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0.05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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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09월 05일 월요일 ♥
휴거된 영과의 대화
작성일 : 2015. 8. 13. AM 1:00-3:00
작성자 : 주사랑빛
(수요예배 설교를 하면서 불을
크게 받아 밤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삼위와 주님께 진심을
다해 찬양으로 영광 돌리니, 바로
선생님께서 오셔서 옆에 앉으셨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모기에 물린 것을 보시고 만져 주시며)
모기에 물렸구나. 간지럽지?
(“네. 너무 간지러워요.”)
나도 예전에 산에서 모기에 많이 물렸어.
산모기에 물린 건 오래 간다.
사랑아, 오늘은 어떤 말씀을 줄까?
네가 나를 사랑하니 내가 네게 단번에
왔다.
(“선생님이 주시는 어떠한 말씀도 좋아요.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단 한마디도
생명의 말씀이 아닌 게 없어요.
어제 설교할 때 제가 불을 받았어요.
정말 한마디, 한마디가 일억 천만금보다
귀해요.”)
가치를 아는 자에게 더 많이 간다.
네가 나와 함께 행하니 네게도,
사람들에게도 불이 나는 것이다.
봐라, 나와 함께하니 쉽지 않으냐.
정말 쉬운 원리다.
나와 함께하면 쉽고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어려워.
(“아멘! 정말 사랑해요.”
그때 저의 휴거된 영이 와서
말을 걸었습니다.
“나와 대화하고 싶다고 불렀지?”
“아! 휴거된 영이구나.
응. 어제 말씀에 ‘<자기 영과 대화>하는
것은 자기 애인과 대화하듯 쉽다.
그러니 꼭 대화해라.
<휴거된 영>은 ‘신’이다.
<영>에게 천국에서 본 것도 물어봐라.’
하셨는데, 이제까지 대화는 해 왔지만
천국을 안 물어봤잖아. 그래서 불렀어.”
“천국은 어마어마한 세계! 봐서 알잖아.”
“응, 그러나 휴거된 영은 아예 그곳에서
사니까 더 자세히 깊이 가르쳐 줄 수
있잖아.”
“그럼!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사는
천국은 매일 행복과 기쁨이 샘솟지.
네가 어젯밤에 행복과 기쁨이 샘솟아
겨우 잠을 청한 것보다 천국에서는 수백
배는 더한 기쁨이 넘치지.”
“와! 정말 천국의 삶은 놀랍구나.”
“순간의 슬픔도 아픔도 걱정, 고민도 없는
세계, 모든 생각이 100% 삼위일체와
주께 향하는 세계, 빛과 사랑의 세계지.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져. 무엇보다
삼위와 주님과 함께 사니 행복해.”
“와! 나 요즘 신기한 일이 있어.
예전에도 그러했지만 요즘은 정말
선생님이 곁에 계심이 매 순간 언제나
어디서나 느껴져. 선생님이 나와 함께
사시는 것 같아.”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천국에서
선생님의 집 가까이 나의 집이 생겼기
때문이야. 선생님과 일체 되어 가까이 살면
살수록 육으로도 느껴지는 것이야.
연결된 것은 하나잖아.
반대로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육의 세계에서도 다 느껴.
그리고 황금성에서 살고 있는 나는
네가 부를 때마다 지상에서 너를 도우며
휴거의 차원을 더 높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어.
특히, 선생님에 관한 일은 무조건
환영이야!
선생님을 위한 기도,
선생님을 위한 전도,
선생님을 위한 관리,
선생님을 위한 운동 등은
천국에서 가장 큰 공적이야.
육신이 행하는 만큼
천국에서 상을 다 받아.
그러니 부지런히 많이 행하는 자는
하늘의 상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쌓여.
마치 장사가 매우 잘되는 가게에 계속
손님이 들어와서 돈이 쌓이듯이 말이야.
<선교하는 해>이기에 삼위께서 주시려고
준비해 놓은 상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천국 황금성에 그 상이 쌓여 있어.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생각보다
그 상을 받아 가는 자가 드물어.
천사들도 의아해할 정도야.
항상 하늘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자들에게 무엇이든지 다 주려고 예비하고
계신데 정작 받아 가는 자도 적고
원하는 자도 적어서 안타까워.
선생님께서 조건을 다 세워 주셔서
축복의 문이 열린 것이야.
그런데 이를 감사하며 행하는 자가 드물어.
부흥강사님은 최고로 행하시기에
축복을 다 받아 가시지.
부흥강사님이 받아 가신 것은
너무 많아서 넘쳐나.
천국에서 축복을 받아 가는 자는
육계에서도 기쁨이 넘쳐.
천국은 지금 휴거 700선을 향해 가는
신부들의 집이 계속 지어지고 있어.
여기저기 곳곳에 집이 지어지고
넓혀지고 있어.
섭리 신부들이 매일 행하니
황금성도 매일 변하고 있어.
내가 천국 황금성에 와서 놀란 것은
휴거된 것 자체에 대해 삼위께서는 너무
기쁘셔서 네가 작은 것을 행했는데도 큰
성을 지어 주시고 갖가지 원하는 것을 다
만들어 주시고 엄청난 보석을 주시는 것을
보며 정말 놀랐어.
이렇게 좋은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무지한
바보 중의 바보야.
700선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며 행하지
않는 자들은 무슨 배짱인 것이지?
정말 모르는구나.
300선과 700선의 차이는 어마어마한데
그것을 모르니 열 내며 행하지 않는구나.
삼위께서 가장 안타까워하시는 부분이야.
마치, 한 남자가 평생 열심히 일하여
세상에서 가장 멋진 집을 소유하게 되었어.
그런데 소유한 후 집을 가꾸지 않는다면
집은 거지 소굴이 되지.
300선 휴거되었으면
황금성 천국을 얻었지.
하지만 거기서 멈춘다면 결국
천국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야.
황금성이지만 가장 낮은 차원의 천국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어.
나를 부를 때마다 내가 네게 와서 도울
것이니 나를 많이 불러. 매일 불러!”
“응! 고마워.”
“한 가지 더 말해 주자면, 삼위일체께서는
매일매일 누가 사랑의 차원을 높여서
열심을 다해 행하는지 지켜보셔.
누가 생명을 살리며
이 말씀을 외치는지 지켜보셔.
누가 주와 일체 되어 사는지 지켜보셔.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고 계셔.
사랑하니 주고 싶은 축복이 무한하기
때문이야. 매일 사랑하며 더 차원을 높여
700선 휴거 이루자! 생명을 다 살려 내자.
불같이 외치자.” “그래! 뇌가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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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말씀*
어떠하냐?
앞으로도 더욱 자주 대화하고
나와도 계속 대화하자.
(“아멘! 너무 신기해요. 선생님과 하루
종일 대화하고 함께 사니 신기해요. 이틀
전, 새벽 합심기도 때 선생님께서 제게
‘너는 본격적으로 사도의 길을 걸어라.
남들과 같이 자고 같이 먹으면 어찌
사도가 될 수 있느냐. 나는 그리 살지
않았다.’라는 말씀해 주셔서 제가 너무
불을 받아서 생각과 행함이 달라졌어요.”)
휴거의 차원을 매일 높이며
삼위를 더욱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어 살고
성령의 감동대로 살면
그 삶이 <천국의 삶>이다.
한 발짝씩 역사의 찬란한 미래 길을
내딛어라. 삼위와 주의 몸이 되어
사도의 길을 가라.
세상의 성공한 자들도
남들같이 살지 않는다.
두 배 이상은 더 뛰고 달리며 행한
것이다. 섭리사가 세상보다 못한 것이냐?
이 역사는 사람이 세운 역사가 아니다.
신이 임하여 직접 역사를 펼치시는 곳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정말 사도가 되고 싶으냐?
그렇다면 사도를 쳐다보며 부러워하지만
말고 사도의 삶을 살기 시작하여라.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다.
시작하라.
뒤도 돌아보지 말고 부지런히 가라.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실천하기다.
날마다 휴거의 차원을 높여 실천하기다.
사랑해. 너희 각자가 최선을 다해
끝까지 행함으로 사도가 되길 축복한다.
안녕.
♥ 09월 05일 월요일 ♥
매일 휴거의 삶이다
작성일 : 2015. 8. 19. AM 3:33
작성자 : 안새희
(새벽기도 시간 저의 기도에 주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으로
응답해 주시니 진정 감사함으로
고백했습니다. “귀한 말씀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말씀은 곧 주님이십니다.
이 시간 제게 와 주신 주님께 진정
감사드려요.”제 고백을 들으시고
성령님께서 더 깊은 말씀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귀한 말씀이 네게 감은
삼위와 구원자의 사랑이 네게 감이다.
그러니 말씀을 받는 것이 얼마나 크며
얼마나 귀하냐. 이 가치를 잊지 말아라.
이 가치를 잊으면 말씀의 축복이 끊긴다.
명심해.
또한 가치를 잊으면 같이 못 사니
절대 성삼위와 구원자의 가치를 잊어선
안 되며 휴거의 가치도 잊으면 안 된다.
너희 선생이 네게,
“휴거의 가치를 깨닫기 위해 기도해 봐.”
했지? 기도해 보았느냐?
(“성령님, 제가 원래는 선생님 말씀을 정말
잘 지켜 행하는데 이번엔 정말 제 상황이
기도하기가 어려웠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아직 제대로 기도해 보지 못했는데
물어보시니 이렇게 대답했는데,
성령님께서는 큰 것을 깨닫게 하시며
이어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아.
네가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선생의 한마디는 큰 능력이 있다.
선생이 한마디를 하면 그 말은
정녕 이루어지는 말이 아니더냐.
(아멘. 맞아요.)
그러니 너는 선생의 말의 그 능력을 믿고
이 시간 바로 내게 간구해 보아라.
기도해 보아라.
‘휴거의 가치’를 깨닫게 해 달라고 말이다.
(그래서 그 즉시 성령님께 간구드렸습니다.
“성령님. 간구해요. 휴거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알고 휴거의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어요.”)
나 성령이 오늘 네게 <휴거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줄게. 뭐든 알아야 진정 네
것이 되고 어느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니 가르쳐 줄게. 그러니 절대 어느
누구에게도 휴거를 빼앗기지 말아라.
휴거가 진실로 귀하니
바로 선생의 눈물, 고통의 몸부림,
그 속에서 쌓은 더 할 수 없는 조건의
결과이며 네 인생의 목적이며
하늘 역사의 목적이다.
이것을 깨닫고 앎으로 휴거가 귀한 것을
깨닫고 알아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휴거>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이겨 내라.
사랑아.
휴거의 가치는 너의 상상을 초월한다.
감히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얼마나 크고 귀한가 하니 네 사랑하는
애인과도 같고 네가 가장 아끼는 물건과도
같고 네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빼앗길 수 없는 존재와도 같다.
너는 네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어찌
대하느냐? 그 물건이 잘 있는지
늘 생각하고 살피며 관리하지?
휴거도 그리해 줘야 해.
너의 휴거의 차원은 올라가고 있는지
아니면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지
늘 생각하고 살피며 관리해야 한다.
또 네 사랑하는 애인에게
너는 어찌 대하느냐?
날마다 사랑하는 자를 떠올리지?
생각하지? 연락하고 보고 싶고
결국은 만나지 않느냐?
그리고 또 애인이 먹고 싶어 하는 것,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이면 뭐든 다 해
주고 싶어서 네 사랑하는 애인에게
총집중하여 살지 않겠느냐? 네 삶이 온통
네 애인에게 맞춰진 삶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바로 <휴거의 삶>이다.
휴거가 너무 좋아 날마다 휴거를 떠올리고
생각하며 휴거시켜 주신 성삼위와
구원자께 감사 감격하며 기쁨과 사랑의
영광을 돌려 드리며 사는 것이다.
휴거가 되었으니 이제는
이러한 삶을 살고 누리는 것이다.
너, 사랑하는 성자와 구원자와 매일
함께하고 싶다고 성삼위께 늘 고백하지
않았느냐? 너의 기도가 이뤄진 것이다.
너의 꿈이 현실이 된 것이다.
네 육의 눈에는 매일 성자와 구원자와
함께하는 너의 ‘영’을 못 보니 네가 모르는
것이지 네 영은 지금도 성자의 곁에 있다.
성자와 함께 있다.
네가 못 느껴 실감하지 못하나
네 영은 이미 휴거가 되었으니
매일같이 천국 황금성에서 성자와
함께한다. 내가 지금 말한 삶이 바로 지금
네 영의 삶이다.
실감해라.
어떻게?
네 ‘육’도 그렇게 살아야지.
이 땅에 보이는 성자가 누구냐?
선생이지?
그렇다면 선생과 함께 사는 것이
곧 휴거된 자의 삶이지 않느냐.
선생과 함께 산다 하니
육의 삶만 또 떠올리고 생각하느냐?
정말 아니다.
진정 아니다.
그렇게는 현재 아무도 살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하느냐고?
생각이다.
누가 더 많이 선생을 생각하고
누가 더 많이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누가 더 많이 선생을 위로하느냐다.
자기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아끼듯
선생을 그보다 더 아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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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가장 원하는 것을 얻고자 힘쓰듯
선생과 함께하고자 힘쓰며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애인이 이 시대의 구원자가 되어
구원자가 매일 보고 싶고 생각나며 그리운
삶, 함께하고 싶은 그 삶이 육으로 그와
진정 함께하는 휴거의 삶인 것이다.
선생이 지옥 고통 속에서도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휴거시켜 주었으나
너희가 휴거의 가치도 모르고
휴거의 기쁨도 모르고
휴거의 삶도 살지 못하는구나.
진정 안타까워 너희에게 성령이 이른다.
휴거의 삶은 주와 함께하는 삶이다.
사랑하는 그와 함께 사는 삶이 바로
휴거의 삶이다.
꼭 기억해라.
너의 뇌에 깊이 새기어라.
그리고 잊지 말아라.
그리하여 휴거가 너무 좋아서 <휴거>라는
두 글자만 들어도 성삼위와 구원자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감사 감격해야 한다.
이 정도는 되어야 휴거된 신부로서
휴거의 가치를 알고 깨달은 자이지
않으냐?
휴거의 삶이 너무 좋아서 절대 이 삶을
사탄에게도 어느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세상의 어떤 유혹이 와도
휴거의 삶과는 바꾸는 것이 아니다.
휴거의 삶이 너무 좋아서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휴거시켜 주신 성삼위와 구원자가 너무
좋아서 늘 그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알겠지?
(아멘)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아라. 그러한 자는
날마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자다.
빠른 속도로 휴거 700선을 이룰 자다.
진실로 깨달아라.
사랑아.
나의 마음과 나의 깊은 속 심정을
알아주는 자에게 내 속 얘기를 더 하듯이
휴거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알아서
진정 성삼위와 구원자의 마음에 만족할
만큼 휴거의 삶을 사는 자를 더 높은
차원의 휴거의 삶으로 삼위와 구원자는
이끈다는 것을 알아라.
휴거를 시켜 주신 성삼위와 구원자를
확실히 알고 그 사랑, 깊이 깨달아서
꼭 휴거의 차원을 높이자.
이젠 너희들이 해야 할 때다.
선생은 너희에게 더 할 수 없을 만큼
해 주었다. 이젠 진정 너희가 해야 한다.
하늘의 역사는 상대가 있어야 이뤄지니
지금껏 하늘의 역사를 이루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었다.
너희 선생은 하늘이 보았을 때는 하늘의
상대가 되니 땅의 격이나 너희가 보았을
때 선생은 너희의 상대, 즉 땅의 상대가
되니 하늘 격이다.
고로 휴거의 완성은 하늘의 상대,
땅의 격 너희의 행함으로 완성을 이룬다.
고로 휴거된 너희의 역할이 중요하다.
휴거된 영이 얼마나 큰 능력을 가졌는지를
꼭 알고 휴거된 영의 권세와 그 능력을
쓰며 살아야 휴거의 온전한 완성을 이룬다.
항상 주체와 상대가 모든 책임을 다했을
때 역사가 이뤄지니 너희의 온전한 휴거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 너희를 휴거시키는 자,
선생의 상대체로서 너희가 갖출 것이
무엇인지 ‘부흥강사’를 통해 꼭 배워라.
그리하여 휴거역사의 완성을 이루어 다오.
너희가 휴거되었기에 휴거된 그 능력을
가지고 해낼 거라 믿고 말했다. 사랑한다.
너희의 휴거를 돕는 성령이다.
♥ 09월 05일 월요일 ♥
관념 신앙을 하는 자들은
온전히 존재할 수 없다.
주의 돛을 달고 비진리를
깨부숴라. 생각을 고립되게
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8. 7. PM 1:00
작성자 : 주효심
(낮 1시 기도 시간 전에 생활할 때
온전히 생각으로 주님을 모시지
못하였다가 기도 시간이 되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불렀습니다. 그때 주님이
저의 생각을 꿰뚫어보시는 느낌이 들었고
생각에 온전히 주를 모시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신 것을 적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너의 생각에 온전히 나를 모셔야
계속 그 발판 위에 내가 역사할 수 있다.
한번 생각에 주를 모셔서 생각의 차원을
높이면 그 차원 높인 생각 위에
주가 더욱 깊이 역사할 수 있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제자리에 머물게
되고 내가 그만큼 더 역사할 수가 없다.
(제자리에 머물게 된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나요?)
하나님은 사람의 뇌를 무한히
차원 높일 수 있게 창조하셨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혼을 통해 영계를 보고 무한히 깨닫고
알고 행할 수 있게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제자리 차원에
머물러 있으면 정체되고 고립되어 버린다.
생각의 속성이다.
생각은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 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후퇴하고
행하지 않는 만큼 기능이 떨어진다.
생각에 대해 깊은 잠언으로 가르쳐 주었다.
예를 들어 네 육의 지체인 손이 글씨
연습을 많이 하면 글씨가 더욱 아름답게
써진다. 손이 글씨를 잘 쓰도록 길들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생각의 실력도 좋은 쪽으로
길들이면 계속 좋은 생각, 의로운 생각을
하게 되어 있다. 차원 높은 생각을 하는
것도 하늘에 속한 의로운 생각을 하면서
생각이 생각을 낳으니 계속 생각의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의로운 생각이 의로운 생각을 낳는다.
너희의 생각을 의로운 생각으로 하늘에
속한 삼위가 주는 생각과 파장에 길들이면
육도 의로운 행실을 하게 되어 있다.
또한, 너희의 생각을 발생하는 뇌는
너희 육의 지체와 연결되어 있기에
생각 차원이 높은 자는
행실도 차원 높은 행실을 한다.
(주님, 생각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한 가지 헷갈리는 게 있어요.
저희가 의를 행하는 것에 있어서
생각의 길을 들이는 것이 우선인가요?
아니면 행하는 걸 우선시해야 하나요?
주님께서 관념 신앙이 아닌 실천 신앙을
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을 떠올리면
생각과 실천 사이에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 것인지 헷갈려요.
주님께서 가르쳐 주세요.)
답을 먼저 가르쳐 주자면
먼저 생각의 길을 잘 들이는 것이
우선이다. 생각을 삼위와 주의 생각을
가지고 삼위와 주를 먼저 생각 속에
잘 모시고 사는 것이 우선이다. 그다음에
삼위와 주의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생각이 삼위와 주와 일체 되지 않는 상태,
곧 선과 악이 쪼개지지 않고 완전하게
말씀이 사상이 되거나 정신이 되지 못한
상태에서 실천하는 것은 결국 인간적인
자기 생각을 내세움이 아니겠느냐?
그러하니 생각을 먼저 완전하게 해야 한다.
생각을 완전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것은
완전하지 않은 것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완전하지 않은 것의 주관을 받는 것이다.
자기 생각을 중심으로 하면
자기 주관으로 행하는 것이고
사탄의 생각을 받고 그것을 중심으로 하면
사탄의 주관을 받고 행하는 것이지.
그러니 생각을 먼저 신이 되게 해야 한다.
이 말은 곧 생각으로 먼저 신과 통하게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는 말이다.
관념 신앙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아라.
2015_1005 월 계시말씀.hwp4
관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자기 마음대로 풀고 하나님의 뜻인지
확인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중심하여 믿고 사는
것이다.
관념 신앙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지 않는 것이다.
관념적인 신앙을 하는 것은 그릇된 자기
생각에 갇혀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신만의 진리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관념 신앙을 하는 자들을 보아라.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믿고
“믿음이 중요하니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한다.” 하며 인간적인 생각으로 성경을
해석한다.
영이 휴거되는 것인데 육이 휴거된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데 진리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온전히 생각하지 못하니
말씀을 관념적으로 믿고 사는 것이다.
생각을 완전하게 하는 자는
관념 신앙을 하지 않는다.
생각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란
자기 생각을 중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을 제대로
알고 하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한 말씀을 알지 않느냐?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 실체적으로
어떻게 역사하시는가에 대해
거짓 없이 완전한 실체를 배우고 알아야
관념 신앙을 하지 않는다.
정상이 아닌 비정상적인 사실을 실체로
여기며 받아들이고 사는 자는 정신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인본주의적인
비정상적인 관념으로는 진리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없고
진리로 존재케 하는 세계에서는
완전하지 않은 어리석은 관념을 내세우며
살다가는 온전히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비정상적인 정신을 가지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알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사상을 가지고 잘못된 길을
길이라 생각하니 진리를 감당하지 못하여
스스로 멸망하는 길을 간다.
관념은 실체가 아닌 것을 실체로 믿는
것이다. 자기만의 관념에 갇혀서 자신만의
관념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관념이다.
하나님이 이 땅에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실 거라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의 생각이
관념이고, 신약에서 예언한 재림의 말씀을
문자 그대로 예수님이 육신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고 믿고, 믿는
자들의 육신이 그대로 공중으로
휴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관념이다.
관념 신앙을 하는 자들은 제대로 알지
못하니 관념으로 신앙을 해도
이것이 관념 신앙인지 알지 못한다.
또한, 죽은 믿음 생활이며 실체와는 전혀
다른 것을 좇아 산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그릇된 생각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온전한 말씀을 알지 못함으로 비정상적인
생각에 고립되어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이 시대 말씀이다.
왜냐하면 이 시대 구원과 휴거의 비밀을
완전하게 모두 풀어 밝히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진정 완전하게 실체를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의
실체를 정확히 가르쳐 주는 말씀이니
이 말씀을 생각에 항상 넣고 다니면
절대 관념 신앙이 될 수 없다.
이 시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은
비진리를 깨부수고 실체인 진리를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그러니 너희도
이 말씀을 진정 제대로 깨닫고 받아들이면
너희 생각도 완전하지 못한 생각과
비진리가 깨부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사랑아.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실체를
정확히 깨닫고 삼위를 모시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시대 말씀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가 진정 천지 차이다.
이제는 갈수록 생각이 완전한 자와
생각이 비정상적인 자의 차이가
확연히 눈에 띌 것이다.
생각이 완전하다는 것의 기준은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믿고
주와 일체 되어 생각에 주의 돛을 꽂는
것이다.
사랑아.
육의 세계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계이지만 그래도 법이나 기준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세계이다. 그리고 그
기준과 법을 하나님이 정하시고
통치하신다.
그러니 주를 모르고 말씀을 모르는 자들은
육신의 핵인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하니 핵인 생각을 가지고
육신도 혼도 영도 진리를 거스르며 산다.
고로 온전히 존재할 수 없다.
그러니 생각에 주의 돛을 달지 않는 자는
갈수록 힘들 수밖에 없고,
갈 길이 막히고 막히다 못해
육신도 결국은 환난이 덮치게 된다.
주의 돛을 달지 않는 자들의 앞날을
예언한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 구원자를
알고 그를 통해 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배움에 감사해라.
너희가 구원자를 만나고 삼위를 만나
휴거되고 앞으로도 계속 구원자와 일체
되어 사는 이상 육 성공, 영 성공이
보장된다. 계속 주를 중심하여 주의 돛을
달고 산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진정 이 가치를 깨달아라.
주의 돛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너희가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돛을 단 자의 미래가 어떠한지도
알지 못하고 희망 있게 뜻을 이루며 살지
못한다.
이 시대 말씀을 알지 못하며 사는 자들은
모두 갈 길이 막힐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생각, 자신의 관념에
갇혀 살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벗어나서 사니
하나님의 뜻으로 존재하는 세계에서
온전히 존재할 수 없기에 스스로
멸망하는 길을 간다 하였다.
오직 주의 돛을 달며 사는 자만 날마다
승리하며 산다. 주의 돛을 단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가 진정 천지 차이다.
너희는 진정 주와 일체 됨으로 삼위와
일체 되어서 그릇된 비진리를 모두
깨부숴라. 이 시대 말씀으로 그릇된
비진리를 깨부수며 말씀을 가르쳐 주어서
진리를 받아들이면 주의 족속으로 거듭날
것이다.
비진리를 깨부수지 않으면
그릇된 생각과 관념에 갇혀 사니 말이다.
정말로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라.
안 그러면 주를 알지 못하고 말씀을 알지
못하는 자, 모두 지옥으로 간다.
그러기에 앞서 너희 먼저 생각을 신같이
하고 완전히 주와 일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릇된 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내세우는 비진리를 완전히 깨부수고
구원시킬 수 있다.
너희 먼저 말씀을 절대시하고
주를 최우선시하는 기준을 세워라.
그러면 관념 신앙을 하는 자들의 비진리를
큰 힘을 들이지 않고 깨부수며
구원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
사랑아, 신부야.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신같이 하라 하였다.
하늘에 속한 생각, 말씀을 중심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 생각이 고립된다 하였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각의 속성이
그러하다. 육신은 쓰면 쓸수록 낡고 시간이
가면 없어지지만 생각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중심으로 계속 행하면 계속 새롭게
차원을 높이고 생각도 의롭게 변화된다.
너희의 생각을 고립되게 두지 말아라.
생각에 주의 돛을 꽂아 계속 차원을
높여라. 생각을 신같이 계속 온전히
해야 고립되지 않는다.
의로운 생각이 의로운 생각을 낳고
차원을 높인 발판 위에 더 차원을
높일 수 있다 하였다.
늘 삼위와 주를 향해 욕심내어
전진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주의 돛을 달고 사는 자들의 앞날이
진정 희망인 것은 예정되어 있으니
기뻐하며 감사하며 완전한 생각의 힘을
가지고 전진하여라.
관념을 깨부수고 실체를 가르쳐 주는 주가
말했다.
2015_1005 월 계시말씀.hwp5
♥ 09월 05일 월요일 ♥
구원자의 삶은 성삼위의
우리를 향한 사랑의
확증이니라
작성일 : 2015. 7. 29. AM 3:00~
작성자 : 주향미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 하루 종일 집에서 선풍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하루였지만 집에만
있으니 너무 답답했고, 기도도 안 되고
아무것도 할 힘이 안 났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상황이 떠올랐고
매일 어떻게 지옥 같은 환경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을 주셨을까?
어떻게 매일 기도해 주셨을까? 생각하니,
그 삶이 정말 이해가 안 될 정도로
놀랍고 감격스럽고 감사했습니다.
다음 날 새벽, 교회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기도하니 시원하니까 기도도 잘되고
마음이 살아나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편한 곳에서 사니까 선생님의
심정을 다 모르구나. 선생님은 지옥 같은
환경에 있는데...’하며 눈물로 위로의
기도를 드리는데 ‘선생님의 삶은 사랑의
증표’라는 깨달음이 왔고 선생님의 삶
자체가 얼마나 큰 사랑인지 증거해 드리고
싶다고 말씀을 간구하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나는 매일같이 너를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도 한 길만을 간다.
너를 살리는 길,
너를 휴거시키는 길,
칠십 평생 나는 그 일만 했다.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
휴거의 일만 하며 살았다.
그렇게도 힘들었지만
그렇게나 기쁘고 행복했다.
왜?
사랑하는 하나님의 몸이 되어
그가 원하는 일을 하였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분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해
주었기에 미련도 후회도 없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삶이었다.
그런데 내 육신은 늘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삶이었노라.
너는 하루만 집에 있어도 힘들었다고
했지? 난 매일매일 그런 삶을 산다.
그것도 네가 있는 곳보다 더 좁고 답답한
곳에서 말이다. 하지만 나는 머릿속에 내가
힘든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어찌 이루어
드릴까? 하는 간절한 바람밖에 없노라.
그러니 오늘도 이 한 길을 가는 것이지.
후회 없는 이 길, 영원한 행복의 길,
육신은 고통이 올지라도
영혼이 영원히 행복한 길.
너희들이 행복해할 모습을 생각하니,
너희들이 살아나 활기를 띨 모습을
생각하니
그 무엇도 기쁘게 감사하게 하는 것이다.
(아멘.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
하루였지만 선생님의 삶을 체험해 보면서
모든 것을 이겨 내는 힘은 사랑임을
느꼈어요.
그리고 지금 선생님이 살고 있는 삶이
우리를 향한 선생님의 사랑의 확증이며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어요!)
그래. 연결된 것은 하나다.
내가 이곳에서 매여 있지만
성자가 그리고 하나님이 매인 것과 같고,
이곳에서 말씀을 주시는 이는
나를 통한 성삼위 하나님이시니
너희는 얼마나 하늘의 사랑을 과분히 받고
있는 자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게 받는 귀한 신부들,
너희들 알아야 해.
나를 통한 하늘의 사랑을 말이다.
항상 근본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느끼려고 노력해야
해.
구원자와의 사랑의 차원이 높겠느냐?
성삼위와의 사랑의 차원이 높겠느냐?
성삼위와의 사랑이지.
나를 통한 삼위의 사랑을 느껴 보아라.
내가 사선을 넘나들면서도
이 길을 기어이 가는 이유가
너를 죽도록 사랑하는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그리고 성자의 사랑임을
느껴 깨닫고 알아야 해.
삼위의 마음을 알아줘요.
평생을 신부만 기다려 온 삼위를.
그래서 그토록 모든 것을 걸고
너희를 사랑하는 삼위를 말이다.
성삼위가 가장 아끼는 시대 사명자를
기어이 내어 주고 희생하게 한 것은
성삼위의 표현할 수 없는
크고 큰 사랑의 증표이니라.
(아멘. 선생님.
선생님이 얼마나 괴로우실지 생각했어요.
그 육신이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이 안
돼요.)
그래. 내 육이 힘들어.
여기는 정말 지옥 같아.
불구덩이 지옥.
더위가 끝도 없다.
지옥같이 하루도 있기 싫고
견디기 어려운 곳이야.
하지만 나는 이겨 내려 몸부림을 친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내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내 소원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냐.
그 소원을 이뤄 드리기 위해
내 목숨이야 열 개라도 백 개라도
아깝지 않아.
버리고 또 버리고 또 버릴 수 있다.
반드시 꼭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거야.
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한 명이라도 더 깨닫고 휴거를 이룬다면
더위 따위야, 지옥 따위야,
나를 어찌 방해하겠느냐?
나의 인내는 오직 사랑으로부터 나왔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또 인내하는 삶.
사랑하니 인내하고 참고 또 참는 것이다.
너희도 나를 만날 때까지 부지런히 만들고
또 인내하며 살아가자.
어떤 환난, 어려움, 고통과 시험 속에서도
나를 향한 사랑 하나로 모든 것을 이겨
내는 자들이 되어라.
내 정신을 받아.
사랑은 모든 것을 승리하게 한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자들이 되어라.
안녕.
사랑해.
사랑의 신랑, 선생이다.
너희를 죽도록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