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0.10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0.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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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0일 토요일 ♥
지금 이때 내가 어떤
마음으로 너희와 함께하는지
알고 생각으로 함께하자.
작성일 : 2015. 8. 9. AM 1:00
작성자 : 박보미
(새벽 1시 기도 시간이 되자
제 육의 신앙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제 혼이 방에서 뜨거운 불을 내며
기도하기 시작했고 방에서
불이 활활 타는 열기가
제 육에게 전해졌습니다.
그 혼의 행함을 따라
제 육도 함께 기도하니 눈물이
뜨겁게 나며 기도가 깊이 되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분명 제 육의 상태로는
뜨겁게 기도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신기하여 이 상황을 생각하니
순간 선생님이 나의 혼을 두고
1분 1초 기도하고 계시는구나,
나의 이 모든 시간이 선생님의 기도로
생긴 소중한 시간인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나의 심정 받자.”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너희는 지금 이때의 일분일초가
진정 내가 함께하는
일분일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함께함을 얼마나 실감하느냐?
이것에 따라 너희의 운명이 좌우된다
하였지? 내가 함께함을 실감하는 것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너와 어떻게
함께하는지, 어떠한 심정으로 함께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아.
나는 이곳에서 너희를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늘 기도하지만
기도하려 눈을 감는 순간부터 눈물이 난다.
그 이유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나의 눈으로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고
이러한 나의 마음을 몰라주는
너희를 볼 때 눈물이 난다.
사랑하는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보다 힘들고 속상한 일이 어디 있겠느냐.
또한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며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보다 힘이 나고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느냐.
지금은 사탄이
그 어느 때보다 총공격하는 때라 하였지?
생각으로 치고 들어오는
영적 전쟁의 때라 하였지?
생각으로 너의 목숨이 죽고 사는 때이며
생각이 너를 살리는 또는 너를 죽이는
때이지만 사탄이 공격할 때 무엇을
목적하고 치는지 알면 쉬운 것이다.
사탄이 치고자 하는 것은 바로 내가
너를 100% 사랑한다는 것을 잊게 하며
너와 나의 사랑을 방해하는 일이다.
자신의 취약점과 상대의 취약점을 통해
들어와 내가 너를 100% 사랑한다는
사실을 98%, 90%로
점점 힘을 잃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내가 너를
100%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마.
또한 지금은 내가 그 어느 때보다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마.
사랑들아. 생각해 보아라.
지금 내 육이 매여 있지 않았다면
저 사탄들이 나의 신부들을 괴롭히는 꼴을
내가 가만 보고 있겠느냐.
나의 육의 눈으로 보고 말 한마디면
모든 상황이 나의 말로 해답을 얻을
텐데... 지금은 내가 육으로 함께할 수
없는 때이지 않느냐.
그러하니 나는 기도하여 혼으로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간다.
나를 사랑하며 자신의 혼체를
늘 내가 있는 곳으로 보내며
나와 함께하는 신부들도 많지만
힘들어 주저앉아 있는 신부들,
사탄들의 꼬임에 넘어가
공격당하고 있는 신부들,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신부들,
자신의 생각과 수준에 빠져 나를 잊고
사는 신부들 등 나의 혼이 가도
의식하지 못하는 신부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신부들에게 가서 사탄을 멸해 주고
안아 주며 다시 가르쳐 주고 그 혼을 두고
내가 진정으로 기도하여 준다.
그리하여 다시 살아난 혼이 또 자신의
육에게 가서 도와주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가 나에게 편지하여도
답이 없다고 낙심하는 신부는 정말
나의 심정과 행함을 모르는 신부다.
너희의 편지를 보고 내 혼이 가서
즉시 함께해 주며 기도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해.
비록 내 육이 이곳에 묶여 있지만
지금은 진정 나의 혼이 나의
육처럼 함께하는 때이다.
고로 너희의 일분일초는
나의 기도와 사랑이 모아진
귀한 일분일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으면 몰라.
그것을 모르고 이 귀한
일분일초를 흘려보내며 허비한다.
너의 삶을 두고 깊이 기도하여
너의 생각을 비우고
너와 함께하려 하는 나를 느껴 보아라.
즉시 느껴질 것이며
생각으로 나를 온전히 느낄수록
나의 심정이 네게 임할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가 지금 이때
행해야 할 것은 무엇이겠느냐!
이러한 나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 생각으로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생각으로 날마다 나를 느끼며 대화하며
나의 심정을 받는 것이다.
이것이 너의 뇌 속에
나의 돛을 꽂는 것이다.
생각으로 너와 내가 완전히 일체 되어
살아야 하는 때이다. 그러하니
내가 어떠한 마음과 심정으로
너의 옆에 있는지 알고
너희도 늘 나를 불러.
나를 생각해. 나를 느껴라.
그 생각으로 나를 얼마나 실감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너의 운명이
뒤바뀐다고 생각하여라.
부흥강사도 남은 한때를 두고 나 선생이
진정 살아서 함께한다는 그 감각,
내가 죽은 자가 아니라 살아 있다는
그 감각을 깨우는 것에 총력을 다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의 육과 떨어져 있는 지금 이때,
너희의 삶 속에 나와 함께하지 못하는
자는 진정 내가 죽어 있는 것처럼
대하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 살아 있어.
생각으로 너희와 정녕 함께하길
원한다는 것을 깨달아라.
생각으로 나를 얼마나 실감하느냐에
따라서 너희가 맞을 남은 한때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라.
나와 생각으로 함께해야
내가 원하는 그 감을 찾고 나의 심정을
받아 뛰고 달림으로 네 인생이 나의
지체의 인생으로 뒤바뀌는 것인데,
나와 함께하지 못하면 감각이 자꾸만
죽어 자신의 길로 빠지고 남은 한때도
결국 미지근하게 맞아 무지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지금 이때 내가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어떻게 함께하고 있는지 모르니
억울한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너희가 너무 보고 싶어서 또한 이
역사에서 함께 육으로도 뛰고 달리고
싶어서 늘 생각으로 너의 옆에서 함께하길
원하는 나의 심정을 깨닫고
너희도 나와 생각으로 함께하기다.
그리고 나의 심정을 받아서 그 감각을
깨워 주려 총력을 다해서 행하는
부흥강사를 보고 배우며
그 감각을 깨우기다.
이미 나는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그 무엇이 됐든 함께하며
너희를 돕고 있다.
2015_1010 토 계시말씀.hwp2
그러니 너희도 생각에 나를 꽂고
그 무엇도 나와 함께하기다.
생각으로 너희 곁에 살아 숨 쉬는
너희 신랑 선생이다.
♥ 10월 10일 토요일 ♥
때는 행하면서 맞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8. 14. PM 1:17
작성자 : 이수현
(8월 15일까지 선생님을 위한
21일 조건기도를 세우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할 때마다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했습니다.
그러던 중 뉴스를 통해,
올해 광복절은 70주년이라
평소보다 더 많은 인원이 특별사면될
것이라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알고 더 간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광복절 이틀 전, 버스를 타고
어떤 모임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소낙비가 내렸습니다.
너무나도 세차게 내려서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도 평소 같으면 너무나 무서워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을 텐데, 이번에는
웬일인지 무섭지가 않고 정말 슬펐습니다.
하나님께서 흘리시는 눈물 같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를 하니,
하나님께서 제게 하고픈 말씀이 있으신
듯했습니다. 그런데 이 감동이 혹여나 저의
주관일까 봐 선뜻 대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오후 1시 기도 때,
찬양을 부른 후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오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제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대화를 해야겠다는
감동이 들어 고백을 드렸습니다.
“하나님, 이 어린 자를 통해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해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나 여호와니라.
너의 기도가 나에게 상달이 되었다.
깊은 사랑의 심정이 느껴지는구나.
내가 준 감동이 맞노라.
오직 내 말만 전하겠다고 하였으니,
마음 놓고 전한다. 기록하여라.
사랑아.
너의 기도 중에
나의 마음을 울린 말이 있다.
진정 선생을 보고파 하는
그 마음이 나의 마음을 울렸다.
그동안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지?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너의 사랑의 고백과 간구를 들었노라.
혼자 있다고 생각했지?
아니다.
모든 천군 천사가 너를 주시하며
그 기도에 눈물을 지었구나.
사랑아. 내 사랑 섭리사야.
진정 너희의 기도를 내가 다 듣고 있노라.
한마디, 한마디,
숨 내쉬는 것 하나,
침 삼키는 것 하나까지
내가 다 보고 있다.
그러니 하물며 너희 눈물의 기도이랴.
진정 내 사랑들.
선생을 깊이 생각하는
너희의 모든 마음을 내가 다 아노라.
특히 한국은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았지?
육적 독립의 역사가 아니냐.
참으로 의미가 있는 날이다.
그러나 너희는 진정 알지.
이를 위해 기도한 자가 많구나.
선생의 자유를 원하는
너희의 기도를 내가 다 들었다.
그곳에서 하루빨리
나오기만을 바라는 너희의 기도가
내 앞에 모두 상달되었다.
그를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
그를 안아 보고 싶어 하는 마음,
그와 함께 이 섭리사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
내가 다 안다.
너희가 눈물로 선생의 자유를 기도할
때마다, 내 마음이 찢어지게 슬프다.
그것을 아느냐? 너희 선생도
너희와 똑같이 기도한다는 것을.
그 좁디좁은 곳에서, 밥 먹을 시간도
모자라는 그 시간을 쪼개어
진정 간절히 기도한다.
빨리 나가게 해 달라고, 너희들이
너무나 보고 싶다고 그리도 기도한다.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매일 기도한다.
그 모습을 보는 나도 울고,
선생도 그런 나를 보며 운다.
한의 역사, 아픔의 역사.
휴거되어 이 모든 아픔을 날려 버리고
감사와 기쁨의 때를 맞았지만,
그래도 마음 편히 웃지 못하는 것은
바로 너희 선생의 육이
아직도 그곳에 있기 때문이 아니냐.
(네, 맞습니다. 하나님.
휴거되어 너무 기쁘긴 한데,
선생님의 육을 생각하면 아직도
너무 슬프고, 가슴이 쓰리고,
너무나 보고 싶어 눈물짓습니다.
휴거시켜 주시어 감사한데,
그 육을 실감 나게 보지 못하니
매 순간이 너무나 아쉬워요.)
그래. 그 마음 내가 잘 알아.
선생을 그토록 보고 싶어 하는
섭리사 신부들의 마음을
내가 다 알아.
섭리야. 만사에는 때가 있다.
그 때는 너무도 중해서,
놓치면 다음에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른다.
때에 의해 모든 것을 창조했다. 이와 같이
선생이 나오는 것 또한 때가 있다.
하지만 때라고 해서 정해져 있지만은 않다.
때는 모든 조건이 이루어졌을 때,
내가 보기에 모든 상황과 여건이 합당할
때, 모든 영적, 육적인 세계를 보고서
판단한다.
때는 기회이지.
때라고 해서 가만히 있지 않는다.
기회는 잡는 것이지 않으냐?
이처럼 때도 잡는 것이다.
때를 기다리지만 말고 잡아라.
잡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그동안 너무나 기다리기만 했지.
기다리면 아무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
왜? 기다리는 것 한 가지만 하기
때문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선생의 육신이 옆에 없다고 안 하느냐?
그냥 기다리는 자는 선생이 나오면
그때 하겠다는 자와 같다.
아니다.
인본적인 생각이요,
무지한 인간의 생각이다.
항상 생각의 차원이 미치지 않을 때는,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행하는 자를 보면
답을 얻을 수가 있다.
답은 곧 선생이지 않으냐.
선생이 너희를 만날 때까지
기다리기만 했다면,
기다리는 동안 휴거도,
구원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그가 기다렸느냐? 아니다.
그는 행하며 이루어 나갔다.
육이 같이 없어도 그는 행하지 않았느냐.
마냥 슬퍼하며 있을 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매여 있는 그가
더 슬프고 힘들지 않겠느냐.
거기서 한 차원 높이 생각한 것이다.
신의 차원으로 생각했다.
때를 기다리지만 말고 잡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그 모든 생각의 힘으로
혼체, 성자 본체와 분체 그리고
휴거까지 인봉을 푼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보아라.
이 모든 행동이, 결과가 선생이 너희를
정말 만나고 싶어 하는 몸부림이다.
그저 기도만 할 수 없으니,
하루빨리 만나기 위해 이리도
깊은 차원에 올라 이루고야 만 것이다.
선생을 정말 극적으로 보고 싶으면,
그와 같이 일체 되어 행해라.
그도 너희가 극도로 사무치게 그리울 때,
더 극도로 행한다.
왜? 보고 싶으니 그 심정이 깊어져,
깊은 차원에 들어가 그 힘으로 행하는
것이다. 생각의 힘, 깊은 심정이다.
내 말을 알겠느냐.
보고 싶은 만큼 행하는 것,
자유를 드리고 싶은 만큼 기도하는 것,
그 정신이 없으면 때를 놓친다.
그러면 또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정녕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행해라.
어떻게?
2015_1010 토 계시말씀.hwp3
바로 주의 돛을 달고 하는 것이다.
주의 돛을 달라는 말을
예사로 여기지 말아라.
수백만 가지의 말을 함축해 놓은 것이
곧 주의 돛을 달라는 말이다.
스스로 연구하며
깊이깊이 심정에, 뇌에 새기어라.
정말 중요한 말이다.
왜 선생이 이같이 말을 했는지
그의 심정에 맞게 깨달아야
제대로 깨달은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의 모든 행함을 보고
네가 가야 할 길을 정하여라.
기다리기만 할 것이냐? 아니면
그와 함께 행하며 이루어 나갈 것이냐?
모든 것을 너희의 선택에 맡긴다.
이것은 너희가 해야 할 역할인 것이다.
이 모든 상황과 때가 맞았을 때
기회가 왔을 때 나 여호와는
선생의 자유를 줄 것이다.
때에 합당하게 조건을 세워라.
눈물의 기도만이 답이 아니다.
그의 행함을 보고 답을 얻어라.
그의 모든 행함에, 그의 모든 삶에
오직 그가 원하는 심정이 담겨 있노라.
휴거된 신부라면 신랑의 마음은
눈치껏 깨달아 말을 안 해도 아는 것이다.
생각의 축복을 받고
생각의 보화를 얻은 자만
알고 가는 것이다.
이제는 붙잡지 않는다.
네가 스스로 나를 붙잡아야
쉽게 올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
선생을 보고파 하는 그 마음을
더 깊이 뇌에 새기어
그 힘으로 선생을 증거하고,
선생을 지키자.
그래서 휴거시켜 주었다.
휴거된 힘으로 능히 할 수 있다.
내 말을 명심하고 행하는 만큼
영의 운명, 육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다.
나 여호와는 찾는 자에게 간다.
나를 부르고 찾고 행하는 만큼 간다.
어린 자를 통해 나를 드러냄은
그 심정이 나와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늘 나와 선생과 일체 되어
그 마음이 변치 말아라.
내가 축복한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 10월 10일 토요일 ♥
1. 각자가 처한 처소에서
승리의 역사를 일으키자.
2. 같이 승리하는 역사이다.
작성일 : 2015. 8. 6. AM 2:30
작성자 : 김기수
(대만 성령집회 생방송 중
기도 시간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에 농부가 정성스럽게
관리하여 볍씨가 싹을 틔우고 자라난 모가
보였고, 그 모는 들판에 모내기를 해서,
짙은 녹색을 띤 건강한 벼가 되어
있었습니다.
성령님께 여쭈었을 때 감동으로
깨우쳐 주신 것을 기록하였고
이후에 정리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본 장면을 통하여
이 시대 섭리인들의 상황과
앞으로 나아갈 바를 깨달아라.
농부는 겨우내 농사를 준비하고
이른 봄부터 농사지을 땅을 갈고
퇴비함으로 준비한다.
또한 아직 바람이 찬 때,
볍씨가 싹을 틔우고 모내기에
합당한 모로 자라나도록 잘 관리한다.
그리고 날씨가 모내기에 합당하게 완연한
봄이 되면 잘 자라난 모를 논에 옮겨
심는다. 즉 모내기를 한다.
모내기를 한다는 것은
볍씨가 모내기할 만큼 자라서
논에 심는 것이 아니냐.
이제 본격적으로 농사의 시작이다.
지금까지는 농사의 때를 기다리며
토지를 일구고 온실에 씨앗을 뿌려서
튼튼한 모로 성장시켜 온 것이다.
이때까지는 농부가 일일이 세세히 살핀다.
이제 모가 논에 심겼으니
뜨거운 햇살 아래
각종 비바람을 맞으며
벼로 성장하는 때가 되었구나.
볍씨에서 모로,
모에서 성장하여 벼가 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벼를 통하여
쌀을 수확할 수 있는 기초가 되었구나.
이렇게 모내기한 벼를 네가 본 것이다.
이것이 지금 섭리인들의 모습이니라.
(성령님,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농부는 시대 사명자를 상징하며
또한 그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나타내며,
볍씨는 지구촌 생명들을 말함이요.
볍씨가 못자리에서 성장하여
논에 모내기할 정도로 잘 자랐다 함은
시대 사명자의 품에서 온전히 성장했다
함이요, 논은 각종 풍파와 비바람,
햇볕을 이겨 내어 성장해야 하는 곳이니
곧 세상을 이야기함이다.
짙은 녹색을 띤 건강한 벼가 되었다 함은
시대 사명자의 극진한 사랑과 보살핌으로
잘 성장한 너희는 이제 세상의 풍파와
핍박을 능히 이길 만큼 강건하여졌다
함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이제 다 성장하여
못자리에서 논에 심긴
벼 같은 입장이구나.
이 역사는 지금까지
시대 사명자가 홀로 몸부림침으로
어린아이 같은 너희를 품에 안고
이루어 온 것이지 않느냐.
이제 너희가 장성한 자가 되었으니
너희 또한 인내와 노력으로
각자 각자가 승리하여
세상 바다 자신이 처한 처소에서
승리의 역사를 일으키자.
이제 너희가
진정으로 실력을 발휘하며
뛰고 달릴 때이니 깨어나라.
이제 너희는 연약한 자가 아니요,
세상이라는 들판에서
비바람과 따가운 태양 같은
각종 어려움을 이기고
강인한 존재로 성장했느니라.
너희는 휴거의 과정을 통하여
절대 시대 사명자와 하나 되고
그를 통하여 절대 성삼위와 하나 되었으니
이로 인하여 너희는 세상을 이길
힘과 능력을 가진 자가 되었느니라.
너희는 연약하지 아니하니
사탄의 꼬임에 속지 말고
세상을 두려워 말아라.
너희는 시대 사명자의 조건으로
승리한 자가 되었으니
이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의
힘과 능력으로 행하라.
지금까지 성자가 시대 사명자와 함께
마치 농부가 농사를 시작하고자
논밭을 일구어 만들듯이
최선으로 행하였노라.
이제는 논에 심긴 벼를
관리하고 키우는 입장이 되었으니
나 성령이 시대 사명자와 함께 관리하여
결실을 이루어 갈 것이다.
더 넓은 들판에 심긴
벼와 같은 섭리사 신부들아.
세상의 비바람과 각종의
환난을 두려워 말아라.
지금은 진정 성숙하고
깊은 신앙의 단계로
들어가야 하는 시기이다.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와 함께
세상의 무지와 사탄으로 인하여 오는
비바람을 이기고 승리하며 가야 하는
때이다.
2015_1010 토 계시말씀.hwp4
바라기만 하는 시대는 끝났다.
지금까지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받은말씀과 그 능력으로
너희가 더욱 행함으로 힘을 얻고
행함으로 뜻을 이루어 가는 때이다.
이 시대 표상이 승리하였으니
너희도 이미 승리하였고
또한 승리하리라.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그리하면 더욱 능력이 나가리라.
또한 신부 표상이 승리하였듯이
너희도 승리해야
더욱 성령의 능력이 나간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승리함으로
섭리역사는 이 땅에 더욱
찬란하게 펼쳐지리라.
성경을 보아라.
(누가복음 23:26-28)
[26]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27]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오는지라.
[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천 년 전 십자가의 길을 가는
예수를 보고 그의 제자들은 가슴을 치며
슬피 울었고 예수는 그들과 이스라엘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이 시대도 동일하지 않으냐.
너희는 시대 사명자를 보며 가슴 아파하고
시대 사명자는 그러한 너희의 모습을 보고
또한 이 시대를 보며 가슴 아파한다.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
신랑과 신부는 공동 운명체이다.
고로 같이 승리해야 하는 역사이다.
같이 승리하는 역사이다.
이 시대는 시대 사명자도 승리,
시대 신부들도 승리이다.
이미 이 땅에서
이 시대 대표가 승리하였고
이 땅의 신부 대표가 승리하였으니
이제 하늘역사 완성의 시작이다.
진정 승리한 하늘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신랑도 승리,
신부도 승리함으로 가슴 아파하며
서로를 위해 흘린 눈물을
기쁨의 눈물로 바꾸자.
사랑아,
성령의 감동은
만물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자기 뇌를 통해서
각종의 통로로 역사하게 된다.
성령은 정결케 하며
신부를 더욱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하며
온전치 못한 것을 온전케 한다.
나 성령이 함께하리니
너희는 삶을 정결케,
생각을 정결케 하라.
너희의 온전치 못한 신앙의
모든 부분들을 이제 온전케 하자
곧 승리하자.
나 성령이 역사하며 도우리니
이미 휴거된 신부들아,
보다 차원 높은 신부로 거듭나라.
내가 도우리니 더욱 온전함에 도전하라.
이제는 신부들이 행하여
승리해야 하는 때이다.
행함 속에 큰 비밀,
곧 축복의 열쇠가 있다.
행하여라.
실천하여라.
기도, 말씀, 찬양, 감사
이 모든 것에서 행하는 자가
성삼위를 만나고 주를 더 자주 만나며
시대 구원자가 더 많이 함께하리라.
전능자가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말씀을 전하니 너희 신부 된 자들은
신랑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행함으로 뜻을 이루어 승리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과 감동으로 깨우쳐 역사하는
성령이다.
♥ 10월 10일 토요일 ♥
내 심정을 알고 나의 몸이
되어 끝까지 행하자
작성일 : 2015. 8. 18. PM 1:20~2:35
작성자 : 정지혜
(선생님을 생각하며 찬양하고 있는 중에
감동으로 들린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내 말을 좀 들어 보겠느냐?
나 선생의 말 못 할 심정의 아픔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겠느냐?
내 답답한 심정을 기록하여
내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전해 다오.
간절한 나의 마음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선생이다.
올해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내 심정을 가지고 나의 몸이 되어
각자의 사명지에서 열 내어 뛰고 달리는
너희들, 내가 너무 사랑한다.
혹여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몸도 맘도 지쳐 쉬고 있는 자들 또한
나 선생이 너무 사랑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다가가
손 내밀어 주고, 웃어 주고,
말 한마디라도 건네주며 힘을 주고
싶다마는 그러하지 못하는 지금의
이 상황이 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
그동안 쉬지도 못하고
나와 함께 숨 가쁘게 뛰고 달려온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무나 고맙다.
너희들 아느냐?
네 영이 올해 초보다 훨씬 멋지게
성장하고 아름다워졌다.
그래,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생활 가운데 나 선생의 손을 꼭 붙잡고,
생각에서 순간도 나를 놓지 않으며
말씀 가운데 심정으로 교통하며 함께
행하면 된다.
이제 올해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우리 절대 포기치 말고
남은 시간 끝까지 행하자. 알겠지?
사랑들아,
올 한 해의 대표적인 표어,
핵심이 무엇이냐?
귀한 말씀이 수도 없이 쏟아졌지만,
그중의 핵이 되는 것은
바로 ‘주의 돛을 달아라’이다.
생각나느냐?
올해 초 성자께서 ‘생명의 돛’을 주제로
2015년의 꿈을 이루는 말씀을 하셨다.
‘돛을 달아라’ 이 말씀은 성자께서
꿈 대신 주신 말씀으로 올해 최고의
말씀이며, 1년 동안 최고로 잘 되게 하는
말씀이라고 하셨다.
너희 대부분은 이 말씀을
뇌의 중심에 새기고 끝까지 행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휴거’의 뜻을
이루었으며 세상 그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축복을 얻은 자가 되었다.
그러한 너희를 보는 내 마음이
너무나 뿌듯하다.
그러나 사랑아, 아느냐?
내가 흘리는 이 눈물은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환희의 눈물만이 아닌,
슬픔과 고통으로 찢어지는 가슴을
부여잡으며 흘리는 눈물이기도 하다는
것을...
사랑하는 자들아,
난 이 시대 구원자의 사명을 하며
무지로 인해 사탄들이 득실거리는 세상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인생들
모두를 빛 가운데로 이끌어 올 책임을
맡은 사명자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고자 계획하신
때부터 구원역사 6000년이 지나올 때까지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께서는
오직 창조 목적을 이룰 이때만을
손꼽아 기다리시며 쉼 없이 행하셨다.
그 모든 행하심의 완성, 그 끝을 이루는
하나님의 마지막 성약역사의 구원의
사명을 하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사명인지 실감할 수 있겠느냐?
나 선생이 말하노니,
이 사명의 주인이 된 나 외에는
그 누구도 감히 실감조차 할 수 없으리라.
난 삼위와 함께 매일같이
모든 인생들을 바라본다.
인생들의 생각을 감찰하며, 생각의 눈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2015_1010 토 계시말씀.hwp5
사랑아,
내 마음이 이리도 아프고
고통스러운 것은 아직도 세상의 수많은
자들이 무지의 덫에 걸려 생명의 빛으로
나아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습을 보았느냐?
번지르르하고 화려하게 꾸며 놓은
겉껍질을 벗겨 보면
이내 그들의 실상을 볼 수 있으니,
영인체에 살은 하나도 없이
뼈만 앙상하게 드러나 있으며
피골이 상접하여 죽은 시신같이 보인다.
눈알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고
그들의 주위에서 갖은 더러운 오물 냄새가
진동하여 가까이 가지 못할 정도이다.
너희들 모두에게 혼적인 눈, 영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축복을 주었으니,
실제로 보고 느끼며 충격적으로 실감해
보아라. 허상이 아닌 실체다.
(눈을 감으니 고통스러워 소리치는
수많은 영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넓은 오물통에 빠져 살려 달라고
소리치며 애원하는 영의 모습,
고슴도치같이 수많은 가시가 온몸에
촘촘히 박혀서 가만히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미친 듯이 고통스러워하는
영의 모습, 긴 혀가 큰 칼에 싹둑 잘린 후
목구멍으로 말려 들어가 기도를 막아서
숨을 쉬지 못해 너무나 고통스러워하는
영의 모습, 불구덩이 속에서 장작이
타듯 온몸이 불타오르며 고통스러움에
미친 듯이 절규하는 영의 모습 등
수많은 영의 모습을 보았고,
그 모습이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들을 보아라.
이들이 누구인지 네가 알 수 있겠느냐?
지금 이들의 모습만으로는
절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때 나를 사랑했던 자들이고,
나의 목숨을 건 기도 조건을 통해
올해 너희들이 꼭 전도해야 하나
그러지 못하여 아직까지 세상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자들의 모습이다.
내가 이들을 생각하면,
이들이 이렇게 어둠 속에서 고통받고
울부짖는 모습이 눈에 선연히 떠올라
밥이 입에 들어가지가 않는다.
그저 슬픔의 눈물만이 끊임없이 흐르고,
내 심장을 도려내듯 아프다.
내 목숨과 맞바꿔 데려온 나의 신부들이,
내 모든 사랑과 정성을 쏟아 키워 온
나의 신부들이, 저 암흑 속에서
고통을 받으며 절규하고 있는데
내 마음이 어떻겠느냐?
나는 그래서 이젠 더 이상 쓸 힘이 없어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 내 육신을 다시
일으켜 세워 이젠 더 이상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끝까지 내며 이들을 살려 달라고
하늘 앞에 기도한다.
내 심정을 알겠느냐?
내 심정을 다 받으면, 너희는 살지 못한다.
미치도록 슬프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해.
하늘 심정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내가 그 심정을 다 받고,
오늘도 묵묵히 내 사명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에겐 오직 너희뿐이다.
너희밖에 없다.
너희들을 보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이 지옥 같은 곳에서 그 모진 수많은
환난 풍파를 다 견뎌 왔고, 너희를 영원히
사랑하기에 내 목숨 다해 오늘도 기도한다.
사랑들아,
너희들 모두는 나의 귀하디귀한
보석들이니, 너희 스스로의 가치를
진정 깨달아라!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정말 깨닫고 알아야 한다.
그래야 사탄의 끝없는 방해와
수많은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견디고 이겨 낼 수 있으며
끝까지 섭리길을 갈 수가 있다.
이젠 너희들 대부분이
300선 이상 휴거가 되어 황금성을 차지한
가장 축복된 인생들이 되었으니,
휴거된 자의 가장 큰 권세인 생명을
휴거시키는 권세의 지팡이를 꼭 움켜쥐고
나와 함께 끝까지 행하여
올해 꼭 생명 전도의 결실을 맺자!
과정 중에 쓰러지면 절대 안 된다!
모든 것은 끝까지 해야 한다!
끝에 가서 모든 축복들을 다 받기
때문이다.
개인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주는
축복이니 이를 절대 믿고 끝까지 행하자!
그리고 주위에서 힘들어하고
지쳐 쓰러져 있는 형제들 또한 너희들이
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으로 손잡아 주며
내 몸이 되어 끝까지 이끌어 주자.
신랑을 정말 사랑하는 신부라면
신랑의 심정을 깊이 깨닫고
그의 몸이 되어 행하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너희도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내 심정을 받아 내 몸이 되어
부디 꼭 행해 주길 바란다.
사랑해.
말로 다 못 하는 나의 사랑의 마음을
깊이 기도함으로 꼭 받아 가길 바란다.
선생이다.
♥ 10월 10일 토요일 ♥
사람과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이기는 법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1. AM 6:00
작성자 : 정수현
(육신을 가지고 삶 가운데 뛰다 보니,
나는 괜찮았는데 사람들을 대하고
관리하며 그 영향을 받아 마음이
심란해지고 힘들어질 때가 있어 어떻게
하면 이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람은 육신이 살아가는 환경이 있는데
어찌 그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느냐. 그런데 그 상황과 환경, 그리고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나와 하나 되는 것이야.
나를 부르고, 나의 힘으로
그 영향을 이기는 것이다.
사탄이 사람들의 부족함을 타고
네게 달려들어 덮치려 할 때
너는 공격받게 되고, 일단은 다치게 되지.
넘어지기도 하고 영향을 받기도 한다.
영적으로 타격을 받는다는 얘기다.
쪼개어 보면, 영이 먼저 타격을 입고,
정신, 마음이 그다음으로 공격받아
마음이 상하고 낙심하며 짜증나고
불안하고 모든 부정적 생각이 들게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육의 공격도 있다.
자,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이길 것이냐?
너희 스스로는
이 모든 것을 이길 수가 없노라.
그것을 인정하느냐?
너희 스스로 이길 수 없음을
인정해야 나를 인정할 수가 있다.
‘이런 것은 내가 할 수 있어요.’ 하는
마음을 다 버려라.
일단은 나에게 다 맡기고
영, 혼, 육을 모두 맡기어라.
사탄이 너희 영과 혼과 육을
호시탐탐 노리고 공격한다.
주변 사람들의 부족함을 타고,
무지를 타고, 섭리 사람이나
섭리 바깥의 사람을 이용하여
네게 상처를 주며 공격하며
주와 멀어지게 한다. 속상하고
신경이 쓰여 나를 생각지 못하게 한다.
너의 마음이 약해서 그러냐고 물었지?
네 마음은 물과 같아서 얼음같이 강하지
못하니 그들의 말에 영향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기분이 좋은 은혜로운 말
외에 악한 말, 심정 상하는 말, 뜻이 아닌
자기의 생각이나 그런 말을 들을 때는
네 심정이 상하고, 마음이 안 좋아지니
기도를 하지 못하게 되고, 죄를 짓게 하여
2015_1010 토 계시말씀.hwp6
그것이 영혼의 상태에 영향을 준다.
이럴 때 어떻게 이길 것이냐?
너의 마음을 강하게 해야 하는데
강하게 하는 방법은,
나와 일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방법이다.
나와 하나 되면
사탄이 건드리지 못한다고 했지?
그것을 너희는 이론으로만 듣고
실천해 보지 못해 실감하지 못한다.
나와 하나 되면 나를 닮고,
나를 믿고 강해져서 나의 능력, 심정으로
물리칠 수 있음이다.
그런 말을 듣고 공격받아도
내가 옆에 있음으로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는 것이다.
마치 네 옆에 실체로 사랑하는 애인이
늘 옆에 함께 있다고 하면 이해가 되느냐?
언제 어디서든 널 지켜 주고 변호해 주며
능력 있고 힘 있는 보디가드 같은 애인이
네 옆에 늘 있다면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고, 건드려도 옆에 있는 애인 때문에
힘이 나고, 아무렇지도 않게 이겨 낼 수
있는 것과 같다.
다른 비유를 들면 네가 넘어져도,
푹신푹신한 매트가 있어서 다치지 않고
다시 금방 일어날 수 있는 것과 같다.
내가 그 든든한 매트리스처럼
네 모든 것, 아픔, 고통을 받아 주니
넌 금방 힘을 받고 치유받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들에게 영계의 현상을 육으로
설명하려 하니 이런 비유들이 필요하구나.
이해가 가느냐?
그리고 나와 처음부터
금방 하나 되진 않지만,
나를 생각하고 사랑하며
나의 정신과 일체 되려 하다 보면
나를 느끼게 되고, 나의 정신을 닮게 되니
너희가 이 모든 시험, 환난을 이길 수
있도록 강해지는 것이다. 나의 말씀과
기도로 너희를 영적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보지 않으면,
그리고 실천하지 않으면 네 영이 너무
약하고 무기가 하나도 없는 것과 같아서
어떤 일에도, 시험과 공격에도
이길 수가 없다.
내가 옆에서 도와주고 지켜 주기도 하지만
네 스스로 해야 할 부분도 있는데
그것까지 내가 다 해 줄 수 없어
그 틈으로 무너지게 된다.
그러니 나를 꼭 생각으로 붙잡고
하나 되자. 지금은 너희를 건드리는
사탄의 계략이 극에 달했다.
먼저는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을 교묘히
치고 들어오고, 사람들과 불화하게 하고,
심정이 틀어지게 하고, 여러 가지 안 좋은
일로 인해 마음이 꺾이게 하니
네 마음을 강하게 단단히 잡아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나의 돛에 묶어야 한다.
네 정신을
나에게 묶었다 풀었다 하지 말아라.
잘되고 좋을 때는 나를 안 찾다가
갑자기 파도가 쳐서 힘든 일을 당할 때만
나를 찾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무슨 일이든 매사에 만사에 나와 함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없는 틈을 타서 힘들어지고 넘어지게
되고 그 후에 또 나를 찾고 일어나는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느냐.
아예 나에게 딱풀처럼 딱 붙어야 한다.
붙었다 떨어졌다 하지 말고 아예
떨어지지 않게 붙어 하나가 돼야 한다.
24시간 나에게 붙어 있으면
네 마음에 역사하여 영혼도 살고,
그것으로 육신도 잘 보존하게 된다.
사탄이 마음을 치다가 안 되면
육신을 치니 조심하여라.
육신 관리도 철저히 하며
늘 정신을 차리고 바짝 긴장해야 한다.
네 육신의 안위, 안전을 위해서도 늘
기도하여라.
너는 잘 가고 있더라도,
옆에서 잘못하여 해를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미리 기도하여 절대
털끝만큼도 해(害)와 사고를
당하지 않게 해야 한다.
너희의 영, 혼, 육을 걱정하여
이기는 법을 알려 주었다.
300선이 되면 영혼이 휴거되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아직 완전하지 않은
육신을 완성시킬 수 있다.
그러니 영도 늘 부르고 찾아 영혼의
도움을 받고, 영감을 무시하지 말아라.
네가 어떤 시험과 환난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
생각으로 들어오는 모든 환난을
나의 말씀과 정신으로 이겨 내고
나와 함께함으로 사랑함으로 일체 되어
이겨 내자.
그 방법 외엔 없다.
네 마음을 강하게 하여라.
그 어떤 것에도 영향받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라.
힘든 일이 생기면 즉시 나를 불러라.
그것이 이길 수 있는 조건이다.
나의 힘으로, 나의 조건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이기다 보면 네 마음은
연단받아 굳건해지고, 나와 함께
이기는 방법을 알게 되니 할 수 있다.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너희가 되길 바란다.
성삼위와 선생이 늘 너를 위해
너를 도와주려고 함께하니 걱정 말아라.
근심과 염려, 슬픔, 모든 안 좋은 생각을
즉시 쓰레기통에 버리듯 내게 버려 버려라.
너희가 눈물로 한마디만 기도하여도
내가 역사한다.
휴거된 신부들에게 역사하는 것이 다르다.
물가에 내놓은 어린 신부마냥
늘 신경 쓰이는구나.
내 말이 끝나지 않는구나.
또 간구하면 이야기해 줄게.
물어보면 대답한다.
사랑하는 네 신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