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0.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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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01일 목요일 ♥
주의 일을 할 때, 자기
방식으로 하면 스스로 망한다
작성일 : 2015. 6. 30. AM 1:00~
작성자 : 정하빛
(섭리사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서,
선생님의 뜻대로 행한다고 하면서,
은근히 내 방식대로 사명을 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억지로 풀어
스스로를 멸망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주께 진심으로 회개했습니다.
“하늘의 말씀을 듣고, 더욱 심정적인 것,
깊은 것을 깨닫게 역사해 주세요.
내 수준에서 깨닫는 계시가 아닌,
정말 주님께서 이 순간 하고픈 말씀을
받고 싶습니다. 저를 통해 주님의
속이야기를 편하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심정을 느끼고자 하고,
심정을 받아 주니 감격이로구나.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가!
주와 무관한 삶에서
주를 만나고 주를 깨달아
주의 심정으로 살겠다는 너를
이러한 너의 모습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감격이다.
감동의 물결이로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이 깨달을수록
나의 심정을 함께 알아줄수록
내 기쁨에 기쁨이로구나.
나와 함께 하늘길을 가는 자들이 있다니
진정으로 나는 행복한 자로구나.
사랑아.
내 귀한 자야.
네가 깨달았다시피,
나는 나의 심정과 일체 되어
오직 나의 뜻을 이뤄 줄 자,
오직 나의 방법으로 행해 줄 자가
필요하다.
바로 부흥강사가 내게 그렇게 했지.
하늘 앞에 그 일을 했지.
너희는 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그 주어진 일에 은근히 자기 스타일로,
자기 좋은 대로 하면서 은근히
핵을 흐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말씀을 네 주관대로 풀고 행하여
멸망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맞아요. 주님, 정말 시인합니다.
제게 그런 일이 있었어요.
주님의 일을 한다며 생명을 관리했는데,
관리하다 보니 제 생각,
제 감정대로 관리하였고, 그때 제가
저 스스로를 멸망하게 했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정말 이 말씀이 옳습니다.)
그렇다.
제대로 깨달았다.
하늘의 말씀을 너희 인간의 수준으로
자기 수준으로 풀고 행하면
그때 사고가 일어난다.
하늘의 섭리역사이기에
자기 주관으로 행하여
하늘의 뜻을 벗어나게 되면,
마치 비행기가 항로를 벗어나 사고가 나듯,
배가 뱃길을 따라 가야 하는데
그 길을 벗어나 사고가 나듯,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오직 하늘의 뜻길로 가야 한다!
너희는 하나님이 역사하는
섭리역사에 살고 있으니
오직 하나님의 뜻의 길로 행하며 나아가야
성공하고 승리하고, 진정한 휴거를 이룬다.
이 말씀을 너희 삶에 실체로 여겨라.
너희를 살리고자,
더욱 휴거시키고자 말씀을 줬으나 너희
삶에 실체로 연관 짓지 못한 자가 많다.
이 이야기를 많이 했으나,
아직 변화가 되지 않았기에 말한다.
말씀을, 휴거를, 주 사랑을 실체로 여겨라.
지금 신앙이 파선되고,
약한 자들은 왜 그러겠느냐.
사탄이 더 극렬하게 방해하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의 문제이다.
이때에 자신이 만들어 놓지 못한 부분,
주와 일체시켜 자신을 만들지 못하고,
체질을 만들지 못한 자는
주의 경로를 벗어나 행한 자가 됨으로
외부에서 사탄들이 공격했을 때,
그 즉시 넘어지는 것이다.
사탄이 갑자기 공격해서,
넘어진 자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평소에 마음이 약하고
진리에 약하고
사랑에 약하고
이 역사와 성삼위, 주를 제대로 모르니
약한 기초에 바람이 불어
쓰러져 버린 것이다.
지금 이때에 ‘괴롭다, 힘들다’하는
마음이 드는 만큼 너를
만들지 못했다는 말이다.
개인에서 오는 환난,
가정에서 오는 환난,
신앙과 생활 속에서 오는 일들,
모든 것을 이겨 내는 것은
너를 주와 일체시켜
더욱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다.
진실로 너의 중심이
주 중심이 되어 튼튼히 선다면
어떠한 사탄의 방해도 걱정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때에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기본신앙을 확실히 닦아라.
말씀만 알고 끝나지 말고,
새벽기도, 117 기도
말씀을 영적으로 깊이 깨달으며 듣는 것,
진실한 심정의 찬양,
사도의 정신으로 전도, 관리 등,
이런 기본 생활이
너희의 진심이 되어야 한다.
누가 시켜서가 아닌,
어떤 분위기에 의해서가 아닌,
너희 자체가 시인하며 이러한 삶이
일어나야 한다.
주와 영원히 살 자가
왜 주를 최고 중심하며 살지 못하느냐.
이것이 가장 답답하다.
주를 사랑한다 하면서
아직도 자신의 삶,
자신의 인식관으로
주를 쳐다보고
형제와 세상을 쳐다보니
답답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
이때에 사탄의 발악으로
힘들고 어렵기도 하지만,
더욱 나를 붙잡고,
내가 있는 곳까지 올라오도록 힘써라!
이미 내가 모든 잡초들,
가시에 찔려 가며 헤쳐 놨으니,
오직 나를 따라오거라.
그 끝에 내가 활짝 웃으며
너를 기다리고 있다.
깊이 깨닫고자 하고
깊이 알고자 하여라.
지금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의 것이 있는 만큼,
주와 체질이 맞지 않는 만큼,
주와 멀어져
자신의 마음은 점점 강퍅해지며
휴거에 자신감도 없어진다.
이 말씀을 듣고도 낙심하면 안 돼.
너희의 무지를 깨워 주고,
모순을 말해 주며
너희 휴거 차원을 높이기 위해
이리 이야기한다.
내 말을 믿어.
믿어야 네게 역사가 일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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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네 자신을
얼마나 중심하는지 점검해 보아라.
깊이 기도할수록 이러한 모순을 깨닫고
자신의 차원과 한계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여전히 자신의 한계선까지다.
주의 일을 하면서 자기 스타일,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주가 원하는 100%의 일을
해 주길 바란다.
부흥강사가 이것을 아주 잘했지.
마치 내 육이 두 개이듯
내가 하늘의 뜻을 이룰 때,
나의 심정을 가장 잘 맞춰
가장 잘 행해 준 귀한 자이다.
오직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짐을 깨닫고,
자신의 스타일로 한 것이 아니라,
오직 내가 말한 그대로
가장 빠르게 행해 주었다.
이것이 정말 큰 것이다!
오직 나의 뜻대로 내 말을
100% 그대로 이뤄 주는 자,
그가 진정 큰 자이다.
더 높은 휴거를 이루고 싶으냐?
더 나와 사랑하고 싶으냐?
그럼 내 심정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대로 너의 삶이 변화되어
행함으로 보여 주길 바란다.
섭리에 존재하기 위해
자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나의 마음과 일체 되기 위해
네 인생의 모든 것을 쏟으며 살길 바란다.
이때에 더욱 각자의 진실한 차원이
드러나는 때로구나!
역시 역사는 끝을 봐야 한다.
너희 모두도
더욱 마음에서 진실하게
나를 사랑하고, 역사를 사랑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라.
진심으로 사랑하여
네 자체가 선생이 되어 주고,
네 자체가 하늘역사의 표본이 되어 줘.
오직 하늘의 뜻을
100% 이뤄 내는 축복의 인생이 되어라.
깊이 영으로 깨달아라.
또 알려 줄게.
나와 심정일체, 사랑일체 되자.
이 모든 말씀을 진실로 귀히 보자.
안녕.
(이어서 기도하니,
추가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섭리 안에서 일을 해도 잘 안 되는 것은,
바로 자기의 생각, 자기 방식으로 하기
때문이다.
잘 살펴보고,
스스로 시인하며 어서 돌이켜라.
가령, 나는 A를 통해 역사하려고 하는데
자신은 B와 더 잘 통하고,
B를 개인적인 감정으로 더 좋아하여,
B를 통해 일을 하면 그것은
나의 심정에 벗어난 것이요,
주의 뜻대로 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이다.
스스로 하늘길을 막고,
결국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이 된다.
또한, 나는 그 시간에
네가 나에게 사랑 고백해 주기를 원하나,
네가 좋아하는 자,
너의 육이 끌리는 대로 행하면
그것이 바로 네 생각에 의해,
나의 뜻을 거스르며 결국 네 스스로의
뜻대로 행하여 나의 뜻을 제대로 행치
못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스스로가
스스로를 망하게 한 것이 된다.
♥ 10월 01일 목요일 ♥
지도자 교육
오해와 수군거림
작성일 : 2015. 6. 29.
작성자 : 주청해
(어떤 한 교회에,
선생님과 상의하며 하는 일을
포함한 각종 일들을 두고
자세한 상황을 알지 못한 채,
지도자나 따르는 자들이나
뒤에서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고,
그 일을 하는 사람과 일을 두고서
합당치 못하게 보고, 함부로 판단하고,
수군거리는 일들을 보았습니다.
특히 크다 하는 지도자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오랫동안 마음에 근심이 되어서 성령님께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저도 역시 잘못이
많아요. 교육 좀 해 주세요.” 하니,
“알겠다.”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령이 교육해 줄게.
섭리사에 뿌리 뽑아야 할 문제다.
뒤에서 수군거리고
함부로 판단하여 무리를 짓는 일,
오해가 오해를 낳는 일은 없어져야 하지.
어떠한 의도로 했든지 간에
그것은 휴거된 자의 행동이 아니다.
그 자세한 상황을 듣고 보면
자신의 혀를 뽑고,
엎드려 대성통곡하며
주께 회개할 자들이 많다.
성경에 비유의 비밀을 가르치는 자들아.
비유의 인봉은 이것이다.
‘오해를 풀고 제대로 아는 것.’
하늘 성경에 대한 오해와 인식을 버리고
섭리 주관권에 온 것은
굉장히 의로운 일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 1차 관문은 뛰어넘고서
2차 관문인 생활 속 오해 풀기는
제대로 뛰어넘는 자가 없구나.
특히 지도자들이 오해하면
그가 맡은 전체에 손해가 간다.
선생이 오해하면
섭리 전체가 오해함과 같다.
그러니 지도자는 늘 지혜로워야 하고,
늘 화평하고, 온화하고,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한다.
이는 매일 웃고 있다고 해서,
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해서
화평하고 온화하고 열려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속까지 다 보는 나 성령이다.
나는 깔끔해서 겉의 먼지만 닦지 않아.
속까지 다 닦는다.
정말 열린 자세란,
상황의 앞뒤, 양옆, 각 구석구석을
세밀히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어떠한 일을 두고서도
오직 주의 의향대로 움직이고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음을 말한다.
이는,
자신이 의도한 대로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맡은 것에 당장은
손해가 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섭리 전체의 조화로움을
가장 중요시하고,
자신이 맡은 섭리의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닌 ‘주의 것’임을
확실히 깨달은 자세에서 나오는
합당한 영적 능력이니라.
그러나 안타깝게도
섭리의 많은 목회자들, 지도자들이
생명을 두고, 사명을 두고
이러한 자세가 많이 부족하구나.
자신의 것을 얻기 위해
마치 장사꾼처럼 계산하여
자신의 가게에 이익을 남기고자 하는구나.
어떤 이는 섭리사가 사랑의 세계라,
다들 사랑의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 하더구나.
그것이 아니다.
사랑의 욕심은 그것이 아니야.
그것은 ‘나의 것’을 취하고자 하는
주관의 욕심이 아니더냐.
사랑의 욕심은,
주의 것을 해 드리려
오직 주의 뜻을 알고자 하는 것,
오직 주께 더 사랑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가 버려야 한다.
사도의 역사가 시작되어도,
내부가 탄탄하지 않으면
결코 대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다.
너희끼리 오해하니까.
기억나지?
복직된 하와의 표상을 두고서도,
심지어 선생을 두고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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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무수한 뒷이야기들과
각종 소문들이 난무하여 사탄의 몸이 되어
역사를 지체하게 하지 않았느냐.
오해하지 않으려면
뒤에서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아라.
꼭 당사자에게 긍정적으로
사랑으로 확인하며 대화하여 풀기다.
지혜를 받아서 자신의 입장에 맞게,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주의 뜻인지 생각하고 하기다.
마음을 열고
오직 주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무엇을 계획하고 계시는가,
주의 의향에 초점을 두어라.
그리고 진정 ‘서로 응원하기’다.
잘하던 자가 갑자기 넘어졌느냐?
그럼 대부분 섭리인들이 이렇게 한다.
“어머, 걔 왜 그렇게 되었대?”
“무슨 문제래?”
아니다. 아니다.
그럴 때는 오직 묵묵한 심정의 기도와
필요한 만큼의 지혜로운 사랑 표현으로
그가 잘되길, 오직 주의 뜻대로 되길
응원하기다.
악평자들, 행악자들,
선생을 해되게 하는 자들은
선생이 공표한다.
섭리세계 보안과 치안을 위해서다.
나머지는 모두가
주의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냐.
휴거로 승리한 자들이 아니냐.
특히 선생이 세운 어린 자들은,
보이게 세워 놓으니 온갖 시선과 질투를
받고 비가 오면 비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눈 오는 대로
서서 맞아야 할 일들이 많다.
크고 작게, 각 사명지에
내가 뽑아 세운 어린 사명자들이
섭리인들끼리의 시기와 오해로
아파하고 죽어 가는 일들이 많다.
아니 된다.
절대 서로 사랑, 서로 응원이다.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아도,
너는 사랑을 주어라.
지혜롭게 삼위의 심정을 받아
사랑과 응원으로 섭리인들
서로가 서로를 키우기다.
그리고 특히,
선생이 뽑아 세운 어린 자들,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지 말고
절대로 응원해 주고 보듬어 주어라.
선생이 손대는 만큼
사탄도 손을 댐을 알고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여기까지다.
나머지는 각자가 지혜로 깨달아 알기다.
주의 뜻을 사모한다면
나 성령이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오해치 말고 하나 되어라. 안녕.
♥ 10월 01일 목요일 ♥
이 땅의 성자
눈에 보이는 성자
작성일 : 2015. 7. 8. PM 9:00
작성자 : 김기수
(수요예배 말씀을 들은 후, 전체가
합심기도 하는 시간에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이 땅의 성자, 눈에 보이는
성자”라고 하시며 깨우쳐 주셔서 더욱
기도하며 대화한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3.16 이후 구원역사를 비유로 설명하리니
듣고 잘 깨달아라. 섭리인의 인식이 온전히
전환하여 깨달을 때까지 나 성령이
연속하여 말하리라.
이 단어를 생각해 보아라.
‘르노 삼성’, ‘지엠 대우’
이 나라의 기업인 삼성의 간판을 달았으나
근본은 프랑스 르노사이지 않느냐.
간판은 한국이나 근본은 프랑스이다.
또한 간판은 한국 기업 대우이나,
근본은 미국기업 지엠이지 않느냐.
간판은 한국이나 그곳에는 프랑스,
미국이라는 대국이 들어 있다.
즉, 그 나라 것이 이 나라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자, 그럼 또 생각해 보자.
성자 예수,
성자 주님, 신약 때는
이 땅에 예수라는 한 사람이 등장하였다.
사람들이 보는 그의 간판은 나사렛 시골
청년이었으나 근본은 전능자 성자였다.
이 시대 사명자는
이 지구촌의 작은 나라인 한반도,
그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시골마을 진산 석막리에서 나타나지
않았느냐.
간판은 순수한 시골 청년이었다.
그러나 그는 진정 전능자 성자가
땅의 세계의 모습으로 나타난 자이니라.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자기에 대하여 무엇이라 증거하였느냐.
성경을 보아라.
(요한복음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어찌 육신 있는 인간이 하늘에서
내려오겠느냐? 전능자 성자가
그 육인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나타나 말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무지한 유대인은 나사렛 예수라는
육적 간판에 매여서 그를 통해 나타나는
성자를 보지 못하였느니라.
이 시대 또한
그 아픈 역사를 반복하는구나.
사랑아,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만은 시대 사명자의 심정을 알자.
애타는 성자의 역사를 온전히 알자.
나 성령이 깊이를 더하여 깨우쳐 주리니
깊이 깨닫고 이 땅에서의 뜻을 이루어
나가자.
전환하여라.
네 생각, 네 인식관을 전환하여라.
성자 본체가 이 땅에
어떤 방법으로 나타나는지
너희가 온전히 인식하지 못하여
우왕좌왕했었지.
그때 성령의 역사로
너희는 진정 성자 본체를
깊이 깨닫게 되지 않았느냐.
이제 전환이다.
전능자 성자가 이 땅의 모습으로
너희와 함께하니 그가 시대 사명자이다.
그렇게 성자는 너희 가운데 함께하고 있다.
진정 깨닫고 그를 온전히 맞이하라.
그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의 근본이
누구인지 알고 맞이하라.
아직도 그의 겉 간판만 보고
행하면 실족이다. 실례다.
창피를 당할 일이다.
또다시 요셉 때를 말하며
비유로 이때를 말하리라.
성경을 보아라.
(창세기 41:40-42)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애굽의 바로가 요셉에게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왕좌뿐이니라.” 하며
요셉을 온 땅의 총리로 삼고
그에게 왕의 인장을 주었다.
곧 왕이 아니나 실상 모든 권한을 다 받고
왕의 권세로 백성들을 다스리지 않았느냐.
이와 같으니 3.16 때 성자가 이 땅을
떠나며 시대 사명자에게 모든 것을
주었노라 고로 그는 이 땅에서 성자의
권능으로 이 땅을 다스리며 행한다.
진정 그는 이 땅의 성자가 되었으니
보이는 성자이니라.
요셉이 인장을 받기 전이나 후에나
그의 육신의 모습은 동일하나 그가 행하는
모든 것이 달라졌느니라. 시대 사명자가
3.16 이후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깨달아라.
그의 육신과 환경만 보다가 실족하지
말아라.
인장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권한을 받는다. 사명을 받는다.
위임받는다 함이 아니냐.
2015_1001 목 계시말씀.hwp4
곧 성자께서 시대 사명자에게
이 땅에 관한 모든 전권을 위임했다
함이니 곧 이 땅의 성자,
눈에 보이는 성자라 함이다.
이치의 눈을 뜨고
성자를 사랑하듯이
그를 깊이 사랑하여라.
이제는 이 땅의 성자 사랑이다.
나 성령이 성자를 증거하며
성령의 불길을 일으켜
휴거역사, 창조 목적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 오지 않았느냐.
이제는 이 시대 사명자와 함께
이루어 간다.
나 성령도 이제는
시대 사명자와 함께하며
남은 휴거의 뜻을 이루어 간다.
섭리의 신부들아,
확실히 깨닫고 온전히 인식하라.
그래야 힘이 난다.
능력이 온다.
그리하여야 모든 영육의 환난을 이기고
남은 휴거 700선의 뜻을 이룰 수 있다.
사랑한다.
너희의 마음을 감동시켜
성삼위의 뜻길로 인도하는 성령이다.
♥ 10월 01일 목요일 ♥
성취와 예언을 쪼개어 보아라.
이곳에서 성취되고 있다.
작성일 : 2015. 6. 24. AM 1:00~
작성자 : 정수빛
(하루 종일 주님이 행하심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니,
1시 기도를 하려고 자리에 앉자마자
성령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기성인을 두고 말씀하시며 애타게
전도되길 원하심이 느껴졌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100선은 흔들리지 않는 상태,
200선은 나를 아는 상태,
300선은 나를 깨달아 시인하는 상태,
400선은 내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는 상태,
500선은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않는 상태,
곧 나의 영광이 되는 상태,
내 이름을 드높이는 상태,
600선은 나와 일체 되어
나의 몸이 된 상태,
나의 손발이 되되 내가 된 상태,
착착 맞는 상태,
700선은 나무랄 데 없이 온전해진 상태,
창조 목적의 극점을 이룬 상태다.
나의 사랑아.
진정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너희 선생을 보아라.
위의 모든 것을 이루지 않았느냐.
섭리에 오지 않은 사람들이
자신도 이루었다고 하나
탈선된 자들임은 뜻을 모르는데
어찌 뜻의 길을 달릴 수 있느냐.
안다고 하나 자기 식이고
이루었다고 하나 자기도취요,
일체 되었다 하나 자기 기분이요,
하나 되었다 하나 자기 몽상이다.
나의 몸이 됨은 몽환적 자기 기쁨의
도취가 아니다.
자신은 이루었다, 되었다 하는 자 있느냐
목적지를 모르는데 어찌 왔다고 하느냐.
정상이 어디인지 모르는데 정상에
올랐다고 하느냐.
뜻을 모르는데 뜻을 이뤘다 하느냐.
창조 목적을 모르는데 창조 목적을 이뤘다
하느냐.
성경은 예언이요, 인봉이요,
풀어야 뜻을 이루는 말씀이니 내가
맛보기식으로 조금 열어 준 그 도만으로는
목적지를 알 수 없고 갈 수 없다. 일부의
이정표를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갈 수 없다.
그런데 다 왔다 하느냐.
뜻을 모르고 오해하였도다.
나의 목적지가 그 정도밖에 안 되느냐.
내 뜻이 그 정도밖에 안 되느냐.
너희가 나를 안다고 하는데
내가 만족할 지경에 올랐느냐.
나의 사랑아.
안다고 하나 귀머거리 장님들이니
귀머거리는 나의 말을 들을 수 없음이여.
소경이니 나를 볼 수 없음이라.
눈이 닫히고 귀가 막혔으니
나의 길을 가늠할 수 없도다.
나의 사랑아.
어찌 귀머거리 장님들이
눈 뜬 자를 정죄하고 판단하며 심판하느냐.
이는 곧 나를 오도하고 정죄함이 아니냐.
부분적 지식과 지혜로 온전함을
심판하려느냐.
너희의 눈먼 것을 고쳐 주며
귀 먼 것을 고쳐 주려는데
어찌 너희가 온전하다고 자부하며
너희의 귀 먼 것과 눈먼 것을 가리며
덮으려느냐.
나의 사랑아.
눈먼 것과 귀 먼 것을 부끄러워하며
속히 약을 발라 너희 부분적인 부족함을
채울지니 너희의 연약함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도다.
사랑아.
어찌 부분적인 자가
완전한 자를 보고 나무라느냐.
너희가 미숙하고 어리석으니
역사 가운데 나의 완전함을 보이는 자,
휴거 700에 이르러
나의 창조 목적을 다 이룬 자,
거기에 상대체 하와의 휴거 700선도
이루게 하여 하나님의 온전함을 드러내는
자를 너희가 눈멀어 감히 쳐다볼 수가
없도다.
그의 아름다움을 보아라.
하나님의 진선미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심정이요,
하나님의 기품이요,
하나님을 보여 줌이요,
하나님의 가슴이다.
하나님의 정신과 사랑이다.
하나님의 모형이다.
하나님의 창조품, 마지막 아담이다.
하나님의 자존심이요,
하나님의 위대한 걸작품이다.
하나님의 기쁨이요,
하나님의 대작이다.
하나님의 히든카드다.
나의 사랑아.
부분은 완전이 올 때까지
그 답답함이 어떠하냐.
너희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나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여
그 얼마나 답답하냐.
이것이 곧 너희의 소경 됨이요,
귀머거리 됨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어찌 다 안다고 하며,
나도 안다고 하며 시대의 보낸 자,
구원자를 너희는 모살하느냐.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더냐.
어찌 위선과 형식으로 내게 나오려느냐.
너희의 눈먼 것과 귀 먼 것을 고쳐 달라고
너희의 현재의 상태를 솔직하게 내게
고하며 너의 부족함을 시인하여라.
그것이 나의 영광을 삭감하는 것이 아님은
너희가 완성품이 아니요,
과정 중에 있음이라.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자가
다 된 자처럼 행사할 필요가 없음은
너희가 목적지에 이르지 않았는데
다 이른 자로 착각하였도다.
나의 어린 사랑아.
내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지 않았느냐.
예수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은
예수 살아생전에 앞으로의 예언도
다 이루었다 함이냐?
쪼개어 봐야 되지 않느냐.
예수 생전에 이뤄야 할 사역은
나 성자가 다 이루었다 함이니
예수 복음의 핵심이 무엇이냐.
신약 복음을 듣고
구약 사망권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양자 됨,
곧 자녀 권세를 얻음이 아니냐.
구약 종급에서 신약 아들급으로 부활되어
구원받았음을 말함이 아니냐.
종급에서 사망 권세를 이기고
자녀급으로 살아남이 아니냐.
이것을 다 이룸이 아니냐.
너희의 눈먼 것과 귀 먼 것은 그때가
이르매 내가 성령을 보내어 밝히 이름으로
그 진리로 고쳐 준다 함이 아니더냐.
진정 깨달을지니
예언과 성취된 것을 쪼개어 보아라.
예수 십자가 충족의 캘빈의 교리는
신약권의 충족임을 알아라.
2015_1001 목 계시말씀.hwp5
성취되지 않은 것을
다 성취되었다고 보며 그 위선과 위세로
너희의 부족을 가리려 하지 말아라.
그것이 나의 영광이 되지 못하나니
나의 진정한 역사를 제대로 밝히 알아라.
너희는 과정이요, 목적이 아니니
말의 뜻을 제대로 알아라.
제대로 쪼개어 보아라.
쪼개지 않으면 천하의 산이
다 물속에 덮였다 할 때 그 천하가
지구상의 모든 산으로 착각하는 것과 같다.
노아 때의 천하는 지구가 아니었다.
노아가 생각하는 그 세계를 말함이 아니냐.
노아 때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
있었느냐.
노아가 아는 세계관은 어떠했겠느냐.
노아가 생각하는 인식관의 천하를
표현함이 아니냐.
8살의 이야기를 쓸 때는
8살의 인식관의 세계를 쓰지,
60살 먹은 노인의 그동안 체휼한
삶의 지경을 나타내겠느냐.
어찌 이치를 어둡게 하느냐.
제발 이치를 흐리게 하지 말아라.
이와 같이 예수 때는
예수 때의 목적이 있으니
그 목적을 이루었다 함이요,
그 목적과 나의 목적은 다른 봉우리이니
그 이뤄야 할 봉우리는
예언의 몫으로 남기지 않았느냐.
예수가 다 이루고 다시 오면
그냥 뿅 하고 데려감만 있을 것이라는
착오에서 벗어나라.
너희가 나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고
구원의 정점을 모르며 휴거를 모르니
오해에 오해를 더하여 나의 역사를
오도하며 오히려 폄하하도다.
나의 역사를 보아라.
한 발, 한 발 걸어온 역사가 아니더냐.
아담 때 종급으로 무너진 역사를
시대마다 정화해 왔고
예수 때 아들급으로 이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였으니
이제 진정한 사랑,
신랑 되어 오시는 성자 앞에
신부 됨이 마땅하지 않느냐.
나의 역사를 폐하는 자들이여.
너희 논리의 틀 속에 갇힌 자들이여.
너희 도그마로 나의 보낸 자를
정죄하지 말지니 그는 나의 역사,
나 자체이니라.
너희 무지로 너희가 어둠과 연합하여
나의 사랑, 곧 나인 자를
시대 십자가에 매달았으니
너희가 소경 된 탓이로다.
너희가 신약권 복음의
틀 속에 더 이상 갇히지 말고
시대의 해가 떠올랐으니
외양간의 송아지처럼 뛰쳐나오라.
너희의 갇힘을 내가 원치 않음은
새 시대 새 역사가 밝았음이요,
나의 구원의 손이 새 일을 폄이라.
나의 사랑과 은혜의 역사를 폄하하지 말며
나의 구원을 도말하지 말지라.
어서 나의 품으로 돌아오라.
어서 나의 사랑의 천국으로 돌아오라.
어서 나의 은혜의 때에 폭포수 같은
진리의 홍수 속에 기갈을 피하고
물가에 심긴 나무가 되어라.
시대 복음으로 눈먼 것과
귀 먼 것이 고침받기를 축복하노라.
성령이다.
♥ 10월 01일 목요일 ♥
기회의 여인이 되어라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7. AM 1:00
작성자 : 주여미마
(월명동 잔디밭에서 깊이 기도하고자
집중할 때 하나님이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기회를 맞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회의 여인이 되어라.
기회를 네 사랑하는 자로 봐라.
아가서 5장 2절~7절을 보자.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이는 기회에 대한 성경 구절이다.
여기서 여인은 너요,
사랑하는 자는 기회로 보아라.
기회가 왔어도 속히 그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기회는 돌아간다.
기회가 지난 후에야 ‘기회가 왔었구나.’
하며 문을 열고 나가 찾아도 기회는
보이지 않는다.
기회를 찾다 오히려 악한 자들에게
강제로 취함을 받게 되고
신세 한탄하며 슬피 울게 된다.
기회는 그 순간 잡아야 한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지?
내가 왜 기회에 대한 이야기를 또 할까?
위의 성경에 나온 여인같이 기회를
떠나보내는 자들이 많아 이야기한다.
기회를 잡는 기회의 여인들이 되어라.
크고 작은 기회들이 네 눈앞을 지나다닌다.
(하나님, 참 많은 종류의 기회가 있습니다.
그중에 저희가 가장 빨리 중요하게
잡아야 하는 기회는 무엇이에요?)
때에 맞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때에만 오는 기회가 있다.
올해는 무슨 해이지?
(선교하는 해입니다.)
올해는 선교의 때이다.
선교의 때에만 오는 선교의 기회이다.
늘 선교하라 했으니 이번도 똑같구나 하며
기회를 떠나보내서는 안 된다.
아가서에 나오는 여인이 기회를 놓치고
기회를 찾았으나 못 찾고 파수꾼에게
강제로 취함을 받게 되었듯 생명의 때가
지나면 저 영혼의 세계에 밤이 온다.
기억해라. 지금은 생명의 기회가
네 눈앞을 지나다니고 있다.
이때 잡아야지 언제 잡으려고 하느냐?
나는 실상이 다 보이니 마음이 급한데
너희는 정말 여유로워 보이는구나.
사랑아.
기회를 네 애인이라 생각하고 꽉 잡아라.
기회는 왔다가도 네가 반응이 없으면
속히 떠나가 버린다. 너의 최고 이상형,
네가 최고 사랑하는 자를 놓치고
다음에 그런 자를 또 찾으려 해도
평생 못 찾는다.
그러다 평생 노처녀로 살다 끝나는 것이다.
기회의 여인이 되어라.
성자가 떠나고 나서야
그렇게 후회하고 아쉬워했지?
하지만 떠난 후이니
후에 후회만 할 뿐이었다.
선교의 때가 지나고 나면
그저 후회밖에 안 남는다.
나 여호와의 말을 명심하라.
(조용히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이 들렸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텐데
이 말씀이 나가면 결국 또 내가 닦달하는
것이 된다.
선교가 나만의 꿈이 아니라
너와 나의 꿈인데 모르니 못 알아듣고
그 차원대로 받아들인다.
나 여호와의 마음을 알아라.
2015_1001 목 계시말씀.hwp6
기회는 순간 지나간다.
기회가 지나가려는 그 순간
생각으로 먼저 잡고 그다음 행하여라.
행동은 그 순간을 못 잡으니
생각이 잡고 그다음 행하기다.
기회는 참 많다.
오늘 내가 이야기한 선교의 기회 말고도
개인과 민족,
세계에 수많은 기회가 지나간다.
이 모든 기회는 축복이며 사랑이니
모두 잡아 누리며 살아라.
(하나님,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큰 기회를 맞고 싶어요.)
준비된 여인이 왕을 맞는 것이다.
준비된 자가 큰 기회를 잡게 되는 것이지.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네게 올 큰 기회를
감당할 수 있게 준비해 놓아라.
사랑하는 여인아.
진실로 사랑한다.
오늘 기회를 잘 잡았다.
이 말씀이 깊으니
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행하기다.
사랑하여 기회를 타고 온 여호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