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10.11 (일)
151011 주일말씀(안 하면 잊어버린다)
- 선포일
- 2015.10.11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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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1-주일말씀(안_하면_잊어버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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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1일 주일말씀>
안 하면 잊어버린다
본 문 야고보서 2장 14절, 17절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사랑과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10월과 11월은 계절에 따라서 영적으로도 ‘추수하는 달’입니다.
여러분 각 개인은 ‘들판에 익은 알곡’과 같습니다.
추수 때라서 ‘쥐’들이 다니며 ‘알곡’을 갉아 먹으려 하니,
10월과 11월에는 <자기 관리>도 철저히 관리하고
<생명>도 잘 관리해야 하는 달입니다.
그리고 올해 주제에 따라서
10월과 11월은 <선교>에 박차를 가하는 달입니다.
고로 모두 ‘교육’을 잘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10월 첫째 주 주일부터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급하게 써서 보내어
서둘러 정리하게 하고,
그 말씀을 바로 바로 전해 주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설교자들도
잘 교육하듯 힘 있게 심정 있게 말씀을 전해 주고,
말씀을 듣는 여러분 모두도
<삼위와 주의 교육의 말씀>을 잘 듣고 정신 차리고
쥐들이 ‘자기라는 알곡’과 ‘생명의 알곡’을 갉아 먹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와 실천>으로 강하게 무장하기 바랍니다.
◎ 10월 첫째 주 주일말씀으로는
‘많이 얻고 많이 누려라.’에 대해 말씀했고,
이어서 수요말씀으로는
‘신비를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행해라.’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안 하면 잊어버린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도 ‘행해야 빛난다.’에 대해 말씀할 것입니다.
◎ 오늘은.. ‘기도 중에 받은 두 가지 말씀’을 전할 텐데요
하나는 간단하게 핵심만 전해 줄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안 하면 잊어버린다.’에 대한 말씀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첫 번째 말씀
◎ 첫 번째 말씀입니다.
기도 중에 내 앞에 한 여자가 있어서 쳐다봤습니다.
그런데 별로 아름답지 않고 멋도 없는 여자였습니다.
혹시나 ‘멋있고 아름답게 보아라.’ 하고 계시하는 것일까 하여
계속 자세히 쳐다봐도 동일하게 아름답지 않게 보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대화하다가
그 여자의 모습을 보여 준 것이 예사롭지 않다 판단하고
<방향과 각도>를 달리하여 다시 쳐다봤습니다.
그랬더니 멋있고 아름답고 우아했습니다.
혼자 그 모습을 보다가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기도 중에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계시인지,
제가 생각을 집중하다가 영계를 본 것인지,
하나님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기도>를 <대화>로 돌려서 이야기했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방향과 각도>에 따라서
‘미인’도 되고 ‘못생긴 사람’도 됩니다.
지금 제가 겪어 보니 완연히 그러합니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한 가지를 간구했습니다.
“그 여자를 볼 때
<방향과 각도>를 제대로 하고 보니 미인으로 보였던 것처럼
시대 말씀도 <말씀의 방향과 각도>를 제대로 하여
듣는 사람들의 마음에 맞게 잘 쓰고 잘 전하게 해 주세요.
그러면 듣는 사람들이 시대 말씀을 다 받아들이고 좋아하지요.
만일 <말씀의 방향과 각도>를 잘못 잡고 잘못 쓰면,
귀한 말씀을 들어도 별 반응이 없고 싫어하니까요.
<말의 방향과 각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하고 간구했습니다.
섭리사에서 형제들끼리 대화하거나 의견을 말할 때도 그러합니다.
윗사람이 밑의 사람에게, 혹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말을 함부로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마음에 꺼리는 사람은 3일씩 진정 기도하고 회개하여
그 암 덩어리 같은 성격을 회개해야 됩니다.
선생에게 힘들어하는 편지를 많이 보내옵니다.
40~50대는 ‘갱년기’가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순간 욱한다고 하는데,
갱년기라도 말을 거칠게 함부로 하는 것은 꼭 고치고
<예쁘고 고운 방향>으로 말해야 됩니다.
20~30대인데 말을 함부로 하는 자는
아직 ‘가인 성격이 있는 자’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가인 성격이 있는 자들에게 어떤 말을 듣고
마음 꺾이지 말기 바랍니다.
말을 함부로 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사람들 때문에
오늘 설교를 시작하다가 잠깐 설교가 돌아갔습니다.
다시 오늘 말씀을 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설교할 때나, 강의할 때나, 대화할 때나, 무엇을 행할 때나
<여러 방향과 각도>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최고로 좋게 보이는 방향과 각도>가 있으니,
그것을 찾아서 설교하고, 강의하고, 대화하고, 행하면 됩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여러 방향과 각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최고 예쁘고 멋있게 보이는 각도>가 있습니다.
그 각도를 찾아서 사진을 찍으면,
별로인 사람도 “예쁘다. 멋있다.” 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와 같이 ‘모든 말과 행동’에서도
<최고로 좋은 방향>으로 말하고 행해야
듣는 자, 보는 자가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받아들이게 됩니다.
<최고로 좋은 방향>에서 말하고 행하면,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 ‘모든 말과 행실’은
꼭 <최고로 좋은 방향>에서 해야 됩니다.
계시를 전할 때도, 강의할 때도, 전초를 할 때도, 전도를 할 때도
<최고로 좋은 방향>에서 말을 하고,
사명자끼리도 서로 상처가 되지 않고
은혜가 되고 기뻐 흥분되고 희망이 되게 말해야 됩니다.
수만 개의 잠언을 듣고도 말을 형편없이 하는 자는
인격이 땅에 굴러다니는 자입니다.
<전환> 두 번째 말씀
◎ 이제 기도 중에 하나님과 대화하며 받은
두 번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좋은 것>을 발견했어도 매일 계속 안 보면 잊어버린다.
<잘하던 것>도 매일 안 하면,
아예 잊어버려서 생각을 못 하게 된다.
삼위와 구원자를 믿고 살면서도
매일 기도, 회개, 찬양, 말씀, 전도, 가르침, 감사, 사랑 등
신앙의 할 일을 안 하고 신부로서의 삶을 살지 않으면
마치 외웠던 단어를 잊듯이 생각에서 잊어버리게 되고,
그러다가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구원자도
아예 잊어버리게 된다.
고로 잊지 않고 행할 때, 빨~리 많~이 해라.” 하셨습니다.
자기가 잘하던 것도, 좋은 것도, 신앙의 할 일도, 신부의 삶도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선생도 잘하는 것이 있었는데,
한동안 안 하다가 하니까 잘 안 됐습니다.
바로 <시 쓰는 것>과 <그림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그림 한 장을 그려서 하나님께 보여 드리며 말했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잘했는데, 실력이 예전보다 못하네요.
실력이 약해졌어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안 하니까 잊어버린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전과 같이 잘할까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꼭 그 말씀대로 하겠어요.”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앞으로 2년 동안 <그림>은 100개를 그려 놓고
<시>는 300편을 써 놓아라.
그러면 전같이 잘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은 하루에 5개씩 해서 하나님께 보여 드렸습니다.
하루에 5개씩 하니까 한 달이면 150개나 됩니다.
역시 사람이 마음먹고 하니까
잃었던 감각이 살아나서 잘됐습니다.
<잊어버린 것>도 매일 계속하면 다시 찾게 되고,
<못하는 것>도 매일 계속하면 잘하게 됩니다.
<잘하던 것>이라도 안 하면 잊어버리고
실력이 떨어지고 감각이 무뎌집니다.
기도도, 찬양도, 감사도, 회개도, 설교도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강의도 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정해 놓고 해 봐요.
전도도 기도도 그러합니다.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감각이 무뎌집니다. 발전도 없습니다.
삼위와의 대화도, 자기 혼과 영과의 대화도
신부로서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안 하면 잊어버리고,
매일 계속하면 감각이 살아나고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늘을 향한 첫사랑도, 첫 마음도 그러합니다.
매일 삼위와 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감각이 무뎌지고 사랑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고로 저마다 <자기가 할 것>을 정해 놓고,
하루에, 일주일에, 한 달에, 1년에
이것은 몇 개, 저것은 몇 개 하겠다 마음먹고 매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잊지 않고, 감각도 살아나고, 실력도 좋아집니다.
알겠습니까?
2007년도에 선생이 10개월 동안 중국에 몸이 묶여 있을 때,
극한 환경에서 긴장하고 정신과 생각을 일도(一到) 하며 사니
일곱 권 분량의 말씀을 받아서 머릿속에 외웠습니다.
그때는 기록할 종이도 펜도 없으니,
정신과 생각을 일도 하여 외우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극한 환경을 벗어나게 되니,
수천 개의 잠언이 하나도 안 외워졌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마음먹고 생각하는 대로 행하도록
인간의 뇌를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전도도 100% 하겠다고 마음먹고 하면 100% 합니다.
관리도 그러합니다.
그 많은 생명을 보내 줘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왔다가 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마다 전도도 하지만,
전도한 생명들을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하면 반드시 부흥됩니다.
전도해 놓고서도 관리하지 못해서 많이 놓치니,
성자도 성령도 안타까워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왜 생명을 놓칠까요?
하다가 안 하니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안 하면 잊어버린다는 말씀을 주시면서,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이 잠언을 <설교>로 해 주겠습니다.
정말 귀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 먼저 위에서 했던 말씀의 핵심을 정리하면서,
이어서 더 해 줄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잘 그리던 그림>도 안 하면 잊어버려서 잘 그려지지 않지요?
이와 같이 <잘하던 것>도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감각이 무뎌집니다. 실력이 떨어집니다.
<외웠던 것>도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리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구원자>도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사람은... 잊어버리면 안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예 잊어버립니다.
처음부터 다 잊는 것이 아닙니다.
서서히 안 하니, 서서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기도, 찬양, 회개, 말씀, 감사, 사랑, 전도, 관리도 그러합니다.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서서히 안 하니, 서서히 잊어버립니다.
누구든지 안 하면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린 것은 기억이 안 나지요?
신앙의 할 일도, 사랑의 삶도, 휴거의 삶도
서서히 안 하다가 아예 잊어버리게 되고,
‘내가 언제 열심히 했지?’ 하면서 기억도 안 납니다.
잊지 않으려면 매일 해야 됩니다.
이것이 ‘삶’이며 ‘생활’입니다.
매일 연속해서 성삼위와 같이 사는 사랑의 삶입니다.
삶은 연속입니다. 멈추면 죽은 것과 같습니다.
자기를 보고 “약하다. 못 한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약합니까? 왜 못 합니까? 안 하니까 약하고 못 하는 것입니다.
매일 행하지 않는 자는 약합니다.
매일 행하는 자가 강합니다!
매일 행하는 자가 잘하게 됩니다!
어떤 것을 외우는 것도 매일 외워야 안 잊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매일 행해야 잘하게 되고 강하게 됩니다.
행하는 자가 제일 강하고 무섭습니다.
잘하던 사람도 안 하면, 처음같이 못 하게 돼 버립니다.
매일 행하면 <잘하던 것>도 잊지 않고, <외웠던 것>도 잊지 않고,
<감각과 실력>도 더 좋아집니다.
(설교, 강의, 전도, 관리, 기도, 감사, 사랑... 모든 것이 그러하다.)
잘할 때는 정말 잘됩니다. 행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때 많~이, 한~없이 해야 됩니다.
잘할 때 아예 빠져서 행해야 됩니다.
(설교, 강의, 전도, 관리, 기도, 감사, 사랑... 모든 것이 그러하다.)
안 하다가 하고 싶어지면, 조금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는 못 합니다.
그래서 ‘매일 하는 자’가 많이 하고 승리하게 됩니다.
매일 생각해야 <생각>이 녹슬지 않고 제대로 생각하며,
매일 행해야 <감각과 실력>이 줄지 않고 제대로 많이 행합니다.
<하늘과의 교통>도 그러합니다.
매일 해야지, 하다가 안 하고 안 하다가 다시 하려면
감각도 느낌도 약해져서 안 됩니다.
그러니 안 된다고 하며 포기하는 것입니다.
<계시>도 그러합니다.
짧게라도 매일 계속 받는 자가 받게 되고,
힘들다고 기도 안 하고 안 받으면 결국 못 받게 됩니다.
매일 기도하면서 계속 계시를 받으면 발전하여 쉬워지고,
계시의 내용도 점점 깊어집니다.
선생과 ‘편지’로 교통하다가 안 하고,
가끔 하고 싶어서 편지를 보내오면
‘얘가 누구지?’ 하면서 몇 줄 써 줍니다.
안 하다가 하려니, 생각에서 잊은 것입니다.
삼위와 주와 교통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축복을 줄 수도 없고, 줄 필요도 없습니다. 왜요?
줘도 못 받기 때문입니다.
매일 교통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고,
<하늘이 주신 것>도 이야기해 주며 같이 씁니다.
미친 사람을 보세요.
가만히 있다가도 울적하여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미친 사람마냥 울적하여 생각나면 찾고, 아쉬우면 찾으면 안 됩니다.
<구원>도 <휴거>도 ‘자기 행위’대로 됩니다.
그런데 울적하여 생각나면 찾고 아쉬우면 찾는 자는
휴거의 자격이 안 되며, 휴거시킬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살던 자들이 휴거됐다고 해서
삼위일체와 주와 늘 교통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까?
매일 행하는 삶입니다.
삼위와 주와 매일 진정 교통, 매일 진정 사랑입니다.
전능자 성삼위 앞에 진정 행하는 자만
<육>이 ‘땅’에서 황금성 같은 하나님 주관권에서 살고,
<영>이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삼위와 같이 살게 됩니다.
<휴거>는 어느 때는 따로 살다가
어느 때는 만나서 같이 사는 삶이 아닙니다.
<육>으로도 매일 교통하고 사랑하며 같이 행하며 살고,
<영>으로도 황금성에서 매일 교통하고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입니다.
<신앙>은 삶입니다. <휴거>도 삶입니다. <사랑>도 삶입니다.
매일 숨을 쉬고 매일 먹고 자야 존재하듯,
매일 삼위와 함께 살면서 매일 행하면서 존재하고,
매일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고, 매일 행하면서 변화되고,
매일 행하면서 느끼고, 매일 행하면서 얻고 누리고,
매일 행하면서 현재도 살아가고 미래도 만드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얍삽하게 자기 삶이나 사는 기회주의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편하게 살려고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로서
좋을 때는 주를 인정한다 하고,
자기가 좋은 것을 행할 때는 섭리가 이해가 안 된다,
혹은 선생이 믿어지지 않는다 하면서,
필요에 따라 얍삽하게 신앙을 합니다.
그러니 하루하루 서서히 뒤로 처져서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서서히 뒤로 처지다가 결국 맨 꽁지에 있게 됩니다.
그러다가 사탄에게 잡히게 됩니다.
섭리사와 주를 불신하고
불평불만을 터뜨리는 자들을 잘 파악해야 됩니다.
주를 믿지 못하고 주를 멀리하는 자들을 잘 파악해야 됩니다.
생활에 문제가 있거나, 생각이나 행실에 문제가 있거나,
신앙에 문제가 있거나, 죄 문제가 있을 때
꼭 반대로 섭리사와 주를 불신하며 불평불만을 터뜨립니다.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치지 않으니 주와 멀어지고,
주와 멀어지니 점점 불평불만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만사의 축복’에 가뭄이 듭니다.
그에게 갈 축복이 ‘생각지도 않은 다른 사람’에게 갑니다.
매일 행하면서 잘하는 사람들은 불평이 없습니다.
섭리사도 주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말씀에 대해 불평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고민합니다.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치기 때문입니다.
주의 뜻대로 안 하고 자기 뜻대로만 하려고 하는 사람은
“내 삶인데, 왜 내 뜻대로 못 하게 하냐?” 합니다.
로마서 1장 28절을 보면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싫어하니,
하나님은 그 소원대로 <자기 뜻>대로 살게 버려두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 신앙에 대해, 주에 대해, 섭리사에 대해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배웠으면 매일 행해야 됩니다.
매일 행하면서, 하루라도 진실한 사랑을 하고
진실한 모심과 섬김을 해 봐야 됩니다.
<신앙>도 ‘자기 인격’ 위에 들어갑니다.
자꾸 불평하고, 남을 탓하고, 원망하고, 욱하는 성격을 못 고치면
신앙이 들어가도 자꾸 불평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그 성격대로 자기를 구원할 자를 수시로 불신하고,
‘왜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냐? 어떻게 믿냐?’ 하면서
자기 성격대로 하나님도, 주도, 하나님의 역사도 판단해 버립니다.
그래서 자기 성격, 가인의 성격을 고치라는 것입니다.
누가 고칩니까? 자기 성격은 남이 못 고쳐 줍니다.
하나님도 주도 못 고쳐 줍니다.
<자기>가 말씀을 듣고 고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 성격>대로 변질되고, <자기중심>으로 변질됩니다.
자기 성격으로는 자기도 구원하지 못하고, 남도 구원하지 못합니다.
완전하게 고치고 만들려면, 완전한 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고로 육도 혼도 영도 완전해지려면,
<자기 생각, 자기중심>을 버리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생각>을 받아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면 ‘하나님의 생각대로 변화’되고,
<자기 성격, 자기중심>대로 살면 ‘자기 성격대로 변질’됩니다.
<더 좋게 변화하는 것>도 서서히 되고,
<더 안 좋게 변질되는 것>도 서서히 됩니다.
매일 자기 성격대로 살다가 서서히 변질되고,
매일 하나님 생각대로 살다가 서서히 변화됩니다.
<주께 붙지 않은 자>는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마음과 생각’이 썩어 들어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매일 삼위와 같이, 주와 같이 살면서
매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서서히 ‘더 높은 차원, 더 이상적인 차원’에 오르는 것입니다.
행하면, 행한 데서 ‘더 차원 높은 것’을 깨닫게 되고
행한 데서 ‘더 차원 높은 것’이 눈에 보입니다.
<몸>도 보세요.
운동하고 관리할 때는 좋아졌다가, 안 하면 안 좋아집니다.
매일 운동하고 관리하면 더 튼튼해지고,
‘더 높은 차원의 것’을 행할 수 있게 됩니다.
아령 하나를 들더라도 매일 들다 보면 팔의 근력이 좋아지고,
그때부터는 ‘더 무거운 것’도 들 수 있게 됩니다.
매일 행하니, 서서히 좋아져서 ‘더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됩니다.
스트레칭 하며 다리를 쭉 벌릴 때도 그렇습니다.
매일 행할수록 근육과 힘줄이 튼튼해져서 더 벌리게 됩니다.
한 번에 양다리를 쭉 벌리면
근육과 힘줄에 무리가 가서 늘어지거나 끊어지게 됩니다.
매일 조금씩 행하고 몇 달씩 많이 행해야
더 차원을 높여서 ‘높고 깊은 단계의 것’을 하게 됩니다.
뛰는 것도 그러합니다.
매일 안 뛰면 300m만 뛰어도 헉헉거립니다.
매일 뛰면 2000m도 쉽게 뛰고, 그보다 더 먼 거리도 뛰게 됩니다.
<인간의 뇌>와 <생각>과 <몸>은
더 이상적인 것을 놓고 매일 행할수록 더 발전합니다.
발전하면, 그때부터는 더 쉬워집니다.
계단 올라가듯 하는 것입니다.
<첫째 칸>을 올라가야 <둘째 칸>이 보여서 올라가게 되지요?
<생각>도 그러하고 <행실>도 그러합니다.
<생각>도 한 번에 ‘더 좋은 방법’을 얻지 못합니다.
계단 오르듯 일단 ‘첫 단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서 ‘다음 단계의 좋은 것’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단계를 올려서 깊이 생각하다 보면
주의 생각, 성령의 생각, 영의 생각을 깨닫게 됩니다.
<행실>도 그러합니다.
계단 오르듯 일단 ‘첫 단계’를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단계에서 변화를 이루고,
거기서 ‘더 좋게 행할 것’이 보입니다.
그것을 또 행하면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생각>으로 <손>으로 <몸>으로
행한 데서 ‘더 차원 높은 것’을 깨닫게 되고,
행한 데서 ‘더 차원 높은 것’이 눈에 보이고,
행한 데서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행함으로 ‘더 좋은 것’을 깨닫고 얻어 그것을 또 행하면,
거기서 ‘더,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역시 행하지 않고서는 ‘더 좋은 것’을 얻지 못합니다.
역시 행하지 않고서는 ‘더 차원 높은 곳’으로 가지 못합니다.
역시 행하지 않고서는 ‘발전’하지 못합니다.
행하면 더 좋은 것을 얻고 발전하여 더 쉽게 행하게 됩니다.
행한 데서 다음 위치로 발전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휴거>는 더 좋게, 더 차원 높게 변화입니다.
300선에서 700선으로 더 좋게 변화입니다.
<휴거>는 ‘삶’이 돼야 합니다.
<삶>은 ‘매일 연속’입니다.
매일 성삼위와 교통하고, 매일 말씀을 듣고 행하며,
매일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고,
매일 감사하고, 매일 회개하고, 매일 기도하고,
매일 찬양하고, 매일 관리하며 매일 행하면
매일 변화를 이룹니다.
700선을 향해서 매일 서서히 오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적으로 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매일 더 차원을 높여서 더 이상적으로 하려 하지 않으면,
서서히 퇴보하게 되고,
<신앙의 차원>이 ‘위험한 위치’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그렇게 서서히 퇴보하다가 결국 ‘주와의 끈’이 끊어집니다.
<휴거 700선>은
‘자기 기쁨, 자기 흥분, 자기 기분’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잘하다가도 내일은 안 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피눈물 나게 의를 행한 결과가 <휴거 700선>입니다.
<휴거 700선>이라면
섭리사에 ‘실제로 해 놓은 것’이 있어야 됩니다.
섭리사에 실제로 해 놓은 그 공적이
주를 통해 하늘나라에 가 있습니다.
마치 자동차마다 ‘번호’가 있듯이,
그 공적이 훤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영계를 본다고 해서 <700선>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제 온 신입생이라도 주가 허락하면 영계를 보고 오기도 합니다.
자기 육의 행위, 자기 혼의 행위가 어떠한지 보세요.
그래야 알 수 있습니다.
<휴거 700선이 된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매일 성삼위와 주와 통하고 일체 되어 한 몸 되어 삽니다.
감사 100%, 사랑 100%, 믿음 100%, 실천 100%,
화평 100%, 생명 전도 100%, 진리 100%, 관리 100%,
하늘과의 교통 100%의 삶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300선, 혹은 300선 넘어 400선,
혹은 500선이 된 자들입니다.
700선 됐다고 소곤거리는 자들의 말에 속지 말고,
그 ‘행위’를 보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칼날 같은 생명길>입니다.
매일 행하는 자는 ‘이 칼날 같은 생명길’을
기술과 묘기와 능력으로 가게 됩니다.
매일 100% 행하는 자는 많이 얻고 많이 누리며
결국 <휴거 700선>까지 오르게 되고,
<휴거 700선>을 크고 웅장하게 이루게 됩니다.