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0.03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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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3일 토요일 ♥
1. 너를 버리는 데서부터
자유로워지리라.
2. 생각의 빠른 구름,
생각의 치타가 되어 속히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5. 8. 18. AM 1:00
작성자 : 정천아
(최근 육적인 일에 대한 생각,
영적인 섭리 일에 대한 생각이 많아져
혼란스러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했지만
결국은 삼위와 주를 찾는 것이 답이라는
것을 깨닫고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섭리사 전체에 전하는 것이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너무 많은 생각이 너를 구속하고 있다.
왜 가시덤불 속에서 찔려 아파하면서도
나오지 않고 스스로 고통받고 있는 것이냐.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 답은 하나인데,
너의 차원을 높이지 않고 스스로의 생각
속에 갇혀 있으니 여러 가지 생각들이
너를 옭아매며 고통스러워한다.
생각의 구속을 받고 있으니
영, 혼, 육이 자유함을 얻지 못해
폭발하며 뛰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너의 생각이 너를 더 나아가지 못하게,
전진하지 못하게 만든다.
생각의 신이 되어야지
생각의 노예가 되어서야 되겠느냐.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니 혼란스러워한다.
하늘의 생각은 한 가지인데
너의 여러 생각 속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니 그 차원 그 수준이다.
아무리 답을 찾으려 해도
그 속에 하늘의 답은 없다.
답이 아닌 그 길을 가며
인생을 살아가니 곤고해하고,
그리해 놓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니 좌절하고 포기하고 산다.
희망 없는 인생, 불쌍한 인생,
근본부터 실패한 인생이다.
너를 두고 계획한 하늘의 뜻이 없겠느냐.
그런데 그 길을 찾는 것은
너의 책임분담이다.
기도하다 보면,
주께 인생을 다 맡기고 가다 보면,
그 길이 뚜렷이 확실히 보인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길, 운명길을 찾는
것인데 그것 찾는 것을 게을리하니
그 길을 보지도 못하고 희망이 없다 한다.
사랑아.
네 인생을 가지 친다는 것은
네 생각을 가지 친다고 하는 것과 같다.
여러 생각 속에서 머리 아파하지 말고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기도하여라.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여 오는 생각의
환난이니 생각의 환난을 당하지 않도록
이때 속히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스스로 생각의 환난을 만들지 말아라.
자꾸 네 생각으로 돌아가지 않게
스스로 다스리고 붙잡아.
뇌 사랑이 핵심이니 네 뇌를 완전히
삼위와 주께 맡기고 주관해 달라고
해야 한다.
뇌는 하늘이 준 큰 선물 중의 하나이고
물질세계에 속한 것 중 가장 신비하며
영적인 것이다. 이것으로 영으로 존재하는
신인 삼위와도 통하고 자신의 육을 휴거의
영으로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뇌도 가만히 놔두면
영적인 기능을 잃고
하나의 육계의 물질로만 끝나고 만다.
사람에게 영이 있어도 자신의 영을
휴거시키지 못하면 가장 영적이라 하는
영도 육계의 물질로만 존재하는 육만큼도
못한 존재가 되고 끝나 버리게 되듯이
말이다.
그러하니
속히 너의 생각의 차원부터 높여라.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그대로 굳어 버려
더 차원 높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후에는 그로 인한 환난과 고통을 받게
된다.
대표적으로 기성인들의 뇌가 그러하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사니
그대로 굳어버려 더 차원 높은 이상의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스로
곤고해하고 그것으로 인한 고통 속에 살고
있지 않느냐.
기성인들은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보여도
구원자라는 핵을 찾지 못하고 있으니
신앙에 만족이 없다. 겉은 은혜로운 척해도
속은 곤고함으로 가득하다.
구원자 핵을 못 찾은 그 곤고함이
영과 육을 방황케 한다.
영은 본래의 창조 목적대로
최고급의 구원인 신부로서의 휴거를
이루어야 영은 물론이고 육도
만족의 기쁨세계를 누리며 사는데
때가 되었어도 자녀급에 머물러 있으니
어찌 만족하겠느냐.
사람이 자녀로서 살아가다 때가 되면
사랑의 상대체를 만나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아야 차원을 높이는 것이지,
나이가 들어서도 결혼하지 않고
부모슬하에 머물며 얻어먹고 사니
부모도, 본인 스스로도 만족하다 할 수
없다.
때에 맞게 차원을 높여서
사는 것이 최고의 삶이다.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살아가면
금상첨화 최첨단의 인생이 아니겠느냐.
고로 가장 기본, 시작은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것부터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려면
네 생각부터 버리기다.
그러면 생각의 고통 속에서 벗어난다.
자유로워진다.
당장은 너의 생각대로 하고 싶고
그것만이 답인 것 같아도 기도하여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너의 생각을 버리고 나면 그토록 마음이
후련한 게 없다. 네가 네 마음을 버린
그때, 삼위는 네게 마음의 평화를 주며
너를 쓰고 역사한다.
너도 그러지 않았느냐.
네가 하늘의 뜻 앞에 너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갈등하던 그 극적인 순간에
네가 너의 모든 것을 버리고 너를 하늘
앞에 맡기겠다고 기도하였을 때,
너는 너의 것을 버리는 그 순간은
고통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리함으로
인하여 너는 오히려 마음에 평안함을 얻지
않았느냐.
그리고 너를 버리고 하늘에 맡기겠으니
너를 사용해 달라는 그 기도가 합당하여
그 후로 삼위와 선생이 너를 쓰고
역사하지 않았느냐.
(맞아요. 저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그
순간부터 삼위께서 저를 붙잡아 주심을
강하게 느꼈고 삼위께서 선생님을 통해
저를 사용해 주셨어요. 그때부터 계시도
주셨잖아요.)
그래. 네가 너의 생각을 버리는 것으로
인하여 더 엄청난 표적을 네게 보이지
않았느냐. 그때 네가 너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너의 뜻대로 하였으면 계시는커녕
너를 주의 몸으로 쓸 수가 없었다.
네가 너를 버리는 만큼 얻는다!
이 하늘의 진리 법칙을 절대 깨달아라!
네 생각으로 하늘 뜻을 재고 있지 마.
그 시간에 네게 역사하는 하늘 뜻이
돌아간다.
하늘 뜻대로 할 자를 찾아 바로 역사한다.
생각의 빠른 구름, 생각의 치타가 되어라.
하늘의 뜻을 좇아 생각과 행동이 빠르게
돌아가야 한다.
옳은 생각으로 빨리빨리 전환하며 차원을
높여 가기다.
늘 항상 생각의 가지치기를 하며
하늘의 답을 찾기 위해 기도하여라.
너를 버리고 기도하면 답을 찾기 쉽다.
지저분한 방에서 어떤 한 물건을 찾기는
힘들지만 아무것도 없는 빈 방에 있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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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물건은 바로 찾을 수 있듯이
말이다. 생각 정리다. 뇌 청소다.
성령의 역사,
깔끔하고 깨끗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도 나 성령을 모시기 위해
하루에 방을 일곱 번씩 청소한다는 것
들었지? 이와 같이 너희도 뇌의 방을
깨끗이 청소하여 나 성령이 역사할 수
있게 만들어라. 깨끗한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여라.
인생 일생,
오직 한 길,
하나님의 뜻길을 찾아오는 것이다.
생각에 휘둘리지 말고 늘 생각을 삼위와
구원자에게 집중하여 하늘의 음성에
귀 기울이여 그 답을 찾길 바란다.
모르겠거든 기도하고
그래도 모르겠거든 구원자께 물어라.
구원자만이 모든 인생의 답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답을 찾았으면 그 답대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축복받을 그릇을 만들어야
차고 넘치는 축복을 받으며 산다.
생각의 축복을 받는 것이 그리도 크다.
생각으로 역사함은 그리 행하며 살 때
영으로도 육으로도 하늘이 주는 축복이
‘실제’ 있기 때문이다. 흘러가는 축복을
그대로 흘러가게 놔둘 것이냐,
아님 너의 것으로 만들 것이냐.
그것 또한 네 생각에 달려 있다.
생각은 덫과 같고 올가미 같아서
네 생각이 많아질수록 점점 생각의 굴레에
빠져 너의 다리를 붙잡고 팔을 붙잡고
몸을 붙잡고 결국은 절대 뺏기지
말아야 할 뇌까지 다 빼앗긴다.
그러면 정말 자신의 생각이 그릇되었어도
분별하지 못하고 그것이 옳은 생각인 줄
절대 믿고 살아가다 인생의 절벽 앞에
마주한다. 인생은 되돌아갈 수 없다.
네가 아무리 원해도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이 오직 앞만 향해 가는 인생이니
절벽에 마주하였을지라도, 그 순간,
네가 되돌아갈 길은 없다.
절벽 앞에서 인생의 최후를 맞이할 것이냐.
네 생각 길의 끝은 그러하다.
그러나 하늘의 생각 길의 끝은 천국이다.
깊은 말씀을 주었으니
그 뜻을 깊이 깨달으며 새기어라.
뇌의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승리자다.
신이다. 생각을 다스리는 능력을 주니
받아라! 생각대로 인생의 운명이 결정되어
살아간다.
진정 생각의 신이 되길 축복하며 간다.
마지막으로 생각의 차원을 높인 자는
어떤 자인지 말해 줄게.
1. 삶 가운데 얼마나 삼위와 주를 찾고
부르며 생각을 집중하여 사는가.
네 생각에 삼위와 주가 몇 퍼센트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
2. 예를 들어 네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하늘 뜻은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 뜻이다. 그때 네가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것을 주저하지 않고
망설이지 않고 단번에 버릴 수 있는가?
생각의 차원대로다.
3. 네 생각이 기우는 대로 답을 찾으려
하지 않고 오직 말씀을 중심하여 말씀
속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가.
4. 악평자의 말에 얼마나
네가 생각의 영향을 받는가.
5. 하루의 생각 중 불의한 생각이 얼마나
드는가. 얼마나 자의의 생각이 드는가.
6. 얼마나 말씀을 실천하며 말씀으로
자기의 삶을 만드는가. -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은 이미 그 생각에서부터
차원 높은 생각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 09월 03일 토요일 ♥
하늘을 닮은
신의 사랑을 하여라
작성일 : 2015. 8. 14. AM 3:00
작성자 : 정수현
(인간의 사랑이 너무나 얕고,
하늘이 해 주시는 대로만 사랑하는,
속보이는 사랑을 하는 것 같아
하나님의 깊은 사랑, 신의 사랑을 배우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나의 사랑하는 마음을 받아라.
네 마음 가운데 사랑으로 나타나니
나를 안고 나를 품어 다오.
너희들에게 나의 사랑을 나타내고 싶구나.
하늘의 사랑을 알려 주고자 하니 너희는
이 사랑을 본받아 신의 사랑을 하여라.
하늘은 너희를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
너희가 알고 있지 않느냐.
하늘은 늘 너희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더 할 수 없는 사랑으로
먼저 퍼부어 주고 있다.
너희는 그런 내게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느냐? 나를 변함없이,
그리고 내가 너희를 사랑해 주지 않아도
먼저 사랑할 수 있느냐? 내가 지금까지
너희에게 보여 준 사랑을 잘 보아라.
나는 무조건적으로, 변함없이
너희를 먼저 사랑하였다. 너희가 나를
먼저 사랑하는 것을 보고 조건적으로
그렇게 하는 자만 사랑하지 않았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 않을 때도
네가 나를 외면하며 죄를 지을 때에도
네가 나를 인식하지 못할 때도
너희를 먼저 사랑하였다.
그런데 너희는 내게 어떤 사랑을 하느냐?
어떤 사랑을 주느냐?
나는 너희에게 무조건적으로 먼저
사랑하여 주나 너희는 내게
너무나 사랑에 인색하구나.
어찌 늘 내가 사랑을 보여 줘야
그 조건으로 사랑하는 것이냐.
이제는 내가 보여 줬던 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해 줄 수는 없는 것이냐.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고 하나
나는 그 사랑에 만족하지 못한다.
너희의 사랑이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아무런 사랑의 표현이 없고,
보여 주는 것이 없어도
나를 사랑할 수 있느냐?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선생이 너를 사랑한다는 편지
한 줄 없어도, 너를 쳐다보지도 않고,
반응 하나 없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느냐?
그런 자는 진실로 내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자,
먼저 사랑하는 자로 완전한 사랑이다.
내가 지금까지 너희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보여 준 사랑이 그것이다.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조건을 보고
너희를 사랑하지는 않는다.
너희가 나를 외면하고 상처를 줘도
변함없이 그것과 상관없이 사랑하니,
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 줄 아느냐?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네가 누군가에게,
특히 네가 사랑하는 자에게 외면당하고,
사랑이 짓밟혀도 그 사랑을 주는 게
쉽다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그런
상황이라면 절대 사랑할 만한 대상이
아니라 하며 사랑하지 않지.
그러나 나는 다르다.
나 여호와의 사랑은 차원이 달라서
너희의 모든 허물과 부족함을 덮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 상처까지도
덮고 남을 위대한 사랑이다.
하늘의 사랑이 이러함을 깨닫고
너희도 이런 사랑을 내게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간구한 것을 해 주면
그 조건으로만 사랑하지 말고
내가 사랑한 만큼만 사랑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지금까지 해 준 것처럼
너희가 나를 설령 외면하고 무시하며
상처를 주더라도 변함없이 너희를 사랑한
그 사랑으로 나, 너희의 신랑을 사랑해
다오.
내가 인류역사 6천 년 동안
너희에게 그 사랑으로 퍼부어 주었다.
신의 무한한, 조건 없는 사랑을 보여
주었다.
상처받고 배신당해도, 너희들에게
내가 해 준 만큼의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없어도 너희를 사랑함에 변함이 없는
나를 이제는 사랑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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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표가 없는 것
같아도 너희 기도를 들어주지 않아도,
눈에 보이며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아도
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고 지금까지 해
준 것처럼 내가 네게 역사하여 나타나는
사랑을 믿고 사랑해 다오. 이제는 너희에게
그런 사랑의 차원을 원하노라.
나와 신의 사랑을 하고 싶으냐?
내가 지금까지 보여 준 사랑을 생각하여라.
선생이 어떻게 너희를 사랑하는지
연구해 보아라.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는 삼위이니
나의 사랑을 그를 통해 그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나타내고 사랑하고 있노라.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왜 그렇게 사랑할까?
나의 마음을 받아서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
그대로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그런데 육신이라 한계가 있어서
너희에게 다 표현하며 손이 가지 못하여도
나의 극진한 사랑을 믿어라.
그 사랑을 믿어 주지 못하면 진정 속이
상하고 심정이 상하는 법이다.
너희에게 언제까지 일일이
편지로 사랑한다 말해야 하느냐.
꼭 그렇게 해 줘야만
나의 사랑을 믿을 것이냐.
답답하다.
심정이 상한다.
안타깝다. 왜 내 사랑을
그렇게밖에 믿지 못하는 것인지...
나의 사랑,
이 세상 모든 것, 만물과 사람, 환경
그리고 네 뇌와 마음의 감동으로 엄청나게
너를 사랑한다 표현하고 있는데
선생의 편지만 바라보느냐.
그게 너희 사랑의 척도이냐.
그러면 편지 받지 못한 자는 사랑하지
않는 자냐.
너희는 그렇게 가르칠 것이냐.
사랑은 그렇지 않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처럼,
눈에 보이게 표현하지 않아도
너를 향한 사랑이 변함없음을 믿어라.
사탄은 나와의 사랑을 늘 의심케 하고
눈을 가려 불안케 하고,
믿지 못하게 한다.
사탄이야말로 나와 너의 사랑을
이간질시키려 말도 안 되는
이론과 논리로 나와 너를 괴롭히지.
사랑의 확신이 없으면
너와 내가 어찌 더 깊이 사랑하랴.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네가 나에 대한 사랑의 확신을 가질
때까지 한번 기도해 보아라.
눈에 보이는 것, 육적인 것으로만은
느낄 수 없다. 나는 영인데 어찌 육적인
것으로만 느끼려 하느냐.
나, 너희와 더 깊은 사랑을
충만히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나의 사랑이 어떠한지
표현하고 말하였으니 너희도 나와 같은
사랑으로 나아오길 바란다.
더 이상 너희의 그 얕은 사랑으로
나를 심정 상하게 하지 말아라.
그런 자에게는 내 사랑이 흘러가지 않는다.
먼저 사랑하는 자에게
나를 먼저 위로해 주는 자에게
그에게 오히려 나의 마음이 가고
나의 사랑이 흘러간다.
나에게 사랑을 받으려는 게 아니라
사랑해 주려 하는 자,
사랑받는 것보다 먼저 나를 사랑해 주는
자는 사랑을 받게 되어 있다.
나와 깊이 사랑하려는 자는
꼭 명심하여라.
사랑에 대해 말한 여호와다.
♥ 09월 03일 토요일 ♥
구원자를 확실하게 깨달아야
구원자의 돛을 확실하게 꽂을
수 있다
작성일 : 2015. 8. 19.
작성자 : 정빛별
(구원자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니
불가능하고 수년째 해결되지 못했던
일들이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해결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깊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진작에 더 구원자의 능력을 믿고
담대하게 기도했다면 달랐을 텐데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왜 더 깊이 기도하지 못했을까.
진작에 깨닫고 기도했다면
역사가 더 빨리 이루어졌을 텐데...
저의 무지함을 통탄하며 새벽 1시 기도
시간에 눈물로 깊이 회개를 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너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그러하다.
이것이 지금 섭리사가 가장 시급하게
깨닫고 변화되어야 할 부분이다. 네가
깨달았으니 어서 말씀을 받아 깨우쳐
주자.” 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진정 깨달았느냐.
선생의 위대함을 깨달았느냐.
선생이 당세에 살아 있고
선생이 너와 함께하고
선생이 너를 위해 기도했으며
선생이 너를 사랑하고 선생은 이 시대
구원자이며 승리한 시대 주인공이다.
그를 만났다.
너는 그를 만났는데 왜 그를 모르느냐.
너는 그와 함께하는데 왜 그를 못
느끼느냐. 왜 그의 능력을 믿지 못하느냐.
그가 살아 있는데 왜 그를 실감하지
못하며 감사하지 못하느냐.
섭리 전체가 선생의 능력을 진정으로
깨닫고 알았다면 섭리사에 기도하지 않는
자가 없을 것이다. 그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면 안 될 것이 어디 있으며
불가능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
신약 때 구원자 예수가 살아 있었을 때
그가 기도하면 병든 자가 나았으며
문둥병자가 나았으며 중풍병자가 나았다.
앉은뱅이가 일어났으며 죽은 자도 다시
살아났다.
지금 이 시대에도 그가 살아 있다.
신약의 구원자 예수보다도 더 많은 조건을
세우며 더 많은 기적과 이적과 표적을
일으킨 그가 살아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얼마나 그를 그로 보며
얼마나 그를 깨달았느냐. 그가 한낱 너의
인생 문제 하나 해결을 못 하는 자이더냐.
그가 한낱 너의 가정의 문제 하나 해결을
못 하는 자이더냐. 그가 한낱 너의 민족의
문제 하나 해결을 못 하는 자이더냐.
섭리야,
어찌 그리도 그를 믿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는 것이냐.
진정 그를 믿고 그를 알고 기도한다면
안 될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무엇이더냐. 불가능이 무엇이더냐.
왜 너희는 못 하고 불가능하고 안 되는
것이 있느냐? 그는 할 수 있으며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너희 생각 속에서
그를 100% 믿고 깨닫지 못하니 안 되며
불가능하며 할 수 없는 것이다.
신약 때 사도들이 어떻게 능력을
일으켰느냐? 오직 단 한 가지였다.
그들이 믿고 따랐던 예수가 진정 살아서
역사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육신이며
메시아인 것을 예수가 죽은 후에 제대로
깊이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그가 죽었으나 그는 진정 하나님의
육신이며, 이 시대 구원자인 것을 깊이
깨달으니 그의 능력을 믿고 그의
능력으로는 이 세상에 불가능한
모든 것이 가능케 됨을 절대 믿었다.
오직 그가 진리이며 길이며 생명이며
그들이 4000년 동안 기다렸던 자였기에
그를 외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러니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에도
오직 그를 믿고 그의 복음만을 외치며
증거했다. 그들이 그를 위해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주를 증거하는 것뿐이었다.
그가 살아 있었을 때 그임을 증거하지
못했던 그들의 한을, 그들은 진정 성령을
받고 깨닫고 뒤집어져서 증거했다.
환난, 핍박, 악평 그들에게는
이것들이 전혀 두렵지 않았다.
왜? 그들은 시대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살아 계신 주를 만난 자들이기에 그들이
아니면 그를 증거할 자가 없었다.
2015_1003 토 계시말씀.hwp4
그를 깨달았으니 그를 증거하지 않는 것이
그들에게는 더 두려운 일이었다.
그들은 그를 증거하는 것을
평생의 자랑과 기쁨으로 여기며 살았다.
그를 믿고 증거하니 성령은 더욱더
그들에게 역사했고 그들은 그들의 눈으로
성삼위의 역사하심과 그의 능력을
체험하였다.
그러하니 믿고 더욱더 증거하며 더 확신을
가지고 외쳤다. 그들이 믿고 깨닫고 더
확신을 가질수록 성령은 더욱더 그들과
함께하였다.
인사탄들이 그들의 육신을 때리고
고문했고, 그들은 감옥에 갇혀
인간으로서는 더할 수 없는 굴욕과 치욕과
모욕과 갖은 핍박을 받았다.
하지만 그들은 주를 만났고 주를
깨달았기에 그런 것 따위로 무너지거나
힘들어하지 않았다. 오직 주를 증거하는
것을 가장 감사하며 기뻐하며 행복해하며
순교했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선생이 너희 곁에 살아 숨 쉬고
그가 너희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니
그를 모르는 것이냐.
왜 그를 더 깊이 깨닫지 못하느냐.
왜 그의 능력을 깨닫고 기도하며
행하는 자가 없는 것이냐.
그를 더 깊이 깨달았다면,
그를 믿고 너의 개인의 문제를 그에게
맡기고 그에게 간구하며 기도하지
못하겠느냐.
왜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힘들어하느냐.
지금 섭리사에서 나 성령이 가장 안타까운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이것이다.
이것 때문에 더 큰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진실로 주를 믿고 기도하는 자가 적다.
진실로 주를 믿고 행하는 자가 적다.
구원자가 너희 곁에 살아 존재하고 있음에
진실로 감사 감격하며 행하는 자가 적다.
지금의 환난, 핍박은 신약 때와 비교한다면
비교가 안 된다. 왜? 너희는 그의
조건으로 휴거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약 때 사도들은 휴거가 안 되었는데도
구원자를 깨닫고 뒤집어져서 역사를
일으켰다.
너희는 휴거까지 되었는데도
왜 그리도 구원자를 믿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네가 진정 구원자를 깨달았다면
걱정, 근심, 고민, 힘들어하는 것들이
전혀 없을 것이다. 구원자께 모든 것을
다 맡기고 그를 통해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데도 너는 왜 그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지 못하느냐.
구원자가 너의 이런 작은 문제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는 자로 보이느냐.
네가 힘들 것이 도대체 무엇이더냐.
그가 살아 있는데 더 이상 무엇이 힘들며
무엇이 안 되는 것이냐.
네가 그의 능력을 믿지 못하니 힘든
것이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불가능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구원자를 만났고 당세의
역사를 만났음에도 네가 구원자를 깨닫고
네 것으로 삼지 못하고 구원자의 돛을
달지 못하니 힘든 것이다.
신약 때 사도들은
돈 걱정, 가정 걱정, 개인 문제, 개인
걱정이 없었겠느냐. 그들은 집도 없이
들키지 않으려고 무덤 속에서 먹고 자고
살았다.
그들도 사람인데 어찌 죽음이 두렵지
않았겠느냐. 육적인 것들이 어찌 걱정되고
고민되지 않았겠느냐. 하지만 목숨이
주보다 귀하지 않았다.
구원자는 너를 위해 목숨을 내어 주었고
그의 목숨 값으로 네가 살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더군다나 휴거까지 되었다.
육의 삶보다 더 귀한 휴거가 되었다.
육의 삶은 100년밖에 안 된다.
영이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서 살 수 있는
자격자가 되었다. 구원자의 조건으로 너의
목숨 값보다 더 귀한 휴거가 되었다.
그런데도 구원자를 위해 모든 인생을 바쳐
사는 것이 아까우냐. 낙이 없어 보이고
희망이 없어 보이고 비전이 없어 보이느냐.
왜 구원자를 깨닫지 못하느냐.
구원자를 깨달아라.
당세에 그를 만났음에도 근심, 걱정하고
힘들어하고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네가
진정 안타까운 자이다.
그를 만났음에도,
너의 인생 가장 최고의 보화를 만났음에도
너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보화를
차지하지 못하기에 희망이 없는 것이며
근심이 생기는 것이고 걱정이 있는 것이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 보화를 차지해
보아라. 구원자로 인해 너의 모든 문제,
근심, 걱정, 환난, 풍파가 해결될 것이다.
너는 구원자를 믿느냐?
그를 진정으로 아느냐? 깨달았느냐?
그를 깨달았다면 너는 진정으로 깊이
기도할 것이다. 그가 너의 모든 개인
가정의 문제를 해결할 자이며 그 이상으로
민족, 전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자이기 때문이다.
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자가
나타났는데 그에게 기도하지 않겠느냐?
보화를 네 눈으로 직접 발견했는데
그 보화를 캐기 위해 목숨을 걸지
않겠느냐? 오직 그가 아니면 해결될 수
없기에 그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며
그를 통해 해결되게 하기 위해 오직
기도할 것이다.
네가 그를 진정 깨달았다면 너는 걱정,
근심이 없을 것이다. 그로 인해 네 모든
문제가 풀어질 수 있는데 왜
걱정하겠느냐? 왜 근심하겠느냐?
네가 그를 진정 깨달았다면
오직 그를 외치고 증거하며
그를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할 것이다. 그가 살아 있는 당세는
지금 이때뿐이기 때문이다.
나 성령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느냐?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이
구원자를 안다고는 하지만 실제 너희의
삶을 보면 구원자를 진정으로 못 깨달은
자들이 너무 많다.
주께 모든 인생의 문제를 맡기고
믿고 기도하는 자들이 거의 없다.
그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면 안 될 것이
없음을 믿고 기도하는 자가 적다.
그러니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그냥 너 혼자 기도한다고 되겠느냐.
그의 능력을 믿고 그의 능력으로 기도해야
불가능한 모든 것,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진정 그를 깨달았다면,
그를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차고 넘칠 것이다.
그를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받아
그를 위해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리는
자들이 차고 넘칠 것이다.
아직도 개인, 가정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자들이 대부분이구나.
안 된다, 못 한다, 불가능하다 생각하는
자들이 태반이다.
너희는 구원자를 만났고 이 시대를 만났고
이 역사를 만났고 당세를 만났고 휴거까지
되었지만 끊임없는 걱정과 고민과 염려와
근심 속에 살고 있구나.
섭리야. 구원자를 깨달아라.
그를 깨달아라.
구원자의 돛을 확실히 꽂아라.
그를 깨달아야 구원자의 돛을 확실하게
꽂을 수 있다. 그를 깨달아야 그로 인해
모든 능력을 받고 모든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그의 능력으로 행하면 불가능이 없으며
두려울 것이 없으며 못할 것이 없다.
진정으로 믿느냐? 깨달아야 한다.
너부터 그 역사를 일으켜야 이 시대 많은
자들을 그에게 돌아오게 할 수 있다.
너부터 다시 제대로 깊이 깨달아라.
휴거되었으니 더욱 차원을 높여 깨달아야
한다. 이것을 진정 깨달으면 기도하고
행하게 되며 변화할 수밖에 없다.
지금 이것을 차원 높여 깨닫지 못하면
안 된다. 섭리사야, 깨달아라.
구원자가 살아 있으니 더 큰 대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못 할 것이 없고
불가능함이 없는 섭리역사이다.
2015_1003 토 계시말씀.hwp5
주의 능력은 무한하나, 네가 깊이 깨닫지
못하고 네가 변화되지 못하고 거듭나지
못하니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구원자를 확실하게 깨닫는 것이
구원자의 돛을 확실하게 흔들림 없이 꽂는
것이다. 구원자를 깨달아야 너의 각 개인,
가정, 민족, 전 세계에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 시대 자랑스런 섭리역사의 주인공들아,
구원자가 살아 있으니 살아 있는 구원자와
함께 구원자의 돛을 달고 역사를 멋있게
일으켜 보자.
사랑한다. 성령이다.
♥ 09월 03일 토요일 ♥
1. 영계는 1:1 사랑의 세계다.
2. 영계에 대해 아는 것은
선생님에 대해 아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6. 23. AM 01:00
작성자 : 정은조
(새벽기도 시간에 천국 백보좌 앞에서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의 뒤로 많은
무리들과 함께 기도하는데,
육신이 아파서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힘든
저에게 선생님께서 오셔서 안아 주시며
다독여 주셨습니다.
최근 기도에 대한 말씀이 나온 이후로,
백보좌 앞에서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의
뒤에서 기도하며 보았던 것처럼
이 역시 투명하게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백보좌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저에게 개별적으로
손잡아 주시거나, 기도하러 늦게 나온 날은
쪽지를 던져 주시거나 하는 것들이
저와 선생님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 보였습니다.
이것을 두고 신기해하며
‘백보좌 앞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무리지어 있는데 선생님과 단둘이 통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선생님께 여쭈었을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가능하니 보여 주지.
실체다.
처음 보는 거 아니지 않느냐.
영계의 실상이다.
영계는 이런 곳이다.
특히 백보좌 앞에서는 말이다.
(그럼 다른 사람들도 이럴 수 있겠네요?)
그런 것이지.
영계는 더 확실히 1:1 사랑이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니
신경 안 써.
그리고 다른 사람도 타인과 구원자와의
사랑이 보이지 않으니 오직 자기와
구원자와의 1:1 사랑에 만족이다.
이것은 육계에서도 그러한데 육계는
육계라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지.
영계는 철저하게 행한 대로다.
공의의 세계다. 이런 것이 있으니
영계가 시기, 질투 없이 유지되지.
너, 행사 때 혼계, 영계 보는 것들...
다른 사람과 공통된 것을 보기도 하고
다른 것을 보기도 하지?
공통적으로 보여 주는 게 있고,
각자에게 보여 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방금 백보좌 앞에서도 공통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다 함께 기도하는 것이라면
개별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그 이상은 보이지 않아.
그러니 시기, 질투, 부러움 없이
모두가 다 행복이다.
(신기해요.
육계 같았으면 다 같이 기도하는데
선생님이 누구에게만 쪽지를 던져 주거나
누구만 옆에 앉히고 손잡고 기도하거나
누구만 다독여 주면 완전히 시기, 질투의
난리가 났을 텐데요.)
영계는 참 신기하지?
그러니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것이다.
육계에서도 말이다.
내가 겉으로 보이게 챙겨 준다고
그것이 다가 아닌 것이야.
챙겨 주는 이유가 다 다르잖아.
죽을까 봐, 크라고, 힘드니까, 잘하니까,
수고했으니까...
그런데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닌데...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진짜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는 자들이 많아.
우리 사랑이 육계에서 끝이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 나를 진정 성삼위로 본다면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판단하면 안 되지.
이것은 내가 너희 개인을 대하는 것만
두고 얘기함이 아님을 알지?
(네. 어제 선생님의 새벽말씀 영상에서...
무덤기간에 있었던 얘기해 주실 때 깜짝
놀랐어요.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니
포기하라는 제자의 말에 선생님께서는
너희들은 나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맞느냐고 혼내시고, 밤새
기도하셨는데 그 뒤 정말 결과가 달라졌다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무덤 기간에
선생님 옆에서 믿음의 조건을 세운
부흥강사님이 얼마나 큰 조건을 세운
것인지 더 깨달았습니다. )
전반기 때, 사람들은
나를 신같이 여기고 대하면서도
지극히 인간적으로 대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후반기에 온 자들도
마찬가지이긴 해. 그러니 나 하나를 놓고
온갖 시기, 질투를 하면서도 정작 나의
행함을 보면서 잘될 때는 신같이
여기면서도 어려울 때는 그저 인간으로
보는 우를 범하더라.
그것은 너희의 상황에 따라서도
그러하더구나. 자신이 잘될 때와 자신의
상황이 안 좋을 때에 따라 자신이 편한
대로 나를 인간으로 보기도 하고 신으로
보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나를 보니
그로 말미암아 결국은 자기 자신이 시험에
들어 나가고... 나는 늘 그 자리에
그대로 가만히 있는데 말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네. 성삼위께서 쓰시는 선생님을 제대로
보지 못해 저희들은 선생님께 너무나 많은
생각의 죄를, 심정의 죄를 지었습니다.
결국 그로 인해 결국은 자신의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그래. 사람들은 자기 좋은 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야 자기 마음이 편하거든.
그러나 내가 누구인지는 자기 편한 대로
생각하면 절대 안 돼.
온전히 깨달아야 할 최고의 인봉이다.
진정 성삼위가 이 땅에 너희를 사랑하고자
실체 가운데 나타나신 것을 알고
그에 맞게 나를 대해야 한다.
그것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마찬가지다.
영계에 가서 다 보면 확실히 아는데
말이다.
육계에서도 신령한 자는 말씀을 듣고 알지.
자기가 나처럼 행해 보면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깨닫지.
오늘 말씀을 정리해서 보낼 것이니
잘 받도록 해라.
영계에 대해 아는 것은
결국 나에 대해 아는 것이다. 수많은
자들이 황금성을 보고 혼계를 보는 것에
그 중심에 내가 없고 삼위가 없으면
그들이 본 것은 그저 좋은 환경에 불과한
것이다. 좋은 환경은 덤이다.
구약급 천국보다, 신약급 천국보다 환경이
더 좋아서 황금성에 가고 싶은 것들이냐?
지금 아니면 최고 좋은 곳인 황금성에 갈
수 없어서 그렇게들 황금성 보기를
갈망하더냐?
핵을 놓치고 황금성을 바라면
진정한 황금성의 가치를 모르기에
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어. 본다고 해도
그저 ‘환경 천국’에 불과한 것이다.
핵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고 깨달아야 한다.
네가 황금성에 너의 집이 있는데도
늘 백보좌에 와 있는 이유를 이제
알겠느냐?
(네. 사실 저도 궁금했어요.
성자 승천 이전에는 천국에 가면
여기저기를 구경하며 다니다가
백보좌 앞에는 예배 때나 새벽기도 때만
갔었는데, 성자 승천 이후에는 아예 백보좌
앞에서 거의 종일 춤으로 영광을 돌리거나,
117 기도 시간에는 선생님과 부흥강사님
뒤로 무리들과 함께 기도하는 등
천국 황금성에 저의 집이 있는데도
늘 백보좌 앞에만 와 있는 제 영을 보고
저도 한번은 궁금했어요.
2015_1003 토 계시말씀.hwp6
그런데 더 깊이 생각할 것이 없었어요.
천국의 저의 집도 좋고 멋지지만
성삼위와 선생님이 계신 백보좌 앞이
더 좋으니까요.
함께 있고 싶으니까요.
다른 데는 구경에 불과한 것이구요.)
핵이다.
네 영은 핵을 잡고 있어.
그러니 백보좌 앞에 상주하지.
핵을 모르면 자기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그리도 궁금해서 자기 집을 보고 나면
만족하는 것이다.
자기 하나 보는 신앙이다.
물론 보다 자기에게 관심이 있는
너희들이기에 천국에 자기 집이 있음을
가르쳐 주며 큰 희망을 주었지만
이제 성장했으니 핵심을 제대로 알아야지.
천국의 핵심도 이 땅의 핵심도
삼위이시며 그 몸으로 쓰는 자다.
육계, 영계의 변치 않는 진리이다.
사랑아, 핵심을 모르고
황금성을 바라는 자들,
그 핵심을 가르쳐 주어라.
핵심을 놓치고 휴거를 바라는 자들
그 핵심을 가르쳐 주어라.
사실 너희가 그 핵심을 모르지 않아.
머리로는 핵심을 알기에 누가 물어보면
대답들은 하지만 진정 그 마음의 중심이
그러하지 못하니 스스로 ‘바란다’
생각하면서도 ‘집중’하지 못하고
올인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모두 나를 바로 알고
회개할 것들을 회개해라. 이것은 삼위가
나를 통해 주는 기회인 것이다.
섭리에 있으면서도 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해 나를 오해했던 큰 죄들은 이제 거의
회개했지만 작고 세밀한 죄들은 너희들이
나를 깨닫는 만큼 회개하므로 수정하고
고치므로 나를 맞을 준비를 해야지.
우리 그냥은 만나지 말자. 그것은 나를
보내신 성삼위께 너무나 큰 무례이다.
내가 나를 높임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성삼위를 높이기에
나를 제대로 깨닫고 나를 대하며 만나자
하는 것이니 이 말의 중심을 알거라.
내 안에 있는 삼위를 무렴케 하지 말며
그 죄에서 하나도 거리낌 없이 깨끗해져
나를 만나자 함이니 진정 나를 제대로
깨닫고 올라오너라.
그래야 우리가 만나는 것이 의미가 있고
너희부터 나를 제대로 알아야
나를 제대로 증거함으로
돌풍 치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나를 맞을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부디 얼마 남지 않은 이 한때를
어서 나를 제대로 깨달으므로
화려하게 장식하자.
이로 말미암아 너희의 휴거선이 결정된다.
이것은 진리이되 이론이 아니라 실제이니
어서 깨닫기를 간구하며 행하거라.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님처럼
정말 제대로 선생님을 모실 수 있길
원합니다.)
이제 알겠느냐?
부흥강사가 정말 큰일 했다.
내가 너희에게 준 그 많은 것들을 받고도
다 제 갈 길로 갈 때 목숨 걸고
나를 지킨 자다.
그가 나에게 해 준 것은 육적인 도움,
정신적인 위로 이상인 것을 복직된 하와에
대한 말씀을 들으니 알겠지?
너희도 모두 그리해야 해.
나와 사랑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랑은 천주의 뜻을 담은 사랑이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가 천주의 차원으로
올라와야 나와 온전히 뜻을 이룬 사랑을
하며 하늘의 뜻을 함께 펴는 것이다.
선생이 여기서도 다 본다 하였지?
정말 다 본다. 너희가 내 사랑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말이다.
너희가 내 사랑을 인간적인 사랑으로
받아들이는지 천주적인 사랑으로
받아들이는지 말이다.
너희들 하는 거 보면 안다.
그러니 본다 하는 것이다.
나를 진정 성삼위로 본다면
육으로 나를 그리 소홀히 대하지 않아.
육으로 함께하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안다면 그냥 나를 대하지 않아.
그것은 머리로 그리해야 한다 말하지
않아도 그 가치를 깨닫는 만큼이다.
머리로 아는 것은 절대 행함을 낳지 못해.
정말 나를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나를 깨달으므로
나를 만날 준비를 하라고 일러 준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