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0.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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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계시말씀
♥ 10월 08일 목요일 ♥
혼의 눈을 떼지 말고
관리하라
작성일 : 2015. 7. 30. AM 3:24
작성자 : 이아라
(꿈을 꾸었습니다.
집안에 갓 태어난 아기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워 안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아기를 돌보기 위해 고용한 사람이
아기를 못살게 괴롭히는 것 같아 주의를
주고, 집안의 어른들에게 그 사람을
해고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기를 방에 잠시 두고 부엌에 나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데, 아기가
자지러지게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얼른 방에 들어가 보니 아기의 얼굴과
몸에는 상처가 나 있었고, 주의를 주었던
유모는 아기에게 상처를 입히고 달아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저는 아기를 안고
병원에 달려가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기도할 때 주신 감동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세상은 삯군 목자와 같으니
한 명, 한 명의 생명에게 눈을 떼지
말아라. 세상에 생명을 그대로 둔다는 것은
사탄에게 생명을 내맡긴 채 무책임하게
내버려두는 것과도 같다.
항상 안고 다닐 수 없으나
눈을 떼지 말고,
생각에서 잊지 말고,
철저히 관리다.
언제 사탄이 틈타 생명을 낚아채
해를 줄지 알 수 없으니
철통같이 지키기, 생각으로 지키기다.
육으로 지키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항상 혼으로 붙잡고, 파장을 맞추어라.
생명의 파장이 오면 그에 따라
그에 맞는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순간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부모님
집으로 간 생명이 생각났습니다.)
육이 떨어져 있다고 생각에서 놓지 말고
하루에 한 번쯤은 꼭 연락하여 파악하고,
사랑해 주고, 혼으로는 늘 파장을 맞추며
하루 세 번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다른 생명들도 마찬가지다.
그저 예뻐해 주고 귀여워해 주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철통같이 관리하고,
내 몸같이 키우고, 가르쳐 주고,
눈을 떼지 말며 이끌어 주기다.
많은 사탄들이 발악하며 생명을
낚아채려고 벼르고 있다.
항상 틈을 주시하고 있다.
어린 자들은 생각의 틈이 많으니
장성한 자, 지도자들이 항상 주시하며,
혼으로 막아 주고, 나아가
육으로도 가르쳐 주고,
교육하고, 막아 주어야 한다.
아이가 추워하진 않는지,
사탄이 아이에게 접근하려 주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너는 군사가 되어
항상 인지하고 있어라.
안일하게 대처하다간 뺏기고 만다.
‘괜찮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다치고 나아가 생명까지 유실하게 된다.
항상 생명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깊이 세밀히 파악하고 인지하고 있어라.
그리고 네 방식,
네 생각으로 코치해 주지 말고
말씀으로 인도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말씀에 약하니 문제야.
말씀에 강해야 한다.
말씀으로 방비하고, 말씀이 그 머릿속에서
항상 생명을 지키는 무기가 될 수 있도록
무장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당하고
나서 후회하고 운다.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의 필요성을 깊이
말해 주고, 생각의 틈이 생기지 않도록
말씀으로 막아 주어라. 너희부터가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으면 생명을 지킬 수
있지. 선생은 사생애 때부터 온갖 인생의
시련과 고민, 걱정을 다 이기고 나온 자가
아니냐.
그러하기에 고민, 걱정, 인생문제에 빠져
있는 자들에게 핵적으로 길을 코치해 주고
답을 줄 수 있는 것처럼 지도자는 깊이
생각하고, 깊이 행하고, 깊이 보고,
깊이 말할 줄 알아야 지도자이다.
너희가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없다면
깊은 차원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행함으로 깊이 깨달아 알아라.
실력은 드러날 수밖에 없고,
말뿐인 자는 살리지 못하는 고로
그 허점 또한 드러날 수밖에 없노라.
(성령님, 머리로는 알겠는데 막상
관리하려 하면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가르쳐 주세요.)
세상에 마음을 많이 내어 주고 있는
자라면, 대놓고 세상과 단절시키려
하기보다 은밀히 사탄도 속이면서
한 평, 한 평 마음의 땅을 뺏어야 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생명에게 다가가
하나하나 대화하고, 그 생명의 마음을
알고, 해 줄 것을 해 주면서
말해 줄 것을 말해 주어라.
마음의 땅을 뺏어라. 사탄이
뺏기 전에 너희가 먼저 뺏어야 한다.
사탄에 뺏긴 것도 너희가 찾아와야 한다.
육으로 열심히 하는 자라도 깊이 보아라.
단번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런 자는 깊이 사귀어야 한다.
깊이 대화해야 한다.
선생의 육이 되어,
너의 사랑하는 자를 관리한다고 생각하고,
오래 참으며,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여라.
생명의 근본에 닿고, 마음의 근본에
선생을 심어 줘야 하느니라.
마음의 문을 따야 선생을 심을 수 있지
않느냐. 수박 겉핥기식의 관리는 안 된다.
선생을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한다면 생명을 살펴 주어라.
한 명의 생명이 쓰러지면
그 틈으로 사탄이 선생을 공격하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군사가 되어
자기를 굳건히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단속하자.
선생의 육이 되어,
그 입이 되어 필요성을 거듭 말해 주고,
뜨겁게 기도하여 뜨거운 성령의 불을
나누어 주는 자가 되어라. 사랑하기에
부흥강사가 온몸과 마음을 던져 섭리를
지키고 생명을 지킴으로 선생을 지켰듯이
진정 너희도 그러한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자기 옆에 있는 형제들을 붙잡아라.
주가 크게 보는 자는 자기 혼자 잘나서
크는 자보다 희생과 사랑으로 품고,
견디며 생명을 살리는 자이니라.
너희의 수고가 하나도 헛되지 않을 것이다.
♥ 10월 08일 목요일 ♥
삼위의 섭리에 거하라.
너만의 섭리에 거하다
잃어버린 양이 될까 하노라.
작성일 : 2015. 7. 31. PM 8:00
작성자 : 채은영
(작년부터 최근까지 생명들과 연락이
끊어져 너무도 낙심되었지만 기도하라는
말씀을 듣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면서
섭리사의 잃어버린 양들에 대한 가치를
가슴 깊이 깨닫게 되었고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할 때마다 이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말씀을 안 들었을 뿐인데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고 공허했습니다. 내가 이런데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요 기도회 때
이것을 두고 기도하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계속해서 “삼위의 섭리에 거하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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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셨습니다. 제 생각을 비울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 너에게 내 깊은
심정의 말을 해 줄게.
(선생님. 너무도 부족합니다. 제 조건이
아닌 오직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씀, 심정을
받길 원합니다.)
그래. 너희를 보는 나의 눈이 행복하다.
너희를 보니 내 마음이 이전보다 좋다
함이다. 사랑아, 내가 네게 느끼게 해 줬던
생명에 대한 가치가 생각나느냐?
(아멘. 그 심정으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
내가 너에게 잃어버린 양들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해 주었지.
그들은 내 가슴에 있다.
내 가슴에 아직 그들이 내게 한 사랑의
고백, 나를 위해 흘렸던 눈물이 글이 되어
내 가슴에 새겨 있다.
그러나 불러도 대답이 없으니
그 글만 공허하게 있을 뿐이다.
사랑아, 그러나 내게 더 슬픈 것이 있으니
섭리에 있지만 생각이 잃어버린 양이
된 자들이 너무도 많다.
즉 나를 잃어버린 것이지.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을 땐
섭리인 같으나 삶으로 돌아가면,
아니 예배 중간중간, 말씀을 듣고 있는
중간중간에도 나를 잡지 못하니 잡생각에
빠져 잃어버린 양이 되었구나.
사랑들, 내 사랑들,
그런 너를 보는 나의 심정이 느껴지느냐?
마치 죽은 시체를 앞에 두고
사랑한다고 대답 좀 해 보라고
울부짖는 나의 심정이 느껴지느냐...
(순간 선생님께서 애절한 눈빛으로
어떤 자를 쳐다보고 계심이 보였지만
그의 혼의 눈은 선생님이 아닌 허공을
바라보며 멍하니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그 앞에서 불러도, 울부짖어도
그 표정 그대로였습니다.)
사랑들아, 왜 섭리사에서 엄청난 말씀이
나가고 이제 완전한 역사, 시대 복직된
아담, 하와가 세워져 승리한 역사인데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
바로 삼위의 섭리에
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생님, 우리 모두 선생님을 믿고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위의 섭리에
거하지 않았다고 하시니 의문입니다.)
그래. 내 오늘 삼위의 섭리에 대해
깊이 그리고 제대로 깨우쳐 주리라.
사랑아, 삼위가 거하시는 섭리,
바로 이곳이 맞다. 맞지.
내가 있으니 맞다.
주인공의 역사이다.
그러나 너희의 그 모습을 보면
그 근본의 섭리역사가 아니고
너만의 섭리로 생각하고 그 섭리 안에
갇혀서 뛰는 자들이 많다.
즉, 삼위의 섭리에 네가 거해야 하거늘
너만의 차원의 섭리에 나와 삼위를 가둔
자들이 많다. 고로 역사는 커지지 않고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는 하나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답답하다. 갑갑하다.
왜?
갇혀 있기 때문에...
왜 나를 두 번 가두느냐.
그렇게 가뒀음에도 불구하고
왜 깨닫지 못하여 그것이 즐겁다고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며 뛰고 있느냐.
너의 마음은 무겁지도 않으냐?
너의 섭리에서 나를 꺼내라.
나를 꺼내서 나의 섭리에,
하나님의 섭리에 네가 오너라.
너만의 섭리에 갇힌 자들아...
나는 너를 사랑하여
그 갑갑한 너만의 섭리에도 있지만,
늘 말씀으로 내가 삼위의 섭리로 이끄는데
왜 또 그 좁은 너의 주관에
나를 또 데려가서 가두느냐...
이제는 더 이상 아니다.
내 사랑이 너무 커져,
이 역사가 너무 커져서
이제는 너 또한 한계를 느끼고
갑갑해하니 내가 말한다.
또한 네가 계속해서 너만의 섭리에 살다간
네가 거대한 착각의 늪에 빠져
또 다른 잃어버린 양이 될까 하노라.
네 수준의 섭리에서 벗어나라.
네 수준의 깨달음에서 벗어나라.
네 수준의 삼위에서 벗어나라.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
그는 예수님이 십자가로 가던 그 길에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다.
즉 그 순간은 주의 입장에서
잃어버린 양이 되었도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의 입장에서
깨달음으로 그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주를 증거하며 살았다.
섭리사야.
순간이라도 잃어버린 양이 되지 마라.
용납지 않으니 절대 온전하고 완전하라.
온전, 완전은 이 역사에만 쓸 수 있는
말이니 축복이다. 이 말을 감당하여
영원히 나의 옆에서 딱 붙어살아라.
순간적으로 잃어버린 양이 되어
그 죄스러운 마음으로 한으로 뛰지 말고,
또한 너만의 섭리에 나를 가둬
나도, 너도 답답하게 섭리를 뛰지 말고
네 생각, 주관을 다 버려
삼위의 섭리에서 신부로서 같이 살자.
삼위의 섭리란 네가 없는 섭리다.
오직 삼위와 선생만 있는 섭리이니
매일 순간순간 생각해라.
네 안에 네가 있는지,
삼위가 있고 내가 있는지.
그 기준이 되는 잣대는 말씀이니
기도하고 꼭 삼위의 섭리에 거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길 축복한다.
선생이다.
♥ 10월 08일 목요일 ♥
간절함이 성공의 비법이다
작성자 : 주정신
작성일 : 2015. 8. 3. AM 1:00-
(기도하는 중에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간절하냐?
너는 삶을 살아가면서
진정 간절해야 한다.
네가 얼마나 간절한지 그 정도에 따라서
네 삶의 차원이 달라진다.
네 육과 영의 운명이 달라진다.
간절해야 네가 얻기 위해 몸부림치고
간절해야 네가 끝까지 하니까
결국 얻게 된다.
(성령님, 맞습니다.
사람은 간절해야 행하는 거 같습니다.
저도 제가 간절할 때 기도의 길이 더
뚫리고 제가 간절할 때 배로 더 행하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간절함의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간절함이란 네가 매우 원하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능력들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능력을 쓰지 못한다.
왜 못 쓸까.
간절하지 못해서이다.
그래서 진정 알아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것을 알아야 그것을 얻기 위해 간절해진다.
필요성을 알지 못하면 간절하지 않다.
하지만 필요성을 알게 되면
얻기 위해 간절하여진다.
섭리사 신부들은 삼위와 선생만큼
간절하지가 않다. 왜? 자기한테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모르니까
삼위만큼 선생만큼 간절하지가 않다.
사랑도 간절해야 더 사랑하려 하고
말씀도 간절해야 자기가 말씀을 더 옆에
끼고 생명 전도와 관리도 간절해야
생명에게 더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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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도 자기가 간절해야 기도의 길이
열리는데 간절하지 않으니 기도해도 불이
나지 않는다. 삼위와 선생이 너희를 볼 때
간절한 거같이 너희도 간절하여라.
삼위는 간절하다.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137억 년을 투자하여 우주와 지구, 인간을
창조하고 6천 년 구원역사를 이루기 위해
달려오는 동안 단 한 번도 간절함이
식어 본 적 없이 늘 간절했다.
왜? 사랑하니까 간절하였다.
너무 사랑하니 뜻을 이루길 기다릴 수
있었고 너무 간절하니 이 간절함을 갖고
행하여 구원역사 6천 년 만에 사랑하는
선생을 얻을 수 있었고
너희를 얻을 수 있었다.
결국 섭리를 통해 휴거를 이룸으로
그토록 간절했던 뜻을 이루었으니
우리에게 간절함이 없었다면
어찌 이룰 수 있었겠느냐.
삼위는 오직 사랑이라는 뜻과 목적이
있으니 그리도 간절함이 식지 않고
용광로같이 뜨겁게 육의 세계, 영의 세계를
주관하고 다스리며 올 수 있었다.
선생도 간절하다.
섭리길 지난날을 돌아보았을 적에
선생은 간절하지 않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삼위의 뜻, 목적을 아니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 그토록 간절하였다.
삼위의 목적을 깨달으니
그것이 자신의 목적이 되었다.
그래서 환난 풍파가 몰아치고
그에게 생명의 위험이 있었어도
목숨 걸고 행하였지.
너무 간절하니 멈출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간절함의 절정에
자신을 이 시대에 내어 줌으로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었고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아니까
너무 간절하니 그곳에서도 포기치 않고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간절해야 해.
너희도 그 정신을 배워 간절해라.
간절한 자가 끝까지 한다.
승리한다.
육적 차원의 간절함이 아닌
영적 차원의 간절함을 가져라.
육적 차원은 네 육신이 원하는 것만
생각하는 것이다.
영적 차원은 영적인 것,
곧 하늘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영적 차원의 간절함,
삼위와 선생에 대해 더 간절하여라.
그를 깨닫는 것에 더 간절하여라.
뜻을 이루는 것에 간절하여라.
휴거에 간절하여라.
사랑에 더 간절하여라.
기도에 대해 더 간절하여라.
온전해지는 것에 더 간절하여라.
생명 구원에 간절하여라.
이 모든 영적 차원의 간절함이
너의 인생과 연관된 것을 알아야 간절하다.
육적 차원의 간절함은 영적 차원의 것을
이루면 그 속에 다 들어 있다.
그러니 먼저는 영적인 것, 하늘이 원하는
간절함을 가져라.
간절함은 하늘길을 벗어나지 않게 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한다.
왜? 생각의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주파수를 맞추면 라디오 소리가 더
명확하게 들리듯이 사람이 간절해지면
생각의 강도가 높아져서 행하는 차원이
달라지고 행함의 능률이 다르다.
시한부 인생은 간절하다.
오늘 내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이니
자신의 생이 다하는 날을 생각하며
너무나도 간절하다.
하루만 산다면 자신이 하지 못한 것,
이루지 못한 것을 한 번이라도 하려고
간절하다. 하루만 더 살 수 있다면...
하며 매일의 삶이 간절해진다.
너희 인생 모두가
인생 한 번밖에 못 사는 유한한 인생이다.
그러니 시한부 인생에 있는 자들과 같은
간절함으로 매일 생각의 강도를 높이며
살아야 한다.
간절한 자는 너무 원하니까
이룰 것을 생각하며 생각의 강도가 고차원
주관권에서 행하다 보니 자신의 능력보다
5배 이상의 능력을 부리게 된다.
그러니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열정이
있어도 간절한 자를 못 따라간다.
네 생각과 마음이 간절한 터전 위에
능력과 열정도 따라온다.
그러니 너희 모두 간절함으로
생각의 강도를 높여라.
생각의 강도를 높여야
너희 행함의 강도도 높아진다.
마음만 간절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삼위가 간절한 자로 보지 않는다.
진정 간절한 자는 행하기 마련이다.
물속에 빠진 자가 살고 싶으니까
헤엄쳐 나오듯이 간절한 자는 행한다.
어려움 속에 있을지라도
환난의 바람이 불지라도
누군가 너를 오해하고 시기할지라도
그 속에서 배우는 것이다.
곤고한 때는 생각하여라.
그 속에서 너를 깨닫게 하고
가르치는 내가 있으니까 결코 너의 어려운
시간이 헛되지 않음이다. 결국 어려운
기간을 통해 삼위와 주를 간절하게 붙잡게
하는 것을 깨닫고 어렵고 힘들 적에
삼위와 주를 간절히 붙잡아라.
간절함이 승리의 비법이 된다.
섭리사 신부 모두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행하여라. 사랑한다.
♥ 10월 08일 목요일 ♥
1. 핵을 잡으면
나머지는 일사천리다.
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작성일 : 2015. 8. 20.
작성자 : 정신빛
(새벽예배 후 더 기도하기 위해 눈을
감자마자 선생님께서 편안한 말투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가 기도하기 위해 똑같이 눈을 감고
있어도 하늘 앞에 올리는 기도를 하는가
하면, 땅에 머무르는 생각, 명상으로
끝나 버리기도 한다.
이 두 가지로 나뉘는 기준이 무엇이냐?
비워 냄의 차이다.
즉, 너의 생각을 비웠느냐, 비우지
못했느냐의 차이다.
너의 생각을 걷어 내지 못하고, 비워 내지
못한 채 눈을 감고 앉아 깊이 집중한다면
오히려 너의 생각에 더욱 집중하는 결과가
된다.
너희는 다들 경험해 보지 않았느냐.
어떤 문제를 안고 마음을 비우지 않고
그대로 기도하면 그 문제에 대한 생각만이
더욱 또렷해지고 집중되어
‘기도가 안 된다’ 하고서
끝내 버린 경험 말이다.
기도는 집중하는 행위인데 핵심은
“무엇에 집중할 것이냐.” 하는 것이다.
비워 내지 못한 너의 생각에
더욱 강도를 높여 집중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비워진 네 마음을 나에게 집중시켜
나를 만날 것인가.
비워 냄이 이리도 중요하다.
(선생님, 어떻게 해야 비워 낼 수
있습니까? 하늘이 말씀하시는 비워 냄이란
무엇입니까?)
비워 낸다 하여 그것을 계속 생각하면서
‘비워 내자. 비워 내자’ 한다고 해서
비워지겠느냐.
오히려 그것에 더 몰두하는 격이 되지.
그러니 네 생각에 잡다한 여러 가지
생각이 찾아왔을 때 그 생각들에
집중하지 말고 ‘근본’을 생각해라.
더 높은 이상의 생각을 해라.
말씀을 통해 이야기했지?
2015_1008 목 계시말씀.hwp4
하나님은 목적한 사랑 한 가지를 보고
너희를 택하시는데 너희는
‘나는 이것이 부족해, 저것이 부족해.’ 하며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고.
이때 쓸데없는 걱정이란 너의 생각이고,
하나님이 목적하시는 사랑은 근본의
생각이다. 너의 부족함만을 두고 생각하고
있으면 그 생각에 사로잡혀 그 생각에
더욱 집중하게 되니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사랑’이란 근본을 두고 깊이 생각할 때
근본으로 인해 문제가 풀어지게 된다.
그러니 복잡하고 풀리지 않는 문제를
가졌을 때는 네 생각의 차원에서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이니 그러할 때에는 말씀을
두고 기도해 보아라.
내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두고 기도해 봐.
가장 고차원의 말씀으로 인해 너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아예 너의 생각을 꺾어
버릴 차원 높은 생각을 하는 것이다.
(선생님! 어제 제게 경험하게 해 주신
상황을 통해 깨달은 것이 지금 말씀해
주신 상황에 해당되는 것이 맞나요?
순간 심정이 상하는 일이 생겨서
거기에 몰두하여 더욱 심정이 상할
뻔했지만, 그때 제게 순간 높은 차원의
깨달음을 주셔서 그 깨달음에 집중하며
그것을 생각하다 보니 심정 상하게 된
그 일에 대한 마음이 누그러졌어요.
답을 찾았다는 희열에, 다른 것들은
아무 문제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어요.)
어느 것에 집중하느냐다.
사람의 생각이란 단순하여
어디에 더 집중하느냐에 따라 쏠려 버리지.
이것이 생각이라는 특성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이를 알고 장점으로 활용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그리도 생각의 특성을 알려 주며
생각을 다스리라 하는 것이다.
같은 차원, 수준급의 생각으로는
너의 생각을 못 다스린다.
보다 차원 높은 생각으로 차원 낮은
생각을 다스리는 것이다.
너의 생각이 변두리라면,
차원 높은 생각은 핵이 되어 핵을
잡음으로 변두리의 문제까지 해결되는
원리다. 핵심으로 다른 것들을
풀어 나가는 것이다.
핵심을 먼저 잡고서
너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
쪼갤 것을 쪼개고,
해결할 것은 해결해야지.
그러나 먼저는 근본의 핵 잡기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선생님. 어제 수요말씀을 듣는데 특별한
경험을 했어요. 이 시대에 선포되는 시대
말씀은 오직 핵,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하기 위한 말씀으로 일맥상통하여 한
맥으로 흐른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러자 파노라마처럼 생각이 스쳐가며
퍼즐이 맞춰지듯 말씀이 더욱 깊이
깨달아졌어요.)
그래. 그것도 네게 순간 이끈 나의
깨달음에 네가 순응하였기에 받은
축복이다. 각자의 문제에 갇혀 있지 말고
내가 전해 주는 하늘의 근본 말씀에
집중해 보아라. 핵을 잡고 근본을 잡으면,
나머지는 일사천리다.
깨닫고 보면 가장 쉬운 것이 생각
다스리기이며, 구원자를 깨닫는 것이며,
섭리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 또한 완성의 깨달음을
향한 과정의 역사이니 이 또한 사랑의
역사이니라.
사랑하여 한마디 코치하고 간다.
사랑해. 선생이다.
(기도 후, 이 말씀은 성령님께서 해 주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계시의 전초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가 무엇이냐?
성경에 예수를 만난
사마리아 여인을 기억하느냐?
그 여인의 사연이 어찌하여
성경에 기록이 될 수 있었겠느냐?
그녀는 그 시대에 이 말씀을 이룬
주인공 중 한 명이기 때문이지.
그 누구도 풀어 줄 수 없었던 인생의
문제, 그 인생의 짐을 오직 메시아를
만남으로 해결받고 영, 육으로 진정
자유케 된 자이다. 근본을 깨달으니
그 모든 문제로부터 자유케 된 것이다.
예수가 그녀의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그녀의 인생에서의 문제들을 다 해결해
주었느냐?
아니다.
주를 깨달음으로, 근본을 깨달음으로
다른 모든 문제들을 풀 답을 찾아 낸
것이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이 말씀이 진정 진리다.
인생의 답을 주는 완전한 말씀이다.
주를 진정 깨달음으로 너의 모든 인생
문제로부터 자유케 되어 근본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 ‘핵을 잡아라’ 그리도 말한다.
그러니 진정 ‘주의 돛을 달아라’ 그리도
말한다.
너의 인생 목적이 무엇이냐?
네가 이 섭리의 존재함의 목적이
무엇이냐?
이 목적을 이루게 할
단 하나의 그 핵이 무엇이냐?
이 핵을 잊지 마라.
너의 인생의 길을 걸으며 섭리의 길을
걸으며 이 핵을 잊으면 죽는다.
핵을 깨닫고, 핵을 잡으면
모든 것에 자유케 되리라.
인생길도, 섭리길도 힘들지 않다.
순탄한 항해요, 오직 기쁨이다.
인생, 아주 자유로이
쉽게 갈 수 있게 창조해 놓으셨다.
핵을 잡는다면 말이다.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할
답을 찾았으니 쉽다는 것이지.
답을 알려 주었다.
네 삶에 적용시키는 것은 이제 네 몫이다.
행복하고 순탄한 인생이 되길 축복하며
핵의 말씀을 전하니 깊이 깨닫길
간구함으로 네 인생의 핵의 말씀으로
삼아라.
진리와 자유의 성령을 주고 간다.
사랑의 성령.
♥ 10월 08일 목요일 ♥
이 역사는 해와 같이 빛나리라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6. AM 01:30
작성자 : 주은혜
(며칠 전 새벽에 꿈을 꿨습니다.
큰 기성 교회에서 저희들이 전하고 다니는
말씀이 좋다며 섭리인 몇 명을 교회로
초청해서, 말씀을 전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기성 교회 지도자들이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말씀을 먼저 들어 보고 싶다고 하여
작은 강당에서 먼저 말씀을 전하고, 이후에
큰 본당에 가서 말씀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한 섭리인이 강의를 시작했고,
저는 자리에 앉아 그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듣는 도중 주변에 앉은
기성 교회 지도자들은 말씀이 너무 좋다며
고개를 끄덕거리고 호의적인 반응이었고,
이대로 본당에서 말씀을 전해도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한 사람이
후다닥 뛰어 들어와서 기성 교회
목회자같이 보이는 사람에게 귓속말을
하자, 순간 그 사람의 안색이 좋지 않게
바뀌었습니다.
이후 그 교회 지도자들은 저희를 보는
표정이 좋지 않았고 말씀을 중단시키며
“그만하면 되었으니 본당으로 가자.”
했습니다. 순간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들이 말하는 대로 본당으로 갔습니다.
본당은 무척 컸는데 그곳에는 이미 말씀을
들으려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2015_1008 목 계시말씀.hwp5
섭리인 중 한 사람이 말씀을 전하고자
단상에 올라서려고 할 때 한 사람이
우리를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이단에서 와서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고
우리를 미혹하려 한다.” 했습니다.
순간 사람들은 술렁였고,
모두들 한마디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교회 지도자들을
바라보며 “분명 말씀이 좋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치에 맞고, 뜻에 맞다 하지
않았나요?” 했습니다. 한 지도자가
“말씀은 맞지만, 그 종교는
틀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을 다 들어 보지도 않고,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 어디에 있나요?”
하고 말했더니
“들어 보나 마나입니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비난받게 하기 위해
일부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 본당으로
데리고 온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모두 들으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확신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과 지옥을
믿는다면 그렇게 들어 보지도 않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라고 말했더니
앉아 있던 교인들 중의 한 사람이
“만약 당신들이 전하는 그 말씀이 옳다면
안 듣고 그냥 지옥에 가지요.” 하고 말을
받아쳤습니다.
억울하고 분통했던 저는
“그 끔찍한 지옥에 가 보지도 않고,
지옥에 가겠다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하고 소리쳤고 함께 갔던 섭리
사람들은 쫓겨나듯 그 교회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나오자마자 참았던 눈물이
멈추지 않고 흘렀고 가슴이 찢어지듯
아팠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실제 육신도 울어서 베개가 흥건했습니다.
울면서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성령님, 이 꿈은 무슨 꿈입니까?”
성령님께서는
“기독교인들이 선생을 이리 대한다.
또 신을 이리 대한다. 분명 삼위는
이 땅에 약속한 자를 보내었는데
몰라주고 인정하지 않고,
그 말씀을 들어 보지도 않으며
이단으로 낙인찍어 틀렸다 한다.
말씀은 맞는데 역사는 아니라 하지.
이는 열매는 맞지만 나무가 잘못되었다
함과 동일하다.
열매가 온전하면 나무도 온전함이 맞지.
하지만 자기 입장, 자기 생각으로
구원자를 맞지 못하고, 인정치 못하며
이 땅에 다시 온 신을 함부로 대하니
삼위의 마음을 찢어지게 한다. 고로 섭리사
너희는 선생을 제대로 맞아야 하며,
온전히 이 역사를 증거해야 하고,
이들의 생각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땅끝까지 선생의 말씀을 증거하며 보여
주어야 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 며칠 뒤에 이 꿈이 또 생각났습니다.
그 원통함과 비통함을 생각하니 마음이
답답했고, 그때 성령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지금 이 시대는 부패했다.
종교도, 사회도, 문화도
점점 썩어 들어가고 있다.
하나님이 생각의 축복을 주어 만들어진
민주주의는 인본주의로 변질되었고,
2천 년 역사를 이끌어 간 기독교도
새롭게 변화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가지 못함으로 인해 변질되었다.
지금 기독교는 돈을 따르고, 사업을 하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행하는 자들이 더
많아졌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을 증거하는 데
사용하고, 살아 있는 구원자를 인정하지
않으며, 말씀도 연구하지 않고 자기만족,
자기 차원의 신앙이 굳어져 버렸다.
그로 인해 구원자가 와도 맞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며, 결국 기울어진 배와 같이
찬란했던 역사가 꺾어지고 있다.
네 꿈과 같이 기독교에서
섭리는 이러한 대접을 받고 있지만,
또 선생이, 온 인류에게 이러한 대접을
받고 있지만 결국 승리하니 의식하지
말아라. 그들이 어떻게 구원자를 맞지
못하였는지를 보여 주고 싶었고, 또
마음으로 깨닫게 교훈하고 싶어
이 꿈을 꾸게 하였다.
그들은 그들만의 논리가 있다.
그 논리는 성경을 부분으로만 아는
바탕에서 만들어진 논리이니
그것으로 인해 더욱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
알았다면 맞이했겠지.
기독교는 스스로 관을 만들었고,
결국 그 관으로 들어갔다. 기성은
으리으리하지만, 결국 구원자를 맞이하지
못함으로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
새 역사는 어리지만 결국 해와 같이
빛나게 된다. 어렸을 때는 져도 성장하면
안 진다. 고로 승리한 새 역사다.
(성령님, 꿈이 너무 생생했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구원자를 대한다.
자기 관으로, 자기 수준으로 대한다는 것을
실감 나게 깨닫게 하려고 보여 줬다.
기독교는 섭리를 이단의 괴수로 보지만
기독교의 핵이었던 메시아 예수도
이스라엘에서 이단의 괴수였다.
예수에 대해 진실로 제대로 알고
사랑한다면 함부로 이단이라는 말을
내뱉을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역사를 지켜 내고
사탄의 술수에서 멀어지고자 이단과
정통을 나누는 원래의 뜻에서 벗어나,
지금은 스스로를 중심하고자,
스스로 우월함을 드러내고자
이단과 정통을 나누고 있고
이것이 기독교의 ‘사상’이 되었다.
그로 인해 본인이 생각하는 관 안에서
구원자가 오지 않으면
‘이단이다, 잘못되었다.’ 말하는 것이다.
왜 하나님의 역사를
자신의 마음대로 보겠느냐.
왜 자기 수준대로 보겠느냐.
자기 마음이 편하려고
자기 수준대로 보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얻으려고
자기 차원에서 보는 것이다.
그래서 기성화되는 것이 무섭다고 한다.
기성화되면 굳어지고, 상대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인정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살게
되는 것이니 얼마나 무서우냐.
섭리 안에 있는
너희들도 잘 생각해 보아라.
너희 스스로가 선생 앞에 기성화되지는
않았는지, 또 선생을 제대로 맞이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라.
섭리 안에서도 선생을 알아도
맞이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알아도 자기 수준대로 대하면
못 맞고 끝난다.
그것이 더 무섭다.
운명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기성은 이 시대를 그렇게 무시하고,
괄시하고 핍박하지만 결국 이 역사는
맞이한 자들을 중심으로 끝까지 갈 것이다.
기성, 그들을 통해 주는
나 성령의 교훈을 잊지 말고,
선생을 위해,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해라.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