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10.07 (수)
수요 09add062
- 선포일
- 2015.10.07 (수)
- 성경 본문
- 시편 104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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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7일 수요말씀>
<신비>를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랑해라
<신비>를 깨달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며 삼위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하나님이 보듯 보게 된다
본 문 시편 104장 24편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 큰 주제 아래 작은 글씨는 안 읽어 줘도 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많이 받고 많이 누려라.’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 잠깐 주일말씀의 핵심을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그토록 기다려 온 <희망의 새 역사, 휴거 역사>에서 살면서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사랑의 신부 역사>에서 살면서도...
첫째, 배우지 않으면 몰라서 못 얻고 못 누립니다.
둘째, 배웠어도 그만큼 행하지 않으면 못 느끼고
못 얻고 못 누립니다.
자기 혼과 영이 있어도 부르지 않고 대화하지 않으면 못 느끼고,
그로 인해 오는 것도 얻지 못하고 누리지 못합니다.
또한 신부로서 신랑 되신 하나님과 성자를 모시고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사랑의 삶을 살지 않으면 못 느끼고,
그만큼 못 얻고 못 누립니다.
적극적으로 행하지 못하면,
수동적인 자가 되어 그만큼 못 느끼고 못 얻고 못 누립니다.
셋째, 주의 말씀으로 무장하지 못하고 자기를 관리하지 못하고
시대 복음을 전하며 생명을 구원하지 못하면
그만큼 못 느끼고 못 얻고 못 누립니다.
자기도 관리하여 사랑의 삶이 죽지 않게 하고
생명도 전도하여 가르치고 관리하면서 많이 행해야
<역사의 주인>이 되어 많이 얻고 많이 누립니다.
넷째, 새 시대를 만났으니 성삼위께 감사하고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성삼위를 사랑하며 화평하게 살아야
누구보다 많이 얻고 많이 누립니다.
우리 인생은 ‘육적 삶’만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영적 삶’을 영원히 살아야 하니,
육으로도 영으로도 많이 얻고 많이 누리며 살아야
인생 태어난 보람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귀한 육신>을 가지고
성삼위와 주의 말씀대로 행하여
<영원히 사는 영혼>을 휴거시켜
<휴거 700선>까지 가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핵심은 그냥 휴거 700선까지 가는 것이 아닙니다.
<휴거 700선>까지 가되
더 크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휴거를 이루고,
더 많이 얻고 더 많이 누리면서 휴거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나무가 똑같이 가을을 맞아도
어떤 나무는 크게 커서 많은 열매를 맺고,
어떤 나무는 작게 커서 적은 열매를 맺습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얼마나 배우고 얼마나 행했느냐에 따라서
천국에 자기 집을 크게 짓고
<휴거 700선>을 크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이루기도 하고,
천국에 자기 집을 작게 짓고
<휴거 700선>을 작게 이루기도 합니다.
그러니 올해 꼭 <휴거 700선>까지 가야겠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크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휴거를 이루고,
많이 얻고 많이 누리면서 휴거를 완성하기 바랍니다.
<전도>도 그러합니다.
많이 행하여 크고 웅장하게 이뤄야 됩니다.
<전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정말 원하시는 일이며,
정말 크게 보시는 일입니다.
고로, 전도하라고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주시며
우리가 전도할 때마다 꼭꼭 함께하시고 크게 역사해 주십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최소한 한 명씩은 전도하여
<휴거>를 보다 크고 웅장하게 이루기 바랍니다.
하고자 하는 자, 행하는 자에게
성령은 감동을 주시어 ‘예비한 자들’을 데려오게 하시고,
하나님과 성자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며 함께하십니다.
◎ 이것이 주일말씀의 핵심이었습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감동받아 하루라도 빨리 행하여 많이 얻으라고,
한 달 후에 나갈 말씀을 한 달 일찍 전해 주었습니다.
◎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해 주려던 말씀을 해 줄 것입니다.
핵심은 ‘<우주와 지구와 사람의 신비>를 알고 기뻐하며,
삼위께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아라.’입니다.
이 <신비>를 깨달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배운 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늘 성삼위를 부르고 대화하며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하나님이 보듯 보게 되고,
그로 인해 <신비>를 깨닫고 느끼고 그만큼 많이 얻고 누리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기도 중에 성령님은 나를 깨닫게 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존재물들은 신비한 만큼 기쁘고 맛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신비에 대한 잠언> 세 개를 썼습니다.
(자막 준비) ① 신비한 만큼 맛있다.
② 신비한 만큼 사랑하게 된다.
③ 신비한 만큼 감사해라.
◎ 무엇이 그리도 신비하여 기쁘고 맛있는지,
무엇이 그리도 신비하여 사랑하고 감사해야 되는지,
먼저 <잠언 하나>로 말씀하겠습니다.
(자막 준비) <우주의 신비, 지구의 신비, 사람의 신비>다.
이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해라.
우주와 지구와 사람 등
하나님은 모든 존재물을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신비한 것들을 보통으로 봅니다.
왜 그럴까요?
몰라서 그렇습니다.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려면, 하나님의 생각을 배워야 됩니다.
고로 배워서 알고 행하라고 말씀해 줍니다.
배워서 알고 행하여 하나님이 보듯 같은 수준에서 보고 느끼고,
그로 인해 많이 얻고 많이 누리라고 말씀해 줍니다.
봉사는 못 보니까 제대로 못 느낍니다.
고로 신비한 것에 대해 감탄도 기쁨도 없습니다.
<신비의 눈>을 못 뜬 자들도 봉사와 같아서
제대로 못 보고 못 느끼니 감탄도 기쁨도 사랑도 없습니다.
고로 <신비의 눈>을 뜨고 제대로 보고 느끼고,
그만큼 행하여 많이 얻고 누리라고 말씀해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신비>에 대해 잘 이해하도록,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1>
<산들>을 보세요. 신비하지 않아요?
모두 평평하지도 않고,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게
높낮이가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산이 작아도 넓게 사용하도록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지구>도 그러합니다.
모두 ‘평지’로 만들었다면 사용하기에도 좁고 보기 싫습니다.
<사람의 얼굴과 각 지체>를 보세요.
만일 모든 지체를 납작하게 만들었다면 아름답겠습니까?
가령 <코>도 높이 없이 납작하게 콧구멍만 만들고,
<귀>도 모양 없이 납작하게 하여 귓구멍만 만들고,
<입>도 입술 없이 납작하게 만들고,
<엉덩이>도 납작하게 만들고,
<다리>도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일정한 굵기로 만들고,
<손가락과 발가락>도 모두 일정한 크기로 만들었다면
얼마나 보기 싫고 이상하겠습니까?
<사람의 얼굴과 지체>는 쑥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푹 솟아오를 곳은 솟아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지구>도 그러하고, <산>도 그러합니다.
사람의 얼굴과 지체같이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솟아오를 곳은 솟아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보기 좋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끝>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존재물을 신비하게 창조하신 성삼위께 일평생 감사하고,
창조주를 사랑하며 창조주와 일체 되어
창조주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살아라.
그러라고 네 인생도 지구도 신비하게 창조해 놓았다.”
<잠시 쉬었다가>
◎ <신비>에 대해서 두 개의 잠언을 말해 주고,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신비함, 신기함>이 서려 있어야 신비하다.
<신비의 원리>는 ‘강약, 굴곡, 높낮이’다.
(* 하나님은 사람도, 지구도, 만물도 또 어떻게 신비하게 창조하셨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은 사람도 지구도 만물도 <개성>대로 만들고
<한 형체>로 묶어서 만들어 존재시키십니다.
쉽게 설명해 줄게요.
눈·코·입·귀·손·발·허리·엉덩이·팔·다리 등 각 지체를
강약·굴곡·높낮이를 조절하여 <개성>대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면서도 각 개성의 지체를 <한 형체>로 묶어서 만들어
수수 작용하며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육지·산·바다 등 지구의 각 지역을
강약·굴곡·높낮이를 조절하여 <개성>대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면서도 각 개성의 지역들을 <한 형체>로 묶어서
수수 작용하며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끝>
역시 ‘강약·굴곡·높낮이’가 있어야 신비합니다.
이렇게 ‘신비함’이 서려 있어야 신비합니다.
만일 <지구>가 사막같이 산도 없고 가도 가도 평지로만 되어 있다면
삭막하고, 보기 지겹고, 볼수록 지칠 것입니다.
또 <지구 어느 곳>에 가더라도 다 평지이니,
자기 주위에서만 지구를 구경해도 지구 전체를 구경한 격이 되어
일생 동안 구경거리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사람의 지체>가 다 납작하게 되어 있다면
기능을 하는 데 문제가 생기고, 보기 싫고,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가 짐승처럼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창조주가 왜 인생을 창조하셨는지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을 누리고 살기 바랍니다.
<지구>도 <사람의 지체>도 신비하다는 것을 깨닫고 기뻐하며,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주신 것을 가치 있게 쓰고 살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 <영>도
영원히 신비한 나라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신비함’이 서려 있어야 신비합니다.
<신비의 원리>는 ‘강약·굴곡·높낮이’입니다.
<신비한 지구>에서 <신비한 몸과 생각>을 가지고,
<신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많이 얻고 많이 누리며
<신비한 자기 영>을
<영원히 신비한 천국 황금성>으로 가게 해야 되겠습니다.
1000m의 동굴이 있다 합시다.
그런데 동굴에 굴곡도 없고 높낮이도 없이
1000m 동굴의 모양이 배수관같이 똑같다면,
누가 계속 구경하겠습니까?
그래서 ‘신비함’이 서려 있어야 신비합니다.
<신비의 원리>는 ‘강약·굴곡·높낮이’입니다.
선생이 중국 북경에 갔을 때 <만리장성>에 갔습니다.
100m 정도를 올라가는데, 모양이 계속 똑같았습니다.
만리장성이라고 해서 엄청난 줄 알고 올라갔는데,
계속 똑같으니 신비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기쁨도 없고, 맛도 없고, 좋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가도 똑같으니 볼 것 없다.” 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렇게 말하고도 더 올라갔으면, 네 주장이 깨진 것이다.”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아니다.” 하고 말하고도 그 일을 행하면,
자기 주장이 깨진 것입니다.
이 말씀을 쓰는데, 잠언 하나를 또 받았습니다.
“<환경> 따라 <인생>이 노래하고 춤을 춘다.”
정말 그렇지요?
강약·굴곡·높낮이로 만들어진 신비한 환경을 보고서
사람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보고, 기뻐하고, 맛을 느끼고,
그에 따라 노래하고 춤을 춥니다.
신비하지 않으면
기쁨도 없고, 맛도 없고, 노래도 안 나오고, 춤도 안 춰집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우주도, 지구도, 사람도 참 신비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신비하게 뭘 만들었어도
하나님의 창조물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이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고로 그 구상과 생각을 받아서 삼위와 일체 되어 행한다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하나님과 같은 차원에서 보고서 맛을 느끼며
차원 높게 노래하고 춤을 추며 행함으로
많이 얻고 많이 누리게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청중을 한 번 쭉 쳐다봐 주고, 전환한 후에 다시 말씀 시작한다.
◎ 계속해서 ‘신비’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시고 인생들은 그 아래 있으니,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 같은 모양과 형상’으로 안 만들고
납작하게 만들었다면
인간을 다 만든 후에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셨을까?’ 생각하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렇게 만들었다면 보기 싫어서 안 쳐다본다. 같이 못 산다.”
하셨습니다.
(*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자기 애인이나, 자기 형제나 자녀의 얼굴과 몸이
백지장같이 납작하다면 도저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모습이 보기 싫고 흉하기까지 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와 같아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령님과 성자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창 1:26)”
<글자>를 보세요. 글자마다 모두 모양이 다르지요?
그런데 그 글자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문장>이 되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의 지체>도
모두 각각 다르게 개성대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각 지체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한 몸>이 되게 하셨고,
서로 수수 작용을 하며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끝>
◎ 말씀을 들으니, ‘신비’가 무엇인지 알겠지요?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지구상에 사는 인생 73억 명을
모두 다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지체만 봐도 각 지체를 모두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지구상 수만 개의 산들을 봐도 똑같은 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무들도 생긴 모양이 다 다릅니다.
똑같은 소나무에서 ‘솔의 씨’를 따서
똑같은 땅에 뿌려도 다 다르게 큽니다.
해와 달과 별도 모양이 다르고,
수많은 별들도 모양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양쪽 눈, 양쪽 콧구멍, 양쪽 귀,
양손, 양발, 양팔, 양다리, 양쪽 폐는 ‘한 짝’이라서
<같은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다 다르게 창조한 것>과 <그것이 연결되어 존재하는 것>이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지혜이며 능력입니다.
신의 묘기이며 신비한 신의 솜씨입니다. <끝>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축복>은 어디에서 오는지 압니까?
잠언으로 핵심을 말씀하겠습니다.
“<차원>을 높여야 축복이다.
<생각과 행위의 차원>을 높인 자만 많이 받고 많이 누린다.”
아무리 아름답고 신비해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못 봅니다.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만 보고 기뻐하고 맛을 느끼고 누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실 때는
<생각>을 흥분시키면서
<생각의 차원>을 높이게 하면서 제대로 보게 하시고,
그로 인해 얻고 누리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잔치할 사연’을 주지 않으시면,
잔치를 해도 기쁨이 없다.
성삼위가 기뻐하도록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사랑해야
그 반응으로 너희를 기쁘게 해 준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귀한 것>도
늘 보게 되면 ‘생각의 면역’이 생겨서 생각이 무기력해집니다.
그러니 그때부터는
그 존재물의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귀함’을 못 느끼고
그냥 보편적으로만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 존재물이
전보다 아름다움과 신비함이 덜해진 것도 아닙니다.
<자기 생각의 수준>이 전보다 떨어졌기 때문에
귀하고 신비한 것을 보통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로 인해 얻지 못하고 누리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창조물의 신비’를 깨닫지 못하고,
지구도, 산도, 자기 지체도 많이 보고 사니 면역이 되어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귀함을 느끼지 못하고,
더 이상적인 것만 찾아다닙니다.
그러다가 ‘이상적인 삶’을 뺏기고,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뺏기고,
‘신비한 영혼의 세계’를 뺏기게 됩니다.
사람의 세포가 늙거나 죽으면,
<아름답고 신비한 것을 보는 눈>이 둔해지고 무뎌집니다.
사람이 안 늙을 수 없지요.
그러니 <육>만 가지고 살지 말고
<생각>을 깊이 하고 <혼과 영>을 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그 생각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 마지막 잠언을 전해 주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적으로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려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라. 실천해라!
그리고 창조주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생각>이 살아나서 하나님이 보듯이 보게 된다.
그로 인해 많이 얻고 많이 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