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0.09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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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09일 금요일 ♥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 2
작성일 : 2015. 9. 16. AM 1:20
작성자 : 정민빛
(어느 날 저녁에, 성령님께서
“말씀을 연구하는 것은 강의하고 전도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전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말씀으로 사랑하기 위해서다. 말씀으로
선생과 대화하고 사랑하는 것이 제대로 된
사랑, 가장 완전한 사랑, 가장 완벽한
사랑이다. 말씀으로 사랑이다.” 하셨습니다.
이후 며칠 뒤 새벽에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네가 말씀을 연구하는 이유는
말씀을 잘 전하기 위함도,
말씀으로 생명을 전도하기 위함도 아니다.
나를 제대로 확실하게 사랑하기 위해서다.
말씀은 너와 나를 연결하는 사랑의 언어다.
언어가 되어야 서로 대화하고
사랑할 수 있지. 오직 사랑하기 위해
말씀을 깊이 연구하라.
사랑하면 사랑하는 자를 쓰고
내가 직접 말씀을 전할 것이고,
사랑하면 생명이 탄생하는 법이다.
너는 나를 오직 사랑하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자야!
이제 오직 너의 목적의 길을 가라.
사랑의 길이 아니면,
한 걸음도 가지 말아라.
삼위가 너를 처음 창조했던 그 위치로
완전히 복직하여라.
사랑아, 명심해라.
네가 강의 훈련을 하는 이유,
아니 내가 너를 훈련시키는 이유,
너의 삶 속에서 조금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무리하게 훈련시키는 이유,
그것은 너를 훈련시켜
사용하려 함이 아니다.
이것은 사랑의 훈련이다.
너의 사랑이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네가 어떤 순간에도 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강한 정신을 심어 주는 것이다.
강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다.
나와 더 사랑하자.
오직 말씀만이 너와 나의 사랑을
가장 견고하게 만든다.
사랑하기 위해 말씀을 깊이 파라.
말씀을 정확히 알면 삼위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니 실수하지 않고 더 세밀하게
사랑할 수 있다.
(선생님, 제가 계시를 계속해서
더 깊이 받을 수 있을까요?)
계시를 받으려고 하지 말아라.
나를 만나고 사랑하기 위해 애써라.
나를 만나는 것에 다시 도전해.
매일 새벽에 만나고
하루 세 번 만나고
하루 24시간 떨어지지 않기에 도전해라.
나를 만나고 실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하는 자에게 나는 말씀을 준다.
항상 너의 사랑을 점검해라.
하나님이 너를 창조한
본래 위치까지 복직해라.
사랑의 목적으로 창조했으니,
오직 사랑으로 복직이다.
(이후 집중이 잘 안 되어 말씀을 계속
받지 못했습니다. 며칠 뒤 지난 날
선생님께서 주시려고 할 때 말씀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말씀을 주실 때 저의 모든 상황을
내려놓고 오직 선생님께만 집중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 두 번째다.”
하셨습니다.)
만나는 것이다.
300선 휴거가 되었으니 결혼한 것이다.
결혼하면 신랑과 신부가 자주 만나야
사랑이 더욱 깊어지지 않느냐.
결혼해서 매일 만나는 자가 있고
가끔 만나는 자가 있고
곧바로 헤어지는 자도 있고
하루 24시간 붙어 있는 자도 있다.
만날수록 사랑이 불타오르고
만날수록 휴거 차원을 높이게 된다.
사랑과 휴거는 같다.
신랑인 나를 어떻게 만날 것이냐?
첫 번째, 기도할 때 나를 만난다.
두 번째, 말씀할 때 나를 만난다.
예배는 실제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새벽은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이것이 117 기도를 하면
휴거 차원이 높아지는 이유다.
하루 세 번, 삼위를 만날 때마다
휴거 차원이 올라간다.
하루 열 번, 백 번....... 만나면
만날수록 계속 휴거 차원을 높이게 된다.
누가 더 많이 만나느냐다.
얼마나 많이 만나느냐다.
실제 만나야 한다. 24시간 실제
딱 붙어 있는 자가 700선이다.
117 기도는 걸음마 훈련의 시작이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음마를 떼다 보면
어느새 뛰어다닌다. 뛰는 것이 700선이다.
117 기도는 700선에 도달하는 데 있어서
기본이다. 기초다.
기초 없이 비약은 없다.
비약은 삐약이라고 내가 이야기했지?
비약하려고 하면
삐약삐약 병아리를 못 벗어난다.
하루 세 번 나를 만나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열 번을 만날 수 있겠느냐.
세 번이 되어야
열 번이 되고, 백 번도 된다.
700선은 이렇게 가는 것이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고 따라서 해. 그가 길이다.
휴거의 길, 황금성의 길이다.
살아 있는 길이다.
살아 있을 때까지다.
길이 닫힐 때가 온다.
길이 열려 있을 때 만든 만큼이다.
한계는 없다. 무한대다.
만든 만큼 황금성에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시간이 없다.
오직 사랑에 집중할 시간밖에 없다.
이때 만나야 한다.
기도와 말씀으로 만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육으로 만나는 것은 각자 육의
수준으로밖에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육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보이지 않는 심정을 읽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보고 제대로 사랑하여
제대로 휴거된다.
선생을 제대로 모르고 오해하면,
그만큼 휴거가 안 돼.
깨끗해야 한다.
너 자신이 온전하냐? 온전하면 육으로
보아도 정확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온전하지 않다면 기도와 말씀으로
선생을 만나는 것이 정확하다.
(성령님, 부흥강사가 선생님을 육으로 볼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온전하여 선생님을
제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군요!
선생님을 육으로 본 자는 많으나
제대로 정확히 보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온전하지 않아 선생님을
100%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군요!)
선생은 그 자체가 말씀인데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서야,
어찌 선생 그대로를 볼 수가 있겠느냐.
선생을 육으로 보려고만 하지 말고
너의 모순을 없애는 것에 집중해라.
너의 모순만큼, 즉 네가 말씀을 정확히
모르는 만큼, 네가 선생을 본다고 해도
그만큼은 가려져서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보지 못하면
그만큼 사랑이 아니며,
휴거의 위치도 그렇게 결정된다.
휴거의 위치가 연륜에 의해서
결정되겠느냐?얼마나 정확히 아느냐다.
그래서 섭리사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생이 유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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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선생에 대한 편견이 없고
순수하여 선생의 모습 그대로를 봐 준다.
자신의 주관으로 만들어 낸
선생의 모습이 있는지 점검해라.
그것은 너의 잘못된 생각이 만든 모습이지,
선생의 실체가 아니다.
사탄은 너의 불완전한 생각을 타고 들어와
선생을 오해케 하는 생각을 집어넣는다.
다 빼내어라.
그 생각들 때문에 선생이 고통받았고
지금의 십자가도 지고 있는 것이다.
사탄이 뿌려 놓은 생각의 씨를 다
빼내어라.
씨를 빼내지 않으면,
언젠가는 너의 마음 밭에
뿌리내리고 자라서 나무가 된다.
뿌리내리기 전에 모두 거두어 불살라라.
사탄이 뿌린 씨를 빼내는 방법이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하는 만큼 빼내게 되고
말씀에 집중하는 만큼 빼내게 된다.
기도할 때 각자에게 다 이야기했고
말씀 속에 답을 다 주었는데,
자세히 보지 못하고 관심이 없고
자기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니
가려져서 보지 못한다.
진실로 진실로 선생을
제대로 보기 원하느냐?
(아멘! 제가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기도와 말씀을 사랑하여라.
나를 만나기를 좋아하고
늘 선생을 만나라. 기도와 말씀은
삼위를 만나는 최첨단의 방법이다.
그리고 선생을 만나는 고속도로다.
만나서 확인하고, 네 것이
잘못되었다면 속히 버려라.
기도 시간은
네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시간이 아니라
삼위와 선생의 말을 듣는 시간이다.
그리고 그 말씀에 맞게 대화하는 시간이야.
말씀 시간도 삼위가 일방적으로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너와 함께 대화하고
호흡하는 시간이다.
진실로 지금은
너와 내가 만날 만한 때이다.
네가 집중하는 만큼 깊이 만날 수 있고,
깊이 말씀해 줄 수 있다.
만나는 만큼 휴거된다.
한계가 없는 휴거다. 왜?
삼위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네가 한계 없이 무한대로 휴거될 때
비로소 삼위의 온전한 신부가 되리라.
너희의 신랑이 무한대이니
신부인 너희도 무한대로 변화되어라.
변화되고 휴거되어 삼위가 거한
천국 황금성 백보좌까지 올라라.
그러하기에 합당하게 창조되었다.
본래 창조된 목적까지 올라라.
휴거의 문, 황금성의 문이
열려 있으니 이때를 잡아라.
(성령님, 말씀으로 사랑하는 것에 대해
더 깊이 말씀해 주세요.
집중하는 것이 잘 안 되고, 육신의 한계도
있지만 삼위께 말씀을 받는 것만큼 기쁜
것은 없습니다.)
말씀으로 사랑하는 것은
말씀으로 선생을 정확하게 보니, 알고
사랑하는 것이다. 모르고 사랑하는 것은
과정 중에 사라질 수 있으나,
알고 사랑하는 것은 영원하다.
말씀은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의 길이요,
통로이며, 열쇠다.
말씀으로 한 사랑이 아니면,
언젠가는 먼지같이 사라질 사랑이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했고,
말씀으로 영의 씨를 뿌렸으며,
말씀으로 열매를 거두는 것이 사랑이다.
말씀으로 사랑하는 것은
선생이 하늘을 사랑한 방법이요,
이 시대 복직된 하와가
시대 복직된 아담을 사랑한 방법이다.
하늘이 땅을 만나는 방법이요,
땅이 하늘을 만나는 방법이다.
타락한 인간이 본래의 창조 위치로
완전히 회복되는 단 하나의 방법이다.
말씀은 사탄을 쪼개어
사랑이 자유롭게 한다.
말씀은 사랑이 영원하게 한다.
오직 말씀밖에 없다.
말씀으로 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축복을 받아라.
사랑한다. 섭리야!
♥ 10월 09일 금요일 ♥
섭리사야! 사랑의 행실로
하나님의 운을 너에게로
흐르게 만들어라!
작성일 : 2015. 8. 24. AM 2:00~3:30
작성자 : 김한석
(새벽에 기도하다가
주일말씀에 성령님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셨던 그 순수하신 선생님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피식 웃으며 선생님을 불렀는데
선생님은 제 옆에서 “이제 나 찾았네?”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뻐서
“네! 선생님,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씀드리니 “성령님께서 너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대. 어서 집중해서 그 말씀
받자.” 하셔서 성령님을 앞에 모시고
대화하며 그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어제 주일예배 때 내가 순간 감동으로
너희 교회에 준 잠언을 기억하느냐?
(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하나님의 운은 사랑하는 자와 행하는
자에게 흐른다.’ 맞지요?)
그래. 잘 기억하는구나.
이것에 대해 섭리사 모두에게 할 얘기가
있으니 잘 기록하자.
섭리사 신부들아!
지금 한때가 남은 이때에 무엇이
중요할까? 선생이 편지로
너희에게 무엇을 하자고 하였느냐?
(전도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 전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그동안 수많은 설교와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얘기했지.
오늘은 나 성령이 너희를 사랑하여
올해 남은 이때 너희 모두가
반드시! 꼭 전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왔다.
(순간 이 말씀을 전했을 때 사람들이 또
성령님을 못 보고 인성으로 대하며 나를
보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사랑아.
너를 쓰고 나타난 것은
네게 합당한 조건이 있기 때문이니
오직 내게 맡겨라!
무엇을 걱정하는지 다 안다.
생각을 집중하여라.
100퍼센트 내가 하겠다.
(아멘! 감사해요. 성령님!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계속 말씀해 주세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라는 잠언을 들을 때 생각나는 게
없었느냐?
(있었어요! 제가 이번 수련회 전에
인대산 계곡을 괭이와 삽으로 파고
있었는데 그때 받은 만물계시가
떠올랐어요.
물이 위에서 암벽을 타고 내려오는데
밑에서 작업을 하다가
땅을 파서 물길을 넓히니까 원래 흐르던
길로 물이 안 가고 제가 넓힌 다른 길로
물이 흐르는 것을 보면서
‘어? 물은 넓고 깊은 길로
자연적으로 흐르게 되어 있네?
이처럼 삼위도 선생님도 내가 행한 만큼
나에게 더 역사하시고
나에게 더 축복해 주시겠구나.
더 열심히 행해야 되겠다!’
하고 순간 깨달았어요.
이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성령님?)
그래. 내가 감동으로 준 그 잠언이 바로
네가 받은 만물계시가 아니냐!
섭리사 신부들아.
깨달았느냐?
올해 전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늘의 운을 타야 한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다.
또한 물이 더 넓은 길, 더 깊은 길로
흐르는 것도 변하지 않는 진리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나 성령도
성자도 주도 너희 모두에게
매일 뜨거운 사랑으로 역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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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며 도와주는 것이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길을 깊이 파고 넓히듯 더
행하는 자에게 하늘의 운이 더 많이
흘러가는 것도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그래서 올해 전도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운을 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보다 더 행하여야 한다!
즉 하늘의 운이 너에게 흐를 수밖에
없도록 네 삶 속의 모든 행실을
더 깊게 더 넓게 파내어라!
조건을 세우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며 작은 것부터 완벽하게 행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며 생각에서부터
매초 삼위와 주를 잊지 않는 것에
도전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은 모두
깊이 기도함으로 자신의 개성으로
반드시 행하는 도전을 하여라!
진리란 무엇이냐?
절대 이루어지는 것이 진리다!
정말 될까? 생각하는 시간에
생각을 비우고 더 기도하며
작은 것 하나라도 더 행해 보아라.
반드시 그 행실 위에 올해
기적의 역사를 보여 주겠노라!
섭리사 신부들.
주를 알고 깨달은 많은 자들이
선생을 빨리 보고 싶어 하고
이 역사를 부흥시키고 싶어 한다.
그래서 너무 전도하고 싶어 한다.
그 마음, 내가 다 안다.
그런데 너무 행하지를 않는다.
말만 하고 움직이질 않는다.
조금하다가 쉽게 포기하고 만다.
사랑들아. 너무 답답하다.
그래서 삼위와 주는
눈이 빠지게 행하는 자를 찾고 있고
행하는 자에게 각종 영육의 축복을
부어 주고 있으며 실제로 행한 자는
올해 하늘의 운을 타서
기적적인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말을 들어 보아라!
자신도 믿지 못할 정도로
삼위와 주가 함께하며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하게
입이 닳도록 증거할 것이다!
사랑들아!
올해가 가기 전에 끝까지 행하는 자는
반드시 영, 혼, 육의 축복을 부어 줄
것이니 제발 포기하지 말고 가만히 있지
말고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도전하자!
땅을 파는 것이 얼마나 힘드냐.
정말 많은 힘과 수고와 노력이 들어간다.
그러나 인대산 계곡이 완성되니 어떠냐.
영원한 보람이지 않으냐?
더 행하는 것, 차원을 높이는 것도
당연히 힘들지... 그러나 완성되면
영원한 기쁨이요, 행복이며,
너희의 영원한 권세가 될 것이다.
미래를 보며 희망을 가지고 하자!
삼위와 주는 올해
작은 것이라도 끝까지 몸부림치는
그 행실, 그 조건을 볼 것이다.
그 사랑의 몸부림과 행실의 조건 위에
많은 생명의 축복과 영육의 축복을 부어
주겠노라.
너의 완벽한 사랑의 행실과
하늘의 운이 만나면
지상에서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의 삶이 펼쳐질 것이요,
너의 생각과 마음은
끝이 없는 뜨거운 성령을 받아
주체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하여
보람을 느낄 것이며
영은 휴거 700선은 기본이요,
계속해서 휴거의 선을 높이며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서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살 것이다.
사랑들아.
나 성령은 이미 축복하였노라.
이제 행함으로 받아라!
누려라! 너의 것으로 취하여라!
행함으로 하나님의 운을 타라!
믿느냐? 진정 믿느냐?
믿는 자에게 행하고자 하는 생각의 축복을
부어 주겠노라!
마지막으로
열심히 목숨 걸고
행하고 있는 사랑들아! 삼위와 주는
너희를 매일 매초 항상 쳐다보고 있다.
힘들고 어려워도 그 누가 막고 방해해도
심정을 상하게 하고 몰라주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자!
나 성령이 너희를 책임진다.
힘들 때 나를 불러.
기대기도 하고
속마음도 얘기하고 해.
선생에게도 다 얘기해.
반드시 혼으로 영으로
그리고 합당한 육으로 역사하겠노라.
사랑한다. 내가 열심히 행하는 자들에게
선물을 줄게! 네가 대표로 보아라.
(순간 여러 영들이 보였는데
다들 너무 정결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중에 어떤 여자 영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을 정도로 활짝 웃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본 300선의 영들과는 달리
분위기가 성령님을 매우 닮아 있었습니다.
겉보기엔 한 나라의 공주같이 온화하고
따뜻하면서도 군인 같은 강인한 기가
그 속에서 느껴졌고, 전체적인 모습은
세련되면서도 성숙함이 느껴졌습니다.
전에 영계에서 부흥강사님 영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여자 영 역시 부흥강사님과
생김새도, 전체적인 느낌도 많이 달랐지만
어딘지 모르게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행하는 자들의 영은 그 정결하고 찬란한
아름다움 속에 선생님의 정신이 스며 있어
보통 300선의 영과는 풍기는 기가
다르다는 공통점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끝까지 몸부림친 그 행실의 조건이
영계에서는 엄청난 권세이며 축복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성령님, 엄청나요!!
행실의 결과가 이렇게 엄청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그래. 모두 다
휴거 600선 이상 오른 자들이다.
행하는 자들은 다르지?
어떤 큰 것을 행한 자들이 아닌
부족하지만 사랑으로
선생을 생각하며
끝까지 몸부림치고
조건을 세운 자들이야.
섭리에 큰 것, 작은 것이 없다.
선생을 사랑하며 뭐든 끝까지 하는 것이
내가 가장 크게 보고 귀하게 보는 것이다.
알겠지? 직접 봤으니 증거해!
사랑하는 자들을 잡아 주고 힘 줘라.
또한 섭리사 모두는 올해 잊지 말고
꼭 행함으로 하나님의 운을 타자.
그것이 바로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다.
사랑해!
너희들에게 이미 모든 축복을 부어 주었고
너희가 행하기만을 애가 타게 지켜보고
있는 증거와 사랑의 신 성령이다.
♥ 10월 09일 금요일 ♥
휴거된 신부들이여,
잠잠치 말고 외쳐라!
작성일 : 2015. 9. 15. PM 1:10
작성자 : 정주별
(117 낮기도 시간이 되어 정신을
집중하고 무릎을 꿇었는데 순간
낮 1시 기도를 하시기 위해 무릎을 꿇고
준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때 영혼의 고백이 흘러나왔습니다.
마음이 뜨겁고, 가슴이 찡했습니다.
선생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가슴을 저며 와 고백했습니다.
“선생님!
심정의 십자가라는 게 참 많이 아픈데,
지고 나면 기쁨입니다. 심정의 십자가라는
게 참 고통인데, 지고 나면 보람입니다.
선생님이 가신 그 십자가의 길, 저도
반드시 따르겠어요. 선생님이 지신
그 십자가의 길에서 저에게 휴거를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나의 힘,
나의 사랑이 되십니다.”
이 고백을 드릴 때 어느새 선생님께서
옆에 계심이 느껴졌고, 무언가 심정의
말씀을 하실 것 같은 강한 마음이 느껴져
그 심정의 소리를 놓치고 싶지 않아 바로
받아 적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라고 그 길을 가고 싶었겠느냐.
육으로는 한참을 생각했다.
2015_1009 금 계시말씀.hwp4
그러나 난 결심했다.
성자와 함께 영원히 동행할 사랑의 그 길,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였다.
고통이라 말하지 말자.
보람이요,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루는
극적인 사랑의 외길이 아니겠느냐.
육이야 아프고 넘어야 할 산과 바다가
많고도 많았지만 내게는 십자가 하나를
질 때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정복해 가는
희망의 길이었다.
그것이 바로 구원자의 삶이 아니겠느냐.
나 홀로가 아닌 성자가 함께하셨고,
사랑하는 너희가 함께하니
진정 외롭지 않았다.
나의 담대한 행보는 성삼위의
성약의 첩경을 평탄케 함이 되었으니
보람이다.
너희도 나의 정신을 받아
이 역사를 힘 있게 노 저어 가라.
나의 돛을 달면 풍랑이 무섭겠느냐?
두려움이겠느냐? 아니다.
풍랑이 일어도, 비바람이 불어도
내가 동행하니 그저 희망이고 보람이다.
믿어라.
내 안에 숨겨진 천국의 비밀을...
나를 따라온 너희에게 허락한 그 비밀을...
너희만큼은 천국의 백성이 되었으니
자신감 있게 증거해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를 따라 위풍당당하게
역사를 힘 있게 노 저어 가자.
전능하신 성삼위의 위대한 성약역사이다.
내 힘의 근원이 전능하신 성삼위이니,
너희의 힘의 근원 또한 성삼위요,
그 뜻을 이루는 내가 아니겠느냐.
두려울 것도 무서울 것도 없다.
이룰 것을 이루었으니
더 높은 차원으로 가기 위한
분주한 몸부림만이 필요한 것이다.
저들(세상)이 알지 못하는 이 천국의
비밀을 너희에게 값없이 주었으니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한 삶을 살자.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자부심과 담대함을
허락하니 이 시대, 아직 인생의 근본을
알지 못해 허덕이는 자들에게 힘 있게
전해 다오.
혼과 영이 신이 되면
성령의 역사는 더 힘 있게 일어난다.
너희들이 신이 되었고,
더 높은 차원의 신이 되어 가고 있으니
성약의 역사를 더 힘 있게 전진하며
이 시대 앞에 담대히 전파하여라.
무엇을 말해야 할까 고민되느냐?
오직 나만 의지하며, 성령이
함께함을 믿어라.
성령이 할 말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너희들이 말하지 않으면 모두 저 흑암에서
유리하는 불쌍한 영혼들이 될 자들이다.
육이 죽어 사망의 판정을 받을 때는 이미
늦었다.
살아 있는 지금 이때,
내가 너희와 함께 하고 있는 이때가
최고의 축복의 때이니 지금이 전할 때이다.
언제 전하려고 그 입을 다물고 있느냐?
무겁게 다문 그 입술은 언제 열려고
잠잠하느냐? 증거하여라!
증거해야 능력받고, 힘 받는다.
너희가 휴거된 기쁨과 능력을
깨달을 수 있다.
왜 생각을 신같이 하라고
혀가 닳도록 외치겠느냐?
그래야 구원자와 생각 일체 되어
나의 심정을 전하기 때문이다.
즉 내가 너희 육신을 쓰고
그 생명을 구원하기 때문이다.
내가 오늘은 불같이 너희에게 전하였다.
잠잠히 있는 섭리사 휴거된 신부들아!
잠잠치 말고 모두 다 일어날지어다!
일어나 모두 다 휴거의 나팔을 불지어다!
일어나 담대히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지어다!
외쳐라! 외쳐라!
그 입술이 꿀보다 달 것이요,
그 배가 주리지 아니하며,
그 신발이 닳지 아니할 것은
영원한 세계 천국의 황금성이
너희 것임이로다.
그 축복을 영원히 베푸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축복의 권세로구나.
사랑하는 휴거된 신부들이여!
그 빛을 찬란히 발할지어다.
휴거된 권세를 빼앗기지 말 것이며,
영원히 누릴지어다.
사탄이 배가 아파 아주 땅바닥을
뒹굴겠구나. 그래. 그래야지.
흑암을 몰아내고 새 빛을 몰고 와
이 시대를 밝힌 구원자가 전하였다.
이 시대를 사랑하고, 섭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내가 전하는 심장의 힘찬
박동소리를 모두가 전수받고,
자기 소유로 삼을지어다.
사랑한다.
사랑해.
♥ 10월 09일 금요일 ♥
지금 이때 가장 알아야 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작성일 : 2015. 8. 5. AM 1:30
작성자 : 김슬기
( 모든 일과를 마치고 새벽 1시 기도를
준비하는데 제가 늘 들고 다니는 가방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샅샅이
뒤지고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안에 지갑, 중요한 문서와 파일이 담긴
USB와 돈도 많이 있어서 정말 잃어버리면
안 되는데 잃어버린 것 같아 너무
심란했습니다. 그래도 새벽 1시 기도
시간을 지키며 기도하는데 회개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방에 신경 쓰지 않으니
언제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조차 생각도
나지 않았고, 주님께서 주신 가방과
지갑이라면서 들고 다녔던 생각이 나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처럼 ‘제가 지금 정말 잃어버리고
생각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 있구나.’ 하고
깨달아지니 진정 무릎 꿇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첫마음, 첫사랑을 잊었다는 생각에
눈물로 회개하고 있는데,
제 앞에 아주 빛나는 누군가가
포근히 감싸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이셨습니다.
하얀 양복을 입고 오셨고 그 전보다
더 빛나고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
너에게 나의 말을 전하노라.
사랑아.
네가 나를 등지고 가도
나는 너를 끝까지 놓지 않는다.
너의 첫 마음, 첫사랑이 식었어도
너에 대한 나의 첫 마음, 첫사랑은
영원하다.
네가 정말 잊었던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육으로는 지갑을 잃어버렸지.
아니 가방을 통째로.
알고 보면 네게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될
모든 것이 들어 있지 않았느냐.
네 생활 속에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을
잃어버렸지 않느냐.
신경 쓰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니
없어져도 어디서, 언제 잃어버렸는지
생각조차 나지 않듯이.
너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핵,
바로 나 선생이다.
네가 잃어버린 것은 바로 나다.
나에 대한 생각, 관심을 잊고 사니
나와 연결된 모든 것을
잊고 잃어버린 것이다.
네가 언제, 어디서 잊어버렸는지 모르게
네가 나를 생각하지 않는 그때,
너의 귀와 눈은 어두워졌고
봉사, 귀머거리가 되어 버렸구나.
(선생님.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제 삶에
빠져서 제 생각에 빠져서 저의 주관권
안에서 살았어요. 선생님을 외롭게
만들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생각 속에 나를 늘 찾고 불러야 한다.
찾지 않고 부르지 않으면 나를 잊게 돼.
네 생각 속에, 네 행동, 네가 하는 모든
말, 네 중심에 내가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휴거되었어도 삶 속에서, 생각 속에서
나를 찾고 부르는 것은 너의 책임분담이다.
2015_1009 금 계시말씀.hwp5
나를 일곱 번만 불러도
내가 간다고까지 말씀하지 않았느냐.
왜 너 혼자 인생을 그리 사느냐.
나와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는지 모르고 못 깨달아 그러하다.
(늘 제가 잘못했어도 몰라서 그랬다고
하시며 더 알려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알려 주시면 정말
제가 변화하도록 몸부림칠게요.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성자께서 떠나시며
지상에 남겨 둔 것이 있지.
그것을 네가 잊고,
귀히 보지 않고 가치 있게 보지 않으니
사탄이 낄낄거리며 누워서 떡먹기다 하며
네 축복을 다 채 가 버린다.
늘 감사하고 귀히 보며 자꾸 들여다봐야지.
불러서 100% 네 것으로 삼아야지.
잃어버리고, 잊어버리면
네 것이라고 할 수 없지 않으냐.
100% 휴거역사인 섭리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려면 모든 것의 키인 나 선생을
잊지 말고 계속 찾고 불러야 해.
아무리 말씀을 내가 쓰고 또 쓰고 보내
줘도 네가 내가 원하는 행동 한 번을 하지
않으면 그 무슨 소용이겠느냐. 네가 진정
가치 있는 것을 가치 있게 볼 줄 알아야
한다.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 수 없어요.
성자께서 주고 가신 모든 것, 네게 주신
그 모든 축복을 늘 꺼내어보고 그 가치를
알고 감사, 감격하며 살아야 한다.
가방 안에 지갑 등 중요한 모든 것이 있듯
내 안에 너무나 귀한 성삼위, 너의 영, 혼,
육의 축복, 경제, 사랑, 생명 등 온갖
보화가 가득하다.
나를 차지하는 자,
성삼위를 차지하고 황금성을 차지한
자이기에 모든 것을 누리며 살 수 있어.
사람들이 그걸 잘 모른다.
진정 나를 찾고 부르는 것에 대한
가치를 다시 깨달아라.
나를 찾고 부르면 내가 응답하고 너와
함께하니 휴거길, 인생길이 더 쉬워.
사랑도 더 간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이니까.
지금 이때 가장 알아야 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해 줄
테니 머릿속에 꽉 채워서 절대 잊지 말고
살아라.
1. 성령님과 함께 사는 것,
성령님을 늘 모시고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는지 깨달아라.
늘 성령님을 찾고 불러라.
2. 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찾고 불러라.
구원자의 이름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그는 천국의 키이고 온갖 축복의 문이며,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해
주는 자다.
3. 성자께서 지상을 떠나시기 전에
각자에게 주신 축복을 잊지 말고
늘 생각하며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가장 큰 축복은 휴거다.
4. 구원자와 성자가 너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져 주고 용서해 줌으로
지옥을 완전히 벗어난 것을 잊으면 안
된다.
5. 상징에 빠지지 말아라.
보이는 지도자, 교역자와 반드시 하나
되어야 하지만 빠지지 말아라. 성령의
상징체와도 하나 되고 일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오직 머리는 ‘주’다.
6. 생각을 늘 주와, 성삼위와 맞추어
살아야 한다. 그리하면 호시탐탐 너를
노리고 무너뜨리려는 사탄과 완전히
분립되어 살게 된다.
7. 자기모순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육, 혼, 영의 모순을 보고 찾아내고,
기도하여 찾아내고, 말씀을 보고 실천하여
찾아냄으로 너의 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서 사탄의 틈, 구멍도 막고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걸림돌을
제거해야 한다.
8. 계속 휴거는 진행 중이다.
구원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이 휴거
기간인데 그 기간도 얼마 남지 않음을
잊지 말고 진정 1분, 1초를 아끼고 귀하고
가치 있게 써야 한다. 부지런해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라.
모든 일의 성공 비법이다.
9. 전도의 정신을 잊지 말아라.
육신이 살아 있지만 휴거된 영의 권세는
천국에서 누리고 잘 살고 잘 먹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휴거를 시켜 줄 수
있는 것이다. 할 수 있으니 해 보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은 인 꽃구름, 인구름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10. 내가 진정 너를 사랑함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니 완성급인 휴거 700선을
이루길 원하고 또 원한다. 영원히 같이 살
조건이 휴거 700선이다.
11. 부흥강사와 육, 혼, 영으로
소통하여라. 부흥강사도 생각으로 부르면
그 혼이 날아다니며 너의 마음, 정신,
생각에 온다.
12. 사탄, 마귀를 멸하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이와 같이 네가 지금 지켜야 하고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를 알려 주었다.
늘 정신일도, 생각 집중하여 나에게 와라.
내 집에 붙어살며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내가 답답하여 사연을 풀고 간다.
오직 주 하나님! 오직 성삼위 일체다.
오직 주와 함께다. 주와 끝까지. 알겠지?
(아멘!)
건강도 늘 살피고 피곤하면 조금씩 쉬어
가도 좋지만 정신으로, 기도로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진정 사랑한다. 네 마음 다 안다.
네 방법이 아닌 하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 보자. 사랑해. 안녕.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선생이.
( 계시를 다 받고 감사기도를 드리는데,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제가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 있었는데 빈 박스 안에
가방을 던져 넣는 것이 보였습니다.
환상인지 실제인지 헷갈렸습니다.
새벽예배가 모두 끝난 후 바로
가게에 가서 확인해 보니, 정말 그 박스
안에 가방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알려 주신 것을 다시는 잊어버리지도,
잃어버리지도 않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0월 09일 금요일 ♥
2015년 전도 공적에 따라
영계에서 운명이 바뀐다.
마지막까지
전도의 박차를 가하자.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7. PM 1:46
작성자 : 조청옥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2015년도 이제 3개월 남았다.
너희는 내 생명 같은 말씀의 방향에 맞게
얼마나 뛰고 달렸느냐?
어떤 이는 광주리 한 가득 풍성함으로
뿌듯함을 느끼고 있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뛰고 달린 만큼 결실을 맺지
못해 지쳐 있고 낙심하고 있는 자도
보이는구나.
열심을 내었건만
수확이 없어 힘 빠져 있는 자들,
하나님께서 기억하신단다.
하고자 했던 그 마음의 중심과 열의를
조건으로 크게 보시니 남은 시간 낙심치
않고 박차를 가하면 반드시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생명 전도를
늦추지 말고 끝까지 하라 하신다.
그러나 아직도 굼벵이처럼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나무늘보처럼 늘어져
있는 자, 세월은 쏜살같이 흐르고 있다.
행하지 않은 만큼 금같이 되어야 할
자들의 운명이 은으로 동으로 순위가
바뀌고 있다. 삼위가 2015년 선교의
해라고 선포하시고 명하신 대로 그 방향에
맞게 목적을 삼고 뛰고 달린 자,
엄청난 축복이 기다릴 것이다.
2015_1009 금 계시말씀.hwp6
전도해라!
전도는 삼위와 내 앞에
너희가 갚아야 할 생명의 값이다.
오직 나의 조건으로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너희가 대신 채워야 할 조건은
바로 생명 전도이다.
2015년은 후대에도
길이 남을 기념비적인 해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3.16 휴거가 이뤄진 해이고
또한 너희가 채우지 못한 휴거의 조건을
생명 전도로 대신 채우면 종착지인 700선
휴거가 이뤄지는 해이기 때문이다.
올해 700선 휴거를 이루어라.
너희가 전도의 조건을 세워야
나의 조건으로 휴거된 너희들의 부족한
조건을 사탄이 잡고 힐문하지 못한다.
생명 전도하는 자는
자신의 죄도 값없이 용서받을 것이며
700선 휴거와 삼위가 너희에게 주시고자
준비한 축복이 돌아가게 될 것이다.
때가 있다.
하나님은 엄청난 것을 예비하시고
터트리고자 받을 만한 그릇들을
불꽃같이 보고 계신다.
그러니 너희가 상상치 못할
그 축복을 자기 것으로 삼기 위해
마지막 심기일전해서 전도하여라.
전도는 자신의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엄청난 조건이 될 것이며 사탄이 절대
침범치 못하도록 절대 불가침의 장벽을
쌓게 하는 조건이 될 것이다.
열심히 뛰고 달리다 지친 자,
다시 그 마음을 일으켜
나와 함께 다시 시작하면 할 수 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신다.
그리고 이미 늦었다고 포기하고 있는 자,
늦었다 생각할 때가 시작할 때다.
결심한 만큼 썬스탑의 역사가 일어난다.
왜냐하면 삼위가 일으키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천국 황금성도 천층만층이라 했다.
한 가지 비밀을 알려 줄게.
올해 생명 전도 공적으로 인해
황금성에서 거할 위치와 운명이 바뀐다.
모두들 휴거되어 황금성에 입문해 있으니
이제 얼마만큼 생명의 열매를 맺느냐에
따라 자신이 거할 위치가 조정되고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금성에서 자기 위치에 맞게
집을 지어 가고 있는 중이다.
지상에서도 아파트를 지어 놓고
조건에 맞아야 당첨되어 위치가 정해지듯
2015년은 너희들의 영계의 운명이
결정적으로 바뀌는 한 해다.
내가 엄청난 팁을 주었으니 빨리 눈치채고
삼위와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 거할
황금성의 키를 빼앗는 자가 되어라.
생명 전도가 그리 크다.
다른 어떤 때보다 올해 생명 전도의 의는
너희의 운명을 바꿔 놓는 핵심 키가 될
것이다.
잘하자!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
지치지 마라.
더 하나 되고 열심을 내어
꼭 삼위의 소원을 이뤄 드리자.
할 수 있다.
나의 정신을 받아 뛰어 봐.
세상을 날아다닌다.
사랑한다.
나를 만날 준비해.
외국에 간 주인이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얼마나 남겼는지 확인할 때가 곧 오니
나의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되어라.
생명 잔치하자.
2015년의 마지막엔 꼭 생명 잔치하자.
내 몸이 되어 다오. 진짜 사랑한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다.
안녕. 선생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