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10.02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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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02일 금요일 ♥
사랑의 불이 꺼지고 소통길이
막히면 힘을 못 받아서
이 환난을 이겨 낼 수가 없다
작성일 : 2015. 6. 18.
작성자 : 오은미
(최근 소통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기도를 해도 어느
순간 제 육신은 잠들어 있고, 계시도
끝까지 기록하지 못하고 여러 상황 속에
생각을 많이 뺏기니 주님께 집중을 못
했습니다.
실수로 휴대폰을 물에 빠뜨려서 수리를
맡기게 되면서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예전에 주신 말씀들을 하나하나 다시
읽으며 다시 감을 찾아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하던 중 선생님께서
“소통의 차원을 높이려면 다른 모든 길을
차단하고 네가 소통하고자 하는 그것
하나에만 집중해라”고 하시며 말씀하신
것을 기록한 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길 바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앞에 놓인 두 길이 다 좋으니 두 길을
다 가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이 길을 갔다, 저 길을 갔다
왔다 갔다 하는 자도 있고
한 길을 정해 놓고 가다가
힘들고 어려우니 가던 길을 멈추고
다른 길을 뒤늦게 가기도 한다.
그 선택한 한 길이
영적인 것이면 너무 좋으나
영적인 것, 육적인 것 두 길을 놓고
결국 육적인 것, 세상적인 것을 택하고
가 버리는 자가 많기에
길 정리가 중요하다.
정말 영적 소통의 차원을 높이길
간절히 원한다면 그 외의 방향으로 길이
난 것을 가지치기를 하듯 가지를 치고
길이 난 곳에 차단막을 설치하고 확실히
한 길만을 가야 한다.
신앙의 삶 속에서도
육적인 것을 전혀 배제하고 살 수는 없다.
또 사명의 일을 하면서도
생각의 길이 여러 갈래로 나기도 한다.
그러니 스스로 절제하고
스스로 결심해야 한다.
균형이 중요한 것이다.
나와의 사랑을 불나게 하다가도
생명의 일에 훅 빠지는 자도 있고,
나와 대화를 하다가도 사람의 소리에
온 마음과 정신이 쏠려 버리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다시 나를 찾으며 사랑하려 하고
나와 대화하려 하면,
식어 버린 물을 다시 데우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이 들듯이
다시 올라와야 하는 것이다.
이때는 떨어지면 안 된다.
이때는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된다.
휴거의 문이 열림으로
휴거의 축복 속에 살아가는 이때이지만
사탄 또한 부족한 틈을 타고
개인 단위, 가정 단위, 교회 단위,
민족과 세계 단위로 환난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사랑의 불이 꺼지고 소통길이
막히면 힘을 못 받아서 이 환난을
이겨 낼 수가 없다.
사랑과 소통은 한 짝이고
기본이기에 수천 번, 수만 번
단상말씀을 통해서도
계시말씀을 통해서도 말하였다.
사랑과 소통이 막히면
나에게 나아오지 못한다.
사랑과 소통으로 나를 찾고 나를 붙들고
나와 일체 되어서 이때를 보내야 한다.
(성자가 떠나시니 마치 물을 막고 있던
댐이 무너져 갇혔던 물이 쏟아져 내리듯이
성자께서 오직 사랑으로 모든 환난도
고통도 이제까지 막아 주셨음을 요즘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주위에는 암 판정을 받은 자들도 많고
죄도 없이 오해와 누명을 입은 자들도
있고, 약한 자들은 스스로 죄를 짓고,
힘들어하는 자들도 많이 봅니다.)
성자는 이 모든 것을 다 아셨기에
너희들의 휴거를 재촉하셨고
성자의 노력과 수고로 너희들을
300이라는 휴거선까지 끌어올리신 것이다.
성자가 떠나실 때
아쉬움이 남는 자들이 있다고 하셨다.
휴거의 문이 닫힌 것이 아니기에
오직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도전하고 행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성자와 주의 행함으로 300선에 오른
자들도 본인의 조건이 아니기에
오직 감사함으로 사랑에 열을 내고
행함에 더 불을 붙여야 할 이때이다.
너희는 지금 반대편 장소까지 가기 위해
거센 물살을 지나야 한다.
튼튼한 다리가 아닌 너희 발을 겨우
디딜 정도로 놓인 돌들을 밟고 건너는
상황 속에서 거센 물살을 보려고 잠시
한눈을 팔다가는 너는 한순간 그 물살에
떠내려가게 되니 오직 이 환난의 물살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도 흔들리지도
말고 오직 내가 서 있는 맞은편까지
한 발, 한 발 내딛어 그 물살을
건너와야 한다.
다 건너와서 그다음의 것을 하자.
성자와 주도 너를 쳐다보고 있으니
네 뇌 속의 생각과 마음은 내게 집중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온전히 내딛으며 와라.
지구 땅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환난이나
이때 얼마나 내게 집중하고 시대 진리로
배운 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행하는지에
따라 네가 죽고 사는 문제가 좌우되니
오직 하늘의 소리만 듣고 하늘이
가르치는 방향을 따라가야만 한다.
생명의 길을 아는 자는 오직 생명의
주인이니 이를 알고 방향을 몰라
허둥거리는 세상 사람들의 분위기에 함께
네 생각도 마음도 요동치지 말며
깊은 물속은 바람에도 요동함이 없듯
침착하게 중심을 세우며 살아야 한다.
얕은 물일수록 작은 바람에
찰랑찰랑 요동을 하는 것이다.
도전해라.
네 뇌가 오직 나로 가득 차며
나의 말씀과 나의 심정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말이다.
소통도 그렇게 한다.
오직 한 가지,
오직 나만이 너의 소망이 되고
너의 희망이 될 때
그 속에 간절함이 나오게 된다.
오직 나만을 향하고자 하는
그 마음만이 네 속에 자리할 때
간절함 속에 무한한 능력이 나온다.
그것이 사랑의 초능력이다.
기도의 차원도 그리 높이는 것이다.
오직 나를 만나려는 목적 하나,
오직 나를 사랑하려는 목적 하나를 두고
기도할 때 여러 잡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네 앞에 있는 주께 네 모든 것을 쏟으면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는 시간이 되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너희 눈앞의 환난을 피하기 위함이 아니라
네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심정의 깊은 곳에 들어와
깊은 대화 속 깊은 사랑을 함으로
소통의 차원도 기도의 차원도 높이며
그로 인해 이 모든 환난의 기간을 이길
근본의 힘을 받게 될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오직 하나다.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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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환난의 때라서
기도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환난의 때라서
생명 전도가 안 되는 것이 아니며
환난의 때라서
사망권으로 흘러가는 자들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늘과의 관계 속에
사랑의 점검을 완전히 하고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과 믿음과 행함의 삶을
극적으로 살아온 선생을 따라 살기다.
사랑, 소통 속에
모든 키가 있고 모든 길이 있다.
사랑의 온전함이
너희들이 행할 최고의 영적 도전임을 알고
오직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이때를 보내도록 하여라.
6천 년의 긴긴 세월도
오직 사랑으로 보낸 성삼위의 마음을 알고
오직 사랑의 근본자께 온전한 사랑으로
나아오길 당부한다.
성삼위와 구원자는 너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온전하고
최고의 사랑을 허락한다.
사랑한다.
선생과 함께 교육했다.
천모 성령.
♥ 10월 02일 금요일 ♥
육적, 세상의 삶, 이성을
조심하라. 세상 생명들을
구원하고, 너희 생명 또한 지켜라.
작성일 : 2015. 6. 28. PM 8:00~
작성자 : 정하빛
(시내를 걸어가는데, 연인들이 서로
손잡고 껴안고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탄들이 그들을 주관하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들은 그런 자신들의 행동이
사탄의 유혹과 꾐이란 것을 모르고,
육으로는 웃고 있지만, 그 영은
고통받으며 괴로워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들의 육은 멋있을지라도,
영은 키도 작고 흉측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하나님께 심정을 맞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육성으로, 성적으로 물들어 버린
이 지구 세상이로구나.
내 어디로 갈까.
내 거할 곳이 사라져 버린
죄악의 지구 세상.
하지만 괜찮다.
창조 목적을 이루었기에.
시대 구원자 한 사람을 완전한 신부,
창조 목적을 이루는 구원자로 세우고
그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루었으니
내 소원은 이룬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구나. 아무것도 모르고
사탄의 유혹과 꾐에 빠져 살아가는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사망으로 지옥으로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는
나의 심정을 너희는 아느냐.
신이라 사랑하는 자에게 직접 나타나
말할 수 없는 이 애타는 심정을
너희는 아느냐.
육이 필요하다.
선생이 성삼위의 최고 육이 되어 주듯
섭리사 신부들, 너희들이 진정
나의 육이 되어 주길 바란다.
섭리에 있으면서
나의 육이 되지 않으면
무슨 낙이 있느냐.
무슨 기쁨이 있겠느냐.
모두 각 개성대로
진정 나의 일을 해 다오.
진짜가 있는데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다.
진실은 진실을 따르는 자만 알게 된다.
모르니 알려 주어라.
모르니 나를 증거해 줘.
이 역사와 이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라!
너희부터 진실로 시인하여라.
이 세상 육의 것은 아무 부질없다는 것을.
잡아도 잡아도 잡히지 않고 열심히 해도
슬픔과 썩어 없어질 것들이다.
세상에서 유명하고 육이 멋진 자와
결혼하는 것, 사귀는 것을 부러워하느냐.
돈이 많은 것을 부러워하느냐.
엄청난 명예를 가지고
자신의 위신이 높은 것을 원하느냐.
그것은 순간의 기쁨밖에 안 된다는 것을
섭리사 신부 너희부터 시인하여라.
길을 가다 보면
세상 사탄의 음악에 취해
각각 사탄의 유혹으로 이성과 사귀고
세상 물질을 좋아하며,
그것이 자신의 영을
영원한 사망에 처하게 하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스스로가
사망으로 가는 삶을 살고 있다.
많은 자들에게 물어봐라.
진정 행복하냐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자신의 수준 정도에서 느끼는 행복일 뿐.
그 근본의 마음과 영이 기쁜 것인가?
무지하고 모르는 많은 자들에게
이 시대 복음을 전하여 한 명이라도
생명권으로 데려오자.
많은 자들이 억울하게 사고를 당할 때,
너희와 인맥이 없어도 그렇게 억울한
사고를 당하는 자들을 보면 너희는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지 않으냐.
나는 이 세상 인류와
상관없는 자가 아니다.
내가 이 세상과 인간 모두를 창조했으니
나의 마음과 애타는 심정은 어떠하겠느냐.
성삼위의 이 심정을 깨닫고 느낀 자들아!
더욱 창대한 뜻을 이루지 못한 한!
시대 사명자가 십자가의 길을 가며
힘들게 이룬 이 역사의 한을 가지고서
함께 신부의 역사를 완성하자.
이미 승리했지만
더욱 승리에 승리를
더하는 역사를 이뤄 보자!
성자 승천과 휴거된 자를
데려간 날은 지났으나
진정 한때가 남았으니
이때도 얼마 남지 않음을 깨닫고
어서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한 명이라도 데려오자.
나와 영원히 살 사랑하는 자인데
사탄의 놀잇감이 되고 사탄에게
그 온몸이 찢어지는 고통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나 괴롭다.
이러한 나의 심정을 너희도 받아라.
깨달아라.
그저 ‘아멘!’만 외치지 말고
나와 함께하자.
나의 육이 되어 줘.
구약, 신약, 성약
그 때마다 메시아뿐 아니라
나는 합당한 나의 육이 필요하다.
섭리 신부들 너희 또한
휴거를 이루었다 하지만 항상
육적인 것을 조심하고 특히 사탄의 것,
세상의 것을 가까이하지 말아라.
틈을 주고, 너의 육이 끌리는 습관대로
하다가 스스로가 스스로를 낙심케 할까
하노라.
지금은 진정 더 높은 휴거를 이뤄야 할
때이니 세상적인 것, 육적인 것,
노는 것에만 시간을 쓰지 아니하며
더욱 자신의 삶에 휴거의 기쁨이 넘치도록
자꾸 시인하며, 기쁨의 잔치를 하며
살아라.
영은 기뻐 잔치하는데 육은 무덤덤하구나.
그렇게 해서는 휴거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세상에 사탄이 발악하며 너희의
휴거를 방해하니 너무 밤늦게 다니지 말고
위험한 곳엔 가지 말고 항상 지도자와
보고생활이 확실하며 성삼위와 주와
떨어져 혼자 시간을 보내지 말아라.
그 육이 상할까 하노라.
내 창조 목적을 이룬 휴거된 신부들인데
너희 육의 실수로 인해 육이 고통받고
사고를 당할까 하노라. 늘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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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위험한 곳에 있으면
불안해서 걱정하듯 하니
너희도 항상 성삼위, 주 안에
거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더욱 형제들과 하나 되어
영적 혈연관계를 맺어라.
너희는 육으로는 형제가 아니나
영으로는 영원히 함께 사는 관계가
되었으니 이 육의 땅에서도
서로 하나 되어 가족을 챙겨 주듯
사랑하는 애인을 대하듯 서로 챙겨 주고
관심을 가져 주고 하나 되어라.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이
하나 되어 화평할 때 나는 너무나
기쁘도다. 힘들다, 외롭다고 하지 말고
네가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 보렴.
모두 한마음, 한뜻 그리고 이미
영이 휴거 되어 함께 살고 있으니
육으로도 하나 되어 살아라.
세상과 사망에 사는 자들을 보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말하였으며,
그중 내 사랑하는 자들을 나의 몸이 되어
함께 천국으로 인도하자꾸나.
그리고 휴거된 너희들도
항상 육의 생활과 마음, 생각을 조심해라.
내가 늘 지키지만 책임분담이 중하니
오직 나와 일체 되어
나의 안에 거하며 살자꾸나.
사랑한다.
사랑하니 늘 지키고 보호하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나 여호와니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하나님! 최근 동성법이 미국에서 허용된
기사를 봤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이런
성적으로 불의한 것이 정상적인 법이
되다니요. 정말 세상 사람들이 미쳤나
봅니다. 선과 악이 구분이 안 되나 봐요.)
하늘의 진리를 모르고 근본의 뜻을 모르니
비진리가 진리인 양, 죄에 가득 차 살고
있구나. 그런 비합리적인 것에 물들지
않도록 항상 너희 정신, 생각을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그들은 그 행위대로
내가 갚아 줄 것이다.
♥ 10월 02일 금요일 ♥
구원자를 알고 대하여라
작성일 : 2015. 6. 23. AM 6:00
작성자 : 정예인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이
너무 깊고 오묘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시대 말씀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말씀인데 매일 말씀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성령의 시대, 사도의 시대이니
선생님을 더 차원 높게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의 말이니
잘 적어서 모두에게 전해 주자.
연결된 것은 하나다.
이 말은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
성자 승천 후 섭리사 모두가
꼭 알아야 할 깊은 말씀이다.
깨닫고 행하면 사탄을 물리칠 수가 있다.
성자는 분체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떠났다고 하였다.
하지만 성자는 떠났어도 떠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분체는 보이는 성자의 육이기에
성자는 그를 통해 계속 역사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분체를 본 것이 성자를 본
것이라고 수없이 말해 주었다. 그가
곧 성자요, 성자가 곧 그이기 때문이다.
분체가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었기에 할
수 있는 말이다.
신약 때도 예수를 본 것이
곧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은 신이기에 인간의 눈으로 직접
보이게 안 오시고 사람을 쓰고 나타난다고
하였다.
신약 때 하나님은 예수를 쓰고 나타나셨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성경에 예수가 다시 온다고 했지만
그 육신 그대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쓰고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그릇된
인식으로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맞지
못하고 끝났다.
과거에도 그러했고 이 시대에도 그러했다.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지 못한 연고이다.
신약 때 예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유일한 자였다.
그러했기에 예수를 본 것은
곧 하나님을 본 것이라 한 것이다.
삼위가 이 지상에서 역사를 펼 때는
반드시 육신 쓴 사람을 통해 역사를
펴신다.
신은 인간과 절대 같이 살 수 없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이 인간과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신의 모습을 가진 인간을 통해
같이 살며 다스릴 수가 있다.
삼위는 삼위와 연결된 자를 세워서
그를 통해 삼위의 역사를 펴신다.
삼위와 연결된 자는 삼위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서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삼위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하기에 그가 하는 말을 듣고 그
행위를 보면 누가 보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를
증거하며 그가 전하는 말을 한다.
예를 들면 대통령의 비서는 대통령이
전하는 말을 할 것이며 회사 사장의
비서는 사장이 전하는 말을 할 것이다.
보냄을 받은 자가 하는 말을 들어 보면
그를 보낸 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신약 때 예수는 오직 하나님을 증거했고
이 시대 너희 선생도 오직 삼위를
증거했다.
종교 역사상 삼위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각위로 존재하지만 삼위가 일체라는 것을
밝히며 그 인봉을 뗀 자는 너희 선생밖에
없다.
그는 성경의 예언을 다 풀고
성경의 마지막 인봉까지 다 밝혔다.
그리하여 섭리사는 최고의 축복인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휴거를 이루었고
6000년 종교역사의 한을 풀었다.
이 모든 것이 너희 선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환난과 핍박과 비바람을 참고 견디며
지금까지 뛰어 왔다.
삼위는 선생을 통해 목적을 다 이루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 땅에서
완성시켰다. 그로 인해 사탄도 이기고
하늘 역사는 승리했다.
그러니 너희 선생이 얼마나
큰일을 한 자이냐. 종교 역사상 많은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해낸 것이다. 삼위의
6000년의 한을 풀어 준 유일한 자이다.
하나님이 뜻을 두어도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느냐.
목숨을 걸어야 된다.
너희 선생은
이 뜻을 위해 인생을 모두 바쳤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 뜻을 이루었다.
선생은 육계와 영계에서 가장 큰 자이다.
사명도 크지만 그가 한 일이
어마어마하기에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신약 때는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었지만 이 시대는 선생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그의 말을 믿고 따라가는 자는
휴거를 이루고 천국 황금성도 차지한다.
선생 이름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아라.
선생 사명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섭리사 사람들은 선생이 얼마나 큰 자인지
그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다.
그를 제대로 알고 대해야 한다.
삼위가 선생의 육을 쓰고 나타났으니
그를 본 것이 얼마나 크냐.
그를 본 것이 삼위를 본 것이기 때문이다.
삼위가 그에게 말씀을 주니
그의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크냐.
그가 전하는 말이 곧 삼위의 말이기
때문이다.
그 말 한마디로 너희의 운명이 좌우된다.
인간이 어찌 신을 볼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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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눈으로는 절대 볼 수 없지만
신이 보낸 자를 통해 인간으로서
신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이냐.
그 기적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도
모르고 지나간다.
제대로 알고 행하여라.
선생을 영의 눈을 떠서 제대로 보아라.
그가 누구인지 한 차원 높여서 확실히
깨달아라.
너희는 매일 신의 음성을 들으며
살고 있고 신을 직접 보며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신과 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신의 음성은 아무나 들을 수가 없다.
하지만 신이 보낸 자를 통해서 신과도
통할 수가 있다. 신은 그를 통해
모든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선생도 선생이 보낸 부흥강사를 통해
섭리사의 일을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선생의 분체를 통하면
선생과도 통할 수 있는 것이다.
그가 선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선생과 통해야 삼위와도 통한다.
그래서 선생을 붙잡으라고 한 것이다.
그가 삼위와 통하는 유일한 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자가 많기에
교통의 중요성을 모른다.
선생과 통해야
개인이나 부서나 교회가 잘된다.
선생과 너희는 한 지체이다.
지체가 따로 놀면 일이 안 된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대 삼위와도 통할 수가 없다.
섭리사 모두는 인식을 새롭게 하여라.
구원자를 확실히 알고 제대로 대하여라.
모르니 구원자의 가치, 휴거의 가치도
상실하고 모르니 섭리사도 버리고 떠나는
것이다.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알아도 제대로 알고 행해야 한다.
아는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차지하고 모르는 자는 헌신짝 버리듯이
버리고 간다. 진정 깨달아라.
앞으로는 선생을 제대로 보고
선생 뒤에 누가 역사하는지 알고
선생을 대하여라.
모르면 자기만 손해다.
아는 자만이 축복을 받고
그 혜택도 다 받고 간다.
선생을 차지하는 자가
하늘 운세권도 가지고 간다.
선생을 알라고 하니
섭리사에도 지식으로, 관념으로만 알면서
안다고 하는 자들이 있다. 제대로 알면
제대로 행하고 선생을 대함도 다르다.
기성인들도 그토록 기다렸던 자가
이 땅에 나타났지만 모르니 아직도 맞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지 않으냐.
그를 알고 보는 자가 복이 있도다.
삼위도 삼위가 보낸 분체도 분체가 보낸
자도 모두 제대로 알고 확실히 알고
대하여라.
모르면 답답해서 같이 못 산다.
가르쳐 줘도 모르고,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아는 자에게로 간다.
섭리사에 있는 모든 자들도
과거의 생각을 다 버리고
다시 새롭게 인식하고 배우기다.
이제는 선생에 대해 아는 자가
삼위의 사랑과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
구원자를 진정 알아라.
구원자를 알고 대하여라.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삼위와 연결된 선생을 알고
선생과 연결된 선생의 분체도 알아야 된다.
인식을 새롭게 하고 알고 보아라.
모두 새롭게 인식하라고 말해 준 성령이다.
♥ 10월 02일 금요일 ♥
정신을 차려 남은 한때를 보내라
작성일 : 2015. 6. 28. AM 2:20
작성자 : 김영호
(휴거되었음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탄들은 마지막 남은 한때를
정확히 깨닫지 못하게 방해하고,
휴거를 시인하지 못하게 막는다.
너희는 말씀을 정확하게 깨닫고
깊이 기도함으로 지금의 때를 정확히
깨달아라.
지금은 정녕 선생이 이 땅에서
함께할 수 있는 한때의 기간이니라.
한때라 함은 지상의 시간을 말함이 아니고
영계의 시간을 말함이니 정확하게
깨달아야 한다.
육신은 영계의 시간을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영으로 깨닫고 알아야
선생과 함께 역사를 일으킬 날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지금 작은 것에
연연할 때가 아니다.
선생과 마지막 한때를 보내는 자들로서
완전히 시대 보낸 자와 일체를 이루어
역사를 일으켜야 할 때이니라.
짐승은 육과 땅으로 없어지는 혼만 있는
고로 영원한 시간을 느끼지도 못하고
영원함도 알지 못한다.
고로 자신의 생을 두고
허무하다고 느끼지도 않고,
부질없다고 느끼지도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영원함을 알기에
허무함도 느끼고 부질없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육신이 있기에
짐승처럼 행하는 자들도 있다.
영이 존재하지 않는 짐승들은
허무함을 모르기에
자신의 생을 영원하다고 본다.
그러나 사람은 영이 존재하니
영원한 존재 앞에 100년은
너무나도 허무한 것이다.
너희 선생과 몇 년을 함께
지상에서 뜻을 이룰지는 말하지 않는다.
육으로만 느끼면 긴 시간이겠지만
영으로 느끼면 한때다.
지금 영으로 깨달았을 때,
선생과 마지막 한때는 마치 마지막으로
함께 잠을 자는 것과 같고 마치 떠나기
전에 잠깐 만나는 것같이 짧은 순간이다.
그러나 육적으로 깨달으니 무궁무진한
세월이 아직 남아 있다고 느끼고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린다.
너희 선생과 10분 후면
육으로는 영영 만날 수 없다고 하면
이와 같이 평안하겠느냐?
못 했던 말들과 못해 줬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뭐라도 하고 싶지 않겠느냐?
성자 승천일에 성자가 떠나기 전에
아쉬워서 뭐라도 하고 싶지 않았느냐.
그때를 생각해 보아라.
영으로 보면 지금이 바로 그러한 때라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알기를 바란다.
지금 이때 바로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면서
최고의 구원인 휴거의 역사를
강하게 이루어야 할 때다.
때가 지나가면 휴거의 역사는
서산에 해가 저물듯 끝이 난다.
해가 기울면 점점 빛도 약해지고
아예 기울면 빛이 사라져서
달의 빛과 별의 빛만이 남게 된다.
아무리 밤하늘에 빛이 나도 태양보다
빛나겠느냐. 이때에 시대 보낸 자와 완전히
일체를 이루고 마지막 한때의 역사를
강하게 이루어야 할 때이다.
사탄이 주는 생각, 육신이 주는 생각을
모두 가라지를 뽑듯이 뽑아 버려야 한다.
자기 스스로 만족하지 말고 전체를 보면서
자신의 것을 뽑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구원자가 영원히 살아서
지상을 누빌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영적으로 보면 너희와 지상에서 일으키는
육신 쓰고 하는 마지막 역사가
바로 성령의 역사요, 사도의 역사이다.
선생의 역사를 크게 나누면
사생애 기간이 존재하고,
공생애 기간이 존재하는데
여기서 전반기 역사가 존재하고
후반기 역사가 존재하는데
그 사이에 무덤 기간이 들어가게 된다.
2015_1002 금 계시말씀.hwp5
다시 정리를 하면
사생애, 전반기 공생애,
무덤 기간, 후반기 공생애 기간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때 중에서도
마지막 기간인 휴거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후반기 공생애 기간인
휴거 기간을 보내는 마지막 한때에
너희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기간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영과 혼으로 역사를 이끌면서
성약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그러나 육신이 없으니
너희가 육신 없는 아픔을 느낄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 완전히 선생과
일체를 이루어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미련이 남지 않도록 완전히 행해야 한다.
아무리 하늘의 사람이라고 하여도
하늘이 정한 때가 되면 그 때에 맞춰서
정확하게 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특별한 사람이라고 해도
몸이 점점 늙어 가듯이
하늘의 때는 서서히 지나가지만
그 때가 아주 빠르게 온다.
하늘은 총 3단계로 역사하신다.
구원역사를 크게 보면 구약과 신약 그리고
성약 3단계로 역사하였다.
그것을 다시 크게 확대시켜서 보면
영계 창조, 육계 창조, 구원역사로
볼 수 있다.
항상 3단계 법칙으로 역사를 이루어 왔다.
그와 같이 이 시대 안에서도 3단계로
역사를 편다.
1978년을 기준으로 하여
1999년까지는 전반기 역사,
1999년부터 2012년까지 무덤기간,
그 이후로는 후반기 역사로
성약의 핵심적인 역사는 끝이 난다.
너희가 어느 때에 살고 있는지
정확하게 깨달아야 한다.
마지막 한때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알아라.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생명 전도도
하고 자신을 700선 완성의 단계로
성장시켜 놓아라.
이때가 너희가 마지막으로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는 때이다. 때가 되면 700선
휴거도 외치지 않을 것이고 성약 주관권
즉, 신부급 구원만 전하면서 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축복을 받았는지 아느냐?
육으로도 구원자와 함께하며 영으로도
함께하니 얼마나 복된 자이며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너희 신앙의 후손들이 너희를 보고
부러워하고 지금 이때를 늘 생각하면서
성약을 이끌어 갈 것이다.
너희가 이러한 때에 살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지금은 시대 보낸 자를 위하여
기도하겠지만 후에는 후손들이 무엇을
놓고 기도하겠느냐. 너희가 시대 보낸 자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할 수 있을 때가
얼마나 있겠느냐.
신약의 때를 봐라. 예수를 보아라.
그 당시에는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며
그를 위해서 행해 주며 육으로도 영으로도
함께하며 행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지금 예수를 위해서 기도해 주며
예수를 위해서 행해 주면서 육으로도
영으로도 함께하는 자가 있느냐? 너희는
마치 2000년 전 그때와 같이 살고 있는
자들이다.
이전에 ‘마지막 때다. 마지막 기회다.’하며
소리 내어 전하고 외쳤으나 지금은 심정의
소리와 성령의 불로 외친다.
진정 마지막 한때를 보내고 있는
너희들이기에 내가 성령의 불로 전한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는 마지막 한때라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기를 바란다.
이때가 지나면 휴거의 역사도 아예 끝이
나고 구원만 존재하며 그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도 그의 말씀을 들을 곳은 성경밖에
없으며 그와 함께 먹고 마시자 하여도
육신은 행할 수 없으니 이때를 기회로
잡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고 달려라.
시대 보낸 자가 직접 성삼위의 말을 듣고
지휘하고 통솔하며 역사를 직접 육신으로
이끌어 갈 때를 하늘의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을 내어라.
(마태복음 13: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너희는 최고의 복을 받아 지금
이 땅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고 있다.
많은 선지자와 의인들과 너희의
후손들까지도 이 축복을 받지 못하리니
너희가 태어난 사람들 중 가장 큰
사람들이다.
이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마지막 한때를
완벽하게 지내야 한다. 성자가 떠날 때
미련을 가지듯 하면 안 된다.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 보낸 것을 생각하며 선생 육신의
마지막 때를 장식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큰 역사를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인류가 6000년을 기다려 온
가장 큰 사람이 이 땅에 나타났는데
1년, 2년 보내고 다 이루었다고 하며
미련이 없겠느냐? 10년을 기다렸던
사람도 만나면 평생을 같이 살려고 그리
몸부림을 치는데 6000년 만에 다시
완전히 부활하고 시대의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아담이 왔는데
1년, 2년, 10년 보내고
다 사랑했다고 하고 미련이
없다고 하며 떠나보내겠느냐.
선생이 앞으로도 수명이 더 남아 있으니
천천히 사랑하겠다고 하는 자가 있다면
사명자를 보낸 우리의 선택이
정말 안타깝다.
마지막 한때를 육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너무나도 긴 시간이지만
영의 입장에서 본다면 정말 마지막
한때라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너희가 선생과
함께해야 할 일들이 무엇이겠느냐.
먼저는 그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그는 인류가 기다렸던 그다.
예수는 보다 택함을 받은 자였다.
태어날 때부터 완전히 신이 임하여 행한
육신이니 그는 사탄을 이겼지만
세상은 사탄을 이기지 못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 보낸 자는
먼저 사랑을 실천함으로 신의 단계까지
스스로 오른 육신을 가진 사람이었다.
물론 하늘이 택하여 그러한 정신과 사상을
가진 자로 태어나게 했지만 실천과 조건을
세우는 것은 그가 스스로 다 이루었노라.
그래서 세상에서 완전히 사탄을 이긴
자이고, 인류가 사탄을 이기도록 역사를
이끈 자이다.
또 이 땅에서 태어난 자로 최고의 권세를
가진 사람이며 창조 목적을 완전하게
이루어 휴거를 이룬, 하늘과 땅에서 가장
큰 사람이 바로 시대 구원자다.
고로 그를 응원하고 더 힘을 주며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를 위해 깊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와 생각을 맞추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라. 그의 생각이 곧 신의 생각이며
나 성령의 생각이고 성삼위의 생각이다.
그와 생각을 맞추고 행하는 것이
성삼위와 생각을 맞추고 행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12: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곧 시대 구원자를 본 것이
성삼위를 본 것이다.
곧 그와 생각을 맞추는 것이
성삼위의 생각을 맞춘 자라는 것이다.
이를 정확하게 깨닫는 신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를 부인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평생 삼위를 못 본 자들이며 시대의
축복을 타고났는데도 나를 보지 못한 자다.
너희는 삼위가 시대 구원자를 쓰고서
이 땅에 왔는데, 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니 구원자를 보통으로 생각하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도 적으며
2015_1002 금 계시말씀.hwp6
그와 생각이 하나 되어서 행하는 자도
적다. 아무리 300선 휴거가 되면
무엇하느냐. 너희의 영의 권세가
강해졌다는 것이 중요하냐?
그것이 아니다.
너희의 마음과 중심이 어떠한지가
지금으로써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말하니
누군가가 아직도 휴거 300선도 넘지
못했다고 하자. 그런데 그의 마음은
정말 구원자를 사모하고 사랑하며
그를 위해 매일 기도하며 생각을 일체시켜
행하고자 한다면 휴거 300선을 넘은
자보다도 더 뛰어난 자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곧 그와 같이 행한 자는
300선을 뛰어넘어 700선에
도달할 자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휴거의 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얼마나 구원자를 사모하고 사랑하며
그와 생각을 일체시켜 행하고자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구원자가 살아 있고
휴거의 문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는 휴거도 끝난 것처럼
선생의 사명도 끝난 것처럼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생각으로 어떤 역사를 이루겠느냐.
역시 후회하는 역사이며
안타까운 역사가 아니겠느냐.
열심을 내어 행해 보자.
마지막 한때를 정확하게 보내자.
내가 너희의 영적 어머니가 아니냐?
내가 신경이 쓰이고 사랑하니 말해 준다.
행할 때 능력 줄게. 사랑한다.
♥ 10월 02일 금요일 ♥
주의 심정을 받고,
차원을 높여라!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6. PM 7:00~
작성자 : 정하빛
(저녁 7시가 되기 전, 교회에서
기도했습니다. 7시가 되었는데도 사람들은
성삼위와 선생님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의 할 일을 하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를 했습니다.
교회로 오는 길에 하늘이 빨간색으로
물들었다가 순식간에 다시 변한 것을
보았는데, 무슨 만물계시인지 기도하니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하늘 앞에 해야 할 것을 제대로
못 하고서 다른 것을 아무리
잘해 봤자 빛이 안 난다.
하늘 앞에 할 것을 제대로 하는 자가
최고 주권자요, 명예자이다.
하늘이 보기에 답답한 자가 되지 말아라.
사람은 모른다.
하늘이 봤을 때 저녁 7시는 기도
시간인데, 사람과 대화하거나 제대로 행치
못하는 자는 하늘이 봤을 때 답답한
자이다. 안타까운 자가 되지 말아라.
가슴이 쓰리구나.
(조금 전 빨갛게 물든 하늘을 봤는데
무슨 만물계시인가요? 순간 보이고는
사라졌어요. 제게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저는 왠지 하늘의 아픈
심정과 피눈물이 생각났어요.)
네가 오늘 강의할 때 느낀 선생의
그 애타는 심정이다.
하늘의 애타는 심정...
6천 년 만에 이루는 귀한 성약역사인데
이 역사를 알아주고 깨닫는 자,
이런 하늘의 심정을 느끼는 자,
그 찡한 감동에 나도 울고 너도 우는구나.
하늘의 이 심정을 느껴 본 적이 있느냐.
너를 향한 가슴 사무치는 나의 사랑을
깨달아 본 적이 있느냐.
하늘의 사랑을 깨닫는다면
매일 숨도 못 쉴 정도로 숨이 가쁘고,
마음이 주체가 안 될 것이다.
느껴 보아라. 그 감각으로 이 역사의
사도가 되어 뛸 수 있는 것이다.
첫째, 네가 본 빨간 하늘은
네가 느낀 나의 애타는 심정이었노라.
둘째, 심각한 비상상태이다.
네가 온전치 못할 때, 내 마음은 비상이다.
항상 긴장하라!
큰 덤프트럭이 내 사랑하는 자를 향해
달려오고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멍하니 서 있는 너를 보는 것과 같이 내
마음은 애가 타는데, 왜 너는 아무렇지도
않게 네 할 일이나 하고 있는 것이냐.
모를 때,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할 때
사고를 당하게 된다. 누구를 원망할쏘냐.
네 일은 네가 행한 대로 받는 것인데
자신이 영적으로 깨어 있는 것만이
방법이지 않겠느냐.
나를 좀 더 의식해 다오. 의식해 보거라.
너의 삶이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다.
매일 휴거의 기쁨으로 살 것이다.
하지만 무지하고 육적인 눈만 뜨고 보지
못하니 영적인 것에 소경이 되어 사는구나.
나의 심정을 깨닫고 혼체도, 만물계시도
사용하며 살아라.
내 사랑하는 자, 휴거된 자인데 육적으로
눈만 껌뻑거리며 모르고 사는 자가 되지
말아라.
나와 약속한 것을 모두 지키자.
새벽기도,
117 기도,
예배를 지키는 것,
죄를 짓지 않는 것,
올해 전도 1명 이상 하는 것,
휴거된 자로서의 삶을 사는 것.
말씀을 통해 네게 알려 준 모든 것을
더욱 완벽하게 지켜 보아라.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가 있느냐.
네가 단상말씀대로 선생의 돛을 달고
행한다면, 아무 문제없다.
깨어 있어라. 더욱 나를 의식하여라.
사랑하니 나의 계명을 꼭 지켜 다오.
사람을 보지 말고 안 보이는
나 성령을 더욱 의식하여라.
영적 무지자가 되지 않고서
네가 누릴 모든 축복을
네가 다 받기를 진실로 원한다.
더욱 핵적인 것을 차지하는 자가 되길
진실로 바란다. 다른 많은 것을 다 누려도
성삼위를 향해 해 놓은 것 없으면
기쁨도, 보람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모두가 영적인 자! 깨어 있는 자가 되어서
사랑과 화평이 넘치는 섭리 지상천국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완전한 휴거 700을 이루면
이 땅에서 진정 지상천국이다.
전 세계 모든 자들이 섭리에 오게 하자.
(아멘! 얼마 전 북한과 남한의 전쟁
위험이 있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전쟁은
절대 일어나면 안 된다는 것을 아시고,
북한과 남한을 위해 기도하셨는데,
우리는 전쟁을 실감하지 못하고,
휴거의 때에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몰라서,
기도를 못 했습니다. ‘아, 우리들은
선생님에 비하면 이렇게 무감각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 더욱 휴거의 차원을 높여라.
더욱 영적으로 깨어 있으면
모든 것을 혼으로, 영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고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육의 눈으로는 안 보이지만, 육적인 모든
일어나는 일들을 혼과 영적 눈을 떠서
보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실수를 해도
그 사람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는 것이
되어 너도 사람을 대할 때, 신의 입장에서
대할 수 있다.
내가 너를 대할 때 생각해 봐.
나는 절대 너의 보이는 행동만 보고
대하지 않는다.
그 전과 후, 네 마음의 중심을 보고
행실을 보며 너를 대하니,
너도 그런 자가 되어라.
2015_1002 금 계시말씀.hwp7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는
그저 자신이 속한 육의 삶에
스스로가 만족하며 산다.
하지만 수준 높은 자나
성삼위가 봤을 때는 지극히 작은 자요,
차원이 낮은 자이다.
영적으로 깨어서
영적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리하여 이 땅에서도 휴거된 기쁨을
누리며 잔치하도록 하자.
사랑하니 하루라도 더욱 깨어나서
차원을 높이길 원하는 나 성령이 말하노라.
깨어나라 섭리 신부들이여!
그리하여 육으로 선생을 돕고
영적으로 성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크고 위대한 자들이 되어 다오.
개성으로 하늘의 육이 되어 다오.
진실로 사랑하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