈 벌려고 다니는 사람 아니야. 정신 나간 자들!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러 다니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야. 세상 돈 다 줘도 천국에서 쓰지도 못해. 여기서 끝내자. 다른 사람 만나서 또 이야기하러 가야 돼. 바쁘다.” 했다. 23. 한 남자가 한 아가씨 뒤에 붙어서 잡아가려는 것을 보고, “저 남자가 당신을 잡아가려고 아까부터 따라다니고 있어요. 순간 당신 가방을 채 갈 때 당신이 남자를 쫓아가면, 골목에서 잡아서 차에 태우고 데려가려 하고 있어요.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21 얼른 내 손을 잡아요. 나와 같이 가면 그렇게 못 하니까 내게 착 붙어요. 그러다가 저들이 포기하면 집에 가요.” 했다. 이에 아가씨는 그 말을 듣고 그리했다. 나쁜 놈이 따라오다가 실망하고 포기하고 사라졌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여자가 도와준 자를 보고 “누구십니까?” 하니, 도와준 자는 “말씀을 배워 봐요. 나는 바빠요. 다른 사람 또 가르쳐 주러 가야 돼요.” 했다. 24. 네가 그 속도로 계속 운전하다가는 곧 사고 나는데도 계속 그 속도로 차를 몰고 가겠느냐. 지금 네 삶이 그러하다. 즉시 <네 생각의 운전대>를 멈춰야 되지 않겠느냐. 25. 10m 앞에 깊은 함정이 있는데, 눈을 감고 계속 걸어가겠느냐. 어서 <생각의 눈>을 떠라! 26. 네가 건너고 있는 구름다리가 20초 후에 끊어져서 대형 사고가 날 것이다. 즉시 번개같이 뒤로 나와라! 알려 주었으니 <신앙>도 이리 행해야 된다. 27. 철길 건널목을 건너는데 옆 사람과 이야기만 하면서 태평하게 가려느냐. 그렇게 가다가는 달려오는 열차와 부딪힌다. 그래도 그렇게 이야기만 하면서 넋 빠져서 가겠느냐. <신앙>을 하고 <인생>을 사는 데 이런 일들이 많다. 고로 늘 설교로 말씀으로 가르쳐 준다. 깨닫고 행해라! 28. 네 애인, 자녀, 친구가 지금 옆 골목에서 불량배에게 끌려가고 있다. 네가 모르고 다른 일만 하고 있으니 알려 준다. 알려 줬으니 신고하든지, 도움을 요청하든지, 어서 가 보든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신앙>을 하고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도 이 같은 일들이 많으니, 말씀으로 가르쳐 준다. 알려 줘도 안 하는 자는 당하고 말았다. 29. 네가 애간장 태우며 찾았던 아기가 앞의 바위 너머에 있는 물에 빠져서 물을 먹고 있다. 고로 불러도 대답을 못 한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이와 같은 일이 있어 저마다 할 일이 있다. 알려 줬으니 빨리 행해라! 안 하면, 못 한 것으로 인해 평생 한이 된다. 30. 네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니, 시대 대표와 신부 대표가 물 밑에서 받쳐 주고, 물고기들도 받쳐 주어 건져 올린다. 물고기들은 관리자들이다. 31. 알았으니, 열 일 제치고 해야 된다! 먼저 할 일, 먼저 하기다. 32. 다른 일을 하다가 ‘성령과 주가 한 말’을 듣지 않고 질질 끌면 안 된다. 그러다가 뺏긴다. 33. 선생이 어렸을 때의 일이다. 우리 집에서 씨암탉을 기르고 있었는데, 초저녁에 닭이 “꽥!” 한 마디 소리를 질렀다. 즉시 판단하고 나가서 보니, 닭장 안의 바깥쪽에 있던 닭의 모가지를 산짐승이 물고 있었다. 그러니 닭이 더 소리를 못 지르고 주인만 기다리고 있었다. “꽥!” 한 마디로 주인을 부른 것이다. 산짐승이 자기 닭같이 생각하고 목덜미를 물고 잡아당기고 있기에 작대기를 가져다 때렸다. 한 번 때렸는데 산짐승이 쭉 뻗기에, 발로 밟고 집어 던졌다. 닭은 며칠 누워 있다가 완치되었다. 그다음부터는 닭장 가운데서 잤다. 닭도 혼나고는 조심한다. 그런데 섭리인들은 혼나고도 또 한다. 닭 머리만 못하다. 그러고서 어떻게 <휴거 길>을 가느냐. 생명을 관리할 때도 닭의 ‘꽥’ 한 마디 소리를 듣고 나가듯 해라. 34. 먹기 주의, 놀기 주의, 자기중심주의, 안일주의를 즉시 끊지 않으면, 포식자가 살살 기어 오는 순간과 같다. 35. 양들이 한창 풀을 뜯어 먹고 있었다. 이때 양 한 마리가 “늑대가 왔다! 저 나무 뒤에 숨어 있다! 어서 피해!” 했다. 이에 어떤 양은 “나는 담대해. 괜찮아.” 하며 풀만 계속 뜯어 먹었고, 어떤 양은 “신경 쓸 것 없어.” 하며 풀만 뜯어 먹었다. 어떤 양은 “이 많은 양들 중에서 나를 잡아먹겠냐? 100분의 1 확률이다.” 하며 풀만 뜯어 먹었다. 어떤 양은 “곁눈질하며 먹다가 늑대가 오면 톡 튀면 돼. 나는 뛰는 연습 많이 했어.” 하며 풀만 뜯어 먹었다. 어떤 양은 “내 애인이 안 가니, 나도 안 갈 거야.” 했고, 어떤 양은 “나는 살이 많이 쪄서 반을 잡아먹혀도 나머지로 살 수 있어.” 하며 풀만 뜯어 먹었다. 어떤 양은 “나는 꿈을 잘 꾸는데 꿈에 나는 안 잡아먹히고, 내 옆에 있던 양이 잡아먹혔어.” 했다. 늑대를 본 양이 그 말을 듣고 “꿈 해석 잘못했어. 옆에 있는 양이 아니라 네가 잡아먹힐 꿈이다. 알아서 해!” 했다. 어떤 양은 풀을 먹다가 얼른 목자에게 뛰어갔다. 경고한 양은 모두에게 경고하고 멀리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늑대 한 마리가 추격하기 시작하니, 숨어 있던 늑대 수십 마리가 나와서 각각 양 한 마리씩 추격했다. 양들은 늑대에게 잡혔고, 울부짖으며 목자를 불렀다. 경고한 양이 “그것 봐. 이를 어째! 내가 가서 목자에게 이야기할게. 그때까지 잘 싸우면서 버텨 봐.” 하고, 목자에게 갔다. 목자가 알고 번개같이 달려왔다. 죽은 양도 있었고, 중상을 당한 양도 있었고, 양의 뿔로 늑대의 눈을 받아서 늑대의 눈을 빼놓은 양도 있었다. 목자는 경고를 했는데도 안 들었다고 양들을 모두 우리에 가두고, 10일 동안 초창에 안 내보내고 교육을 시켰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22 ♥ 10월 30일 금요일 ♥ 36. 도둑이 밤중에 네 집에 들어와 네 집 방문을 조금씩 열고 들어오고 있다. 알려 줬으니 몽둥이가 준비됐으면 몽둥이로 내려치고, 몽둥이가 준비되지 않았으면 손으로 문을 잡고 있다가 도둑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일순간에 문을 닫아서 목 조르기다. 알려 줬으니 즉시 행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시대에 네가 행할 것들을 말해 줬으니 이같이 행하여라! 37. 성령님이 감동 주신 것을 즉시 행하면, 통쾌한 일이 일어난다! 38. 도둑이 올 것을 미리 알고 깨어서 문 뒤에서 준비하고 있다가, 도둑이 문을 열고 목을 쭉 빼 밀고 어두운 방 안의 상황을 살피고 있을 때 두 손으로 미닫이문을 확 밀어 도둑의 목을 졸라서 잡아라. 이때 애인이 와서 뜨거운 물을 부어, 통쾌하게 도둑을 잡아 감옥에 가둬라. 말씀을 즉시 실천하는 자는 사탄도, 악평자도, 게으름도, 태만함도 모두 통쾌하게 물리쳐 이겨 버리고 차원을 높여서 살게 된다. 39. 그 날의 막차가 떠나기 직전이다. 그런데 밥값을 냈다고 밥을 먹으려 하느냐. 밥 먹고서 그 먼 100리 길을 걸어 비를 맞으며 불량배들이 득실거리는 거리를 거쳐 가려느냐. 알려 줬으니, 밥값 되돌려 받으려 하지 말고 “잘 먹고 잘 살아요.” 하고, 어서 막차로 뛰어와라. <지혜>는 ‘옳은 판단’이다. 40.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라. 생명길로 온 후에 두 가지를 비교해 보아라. 고생돼도 생명길로 온 것이 나은지, 편하다고 사망길로 간 것이 나은지 비교해 보아라. 호랑이와 고양이 차이다. 41. 생명과 같이 주는 <잠언의 지혜>를 받아라! 42. <지혜>는 ‘현실’과 ‘미래’를 같이 묶어 저울질하여 올바로 판단하게 하고 올바로 행하게 한다. 43. 고생돼도 시대 십자가를 지고 왔더니, 때가 되어 하나님이 최고로 계획하신 창조 목적을 실행하사, 결국 휴거 역사를 이루는 데 쓰임 받고 그 목적을 이루어 드렸다! 44. 고생돼도 끝까지 온 자들은 <성경의 최고 목적,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룬 자들이 되었다! 45. <자기>를 가지고 <자기>를 성공시킨다. 46. <생각>을 ‘육적’으로 하느냐, ‘영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47. <육적인 성공>은 ‘일순간의 영광’이다. 48. 영적으로 행하면 <영>은 영원히, <육>은 일생 동안 이상세계다. 49. 모두 ‘영’을 위해 살아라. 영원히 잘된다. 50. 영적인 일 먼저다! 산에 가다가 나무 꼬챙이가 ‘눈’을 찌르려 하는데, 그것을 먼저 피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것이 <영적인 일>이다. ‘몸’에 걸리는 것들은 나중에 피하기다. 이것이 <육적인 일>이다. 51. 먼저 할 일 먼저 해야, 다 하게 된다. 52. 급한 화장실 먼저 가기다. 화장실이 급한데 참고 있다가 10분 후에나 화장실에 갔다. 갔다 오니, 천 리 길을 가는 열차는 떠난 후였다. 계획한 일이 헛일이 되었고, 계획한 것이 깨졌다. 먼저 할 일을 먼저 했으면 여유 있게 했을 것이다. <지혜>는 ‘옳은 판단’이다. 53. 먼저 할 일을 먼저 해야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는다. 54. 말씀을 해 줄 때 뇌에 꽂히게 듣는 자는 ‘성령의 몸’으로 쓰인다. 55. 단상에서 성삼위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제대로 못 전하고, 말을 빨리하고, 발음도 제대로 못 하니 온 교인들이 애간장을 태우며 참다가 성령님께 기도하여 고했다. 결국 똑똑히 발음하는 자의 말씀을 듣게 하고, 제대로 하게 한다. 56. 전능자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작은 자냐. 제대로 배우고 해라. 57. 행악자와 악평자가 발작하면, 사람들의 육의 생명도 죽이고 영의 생명도 죽인다. 58. 정신이 미친 사이코는 아무에게나 해를 주고, 아무나 죽이기까지 한다. 고로 천 리나 멀리해라. 59. 상대의 계략을 알고 근신하면서 살면, 얼마든지 화를 피하게 된다. 60. 이 시장 골목에 미친개가 산다는 말을 전해 들었으나, 어른들은 “미친개는 제정신도 아닌데 뭐가 무서워? 안 미친 개가 제정신으로 무니까 무섭지.” 하고 태만하게 다녔다. 태만하게 다니다가 코를 물려 코가 잘리고, 손을 물려 손이 잘렸다. 그제야 미친개 무섭다고 하며, 미친개한테 당한 자들과 협동하여 밥만 먹으면 미친개를 잡으러 다닌다. 61. 초등학생과 10대들은 미친개 조심하라는 말을 듣고,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 거리에 나가면 개들을 경계했다. 그러다 미친개가 쫓아오니 상점으로 쏙 들어갔다. 미친개가 입을 벌려 상점 주인을 물려고 하니, 이미 알고 쇠꼬챙이를 준비했다가 미친개의 입속에 깊이 쑤셔 넣었다. 미친개는 시장 바닥에서 뒹굴며 괴로워했다. 쇠꼬챙이 먹었으니 살겠냐. 때가 되면 죽는다. 62. 미리 가르쳐 주니, 예비하고 행해라! 63. 통장의 돈을 빼 가는 사기꾼, 미친개, 사이코들이 너무 많으니 철저하게 해라! 64. 외국인들을 끼고 통장의 돈을 빼 가는 사기꾼들이 많다. 사기꾼들을 놓고 매일 기도해라.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국가의 사역자를 통해서 그들의 씨를 말리며 행하신다. 2015_10월 새벽잠언.hwp (이미지 출처 god21.net)23 65. 미친놈 한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너무 억울해서 30명이 자살하여 죽었다. 사기꾼을 잡는 자들도 돈을 먹고 눈을 감아 주니, 그들을 잡겠느냐. 고로 하나님께 기도해라. 하나님은 기도를 듣고, 사역자들을 통해 잡게 하신다. 그리고 30명 죽은 만큼, 그 행위대로 벌을 주게 하신다. 66. 돈에 미쳐서 미친 짓 하는 소수의 무리로 인해서 많은 자들이 고통의 길로 간다. 그 육도 영도 행위대로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67. 육에게 고통을 줘도 행위대로 받는데, ‘영혼을 사냥한 자들이 받는 대가’는 어떠하겠느냐. 영혼을 사냥한 자들은 ‘구원의 길’이 끊어져, ‘사망’이 그들을 세세토록 다스린다. ♥ 10월 31일 토요일 ♥ 68. 알곡을 지켜도 쥐들은 지키는 자를 피해서 온다. 69. 너희는 알곡이다. 휴거된 자라면 들쥐들을 잡는다. 어린 생명들을 지켜라. 휴거되고도 들쥐에게 뺏기는 자가 제일 억울한 자다. 이는 마치 미친개를 잡다가 배설물 통에 빠져서 못 나오는 자와 같다. 그러하니 얼마나 억울하냐. 70. 자기 책임을 안 하고 열심히 하여 잘되는 자를 시기 질투하는 자는 미친개에게 물려 끌려 다니는 자와 같다. “미친개다! 조심해라!” 말해 줘도 “나를 핥아 주는데요?” 하며 가까이하다가 물리고, 같이 미쳐서 같은 생각, 같은 행위를 하며 산다. 71. 지혜가 없으면 <지혜자의 말>을 들어라. <잠언의 비유>를 깨달아라. 72. 행할 때마다 100% 확인해라. 확인하지 않고 행하다가는 미친개한테 물리듯 한다. 매사에 확인이다. 73. 네 생각이 그릇된 데 미치지 않게 해라! 안 그러면 똑같이 미친 사람 된다. 74. 월명동 산에 가면 뱀을 조심하라고 했더니, 어떤 사람은 늘 그 말을 생각하고 근신하며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지도 않은 데서 뱀이 나타났다. 그러나 미리 알고 그 자리에 앉지 않고 뱀을 잡았다. 어떤 사람은 뱀을 조심하라고는 했으나 지금까지 뱀을 못 봤다고 하며 안전하게 생각하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뱀을 밟고 놀라 나가떨어졌다. 뱀도 놀라 넘어진 자의 몸을 스치고 도망갔다. 거의 기절하다시피 하고 심장이 잠시 멈췄다. 성령이 아시고 도와 심장이 다시 뛰게 했다.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75. 경고할 때 안 하면, 당한다. 76. <경고>는 ‘아는 자가 해 주는 것’이다. 77. <경고>는 ‘권고’도 된다. 78. “벌 조심해!” 했더니, “산에 안 가니 걱정 말아요.” 했다. 그러다가 방에서 벌에 쏘여 울고 시험에 들어, 하나님께 자기를 왜 안 지켜 줬냐고 탄식하며 “죗값이에요?” 했다. 79. 어떤 사람은 수만 마리의 벌이 만든 꿀을 다 가지고 왔다. 벌이 쏘려고 달려들었으나 한 방도 안 쏘이고 왔다. 벌이 못 쏘게 벌 망을 쓰고 갔기 때문이다. 모두 ‘하는 방법’이 있다. 80. 꿈에 벌이 나오면, ‘악한 자’를 상징한 것이다. ‘영적인 벌’도 조심하고, ‘실제 벌’도 조심해라! 81. 황금 시간을 아껴라! 하루해가 너무 짧다. 하루해가 뜨고 숫자 3만 6천을 세면, 하루해가 넘어간다. 82. 인생 해도 너무 빨리 진다. 83. 베드로는 하루에 3000명을 전도했다. 어떻게 했겠느냐? 청중을 모아 놓고 외쳐 다 회심하게 한 것이다. 한 명씩 말씀을 전하여 하루에 3000명을 전도했겠느냐. 84. 어떤 사람은 “베드로가 어떻게 하루에 3000명을 전도했겠냐.” 한다. 못 한 자는 이해가 안 되고, 그보다 더 한 자는 “나보다 적게 했네.” 한다. 85. 6000년 만에 선포된 시대 진리의 말씀이다. 또 휴거도 되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담대히 전해라! 말씀을 전했는데 잘 안 되더라도 손해 가는 것 없다. 자신의 공적만 더 올라간다. 86. <지혜>는 ‘확인하고 알고 행하는 것’이다. 87. 말씀의 밥을 먹고 행하지 않는 자는 밥값을 못 하는 적자 인생이다. 자기를 위해서라도 행해라! 88. 영이 휴거됐다면, 행해 보면 육의 능력이 다르다. 89. 낙하산을 짊어지고서 뛰어내리지 않고 가만히 서서 안 펴진다고 한다. 90. 낙하산을 펴고 뛰어내리면, 공중에서 빨리 안 내려가고 천천히 내려가는 것을 느낀다. 마치 나무 그늘 밑에 서 있는 것 같다. 해 봐야 안다. 전도도, 기도도, 강의도, 설교도 해 봐야 안다. 91. 교육을 받아도 이론이다. 교육을 받았으면 행해라! 92. 힘은 쓸수록 연단되어 더 강해진다. 의의 힘도 쓸수록 더 강해진다. 93. 30대, 40대가 된 자들이 힘 빠진다고 운동을 안 하면, 노인들과 동행하며 힘없이 살게 된다. 조금 움직이면 “아파.” 하고, 일만 시키면 “안 맞아.” 한다. 94. 할수록 초능력자가 된다! 95. 자기 급대로 얻고 이룬다. 96. <휴거>도 급대로 이룬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만큼 집을 크게 짓기도 하고 작게 짓기도 하듯이, 휴거도 그러하다. 97. <휴거 700선>을 어떻게 이뤄야 되겠느냐. ‘궁궐’을 짓고 700선을 이루겠느냐, ‘보통 집’을 짓고 700선을 이루겠느냐. 2015_10월 새벽잠언.hwp24 98.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 99. <죄>도 지어야 ‘죄’가 된다. <의>도 행해야 ‘의’가 된다. 100. 안 해도 되는 것이 있다면, ‘병’과 ‘문제’다. 안 하니까 ‘병’이 되고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101. 결심하고 하려고 하면, ‘산만 한 큰일’도 ‘집’같이 보인다. 102. 오늘도 주일말씀을 보면서 ‘조은이보고 말씀을 보면서 잠언을 빼라고 할까?’ 하다가, ‘아니다. 내가 말씀을 보면서 잠언을 빼면 길게도 빼고, 짧게도 빼고, 다양하게 뺀다. 다른 사람은 본문대로만 잠언을 뺀다. 내가 하자!’ 하고 했다. (이렇게 다양하게 뺀 잠언을 이번 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해 줬다.) 103. 이번 주 주일말씀을 받기 전에, 꿈에 ‘찰밥’을 먹었다. 곧 이번 주 주일말씀이 ‘찰밥같이 착착 들러붙는 말씀’이라는 뜻이다. 104. 음식은 만들고 식기 전에 바로 먹어야 제맛이 난다. 이와 같이 말씀도 바로 전해 줄 때 바로 듣고 먹어야 제맛이 난다. 105. 식은 음식을 주면 먹는 자가 맛없게 먹고 힘도 안 난다. 일할 맛도 안 난다. 106. 달려가면서라도 ‘제때, 제시간’에 말씀을 전해 주어라. 하나님의 조서다. 늦으면, 생명이 죽기도 한다. 제때 전해 주면, 죽을 자가 살기도 한다. 107. 음식이 뜨거울 때 바로 먹듯이, 말씀을 듣고 즉시 행해라. 그래야 제맛이 나고, 힘도 나고, 할 맛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