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10.04 (일)
151004 주일말씀 광고추가
- 선포일
- 2015.10.04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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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선생이다.
이 말씀은 원래 한 달 뒤에 나갈 말씀이다.
이미 주일말씀으로 준비된 말씀들이 있었지만,
<10월 첫째 주 말씀>으로 이 말씀을 내보내야
모두 일찍 말씀을 듣고 그만큼 많이 행하게 되니,
이미 정리해 놓은 말씀들을 안 보내고 이 말씀을 급히 정리해서 내보낸다.
말씀이 짧다.
설교자가 말씀 전체를 확실히 소화하고 확실하게 외쳐 주기다.
내용이 짧으니, 심정과 불과 말씀을 외치는 확신성이 그만큼 강력해야 된다.
확신을 가지고 강력히 외치되, 계속 소리만 지르면 안 된다.
강약과 높낮이를 조절하며, 표정과 시선 처리를 잘하면서 하기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기본 제스처나 그에 해당되는 제스처를 해 주면서
불과 심정과 삼위의 능력을 전달하면서 전하기다.
(4쪽 맨 밑줄부터) <휴거>에 대해 인식시켜 주는 부분은
모두 잘 이해하도록 잘 설명해 주기다.
읽기만 하지 말고
이야기하듯 하고, 노래하듯 하고, 심정과 불을 던지며 전하기다.
남의 말 전하듯 하지 말고
선생이 되어서 선생이 모두를 이해시키려는 심정을 가지고 하기다.
<2015년 10월 4일 주일말씀>
많이 받고 많이 누려라
본 문 마가복음 9장 23절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사랑과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베푸시는 것들을 많이 받고 많이 누리면서
보람 있게 사는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많이 받고 많이 누려라.’입니다.
◎ 이 말씀은 <10월 첫째 주 주일>에
딱 맞춰서 주려고 준비한 말씀입니다.
늦게 전하면 안 되는 말씀이라서,
미리 준비한 말씀들이 있지만 이 말씀을 먼저 내보냅니다.
사람이 하루를 살아 봐도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많이 알고, 많이 감동받고,
삼위와 주와 하나 되어 많이 행하며 살아야
육적·영적으로 양단의 것을 많이 얻고 많이 누리고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 이것이 <오늘의 핵심적인 생명의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 많이 받고 많이 누려라. -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기다리고 기다렸던 새 역사가 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며
6000년 동안 이루려던 <최고 희망의 휴거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이 역사에서 얻고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6000년 동안 이루려던 <최고 희망의 휴거 역사>에서
많이 얻고 많이 누리려면 꼭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르면 못 얻고 못 누립니다.
고로 첫째는 배우고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안 배워서 모르면, 새 시대가 와도 기성인같이 못 합니다.
둘째, 배웠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전심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얻고, 누리고, 변화되고,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이니, <육적인 역사>만이 아닙니다.
<영원한 세계>에 목적을 둔 <영의 역사>가 핵심이니,
육적으로도 받고 영적으로도 많이 받고 많이 누려야
육도 영도 만족합니다.
<휴거>는 ‘땅’에서 ‘육’만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근본이며 핵인 ‘영’이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으로 가니,
<영>에게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신령한 기도’를 하고 ‘영적인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삼위와 주’를 확실히 믿고 인정하고 하나 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신랑 앞의 신부같이 늘 ‘삼위와 주’와 교통하며
사랑의 대화가 끊이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먼저 ‘자기 혼과 대화, 자기 영과 대화’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삼위와도 잘 대화하지 못합니다.
먼저 삼위일체보다 낮은 단계인 ‘자기 혼과 영과 대화’입니다.
과거 기성 같은 형제 차원의 신앙의 삶을 살면,
신부가 신랑을 놓고서 사랑하지 않고 형제같이 지내는 격이 됩니다.
신랑 되신 하늘의 하나님과 성자를 모시고
신부로서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육도 영도 많이 받고 많이 누리고
새 시대 휴거의 보람을 누리게 됩니다.
<영적으로 누리는 것>은 ‘육’이 못 누리니,
‘영’이 핵이 되어 ‘혼’과 같이 해야 됩니다.
이렇게 전심으로 행하며 삶을 살아야
6000년 동안 기다려온 <최고 희망의 휴거 역사>에서
많이 얻고 많이 누리게 됩니다.
셋째, 이 시대 생명들에게 시대 복음을 지혜롭게 전하여
성삼위 앞에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생명들을 가르치고 관리하면서
<역사의 주인>이 되어 많이 행해야 됩니다.
넷째, 성삼위께 감사하고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성삼위를 사랑하며
화평하게 살아야 됩니다.
이같이 하면
6000년 동안 기다려 온 <최고 희망의 휴거 역사>에서 살면서
많이 얻고, 많이 누리고, 많이 이루고,
육도 영도 보람찬 역사를 누리며 살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기본 휴거 300선에서
400, 500, 600, 700선까지 오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휴거>에 있어서 중요한 이야기를 하나 해 주겠습니다.
(* 이해를 잘하도록, 먼저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1>
<휴거>는 모든 자들이 똑같이 이루지 않습니다.
각자 자기 개성대로 이룹니다.
700선까지 휴거를 이뤄도
어떤 자는 천국에 ‘빌딩’을 지어 놓고,
어떤 자는 천국에 ‘큰 집’을 지어 놓고,
어떤 자는 천국에 ‘작은 집’을 지어 놓습니다.
자기가 많이 행하느냐, 적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공력>대로 천국에 크고 작게 집을 지으면서
휴거 700선을 이루게 됩니다.
마치 <크게 큰 감나무>는 열매를 많이 열고
<작게 큰 감나무>는 열매를 조금 열고 가을을 맞는 격입니다. <끝>
그러니 <휴거 700선>까지 가되 <휴거>를 보다 더 크게 이루려면,
지금까지 말씀한 대로 첫째 진정 배워서 알고,
둘째 전심으로 행하며 성삼위와 교통하며 신부의 삶을 살고,
셋째 시대 복음을 전하여 생명들을 구원하고,
넷째 성삼위께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화평하게 살면서
열심히 많이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어린 자라고 해서 <휴거>를 작게 이루지 않습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 공력’으로 크고 작게 이룹니다.
<육>도 보고 <영>도 보고 ‘양단’으로 휴거를 이룹니다.
고로 <휴거>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여 이루지도 않고
‘섭리 연륜’으로 이루지도 않습니다.
나이 먹고 섭리 연륜이 있는 자들은 노련하게 행합니다.
나이가 어리고 섭리 연륜이 적은 자들은
노련성은 약하지만 젊으니까
그만큼 힘을 내어 열심히 뛰고 날면서 행합니다.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도 열심히 해서
벌써 휴거 400선, 500선에 오른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섭리사에 일찍 왔어도
아직도 300선을 겨우 넘긴 자들도 있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배워서 아느냐,
얼마나 각종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휴거 700선>을 이루자!
그러나 개성대로 크고 작게 이룬다.
얼마나 크게 <휴거 700선>을 이루느냐가 중요하다.
이것을 확실히 인식하여 어렵다 하지 말고
많이 배우고 많이 행하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올해 꼭 700선을 이뤄야 된다.’라고 조급하게만 생각하지 말아요.
얼마나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700선을 이루느냐,
얼마나 많이 얻고 누리면서 700선을 이루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말씀한 대로 크게 뛰고, 많이 뛰고,
성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서 영으로도 육으로도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는 <전도의 해>입니다.
올해 각자 한 명씩은 꼭 전도하고 휴거를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이 <올해 특히 이뤄야 될 휴거의 말씀>입니다.
이제 2015년이 10월, 11월 두 달 남았습니다.
12월은 연말이니 빼고 계산합니다.
하늘과 약속한 것을 안 하면, <약속으로 얻는 것>이 깨집니다.
먼저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여 자기를 지키고,
그다음에 <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치면서 철저히 지켜야 됩니다.
누구든지 매년 이것을 철저히 하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을 시원찮게 가르치고 수료시키든지
<관리>를 시원찮게 하면,
생명이 힘이 없어서 사탄에게 끌려갑니다.
<전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말 원하시는 일입니다.
삼위일체가 원하시는 일이니,
우리가 전도할 때 삼위일체가 함께하며 역사하시니
불가능한 것도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하려고 마음먹고 믿고 행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삼위와 주의 말씀대로 하면 된다!!
이 정신을 가지고 하는 자가 ‘시대 신부, 시대 사도’입니다.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삼위일체는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정녕 역사하십니다.
조은 목사가 일본에서 간증하며 전한 말씀을 모두 들었지요?
어떻게 해서 그 어린 나이에
전 세계에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많은 표적을 일으키고 생명들을 살렸는지 들었지요?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그 정신을 가지고 하면 됩니다!
주의 돛을 꽂고 그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생명의 횡재’를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5명, 10명, 20명, 30명 전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이 그같이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하면! 한 사람씩은 꼭 전도할 수 있습니다.
믿고 행하는 자에게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끝까지 해요. 힘 빠지지 말고 해요.
산모가 아이를 낳다가 힘 빼면 되겠습니까?
아이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힘을 줘야 됩니다.
전도가 잘 안 된다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전도했어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거나,
지혜롭게 하지 못했기에 생명이 유실되는 것입니다.
<생명>은 목숨을 다해 전도하고 목숨 다해 가르치고 관리해야
그만큼 ‘훌륭하고 강한 생명’이 됩니다.
목회자가 100명, 200명, 300명의 교인들을 데리고
1년에 5명, 10명, 15명 전도했다면 목회를 실패한 것입니다.
개인도 1년에 5명, 10명은 전도합니다.
20명 이상은 해야 기본입니다.
큰 교회는 1년에 70~100명은 전도해야 선교에 성공한 것입니다.
올해는 <전도의 해>이니, 11월에는 ‘전도 점검’을 할 것입니다.
올해 남은 두 달의 기간 동안 모두 꼭 전도하기를 진정 바라며,
모두 ‘생명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기를 축원합니다!
혼자서도 하고, 팀별로 조직을 짜서도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두 전도하라고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주십니다.
원래 이 말씀은 한 달 뒤에 나갈 차례입니다.
그러나 먼저 준비된 다른 말씀들보다 먼저 듣도록
10월 첫째 주 주일말씀으로 보냅니다.
그만큼 일찍 말씀을 들으면 일찍 <감동>을 받고
<삼위가 주시는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받아서
전국에서 ‘개인’이 더욱 움직이고,
혹은 ‘팀’이 뭉쳐서 더욱 움직이며 많이 행하니
그만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성삼위가 주시는 지혜와 지식과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사에 올 자라면,
이미 예비되어 있기에 딴 데 안 가고 꼭 섭리사로 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가르치면 됩니다.
담대히 지혜롭게 말하면, 성령이 감동을 주며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하기를 축복합니다!
다 같이 오늘 성경 본문과 주제를 읽어 보고 마치겠습니다.
(* 씨티엔에서 공통적으로 자막 준비해 준 것) <영상2>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많이 받고 많이 누려라.
(다 같이 한마디 더 외쳐 볼까요?)
<휴거 700선>을 이루되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이루고,
많이 얻고 많이 누리자! <끝>
◎ 이 말씀에 이어서 전해 줄 말씀은 수요일에 전해 주겠습니다.
기대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