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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5.09.29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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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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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0929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29일 화요일 ♥ 네가 나 여호와 앞에 세워진 뜻을 깨달아라! 내가 너를 쓰니, 너는 나의 뜻을 받아라! 작성일: 2015. 9. 2. PM 6:50-7:33 작성자: 주수신 (성경을 읽다가 잠깐 잠이 들었습니다. 순간 잠에서 번쩍 깼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이 뇌로 들려왔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너희는 오직 본 것을 보았다고 하고, 들은 것을 들었다고 하여라. 나 여호와가 ‘환경과 여건’을 틀며 ‘사람들과 만물들’을 통해서 네게 보이며 나타나 말함을 네가 알지 못하였더냐? 네가 본 나 여호와를 다른 자들에게도 증거해 줌으로 그들에게도 나 여호와가 나타날 수 있도록 나의 발판을 예비해 주어라! 그리 행하는 자들마다 ‘나 여호와가 나타날 길’을 예비하는 자들로 쓸 것이니라! 내가 나의 뜻을 위해서 세운 자들이 ‘자신들이 세워진 뜻’을 깨닫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그들이 너로 하여금 나를 다시 찾게 되기를 바라노라. 너는 ‘너의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늘 나 여호와에게 물어야 하며 나의 말을 듣고 행해야 할지어다! 내가 성령과 함께 너에게 나의 말을 전할 것이요, 이 시대를 두고 내가 너에게 보낸 자인 선생을 쓰고도 나타나 나의 말을 전할 것이니라. 그러니 너는 내가 너에게 보여 주는 것을 귀히 여기며 내가 너에게 말해 주는 것을 귀히 들을지어다! 너는 나 여호와로 하여금 본 것들을 하나하나 기록하며 내가 너에게 하는 말들을 기록하여라. 내가 보여 준 것은 그저 ‘무’로 끝나지 아니하며, 내가 너에게 한 말 또한 ‘무’로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네가 나의 것을 보고 들을 것이요, 나의 말대로 이 육계에도, 영계에도 그대로 이루어짐 또한 네가 볼 것이니라. 내가 너를 높이기 위해서 너를 쓰는 것이 아니요, 너를 통해서 ‘나 여호와’를 높이기 위함이니라. 고로 너는 오직 나에게 쓰일 때, 나 여호와로 인하여 높임을 받을 것이니 근본은 네가 아니요, 나 여호와이기에 그 영광이 네게 닿음으로 끝나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너를 쓸 때에 너를 통해서 그 모든 것들을 내가 취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에게 뜻을 둠은 곧 나의 뜻을 다른 자들에게 전하고자 함이요, 그들이 돌이킬 것을 돌이키며, 너를 통하여 시대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로 하여금 나 여호와의 말을 들음으로 자신에게 있을 ‘화’를 피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 모두가 구원받을 길은 오직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 ‘선생’을 통해서만 너희에게 밝히 보이게 되나니, 너는 ‘선생의 입’이 되고, ‘나 여호와의 입’이 되어라! 너는 너의 말을 하지 말며 시대 보낸 자의 말을 전하고 나 여호와의 말을 전하도록 하여라! 하늘이 너를 쓰고 하늘의 일을 하도록 해 주어라. 너의 중심이 나 여호와에게로 향하는 한, 내가 너의 입을 통해서 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며 나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낼 것이니라. 나를 중심하는 자들에게는 내 영광이 세세토록 비칠 것이니라. 그에게는 영원토록 나의 빛이 떠나지 아니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에게 이 말을 함은, ‘내가 너를 쓰는 뜻’에 대해 이르는 것이니, 너는 이것을 알고, 날로 근신하여라. 네가 나 여호와의 뜻을 알고 그 뜻에 맞게 살고 있는지를 날로 살핌으로 사망이 너를 덮지 못하게 하여라. 네 중심이 나 여호와를 떠나가는 순간 사망이 너를 삼키려 할 것이요, 사망이 너를 덮게 되면 내가 너를 통해서는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하리라! 이 땅에는 나 여호와를 대적할 이가 없노라! 피조물인 인간들이 어찌 창조자를 대적하리요. 이 땅의 모든 권세를 합친들, 나 여호와 앞에는 한 톨의 먼지와도 같으니라. 네가 나 여호와의 뜻을 알고 나의 말을 전할 때에는 네가 나의 심정에 합당한 고로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니라! 너의 육을 통해서 이 시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 선생도 나의 말을 전할 것이요, 나 또한 나의 말을 전할 것이니라. 너의 말이 아니라 나의 말을 전할 것이니 너는 ‘말씀’을 통해서 내가 너와 함께함을 확신할 것이요, 내가 너와 함께함으로 너에게 ‘힘’이 있을 것이니라! 너는 나 여호와가 너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노력하여라! 너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네 자신을 ‘내가 원하는 형상’으로 만들어야 하느니라. 그 형상은 <사랑의 신부의 형상>이니라! 나 여호와는 태양과도 같으며 나 여호와가 이 땅에 보낸 자, 시대 구원자는 ‘이 시대 구원의 태양’이니라. 너는 오직 사랑으로 네 자신을 단장하며 <태양> 앞에 ‘달’과 같은 자가 되어라! 태양이 낮에 지구 태를 비추듯, 너는 달이 되어서 밤에 이 지구를 비추어라! 달이 빛을 냄은 태양의 빛을 받기 때문이요, 지구에 닿는 그 모든 빛의 근본은 ‘태양’이니라. 태양 곧, 구원의 왕이 된 ‘시대 구원자’요, 그를 보낸 사랑의 왕, 나 여호와니라! 내가 너의 편에 있은즉 너에게 대적할 자가 없을 것이요, 내가 너의 편을 떠나면 네가 그 누구 앞에서도 온전히 서 있을 수 없으리라. 이는 너의 힘이 나 여호와가 되었기 때문이요, 네가 하는 일은 네가 직접 하는 일이 아니요, ‘너를 통해 역사하는 이’가 있기 때문이니라. 너를 통해 역사하는 이는 곧 영으로 존재하는 나 여호와요, 성령이요, 성자이니라. 네가 나 여호와를 직접 대면할 수는 없으되, 오직 나 여호와가 사랑으로 이 시대에 보낸 자,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나를 대면할 수 있느니라. 네가 그를 좋아하고 그로 인해 기뻐함은 즉, 나 여호와 앞에 나아와 나를 좋아하고 나로 인해 기뻐함이요, 네가 그를 사랑하며 그에게 너의 마음을 줌은 네가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나에게 마음을 줌이니라.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2 그가 나와 연결된 자요, 이 시대 나의 손을 붙들고 있는 자이기 때문이니라. 무릇 내가 보낸 자를 통하지 않고 나 여호와와 직접 통하려고 하는 자마다 화가 있을진저. 그가 없이는 하늘 앞으로 나아올 조건이 되지 않음으로 나 여호와에게로 올 수 없느니라. ‘죄’는 나 여호와와 너를 멀게 만드나니 오직 죄를 사하는 자, 시대 구원자만이 너희에게 있어서 나에게로 오게 하는 문이 되느니라. 나 여호와와 직접 통하는 자는 단 한 명, 시대 구원자뿐이니라. 그를 믿는 자마다 나 여호와를 믿는 것이요, 그의 말을 듣는 자마다 나의 말을 듣는 것이니라. 그의 말을 따르는 자마다 나 여호와를 따르는 자요, 그의 길을 예비하는 자마다 나 여호와의 첩경을 예비하는 자이니라. ‘사탄’은 태초에도 나의 뜻을 반대하였고, 지금 이때에도 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막고 있으나, 이 땅 가운데에 나의 손을 움직일 자들이 내 앞에 간구하는 대로 내가 그들을 멸하여 주리라! 사탄을 물리치고자 하는 자들마다 사탄이 움직일 조건을 내어 준 더러운 죄를 청산해야 할지니 조건을 쌓아 청산하지 아니하고, ‘죄’ 때문에 일어난 일들만을 보고서 사탄을 멸해 달라고 간구함은 나 여호와의 심정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나 여호와는 모든 것을 순리대로 행하니 무릇 죄를 지은 자는 죄를 회개하고 탕감을 받을 때까지 사망이 그를 떠나지 않을 것이요, 죄의 냄새를 맡고 사탄이 그에게로 옴이니라. 고로 너희는 사탄의 틈탐을 보거든, 어떠한 잘못을 하였는지 살피도록 하여라. 죄의 조건 없이는 사탄이 너희에게로 가지 않음이니라. 영계의 법에 어긋나는 일은 일어날 수가 없음이니라. 나 여호와는 모든 것을 ‘행한 대로’ 갚아 주니라. <더러운 것>에는 그 더러운 행위를 알려 주고, 깨끗이 하기 위하여 심판을 감행하고, <깨끗한 것>에는 그 깨끗함으로 나 여호와의 마음이 심히 좋음을 알려 주고, 더욱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축복을 더하니라. 너희가 ‘심판의 날’과 ‘축복의 날’을 보리니, 겉으로 보이는 것의 <근본>이 되는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을 아는 자에게는 그 모든 일들이 오직 나 여호와로 하여금 행해지는 일임을 알 것이니라. 오직 나 여호와가 너를 사랑함으로 너에게 뜻을 두었고 너 또한 나 여호와를 사랑함으로 그 뜻을 받아들였으니 나 여호와를 위하여 나의 일을 해야 하느니라. 내가 너의 기도를 들었다. 네 갈 길이 어디인지 나 여호와에게 물으며 환경과 여건을 틀어서 반드시 나 여호와의 뜻대로 살게 해 달라고 하니 네가 잘못된 길을 갈 때에 나 여호와가 너의 길을 틀어서 내가 너에게 예비한 길로 너를 인도하리라. 내 너의 간구를 듣고 너의 기도를 들어주었노라. 네가 나의 뜻대로 살기를 바라며 나에게 간구하기에 그 간구를 듣고 내 행할 것을 행해 주었노라. 앞으로도 너를 내 뜻대로 인도할 것이니, 너는 네가 기도한 것을 잊지 말 것이며 너의 기도대로 이행한 나 여호와를 잊지 말고 나 여호와에게 약속한 대로 행하여라. 즉, 나의 뜻대로 살아라. 내가 너를 이끌며 네가 나의 이끎을 받음으로 너와 나 사이의 ‘사연’이 날로 생겨나니 나의 행함도, 너의 행함도 ‘사랑’으로부터 나왔느니라. 사랑이 나 여호와를 너에게로 이끌며 사랑이 너를 나에게로 이끄는구나. 하늘의 신부가 되어야 할 자가 땅의 신부가 될 뻔하였으나 내가 너를 사랑함으로 끝까지 행하였노라. 네 자신을 나 여호와에게 드린 바 되었으니, 내 너를 ‘하늘의 신부’로 칭하며 너를 향한 뜻을 이행해 나가고 있노라.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 여호와가 더러움을 미워하고 깨끗함을 기뻐하듯 너 또한 그리하도록 하여라. 나 여호와는 네가 더러운 자들에게 그들의 더러움을 알려 주기를 원하며 네가 알려 줌을 그들이 듣고, 나의 심판의 날 전까지 돌이킬 수 있기를 원하노라. 그리하지 않으면 나의 손이 그들을 칠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나의 ‘심정’을 알며 내가 ‘행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라! 그들이 돌이키기를 원치 않거든 이 시대 보낸 자가 그리하듯, 네가 그들을 위해서 ‘회개’하고 나에게 오직 사랑으로, ‘영광과 존경’을 나타내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고로, 시대 보낸 자와 함께 행하는 너희를 보고 그들을 ‘행한 대로만’ 심판하지 아니하며, 너희의 행함대로, 너희의 기도대로 행하리라! 시대 보낸 자는 나의 팔을 붙들고 있거니와 너는 시대 보낸 자의 팔을 붙들어라. 그와 함께 나 여호와에게 나아옴으로 너 또한 나의 팔을 붙들어라.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의 행함대로, 원대로 이루어 주리라. 네가 나에게 속하였은즉, 내가 노하였음을 너 또한 알 것이요, 내가 기뻐함 또한 알 것이니라. 너는 나 여호와를 사랑함으로 나에게 관심을 가져라. 나의 마음에 대해서 알고자 하고, 나의 생각에 대해서 알고자 하여라. 나의 행함을 보고 내가 어떠한 일을 할지에 대해서 알아라. 나 여호와가 심판의 일을 하려 할 때에는 네가 사랑으로 그들을 대신하여 회개하고 나 여호와 앞에 사랑의 영광을 드림으로 시대 구원자와 함께 나의 팔을 잡도록 하여라. 나 여호와가 축복의 일을 할 때에는 네가 사랑으로 나 여호와 앞에 감사와 감격으로 나아오며 사랑으로 영광을 돌림으로 나의 손과 나의 축복이 너희에게 머물도록 하여라. 나 여호와는 ‘나의 말을 전하는 자’를 통해서 내 말을 하니, 내가 너희에게 보이는 육을 통해서 나의 말을 전하니라. 사랑으로 나의 말을 전하였다. 너는 오직 나 여호와에 대해서 더 잘 알기를 원하며 나 여호와를 더욱 사랑하기를 갈망하여라.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3 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29일 화요일 ♥ 담대히 새롭게 함으로 감을 잡아라 작성일 : 2015. 7. 16. 작성자 : 고은애 (학교에서 계시말씀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최근에 꾼 꿈이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계시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전하다가 순간 깜짝 놀라서 계시를 전하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이 꿈을 두고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현재 섭리사의 부족함이다. (그동안 성령님께서 저에게 계시하시려고 깨닫게 해 주셨는데 제가 그것을 두고 간구하지 않은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성령님. 정말 죄송해요. 마음과 생각을 맞춰 드리지 않은 것을 진정 회개합니다.”) 네가 나의 마음과 생각을 맞추지 않으니. 나 성령이 너무 답답하여 꿈을 꾸게 하였다. 꿈으로도 네가 정신 차리지 않는다면 나는 너를 떠나려고 했어. 너의 사명 값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성령님의 마음과 심정을 거스른 것을 진정 회개드려요.) 보라. 네가 감이 안 잡힌 것도. 네가 꾼 꿈과 같이 행하다가 예상치도 못한 일에 도중에 멈추어서 그렇다. 섭리사 모두 꼭 알고 행해야 할 일이며 계시다. 섭리사 너희 모두 담대히 새롭게 해야 한다. 네가 꾼 꿈을 토대로 섭리사 전체에 계시하려고 한다. 네가 감을 못 잡았을 때 그동안 행한 일을 생각해 보아라. (제대로 행한 일이 없었습니다. 모두 하다 만 느낌이었습니다. 기도를 할 때도 너무 어렵게 생각되었고 감을 잡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한, 겉도는 기도를 하는 것 같았고. 핵적인 일을 한 것 같지 않았습니다.) 네가 꾼 꿈을 두고 얘기해 보자. 너는 꿈에서 계시말씀을 전할 때 초반에서 끝냈지. 준비도 많이 하지 않았다. 너의 행함의 실태를 보여준 것이다. 그리고 너의 마음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죄스러웠지. 즉, 그 순간에 너는 핵적인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또한, 다르게도 풀어 볼 수 있지. 꿈은 마치 수학 문제와도 같아. 답은 한 가지이지만 그 답을 찾기 위한 방법,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방법들은 많이 있듯이 나 성령은 3일 반 동안 너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며 너에게 말씀할 것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너는 너무나도 쉽게 잊어버리고 ‘왜 감이 안 잡히지?’ 하며 답을 찾을 수 없는 네 주관적 방법으로 감을 잡으려고 하였다. 나 성령이 심히 답답했어. 나 성령의 감동과 깨달음을 알았다면 너는 3일 반 동안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갖지 않았을 것이다. 답은 나 성령과 선생을 잡는 것이었다. 감을 잡는 것에 대해 가르쳐 줄게. 감은 어떻게 잡는지 너는 알고 있느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늘 하늘과 수수관계를 가지고 일체 되는 것입니다. 즉, 늘 성삼위와 선생님과의 교통, 소통이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맞다. 그렇다면 하늘과의 대화격인 기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기도를 하긴 하는데 무엇을 두고 기도할 것이며 성삼위와 선생 앞에 무슨 말을 꺼낼 것이냐. 만일 신랑은 너의 하루가 어땠는지 궁금하여 너의 하루를 듣고 대화하고 싶은데 신부가 그 마음과 심정을 모르고 다짜고짜 자신이 얻고 싶은 것을 말한다면 신랑은 심정이 상하지. 말이 안 통해서 어렵고 서로 힘들어지게 된다. 이처럼 하늘의 신랑은 땅의 신부에게 신부와 대화하고 싶은 주제를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만물로, 꿈으로 순간 생각나게 함으로 하늘의 생각과 의사를 땅에게 전한다. 이것을 잡아야 해. 이를 잡아야 선생과 하늘과의 감이 멀어지고, 떨어지지 않게 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대화를 많이 하면 서로에 대해서 알게 되고, 감을 잡게 되지 않느냐. 말로, 생각으로 하면 너무나도 쉬운 것인데 신부들, 즉 너도 잘 몰라. 하나의 이론, 지식으로만 알고 행하니 그러하다. 사랑아, 너도 이제 감이 좀 잡히니? (조금이요.) 너, 지금 내가 코치하여 주는 것을 행하고 있잖아. 5분의 시간이 있더라고 핵적인 것을 행하느냐. 변두리에 있는 것을 행하느냐에 따라 그 5분은 황금이 될 수도 있고. 철이 될 수도 있다. 말했지.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면, 그 안에 속한 작은 것들은 모두 이룬 것이라고 하였다. 휴거가 ‘핵’이지. 이같이 어떠한 기도를 하느냐에 따라 100%가 되기도 하고 50%가 되기도 한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꼭 알고 행해야 할 것이 있는데 담대히 새롭게 하는 것이며 절대 성삼위와 선생을 향한 그 감을 알고 해야 돼. 만일 선생이 전 세계를 두고 큰 기도, 영원한 기도를 하지 않고 선생 자신을 위해, 차원을 높이기 위해 기도한다면 큰일 나. 진정 새롭게 함으로 깨어나고 싶으냐. 정신 차리고 싶으냐. 선생과 단 10분이라도 같이 기도해 보아라. 차원을 높이고, 주를 따라 성장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선생과 같이 기도하는 것’ ‘선생이 하는 기도를 하는 것’ 이것이다. 선생은 정말 큰 기도를 하며 행한다. 차원을 높이고 싶으냐? 진정 새롭게 하고 싶지. 그렇다면 너희들의 행함을 보아라. 모든 것을 새롭게 하기가 무서워서 기존에 너희들이 행하는 대로만 하고 있지는 않는지. 선생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행하였다면 지금의 역사는 시작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들이 지금의 차원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행한다면 선생을 완전하게 맞이할 수 없다. 담대하여라! 깨닫는 것은 희미한 감을 가지고 보화를 찾는 것과 같다. 핵적인 기도를 하자. 너의 주관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나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기도를 하자. 영원한 것을 두고 기도하면 핵을 두고 기도하면 핵 안에 속한 모든 것들도 기도한 격이 되는 것이다. 큰 기도, 세밀히 낱낱이 기도하여라. 네 혼이 너에게 말했지. 네가 기도한 것을 네 육이 해 줄 수 있다고 말이다. (네. 맞아요, 그런데 감을 모르겠어서 너무 어려워요.)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4 감을 잡으려면, 감을 잡고 행하려면, 감을 잡고 일체되려면 ‘기도’와 ‘말씀’이다. 늘 들었던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 깨어 있지 못한 자다.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는 자다. 진정 실체로서 알고 느끼는 자는 선생이 같은 말 1000마디를 하여도 말을 할 때마다 단계별로 깨닫게 되고 느끼게 될 것이다. 왜 감이 떨어지고 안 잡힐까? ‘인식’이 너무 중요해. ‘이론’이라고 인식한다면 1000마디를 선생에게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실체’라고 인식한다면 선생의 단 한마디에서도 깊이 깨닫고 충격받아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선생에게 보낼지어다. 그리함으로 앞으로 남은 한때를 영광스럽게 알고 맞이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러하니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여라! 섭리사 모두 대부분이 감을 자꾸 잃고 못 잡는다. 부족함은 너희들이 알게 모르게 네 자신이 무의식중으로 하다가 말아. 하다가 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자기 자신에게 고통이며, 괴로움이다. 지금 이 계시도 받다가 말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며 죽도 밥도 안 돼. 선생과의 감을 잡자. 선생이 주는 감동을 알고 하늘이 너에게 말하고자 하는 생각을 알고 행하여라. 그저 선생의 얼굴을 보는 것이 감을 잡는 것이 아니야. 감은 심정을 맞출 때 온다. 시대도 트렌드를 따라서 가지. 이같이 선생의 심정과 생각을 따라갈 줄 아는 신부가 되어야 해. 그러하니 감동과 꿈, 만물 계시를 소홀히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이 하늘과 너와의 감을 잡자는 것임을 알아야지.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가 죽은 뒤 그리도 한탄하였던 사도들은 그제야 예수의 감을 잡아 행하였지. 예수가 살아 있을 때 거의 모든 자들이 하다가 마는 ‘자기 주관적’으로 행하였다. 믿는다고는 하나, 100% 믿지 아니하고 자기 스스로 의문을 품은 채 불신하며 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 이 성약시대는 달라야 한다. 신약 때, 예수는 자신의 육신이 죽음으로 신약급 구원의 조건을 세웠으나 성약 때 완전히 모든 것을 이루고 승리한 선생은 완전한 일체를 이루어서 맞이해야 한다. 완전한 지체가 되어서 맞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감을 잡아 완전한 모습으로 맞이하겠느냐. ‘큰 기도’를 해야지. ‘핵적인 기도’를 해야지. 선생과 같이 기도해야지. 선생이 하는 기도, 함께해야지. 감을 자꾸 잃을 것 같으냐? 자꾸 생각에서 잊을 것 같으냐? 정신 차리고 싶은데 마음과 생각이 둔하느냐? 생각을 완전하게 해야 일체 된다. 생각을 집중해야 빼앗기지 않는다. 생각을 잘해야 생활도 잘하게 된다. (자꾸 성령님이 맞는지 확신이 안 되어서 자신감이 없을 때, 성령님께서 순간 보여 주셨습니다. 학교에 있는데 제 주변이 모두 쓰레기더미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중 제가 있는 곳에는 너무나도 하얗고 깨끗한 백합화가 활짝 펴 있었습니다. 그것이 저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너무나도 더러운 곳에서 나 하나를 만나시려고 이렇게 함께해 주신다는 것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그래, 나 성령은 너와 늘 함께해. 나 성령은 너만 본다. 네 주위에 있는 것들은 보지 않는다. 네가 내 심정을 맞추는 핵심이기 때문이다. 나 성령은 너 하나만을 보고 어디서든지 너와 함께해. 걱정 마. 나 성령에게 늘 집중이다. 이같이 선생이 너희와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마. 섭리사야. 나 성령과 진정 일체 되어야 해. 일체 되어야, 하다가 중도에 하지 않는 불구 신앙을 하지 않는다. 나 성령과 일체 되어야 얻을 것을 얻고, 볼 것을 본다. 행함의 병이 든 자들아. 감을 알고, 감을 잡아라. 나 성령과 일체 되어야 부족함 없이 선생을 만날 수 있어. 오늘 내가 하는 교육을 잘 보아라. 선생과 일체 되고 싶으냐. 선생의 감을 잃고 싶지 않느냐. 선생의 지체가 되고 선생의 심정이 되어 기도하면 되지 않느냐. 뭐가 그리 어려워. 이론으로만 생각하니 어려운 것이지. 실체로 해 보아라. 네 혼이 너에게 말하지 않았더냐. 선생의 손이 되어 기도할 수 있고 선생의 눈이 되어 기도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일체 되는 것이지. 부흥강사, 선생의 목이 되어 외치고 선생의 몸이 되어 외치니 늘 감을 잊지 않고 일체 되어 성령의 몸 되어 행하며 역사하는 것이 아니냐. 사랑아, 너도 끝까지 해라. 감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섭리사, 담대히 새롭게 하라! 알겠느냐. 사랑한다. 성령이다. 감을 잡게 하는 교육을 했다. 안녕. ♥ 09월 29일 화요일 ♥ 매일 선생 만나기 예행연습이다. 작성일 : 2015. 7. 14. AM 1:00-3:00 작성자 : 최은디 (새벽 1시 기도를 나가기 전 준비하는데 성령님께서 “매일 선생 만나기 예행연습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치 왕의 행차를 분주하게 미리부터 준비하라는 의미 같았습니다. 교회에 가서 그 말씀을 두고 시인하며 고백드릴 때 뜨거운 불이 왔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매일 나 만나기 예행연습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 중 그럼 어떻게 선생님을 만날 예행연습을 해야 하는지 간절히 여쭈었을 때 성령님께서 갑자기 허름한 티와 치마를 입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나를 동네 아줌마로 대하면 나는 그 정도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고 (성령님께서 또 갑자기 새하얗고 번쩍이는 백금으로 번쩍이는 진주 빛 빛나는 드레스를 입으신 모습으로 변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여왕으로 대하면 나는 여왕의 권위와 권세와 위엄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와 같다. 선생을 왕같이 모시며 매일 예행연습 해야지. 너희 선생 만날 때 어찌 만날 것이냐. (“영육으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결한 마음으로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분주히 준비해 만날 것입니다.”) 그래. 매일 선생 만나는 예행연습을 해야 한다. 왕의 행차를 준비하는 왕비와도 같이 섭리사 전체가 왕을 기다리는 여인의 심정으로 준비할 때가 이때이다. 아까 내가 순간 네게 보였듯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게 선생은 그 정도 수준까지만 나타날 것이다. 선생을 누구로 보느냐. 선생을 누구로 알고 대하느냐. 관념과 지식으로만 알고 대할 것이 아니라 실체로 대해야 한다.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5 지금 실체로 네 앞에 선생이 온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온전히 휴거된 저의 영혼육과 선생님을 제대로 깨달은 새로운 생명들이요!”) 그래. 지금 신랑을 기다리던 열 처녀와 같이 너희는 기름을 준비하며 기다려야 하는데 그 기름이 바로 휴거된 너희 영혼과 생명들이다. 그것 없이 그저 육만 대충 준비한 자들은 기름 없는 등불뿐이어서 선생을 영혼 깊이 맞을 수가 없다. 선생이 나와서 같은 장소에서 선생을 보아도 받는 감동과 깨달음은 제각각일 것이다. 선생 위해 애절하게 기도한 자, 선생 몸이 되어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뛰고 달린 자, 교회를 자신의 몸처럼 귀히 여기고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은 자, 그날에 큰 상이 있으리라. 행한 만큼 선생을 깨달을 것이고 선생을 깊이 만날 것이며 선생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쿵!” 하고 깨달음을 얻어 그 날에 천국의 기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사랑들아, 그저 외식과 형식으로 섭리길을 가며 간절함 없이 이 길을 따라오기만 한 자들은 그날에 선생을 만날 것이나 그 기쁨과 환희가 그저 육 세계에서 끝날 뿐이어서 천국의 완전한 기쁨, 휴거된 영혼이 느끼는 기쁨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 수준으로 선생을 보고 대하겠지. 사랑아. 나는 섭리를 보며 간절하게 기도한다. 너희가 진정 매일을 간절함으로 선생 맞을 준비하기를 말이다. 먼저 뜨거운 성령을 받아야 한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선생을 매일 맞이하고 있구나. 마음에 불이 타 애간장이 녹아내리듯 하늘 역사가 온전히 이 땅에 펼쳐지기를 매일을 간구하고 있구나. 선생이 원하는 것, 선생이 바라는 것, 선생이 소망하는 것을 동일하게 원하며 간구하고 있구나. 부흥강사야말로 매일 선생 맞는 예행연습하고 있다. 성령의 족속을 만들며 성령의 군대를 만들어 선생을 지켜 드릴 채비를 하고 있으니 너희도 어서 그 밑으로 들어가 성령의 족속이 되어라!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품음같이 부흥강사가 인류의 어미가 되어 나 성령의 마음으로 생명들을 품으니 성령의 족속들이 탄생해 전 세계를 뒤집어엎을 것이다. 어서 성령의 족속이 되어라! 나 성령이 부흥강사에게 강권적으로 역사해 구원자를 증거하리라. 성령의 족속이 되었느냐. 이제는 제2, 제3의 복직된 하와들이 되어 매일 불같이 시대 말씀을 외치며 간절한 마음으로 주를 증거해야 한다. 주를 증거하는 것이 어떤 것이냐. 2천 년 전처럼 매일 거리에 나가 외치라는 말이냐? 아니다. 이제 그러한 시대는 지나갔다. 지금은 최첨단 성약역사가 아니냐. 순리적으로 해야지. 먼저 너부터 뒤집어지고 너희 옆, 주변의 한 명, 한 명을 만나 그 불을 던져라! 파동이 점점 퍼져 온 호수가 일렁이듯 그 불이 섭리 전체로 퍼져 나가 섭리사 전체가 주 심정으로 진동하며 돌풍치는 역사를 이룰 것이다. 사명을 맡은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사명지에서 너희 먼저 700선 휴거에 도전하며 너희가 맡은 생명들, 전도, 관리하는 자들을 반드시 같이 데리고 휴거길을 가야 한다. 너만 가는 것이 아니라 부서의 한 명, 한 명 한계를 넘지 못해, 주를 아직 깨닫지 못해 허덕이는 자들의 손을 잡고 주 심정으로 기도해 주며 같이 선생 맞을 채비를 하는 것이다. 그럴 때 큰 인구름의 군대로 선생을 모실 수 있다. 마지막으로 117 기도다. 117. 때마다 첫 시간을 삼위 앞에 드리며 너희 영, 혼, 육을 재창조하고 나아가 하늘의 역사, 선생이 창조한 섭리사를 재창조하는 역사를 이루길 원한다. 더 수준 높은 사랑으로 더 수준 높은 섭리의 문화로 더 수준 높은 육적인 환경으로 매일 차원을 높이며 선생 발판을 재창조하기다. 사랑아. 이렇게만 매일 살아간다면 매일 선생을 만나는 날인데 힘들 틈이 있겠느냐. 선생이 나오는 그날까지 긴장의 허리끈을 끄르지 말고 700선을 향해 달려가라! 700선까지 멈추지 않고 달려가는 자, 그날에 승리의 기쁨을 맛보리라. 인생 최대의 보람을 느끼게 되리!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성령의 족속이 되어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주의 돛을 달고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긴장의 허리끈을 조이고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성령과 함께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구원자를 증거하며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117 기도 시간에 매일 선생을 만나는 예행연습이다. 그리할 때 너희의 하루하루가 황금성에 기록될 것이요, 하늘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것이다. 섭리 전체여. 왕의 행차를 준비하라! 진정 진심으로, 간절함과 애절함으로, 왕을 만날 준비하라!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성령이다. (가슴이 뜨거워지며 사랑과 결심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러다 선생님께, 어떻게 매일 마음이 식지 않고 선생님을 만날 예행연습을 할지 여쭈어 보았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매일 나를 생각해라. 매일 내가 어디 있는지를 생각해라. 매일 주의 심정 받기를 간구해. 비약은 없다. 노력하고 수고하고 애쓰는 자, 몸부림치는 자에게 나는 간다. 매일 나를 만나자! 매일 영으로 혼으로 내가 갈 때 나를 만나. 그럼 그날에 내 육을 만날 때 곤고함이 없다. 그러나 나와 혼체 소통하지 않는 자, 내 육을 만나도 곤고함을 면치 못할 것이다. 알았지? 매일 나를 만날 준비하는 섭리사가 되길 원한다. (이후 찬양으로 고백 드렸을 때 한마디 덧붙이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팁 줄게. 매일 새벽 나를 만나러 교회에 나와 간절히 기도해. 주일 뿐 아니라 수요, 금요일에도 간절하게 나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아와. 평소 나 만나는 시간을 소홀히 하는 자, 교회에서 희생하지 않는 자, 그 날에 나를 부끄럽게 맞으리. 적극적으로 내 몸 된 성전에서 매 순간 나를 맞기를 바란다. 선생이다. 사랑해.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6 ♥ 09월 29일 화요일 ♥ 성격을 고쳐서 천국을 이루기다 작성일 : 2015. 7. 4. / 7. 9. 작성자 : 오은미 (삼위께서 주신 것을 두고 감사기도를 할 때, 성령께서 마음으로 전해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삼위가 네게 준 것은 축복이다. 그 축복을 안 뺏기려면 가인 성격을 다 고쳐야 한다. 가인의 성격을 못다 고치고 사니, 하늘이 주는 축복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흘려버리게 된다. 휴거를 이루는 것도 크지만 그것을 지켜 내는 것이 크듯 성삼위가 아무리 영적, 육적 축복을 줘도 잘 간직하고 뺏기지 말아야 한다. (그 순간 가인의 성격을 고치지 못한 자의 영적 상황을 보여 주실 것 같은 감동이 들었습니다. 최근 여러 영적 상황들을 보여 주셨기에, “저의 주관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요?”라는 물음에 성령님께서는 “너는 영적 상황을 보여 줘도 무서워하지 않고 감당하니깐 보여 준다.” 하셨고 그 말씀이 끝남과 동시에 한 여자의 모습이 보였는데 양쪽 손바닥으로 감쌀 정도 크기의 혹이 얼굴 아래, 턱 쪽에 달려 있었습니다. 여자의 얼굴은 아름다웠고 화장까지 아름답게 한 모습이었는데 달린 혹이 너무 어울리지 않았고 ‘정말 혹이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서 한 남자의 얼굴을 보았는데 여자의 얼굴 아래에 달린 만큼의 큰 혹은 아니었으나 탁구공과 테니스공 크기의 혹이 볼 쪽, 손등, 팔 위쪽, 등, 몸 전체적으로 사마귀가 볼록하게 난 것처럼 나 있었습니다. 큰 사마귀처럼 생긴 혹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생각을 집중하니 그 혹 안의 모습이 들여다보였습니다. 고름으로 꽉 찬 혹도 있었고, 벌레의 유충들로 꽉 찬 혹에는 벌레들이 움직일 때마다 혹의 모양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가인의 성격이 각각이듯 동일한 혹 같아 보였지만 그 속에 든 것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혹이 나 있어도 옷으로 가리면 가려지듯 고치지 못한 성격도 일시적으로 아주 잠시 잠깐은 숨기고 가릴 수 있으나 근본은 온전치 못하기에 고치라고 하는 것이다. 사탄을 본 적이 있지? 지옥 사탄들을 보면 온몸이 울퉁불퉁하지 않으냐? 피부가 거북이 등껍질같이 거칠고 두껍지 않으냐? 고치지 못한 성격이 혹이 되어 버리고 몸의 일부로 굳어져 버린 것이다. 가인의 성격이라 하니 남의 이야기 같으냐? 너희 각자 모두에게 해당된다는 것을 알고 너의 모습, 너를 항한 말씀이라 생각하고 들어라. (아멘. 저도 고치지 못한 가인의 성격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격이 안 보이니 보이는 부분을 고치듯 악착같이 간절히 울부짖으며 간구하는 자가 없구나. (이후 며칠 동안 성령님께서는 고쳐야 할 가인의 성격에 대해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새벽 1시 기도를 할 때 이를 두고 성령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저보다 잘하는 자 앞에서는 낙심과 포기의 마음이 들고, 저와 비슷한 또래나 위치의 사람 앞에서는 비교하는 근성이 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기 전에 이 성격을 확실히 고치고 싶어요.”라고 간구할 때 머리 위에 큰 혹 덩어리가 달려 있는 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자는 왜 머리 위에 혹을 달고 있지?’ 생각할 때 “비교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은 육적 차원의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뇌, 머리에 혹 덩어리를 달고 있는 자와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다른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어느 장소 안에 계셨는데 자기의 성격으로 인해 몸의 여기저기에 혹을 달고 있는 자들은 선생님이 계신 장소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깥 어두운 곳에 있었습니다. ‘성격 고치고 와라. 그래야 내가 만나 준다.’ 분리된 공간에 있었지만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이후 성령님과 마음으로 대화한 것을 기록했습니다.)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신부들이 해야 할 일이 많다. 신랑 앞에 먼저는 신부들의 성격 고치기다. 왜 낙심하고 포기하느냐? 왜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부러워만 하느냐? 선생이 각자에게 준 그 사랑,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몰라서 그렇고, 감사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며, 육적 차원의 생각이 네 뇌 속에 가득해서 그러하다. 사랑해라. 너 자신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의 눈으로 보아라. 섭리사 경쟁의 세계도 아니고 섭리사 위계질서로 신랑 앞에 나아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사랑하는 신랑을 맞이하기 전에 신혼 첫날 밤 사랑하는 자 앞에 깨끗한 몸으로 나아가기 위해 목욕재계를 하는 것처럼, 근본 된 마음을 고치고 성격부터 빛이 나는 신격으로 바꾸어라. 선생을 만날 날이 다가온다고 하니 늘어난 주름을 걱정하는 자 있고 불어난 체중을 걱정하는 자 있고 벌어 놓은 돈이 없어 어찌 선생을 따라다닐까 생각하는 자도 있고 생명 발판을 온전히 만들지 못해서 생명 전도에 매일 애간장을 태우며 사는 자들도 있다. 사랑아. 내가 왜 며칠 동안 가인의 성격, 고쳐야 할 성격들에 대해 보여 주고 깨우쳐 주었겠느냐? 성격 하나 제대로 갖추어 놓지 않은 상태에서 육적 단장을 아무리 한다고 한들 생명들을 전도한다고 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랑하기에 당부하니 성격 고치기다. 성격을 고치기부터다.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이 주어진다고 해도 그 속에서 포기와 낙심, 비교와 시기와 질투의 마음이 안 생길 정도로 마음부터 닦고 갖추기다. (성령님, 몇 주 전에 한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여러 사람들과 거실에 있었는데 제 마음속 가득히 질투와 혈기의 마음이 가득하였고 거칠게 행동하는 꿈을 꿨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저의 꿈속 모습에 너무 놀랐고 평소 생활에서는 그런 모습이 없더라도 저의 근성이 아직 남아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기 전에 이 성격을 확실히 꼭 고쳐야지 하고 다짐했고 생각날 때마다 저의 성격을 고치려고 기도를 해 오고 있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근성에 고치지 못한 성격들이 있다. 방 청소를 할 때 가구 아래 먼지까지 닦아 내듯이 물건이 담긴 서랍장을 뒤집어엎어 구석구석 먼지를 닦듯 드러나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다 고치기다. 선생을 만나 지적받고 고치려 하지 말고 지금 이때 성격 고치기, 온전한 성격으로 만들기다. 삶 속에서 푸념과 불평의 하소연을 일상 대화를 하듯이 상대와 주고받는 자, 곁에 있는 주를 중심하지 못하고 보이는 사람을 중심하여 결정하고 행하는 자, 하늘과의 정한 약속 앞에 이리저리 합리화하면서 절대적으로 행치 않는 자, 자신의 부족과 실수에는 관대하고 상대의 작은 실수와 부족에는 냉철한 말과 행동으로 정죄하는 자, 하늘의 일을 진정 기쁨과 감사함으로 행하지 않는 자, 마음의 눈과 심정의 눈을 뜨고 상대와 상황을 바라보지 못하고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7 육적인 시야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자,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너무나 쉽게 상대에게 강한 표현의 말을 던져 놓고 은근히 그 상황을 즐기는 자, 늘 핵을 빼놓고 행하고 핵을 빼놓고 사는 모든 순간의 삶이 진정 네가 고치고 바꿔야 할 성격이며 생활이며 신앙이다. 고치지 않은 성격과 근성이 나중에 너를 끄집어 내리며 감사와 사랑의 불을 식게 만들고 휴거의 가치 또한 잊게 만드니 섭리사 모두는 먼저는 성격을 고치기에 열을 내어라. 성격을 고치고 네 사명의 일, 생명의 일, 하늘의 일을 해 보아라. 더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사랑으로 행하게 되기에 더 잘되고 더 역사를 체험케 될 것이다. 억지로 하는 것은 순리의 삶이 아니라고 했지?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함과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 하늘 앞에 순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기에 먼저는 각자의 성격을 고치기다. 기도로 네 성격을 조목조목 시인하고 인정하며 고치고 말씀으로 근성들을 쪼개며 반복적으로 가인의 성격들을 행치 않으며 삶 속 훈련하기다. 그리고 네 뇌 속 선생의 철학을 담기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좋게 생각하기, 장점을 보고 행하기,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입으로 수시로 감사 고백하기다. 생명의 모습이든 형제의 모습이든 맞닥뜨린 상황이든 장단점이 다 있기 마련이다. 그러하니 선생의 철학 따라 불리한 것이 아닌 유리한 것, 이점을 보고 판단하고 행하기 훈련이다. 선생은 그곳에 있으니 세상과 단절되고 마음껏 행하지 못하는 불리함이 있으나 더욱 하늘을 찾고 가까워질 수 있다는 유리한 점을 알고 산다. 너희들은 세상 속에 살기에 세상적인 유혹이 있더라도 마음껏 행하는 유리한 점을 보고 선생의 몸이 되어서 행하는 삶을 살기다. 영은 휴거되어 천국의 삶을 살고 있으니 네 육신도 이 땅에서 동일한 천국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자신의 근성과 못된 성격을 온전하지 못한 성격을 고침으로 이 땅에서의 천국의 삶을 진정 살게 되는 것이다. 성격을 고쳐 봐. 그럼 이 땅에서 최고 천국의 삶을 산다. 성격을 못 고침으로 고통과 지옥의 삶이 펼쳐진다. 너희들이 천국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천국의 주인이 선생을 온전히 맞는다. 마음속 고통과 지옥은 성격에서 나온다. 그러니 성격을 고쳐서 천국을 이루기다. 영은 휴거되어 천국에 있는데 육신이 성격 하나 못 고쳐 힘들어한다면 그 영이 무엇이라 생각하겠느냐?  고치자. 네 휴거된 영도 돕고 나 성령도 돕고 함께하마. 본인은 모르는 자신의 성격과 버릇도 있으니 상대방에서 찾아가 물어봐라. 너무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꼭 이야기해 달라고 물어라. 이야기해 줄 것이다. 자신의 안과 밖 구석구석까지도 정확히 보고 자신을 고치기에 열을 내어라. 고치는 만큼 자기를 만드는 만큼 빛이 나고 하늘이 가까이한다. 앞으로 진행될 웅장하고 찬란한 역사에 고치지 못한 성격과 근성으로 그 축복을 감당하지 못할까 봐 나 성령이 귀띔을 하듯 교육을 해 주니 새겨듣고 행하기다. 천모 성령이 이때 행할 것을 알리니 완전히 자기를 만들고 선생을 맞는 자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 09월 29일 화요일 ♥ 행함이 사랑이다 2015년 9월 29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2. AM 2:30 작성자 : 주은혜 (한 사람이 하나님과 선생님이 자신을 사랑하는지 잘 못 느끼겠다며 기도해도, 말씀을 들어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섭리사 모두가, 또 자신이 신부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실체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아는 수준에서 그 사람의 문제를 풀어 주었고, 이후에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행해 준 것이 사랑이다. 하나님은 너희를 사랑하여 육계를 창조했고,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여 휴거역사를 이루었다. 말이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하나님적 사랑의 행위는 행함이다. 사람도 말로 마음을 표현하다가 진실로 극적 사랑을 느끼면 서로 행함으로, 행위로 사랑을 주고받는다. 그처럼 하나님은 사랑을 말로만 하지 않으시고 말씀하시고 행하시며 지구와 인류를 사랑해 주신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행하시지 않기에 지구가 멈추고 세상이 끝날 것이다. 사랑하니 행해 주면서 너희를 살려 주고 생명을 지켜 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것이다. 사랑하면 상대체를 향한 사랑의 구상이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그 구상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이루고 완성한다. 하나님께서도 사랑의 대상체로 인간을 이끄실 때 그냥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라.” 하고 말만 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역사를 이끌어 나가시면서 사람을 보내고, 메시아를 보내면서 차원을 이끌어 나갔다. 고로 행함이 사랑이고, 역사하심이 사랑이며 메시아가 왔다는 것이 인류를 사랑한다는 증거가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하기를 원한다. 하나님께 사랑한다는 한마디를 듣고 싶어 하고 사랑한다는 그 말에 목숨을 걸기도 하지. 하지만 진실한 사랑은 상대를 위해 행해 주고, 이끌어 주고 그를 위해 사랑을 실현해 주는 것이 진실한 사랑이다. 이것이 하나님적 차원의 사랑이다. 이러한 하나님적 차원의 사랑을 해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선생을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는 말로만 끝내지 말아라. 말만, 기도할 때만 ‘선생이 너무 좋다. 사랑한다.’ 하는 자들이 있다. 그것은 부족한 사랑이지. 사랑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여 우주를 만들고, 지구를 만들고, 인류의 터전을 만들어 주신 것처럼 차원 높여 행하고, 남기며 점차적으로 깊이 있게 변화해야 한다. ‘삼위를 향한 행함’이 하나님 앞에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말로는 안 속는다고 항상 말했지. 말은 청산유수이고, 말로는 목숨도 삼위 앞에 내어 준다 하지만 실제 행하면 그리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으니 말만 하면 안 믿는다. 행실을 보고 사랑을 판단하고 이끌고 세우는 것이다. 선생도 보아라. 너희를 사랑하니 목숨 걸고 실제 행하지. 너희에게 사랑한다는 말만 했다면, 휴거역사를 완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사랑한다는 말만 하는 것은, 그 어떤 위력도 없기 때문이다. 행함 안에 사랑을 넣어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받고, 대신 죽어 주며, 십자가를 짊어졌다. 그것이 사랑이다. 대신 행해 주는 것이 사랑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선생이 자기를 사랑하는지도, 자기를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다. 2015_0929 화 계시말씀.hwp8 정말 바보 같은 말이다. 자신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고 조건도 없는 자의 영을 사랑으로 변화시켜 천국까지 데려갔는데도 그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어찌 해야 사랑이 느껴지겠느냐. 목숨을 걸고 사랑해서 행해 주었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안 했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 있느냐. 사랑한다는 말을 듣지 않아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자는 정말 무지한 자이고, 차원이 낮은 자이며 사랑으로 행해 보지 않은 자의 말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여 육계를 매일같이 돌보시고 이끄시는 것처럼, 선생도 제자들을, 신부들을 사랑하여 지금도 그곳에 매여 있지만 희망으로, 보람으로 휴거역사를 기쁘게 이루는 것이다. 그의 몸부림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말만 하는 사랑은 편하다. 그 사랑은 책임지지 않는 사랑이다. 행함의 사랑이 책임지는 사랑, 결국 이루는 사랑, 약속을 지키는 사랑이다. 고로 행해야 한다. 너희도 선생을 향한 사랑을 너희의 인생에서 증명하고자 한다면 행함으로 해라. 기도할 때만, 찬양할 때만 고백이 되지 말고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여 행하시듯,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여 결국 너희를 휴거시키듯이 너희도 선생을 사랑하여 결국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는 너희 자신을 너무 잘 안다. 너희가 말만 하는 신앙을 하는지, 결국 이루는 신앙을 하는지 너무 잘 아니 스스로 깨닫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너희가 안 되는 것을 행하고자 할 때, 부족해서 도전하려고 할 때 그것을 더 큰 사랑으로 쳐주신다. 사랑의 마음도 받아 주시지만 행할 때, 차원을 높이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니 행함으로 삼위 앞에 사랑을 인정받자. 선생이 너희를 사랑함을 의심치 말아라. 매일 말씀을 주고,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고 결국 너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는 것을 확실히 알면 사랑에 대해서도 진실하게 깨닫는 자들이 될 것이다. 행함의 차원에서 통하자. 선생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그로 인해 선생의 차원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이 영계의 한계를 넘어 육계를 만드신 것처럼 너희도 너희의 한계를 넘어 행함으로 선생과 사랑 소통하여라.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